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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석희 기소 검토 “지상파 3사 출구조사 결과 무단 사용 혐의”

    손석희 기소 검토 “지상파 3사 출구조사 결과 무단 사용 혐의”

    ’손석희 기소 검토’ 경찰이 손석희 사장을 포함한 JTBC 임직원들에 대해 기소여부를 검토중이다. 지난 26일 서울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손석희 보도부문 사장을 포함해 JTBC 임직원들의 기소 여부를 놓고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JTBC는 지난해 6·4 지방선거 당시 KBS·MBC·SBS 등 지상파 3사의 출구조사 결과를 무단을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지상파 3사는 지난해 8월 자신들이 20억원 넘게 들여 낸 출구조사 예측 결과를 인용보도하지 않고 사전에 몰래 입수해 사용한 행위가 ‘영업비밀 침해행위’에 해당한다며 JTBC를 부정경쟁방지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다. 이에 손석희 사장은 16일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기도 했다. JTBC 측은 “지상파 3사의 로고를 붙여 방송했고 지상파 방송사들이 방송한 다음에 공개했다”면서 인용보도했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JTBC 임직원 기소 여부를 내부적으로 검토 중”이라면서 “손석희 사장도 고소를 당한 사람 중 한 명이기 때문에 혐의 여부를 살피고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석희 경찰 소환 뒤 기소 여부 검토 중…기소되면 후폭풍?

    손석희 경찰 소환 뒤 기소 여부 검토 중…기소되면 후폭풍?

    ‘손석희 경찰 소환’ 손석희 경찰 소환 뒤 검찰이 JTBC 손석희 사장 등 일부 임직원에 대해 기소 여부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6일 뉴스1은 “서울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JTBC와 관련된 수사 기록을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부에 넘긴 뒤 손석희 JTBC 보도부문 사장을 포함한 임직원들의 기소 여부를 놓고 협의 중이다”라고 전했다. 경찰은 JTBC의 출구조사 보도가 MBC보다는 늦었지만, KBS·SBS보다는 빨랐다는 점에 주목하고 손석희 사장 등의 기소 여부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측은 “JTBC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기소 여부를 내부적으로 살펴본다”면서 “손석희 사장도 고소를 당한 사람 중 한 명이므로 혐의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해 8월 KBS, MBC, SBS 지상파 3사는 “6·4 지방선거 당시 지상파 출구조사 결과를 무단으로 사용해 영업비밀을 침해했다”며 JTBC를 부정경쟁방지법 위반 혐의로 고소했다. 당시 지상파 방송사들은 20억원이 넘게 투입된 출구조사 예측 결과를 JTBC가 ‘인용보도’하지 않고 사전에 몰래 입수해 사용했다고 주장했다. 더불어 이런 행위는 부정경쟁방지법 및 영업비밀보호에 의거, 법률상 ‘영업비밀 침해행위’에 해당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JTBC 측은 당시 “조사 결과를 입수하는 과정에서 어떠한 불법, 탈법 행위도 없었다. 또한 MBC의 출구조사 보도가 나오고 나서 인용 보도했으며 출처 또한 정확히 표기했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고 반박했다. 손석희 사장은 지상파 3사의 고소건과 관련, 경찰로부터 소환 통보를 받은 후 지난 16일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오시지 표절 논란’ 얼마나 닮았나.. 음식 비주얼 보니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오시지 표절 논란’ 얼마나 닮았나.. 음식 비주얼 보니

    지난 2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써니가 게스트로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박준우와 맹기용은 해산물 요리를 해달라는 써니의 주문에 ‘고기보다 맛있는 해산물 요리’ 대결을 펼쳤다. 맹기용은 오징어를 소시지 형태로 만든 ‘오시지’를, 박준우는 대구를 사용한 ‘코드네임 써니’를 선보였다. 문제는 방송 직후 불거졌다. 맹기용의 ‘오시지’ 음식이 한 인기 블로거의 레시피와 흡사하다는 것. ‘꼬마츄츄’라는 닉네임을 사용하는 한 블로거는 2010년 자신의 블로그에 “오징어를 어떻게 해먹을까 한참 생각하다가 우리 남매가 좋아하는 소시지를 응용하면 어떨까 생각했다. 머릿속에서 정리된 레시피가 그대로 나와줘서 뿌듯하다”라며 “오징어 소시지는 꼬마츄츄 특허 제품입니다. 도용하면 가만 안둘 것입니다”라고 밝힌바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연극배우 김운하, ‘고시원에서 숨진 지 5일 만에 발견’ 생활고 시달리다 결국… 출연 작품 보니

    연극배우 김운하, ‘고시원에서 숨진 지 5일 만에 발견’ 생활고 시달리다 결국… 출연 작품 보니

    김운하 사망, 고시원에서 숨진 지 5일 만에 발견… 그는 누구? 출연 작품 보니 ‘연극배우 김운하 사망’ 배우 김운하(40·본명 김창규)가 고시원에서 숨진 채 발견 돼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22일 성북경찰서와 극단 신세계 등에 따르면 김운하는 지난 19일 오전 서울 성북구의 한 고시원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고시원 총무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발견했을 당시 김운하는 이미 사망한 지 5일 정도 지난 것으로 추정돼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성북경찰서 관계자는 “발견 당시 외상은 없었으며 검안 과정에서 고혈압, 신부전증, 알코올성 간질환 등이 확인돼 지병으로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극단 ‘신세계’측 역시 22일 공식 블로그에 “인간동물원초의 김운하 배우가 운명하셨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김운하의 사망 소식을 전했다. 신세계 측은 “오늘 오전 그의 빈소도 정리되었다”면서 “늘 후배들과 동료들을 진심으로 아끼던 따뜻한 사람이었다. 부디 그가 하늘에서는 더 많은 사랑을 받으며 편히 쉴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주세요”라며 애도했다. 김운하는 지난 4월 신세계가 주최한 연극 ‘인간동물원초’에서 방장으로 열연했으며 다음 달로 예정된 재공연 무대에도 출연할 예정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대학시절 권투와 격투기 선수로 활동할 만큼 건강했던 김 씨는 대학 졸업 후 아버지 이름인 ‘김운하’로 연극 활동을 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김 씨의 유작은 지난 4월21일~23일 예술공간 서울에서 공연한 연극 ‘인간동물원초’였으며, 이는 2015서울연극제 솟아라미래야 부문에서 연출상을 받기도 했다. 사진=JTBC 뉴스캡처(연극배우 김운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오시지 도용 논란 “도용하면 가만 안둘겨!” 꼬마츄츄 블로그 가보니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오시지 도용 논란 “도용하면 가만 안둘겨!” 꼬마츄츄 블로그 가보니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오시지 알고보니 표절? “도용은 도둑질” 꼬마츄츄 블로그 직접 가보니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오시지 표절 논란’ 스타 셰프 맹기용이 선보인 ‘오시지’ 가 표절 의혹에 휩싸였다. 지난 2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써니가 게스트로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박준우와 맹기용은 해산물 요리를 해달라는 써니의 주문에 ‘고기보다 맛있는 해산물 요리’ 대결을 펼쳤다. 맹기용은 오징어를 소시지 형태로 만든 ‘오시지’를, 박준우는 대구를 사용한 ‘코드네임 써니’를 선보였다. 써니는 맹기용 셰프의 ‘오시지’를 맛본 후 “맛있다”며 “오징어가 아닌 것 같다. 돼지고기 같다. 돈 주고 사먹으라고 하면 비싸게 사먹겠다”고 칭찬했다. 써니의 극찬에 힘입어 이날 승리는 맹기용이 거머쥐었다. 하지만 문제는 방송 직후 불거졌다. 맹기용의 ‘오시지’ 음식이 한 인기 블로거의 레시피와 흡사하다는 것. ‘꼬마츄츄’라는 닉네임을 사용하는 한 블로거는 2010년 자신의 블로그에 “오징어를 어떻게 해먹을까 한참 생각하다가 우리 남매가 좋아하는 소시지를 응용하면 어떨까 생각했다. 머릿속에서 정리된 레시피가 그대로 나와줘서 뿌듯하다”라며 “오징어 소시지는 꼬마츄츄 특허 제품입니다. 도용하면 가만 안둘 것입니다”라고 밝힌바 있다. 한편 맹기용은 앞선 출연에서 꽁치 샌드위치에 김치 코울슬로를 가미한 ‘맹모닝’을 선보여 괴식 논란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캡처, 블로그 캡처(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오시지 레시피 알고보니 표절? ‘인기 블로그 들어가보니..’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오시지 레시피 알고보니 표절? ‘인기 블로그 들어가보니..’

    지난 2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써니가 게스트로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박준우와 맹기용은 해산물 요리를 해달라는 써니의 주문에 ‘고기보다 맛있는 해산물 요리’ 대결을 펼쳤다. 맹기용은 오징어를 소시지 형태로 만든 ‘오시지’를, 박준우는 대구를 사용한 ‘코드네임 써니’를 선보였다. 문제는 방송 직후 불거졌다. 맹기용의 ‘오시지’ 음식이 한 인기 블로거의 레시피와 흡사하다는 것. ‘꼬마츄츄’라는 닉네임을 사용하는 한 블로거는 2010년 자신의 블로그에 “오징어를 어떻게 해먹을까 한참 생각하다가 우리 남매가 좋아하는 소시지를 응용하면 어떨까 생각했다. 머릿속에서 정리된 레시피가 그대로 나와줘서 뿌듯하다”라며 “오징어 소시지는 꼬마츄츄 특허 제품입니다. 도용하면 가만 안둘 것입니다”라고 밝힌바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오시지 표절 논란’ 꼬마츄츄 레시피 도용? JTBC 입장 들어보니..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오시지 표절 논란’ 꼬마츄츄 레시피 도용? JTBC 입장 들어보니..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오시지 표절 논란’ 꼬마츄츄 경고에도 레시피 도용? JTBC 입장 보니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오시지 표절 논란’ 스타 셰프 맹기용의 해산물요리 ‘오시지’ 가 표절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2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써니가 게스트로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박준우와 맹기용은 해산물 요리를 해달라는 써니의 주문에 ‘고기보다 맛있는 해산물 요리’ 대결을 펼쳤다. 맹기용은 오징어를 소시지 형태로 만든 ‘오시지’를, 박준우는 대구를 사용한 ‘코드네임 써니’를 선보였다. 써니는 맹기용 셰프의 ‘오시지’를 맛본 후 “맛있다. 오징어가 아닌 것 같다. 돼지고기 같다. 돈 주고 사먹으라고 하면 비싸게 사먹겠다”고 극찬했다. 써니의 칭찬에 힘입어 맹기용은 결국 박준우를 누르고 승리했다. 하지만 문제는 방송 직후 불거졌다. 맹기용의 ‘오시지’ 음식이 한 인기 블로거의 레시피와 흡사하다는 것. ‘꼬마츄츄’라는 닉네임을 사용하는 한 블로거는 2010년 자신의 블로그에 “오징어를 어떻게 해먹을까 한참 생각하다가 우리 남매가 좋아하는 소시지를 응용하면 어떨까 생각했다. 머릿속에서 정리된 레시피가 그대로 나와줘서 뿌듯하다”라며 “오징어 소시지는 꼬마츄츄 특허 제품입니다. 도용하면 가만 안둘 것입니다”라고 밝힌바 있다. 두사람의 레시피를 비교해보면, 맹기용은 오징어를 갈아 소시지 모양으로 만들어 찜통에 쪘다. 꼬마츄츄는 오징어를 갈아 소시지 모양으로 만들어 냉장고에 냉동시켰다가 프라이팬에 익힌다. 소스를 제외하고는 레시피와 생김새만 보면 상당히 유사하다. 한편 맹기용 표절 논란이 일자, ‘냉장고를 부탁해’ 이동희 CP는 한 매체를 통해 “요리에 대해서는 전적으로 셰프들에게 맡고 있기 때문에, 그 요리에 대해서 제작진의 의견을 드리기는 힘들 것 같다”고 입장을 전했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캡처, 블로그 캡처(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 맹기용 레시피 꼬마츄츄 표절 논란 “맹경숙이냐”

    냉장고 맹기용 레시피 꼬마츄츄 표절 논란 “맹경숙이냐”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셰프의 레시피 도용 의혹에 JTBC측이 공식입장을 밝혔다. 23일 JTBC 측은 “맹기용 셰프의 레시피 도용 의혹과 관련해 레시피는 전적으로 셰프들의 몫”이라며 “이에 대해 제작진이 의견을 내기는 어렵다”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 2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고기보다 맛있는 해산물 요리’를 주제로 맹기용과 박준우의 대결이 그려졌다. 이에 맹기용은 오징어를 사용한 오시지, 박준우는 코드네임 써니라는 이름의 요리를 선보였다. 요리를 시식한 후 써니는 오시지를 요리한 맹기용의 손을 들어줬고 맹기용은 이로써 2승을 거두게 됐다. 하지만 방송이 끝나고 일부 네티즌들은 맹기용의 레시피가 표절이라는 지적을 내놨다. 네이버 유명 요리 블로거 ‘꼬마츄츄’가 지난 2010년 1월 공개한 ‘수제 오징어 소세지’와 맹기용의 ‘오시지’가 비슷하다는 것이다. 당시 블로거는 포스팅에서 “이 오징어 소세지는 꼬마츄츄 특허 제품입니다. 아이디어 도용하면 가만 안둘겨!!!!”라고 밝힌 바 있다. 또한 블로그에 올라온 사진은 맹기용이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요리한 오시지와 외형이 거의 흡사한 모습이며, 레시피 역시 비슷해 논란은 확산되고 있다. 반면 일각에선 ‘맹기용 마녀사냥’이 아니느냐는 의견도 제기되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해당 블로거의 게시글에 “이렇게 따지면 김치찌개 끓이는 법 자기 거라고 우기는 것과 같다”며 “우리 엄마도 나 어렸을 때 이렇게 해줬다. 우리 엄마 표절이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실제 해당 블로그와 ‘냉부해’ 게시판에는 온갖 비난글이 폭격되고 있으며, 최근 표절논란을 인정한 소설가 신경숙과 비교해 ‘맹경숙’이라는 조롱글까지 쏟아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레시피 표절 논란 “맹경숙이냐”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레시피 표절 논란 “맹경숙이냐”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셰프의 레시피 도용 의혹에 JTBC측이 공식입장을 밝혔다. 23일 JTBC 측은 “맹기용 셰프의 레시피 도용 의혹과 관련해 레시피는 전적으로 셰프들의 몫”이라며 “이에 대해 제작진이 의견을 내기는 어렵다”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 2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고기보다 맛있는 해산물 요리’를 주제로 맹기용과 박준우의 대결이 그려졌다. 이에 맹기용은 오징어를 사용한 오시지, 박준우는 코드네임 써니라는 이름의 요리를 선보였다. 요리를 시식한 후 써니는 오시지를 요리한 맹기용의 손을 들어줬고 맹기용은 이로써 2승을 거두게 됐다. 하지만 방송이 끝나고 일부 네티즌들은 맹기용의 레시피가 표절이라는 지적을 내놨다. 네이버 유명 요리 블로거 ‘꼬마츄츄’가 지난 2010년 1월 공개한 ‘수제 오징어 소세지’와 맹기용의 ‘오시지’가 비슷하다는 것이다. 당시 블로거는 포스팅에서 “이 오징어 소세지는 꼬마츄츄 특허 제품입니다. 아이디어 도용하면 가만 안둘겨!!!!”라고 밝힌 바 있다. 또한 블로그에 올라온 사진은 맹기용이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요리한 오시지와 외형이 거의 흡사한 모습이며, 레시피 역시 비슷해 논란은 확산되고 있다. 반면 일각에선 ‘맹기용 마녀사냥’이 아니느냐는 의견도 제기되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해당 블로거의 게시글에 “이렇게 따지면 김치찌개 끓이는 법 자기 거라고 우기는 것과 같다”며 “우리 엄마도 나 어렸을 때 이렇게 해줬다. 우리 엄마 표절이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실제 해당 블로그와 ‘냉부해’ 게시판에는 온갖 비난글이 폭격되고 있으며, 최근 표절논란을 인정한 소설가 신경숙과 비교해 ‘맹경숙’이라는 조롱글까지 쏟아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꼬마츄츄 경고에도 레시피 도용? JTBC 입장은..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꼬마츄츄 경고에도 레시피 도용? JTBC 입장은..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오시지 표절 논란’ 스타 셰프 맹기용의 해산물요리 ‘오시지’ 가 표절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2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써니가 게스트로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박준우와 맹기용은 해산물 요리를 해달라는 써니의 주문에 ‘고기보다 맛있는 해산물 요리’ 대결을 펼쳤다. 써니의 칭찬에 힘입어 맹기용은 결국 박준우를 누르고 승리했다. 하지만 문제는 방송 직후 불거졌다. 맹기용의 ‘오시지’ 음식이 한 인기 블로거의 레시피와 흡사하다는 것. ‘꼬마츄츄’라는 닉네임을 사용하는 한 블로거는 2010년 자신의 블로그에 “오징어를 어떻게 해먹을까 한참 생각하다가 우리 남매가 좋아하는 소시지를 응용하면 어떨까 생각했다. 머릿속에서 정리된 레시피가 그대로 나와줘서 뿌듯하다”라며 “오징어 소시지는 꼬마츄츄 특허 제품입니다. 도용하면 가만 안둘 것입니다”라고 밝힌바 있다. 두사람의 레시피를 비교해보면, 맹기용은 오징어를 갈아 소시지 모양으로 만들어 찜통에 쪘다. 꼬마츄츄는 오징어를 갈아 소시지 모양으로 만들어 냉장고에 냉동시켰다가 프라이팬에 익힌다. 소스를 제외하고는 레시피와 생김새만 보면 상당히 유사하다. 한편 맹기용 표절 논란이 일자, ‘냉장고를 부탁해’ 이동희 CP는 한 매체를 통해 “요리에 대해서는 전적으로 셰프들에게 맡고 있기 때문에, 그 요리에 대해서 제작진의 의견을 드리기는 힘들 것 같다”고 입장을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미성년자와 클럽? “뚫리는 데 닥치는 대로”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미성년자와 클럽? “뚫리는 데 닥치는 대로”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미성년자와 클럽출입? “뚫리는 데 닥치는 대로”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이 요리블로거 꼬마츄츄의 레시피를 도용했다는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자신의 SNS에 미성년자와 클럽 출입을 했다는 글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맹기용은 2011년 8월 18일 자신의 SNS에 “이 꼬락서니를 하고 냄새 쩌는 티 입고 머리는 반쯤 눌린 채 집 귀환 중. 아, 쪽팔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이 게재된 뒤 그의 지인들은 “이게 뭐냐”고 물었다. 이에 맹기용은 “쑥스럽지만 클럽 도장”이라 답하며 “미성년자가 있어서 뚫리는 데 닥치는 대로 갔다”고 말했다. 한편 맹기용은 2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소녀시대 써니의 냉장고에 있는 오징어와 소시지를 이용해 ‘오시지’를 만들어 2승을 차지했다. 하지만 방송 직후 맹기용의 ‘오시지’는 2010년 꼬마츄츄가 블로그에 올려 놓은 레시피를 표절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오시지 표절? “꼬마츄츄 특허제품”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오시지 표절? “꼬마츄츄 특허제품”

    지난 2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써니가 게스트로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박준우와 맹기용은 해산물 요리를 해달라는 써니의 주문에 ‘고기보다 맛있는 해산물 요리’ 대결을 펼쳤다. 맹기용은 오징어를 소시지 형태로 만든 ‘오시지’를, 박준우는 대구를 사용한 ‘코드네임 써니’를 선보였다. 이날 승리는 맹기용이 거머쥐었다. 하지만 문제는 방송 직후 불거졌다. 맹기용의 ‘오시지’ 음식이 한 인기 블로거의 레시피와 흡사하다는 것. ‘꼬마츄츄’라는 닉네임을 사용하는 한 블로거는 2010년 자신의 블로그에 “오징어를 어떻게 해먹을까 한참 생각하다가 우리 남매가 좋아하는 소시지를 응용하면 어떨까 생각했다. 머릿속에서 정리된 레시피가 그대로 나와줘서 뿌듯하다”라며 “오징어 소시지는 꼬마츄츄 특허 제품입니다. 도용하면 가만 안둘 것입니다”라고 밝힌바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오시지 표절 의혹 제기돼.. 왜?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오시지 표절 의혹 제기돼.. 왜?

    지난 2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써니가 게스트로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박준우와 맹기용은 해산물 요리를 해달라는 써니의 주문에 ‘고기보다 맛있는 해산물 요리’ 대결을 펼쳤다. 맹기용은 오징어를 소시지 형태로 만든 ‘오시지’를, 박준우는 대구를 사용한 ‘코드네임 써니’를 선보였다. 하지만 문제는 방송 직후 불거졌다. 맹기용의 ‘오시지’ 음식이 한 인기 블로거의 레시피와 흡사하다는 것. ‘꼬마츄츄’라는 닉네임을 사용하는 한 블로거는 2010년 자신의 블로그에 “오징어를 어떻게 해먹을까 한참 생각하다가 우리 남매가 좋아하는 소시지를 응용하면 어떨까 생각했다. 머릿속에서 정리된 레시피가 그대로 나와줘서 뿌듯하다”라며 “오징어 소시지는 꼬마츄츄 특허 제품입니다. 도용하면 가만 안둘 것입니다”라고 밝힌바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오시지 레시피 도용 의혹 ‘대체 왜?’ 꼬마츄츄 블로그 보니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오시지 레시피 도용 의혹 ‘대체 왜?’ 꼬마츄츄 블로그 보니

    지난 2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써니가 게스트로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박준우와 맹기용은 해산물 요리를 해달라는 써니의 주문에 ‘고기보다 맛있는 해산물 요리’ 대결을 펼쳤다. 맹기용은 오징어를 소시지 형태로 만든 ‘오시지’를, 박준우는 대구를 사용한 ‘코드네임 써니’를 선보였다. 문제는 방송 직후 불거졌다. 맹기용의 ‘오시지’ 음식이 한 인기 블로거의 레시피와 흡사하다는 것. ‘꼬마츄츄’라는 닉네임을 사용하는 한 블로거는 2010년 자신의 블로그에 “오징어를 어떻게 해먹을까 한참 생각하다가 우리 남매가 좋아하는 소시지를 응용하면 어떨까 생각했다. 머릿속에서 정리된 레시피가 그대로 나와줘서 뿌듯하다”라며 “오징어 소시지는 꼬마츄츄 특허 제품입니다. 도용하면 가만 안둘 것입니다”라고 밝힌바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오시지 표절 논란’ 인기 블로거 요리와 똑같다?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오시지 표절 논란’ 인기 블로거 요리와 똑같다?

    지난 2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써니가 게스트로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박준우와 맹기용은 해산물 요리를 해달라는 써니의 주문에 ‘고기보다 맛있는 해산물 요리’ 대결을 펼쳤다. 맹기용은 오징어를 소시지 형태로 만든 ‘오시지’를, 박준우는 대구를 사용한 ‘코드네임 써니’를 선보였다. 하지만 문제는 방송 직후 불거졌다. 맹기용의 ‘오시지’ 음식이 한 인기 블로거의 레시피와 흡사하다는 것. ‘꼬마츄츄’라는 닉네임을 사용하는 한 블로거는 2010년 자신의 블로그에 “오징어를 어떻게 해먹을까 한참 생각하다가 우리 남매가 좋아하는 소시지를 응용하면 어떨까 생각했다. 머릿속에서 정리된 레시피가 그대로 나와줘서 뿌듯하다”라며 “오징어 소시지는 꼬마츄츄 특허 제품입니다. 도용하면 가만 안둘 것입니다”라고 밝힌바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오시지 표절 의혹 ‘대체 왜?’ 인기 블로거 레시피 보니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오시지 표절 의혹 ‘대체 왜?’ 인기 블로거 레시피 보니

    지난 2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써니가 게스트로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박준우와 맹기용은 해산물 요리를 해달라는 써니의 주문에 ‘고기보다 맛있는 해산물 요리’ 대결을 펼쳤다. 맹기용은 오징어를 소시지 형태로 만든 ‘오시지’를, 박준우는 대구를 사용한 ‘코드네임 써니’를 선보였다. 문제는 방송 직후 불거졌다. 맹기용의 ‘오시지’ 음식이 한 인기 블로거의 레시피와 흡사하다는 것. ‘꼬마츄츄’라는 닉네임을 사용하는 한 블로거는 2010년 자신의 블로그에 “오징어를 어떻게 해먹을까 한참 생각하다가 우리 남매가 좋아하는 소시지를 응용하면 어떨까 생각했다. 머릿속에서 정리된 레시피가 그대로 나와줘서 뿌듯하다”라며 “오징어 소시지는 꼬마츄츄 특허 제품입니다. 도용하면 가만 안둘 것입니다”라고 밝힌바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오시지 레시피 얼마나 똑같길래? 꼬마츄츄 블로거 음식보니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오시지 레시피 얼마나 똑같길래? 꼬마츄츄 블로거 음식보니

    지난 2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써니가 게스트로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박준우와 맹기용은 해산물 요리를 해달라는 써니의 주문에 ‘고기보다 맛있는 해산물 요리’ 대결을 펼쳤다. 맹기용은 오징어를 소시지 형태로 만든 ‘오시지’를, 박준우는 대구를 사용한 ‘코드네임 써니’를 선보였다. 하지만 문제는 방송 직후 불거졌다. 맹기용의 ‘오시지’ 음식이 한 인기 블로거의 레시피와 흡사하다는 것. ‘꼬마츄츄’라는 닉네임을 사용하는 한 블로거는 2010년 자신의 블로그에 “오징어를 어떻게 해먹을까 한참 생각하다가 우리 남매가 좋아하는 소시지를 응용하면 어떨까 생각했다. 머릿속에서 정리된 레시피가 그대로 나와줘서 뿌듯하다”라며 “오징어 소시지는 꼬마츄츄 특허 제품입니다. 도용하면 가만 안둘 것입니다”라고 밝힌바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꼬마츄츄,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레시피 “가만 안둘겨”

    꼬마츄츄,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레시피 “가만 안둘겨”

    꼬마츄츄,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에 “가만 안둘겨”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꼬마츄츄 블로그, 오시지 표절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 중인 맹기용 셰프가 레시피 표절논란에 휩싸였다. 맹기용 셰프는 지난 22일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세 번째 야심작 ‘오시지’(오징어를 이용한 소시지 요리)를 선보여 박준우 셰프를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맹기용은 비린내 때문에 해산물을 못 먹는다는 게스트 써니를 위해 오징어를 잘 게 다져 소시지 요리를 선보였다. 15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오시지와 그에 어울리는 오렌지 소스를 만들어냈다. 이 요리를 맛본 써니는 “돈을 주고 사 먹고 싶은 맛”이라며 극찬했고, 함께 출연한 인피니트 성규 역시 “너무 맛있다”며 감탄했다. 하지만 방송 직후 요리블로거 꼬마츄츄의 레시피를 도용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꼬마츄츄는 당시 자신의 블로그에 “오징어를 어떻게 먹을까 한참을 생각하다가 소시지를 응용하면 어떨까 했지요”라며 “오징어 소시지는 꼬마츄츄 특허 제품입니다. 아이디어 도용하면 가만 안둘겨”라고 적었다. 블로그 속 꼬마츄츄의 오징어 소시지와 맹기용의 오시지는 외관까지 유사해 한동안 논란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컴백 씨스타, 소유 과거 발언도 화제 “살 빼면 거기도..”

    컴백 씨스타, 소유 과거 발언도 화제 “살 빼면 거기도..”

    씨스타가 쉐이크 잇으로 화려한 컴백을 한 가운데 소유가 과거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유지하기 힘든 고민을 토로했다. 과거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는 소유와 케이윌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소유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유지하기 위한 고충을 토로했다. 소유는 다이어트를 하면 볼륨감이 사라지는 것이 고민이라고 밝혔다. 소유는 “운동을 하면 지방이 빠지지 않나. 그러면 위 아래가 빠진다. 그걸 계산하면서 운동해야되니깐 고민이다”라며 볼륨감과 건강미 둘 다를 지키기 힘든 현실을 이야기했다. 이어 소유는 “그래서 남자가 너무 부럽다. 살이 빠진다고 거기가 빠지진 않냐”고 되물어 ‘마녀사냥’ 남자 MC들을 놀라게 했다. 이에 소유는 “남자는 가슴이 오히려 커지지 않냐. 여자는 지방이 빠져서 작아진다”고 해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컴백 씨스타 쉐이크 잇, 소유 과거발언도 화제 “살 빠지면 거기도..”

    컴백 씨스타 쉐이크 잇, 소유 과거발언도 화제 “살 빠지면 거기도..”

    컴백 씨스타 쉐이크 잇, 소유 “남자들 살 빠져도 거기는 안빠져” 무슨 뜻? 씨스타가 쉐이크 잇으로 화려한 컴백을 한 가운데 소유가 과거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유지하기 힘든 고민을 토로했다. 과거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 소유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유지하기 위한 고충을 토로했다. 소유는 다이어트를 하면 볼륨감이 사라지는 것이 고민이라고 밝혔다. 소유는 “운동을 하면 지방이 빠지지 않나. 그러면 위 아래가 빠진다. 그걸 계산하면서 운동해야되니깐 고민이다”라며 볼륨감과 건강미 둘 다를 지키기 힘든 현실을 이야기했다. 이어 소유는 “그래서 남자가 너무 부럽다. 살이 빠진다고 거기가 빠지진 않냐”고 되물어 ‘마녀사냥’ 남자 MC들을 놀라게 했다. 이에 소유는 “남자는 가슴이 오히려 커지지 않냐. 여자는 지방이 빠져서 작아진다”고 해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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