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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넥슨SD, PC방 업주 대상 ‘가정의 달’ 이벤트 실시

    넥슨SD, PC방 업주 대상 ‘가정의 달’ 이벤트 실시

    넥슨의 PC방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넥슨SD는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PC방 업주를 대상으로 사연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넥슨 PC방 홈페이지에 어린이날(5일), 어버이날(8일), 부부의날(21일)과 관련된 특별한 사연을 올리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선정된 총 63명의 PC방 업주에게는 각 기념일에 특화된 선물이 제공된다. 우선 어린이날 사연 최우수상에 선정된 업주(1명)에게는 최근 출시된 ‘닌텐도DSi’와 ‘메이플스토리DS 세트’ 및 ‘다오, 배찌 인형세트’를, 우수상에 선정된 업주(20명)에게는 다오, 배찌 인형세트를 선물한다. 어버이날 사연을 통해 최우수상(1명)에 꼽힐 경우 ‘목, 어깨 전용 온열 마사지기’와 ‘어버이날 꽃바구니 배송권’을, 우수상(20)에 선정될 경우 ‘어버이날 꽃바구니 배송권’을 증정한다. 마지막으로 부부의날 사연 최우수상 업주(1명)에게는 ‘특급호텔 뷔페 커플 저녁 식사권’과 ‘케익교환권’을, 우수상 업주(20명)에게는 ‘케익교환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넥슨SD의 서비스기획팀 이기봉 팀장은 “매장 운영으로 가족과 보내는 시간이 부족한 PC방 업주 분들이 많다”며 “부모님, 자녀, 배우자와 공유할 수 있는 이벤트를 통해 가정의 달을 의미있게 보내시라는 취지에서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사연은 오는 4월 29일(목)까지 올릴 수 있으며, 5월 3일에 각 기념일별 최우수 및 우수 사연 업주를 발표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LG CNS, 모바일IT 사업 진출

    LG CNS가 드림위즈와 모바일 분야 사업을 위한 전략적 업무 제휴를 체결하고 모바일 IT사업에 본격 나선다. LG CNS는 22일 서울 회현동 LG CNS 프라임타워 본사에서 김대훈 LG CNS사장, 드림위즈 이찬진 대표를 비롯해, 김영섭 LG CNS하이테크사업본부장, 김태극 LG CNS솔루션사업본부장, 권형준 드림위즈 부사장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모바일 분야 사업을 위한 전략적 업무 제휴 조인식을 가졌다. 이번 전략적 제휴를 통해 양 사는 ◆트위터 등 SNS를 활용한 기업 토털 커뮤니케이션(Total Communication) 혁신 전략 수립 및 시범 서비스 구현 ◆스마트폰을 활용한 모바일 사업 공동 추진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 밖에도 양사는 트위터 관련 콘퍼런스 후원 등 모바일 사업을 위한 공동 마케팅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이번 제휴는 LG CNS와 드림위즈와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향후 모바일 분야에서 다양한 형태로의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김대훈 LG CNS 사장은 “향후 산업구조의 가치사슬 전체가 모바일화 될 것이고, 모바일 오피스 적용이 확대돼 나갈 것이다.”면서 “LG CNS는 모바일 기술을 활용한 시스템 개발 등을 통해 모바일 분야에서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빛소프트, ‘그라나도 에스파다’ 통해 바른 게임문화 선도

    한빛소프트, ‘그라나도 에스파다’ 통해 바른 게임문화 선도

    한빛소프트가 서비스하는 MMORPG ‘그라나도 에스파다’가 22일부터 내달 5일까지 ‘모범 개척 서명운동’ 이벤트를 진행한다.‘모범 개척 서명운동’은 게임 내, 웹 상에서 바르고 고운말을 쓰자는 취지의 서명운동으로 ‘인게임 서명 이벤트’, ‘웹 서명 이벤트’ 2개로 진행된다.먼저, ‘인게임 서명 이벤트’에는 ‘리볼도외 마을’에 있는 게시판을 클릭해 참여할 수 있으며 서명 참가자 전원은 ‘고운말 서명자 훈장’을 획득할 수 있다.‘웹 서명 이벤트’는 이벤트 페이지 내 댓글 게시판에 댓글을 달아 참여할 수 있다. 그라나도 에스파다는 댓글을 단 유저 전원에게 ‘GE 모범 개척 가문 캐라콘’을 지급하며, 서명 운동 목표 인원을 달성하면 5월 6일부터 2주간 전 월드에 20% 경험치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이번 이벤트를 통해 그라나도 에스파다는 비속어와 비방글 없는 깨끗하고 건전한 게임환경을 만드는데 앞장설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그라나도 에스파다는 22일부터 28일까지 ‘골든타임 경험치 이벤트’를 실시한다. 매일 저녁 7시부터 자정까지 골든타임 때 접속한 유저들에게 100% 경험치를 추가로 지급해 더욱더 풍족한 환경에서 플레이를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 그라나도 에스파다 이벤트와 관련된 더 자세한 내용은 공식홈페이지(http://ge.hanbiton.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사진=한빛소프트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멸종위기종 밀렵꾼 처벌 강화…법정 최고형 7년으로

    환경부는 밀렵꾼에 대한 법정 최고형을 징역 5년에서 7년으로 높이는 야생동식물보호법 개정안을 20일 입법예고했다. 개정안은 규제개혁위원회·법제처 심사 등 절차를 거쳐 국회에 제출, 통과되면 올해 말쯤 공포될 예정이다. 개정안에 따르면 상습적으로 반달가슴곰, 산양, 늑대, 황새, 사향노루, 매, 수달, 두루미 등 멸종위기 I급 야생동물을 불법으로 잡은 사람에 대한 처벌이 ‘5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서 ‘7년 이하 징역’으로 강화된다. 고니와 독수리, 물개등 멸종위기 II급 야생동물을 불법포획한 사람에 대한 처벌 수위도 ‘3년 이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에서 ‘5년 이하 징역’으로 높아진다. 멸종위기종으로 지정되지 않은 야생동물을 불법 포획해도 ‘2년 이하 징역 혹은 1000만원 이하 벌금’에서 ‘3년 이하 징역’으로 처벌 수위가 올라간다. 유진상기자 jsr@seoul.co.kr
  • SK텔레콤, ICT 서비스 국제 공인

    SK텔레콤, ICT 서비스 국제 공인

    SK텔레콤의 ICT 서비스가 국제적으로 공인받았다. SK텔레콤은 20일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Telecom Asia Award’에서 Best Converged Service(최우수 컨버전스 서비스) 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Telecom Asia Award’는 아시아 지역 통신 전문 매체인 Telecom Asia가 아시아 전역의 100여개 통신사업자를 대상으로 기술, 시장 리더십, 성장세, 서비스, 기업 지배 구조, 혁신 등 총 15개 항목을 대상으로 매년 조사를 실시해 수상자를 선정하는 상으로 1998년을 시작으로 올해로 13년차를 맞는 권위있는 상이다. 최종 수상자 선정은 독립적인 업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투표로 이뤄진다Telecom Asia Award는 총 11개 부문에서 수상자를 선정하며, SK텔레콤은 가장 성공적으로 통신 서비스와 非 통신 서비스를 접합해 구현한 서비스 제공자에게 수여되는 Best Converged Service(최우수 컨버전스 서비스)상을 수상한 것이다. 올해 한국 기업 가운데서는 SK텔레콤이 유일하게 수상했다. Telecom Asia의 편집국장인 Joseph Waring(조세프 워링)은 “최우수 컨버전스 서비스 상은 네트워크와 미디어 등을 컨버전스해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자에게 주어지는 상”이라고 소개하며, “SK텔레콤은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적인 컨버전스 서비스를 선도적으로 제공해온 점이 인상적이다”고 SK텔레콤의 수상 배경을 밝혔다.SK텔레콤은 최근 다양한 컨버전스 상품을 출시해왔으며, 대표적인 서비스로는 ◆라이브쉐어 ◆T스토어 ◆T 스마트페이 등이 있다. ‘라이브쉐어’ 서비스는 통화를 하는 도중에도 파일이나 사진, 비디오, 전화번호, 웹페이지 등을 상대방과 공유할 수 있는 신개념 멀티미디어 서비스다.작년에 오픈한 ‘T스토어’는 일반인, 개인 개발자, 전문개발업체 등 누구나 자신이 개발한 콘텐츠를 자유롭게 판매할 수 있고, 사용자는 판매자가 등록한 게임, 폰꾸미기, 방송, 만화 등의 콘텐츠를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개방형 콘텐츠 거래장터다. 한국 이동통신사 중에서는 SK텔레콤이 최초로 앱스토어를 오픈했으며, 현재 3만7천여건의 어플리케이션이 등록돼 거래되고 있다.또한 ‘T스마트페이’는 휴대폰상에서 신용카드 통합기능과 함께 통합 결제, 각종 멤버십 포인트 이용, 정보조회, 쿠폰발급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차세대 금융 서비스이다. 휴대폰에 최대 8장의 신용카드를 저장할 수 있는 신용카드 통합기능이 있어 여러 장의 플라스틱 카드를 휴대할 필요 없이 휴대폰만으로 원하는 카드를 자유자재로 선택해 사용할 수 있고, 각종 멤버십/포인트/마일리지 및 쿠폰 정보가 반영된 결제, 할인, 적립 서비스를 동시에 이용할 수 있다.SK텔레콤 서비스개발담당 김진홍 상무는 시상식에서 “이번 수상으로 SK텔레콤의 모바일 컨버전스 노력이 세계적으로 인정 받은 것이라고 생각한다.”면서, “향후 SK텔레콤은 앞선 통신 기술을 바탕으로 보다 개인화되고, 지능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것.” 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그는 “지금까지의 컨버전스가 소비자에게 서비스를 직접 제공함으로써 소비자의 편의를 증대시키는 영역에서 이루어졌다면, 향후의 컨버전스는 통신이 유통, 물류, 금융, 교육 등 산업 곳곳에 녹아 들어가 각 산업의 생산성을 증대시키고, 소비자의 편의를 증대하는 형태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사진=SK텔레콤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녹색성장 동력 찾자” 글로벌 기업정상회의 오늘부터

    녹색성장을 통해 경제와 환경이란 양날의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기 위한 ‘제4차 글로벌 기업정상회의(B4E)’가 21~2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이번 회의는 기업들이 녹색 리더십과 혁신을 통해 현 상황을 타개할 녹색 성장 동력을 논의하고, 기업과 정부·시민사회와의 파트너십을 다루게 된다. 17개의 세부 주제로 토론과 패널토의, 실무토의, 비정부기구(NGO) 토의 등이 진행된다. 패널토의(22~23일)에는 기후변화로 수몰위기에 몰린 몰디브 대통령 강의와 푸마, 지멘스, 클라란스, 메릴린치 은행 등 각계 대표 리더들이 공개 토론을 벌인다. 유진상기자 jsr@seoul.co.kr
  • 생물자원관 교육생 모집 21일부터 새달 4일까지

    국립생물자원관은 전국 자연환경조사 사업에 참여할 생물자원 전문가 양성을 위해 지형, 식생, 식물, 조류 등 9개 분야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모집인원은 총 270명(기본교육 230명, 심화교육 40명)으로 21일부터 5월4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중앙교육센터로 선정된 고려대(공통교육, 지형, 식물, 곤충, 저서(수중)무척추동물, 어류, 양서·파충류 분야)를 중심으로 서울대(조류, 포유류 분야), 서울여대(식생분야), 국립환경과학원(심화교육) 등에서 각각 수업을 받는다. 다음달 9일 입학식에 이어 11월27일까지 수업이 진행된다. 교육과정에 필요한 경비는 국고에서 전액 지원된다. 지원방법이나 교육과정은 중앙교육센터 홈페이지(http://enec.korea.ac.kr)에 자세히 나와 있다. 유진상기자 jsr@seoul.co.kr
  • 경남 청렴문화 정착 표어공모

    경남도는 19일 공직을 비롯한 사회 전반에 반부패·청렴 분위기 확산과 정착을 위한 표어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표어 내용은 청렴운동 정착의 필요성과 반부패 청렴생활의 실천 및 참여를 일깨우는 문구다. 또 모든 도민이 참여하는 반부패 청렴운동의 확산, 투명사회 실천을 위한 반부패 청렴문화 등에 관한 내용을 쉬운 말로 간결하고 핵심적으로 표현하면 된다. 초·중·고등학생과 일반인 등 모든 도민이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경남도 감사관실에서 우편이나 팩스(055-211-2159), 이메일(jskorea@korea.kr)로 21~30일 접수한다. 창원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 KT임직원, 천안함 침몰사고 위로금 전달

    KT임직원, 천안함 침몰사고 위로금 전달

    KT는 천안함 침몰사고 관련 성금 1억1천350만원을 모금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성금은 KT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기탁한 것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희생자 가족들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KT 관계자는 “조국수호의 의무를 다하다 산화한 천안함 침몰 희생자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추모하고, 슬픔과 절망에 빠져 있는 가족들에게 위로와 격려로 전해졌으면 한다”고 덧붙였다.사진=KT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KT, 쿡 북카페 론칭... 전자책 시장 콘텐츠로 승부수

    KT는 20일 강남 리츠칼튼호텔에서 출판사 및 단말기제조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QOOK 북카페’론칭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KT가 통신업계 최초로 오픈한 ‘QOOK 북카페’는 기존 출판 콘텐츠에 KT의 IT기술을 접목한 디지털 유통 서비스로 도서, 만화, 잡지 등 다양한 출판 콘텐츠를 PC는 물론, 전자책 단말기, 스마트폰에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다양한 형태의 단말기에서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추진하고 출판사나 기성 작가뿐만 아니라 누구라도 자체 제작한 전자책 콘텐츠가 앱스토어 형식의 오픈 마켓에서 사고 팔 수 있도록 6월 중 오픈마켓에 대한 정책 및 매뉴얼을 발표할 계획이다. 또한 콘텐츠 제작자를 우선시 하는 수익배분 정책을 추진해 콘텐츠 제작자가 새로운 콘텐츠를 창작하는데 일조할 수 있도록 해, 출판 콘텐츠 분야에서 상호 발전하는 선순환적 운영을 목표로 하고 았다. 콘텐츠의 경우 현재 확보한 10만권 콘텐츠에서 베스트셀러 등 인기 콘텐츠를 확대, 질적으로도 풍부하도록 구비하고 일반 고객들에게도 콘텐츠 제작을 개방, 홈페이지를 통해 자유롭게 콘텐츠를 올리도록 해 차별화를 꾀하며, 또한 해외사업자와도 연계, 해외 콘텐츠 수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PC, 스마트폰, 전자책 단말기 이외에도 KT가 서비스 중인 IPTV와 스타일폰(SoIP) 등 다양한 디바이스에서도 이용이 가능하도록 추진하고, 유선 인터넷을 기반으로 WiFi, 3G, 와이브로(WiBro)까지 확대, ‘QOOK 북카페’고객은 KT의 유무선 네트워크를 모두 활용해 언제 어디서든 다양한 단말기에서 이동 중에도 자유롭게 전자책을 즐길 수 있게 한다는 계획이다. KT는 ‘QOOK 북카페’사업 초기 고객유치를 위해 병원, 학교 등 기업형 고객 위주의 영업을 강화하고 유무선망 구축도 함께 진행, 단체 내 속한 개별 고객들이 전자책 단말기로 자연스럽게 ‘QOOK 북카페’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면서 개인 고객 가입도 유도할 계획이다. 이미 KT는 삼성서울병원, 강남세브란스병원과 전자책 콘텐츠 사업을 위한 유무선통신망 구축 협력 및 병원내 콘텐츠 제공 MOU를 체결하며 기업고객으로 유치하였으며, 제휴한 KAIST 외에도 주요 대학교, 호텔, 항공사 등 다양한 기업고객을 제휴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KT 서유열 홈고객부문장(사장)은 “QOOK 북카페 서비스를 통해 출판 시장의 활성화는 물론 오픈 마켓으로 운영, 누구나 콘텐츠를 사고팔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콘텐츠 제작자 및 구매자 모두 Win-Win할 수 있는 오픈형 플랫폼 확대를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위즈덤하우스 연준혁 대표는“QOOK 북카페 서비스는 출판업계의 새로운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 기대되며, 전국민이 빠르고 편하게 전자책을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사진=KT 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엉터리 퇴비 악취 진동… 환경오염 주범 전락

    엉터리 퇴비 악취 진동… 환경오염 주범 전락

    정부는 2005년부터 음식물쓰레기를 바로 매립하는 것을 금지하고 자원(퇴비·사료화)으로 재활용하는 정책을 펴오고 있다. 직매립 금지와 함께 음식물쓰레기 자원화 시설도 우후죽순처럼 늘었다. 대부분 퇴비나 동물 사육용 사료 생산을 목적으로 설립됐지만 부실 운영으로 제구실을 못하는 시설도 속출한다. 지방자치단체들은 앞다퉈 공공처리시설을 만들었지만 입찰방법과 처리방법의 형평성 등을 놓고 민간업체와 갈등을 빚고 있다. 뒷걸음질치는 음식물쓰레기 자원화 정책과 겉만 자원화로 포장된 업계의 실태를 살펴본다. ●무늬뿐인 자원화시설 해안가에 자리잡고 있는 지방도시의 한 낚시가게. 가게 한편에는 지역 음식물쓰레기 자원화 공공시설에서 생산한 퇴비부대가 수북이 쌓여 있었다. 낚싯밥으로 사용되는 것도 아니고 농사를 지을 때 지력(地力)을 보강하기 위해 사용하라는 퇴비였다. 어울리지 않게 낚시가게에 퇴비가 왜 필요하냐고 물었다. 그러자 가게 주인은 “필요 없다고 해도 지역 음식물쓰레기 자원화 사업장에서 갖다 놓은 것”이라며 “퇴비라고 해서 부대를 열어 보니 악취가 진동하는 데다 이물질이 잔뜩 들어 있어 아무짝에도 쓸모없다.”고 불만을 털어놓았다. 알고 보니 쓰레기자원화 시설에 대한 점검이 예고되자, 지레 겁먹은 사업장에서 검증되지도 않은 퇴비를 생산한 것처럼 급조한 엉터리 퇴비였다. 18일 환경부와 음식물폐기물자원화협회 등에 따르면 음식물쓰레기 자원화 정책에 의해 전국에 설치된 시설은 공공시설 96개, 민간업체시설 164개 등 260여곳에 달한다. 음식물쓰레기를 자원화해서 대부분 퇴비나 가축용 사료를 생산하겠다고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인가를 받은 시설들이다. 환경부는 자원화정책 활성화를 위해 공공처리시설을 만드는 데 드는 비용의 30%를 국고로 지원해 왔다. 지난해만 해도 음식물쓰레기 자원화시설에 100억원을 지원했다. 올해도 81억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지자체 지원분과 민간업자의 시설투자 비용까지 포함하면 음식물쓰레기 자원화시설에 엄청난 돈이 투입된 셈이다. 일각에서는 무늬만 자원화일 뿐 내막은 돈벌이 수단으로 전락해 되레 환경을 오염시키는 주범으로 전락했다고 지적한다. ●재활용 사료로 외면받아 환경부는 지난해 하반기 ‘음식물류 폐기물 처리실태’에 대한 감사원의 감사결과 시설 지도·감독 소홀로 주의조치를 받았다. 감사결과를 토대로 관리·감독 강화에 나섰지만 나아진 게 없다. 올해 들어 광주광역시 서구청과 광주환경시설공단이 주의조치를 받는 등 자원화시설을 둘러싼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광주 서구청과 환경시설공단은 올해 2월 광주시의 음식물쓰레기 사료화 시설이 매립할 수 없는 부산물을 광역위생매립장에 매립해 온 것이 문제가 돼 감사원의 경고를 받았다. 이유는 파쇄와 탈수 등 중간처리를 거쳐 반출된 음식물쓰레기 1만 8000t 가운데 1만t을 매립장에 불법 매립했기 때문이다. 지방업체 관계자는 “음식물쓰레기 재활용 사료가 갈수록 외면을 받고 있는 상황이라 불법 매립하거나 갈아서 최대한 폐수화한 뒤 종말처리장이나 바다에 버리는 사례가 많다.”고 귀띔했다. 광주시의 경우 지자체와 음식물쓰레기 처리업체 간 토착비리 의혹 등으로 국민권익위가 조사를 벌인 뒤 형사고발까지 한 상태다. 이와 관련,경찰조사가 한창 진행 중이다. 여수시는 올해 1월 국고와 지방비 21억원을 투입해 음식물쓰레기 자원화시설을 준공해 가동에 들어갔지만 ‘시공사 특혜’ 구설수에 휩싸였다. 하루 60t의 음식물쓰레기를 처리할 수 있는 시설을 시공사인 엑스포환경에 넘겨 향후 15년간 운영을 맡겼기 때문이다. 특히 여수시는 t당 1억 2300만원의 공사비를 지급했다. 민간업체들은 처리설비로 t당 2000만~3000만원의 공사비가 드는 데 비해 시에서는 4~6배나 많은 비용을 지급했다며 문제를 제기해 중앙정부 기관의 조사가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우수 사업장에 인센티브 필요 전문가들은 무엇보다 지자체들이 저가입찰로 처리업체를 선정하는 것이 가장 큰 문제라고 입을 모은다. 업체가 난립해 경쟁을 벌이다 보니 처리단가가 낮을 수밖에 없다. 따라서 자원화에 필수적인 부산물(가축분·석회·톱밥 등) 구입 비용을 감당하기 어려워 부실 제품을 생산하거나 아예 포기한다는 얘기다. 농협을 통해 재생비료를 공급한다는 한 생산업자는 한숨부터 내쉬었다. 그는 “소비자들의 외면으로 제조 원가보다 싸게 시중에 공급할 수밖에 없다.”면서 “원재(음식물쓰레기) 수주에 대한 어려움 등으로 빚만 쌓이고 있지만 투자한 비용이 많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다.”고 하소연했다. 음식물쓰레기 자원화 정책이 겉돌고 있는 가운데 환경부는 음식물 폐수를 활용한 바이오 에너지 생산 지원정책을 펴고 있다. 민간 음식물쓰레기 처리업체들은 있는 것도 제대로 못하면서 ‘일만 벌인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김미화 자원순환연대 사무총장은 “음식물쓰레기 자원화사업이 겉도는 것은 지자체의 감시기능이 느슨하기 때문”이라며 “저가 입찰방식을 배제하고 우수 사업장에 인센티브를 주는 등 지자체장의 관심과 의지가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말했다. 글 사진 유진상기자 jsr@seoul.co.kr
  • “기술지도·공정한 관리감독 선행돼야”

    “기술지도·공정한 관리감독 선행돼야”

    “음식물쓰레기 자원화 정책이 미흡한 것은 저가입찰로 수익 창출이 이뤄지지 않는 구조적인 문제 때문입니다.” 건국대학교 문종범(40) 벤처기술학과 교수는 환경관련 산업의 성공을 위해서는 정부나 지방자치단체에서 기술지도와 공정한 관리·감독이 선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문 교수는 “이익을 창출하는 산업으로 자원화시설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민간업체의 참여가 필수적”이라 면서 “정부는 이런 민간업체에 공정한 경쟁을 하도록 시장환경을 조성해 주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폐기물 자원화 사업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원자재 수급에 있다.”면서 “대부분 지자체의 저가입찰에 의해 공급되다 보니 업체들은 자원화보다는 처리에 급급하다.”고 설명했다. 관리적인 측면에 보면 처리시설이 실제 자원화를 위한 역량을 갖추고 있는지 철저한 검증이 필요하다. 하지만 규제기능이 지자체에 있다 보니 지도·감독이 허술하고 토착업체들과 서로 봐주기식 거래(?)가 이뤄진다. 환경부는 올해 1월15일 개정된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을 공포했다. 개정된 시행규칙에는 음식물류 폐기물을 설치·운영하는 시설은 유입된 음식물의 고형물(음식물쓰레기 건더기)을 무게 기준으로 2012년 말까지는 60% 이상, 이후부터는 70% 이상 동물 등의 먹이나 퇴비 등의 재활용 제품으로 사용해야 된다고 명시돼 있다. 이에 대해 문 교수는 “바뀐 시행규칙이 시행된 지 3개월이 지났지만 지자체들은 고형물 회수기준에 대한 지도·감독은 고사하고, 폐기물 관리법이 개정됐는지도 모르는 담당자도 있다.”고 꼬집었다. 결국 음식물쓰레기 자원화에 대한 법만 강화됐을 뿐 현장에서는 철저히 외면당하고 있는 셈이다. 문 교수는 “생산현장과 시장환경을 감안하지 않은 정책은 공허한 메아리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유진상기자 jsr@seoul.co.kr
  • SK텔레콤, 모바일 게임 사업 본격화

    SK텔레콤은 중국 모바일 게임시장 진출을 위한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국내 모바일 게임업체와 협력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게임 콘텐트 수출에 나설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SK텔레콤은 모바일 게임의 해외 판권을 온라인으로 등록/관리/정산할 수 있는 GLB(Game License Bank) 시스템을 4월 중순 구축하고, 콘텐트의 해외 판매를 신청할 수 있는 온라인 사이트를 오픈했다. SK텔레콤과 함께 중국 등 해외에 진출할 의향이 있는 국내 모바일 게임업체는 사이트에서 해외 판매가 가능한 자사의 모바일 게임을 등록하면 판매가 가능하다. 등록된 모바일 게임 콘텐트는 온라인 상에서 이동통신사 등 모바일 사업을 진행하는 해외 구매처에게 리스트가 제공되며, 구매처가 선택한 콘텐트는 SK텔레콤과 정식 해외 판권 계약을 체결한 후, 해외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필요한 언어 변환 등 콘텐트 개발 작업, 마케팅 및 현지 사업자 확보 등을 전반적으로 지원받게 된다. 이를 위해 SK텔레콤은 모바일 게임의 글로벌 진출 교두보를 중국으로 정하고, 중국 현지 자회사인 비아텍(Viatech), 유니에스케이(UNISK) 등과 함께 구매처 확보를 추진 중이다. 또한 게임전문 자회사와 중국 현지 게임업체에 콘텐트 변환을 주문해 전문성을 확보하는 등 모바일 게임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SK텔레콤은 현재 국내에서 무선 네이트를 통해 서비스되고 있는 300여 종의 모바일 게임이 해외 판매를 신청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SK텔레콤은 해외 판권 등록 절차가 끝나는 대로 심의를 통해 1차로 중국시장에 선보일 60~100종의 모바일 게임을 선정해 언어, 기능, 메뉴 등의 콘텐트를 현지화하는 변환 작업을 진행하고 하반기에는 중국 내 이동통신사에 국내 모바일 게임을 판매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문화콘텐츠진흥원에 의하면 국내 모바일 게임시장 규모는 2009년 3억1500만 달러, 2010년에는 전년대비 22% 증가한 3억8,500만 달러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더욱이 일본은 2009년 11억9,800만 달러, 2010년이 13억1,100만 달러에 달할 것이고, 중국 시장도 2009년 8억2,100만 달러, 2010년 10억2,100만 달러 수준으로 전망돼 국내 대비 2~4배 이상 시장 규모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중국 모바일 게임시장은 롤플레잉 게임과 캐주얼 게임 등이 인기를 끄는 시장으로, 국내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은 컴투스, 게임빌 등의 모바일 게임업체와 동반 진출을 통한 시장 경쟁력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SK텔레콤은 매년 300종 이상의 모바일 게임을 구매하며 축적된 역량을 바탕으로 경쟁력 있는 국내 모바일 게임업체와 함께 중국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함으로써 상생을 통한 글로벌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SK텔레콤 이진우 Data사업본부장은 “중국 모바일 게임시장 진출은 국내 게임업체와의 상생 에코시스템 구축이라는 측면에서 매우 의미가 크다.”며 “국내의 우수한 모바일 콘텐트 업체와 공동으로 규모의 경제를 확보하고, 효율적인 글로벌 시장 진출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SK텔레콤은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중국시장 진출에 나서는 한편, 올 해 안에 동남아 및 일본 등 아시아 시장 공략에 주력하고, 글로벌 시장 사업 성과에 따라 유럽 등으로 시장을 넓혀 나간다는 계획이다. 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사람잡을 경련약·항생제

    한국 등 아시아인들의 치사율이 30~40%에 이르는 의약품 피부 부작용이 지난해 국내에서 50여건이 보고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식품의약품안전청 등에 따르면 지난해 1~11월 경련약이나 항생제 등 약품을 투여한 후 스티븐스존슨증후군(SJS)이나 독성표피괴사융해(TEN)가 발생한 사례 47건이 보고됐다. SJS와 TEN은 피부가 붉게 변하면서 표피가 피부층으로부터 분리되는 부작용으로 발열과 두드러기 물집이 생기고 심하면 사망하는 치명적인 질환이다. TEN의 치사율은 30~40%에 이르며, 비슷한 증상을 보이는 SJS와 함께 두 질환을 SJS/TEN으로 묶어서 부른다. 식약청은 지난해 보고된 의약품 피부 부작용 47건 가운데 8건은 SJS/TEN과 관계가 없는 것으로 잠정 결론을 내렸다. 그러나 나머지 39건은 약물이 원인이거나 관련성을 배제할 수 없는 사례로 분류했다. 지난해 다국적제약사의 경련약을 투여한 후 SJS/TEN으로 목숨을 잃을 뻔한 30대 초반 남성이 약을 처방한 S병원과 제약사, 정부를 상대로 손해배상소송을 내기도 했다. SJS/TEN은 특히 아시아인에게 치명적인 것으로 알려져 보건당국과 제약사들이 적극적으로 안전성 조치를 취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SJS/TEN의 발생 위험은 중국계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시험에서 HLA-B 유전자의 변이체인 ‘HLA-B*1502’와 강한 연관성을 보인 것으로 확인됐다. 백인 국가에서는 1만명에 1~6명이 발생하지만 일부 아시아 국가에서는 발병 위험이 10배가량 높은 것으로 추산된다. 홍콩과 태국, 말레이시아 등은 인구의 15% 이상이 양성 반응을 보여 SJS/TEN에 취약했다. 한국인과 일본인은 1% 미만이 HLA-B*1502 유전자를 가졌지만, 백인과 흑인에 비해서는 이 유전자를 가진 비율이 훨씬 높은 것으로 추정된다. 안석기자 ccto@seoul.co.kr
  • 통합 LG텔레콤, 북서비스 예스24에서 교보문고로

    통합 LG텔레콤, 북서비스 예스24에서 교보문고로

    통합LG텔레콤이 모바일 서점 ‘교보 북클럽’을 강화, 주문한 당일 책을 받아 볼 수 있고, 구매 후 1시간 뒤 가까운 교보문고 매장을 방문해 책을 찾아갈 수 있는 등 휴대폰을 통해 도서 검색에서 구매, 배송까지 고객의 편의를 극대화 한다.기존 ‘교보 북클럽’은 휴대폰에서 도서를 구매하면 수령까지 평균 2~3일이 걸렸지만 ‘당일배송’ 서비스(서울/경기 일부 지역)를 새롭게 추가, 오전 10시 이전에 주문하면 당일 받아 볼 수 있게 됐다.또한 가까운 교보문고 매장을 지정해 책을 주문하면 한 시간 뒤 매장을 방문해 찾아 갈 수 있는 ‘바로드림’ 서비스도 제공한다.‘교보 북클럽’을 이용해 도서를 구매하더라도 교보문고 온라인 할인가와 동일한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고, 적립한 마일리지는 교보문고 매장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이용 방법은 휴대폰에서 **7474(책사책사) 입력 후 OZ/ez-i 키를 길게 누르면 모바일 ‘교보 북클럽’에 접속되며, 15만원의 휴대폰 소액결제 한도 내에서 도서 구매가 가능하다.사진=통합LG텔레콤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LG전자, 무선랜과 인터넷전화 기능의 ‘조이팝폰’ 출시

    LG전자, 무선랜과 인터넷전화 기능의 ‘조이팝폰’ 출시

    LG전자는 FMC(유무선통합)서비스를 지원하는 첫 휴대폰 ‘조이팝(LG-KH3900)’을 KT를 통해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조이팝’은 롤리팝 느낌의 디자인에 와이파이(무선랜)의 편리함까지 즐길 수 있다는 의미로 명명했다고 LG전자는 전했다. ‘쿡앤쇼(QOOK&SHOW)’ 서비스 지원 휴대폰으로, 이동전화, 무선 인터넷, 인터넷 전화를 모두 이용할 수 있다.카페 학교 등 무선랜 환경을 갖춘 장소 및 쿡 인터넷 전화 무선공유기가 설치된 가정에서 무선 인터넷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경제적인 인터넷전화도 가능하다. 내부의 ‘쿡(Qook)’ 핫키(Hot Key)를 누르면, 인터넷 전화를 바로 이용할 수 있고, 통화 목록 및 벨소리는 인터넷전화/3G로 각각 구분 설정할 수 있다. ‘조이팝’은 14.4밀리미터의 두께와 유선형 디자인의 폴더폰으로, 유광의 강렬한 핫핑크/흰색 등 2종으로 출시된다. 무광 블랙컬러의 내부 키패드 사이에 작은 보석 같은 분홍색 포인트가 더해져 강렬한 색 대비를 통한 세련된 느낌을 강조했다. 판매가는 50만원대 초반이다.LG전자 MC한국사업부 CYON마케팅팀 신현준 팀장은 “최근 확산되고 있는 유무선통합(FMC) 서비스 지원 휴대폰 출시를 통해 통신 컨버전스 시장에 적극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사진=LG전자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KT, 다문화가족과 주한외교관 초청 음악행사 가져

    KT, 다문화가족과 주한외교관 초청 음악행사 가져

    KT는 다문화가족 및 주한 가나 대사를 비롯한 70여 명을 목동 KT체임버홀 정기 공연에 초청해 실내악 음악회를 즐기는 행사를 지난 17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용산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한글을 배우고 있는 다문화가족 40여 명과 마가렛 클락케이시 주한 가나 대사 등 주한 외교관 가족 30여 명이 참석해 실내악 공연을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음악회에 참여한 다문화가족들은 지난 달에도 KT국제전화국 직원들과 함께 ‘다문화아동 olleh소원 꿈나무심기’행사에 참여한 바 있다. 김한석 KT 글로벌사업본부장은 “평소에 문화예술을 접하기 어려운 다문화구성원들에게 즐거운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이들이 우리사회에 잘 정착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지속적인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KT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대작드라마②]케이블까지 침투한 대작 붐

    [대작드라마②]케이블까지 침투한 대작 붐

    ”공중파야, 게 섰거라!” 지난 3월5일 첫방송을 시작한 tvN의 ‘위기일발 풍년빌라’는 케이블 TV에서도 대작 드라마가 성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준 대표 드라마로 손꼽힌다. 그도 그럴 것이 애초부터 지상파 채널에서 방송할 계획으로 지난해 7월부터 올 1월까지 촬영을 마친 사전제작 드라마인데다 주연들도 신하균과 이보영, 백윤식 등 최고 스타급 배우들이 포진해 ‘초대작’이라는 평가를 일찍부터 받아왔다. 20부작의 미니시리즈로 편성된 ‘풍년빌라’는 제작비만 해도 채널사업자인 CJ미디어가 외주제작사인 JS픽쳐스측에 지상파와 동일한 수준의 비용을 지급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당초 지상파 편성을 기대한 터라 케이블로 전향됐다고 해도 출연배우들에게 지급하는 출연료나 사전제작 경비는 지상파와 비슷한 수준으로 맞춰야 되기 때문이다. ’풍년빌라’를 필두로 이같은 케이블TV의 대작 제작 열기는 장르를 불문하고 점점더 후끈해지고 있는 모양새다. MBC드라마넷의 경우 ‘별순검’ ‘별순검 2’에 올 7월경 편당 1억여원의 제작비를 투입해 20부작 분량의 드라마 ‘별순검 3’제작을 기획 중이고, 이미 지난 5일 종영된 MBC라이프의 6부작 다큐멘터리 ‘페이퍼로드’도 10억원을 들여 제작된 ‘대작’이다. 여기에 온스타일 역시 9억원을 들여 디자이너들의 경쟁을 그린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2’(총 11편)를 제작한 바 있어 대작 대열에 합류하는 케이블 채널들이 점진적으로 늘고 있다. 또 올해 100억 원을 자체 제작비로 책정한 Mnet은 3월 시작하는 ‘슈퍼스타K’ 2편에 40억원 이상을, 연말 가요시상식인 ‘엠넷아시안뮤직어워드(MAMA)’에 10억원 이상을 투자할 계획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처럼 케이블의 ‘대작 붐’은 지난해 Mnet이 선보인 전국민 가수 오디션 프로그램인 ‘슈퍼스타 K’의 여파가 컸다. 당시 오디션 참가인원만 71만3503명, 자체 최고 시청률은 8.47%(AGB닐슨미디어)를 기록해 동시간대 지상파 프로그램을 뛰어 넘기까지 할 만큼 인기를 모았던 ‘슈퍼스타 K’에는 총 40억원의 제작비가 투입됐다. 대작을 향한 케이블 채널들의 전체 투자금액 역시 해가 거듭될수록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MBC플러스미디어, 온미디어, CJ미디어, CU미디어 등 6개 복수방송채널사업자(MPP)들은 올해 자체제작 투자액을 지난해보다 크게 늘리기로 했다.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에 따르면 이 6개사의 자체제작 투자액은 지난해 1093억 원에서 올해 1603억 원으로 46.7% 증가했다. 한편 이같은 케이블 채널의 대작 제작 열기에 대해 송종길 경기대 다중매체영상학부 교수는 매체를 통해“케이블 방송이 콘텐츠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이 살길이라고 판단해 공격적인 투자에 나서고 있다.”면서 “우리나라 방송산업의 경쟁력 확보에도 도움을 줄 것”이라고 평가했다. 사진=tvN, Mnet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에이카온라인, ‘프리즌 데스페로’ 업데이트

    에이카온라인, ‘프리즌 데스페로’ 업데이트

    한빛소프트가 서비스하는 MMORPG ‘에이카 온라인’이 16일 던전 ‘프리즌 데스페로’ 지하 5층을 업데이트했다.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던전 프리즌 데스페로 지하 5층은 지하 3층에 위치한 입구를 통해 들어갈 수 있으며 입장하기 위해서는 6명의 파티원과 ‘퀸 아즈의 검은 심장’ 6개가 필요하다.지하 5층에는 크루얼 엔젤의 리더이자 강력한 공격력을 자랑하는 헤비급 보스 ‘파렐’이 스릴있는 전투를 위해 유저들을 기다리고 있다.‘파렐’과의 전투에서 승리하는 유저들은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강력한 능력인 ‘새로운 마력의 결정’을 획득할 수 있다.프리즌 데스페로 지하 5층의 난이도에 따라 얻을 수 있는 마력의 결정도 변경됐다. ‘노멀(방어구)’에는 체력, 정신력, 인간형피해 감소 옵션 등이 있으며 ‘하드(액세서리)’에는 스턴, 침묵, 쇼크옵션 그리고 ‘엘리트(무기)’로는 크리티컬 공격력, 힘, 민첩옵션 등이 있다.또한, 에이카는 오픈 베타 테스트 이후 최초로 리전 멤버의 활동 지수에 따라 강력한 리전 스킬이 발동되는 리전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고 유저들의 편의를 위해 다양한 기능을 보강했다.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최대 리전 레벨이 기존 5에서 10으로 상향 조정됐으며 유저들은 리전 레벨이 상승할수록 더 많은 리전 스킬을 사용할 수 있다.이 밖에도 일반 리전원이 연합 채팅을 사용할 수 있도록 조정해 동맹 리전 간 결속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마지막으로 리전원의 최종 접속일이 리전창에 표기 되면서 유저들 편의를 강화했다. 사진=한빛소프트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네팔 정부’ 국내 IT서비스에 관심

    ‘네팔 정부’ 국내 IT서비스에 관심

    LG CNS 상암IT센터에 네팔 정부 및 기업 관계자들이 벤치마킹을 위해 모였다.네팔의 스실 기미르 정보통신부 행정장관, 네팔텔레콤 아마나스 씽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이 서울 마포구 상암 DMC에 위치한 LG CNS 상암IT센터를 15일 방문했다.이들은 u-시티, 스마트카드, e러닝시스템 등을 참관하며 우리나라 첨단 IT서비스 사례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LG CNS는 작년 6월 국내 IT서비스기업으로는 처음으로 네팔에 진출, 글로벌 IT기업과 경합을 벌인 끝에 네팔텔레콤 ERP 사업을 수주한 바 있으며, 안정화 기간을 거쳐 내년 상반기 중 시스템을 최종 오픈할 예정이다.LG CNS는 이 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기반으로 후속 사업 수주도 기대하고 있다.LG CNS 상암IT센터는 2007년 4월 개관해 중국 교통부, 페루 국회부의장, 프랑스 상원의원단, 필리핀 교통청, 두바이 왕족, 터키 전자정부, 트루크메니스탄 외교사절단 등 2000여명이 넘는 해외고객들이 벤치마킹을 위해 방문했다.사진=LG CNS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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