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IVE
    2026-06-15
    검색기록 지우기
  • PER
    2026-06-1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0,954
  • 나문희 “유해진 열애 알고 있었다”

    나문희 “유해진 열애 알고 있었다”

    탤런트 나문희가 영화 ‘권순분 여사납치사건’ 을 촬영하면서 “유해진의 열애사실을 알고 있었다.” 고 밝혀 화제다. 2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 에 출연한 나문희는 “‘유해진씨가 동갑내기와 연애중이다, 결혼할 사람이 있다’ 고 말 한 적이 있다.” 면서 “하지만 상대가 김혜수인지는 몰랐다.” 고 말했다. 후에 미국에 있는 둘째 집에 다녀오느라 소식을 듣지 못했지만 “참 잘됐다” 는 축하인사를 건넸다고. 또 유해진을 ‘멋쟁이’ 라고 평했다. 나문희는 “그 친구는 명상도 많이 하고 생각이 깊다. 연극 ‘잘자요, 엄마’(2008)에 출연할 당시 꽃다발을 갖다주기도 했다.” 며 ”친아들처럼 끈끈한 친분을 이어가고 있다.” 고 말했다. 한편 ‘무릎팍도사’ 를 통해 연기인생 49년만에 예능 프로그램에 첫 단독으로 출연한 나문희는 오는 28일 영화 ‘하모니’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민들레 가족’ 양미경-마야 ‘티격태격’

    ‘민들레 가족’ 양미경-마야 ‘티격태격’

    MBC 새주말극 ‘민들레 가족’ 의 엄마 숙경(양미경 분)과 둘째 딸 미원(마야 분)이 불꽃튀는 ‘한판 승부’ 를 펼쳤다. 28일 MBC의 한 관계자에 따르면 일산의 ENG 세트 촬영장에서 양미경과 마야는 명절 때 빚는 만두 수백 판을 사이에 두고 첨예한 대립각을 세웠다. 지지리도 못난 딸 미원이 눈꼴신 숙경은 헝클어진 머리 등을 지적하며 “꼬라지가 그게 뭐냐.” 고 트집을 잡기 시작했다. 둘째 딸 미원도 언니, 지원(송선미 분)만 편애하고 명절 때마다 아빠 상길(유동근 분)회사의 상사 부인에게 만두를 해다 바치는 엄마가 꼴 보기 싫다. 급기야 미원은 “만두부인 덕에 곧 만두 사장 될 거래.” 라며 조소 섞인 말을 내뱉었고 화를 참지 못한 숙경은 밀가루 봉지를 확 던져버렸다. 감정 신에다 밀가루를 던지는 신이어서 절대로 NG를 내면 안 되는 상황. 이 때문에 양미경은 휴식 시간을 틈타 임태우 감독에게 밀가루 봉지 던지는 방법을 교습 받기도. 양미경은 “애증관계는 상상도 못 하겠다.” 며 “너무 어렵다. 딸이 있으면 친구처럼 지내며 마냥 좋기만 할 줄 알았는데...” 라며 촬영 뒤 진짜 숙경이 된 소감을 밝혔다. 양미경의 열연(?)에 마야는 밀가루 봉지로 인해 목에 약간의 상처를 입기도. 하지만 마야는 대수롭지 않은 표정으로 “괜찮다.” 며 오히려 연기자와 스태프들을 챙기는 모습이었다. ‘미워도 보고 싶고 아파도 사랑하는’ MBC 새주말극 ‘민들레 가족’ 은 오는 30일 저녁 7시 55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살맛’, 인식-옥봉 ‘황혼전쟁’ 돌입

    ‘살맛’, 인식-옥봉 ‘황혼전쟁’ 돌입

    인식(임채무 분)에 대한 옥봉(박정수 분)의 반격으로 인식과 옥봉이 본격적인 황혼전쟁에 돌입했다. 26일 방송된 MBC ‘살맛납니다’ 에선 옥봉의 입원이 자신을 길들이기 위한 가족들의 작전이었음을 알게 된 인식이 민수(김유미 역)에게 친정으로 돌아가라며 불호령을 내렸다. 민수가 옥봉을 감기몸살로 몰아 입원시켰다고 여긴 것. 이에 질세라 옥봉은 “내가 나갈게요!” 라며 버럭 소리를 지르면서 인식에게 자신은 아픈 환자라고 말했다. 하지만 인식은 “환자가 노래방에서 길길이 악쓰면서 미친 듯이 놀아? 꾀병 좀 그만 부리라.” 며 맞대응했고 옥봉은 “화병이래요. 당신 때문에 생긴 화병” 이라고 조용히 말하곤 집을 나섰다. 옥봉은 처음으로 가슴이 뻥 뚫리는 쾌감을 맛보았다. 그동안 자신의 목소리를 내지 못한 채 인식의 눈치만 봐왔던 것. 이 때문에 속병이 나 심장이 옥죄는 느낌을 받았으며 만성 두통에 시달렸었다. 한편 시청자들은 “옥봉의 선전포고에 가슴이 다 후련했다.” “옥봉의 지혜로운 반격을 기대한다.” “인식이 마누라 귀한 줄 아는 남편으로 바뀌길 기대한다.” 는 등 향후 극 전개에 대해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파스타’, 인기상승 비결은 ‘세콤-달콤-담백’

    ‘파스타’, 인기상승 비결은 ‘세콤-달콤-담백’

    MBC ‘파스타’ 가 세콤, 달콤, 담백한 ‘맛’ 으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지난 26일 ‘파스타’ 는 시청률 15%(AGB 닐슨, 전국기준)를 기록하며 3회 연속 상승했다. 또 TNS미디어코리아의 집계에서도 14.9%를 기록, 전일 대비 2%포인트가 오르면서 뒷심을 발휘하고 있다. ‘세콤’ 한 맛은 톡톡 튀는 대사에서 찾을 수 있다. 현욱은 ‘라스페라’ 신메뉴 대결에 앞서 “아이 캔 두잇, 뽀소빠레(=I can do it)주문을 외워.” 라며 세경에게 용기를 복돋워줬다. 또 유경이 만든 ‘자연산 쥐치로 만든 피쉬볼 파스타’ 대신 스타쉐프 오세영의 ‘세가지 맛 파스타’ 를 일등 메뉴로 뽑은 후, 이들의 가슴을 찌르는 멘트를 날리기도. 유경에겐 “서유경, 니 요리는 아직 꼬시는 기술이 부족하다. 짝사랑만 하지 말고 꼬셔봐, 제대로.” 라고 말하는 한편, 세영에겐 “니 파스타 꼭 너 같다. 세 가지 맛이 갖고 싶은 건 하나도 포기하지 않는 너랑 닮았다.” 며 세영을 당황케 만들기도 했다. 지렁이도 밟으며 꿈틀댄다고 했다. 이같은 현욱의 직격포에 유경은 “내가 도마 위의 생선인 줄 아냐.” 며 반격에 나섰다. 재료보관실 문이 고장나 동사(凍死)할 뻔한 유경에게 “차라리 얼어죽지 그랬냐.” 며 냉정한 모습을 보이다가도 “붕어. 너 참 진국이다. 우직하고 미련한 구석이 있어서 좋다.” 고 말해 유경을 혼란스럽게 했다. ‘달콤’ 한 맛은 유경과 현욱의 러브라인에서 느낄 수 있다. 현욱은 겉보기엔 유경을 무시하고 행동도 까칠하다. 하지만 이산에게 질투를 느끼고 유경의 집 문 앞을 서성대는 등 유경에게 남다른 애정을 숨기고 있다. 반면, 유경은 현욱에게 ‘기습뽀뽀’ 를 하고 또 “짝사랑도 안돼냐.” 며 순수하고 솔직한 모습으로 극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유경의 마음을 자유자재로 요리하는 이선균과 극에 녹아드는 공효진의 자연스러운 연기도 한 몫 했다. 극중 선보이는 형형색색의 요리들도 시청자들에게 달콤함을 전하고 있다. 25일분에서는 ‘라스페라 신메뉴 콘테스트’ 가 진행 되면서 극중 요리사들이 이탈리아 요리의 진수를 선보이기도. ‘담백함’ 도 ‘파스타’ 의 큰 강점. 재미만을 추구하는 ‘맵고 짠’ 막장 드라마에서 벗어나 역동감 넘치는 주방을 무대로 요리사들의 애환과 사명의식도 사실적으로 그리고 있다. 넘버2 부주방장 석호(이형철 분)는 “요리사는 남들 먹을 때 식사를 제 때 하지 못해 건강이 좋지 않다.” “퇴근하고 나서 가장 하기 싫은 게 요리다.” 라며 요리사로서의 애환을 드러냈다. 또 극중 “나는 ‘사’ 자들어가는 직업 중에 요리사가 최고라고 본다.” “배고프다는 손님보다 더 중요한 규정이 있냐.” 는 유경이나 ‘퇴출파’ 여자 해직 요리사 재숙(이희주 분)의 “후라이팬 뺏기면 다 뺏기는 거다.” 라는 대사 속에서 전문직으로서 요리사의 사명의식도 엿볼 수 있다. ’세콤, 달콤, 담백’ 한 3색의 맛 ‘파스타’ 의 상승세가 어디까지 이어질 것인지 관심이 모아진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행정플러스] 국가기록물 추가 공개

    국가기록원은 비공개 소장 기록물 가운데 380만여건을 27일 나라기록포털(http://con tents.archives.go.kr)을 통해 공개한다고 26일 밝혔다. 공개되는 기록물은 1960~1970년대 대일청구권 자금 도입과 각국과의 경제협력 기록, 낙동강 등 지방하천 정비 및 지방도로 공사 설계도서, 조선총독부의 관리 인사 기록과 범죄검거 보고서, 경비관계철, 사상범죄철, 기밀서류철, 경시청 정보 등이다. 특히 조선총독부와 관련한 기록물은 190만여건 전부를 공개 또는 부분 공개할 계획이다.
  • 드라마 산부인과’, 착한의사 vs 바람둥이

    드라마 산부인과’, 착한의사 vs 바람둥이

    ’영혼이 맑은 의사냐, 유머러스한 바람둥이 의사냐’ 1년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고주원과 3년만에 팬들 곁으로 돌아온 서지석이 각기 다른 캐릭터로 매력대결을 펼친다. SBS 새수목극 ‘산부인과’ 가 27일 건국대 병원 대강당에서 제작발표회를 열었다. 극중 고주원은 영혼이 맑은 소아과 의사 이상식으로 분한다. 고주원은 “두 사람의 생명을 다루는 것은 산부인과 밖에 없는 걸로 알고 있다.” 면서 “상식이는 장애아 형을 보살피면서 장애아들에게 특별한 애정을 갖게 되는 인물이다. 또 거제도 섬 출신으로 맑고 순수한 친구” 라고 극중 캐릭터를 소개했다. 고주원은 이어 “상식이는 색안경을 끼고 사회를 보지 않고 사람 자체를 본다.” 며 “이러한 맑은 성격으로 혜영(장서희 분)이 불쾌감을 느끼고 또 두려워한다. 또 연애는 자기만의 스타일대로 한다.” 고 덧붙였다. 극중 혜영과의 관계에 대해선 “어떻게 될지 잘 모른다.” 고. 고주원은 또 “높은 시청률과 본방사수도 좋지만 시청자들이 꼭 느꼈으면 하는 메시지가 전달되면 좋겠다.” 면서 “인간적인 내용들이 많고 자극적인 요소들이 별로 없어 촬영시 인상 쓸 일이 거의 없다. 가족들끼리 함께 울고 웃을 수 있는 드라마” 라고 강조했다. 서지석은 군에서 제대해 3년만에 안방극장을 두드린다. 서지석의 극중 역할은 매력적인 바람둥이 불임과 의사 왕재석. 서지석은 “(나는)행운의 남자” 라면서 “이번 드라마를 통해 남녀 가릴 것 없이 산모의 고통을 간접적으로나마 함께 하면 좋겠다.” 고 말했다. 극중 재석은 혜영과 사랑과 우정사이를 미묘하게 넘나들게 된다. 서지석은 또 “군 생활을 하면서 아내의 유혹과 꽃보다 남자를 즐겨봤다” 면서 “병사로 지내면서 간부한테 시달려 군대 간부 역할을 맡아 병사들을 휘어잡고 싶다.” 는 장난섞인 발언을 하기도. 특히, ‘눈물의 치토스’ 에피소드는 좌중의 웃음을 자아냈다. 치토스를 먹다가 일격을 당한 것. 서지석은 “훈련병 때 소리를 내지 않기 위해 치토스를 몰래 주머니에 털어놓고 먹다가 뒷통수를 맞았다.” 고 고백했다. 산모들이 겪는 고통과 희노애락을 그리면서 인간성장을 다루는 메디컬 인생 드라마 SBS 새수목극 ‘산부인과’ 는 오는 2월 3일 저녁 10시 첫 전파를 탄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MBC ‘온조비류’, 주몽과 선덕여왕 뛰어넘나

    MBC ‘온조비류’, 주몽과 선덕여왕 뛰어넘나

    지난 2007년 고구려 ‘주몽’, 2009년 신라 ‘선덕여왕’ 에 이어 오는 2011년 백제 ‘온조비류’ 가 안방극장을 두드린다. 27일 MBC의 한 관계자에 따르면 백제의 시조 온조의 고난극복과 성장을 바탕으로 한 건국 성공드라마로 50부작으로 만들어질 예정이다. 온조는 주몽의 연인이자 고구려 건국의 일등공신 소서노의 아들로 또 다른 아들 비류와 백제를 건국한다. 이로써 과거 삼국시대의 역사적 주인공들을 드라마로 모두 아우르게 된 MBC는 기존의 ‘주몽’, ‘선덕여왕’ 를 성공으로 이끌었던 자신감과 제작 노하우를 바탕으로 백제를 배경으로 본격적인 제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MBC측은 ‘온조비류’ 에 대한 구체적인 방영 절차 마련을 위해 사전 프리 프로덕션을 본격적으로 준비하고 있다. 드라마 ‘주몽’ 을 기획해 큰 성공을 거둔 드라마국 정운현 CP는 “드라마 ‘주몽’에서 미쳐 다루지 못했던 부분인 주몽의 고구려 건국 후 소서노와 주몽의 갈등의 가족사에서 파생된 백제왕국의 탄생이 소재” 라며 ‘온조비류’ 준비소감을 밝혔다. 기획과 함께 대본 작업도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으며 연출자와 극본은 프리 프러덕션과 트리트먼트 과정이 원활하게 이뤄진 후 조만간 결정될 예정이다. 방송은 오는 2011년 봄 이후.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조윤희, 상큼 더하기 발랄 침대 화보

    조윤희, 상큼 더하기 발랄 침대 화보

    조윤희가 26일 패션지 ‘인스타일’ 2월호를 통해 상큼하고 발랄한 모습을 담은 침대 화보를 공개해 뭇 남성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고 있다. 조윤희는 누드톤의 메이크업과 화이트를 배경으로 자연스러움을 강조했다. 아울러 발랄한 느낌의 빨간 웨이브 헤어와 이번 시즌 트렌드인 플라워와 그래픽 프린트 의상을 입어 러블리한 매력도 함께 발산했다. 특히 속살이 비치는 뷔스티에를 연상시키는 원피스는 어깨 부분이 시스루로 되어 보는 이들까지 설레게 한다. 또 플라워 프린트의 가운이나 흰색 셔츠 등은 침대 위의 편안한 느낌을 고스란히 전하고 있다. 이번 화보는 조윤희의 침대 위의 모습을 담았지만 사랑스럽고 트렌디한 의상, 자연스런 표정과 세트가 조화를 이루면서 자연스럽고 발랄한 느낌을 준다. 가장 편안한 포즈를 취해달라는 사진작가의 요청에 촬영 내내 자연스러우면서도 세련된 포즈를 선보여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커다란 매트리스와 여러 개의 베개를 두고 마치 실제 침실처럼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모습을 담은 조윤희의 침대 화보는 ‘인스타일’ 2월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 = N·O·A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황정음 신종플루… ‘지붕킥’ 커플구도 뒤바뀌나

    황정음 신종플루… ‘지붕킥’ 커플구도 뒤바뀌나

    황정음의 신종플루 확진 소식에 MBC 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이하 ‘지붕킥’)의 지훈(최다니엘 분)-정음(황정음 분)-세경(신세경 분)-준혁(윤시윤 분) 커플을 둘러싸고 ‘지붕킥’ 시청자들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지난 25일 고열을 동반한 감기증세로 병원에 갔던 황정음은 26일 오전 ‘지붕킥’ 촬영 중 병원으로부터 신종플루 확진 소식을 통보받았다. 이에 따라 지훈과 정음 커플을 지지했던 시청자들은 “풋풋한 이들 연인의 모습을 당분간 보지 못하는 것이 아니냐” 며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지훈과 정음 커플을 지지하는 시청자들은 “요즘 지훈과 정음을 보는 즐거움에 사는데 안타깝다.” “정음이 없는 동안 지훈이는 어떡하냐.” “정음이 빠졌다고 스토리 변경하지 말고 차라리 스페셜 방송을 해달라.” 는 등 안타까운 마음과 “‘지붕킥’ 의 재미가 반감되지 않을까” 라는 걱정을 동시에 쏟아내고 있다. 지훈과 세경 커플 혹은 준혁 세경 커플을 지지하는 시청자들은 황정음의 신종플루 확진 소식에 우려를 나타내면서도 황정음의 공백을 “지훈과 정음 커플을 역전할 수 있는 찬스” 로 보고 있다. 이들 시청자들은 “황정음이 신종플루로 쉬면서 지훈과 세경의 에피소드가 더욱 탄력을 받을 것이다.” “지훈과 정음은 잠시 휴식하고 준혁과 세경이 진도를 나가야 한다.” “이제부터 진짜 ‘하이킥’ 이다.” 는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반응들을 보이고 있다. 한편 26일 ‘지붕킥’ 제작진은 이미 녹화된 분량이 충분하지만 황정음의 신종플루 확진 판정에 따라 ‘지붕킥’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 마련에 부심 중이다. 또 황정음은 병원에서 타미플루 처방을 받고 귀가해 안정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얼짱모델 이유주 ‘섹시 바비인형’ 화보

    얼짱모델 이유주 ‘섹시 바비인형’ 화보

    얼짱출신 모델 이유주가 뷰티화보에서 몽환적이면서도 청순하고 매혹적인 바비인형의 면모를 뽐냈다. 정샘물매거진에 따르면 이유주는 평소의 깜찍·발랄하고 귀여운 이미지를 벗어나 눈매를 강조하는 스모키 화장을 통해 섹시하고 매혹적인 자태를 뽐냈다.이유주의 이러한 팔색조 매력에 신비스러움이 더해지면서 누리꾼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메이크업&헤어 정샘물과 사진작가 김유리와 함께 진행된 화보 촬영에서 이유주는 “카메라 앞에 서면 난 언제나 즐겁다. 그리고 나에겐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정말 소중한 시간이다.” 고 말했다. 이유주는 이어 자신의 미니홈피에 화보 사진을 공개하며 “가장 빛나는 별은 아직 발견되지 않은 별이고 인생 최고의 날은 아직 살지 않은 날들” 이라며 “스스로에게 길을 묻고 스스로 길을 찾아라. 꿈을 찾는 것은 나이며 새로운 날들의 주인도 바로 내 자신” 이라는 다부진 결심을 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해 초 패션잡지 쎄씨(ceci)의 전속모델로 데뷔한 이유주는 올해는 연기자로 그 이름을 올리기 위해 연기공부에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다. 쎄씨(Ceci)를 통해 데뷔한 연기자로는 임수정, 홍수아, 박민지 등을 꼽을 수 있다. 데뷔 후 이유주는 지난해 3월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 comedy tv ‘얼짱시대’ 를 통해 누리꾼들의 관심을 불러일으켰으며 KBS ‘스타골든벨’ 에서 인형춤을 선보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사진 = 정샘물매거진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보영·지현우 ‘재벌가 자제’ 로 연기호흡

    이보영·지현우 ‘재벌가 자제’ 로 연기호흡

    배우 이보영과 지현우가 KBS 2TV ‘부자의 탄생’ 에서 각각 재벌가 상속녀와 재벌가의 숨겨진 아들역으로 낙점됐다. ‘공부의 신’ 후속작 ‘부자의 탄생’ 은 고급 호텔을 배경으로 재벌가 자제들의 사랑 이야기를 담는다. 재벌가 자제들의 부유한 모습보다는 ‘생계형 재벌’ 로 땀 흘려 원하는 것을 얻어가는 과정을 그린다. 이번 드라마로 3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하는 이보영은 기존의 극중 재벌가 상속녀 이미지에서 벗어나 소박하면서 검소한 ‘생계형 재벌녀’ 오성그룹 ‘이신미’ 로 분한다. 시식 코너를 애용하고 식사 후 더치페이는 기본. 게다가 100원짜리 자판기 커피를 즐겨 마시고 화장품도 샘플만 사용하는 등 기존의 재벌가 자제와 전혀 다른 모습을 선보인다. 또 여성 기업인으로 인정받기 위해 그룹의 상속을 반대하는 아버지에 맞서 고군분투하는 모습도 그려질 예정이다. 이에 따라 기존의 단아하고 청순한 매력에서 연기변신을 시도하는 이보영과 지난해 말 드라마 ‘천하무적 이평강’ 에 출연했지만 저조한 시청률 탓에 주목받지 못한 지현우의 연기호흡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방송은 오는 3월 1일.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테이크아웃 TV] ‘빵꾸똥꾸’ 해리를 위한 변명

    [테이크아웃 TV] ‘빵꾸똥꾸’ 해리를 위한 변명

    KBS ‘가을동화’, SBS ‘천국의 계단’, MBC ‘가시고기’. 이들 드라마는 문근영, 박신혜, 유승호 등 아역탤런트들이 극의 흐름을 주도하며 인기몰이를 톡톡히 했다. 반면, 각종 매체에 시시각각 노출되면서 극중 캐릭터 등으로 인한 악성댓글에 홍역을 앓는 아역탤런트들도 그만큼 많다. 악성 댓글에 대한 사회적 관심도는 높아졌지만, 안전망은 충분치 못하다. 더욱이 그 대상이 아직 미성년인 어린이나 청소년 연예인일 경우 위험의 강도는 더욱 높다. ‘빵꾸똥꾸’ 해리를 유행시킨 아역탤런트 진지희는 올해로 12살. MBC 일일시트콤 ‘지붕뚫고하이킥’(이하 ‘지붕킥’)으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하지만 최근 극중 신애(서신애 분)를 못살게 구는 캐릭터로 이를 실제 성격으로 오해한 이들이 악성 댓글(일명 악플)에 상처를 받았다고 고백했다. 많은 악플에 시달리다 최근 자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를 폐쇄하기에 이르렀다.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대본에 쓰여진 대로 열심히 연기를 했을 뿐인데 해리(진지희)를 미워하는 시청자들로 인해 속상한 적이 있었지만 해리를 예뻐해주는 시청자들의 반응에 많은 용기를 얻고 있다.” 는 심경을 밝히기도. 이러한 이유로 ‘제2의 미달이’ 가 나오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실제로 올해 대학새내기가 된 아역탤런트 출신인 김성은은 지난 1998년부터 근 3년간 SBS ‘순풍산부인과’에서 어른스러운 맹랑한 꼬마 ‘미달이’ 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하지만 지난 2005년 김성은은 2005년 SBS ‘그것이 알고싶다’ 에 출연해 프로그램 종영 뒤에도 자신을 따라다니는 미달이 캐릭터로 인해 심각한 우울증을 겪었다고 고백했다. 심지어 자살을 시도하기까지 했다고 해 큰 충격을 줬다. 또 자신의 미니홈피를 방문하는 누리꾼이 늘자 부담스럽다는 심경을 드러내기도. 김성은은 미니홈피 대문에 “투데이(하루 방문자 수)가 높아지면 불안해 죽겠어. 여기 볼 것 없어요. 오지 마세요 제발” 이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김성은의 미니홈피 방명록에 “힘을 내라” “좋은 작품으로 미달이 꼬리표를 뗄수 있길” “기억되고 관심을 받는 것은 좋은 일” 이라는 글을 남기며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남기기도 했다. 다행스럽게도 다시 웃음을 되찾은 김성은의 여인내를 물씬 풍기는 최근 사진이 넷 상에 퍼지면서 방송복귀를 기대하는 이들도 많지만 아직까지 복귀 움직임은 보이지 않고 있다. 반면, 故유니(아역 탤런트 시절 예명: 이혜련)는 악플과 외로움으로 인한 우울증에 시달리다 스스로 짧은 생을 마감했다. 외할머니와 단 둘이 어린시절을 보내야만 했던 불우한 가정환경과 새 앨범발표를 앞두고 받은 극심한 스트레스도 간과할 수는 없지만 인신공격성 악플과 욕설이 큰 상처가 됐다는 데에는 대부분의 누리꾼들이 의견을 같이 하고 있다. 서울 아동병원 정인호 심리학 박사는 26일 서울신문 NTN과의 통화에서 “홈페지이를 폐쇄하는 연예인들은 ‘외상스트레스장애 PTST’ 를 겪고 있을 가능성이 커 보인다.” 고 밝혔다. 정 박사에 따르면 외상스트레스장애란 충격적인 사건을 겪은 후 일상생활이 흐트러지고 우울증을 겪는 현상을 통칭한다. 정 박사는 이어 “특히 어린이 연기자일 경우 시청자들의 반응이 실제 자신에 대한 것인지 캐릭터에 국한되는 것인지 구분하기엔 나이가 어리다.” 면서 “극중 캐릭터가 실제 캐릭터면 성격이나 행동을 변화시키면 되지만 본인과 무관한 경우가 많아 힘들 것이다. 본인의 감정을 토로할만한 주변 사람이 필요하다.” 고 강조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붕킥’ 광수-인나, 루왁 커피 집착에 시청자 폭소

    ‘지붕킥’ 광수-인나, 루왁 커피 집착에 시청자 폭소

    MBC 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이하 ‘지붕킥’)의 광수(이광수 분)와 인나(유인나 분)가 루왁 커피에 대해 집착하는 모습을 보여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25일 방송된 ‘지붕킥’ 에서 광수와 인나 커플은 현경(오현경 분)이 아끼는 루왁 커피를 가져가기 위해 온갖 노력을 기울였다. 광수와 인나는 ‘매의 눈’ 을 한 세경의 수색전을 피해 현경의 집을 샅샅이 뒤지며 루왁 커피를 가져가려 했다. 결국 세경의 감시를 피해 루왁 커피를 입수(?)하는데 성공, 루왁커피 주머니에 실을 매달아 삼켰다. 하지만 하숙집에 돌아온 두 사람은 기쁜 마음으로 실을 당겼지만 커피 봉지가 사라져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루왁커피는 인도네시아 사향고양이의 배설물로 만들어졌다. 한 잔 가격이 10만원을 웃도는 세계에서 가장 값비싼 커피로 알려져 있다. 한편 보일러 수리로 순재(이순재 분)네 집에 묵게 된 지훈(최다니엘 분)과 정음(황정음 분)은 알콩달콩한 모습을 선보였다. 풋풋한 이들 연인의 모습에 대부분의 시청자들은 “지훈과 정음을 보면 나도 가슴이 설렌다.” “스킨십 3종세트가 너무 사랑스러웠다.” 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오는 3월 19일 종방을 앞두고 지훈과 정음, 준혁(윤시윤 분)과 세경(신세경 분) 커플의 결말을 두고 시청자들의 다양한 추측이 흘러나오고 있는 가운데 ‘지붕킥’ 은 25%대의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명수 “탈모 전문가로 본격 변신”

    박명수 “탈모 전문가로 본격 변신”

    개그맨 박명수가 일명 ‘박명수 흑채’ 를 홈쇼핑에 론칭하며 탈모 전문가로 ‘흑채 시장’ 접수에 나선다. 박명수의 한 측근은 26일 “수입 브랜드에 뒤지지 않는 제품력과 독특한 아이디어의 헤어 메이크업 제품으로 헤어 증모제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고 밝혔다. 박명수 흑채란 헤어 증모제 ‘박명수 헤어리치’ 를 말한다. 이 제품은 오는 31일 오전 11시 CJ홈쇼핑을 통해 첫 판매에 돌입하며 박명수가 직접 방송에 출연할 예정이다. 박명수는 2008년 탈모 전문 쇼핑몰 거성닷컴(www.geosungmall.com)을 오픈한데 이어 지난해 말 ‘모하니’ 라는 가발 브랜드 사업도 시작한 바 있다. 한편 박명수는 현재 MBC ‘무한도전’ ‘일요일 일요일 밤에-에코하우스’, MBC FM4U ‘두 시의 데이트 박명수입니다(91.9MHz),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 에 출연하며 강호동, 유재석에 이어 예능계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경제플러스] 80일간의 세계여행 경품행사

    LG전자는 두바이법인 ‘이보더리스’의 발광다이오드(LED) TV 현지 출시를 기념해 전 세계 네티즌을 상대로 80일 동안의 세계여행 기회를 주는 경품행사를 마련한다. 참가를 원하는 네티즌은 “당신이 80일간 세계여행을 한다면 무엇을 하겠는가”라는 주제로 여행계획과 사연 등을 UCC(손수제작물)로 만들어 경품행사 홈페이지(www.liveborderless.net)에 다음달 말까지 올리면 된다. LG전자는 응모자 가운데 6명을 선발한 뒤 두바이로 초청해 네티즌들의 투표를 통해 3월 8일 최종 승자 1명을 가린다. 우승자에게는 80일간 탑승 횟수에 제한받지 않고 사용 가능한 세계여행 비즈니스 항공권과 여행경비 10만달러를 지급한다.
  • ‘살맛’ 이태성, 핑크빛 은갈치 복장에 후끈

    ‘살맛’ 이태성, 핑크빛 은갈치 복장에 후끈

    탤런트 유진(이태성 분)이 ‘핑크빛 은갈치’ 트로트 가수로 변신해 노래방을 뜨겁게 달군다. 26일 방영되는 MBC 일일연속극 ‘살맛납니다’ 에서 유진과 가족들은 어머니 옥봉(박정수 분)에게 웃음을 찾아주기 위해 노래방에 간다. 유진은 노래방에서 특유의 ‘살인미소’ 와 함께 가수 윤수일의 ‘황홀한 고백’ 을 열창한다. 반짝이 의상에 알록달록한 가발로 멋을 낸 가족들과 음악에 맞춰 막춤 퍼레이드도 펼칠 예정이다. 감미로운 유진의 노래를 시작으로 점순(임예진 분)이 박주희의 ‘자기야’ 를 부르며 봉구(김일우 분)와 어진(이형석 분)이 백댄서로 나선다. 박현빈의 ‘대찬인생’ 을 부르는 옥봉의 캐릭터 변신도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한편 옥봉과 인식의 황혼 전쟁이 시청자들의 관심을 고조시킬 것으로 보인다. 병원에 입원중인 옥봉을 병문안 온 인식(임채무 분)이 가족들이 차에 타는 것을 목격하고 미행에 나서는 것. 트로트 가수로 변신한 유진과 인식부부의 황혼 전쟁은 오늘 저녁 8시 15분 MBC 일일연속극 ‘살맛납니다’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악바리’ 나르샤, 강철 체력 빛났다

    ‘악바리’ 나르샤, 강철 체력 빛났다

    나르샤가 24일 단국대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KBS ‘출발드림팀 2’ 특집 ‘걸그룹 최강자전’ 녹화현장에서 강철 체력을 자랑했다.이날 MC이창명은 “이걸 원했다. 이런 게 닭싸움.” 이라면서 “나르샤는 힘이 장난이 아니다. 대니, 민호랑 대결해도 되겠다.” 고 말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특히, 녹화 후 인터뷰에서 “어떤 게임이든 1등을 하려 했던 故 최진실의 승부욕이 기억난다.” 며 “나르샤가 윗몸일으키기를 47개할 때 악바리 근성이 최진실 같았다.” 고 평했다.닭싸움 베틀에서 나르샤는 게임 상대로 주얼리 하주연을 지목, 기다렸다는 듯 거세게 밀어붙여 레이스 라인 밖으로 몰아냈다. 또 윗몸일으키기에서는 1분간 47개를 기록하며 막강한 체력을 다시 한 번 뽐냈다. 이는 체대입시에서 1분에 56개가 만점인 것을 감안하면 놀라운 기록이다.경기 전 ‘브아걸’ 의 가인으로부터 나르샤를 조심하라는 충고를 받았던 하주연은 “언니가 무서워서 도망가려다 왼쪽 갈비뼈를 한 대 맞고는 공격하려 했지만 도저히 안 되겠다 싶었다.” 고 말했다.나르샤는 녹화 후 가진 인터뷰에서 “시간나면 휘트니스 센터에서 요가 등 이런저런 운동을 한다.” 면서 “학창시절 거의 (체력검사에서)3급을 받았다. 10년 이상 쉬어서 너무 부담이 됐지만 끝까지 열심히 하겠다.” 고 말했다. 실력발휘를 위해 휘트니스 센터에서 신는 신발도 꺼내 신었다고.강철체력 나르샤에게도 걸그룹과의 대결은 만만치 않은 부담으로 작용했다. 나르샤는 “이런 부담은 처음이었다.” 며 “(출연하는)멤버가 누구냐고 묻고는 몸 개그, 성인돌 개그를 해야 하나 고민하다 전날 잠을 1시간 잤다.” 는 뜻밖의 심경을 밝히기도 했다.나르샤의 체력은 브아걸 멤버 가인에 의해서도 증명됐다. 가인은 “(나르샤는)평소 팀에서 체력이 제일 좋고 몸도 잘 안 아프다.” 면서 “못 하는 게 없는 언니가 자랑스럽다.” 며 나르샤를 치켜세웠다. 본인도 찜질방에서 뇌진탕에 걸릴 뻔했다는 깜짝 폭로를 하기도.나르샤는 “나이로 안 될 것 같아 열심히 하자고 마음먹었다.” 며 “다음 경기들은 굉장한 순발력을 요하는 경기들이어서 (나는)스피드가 떨어지기 때문에 점수가 바뀔 것 같다.” 는 1인자로서의 불안한 심경을 드러내기도 했다. 방송은 내달 28일 오전 10시 40분.사진 = KBS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드라마 ‘민들레 가족’ 3색 가족 포스터 공개

    드라마 ‘민들레 가족’ 3색 가족 포스터 공개

    25일 MBC 새주말극 ‘민들레 가족’ 출연진이 ‘3색’ 가족 포스터로 드라마 메시지를 먼저 전했다. ‘민들레 가족’ 출연자들은 ‘진짜 가족이란 바로 이런 것’ 이란 걸 보여주기라도 하듯, 노란색과 갈색, 연두색 등 온화하고 부드러운 색감으로 가득 찬 화면을 배경으로 해맑은 미소를 지어보였다. 첫 포스터는 재하(김동욱 분)의 사진관이 배경이다. 의자에 앉아 미원·노식 커플(마야, 정우 분)를 부르는 상길네 식구들과 그 사이로 뛰어 들어가는 용이(백진기 분)의 모습이 코믹하게 담겼다. 매번 큐를 외칠 때마다 다른 표정과 포즈를 선보이는 미원·노식 커플의 생동감 넘치는 표정 연기에 제작진들은 어떤 장면을 골라야 할지 몰라 행복한 비명을 질렀다고. 또 다른 포스터는 소시민적인 가족의 모습을 담았다. 이를 위해 배우들은 심플한 화이트 계열의 상의를 맞춰입었다. 특히 174cm의 훤칠한 키와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지원(송선미 분)은 가족들과의 눈높이(?)를 고려해 구두에서 자진해 내려오는 센스를 발휘했다. 세 번째 포스터는 일명 ‘체크의 재발견’. 배우들의 표정과 다양한 패턴의 체크들이 씨줄과 날줄로 어우러져 평범하면서도 특별한 가족사진이 완성됐다. 특히 혜원(이윤지 분)과 재원(김동욱 분)은 각각 발랄한 레드 체크와 단정한 브라운 계열의 체크로 코디해 이제 막 사랑을 시작하는 연인의 풋풋함을 나타냈다. 또 미원·노식 커플은 편하게 접어올린 체크셔츠로 차려입고 자전거를 탄 포즈를 취해 생기발랄한 연인의 모습을 표현했다. MBC의 한 제작자에 따르면 이 날 포스터 촬영장은 편안한 분위기로 임한 배우들로 인해 웃음바다가 됐다. 숙경(양미경 분)은 상길(유동근 분)의 우스갯소리에 눈물까지 흘렸다고. 또 지원이 “아빠, 올려도 되죠.” 라며 상길의 어깨에 손을 올리자 숙경이 “안돼” 라며 상길을 사이에 두고 모녀 쟁탈전을 벌였다는 후문이다. 미워도 사랑하고 아파도 감싸 안는 우리 시대 가족들의 모습을 그리는 MBC 새주말극 ‘민들레 가족’ 은 오는 30일 저녁 7시 55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경호, 팬과 함께 아이티 ‘성금 전달’

    정경호, 팬과 함께 아이티 ‘성금 전달’

    정경호와 그의 팬들이 지진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아이티를 위해 지원사격에 나섰다.25일 정경호 소속사의 한 관계자에 따르면 정경호 팬카페 회원들은 최근 정경호 서포터즈의 이름으로 아이티를 위한 어린이재단 나눔 SOS(국제 긴급 구호 부문)아이티 지진 참사기금에 성금을 전달했다.이번 성금 전달은 아이티 구호 활동에 참여하고 싶다는 팬카페 회원들의 자발적인 의견과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해 오던 정경호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뤄졌다.성금은 팬들을 대상으로 정경호의 사진이 들어간 2010년 달력 300부를 판매한 수익금으로 마련했다. 이번에 판매된 달력은 SBS ‘그대 웃어요’ 의 극중 장면들과 팬들의 응원 메시지로 구성된 달력의 또 다른 버전.성금에는 팬카페 내에서 아이팟, 선글라스, 모자, 티셔츠 등 정경호의 소장품을 경매한 수익금도 포함돼 있다.앞서 정경호와 팬들은 지난 12월 19일 ‘그대 웃어요’ 촬영장을 방문해 훈훈함을 선사한 바 있다. 빠듯한 촬영 일정 속에서 고생하는 ‘그대 웃어요’ 배우와 제작진에게 크리스마스 종합선물세트를 선물한 것.이로써 정경호와 그의 팬들은 지난해 12월에 이어 이번 아이티 구호 성금으로 더 많은 이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덥히고 있다.한편 정경호는 드라마 ‘그대 웃어요’에서 현수 역을 맡아 지고지순하면서도 능글맞지만 귀여운 모습 등을 선보이며 1등 사윗감으로 자리매김했다.지난 주말 방송 분에서는 드디어 어머니인 금자(송옥숙 분)에게 결혼을 허락 받았지만 금자와 정인(이민정 분)의 부모님, 정인 사이에서 결혼까지 골인하기 위한 눈물겨운 노력을 펼치면서 시청자들의 격려를 받고 있다.따뜻하고 진한 가족애와 유쾌한 웃음으로 시청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SBS 주말 드라마 ‘그대 웃어요’ 는 매주 토, 일요일 밤 10시에 시청자 곁을 찾아간다.사진 = N·O·A 매니지먼트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손예진 ‘개인의 취향’서 게이 남친과 동거

    손예진 ‘개인의 취향’서 게이 남친과 동거

    손예진이 극중에서 게이 남자친구와 ‘동상이몽’ 동거에 들어간다. 손예진은 오는 4월 MBC 수목극 ‘개인의 취향’ 에서 순수하고 맑은 영혼의 소유자 박개인 역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지난 2008년 방영된 MBC ‘스포트라이트’ 이후 2년만이다. 시련의 상처로 게이 친구를 갖고 싶다고 꿈꾸던 개인이 우연히 알게 된 남자친구(이민호 분)를 게이로 믿고 동거를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동상이몽’ 해프닝이 드라마의 중심 뼈대. 극중 손예진은 대책없는 좌충우돌형 인물로 사람을 너무 쉽게 믿어 배신을 잘 당하고 상처도 많이 받지만 항상 씩씩한 개인을 밝고 경쾌하게 그려 나갈 계획이다. 개인은 20대 후반의 가구디자이너로 건축업계의 전설적인 인물인 박철한 교수의 외동딸이자 싱글용 가구 브랜드 ‘문’ 을 창업한 젊은 CEO이기도 하다. 손예진은 “당당하고 씩씩하지만 빈 구석도 많아 오히려 귀엽고 매력 있다.” 면서 “드라마가 전체적으로 밝고 경쾌해 즐겁게 찍을 수 있을 것 같다.” 며 극중 캐릭터와 작품에 대해 기대감을 나타냈다. ’개인의 취향’ 은 이새인 작가의 동명 소설이 원작인 작품으로 오는 4월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