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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자의 탄생’ PD “부자 비법 알려드려요”

    ‘부자의 탄생’ PD “부자 비법 알려드려요”

    KBS 2TV ‘공부의 신’ 후속작 ‘부자의 탄생’ 이 부자가 되는 비법 전수에 나선다. 22일 서울시 반포동 팔래스 호텔에서 열린 KBS 2TV ‘부자의 탄생’ 제작발표회에서 KBS 드라마국 이응진 국장은 “부자는 결코 피로 상속 받는 것이 아니라 노력으로 누릴 수 있는 실현가능한 꿈이라고 시청자들이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 고 제작발표회 소감을 밝혔다. ‘부자의 탄생’ 의 연출을 맡은 이진서 PD는 “현실감 있고 생동감 있는 재벌 캐릭터를 소개해 주고 현대사회의 가장 큰 화두인 부자는 무엇인가, 건강하고 바람직한 부자와 기업상은 무엇인가를 제시하고자 하는 욕심을 부려봤다.” 며 “건강하고 바람직한 부자는 사람을 얻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고 부자관을 말했다. 이 PD는 이어 부자가 되는 방법에 대해서는 “일단 돈을 안 써야 한다. 쓸데없는 데 투자하지 않아야 한다.” 면서 “‘못 먹어도 고’ 라는 말은 절대 투자에 있어서는 있을 수 없는 얘기다. 그게 메시지다.” 고 덧붙였다. 지현우는 극중 재벌 아들이라 믿으면서 부자가 되려 노력하는 최석봉 역을 맡았다. 지현우는 “잘못 아끼면 김생민처럼 된다. 생민이 형한텐 미안하지만 멋있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 는 장난 섞인 농담과 함께 “최석봉이란 인물처럼 당당하게 부자가 사는 것처럼 살아보려고 애쓰는 모습을 배웠으면 좋겠다.” 는 기대감을 나타냈다. 극중 ‘생계형 재벌녀’ 이신미 역은 이보영이 맡았다. 이보영은 “일반적인 로맨틱 코미디를 보면 남자가 까칠하고 여자가 캔디형인 경우가 많은데 (신미는)굉장히 까칠하고 독설적으로 석봉에 의해 변하게 된다.” 며 “(여타 드라마와)차별화시켜 재밌을 것 같아서 선택했다.” 고 드라마 출연 동기를 밝혔다. 지난 2006년 ‘게임의 여왕’ 이후 4년 만의 안방극장 나들이다. 이 밖에도 병역의 의무를 마치고 돌아온 남궁민이 외모와 지성을 겸비한 재벌 2세 추운석을, 이시영이 한국판 ‘패리스 힐튼’ 부태희 역을 맡아 각기 다른 재벌의 모습으로 부를 추격하는 과정을 그린다. 방송은 오는 3월 1일. 사진 = 강정화 기자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부자의 탄생’ 상속녀들 “촬영하며 스트레스 푼다”

    ‘부자의 탄생’ 상속녀들 “촬영하며 스트레스 푼다”

    22일 서울시 반포동 팔래스 호텔에서 열린 KBS 2TV ‘부자의 탄생’ 제작발표회에서 극중 각기 다른 상속녀 역을 맡은 이보영과 이시영이 촬영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있다고 밝혔다. 극중 ‘생계형 상속녀’ 이신미 역을 맡은 이보영은 상위 1%의 로얄 패밀리지만 더치패이는 기본에 100원 짜리 자판기 커피만 마시는 등 절약이 몸에 밴 인물이다. 이보영은 “혼자 속사포처럼 남의 말은 듣지 않고 주장만 하면서 굉장히 희열을 느끼며 하고 있다.” 며 “명령조로 해서 (촬영을)시작하기 전엔 죄송한데 찍고 나면 스트레스 해소도 되는 것 같다.” 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극중 이신미 캐릭터에 몰입하다 보니 비슷해진 점도 있다. 이보영은 “포인트를 적립하면 굉장히 없어보여서 선뜻 못 내밀 때가 있었는데 드라마를 하고 나서 영화도 포인트로 보고 있다.” 고 웃으면서 말했다. 영화 ‘500마일 썸머’ 도 적립된 포인트로 관람했다고. 한국판 ‘패리스 힐튼’ 부태희 역으로 이보영과 상반된 캐릭터를 선보이는 이신영은 “의상부터 악세사리, 촬영 장소 등이 너무나 화려해 여자의 기쁨이 이런 데 있구나 싶었다.” 며 “언니(이보영)처럼 스트레스를 풀면서 재밌게 촬영하고 있다.” 고 활짝 웃었다. 이들 ‘상속녀’ 는 극중 재벌 2세 추운석(남궁민 분)을 사이에 두고 격투(?)를 벌이기도 했다. 이신영은 “보영언니 머리를 잡는데 초반부터 힘 조절을 못해서 (언니가)아파했다.” 며 “너무 죄송했는데 드라마가 잘 나온 것 같다. 힘이 없다고 하시더니 결국엔 언니가 이겼다.” 고 귀뜸했다. 이보영에게도 이신영은 만만치 않은 상대였다. 이보영은 “장난이 아니었다. 손으로 안 돼 발로 걷어차 이겼다.” 고 혀를 내둘렀다. 사진 = 강정화 기자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1박2일 촬영현장①] 은지원 “자기야, 결혼해 줘!”

    [1박2일 촬영현장①] 은지원 “자기야, 결혼해 줘!”

    “자기야, 나랑 결혼해 주세요!” 33세 만년 ‘초딩’ 은지원이 지난 19일 경남 통영시 달아 공원에서 KBS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을 통해 결혼발표 기자회견을 갖고 공개 프로포즈를 했다. 신춘특집 ‘1박 2일-욕지도에 가다’ 편 촬영에 앞서 은지원은 “제대로 된 프로포즈를 하지 못했다.” 면서 “초딩이 별명인 철없는 남편을 얻는 게 쉽진 않겠지만 믿고 힘들 때 함께 하자.” 며 최근의 결혼설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1세대 아이돌 중 첫 품절남인 그는 “나보다 생활력이 굉장히 뛰어나 기댈 수 있다. 또 어디로 튈지 모르는 나를 잘 잡아줬다. 그런 점에서 한 평생 같이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예쁘게 봐달라.” 며 장난기 섞인 목소리로 결혼 동기를 밝혔다. 2살 연상인 예비 신부 이씨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은지원은 “연예계 종사자가 아닌 평범한 일을 하고 있다. 사생활 보호 차원에서 공개가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며 최근 인터넷 상에 기사화된 사진은 다른 여성분 사진이라며 사진 당사자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하기도. 결혼식은 4월 중에 올릴 예정이며 정확한 날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신혼여행은 예비 신부와 처음 만나서 데이트를 했던 하와이로 갈 예정. 친척들과 가족들이 하와이에 있어 결혼식도 하와이 바닷가에서 하기로 했다. 과속 스캔들은 아니냐는 질문에는 “과속 스캔들은 절대 아니다.” 면서 “속도위반이 아니라 4월 달에 시간이 비어 ‘그쯤에서 하면 어떨까’ 생각했다. 남극에 갔다 와서 하는 게 시기적으로 맞다.” 고 설명했다. 특히 은지원은 팬들에게 “애초에 ‘품절남’ 이었다는 것을 알아 달라. 저는 여러분들 거다. 더욱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고 전해 자리를 함께 한 기자들과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방송은 오는 3월 21일·28일 사진 = KBS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1박2일 촬영현장②] 밥차 부부 “멤버들 맨날 배고파 해”

    [1박2일 촬영현장②] 밥차 부부 “멤버들 맨날 배고파 해”

    “(멤버들이)뭘 좋아한다기보다 맨날 배고파요.” KBS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제작진과 멤버들의 끼니를 담당해 온 ‘밥차’ 할머니는 지난 19일 경상남도 통영시 육지도에서 이같이 밝혔다. 우연단 할머니(62)가 남편 강승민 할아버지(65)와 이동식 ‘밥차’ 를 운영한지도 올해로 벌써 6년째. ‘1박 2일’ 팀과는 거창을 시작으로 3년째 동고동락해 왔다. 이들 부부는 이날 아침 6시 배로 욕지도에 발을 내딛었다. 바쁜 촬영 일정 탓에 새벽 2시에 일어나기도 한다. 충무김밥을 놓고 욕지도로 가는 배 안에서 벌어진 점심식사 복불복에서 진 이수근과 은지원이 고등어 잡이에 나선 사이, 이들 부부는 서울에서 준비해 온 재료로 오징어 튀김 등을 하며 스텝들 저녁식사 준비에 분주한 모습이었다. 식사 준비에는 보통 4시간이 소요된다고. 1년에 한 번 있는 현장공개로 이날 부부는 평소(70~80인분)보다 더 많은 120~130인분의 식사를 준비했다. 멤버들이 가장 좋아했던 음식이 뭐냐고 묻자, 우연단 할머니는 “보쌈을 특히 좋아했다.” 면서 “태안에서 있었던 영화 ‘해병대’ 촬영으로 1박2일 팀을 보지 못한 후 한 달 만에 영월에서 내놓은 음식이었다.” 고 말했다. 김이 특산물이 전남 강진이 고향인 할머니는 밥이 필요한 곳은 어디든지 간다. 할머니는 “일류 요리사는 아니지만 최고의 재료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 며 “(1박2일 팀이)너무 반가워 한다. 다들 맛있게 먹는다.” 는 소감을 밝혔다. ‘복불복’ 게임에서 진 멤버는 진짜로 먹지 않는냐는 질문엔 “진짜로 안 먹는다. 먹을 것 달라는 사람에게 주고 싶은데 카메라가 따라 다닌다.” 며 식구로서의 고충(?)을 토로하기도. 또 남극에는 따라가지 못한다며 아쉬움을 나타내기도 했다. 한편 같은 시각, ENG팀 소속 홍정표 카메라 감독과 윤영진 씨는 통영 바다를 향해 카메라 렌즈를 들이대고 있었다. 윤영진 씨는 “월출산 길이 너무 험했던지라 그 곳 촬영이 제일 힘들면서도 기억에 남는다.” 며 멤버들 컨트롤에 능한 강호동을 카메라를 가장 잘 아는 멤버로 꼽았다. 에피소드는 돌발 상황이 너무 많아 딱히 하나만 고를 수가 없다고. ‘1박 2일’ 멤버 7인이 점심식사 복불복에서 모두 충무김밥을 먹은 관계로 물에 가장 늦게 빠지는 2인을 선발하기로 결정, 결국 최후까지 버텼던 이수군과 은지원이 고등어 잡이 선발대원으로 뽑히는 등 자세한 내용은 ‘경남 통영시 욕지도 편: 예순 여섯 번째 여행’ 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방송은 오는 3월 21일·28일 사진 = KBS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1박2일 촬영현장③] “7명이기에 힘들지 않다”

    [1박2일 촬영현장③] “7명이기에 힘들지 않다”

    지난 19일 경상남도 통영시 욕지도 베이스캠프에서 열린 촬영 현장에서 KBS2TV ‘해피데이-1박2일’ 멤버 7인이 몸은 힘들지만 함께여서 마음만은 행복하다는 심경을 전했다. ‘1박 2일’ 의 터줏대감 강호동은 “왜 팀원이 7명일까 생각해보면 한 명은 해낼 수 없는 일을 여러 명이 하기 위함이다.” 며 “강호동 혼자 진행하고 여행 다니면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여러 명이 하나의 발걸음 만들어 가 과분한 사랑을 받는 것 같다.” 는 소감을 밝혔다. MC몽은 김종민의 ‘1박 2일’ 복귀에 대해 “활력을 더 불어넣어 주고 있다는 말이 맞는 것 같다. 솔직히 종민이가 와서 캐릭터에 다양성이 생겼다.” 면서 “급속도로 친해지고 있고 가족 같다. 개인적으로도 79라인이 생겨 이득이다.” 고 창단멤버의 복귀를 다시 한 번 환영했다. MC몽은 이어 “승기를 빼고 막내여서 심리적으로 부담도 없고 형들이 알아서 해준다.” 며 “3시간짜리 토크쇼에 나가도 힘든 경우가 있는데 1박2일은 몸은 힘들지만 마음은 힘들지 않다. 너무 친하고 다 알기 때문에 재밌다.” 고 즐겁게 촬영에 임하고 있음을 밝혔다. 김C는 “돌발 상황이 벌어져 누가 한 명이 나가면 그 사람을 어떻게 도와야 할지 자연스럽게 알게 된 것 같다.” 면서 “내가 도와주는 느낌보다 주인공이 7명이 되가는 것 같다. 자화자찬인 것 같지만 잘하는 것 같다.” 고 탄탄한 팀웍을 자랑하기도. ‘혹한기편’ 에서 가장 먼저 입수해 화제가 됐던 은지원은 “남자들만 있는 프로그램에서 분위기를 타다보면 멋있게 보이기보다 매도 먼저 맞는 게 낫다는 생각이 든다.” 며 “(몸을)반 정도 담그고 후다닥 나온 것을 형들이 멋있게 꾸며줘서 고맙다.” 고 멤버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1박 2일’ 안방마님 이수근은 “군대로 따지자면 병장(강호동)이 삽질을 하고 있다.” 며 “나머지 사람들도 지칠 수가 없다. 에너지의 원동력인 셈이다.” 고 강호동을 추켜세웠다. 한편 ‘1박 2일’ 의 다음 목적지는 남극 세종기지다. 오는 3월 출발을 예정으로 하는 ‘1박 2일-남극에 가다’ 편은 2주 가량 촬영이 진행될 예정이다. 프로그램 연출을 맡은 나영석 PD는 “남극여행은 이미 1년 전부터 계획했던 사안이다.” 며 “남극의 환경 속에서 보이지 않는 가능성을 발견하고 돌아올 것이다.” 고 포부를 밝혔다. 방송은 오는 3월 21·28일 사진 = KBS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1박2일 촬영현장②] 밥차 부부 “멤버들 맨날 배고파 해”

    [1박2일 촬영현장②] 밥차 부부 “멤버들 맨날 배고파 해”

    “(멤버들이)뭘 좋아한다기보다 맨날 배고파요.” KBS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제작진과 멤버들의 끼니를 담당해 온 ‘밥차’ 할머니는 지난 19일 경상남도 통영시 육지도에서 이같이 밝혔다. 우연단 할머니(62)가 남편 강승민 할아버지(65)와 이동식 ‘밥차’ 를 운영한지도 올해로 벌써 6년째. ‘1박 2일’ 팀과는 거창을 시작으로 3년째 동고동락해 왔다. 이들 부부는 이날 아침 6시 배로 욕지도에 발을 내딛었다. 바쁜 촬영 일정 탓에 새벽 2시에 일어나기도 한다. 충무김밥을 놓고 욕지도로 가는 배 안에서 벌어진 점심식사 복불복에서 진 이수근과 은지원이 고등어 잡이에 나선 사이, 이들 부부는 서울에서 준비해 온 재료로 오징어 튀김 등을 하며 스텝들 저녁식사 준비에 분주한 모습이었다. 식사 준비에는 보통 4시간이 소요된다고. 1년에 한 번 있는 현장공개로 이날 부부는 평소(70~80인분)보다 더 많은 120~130인분의 식사를 준비했다. 멤버들이 가장 좋아했던 음식이 뭐냐고 묻자, 우연단 할머니는 “보쌈을 특히 좋아했다.” 면서 “태안에서 있었던 영화 ‘해병대’ 촬영으로 1박2일 팀을 보지 못한 후 한 달 만에 영월에서 내놓은 음식이었다.” 고 말했다. 김이 특산물이 전남 강진이 고향인 할머니는 밥이 필요한 곳은 어디든지 간다. 할머니는 “일류 요리사는 아니지만 최고의 재료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 며 “(1박2일 팀이)너무 반가워 한다. 다들 맛있게 먹는다.” 는 소감을 밝혔다. ‘복불복’ 게임에서 진 멤버는 진짜로 먹지 않는냐는 질문엔 “진짜로 안 먹는다. 먹을 것 달라는 사람에게 주고 싶은데 카메라가 따라 다닌다.” 며 식구로서의 고충(?)을 토로하기도. 또 남극에는 따라가지 못한다며 아쉬움을 나타내기도 했다. 한편 같은 시각, ENG팀 소속 홍정표 카메라 감독과 윤영진 씨는 통영 바다를 향해 카메라 렌즈를 들이대고 있었다. 윤영진 씨는 “월출산 길이 너무 험했던지라 그 곳 촬영이 제일 힘들면서도 기억에 남는다.” 며 멤버들 컨트롤에 능한 강호동을 카메라를 가장 잘 아는 멤버로 꼽았다. 에피소드는 돌발 상황이 너무 많아 딱히 하나만 고를 수가 없다고. ‘1박 2일’ 멤버 7인이 점심식사 복불복에서 모두 충무김밥을 먹은 관계로 물에 가장 늦게 빠지는 2인을 선발하기로 결정, 결국 최후까지 버텼던 이수군과 은지원이 고등어 잡이 선발대원으로 뽑히는 등 자세한 내용은 ‘경남 통영시 욕지도 편: 예순 여섯 번째 여행’ 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방송은 오는 3월 21일·28일 사진 = KBS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보영·지현우 “돈벼락 맞아 행복해요”

    이보영·지현우 “돈벼락 맞아 행복해요”

    “돈벼락 맞아 행복해요!” 22일 재벌 추격자로 등장하게 될 두 주인공 이보영과 지현우가 수억 원대의 돈벼락을 맞은 소감을 이같이 밝혔다. 이보영과 지현우는 최근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부자의 탄생’에서 수억 원대의 현찰과 함께 찍은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돈이 가득 깔린 침대 위에 누워 촬영에 임한 두 주인공은 “같은 벼락이라도 돈벼락이라면 맞아볼만 하다.” 며 “행복하다.” 를 연발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보영은 캐릭터에 몰입, 천연덕스럽게 돈을 세며 “돈다발 위에 누워있으니 기분이 마냥 좋다.” 고 연신 즐겁게 촬영에 임하다가도 “생각보다 돈이 푹신하지 않아 허리가 아프다. 침대로 쓰기는 어렵겠다.” 는 장난끼 섞인 목소리로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스틸 사진은 ‘부자의 탄생’ 의 두 주인공 이보영과 지현우의 ‘돈철학’ 을 고스란히 담았다. 이보영은 ‘생계형 재벌녀’ 이신미 역을 맡아 ‘세상 그 무엇보다도 가장 소중한 돈’ 을 표현하기 위해 돈을 움켜쥐었다. 이신미는 유산만 4천억이 넘는 재벌기업의 상속녀. 하지만 더치페이는 기본에 샘플 화장품을 애용하는 등 돈 절약이 몸에 밴 인물이다. 지현우는 ‘무늬만 재벌남’ 최석봉 역을 맡았다. 돈밭에 누워 언젠가는 재벌이 될 꿈을 꾸는 캐릭터를 재현했다. 현재 옥탑방에 거주하며 호텔 하우스맨으로 일하고 있지만 스스로 재벌후계자 수업을 하고 있다. 언젠가 재벌아빠를 만날 날을 대비해 각종 경영 및 투자 관련 서적 독파, 로얄 패밀리 에티켓 훈련, 유명 CEO들의 말투와 제스처 연습 등 스스로 재벌후계자 수업을 하고 있는 것. 한편 코믹멜로 재벌 추격극 ‘부자의 탄생’ 은 ‘부는 피가 아니라 노력으로 얻을 수 있는 것’이라는 주제로 ‘누구나 대한민국 상위 1% 로열패밀리’ 가 될 수 있는 희망의 비법을 고스란히 전달할 예정이다. 지극히 현실적인 80여 가지의 ‘부자 되는 비법’ 이 담긴 판도라의 상자도 열릴 것으로 알려졌다. 지현우, 이보영, 이시영, 남궁민 등이 각기 다른 재벌의 모습을 재현하면서 부를 추격하는 과정을 그리는 ‘부자의 탄생’ 은 오는 3월1일 ‘부자 되기 프로젝트’ 의 포문을 연다. 사진 = 3HW Communications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넥슨, 세계혁신기업 게임부문 5위

    넥슨, 세계혁신기업 게임부문 5위

    미국 경제 월간지 ‘패스트컴퍼니(Fast Company)’에 넥슨이 게임기업 부문에서 5위에 선정됐다.한국기업으로는 ‘넥슨’을 포함, ‘삼성전자(전자제품부문 3위)’와 ‘LG전자(전자제품부문 10위)’가 선정됐다넥슨은 19일(현지시간 18일) 발표한 ‘2010년 세계 혁신기업 순위(2010 Ranking of World’s Most Innovative Companies)’의 게임기업 부문에서 5위에 선정됐다.‘패스트컴퍼니’지는 넥슨을 가상의 상품을 판매하는 아시아의 거인으로 미국시장 공략에도 성공했다고 소개하며, 미국에서 유명한 ‘메이플스토리’, ‘컴뱃암즈’를 포함, 전 세계 9천만 명이 넘는 넥슨의 온라인 게임 유저의 수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보다 많으며, 현재 미국의 ‘월마트’, ‘타겟’, ‘블록버스터’ 등 총 3만 개의 소매점에서 넥슨의 선불카드가 판매가 되고 있다고 언급했다.‘세계 혁신기업 순위’는 ‘패스트컴퍼니’지에서 전 세계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규모와 매출, 순이익 순이 아닌 창의적인 사업모델과 혁신적인 문화를 만든 기업을 심사 기준으로 삼아 발표하는 순위로, 전체 상위 50개 및 24개 분야별 10개의 회사를 선정한다.패스트컴퍼니의 편집장 로버트는(Robert Safian)는 순위집계에 대해 “글로벌시장에서 창의력을 기반으로 한 비즈니스가 얼마나 효과적이고 성공적인지, 사례를 통해 독자들에게 영감을 주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올해 전체순위에서는 ‘페이스북(Facebook)’과 ‘아마존(Amazon)’이 1, 2위를 차지했으며, 한국에서도 열풍이 일고 있는 ‘트위터’가 웹부문 4위, 스마트폰 경쟁을 벌이고 있는 ‘구글’과 ‘애플’이 모바일부문에서 각각 1, 2위를 차지했다.사진=패스트컴퍼니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포미닛, 日진출 ‘초읽기’…음반발매 등 조율

    포미닛, 日진출 ‘초읽기’…음반발매 등 조율

    세계적인 음반사 유니버셜과 프로모션 계약을 맺고 아시아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포미닛이 아시아 각국의 연이은 러브콜을 받고 있다. 유니버설 뮤직은 지난 17일 포미닛 공식 사이트 (www.universal-music.co.jp/4minute)를 개설하고 “포미닛이 조만간 일본에서 음반 발매, 공연 등 일정을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포미닛은 최근 빠듯한 일정을 소화하고 있어 일본 진출에 대한 날짜를 조율 중에 있다. 포니밋 측은 “일본 뿐 아니라 아시아 각국에서 러브콜이 들어오고 있다.”며 “포미닛은 오늘 홍콩으로 출국했고 상반기 중 국내에서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라 일정이 빠듯한 상황이다. 일본 데뷔를 확정한 상태는 아니지만 조만간 스케줄을 정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포미닛은 이미 ‘뮤직’(Muzik)의 일본어 버전 녹음을 마친 상태로 스케줄을 고려해 일본에서의 앨범 발매시기를 고심하고 있다. 포미닛은 지난달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 9개국에 스페셜 앨범을 발매했지만 우리말로 부른 앨범이었다. 포미닛이 일본 정식 데뷔 전부터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것은 일본 내 포미닛처럼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그룹이 거의 없는 탓이다. 동방신기나 보아가 일본에서 큰 인기를 끈 것도 파워풀한 안무와 카리스마로 팬들을 사로잡았기 때문이다. 포미닛은 이번 아시아 투어기간 동안 방문하는 나라마다 음원차트 정상을 차지하고 수천 명의 팬들을 불러 모으는 등 폭발적인 관심을 끌고 있는 데다 일본에서도 먼저 러브콜이 들어와 향후 일본에서의 활약이 기대된다. 사진 = 큐브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가은, T팬티만 입고…”

    “정가은, T팬티만 입고…”

    정가은의 ‘야한 여자’ 성향이 지인들에 의해 들통났다. MBC 에브리원 토크쇼 ‘스토커’ 의 ‘이미지 고발’ 코너에서 백보람과 박보드레에 의해 실체가 낱낱이 공개된 것. 박보드레는 “정가은은 정말 야하다. 우리 집에 처음 놀러온 날, 하의를 따로 입지 않고 T팬티만 입고 돌아다녔다.” 고 폭로했다. ‘무한걸스’ 를 통해 정가은과 친분을 쌓은 백보람은 “정가은과 친해지기 전 찜질방에서 만났는데 정가은이 알몸으로 다가와 너무 해맑게 아는 척을 하며 인사했다.” 며 “당시에는 인사만 하고 지내던 사이였는데 좀 놀랐다.” 고 밝히기도. 지인들의 깜짝 고백에 정가은은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정가은은 “찜질방에서는 백보람이 너무 반가워 벗은 상태였지만 인사를 했던 것이다.”면서 “박보드레 집에 갔을 때는 편안 옷으로 갈아입다가 다른 방에 물건을 가지러 가는 모습을 박보드레가 본 것이다.”고 급히 해명했다. 또 다른 지인 황보는 “정가은은 2%가 부족해 남자들에게 인기가 많은데 이를 정가은이 알고 이용한다.” 고 폭로해 정가은의 얼굴을 붉히게 했다. 방송은 오는 19일 밤 10시 30분.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황금어장’, 아마존 효과에 시청률 ‘껑충’

    ‘황금어장’, 아마존 효과에 시청률 ‘껑충’

    MBC ‘황금어장’ 이 명품 다큐멘터리 ‘아마존의 눈물’ 덕에 시청률이 수직 상승했다.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10일 방송된 ‘황금어장’ 은 19.4%를 기록, 20%대에 근접한 시청률에 나타냈다. 이는 지난 3일 방송분이 기록한 14.8%보다 4.6% 포인트 높은 수치다. 이날 ‘황금어장’-‘무릎팍도사’ 에는 ‘아마존의 눈물’ 을 연출한 김진만 PD, 김현철 PD, 송인혁 카메라 감독이 출연해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줬다. 이들은 명품 다큐멘터리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현철 PD 등은 처음 아마존으로 떠나게 됐을 때의 심경, 아마존 원시 부족을 촬영하기 위해 겪은 고충, 현지 촬영 때의 다양한 에피소드 등을 털어놔 웃음과 잔잔한 감동을 선사했다. 한편 오는 3월 ‘아마존의 눈물’ 무삭제판이 영화로 개봉되며 제작진은 4월께 남극으로 향해 ‘지구의 눈물’ 3부 ‘남극의 눈물’ 제작에도 본격 착수할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음악캠프’ 20돌…배철수 20일 팬 사인회

    ‘음악캠프’ 20돌…배철수 20일 팬 사인회

    MBC ‘배철수의 음악캠프’ 방송 20주년을 맞이하는 DJ 배철수가 오는 20일 음반과 책 발매와 더불어 성원에 보답하고자 저자 사인회를 갖는다. 18일 배철수를 비롯해 음악캠프 제작진은 “이번 ‘저자와의 만남’ 이 독자 및 애청자들과 소통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이다.” 며 “그동안 팝, 그리고 배철수의 음악캠프를 사랑해 준 많은 청취자들에게 보답할 수 있는 작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 고 전했다. 배철수가 3개월간 선곡 작업을 한 100장의 음반은 그간 절판됐던 30장의 명반들이 재수입 돼 수록됐으며 배철수의 코멘트가 담긴 패키지로 발매됐다. 유니버셜 , 워너 EMI , 소니 음반 3사가 참여해 화제가 되기도. 서적 ‘Legend - 배철수의 음악캠프 20년, 그리고 100장의 음반(예담출판)’ 은 100장의 음반에 대한 해설 및 음악캠프 20년의 역사를 담아 출판됐다. 국내 팝 애호가들이나 마땅한 팝 음악 길잡이가 없어 답답했던 사람들을 대상으로 ‘음악캠프’ 20년 발자취를 정리하고 기념하기 위한 것이다. 출판사 관계자는 “비소설 부문에서 매우 이례적인 일” 이라고 밝혔을 정도로 서적 ‘Legend ’ 는 발간 일주일 만에 초판 5천부가 매진, 교보나 YES24 등 대형 인터넷 서점 대중문화/예술부분에서 판매순위 1위를 차지하고 있다. 100장의 음반 역시 만 2천장이 넘는 주문이 들어오는 등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오는 20일 오후 2시부터 교보문고 강남점에서 진행되는 ‘저자 사인회’ 는 20주년 기념서적이나 선정된 100장의 음반을 준비해 가면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사인회와 관련한 문의 사항은 교보문고 강남점으로 하면 된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살맛’ 김성은-오종혁 ‘눈물의 포옹’

    ‘살맛’ 김성은-오종혁 ‘눈물의 포옹’

    예주(김성은)와 진수(오종혁 분)이 눈물의 포옹으로 다시 한 번 애틋한 사랑을 확인했다. 17일 방송된 MBC ‘살맛납니다’ 에서 예주는 민수(김유미 분)로부터 기욱(이민우 분)이 민수에게 복수하고자 자신에게 접근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에 예주는 진수를 찾아가 원망 섞인 사랑의 눈물을 쏟아냈다. 예주는 “내가 그 정도 인간한테 농락당하게 내버려둘 수 있는 거냐”며 “그런 나쁜 자식 때문에 진수씨가 나를 포기했다는 게 화가 난다.” 고 눈물을 쏟았다. 이에 진수는 예주를 꼭 안아주었다. 그동안 기욱은 도덕성 문제로 검사임용에 실패한 후 김형주로 개명, 민수에게 복수하기 위해 계획적으로 예주와의 결혼을 진행해왔다. 기욱의 정체가 밝혀지면서 두 사람은 애틋한 사랑을 확인하게 돼 극 진행에 활기를 불어넣는 동시에 또 다른 사건의 시작을 예고하고 있다. 한편 이날 ‘살맛납니다’ 는 TNmS미디어코리아 집계 결과 17.1%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하며 SBS ‘아내가 돌아왔다’ 와 약 1% 포인트 차의 접전을 펼쳤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배우 정경호 ‘환경 지킴이’ 된다

    배우 정경호 ‘환경 지킴이’ 된다

    배우 정경호가 환경 지킴이로 나선다. 18일 정경호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대한항공이 설립한 저비용 항공사 진에어(www.jinair.com, 1600-6200)의 친환경 캠페인 ‘세이브 디 에어(SaVe tHE AiR)’ 에 정경호가 제 5기 환경 전도사로 활동한다. ‘세이브 디 에어(SaVe tHE AiR)’ 캠페인은 진에어에서 각종 환경 메시지를 디자인한 티셔츠를 제작해 온라인(www.savetheair.com)을 통해 판매한 후 해당 수익금을 유엔(United Nations) 산하 환경전문기구 ‘유넵(UNEP) 한국위원회’ 에 기부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이를 위해 그동안 정경호는 직접 친환경 메시지를 담은 티셔츠를 디자인하는 등 각별한 관심을 보여왔다. 특히 정경호가 직접 디자인한 ‘정경호 환경 티셔츠’ 는 정경호 특유의 달콤한 이미지를 화이트데이 사탕으로 표현해 환경 메시지를 전달한 것이 특징이다. ‘정경호 환경 티셔츠’ 는 200매 한정으로 오는 19일부터 ‘세이브 디 에어’ 온라인 홈페이지(www.savetheair.com)를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정경호의 캠페인 소개, 팬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담은 동영상도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지난해 9월부터 시작된 ‘세이브 디 에어’ 캠페인에는 다양한 연예인들이 참여해 그 뜻을 알려온 바 있다. 한편 정경호는 최근 SBS주말극 ‘그대 웃어요’ 에서 결혼에 성공한 후 귀엽고 애교 넘치는 강현수 역으로 드라마의 시청률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사진 = N·O·A 매니지먼트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국 드라마, 아시아시장 점령 ‘재점화’

    한국 드라마, 아시아시장 점령 ‘재점화’

    국내는 비좁다. 호랑이 해, 국내 드라마들이 아시아 대륙을 향해 포효하고 있다. 오는 5월 국내에서 첫 방송되는 SBS ‘나쁜남자’ 는 이미 방송도 되기 전 일본 NHK 공중파 방송 일정을 확정지었다. 극적인 스토리 전개와 생생한 액션, 섬세한 영상 등이 일본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또 연출을 맡은 이형민 감독도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 ‘눈의 여왕’ 을 통해 일본내에 상당한 인지도를 쌓은 바 있어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드라마 ‘나쁜 남자’ 는 제작사인 (주)굿스토리와 이형민 감독이 손을 잡은 작품으로 욕망이 부른 치명적인 사랑과 한 남자의 멈출 수 없는 야망을 그린다. 극중 김남길은 야망을 위해 사랑을 이용하는 나쁜 남자 건욱 역으로, 한가인은 당돌하면서도 출세지향적인 여자 재인 역으로 출연한다. 한국 전쟁 60주년을 맞이해 기획된 MBC ‘로드넘버원’ 도 일찌감치 일본에 선판매 됐다. 130억의 제작비가 투입되는 블록버스터 드라마로 일본에서 제 2의 한류 열풍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되며 한국전쟁 참전 21개국에도 수출될 계획이다. ‘로드넘버원’ 은 6.25 전쟁을 배경으로 피어난 진한 우정과 전우애, 그리고 60년의 세월도 막지 못한 지고지순한 사랑을 그리며 소지섭이 주인공 장우 역을 맡았다. MBC 아침연속극 ‘분홍립스틱’ 은 최근 회당(60분 기준)8000달러에 대만 GTV로 판매돼 아침 드라마 해외 판매 기록을 세웠다. 이는 기존 아침 드라마 중 최고 판매액을 기록했던 MBC ‘하얀 거짓말’ 의 2배에 가까운 액수다. ‘분홍립스틱’ 은 드라마 ‘대장금’ 에서 연생이로 출연했던 박은혜의 중화권 인기에 힘입어 방송 초기 수출이 성사됐다. 또 동남아시아, 일본 등과도 수출을 논의 중으로 아시아 8개국에 판매돼 22억여 원의 매출을 기록한 ‘하얀 거짓말’ 의 기록을 뛰어 넘을 수 있을지 그 여부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수출지원팀 정경미 팀장은 “한류 위기설 등이 나오기도 했지만 한류 드라마는 여전히 건재하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다.” 면서 “좀 더 큰 시장을 목표로 사전 제작 단계서부터 시나리오 발굴, 세일즈 등 특별한 노력이 더해지는 사업방식으로 바뀌면서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고 분석했다. 사진 = MBC, SBS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가은,T팬티만 입고 돌아다녀”

    “정가은,T팬티만 입고 돌아다녀”

    정가은의 ‘야한 여자’ 성향이 지인들에 의해 들통났다. MBC 에브리원 토크쇼 ‘스토커’ 의 ‘이미지 고발’ 코너에서 백보람과 박보드레에 의해 실체가 낱낱이 공개된 것. 박보드레는 “정가은은 정말 야하다. 우리 집에 처음 놀러온 날, 하의를 따로 입지 않고 T팬티만 입고 돌아다녔다.” 고 폭로했다. ‘무한걸스’ 를 통해 정가은과 친분을 쌓은 백보람은 “정가은과 친해지기 전 찜질방에서 만났는데 정가은이 알몸으로 다가와 너무 해맑게 아는 척을 하며 인사했다.” 며 “당시에는 인사만 하고 지내던 사이였는데 좀 놀랐다.” 고 밝히기도. 지인들의 깜짝 고백에 정가은은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정가은은 “찜질방에서는 백보람이 너무 반가워 벗은 상태였지만 인사를 했던 것이다.”면서 “박보드레 집에 갔을 때는 편안 옷으로 갈아입다가 다른 방에 물건을 가지러 가는 모습을 박보드레가 본 것이다.”고 급히 해명했다. 또 다른 지인 황보는 “정가은은 2%가 부족해 남자들에게 인기가 많은데 이를 정가은이 알고 이용한다.” 고 폭로해 정가은의 얼굴을 붉히게 했다. 방송은 오는 19일 밤 10시 30분.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권상우, ‘대물’ 출연 긍정적 검토

    권상우, ‘대물’ 출연 긍정적 검토

    한류스타 권상우가 고현정을 대통령으로 만드는 일류 제비 역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권상우 소속사 대표는 17일 “작품 ‘대물’ 이 마음에 들어 ‘가자’ 고 했다.” 면서 “하지만 계약서에 도장을 찍기에는 섣부르다고 판단, 긍정적으로 검토 중에 있다.” 고 밝혔다. 소속사 대표는 이어 “(권상우는)드라마 ‘대물’ 캐릭터를 아주 마음에 들어 했다.” 며 “하류 역할은 기존 캐릭터와 성격이 조금 다르지만 고현정이 좋은 배우인데다 시청자들에게 잘 어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고 설명했다. 드라마 ‘대물’ 은 박인권의 동명만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일류 제비 하류가 최초의 여자 대통령을 꿈꾸는 서혜림(고현정 분)을 만나 그녀를 대통령으로 만든다는 내용이다. 권상우의 긍정적인 검토에는 ‘대물’ 제작사인 이김프로덕션과의 인연이 크게 작용 했다는 후문이다. 또 MBC에서 방송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영화 ‘포화속으로’ 촬영에 한창인 권상우는 3~4월 초에 촬영을 마무리 짓고 작품 출연이 확정되면 5~6월 중 ‘대물’ 촬영에 투입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연매출 80억 ‘대박’ 디자이너 정인수는 누구?

    연매출 80억 ‘대박’ 디자이너 정인수는 누구?

    연매출이 80억 원 이상인 남성 쇼핑몰 ‘스타일 옴므’ CEO 겸 디자이너 정인수가 화제다. 최근 서울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 홀에서 열린 ‘2010 아시아 모델 어워드’ 에서 정인수는 깔끔한 실루엣의 옴므 스타일 의상을 선보였다. 또 무대부터 음악까지 연출을 도맡은 그는 드라마 ‘살맛납니다’ 의 주인공 이태성을 메인모델로 세워 남성복을 현대적이면서 맛깔스럽게 표현해 냈다는 평을 받았다. 정인수는 지난해 23살의 어린 나이에 아시아 모델 어워드에서 옴므 스타일의 옷을 처음 선보이며 디자이너로 성공적으로 데뷔했다. 남성복 시장에 남자 부츠컷이 없었던 4년 전, 정인수는 남자 부츠컷을 만들어 판매하기 시작했고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당시 시장에서는 정인수를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였다는 후문이다. 정인수는 패션 계통의 일을 천직으로 생각하고 살아 왔다. 그는 “회사규모가 커지기 시작하면서 내 자신이 주목을 받게 됐다.” 면서 “내가 사회 경험이 풍부하고 나이가 많았다면 주목받지 못했을 것이다.” 고 말했다. 패션사업은 그의 살아가는 원동력이기도 하다. 일에 집중하면 며칠 동안 잠을 자지 않고 몰두해 현재 기술관련 특허도 40개 정도 신청해 놓은 상태라고. 정인수는 “나는 그다지 감각적인 사람이 아니다. 특정 계층을 공략하기 보다는 대중에게 충분히 어필할 수 있고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옷을 판매한다.” 며 “단순히 시장의 흐름에 따라가는 쇼핑몰이 아닌 쇼핑몰 브랜드도 얼마든지 사회적으로 반향을 일으킬 수 있고 트렌드를 이끌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 고 밝혔다. 사진 = 스타일 옴므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파스타’ 유경-현욱 비밀 연애 ‘들통’

    ‘파스타’ 유경-현욱 비밀 연애 ‘들통’

    유경(공효진 분)과 현욱(이선균 분)의 비밀 연애가 들통나면서 이들의 사랑이 위기국면을 맞이했다. 16일 방송된 MBC ‘파스타’ 에서 유경이 밸런타인데이를 맞이해 초콜릿을 현욱에게 건네주는 것을 ‘퇴출파’ 여자 해직 요리사들에게 들키면서 주방 식구들에게 연애사실이 발각됐다. 유경은 짝사랑이라며 위기를 모면하려 했지만 요리사들의 감시는 계속됐다. 또 이 와중에 현욱이 유경을 파스타 라인에서 제외시킨 후 전체 요리를 시키면서 실수를 연발해 유경은 매서운 호통을 들어야만 했다. 유경은 현욱의 호통에 서운해 하면서도 파스타 라인으로 옮겨주겠다는 현욱의 말을 거절하며 스스로의 힘으로 파스타 라인으로 복귀하겠다는 의지를 불태웠다. 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연애에만 올인 하지 않고 자기 일도 열심히 하려는 유경은 여자가 봐도 사랑스럽다.” “‘연애는 연애, 일은 일’ 인 유경의 자세가 마음에 든다. 유경은 공효진이 연기해서 더욱 공감이 간다.” 면서 극중 유경 캐릭터에 공감을 나타냈다. 한편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이날 ‘파스타’ 는 18.1%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TNms 미디어코리어 집계 결과 16.3%의 시청률을 보였다. 사진 = N $O $A 매니지먼트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카라 신곡 ‘루팡’ 몽키3 차트 1위…컴백 ‘청신호’

    카라 신곡 ‘루팡’ 몽키3 차트 1위…컴백 ‘청신호’

    걸그룹 카라의 신곡 ‘루팡’ 이 몽키3 실시간차트 1위에 오르며 컴백에 청신호를 켰다. 17일 새벽 0시에 음악전문사이트 몽키3(www.monkey3.co.kr)에서 공개된 ‘루팡’ 은 17일 오전 현재 실시간 차트1위를 달리고 있다. 카라의 신곡 ‘루팡’ 은 강렬한 사운드와 멤버들의 보이스가 돋보이는 곡으로 ‘워너’, ‘미스터’ 에 이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기존의 귀여운 이미지에서 강렬한 이미지로의 변신도 화제가 되고 있다. 몽키3 음원사업부 이정규 팀장은 “카라의 이번 1위 등극은 2NE1과 소녀시대가 이번주 몽키3 차트 1, 2위를 다투고 있는 시점이라는 점에서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다.” 며 “1위를 향한 걸그룹 2NE1, 소녀시대, 카라의 경쟁이 한층 더 뜨거워질 것으로 전망된다.” 고 밝혔다. 한편 몽키3(www.monkey3.co.kr)에서는 ‘루팡’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감상할 수 있으며 카라의 미니 3집 앨범 전곡은 18일 새벽 0시에 공개된다. 사진 = 몽키3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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