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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갑수-서우 ‘부전여전’ 무한사랑..문근영 ‘오열’

    김갑수-서우 ‘부전여전’ 무한사랑..문근영 ‘오열’

    그 아버지의 그 딸의 무한 사랑에 은조(문근영 분)가 닫힌 마음의 문을 열기 시작했다. 5일 방송된 KBS 2TV 수목극 ‘신데렐라 언니’ 에서는 은조(문근영 분)가 자신에게 무한한 사랑을 베풀었던 아버지 구대성(김갑수 분)의 모습을 그 친딸인 효선(서우 분)에게서 발견하곤 오열해 눈길을 끌었다. 구대성의 영정 사진 앞에서 “아빠 잘못했어요, 용서해 주세요.” 라고 오열한 은조는 아버지에게 용서를 비는 마음에 배다른 여동생 효선에게 관심을 기울이고 따뜻하게 대하기 시작했다. 은조는 효선에게 조언을 구해 ‘대성참도가’ 직원들에게 일일이 찾아가 버릇없이 굴었던 자신의 잘못에 대해 용서를 구하고 선물을 건네 직원들을 돌아오게 했다. 체한 것 같다며 모주를 가져온 효선을 엄마 강숙(이미숙 분)이 내치자 슬퍼하는 효선에게 “왜 엄마한테 자꾸 가? 갈 때마다 다치면서 왜 이렇게 미련해, 온 식구들에게 행패를 부리는데 잠깐만 피해 다녀.” 라고 걱정스러워하며 충고했다. 하지만 효선이 “엄마가 아빠가 보고 있을 때랑 없을 때랑 나한테 다르다는 걸 알고 있었어. 내가 좋아하면 상관 없어.” 라고 하자 대성이 과거 자신에게 “상관없다, 내가 니 엄마를 좋아하니까.” 라고 했던 말을 떠올리며 충격에 휩싸였다. 특히 은조는 “영영 미움만 받아도 돼, 날 쫓아내거나 너랑 엄마가 도망가지만 않으면, 그거면 돼. 너랑 엄마랑 준수랑 없으면 나 정말 혼자잖아.” 라고 효선이 울먹이자 완전히 무너져내렸다. 과거 아버지 구대성도 독기로 뭉친 자신에게 “날 믿어도 좋다.” “날 버리지 마라.” “아버지라고 한 번 안 해줄래?” 라고 말하며 무한한 사랑을 베풀었었다. 이에 은조는 강숙을 찾아가 “세상에 이런 사람들이 어딨냐, 우리 이러면 안 된다. 이러다가 마른 벼락이라도 맞을 것 같다. 짐싸자.” 라고 절규했다. 한편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이날 ‘신데렐라 언니’ 는 18.3%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부동의 수목극 1위를 이어갔다. 사진 = 방송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채영 난청 캐릭터..강호동 “보청기 CF가 딱”

    이채영 난청 캐릭터..강호동 “보청기 CF가 딱”

    탤런트 이채영이 난청 캐릭터를 선보이며 강호동으로부터 색다른 평가를 받았다.4일 방송된 SBS ‘강심장’ 에서 이채영은 비의 말에 맞장구를 치거나 질문을 던지며 MC처럼 행동했고 ‘강심장’ 의 진짜 MC인 강호동과 이승기는 “진행욕심이 있으시죠?” 라고 묻기에 이르렀다. 하지만 이채영은 잘 못 알아듣겠다는 듯 “네?” 를 반복해 ‘난청’ 캐릭터의 면모를 드러냈다.비의 이상형이 ‘오징어 볶음을 잘 만드는 여자’ 라는 것과 관련, MC 강호동이 “오징어 볶음 정도는 만들 줄 아시죠?” 라고 이채영에게 묻자 또 “응?” 이라고 답해 강호동은 이채영에게 “보청기 CF가 딱이다.” 고 말했다.이채영은 이날 ‘특기가요’ 의 댄스타임에서 비를 스테이지로 끌어들여 함께 커플댄스를 추는 등의 모습으로 눈길을 끌기도 했다.한편 이날 ‘강심장’ 에는 비와 이채영 외에도 이태곤, 슈퍼주니어와 애프터스쿨의 멤버 김희철과 박가희, 엠블랙 멤버 지오, 정가은, 티아라 멤버인 지연과 효민 등이 출연해 저마다의 끼와 입담을 과시했다.사진 = 방송화면 캡쳐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혜연 ‘절친’ 박수림에 젖동냥..모성애 공유?

    김혜연 ‘절친’ 박수림에 젖동냥..모성애 공유?

    가수 김혜연이 절친한 개그우먼 박수림에게 젖동냥을 하며 모성애를 함께 공유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젖동냥은 최근 진행된 MBC ‘기분 좋은 날’ 촬영에서 김혜연이 얼마 전 출산한 절친 박수림의 산후 조리원을 직접 찾아가 육아에 대한 화제로 이야기꽃을 피우던 중 이뤄졌다. 김혜연은 또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자녀들과 함께 딸기 따기, 떡 만들기 등 농촌 체험 학습을 즐기며 남다른 모성애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뱀이다’ ‘서울 대전 대구 부산’ 등의 히트곡으로 잘 알려진 가수 김혜연은 현재 슬하에 딸 둘과 아들 하나를 두고 있지만 넷째를 보고 싶다는 소망을 밝히며 ‘다산의 여왕’ 김지선의 아성에 도전장을 내밀기도 했다. 김혜연의 남편 역시 막내아들의 기저귀를 손수 갈아주는 등 자상한 아빠의 모습을 드러내 남다른 부부 호흡을 선보였다. 방송은 오는 6일 아침 9시 30분.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티아라 전보람 동생 전우람, 친할머니 故 백설희 조문

    티아라 전보람 동생 전우람, 친할머니 故 백설희 조문

    전영록의 딸인 전우람이 5일 친할머니이자 원로가수인 백설희의 빈소를 찾았다.그룹 티아라의 멤버 전보람의 여동생이기도 한 전우람은 가수로 데뷔하기 위해 보컬 트레이닝을 받고 있던 중에 할머니를 여의는 슬픔을 겪게 됐다.가수 전영록과 전 부인인 배우 이미영 사이에서 태어난 전보람은 언니 전보람과 함께 3대째 연예인 집안의 명맥을 이어오며 화제가 된 바 있다.한편 ‘봄날은 간다’ ‘물새우는 강언덕’ 등을 부르며 지난 1950~1960년대를 풍미했던 故 백설희는 고혈압으로 인한 합병증으로 5일 유명을 달리했다. 빈소는 서울 풍납동 아산병원 25호실에 마련돼 있으며 장례는 가족장으로 3일간 진행되며, 발인은 7일이다.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사진 = 현성준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애프터스쿨 박가희, 데뷔 전 남자친구는 연예인?

    애프터스쿨 박가희, 데뷔 전 남자친구는 연예인?

    애프터스쿨의 멤버 박가희가 남자 연예인과 연애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화제다. 4일 방송된 SBS ‘강심장’ 에서 박가희는 “데뷔 후에는 데이트를 안 해봤다.” 며 지난 1년간 연애 경험이 없다고 밝히면서 “데뷔 전에는 모자에 마스크를 쓰고 숨어서 만난 적이 있다.” 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에 ‘강심장’ 에 함께 출연한 이채영은 “데뷔 전에 마스크를 쓰고 만났으면 상대가 남자 연예인이라는 얘기다.” 고 말해 박가희를 당황케 만들었다. 보아, 세븐, 등 인기 가수들의 댄서로 활동하며 일찍이 얼굴을 알렸던 박가희는 가수로 데뷔하기 전 동방신기의 멤버인 믹키유천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이 인터넷에 유포되면서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한편 이날 ‘강심장’ 에는 에프터스쿨의 멤버 박가희를 비롯해 비, 이채영, 이태곤, 슈퍼주니어의 멤버 김희철, 정가은, 티아라 멤버인 지연과 효민 등이 출연해 저마다의 끼와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 방송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남길 ‘개인의 취향’ 깜짝 출연 “길거리 캐스팅?”

    김남길 ‘개인의 취향’ 깜짝 출연 “길거리 캐스팅?”

    배우 김남길이 MBC 수목극 ‘개인의 취향’ 에 본의 아니게 깜짝 출연하게 됐다. 4일 오전 경기도 일산의 한 카페에서 ‘개인의 취향’ 에 출연중인 왕지혜와 최은서가 신경전을 벌이는 장면을 촬영하던 중 우연히 두 여배우 뒤편에 자리잡은 김남길의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된 것. 김남길의 우연한 출연에 네티즌들은 김남길 출연 분을 인터넷 등에 게재하며 “일종의 길거리 캐스팅이 아니겠나.” “너무 웃긴다. 꼭 봐야겠다.” “‘개인의 취향’ 본방을 꼭 사수하겠다.” 는 등 재밌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와 관련 김남길 측 소속사는 “예정된 출연이 아니라 우연히 카메라에 잡힌 것이기 때문에 카메오 출연이라고 하기도 어렵다.” 고 말했다. 한편 이민호 손예진 주연의 ‘개인의 취향’ 은 현재 4부작 연장을 논의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디시인사이드 김남길 갤러리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류승범 초콜릿 복근 공개..짐승남 대열 합류?

    류승범 초콜릿 복근 공개..짐승남 대열 합류?

    배우 류승범이 자신의 탄탄한 복근이 담긴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류승범은 최근 상반신을 노출한 채 의자 위에 앉아있는 사진을 ‘10년 4월 말’ 이라는 제목으로 자신의 미니홈피에 올렸다. 이에 류승범의 미니홈피를 방문한 팬과 네티즌들은 “몸이 정말 좋다.” “오랜만에 사진이 올라와서 봤는데 멋진 모습이다.” “연기도 좋고 몸도 좋다.” 는 등 뜨거운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류승범은 기존의 캐릭터를 뒤집은 과감한 상상으로 흥미를 자극하는 영화 ‘방자전’ 에서 이몽룡 역을 맡아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영화 ‘방자전’ 은 오는 6월 3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 류승범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명수 “‘일요일 일요일 밤에’ 에 목숨 걸겠다”

    박명수 “‘일요일 일요일 밤에’ 에 목숨 걸겠다”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이하 ‘일밤’)에 출연중인 개그맨 박명수와 박휘순이 시청률 정체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일밤’ 부활에의 강력한 의지를 드러냈다. 4일 여의도 MBC 경영센터 5층에서 열린 MBC every1 라이프 스타일쇼 ‘우아한 인생’ 제작발표회에서 박명수는 “개인적으로 ‘일요일 일요일 밤에’ 를 목숨을 걸고 (박휘순을 포함해)김구라와 셋이서 열심히 해 ‘일밤’ 을 살려 올 연말에 좋은 결과를 만들어보고 싶다.” 고 밝혔다. 박명수는 라이프 스타일 쇼 ‘우아한 인생’에서 뷰티와 화술 코너 등을 진행한다. 박명수와 함께 ‘일밤’ 의 한 코너인 ‘뜨거운 형제들’ 에 촐연중인 박휘순은 ‘우아한 인생’ 에서 ‘한 뼘 드라마’ 등을 통해 연기에 도전한다. 이와 관련 박휘순은 “국내에서 볼 수 없는 기획과 콘셉을 선보이는 프로다. (이제껏)개그맨이 스타일 트렌드 등을 말하는 자리가 없었다.” 면서 “‘일밤’ 의 ‘뜨거운 형제들’ 방송이 1회분 밖에 나가지 않았지만 방송이 계속 나가면 잘 될 것 같다. 멤버들이 동시간대 프로그램을 이길 수 있을 것 같은 가능성을 다 느꼈다.” 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가상의 라이프 스타일을 선보이는 MBC every 1 ‘우아한 인생’ 에서는 박명수, 유세윤, 박휘순, 래퍼 쇼리J, 김경진, 오나미 등이 출연해 패션, 푸드, 스타일 뮤직비디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트렌드 세터가 되어가는 과정을 그릴 예정이다. 방송은 4일 밤 12시.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동이’ 시청률 20% 잠시 주춤..숨고르기 중?

    ‘동이’ 시청률 20% 잠시 주춤..숨고르기 중?

    MBC 창사 49주년 특별기획드라마 ‘동이’ 가 잠시 주춤하는 모습을 보였다.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3일 방송된 ‘동이’ 는 2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7일 방송분보다 1.6% 하락한 수치다. ‘동이’ 는 지난 26일 시청률 21%를 기록, 처음으로 20% 대 시청률을 돌파하며 시청률 상승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이어 27일에도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가며 21.6%의 시청률을 기록해 ‘동이’ 의 연출자인 이병훈 PD의 ‘가마솥 시청률’ 이 조금씩 힘을 발휘하기 시작했다는 분석도 나왔다. 하지만 3일 20% 대 시청률에 간신히 턱걸이하면서 잠시 주춤하는 양상을 보였다. 이날 방송된 ‘동이’ 에서는 감찰부 궁인이 된 동이(한효주 분)가 유상궁(임성민 분)의 술수에 감찰부 정기 시재에서 낙재하는 내용이 그려졌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부자의 탄생’ 은 13.3%를, SBS ‘제중원’ 은 9.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효진 “주인공서 조연으로..내리막길에 막막·우울했다”

    김효진 “주인공서 조연으로..내리막길에 막막·우울했다”

    개그우먼 김효진이 슬럼프와 우울증에 시달렸던 경험을 솔직히 털어놓았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심리탐구 네 마음을 보여줘-스타클리닉’ 에 출연한 김효진은 “늘 주인공이었고 중심에 있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조연으로 밀려나고 내가 중심이 되지 못한다는 박탈감에 힘들었다.” 며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았고 내리막길에 있다는 막막함에 우울했다.” 고 당시 힘들었던 심경을 전했다. 김효진은 또 “어려서부터 연예인이 되고 싶었다. 환호와 박수를 받는 인기인에 대한 열망으로 꿈이 가득했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했다.” 고 말했다. 하지만 “막상 그 꿈을 이루고 나니 오히려 허무해졌고 앞으로 어떤 계획과 목표로 살아가야 할지 모를 정도로 방향 감각이 둔해졌다.” 며 슬럼프에 빠져 우울증에 시달리게 된 이유에 대해 고백했다. 한편 김효진은 최근 버라이어티와 토크쇼까지 종횡무진하고 있다. 사진 = 방송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발연기 논란 언니 구출”…임성민 동생들 나섰다

    “발연기 논란 언니 구출”…임성민 동생들 나섰다

    아나운서 출신 배우 임성민에 대한 연기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임성민의 두 여동생이 지원군으로 나섰다. 4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날’ 에서는 뉴욕필름아카데미 교수이자 예술기획자로 활동하고 있는 첫째 동생 임지아와 홈쇼핑 쇼 호스트로 활발히 활동 중인 둘째 동생 임지숙 그리고 MBC ‘동이’ 에서 악역 유상궁 역을 맡으며 고군분투하고 있는 임성민 세 자매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동생 임지아, 임지숙 씨는 드라마 촬영으로 피곤한 언니 임성민을 위해 맛있는 저녁식사를 준비했다. 특히 홈쇼핑 쇼 호스트인 임지숙 씨는 미혼인 언니들을 골드미스 2종세트로 묶어 광고하는 입담을 선보이기도 했다. 임성민은 동생의 집을 꼼꼼히 둘러보며 동생 부부의 결혼사진과 어린 시절 사진 등을 보면서 즐거운 티타임을 즐겼으며 오랜만에 만난 세 자매는 어린 시절의 소소한 추억담을 나누는 등 끈끈한 우애를 보여줬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인기 아나운서에서 연기자로 전향한지 어느덧 10년차를 맞이한 임성민의 연기에 대한 열정과 연기자로 데뷔하기까지의 과정들도 함께 소개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경진 ‘거성쇼’ 녹화장에 시한폭탄 들고 ‘깜짝 등장’

    김경진 ‘거성쇼’ 녹화장에 시한폭탄 들고 ‘깜짝 등장’

    개그맨 김경진이 SBS E!TV ‘거성쇼’ 녹화장에 시한폭탄을 들고 등장해 멤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지난주 선배 개그맨인 박명수의 뒤통수를 때려 통쾌한 복수에 성공했던 김경진은 최근 ‘거성쇼-거성흥신소 3탄’ 에서도 의뢰인으로 출연, 커다란 상자를 안고 등장했다.이를 본 멤버들은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집에 가라.” 고 말하며 김경진을 구박했지만 상자 안에 든 물체가 시한폭탄이라는 것을 알게된 후 사뭇 진지해졌다.특히 멤버들이 우왕좌왕 하고 있는 사이, 상자 안에 설치된 작은 모니터가 켜지며 정체불명의 폭파범이 모습을 드러내면서 “이 세상에서 재미없는 것들은 다 사라져야 한다.” 고 폭탄을 설치한 이유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멤버들이 폭파범으로부터 폭탄에 설치된 자물쇠를 풀 수 있는 힌트를 얻어 시간 내에 폭탄을 제거할 수 있을지 그 여부는 오는 7일 밤 12시 SBS E!TV ‘거성쇼’ 에서 확인할 수 있다.사진 = SBS E!TV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준현 음주운전 “본인도 인정..혈중알콜농도 0.091%”

    김준현 음주운전 “본인도 인정..혈중알콜농도 0.091%”

    개그맨 김준현이 음주 운전을 하다가 여성 보행자와 충돌하는 교통사고를 냈다.4일 오전 7시 10분경 김준현은 관악산 인근에서 자신의 차를 몰고 가던 중 횡단보도 근처로 뛰어오는 여성 보행자와 부딪치며 사고를 냈다.관악 경찰서 교통조사계 관계자는 4일 서울신문NTN에 “술이 덜 깬 상태에서 운전한 것이 사실이며 본인도 인정했다.” 며 “혈중알콜농도가 0.091%로 측정됐다. 보통 0.05% 이상부터 음주단속수치에 들어간다” 고 밝혔다.관계자는 이어 “김준현은 종합 보험에 가입한 상태다.” 면서 “본인에게도 무난한 보험 처리를 할 것으로 보인다.” 고 덧붙였다.교통조사계의 또 다른 관계자에 따르면 김현준이 운전하던 차의 타이어에 발목이 치여 부상을 입은 여성 보행자는 현재 병원에서 치료 중이며 교통조사계는 앞으로 보름 이상 사고 원인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한편 KBS 2TV ‘개그콘서트’ 의 한 코너인 ‘DJ 변’ 에 출연중인 김준현은 5일 예정된 녹화에 정상적으로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민정 희귀병 석회화건염 완치..연예활동 ‘시동’

    김민정 희귀병 석회화건염 완치..연예활동 ‘시동’

    지난해 석회화건염 진단을 받으면서 활동을 중단했던 배우 김민정이 연예 활동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4일 김민정의 소속사 측은 “일상생활에 전혀 지장이 없을 만큼 병이 완치된 상태다.” 며 “가수 서인국의 미니앨범 타이틀곡 ‘사랑해u’ 뮤직비디오를 시작으로 활동을 재개한다.” 고 밝혔다. ‘사랑해u’ 뮤직비디오에서 서인국과 함께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김민정은 지난 6일 뮤직비디오 티저영상이 공개되면서 화제가 됐다. 앞서 김민정은 지난해 MBC ‘히어로’ 의 여주인공에 낙점됐지만 희귀병으로 인한 심한 어깨 통증을 호소하면서 촬영에서 도중하차해 주위를 안타깝게 한 바 있다. 특히 지난해 MBC 사극 ‘선덕여왕’ 에도 캐스팅 됐지만 ‘외인구단’ 촬영으로 심신이 많이 지쳐있었단 탓에 출연이 불발됐던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명수 “개그맨이 코믹하다고 보는 시대는 갔다”

    박명수 “개그맨이 코믹하다고 보는 시대는 갔다”

    ‘2인자’ 박명수가 개그맨은 코믹하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트렌드 세터에 도전한다. 4일 여의도 MBC 경영센터 5층에서 열린 MBC every1 라이프 스타일쇼 ‘우아한 인생’ 제작발표회에서 박명수는 “‘바보사랑’과 ‘바다의 왕자’ 는 코믹송이라고 인정을 많이 못 받았다.” 며 “세윤이가 개그맨이지만 음반을 내고 자기 세계를 만들 수 있는 것은 항상 코믹하다고 바라보는 시대가 변했기 때문이다.” 고 말했다. 라이프 스타일 쇼 ‘우아한 인생’에서 뷰티와 화술 코너 등을 진행하는 박명수는 최근 가수로 변신, 노래 ‘쿨하지 못해 미안해’ 로 인기몰이에 한창인 유세윤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유세윤과 함께 음악을 하는 개그맨으로 유명한 박명수도 얼마 전 싱글 앨범 ‘파이아’ 를 발표한데 이어 음반발매기념 패션화보촬영에 나서기도 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박명수는 “말 그대로 ‘우아한 인생’ 이다. 겉모습으로 평가하는 분이 많지만 실제론 우아한 인생을 살고 있다.” 며 “(프로그램에서의)과장된 몸짓, 치장은 어떻게 보면 누구나 꿈꾸는 일들을 화면을 통해 보여주는 것이다. 세단을 탄다든지 등을 통해 대리만족을 할 수 있다.” 고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유세윤은 ‘우아한 인생’ 을 통해 패션과 영상문화와 관련된 1인쇼를 선보일 예정이다. 최근 쇼핑몰 운영에도 성공하면서 남다른 패션감각을 선보였던 그는 ‘쿨하지 못해 미안해’ 뮤직비디오의 뒷 이야기도 전격 공개한다. 이와 관련 유세윤은 “우아한 인생은 꿈꾸는 인생이 아니라 우리의 인생을 그대로 표출해 재미있을 것 같다.” 며 “트렌드 세터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새로운 형식의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고 설명했다. 한편 가상의 라이프 스타일을 선보이는 MBC every 1 ‘우아한 인생’ 에서는 박명수, 유세윤, 박휘순, 래퍼 쇼리J, 김경진, 오나미 등이 출연해 패션, 푸드, 스타일 뮤직비디오 등 각 분야에서 트렌드 세터가 되기 위한 과정을 그릴 예정이다. 방송은 4일 밤 12시.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임성민 연기논란..세자매 ‘똘똘’ 뭉쳤다

    임성민 연기논란..세자매 ‘똘똘’ 뭉쳤다

    아나운서 출신 배우 임성민에 대한 연기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임성민의 두 여동생이 지원군으로 나섰다. 4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날’ 에서는 뉴욕필름아카데미 교수이자 예술기획자로 활동하고 있는 첫째 동생 임지아와 홈쇼핑 쇼 호스트로 활발히 활동 중인 둘째 동생 임지숙 그리고 MBC ‘동이’ 에서 악역 유상궁 역을 맡으며 고군분투하고 있는 임성민 세 자매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동생 임지아, 임지숙 씨는 드라마 촬영으로 피곤한 언니 임성민을 위해 맛있는 저녁식사를 준비했다. 특히 홈쇼핑 쇼 호스트인 임지숙 씨는 미혼인 언니들을 골드미스 2종세트로 묶어 광고하는 입담을 선보이기도 했다. 임성민은 동생의 집을 꼼꼼히 둘러보며 동생 부부의 결혼사진과 어린 시절 사진 등을 보면서 즐거운 티타임을 즐겼으며 오랜만에 만난 세 자매는 어린 시절의 소소한 추억담을 나누는 등 끈끈한 우애를 보여줬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인기 아나운서에서 연기자로 전향한지 어느덧 10년차를 맞이한 임성민의 연기에 대한 열정과 연기자로 데뷔하기까지의 과정들도 함께 소개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동이’ 라이벌 한다민은 누구?..시청자 ‘이목집중’

    ‘동이’ 라이벌 한다민은 누구?..시청자 ‘이목집중’

    드라마 ‘동이’ 에서 동이의 라이벌로 등장한 탤런트 한다민에게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지민은 지난 3일 MBC 창사 49주년 특별기획드라마 ‘동이’에서 감찰부 나인 은금 역으로 첫 등장했다. 은금은 최고 상궁의 조카라는 막강한 연줄을 배경으로 감찰부에 들어온 인물로 3일 방송분에서 동이(한효주 분)와 나란히 감찰부 시재를 치렀다. 시재를 치루면서 은금은 주어진 문제를 겨우 풀어낸 반면, 전날 밤 숙종(지진희 분)으로부터 족집게 특강을 들은 동이는 쉽게 통과하면서 동이에게 앙심을 품게 돼 두 사람은 앞으로 대립구도를 형성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한지민은 SBS 사극 ‘왕과 나’ 에서 ‘왕비’ 공혜왕후(성종 왕비)로 등장했던 바 있다. ‘왕비’ 에서 ‘궁녀’ 로 강등된 셈이다. 이에 대해 한지민은 “왕비 역할 보다 궁녀 배역이 더 재미있고 연기 변화의 폭도 넓어서 편하다.” 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지민은 ‘커피프린스 1호점’ ‘카인과 아벨’ ‘외과의사 봉달희’ 등에 출연하며 연기 보폭을 넓혀왔으며 ‘서동요’ 캐스팅 당시 한다민을 눈여겨봤던 이병훈 PD에 의해 ‘동이’ 의 은금 역에 낙점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류진 “재벌 2세, 반듯한 남자 속상했었다”

    류진 “재벌 2세, 반듯한 남자 속상했었다”

    배우 류진이 그동안 주로 맡아왔던 재벌 2세 역할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았다. 3일 강남 임패리얼 팰리스 호텔 셀레나홀에서 열린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국가가 부른다’ 제작발표회에서 류진은 “재벌 2세, 반듯한 남자로 나와 속상했는데 캐릭터가 많이 바뀌었다.” 며 “겉모습은 번지르르해도 단순무식하고 허당인 인물이다.” 고 극중 자신이 맡은 캐릭터를 소개했다. 류진은 극중 미술품 경매 회사의 부사장이자 이송문화재단의 이사장 한도훈으로 분한다. 한도훈은 겉으로 보기에는 부티나는 외모에 훌륭한 집안 배경까지 갖춘 완벽한 남자지만 실제로는 털털하면서도 빈틈이 많은 인물. 캐릭터 변신에 대한 부담감은 없었냐는 질문에 류진은 “(그동안 맡았던 역할들이)본 모습이 아니었기 때문에 부담이 됐다. 해왔던 역할들이 다 똑똑하면서도 실생활과 거리가 먼 모습들이었다.” 며 “시청자들을 항상 속여 왔는데 지금 맡은 캐릭터가 어찌 보면 비슷할 수도 있다.” 고 장난섞인 농담을 던졌다. 한편 드라마 ‘국가가 부른다’ 는 SBS 새 월화드라마 ‘자이언트’ 와 오는 10일 안방극장에서 대격돌한다. 이에 대해 유진은 “‘자이언트’ 에 비해 가볍고 재밌게 볼 수 있다.” 면서 “로맨틱 코미디물로 배우들의 즉흥적인 대사가 드라마에 녹아들어가면 재미있는 드라마가 될 것 같다.” 고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드라마 ‘부자의 탄생’ 후속작인 KBS 2TV ‘국가가 부른다’ 는 귀여운 사고뭉치 생계형 여순경 오하나(이수경 분)와 원칙주의자 정보국 요원 고진혁(김상경 분), 똑똑하고 당찬 미모의 정보국 요원 최은서(호란 등)등이 좌충우돌하면서 행복을 찾아나가는 과정을 그릴 예정이다. 방송은 오는 10일 오후 9시 55분.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사진 = 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국민MC 유재석 ‘우리 선생님이 됐으면 하는 연예인’ 1위

    국민MC 유재석 ‘우리 선생님이 됐으면 하는 연예인’ 1위

    국민MC 유재석이 ‘우리 선생님이 돼 줬으면 하는 연예인’ 1위에 등극했다. 3일 천재교육에 따르면 지난 4월 2일부터 18일까지 전국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860여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유재석이 응답자 39.4%의 지지를 얻으면서 ‘우리 선생님이 돼 줬으면 하는 연예인’ 1위에 뽑혔다. ‘국민남동생’ 이승기가 23.4%의 지지를 얻으면서 국민MC 유재석의 뒤를 이었다. 앞서 이승기는 디시인사이드에서 실시한 ‘개인과외 받고 싶은 남자연예인은?’ 이라는 설문조사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3위에는 KBS 2TV ‘공부의 신’ 에서 겉으로는 냉철해 보이지만 속정이 깊은 강석호 선생 역으로 출연했던 김수로가 19.5%의 지지를 얻으며 그 이름을 올렸다. 학생과 학부모 모두 선생님이 돼 줬으면 하는 연예인으로 유재석을 꼽았지만 그 이유가 확연히 달랐다. 학생들은 ‘유머러스하고 재밌을 것 같아서’(47%)라고 응답한 반면, 과반수가 넘는 학부모들은 ‘차별 없이 학생들을 사랑해 줄 것 같아서’(58%)라고 답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승환-이한철 등, 외규장각 문화재 반환 위한 공연 개최

    이승환-이한철 등, 외규장각 문화재 반환 위한 공연 개최

    프랑스에 의해 약탈된 외규장각 문화재를 찾기 위해 실력파 뮤지션들이 뭉쳤다. 문화연대는 오는 27일, 28일 홍대 상상마당에서 프랑스가 약탈해간 외규장각 및 문화재 반환 소송 기금마련을 위한 Live Aid 공연 ‘Lost Heritage’를 개최할 예정이다. 주최 측에 따르면 현재 프랑스 행정법원에 제출한 외규장각 반환 소송은 1심에서 패소했고, 2심 항소가 진행중이다. 하지만 소송비용이 9만유로가 달하는 만큼 모금이 절실한 상황이다. 이에 이승환, 국카스텐, 소히, 윈디시티, 이한철, 3호선 버터플라이 등 실력파 뮤지션들이 공연을 열고 외규장각 약탈문화재 반환 시민 캠페인에 동참할 계획이다. 문화연대 측은 “이번 공연은 우리 문화유산의 소중함과 해외반출 문화재 반환을 위한 시민들의 의지를 함께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 = 드림팩토리,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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