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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지지 부탁드립니다’ 권오을 바른미래당 경북도지사 후보

    [포토] ‘지지 부탁드립니다’ 권오을 바른미래당 경북도지사 후보

    권오을(왼쪽) 바른미래당 경북도지사 후보가 유승민 바른미래당 공동대표와 함께 27일 경북 안동 중앙신시장에서 시민들과 만나고 있다. 권오을 후보 캠프 제공=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눈맞춤 인사’ 박원순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포토] ‘눈맞춤 인사’ 박원순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더불어민주당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가 27일 오후 서울 도봉구 창동역 앞에서 이동진 도봉구청장 후보와 함께 시민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이재명 엄지척~!’…선거사무소 개소식

    [포토] ‘이재명 엄지척~!’…선거사무소 개소식

    27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마라톤빌딩에서 열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추미애 대표(왼쪽부터)가 이재명 후보와 이 후보 부인 김혜경 씨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아베 총리는 웃지만 아키타이누 기분은,,,’

    [포토] ‘아베 총리는 웃지만 아키타이누 기분은,,,’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26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의 한 호텔에서 아키타이누(秋田犬)를 안고 즐거워하고 있다. 일본 아키타이누보존회는 한국 평창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금메달리스트인 러시아의 알리나 자기토바 선수에게 아키타이누를 기증하기로 했고, 아베 총리의 러시아 방문에 맞춰 기증식을 가졌다. 자기토바 선수는 이 아키타이누에 대해 ‘승리’라는 뜻을 가진 ‘마사루’라는 이름을 붙였다. 일본 총리관저 제공=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강연재 후보를 위하여’…선거사무소 개소식

    [포토] ‘강연재 후보를 위하여’…선거사무소 개소식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왼쪽 두번째)가 27일 오후 서울 노원구 강연재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임재혁 노원구청장 후보, 홍 대표, 강연재 후보, 김성태 원내대표, 심재철 의원.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北 “美의 경제지원, 티끝 만큼도 기대안해”

    北 “美의 경제지원, 티끝 만큼도 기대안해”

    전날(26일) 전격적 남북정상회담이 열린 다음 날인 27일 북한이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을 통해 미국의 경제 지원을 기대하지 않는다는 주장을 내놨다.신문은 이날 ‘언론의 사명을 저버린 매문 집단의 객쩍은 나발’이라는 제목의 논평에서 비핵화 대가로서 미국의 대북 경제지원을 언급한 폭스뉴스, CBS, CNN 등 미국 언론들이 ‘주제넘은 훈시질’을 한다고 비난하며 “우리가 회담을 통하여 미국의 경제적 지원을 바라고 있다는 것은 말도 되지 않는다”고 반박했다. 신문은 “우리가 마치도 미국으로부터 경제적 지원을 바라고 회담에 나선 것처럼 여론을 오도하고 계속 확대시키고 있는 조건에서 그 사실 여부에 대하여 있는 그대로 까밝히지 않을 수 없다”며 “조미(북미)회담을 먼저 요구한 것은 우리가 아니라 미국”이라고 주장했다. 신문은 “미국이 운운하는 경제적 지원에 대하여 말한다면 우리는 그에 티끌만 한 기대도 걸어본 적이 없다”며 자신들이 미국 주도의 제재를 계속 받아왔음을 강조했다.그러면서 자신들은 ‘전략국가의 지위’에 당당히 올라섰다며 “미국의 경제적 지원이 없이도 앞으로도 얼마든지 우리의 힘과 우리의 기술, 우리의 자원으로 경제를 활성화시키고 남부럽지 않게 잘살 수 있다”고 역설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비롯한 미국 인사와 언론들은 최근 비핵화의 ‘당근’으로서 막대한 경제지원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언급했다. 북한이 이런 미 언론의 분석에 거부 반응을 보인 것은 미국의 지원이 시혜적 차원으로 비칠 가능성에 대한 경계와 함께 근본적인 체제안전 보장을 확약하라는 촉구 의미도 있어 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일낸 주부들’ 탱크콥스 클래식 휩쓸다

    [포토] ‘일낸 주부들’ 탱크콥스 클래식 휩쓸다

    26일 경기도 성남시 가천대학교 예음홀에서 ‘탱크콥스 클래식’이 열렸다. 탄탄한 근육은 물론 스포티한 매력을 심사하는 여자 스포츠모델 부문에서 여전사의 위용을 자랑한 김선희가 그랑프리를 차지했다. 2위를 차지한 1년차 주부 성하늘은 눈부신 미모를 뽐내며 그동안 비키니 부문에 출전했지만 이번에 탄탄함을 더하며 스포츠모델에도 진출, 2위를 차지했다. 두아이의 엄마이기도 한 정다운은 3위를 차지하며 ‘엄마의 힘’, ‘주부의 힘’을 보여줬다. 또한 4위를 차지한 조은경은 가사와 트레이너를 병행하는 슈퍼맘으로 이번 대회에서 슬림하면서 탄탄한 근육을 뽐내 수많은 여성의 워너비 몸매임을 입증했다. 4명 모두 주부로서 직장일을 병행하며 거둔 성과여서 관객들로부터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한편 보디빌딩, 클래식 피지크, 피지크, 비키니, 스포츠 모델 종목으로 열린 ‘탱크콥스 클래식’은 5위 까지 입상한 선수들에게 아마추어 올림피아의 본선 진출권이 주어진다. 아마추어 올림피아는 아마추어 대회 중 가장 높은 수준과 권위를 자랑하는 대회로 지난 2015년 조남은 선수가 아마추어 올림피아 홍콩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해 IFBB PRO 카드를 획득하기도 했다. 스포츠서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환상의 군무’ 속 두아 리파

    [포토] ‘환상의 군무’ 속 두아 리파

    영국 가수 두아 리파가 26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키예프에서 열린 레알 마드리드와 리버풀과의 챔피언스 리그 파이널 축구 경기 전에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文-金 만남, 北이 먼저 제안... 靑 “서훈-김영철 라인 통해 제의”

    文-金 만남, 北이 먼저 제안... 靑 “서훈-김영철 라인 통해 제의”

    전날(26일) 전격적으로 이뤄진 남북정상회담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25일 오후 서훈-김영철 라인을 통해 남측에 격의 없는 소통을 먼저 제안해 와 개최된 것으로 27일 확인됐다.청와대 고위관계자는 이날 춘추관 2층 브리핑룸에서 기자들과 만나 “남북간에 여러가지 소통 경로를 유지를 하고 있다”며 “그중에 하나가 우리 서훈 국정원장과 김영철 통전부장 겸 당 부위원장간의 소통 경로”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최근 북미정상회담을 준비하고 남북관계를 앞으로 어떻게 발전시켜나가야 하는지에 관한 4·27 정상회담 후속조치에 관한 협의중 북측에서 김위원장의 구상이라고 하면서 격의없는 소통을 한번 갖는 방안을 제시해 왔다”며 “(실무진) 두 사람간의 접촉 이후 정부 내에서 관련 장관들과의 협의를 통해서 대통령께 보고했고 승낙을 얻어 그제밤부터 어제 오전까지 실무적 준비를 마치고 어제 오후에 회담이 성사됐다”고 설명했다. 이와관련 문재인 대통령도 이날 오전 10시 춘추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김 위원장이 그제 오후 만나고 싶다고 전해와 수락했다”고 밝혔다.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미정상회담을 전격 취소한 것과 관련해 한미간 소통에 문제가 있는 것 아니냐는 지적에 대해 이 관계자는 “한미간 소통 과정이라든지 내용을 저희가 그때그때 소상하게 밝힐 수 없는 게 현실”이라며 “그러나 그러한 내용을 다 아시면 국민들이 그렇게 놀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트럼프 대통령의 서한 발표 시점이 미국으로서는 아침 이른 시간이고 우린 늦은 시간이었다”며 “소통에 약간 시차가 있었던 건 사실입니다만 한미 간에 아주 긴밀히 소통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양국 NSC(국가안전보장회의) 간에는 맥마스터 보좌관 있을 때와 마찬가지로 존 볼턴 보좌관 취임 뒤에도 거의 매일 소통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격렬한 연주’

    [포토] ‘격렬한 연주’

    세인트 빈센트가 26일(현지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알스톤에서 열린 ‘the Boston Calling Music Festival’ 중 열정적인 공연을 펼치고 있다.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분간 남북정상회담 결과 직접 설명한 문 대통령

    20분간 남북정상회담 결과 직접 설명한 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27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올해 처음이자 취임 후 네 번째로 직접 브리핑을 가졌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10시1분부터 21분까지 20여분간 5·26남북정상회담과 관련해 언론에 직접 설명하고 4건의 질의응답도 했다. 전날(26일) 회담은 4·27남북정상회담에 이은 문 대통령 취임 후 두 번째 남북정상회담이다.문 대통령은 취임일이기도 했던 지난해 5월10일을 비롯해 그달 9일과 19일까지 세 차례 춘추관으로 와, 직접 인사발표에 나서는 ‘파격’을 보인 바 있다. 이에 비추어봤을 때 이번 브리핑은 1년여 만에 문 대통령이 춘추관 단상에 다시 섰다는 점, 그 내용 또한 인사발표에서 벗어났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10시께 검은색 정장에 짙은 남색이 가미된 스트라이프 넥타이를 맨 모습으로 춘추관 2층 브리핑룸에 등장했다. 다소 피곤해보이는 모습도 엿보였지만 남북정상회담을 통해 북미정상회담의 불씨를 살리는 등 성과를 냈다는 생각 때문인지 표정만큼은 밝아 보였다. 브리핑룸에는 청와대 참모진들이 총출동했다.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과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장하성 청와대 정책실장 등 일명 ‘3실장’은 문 대통령과 가장 가깝게 섰다. 이외에 브리핑 사회를 맡은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과 조현옥 인사수석, 이상철 국가안보실 1차장, 남관표 국가안보실 2차장, 주영훈 경호처장 등이 자리했다.문 대통령은 남북정상회담 결과 발표문을 한자씩 힘주어 읽었다. 이후에는 기자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당초 춘추관에서는 문 대통령의 질의응답이 없을 것이라고 공지했지만 브리핑 직전 질의응답이 진행된다고 재공지됐다. 문 대통령은 총 4개의 질문을 소화하는 과정에서 언론과 국민을 향해 미리 남북정상회담을 알리지 못한 데 대해 혜량을 구했다. 문 대통령은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누는 게 낫겠다고 판단해 회담이 이뤄졌다”며 “그런 사정 때문에 사전에 회담 사실을 우리 언론에 미리 알리지 못한 것에 대해 양해를 구한다”고 했다.브리핑룸을 떠날 때에도 문 대통령은 “공통적으로 갖고 계실 의문에 대해 말씀드리겠다. 어제(26일) 논의한 내용을 왜 바로 발표하지 않고 오늘 발표하게 됐냐는 것은 북한 김정은 위원장의 요청에 따른 것”이라며 “그래서 어제 회담 사실만 먼저 알리고 논의한 내용은 오늘 발표하게 된 점을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했다. 문 대통령은 이후 첫줄에 앉아있던 기자들과 악수를 나누고 “뒤에 계신 분(기자들) 고맙습니다”라고 말하고는 자리를 떴다. 한편 이날 문 대통령의 브리핑은 10시였으나 좋은 자리를 맡기 위한 기자들의 자리싸움도 치열했다. 오전 7시47분쯤에는 기자들 20여명이 2층 브리핑룸 앞에 줄을 서면서 당초 8시30분이었던 입장시간이 30분 당겨졌다. 청와대 경비대(101경비단) 소속 관계자들은 보안을 위해 브리핑룸 앞에 금속탐지기(MD)와 엑스레이(X-ray) 검색대를 설치했다. 탐지견도 등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가짜뉴스·허위사실 척결’

    [포토] ‘가짜뉴스·허위사실 척결’

    27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화성행궁 신풍루 앞 광장에서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와 무예24기 공연팀이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가짜뉴스ㆍ허위사실 척결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넌 편하야옹~’ 산책중인 동물가족들

    [포토] ‘넌 편하야옹~’ 산책중인 동물가족들

    당나귀 등에 올라탄 개와 고양이가 27일 오전 제주시 구좌읍 월정해변을 산책하고 있다.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엎어라 밥상! 스트레스 확~’ 밥상 뒤집기 대회

    [포토] ‘엎어라 밥상! 스트레스 확~’ 밥상 뒤집기 대회

    27일 오후 서울 청계광장에서 청년이 받는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청년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자는 취지로 열린 제1회 청년 스트레스 페스티벌에서 밥상 뒤집기 대회 참가자가 밥상을 뒤집고 있다.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불타오르네~’ 도깨비의 불장난

    [포토] ‘불타오르네~’ 도깨비의 불장난

    지난 25일 강원 춘천시 수변공원에서 열린 춘천마임축제 ‘불의도시:도깨비난장’에서 일본의 이치로가 카파 공연을 펴치고 있다.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남북 간 군사회담 조기 개최 주목... 평화수역·DMZ 등 논의될 듯

    남북 간 군사회담 조기 개최 주목... 평화수역·DMZ 등 논의될 듯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5·26 남북정상회담에서 ‘판문점 선언’의 조속한 이행을 재확인하며 군사당국자 회담 개최에 합의함에 따라 관련 논의가 다시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문 대통령은 27일 청와대에서 2차 남북정상회담의 결과를 설명하며 군사적 긴장 완화를 위한 후속 군사당국자 회담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남북 정상은 이미 4·27 정상회담에서 “군사적 문제를 지체 없이 협의 해결하기 위하여 국방부장관회담을 비롯한 군사당국자회담을 자주 개최한다”고 판문점 선언에 명문화했다. 두 정상은 당시 5월 중 먼저 장성급(2성 장급) 군사회담을 열기로 합의했는데 지난 16일로 추진됐던 남북고위급회담 결과에 따라 구체적인 일정도 정해질 것으로 예상됐다. 남북 정상이 이번 2차 회담에서 구체적인 군사당국자회담 종류를 명시하지 않았지만 ‘판문점 선언’의 조속한 이행을 강조한 점을 볼 때 6월 중 장성급 군사회담 개최가 우선 거론된다. 군사회담은 국방장관회담이 가장 높은 수준이며 고위급군사회담(정책실장·고위공무원 등), 장성급 군사회담(대북정책관·현역 소장 등), 군사실무회담(북한정책과장·현역 대령 등) 순이다. 일각에서는 재개 쪽으로 기울고 있는 6·12 북미정상회담 등 여러 상황을 고려할 때 가장 큰 수준인 국방장관회담을 먼저 하는 방안도 예상하지만 가능성은 높지 않다. 앞서 국방부는 지난 3일부터 송영무 장관 주관으로 판문점 선언 후속조치 이행 태스크포스(TF)를 꾸리고 의제설정과 사전 준비 등에 나섰다. 이번 군사당국자회담에서는 큰 틀에서 서로 합의가 쉬운 내용을 먼저 논의하고 이후 후속 실무회담에 공을 넘기는 방식으로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판문점 선언에는 ‘비무장지대(DMZ)를 실질적인 평화지대’ 및 ‘서해 북방한계선(NLL) 일대를 평화수역’ 등 문구가 들어갔는데 이 부분이 주된 의제가 될 것으로 관측된다. 또 DMZ 문제와 관련해 GP(최전방 감시초소) 및 중화기 철수, 국방장관·합동참모본부의장 등 군 수뇌부간 핫라인(직통 전화)을 만드는 방안 등도 고려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꿀잠중…’ 잠자는 숲속의 사람들

    [서울포토] ‘꿀잠중…’ 잠자는 숲속의 사람들

    27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 가족마당에서 열린 ‘제 3회 우푸푸 숲속 꿀잠대회’에서 참가자들이 잠을 청하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짱구도 분홍사나이도 달린다’ 제2회 롯데 스타일런 마라톤 대회

    [서울포토] ‘짱구도 분홍사나이도 달린다’ 제2회 롯데 스타일런 마라톤 대회

    27일 서울 광진구 뚝섬한강공원에서 열린 ‘제2회 롯데 스타일런 마라톤 대회’에서 참가자들이 개성 있는 복장을 하고 달리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코트 위 일인은 내가’ 2018 KBA 3X3 코리아 투어

    [서울포토] ‘코트 위 일인은 내가’ 2018 KBA 3X3 코리아 투어

    27일 본사 광장에서 본사가 후원한 2018 KBA 3X3 코리아 투어 서울지역 대표선발전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이호정 기자 hojeong@seoul.co.kr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설현, 매혹적 핑크 여신

    설현, 매혹적 핑크 여신

    그룹 AOA 설현이 컴백을 앞두고 매혹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27일 오전 설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빙글뱅글’ D-1. 내일 오후 6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현은 한 촬영장에서 핫핑크 의상을 입고 미소를 짓는가 하면, 시크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기도 했다. 은근한 청순미와 섹시미를 동시에 과시하며 팔색조 매력을 드러냈다. 여리여리한 몸매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설현이 속한 AOA는 오는 28일 오후 6시 다섯 번째 미니앨범 ‘빙글뱅글’을 발표하고 1년 5개월 만에 가요계에 컴백한다. 초아 탈퇴 이후 6인조로 출격하는 첫 완전체 활동이다. 스포츠서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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