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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0대 전반기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부위원장 선임

    서울특별시의회(이하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위원장 김상훈, 마포1)는 지난 7월 12일 제282회 임시회 교통위원회 첫 의사일정을 열고 송도호 의원(더불어민주당, 관악1)과 정지권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동2)을 제10대 전반기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를 이끌어갈 부위원장으로 선임했다. 송도호 부위원장은 “앞으로 2년 동안 교통위원회에서 더욱 열정적으로 의정활동하라는 채찍질로 알고 새로운 교통위원님들과 함께 서울시의 발전과 서울시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말했다. 송도호 부위원장은 제6대와 제7대 관악구의회에서 활발한 의정활동을 수행하였으며, 청소년지도협의회 관악구 고문과 관악구생활체육회 자문위원 등을 역임하였다. 정지권 부위원장은 “새롭게 구성된 교통위원회 위원님들과 적극 협력하고 서울시민들의 교통안전과 교통복지 증진을 위한 노력을 통해 서울시 교통정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정지권 부위원장은 제4대 성동구의회에서 의정활동을 수행하였으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부대변인과 성동구도시관리공단 상임이사 및 성동구청 일자리정책과 지역경제혁신센터장 등을 역임하였다. 김상훈 교통위원장은 “오늘 새롭게 선임된 송도호, 정지권 부위원장과 새롭게 구성된 교통위원회 위원님들과 함께 긴밀하게 소통하고, 서울시 교통정책 발전을 위해 의회 본연의 역할인 감시와 견제를 충실히 해 나가는 교통위원회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트럼프, 멜라니아 여사를 향한 ‘다정한 시선’

    [포토] 트럼프, 멜라니아 여사를 향한 ‘다정한 시선’

    12일(현지시간) 영국 잉글랜드 옥스퍼드셔 우드스톡 블레넘 궁전에 열린 환영만찬에 앞서 도널드 트럼프(왼쪽 두 번째) 미국 대통령과 부인 멜라니아(왼쪽) 여사가 테레사 메이 영국 총리와 남편 필립 메이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멜라니아 트럼프, 우아한 드레스 자태

    [포토] 멜라니아 트럼프, 우아한 드레스 자태

    12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환영만찬 참석을 위해 영국 잉글랜드 옥스퍼드셔 우드스톡 블레넘 궁전에 도착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턱시도 입은 트럼프 대통령…드레스 입은 멜라니아 여사

    [포토] 턱시도 입은 트럼프 대통령…드레스 입은 멜라니아 여사

    12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환영만찬 참석을 위해 영국 잉글랜드 옥스퍼드셔 우드스톡 블레넘 궁전에 도착했다. 사진=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성태 “누드사진 막아줬다”…심재철 “명백한 허위”

    김성태 “누드사진 막아줬다”…심재철 “명백한 허위”

    심재철 자유한국당 의원은 12일 오후 열린 의원총회에서 김성태 당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가 ‘당의 혜택을 받아 국회부의장을 했다’고 언급한 것과 관련해 “이는 잘못된 표현”이라며 “당의 혜택이 아니라 정당한 당내 경선 과정을 통해 국회부의장이 됐다”고 반박했다. 또 김 권한대행이 누드사진 사건을 언급하며 ‘당내에서 출당 주장까지 나왔지만 막아주지 않았느냐’고 말한 것에 대해서도 “당시 당내외 출당요구가 전혀 없었다”며 “최고위원이던 저는 15개월 후인 2014년 6월까지 최고위원직을 역임했다”고 밝혔다. 심 의원은 지난 2013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여성의 누드사진을 휴대전화로 보는 모습이 언론에 노출돼 물의를 빚은 바 있다. 심 의원은 “김 권한대행이 ‘출당을 막아줬다’는 발언은 명백한 허위”라며 “당직이 없었던 평의원인 김성태 의원이 최고위원의 출당을 막아줬다는 것도 어불성설”이라고 덧붙였다. 심 의원은 이날 의총에서 김 권한대행을 향해 사퇴를 거듭 요구했으나 김 권한대행이 ‘나는 그때 보호해줬는데 왜 지금 물러나라 하느냐’는 취지로 반격하고 나서면서 의총은 아무런 결론도 내지 못한채 난장판으로 끝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의원, 제10대 개원 국립서울현충원 참배 실시

    서울시의회 의원, 제10대 개원 국립서울현충원 참배 실시

    서울특별시의회 신원철 의장 및 제10대 서울시의회 의원들은 7월 12일 오전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현충탑을 참배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기리고, 서울시민의 대표로서 천만 서울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한 의정활동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서울특별시의회는 7월11일 의장단, 상임위원장,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 등 원구성을 마무리 지은 후, 이튿날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를 시작으로 제10대 의회 첫 일정을 알렸다. 신원철 의장은 “제10대 서울시의회가 출범하는 올해를 서울형 자치분권제도를 통한 자치분권의 토대마련과 신뢰 받는 의회로 거듭나는 원년으로 삼겠다”고 밝히며 지방자치 발전의 굳은 의지를 다짐했다. 한편 신원철 의장은 참배가 끝난 후 서울시의회 방호 및 청소 담당자를 비롯한 사무처 직원들을 찾아 격려하고 본격적인 의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샤니아 트웨인, 50대에도 여전한 미모와 각선미

    [포토] 샤니아 트웨인, 50대에도 여전한 미모와 각선미

    가수 샤니아 트웨인이 11일(현지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TD가든에서 열린 ‘Shania Now Tour’ 콘서트에서 옆이 트인 드레스를 입고 50대의 나이가 무색한 탄탄하고 매끈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사진=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컨드찬스, 푸드뱅크에 XOXO 오리지널덕 3천 7백개 기부

    ㈜세컨드찬스, 푸드뱅크에 XOXO 오리지널덕 3천 7백개 기부

    국내 정통핫도그 브랜드 ‘XOXO 핫도그앤커피‘의 운영사 ㈜세컨드찬스가 가공식품, 신선식품, 생활용품 등을 저소득 계층에 전달하는 서비스 ‘푸드뱅크’를 통해 충남 서천 저소득가구에 핫도그를 후원했다. 세컨드찬스는 지난 3일 보건복지부 산하 푸드뱅크에 핫도그 3천700여개를 기부했다며, 충남 서천군에 위치한 서천군 ’좋은친구 푸드뱅크‘를 통해 저소득 가구에 XOXO 오리지널덕 핫도그를 각각 전달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후원한 제품은 XOXO 핫도그앤커피의 MD상품인 ‘XOXO 오리지널덕’이다. 막대기에 빵과 소시지가 꽂힌 핫도그로 일명 ‘콘덕’으로 유명하다. 전자레인지를 이용하여 데워 먹으면 되며, 간식과 간단한 식사대용으로 유용하며, 현재 온라인 소셜커머스에서 판매중이다. 관계자는 “외식브랜드를 운영 중인 기업으로서 고객에게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고 더불어 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이번 나눔행사에 동참하게 됐다”면서 “크면 크고 작으면 작은 기부이지만 이번 나눔을 통해 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한발짝 다가갈 수 있었다. 앞으로도 성장한 만큼 다시 돌려주는 착한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한편 XOXO 핫도그앤커피는 2016년 론칭 후 약 250여 개 점포를 오픈하며 국내정통핫도그 브랜드로 성장했다. 현재는 휴게소와 워터파크등 특수매장에 집중하여 브랜드 확장에 나서고 있다. 최근 대명리조트 천안점과 김해 롯데워터파크, 경주 블루원워터파크 등에 점포를 오픈하며 다양한 여가문화생활을 즐기는 고객과의 접점을 늘려나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차세대 머슬퀸’ 전혜빈, 세련된 외모에 탄력 몸매

    ‘차세대 머슬퀸’ 전혜빈, 세련된 외모에 탄력 몸매

    차세대 머슬퀸 전혜빈이 헬스 남성잡지 ‘맥스큐’ 7월 호를 통해 여름 화보를 선보였다. 세련된 미모에 섹시함과 관능미까지 모두 갖춘 전혜빈은 2018 머슬마니아 오리엔트 챔피언십 미즈비키니 종목에서 톨 부문 TOP5를 차지한 바 있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에서 그녀는 시원한 바다와 해변을 배경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과 포즈로 매력을 뽐냈다. 맥스큐 관계자는 “7월 호 화보는 ‘엔조이 바캉스’를 콘셉트로 차세대 머슬퀸 전혜빈의 치명적인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또 오는 23일까지 ‘맥스큐’ 7월 호 구매자 및 정기구독자에게는 맥스큐 커버걸 화보로 구성된 ‘2019 머슬퀸 캘린더’가 특별부록으로 무료 제공된다고 밝혔다. 사진=맥스큐 제공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언론중재제도 운용 가치 연간 481억 원으로 평가

    언론중재제도 운용 가치 연간 481억 원으로 평가

    언론중재위원회(이하 ‘위원회’)는 6월 30일 발간한 ‘언론중재’ 여름호(통권 147호)에서 대체적 분쟁해결제도(ADR)로서 ‘언론중재위원회 조정제도 운영의 경제적 가치’를 분석한 보고서를 게재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언론중재위원회 분쟁조정제도 운용으로 연간 획득 가능한 편익의 경제적 가치는 약 537억 원, 사건처리를 위해 연간 투입된 비용은 약 56억 원으로 추계됐다. 최종적으로 산출된 편익-비용의 연간 순익은 약 481억 원 수준으로 추산됐다. 위원회 총 예산을 기준으로 할 경우에도 언론중재제도 운용에 따른 순익은 위원회 예산 대비 4.5배 수준으로 나타나, 위원회가 언론보도로 인한 갈등의 사회적 비용을 감소시키고 사회적 통합에 기여하고 있다는 것을 수치로 보여줬다. 사회적으로 큰 반향을 일으켰던 미투보도와 관련해 한국과 미국 언론의 보도를 비교하는 시도가 최근 있었다. ‘미투 이후 남겨진 언론 보도와 인격권 문제’를 특집으로 다루며, 2018년 공공부문 퓰리처상을 받은 미국 미투보도 22건과 1월 이후 국내 미투보도를 종합적으로 비교·분석했다. 미국의 미투보도는 피해자가 폭로한 사실을 고발하는 한편 이를 다수 증언에 근거해 확인했다. 또한 포드자동차 생산 공장의 ‘성추행 문화’ 보도 등을 통해 조직내 성범죄가 일어날 수 밖에 없었던 구조적 원인을 분석하고, 직장내 성희롱 경험 등에 관한 설문을 ‘남성’을 대상으로 실시해 성범죄 해결을 위한 새로운 통계를 확보하는 등 고발과 분석이 조화를 이뤘다. 우리나라의 미투보도 역시 서지현 검사의 인터뷰를 기점으로 미투운동을 공론장으로 이끌어낸 점은 평가받을 만했으나 피해자 증언에만 의존해 사실확인을 제대로 하지 않은 점, 미투운동의 사회적 맥락에 대한 분석이 고발 내용과 유기적으로 연결되지 못한 점 등이 문제점으로 지적됐다. 미투보도에 따른 인격권 침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한·미 보도가이드라인을 함께 짚어보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강제추행 혐의’ 이서원, 법원 들어서며 ‘미소 띤 얼굴’

    [포토] ‘강제추행 혐의’ 이서원, 법원 들어서며 ‘미소 띤 얼굴’

    배우 이서원이 12일 서울 송파구 문정동 서울동부지방법원에서 열린 1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이씨는 지난 4월 8일 여성연예인 A씨의 집에서 A씨를 강제추행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이씨는 A씨가 친구 B씨를 부른 다음 이들이 남성 지인을 부르려 하자 흉기로 협박한 혐의도 받고 있다. 첫 재판에서 이씨는 범죄사실을 대체로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10대 전반기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에 서윤기 의원 선출

    제10대 전반기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에 서윤기 의원 선출

    서울특별시의회는 7월 11일, 제10대 의회 개원식과 함께 제282회 임시회를 개최해 전반기 의회를 이끌어갈 운영위원장으로 서윤기 의원(더불어민주당, 관악2)을 선출했다. 이날 선거에는 재적의원 110명 중 105명이 투표에 참여했으며, 서윤기 의원이 총 102표를 얻어 운영위원장으로 최종 당선됐다. 운영위원회는 효율적인 의회 운영과 의정활동의 방향을 결정하는 조타수이자 의회의 전반적인 살림살이를 책임진다. 의회사무처를 비롯해 시장비서실과 정무부시장실을 소관부서로 두고 있어 서울시에 대한 견제·감시의 핵심적인 역할도 담당한다. 운영위원장은 운영위원회를 책임지고 이끌어 가는 막중한 자리로, 110명의 시의원들의 어려운 곳을 살피고 의회가 제대로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어머니’와 같은 역할이 강조된다. 서윤기 위원장은 “운영위원장으로서 주어진 책무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적극적인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서울시의회 동료의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당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서울시의회가 전 세계에서 최고의 정책생산능력과 민주적 운영시스템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그 어느 선진의회보다 더 훌륭한 의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고, 유능한 지방의회가 대한민국을 새롭게 변화 시킬 수 있다는 전형을 여러 선배·동료의원님들과 함께 구축해 나가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한편 신임 서윤기 위원장은 제8, 9대 서울시의원을 역임하고 이번 지방선거에서 3선 의원에 당선됐으며, 제9대 의회 청년발전특별위원회 위원장, 행정자치위원회 위원, 제8대 의회 교육위원회 위원 등으로 활동해 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밝은 표정 ‘V’ 그리는 태국 동굴 소년들…회복 모습 공개

    [포토] 밝은 표정 ‘V’ 그리는 태국 동굴 소년들…회복 모습 공개

    태국 정부는 11일(현지시간) 치앙라이주 탐루엉 동굴에 갇혀있다 17일 만에 구조된 태국 소년 12명의 모습을 공개했다. 건강을 회복 중인 소년들은 병실에서 밝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사진=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태수 의원, 서울시의회 환수위원장 선출

    김태수 의원, 서울시의회 환수위원장 선출

    서울시의회 김태수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2)이 10대 의회 전반기 환경수자원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서울시의회는 11일 서울 세종대로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10대 의회 첫 공식 의정활동으로 제282회 임시회 제1차 회의를 열고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 선출했다. 교황 선출방식으로 진행된 이날 선거에서 김태수 위원장은 재적의원 110명 중 105명이 참석한 가운데 102표(무효 3표)를 얻어 당선됐다. 강원도 원주 출신인 김 위원장은 상지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중랑구청장 비서실장으로 정치에 입문했고 9대 서울시의원을 지냈다. 현재 한성대학교 겸임교수로 재임하고 있다. 환경수자원위원회는 서울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 건강한 생태계 유지, 자원과 에너지가 순환되는 도시, 미래를 준비하는 기후변화 대응과 지속 가능한 환경 조성을 위해 활동한다. 서울시 △기후환경본부 푸른도시국 △상수도사업본부 △한강사업본부 △서울대공원 △서울에너지공사를 소관부서로 두고 있다. 위원은 김 위원장을 비롯해 김경영(서초2), 김광수(도봉2), 김기덕(마포4), 김생환(노원4), 김정환(동작1), 김제리(용산1), 송명화(강동3), 송정빈(동대문1), 유정희(관악4), 이광성(강서5), 최정순(성북2) 의원으로 구성됐다. 김태수 위원장은 “높은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선·후배 동료 의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당선 소감을 밝히면서 “최근 사회적으로 이슈로 떠오르는 미세먼지 등을 감소하기 위한 집행부와 머리를 맞대고 해결 방안을 찾는데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서울시가 시민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친환경 정책이 원만하게 추진되도록 의회가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한편, 확인이 필요한 분야는 반드시 현장을 방문ㆍ점검해 문제점을 파악하고 개선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잉글랜드-크로아티아’ 경기장 찾은 데이비드 베컴…패배 씁쓸

    [포토] ‘잉글랜드-크로아티아’ 경기장 찾은 데이비드 베컴…패배 씁쓸

    잉글랜드의 전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이 11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크로아티아와 잉글랜드의 준결승 관람을 위해 경기장을 찾았다. 이날 잉글랜드는 1-2로 패하며 결승 진출이 좌절됐다. 사진=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함께 미소 짓는 미·프 퍼스트레이디

    [포토] 함께 미소 짓는 미·프 퍼스트레이디

    나토 29개국 정상들이 11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나토정상회의에 참석한 가운데 퍼스트레이디들의 만찬에 앞서 미국의 멜라니아 트럼프와 프랑스의 브리지트 마크롱이 만나 미소 짓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모드리치 번쩍 들어올린 마리오 만주키치 ‘승리의 기쁨’

    [포토] 모드리치 번쩍 들어올린 마리오 만주키치 ‘승리의 기쁨’

    11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크로아티아와 잉글랜드의 준결승에서 결승골의 주인공 크로아티아 마리오 만주키치가 루카 모드리치를 안고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크로아티아는 2-1로 승리해 결승에 진출했다. 사진=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창원 의원, 10대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당선

    김창원 의원, 10대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당선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에 김창원 의원(도봉3, 더불어민주당)이 당선됐다. 7월 11일 의회에서 열린 투표에서 김창원 의원은 압도적인 지지로 위원장에 당선됐다.김창원 의원은 의회에 첫 발을 내딛었던 제9대 서울시의회 전반기에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으로서 서울 문화 인프라 확충에 힘쓰는 한편 문화 콘텐츠의 내실있는 운영 필요성 등을 지적해 개선에 일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친 바 있다. 후반기에는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했다. 김 의원은 “서울시에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이 1천만명을 넘고 이들이 서울시 한 해 예산에 육박하는 돈을 쓰고 있다. 또한 서울은 60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수도로서, 천만 인구의 도시로서 잠재적 문화 인프라가 풍부하다”며 “기존의 컨텐츠를 더 높은 수준으로 강화하고 살리는 한편 도약하여 스토리가 살아있는 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일조하겠다. 생활 수준의 향상으로 생활체육이 발전하고 체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이 때 시민들이 운동과 친해질 수 있도록 꼼꼼히 신경쓰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또한 “초심을 가진 재선의원으로서 행동하는 일꾼이 되겠다. 예리한 지적과 책임있는 의정활동으로 문화체육관광위원회를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크로아티아-잉글랜드, 결승골의 주인공 ‘마리오 만주키치’

    [포토] 크로아티아-잉글랜드, 결승골의 주인공 ‘마리오 만주키치’

    11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크로아티아와 잉글랜드의 준결승에서 크로아티아의 마리오 만주키치 연장 후반 4분에 결승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크로아티아는 2-1로 승리해 결승에 진출했다. 사진=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인홍 의원, 10대 서울시의회 교육위원장으로 선출

    서울특별시의회는 제282회 임시회에서 10대 전반기를 이끌어갈 교육위원장으로 장인홍 의원(구로1, 더불어민주당)을 선출하였다. 교육위원장으로 선출된 장인홍 의원은 지난 9대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4년간 교육위원회에 몸담고 교육위원으로서 전문성을 키워왔다. 아울러 9대 기간 중 운영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남북교육협력지원 특별위원회, 의회개혁 특별위원회 등 다양한 영역에서 균형있고 활발한 의정활동을 수행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교육위원장으로 선출된 장인홍 위원장은 취임 소감에서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자신의 능력이 최대한 발휘될 수 있도록 교육환경을 정비함은 물론 서울시교육청의 교육정책과 각 사업 분야를 철저히 검증할 것”을 밝혔다. 또한 “학부모와 교사, 학생 등 모든 교육주체가 안심하고 교육에 정진할 수 있는 기초를 닦는데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하였다. 이에 덧붙여 “교육위원회는 서울시의 유·초·중·고의 모든 교육을 관장하는 매우 중요한 상임위원회인 만큼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게 되었으며, 앞으로 12명의 교육위원회 위원님들과 서울교육 발전에 대해 항상 함께 고민하고 토론하면서 소통과 협력을 통해 보다 발전된 위원회 상을 만들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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