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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인구 서울시의원, ‘2018 글로벌 자랑스러운 인물대상’ 수상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황인구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강동4)이 지난 21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개최되는 ‘2018 글로벌 자랑스러운 인물대상 시상식’에서 ‘지자체 의정발전 공헌대상’을 수상했다. ‘2018 글로벌 자랑스러운 인물대상’은 사회 각 분야에서 국가 및 사회발전에 공헌하는 사람들을 발굴하여 격려하는 취지로 글로벌자랑스러운인물대상조직위원회와 국회의원 안호영 의원실이 주최하고, 한국언론연합회와 선데이뉴스신문 등이 주관하는 행사다. ‘글로벌 자랑스러운 인물대상’은 크게 의·행정, 치안 및 소방, 스포츠, 혁신경영, 대중가요 등 다양한 사회 분야의 인물을 매년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황인구 부위원장은 제10대 서울시의원으로 교육위원회 부위원장, 정책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역임하고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수행해왔으며, 지방자치단체 남북교류협력에 대한 선도적인 의정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의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특히 서울시의회 내 의원연구단체 ‘남북평화교류연구회’를 공동대표로서 출범시키고, 「4.27 판문점 선언 국회 비준 동의 촉구 건의안」 제출과 「서울특별시의회 남북교류협력지원 특별위원회」 구성을 위한 노력 등을 통해 서울시의 남북교류협력 활성화를 촉진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받았다. 이번 수상에 대해 황인구 부위원장은 “짧은 시간 동안의 의정 활동에 대한 격려로 받아들이고자 한다”며 “지역일꾼으로서 앞으로 더욱 열심히 일하라는 채찍의 의미로 생각할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도권 서북부 주거벨트 완성하는 ‘검단신도시’…황금 입지 품은 ‘검단 금호어울림 센트럴’ 주목

    수도권 서북부 주거벨트 완성하는 ‘검단신도시’…황금 입지 품은 ‘검단 금호어울림 센트럴’ 주목

    마지막 2기 신도시인 검단신도시가 10년 만에 첫 분양에 들어가면서 수도권 서북부 주거벨트 조성이 마침표를 찍었다. 검단신도시는 인천 서북부의 핵심사업으로, 천시와 인천도시공사, LH가 인천 서구 당하.마전.불로.원당동 일원 1,118만 1,000㎡에 인구 약 18만명 규모로 조성 중이다. 인천 서북부에 위치하며 서남쪽에는 청라지구가, 북쪽에는 김포한강신도시, 동북쪽에는 일산신도시가 자리해 수도권 서북부 주거벨트의 중심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수도권 서북부 일대는 그동안 서울 강남으로의 접근성이 좋은 동탄, 분당, 광교 등이 남부권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평가됐다. 하지만 최근 들어 교통망이 우수해지면서 서울로의 접근성이 향상됐고, 집값은 상대적으로 저렴해 서울의 전세난을 피해 내 집 마련을 원하는 수요자들의 발길이 집중되는 상황이다. 이에 지역 내 아파트 매매가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마곡지구가 서울의 새로운 중심업무지구로 주목을 받으면서 이 지역과 인접한 수도권 서북부 지역의 신도시가 인기를 얻고 있다. 실제 올해 말 개통 예정인 김포도시철도가 인근에 지나는 김포시 운양동 아파트 시세는 2017년 1분기 3.3㎡당 1,027만원 수준이었지만, 올해 3분기에 8.08% 상승한 1,110만원이 책정된 것으로 나타난다. 검단신도시는 서울 마곡지구와 매우 인접해있다. 김포한강신도시보다도 서울이 가까운 지리적 이점이 눈길을 끈다. 공공택지로서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분양가 역시 저렴하며, 향후 집값 상승으로 인한 시세 차익도 누릴 수 있다. 부동산 업계에서는 분양 초기인 현재가 합리적 가격에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로 평가되기도 한다. 한 업계 관계자는 “공공택지인 검단신도시가 완성되면, 마곡 업무단지와 서북부 주거벨트를 연결하는 거점도시가 탄생하게 된다”며 “11월 중후반 이후 공공택지 전매제한이 최대 8년 거주의무 최대 5년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돼 그 전에 공공택지인 검단신도시에 분양되는 물량에 관심이 높을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수도권 서북부 주거벨트를 완성하는 검단신도시 분양이 시작된 가운데 검단신도시 최중심 입지를 확보한 ‘검단 금호어울림 센트럴’이 11월 분양에 나선다고 밝혀 이목이 집중된다. 금호건설은 검단신도시 AB14 블록에 검단 금호어울림 센트럴을 분양한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13개 동, 전용면적 74㎡, 84㎡, 총 1,452가구의 대단지로 조성 예정이며, 신설역(예정)과 중심상업지구(예정)가 가장 가까운 검단신도시 최중심 입지에 들어서 호평 된다. 이 단지는 단지 내 도보권 위치에 인천지하철 1호선 신설역(2024년)이 개통을 앞두고 있어 역세권 프리미엄이 기대된다. 신설역을 이용하면 계양역까지 한 정거장에 이동할 수 있다. 또한 공항철도 환승시 서울역까지 30여분 대에 진입이 가능해 서울로의 접근성이 탁월하다. 원당대로도 근거리에 있어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도로, 김포한강로,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로 빠르게 연결된다. 생활 편의 및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단지 남측으로는 중심상업지구가 들어설 예정이며, 단지 북측으로는 초중고교가(예정) 인접해 검단신도시 내 입지가 가장 우수한 것으로 평가된다. 시설 자체도 좋은 평을 받는다. 남향 위주로 배치됐고, 판상형 4베이 설계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이 뛰어나다. 단지 내 조경면적을 최대한 확보해 주거 환경이 쾌적한 것도 장점이다. 검단 금호어울림 센트럴’은 검단신도시 내 최초의 공공분양 아파트로 민간분양 아파트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될 것으로 보인다. 수도권에 거주하는 청약저축 또는 청약종합저축에 가입한 무주택세대구성원 이라면 무주택 기간에 관계없이 이번 기회에 청약을 신청해 볼 만하다. 한편 모델하우스는 인천 서구 원당동 일원에 자리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검증된 미래가치에 조정대상지역 내 오피스텔 인기

    검증된 미래가치에 조정대상지역 내 오피스텔 인기

    지난해부터 이어진 부동산 시장에 대한 강력한 규제로 시장 관망세가 길어지는 상황 속에서도 일부 조정대상지역 내 오피스텔에 대한 주목도는 여전한 모습이다. 오히려 조정대상지역 내 위치한다는 것이 인기를 검증한 셈이 되면서, 시장침체 속에서도 조용히 강세를 이어가고 있는 모습이다. 경기 고양 삼송지구에서 공급에 나선 힐스테이트 삼송역 스칸센. 이 단지의 견본주택에는 개관 후 3일간 약 2만3천여명의 인파가 몰리면서 이목을 끌었다. 더불어 이어진 청약에서도 2,513실의 대단지 소형 오피스텔임에도 삼송지구 공급단지 중 최다 청약건수인 9,648건이 접수되면서, 최고 경쟁률 70.5대1로 전 타입이 순위 내 청약 마감하는 쾌거를 올렸다. 이 가운데 경기 고양시 삼송지구에서 현대건설이 선보이는 대규모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삼송역 스칸센’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단지는 2개 블록으로 구성되며, ▲2블록 지하 4층~지상 25층 1,381실 ▲3블록 지하 4층~지상 24층 1,132실로 전체 2,513실로 구성된다. 연면적만 약 18만1,000여㎡로 63빌딩의 연면적(약 16만6,000여㎡)을 웃돈다. 전용면적은 18~29㎡로 1~2인 가구 등의 생활에 최적화된 전체 소형으로 만들어지며, 462실에는 테라스 특화설계가 적용된다. 힐스테이트 삼송역 스칸센은 지하철 3호선 삼송역과 약 360m 거리에 입지한 역세권 단지로, 이를 통해 서울 종로권역까지 약 20분대로 이동이 가능한 우수한 교통환경도 갖췄다. 또한 차량으로 10분거리에 연면적 36만4,000㎡ 규모의 ‘스타필드 고양’을 비롯해 롯데아울렛, 이케아 매장 등 대형 쇼핑몰이 있어 생활환경도 편리하다. 연면적 36만4,000㎡ 규모의 ‘스타필드 고양’을 비롯해 롯데아울렛, 이케아 매장 등 대형 쇼핑몰이 인근에 밀집해 있으며, 800병상 규모의 대형 종합병원인 은평 성모병원도 2019년 5월 개원을 목표로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다. 또 삼송 테크노밸리가 근거리에 있고 은평성모병원, 은평소방행정타운과 로지스틱스파크, 원흥지식산업센터 등이 건립예정으로 약 2만5천명의 풍부한 직주근접 배후수요가 기대된다. 또한 신분당선 서북부 연장선 개통시에는 서울 도심으로 이동이 편리해 광역수요 흡수도 가능하다. 단지의 남쪽으로는 창릉천이 흐르며 이곳의 수변공원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주변으로는 북한산 국립공원과 이어진 노고산 자락이 자리하고 있어 자연환경이 뛰어나며 인근으로 서오릉, 서삼릉, 식물원 등이 가까워 녹지가 풍부하다. 힐스테이트 삼송역 스칸센에는 소형 중심의 오피스텔에서는 보기 드물게 실내수영장, 실내체육관, 클라이밍, 실내·외 조깅트랙 등의 시설을 비롯해 최근 트렌드에 맞는 25가지 이상의 다양한 취미공간 및 여가공간을 조성해 입주자들의 삶의 품격을 한껏 더 올릴 것으로 보인다. 입주는 2021년 12월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지하철 3호선 원흥역 인근에 위치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LG U+, 아이돌 공연 감상에 최적화된 ‘U+아이돌Live’ 선보여

    LG U+, 아이돌 공연 감상에 최적화된 ‘U+아이돌Live’ 선보여

    LG 유플러스는 20일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론칭 행사를 선보이고 공연 감상 서비스 ‘U+아이돌Live’ 의 주요 영상 기능과 부가 기능을 공개했다. ‘U+아이돌Live’의 주요 영상 기능은 ▲‘멤버별 영상’ ▲‘카메라별 영상’ ▲방송 출연 알림받기 ▲지난 영상 다시보기 등이다. 이날 선보인 론칭 행사와 함께 개최된 미니 콘서트에는 인기 그룹 뉴이스트W를 비롯해 공원소녀, 우주소녀 등이 참석해 화려한 무대를 만들었다. 특히 생방송 공연과 동시에 대형 LED 화면을 통해 ‘U+아이돌Live’의 주요 기능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되었다. 좋아하는 멤버만 골라 보는 ‘멤버별 영상’과 무대 좌, 우면과 후면에서 촬영한 영상을 확인할 수 있는 ‘카메라별 영상’ 등 ‘U+아이돌Live’에서 독점 공개하는 특별 영상을 감상한 팬들은 ‘U+아이돌Live’ 앱을 다운로드 받으며 큰 관심을 보였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아이돌 공연 영상을 감상하는데 많은 시간을 쏟는 팬들을 위해 5G 기술을 접목한 차세대 영상 감상 서비스를 향유할 수 있도록 앱을 론칭했다”며 “3D영상을 통해 무대 위 멤버의 생생한 표정까지 전달할 수 있도록 ARㆍVR 기능을 올해 안에 업데이트 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U+아이돌Live는 가입하고 있는 통신사와 관계없이 20일부터 구글 플레이스토어, 원스토어 등 스마트폰 앱마켓에서 무료로 내려 받아 사용할 수 있다. iOS용 앱은 11월 초에 업로드 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포감정동지역주택조합사업 김포 센트럴 헤센, 두달여 만에 분양 마무리

    김포감정동지역주택조합사업 김포 센트럴 헤센, 두달여 만에 분양 마무리

    신한종합건설㈜이 지난 7월, 경기도 김포시 감정동 일대에서 선보인 ‘김포 센트럴 헤센’이 조합원분 450가구와 일반분양분 250가구를 포함한 총 700가구가 이달 초 모두 분양을 마무리 지었다. 성공률 낮은 지역주택조합사업이 이처럼 조기 완판한 것은 이례적이다. 해당 사업의 경우 사업 진행은 순조로웠다. 지난 2016년 6월 조합설립인가를 획득한 이 사업은 1년여 만인 다음해 7월 사업승인을 마무리 지었다. 이후 올해 7월말 청약을 받은 이 단지는 합리적인 가격이 주목받으며, 정식 계약 이후 두달 여 만에 완판되는 쾌거를 기록했다. 이정수 김포감정동지역주택조합 부조합장은 “주변 시세보다 합리적인 가격과 우수한 서울 접근성 등의 장점으로 지역주택조합사업인 김포 센트럴 헤센이 조기에 완판된 것은 업계에서도 매우 이례적일 정도로 놀라운 성과”라며 “특히 이러한 성과를 기록한 것은 초기부터 사업 신뢰성과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한 조합장님과 조합 임직원 모두의 노력의 성과가 밑바탕이 된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김포 감정동 지역주택조합 사업지의 경우 일반 분양분 모집에서는 이 단지의 우수한 입지가 조기 완판에 한몫 했다. 김포 센트럴 헤센은 김포도시철도 걸포북변역(예정), 김포시청역(예정) 등을 통한 편리한 서울 출퇴근 환경을 자랑한다. 또한 서울 강서구 행주대교 남단까지 연결하는 김포한강로(김포고속화도로)를 이용해 올림픽대로, 자유로, 강변북로 등으로 편리하게 진입할 수 있다. 여기에 주거환경은 쾌적하다. 도보권에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장릉, 근린공원 등 숲이 있어 자연친화적인 생활을 누릴 수 있다. 장릉산둘레길을 이용해 산책을 하며 여유로운 생활도 즐길 수 있다. 인근에는 홈플러스 김포점, CGV,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종합운동장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윤동규 김포감정동지역주택조합 조합장은 “2015년 추진위원회 발족 이후 3년여 만에 지역주택조합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지어 감회가 새롭다”면서 “사업 진행 동안 조합원 한 분 한 분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조합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내 집 마련이 될 수 있도록 임직원분들과 함께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한 것이 이 같은 결실의 밑거름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김태리, 시크한 도회적 미모

    [포토] 김태리, 시크한 도회적 미모

    배우 김태리가 시크함이 물씬 풍기는 도회적인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김태리는 22일 오전 해외 화보 촬영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변함없는 미모와 화사한 웃음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김태리는 따뜻한 색감의 테일러드 자켓과 밝은 데님 팬츠를 함께 매치했다. 계절감이 느껴지는 아이템들로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뽐냈다. 여기에 고급스러운 퀼팅이 돋보이는 체인 숄더백 스타일의 핸드백을 착용해 여성스러움을 더했다. 독특한 디자인의 레더 부츠로 마무리해 트렌디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 경 서울시의원, ‘혁신미래교육연구포럼’ 연구단체 출범

    서울특별시의회 의원연구단체 ‘혁신미래교육포럼’(공동대표 김 경, 황인구, 권순선, 김화숙 의원)의 개회식 및 기념강연이 18일 서울특별시의회 의원회관 제7-3회의실에서 개최됐다. 포럼에는 신경민 국회의원(국회 교육위원회)을 비롯하여 김 경 의원과 장인홍 교육위원장, 김혜련 보건복지위원장, 김기덕 윤리특별위원장 등 30여명의 의원들이 참석해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김 경 부위원장(비례대표)은 지난 7월 여러 의원들과 뜻을 모아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인재를 준비하는 혁신적인 서울교육의 변화를 지향하기 위한 목적으로 의원연구단체를 설립했으며, 이번에 개회식을 갖고 기념강연을 마련한 것이다. 김 경 의원은 이번 행사에서 포럼의 구성 취지와 추진경과 등을 보고하고, 혁신미래교육포럼을 왜 만들었는지에 대해 다시 한 번 공감해 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신경민 국회의원이 기념강연을 진행했다. 김 의원은 “지금은 제4차 산업혁명으로 넘어가는 시대이므로 시대에 맞게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혁신적인 서울의 교육 변화가 필요하다”며 “빠르게 변화는 시대에 맞춰 유튜브 등 학생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뉴미디어를 교육에 적극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날 강연은 ‘혁신미래교육을 논하다’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현재 국정감사에서 뜨겁게 논의되고 있는 교육 관련 이슈와 서울시 교육이 앞으로 나가야 할 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미래교육을 대비하기 위해선 현재의 문제를 무엇보다 먼저 해결해야 한다고 말하면서 어렵고 방대한 교육시스템에 대해 생동감 있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했다. ‘혁신미래교육포럼’은 이번 개회식 및 기념강연을 시작으로 간담회 등을 수시로 가져 우리 아이들의 미래교육을 위한 현실적인 정책과 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김 경 의원은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서울기술교육원 혁신방안에 관한 토론회’ 개최

    서울특별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 유용)는 10월 19일 서울특별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서울시 기술교육원 혁신 방안”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김달호 시의원이 좌장을 맡은 이번 토론회는 경기대학교 직업학과 강순희 교수의 발제를 시작으로, 이태성 시의원과 김혜정 서울시 일자리정책담당관, 김태우 한국폴리텍대학 교수, 장국찬 서울지역 인적자원개발위원회 선임위원, 이기훈 중부기술교육원장, 이종만 엘림복지회 상임이사가 토론자로 참여했다. 유용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연간 216억원의 예산 투입에도 불구하고 기술교육원의 운영상 문제점이 계속 지적되어 왔고, 4차 산업시대 수요에 맞지 않는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어 기술교육원의 대대적인 변화와 혁신이 필요한 시기”라고 강조했다. 발제를 맡은 강순희 교수는 △서울시 기술교육원의 공간적 불일치 해소, △전략산업 수요에 부응하는 기술인력 양성, △취업애로 청년층 맞춤형 교육훈련과정 마련, △서울시 인재양성 거버넌스로서 ‘서울HRD 재단(가칭)’ 설립, △운영방식 혁신을 통한 공공훈련기관의 선도모델 구축 등 기술교육원에 대한 혁신방안을 제안했다. 이어진 토론에서 이태성 의원은 “현재 기술교육원의 교육과정은 주 대상인 청년이 원하는 강의는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고 비판하며, “민간에서 활성화된 교육 분야 외에 지역일자리 수요를 파악해 전문화시킬 수 있는 과정 개설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재단설립 검토 등 기술교육원 운영 방식에 대한 다각적인 검토가 요구된다.”고 말했다. 김태우 교수는 민간직업훈련과 차별화된 기술교육원만의 정체성 확립과 4차 산업혁명 관련 훈련과정의 개설과 관련 교육이 가능한 교원 운영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장국찬 선임위원은 기술교육원의 공공 직업능력개발에 대한 선도적 역할 수행을 강조하며 지역산업수요를 적극적으로 반영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기훈 원장과 이종만 상임이사는 변화를 원하는 기술교육원 내부의 목소리를 들려주었고, 김혜정 일자리정책담당관은 “현재 민간위탁 운영방식의 개선 필요성에는 공감하나 이는 중장기적이고 심도있는 검토가 필요한 사안”이라며 “내년 연구용역을 통해 구체적인 개편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좌장을 맡은 김달호 의원은 마무리발언을 통해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들을 바탕으로 서울시 기술교육원의 효율적인 운영방안과 혁신적 정책들이 수립될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를 나타냈다. 한편 서울시 기술교육원은 서울시민의 직업능력 개발을 통한 취·창업 지원과 지역 산업에 기여할 수 있는 맞춤형 인력을 양성하는 시립 직업훈련전문기관으로, 동부, 중부, 북부, 남부 네 곳에 기술교육원을 운영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석주 서울시의원, TV 서울 주관 ‘광역의원 의정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이석주 의원(자유한국당, 강남6)은 지난 16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TV서울 창립 5주년 기념식에서 ‘광역의원 의정대상’을 수상하였다. 이석주 의원은 △아파트 층수규제의 문제점과 대안마련 △임대주택 확보 방안 제시 △신축건물의 외부 디자인 특화 방안을 작성, 활용, 건의 △ 지역균형발전에 대한 대안제시 △시설물안전대책수립을 위한 방안 제시 △발달장애인 평생지원 조례 제정 △개발공람시스템 개선 등 전문적인 부분에 있어 두각을 나타내며 활발한 의정활동을 통해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의정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이 의원은 “지역 민원인들과 긴급한 현안문제를 논의하기로 하여 시상식에는 참석하지 못했다”며 “항상 주민들의 의견을 정확하게 대변하기 위해 열심히 듣고, 뛰어다닌 것뿐인데 이런 뜻깊은 상을 받을 수 있게 되어 영광이다”라고 말했다. 이 의원은 또 “주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더욱 열심히 뛰라는 의미로 주신 상이라고 생각 한다”며 “앞으로도 선출직 의원으로 책임감을 가지고 항상 주민들의 곁에서 의견을 경청하고 대변인의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 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시상식은 1천만 서울시민의 알권리 충족과 살기 좋은 서울시 건설에 선도적 역할을 다 하고 있는 TV서울이 창립 제5주년을 맞아 개최 하였으며 서울시의회에서는 박기열 부의장과 최웅식 의원이 함께 수상하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정인 의원 “어린이시의원 꿈나무들이 사회의 리더가 되길 바라”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정인 의원(더불어민주당, 송파5)은 10월 18일 서울특별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182회 청소년 의회교실’에 참석한 어린이시의원들을 환영하고 격려했다. 이날 청소년 의회교실에는 강동송파교육지원청 관내 초등학교 학생 98명이 참석하여 의장을 선출하고, ‘수업시간 스마트폰 사용 제한 조례안’에 대해 찬반토론을 하고 전자투표로 의안을 처리하는 등 어린이시의원으로서 의정활동을 경험했다. 이 의원은 어린이시의원들에게 “우리는 가끔 유럽에서 20대 장관이 기용되었다는 기사를 보며 의아해 하는데, 그들이 20대임에도 불구하고 정당 활동 경력이 10년 이상이라는 점에서 더 많이 놀라워한다”며 “아마도 유럽은 우리나라보다 지방자치의 역사가 훨씬 오래되어 가능한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이 의회교실에는 평소 정치에 관심이 많은 어린이들이 대거 참석하였는데, 이것으로 볼 때 우리나라도 머지않아 20대의 젊은 장관이나 지도자가 나올 것이라고 믿는다”며 학생들을 격려했고, 이에 몇몇 학생들은 적극적으로 의견을 표현하거나 환호하며 화답했다. 이 의원은 특히 지역구인 송파구5(오금동, 가락본동, 가락2동, 문정1동) 관내 8개 초등학교에서 온 13명의 학생들에게는 해당 학교에 대한 특색과 환경개선사업에 대한 지적과 관심을 나타냈고, 향후 학교에 필요하거나 불편한 사항을 언제라도 건의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이를 적극 반영하여 개선되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진철 서울시의원 “어린이통학로, 안전을 위해 충분한 정책적 지원 돼야”

    교통안전사고에 취약한 전체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 및 교육시설이 있는 장소 또는 어린이 무단횡단이 예상되는 곳에 ‘보행신호 음성안내 보조장치’ 설치가 추진된다. ‘보행신호 음성안내 보조장치’ 는 횡단보도 대기공간에서 무단 횡단방지와 녹색횡단신호 시 음성으로 횡단을 안내함으로써 보 행자 교통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시설이다. 그동안 학부모 및 교사의 주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어린이보호구역 내에 어린이 교통사고는 끊이지 않았다. 2017년 한 해 479건이 발생하여 그 중 8명 사망, 487명 부상사고가 발생하였다. 이러한 어린이 교통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보행신호 음성안내 보조장치’ 설치를 재정지원하는 조례개정이 추진되고 있다. 서울시의회 정진철 시의원(더불어민주당, 송파6)은 「서울특별시 어린이 통학로 교통안전을 위한 조례」일부개정안 발의를 통해서 “어린이 교통사고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는 안전한 서울이 되도록 모든 정책적 지원 방안이 강구돼야 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의된 「서울특별시 어린이 통학로 교통안전을 위한 조례」일부개정안은 서울시의회 제284회 정례회에 상정되어 처리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쎄니팡, 몽골서 상수도관 시범세척 시연회 개최…호평으로 해외 진출 청신호

    쎄니팡, 몽골서 상수도관 시범세척 시연회 개최…호평으로 해외 진출 청신호

    세계 상수도관망 질소세척시장 규모는 연200조 규모의 잠재시장으로 뛰어난 세척기술과 국내외 세계 각국의 은행과 연계한 기술과 자본이 함께하기 때문에 잠재시장이 아닌 신규시장으로 파급 및 성장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에 국내는 물론 세계 각국에 민자투자제안사업(관할지역 전체 상수도관망을 일시에 세척하는 선투자, 후지불 방식)을 제안한 세니팡이 지난 10월 18일 몽골수도 올란바토르시에서 고압질소기체를 이용한 방법으로 상수도관 시범세척 시연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몽골의 수도 올란바토르시 상수도관 시범세척 현장에는 바트볼드시장, 수도청장, 고위급간부, 담당공무원, 국영방송국, 기자 등 70여명 이상의 관계자가 함께 참관했다. 바트볼드시장은 방송인터뷰를 통해 “몽골인구의 절반이 울란바토르시에 살고있는데 깨끗한 지하수를 음용으로 사용하고 있지만 소비자가 사용하는 물에는 녹물이 나오고 있어 시민들의 건강이 우려된다”며 “쎄니팡이 선보인 시범세척의 결과가 좋다면 시민생활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내년부터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바트볼드시장의 방송인터뷰 내용은 국영방송 메인뉴스로 전파를 했다. 쎄니팡이 선보인 상수도관 시범세척은 성공적인 결과를 보여주며 바트볼드시장을 비롯해 모든 참관 관계자가 만족스러워했으며, 이를 통해 쎄니팡은 내년 4월부터 6개월간 상수도관 세척을 진행하게 되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한편 고압질소기체를 이용한 방법으로 세계상수도관망 민자투자제안사업이 정착되면 고수익의 전문신규인력이 약 2만명이상 필요해 세계 각국으로 고용창출의 효과가 있을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는 23일, ‘2018년 서울특별시 전국지체장애인체육대회’ 개최… 7천 명 규모 개최 ‘눈길’

    오는 23일, ‘2018년 서울특별시 전국지체장애인체육대회’ 개최… 7천 명 규모 개최 ‘눈길’

    ‘2018 서울특별시 전국지체장애인체육대회’를 오는 23일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체장애인의 건강증진과 체육활동을 통한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 및 체육 생활화를 구현하기 위해 개최됐다. 올해 대회는 서울특별시지체장애인협회에서 “도전과 열정으로 하나되자!”라는 슬로건으로 전국 17개 시·도협회 임직원 및 회원들과 자원봉사자 등 약 7천여명이 참가하여 장애인 체육을 통하여 모두 함께 화합하는 축제의 장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한국지체장애인협회와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지체장애인협회와 서울시지체장애인체육회가 주관하며, 서울특별시와 보건복지부가 후원하는 본 대회는 매년 전국 17개 시·도를 순회하며 열리는 전국 지체 장애인들의 체육 한마당이다. 식전공연은 취타대 연주를 시작으로 평창 동계 패럴림픽 개회식에서 애국가를 불러 감동을 선사한 장애인합창단이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사할 예정이며, 대북팀의 웅장한 공연으로 참가자 모두가 하나되는 축제의 장으로 진행된다. 대회 순서는 식전공연에 이어 진행되는 개회식, 체육경기, 브라스밴드와 초대가수의 축하공연에 이은 시상 및 폐회식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개회식은 23일 화요일 오전 11시에 진행되며, 복지부장관상 및 서울시장상 수여식을 갖고,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창원 위원장, 오중석 시의원, 지원이 가수에게 감사패 수여식이 진행된다. 이어 대회를 주최하고 있는 김광환 중앙회장의 대회사를 시작으로, 박원순 서울특별시장을 대신하여 윤준병 행정제1부시장님이 환영사를, 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의 축사와 국회의원 등 내빈의 축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본 경기는 단체줄다리기, 휠체어 400m 릴레이, 육상 400m 릴레이, 한궁, 좌식배구 등 총 5개 종목으로써 모두 예선을 거쳐 결승전을 치르게 되며, 시도별 종목 성적을 최종 집계하여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둔 시·도가 종합우승을 하게 된다. 이번 대회를 통해서 신체적인 불리로 인해 각종 운동경기 참가의 기회가 적은 지체 장애인들이 서울의 한복판인 잠실종합운동장에서 마음껏 스포츠를 즐기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할 예정이며 특히, 지체장애인들의 주 종목인 휠체어 400m 릴레이는 각 시·도 협회 응원단의 열렬한 응원과 박수 속에서 남,여 선수들이 교대로 그라운드를 질주하면서 경기가 진행된다. 본 대회의 조직위원장을 맡고 있는 서울특별시지체장애인협회장 황재연 위원장은 “2018년 전국지체장애인체육대회가 서울특별시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장애인이 행복한 무장애 세계 일류 도시인 이곳 서울에서 개최되는 만큼, 전국의 지체장애인이 사회 구성원으로서 끝까지 함께 동행하고, 상호 협력하는 꿈과 희망을 나누는 화합의 장이 되도록 대회를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동아방송예술대학교, DIMA 드론 비행교육장 개소

    동아방송예술대학교, DIMA 드론 비행교육장 개소

    동아방송예술대학교가 드론 비행교육장을 개소했다. 인공지능과 함께 4차 산업혁명시대를 주도할 핵심 기술의 하나로 떠오르고 있는 드론 촬영기술교육을 위해 마련된 DIMA 드론 비행교육장은 드론 운용에 아무런 장애가 없도록 탁 트인 공간의 넓은 평지에 1,600여 평의 규모로 조성되었다. 교육장이 들어선 알바트로스 랜드에는 동아방송예술대학교에서 운영하는 종합촬영소의 야외촬영장과 휴게 공간이 함께 마련되어 있어 교육과 휴식을 위한 쾌적한 공간을 제공한다. 19일에 개최된 개소식에는 최용혁 총장을 비롯한 교직원, 학생대표와 대한상공회의소 무인항공교육원 유윤종 교수부장(에어픽쳐 대표), JY무인항공 하태웅 대표, JY무인항공 김영순 촬영감독, 무인멀티콥터 지도조종사 남홍석 교관(대한상공회의소 충남인력개발원) 등이 참석했다. 드론 비행교육장은 동 대학 부속기관인 평생교육원에서 운영하며 재학생을 대상으로 드론 촬영 교육과 국가자격증인 드론조종사자격증 취득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권준원 평생교육원장(엔터테인먼트경영과 교수)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블루칩으로 각광받고 있는 드론 교육을 통해 드론을 활용한 다양한 융합콘텐츠 제작 프로그램을 개발해 나갈 계획이며, 향후 교육 대상을 지역민으로 확대해 지역산업 발전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침산책 여성, 강서구 아파트 주차장서 피살…경찰 CCTV 확보 분석

    아침산책 여성, 강서구 아파트 주차장서 피살…경찰 CCTV 확보 분석

    서울 강서구 등촌동에서 4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려 숨지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2일 서울 강서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16분쯤 서울 강서구 등촌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여성 A(47)씨가 흉기에 찔려 피를 흘리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자 B씨는 이날 출근을 하러 나섰다가 주차된 차들 사이에서 A씨를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당시 현장에는 피가 흘러 있었고 A씨 주변에 흉기가 떨어져 있었다고 B씨는 전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피해자는 이미 숨진 상태였다. 숨진 A씨는 이 아파트 주민으로 아침 운동을 하러 나가는 길에 참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피해자의 목과 배 등에 수차례 흉기에 찔린 상처가 있는 점 등으로 미뤄 A씨가 살해됐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를 펴고 있다. 경찰은 범행에 쓰인 것으로 추정되는 흉기와 인근 폐쇄회로(CC)TV 자료 등을 확보해 분석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구혁신도시에 이은 대구국가산단 두 번째 ‘서한e스테이’

    대구혁신도시에 이은 대구국가산단 두 번째 ‘서한e스테이’

    무주택자들의 집걱정을 덜고, 집으로 투기하여 큰 이익을 얻는 것을 막겠다는 것이 현 정부의 두 가지 부동산정책 방향이다. 전 정부의 뉴스테이사업이 공공성을 강화하고 무주택자 우선공급으로 자격이 바뀌면서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으로 재편성한 것도 그러한 취지다. (주)서한은 국민주거권 보장이라는 차원에서 가장 바람직한 정책에 발맞춰 최근 ‘국민에게 e로운 집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다. 무주택자에게 더 좋은 품질의 주거공간과 함께 행복지수를 높여줄 주거문화를 제공함으로서, 전 국민의 행복추구권을 보장하며 집에 대한 꿈을 실현시키는 프로젝트다. (주)서한은 지난 6월, 대구혁신도시에서 고품질 민간임대주택브랜드로 ‘e스테이’를 런칭했다. 서한의 이름으로 대구 첫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공급(전용 59㎡ 477세대 중 청년 및 신혼부부 특별공급 115세대를 제외한 362세대)에서 6대1의 청약경쟁률을 나타내며 100%계약을 달성했다. 11월, 서한은 대구국가산업단지에서 두 번째 e스테이를 공급할 예정이다. 전용 66㎡, 74㎡, 84㎡ 1,038세대 규모다. 대구국가산업단지 A2-2블록, 세현유치원과 세현초등학교, 구지중학교를 나란히 단지 옆에 끼고 있는 안심교육입지에 분양아파트가 아닌 고품질 민간임대주택을 공급한다. 지난 9월에는 경기도 고양삼송 B-2블록 공공지원민간임대사업을 수주했다. 총 사업비 2,837억원 규모(528세대)의 대규모 사업이다. 이로써 서한은 전국 규모의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의 새로운 강자로 부상하고 있다.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의 장점은 품질 높은 집을 주변 시세대비 저렴한 임대료로 최장 8년동안 이사걱정 없이 살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연 임대료 상승률이 5% 미만으로 제한되며, 보증금과 월임대료가 조절 가능한 우수한 임대조건을 갖추고 있다. 김민석 본부장은 “ e스테이 사업은 집을 짓는 기업으로서 매우 보람된 일이다. 국민들에게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 지역과 나라에 건설회사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일이며, 전 국민의 주거수준과 행복지수를 높여주는 일”이라며 “인근 공공임대아파트보다 더 착한 조건으로 최고의 워라밸 라이프를 누리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신병원 왜 입원시켰냐”···흉기로 모친 살해한 아들

    “정신병원 왜 입원시켰냐”···흉기로 모친 살해한 아들

    정신병원 입원을 이유로 어머니를 흉기로 살해하고 아버지를 폭행한 혐의로 A(42)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22일 A씨를 존속 살해 등의 혐의로 긴급체포헤 조사를 벌이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부모에 의해 정신병원에 입원했던 A씨는 전날 오후 11시쯤 서울 강남구 역삼동 자택을 찾아가 “왜 나를 입원시켰느냐”라고 따지던 중 아버지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어 이를 말리던 어머니를 흉기로 살해한 것으로 조사됐다. A 씨는 아버지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A 씨는 지난 4월쯤 병원에서 무단으로 이탈해 외부에서 지내온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문재인 대통령과 프란치스코 교황이 주고받은 선물

    [서울포토] 문재인 대통령과 프란치스코 교황이 주고받은 선물

    21일 청와대가 문재인 대통령이 교황청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에게 선물한 작품들과 교황이 선사한 선물을 세부 공개했다. 문 대통령은 교황에게 가시면류관을 쓴 예수 얼굴 부조, 성모 마리아상을, 교황은 문 대통령에게 교황의 문양이 새겨진 메달과 평화를 상징하는 청동 올리브 가지와 교황의 저서, 17세기 성 베드로 성당을 그린 세밀화 등을 각각 선물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유럽순방 마치고 귀국하는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

    [포토] 유럽순방 마치고 귀국하는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

    21일 아셈(ASEM·아시아유럽정상회의) 참석 등 7박 9일의 유럽순방 일정을 마친 문재인 대통령이 김정숙 여사와 성남 서울공항에 도착했다. 문 대통령은 이번 유럽순방 일정 중 교황청 공식방문 기간 프란치스코 교황을 만나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방북 초청 의사를 전하고 사실상 교황의 수락 의사를 확인해 한반도 평화정착 구상에 또 다른 동력을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경매에 나온 박원순 서울시장의 ‘옥탑방 그 부채’

    [포토] 경매에 나온 박원순 서울시장의 ‘옥탑방 그 부채’

    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18 위아자 나눔장터’ 행사가 열렸다. 이날 박원순 서울시장이 기증한 삼양동 옥탑방 부채도 경매에 나왔다. 박 시장은 지난 7월 22일부터 8월 19일까지 서울 강북구 삼양동의 2층 옥탑방에서 강북 ‘한 달 살이’를 했다. 에어컨 없는 옥탑방에 입주한 박 시장이 이때 사용한 부채가 경매에 나와 시선을 끌었다. 옥탑방에서 한 달간의 생활을 마친 박원순 서울시장이 “강남과 강북의 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로잡겠다”고 밝힌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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