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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용 위원장, 전국 광역의회 일자리 상임위원장 연석회의 개최

    서울특별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 유용)는 오는 26일 서울특별시의회 제1대회의실에서 ‘전국 광역 시·도의회 일자리 소관 상임위원장 연석회의’를 개최한다. 유용 위원장의 제안으로 처음 개최되는 이번 연석회의는 지속가능한 좋은 일자리 확충을 위한 지방정부의 역할을 전국 일자리 소관 상임위원장들과 함께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올해 국내 실업자는 계속해서 100만명을 넘고 있고, 실업률 또한 전년대비 0.3% 증가한 3.6%로 고용한파가 지속되고 있다. 서울 등 대도시에서는 일자리를 찾지 못하는 실업자가 증가하고 있다. 반면 지역의 중소기업, 농·어가 등은 지속적인 구인난을 호소하고 있어 지역 고용시장의 구인-구직 간 미스매치(mismatch)가 심각한 상태이다. 이번 연석회의에서는 지역일자리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간 협업 방안을 논의한다. 이를 통해 일자리 창출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답보상태인 실업문제 해결에 보탬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회의에 앞서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 이목희 부위원장이 지역일자리 창출 방안에 관한 정부 정책을 설명하고, 상임위원장들과 중앙과 지방의 일자리 협업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유용 위원장은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라는 신념을 전국 일자리 소관 상임위원장들과 교감하고, 좋은 일자리를 발굴·확충해 국민 개개인의 삶이 나아지길 기대한다”며 이번 연석회의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기열 부의장, 미얀마 양곤주의회 및 경제학자 방문단 환영

    서울시의회 박기열 부의장(더불어민주당, 동작3)은 24일 오전 서울시의회 의장실에서 미얀마 양곤주의회 및 경제학자 방문단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방문에는 우 틴 마웅 툰 양곤주의회 의장과 띤 르윈 예결산위원장을 비롯한 주의회 의원 8명과 닐라 민 투 양곤경제대학교 부총장, 메틸다경제대학교 툰 아웅 총장과 교수진 등 경제학자 5명과 산업분야 관계자 3명도 함께 했다. 김정태 지방분권TF 단장(더불어민주당, 영등포2) 주관으로 진행된 이 날 간담회에는 김광수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더불어민주당, 도봉2), 유용 기획경제위원회 위원장(더불어민주당, 동작4), 김경우 행정자치위원회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동작2) 등 서울시의회 의원단도 함께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한국과 미얀마의 협력 확대 방안 모색, 한국의 예산․재정에 관한 사항, 미얀마 발전을 위한 한국의 사례 공유 등 다양한 주제의 논의가 이어졌다. 박기열 부의장은 “우 틴 마웅 툰 의장님을 비롯한 양곤주의회 의원 여러분들의 서울시의회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한국과 미얀마가 서로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찾고 다양한 분야의 정책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서울시 정책 현장을 방문해주신 데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서울시의 정책 현장을 살펴보시고, 대표단 여러분께서 각각 당면한 현안에 대한 해결책을 찾으실 수 있도록 많은 영감과 아이디어를 얻어가실 수 있는 의미있는 방문이 되시길 바란다”면서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이 이어질 수 있도록 서울시의회 차원에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우 틴 마웅툰 의장은 “단풍으로 물들고 있는 아름다운 서울로 초대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8년째에 접어든 미얀마의 민주주의가 한국을 모델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서울시와 양곤주가 계속해서 교류․협력을 이어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툰 아웅 총장의 “예산과 관련된 교육을 위해 미얀마 의원을 파견할 수 있겠느냐”는 질문에 김광수 위원장은 “부의장님 말씀대로 교류의 연장선상에서 충분히 가능한 일”이라고 답했다. 유용 위원장, 김정태 단장, 김경우 부위원장 등 서울시의원들과 양곤주의원들은 간담회 종료 후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을 둘러보는 자리에서도 의견 교환을 이어갔다. 한편 미얀마 양곤주의회 및 경제학자 방문단은 서울시교통관제센터와 서울시 지하철 역사를 방문해 지하철을 직접 시승, 환승해 보며 서울 지하철의 성능과 환승 시스템 등 서울시 교통 인프라를 체험하고, 중랑물재생처리장과 마포자원회수시설 및 에너지센터 등 자원 재활용 시설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북촌 등 문화공간을 견학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잠의 발견 “삶의 질, 유아기 수면습관이 좌우한다”

    잠의 발견 “삶의 질, 유아기 수면습관이 좌우한다”

    ‘아이들의 잠을 발견하라’는 아동수면전문가의 조언이 담긴 책이 독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저자는 유아기의 수면 습관이 성인이 된 이후의 삶의 질을 좌우한다고 말한다. 40년 이상 소아과에서 아이들을 진료하고 시카고 아동병원 수면장애센터를 운영하며 수면이 아동의 성장에 끼치는 영향을 연구한 결과다. 미국 노스웨스턴 페인버그 의대 교수로 재직 중인 저자 마크 웨이스블러스 박사는 아들 넷에 손자 여덟 명을 키운 가장이기도 하다. 저자는 어린 시절 수면부족으로 신경계가 제대로 발달하지 못하면 학교에 가서도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나 학습부진 등의 문제가 발생한다고 주장한다.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못한 피곤한 아이는 주변의 사물이나 사람에 대한 호기심과 공감능력이 떨어지고 무얼 해도 즐거움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이다, 또 어른이 되어서도 만성피로에 시달리고 작은 스트레스도 견디지를 못한다. 잠을 잘 자고 못 자고에 따라 사람의 감정과 행동, 욕구, 성격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는 얘기다, 수면 부족으로 피로해 기운이 빠지면 몸에서 자연히 활력을 불어넣는 호르몬이 나온다. 새로운 활력을 얻어 에너지가 충전되면 정신이 극도로 또렷하고 예민해지기 때문에 다시 쉽게 잠들지 못하고 잠들더라도 금세 깨기 쉽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아이가 지나치게 피곤해지지 않도록, 잠드는 타이밍을 미리 잡아내는 방법을 자세하게 안내한다. 아이가 잠을 잘 자면 부모도 숙면하게 돼, 아이를 더 잘 돌보고 가르칠 수 있어 아이의 학습능력도 높아진다. 잠을 잘 잔 아이는 두뇌도 건강해지고 주변 사람과 세상에 대한 관심이 커 더욱 많은 것을 배울 수 있게 된다. 또 부모와 자녀의 상호작용이 강화돼 온 가족이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으며, 삶은 풍요로워지고, 가족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해진다. 저자는 이처럼 아이가 어떤 수면을 하느냐에 따라 아이와 가족의 삶의 질 자체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유아기 아이의 수면습관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몽드드의 친환경 물티슈, 소셜커머스 ‘쿠팡’ 단독 론칭

    몽드드의 친환경 물티슈, 소셜커머스 ‘쿠팡’ 단독 론칭

    국내 물티슈 브랜드 몽드드(Mondoudou)가 쿠팡과 손을 잡고 단독 론칭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몽드드가 이번에 선보인 친환경 물티슈는 미세 플라스틱 걱정이 없는 코알라의 주식으로 잘 알려진 유칼립투스 원단을 베이스로 하고 있다. 여기에 오스트리아 렌징사에서 생산한 100% 텐셀 친환경 원단과 옥수수 분말 가루로 만들어진 친환경 캡, 수분 보호를 위해 사용되는 내부 필름 역시 코코넛 껍질과 사탕수수를 혼합하여 만들어진 제품이다. 몽드드 측은 “자사몰에서 판매를 시작하여 2차 생산품까지 완판을 이루었으나 많은 소비자들이 더욱 다양한 마켓에서 친환경 물티슈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소셜커머스 쿠팡과 단독 론칭을 진행하였다”며 “이외에도 다양한 마켓과의 경우 협의를 진행중에 있으며 협의가 끝나는대로 순차적 오픈을 진행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폴리에스테르(플라스틱)가 함유된 물티슈 문제가 본격적인 이슈가 된 것은 최근의 일이다. 플라스틱이 혼용된 물티슈의 경우 그 제조과정에서 여러 화학약품이 사용될 수밖에 없으며, 이와 같은 제조공법으로 만들어진 물티슈를 지속적으로 사용할 경우 포름알데히드와 프탈레이트 같은 중금속에 노출될 수밖에 없다. 이러한 안티몬, 포름알데히드와 프탈레이트 등 30여 가지 중금속에 경우 성인을 비롯한 어린아이가 장기간 노출되면 심장, 신장, 간 등 인체 장기에 치명적인 장애를 일으키는 것은 물론 성조숙증까지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몽드드 관계자는 “현재 플라스틱 제품 퇴출 운동은 환경보호를 위해 거스를 수 없는 전 지구적인 과제”라며 “자사는 이러한 문제점을 빠르게 직시하고 친환경을 모토로 발 빠른 전략과 참신한 아이디어로 유럽 최고의 백화점에 입점과 동시에 미국 시장을 접수에 나섰다”고 전했다. 이어 “이는 플라스틱 제품이 퇴출위기에 놓인 시장에서 소비자의 기대치를 충족시켰다는 점에서 대단히 의미 있는 일”이라며 “해외는 물론 국내에서 또한 소중한 우리 아이에게만은 친환경적인 제품을 선물하고 싶어 하는 모든 부모님의 마음과 함께하겠다”고 덧붙였다. 쿠팡에서 판매되는 몽드드 친환경 물티슈는 로켓배송에서 검색 후 구매가 가능하며 제품을 구매 다음날 배송받을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국문화원 어학원, 주한영국대사관에서 열린 ‘HR Trend Catch-up’ 네트워킹 파티 성료

    주한영국문화원 어학원이 ‘HR Trend Catch-up’ 네트워킹 파티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전했다. 주한영국문화원 어학원에서 개최한 ‘HR Trend Catch-up’파티는 기업 내 인사(HR)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주한영국대사관에서 10월 23일 진행됐다. 이번 네트워킹 파티에는 다양한 분야의 기업 내 인사(HR) 담당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밀레니얼 세대를 위한 HR의 변화’를 주제로 인사(HR) 업무 전문가들과 함께 사내 HR 시스템 관리, 운영 등 인사이트 교류의 장이 펼쳐졌다. 네트워킹 파티에는 HR종합솔루션 기업 ‘유앤파트너즈’의 유순신 대표이사, ‘re:BOX Consulting’의 정태희 대표이사 (전 콘티넨탈코리아 부사장, 전 GE 코리아 인사부 최연소 여성 임원), 영국문화원 어학원 아카데믹 매니저 알렉 마투섹의 강연과 함께 럭키 드로우 등의 이벤트가 열렸다. 주한영국문화원 어학원은 네트워킹 파티 참여자 전원에게 영국문화원 기념 우산을 증정했으며 럭키 드로우 이벤트 당첨자에게는 영국문화원 어학원 웰컴 패키지 및 영국문화원 어학원의 대표 성인 영어회화 코스인 마이클래스(myClass) 무료 수강권 등을 제공했다. 주한영국문화원 어학원은 “다양한 기업의 인사(HR) 담당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네트워킹 파티를 보다 의미 있는 자리로 빛내 주었다”며 “이번 네트워킹 파티를 통해 밀레니얼 세대를 위한 인사(HR) 시스템과 사내 어학교육에 관심이 있던 인사(HR) 담당자들에게 뜻 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라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축산물 B2B오픈마켓 ‘미트박스’,경기도 우수 축산물 판매 확대를 위한 MOU 체결

    축산물 B2B오픈마켓 ‘미트박스’,경기도 우수 축산물 판매 확대를 위한 MOU 체결

    축산물 B2B오픈마켓 ‘미트박스’를 운영하는 ‘글로벌네트웍스’는 최근 경기도와 ‘G마크 우수축산물 유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글로벌네트웍스가 개발한 플랫폼 ’미트박스‘를 기반으로 G마크 우수 축산물 유통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뿐 아니라 안성축산농협, 이천축산농협, 한강 CM 등 G마크 우수축산물 공급 경영체3곳도 함께 참여했다. 미트박스는 축산물 판매자인 수입업자, 육류가공장 등과 축산물 소비자인 식당, 정육점이 직접 거래할 수 있도록 만든 B2B 오픈마켓 플랫폼이다. 직거래를 통해 복잡한 유통 단계를 획기적으로 줄이고 도매가격을 투명하게 오픈한 것이 특징이다. 덕분에 식당, 정육점은 기존 도매가 대비 20~30% 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G마크 우수 축산물이란 경기도의 엄격한 품질 관리 및 인증 과정을 거친 고품질 축산물을 말한다.현재 경기도 내에 32개의 G마크 우수 축산물 경영체가 자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도는 이번 협약을 통해 중간 유통단계를 대폭 축소하여 구매자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경기도가 인증한 우수축산물을 구입할 수 있도록 기회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글로벌네트웍스는 경기도와의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자사 중개 플랫폼 미트박스를 통해 우수 축산물의 원활한 수급 및 공급체계 구축에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안성축산농협은 소·돼지, 이천축산농협은 소, 한강CM은 닭 관련 G마크 우수 축산물을 미트박스를 통해 전국 소재 정육점, 식당 등 중·소상공인들에게 공급할 수 있게 됐다. 글로벌네트웍스김기봉 대표는 “일반 기업뿐 아니라 광역자치단체인 경기도와 본격적인 사업 기회를 마련함에 따라 미트박스 효율성이 높게 평가되고 있음을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며 “축산물 중개플랫폼 미트박스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하여 한층 발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생산농가와 소비자 모두가 행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소방차 끄는‘ 우리 아빠 ,진정한 스트롱맨!

    [포토] ‘소방차 끄는‘ 우리 아빠 ,진정한 스트롱맨!

    25일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서울시 2018년 ‘서울안전한마당’ 행사의 일환으로 열린 소방차끌기대회에 참가한 소방대원들이 혼신을 다해 경기에 임하고 있다. 사진은 서울 도봉소방서 김성일 소방교가 1위를 차지하고 아내와 딸과 함께 환호하며 기뻐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혜련 보건복지위원장, ‘사회서비스원 설립 및 운영 지원 조례’ 공청회 개최

    최근 급속한 저출생, 고령화 사회 진입으로 인해 사회적 돌봄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서울시의 사회서비스 공공성강화, 품질제고를 목적으로 하는 「서울특별시 사회서비스원 설립 및 운영 지원등에 관한 조례안」 제정을 위한 공청회가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의 주최로 오는 10월 25일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지난 17일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혜련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서초1)과 35명의 시의원이 공동발의한 「서울특별시 사회서비스원 설립 및 운영 지원등에 관한 조례안」은 ▲ 서울시민에게 제공되는 사회서비스의 공공성, 전문성 및 투명성을 높이고, 그 질을 향상시킴으로써 복지증진에 이바지하고, ▲ 서울특별시 사회서비스원을 설립하기 위한 설립 절차 및 운영에 관한 근거를 마련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금번 공청회에서는 「서울특별시 사회서비스원 설립 및 운영 지원등에 관한 조례안」의 입법취지 및 의의 등에 대해 대구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양난주 교수의 주제발표와 보건사회연구원 김미곤 선임연구위원을 좌장으로 동덕여대 사회복지학과 남기철 교수,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김윤수 교수, 서울시재가노인복지협회 이수일 회장, 이병도 서울시의원, 김설희 서울시 사회서비스혁신추진반장의 지정토론 후, 일반 참가자들의 자유로운 질의 응답 시간이 준비되어 있다. 공청회에는 서울시 사회서비스정책이나 「서울특별시 사회서비스원 설립 및 운영 지원등에 관한 조례안」에 관심 있는 시민단체 활동가 등 시민의 참여가 가능하다. 김 위원장이 대표발의한 「서울특별시 사회서비스원 설립 및 운영 지원 등에 관한 조례안」은 이번 284회 정례회 기간에 상정되어 논의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文대통령이 보여준 ‘경찰의날’ 의미…백범김구기념관서 ‘임정’ 강조

    文대통령이 보여준 ‘경찰의날’ 의미…백범김구기념관서 ‘임정’ 강조

    文대통령 “김구 선생 초대 경무국장 취임이 경찰 출범”문재인 대통령은 25일 “자주독립 정신과 애국안민의 척도로 임하라는 김구 선생의 당부는 오늘날까지 이어지는 경찰 정신의 뿌리가 됐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서울 용산 백범기념관에서 열린 제73주년 경찰의날 기념식에 참석, 축사를 통해 1919년 8월 김구 선생이 대한민국 임시정부 초대 경무국장에 취임해 대한민국 경찰의 출범을 알렸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동안 경찰의 날 행사는 주로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렸다. 문 대통령은 또 이날이 ‘독도의 날’임을 상기하고 “우리 영토의 최동단을 수호하는 경북지방경찰청 독도경비대 여러분에게 각별한 격려의 인사를 보낸다고 덧붙였다.한편 경찰의 날은 10월 21일이다. 이에 대해 장신중 전 총경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10.21 ‘경찰의 날’은 미군정청 조병옥 박사 경무국장 임명일에 불과”라며 “경찰의 날을 초대 경무국장 김구 선생의 취임일로 변경 주장이 수구적 경찰 원로 등에 의해 좌절. 지금도 미완”이라고 썼다. 다음은 문재인 대통령의 축사 전문이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전국 15만 경찰관 여러분. 제73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을 이곳 ‘백범 김구 기념관’에서 치르게 돼 참으로 뜻깊습니다. 99년 전인 1919년 8월 12일, 김구 선생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초대 경무국장에 취임했습니다. ”임시정부의 문지기“가 되겠다는 각오로 대한민국 경찰의 출범을 알렸습니다. ‘매사에 자주독립의 정신과 애국안민의 척도로 임하라’는, ‘민주경찰’ 창간호에 기고한 선생의 당부는 오늘날까지 이어지는 경찰 정신의 뿌리가 되었습니다. 지금 이 시각에도 그의 후예들이 전국의 치안현장에서 국민을 위해 헌신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안위보다 국민의 안전을 우선하는 ‘현장의 영웅’들을 보며 김구 선생도 자랑스러워하실 것이라 믿습니다.오늘은 또한 ‘독도의 날’이기도 합니다. 우리 영토의 최동단을 수호하고 있는 경북지방경찰청 독도경비대 여러분에게 각별한 격려의 인사를 보냅니다. 명예로운 경찰관의 길을 뒷바라지해 오신 경찰 가족 여러분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순직·전몰 경찰관들의 희생에 경의를 표하며 유가족 여러분께 추모와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경찰관 여러분,지난 1년 경찰은 한반도의 안전과 평화를 지켜주었습니다. 올해 2월 평창동계올림픽은 ‘평화올림픽’이자 ‘역대 가장 안전한 올림픽’이라는 세계의 찬사를 받았습니다. 연인원 29만 명의 경찰관이 살을 에는 혹한 속에서 자신의 역할을 다해준 덕분입니다. 4월 판문점에서 열린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도 치밀하고 빈틈없는 경비로 성공을 뒷받침해주었습니다.드러나지 않게 국민의 염원을 든든하게 뒷받침해온 경찰의 노고를 치하합니다. 지난 1년은 우리 경찰이 국민의 경찰로 거듭나기 위해 전력을 다해온 시간이기도 합니다. 경찰은 정부 출범 후 가장 먼저 개혁위원회를 발족해 330개의 세부개혁과제를 마련했습니다. 실천에 있어서도 모범이 되고 있습니다. ”제복 입은 시민“이라는 새로운 경찰상을 정립하는 데도 힘을 쏟아왔습니다. 지난해 촛불혁명에서 경찰은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헌법의 정신과 함께했습니다. 국민의 앞을 막아서는 대신 국민의 곁을 지켰습니다. 국민과 함께 민주주의의 길을 열었습니다. 이제 경찰은 집회시위 대응 방식을 완전히 바꿨습니다. 시민의 기본권과 인권을 최대한 보장하고 있습니다. 집회·시위 참가자들의 목소리와 요구를 현장에서 경청하는 ‘한국형 대화경찰관’ 제도를 전국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저는 대통령으로서 분명히 약속합니다. 더 이상 공권력의 무리한 집행으로 국민과 경찰이 함께 피해자가 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경찰관 한명 한명이 국민이 내민 손을 굳게 잡을 때 민주주의와 평화는 더 굳건해질 것입니다. 국민의 경찰로 완전히 거듭나려는 경찰의 노력에 아낌없는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경찰관 여러분,경찰에 거는 국민의 기대는 더욱 높습니다. 사회적 약자의 고통과 목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여주기 바랍니다. 지난 8월 경찰은 ‘여성대상 범죄근절 추진단’을 설치하고 ‘사이버 성폭력 특별단속’을 실시해왔습니다. 불법촬영자와 유포자 1천여 명을 검거하고 해외 서버 음란사이트 50여 곳을 단속하는 성과도 거뒀습니다. 그러나 아직 여성들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불안과 공포가 완전히 해소되지 못했습니다. 여성의 삶과 인격을 파괴하는 범죄들을 철저히 예방하고 발생한 범죄는 끝까지 추적해 반드시 법의 심판대에 세워주길 바랍니다. 경찰은 국민 곁에 가장 가까이 있는 정의로운 이웃입니다. 지역의 어린이들,장애인과 어르신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안할 수 있도록 한걸음 더 뛰어주길 당부합니다. 4차 산업혁명시대에 대응한 ‘스마트 치안’에도 더욱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첨단 장비와 과학수사의 활용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이고,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범죄 예방과 해결에 폭넓게 활용할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그에 따라 경찰의 조직 문화도 보다 합리적이고 유연하게 발전시켜나가야 합니다. 경찰이 가진 집단지성의 힘을 발휘할 수 있도록 경찰 내부의 민주적인 소통도 강화해 줄 것을 당부합니다. 국가 안보에 있어서 경찰이 해야 할 몫도 매우 큽니다. 안보가 튼튼해야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향해 내딛는 국민의 발걸음이 더욱 굳건할 수 있습니다. 지난 1월 정부는 국정원의 대공수사권을 경찰로 이관하는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국정원의 대공정보능력과 긴밀히 협력하면서 정보에서 수사로 이어지는 공조체계를 튼튼히 구축해주기 바랍니다. 특별히, 안보수사의 전 과정에서 인권 보호 장치를 마련할 것을 당부합니다. 안보사건의 피의자·피해자·참고인 등 수사와 관련된 모든 사람의 인권이 보호돼야 합니다. 안보수사를 통해 평화를 지키는 일과 국민의 기본권을 수호하는 일은 하나라는 것을 끊임없이 되새겨 주길 바랍니다. 경찰관 여러분,지금까지 여러분이 이뤄온 개혁의 성과만큼 국민의 믿음도 커졌습니다. 지난 6월 정부가 발표한 ‘검경수사권 조정안’은 경찰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한 것입니다. 검찰과 경찰이 한편으로 긴밀히 협력하면서 한편으로 서로를 견제하면 국민의 인권과 권익은 더욱 두텁게 보호될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 경찰은 수사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획기적으로 높여야 합니다. 국민이 수사과정과 결과의 정당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엄정하고 책임 있는 수사 체계를 갖추기 바랍니다. 지난 9월에는 ‘자치경찰제’의 구체적 실현 방안이 담긴 ‘자치분권 종합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중앙에 집중된 경찰권을 지방으로 분권하고 지역의 특성과 지역주민의 요구에 맞는 생활안전과 치안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경찰이 앞장서주기 바랍니다. 15만 경찰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을 자신의 사명이자 천직으로 여겨왔습니다. 경찰관의 노고에 합당할 수 있도록 처우개선과 치안 인프라 확충에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경찰의 일상이 된 ‘격무’도 해소해나갈 것입니다. ‘경찰관 2만 명 충원’ 목표에 따라 경찰인력을 꾸준히 증원할 것입니다. 경찰조직에 역동성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하위직에 편중된 직급구조도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해마다 평균 16명의 경찰관이 순직하고,1천800여 명이 부상을 당하고 있습니다. 국민을 위한 경찰의 희생과 헌신에 반드시 보답하는 국가가 될 것입니다. 경찰관의 부상을 막을 수 있는 안전장비 확충에도 더욱 노력을 기울여주기 바랍니다. 경찰관의 정당한 법 집행이 위축되거나 경찰관 개인에게 부당한 책임이 주어지는 일이 없어야 국민의 안전이 더욱 철저히 지켜질 수 있습니다. 경찰이 당당하고 공정하게 법 집행을 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에도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경찰관 여러분이 쉼 없이 뛴 시간만큼 국민이 안전해졌습니다. 국민은 사랑과 신뢰로 화답해줄 것입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경찰관 여러분. 경찰관의 제복에는 ‘애국안민의 정신’이 배어있습니다. 민주,인권,민생 경찰의 길은 대한민국 임시정부에서부터 시작된 자랑스러운 경찰의 길입니다. 제주4·3 당시 상부의 민간인 총살 명령을 거부하고 수많은 목숨을 구해낸 문형순 성산포서장,도산 안창호의 조카딸로 독립투사였다가 해방 후 경찰에 투신한 안맥결 총경, 80년 5월 광주, 신군부의 시민 발포명령을 거부한 고 안병하 치안감이명예로운 경찰의 길을 비춰주고 있습니다. 국민과 함께하는 민주경찰, 따뜻한 인권경찰, 믿음직한 민생경찰의 길을 흔들림 없이 걸어가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경찰의 날을 축하하며 경찰 가족 모두의 건승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생환 부의장, 모범혁신학교 상천초에서 학부모 간담회 가져

    서울특별시의회 김생환 부의장(더불어민주당, 노원4)이 10월 24일 페이스북을 통해 혁신학교 모범사례로 손꼽히고 있는 상천초등학교 학부모들과의 간담회를 가진 소회를 밝혔다. 이날 오전 11시 상천초등학교에서 서울시의회 김생환 부의장과 우원식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노원구 을), 노원구의회 이경철 의장이 동행해 한미라 교장을 비롯한 학부모 임원진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그간 혁신학교로 지정되면서 추진해온 교육사업에 대한 학부모들이 느낀 체험담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김 부의장은 “상천초는 5명 이상 모여 동아리를 하겠다면 전폭적으로 지원을 해주고 있어 학생들이 학교에 친근감을 느끼고 있고, 발표력도 엄청 향상되었다고 어머님들께서 말씀하셨다”고 전했다. 또한 목공동아리 등 학부모 동아리가 5~6개씩이나 운영되고 있어 학부모와 학교의 공감대도 잘 형성되어 있다고 평했다. 전체 학생수가 300명이 안되어 과소학교로 분류돼 폐교의 위기도 있었지만, 서울형 혁신학교로 특색교육을 펼친 결과 현재 70여명의 학생이 증가해 361명의 학생들이 재학하는 등 괄목할만한 성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김생환 부의장은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에서 일하던 당시 혁신학교 추진을 함께했던 당사자로서 3년만에 추진성과들이 나타나고 있어 기분이 좋았다”며 “아이들이 놀이터보다 학교를 더 가고싶어한다고 하니 상천초등학교는 교육계의 목표인 ‘가고싶은 학교’가 된 것으로 보인다. 상천초를 응원한다”고 메시지를 남겼다. 2015년 12월 서울혁신학교로 지정된 상천초는 토론이 있는 교직원회의와 교사 학습 공동체를 통한 학생 중심의 창의 수업 지향, 마을교사 프로그램 및 학부모 방과후 동아리 운영으로 학부모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고 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정호 서울시의원, 청소년의회교실에 참석한 어린이시의원 격려

    서울특별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소속 신정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양천1)은 지난 10월23일 서울특별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2018년 청소년 의회교실’에 방문하여 참석한 어린이시의원들을 환영하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이날 청소년의회교실에는 강서양천교육지원청 관내에 소재한 초등학교 학생 약 100명이 참석하여 직접 조례안을 처리하고 2분 자유발언을 진행하는 등 일일 어린이시의원으로서 의정활동을 경험하였으며, 학부모 5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청소년의회교실 수료를 기념하는 수료증 수여식도 함께 진행되었다. 신정호 의원은 격려사를 통해 “민주적 절차에 따라 의사를 결정하고 합의를 도출해나가는 과정이야 말로, 성숙한 시민의식과 진정한 민주사회를 만드는 중요한 힘”이라며 “오늘 경험한 의정활동을 자양분으로 삼아 어린이 여러분이 성숙한 민주시민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시의회는 관련조례에 따라 ‘2018 청소년 의회교실’을 운영 하고 있으며, 10월10일 동부교육청을 시작으로 10월29일까지 총 11개 교육지원청이 참여한 가운데 매회 100여명의 학생 및 학부모가 참석하여 행사를 진행 중에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8년 성북효도문화실천협의회 효(孝)잔치 개최

    서울시의회 김춘례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북1)은 2018 성북효도문화실천협의회가 주관하는 효잔치에 참여하여 축사를 전하고, 효에 대한 인식을 강조하며 초고령사회로 향하는 현재, 미래에 대한 대비책을 세우는 데 힘쓸 것을 약속했다. 지난 10월 23일 성북구청 다목적홀에서 2018년 성북효도문화실천협의회 효잔치가 열렸다. 성북구 어르신 300여명을 초청한 행사에 이승로 구청장, 임태근 성북구의회의장, 서울시의회 김춘례 의원 등이 내빈으로 참여하여 축사를 전하고, 성북구 내 효행자 5명을 선발하여 표장장을 수여하며 축하했다. 올해 8회째를 맞이한 효잔치는 성북구효도실천협의회(회장 문부남)에서 매년주최·주관하는 행사로 매년 협의회 후원금으로 개최되고 있다. 문부남 회장은 개회사에서 “어렵고 힘들었던 시기에 참아내고 열심히 일하신 어르신들이 계셨기에 오늘날 우리나라가 세계 선진국대열에 합류할 수 있었다”며 “살아오신 삶의 지혜와 경륜을 성북구를 위해 더욱 힘써 달라”고 말하고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축사에서 “문부남 회장님, 표창수여자, 관계자에게 감사와 축하 말씀을 드리며, 어르신들과 자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여 성북구가 정말 살기 좋다는 말을 듣도록 어르신을 위한 정책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김춘례 의원 역시 어르신 정책에 관해 “어르신들이 건강히 사는 길이 구청장과 의원들이 분발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 효도 표창장을 받으신 분들은 누구보다 높이 평가받고 축하받아야 할 분들이다. 문부남 회장님 이하 협의회 구성원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이승로 구청장과 어르신을 위한 정책을 연구하여 성북구를 잘 이끌도록 하겠다”며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바다전망·문화·맞춤형 임대수익까지 풀서비스드 아파트먼트 호텔 ‘파인아트라벨’

    바다전망·문화·맞춤형 임대수익까지 풀서비스드 아파트먼트 호텔 ‘파인아트라벨’

    강릉 부동산시장이 ‘안목해변’ 덕에 들썩이고 있다. 이름난 해변 많기로 둘째 가라면 서러운 곳이 강릉이지만, 안목해변이 최근 커피 거리로 국내외 유명세를 톡톡히 누리고 있어서다. 평창올림픽 이후에는 외국인 관광객들도 쉽게 볼 수 있다. 이에 따라 주변 숙소는 주말이나 성수기면 빈방을 찾기가 어려울 정도다. 실제 강릉시에 따르면 지난 추석 연휴기간(9월 22일∼25일) 나흘간 전체 14만4000여대 차량이 고속도로를 통해 강릉으로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강릉간 KTX 철도 이용객도 6만4000명에 달했던 것으로 집계됐다. 비슷한 시기와 조건이었던 지난 2016년 추석연휴(9월 14일∼17일) 때와 비교하면 무려 20%가 증가한 수치다. 안목해변 인근 K부동산 대표는 “강릉이 커피 등 스토리가 있는 관광상품을 통해 국내를 대표하는 명소로 떠올랐고, 여가를 중시하는 문화 덕에 앞으로 더 관광지가 더 활성화될 것으로 본다”며 “방문객들이 해마다 늘고 있지만 숙박시설이 턱없이 부족하자 수도권을 중심으로 투자 목적의 부동산 상품을 매수하려는 문의전화가 끊이질 않는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신규 수익형 부동산에도 투자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대표적인 곳이 안목해변 바로 앞인 견소동 265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생활형숙박시설 ‘파인아트라벨’이다. 국제자산신탁이 시행하며 지하 2층~지상 10층, 전용면적 21~35㎡ 총 169실 규모다. 총 6개 타입으로 선보여 투자자들의 선택폭이 다양하며, 홍보관 오픈 및 본격적인 공급계약이 시작되었다. 파인아트라벨은 국내에서는 처음 나온 진화된 생활형숙박시설이다. 해외에서는 이미 ‘서비스드 아파트먼트’, ‘아파트먼트 호텔’ 등으로 분류되며, 선진시장에서 보편화된 주거 상품이다. 해외여행객들도 에어비엔비, 익스피디아 등 모바일 앱을 통해 누구나 쉽게 이용 가능하며, 호텔식 서비스를 누리면서 주방, 욕실 등을 생활에 불편함이 없는 공간배치로 내집처럼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쾌적한 자연환경과 다양한 문화, 혁신적인 시스템까지 서비스 받을 수 있는 주거 및 투자 복합공간으로도 인기다. 파인아트라벨은 세계적으로 가치가 높은 해변 바로 앞 비치프론트 입지이다. 전 객실오션뷰 발코니 설계를 통해 바다를 바라보고 즐길 수 있다. 또한 단지 앞에 펼쳐진 소나무 숲길은 강릉 바우길 5구간(총 16km)와 연결되어, 몸과 마음을 피톤치드로 치유할 수 있다. 또한 실거주는 물론 수익을 위한 임대운영도 가능하며 개별 등기로 인해 분양권 전매도 자유롭다. 이 외에도 종합부동산세가 면제되고 주택에 해당하지 않기 때문에 양도소득세 부담도 덜하다. 세컨하우스, 성수기임대형, 완전임대형 등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다. 중도금 50% 무이자 혜택과 함께 계약과 동시에 시행위탁자와 10년 임대차계약 및 위탁임대관리 운영 계약 체결을 할 경우 건축비 부가가치세를 뺀 분양(공급)가액의 7%를 년간 임대료로 책정해 매월 안정적인 임대수익(경상임대수익)을 받을 수 있다. 안목해변 천혜의 자연은 물론 단지 내 문화시설도 눈길을 끈다. 단지 근린생활시설의 비치루프탑 뮤직라운지 등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으며, 연간 35만 명이 방문하는 보헤이안 커피와 해변 서퍼들을 위한 서핑클럽이 단지 내 입점 예정으로 연간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개별난방시스템 및 바닥난방 설비로 경제적인 효율성도 높였으며, 객실(호실) 관리 시스템으로 투자자의 안심을 더하고, 풀퍼니시드 시스템으로 입주자의 만족을 극대화 하였다. 분양 관계자는 “기존의 운영수익을 보장하던 분양형 호텔과는 전혀 다른 임대수익형 상품으로 임대차보호법의 적용을 받을 수 있어 안심할 수 있다”며 “안목해변 바로 앞 최고의 입지에 자연과 문화를 공유하는 ’풀서비스드 아파트먼트 호텔’이라는 희소가치를 갖춘 상품으로 선보여 투자가치가 높다”고 말했다. 홍보관은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운영 중이며, 특히 서울홍보관은 분양업계에서는 보기 드물게 준공 시(2020년 7월 준공입주 예정)까지 계약 고객들이 상시 이용할 수 있는 고객 전용 라운지 겸 브랜드 홍보관으로 운영하고 있다. 첨단 영상과 음향 시스템을 통해 공급상품은 물론 강릉의 자연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이색 홍보관으로 만들어 보헤미안 커피와 함께 도심에서 작은 여유를 맛볼 수 있는 감성 공간으로 요즘 일반인에게도 인기 높은 핫 플레이스로 자리잡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류현진, 월드시리즈 첫 한국인 선발등판…아쉬운 패배

    류현진, 월드시리즈 첫 한국인 선발등판…아쉬운 패배

    한국인 선수로는 처음으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에 선발투수로 등판한 류현진(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아쉽게 패했다. 류현진은 25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월드시리즈 2차전에 선발등판해 4⅔이닝 6피안타 5탈삼진 1볼넷 4실점을 기록했다. 류현진은 4회까지 1점만 내줬지만 5회 2사 후 제구가 흔들리며 만루에서 마운드를 내려갔다. 이어 등판한 라이언 매드슨이 류현진의 책임 주자 3명을 차례로 홈으로 불러들여 3점을 잃었다.결국, 다저스는 보스턴에 2-4로 패하고 1차전과 2차전을 연달아 내줬다. 류현진에 앞서 월드시리즈 마운드에 섰던 선배로는 박찬호와 김병현이 있다. 둘 다 불펜 등판이었다. 한국인 타자는 아직 한 번도 월드시리즈 타석에 서지 못했다. 류현진은 타석에 한 번이라도 들어가면 이 부문에서 새로운 역사를 쓴다. 그러나 등판 간격을 고려하면 안방에서 열리는 3∼5차전 등판 가능성은 작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청주서 개·고양이 때려 죽이고 도랑에 버려…전형적 ‘애니멀 호더’ 행동

    청주서 개·고양이 때려 죽이고 도랑에 버려…전형적 ‘애니멀 호더’ 행동

    충북 청주시의 한 주택가에서 개와 고양이를 때려 죽이고 도랑으로 던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같은 행위를 한 것으로 추정되는 견주의 집에서 개 16마리, 고양이 2마리가 발견됐다. 최근 확인된 개가 22마리였는데 6마리가 없어진 것이다. 25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지난 23일 개와 고양이가 학대받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동물보호단체와 경찰 등이 현장을 점검한 결과 말티즈로 추정되는 개 한 마리와 고양이가 도랑에서 죽은 채 발견됐다. 동네 주민들은 A씨가 동물을 계속 데려와 학대한다는 신고도 여러 번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청주시는 사건이 일어나기 하루 전 개들에 대한 포기각서까지 모두 받은 상태였다.연보라 청주한국유기동물보호협회 충청지부 본부장은 “주민들에 따르면 이전에는 큰 개들도 있었고, 개들을 때려 죽이는 것을 봤다는 증언도 있었다”면서도 “견주는 자신이 죽이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뉴스1에 말했다. 이어 “청주시 축산과에서 최근 확인한 개의 숫자는 22마리인데 그동안 6마리 이상은 없어진 것 같다”며 “다만 견주가 지적장애를 갖고 있어 경찰에 고발해야 할지는 고민 중”이라고 덧붙였다. 이같은 정황으로 미뤄 견주 A씨가 동물을 기르는 것이 아니라 수집해 학대하는 행위에 가까운 애니멀 호더(animal hoarder)가 아니냐는 의혹을 받고 있다. 동물을 기를 능력이 되지 않는데도 많은 동물을 모으는 애니멀 호더’는 동물 학대로 최고 2년의 징역형 처벌을 받게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도도맘’ 김미나씨 前남편이 강용석 법정 구속에 “죄송하다”고 한 이유

    ‘도도맘’ 김미나씨 前남편이 강용석 법정 구속에 “죄송하다”고 한 이유

    24일 법정 구속된 강용석(49) 변호사의 불률 상대였던 ‘도도맘’ 김미나(36·여)씨의 전 남편은 “판결을 예상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25일 SBS funE에 따르면 도도맘의 전 남편인 조모씨는 ‘강용석의 유죄 판결을 예상했나’라는 질문에 “판결에 대해 섣불리 예상하지 못했다”며 “지난 4년간 일들이 머리를 스쳐 지나가서 만감이 교차한다”는 소회를 밝혔다. 조씨는 “여전히 법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에 판사님이 알아서 잘 판단해주셨으리라 생각한다”라며 “1심 판결이 나온 만큼 나도 일상으로 돌아가서 나를 필요로 하는 일을 통해 열심히 봉사하고 일하고 싶은 마음”이라고 말했다. 재판부에 엄한 처벌을 탄원한 이유에 대해서는 “다시는 나와 같은 피해자가 나오면 안 되기에”라며 말끝을 흐렸다.또 “많은 분들에게 우리 가정과 관련된 여러 얘기들이 보도가 돼 불쾌하게 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죄송했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다”라고 말했다. 앞서 조씨는 2015년 1월 강 변호사를 상대로 “아내와 불륜을 저질렀다”며 손해배상금 1억 원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강 변호사는 같은 해 4월 김미나씨와 공모해 이 소송을 취하시키기 위해 조씨 명의로 된 인감증명 위임장을 위조하고, 소송 취하서에 조 씨의 도장을 몰래 찍어 법원에 제출한 혐의로 올 2월 기소돼 재판을 받아왔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8단독 박대산 판사는 조 씨의 인감증명 위임장을 위조한 혐의(사문서 위조) 등으로 기소돼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던 강 변호사를 법정 구속하면서 징역 1년을 선고했다. 이와 관련해 도도맘의 전 남편 조씨의 변호인인 손수호 변호사는 “피고인에 대한 개인적 악감정은 없습니다. 단지 의뢰받은 일을 열심히 했을 뿐입니다. 행동에는 책임이 따르기 마련입니다. 범죄에는 형벌이 따르기 마련입니다. 방심하지 않고 끝까지 잘 마무리하겠습니다.”고 밝혔다. 한편 강 변호사와 같은 혐의로 기소된 김미나씨는 2016년 12월 1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뒤 항소하지 않아 형이 확정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삼한 “면역력 떨어지는 환절기, 고유기능 충실한 홍삼 제품 인기”

    진삼한 “면역력 떨어지는 환절기, 고유기능 충실한 홍삼 제품 인기”

    기온이 낮아지고, 일교차가 심해지는 환절기가 되면서 면역력을 높이는 음식을 찾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각종 제철음식부터 비타민, 유산균, 홍삼 등의 영양제까지 면역력 증가의 방법 중 하나로 인기다. 특히 홍삼은 남녀노소 누구나 부작용 걱정 없이 즐길 수 있는 건강식품으로, 홍삼의 다양한 효능이 각종 방송 및 언론을 통해 공개되면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웰빙코리아의 홍삼 전문 브랜드 진삼한 관계자는 “홍삼은 계절 및 연령에 관계없이 인기를 끌고 있는 건강식품 중 하나”라며 “시중에 많은 홍삼 제품들이 출시된 가운데, 홍삼의 고유 기능에 충실하고 성분의 함량이 높은 제품을 고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전했다. 이에 진삼한은 스틱형 제품으로 언제 어디에서든 편하게 섭취 가능한 ‘애니타임스틱’과 홍삼진액 ‘마일드100’을 선보이고 있다. 해당 제품은 품질이 우수한 국내산 6년근 인삼만을 가득 담아 면역력 증진, 피로개선, 혈소판 응집 억제를 통한 혈액흐름, 기억력개선, 항산화에 도움을 준다. 또한 진삼한은 유명 브랜드들의 홍삼 제품보다 진세노사이드 성분은 높이고 가격은 낮춰 브랜드보다 성분 함량을 보고 구매하는 똑똑한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켰다. 더불어 진세노사이드(RG1+RB1+RG3)과 홍삼 농축액 함량을 높이고 당도를 낮추어 소비자들에게 전통 제작방식을 고수하여 기본에 충실한 제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생산, 포장, 출하에 이르기까지의 전 공정 과정에서 생산과 품질 관리에 대해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기준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GMP(우수건강기능식품제조기준)을 받아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맘 놓고 먹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진삼한 관계자는 “유통마진을 줄여 가격을 낮춰 가격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들에게 부담없이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우리 가족이 먹는다는 생각으로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N21 플래그십 스토어, 서울 청담서 공식 오픈

    N21 플래그십 스토어, 서울 청담서 공식 오픈

    디자이너 Alessndro Dell’Acqua(알레산드로 델라쿠아)가 이끄는 이탈리안 하이엔드 컨템포러리 브랜드인 N21(Numero Ventuno)이 서울 청담동에 첫 플래그십 스토어를 공식 오픈했다. 모든 공간의 바닥을 흑백의 대리석, 천장은 폴리카보네이트와 자연 콘크리트를 사용해 브랜드만의 독특한 특징을 구현했다. 주 재료로는 철, 거울, 알루미늄 등을 사용하였으며 반사작용이 일어나게 하여 매장 전체가 알레산드로 델라쿠아만의 색깔과 패턴으로 이루어진 듯한 초현실적인 시각효과를 구현한 매장이다. N21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는 무광 재질의 모던하고 시크한 블랙 외관이 돋보이며, 블랙&화이트 대리석 바닥으로 설계 되었으며 기존 건물의 노출 콘트리트 골조를 그대로 살린 천정에 폴리카보네이트를 함께 배치하여 N21의 유니크 한 아이덴티티를 강조했다. 디자이너 알레산드로 델라쿠아는 “세계에서 가장 큰 N21 매장을 서울 같은 현대적 도시에 짓게 되어 매우 자랑스럽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N21의 모든 코드를 재창조하는데 초점을 두었고 특히 도쿄의 오모테산도 지점이나 밀라노의 새로운 본점처럼 건물 정면을 완전히 검은색으로 만들었다”며 “이번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는 한국 마켓 진출을 위한 의미 있는 첫 걸음이며, 앞으로 5년안에 18개 매장을 추가로 오픈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1층부터 지상2층까지 총 313 제곱 미터의 규모로 국내는 물론 전 세계에서도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는 여성, 남성, 슈즈, 액세서리까지 전 라인 모두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DT홀딩스 브랜드 로조틴토(Rojo Tinto), ‘다이아몬드 프로모션 세미나’ 개최

    KDT홀딩스 브랜드 로조틴토(Rojo Tinto), ‘다이아몬드 프로모션 세미나’ 개최

    KDT홀딩스 브랜드 로조틴토(Rojo Tinto)가 오는 11월 7일 KDPC(Korea Diamond Promotion Center)에서 주최하는 ‘다이아몬드 프로모션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얼리 전문가들이 전국의 주얼리 소매상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프로모션 세미나는 로조틴토를 비롯한 3개의 업체가 공동으로 참여하여 전국 소매상들에게 성공적인 마케팅전략과 경영방식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로조틴토는 이번 세미나를 기점으로 전국단위 오프라인 가맹점을 모집한다. 로조틴토는 프리미엄 패션 주얼리 브랜드로 차별화된 디자인과 유통망을 선점하여 불특정 다수에게 공급하는 총판 형식이 아닌 전국단위 거점 개발을 통해 로조틴토만의 유니크 한 아이덴티티를 유지하며 브랜드 차별화에 앞장설 계획이다. 로조틴토는 ‘붉게 물들이다’라는 뜻을 가진 스페인어에서 시작한 KDT홀딩스 이누주얼리의 서브 브랜드다. ‘COLOR STONE BASED ON GOLD & ROSE’라는 디자인 컨셉으로 독창적인 아이텐티티를 보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이에 유니크하고 내추럴한 디자인이 클래식한 스타일부터 캐주얼 한 스타일까지 다양한 연출을 도와준다. KDT홀딩스 관계자는 “가맹을 희망하는 소매상에게는 인테리어 지원과 제품 디스플레이 등 그 동안 KDT홀딩스가 쌓아온 노하우를 공유하여 상생하는 브랜드를 운영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주얼리 전문 법인 기업 KDT홀딩스(KDT holdings)는 이누주얼리, 로조틴트 등의 주얼리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KDT홀딩스에는 자체공방인 ‘Atelier’ 와 갤러리, 옥션 등이 입점되어 있으며, 다이아몬드 거래부터 주얼리 쇼핑을 위한 원스톱 시스템이 준비되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유치원 공공성 강화’ 미소짓는 유은혜 장관-박용진 의원

    [포토] ‘유치원 공공성 강화’ 미소짓는 유은혜 장관-박용진 의원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25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유치원 공공성 강화 당정협의에서 유치원 공공성 강화 방안 결과를 발표했다. 사진은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왼쪽 두 번째부터), 박용진 의원이 발표를 마치고 자리를 벗어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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