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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포IC가 코앞… ‘오포자이 디 오브’ 6월 1일 1순위 청약 접수

    오포IC가 코앞… ‘오포자이 디 오브’ 6월 1일 1순위 청약 접수

    “도로가 뚫리면 집값도 자연스럽게 뚫리죠. 아무리 좋은 아파트를 지어도 확실한 도로 교통망이 준비가 안 되어 있다면 주거 수요도 몰려들지 않을 겁니다” (A 공인중개업소 대표)수도권에서 새 도로 교통망과 함께 상승 곡선을 그리는 곳이 주목을 끌고 있다. 편리한 교통망과 함께 주거 가치는 물론 가격도 동반 상승하면서 부동산 가치가 떠오른 곳이 주택 수요자의 관심을 받는다. 수도권에서 가장 많은 광역 고속도로망이 집중된 곳은 성남, 용인 등이 자리한 경기도 동남부다. 동탄 신도시, 용인, 판교를 거쳐 가는 경부고속도로 라인을 비롯해 용인에서 시작해 광교, 판교를 거쳐 서울로 연결되는 용인서울고속도로 라인 등 주요 광역 고속도로망이 경기 동남부에 집중되어 있다. 이와 함께 성남 분당에서 서울 강남권으로 이어지는 분당~내곡간도시고속화도로, 분당~수서간도시고속화도로 등도 지역의 주거 가치를 끌어올리는데 크게 기여했다. 실제로 이들 도로 이용이 편리한 판교 신도시를 비롯해 용인, 광교 신도시, 동탄 신도시 등은 높은 가격을 보이면서 지역 시세를 리딩하고 있다. 이처럼 수도권에서 고속도로 영향권 도시들의 가격 상승세가 돋보이면서 경기 동남부권에서 새롭게 개통하는 고속도로 영향권에 들어서는 도시가 주목을 끈다. 경기 광주시는 오는 2022년 개통 예정인 세종~포천고속도로 오포IC 등 고속도로 진출입로 개통이 예정되어 있어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주목을 끌고 있다. 경기 광주는 과거 부족한 도로 교통, 대중 교통망에 상대적으로 저평가를 받아 왔던 지역이었다. 하지만, 2016년 개통한 경강선 전철을 비롯해 성남~이천로(3번국도) 등으로 판교•분당을 비롯해 강남 접근성이 개선되면서 주거 가치가 크게 떠올랐다. 교통망 개통으로 경기 광주의 주거 가치 상승이 기대되면서 교통망의 영향권에 들어서는 새 아파트가 주목을 끈다. GS건설은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고산2지구에 들어서는 ‘오포자이 디 오브’를 공급한다. ‘오포자이 디 오브’는 전용면적 62~104㎡, 지하 2층~지상 23층, C-3블록 6개 동 447가구, C-4블록 7개 동 448가구 총 895가구 규모로 들어선다. 단지는 2022년 개통 예정인 세종~포천 고속도로 오포 IC가 단지에서 인접해 서울 접근이 편리하다. 서울은 물론 세종시 등 광역 도시로의 이동이 편리해 지역 주거 가치가 크게 상승할 전망이다. 이와 함께 성남~이천로(3번 국도)를 통하면 통해 판교 및 분당 접근성이 편리해 다양한 생활권을 공유할 수 있다. 풍부한 생활 인프라도 갖췄다. 고산지구를 둘러싸고 있는 문형산 숲세권 환경을 비롯해 쾌적한 자연환경이 보장된다. 단지 인근으로 초등학교 예정부지가 있는 만큼 자녀들이 안심하고 학교에 다닐 수 있다. ‘오포자이 디 오브’ 견본주택은 사이버로만 운영된다. ‘오포자이 디 오브’ 홈페이지 사이버 견본주택을 통해 평면 및 인테리어 등 다양한 분양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청약일정은 오는 3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6월 1일 당해지역 1순위, 2일 기타지역 1순위 청약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C-3•C-4블록 당첨자 발표일이 달라 중복 청약이 가능하다. 6월 9일 C-4블록, 10일 C-3블록의 당첨자가 각각 발표된다. 정당계약은 6월 28일부터 7월 6일까지 진행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e편한세상이 새롭게 제안하는 ‘싱글라이프’ 트렌드 눈길

    e편한세상이 새롭게 제안하는 ‘싱글라이프’ 트렌드 눈길

    라이프스타일 리딩 브랜드인 ‘e편한세상’이 새 시대의 핵심 주거 트렌드로 자리매김한 1~2인 가구의 주거공간과 싱글족 및 딩크족의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새로운 주거 콘셉트를 제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실제 e편한세상은 지난달 서울 한남동에서 오픈한 ‘드림하우스 갤러리’에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1~2인 가구에 최적화된 소형 주거 콘셉트인 스튜디오형 주거 타입을 선보여 화제다. 이번에 e편한세상이 공개한 소형 주거 콘셉트 스튜디오형 타입은 현관 팬트리, 책상, 홈바 등이 빌트인으로 갖춰진 1인 싱글에게 최적화된 공간에서부터, 높은 천장고와 개인 정원까지 국내에서는 흔히 볼 수 없었던 2인 가구 중심의 복층 스튜디오 타입까지, 총 3가지의 주거 형태를 제시한다. 반 오픈된 인앤아웃 키친 타입과 별도의 세탁공간을 구성해 효율성을 높인 구조, 침실 공간과 연결된 별도의 드레스룸, 파우더, 욕실 공간 등 프라이빗 공간이 확대된 구조도 특징이다. 복층 스튜디오는 쾌적함을 더한 개인 정원과 높은 층고 등 개방감을 극대화한 평면으로 2인 가구의 개성 있는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새로운 공간을 제안한다. 1층에는 거실과 함께 게스트룸으로 활용할 수 있는 침실과 욕실, 2층은 침실과 연계된 테라스, 드레스룸, 욕실 등 나만의 완벽한 프라이버시를 보장하는 공간으로 구성됐다. 이 외에도 주거 공간과 함께 업그레이드된 삶을 누리는 차별화된 커뮤니티 콘셉트를 선보인다. 진정한 웰니스 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컴팩트 피트니스’, 개인/소규모 단위로 문화생활이 가능한 ‘컬처 스튜디오’, 세탁뿐만 아니라 다양한 활동이 가능한 복합 멀티 스페이스 ‘런드리 라운지’ 등 e편한세상이 제안하는 프리미엄 커뮤니티 쇼룸을 구현해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DL이앤씨 관계자는 “달라진 사회현상을 따라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싱글족, 딩크족 등의 주거 니즈에 맞춰, 1~2인 가구에 최적화된 주거 공간과 라이프스타일을 실현하는 것에 초점을 두고 새로운 소형 주거 콘셉트를 완성했다”라며 “앞으로도 e편한세상은 빠르게 변화하고 다양해지는 주거 트렌드에 따라 앞서가는 주거 문화를 제시하며 라이프스타일 리딩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더욱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e편한세상의 ‘드림하우스 갤러리’는 갤러리라는 명칭에 걸맞게 다채로운 브랜드 경험 콘텐츠도 함께 마련됐다. 갤러리의 여정이 시작되는 디지털 미디어아트 공간인 ‘드리밍 스테어’와 ‘드리밍 브릿지’, e편한세상만의 고도화된 기술력을 소개하는 다면 시뮬레이션 영상 체험존 ‘프리쇼’를 비롯해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와의 협업을 선보이는 소셜 공간 ‘드림 라운지’, 브랜드의 감동을 소장하는 ‘드림 스토어’까지 최고의 삶을 경험하는 토탈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을 구현했다. 또한 스튜디오 주거 형태 외에도 포스트 코로나로 더욱 중요해진 다층화된 집의 역할에 중점을 둔 20~60평대의 주거 타입도 마련되어 있으며, 도심 속 편안한 휴식과 힐링을 경험하는 그린카페 등의 시적인 감성을 선보이는 e편한세상만의 프리미엄 조경 콘셉트 ‘드포엠(dePOEM) 가든’도 만나볼 수 있다. 드림하우스 갤러리는 서울시 용산구 독서당로29길에 위치하며, 오는 7월 31일까지 운영된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매주 월요일 휴관) 관람 가능하며, 사회적 거리 두기의 일환으로 100% 온라인 사전 예약제를 통해 소그룹 프라이빗 투어 서비스만 실시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로레알코리아X올림플래닛, 메타버스 활용한 버추얼 채용관 ‘디지털 캠퍼스’ 선봬

    로레알코리아X올림플래닛, 메타버스 활용한 버추얼 채용관 ‘디지털 캠퍼스’ 선봬

    소비의 주체이자 문화 트렌드를 선도하는 MZ세대가 게임 및 소셜 분야에서의 메타버스를 접하고 관심을 보이면서 최근 메타버스가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이미 로블록스의 뉴욕 증시 상장과 제페토의 다수 이용자 확보 등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으며,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더더욱 메타버스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IT플랫폼뿐만 아니라 건설, 부동산, 전시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도 메타버스가 확산되는 가운데 채용 시장에도 메타버스가 도입되기 시작했다. 이는 채용시장의 핵심 타깃이 MZ세대라는 이유와 더불어 코로나19로 언택트 및 수시 채용 기조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글로벌 기업 ‘로레알코리아’는 가상현실 선도기업 ‘올림플래닛’이 제공하는 가상현실 인프라를 통해 메타버스 시대에 맞춘 버추얼 채용관을 선보이기도 하였다. 로레알코리아의 버추얼 채용관 ‘디지털 캠퍼스’는 지원자들이 단순히 홈페이지에 접속해 정보를 제공받던 기존의 채용 방식에서 탈피해 로레알코리아만의 가상현실 채용 공간에서 채용과 관련된 정보와 생생한 기업 문화를 경험할 수 있게 해준다. 올림플래닛이 제공하는 가상공간 플랫폼 ‘뷰디터’를 활용해 제작 및 운영되고 있다.안호준 올림플래닛 사업전략본부 이사는 “메타버스 시대에 대한 적응은 기업의 미래 생존을 위한 필수요소가 되면서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올림플래닛에서 제공하는 인프라를 통해 가상세계를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 올림플래닛의 인프라를 이용하는 기업 및 기관은 비용과 시간의 획기적인 개선이 가능한 인프라 내에서 쉽고 효율적으로 원하는 고유의 가상 공간을 구축 가능하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메타버스 시대를 선도할 수 있는 실감형 기술을 선보여 새로운 디지털 문화를 이끄는 기업으로 자리 잡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로레알코리아와 협업을 진행한 올림플래닛은 메타버스 기반의 새로운 비즈니스 문화를 선도 중인 기업으로, 댜양한 산업군을 아우르는 가상현실 제작 및 운영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경영 서울시의원, 조속한 관내 파크골프장 조성 필요성 공감

    김경영 서울시의원, 조속한 관내 파크골프장 조성 필요성 공감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경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서초 제2선거구)은 지난 22일 마포구 하늘공원에 모인 서초구 파크골프동호회 회원들을 만나 어려운 상황에 대해 청취하고, 어르신 여가생활 보장 및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한 건강권 증진을 위해 서초구 관내 파크골프장이 조속히 설치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밝혔다. ‘파크골프는 공원(Park)과 골프(Golf)’의 합성어로 나무로 된 채로 나무나 플라스틱 공을 쳐서 홀에 넣는 생활체육의 일종으로, 부상위험이 적고 특별한 기술이나 장비가 필요 없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어 최근 어르신 건강관리에 적합한 운동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러나 현재 서울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공공 파크골프장은 10개소에 불과하며, 대다수의 자치구에는 파크골프장이 전무한 상황이다. 이날 공원에 모인 서초구 파크골프 동호회원 90여 명은 서초구 관내에 별도 파크골프 시설이 한 곳도 없어 타 자치구 파크골프장을 전전하고 있는 실정이며, 현재 연이용객 10만 명이 넘는 노을경기장은 불과 2분 만에 한 달 예약이 완료되고, 여의도 한강경기장은 새벽부터 줄서기를 해야 선착순 70명 안에 포함될 수 있다며, 인터넷예약의 어려움과 줄서기의 체력적인 고충을 토로했다. 서울시의 공공 파크골프장 10개소 중 노을경기장, 잠실경기장, 여의도한강골프장등 3개소는 전체 파크골프 동호인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나 나머지 7개 시설은 해당 자치구민들이 주로 이용하는 실정이므로 자치구에 파크골프장이 없는 파크골프 동호인들은 더부살이 서러움, 장시간 줄서기, 예약품귀 등의 다중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자치구 파크골프장 시설을 절실히 필요로 하고 있는 상황인 만큼 서울시와 25개 자치구의 적극적인 검토와 지원이 절실하다는 의견을 전했다. 이에 김 의원은 “파크골프를 자칫 사치스러운 운동이라고 오해할 수 있으나, 단순장비를 통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 어르신들에게 생활체육활동으로 매우 적합한 운동”이라 말하며, “개방된 야외공간에서 진행되는 파크골프는 코로나19로 어르신들의 외부활동이 크게 제한되고 있는 현 상황에서 가장 활성화되어야 하는 생활체육”이라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그동안 파크골프 이용에 불편을 겪고 계셨던 서초구 지역주민과 어르신들이 마음껏 여가생활을 즐기고, 이를 통해 건강한 일상을 보내실 수 있도록 파크골프장 조성이 필요함에 깊이 공감한다”고 말하며, “조속한 시일 내에 서초구에도 파크골프장이 마련될 수 있도록 서울시의원으로서 최대한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규제지역 집값 상승세에 6월 분양 예정인 ‘충주 모아미래도’ 이목 집중

    비규제지역 집값 상승세에 6월 분양 예정인 ‘충주 모아미래도’ 이목 집중

    부동산 규제가 강화되고 수도권 대부분이 규제지역으로 묶이면서 비규제지역의 분양 물량이 증가하고 있다. 지방의 비규제지역 가격 상승세가 빚어낸 현상이다.관련업계에 따르면 현재 전국 총 236개 시·군·구 중에서 49곳은 투기과열지구로, 111곳은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돼 있다. 이에 따라 규제에서 벗어나 있는 도시의 아파트값이 이른바 ‘풍선효과’로 가격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비규제지역의 재고주택 가격 상승세는 신규 분양물량 증가로 이어지고 있는 것인데 발 빠르게 신규 공급 물량을 준비하는 건설사들이 늘고 있는 것이다. 기존 주택의 가격 상승세에 힘입어 분양 아파트도 인기를 끌 것으로 내다보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모아종합건설에서도 충북 충주시 봉방동 180-10번지 일원에 ‘충주 모아미래도’를 6월중 공급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2층~최고 30층, 아파트 3개동, 오피스텔 1개동 총 38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수요자의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59~84㎡ 330가구와 오피스텔 전용면적 49㎡ 50실로 구성된다. 전 세대 남향 위주의 배치와 넉넉한 동간 거리를 갖춰 각 세대간 프라이버시와 일조권을 확보했고 보안시스템과 첨단시스템 등을 도입해 편리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마련했다. 단지내 커뮤니티 시설로 맞벌이 부부를 위한 어린이집과 피트니스센터, 경로당 등 입주민을 위한 공간도 마련된다. 충주 모아미래도는 애향로와 중원대로를 끼고 있어 중부내륙고속도로, 충주IC, 북충주 IC 등 시내외 진출입이 용이하고 반경 1㎞ 이내에는 충주역과 충주고속버스터미널도 위치해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인근에는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의 쇼핑시설과 메가박스, 보건소, 세명대학교부속 충주한방병원, 건국대 충주병원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도 갖추고 있다. 충주는 기업도시로 포스코ICT, 코오롱생명과학, 현대모비스 등 다수 기업이 입주해 있으며 충주첨단산업단지와 충주메가폴리스에도 유한킴벌리, 롯데칠성음료, 동원홈푸드 등 굵직한 기업들이 자리하고 있다. 또 지난해 바이오헬스 국가산업단지가 예비 타당성 조사를 통과했으며 충주 드림파크 산업단지, 북충주IC산업단지가 올해 산업단지 지정계획에 포함됐다. 현대차그룹의 현대모비스 역시 충주공장에 2030년까지 수소차 생산에 7조 6000억 원을 투자하고 수소차 생산 능력을 연간 50만대로 늘리는 비전을 발표해 충분한 배후수요를 품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공공분양이 많았던 충주시에 민간택지에 일반분양으로 공급되는 부분이 눈여겨볼 만하다”며 “과거에는 조합원모집으로 공급 예정이었으나, 일반분양으로 변경되어 일반고객들의 관심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추승우 서울시의원 “종부세 완화 위한 과감한 제도 개선 필요”

    서울시의회 추승우 의원(더불어민주당, 서초4)은 “종합부동산세가 도입 초기의 취지와 달리 부동산 시장 환경의 변화 속에서 피해자를 양산하고 있다”며 “종부세 부과 범위를 상위 2% 수준으로 완화하고, 납부 유예 대상을 확대하는 등 과감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종부세는 다주택 보유를 억제하기 위해 2005년부터 도입된 과세 제도로, 당시 다주택자에게 부과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1주택자는 공시가격 상위 1%에 해당하는 고가주택 보유자만 예외적으로 허용했다. 하지만 종부세가 당초 취지와 달리 급등한 공시가격 시장 상황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채 1주택자 서민의 주거안정까지 뒤흔들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추 의원이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종부세가 도입되던 해의 공시가격 상위 1%는 9억 4000만 원 수준이었으나, 현재 서울시의 공시가격 상위 1%는 23억 5000만 원을 돌파했다. 즉, 당시 상위 1%가 4%까지 확대된 셈이다. 또한 서울의 공시가격 9억원 초과 공동주택(아파트·다세대·연립) 수는 2017년 8만 8560가구에서 올해 41만 2798가구로 366% 증가하며 서울의 웬만한 주택이 종부세 부과 영향권 안에 들어오게 됐다. 추 의원은 공시가격 상위 2%까지만 종부세를 부과하는 방안을 가장 합리적인 대안으로 꼽았다. 올해 전국 52만 6000가구 정도가 종부세 대상인데, 이같이 상위 2%를 표적으로 종부세를 부과하게 되면 대상 가구가 28만 가구 안팎으로 확 줄어들고, 4인 가구로 환산하면 수혜대상이 100만 명에 달할 것으로 추산된다. 현재 당 지도부에서는 ▲상위 2%로 부과대상을 정하는 방안 ▲과세 기준을 9억원에서 12억원으로 상향하는 방안 등이 논의되고 있으나 당 내에서도 전자 방식을 더 선호한 것으로 알려졌다. 추 의원은 “종부세 문제를 비롯해 공시가격 현실화 문제 등을 다양하게 논의해 실수요자가 지는 부담을 확실히 덜어내는 한편, 청년 신혼부부 등 무주택자를 정책의 중심으로 놓고 서울시민의 주거안정을 이루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해나갈 것”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기덕 서울시의원, 고령화 현상에 따른 ‘세대 갈등 해소방안 모색’ 토론회 개최

    김기덕 서울시의원, 고령화 현상에 따른 ‘세대 갈등 해소방안 모색’ 토론회 개최

    서울특별시의회 부의장인 김기덕 의원(더불어민주당·마포4)은 대한노인회 부설 한국노인복지정책연구소와 함께 공동으로 지난 26일 서울시의회 제1대회의실에서 유튜브 생중계로 ‘서울시 인구 고령화 현상에 따른 세대 갈등 해소방안 모색 토론회’를 개최했다. 제10대 의회 들어와 201번째로 진행된 이날 토론회는 오세훈 서울특별시장과 김호일 대한노인회 중앙회장의 현장축사와 정청래 국회의원, 서울특별시의회 김인호 의장, 이영실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의 서면축사, 추승우 의원의 사회로 동료의원 다수가 참석했으며, 황진수 한국노인복지정책연구소장이 좌장을 맡아 토론을 이끌었다. 김기덕 부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인구 고령화로 인하여 세대 간 갈등이 사회적 메커니즘에서 나타나고 있고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기존 갈등양상과는 또 다른 갈등이 발생해 문제가 심각하다”고 지적했다. 김 부의장은 또, “인구 고령화는 전 세계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현상으로서 OECD회원국 중 하나인 우리나라는 여타 선진국들과 함께 이미 고령사회(남 80세/여 86세)를 맞이해 2025년 전후로 예상되는 초고령사회를 준비해야 하는 시점”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2004년부터 ‘노인복지법’ 개정을 통해 노인 복지문제를 정부가 직접 책임져야하는 업무로 인식하고, 서울시에서도 안전하고 촘촘한 서울형 복지를 구현하겠다는 목표 아래 공공 돌봄 확립, 복지전달 체계 개선 및 맞춤형 복지 강화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 중”이라고 구체적인 사례를 들며 설명했다. 그러면서 김 부의장은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할 방향은 ‘세대 갈등’을 뛰어넘어 어르신을 공경하고 청년을 이해하는 ‘세대 공감’의 정책을 채택하고 ‘세대 공존’의 시대를 여는 계기가 토론회를 통해 마련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첫 번째 발제를 맡은 윤가현 전남대학교 교수는 인구 고령화 현상이 선거에 미칠 수 있는 영향과 시민의 정치적 참여가 정책결정에 기여하는 영향에 대해 분석했고, 두 번째 발제자 원영희 한국성서대학교 교수는 세대갈등 실태와 원인을 살펴보면서 세대공존을 위한 갈등해소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진 자유토론에서는 ▲황재영 노인연구정보센터 대표 ▲윤민석 서울연구원 도시사회연구실 연구위원 ▲곽재신(동국대 행정학과 4) 한국청년거버넌스 정책실장 ▲김연주 서울특별시 어르신복지과장이 차례대로 서울시 세대 갈등 해소방안 정책에 대한 전문가적 의견을 제시했다. 한편, 김기덕 서울시의회 부의장이 ‘협치’를 강조하며 선도적인 시의회와 집행부의 상생관계를 만들어가자는 취지로 오세훈 서울시장을 공식 초청해 서울시의회에서 주최한 토론회에 지난 4월 취임 이후 최초로 오 시장이 참석, 현장축사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진철 서울시의원, 시내버스 준공영제 안정 시행 위한 조례 제정안 발의

    정진철 서울시의원, 시내버스 준공영제 안정 시행 위한 조례 제정안 발의

    시행한 지 17년이 된 서울시 시내버스 준공영제가 기존에 시행방침과 협약에 근거해 운영해오던 것에서 탈피해 조례로서 법제화가 추진된다. 이를 통해 대표적인 시민의 발인 시내버스가 운행 중단 없이 안정적으로 대중교통수단으로써의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의회 정진철 시의원(더불어민주당, 송파6)이 이번에 발의한 ‘서울특별시 시내버스 준공영제 운영에 관한 조례’ 제정안에 따르면 ▲준공영제의 정의 ▲시장과 사업자의 책무 ▲운송수입금공동관리업체협의회 및 수입금 공동관리에 대한 사항 ▲표준운송원가 산정 및 정산에 대한 사항 ▲재정 지원 및 정산·보고에 대한 사항 ▲외부감사 ▲경영상태와 서비스에 대한 평가 ▲재정지원금 환수 및 지급 중단에 대한 사항 등이 명문화됐다. 정 의원은 “1000만 서울시민이 이용하는 시내버스 준공영제 사업은 매년 수천억 원의 보조금이 소요되고 있는 사업임에도 시행방침과 협약에 불안정하게 근거했다”며 “이번에 조례로 법제화하여 불필요한 예산낭비를 방지하고 버스회사의 경영 건전화를 통한 편리하고 안정적인 대중교통서비스 제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2004년 7월 버스중심의 대중교통체계 개편을 통해 기존 민영체계의 시내버스를 개선하여 공공관리와 공공시설기반으로 공공성을 확보하고자 준공영제를 실시하고, 운송수입금공동관리제를 통해 운송비용 대비 총 운송수입금 부족액을 보전하고 있다. 시내버스 65개 회사, 7396대를 대상으로 올해 예산 4561억 원이 책정돼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트릿패션 브랜드 마리아쥬드비엔 21s/s 컬렉션 선보여

    스트릿패션 브랜드 마리아쥬드비엔 21s/s 컬렉션 선보여

    스트릿패션 브랜드 마리아쥬드비엔에서 21s/s 컬렉션을 선보였다.마리아쥬드비엔의 슬로건은 ‘achieve your new defference’로 높은 품질의 제품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스타일링을 제안하며, 대중들에게 조금 더 쉬운 스타일링과 자신만의 컬러를 나타낼 수 있도록 함께 하겠다는 이념이 담겨있다. 또한 다양한 서브컬처를 기반의 전통적인 스트릿 느낌 스타일과 유니크한 데일리웨어를 추구한다. 이번 21s/s 신상품은 유니크한 프린팅, 다양한 색상, 고급 원단을 사용한 디자인으로 출시해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업체 측에 따르면 최고의 퀄리티로 제작하기 위해 끊임없는 원단 연구와 프린팅 테스트로 전시즌 상품대비 보다 업그레이드해서 출시했으며, 특히 이번 민들레 프린팅이 들어간 티셔츠는 마리아쥬드비엔의 시그니처 제품으로 이미 론칭직후 초도물량이 완판되고, 3차 리오더가 들어가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고 전했다.마리아쥬드비엔 관계자는 “마리아쥬드비엔의 프린트 티셔츠는 다양한 워싱테스트를 통하여 품질이 검증된 제품만을 판매 중이며, 워싱에도 수축률이 거의 없으며 처음 동일한 상태로 나올 수 있는 좋은 품질의 원단을 사용하고 있다”며 “이미 많은 셀럽들과 다양한 소비자들이 인정한 마리아쥬드비엔의 퀄리티를 느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21ss 컬렉션은 공식홈페이지와 더불어 29㎝, 무신사, 필웨이에서 판매중이며 신라면세점과 서울과 부산, 대구에 있는 편집샵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끌족 신혼부부, 인프라·평면 우수한 주거용 오피스텔 노려볼까?

    영끌족 신혼부부, 인프라·평면 우수한 주거용 오피스텔 노려볼까?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금곡동에서 분양 중인 주거용 오피스텔 ‘로프트 153’에 신혼부부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소형 아파트를 대체할 수 있는 실용성 있는 평면과, 신분당선 호매실역(예정) 역세권 입지, 우수한 주거 및 상업 인프라를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아파트 대출 규제가 강화되고 청약경쟁률이 올라가면서 로프트 153과 같은 우수한 상품력을 가진 주거용 오피스텔이 인기를 보이고 있다.주거용 오피스텔은 청약 통장이 필요 없다는 점으로 저가점자, 특히 신혼부부에게 인기가 좋은 상품이다. 아파트의 경우 청약 통장이 필수로 있어야 하고, 청약 통장 가입 기간 등 청약 요건이 정해져 있다. 청약 요건을 충족한다 하더라도 얼마나 오래 가입했는지, 부양 가족 수는 몇 명인지, 무주택 기간을 얼마인지 등을 점수화해 가점 경쟁이 치러져 당첨이 쉽지 않다. 이 가운데 분양 중인 고품격 주거용 오피스텔 ‘로프트 153’은 이 같은 신혼부부들을 위한 주거상품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로프트 153은 지하 4층~지상 10층, 1개동 규모로, 지상 2층~10층에는 주거용 오피스텔 전용면적 44~82㎡ 153실, 지상 1층에는 근린생활시설 20실이 들어선다. 중소형 평면으로 구성돼 있어 1~3인 가구와 신혼부부에게 제격이다. 전용 44㎡와 48㎡는 방 1개와 거실, 화장실, 주방, 복층공간으로 설계되며, 2면 현관장과 펜트리, 드레스룸을 조성해 수납공간을 늘렸다. 전용 76㎡A·B는 방2개, 거실, 화장실, 주방, 복층공간과 드레스룸과 펜트리, 2면 현관장 설계로 넉넉한 수납공간을 선보이며, ㄷ자형 및 대면형 아일랜드 주방을 제공한다. 전용 80㎡와 82㎡는 3베이 판상형 구조다. 방 3개, 화장실 2개, 주방, 거실 구조에 복층공간이 더해지며, 2면 현관장과 드레스룸, 펜트리 등 수납공간이 조성되고 주방역시 ㄷ자형 및 대면형 아일랜드 주방으로 꾸며진다. 단지에서 도보 2분 거리에 신분당선 호매실역(예정, 2023년 착공)이 들어설 예정으로, 개통 시 호매실역에서 강남역까지 약 40분 이내로 도달할 수 있어 서울권 생활이 가능해진다. 또한 서울 사당역과 교대역, 경기 금정역을 향하는 광역버스 인프라가 형성돼 있고, 금곡IC, 서수원IC 진입이 수월해 자가용 이동도 용이하다 여기에 칠보초등학교, 호매실중학교, 호매실고등학교 등 교육시설과 홈플러스(수원점), 롯데시네마(서수원점) 등 대형상업시설을 비롯해 다양한 판매시설이 밀집돼 있으며, 어울림공원과 물빛찬공원 등 녹지시설도 마련돼 있어 쾌적한 주거생활이 가능하다. 로프트 153 홍보관은 경기 수원시 권선구 금곡동에 마련돼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작지만 강력한 성능… ‘앤커 나노 초소형 20W 충전기’ 출시

    작지만 강력한 성능… ‘앤커 나노 초소형 20W 충전기’ 출시

    아이폰 12를 30분 내로 최대 50%까지 충전할 수 있는 초소형 충전기가 출시됐다. 글로벌 충전기 제조업체 앤커(Anker) 가 기본 5W 휴대폰 충전기와 크기는 같지만 성능은 세 배 강력한 ‘앤커 나노 초소형 20W 충전기’를 선보였다고 밝혔다.앤커 나노 초소형 20W 충전기는 크기는 줄이고 효율성은 높이며 열 방출은 개선했다. 독자적인 Power IQ 3.0 기술을 탑재한 USB-C포트가 아이폰 12의 급속 충전 프로토콜과 완벽히 호환되도록 최적화됐다. 또한 Quick Charge 프로토콜과 파워딜리버리(PD) 프로토콜을 모두 지원한다. 파워딜리버리를 사용해 최대 20W의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단일 USB-C 포트를 갖추고 있다. 휴대폰뿐만 아니라 휴대용 콘솔, 태블릿, 이어폰, 휴대용 충전기 등을 충전할 수 있다.장치를 지능적으로 식별하여 가능한 가장 빠른 충전을 제공하는 앤커의 독점 기술이 적용되어 대부분의 고속 충전 프로토콜과 전례 없는 호환성을 제공한다. 소형 휴대폰이든 대형 노트북이든 관계없이 연결된 장치를 자동으로 감지한 뒤 가장 빠른 충전에 필요한 정확한 전력을 공급하지만 그렇다고 회로를 손상시킬 정도의 많은 전력을 공급하지는 않는다. 앤커 관계자는 “최근 출시된 거의 모든 안드로이드폰과 아이폰이 급속 충전 기술을 지원하지만, 많은 내장 충전기들은 이에 충족할 만한 충분한 전력을 공급하지 못하고 있다”며 “앤커 나노 초소형 20W 충전기는 작고 가벼워 셔츠 앞주머니에도 휴대할 수 있는 동시에 강력한 성능으로 급속 충전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앤커 나노 초소형 20W 충전기는 앤커코리아 홈페이지와 쿠팡에서 판매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국의과학연구원, 항바이러스평가센터 증설 완료… 처리 역량↑

    한국의과학연구원, 항바이러스평가센터 증설 완료… 처리 역량↑

    한국의과학연구원(원장 이상희)이 지난 21일 항바이러스평가센터의 확장공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금번 증설은 국제기준의 항바이러스평가가 가능한 항바이러스평가센터의 처리역량 개선을 목표로 실시됐다. 코로나19의 장기화 속 공공시설물의 항균·항바이러스 처리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항바이러스평가 처리역량을 기존 대비 최대 7배까지 끌어올려 기업 및 기관의 의뢰 수요에 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1960년대 이후 유해 바이러스 발생빈도가 잦아지면서 ‘항바이러스 제품(Anti-viral product)’에 대한 산업 전반 및 소비자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불완전체인 바이러스의 특성상 측정 반복성의 부족 및 전문 인력/설비의 미비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항바이러스 평가에 대한 체계적인 기준 마련과 관리가 당면 과제로 대두된 바 있다. 앞서 한국의과학연구원 바이러스센터는 바이러스 팬데믹 시대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지난 2016년 센터를 설립, 바이러스 평가 기준에 가장 많이 활용되는 ISO 기준과 ASTM 기준의 바이러스 평가법을 적용해 분석 수요에 대응해왔다. 그러나 최근 항바이러스 평가에 대한 의뢰 수요 급증으로 기업 및 기관의 의뢰 수요를 제때 처리하지 못하게 되면서 평가 처리역량 증대를 위한 대책 마련이 요구됐다. 이에 기존 항바이러스평가 처리 역량을 7배까지 끌어올릴 수 있는 항바이러스센터 LAB2의 확장 증설을 추진했다는 것이 연구원 측의 설명이다. 또한 한국화학연구원 등 전문 연구기관에서 관련 분야의 전문성을 확보해온 전문 바이러스 연구자를 영입, 항바이러스 평가 수요에 보다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 특히 액상 및 분말 형태의 시료에 한정되었던 국내 항바이러스평가 분야에서 자체 발전시킨 평가기술을 토대로 모든 재질 및 형태의 제품에 대한 항바이러스 능력을 평가하는 기술을 확보했다. 한국의과학연구원 바이러스센터 이종교 박사는 “항바이러스평가를 위한 기본 바이러스의 배양, 유지 및 국제기준의 평가라인 운영을 위해서는 전문 인력 확보와 지속적인 지원 투자가 가능한 연구기관 참여가 필수적”이라며, “금번 센터 증설을 계기로 한국의과학연구원 바이러스센터가 이 같은 역할을 담당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의과학연구원은 마이크로바이옴, 자원미생물분야에 꾸준한 연구를 해오는 전문 바이오연구소다. 향후 코로나팬데믹 시대에 산업 전반에서 시도되고 있는 항바이러스 관련 분석지원을 통해 국내 바이러스 예방분야 발전에 기여할 방침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훈픽처스, 2021년 미디어 크리에이터 스쿨 진행

    훈픽처스, 2021년 미디어 크리에이터 스쿨 진행

    콘텐츠 기업 훈픽처스(대표 김남훈)가 미디어 창업에 관심있는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2021년 미디어 크리에이터 스쿨’을 진행했다. 미디어 크리에이터 스쿨은 대학혁신지원사업 일환으로, 미디어 커미스 분야로 창업하려는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한양대 창업지원단이 기획했다. 교육 과정은 최근 뉴미디어 스튜디오를 구축한 서울창업허브 창동(창동 아우르네)에서 진행됐다. 지난 25일 진행된 미디어 크리에이터 스쿨 과정은 유튜브 콘텐츠 트렌드와 1인 미디어 창업에 대한 지원 등에 관한 최신 정보뿐 아니라 콘텐츠 제작방법과 노하우, 라이브 스트리밍, 그리고 콘텐츠 마케팅을 활용한 기업의 홍보 마케팅 트렌드까지 학습할 수 있는 자리였다.특히 이번 과정은 창동 아우르네가 보유한 최신 뉴미디어 스튜디오를 사용할 수 있게 했고, 참가자들은 크로마키 활용법 등 최신 미디어 기술을 다양하게 체험했다. 이번 과정을 진행한 한양대 문화콘텐츠학과 겸임교수 김남훈 훈픽처스 대표는 “이번 과정은 최신 스튜디오를 활용하는 등 알찬 수업 커리큘럼으로 완성도 높은 교육이 진행됐다”며 “참석 학생들은 단순히 유튜브 영상 제작법을 아는 것뿐만 아니라 콘텐츠를 활용한 미디어 창업가로서의 노하우를 배우는 소중한 기회가 됐을 것”이라고 밝혔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백석예술대 호텔제과제빵전공, 한국국제요리경연대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

    백석예술대 호텔제과제빵전공, 한국국제요리경연대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

    백석예술대(총장 윤미란)는 사단법인 한국음식관광협회가 주관하고,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행정안전부, 식품의약품안전처, 고용노동부, 한국관광공사, 서울특별시가 후원한 제22회 한국국제요리경연대회에 백석예술대학교 외식산업학부 호텔제과제빵전공 재학생들이 참가하여 문화제육관광부 장관상, 금상, 은상을 수상하였다.코로나의 영향으로 어려운 가운데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양재동 aT center 에서 전시경연과 라이브 대회로 진행되었으며, 이번 대회에는 백석예술대학교 외식산업학부 제과제빵전공학생 34명이 학교에서 배워온 다양한 기법으로 선수 개개인의 특성에 맞게 준비하여 학교의 명예를 걸고 끝까지 최선을 다한 결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8명 금상 20명, 은상 6명으로 참가자 전원이 수상하였다. 백석예술대학교 외식산업학부 호텔제과제빵 전공교수인 신태화, 윤경화, 임성연교수의 지도로 학생들이 매일 방과 후 제과제빵실습실에서 반복적으로 연습한 결과라며 기뻐하였다. 노은지 학생은 “대회 출전이 처음이라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도해 주신 교수님과 아낌없이 지원해 준 학교의 도움으로 큰 결실을 낼 수 있었고 학생들 상호 간에 협업을 통해 완성도를 높인 것이 중요했다고 말했다. 부문별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윤서연, 노은지, 전유현, 이지원, 유별, 양이슬, 진서연, 나지현 금상: 정민정, 최민영, 성유리, 전미진, 이예빈, 안민서, 이가은, 전유진, 정혜원, 최가현, 이나연, 이윤아, 윤서연, 노은지, 전유현, 이지원, 유별, 양이슬, 진서연, 나지현, 김수영, 남궁수, 김가희, 권여언, 서정아, 유현정, 임세지, 최은서 은상: 윤진주, 유은지, 박시연, 김보민, 김시정, 김다현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동산 자금, 상가 시장으로 이동 ‘눈길’

    부동산 자금, 상가 시장으로 이동 ‘눈길’

    점점 더워지는 날씨처럼 상가 시장 열기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인기지역에서 분양하는 상가를 중심으로 조기마감이 잇따르고 경매시장에서도 낙찰가율이 높게 나타나고 있다. 실제로 상가시장을 진단하는 지표들도 긍정적으로 나타나고 있어 건설사들도 분양시장에 알짜 상가를 쏟아내고 있다.최근 상가분양시장은 어느 때보다 뜨겁다. 지난 4월에 현대건설이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에서 단지 내 상가로 분양한 ‘힐스 에비뉴 장안 센트럴’은 분양을 시작한 지 2일 만에 85개 점포가 모두 주인을 찾았다. 같은 달 울산 울주군 덕화지구에서 아이에스동서가 공급한 ‘울산 뉴시티 에일린의 뜰’ 1차 단지 내 상가도 추첨 당일 100% 계약이 완료됐다. 현장의 분위기뿐만 아니라 각종 지표들도 상가투자가 유망하다고 말하고 있다. 매매시장의 선행지표로 활용되는 경매시장에서도 상가의 반응은 뜨겁다. 법원경매정보업체 지지옥션이 발표한 ‘2021년 4월 경매동향보고서’에 따르면 4월 업무상업시설 응찰자 비중은 14.3%로 나타났다. ▲1월 10.4% ▲2월 11.2% ▲3월 12.2%에서 꾸준히 오르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 상가를 원하는 수요자들이 늘자 공실률도 낮아지고 있는 추세다. 한국부동산원에서 조사한 상업용부동산 지역별 공실률 자료를 보면 전국 소규모 매장용 기준 지난해 4분기 7.1%였던 공실률은 올해 1분기에는 6.4%까지 떨어졌다. 거래량도 늘고있는 추세다. 한국부동산원 건물용도별 상업업무용(오피스텔, 공업용 제외)거래량 데이터를 보면 1분기에 4만 7733건이 거래됐다. 지난해 4분기에 4만 6659건이 거래된 것보다 1만 74건이 늘었다. 업계에서는 당분간 좋은 상가시장 분위기가 이어질 것이라는 반응이다. 정부가 4월 29일 ‘가계부채 관리방안’ 발표를 통해 대출규제를 강화하겠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주된 내용을 보면 7월부터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40% 규제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2023년 7월부터 총대출액 1억 원이 넘는 차주에 대해 전면 적용한다. 또한 5월 17일부터는 토지와 오피스텔, 상가 등의 비주택담보대출에 대한 담보안정비율(LTV) 한도 규제가 모든 금융권에 도입된다. 단 청년과 신혼부부 대상 40년 초장기 모기지를 도입하는 등 실수요층에 대한 대출 규제는 완화할 방침이다. 이처럼 정부가 주택구매를 위한 대출을 더욱 쪼이기로 하면서 투자자들이 상가 쪽으로 눈을 돌릴 가능성이 높아졌다. 또한 정부가 비주택담보대출 상품에도 단계적으로 적용하겠다고 발표하면서 규제 적용 전에 선점하려는 투자자들의 움직임도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 전문가는 “7월부터 토지거래허가지역 내 신규 비주담대 LTV를 40%로 강화는 것을 시작으로 다른 지역도 향후 규제가 어떻게 적용될지 모른다”며 “이번 규제로 토지거래허가지역 외 비주택 상품이 풍선효과를 받게 되면 정부가 추가적인 규제를 내놓을 가능성이 있어 이 점을 염두에두고 상가 등 구매 의향이 있으면 미리 알아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전했다. 분위기가 좋다보니 다양한 상가들이 분양에 나서고 있다. 경기 시흥시 정왕동에서 복합쇼핑몰 ‘아쿠아펫랜드’가 분양 중이다. 이 상가는 지하 1층~지상 5층, 연면적 6만 3562㎡(계획) 규모로 조성된다. 관상어테마파크를 콘셉트로 한 4세대 쇼핑몰로 방문객들이 체험하고 즐기면서 시간을 소비할 수 있도록 꾸며질 전망이다. 서울 강서구 방화동에서는 ‘힐스 에비뉴 신방화역’을 분양 중이다. 이 상가는 지하 1층~지상 2층, 총 31실로 규모로 구성된다. 방화뉴타운의 초입에 조성돼 총 1만 8000여 세대의 주거 수요를 품을 전망이며, 지하철 9호선 신방화역 바로 앞에 위치해 있다. 경기 수원시 영통구 망포동에서는 ‘망포역 플래티넘베이스’ 상가가 6월 분양을 앞두고 있다. 지하 2층~지상 8층, 연면적 1만 7061㎡ 규모다. 반경 500m 내 8000여 가구의 아파트 단지가 조성돼 있고 분당선 망포역도 인접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황인구 의원 등 서울시의원 15명 “정부·국회·서울시 남북관계 개선 노력해야”

    황인구 의원 등 서울시의원 15명 “정부·국회·서울시 남북관계 개선 노력해야”

    서울시의회 의원연구단체 남북평화교류연구회(대표의원 황인구) 소속 의원 등 서울시의원 15명이 26일 판문점 현장방문과 지방정부 차원의 남북교류협력 활성화를 위한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교통위원회와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행정자치위원회, 환경수자원위원회 등 서울시정 각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시의원 15명이 참석해 남북교류협력에 대한 시의회 차원의 뜨거운 관심을 재확인했다. 이 날 진행된 판문점 방문과 기자회견은 법적으로 지방자치단체가 남북교류협력의 주체로 명시되고, 지난 4월 지방자치단체 남북교류협력 정책협의회 출범함에 따라 지방정부 차원의 남북교류 활성화 방안 모색과 지역사회의 관심 제고 차원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판문점 방문과 기자회견은 2018년 「통일교육지원법」 개정에 따라 법정교육주간으로 세 번째를 맞은 ‘제9회 통일교육주간(5.24~30)’ 기간이자 문재인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한미정상회담 직후에 이뤄진 것이어서 그 의미를 더했다. 오전에 진행된 판문점 방문은 자유의 집과 군사정전위원회 회의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방위원장의 공동 기념 식수 장소, 도보다리 등을 돌아보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이어 오후에 진행된 기자회견에서는 「4.27 판문점 선언」과 「9월 평양공동선언」의 국회 비준과 지방자치단체 남북평화교류 확대를 위한 입법 촉구, 서울시의 남북교류협력 정책 확대 등에 관한 내용이 담겼다. 특히, 15명의 서울시의원이 한반도 평화 체제 구축을 위한 종전선언 추진과 남북 간의 조건 없는 대화에 대해 지지를 재확인하고,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경기도와 인천시 등과의 공동 남북교류협력 사업 추진을 제안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행사를 주도한 황인구 의원은 “오늘의 우리가 누리고 있는 산업화와 민주화는 시간이 지나 얻어낸 것이 아닌 시민 여러분이 일상에서 보여준 헌신과 노력의 결과”라고 언급하면서 “이 땅에 평화를 뿌리내리게 하는 것 역시 마찬가지로 정치적 상황이나 시대적 맥락으로 주어지는 게 아니라고 믿는다”며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꾸준한 노력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이어 “어려운 상황 속에서 한미정상회담을 통해 남북관계 개선의 새로운 희망이 시작되었듯이 국회와 정부, 서울시와 함께 우리 서울시의회가 평화와 번영이 흐르는 새로운 시대를 함께 열어가자는 취지로 이번 행사를 준비하게 되었다”고 설명하고, “많은 의원님들이 함께 해주신 만큼 지방자치단체 남북교류협력을 선도하는 선진 의회상 구현에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기도의회 의정 체험형 전시관 ‘라키비움’ 선립사업 본궤도 진입

    경기도의회 의정 체험형 전시관 ‘라키비움’ 선립사업 본궤도 진입

    경기도의회(의장 장현국)가 광교 신청사에 들어설 예정인 의정 체험형 전시관 ‘라키비움’(가칭)의 전시사업 주제와 내용을 구체적으로 확정하면서 건립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경기도의회는 26일 오전 의회 대회의실에서 라키비움 자문단장을 맡고 있는 남종섭 의원(더불어민주당·용인4)과 부단장 양철민 의원(민주당·수원8), 박태희(민주당·양주1) 의원 및 박근철(민주당·의왕1) 대표의원, 외부 전문가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라키비움 전시연출 설계 및 제작·설치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발표된 라키비움의 전시 주제는 ‘경기의 빛, 자치의 꽃을 피우다’로, 1956년 초대의회 개원 이래 66년 동안 경기도의회가 쌓아 온 사람과 민생 중심의 가치가 미래의 비전으로 제시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경기도의회는 의회의 역사를 소개하고 교육과 체험이 가능한 전문 의회 역사관으로서의 ‘상징성’, 의정활동의 역사와 현재를 기록하는 아카이브로서의 ‘공공성’, 의회내부 정보를 개인별 관심사에 맞춰 제공·운영하는 방식의 ‘확장성’ 등 3가지 세부주제를 중심으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내부 공간은 전시관, 아카이브, 도서관 등 3개 주요시설로 구성되며 그 외 의정 모의체험 공간, 상설전시공간이 추가된다. 이 외에도 주요 관람객이 학생 및 가족(50%), 도의원 및 관련인(30%), 민원인(20%) 순으로 많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방문자 유형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안도 마련된다. 특히, 유물 등 기존의 전시형태를 유지하는 한편, 체험형 콘텐츠, 대화형 매체, 영상쇼, 인공지능 및 가상현실을 활용한 실감콘텐츠 등을 통한 최첨단 전시공간을 다양하게 조성해 의정활동에 대한 도민의 흥미도와 관심을 높일 방침이다. 장현국 의장은 “경기도의회만의 차별화된 전시콘텐츠와 참여형 전시공간을 구성해 전국 지방의회를 대표하는 의회 홍보관을 조성하고, 도민과의 소통을 활성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의회는 이날 착수보고회와 함께 ‘지방자치 70년 경기도의회사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열고 그 간의 연구성과 등을 논의했다. 라키비움은 오는 9월까지 기본·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10월 본격적으로 제작·설치를 진행해 내년 2월 광교신청사 1층에 개관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경희 경기도의회 부의장, ‘탈석탄·탈송전탑 희망 국토 도보 순례’ 참여

    문경희 경기도의회 부의장, ‘탈석탄·탈송전탑 희망 국토 도보 순례’ 참여

    문경희 경기도의회 부의장(더불어민주당·남양주2)은 26일 온실가스 주범인 석탄연료를 퇴출하기 위한 “탈석탄·탈송전탑 희망 국토 도보 순례”에 참석했다. 이번 탈석탄·탈송전탑 국토도보순례는 지난 4일 ‘석탄화력 중단, 송전탑 백지화’를 위한 출정식을 시작으로 25일 동안 걸으면서 석탄화력발전소는 기후위기의 주범임을 국민에게 알리는 도보 행진이다. 문경희 부의장은 “탄소중립이 글로벌 신경제질서의 한 축으로 대두됨에 따라 탄소중립은 미래 생존 문제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 한국판 뉴딜과 연계한 탄소중립 실천이야말로 기후위기 대응 신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핵심이다”고 전했다. 이날 도보 순례에는 성원기 삼척석탄화력반대투쟁위원회 공동대표, 원동일 남양주 기후위기 비상행동 공동상임대표, 김규봉 신부, 허장현예 남양주 두레생협이사장을 비롯한 탈석탄·탈송전탑 희망 국토 도보 순례자 등이 참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황진희 경기도의원, 안중근 공원 진입로 환경개선 관련 관계자 회의 실시

    황진희 경기도의원, 안중근 공원 진입로 환경개선 관련 관계자 회의 실시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부위원장 황진희 의원(더불어민주당·부천3)은 지난 24일 안중근 공원을 방문해 안중근 공원 진입로 환경개선 관련 관계자 회의를 실시했다. 이번 회의는 안중근 공원 내 노후된 진입로 및 입구 주변 환경개선을 위한 지역 주민과 관련 부서와 대책을 마련하는 자리로, 황진희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양정숙 부천시 의원, 공원관리과장, 공원관리팀장, 체육시설팀장 등 담당 공무원과 지역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안중근 공원은 주민 이용율이 높고 노후 시설과 이용 불편에 따른 민원이 잦아 노후 정자 교체, 노후 바닥 포장 정비 및 배수 구간 신규 조성, 수목 정리, 기존 체육 시설 이설·정비 등 공원 이용 주민들의 요구에 맞는 환경개선이 필요한 실정이다. 황진희 부위원장은 “진입로 환경개선을 통해 인근 주민들과 공원 이용객들에게 안전한 환경 제공이 필요하며, 늘어나는 이용객들을 위한 노후된 바닥 시설 및 바닥 정비 등의 환경개선은 반드시 지속적으로 이뤄져야 한다”며 공원 진입로 환경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황 부위원장은 “다른 어느 곳보다 환경개선이 시급한 실정이므로 주민과 공원 이용객들의 편의와 안전을 우선할 수 있도록 기존 확보된 환경개선사업 예산 중 일부를 사용하여 공원 진입로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해결책을 제시했다. 안중근 진입로 환경개선을 위해 중동 일반광장 환경개선사업 특조금으로 확보된 10억원 중 필요한 예산 4000만원을 5월 중으로 성립전예산으로 신청해 9월 말까지는 공원 진입로가 정비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성수 경기도의원, 아동학대 예방 및 아동권리 보장을 위한 관련 조례 개정 논의

    김성수 경기도의원, 아동학대 예방 및 아동권리 보장을 위한 관련 조례 개정 논의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성수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안양1)은 26일 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에서 입법자문지원관, 경기복지거버넌스 아동실무회의 TF위원 및 경기복지재단 관계자들과 함께 아동관련 조례 개정을 위한 정담회를 가졌다. 이날 아동실무회의 TF위원들은 경기도 아동보호 및 복지증진에 관한 조례 개정, 경기도 아동의 놀 권리의 증진을 위한 조례, 경기도 어린이 통학로 교통안전을 위한 조례에 대한 개정과 함께 이주배경 아동청소년에 대한 지원방안을 제안했으며, 경기도 아동청소년 권리보장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관계자들은 아동학대 정책을 종합적·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아동학대예방계획의 수립, 피해아동의 보호와 조치, 실태조사, 아동학대예방위원회 설치와 운영, 아동학대 예방교육과 홍보, 발견·신고, 관계기관 간의 협력체계 구축, 일시보호센터, 예산지원, 사후관리, 지도·감독 등 조례 전부 개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성수 부위원장은 “최근 언론보도에 아동학대로 인하여 목숨까지 잃은 경우가 보도되고 있다”며 “우리사회에 아동학대 사건이 되풀이 되지 않도록 관련 조례 개정을 통해 정책을 강화하고, 아동의 권리보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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