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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설법인들 주목하는 주거밀집지역 오피스… 임직원 높은 만족도

    신설법인들 주목하는 주거밀집지역 오피스… 임직원 높은 만족도

    주거 밀집지역 오피스에 신설법인들이 주목하면서 높은 인기를 나타내고 있다. 업무지역 못지 않게 인프라가 풍부해 편리성이 높고, 임대료 부담도 상대적으로 낮아 자금 여력이 부족한 신설법인들의 관심이 쏠리는 추세다. 중소벤처기업부 자료를 보면 지난해 신설 법인수는 12만 3,305개로 전년 대비 13% 증가했다. 업종별로는 정보통신업(14%), 전문 과학 및 기술 서비스업(26%), 부동산업(27%) 비대면 관련 법인들이 증가가 두드러졌다. 이들 법인들은 대부분 오피스 등과 같은 영업장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인프라는 풍부하면서 임대료 부담이 낮은 지역으로 관심이 높을 수 밖에 없다. 실제 주거 밀집지역 내 오피스는 임대료 부담이 낮다. 한국부동산원 자료를 보면 올 1분기 대규모 주거단지들이 밀집해 있는 목동과 잠실/송파 지역의 오피스 평균 임대료는 ㎡당 각각 1만 2,700원, 1만 2,300원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서울 평균(2만 2400원) 보다 낮으며, 광화문(3만 2,700원)이나 강남대로(2만 5,600원) 등과 같은 주요 업무지역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한다. 공실률 역시 목동 1%, 장안 4.6% 잠실새내역 5.6% 등으로 서울 평균(8.3%)를 밑돌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주거밀집지역 내 오피스가 공급을 앞두고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롯데건설은 5월 서울시 금천구 독산동 일대에서 ‘금천 롯데타워’ 내 오피스를 임대로 공급한다. 금천 롯데타워는 4월에 준공한 기업형 민간임대주택 ‘독산역 롯데캐슬’(전용 59~84㎡ 927가구) 단지 내에 위치해 있으며, 지하 2층~지상 25층 1개동 규모로 이뤄진다.지상 2~18층에는 오피스가, 지상 19층~25층에는 오피스텔이, 지하 2층~지상 1층에는 근린생활 시설 및 지원시설이 들어선다. 이번에 공급하는 오피스는 지상 2~3층의 16실 규모다. 특히 지상 4~18층에 롯데 그룹사가 사옥으로 이용할 예정에 있어 업무간의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을 전망이다. 오피스 반경 약 800m 이내에 1만 2,000여 가구에 달하는 아파트 단지가 몰려 있어 직주근접 업무시설로 손색이 없고, 지하철 1호선 독산역도 약 200m 거리에 위치해 있어 직원들의 출퇴근도 수월하다. 특히 반경 약 1㎞ 거리에 신안산선(안산~여의도) 신독산역도 오는 2023년 개통 예정에 있어 교통여건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서부간선도로, 서해안고속도로, 시흥대로, 강남순환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광명~수원간 고속도로, 금천교 등의 도로망이 인접해 있어 차량을 통해 타지역으로 이동이 수월하다. 녹지 및 편의 문화시설도 풍부하다. 안양천, 독산유수지체육공원 등이 가깝고, 단지 내 휴게시설 및 산책로 등을 쉽게 이용할 수 있으며, 홈플러스, 롯데시네마 등의 편의 및 문화시설도 가까이에 있어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금천 롯데타워 오피스는 계약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윤경 경기도의원, 경기교육 학부모회 네트워크 군포 대표자 정담회 참석

    정윤경 경기도의원, 경기교육 학부모회 네트워크 군포 대표자 정담회 참석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장 정윤경(더불어민주당, 군포1) 도의원은 지난 27일 군포의왕교육지원청에서 열린 2021 경기교육 학부모회 네트워크 군포 대표자 정담회에 참석했다고 28일 밝혔다. 정담회에는 정 도의원을 비롯해 군포·의왕교육지원청 지명숙 교육장과 교육지원청 관계자 및 경기교육 학부모회 네트워크 군포시 9개 권역 대표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정담회는 경기교육 및 군포·의왕교육 정책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리로, 공교육의 신뢰도를 높이고 학부모회 대표자들과 소통을 통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해 향후 군포·의왕 교육 정책의 올바른 방향성을 설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 교육정책을 공유하고 군포 지역 교육 현안 문제와 이를 해결을 위한 정책 제언 및 마을교육공동체의 현장 안착을 위해 학부모님들과 의견을 주고 받았다. 정 도의원은 “학부모님들의 정책 건의 및 군포 교육에 대한 미래지향적인 의견들을 들을 수 있어 뜻깊은 자리였다”면서 “학부모님들과 당면한 교육현안 문제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학부모님들과 다양한 방법으로 소통과 공감을 실현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고, 아이들이 행복한 교육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듀얼 유산균 ‘셀티바 프로바이오틱’, 최대 57% 할인

    듀얼 유산균 ‘셀티바 프로바이오틱’, 최대 57% 할인

    ㈜셀티바가 자사 듀얼 유산균 제품인 ‘셀티바 프로바이오틱’을 최대 57%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셀티바 프로바이오틱’은 하나의 캡슐에 두 가지 균주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KY1032와 락토바실러스 커베터스HY7601이 함유되어 있으며, 보장균 수는 100억 CFU이다. 최근 제품이 리뉴얼 되면서 1달 분 28캡슐에서 30캡슐로 증량되었으며, 하루 1캡슐 아침에 공복 상태에서 충분한 물과 함께 섭취하는 것을 권장한다. 관계자는 “‘셀티바 프로바이오틱’은 누적 판매 금액이 1,100억 원에 이를 정도로 이미 소비자에게 검증받은 기능성 인정 제품”이라며 “습기 차단과 밀폐력이 우수한 특허 받은 유산균 전용 용기를 사용해 365일 냉장 배송 시스템으로 배송한다”고 말했다.‘셀티바 프로바이오틱’과 할인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명원 경기도의원, ‘도내 이동편의시설 기술지원센터 확대 정담회’ 개최

    김명원 경기도의원, ‘도내 이동편의시설 기술지원센터 확대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명원 위원장(더불어민주당, 부천6)은 지난 27일 경기도 이동편의시설 기술지원센터 확대 방안과 이를 위한 조례개정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자 ‘경기도 이동편의시설 기술지원센터 확대 관련 정담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정담회에는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명원 위원장(부천6), 조광희 의원(안양5), 박태희 의원(양주1), 보건복지위원회 최종현 부위원장(이상 민주당, 비례), (사)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김기호 회장, 한은정 사무처장, 정일교 부장이 참석했다. 김명원 위원장은 “교통약자들의 사회 참여와 복지증진에 대한 관심이 점차적으로 높아지고 있어, 도 차원에서도 시·군별 센터 설치 및 운영을 장려하고는 있으나, 현재 도내 31개 시·군 중 이동편의시설 기술지원센터를 설치 혹은 그 역할을 수행하는 시·군은 수원시와 용인시뿐이다”고 지적했다. 김 위원장은 “정담회를 통해 이동편의시설 기술지원센터의 확대를 위한 명확한 방향이 제시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종현 부위원장은 “현재 논의되고 있는 센터 광역화 운영은 현재 상위법 근거가 없는 상태에서 시·군의 참여 의지를 더 저조시키는 계기가 될 수도 있다”면서 “대신 기술지원센터의 적정한 운영 및 관리에 필요한 예산을 지원하도록 해, 시·군의 설치 참여를 촉진하도록 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이어 박태희 도의원은 “이동편의시설 기술지원센터의 경우, 현재 업무량을 고려해 보았을 때 해당 각 시·군별 2~3명의 인원이 운용될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새로 센터를 건립하는 방식이 아닌, 기존 장애인 편의시설 기술지원센터에 인력을 배치할 수 있도록 도차원에서 예산을 편성할 수 있는 사업추진을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측은 “장애인 편의시설 기술지원센터의 경우 이동편의시설 기술지원센터와 체계자체가 달라, 예산의 편성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을 수 있다”며 우려를 표했다. 이에 최종현 부위원장은 “건설교통위원회 차원에서 이와 관련한 예산을 편성할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고, 이어 각 시·군과의 사전협의와 협력을 바탕으로 한다면 충분히 가능한 사항이라고 생각한다”며 적극적인 추진 의사를 밝혔다. 조광희 도의원은 “시·군별 이동편의시설 기술지원센터의 건립은 꼭 필요하기에, 경기도와 시·군이 예산을 분담할 수 있는 구조로의 개편이 필요하다”면서 “이를 위해서 교통약자 관련단체, 경기도, 시·군이 함께 노력할 수 있도록 협약 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명원 위원장은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차원에서 이동편의기술지원을 실시할 수 있는 인원이 기존의 31개 시·군 장애인 편의시설 기술지원센터에 도입이 될 수 있도록 정책제안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성 향남역 한양수자인 디에스티지, 오늘 특별공급 진행

    화성 향남역 한양수자인 디에스티지, 오늘 특별공급 진행

    화성 향남역 한양수자인 디에스티지는 2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순위(일반공급), 2순위 청약을 각각 진행한다고 밝혔다. 특별공급 대상은 서울과 경기 지역 거주자 중 기관 추천자, 다자녀가구, 신혼부부, 노부모부양자, 생애 최초 1순위 자격을 갖춘 자들로, 총 436세대를 공급한다. 향남역 한양수자인은 최근 수도권 및 서울, 인천광역시에서 볼 수 없었던 중도금 50%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는 점도 눈길을 끌고 있다. 분양가는 3.3㎡당 약 1300만원 수준으로 책정됐다. 특히 ‘향남역 한양수자인 디에스티지’는 민간개발로 공급하는 일반분양인만큼 거주 의무기간이 필요 없어 메리트가 있다. 1순위 청약은 서울, 경기지역 거주민 만 19세 이상, 청약통장 가입 24개월 이상, 주택 타입별 예치금 등의 조건만 충족하면 자격이 된다.‘향남역 한양수자인 디에스티지’ 사업장 인근에 2022년 개통 예정인 서해선 복선전철인 향남역(가칭)은 사업지에서 차량 이용 시 약 5분 이내 거리에 있다. 이와 연결된 서울과 수도권 지하철 교통망을 이용하면, 가까운 화성시내 산업단지는 출퇴근이 용이하고 서울과 여타 경기 남부권 지역은 승용차의 경우 1시간대의 직주 근접 출퇴근이 가능하다. 또한, 모두가 선호하는 동남, 동서,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일조권과 조망권을 확보하여 매우 쾌적하다. 4베이 설계(일부 세대 제외)로 실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고, 커뮤니티 시설로는 코로나 예방을 위한 게스트 하우스, 남녀 독서실, 피트니스센터, 국공립어린이집, 실내골프연습장, 맘스스테이션, 디지털도서관, 실내풀,유아풀 등도 운영된다. 단지 내에는 미세먼지를 줄일 수 있는 저감식재와 미스트 분수, 세대 내에 헤파필터 공기청정시스템, 첨단 스마트홈 솔루션도 갖추어져 있고, 단지 및 세대현관 방범 감지기, 조명과 가스차단 등을 밖에서도 스마트 폰으로 제어하고, 주차관제, 무인택배, 비상벨, CCTV, 전기차 충전기능을 갖춘 단지공용 시스템도 운영된다. 또한 코딩학원(코딩플레이), 초.중 영어전문 학원(YBM잉글루)이 운영 예정으로, 수강료를 2년간 무상 지원하며 단지 내 상가에 입점 예정이다. 단지 외부 북쪽 어린이 공원에 로봇광장을 조성하고, 단지 커뮤니티내시설 내에 YES24 전자도서관(전자책 100만권 열람)도 운영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입주민들을 위한 단지 내 자체 셔틀버스 운행(2년간 승차비 무상)으로 학교와 향남역 홈플러스 등을 경유할 예정이다. 단지 인근에는 상신초, 명문고인 향일고, 하길고, 향남고 등이 가까이에 있으며, 향남 로데오거리에는 다양한 상업시설이 많아 문화생활에 편리하다. 2022년에는 향남복합문화센터가 완공 예정이다. 단지 주변에는 도원체육공원, 향남화합공원과 한우리공원, 문화공원, 어린이공원 등 숲세권으로 구성된다. 한편, 청약접수는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홈페이지 및 스마트폰앱에서 진행되며 28일에는 특별공급, 1순위(당해지역 31일, 기타지역 6월 1일), 2순위(6월 2일) 청약을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6월 8일(화)이다. 현재 관심 고객 등록자를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견본주택 오픈 이후 방문객 및 청약접수 인증 고객을 대상으로 한 이벤트도 실시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코로나19 이후 무용가들의 시간…국립현대무용단 ‘그 후 1년’

    코로나19 이후 무용가들의 시간…국립현대무용단 ‘그 후 1년’

    코로나19로 멈춘 공연장, 국내외 안무가들이 지난 1년의 시간을 다시 찾은 무대 위에서 풀어낸다. 국립현대무용단은 포스트 코로나19에 대한 안무가 세 사람의 이야기를 담은 ‘그 후 1년’을 다음달 4~6일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공연한다. 지난해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공연에 참여할 예정이었던 국내외 안무가들이 코로나19로 공연이 취소되자 그 이후 지나간 1년의 시간들을 그려 냈다. 가장 먼저 관객들과 만나는 작품은 댄스필름 ‘승화’로, 인간의 존재와 개별 자아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스페인 출신 안무가 릴리 아구아데와 국내 무용수 8명(권요한, 류진욱, 서동솔, 손지민, 유재성, 이대호, 정재원, 정철인)이 시간과 공간적 한계를 극복해 진행한 원격 현대무용 워크숍 현장을 기록했다. 아구아데 안무가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있는 작업실에서, 무용수들은 서울에 있는 국립현대무용단 연습실에서 화상회의를 통해 만나며 호흡을 맞췄다. 지난해 공연이 잇따라 취소 및 연기되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시간과 국경을 초월해 창작을 완성하려는 안무가와 무용가들의 의지와 열정을 엿볼 수 있다.이어 권령은 안무가의 ‘작꾸 둥굴구 서뚜르게’가 무대에서 펼쳐진다. 권 안무가는 공연예술과 무용인의 생존을 위한 제의라는 설정을 바탕으로 생존 전략들을 모색하고 ‘귀여움’을 가장 강력한 수단으로 내놓는다. 귀여움이 오랫동안 인류의 보편적인 생존 도구였다는 점에 주목해 이를 무대에 불러낸다. 독일의 표현주의 안무가 피나 바우슈의 “춤을 추지 않으면 우리는 낙오될 것이다”(Dance, Dance, otherwise we are lost)를 재치있게 변형해 “귀여워져라, 귀여워져라,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낙오될 것이다”라는 문장으로 무대를 빗댄다. 마지막 무대는 김보라 안무가가 시간에 대한 집요한 탐구를 해낸 ‘점.’이 꾸민다. 모든 시공간이 점으로 이뤄져 있고 끊임없이 변하는 것처럼, 인간의 감각을 통해 수많은 변화를 인지하고 그런 경험이 쌓이며 새로운 공간이 만들어지는 것을 발견하는 것이 곧 시간과 연결된다는 점을 풀어낸다. 커다란 풍선 형태의 조형물이 극장을 꽉 채우는 독특한 무대에서 무용수들이 공간의 제한 속에서도 거침 없이 움직여 예측 불가한 상황에서도 순간을 결정하며 시간을 이어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6일 오후 3시 공연을 마친 뒤에는 관객과의 대화를 통해 따끈따끈한 감상과 물음들을 창작진들과 나누는 시간도 주어진다. 허백윤 기자 baikyoon@seoul.co.kr
  • 미국곡물협회 김학수 대표, 바이오에탄올 도입 필요성 밝혀

    미국곡물협회 김학수 대표, 바이오에탄올 도입 필요성 밝혀

    내연기관차에서 친환경 모빌리티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바이오에탄올 연료가 한국의 탄소중립 연착륙을 도와줄 것이라는 의견이 제시됐다. 전기차와 수소차, 그린모빌리티는 탄소중립 구현을 위한 세계적 추세지만 자동차 생산과정 소비전력의 탄소배출 제로와 넷제로를 이룰 때까지는 바이오에탄올이 가장 효율적인 탄소절감 연료이며, 기업의 ESG 경영의지를 뒷받침하는 친환경 연료로 휘발유 생산 및 유통산업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한국바이오연료포럼(회장 유영숙)이 지난 27일 온라인 생중계로 개최한 2021년 춘계 심포지움에서 김학수 미국곡물협회 서울사무소 대표는 ‘탄소중립형 바이오에탄올의 필요성과 기여효과’라는 주제 발표를 통해 온실가스 배출절감, 대기환경 개선, 에너지 안보를 위한 바이오에탄올 정책 도입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경제협력개발기구와 유엔식량농업기구의 ‘세계농업전망(OECD‑FAO Agricultural Outlook)’에 따르면 세계적인 바이오연료 소비량은 총 1,683억 리터이며 그중 바이오에탄올이 1,247억 리터로 74%를 차지하고, 바이오디젤은 436억 리터로 26% 비중이다. 바이오에탄올의 원료는 옥수수가 60%, 사탕무가 25%, 당밀이나 카사바등 다른 식물원료가 15%를 차지한다. 옥수수에탄올은 연료용 외에 친환경적인 특성으로 자동차 세정액, 손세정제, 에틸아세테이트 산업용으로 다양하게 소비되는데, 향후 바이오플라스틱과 생분해 플라스틱을 만드는 원료로 사용이 확대될 가능성도 크다. 현재 세계 50개국에서 바이오에탄올을 휘발유에 혼합하여 사용하는 정책을 도입하였거나 도입계획을 밝히고 있다. 미국, 캐나다, 멕시코의 북미 3개국, 중국, 일본, 필리핀, 태국, 필리핀, 베트남, 인도 등 아시아 10개국, EU와 기타 유럽 17개국, 브라질을 비롯한 남미 10개국, 아프리카 10개국이 바이오에탄올을 탄소절감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정책 도입 및 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다. 최근의 원료 옥수수 생산, 에탄올 생산, 원료와 에탄올의 운송과 유통, 차량연소에 이르는 옥수수에탄올의 전주기(LCA) 분석에 따르면 에탄올의 탄소강도는 51.4gCO2e/MJ로 휘발유 연료의 96gCO2e/MJ로 탄소배출을 46% 감축할 수 있으며, 앞으로 지속적인 정밀농업의 발전, 에탄올 생산 수율의 증가, 부산물을 통한 배출 크레딧 확대(사료 원료인 주정박 생산, 바이오 디젤 원료인 옥수수 오일, 발효과정에서의 CO2 포집 증대)로 순 탄소제로 연료로 발전할 가능성도 보여주고 있다. 2019년 시카고대학교 스테판 뮬러(Steffen Mueller) 교수는 서울을 비롯한 세계 3대 주요도시의 바이오에탄올 혼합연료 사용 시 온실가스 절감 효과분석 결과, 한국이 기존 휘발유에 10% 에탄올을 혼합하는 E10 연료사용 시 온실가스를 150만톤 감축 가능하며, 20% 혼합하는 E20의 경우에는 270만톤까지 배출량을 줄일 수 있어 가장 현실적이고 국제적으로 공인되는 탄소감축 수단이라는 의견을 제시했다. 미국곡물협회 한국사무소 김학수 대표는 “자동차, 정유산업, 그리고 바이오에탄올은 서로 시장을 뺏고 잃는 적대적인 관계가 아닌 상호 보완적인 관계로 인식을 전환해야 할 시점” 이며 “내연기관차에서 친환경 모빌리티로 넘어가는 과정을 자연스레 연결해 한국의 탄소중립 연착륙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만큼 이미 5% 확대 계획을 밝힌 바이오디젤과 함께 정부의 적극적인 바이오에탄올 혼합의무 정책 도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폴리파크의 실속형 무인펫샵 ‘하이브리드 스토어’ 부산지역 서비스 오픈

    폴리파크의 실속형 무인펫샵 ‘하이브리드 스토어’ 부산지역 서비스 오픈

    반려동물 업계 최초로 유.무인 결합 하이브리드형 펫샵을 선보인 폴리파크가 이달 부산 지역에도 무인 서비스를 선보인다. 부산 지역 고객들은 폴리파크 서면점에서 오후 10시부터 오전 10시까지 무인 매장을 이용할 수 있다. 부산 서면점은 2018년 오픈 후 안정적인 매출을 확보하였고 최근 매장을 확장 이전하며 무인 매장 시스템을 도입하였다. 이처럼 기존 폴리파크 매장을 운영하는 점주들은 무인 매장 운영을 병행할 경우 낮은 투자 비용으로 추가 수익 창출이 가능하다. 무인 매장 출입 시에는 카드 인식이 필요하며 삼성페이로도 출입이 가능하다. 폴리파크는 직원이 상주하지 않는 야간 시간에 도난 등의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유효성이 인증된 고객만 입장하도록 출입 제어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설명한다. 관계자는 “카드 인식을 통해 유효성이 인증된 고객을 입장하도록 만든 것은 보안 뿐만 아니라 매장을 이용하는 고객들의 안전과도 직결되는 부분이라 생각하여 각별히 주의를 기울였다”며 “출입 제어 시스템과 CCTV, 야간 관제센터 등 안전과 고객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장치들을 마련하였다”고 덧붙였다. 또 한가지 주목할 만한 점은 폴리파크 하이브리드 스토어에서 사용하는 셀프 결제 시스템이다. 이는 브랜드에서 자체적으로 개발한 것으로 기존 포스 시스템과 통합 관리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주간에는 직원이 결제, 교환, 반품, 주문 등의 업무를 처리하는 포스로 사용하고 야간에는 셀프 결제 모드로 전환하는 ‘올인원(All-In-One)’ 관리를 실현한 것이다. 점주들은 무인 매장 운영을 위해 별도의 키오스크 프로그램을 구매하지 않고 경제적으로 운영이 가능하며 각각의 데이터를 연동하는 번거로움도 없어 업무의 효율성도 높였다. 관계자는 “폴리파크의 대표 경쟁력인 포스 시스템을 통해 비대면 소비 트렌드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었다”며 “타 브랜드에서는 모방할 수 없는 독자적인 시스템에 꾸준히 투자하여 대리점 매출 증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는 계획을 밝혔다. 폴리파크 무인 펫샵은 현재 대구, 부산 지역에서 이용이 가능하고 5월 중 대구 지역 내 더 많은 매장에 확대 적용을 하며 경북 지역에서도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전역 대라수 어썸브릿지, 6월 분양 예정

    대전역 대라수 어썸브릿지, 6월 분양 예정

    대라수건설㈜이 선보이는 고품격 프리미엄 아파트 ‘대전역 대라수 어썸브릿지’가 오는 6월 분양을 앞두고 실수요자들 및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대전역 대라수 어썸브릿지가 위치하는 대전역 일대는 대전의 대표적 원도심으로서 최근 재개발 사업이 본격화되고 각종 개발호재 등이 잇따르며 신흥 주거지로의 탈바꿈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대전역 대라수 어썸브릿지의 경우 기존 노후화된 대형 아파트들과 차별화되는 맞춤형 특화설계를 선보이며 인기몰이 중이다. 지역민이 선호하는 중소형 평형대가 전세대를 구성하고, 스카이브릿지, 스카이 커뮤니티, 단지 주변을 조망할 수 있는 스카이 루프라운지, 북카페, 헬스코트 등 특색 있는 다양한 공간을 마련하여 주거 생활의 만족도를 높였다. 또한 미세먼지 바이러스 차단 에어클린시스템을 접목하여 최근 가장 민감한 이슈인 공기 질도 놓치지 않았다. 주변 환경도 우수하다. 삼성초, 한밭중, 보문중·고, 계룡디지텍고 등이 가까워 교육환경이 뛰어나고, KTX, SRT 대전역, 지하철 1호선, BRT(간선급행버스체계) 정류장 등이 모두 인접해 있어 세종·오송 전국 각지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여기에 지난 25일 대전도시철도2호선 트램(노면전차)이 대전역 인근을 경유하는 노선으로 최종 결정되며 도시철도 1호선과 연계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대전역세권은 도시 재생의 노른자인 핵심 지역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6월 오픈 예정인 대전역 대라수 어썸브릿지는 대전광역시 동구 삼성동 106-4, 109-2번지 일대에 지하 1층~지상 28층 4개동, 근린생활시설, 공동주택 282세대, 오피스텔 46실 총 328세대 규모로 전세대가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 타입으로 구성되며 모델하우스는 대전광역시 유성구 봉명동에 위치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용인 신분당선 역세권 성복 롯데캐슬 파크나인1·2차 상가, ‘맞춤형 프리미엄 임대’

    용인 신분당선 역세권 성복 롯데캐슬 파크나인1·2차 상가, ‘맞춤형 프리미엄 임대’

    엠에이엠(MAM)은 28일 성복역 역세권으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춘 용인 수지 성복동 ‘성복역 롯데캐슬 파크나인1·2차 내 맞춤형 프리미엄 상가’ 임대 분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맞춤형 프리미엄 상가’란 단순히 소비를 위한 공간이 아닌 지역 주민들의 맞춤형 커뮤니티를 통해 편의성을 높이는데 초점을 맞춰 주민밀착형 상업시설로 진행할 예정이다. 맞춤형 프레미엄의 입주 예상 업종으로는 병원, 은행, 카페, 패스트푸트, 약국, 빵집, 유기농식품판매점, 카페&디저트, 프렌차이즈 식당, 패밀리레스토랑, 베이커리, 플라워샵 등이 대상들이다. 초 역세권과 숲세권을 갖춘 롯데캐슬 파크나인1·2차 상가는 자체 세대 1,628세대를 포함해 주위 1만여 가구가 주거하는 아파트 밀집 지역에 위치하고 있어 최적의 상가 요건을 가지고 있다. 게다가 전철역 성복역과는 도보로 5~10분 이내이며, 용서고속도로 서수지 IC는 차량으로 약 3~5분 거리에 있어 서울로의 진입도 매우 용이하다. 특히 롯데캐슬 파크나인1·2차 아파트는 광교산 진입로가 단지 앞에 위치한데다 중앙공원, 수변공원, 절골공원, 근린공원 등 4개의 공원이 단지를 둘러 싸고 있어 쾌적함을 갖췄다. 또 수지구 아파트 중 가장 높은 부지에 위치한데다 인근에 고층 건물이 없어 탁 트인 파노라마 조망을 누리는 프리미엄 아파트로 명성을 얻고 있다. 아파트 상가로는 스트리트형으로 아파트 앞 주 도로에 있어 아파트 내외부에서 모두 이용이 용이하다는 게 특장점이다.파크나인1차 상가는 주상복합 상가와 같이 스트리트형 상가로 되어 있어 일반 아파트 내에 자리한 상가와 달리 아파트 외부 고객의 접근이 용이해 비교적 안정적인 상가 운영이 가능하다. 또한, 파크나인2차 상가도 내외부 고객들의 접근성이 용이함은 물론 서수지IC로 도로에 연도형으로 위치해 자연스러운 광고효과를 누림은 물론 상가 길 건너 별다올 공원이 자리해 조망이 매우 우수하다. 용인 성복 롯데캐슬 파크나인1·2차는 총 1,628세대로 지난 2018년 2월과 5월에 각각 분양해 완판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버나인홀딩스, 하이엔드 오피스텔 브랜드 ‘ASTY’ 론칭

    오버나인홀딩스, 하이엔드 오피스텔 브랜드 ‘ASTY’ 론칭

    부동산 디벨로퍼 오버나인홀딩스가 하이엔드 오피스텔 브랜드인 ‘ASTY’를 선보인다.아스티(ASTY)는 미학을 뜻하는 ‘AESTHETIC’과 사회를 뜻하는 ‘SOCIETY’가 결합된 네이밍이다. 미학적 감도가 높은 사람들로 구성된 공동체를 의미하며, 미학적 가치의 정점을 담은 주거공간을 뜻한다. 특히, ‘하이엔드의 끝은 미학이다’라는 브랜드 철학 아래 입지부터 외관, 내부 어메니티시설까지 미적 가치를 극대화했다. 이를 통해 이 곳에 사는 모든 사람들이 미학적 라이프 스타일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는 포부다. 아스티(ASTY)의 BI(Brand Identity) 디자인은 절제된 아름다움을 추구한다. 화려한 심볼이나 장식을 배제하고, 세련되면서 정제된 미학적 기준에 어울릴 수 있도록 간결한 디자인으로 표현했다. 블랙을 메인 컬러로 사용해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했으며, 심미안과 감수성을 담은 한정된 공간임을 표현하고자 했다. 오버나인홀딩스는 아스티(ASTY) 브랜드가 적용된 첫 번째 단지를 6월 공개한다. 서울 강남구 논현동 242-52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20층, 81실 규모로 조성되는 ‘아스티(ASTY) 논현’이 바로 그 주인공. ‘아스티 논현’은 미적 감도가 높은 1~2인 가구를 위한 맞춤 평면 디자인을 적용한다. 일반 오피스텔 대비 높은 천장고 설계로 펜트하우스급 개방감을 느낄 수 있으며, 회전형 벽체 설계로 공간을 미학적으로 분리함과 동시에 동선도 자유롭게 만들 수 있도록 했다. 루프탑 파티풀과 피트니스 센터, 사우나 등 프라이빗이 강조된 고급 커뮤니티 시설도 함께 조성될 예정이다. 오버나인홀딩스 관계자는 “집이라는 본질적 가치에 미학적 감도를 더하기 위해 외관은 물론 로비의 계단과 집 안의 작은 디테일까지 신경을 썼다”라며 “단순히 럭셔리한 고가의 주거 공간이 아닌, 미학적 라이프 스타일을 누릴 수 있는 새로운 하이엔드 주거 문화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분양 성공’ 힐스테이트 신방화역, 단지 내 상가도 안정성 높아 인기

    ‘분양 성공’ 힐스테이트 신방화역, 단지 내 상가도 안정성 높아 인기

    최근 각종 부동산 규제와 저금리 여파로 상가 부동산 시장이 반사이익을 누리면서, 앞서 선보인 주거시설이 분양에 성공한 단지 내 상업시설이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상가의 경우 입지와 미래가치를 이미 검증 받아 비교적 안정성이 높기 때문이라는 평가다. 특히 단지 내 상가도 시공사 브랜드에 따라 상권 형성과 프리미엄 등에서 많은 차이가 나면서 브랜드 상가에 수요자가 몰리고 있다. 여기에 단지 내 상가의 특성상 입주민을 포함한 주거 수요가 풍부해 단골 고객과 가족단위 고객을 유효수요로 둘 수 있어 매출의 변동이 크지 않은 것도 인기의 이유다. 때문에 공실 리스크와 초기투자비용이 상대적으로 적다는 장점이 있다. 실제로 주거단지 내 상가로 선보인 상품들은 대부분 단기간 완판되는 이례적인 결과를 보였다. 예컨대 지난 2018년 분양 당시 평균 18.86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고 단기간에 완판을 기록한 경기도 부천의 ‘힐스테이트 중동’ 단지 내 상가 ‘힐스 에비뉴 중동’은 계약 3일만에 완판을 기록했다. 업계 전문가들은 이러한 인기의 주요 원인으로 안정성을 꼽는다. 앞서 공급된 주거단지가 분양에 성공하는 경우 입지나 상품성, 미래가치 등이 검증됐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이러한 경우 추후 입주민들을 포함한 주거 수요가 풍부해 상권을 형성하기에 유리하다. 입주민들이 멀리 나가지 않아도 단지 내에서 소비할 수 있어 입주자들의 주거 만족도를 높이는 요소가 될 수 있으며, 이는 단지 내 상가의 이용률을 증가시키는 요인이 되기도 한다. 현대건설이 서울시 강서구 방화동 일원에서 선보이는 상업시설 ‘힐스 에비뉴 신방화역’도 같은 사례다. 앞서 민간임대 아파트로 공급된 ‘힐스테이트 신방화역’이 단기간 분양 성공을 기록하면서 입지와 브랜드 가치, 상품성을 이미 검증받았다. 현대건설의 상업시설 프리미엄 브랜드 ‘힐스 에비뉴’로 공급되는 힐스 에비뉴 신방화역은 지하 1층~지상 2층, 총 31실로 규모로 구성된다. 힐스 에비뉴 신방화역은 아파트 입주민을 비롯해 주변으로 풍부한 주거 수요를 품고 있다. 마곡엠밸리2~11단지(7,009세대)를 비롯해 마곡 힐스테이트(603세대), 마곡 푸르지오(341세대) 등 상업시설 반경 1km 내에 약 1만4,500세대가 넘는 대규모 주거타운이 조성돼 있다. 여기에 방화뉴타운 초입에 위치해 총 1만8,000여 세대의 주거 수요를 품을 전망이다.더불어 지하철 9호선 신방화역 바로 앞에 위치한 초역세권 대로변 상가로 조성돼 서울 강남과 여의도, 김포공항 등에서 근무하는 직장인 유동인구가 풍부하다. 실제로 서울시 지하철 승하차 인원 자료를 보면 지난해 12월 기준 신방화역을 이용한 승하차 인원은 총 1만2,108명으로 인근에 위치한 5호선 송정역 이용객 1만1,503명, 9호선 공항시장역 이용객 5,384명을 웃돌았다. 분양 관계자는 “앞서 분양에 성공한 단지 내 들어서는 상가의 경우 높은 인지도를 확보할 수 있어 단독 상가보다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게 된다”라며 “힐스 에비뉴 신방화역은 신방화역 초역세권 입지에 대규모로 조성되는 방화뉴타운의 초입에 자리한 만큼 배후 수요가 탄탄할 것으로 예상돼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힐스 에비뉴 신방화역은 현재 견본주택을 운영 중이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강서구 마곡동에 위치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CIP 야콥 폴슨 회장, ‘2021 P4G 서울 비즈니스 포럼’ 주제 발표

    CIP 야콥 폴슨 회장, ‘2021 P4G 서울 비즈니스 포럼’ 주제 발표

    세계 최대 그린에너지 투자운용사인 CIP(Copenhagen Infrastructure Partners)의 야콥 폴슨(Jakob Poulsen)회장이 지난 27일 대한상공회의소가 주최한 2021 P4G 서울 정상회의 비즈니스 포럼 특별 세션에 연사로 초청되어 ‘녹색기술을 활용한 개발도상국 협력과 미래’를 주제로 발표했다. ‘ESG∙그린기술 시대의 비즈니스 패러다임 변화’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포럼에는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야콥 폴슨 CIP 회장 등 글로벌 기업 CEO와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관련 주제를 논의하고 민간 부문의 녹색경영 전략을 모색했다. 이 자리에서 야콥 폴슨 회장은 세션 2 주제발표 연사로 나서 CIP가 운용중인 20조원 규모의 7개 그린에너지 펀드와 전 세계 4개 대륙 14개국에서 진행중인 CIP의 그린에너지 사업을 설명하며 “CIP는 전략적인 투자 포트폴리오를 통해 매년 약 1,100만톤의 이산화탄소(CO2) 감축과 약 6백만 가구에 지속적인 전력공급을 이뤄낼 것” 이라고 밝혔다. 또한 에너지 전환시대에 대비한 녹색기술 혁신 사례로 세계 최초의 인공 에너지 아일랜드, 유럽 최대의 에너지 변환 (Power to Ammonia) 시설 및 그린 수소생산 시설 등 CIP의 글로벌 혁신 프로젝트를 소개했다. 특히 에너지 아일랜드는 송.변전설비, 에너지저장 및 수소 변환 시설 등을 통해 주변지역과 송전망을 연결하는 에너지 허브로서의 역할도 기대되는 바, 부족한 국내 전력계통 인프라를 해결하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평가되어 국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야콥 폴슨 회장은 CIP의 베트남 라간 (La Gan) 프로젝트 사례를 들며 개발도상국과의 협력을 통한 에너지전환 비용 절감 및 탄소중립 달성 기여 방안도 제시했다. 전 세계 탄소 배출량의 약 63%가 개발도상국에서 발생하는 상황에서, 개발도상국의 풍부한 재생 에너지 자원과 그린 기술 결합의 중요성을 피력하며 향후 전세계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베트남에 이어 여러 타 개발도상국과의 협력확대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CIP는 국내에서 2018년부터 한국법인을 설립하여 사업조직을 갖추고, 전남 및 울산 지역에서 수 GW규모의 해상풍력 프로젝트를 국내 유수의 파트너들과 함께 개발 중에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싸들이 주목하는 아날로그 감성 쉼터, ‘안녕인사동’

    인싸들이 주목하는 아날로그 감성 쉼터, ‘안녕인사동’

    할매니얼이라는 단어가 인기다. 할머니와 밀레니얼이 합쳐진 신조어인 할매니얼 세대들은 흑임자를 좋아하고 복고 문화를 즐긴다. 소위 말하는 인싸들의 최신 트랜드 키워드가 바로 감성과 전통인 셈이다. 한국을 대표하는 전통의 거리 인사동에 자리한 복합 문화 쇼핑몰 ‘안녕인사동’이 바로 대표적인 할매니얼적 장소라고 할 수 있다. 인사동길과 조계사 길을 가로지르는 열린 공간을 가진 안녕인사동에는 높이 솟은 하늘을 담은 중정이 자리하고 있다. 안녕인사동 측은 이 공간을 대형 스크린이 있는 감성 쉼터로 변신시켰다. 전례 없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거리두기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무료한 일상에 활기를 더할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벤트는 크게 4개 존으로 구성되어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쇼핑몰의 운영시간 동안 무료로 고전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시네마 존과, 야외에서 즐기는 피크닉존, 안녕인사동의 휴게공간인 둘레길 힐링존이 마련되어 있으며, 사진 콘테스트 등의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선물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존이 준비된다. 특히 7개동의 메인 시설은 휴양지의 해변에나 있을 법한 카바나 형식으로 디자인, 도심 한가운데서 휴가를 즐기는 듯한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 카바나는 안녕인사동 매장의 구매영수증을 지참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다. 한편 건물 3개층 높이의 대형 스크린에서는 고전 명화와 함께 시민 참여 이벤트 또한 진행된다. 방문객 누구라도 QR코드를 이용해 소중한 사람에게 메시지를 보낼 수 있으며 전송과 동시에 화면에 띄워진다.안녕인사동의 운영과 마케팅 총괄을 담당하고 있는 권용기 투자고문은 “장기화되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코로나블루를 겪고 있는 많은 시민들이 안전하고 차분한 가운데 힐링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이 목적”이라고 밝히며, “멀리 떠나지 않아도 도심 속 작은 공간에서나마 바깥공기를 마시며 쉬어가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안녕인사동은 인사동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으로 가족단위뿐만 아니라 2030세대의 젊은 트랜드 세터들에게 각광받고 있는 리테일과 음식점들이 즐비해 인사동에 가면 꼭 들러야 하는 명소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역 최초 커뮤니티 도입 ‘e편한세상 석림 더노블’, 28일 주택전시관 열어

    지역 최초 커뮤니티 도입 ‘e편한세상 석림 더노블’, 28일 주택전시관 열어

    최근 건설사들이 지역 내 최초 커뮤니티 시설 도입을 통해 수요자 공략에 나서고 있다. 팬데믹 상황의 장기화로 집 안에 머무르는 시간이 늘어나자, 차별화된 커뮤니티 시설을 통해 분양 시장에서 승부수를 띄우고 있는 것이다. 지난 20일 한국고용정보원이 발표한 ‘코로나19 직업 영향 관련 재직자 조사’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재택 근무 등 일하는 방식에 변화가 있는지를 물었을 때 전체 조사 대상(총 1만6,244명, 537개 직업 종사자) 가운데 약 35%가 ‘있다’고 답했다. 이렇듯 집 안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분양 시장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집이 단순한 거주공간이라는 개념을 넘어 일과 학습을 하고, 여가까지 즐길 수 있는 기능을 갖춰야 한다는 인식이 확산하고 있다. 이에 건설사들은 지역 최초로 도입하는 커뮤니티 시설을 마케팅 전면으로 내세우고 있다. 공급자 입장에서는 자신들만의 희소성 높은 특화 상품을 통해 브랜드 이미지 향상 효과를 기대할 수 있고, 수요자 입장에서는 단지 내에서 수준 높은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윈윈(Win-win)‘ 전략으로 평가된다. 특히 최근에는 지역 최초로 도입하는 커뮤니티 시설을 선보이며, 지역 내 최고 기록을 갈아치우는 단지들도 확인할 수 있다. 지난 1월 GS건설이 강원 강릉시에서 선보인 ‘강릉자이 파인베뉴’는 1순위 청약 결과, 552가구(특별 공급 제외) 모집에 7,260명이 몰리며 평균 13.1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강릉시 역대 최고 경쟁률과 최초 두 자릿수 경쟁률이라는 역사를 쓴 것이다. 단지는 강릉 최초로 적용되는 사우나와 입주민의 건강을 위한 피트니스센터 등을 비롯해 취미와 문화생활을 위한 카페테리아, 작은도서관, 맘스스테이션, 티하우스, 게스트하우스 등 기존 강릉시에서 쉽게 볼 수 없던 고급 커뮤니티 시설로 채워지면서 많은 수요자들이 관심을 보인 것으로 분석된다. DL이앤씨(디엘이앤씨)는 28일 충남 서산시 석림동 181-9번지 일원의 ‘e편한세상 석림 더노블’의 주택전시관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0층, 8개 동, 전용면적 84~114㎡, 총 523가구다. 단지는 지방에서 선호도가 높은 중대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 내에서 유일하게 사우나가 완비된 피트니스센터와 스크린골프, 독서실, 스터디룸, 그린카페 등의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들이 들어서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또 ‘e편한세상 석림 더노블’에는 e편한세상만의 기술과 상품, 디자인, 철학이 총체적으로 집약된 새로운 주거 플랫폼 ‘C2 HOUSE’가 서산에 처음으로 적용된다. ‘C2 HOUSE’는 다채로운 라이프스타일과 고객 성향을 반영해 자유롭게 변경이 가능하도록 DL이앤씨가 특화 설계한 주거평면이다. 안방, 주방, 화장실 등 최소한의 내력벽 구조만 남겨둔 채 공간을 트거나 나누기가 가능한 적극적인 가변형 구조로 설계됐다. ‘e편한세상 석림 더노블’은 비규제지역인 서산시에 위치해 수요자들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먼저 청약 통장 가입 기간이 6개월 이상이며 지역 및 면적별 예치금 기준을 충족한 만 19세 이상이라면 세대주, 세대원 관계 없이 누구나 1순위 청약 통장을 접수할 수 있다. 또 유주택자도 청약이 가능하며, 전매 제한과 재당첨 제한도 없다. 여기에 서산을 비롯해 충청남도, 대전, 세종 등 광역 지역의 수요자까지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DL이앤씨가 공급하는 ‘e편한세상 석림 더노블’은 28일(금) 주택전시관 개관을 시작으로 6월 7일(월) 특별 공급, 8일(화) 1순위, 9일(수) 2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15일(화)에 이뤄지며, 정당 계약은 28일(월)부터 7월 1일(목)까지 4일간 진행된다. ‘e편한세상 석림 더노블’의 주택전시관은 충청남도 서산시 예천동에 위치한다. 주택전시관 방문 예약과 사이버 주택전시관 관람은 ‘e편한세상 석림 더노블’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입주는 2024년 1월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탁월한 생활환경, 그 중심에 ‘시화MTV 웨이브엠’ 공급

    탁월한 생활환경, 그 중심에 ‘시화MTV 웨이브엠’ 공급

    최근 시화MTV 일대에 여러 개발호재가 추진 중으로 일대 부동산이 들썩이고 있다. 첨단복합 산업단지 조성, 교통망 개선 등을 통해 탁월한 생활환경을 갖출 것으로 전망되면서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것이다. 우선, 시화MTV가 위치한 시화호 일대는 첨단복합도시로 변모하기 위한 여러 사업이 진행 중이다. 복합도시개발사업인 시화MTV사업이 진행 중으로 시화호의 워터프론트 입지를 활용해 관광, 주거, 휴양이 결합된 21세기형 첨단복합산업단지가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지난 2019년 시화MTV에 위치한 반월·시화 산단이 ‘스마트 산단’ 실행 계획에 첫 번째로 선정되면서, 이를 통해 기업 생산성을 향상 시키고 쾌적한 근로환경을 형성하는 것은 물론, 창업과 신산업 활성화로 일자리 창출까지 다양한 기대효과가 생길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경기도는 정부가 진행하는 한국형 뉴딜사업인 ‘스마트 그린 산단’과 연계해 반월·시화 산단을 ‘경기도형 그린뉴딜’ 사업지로 선정했다. 이렇듯 반월·시화 산단이 친환경 그린 산단으로 변화하게 되자 그 옆에 개발 중인 시화MTV 일대로 입주를 희망하고 있는 상황이다. 실제로 다음 카카오는 총 4,000억원을 투자해 한양대 에리카 캠퍼스 혁신파크 내에 데이터센터를 조성하기로 결정했다. 이러한 여러 호재들이 이어지면서 일부 부동산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안산 일대가 제2의 판교가 될 것이라는 말도 나오고 있는 것이다. 시화MTV는 여가를 보낼 수 있는 다양한 시설도 들어서는 중이다. 지난해 10월 개장한 아시아 최대 규모의 인공서핑장인 웨이브파크뿐만 아니라, 관상어 전문 테마파크 시화 ‘아쿠아 펫 랜드’, 해양 교육 및 생태 보전을 위한 ‘해양생태과학관’, 해양레저 문화 체험과 전문교육 공간으로 이뤄지는 ‘해양레저관광거점’ 등의 사업이 진행 중이다. 이 외에도 인천광역시와 경기도 주요 도시 등을 잇는 순환고속도로인 수도권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안산~인천 구간 사업이 추진 중으로, 이 구간이 개통되면 서울 도심과 수도권 여러 지역으로 접근성이 향상될 전망이다. 이렇듯 시화MTV 일대가 첨단복합도시로 변모하는 것은 물론, 교통망까지 개선될 것으로 기대가 높은 가운데, 시화MTV의 중심으로 불리는 거북섬 일대에서 생활형숙박시설 ‘시화MTV 웨이브엠(WAVE M)’이 분양 중으로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시화MTV 웨이브엠은 각각 이스트(3BL)와 웨스트(2-1BL)로 구성되는 생활숙박시설이다. 총 446실(3BL 284실, 2-1BL 162실) 규모의 생활숙박시설과,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국내 최고의 호텔리조트 전문 업체가 위탁운영을 맡아 원활한 객실운영과 안정적인 수익에 대한 기대감도 높다. 여기에 시화MTV의 해양레저 수요를 흡수할 수 있는 장점을 갖춰 투자자들 사이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을 전망이다. 함께 조성되는 상업시설은 해안과 맞닿은 오션프론트 마리나 스트리트몰로 조성될 예정이다. 완성도 높은 설계도 눈길을 끈다. 해양레저도시에 들어서는 단지답게 오션프론트의 입지를 누릴 수 있는 것은 물론, 영구 오션뷰의 특별한 조망도 누릴 수 있다. 특화 시설도 알차게 갖춘다. 바다를 바라볼 수 있는 인피니티 풀 수영장은 물론, 루프탑 공간도 조성해 아름다운 석양을 조망할 수 있는 힐링공간으로 구성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일부 세대에서는 객실 내 수영장 설계를 적용해 나만을 위한 인피니티 풀을 즐길 수 있으며, 피트니스시설, 플레이 키즈파크 등 다양한 부대시설도 함께 조성해 가족단위 관광객을 위한 최고의 명소로 주목받을 전망이다. 또 모든 층에서 오션뷰를 누릴 수 있는 워터프론트 입지를 갖추고 있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해양관광 랜드마크로 기대감이 높다. 시화MTV 웨이브엠(WAVE M)의 홍보관은 사업지 인근 경기도 시흥시 거북섬4길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두 곳에 마련돼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순위 줍줍 어려워진다…28일 청약 자격 강화 이전 막차 분양단지에 수요자들 눈길

    무순위 줍줍 어려워진다…28일 청약 자격 강화 이전 막차 분양단지에 수요자들 눈길

    이제부터 무순위 청약에 신청기준이 강화되면서 이른바 ‘로또 줍줍’이라 불리던 무순위 물량 청약이 어려워질 전망이다.국토교통부는 무순위 청약 신청 자격을 강화하는 내용이 담긴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개정안’을 지난 1월 입법예고한데 이어, 5월 28일부터 공포·시행하기로 했다. 무순위 청약은 아파트 분양 후 계약을 포기하거나 부적격 당첨자가 발생했을 경우 나오는 물량을 추첨을 통해 공급하는 제도로, 그동안 주택 보유 여부와 관계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별다른 자젹 조건이 없어도 청약접수가 가능했다. 그러나 이번 개정안에 따라 무순위 청약의 신청자격이 해당 지역에 거주하는 무주택 세대주나 세대원만 신청이 가능하게 된다. 이에 따라 규제가 적용되기 전에 풀린 무순위 물량을 구매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 ㈜한양이 천안 풍세지구에 공급하는 ‘천안 한양수자인 에코시티’의 경우, 시행 직전인 지난 24일 무순위 청약을 진행한 대표적인 ‘막차’ 단지로 꼽히며, 무순위 청약에 무려 8925여 명의 수요자가 몰렸다. ‘천안 한양수자인 에코시티’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30개동에 전용면적 59~84㎡ 총 3200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천안 한양수자인 에코시티’는 메머드급 규모에 걸맞은 풍부한 조경면적과 다양한 커뮤니티, 그리고 수요자들의 니즈를 반영한 특화설계 등 강점이 많아 분양 전부터 수요자들의 관심을 받아왔다. 특히, 이달 초 천안시가 충남도로부터 최종 승인 받은 ‘2035년 천안 도시기본계획’에 사업지인 풍세지구가 주요 수혜지역으로 꼽히며 미래가치가 더욱 부각되기도 했다. ‘2035년 천안 도시기본계획’에 따르면 풍세지구는 인구 92만 명을 목표로 하는 천안시의 1도심, 2부도심, 3지역중심 개발 축 가운데 새로운 발전축인 3지역 중심(풍세·광덕, 입장·성거, 청룡)으로 지정되었다. 또한 교통계획에서 도시를 순환하는 2순환선의 공주~천안 고속도로 부분이 풍세지구를 지나게 되고 지구 인근에 IC도 신설될 계획이며, 오는 2022년 완공을 앞두고 공사 중인 당진~천안 고속도로도 서천안IC를 통해 쉽게 이용이 가능할 전망이라 미래 성장가치는 갈수록 커지고 있다. ‘천안 한양수자인 에코시티’는 주택 공급 규모면에서 천안 최대일뿐 아니라 5만 5241㎡에 달하는 풍부한 조경면적과 1만 4251㎡(4300여 평)에 달하는 대형 상업시설 및 피트니스센터, 도서관, 실내골프연습장 등 다양한 부대시설도 들어설 예정이라 천안의 새로운 랜드마크 단지로 떠오르고 있다. 또한, 그동안 대형평형 타입에서나 볼 수 있었던 5.5베이 평면을 전용면적 84㎡ 타입에 도입함으로써 주택업계의 화제가 되고 있으며, 2가구가 함께 거주할 수 있는 세대구분형 평면도 선보여 실수요자들로 부터 큰 관심을 받아왔다. 계약은 27일부터 29일 까지 진행한다. 모델하우스는 천안아산역(KTX)과 아산역(지하철1호선) 인근 충남 아산시 배방읍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코로나19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하여 사전예약제 및 홈페이지의 e-모델하우스로 운영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영준 경기도의원, 신중년 건강·일자리 관련 정담회

    김영준 경기도의원, 신중년 건강·일자리 관련 정담회

    경기도의회 김영준 의원(광명1·보건복지위원회)은 지난 25일 경기도의회 광명상담소에서 일자리 창출·교육 단체 관계자들과 함께 퇴직 후 신중년(시니어) 일자리 마련 방안과 새로운 직종을 만드는 창직활동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논의는 코로나19의 장기화와 지속화로 인한 전반적인 경제 침체 및 일자리 감소에 따라, 직장 퇴직 후 제2의 일자리를 원하는 신중년은 물론이고 청장년 구직자, 경력 단절여성, 사회적 약자 등에게 전문 교육을 통한 일자리 기회 제공 및 지자체 단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니어교육플래너협동조합 조연미 이사장, 모션테이핑학회 유헌종 학회장, 글로벌스마트융합센터 윤원식 센터장, 씨알바이오 김정현 이사, 씨알바이오 광명지사 정지은 지사장, 한국플랜트건설연구원 김영건 원장, PNN사람과 뉴스 박용우 본부장, 오라코퍼레이션 박슬기 대표가 모여 김영준 도의원과 머리를 맞댔다. 단체 관계자들은 신중년의 경력을 살릴 수 있고, 100세 시대에 맞는 일자리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시니어 상호 돌봄, 모션테이핑을 통한 통증관리, 냉난방기 관리, 4D 프린터 전문가 양성, 개인 맞춤형 건강데이터 관리등을 제안했다. 이에 김영준 의원은 조만간 일자리 창출을 위한 토론회를 6월중 갖기로 하고 “노인은 우리의 미래이며 좋은 일자리야 말로 최고의 복지인 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는 시니어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심규순 경기도의원, 청정계곡 생활SOC 준공식 참석

    심규순 경기도의원, 청정계곡 생활SOC 준공식 참석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심규순 위원장(더불어민주당·안양4)은 지난 26일 가평군 가평천 용소폭포에서 열린 ‘청정계곡 생활SOC 준공식’에 참석했다. 그동안 경기도는 계곡 불법 시설물을 철거하는 수준을 넘어 지역경제·관광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생활SOC 사업을 공모·선정, 11개 시·군 13개 청정계곡에 614억원을 투입해 청정계곡 복원지역 생활 SOC사업을 추진했다. 심규순 위원장은 준공식에서 “이번 사업을 통해서 불법이 난무했던 하천과 계곡이 새로운 모습으로 태어나, 지역경제 및 관광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며 “오늘 가평천의 청정계곡 생활 SOC 사업 준공식을 기점으로 다른 지역의 하천과 계곡들도 경기도 생태관광의 1번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준공식에 이어 가평 북면 도대2리 마을회관으로 이동, 이재명 경기지사, 김경호 도의원, 김성기 가평군수, 배영식 가평군의회 의장, 마을 대표 등과함께 ‘청정계곡 지속가능 운영모델 선포식’을 가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윤경 경기도의원, 군포중학교 실내체육관 건립 정담회 참석

    정윤경 경기도의원, 군포중학교 실내체육관 건립 정담회 참석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장 정윤경 의원(더불어민주당·군포1)은 지난 26일 군포중학교에서 열린 실내체육관 건립 관련 정담회에 참석했다. 이번 정담회는 군포중학교 실내체육관 건립 추진을 위한 예산 확보 방안 및 체육관 위치선정, 체육관건립추진위원회 구성에 대해 논의하기 위한 자리로 최근 미세먼지 발생 등 대기환경 변화에 따른 실내체육의 수요와 요구가 급증하고 있지만 군포중학교는 군포·의왕 지역 74개 초·중·고·특수학교 중 아직 실내체육 시설이 없어 실내체육관 설립에 대한 학생과 학부모의 요구와 관심이 뜨거운 상태다. 이날 회의는 정윤경 의원을 비롯하여 시의원·학생·학부모·학교관계자·교육청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서로의 의견을 교류했으며, 민주적 의사결정 방식을 통해 체육관 부지 선정 및 체육관 건립을 위한 추진위원회 구성에 대해 합의를 이뤄냈다. 정윤경 의원은 “실내체육관은 학생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운동이나 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장소일 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에게도 생활 체육을 즐길 수 있는 지역 내 문화·체육 플랫폼 구축의 중심이 될 것”이라고 그 역할과 중요성을 강조하며 군포출신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장 동의원으로서 조속한 시일내에 실내체육관 건립을 위한 예산 확보를 위한 노력을 약속했다. 한편 정윤경 의원은 미세먼지로부터 학생들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운동 공간 확보를 위해 군포시 관내 학교 실내체육관 건립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했으며 이로써 군포시 관내 학교 중 실내체육관 부지 확보가 어려운 몇 개 학교를 제외하곤 모든 학교에 실내체육관이 건립되게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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