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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필모 KBS부사장, 제2회 ROTC언론인상 수상

    정필모 KBS부사장, 제2회 ROTC언론인상 수상

    제2회 ROTC언론인상에 정필모 KBS부사장이 선정됐다. ROTC 19기인 정 부사장은 1987년에 KBS기자를 시작으로 경제과학팀장과 뉴스제작팀장, 해설위원·앵커 등을 역임했다. 시상식은 오는 20일에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열리는 ‘ROTC행복나눔 송년회’에서 진행 할 예정이다. 한편 대한민국ROTC중앙회(회장 진철훈)는 이번 행사에서 ROTC동문과 동문기업이 후원한 3억 9570만원을 사회복지단체에 전달한다. 지난 2014년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5회째인 나눔 행사는 현재까지 총 9억 2345만원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지클루니 “지구환경 영향 최소화 등 자연 환경보호 노력하는 네스프레소에 공감”

    조지클루니 “지구환경 영향 최소화 등 자연 환경보호 노력하는 네스프레소에 공감”

    조지 클루니가 네스프레소의 지구 환경 영향 최소화 등 자연 환경보호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네스프레소의 노력에 공감한다는 입장을 알렸다. 네스프레소 모델인 조지 클루니는 광고 인터뷰를 통해 “젊은 세대는 환경과 지속가능성에 더 많은 주의를 기울여 재활용에 훨씬 많은 투자한다. 재활용은 좋은 제품의 필수 조건인데, 네스프레소는 가능한 쉽고 편리하게 재활용을 할 수 있도록 제품을 만든다. 네스프레소와의 작업이 늘 즐겁고 자랑스러운 이유”라고 말했다. 조지클루니는 광고 모델과 함께, 네스프레소 지속가능성 경영 자문위원회(Nespresso Sustainability Advisory Board)의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스프레소는 ‘커피 한 잔이 소비자들에게 가치 있는 시간을 줄 수 있다’는 모토와 함께, 인간을 치유하고 회복시킬 수 있다는 믿음을 모든 비즈니스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네스프레소는 글로벌 광산 및 자원업체와 협력하고 있다. 알루미늄 사용의 세계적 기준인 ASI(Aluminum Stewardship Initiative) 인증도 받았다. 네스프레소는 해당 인증과 함께 지속 가능한 알루미늄을 2020년까지 100% 사용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이를 통해 탄소 발자국과 지구 환경에 대한 영향을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네스프레소는 커피 생산부터 소비까지 모든 과정에 걸쳐 지속가능성을 추구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2003년 비영리재단인 열대우림연맹과 공동으로 ‘AAA 지속가능한 품질™ 프로그램(Nespresso AAA Sustainable Quality™ Program)’을 시작해, 커피 농장 생산성을 개선하고 농부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자연 환경을 보호하는 중이다. AAA 지속가능한 품질™ 프로그램에는 400명 이상의 네스프레소 농학자가 함께하고 있다. 전 세계 12개국, 7만5천명 이상의 농부들도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상태다. 네스프레소는 프로그램을 통해 커피의 80% 이상을 공급받고 있다. 한편 이 달 공개된 네스프레소의 광고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BA, 2018 사물인터넷 실증사업 적용 성과 공유를 위한 사례발표회 개최

    SBA, 2018 사물인터넷 실증사업 적용 성과 공유를 위한 사례발표회 개최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 대표이사 장영승)는 오는 20일 서울IoT센터에서 18년도 사물인터넷 실증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는 ‘2018 서울 사물인터넷 실증사업 사례발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8 서울 사물인터넷 실증사업 사례발표회는 공모 및 수요조사를 통해 선정된 8개 실증지역(성동구, 마포구, 구로구, 금천구, 영등포구, 동작구, 서울시설공단, 서울로 7017)에 특색 있고 유망한 사물인터넷 새싹기업(스타트업)의 우수 IoT 서비스 적용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참여 기업을 비롯한 유관기관, 부서 및 자치구 관계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실증사업은 서울시가 공공 WiFi, IoT전용 통신망 등 필수 인프라를 구축하여 전면 개방하고, SBA 및 민간기업은 전문 기술과 아이디어 기반의 참신한 사물인터넷 서비스를 실증, 구현하는 민‧관협력 사업이다. ‘15년 북촌 18개 서비스를 시작으로 ‘16년 23개 서비스, ’17년 24개 서비스 실증을 완료한 서울 사물인터넷 실증사업은 올해 6개 자치구 및 2개 공공시설에서 21개 실증사업을 추진하였다. 이번 사례발표는 ‘18년 서울 사물인터넷 도시조성 실증사업에 참여한 21개 기업의 실증서비스를 안전, 환경, 에너지, 생활편의, 복지 분야로 분류하여 진행된다. 서비스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소개 영상과 함께 기업의 생생한 서비스 소개 및 소감 발표가 이어진다. 사례발표회에서는 시민·기업·행정이 상호 대화하고 토론하는 공론의 장을 마련하여, 본격화 될 스마트시티의 미래상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서울시 스마트 도시데이터 확보를 위한 민간 참여형 킥오프 세미나가 열린다. 서강대학교 김규호 교수의 진행 하에 ‘서울의 환경, 활동 상태를 데이터로 모니터링 하는 도시 피트니스 트래커 – 스마트 도시 데이터 사용법’을 주제로 자율토론을 진행한다. 또한 사물인터넷에 관심 있는 기업과 유관기관, 지자체 관계자들에게 실증사업 및 서비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서비스별 전시 및 체험부스가 운영된다. 행사 이후에는 사물인터넷 실증사업을 진행하면서 느꼈던 애로사항과 성과 등을 공유하고, 기업 간 협업 촉진 및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자유로운 소통의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SBA 산업혁신연구센터 문구선 센터장은 “본 행사를 통해 서울시 내에 발굴되고 있는 우수한 IoT 서비스들을 일반 시민 또는 관계자들에게 알릴 것이며, 나아가 서울IoT센터를 서울 사물인터넷 생태계의 핵심 지원시설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사례발표회가 열린 서울IoT센터는 서울시가 사물인터넷 새싹기업(스타트업) 및 실증사업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첨단 IT산업 메카 ‘G밸리’에 조성하여 ‘16년 10월부터 운영되고 있다. 시작품 제작소(Rapid Prototyping Space), 교육장, 회의실 등의 시설과 CNC라우터, 레이저커터, 항온항습기, 3D프린터 등의 장비가 마련되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내일도 미세먼지

    [포토] 내일도 미세먼지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린 19일 오후 서울 도심이 뿌옇게 보인다. 20일에도 일부 중부와 남부 지역에는 미세먼지가 여전할 전망이다.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경기 남부·강원 영서·충청권·호남권·영남권에서 ‘나쁨’, 그 밖의 권역에서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일부 중부와 대부분 남부 지역은 대기 정체로 국내외 미세먼지가 축적돼 농도가 높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기온은 당분간 평년보다 높아, 20일 아침 최저기온은 -6∼9도, 낮 최고기온은 7∼14도로 예보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강릉 펜션 사고’ 피해자 시신 서울로…

    [포토] ‘강릉 펜션 사고’ 피해자 시신 서울로…

    지난 18일 강원 강릉시 경포의 아라레이크 펜션에서 수능시험을 끝낸 서울 대성고 3학년 남학생 10명이 사상한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19일 오후 강원 강릉시 우란 장례식장에서 사고 피해자의 시신 2구가 응급차로 서울로 운구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8 시큐리티 어워드 코리아, 44개 사 시상 진행

    2018 시큐리티 어워드 코리아, 44개 사 시상 진행

    물리·정보 보안 분야 산·학·연 전문가들로 구성된 시큐리티어워드코리아위원회(위원장 최정식)가 주최하고, 보안뉴스·시큐리티월드가 주관한 ‘2018 시큐리티 어워드 코리아(Security Award Korea 2018)’ 시상식이 18일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 성황리에 개최됐다. ‘2018 시큐리티 어워드 코리아’는 한 해 동안 탁월한 경영과 우수한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보안산업 발전에 공로가 큰 유공자와 기술, 제품 및 솔루션을 선정하여 시상함으로써 우리 사회전반에 걸쳐 보안 수준 제고에 기여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제정됐다. ‘산업발전 공로상’의 경우 보안 관련 법안 추진과 보안산업 발전에 적극 뒷받침한 공로를 인정받아 △노웅래 더불어민주당 의원(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이종걸 더불어민주당 의원(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 △이상민 더불어민주당 의원(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 △정우택 자유한국당 의원(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 △김규환 자유한국당 의원(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 △송희경 자유한국당 의원(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 △이민수 회장(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이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공공부문 대상’의 경우 기업지원, 기술지원, 산업발전, 시장개척, 성과창출, 민원해결 등의 평가 요소를 합산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그 결과, 지자체로는 △서울특별시 △대전광역시가 수상했으며, 공기업에서는 △인천국제공항공사 △부산항보안공사가 공공부문에서의 보안 수요 창출과 보안문화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8 시큐리티 어워드 코리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기업대상 보안기업 부문에서는 경쟁력, 혁신성, 성장예측, 지속가능성, 기업문화, 고객만족 등의 평가 요소를 합산한 결과, △한화테크윈이 ‘브랜드대상’ △에스원이 ‘산업선도대상’ △ADT캡스가 ‘기업혁신대상’을 각각 수상했으며, 기업대상 일반기업 부문의 경우 CEO, 보안조직/인력, 보안관리/운영, 보안교육/문화, 기타 등의 항목을 평가해 △KB국민은행(은행부문) △아모레퍼시픽(코스메틱부문) △롯데정보통신(SI부문) △코스콤(IT서비스부문) △티몬(소셜커머스부문) △넥슨(게임부문)이 각 부문별 수상자로 선정됐다. 마지막으로 솔루션대상 부문에서는 △아이디스(영상보안 통합솔루션) △HIKVISION KOREA(영상보안 AI솔루션) △Dahua Technology Co., Ltd(영상보안 분석솔루션) △대명코퍼레이션 웹게이트 (DVR) △원우이엔지(줌카메라) △트루엔(IP카메라) △엔토스정보통신(센서카메라) △웨스턴디지털 (스토리지) △쿠도커뮤니케이션(지능형관제) △이노뎁(데이터매니지먼트) △인콘(지능형화재감시) △한국하니웰(스마트빌딩) △코맥스(홈네트워크) △슈프리마(지문인식) △테크스피어(정맥인식) △세환엠에스(시큐리티게이트) △안랩(EDR) △이글루시큐리티(보안관제) △지란지교시큐리티(모바일보안) △지니언스(네트워크접근제어) △위즈코리아(개인정보접속이력관리) △시큐어가드테크놀러지(패스워드관리) △한국쓰리엠(비주얼해킹) △모니터랩(웹방화벽) 등 24개 기업이 각 부문별로 올해 두각을 나타내면서 영예의 ‘솔루션대상’ 기업으로 선정됐다. 시큐리티어워드코리아위원회 최정식 위원장은 “최근 보안 분야는 산업간 경계를 뛰어넘어 다른 영역과 결합하는 추세로 가고 있다”며 “시큐리티 어워드 코리아는 각 산업에 적용되는 보안 기술과 제품 및 솔루션을 발굴·시상함으로써 융합보안의 성공적인 사례를 소개하고, 국내 보안산업에 가치 있는 기업과 기술, 비즈니스를 발굴하는 새로운 플랫폼으로써의 역할을 담당하겠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동화로 알려주는 세계의 역사와 문화…‘이야기로 떠나자 세계 한 바퀴’ 출간

    동화로 알려주는 세계의 역사와 문화…‘이야기로 떠나자 세계 한 바퀴’ 출간

    동화를 통해 세계 여러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알려주는 책 ‘이야기로 떠나자 세계 한 바퀴’가 출간돼 눈길을 끌고 있다. 24개국의 전래동화를 한 편씩 읽고 나면 그 나라의 위치와 역사, 문화를 알기 쉽게 예쁜 그림을 곁들여 소개해준다. 동화의 내용도 아이들이 궁금해할 만한 것들을 엄선했다. 원숭이 엉덩이는 왜 빨개졌으며, 개구리 꼬리는 왜 짧아졌는지, 또 캥거루는 어떻게 아기 주머니를 갖게 되었는지 등 아이들의 귀를 쫑긋하게 만드는 이야기들이다. 또 뿌리가 하늘을 향해 뻗게 된 모습으로 변한 바오바브나무 이야기까지 모두 흥미진진하고 재미가 있어 술술 읽게 된다. 이런 이야기들이 오랜 세월 전해 내려온 것은 그 속에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지혜와 용기, 사랑이 담겨 있기 때문일 것이다. 전래동화에 이어 소개되는 각 나라의 독특한 문화 이야기도 아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물감 총에 맞아도 화를 내기는커녕 더 즐거워하는 사람들, 7층 높이의 어마어마한 인형이 주인공이 되기도 하며 삼바 리듬에 맞춰 온 나라가 들썩거리는 축제 이야기, 또 비밀의 공중도시 마추픽추, 30분 이상 쳐다보면 영혼을 빼앗긴다는 이구아수 폭포와 지상 최대의 동물 왕국 세렝게티 등을 이 책에서 모두 만날 수 있다. 아이들의 꿈과 상상력을 키워주고,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발걸음을 더욱 가볍고 든든하게 해줄 안내서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이선빈, 추위 녹이는 ‘하와이 화보’ 공개

    [포토] 이선빈, 추위 녹이는 ‘하와이 화보’ 공개

    배우 이선빈의 하와이 화보가 공개됐다. 영화 ‘창궐’과 드라마 ‘스케치’를 통해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누비며 활발한 활동을 펼친 이선빈은 ‘그라치아’와 함께 하와이에서 추위를 녹이는 따뜻한 겨울 화보를 촬영했다. 한편 이선빈의 하와이 화보는 ‘그라치아’ 1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그라치아 제공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게 직원들에게 맥주병·수저통 집어던진 남성…안 말린 지인

    가게 직원들에게 맥주병·수저통 집어던진 남성…안 말린 지인

    서울의 한 술집에서 남성 손님이 가게 종업원들에게 맥주병과 수저통을 던지고,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음에도 불구하고 음식이 놓여있던 탁자를 뒤엎어 난동을 부린 영상이 공개돼 공분을 사고 있다. 지난 18일 비디오머그는 지난 5일 서울 동작구의 한 술집에서 벌어진 일이라며 남성 손님의 폭행 장면이 고스란히 찍힌 폐쇄회로(CC)TV 영상을 공개했다.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 제목은 ‘식당에서 맥주병 던지고 상 엎으면? 응 입건이야~’다. 영상을 보면, 난동을 일으킨 남성 2명 중 한 명이 건너편에 앉아 있던 여성 손님들에게 술을 권하려 했다. 이때 가게 주인이 이 남성의 행동을 말렸다. 그러자 이 남성들은 가게 사장과 종업원들을 향해 고성과 함께 불만을 쏟아냈다. 남성들의 ‘진상’ 행동은 여자 손님들이 가게를 나간 뒤에도 이어졌다. 그 후로도 남성들과 가게 직원들 사이에서 얘기가 계속 오갔는데, 갑자기 한 남성이 자리에서 일어나더니 잔에 있던 맥주를 바닥에 힘껏 뿌렸다. 방향은 가게 직원들을 향했다. 이 남성은 또 탁자에 있던 맥주병을 손으로 쥐더니 직원들을 향해 힘껏 던졌고, 급기야 수저통을 집어던지기까지 했다. 가게 종업원들과 사장은 황급히 가게 밖으로 피신했다.같이 온 남성은 이 가해 남성을 전혀 말리지 않고 방조했다. 이후 가해 남성은 냉장고에서 술을 한 병 꺼내 같이 온 남성이 있는 자리에 앉았다. 이후 신고를 받고 경찰이 현장에 출동했지만, 폭행을 일삼은 남성은 음식이 놓여있던 탁자를 뒤엎기까지했다. 피해자 가족은 비디오머그와의 인터뷰에서 “(아내가) 지금 거의 사람을 못 만나고 있다”면서 “그 사람들이 또 와서 위해를 가할지 걱정된다. 이런 상태라면 무서워서 (가게를) 운영 못하겠다”고 토로했다. 경찰은 이 남성을 특수폭행 혐의로 형사입건했다. 특수폭행 혐의는 단체로 또는 위험한 물건을 휴대해 타인에게 폭행을 가했을 때 적용되는 혐의로, 징역 5년 이하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안전한 사회를 위한 토론회’ 참석한 故 김용균 씨 어머니

    [포토] ‘안전한 사회를 위한 토론회’ 참석한 故 김용균 씨 어머니

    지난 11일 새벽 충남 태안군 원북면 태안화력 9·10호기에서 운송설비점검을 하다가 숨진 비정규직 노동자 故 김용균 씨의 어머니 김미숙 씨가 19일 오후 서울 중구 포스트타워에서 열린 ‘안전한 사회를 위한 토론회’에 참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국토지주택공사(LH), ‘남양주 장현 행복주택’ 추가 공급 물량 입주자 모집

    한국토지주택공사(LH), ‘남양주 장현 행복주택’ 추가 공급 물량 입주자 모집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서울 생활권인 경기도 남양주 장현5 2블록에서 ‘남양주 장현 행복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 남양주 장현 행복주택은 전체 4개동, 전용면적 16∼36㎡ 870가구 규모다. 이번에 공급(임대)하는 물량은 2018년 5월 최초 모집 이후 계약 포기 등으로 인해 나온 추가 공급 물량이다. 행복주택은 주거비 부담이 큰 대학생, 신혼부부, 사회초년생을 위해 주변 시세보다 저렴하게 공급되는 공공임대 주택이다. 소득 활동과 관계없이 일정한 소득ㆍ자산 기준만 충족되면 누구나 청약을 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남양주 장현 행복주택의 가장 큰 장점은 서울 접근성이 좋은 서울 생활권 아파트라는 점이다. 앞으로 서울 접근성은 한층 더 좋아질 전망이다. 단지에서 가까운 진접지구 내에 당고개역과 진접역을 잇는 4호선 연장선이 개통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여기에다 47번 국도와 진접-퇴계원을 연결하는 도로도 예정돼 있다. 교육여건도 좋다. 우선 장승초ㆍ진접중학교가 단지 인근에 위치해 있어 안전하고 편리한 통학이 가능하다. 또한 진접도서관이 지척에 있어 입주민이 학습공간이나 문화공간으로 사용하기 편리하다. 주변 주거환경 또한 쾌적하다. 단지 오른쪽으로는 왕숙천과 천마산이, 왼쪽으론 용암산이 각각 위치해 있어 힐링 라이프를 누릴 수 있고, 광릉 국립수목원, 오남저수지, 에버그린파크 등도 이용이 편리하다. 여기에 홈플러스ㆍ이마트 등의 대형마트가 단지 인근에 위치해 있고, 남양주북부경찰서(2019년 예정)ㆍ장현생활체육시설 등도 단지와 인접해 있어 거주편의성이 높다. 입주자 맞춤형 내부 구조와 설계도 눈길을 끈다. 남양주 장현 행복주택은 입주 예정자 특성에 따라 16A㎡ 338가구는 빌트인 구조로, 16C㎡ 9가구의 경우는 주거약자용 빌트인 구조로 설계되었으며, 26B㎡ 18가구, 36B㎡ 44가구는 주거약자용 설계가 각각 적용됐다. 빌트인 구조인 16㎡은 가스쿡탑ㆍ냉장고ㆍ책상ㆍ책장 등이 제공돼 편리하고 경제적이다. 주거약자용 세대는 편의시설인 반침장과 현관 욕실안전손잡이, 욕실 포켓도어가 제공된다. 36㎡부터는 거실 겸 침실, 침실1 구조로 설계됐다. 입주민을 위한 커뮤니시티설도 특화 설계가 적용됐다. 고령자를 위한 대형 경로당을 비롯해 대학생 등 젊은층의 창업과 취업 상담을 위한 사회적 기업이기 각각 입주한다. 신혼부부를 위해 단지내 어린이집도 갖춰진다. 입주자격은 대학생(취업 준비생)ㆍ청년ㆍ신혼부부ㆍ고령자에 따라 차이가 있다. 대학생은 대학에 재학 중이거나 입ㆍ복학 예정자가 입주 대상이다. 취업 준비생은 대학 또는 고등학교 졸업 또는 중퇴한지 2년 이내인 사람으로 미혼이고 무주택자로 본인, 부모합계소득이 평균소득 100% 이하인 사람에게 입주 자격이 주어진다. 청년계층은 소득이 있는 업무에 종사한 기간이 총 5년 이내이며, 미혼이고 무주택자인 자로 해당세대의 합계소득이 평균소득 100%이하로 본인은 평균소득 80% 이하인 사람에 입주 자격을 준다. 신혼부부계층은 혼인 중인 무주택 세대 구성원, 또는 예비 신혼부부로서 입주 전까지 혼인사실을 증명할 수 있고, 혼인으로 구성될 세대가 무주택자여야 한다. 또한 주택 공급 신청자의 혼인 합산 기간이 7년 이내이고, 세대 합계소득이 평균소득의 10% 이하로 한정된다. 고령자는 해당지역에 거주하는 무주택기간이 계속하여 1년 이상으로 만 65세 이상인 무주택 세대 구성원으로 세대 합계소득이 평균소득의 10% 이하인 경우 입주 자격이 주어진다. 주거급여 수급자는 해당지역에 거주하는 무주택기간이 계속하여 1년 이상이면 가능하다. 임대료는 주택형과 입주자에 따라 차이가 있다. 16A㎡는 입주자가 소득이 없는 경우 보증금 1428만원에 월세 6만6000원이며, 소득이 있는 경우는 보증금 1512만원에 월세 7만원이다. 주거급여 수급자를 위한 16B㎡는 보증금 1230만원, 월세 5만7000원이며 고령자를 위한 주거약자용인 16C㎡는 1596만원, 월세 7만4000원이다. 26A㎡의 겨우 입주자의 연령, 소득 여부 등에 따라 보증금 1890만∼2394만원, 월세 8만8000∼11만1000원으로 다양하며 고령자를 위한 26B㎡는 보증금이 2394만원, 월세 11만1000원이다. 신혼부부용 36A㎡는 보증금 3360만원에 월세 15만6000원, 주거약자인 고령자용인 36B㎡는 보증금 3190만원, 월세 14만8000원이다. 입주는 내년 6월 24일부터 60일에 걸쳐 진행될 예정으로, 보다 자세한 사항은 LH청약센터에 게시된 입주자 모집공고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청와대, 김태우 전 특감반원 검찰 고발…“공무상 비밀 누설”

    청와대, 김태우 전 특감반원 검찰 고발…“공무상 비밀 누설”

    청와대 특별감찰반(특감반)에서 근무하다가 비위 행위가 적발돼 검찰로 복귀한 김태우 수사관이 자신이 수집한 첩보 내용을 언론을 통해 잇따라 폭로하자 청와대가 법적 조치에 나섰다. 적용한 혐의는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19일 출입기자들에게 “청와대는 오늘 김태우 전 특별감찰반 파견 직원을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면서 “고발장은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 명의로 제출됐다”고 밝혔다. 김 대변인은 김 수사관이 비위 혐위로 원 소속기관으로 복귀해 피의자 신분으로 수사를 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허위사실을 언론에 유포하고, 공무상 취득한 자료를 배포하는 등 위법한 행위를 지속하고 있다면서 고발한 이유를 설명했다. 앞서 김 수사관은 지난달 초 경찰청을 방문해 자신의 지인이 연루된 사건의 수사정보를 사적으로 알아봤다가 적발돼 청와대 감찰을 받았고, 비위 행위가 인정돼 이후 검찰에 복귀했다. 이후 김 수사관은 특감반에 동안 수집한 첩보를 일부 언론에 제보하면서 자신이 여권 관계자와 관련한 비위 의혹 첩보를 상부에 보고한 것 때문에 부당한 징계를 받았다는 취지로 맞서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강릉 펜션 사고’ 강릉아산병원 방문한 나경원

    [포토] ‘강릉 펜션 사고’ 강릉아산병원 방문한 나경원

    19일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동료 의원들과 함께 19일 강릉펜션 사고 학생들이 치료를 받는 강릉아산병원을 찾았다. 지난 18일 강릉시 경포의 아라레이크 펜션에서 수능시험을 끝낸 서울 대성고 3학년 남학생 10명이 사상한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사고 학생들은 이곳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강릉 펜션 사고 학생, 이틀째 고압산소 치료

    [포토] 강릉 펜션 사고 학생, 이틀째 고압산소 치료

    지난 18일 강원 강릉시 경포의 아라레이크 펜션에서 수능시험을 끝낸 서울 대성고 3학년 남학생 10명이 사상한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전날에 이어 고압산소치료를 받았다. 구조 당시 펜션 내 일산화탄소(CO) 농도는 150∼159ppm으로 정상 수치(20ppm)보다 높게 나와 사고의 원인으로 지목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강릉 펜션 사고 현장 찾은 김부겸 장관

    [포토] 강릉 펜션 사고 현장 찾은 김부겸 장관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이 19일 오전 강원 강릉시 경포 아라레이크 펜션을 찾았다. 지난 18일 이곳 아라레이크 펜션에서 수능시험을 끝낸 서울 대성고 3학년 남학생 10명이 사상한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은 사고 원인으로 가스보일러를 지목하고 정밀 감식하는 등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아유미,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근황 공개

    [포토] 아유미,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근황 공개

    가수 아유미가 SNS에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공개했다. 아유미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운동을 시작하고 나서 몸매의 변화는 물론, 정신적인 면에서도 상당히 단련됐어요”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아유미는 탄탄한 복근과 군살 하나 없는 보디라인을 뽐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국벤처투자, ‘신규약’ 제정으로 국내 벤처투자 글로벌화 촉진 기대

    한국벤처투자(대표이사 주형철)가 모태출자펀드의 ‘신규약’을 제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규약은 벤처투자 활성화와 유니콘기업(기업가치 1조원 이상 벤처기업)의 육성을 제약하는 규제 6건에 대한 개선안을 반영한 내용으로, ‘한국모태펀드 신규약 제정 포럼(위원장 : LB인베스트먼트 박기호 대표)’의 주도로 추진됐다. 포럼을 통해 현행 기준규약을 Zero base에서 검토 각종 규제 혁신방안을 도출하고, 해외 및 국내사례 비교 분석, 도입 가능여부, 파급효과 등에 대해 전문 검토한 후 시장 참여자들의 다양한 의견 개진과 토론 과정을 거쳐 기존의 기준규약과는 완전히 다른 새로운 규약을 제정했다. 포럼 위원으로는 각계 의견이 고루 반영될 수 있도록 벤처캐피탈, 벤처기업, 회계사, 변호사 등 민간위원 6명과 한국벤처투자 준법서비스본부장 등 내부위원 6명이 참여했다. 규제혁신방안은 투자한도와 기간을 폐지하고 펀드 운용 시 발생하는 의결절차를 완화는 등 규제혁신의 내용이 주를 이룬다. 동일기업의 투자한도 및 후행투자 제한을 폐지하여 지속적인 유니콘 기업 육성을 위한 글로벌 수준의 펀드운용체제를 구축하기로 했다. 기존에 동일 기업과 프로젝트에 대해 20%의 투자 제한이 있었지만 이를 폐지하여 벤처기업의 성장단계별 수요에 따라 안정적인 자금을 공급하여 벤처기업의 성장을 적극 지원할 수 있게 됐다. 또 청년창업 등 초기기업 및 우량기업의 후속투자 시 필요한 조합원총회 의결사항을 개정했다. 지금까지는 후속투자를 결정하기 위해서는 조합원총회에서 2/3이상의 찬성의결이 필요했지만, 이 사항을 폐지함으로써 신속한 투자로 기업의 장기적인 지원이 가능해졌다. 또한 사안 발생 시 조합원총회를 소집하지 않고 규제완화 가능한 사안은 의결대상에서 제외 또는 사전보고로 대체하여 펀드운용의 자율성을 높여 신속한 투자지원을 할 수 있게 되었다.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는 ‘유니콘’을 키우기 위해서는 국내 벤처투자 환경부터 글로벌 기준에 맞도록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적극 반영했다. 펀드 운용사의 대폭적인 자율권 확대에 따라 실리콘밸리식 네거티브(Negative) 방식 규제로 운용사의 책임성을 강화했다. 신규약에는 원칙적으로 모든 것을 허용하고 예외적인 사항을 금지하는 자율성이 강화 된 네거티브 규제를 적용하였으며, 운용사 견제장치로서 기존에는 불가했던 ‘운용사-출자자간 신뢰 훼손’시 운용사 해임 또는 자산운용 중단이 가능하도록 하여 운용사의 책임감 있는 운용을 유도했다. 투자기간을 폐지하여 출자자 전원의 동의 없이 펀드 운용기간 내에서 탄력적으로 투자가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해외펀드에서는 일반화된 자문위원회 제도를 국내 최초로 도입하여 속도감 있는 투자집행도 가능해졌다. 이를 통해 기존 규제로 인해 유치가 어려웠던 대기업 등 ‘큰손’들의 적극적인 투자를 유도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유니콘 수를 늘리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박기호 신규약 제정 포럼위원장은 “이번에 제정된 신규약이 조속히 시장에 파급되어 세계적인 유니콘 기업이 지속적으로 탄생하고, 국내 벤처투자의 글로벌화가 촉진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주형철 한국벤처투자 대표이사는 “민간 주도의 혁신창업투자생태계가 구축되도록 12월 출자사업부터 즉시 적용하여 시행할 예정이다”라고 말하며 “신규약을 포함한 8개 분야의 포럼 운영 등 다양한 혁신활동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유니콘 20개 기업의 탄생이 빨라 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벤처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규제혁신 의지를 밝혔다. 한편 8개 포럼 분야는 정보공개, 피투자기업 지원, 신규약, 엔제투자매칭펀드 제도개선, 글로벌 투자지원, 잔여자산 가치평가, 이해상충방지포럼 등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강릉 펜션 사고’…사흘간 문 닫는 대성고

    [포토] ‘강릉 펜션 사고’…사흘간 문 닫는 대성고

    지난 18일 강원 강릉시 경포의 아라레이크 펜션에서 수능시험을 끝낸 서울 대성고 3학년 남학생 10명이 사상한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대성고등학교가 19일부터 사흘간의 임시휴업에 들어갔다. 대성고의 한 직원이 교문을 닫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강릉 펜션 사고 원인 지목…가스보일러 배기구 모습

    [포토] 강릉 펜션 사고 원인 지목…가스보일러 배기구 모습

    지난 18일 강원 강릉시 경포의 아라레이크 펜션에서 수능시험을 끝낸 서울 대성고 3학년 남학생 10명이 사상한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사고 원인으로 지목된 가스보일러의 배기구가 베란다 밖에 빠져나와있는 모습이 보인다. 보일러실에 놓인 가스보일러의 연통은 실내에서 실외로 빠져나가는 구조다. 배관과 연통이 정상적으로 연결되지 않은 채 어긋나 있고 가스누출 경보기도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릉 사고펜션은 농어촌민박…농식품부 조사 착수

    강릉 사고펜션은 농어촌민박…농식품부 조사 착수

    서울 대성고 3학년 학생 10명이 숙박하다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3명이 숨진 참변이 일어난 강원 강릉의 펜션은 농림축산식품부가 관할하는 농어촌민박 시설로 확인됐다. 농식품부는 불법 증축 등이 없었는지 현장 조사에 착수했다. 18일 농식품부에 따르면 이번 사고 펜션은 지난 7월 농식품부에 의해 농어촌민박으로 지정됐다. 농어촌민박은 농어촌 관광 활성화와 주민 소득증대를 위한 제도로, 농어민이 자신이 사는 주택에 민박업을 할 수 있으며 다른 숙박시설보다 토지 이용이 자유로운 등 장점이 있다. 그러나 상당수는 불법 증축과 무단 용도변경을 하는가 하면 실거주 요건도 어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6월 국무조정실 정부합동부패예방감시단이 전국 농어촌민박 2만여곳을 전수 조사한 결과, 5700여건의 불법 행위가 적발돼 제도개선이 추진되고 있다. 농식품부는 이번 시설에 대해 불법 여부를 파악하기 위해 현장 조사에 착수했다. 다만 아직은 뚜렷한 불법 정황이 나타나지 않았다. ‘펜션’ 이름으로 영업하는 것도 농어촌민박 시설로서 관련법에 저촉되지 않는다고 농식품부는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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