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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도산업㈜, 조달청으로부터 해외조달시장 진출 유망기업으로 선정

    정도산업㈜, 조달청으로부터 해외조달시장 진출 유망기업으로 선정

    1995년 설립 이후 기술력을 갖춘 가드레일 제조·시공 전문기업으로 자리매김한 정도산업㈜가 조달청으로부터 ‘G-PASS(해외조달시장 진출 유망기업)’으로 선정되었다. 조달청은 지난달 27일 서울지방조달청 PPS홀에서 ‘2018년 4분기 G-PASS 기업 지정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26개 기업을 G-PASS 기업으로 선정했다. G-PASS는 해외조달시장 진출 가능성이 높은 유망 중소기업을 선정하여 해외정부조달 진출 지원 사업을 집중적으로 지원하는 제도다. 2018년에는 총 80개사가 선정되었다. 이에 따라 정도산업은 최장 8년까지 ▲해외 전시회 및 바이어 초청 상담회 참가 ▲전략기업 육성 사업 참가 ▲벤더 등록·입찰서 작성 지원 ▲192개국 해외 입찰 정보 무료 제공 ▲멘토링 등 교육 ▲영문 실적 증명서 발급 등의 서비스를 지원받게 된다. 정도산업 황동혁 사장은 “이번 G-PASS 기업 선정이 6.2조 달러 규모의 해외조달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기술과 품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며 운전자의 안전을 책임지는 교통안전시설을 선보이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정도산업은 안전용품, 가드레일, 교량난간, 충격흡수시설, 디자인휀스 등의 제품을 개발해 선보이고 있다. 정도산업의 분체도장 가드레일은 안성시, 평택시 자전거도로 난간, 화성시, 연천군 국도 3호선, 파주시 운정 등 전국 고속도로와 국도, 지방도에 설치되는 등의 성과를 이루었다. 지난해 11월에는 한국구매조달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구매조달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기경영자총협회, 경기·인천권역 중소기업 훈련지원센터서 중소기업 지원

    경기경영자총협회, 경기·인천권역 중소기업 훈련지원센터서 중소기업 지원

    고용노동부·한국산업인력공단의 중소기업 훈련지원센터 사업의 경기·인천 지역 운영기관으로 선정된 경기경영자총협회(이하 경기경총)가 중소기업 근로자의 직무훈련을 지원하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중소기업 훈련지원센터는 중소기업과 비정규직 및 전직 예정자의 핵심 인재 훈련을 통해 경쟁력을 높이고자 실시되는 사업으로, 서울∙강원권, 경기∙인천권 2개의 수도권 권역에서 시범 사업으로 진행됐다. 경기경총은 경기∙인천권역의 중소기업 훈련지원센터로 사업주 직업능력개발훈련과 기업맞춤형 현장훈련 등을 제공했다. 중소기업이 현재 재직 중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사내 훈련을 실시하는 경우 강사비와 프로그램 설계비 등 훈련에 소요되는 모든 제반사항을 무료로 제공하였으며, 외부 전문가 및 외부 기관과 협의하여 기업에 필요한 훈련을 제안했다. 또한 훈련 후 컨설팅과 피드백 등으로 사후관리를 철저하게 진행하고, 훈련과 관련된 행정 절차와 전문 컨설팅을 지원했다. 그 결과 2018년도 참여기업 10곳 중 7곳이 매우 높은 수준의 만족도를 보였다. 오랫동안 사내 훈련 프로그램 도입을 고민한 성남 H기업 교육 훈련 담당자는 “경기경총이 운영하는 경기∙인천권 중소기업훈련지원센터 덕분에 프로그램 개발과 함께 훈련 비용을 지원받아 부담을 덜 수 있었다”라며 “직원들의 직무 성과가 향상되었으며, 훈련에 대한 참여자들의 만족도도 높아 앞으로도 꾸준히 사업이 진행되었으면 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경기경영자총협회 조용이 회장은 “중소기업 훈련지원센터가 사내 교육비용에 대한 부담을 낮추고 재직률과 재직자의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근로자를 위한 훈련 프로그램을 도입하는 데에 부담을 느끼는 중소기업들이 이용할 수 있는 직업 훈련 제도가 보다 활성화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사용자단체로서 경기지역을 대표하는 경기경영자총협회는 지역사회 발전과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국민대 임홍재 교수, 제17대 한국소음진동공학회 회장 취임

    국민대 임홍재 교수, 제17대 한국소음진동공학회 회장 취임

    국민대학교 자동차공학과 임홍재 교수가 제17대 한국소음진동공학회 회장에 취임했다. (사)한국소음진동공학회는 소음·진동에 관한 학문과 기술의 발전 및 보급에 기여하고 과학과 기술의 진흥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기계, 건축, 토목, 항공, 조선 및 해양, 전기, 전자 등 여러 학문이 융합된 학술단체로, 회원 수만 4천 여 명이 넘는다. 이번에 회장에 취임한 임홍재 교수는 “4차 산업혁명에 걸맞는 융복합 연계를 활성화하기 위해서 기존 학술위원회를 각 산업의 비중에 맞춰서 재편할 것”이라며 “무엇보다 학회의 역동성을 높이기 위해서 소음진동 분야의 신진 유망인재를 발굴 육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임홍재 교수는 미국 General Motors 신차개발 엔지니어, 서울시 나노공정기술 및 장비개발 산학연혁신클러스터 사업단장, 국민대 산학협력단장을 거쳐 지난해까지 국민대 기획부총장과 LINC+사업단장을 역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온라인투어, 창립 19주년 맞이 새로운 CI 선보여

    온라인투어, 창립 19주년 맞이 새로운 CI 선보여

    ㈜온라인투어(대표 박혜원)가 창립 19주년을 맞아 새로운 CI(Corporate Identity)를 선보였다. 온라인투어의 새로운 CI는 맑고 청아한 하늘을 의미 하는 블루컬러의 원 안에 비행기가 비상하는 디자인과 함께 안전, 신뢰감을 표현하는 다크 그레이 컬러를 사용함으로써 고객에게 보다 신뢰도 높은 여행 기업으로 다가서겠다는 기업 비전을 담고 있다. 또 블루컬러의 서클은 온라인 여행의 중심이자 세계 어디든 한 번의 클릭으로 자유롭게 여행을 할 수 있다는 의미를, 서클과 연결되는 비행기는 검색부터 결제까지 빠르고 편리하게 여행을 준비할 수 있는 원 스탑 서비스(One-Stop Service)의 의미를 담고 있다. 온라인투어는 새로운 CI에 담긴 의미처럼 ‘편리한 시스템과 최고 품질의 여행 서비스를 바탕으로 고객에게 신뢰 받는 기업’이라는 비전을 완성하기 위해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영업 활동과 브랜드 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투어 박혜원 대표는 올해 19주년을 맞이하여 “지난 18년간 고객 중심 영업 환경을 바탕으로 공격적이고 체계적인 영업 전략을 통해 꾸준히 성장해왔다”며 “2019년에는 새로운 CI를 발판으로 고객 지향의 서비스 경영, 회사의 질적 성장을 탄탄히 다지며, 대한민국 대표 여행기업으로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춰 더 높게 도약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투어의 새로운 CI는 2019년을 기점으로 광고, 마케팅, 영업 등 온라인투어의 모든 활동에 적용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흥민 “아시안컵, 나라에 중요한 일…토트넘엔 미안”

    손흥민 “아시안컵, 나라에 중요한 일…토트넘엔 미안”

    아시안컵 출전을 위해 소속팀을 비우게 된 손흥민(토트넘)이 팀 동료와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3일 AP통신 등에 따르면 손흥민은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지난 9월에도 한 차례 팀을 떠났는데 또 가게 돼 동료들, 팬들, 그리고 코치진에게 미안하다. 어려운 일이었다”며 “조금 슬프기도 하지만 우리나라를 위해 중요한 일이다. 대표팀에서도, 토트넘에 돌아올 때도 몸 상태를 유지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토트넘 팬들은 아시안컵 이후 손흥민의 컨디션 저하를 우려한다. 지난해 러시아월드컵과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등 살인적인 일정을 소화한 손흥민의 체력과 경기력이 떨어진 모습을 이미 지켜봤기 때문이다. 시즌 초반 부진했던 손흥민은 지난해 11월 짧은 휴식을 거치며 컨디션을 끌어올렸고 11월 말부터 무서운 기세로 득점을 뽑아내고 있다. 손흥민은 “아시안게임 때는 2∼3일에 한 번씩 경기해서 피곤했다”며 “아시안컵에서 정신적으로 올바른 상태를 유지해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한 채로 돌아오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11월의 휴식이 자신에겐 ‘터닝 포인트’였다며 “이동하지 않고 며칠을 쉰 채 팀과 훈련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좋았다. 그렇지만 아시안컵은 우리에게 큰 대회다. 59년 동안 우승하지 못했다”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손흥민은 오는 13일 토트넘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리그 경기를 마지막으로 팀을 잠시 떠나 아랍에미리트(UAE)에서 열리는 아시안컵 대표팀에 합류한다. 한국이 아시안컵 결승까지 간다면 손흥민은 토트넘의 경기를 최대 5경기까지 결장하게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석방된 우병우, 태극기부대의 꽃다발에 미소

    석방된 우병우, 태극기부대의 꽃다발에 미소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구속한 만료로 3일 자정 석방됐다. 박근혜 정부 국정농단을 묵인한 혐의와 국가정보원을 통한 불법사찰 혐의로 기소돼 재판을 반는 우 전 수석은 이날 새벽 0시 8분쯤 경기 의왕 서울구치소를 나왔다. 지친 기색이었지만 지지자들이 축하 인사를 건네며 꽃다발을 건네자 옅은 미소를 보였다. 그는 심경 등을 묻는 취재진 질문에는 아무런 답을 하지 않았다. 이어 구치소 정문 앞에 대기하고 있던 승용차를 타고 곧바로 귀가했다. 우 전 수석의 석방은 2017년 12월 15일 불법사찰 사건으로 구속된 이래 384일 만이다. 이날 구치소 앞에는 보수시민단체 회원 100여명이 태극기와 성조기, 꽃다발, “애국열사 우병우 전 민정수석 석방을 환영합니다”라고 쓴 피켓 등을 들고나와 우 전 수석을 반겼다. 우 전 수석은 박근혜 정부의 국정농단 관련자들을 제대로 감찰하지 못한 혐의 등으로 불구속기소 돼 지난해 2월 1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이와 별건으로 국가정보원을 동원해 공직자 등을 불법 사찰한 혐의로 구속돼 지난해 12월 징역 1년 6개월의 실형을 추가로 선고받았다. 검찰은 지난해 7월 불법사찰 사건 1심 선고가 나기 전 우 전 수석의 구속기한이 만료되자 국정농단 묵인 사건의 항소심 재판부에 우 전 수석을 구속해달라고 요청했다. 법원은 당시 검찰 측 요청을 받아들여 우 전 수석이 국정농단 묵인 사건에서 유죄 판단을 받은 공소사실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우 전 수석이 혐의를 다투고 있어 증거 인멸 우려가 있다고 본 것이다.검찰은 항소심이 발부한 영장의 구속 기한도 3일로 다가오자 재판부에 추가 구속영장을 발부해달라고 다시 요청했다. 법원은 그러나 이번엔 “항소심에서 발부한 영장의 구속 기간이 3일 자로 만료되고, 불법사찰 사건은 1심에서 구속 기간이 만료돼 불구속 상태로 진행됐다”며 “이런 상황에서 종전 범죄 사실과 같은 내용으로 새롭게 영장을 발부하는 게 가능한지 법리 다툼이 있는 점 등을 고려해 영장을 발부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법원의 결정으로 우 전 수석은 1년여 만에 자유의 몸이 됐다. 우 전 수석의 두 사건은 항소심 재판부에서 병합 심리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 임세원 교수 유족 “고인도 한때 우울증 환자였다”

    고 임세원 교수 유족 “고인도 한때 우울증 환자였다”

    조울증 환자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진 서울 강북삼성병원 임세원 교수 유족이 의료진 안전을 보장하고, 정신질환자가 편히 치료받을 환경을 조성해 달라고 요청했다. 임 교수 여동생 임세희 씨는 2일 임 교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적십자병원 장례식장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가족의 자랑이었던 임세원 의사의 죽음이 헛되지 않도록 의료진 안전과, 모든 사람이 정신적 고통을 겪을 때 사회적 낙인 없이 치료와 지원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임씨는 “오빠와 같은 분야에서 일하는 분은 진료권 보장을 많이 걱정하지만, 환자들이 인격적으로 대우받기를 동시에 원한다”며 “그분들이 현명한 해법을 내줄 것으로 생각한다”고 덧붙였다.그는 임 교수가 자신의 우울증 극복기를 책으로 낸 사실을 거론하며 “자신의 고통을 고백하는 것은 그만큼 사회적 낙인이 없는 의사조차 고통받을 수 있음을 알리면서 사랑했던 환자를 위해 자신을 드러냈던 것이라 생각한다”며 “그 과정을 지켜보면서 오빠가 얼마나 자신의 직업에 소명의식이 있었고, 고통받는 사람들이 사회적 낙인 없이 치료받기를 원했는지 알 수 있었다”고 밝혔다. 그는 “유족 입장에서는 가해자가 위협했을 때 오빠가 뒤도 돌아보지 않고 도망갔으면 좋았을 텐데, (오빠는) 두 번이나 멈칫하면서 뒤를 돌아보며 도망쳐 112에 신고했다”며 “영상을 평생 기억할 것 같다”고 했다. 임 교수는 앞서 지난해 12월31일 강북삼성병원 신경정신과에서 자신에게 진료 상담을 받던 박 모(30) 씨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박씨는 조울증을 앓는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머슬퀸 정아름, 탄력넘치는 완벽한 바디라인

    [포토] 머슬퀸 정아름, 탄력넘치는 완벽한 바디라인

    원조 머슬퀸 정아름이 황금돼지띠 해를 맞아 “2019년 나와 함께 더 섹시하고 건강한 라이프를 만들어보아요”라며 팬들에게 새해인사를 전했다. 2001년 미스코리아 출신으로 화려한 스포트리이트를 받았던 정아름은 그동안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자타공인 원조 스포테이너 스타로서 입지를 굳혀왔다. 프로골퍼이기도 한 정아름은 2011년에는 한국 최고의 인기 피트니스대회인 머슬마니아를 석권하며 원조 머슬퀸으로 유명세를 치렀다. 정아름은 “머슬퀸으로서 많은 여성들이 건강하면서 날씬한 몸매를 갖도록 도움이 되고 싶다”며 포부를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모델 김정하, 맨몸에 멜빵만 ‘섹시미 폭발’

    [포토] 모델 김정하, 맨몸에 멜빵만 ‘섹시미 폭발’

    사진 속에서 김정하는 맨몸에 진으로 만든 멜빵 자켓을 입고 청순함과 함께 섹시함을 뽐내고 있다. 지난 2017년 강원도 양양 낙산비치에서 열린 ‘2017 미스 비키니코리아’에서 3위를 차지한 ‘비키니 여신’ 김정하는 178cm의 장신에 36-24-36의 완벽한 항아리 몸매를 자랑하는 글래머 모델이다.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활동하다 모델 에이젠시의 눈에 띄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김정하는 광고, 잡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사진=김정하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양양 산불, 20㏊ 태우고 20시간 만에 진화…잔불 정리 수순

    양양 산불, 20㏊ 태우고 20시간 만에 진화…잔불 정리 수순

    올해 첫날 강원 양양에서 발생한 산불이 산림 20㏊를 태우고 20시간 만에 잡혔다. 산림·소방 당국은 2일 낮 12시 15분쯤 큰 불길을 진화하고, 잔불 정리와 뒷불 감시 단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전날 오후 4시 12분쯤 서면 송천리 한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로 현재까지 산림 20㏊(20만㎡)가 불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인명피해는 없었고, 대피했던 송천리 주민 40명과 장애인복지시설 원생 등 154명, 상평리 주민 103명 등 297명은 모두 귀가했다. 산림당국과 소방은 산불 진화작업에 초대형 3대 등 헬기 24대와 군 장병 800여명 등 1600여 명, 진화 장비 80여대 등을 투입했다. 초속 6∼7m를 넘나드는 강풍으로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불길을 잡아냈다. 산림당국은 곳곳에 숨어있던 불씨가 강풍을 만나 재발화하지 않도록 진화인력과 장비, 헬기 등을 철수시키지 않고 잔불 정리를 하고 있다. 산림당국 관계자는 “강풍주의보 및 건조경보 발령으로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주불 진화에 성공했다”며 “잔불 정리와 뒷불 감시를 철저히 해 더는 피해가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솔교육, 신기한 한글나라 2019년 개정판 출시

    한솔교육, 신기한 한글나라 2019년 개정판 출시

    영유아교육 전문기업 한솔교육이 한솔교육의 대표 브랜드인 ‘신기한 한글나라’의 개정판을 출시했다. 신기한 한글나라는 아이주도 맞춤놀이를 통해 남다르게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는 프리미엄 언어발달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개정된 한글나라는 아이의 수준에 맞춰 흥미요소를 강화하고 언어 표현 발달에 집중해 아이가 남다르게 생각하고 표현하며 성장하는데 효과적이다. 특히 ‘한글창의 자소블록’, ‘한글창의 한글자 블록’ 등 놀잇감과 교구 꾸러미를 대폭 확장해 아이들이 한글을 직접 만지고 느낄 수 있도록 개정했다. 이 가운데 한글 창의 자소블록은 2016년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한 ‘한글 창의 아이디어 공모전’을 수상했고, 2017년 베를린, 2018년 런던 국제 언어 박람회에 잇따라 참가해 국내·외적으로 인정을 받았다. 한솔교육 관계자는 “이번 개정은 실제 수업 중인 고객과 선생님이 직접 참여해 더욱 의미가 크다”며 “선생님은 캐릭터 손인형으로 수업 진행을 할 수 있어 더욱 밀도 있는 아이 맞춤 놀이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2019년 새롭게 바뀐 신기한 한글나라는 창의언어 멤버십과 함께 등록하면 다양한 혜택 및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한솔교육 홈페이지 및 고객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숭실사이버대 정무성 총장, 대통령 표창 수상

    숭실사이버대 정무성 총장, 대통령 표창 수상

    지난 12월 26일 숭실사이버대학교는 정부서울청사 국제회의실에서 진행된 ‘2018년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 우수사례 발표 및 유공자 시상식’에서 정무성 총장이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고 전했다.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 우수사례 발표를 시작으로 이번 행사의 막을 열었다. 충남은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을, 울산은 ‘청소년 활동 및 활성화 정도’를, 충북은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운영’을, 전남은 ‘학교폭력 예방 및 근절 노력’에 대한 우수 사례를 발표하였다. 이어 진행된 정부포상 수상자 시상에서는 훈장, 포장,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표창 수상이 진행됐다. 정무성 총장은 지자체 합동평가 초창기부터 평가위원으로 활발히 활동하였으며, 지난 5년간 사회복지분과 위원장을 맡아 지방자치단체의 복지발전에 이바지 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정무성 총장이 평가 심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지자체 합동평가는 지자체를 대상으로 주요 국정시책에 대한 적정한 평가를 실시해, 국민이 국가 주요시책을 지방행정 일선에서 쉽게 체감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국정의 효율적 수행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정무성 총장은 “지자체 합동평가는 평가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며 “지자체 합동평가가 현장의 실태를 반영하는 평가제도로 발전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숭실사이버대학교는 매년 학생들에게 부담 없는 교육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입학장학을 비롯하여 사이버대학 유일의 교역자 장학, 군장학, 주부장학 등 다양한 장학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숭실사이버대학교는 오는 2019년 1월 11일까지 2019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모집을 실시하며, 숭실사이버대학교 지원을 희망하는 학생은 입학 상담전화 또는 입학지원센터를 통해 지원이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올 11월 준공 ‘엘시티’, 부산 최고층 랜드마크로 관심

    올 11월 준공 ‘엘시티’, 부산 최고층 랜드마크로 관심

    서울의 국내 최고층 롯데월드타워를 뒤이어, 국내 제2의 도시 부산 해운대해수욕장변에 지어지고 있는 101층 높이의 해운대관광리조트 ‘엘시티’가 올해 11월말 준공을 앞두고 있다. 달맞이 언덕을 배경으로 해운대 해변에 우뚝 솟은 엘시티는, 광안대교를 넘어 해운대를 향할 때 맞이하는 센텀시티와 마린시티의 초고층 건물들과 대칭을 이루며 해운대 해변에 새로운 스카이라인을 그리고 있다. 그의 말대로 해운대는 지금 미국 마이애미, 브라질 코파카바나, 호주 골드코스트, 싱가포르, 홍콩 등과 같이 해변을 따라 관광인프라가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개발된 유명 관광도시들과 같은 개념으로 성장하고 있다. 연중 국제 행사가 이어지는 BEXCO, 세계 최대 규모의 백화점, 영화의 전당 등 전시∙컨벤션, 비즈니스, 쇼핑 및 관광 등 인프라가 풍성한 센텀시티, 초고층 주거복합도시로서 서울 강남 버금가는 대한민국 대표 부촌으로 자리잡은 마린시티에 이어, 올해 11월 준공될 엘시티가 해운대 해변 관광 인프라의 화룡점정이 되어주길 바라는 지역민들의 기대도 매우 크다. 엘시티의 시공사인 포스코건설과 시행사인 엘시티PFV에 따르면, 현재 엘시티는 70% 가량 공정이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 공사 관계자는 “2월까지 골조공사를 모두 마무리하고, 4월 중 커튼월 공사를 끝내면서 지난해 안전사고와 태풍으로 인해 다소 지연되었던 공기도 맞추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엘시티는 지상 101층짜리 랜드마크 타워 1개동과 85층 주거타워 2개동으로 구성된다. 단지 안에 6성급 시그니엘 호텔, 연회장, 실내외 온천 워터파크, 인피니티풀, 스파, 쇼핑몰, 레스토랑, 카페, 공원, 파노라마 전망대, 등 다양한 시설들이 총 집결된 복합 리조트 단지로서, 해운대해수욕장과 상승효과를 내면서 국내외 관광객들의 발길을 계절에 관계없이 해운대로 향하게 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전망이다. 85층 주거타워 2개동의 ‘엘시티 더샵’ 아파트를 2017년 분양완료했고, 현재는 101층 랜드마크타워 22~94층의 레지던스 호텔인 ‘엘시티 더 레지던스’ 561실을 분양 중이다. 11개 타입 중 6개 타입은 이미 분양이 완료되었다. 같은 건물 내 시그니엘호텔이 관리사무소 역할을 맡아 호텔 서비스를 제공하며, 가구가전에서 각종 생활집기까지 기본으로 갖춘 풀퍼니시드 인테리어를 누리는 ‘호텔 브랜드 레지던스’로서 주목받고 있다. 101층 타워 3~19층에는 260실 규모의 시그니엘호텔이 들어선다.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에 이어 두번째로 오픈되는 롯데호텔의 6성급 관광호텔이다. 전 객실에 발코니를 설치하여 탁 트인 바다조망과 바닷바람을 느낄 수 있다. 객실도 일반적인 특급호텔 객실보다 넓게 설계하여 고급화한다. 98~101층 전망대는 도심과 해변을 모두 조망하는 전망대가 세계에서도 몇 안된다는 점에서 관광객들의 필수 방문코스가 될 것으로 보인다. 투명 스카이워크, 디지털 갤러리, 오픈 테라스, 카페 등 시설을 갖출 계획이다. 3개 타워를 둘러싼 지상 7층의 포디움 4~6층 실내외에 조성되는 워터파크, 인피니티 풀, 사우나/찜질방 등의 시설은 온천수를 활용함으로써 4계절 휴양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폭 7m, 길이 50m에 달하는 국내 최대규모 인피니티풀은, 겨울철에도 실외에서 해변을 조망하며 온천을 즐길 수 있어서 관광객들의 인기를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 아시아 최초로 투명 슬라이드를 적용하는 마스터 블라스터 슬라이드 역시 엘시티 워터파크의 차별점이다. 시행사인 ㈜엘시티PFV의 송지영 홍보이사는, “엘시티는 단일 복합용도건물로서는 부산 최대 규모”라며, “쾌적한 공원, 4계절 즐길 수 있는 온천 워터파크, 세계적으로도 희귀한 해변 전망대 등의 시설을 통해 국내외 고급 관광수요를 해운대로 모으는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옛 연인 떠난 이유 알고 싶어서…” 개인정보 빼낸 공무원 입건

    “옛 연인 떠난 이유 알고 싶어서…” 개인정보 빼낸 공무원 입건

    구청 전산망에서 옛 연인의 개인정보를 불법 취득한 공무원이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금정경찰서는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부산 A구청 소속 5급 공무원 B씨 사건을 검찰에 넘겼다고 2일 밝혔다. B씨는 지난 2013년 3월 A구청에서 일하면서 종합민원실 전산망을 통해 전 여자친구인 C씨의 개인정보를 불법으로 조회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C씨가 고소하자 수사에 나섰고 B씨의 자백을 받았다. B씨는 경찰에서 “C씨가 예전에 동거하던 중 왜 갑자기 사라졌는지 이유를 묻고 싶어 개인정보를 조회했다”고 진술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문재인 대통령, ‘국민들과 신년 전화통화’

    [포토] 문재인 대통령, ‘국민들과 신년 전화통화’

    문재인 대통령이 1일 새해를 맞아 청와대 내 관저에서 국민과 전화통화를 하며 신년 인사를 전했다. 이날 전화통화 대상자로 선정된 국민으로는 새해 100세를 맞는 생존 애국지사 임우철 씨, 강원도 홍천소방서 소방대원들, 남수단 출신 의대생 토마스 타반 아콧 씨, 지난해 12월 서귀포에서 좌초된 여객선을 구조한 선박 선장 양정환 씨,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아랑 선수 등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北 김정은, 2019년 신년사 발표…함께 발표장으로 향하는 김여정

    [포토] 北 김정은, 2019년 신년사 발표…함께 발표장으로 향하는 김여정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일 오전 조선중앙TV를 통해 2019년 신년사 발표하고 있다. 김 위원장은 이날 노동당 청사로 향하는 모습부터 편하게 자리에 앉아 발표를 하는 모습까지 자연스러운 분위기로 신년사를 읽어내려갔다. 이날 TV에는 여동생인 김여정 당 선전선동부 제1부부장, 조용원 당 조직지도부 부부장, 김창선 국무위원회 부장 등도 모습을 드러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힘차게 떠오르는 2019년 첫 태양’

    [포토] ‘힘차게 떠오르는 2019년 첫 태양’

    2019년 새해 첫날인 1일 해맞이 명소에 일출을 보기 위해 모인 시민들로 북적였다. 시민들은 휴대전화로 일출의 장관을 사진으로 담는 등 붉게 떠오르는 태양을 보며 새해 소망을 기원했다.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뜬 울산시 울주군 간절곶에는 이날 19만명이 몰렸고, 해운대해수욕장 등 부산 해맞이 명소에도 27만명이 운집한 것으로 집계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국, 문 대통령 딸 빌라 매매 논란에 “불법·탈세 없었다”

    조국, 문 대통령 딸 빌라 매매 논란에 “불법·탈세 없었다”

    국회 본회의를 불참하고 베트남 다낭으로 떠나 ‘외유성 출장’으로 공분을 산 곽상도 자유한국당 의원이 문재인 대통령 딸 부부의 빌라 매매 과정을 문제삼자 “어떤 불법도 없었다”고 조국 민정수석이 밝혔다. 조 수석은 31일 국회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어떠한 민·형사상 불법, 탈세 모두 없었다”면서 “아무리 대통령 자녀라고 하더라도 사실관계 확인 없이 공격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비판했다. 곽 의원은 문 대통령 딸이 서울 종로구 구기동 빌라를 지난 7월 10일 오모씨에게 5억1 000만원에 팔았는데, 이 빌라는 애초 문 대통령 딸의 남편이 2010년 3억 4500만원에 산 것이고, 남편은 지난 4월 11일 증여 형태로 구기동 빌라를 문 대통령 딸에게 넘겼다고 주장했다. 이에 조 수석은 “어떠한 불법도 없어서 저희가 조사할 사항이 아니라고 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문 대통령 딸은 해외로 갔느냐’는 곽 의원의 추가 질의에 대해 “말할 수 없다. 대통령 자녀여도 사생활 공개는 옳지 않고, 대통령의 자녀라는 점에서 안위 문제도 있다”고 맞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쓰리제이에듀, 2020학년도 학부모 전용 대입전략설명회 실시

    쓰리제이에듀, 2020학년도 학부모 전용 대입전략설명회 실시

    내신성적 2.9등급의 A학생과 1.6등급의 B학생은 지난 대학 입시에서 희비가 엇갈렸다. 모두의 예상과 달리 내신 등급이 더 좋은 B 학생이 탈락의 고배를 마신 데 많은 이들이 놀랐다. 당락을 가른 결정적인 이유는 해당 대학 전형에 맞는 스펙이었다. A학생은 수상 실적과 독서활동, 동아리활동, 보고서 공모전, 영어 말하기 대회, 교내 논술 대회, 교내 UCC대회 등 지원하려는 대학에 맞는 다양한 스펙을 치밀하게 준비했다. 반면 B학생은 공부에만 집중했다. 이렇게 수시 전형, 특히 학생부 종합전형의 경우 내신 성적보다는 학생의 스펙이 더욱 중요한 가점으로 작용하면서 대입 전형을 쉽게 예측할 수 없게 됐다. 특히 다가오는 2020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비율이 77.3%로 늘어나면서 정확한 전략을 가지고 접근하는 학생이 대입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할 수 있게 됐다. 이에 고등 영어교육 브랜드 ‘쓰리제이에듀’는 오는 1월 6일 오후 2시 강남 진선여고 회당 기념관에서 고등학교 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0학년도 학부모 전용 대입전략설명회-엄마가 스펙이다’를 개최한다. 대한민국 유일무이한 인 서울 입시설명회인 해당 설명회는 2020학년도 입시를 정밀하게 분석하는 것은 물론, 각 자녀에 맞는 최적의 대입 전략과 내신을 뒤집을 수 있는 스펙을 쌓는 방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쓰리제이 대입전략설명회의 슬로건인 ‘엄마가 스펙이다’는 복잡하고 까다로운 현재의 대입 전형에서 부모의 정보력이 자녀의 입시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는 현실의 문제점을 깨닫고 정보의 불균형을 해소하며 학부모님들의 정보력을 높여 자녀의 입시에 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이번 2020학년도 대입전략 설명회에서는 사전예약 후 참석한 학부모 선착순 2000명에게 전국 모든 대학의 자료를 한 권에 담은 입시자료집을 무료로 제공한다. 4만 5000원 상당의 해당 입시자료집을 통해 학생들이 원하는 대학의 입시 결과를 미리 파악하고 그에 맞는 목표를 미리 준비할 수 있다. 참석이 어려운 학부모의 경우 쓰리제이에듀 전국 지역 학원을 통해 입시설명회 생중계를 들을 수 있다. 각 지역 학원에서 입시설명회를 듣고자 하는 학부모들은 반드시 ‘엄마가 스펙이다’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을 해야 한다. 아울러 각 지역 학원을 통해 입시설명회를 참석하는 학부모에게도 각 학원 별 선착순 30명에게 입시자료집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쓰리제이에듀 관계자는 “A학생이 입시에서 B학생을 이길 수 있었던 이유는 모두 학부모의 꼼꼼한 케어 속에서 전형에 맞는 스펙을 확실하게 준비했기 때문”이라며 “전략적인 스펙을 위해서는 비싼 사교육기관보다 부모의 관심이 더욱 큰 역할을 한다”라고 말했다. 쓰리제이에듀가 작년 1월에도 2000여명의 학부모들이 높은 만족도를 표했던 쓰리제이에듀의 입시설명회는 공식 사이트를 통해 사전예약을 접수 받은 지 단 10일 만에 현장참석 2000석이 조기에 마감되었으며, 생중계 라이브가 진행되는 각 지역 학원은 아직 사전예약을 받고 있다. 지역 학원 잔여 좌석 및 신청 여부는 “엄마가 스펙이다” 입시설명회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국민대-HAL엔터테인먼트, K*STUDIO 영화교실 개최

    국민대-HAL엔터테인먼트, K*STUDIO 영화교실 개최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 공연예술학부 영화전공과 학교기업 HAL 엔터테인먼트가 오는 1월 8일부터 3주 동안 국민대 예술관에서 미래 영화인을 꿈꾸는 초등 및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K*STUDIO ‘영화교실’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영화교실에서는 예술과 기술의 융합예술로서의 영화를 체험하고 창의성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국민대 영화전공 김창주·이현재 교수 및 대학(원)생들, 학교기업 HAL 엔터테인먼트 재직자들이 직접 청소년들의 영화제작 교육과 체험을 지도하고 미래 영화인이 되기 위한 멘토가 되어준다는 점에서 다른 프로그램과 가장 큰 차이가 있다. 초등학교 예비 5·6학년들을 위해 윈도우 무비 메이커(Windows Movie Maker) 및 곰 믹스(GOM Mix)를 활용한 촬영 및 편집 중심의 콘텐츠 크리에이터 교육을 진행한다. 고등학교 예비 2·3학년들에게는 시놉시스, 시나리오, 콘티를 중심으로 한 영화 사전제작(Pre-Production) 교육과 체험을 준비했다. 대상자는 1월 3일까지 네이버 공식 밴드에서 신청서 다운로드한 뒤 이메일로 신청을 받아 선발한다. 수료자에게는 수료증 발급 및 우수자를 선정해 상장 및 부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밴드 ‘국민대학교 K*STUDIO 영화교실’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최종병기-활’, ‘명량’, ’설국열차‘, ’더 테러 라이브‘ 등을 통해 대종상 편집상, 청룡영화상 편집상 등을 수상한 김창주 교수(HAL 엔터테인먼트 대표)은 “미래 영화인을 꿈꾸는 청소년들이 영화산업에 대한 이해와 제작과정을 직간접적으로 체험해 볼 수 있도록 만들었다”면서 “대학과 학교기업이 보유한 인프라와 콘텐츠를 활용해 대학이 위치한 지역사회에 창의적 공동체를 만드는 데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국민대 학교기업 할 엔터테인먼트는 현장에서 수주한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대학교육에 활용하는 프로젝트중심학습을 위한 대학혁신지원 플랫폼이다.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시카고 타자기’, ‘터널’, ‘청년경찰’, ‘마녀’, ‘이번 생은 처음이라’ 등의 다수의 영화 및 드라마 제작에 참여하며 그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또한 82% 이상의 취업률을 기록해 올해 교육부로부터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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