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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기 의혹’ 손혜원, 내일 기자회견…간사직 내려놓나

    ‘투기 의혹’ 손혜원, 내일 기자회견…간사직 내려놓나

    더불어민주당 손혜원 의원이 목포 부동산 투기 의혹과 관련해 내일(20일) 오전 11시에 기자회견을 연다. 기자회견은 홍영표 원내대표와 손혜원 의원이 공동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홍 원내대표와 손 의원은 기자회견에서 최근 불거진 의혹에 대한 입장과 앞으로의 대응 계획 등을 밝힐 것으로 예상된다. 민주당은 지난 17일 비공개로 열린 긴급 최고위원회의에서 ‘부동산 투기가 아니다’라고 해명한 것을 받아들여 손 의원에 대해 별도의 조치를 하지 않고 ‘판단 보류’하기로 결정했다. 하지만 이 같은 조처에 대해 야당을 중심으로 한 비판의 목소리가 높다. 때문에 민주당 안팎에서는 손 의원이 이번 기자회견을 통해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간사직을 내려놓거나 문체위 위원에서 물러나겠다는 뜻을 밝힐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또 손 의원이 결백을 밝히기 위해 정식으로 검찰 수사를 받겠다는 입장을 밝힐 가능성도 있다. 전날 손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서산온금지구 조선내화 부지 아파트 건설 관련 조합과 중흥건설, SBS 취재팀 등이 조사에 응한다면 검찰 수사를 요청하겠다’고 알렸다. 또 ‘(목포의) 구도심만은 건들지 말고 역사를 기반으로 도시재생을 하자’고 언급하며 투기 의혹을 일축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공공부문 정규직 전환 지켜야”…1만명 결집 노동자대회

    “공공부문 정규직 전환 지켜야”…1만명 결집 노동자대회

    비정규직 철폐와 ‘위험의 외주화’ 금지, 고 김용균씨 사망사고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대규모 집회가 오늘 서울 도심에서 열렸다. 민주노총은 오늘(19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1만명(주최 측 추산)이 참가한 가운데 ‘태안화력 청년 비정규직 노동자 고 김용균 투쟁 승리 전국노동자대회’를 열어 비정규직 노동자의 안전을 확보할 대책을 정부에 요구했다.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은 대회사에서 “끊임없이 되풀이되는 ‘위험의 외주화’ 문제는 산업안전보건법 전부개정만으로는 풀 수 없다”며 “문재인 대통령과 정부는 공공부문 비정규직부터 정규직으로 전환하겠다는 약속을 철저히 살피고 계획을 점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공공운수노조 최준식 위원장은 “안전 설비를 보강하면 되지 왜 직접고용을 주장하느냐는 사람들이 있다”며 “2017년 11월에도 태안화력발전소에서 노동자 한 분이 돌아가셨고 안전 보강을 위한 강제이행이 이뤄졌지만 이번에도 김용균씨의 죽음을 막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노동건강연대 이상윤 공동대표는 “김용균씨의 죽음은 정부가 공공부문 외주화와 비정규직 문제에 방관(해서 생긴 것)으로 사고에 적극 가담한 셈”이라며 “시민들이 안전하고 윤리적인 작업 환경에서 만들어진 생산물을 소비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 달라”고 호소했다. 이날 집회는 전날 구의역을 출발해 전태일 거리, 광화문 광장을 거쳐 청와대 앞까지 13㎞를 행진했다. 참가자들은 ‘청년 비정규직 고 김용균 5차 범국민추모제’를 열어 김용균씨 사망사고에 대한 진상조사와 책임자 처벌을 거듭 요구했다. 김용균씨 어머니 김미숙씨는 “회사를 잘못 들어가면 목숨을 잃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부모들도 모르고 아이들도 모른다”며 “지금이라도 대통령이 용균이가 일했던 곳에 가기를 요청한다. 왜 우리가 진상규명과 정규직화를 주장하는지 그곳에 다녀오면 알 것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고 김용균 6차 범국민추모제’는 오는 26일 열릴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미녀 골퍼’ 안신애, 섹시미 넘치는 글래머 몸매

    [포토] ‘미녀 골퍼’ 안신애, 섹시미 넘치는 글래머 몸매

    미녀 골퍼 안신애가 완벽한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안신애는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겨울 수영”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신애는 야외 수영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군살 없는 늘씬한 S라인과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지난 2009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 데뷔한 안신애는 KLPGA 투어 통산 3승을 보유하고 있으며 빼어난 미모를 앞세워 일본에서 사진집을 발간하기도 했다. 사진=안신애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한보름, 초특급 볼륨 몸매

    [포토] 한보름, 초특급 볼륨 몸매

    배우 한보름이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냈다. 한보름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괌 여행 중 해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한보름의 모습이 담겨 있다. 가슴이 깊게 파인 노란색 민소매 상의를 입은 그는 청순한 미모와 상반되는 반전 볼륨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끈다. 한편, 한보름은 tvN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 출연 중이다. 사진=한보름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일본, ‘동해-일본해’ 표기법 한국과 협의하기로

    일본, ‘동해-일본해’ 표기법 한국과 협의하기로

    국제수로기구(IHO)가 일본에 ‘동해(East Sea)’와 ‘일본해(Japan Sea)’를 병기하는 것에 대해 한국과 협의하라고 요구했다. 이에 일본 정부는 IHO의 권고를 마지못해 받아들이기로 했다.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은 전날 기자회견에서 한국뿐만 아니라 다수의 국가가 협의에 참여한다는 전제로 “(IHO에) 건설적으로 공헌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일본해는 국제적으로 확립된 유일한 호칭으로 변경할 필요성과 근거가 없다”고 강조했다. 고노 다로 일본 외무상 역시 전날 “일본해라는 명칭에 문제는 없다. (협의할) 필요 없다”고 역설하며 “일본해가 세계에서 유일한 명칭이다. 수정할 필요가 전혀 없다”고 말했다. 일본 정부가 협의에 나선 이유는 요구에 응하지 않을 경우 한국 측의 주장이 받아들여질 수 있다는 계산을 염두에 둔 것으로 보인다. IHO는 세계 각국 지도 제작의 기준이 되는 ‘해양과 바다의 경계’라는 간행물을 출간한다. 1929년 초판부터 현행판(1953년)까지는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했다. 정부는 “일본해는 한국에 대한 일본의 식민 지배의 결과로 퍼진 호칭”이라며 ‘동해’로 단독 표기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일본과 합의가 이뤄지기 전까지는 동해-일본해를 병기하자는 차선책을 제시해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톡홀름서 북미회담 실무협상 착수…남-북-미 3자 회동

    스톡홀름서 북미회담 실무협상 착수…남-북-미 3자 회동

    북한과 미국이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제2차 북미 정상회담 개최를 위한 실무협상에 나선 가운데 한국 측 북핵 협상 수석대표인 이도훈 한반도 평화교섭본부장도 18일 스톡홀름에 도착했다. 이에 따라 스톡홀름에서는 북-미 간 회동뿐만 아니라 남-북-미 북핵 협상 대표 간 3자 회동도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미 국무부는 이날 북-미 간 비핵화 협상의 미국 측 실무대표인 스티븐 비건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가 스웨덴 외교부가 주최하는 국제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스톡홀름을 방문한다고 발표했다. 작년 6월 제1차 북미 정상회담 때 정상회담 실무협상에 나섰던 최선희 북한 외무성 부상(차관)은 이미 지난 17일 스톡홀름에 도착했으며 이날 마르고트 발스트롬 스웨덴 외교부 장관과 만찬 회동을 했다. 이에 따라 스톡홀름에서는 작년 8월 비건 대표가 임명된 뒤 처음으로 북핵 협상 카운터파트인 비건 대표와 최 부상의 회동이 이뤄질 전망이다. 북한과 미국이 18일 제2차 북미 정상회담을 개최하기로 합의한 터라 이 만남은 정상회담 준비를 위한 실무협상에 착수하는 의미가 있다. 북-미 실무협상 외에 이 본부장과 비건 대표, 최 부상 간 ‘남북미 3자 회동’이 성사될 가능성도 충분하다. 이 경우 다음 달 말쯤 열리는 제2차 북미 정상회담에서 논의할 비핵화와 상응 조치에 대해 사전 조율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뿐만 아니라 한반도 종전선언과 평화체제에 대한 논의, 개성공단 및 금강산관광사업 재개문제 등에 대해 논의할 가능성 또한 높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음주운전 인명사고’ 10대가 최고…어려서부터 교육 필요해

    ‘음주운전 인명사고’ 10대가 최고…어려서부터 교육 필요해

    전체 운전면허 소지자 가운데 술을 마시고 차를 몰다 인명사고를 가장 많이 낸 연령대는 ‘10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도로교통공단에 따르면 2017년 기준 연령대별 음주운전 인명사고 발생 건수는 19세 이하가 283건(사망자 18명)으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 20대가 4063건(사망자 118명), 30대는 4745건(사망자 84명)으로 집계됐다. 사고 건수로 보면 30대가 가장 많다. 그러나 운전면허 소지자 수 대비 음주운전 인명사고 발생 비율은 19세 이하가 0.093%로 전체 연령대에서 가장 높다. 그다음으로 20대가 0.083%, 30대는 0.07% 순이다. 실제로 10대들의 음주운전으로 인한 인명사고는 끊이질 않는다. 지난해 6월 새벽 경기 용인시 도로에서 A(17)군이 만취 상태로 오토바이를 몰다가 신호 위반 좌회전을 해 맞은편에서 직진하던 승용차를 들이받았다. 당시 A군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에 해당하는 0.091%로 측정됐다. 2017년 9월 전남 나주시에서는 B(19)군이 술을 마시고 할아버지의 승용차를 운전하다가 길을 걷던 노인(72)을 들이받아 숨지게 했다. 또 지난해 9월에는 C(19)군이 전북 전주시의 한 도로에서 면허도 없이 만취 상태로 차를 몰다 전신주를 들이받아 동승자를 다치게 했다. 전문가들은 지금보다 단속 빈도를 늘리고, 관련 교육을 강화해 어릴 때부터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키우는 게 중요하다고 지적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근혜 풍자화’ 훼손한 예비역 제독…“400만원 배상”

    ‘박근혜 풍자화’ 훼손한 예비역 제독…“400만원 배상”

    박근혜 전 대통령을 풍자한 누드화를 파손한 해군 예비역 제독이 벌금형을 선고받은 데 이어 작가에게 그림값도 물어주게 됐다. 서울남부지법에 민사15단독 김재향 판사는 화가 이구영씨가 예비역 제독 심모(65)씨와 목모(60)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피고들이 원고에게 그림값 400만원과 지연된 이자를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했다. 법원에 따르면 심씨는 2017년 1월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1층 로비에 있던 이 작가의 그림 ‘더러운 잠’을 벽에서 떼어낸 후 바닥에 던져 훼손했다. 근처에 있던 목씨는 그림을 액자에서 꺼낸 뒤 구기고 액자 틀을 부쉈다. 심씨와 목씨는 재물손괴 혐의로 기소돼 이달 중순 법원에서 벌금 100만원씩을 선고받았다. 해당 그림은 프랑스 화가 에두아르 마네의 ‘올랭피아’를 패러디한 것으로 박 전 대통령이 침대에 벌거벗은 채 누워있고, 최순실씨가 옆에서 하녀복을 입고 있는 모습을 그린 것이다. 재판부는 “이 작품의 시가는 400만원 상당”이라고 언급하며 “현재 캔버스 천 일부가 찢기고 다수의 구김이 발생해 정상적으로 판매할 수 없는 상태”라고 설명했다. 또 “(이 그림이) 인격권 침해 요소가 있다 하더라도 (훼손한 행위를) 정당방위나 정당 행위로 볼 수 없다”고 판단했다. 다만 “원고가 이번 사건으로 빨갱이, 여성 혐오 작가라는 사회적 비난을 받았다고 하지만, 이런 비난은 작품 내용 자체에서 비롯된 것이지 피고들의 행위 때문이 아니”라며 화가 이씨가 제기한 1000만원 위자료 청구는 기각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락사 논란’ 박소연 대표, 오늘 기자회견서 입장 밝혀

    ‘안락사 논란’ 박소연 대표, 오늘 기자회견서 입장 밝혀

    구조한 동물 수백 마리를 몰래 안락사시킨 정황이 드러난 동물권 단체 ‘케어’ 박소연 대표가 오늘(19일) 기자회견을 열어 각종 의혹과 관련한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박 대표는 지난 17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19일 오전 10시 기자회견을 열겠다고 밝혔다. 기자회견 장소는 서울 강남의 모처로 알려졌다. 박 대표는 보호소 공간 부족하다는 이유로 구조한 동물 수백 마리를 무분별하게 안락사시켰다는 의혹을 받는다. 최근 ‘케어’는 “동물 수백 마리를 몰래 안락사시켰다”는 내부 관계자 폭로가 나와 공분을 일으켰다. 이 단체는 보호소 공간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동물들을 죽음으로 내몬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케어 대표 사퇴를 위한 직원연대’는 박 대표의 사퇴를 요구하고 있다. 내부고발자의 폭로 이후 박 대표에 대한 폭로가 잇따르고 있다. 과거 동물들을 안락사한 뒤 암매장하는 방식으로 사체를 처리하고 후원금을 사적으로 유용했다는 의혹도 불거졌다. 이에 시민단체·동물보호단체는 박 대표를 사기와 횡령,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TX건설 ‘제주 삼화 NEUM’ 내집마련 열기로 북새통

    STX건설 ‘제주 삼화 NEUM’ 내집마련 열기로 북새통

    18일 주택홍보관을 오픈한 ‘제주 삼화 NEUM(네움)’이 내집마련을 위한 뜨거운 열기로 방문객들이 몰리면서 북새통을 이루었다. 제주도 제주시 도련일동 일대에 들어설 예정인 ‘제주 삼화 NEUM’은 반경 1㎞ 내 삼화지구의 다양한 편의생활시설들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화북공업단지의 직주근접 단지로서 출퇴근 이동이 편리한 입지를 자랑한다. 단지는 지상 4층 규모로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68㎡ 타입의 중소형 평형으로 전세대를 구성한다. 총 148세대의 조합원 모집이 이루어지며 시공예정사는 STX 건설이다. ‘제주 삼화 NEUM’ 단지의 차별화 설계가 특히 돋보인다.전세대 남향배치와 4베이 평면으로 구성돼 채광과 통풍이 우수할 뿐만 아니라, 보다 효율적인 공간활용을 위해 10㎝ 높은 천정고, 여유롭고 넉넉한 실사용 면적, 20㎝ 더 넓은 주차공간 등을 적용한다. 또한 입주민들이 누릴 수 있는 단지 내 커뮤니티시설로 골프연습장, 어린이놀이터, 주민운동시설, 클린하우스, 경로당 등을 구성해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제주 삼화 NEUM’은 제주도 제주시 삼화지구의 편리한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입지를 갖춘 자연 친화적 대단지로서 일주동로, 연삼로, 삼봉로 등 편리한 광역도로망을 갖추고 있다. 또한 제주시 연북로 미개설 구간인 번영로~삼화지구간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이 마무리되면 도로교통망 편의성이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도련초, 삼화초, 동화초 등 초등학교와 오름중, 제주동중, 대기고 등이 인접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삼화지구내마트, 은행, 다수의 상업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제주 삼화 NEUM’ 단지는 인근지역의 화북상업지역 도시개발사업에 따른 프리미엄 수혜의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21만 6890㎡규모로 568억원을 투자해 추진하는 이 사업은 2022년 준공을 목표로 오는 3월 본격 공사 추진을 앞두고 있으며, 제주시 동부지역의 화북주거지역과 삼화지구 중간에 위치해 있어 조성되면 제주시 동부지역의 최대 상업중심지역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제주 삼화 NEUM’ 관계자는 “최적 입지를 갖춘 제주도 아파트, 타운하우스, 전원주택 등 명품주거공간을 기다리던 수요자나 투자자들에게 모두에게 최적의 프리미엄 대단지가 될 것”이라며 “주택홍보관 오픈 기념으로 다양한 사은품도 준비했다”고 전했다. ‘제주 삼화 NEUM’ 주택홍보관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건주로 74에 위치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주거중심지’ 안양 호계동, ‘안양호계 두산위브’ 이목 쏠려

    ‘신주거중심지’ 안양 호계동, ‘안양호계 두산위브’ 이목 쏠려

    경기도 안양시 호계동 일대가 안양의 신주거중심지로 떠오르고 있어 수요자들의 눈길이 쏠린다. 대규모 재개발·재건축 사업으로 미니신도시급 주거타운이 형성된 데다 교통호재도 잇따르고 있기 때문이다. 안양의 대표신도시 평촌이 노후화하면서 신규주택수요도 끊이지 않고 있다는 것도 호계동에 관심이 가는 이유다. 평촌신도시는 1992년과 1993년 사이에 준공해 25년이 지난 노후아파트가 대부분으로, 새 아파트가 지속적으로 건설된 일산신도시와 분당신도시와는 다르게 노후주택 교체수요가 많다. 이 일대 신규분양단지들은 분양성적도 우수하며 프리미엄 형성 등 집값 상승세도 뚜렷하다. 2016년 7월에 분양한 ‘평촌 더샵 아이파크’는 호계1동 주공아파트를 재건축한 단지로, 총 1174가구 규모다. 1순위 239가구 모집에 8706명이 접수해 36.43대1의 경쟁률로 청약을 마감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해당 단지의 전용면적 84.98㎡(11층)가 7억 2070만원에 거래됐다. 분양가가 5억 1204만원임을 감안하면 2년 만에 2억원가량 상승한 셈이다. ‘안양호계 두산위브’는 대규모 정비사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안양시 호계동에서 완판을 눈앞에 두고 있는 신규 분양단지로 꼽힌다. 두산건설이 호계동 구사거리지구 주택재개발사업으로 막바지 분양중인 이 단지는 지하철 1·4호선 환승역인 금정역이 직선거리로 1㎞ 이내에 있어 서울 용산역까지 30분대, 사당역까지 20분대에 이동 가능하다. 광역도로망도 풍부하다. 서울 외곽순환도로 산본IC와 평촌IC가 가까운 것을 비롯해 제2경인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수원~광명간 고속도로, 1번국도 등이 가까이 있어 차량으로 타 지역에 이동하기 수월하다. 특히 금정역은 지난해 12월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광역급행철도 GTX-C노선의 정차역이기도 하다. 개통 시에는 삼성역까지 10분대면 닿을 수 있어 강남 접근성은 더욱 좋아진다. 이와 함께 2026년 개통 예정인 인덕원~동탄간 복선전철(37.1㎞)도 호계사거리 일대에 조성될 계획이라 향후 역세권 단지로 교통여건은 더욱 향상된다. 월곶-판교선(2026년 개통 예정)의 경우 안양시에는 만안과 안양, 안양운동장, 인덕원역 등이 신설될 예정이다. 향후 안양에서 수도권 동남부 이동이 한층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안양호계 두산위브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7층, 8개동, 전용면적 36~84㎡ 총 855가구로, 이 중 임대와 조합원분을 제외한 414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공급된다. 일반분양물량을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36㎡ 20가구 △43㎡ 5가구 △59㎡ 15가구 △70㎡ 159가구 △84㎡ 215가구 등 100% 중소형으로만 이뤄져 있다. 홈플러스(안양점), 롯데백화점(평촌점), 뉴코아울렛(평촌점), 롯데마트(의왕점), 안양농수산물도매시장, 평촌아트홀, 한림대학 성심병원 등 평촌신도시의 풍부한 생활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고, 호성초, 호원초, 호성중, 호계중, 평촌시립도서관, 평촌학원가 등의 교육시설도 가까이 있다. 여기에 안양천, 호계근린공원, 자유공원 등도 도보권에 있어 쾌적한 주거생활은 물론 가족들과 여가생활을 즐기기에도 좋다.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단지 주변으로 안양IT밸리가 위치하고 있고, 군포IT밸리, LS그룹, 안양국제유통단지, 평촌 스마트스퀘어 등이 위치해 있어 산업단지 종사자들도 배후수요로 쉽게 확보할 수 있다. 단지는 지난해 12월 진행한 1순위 청약접수 결과 최고 22대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주택형 마감을 기록했다. 안양시 동안구가 청약조정대상지역에 선정된 이후 첫 분양 단지로, 청약결과에 관심이 많이 쏠렸다. 1순위 청약조건과 전매제한 규정이 까다로워졌음에도 불구, 1순위 마감에 성공하면서 인기를 입증했다. 안양호계 두산위브의 평균 분양가는 3.3㎡당 1850만원대로, 발코니 확장과 함께 거실과 안방에 시스템 에어컨 무상 제공, 붙박이장, 현관중문 설치 등으로 수요자들의 부담을 덜어줄 전망이다. ‘안양호계 두산위브’의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 1100-1번지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1년 12월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글로벌금융교육원, 노후준비 금융 재테크 교육 제공

    글로벌금융교육원, 노후준비 금융 재테크 교육 제공

    백세시대를 맞아 노후준비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자식의 부모 부양이 의무사항이 아닌 선택사항으로 변하면서 본인 스스로 노후준비를 해야한다는 인식이 증가하고 있다.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20년 전에는 10명 중 9명이 가족부양이 가족책임이라고 생각했지만, 최근에는 10중 3명만이 부양 책임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대수명이 길어지고 급격한 노령화 시대가 진행되는데도 3명 중 1명은 노후준비를 하지 않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66세 이상 노령인구의 52%가 노후준비가 되어있지 않고, 고령자의 상대적 빈곤율이 OECD 회원국가 중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안정적인 노후를 위한 준비는 단기간에 이루어지지 않는만큼 장기 계획을 세워 준비해야 한다. 노후 준비를 위한 재테크로는 예금, 적금, 연금, 펀드, 주식, 채권, 채권, 외한, 선물, 보험, 부동산 등 다양한 수단이 있다. 그러나 처음부터 준비하려면 어렵고 막막한 것이 사실이다. 이에 노후 준비를 위한 체계적인 금융 재테크 교육회사가 주목을 받고 있다. 2018 대한민국 소비자만족 지수 대상(중소벤처기업부 후원, 머니투데이이 주최)을 수상한 글로벌금융교육원의 이인숙 대표는 “금융교육은 평생 활용할 수 있는 재테크 교육이며, 노후준비는 일찍 시작할 수록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글로벌금융교육원은 교수진들이 국내외 글로벌 금융투자 전문가들로 구성, 기본 생활금융 재테크 지식부터 고급 금융투자 재테크 지식까지 금융전반에 관한 종합적인 재테크 교육을 제공한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동시에 교육하고 있으며, 자세한 커리큘럼은 글로벌금융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상시 수강등록 가능하며, 현재 수강료 할인특가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릉 펜션사고 치료 학생 7명 모두 퇴원

    강릉 펜션사고 치료 학생 7명 모두 퇴원

    지난해 12월 발생한 강원 강릉 아라레이크펜션 사고로 입원 치료를 받던 서울 대성고 학생 7명이 모두 회복해 퇴원했다. 경찰은 보일러 시공업체 대표와 펜션 운영자 등 2명을 구속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넘기고 한국가스안전공사 가스안전점검원 등 7명은 불구속기소 의견으로 송치하며 한달여의 수사를 마무리지었다.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던 서울 대성고 3학년 학생 2명은 18일 퇴원했다. 이로써 강릉과 원주에 입원해 치료받던 학생 7명 모두 회복해 병원을 나가게 됐다. 두 학생은 이날 오전까지 고압산소치료를 받고 퇴원 수속을 마친 뒤 보호자와 함께 병원 로비로 향했다. 롱패딩을 입고 마스크를 한 학생들은 치료를 위해 힘써준 의료진과 격려를 보내준 국민을 향해 고개 숙여 인사했다.이어 주치의인 차용성 응급의학과 교수와 포옹한 뒤, 차를 타고 서울로 떠났다. 차 교수는 “두 학생 모두 지연성 신경학적 합병증 소견은 보이지 않는다”며 “지속적인 외래를 통해 경과를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달 18일 서울 대성고 3학년생 10명은 대학수학능력 시험을 마치고 강릉으로 체험학습을 왔다가 숙소인 아라레이크 펜션에서 일산화탄소 중독 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학생 3명이 목숨을 잃었고, 나머지 7명은 병원으로 옮겨졌다. 강릉아산병원으로 이송된 학생 5명은 고압산소치료를 통해 점차 건강을 되찾았다. 강릉에서 치료를 받던 학생들은 중환자실에서 속속 일반 병실로 향했고, 사고 나흘째인 지난달 21일 한 학생이 첫 퇴원을 했다. 이어 사흘 뒤인 24일 학생 2명이 병원을 나서 집으로 향했고, 나머지 2명도 꾸준한 치료를 통해 이달 5일과 11일 각각 퇴원했다.강릉의 학생들이 점차 호전을 보이며 속속 퇴원하는 동안 원주에서 치료를 받던 학생 2명도 꾸준히 건강을 되찾았다. 사고 당일 강한 자극에도 반응을 보이지 않을 정도의 중한 상태로 원주기독세브란스병원에 도착한 이들은 저체온 치료를 포함한 중환자 집중치료를 통해 호흡과 의식을 회복했다. 이후 꾸준한 고압산소치료를 통해 점차 호전을 보였고, 사고 32일 만인 이날 오후 집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됐다. 경찰의 사건 수사도 이날 끝을 맺었다. 강원지방경찰청 펜션 참사 수사본부는 보일러 시공업체 대표 C(45)씨, 펜션 운영자 K(44)씨 등 2명을 구속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18일 밝혔다. 또 법원에서 구속 영장이 기각된 한국가스안전공사 가스안전검사원 K(49)씨 등 7명은 불구속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 구속 또는 불구속기소 의견으로 송치된 9명 중 불법 증축 등 건축법 위반 2명을 제외한 7명에게 경찰이 적용한 죄명은 업무상 과실치사상 등이다. 사고 직후 71명 규모로 꾸려진 수사본부는 부실 시공된 펜션 보일러 연통(배기관)이 보일러 가동 시 진동으로 조금씩 이탈했고 이 틈으로 배기가스가 누출돼 이번 참사로 이어졌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쎄 ’소이베베’, 이베이코리아 베스트 파트너상 3년 연속 수상 쾌거

    오쎄 ’소이베베’, 이베이코리아 베스트 파트너상 3년 연속 수상 쾌거

    식물성 화장품 전문업체 오쎄가 ‘2018 이베이코리아 베스트 파트너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베스트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베이코리아 베스트 파트너상은 옥션, G마켓, G9에서 판매량 및 상품평, 이슈성 등을 고려해 모든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업체에 수여한다. 오쎄는 이베이코리아와 함께 자연유래 콩(Soy) 성분을 활용한 베이비 스킨케어 브랜드 소이베베(Soybebe)를 개발했다. 콩 발효물을 함유해 피부 진정과 보습에 도움을 주도록 설계된 브랜드로, 불필요한 포장박스 및 광고 등 거품을 빼고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해 소비자의 눈길을 끌고 있다. 제품은 보습케어 7종(바스, 수딩젤, 로션, 크림, 수딩밤, 키즈마스크팩, 고보습크림)과 선케어 4종(선크림, 선팩트, 선스틱, 클렌징워터)이 출시됐다. 피부자극테스트결과 ‘무자극성’을 검증 받은 만큼 품질에 대한 신뢰도도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업체 관계자는 “자사 브랜드 소이베베가 큰 사랑을 받은 것에 이어 이베이코리아 베스트파트너까지 3년 연속 선정돼 기쁘다”며 “뜨거운 관심과 애정을 받은 만큼 앞으로도 소비자에게 돌려드리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우산업개발, 이안과 함께하는 뮤지컬 여행 행사 진행

    대우산업개발, 이안과 함께하는 뮤지컬 여행 행사 진행

    교통 편리성, 교육 여건, 생활 환경 등을 고려해 아파트를 선택하는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브랜드 충성도를 높이기 위한 건설사들의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고객 감성에 호소하는 문화 마케팅이 눈길을 끌고 있다. 대우산업개발의 고품격 아파트 브랜드 ‘이안’이 격이 다른 프리미엄 문화 마케팅으로 고객과의 스킨십을 대폭 강화했다. 대우산업개발은 대구 동구 신암동에 일대에 분양하는 ‘이안 센트럴D’의 아파트 계약자들을 대상으로 ‘이안과 함께하는 뮤지컬 여행’ 행사를 진행한다. 계약자 선착순 50명과 각 동반 1인까지 고객 100명과 오는 27일 서울 중구 충무아트센터에서 뮤지컬 ‘팬텀’을 관람한다. 세계적인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속에 숨겨진 이야기를 다룬 ‘팬텀’은 클래식한 음악과 화려한 무대로 마치 파리 오페라극장 객석에 앉아 있는 환상을 불러일으킨다. 풍부한 가창력을 자랑하는 배우 정성화가 이날 팬텀 역으로 나올 예정이다. 눈길을 끄는 점은 이동부터 공연관람 식사, 선물까지 풀 패키지로 최고의 하루를 제공한다는 점이다. 대구 현지 픽업 서비스부터 프리미엄급 초대형 뮤지컬 ‘팬텀’ 관람, 고급 레스토랑에서의 저녁 식사, 프랑스 정통 베이커리 ‘브리오슈도레’ 선물세트 증정, 대구 귀가 서비스까지 완벽한 도어 투 도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우산업개발의 ‘이안 센트럴D’는 대구광역시 동구 신암동 235-1번지에 들어서는 총 1179세대의 대단지로 아파트 999세대, 오피스텔 180실로 구성됐다. KTX, SRT동대구역과 대구지하철 1호선,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 신세계백화점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교통 편리성과 생활 인프라가 압도적으로 우수해 많은 주목을 받았다. 지난해 바뀐 청약 제도에도 불구하고 최고 380.5대1이라는 1순위에 마감되며 높은 인기를 증명한 바 있다. ‘이안(iaan)’ 브랜드로 유명한 대우사업개발은 고객과 소통하고 지역민과 스킨십을 잘하기로 유명하다. 사업장이 있는 서산지역에서는 ‘이안공감’이라는 커뮤니티 카페를 오픈해 매달 지역민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강좌를 진행 중이며, 지난해 연말에는 사업장이 있는 음성지역에서 사랑의 밥차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민에게 나눔을 실천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남양 ‘곰팡이 발견’ 아이꼬야 주스 판매 중단

    남양 ‘곰팡이 발견’ 아이꼬야 주스 판매 중단

    남양유업이 곰팡이가 발견돼 논란이 된 아기주스 ‘아이꼬야’ 판매를 전면 중단하고 공식 사과했다. 남양유업은 18일 종이캔 종류인 카토캔(Cartocan) 용기에 담은 아이꼬야 우리아이주스 제품 판매를 중단핬다고 밝혔다. 남양유업은 “조사결과 카토캔 자체가 상대적으로 외부 충격에 내구성이 부족해 배송 및 운송과정 중 제품 파손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했다”며 “위해 요소를 원천적으로 제거하기 위해 이번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외부 전문기관과 함께 진행한 조사결과, 제조과정에서는 문제점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견된 곰팡이는 배송 및 운송과정에서 외부 충격으로 핀홀(Pin Hole) 현상이 일어나 내용물과 외부 공기가 접촉하면서 발생했다고 덧붙였다.이광범 남양유업 대표는 “아기가 먹는 제품의 품질 문제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한다”며 “이번 판매중단은 소비자가 안전한 제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회사가 끝까지 책임지겠다는 의미”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품질 문제에서만큼은 어떤 타협도 하지 않고 건강하고 안전한 제품을 공급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양유업은 자사 홈페이지에도 사과문을 게재했다. 회사는 사과문에서 “해당 용기를 사용한 전 제품의 판매를 중단하고, 당시에서 보관 중인 제품까지 전량 폐기하겠다”면서 “고객이 보유하고 있는 제품도 환불해 드리겠다”고 밝혔다. 앞서 대구의 한 소비자는 자녀에게 남양의 아이꼬야 주스를 먹이다 곰팡이로 추정되는 물질을 발견했다며 남양유업에 신고하고 인터넷 카페를 통해 사연을 알린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설 선물 ‘보청기’, 가격이 부담이라면 딜라이트 이벤트 어때요

    설 선물 ‘보청기’, 가격이 부담이라면 딜라이트 이벤트 어때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이 2주 앞으로 다가오면서 부모님께 드릴 설 선물에 대한 고민이 크다. 제대로 된 ‘건강’을 선물해드리고 싶지만, 마땅히 생각나는 것이 없다. 이런 가운데 노인성 난청으로 인해 대화에 불편함을 느낄 부모님께 명절 선물로 보청기를 떠올리는 이들이 많다. 우리나라의 노인성 난청 인구는 계속 늘고 있다. 난청 질환으로 진료 받은 인원이 연평균 4.8%씩이나 증가하고 있다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연구결과가 있다. 이러한 상황임에도 미국, 유럽 등 선진국들과 달리, 우리나라 난청인들의 보청기 착용률 아직까지 약 7% 정도에 지나지 않는다. 보청기는 주파수 별로 떨어져 있는 청각을 일정 수준으로 회복시켜 들리지 않던 주파수 대역까지 들리게 하면서 난청인들의 청력 향상에 도움을 주지만 최대 1000만원대까지 이르는 높은 구입 가격은 큰 부담으로 작용한다. 가격 고민에 빠진 이들을 위해 여러 보청기 회사에서 설 프로모션을 공격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경제적인 이유로 듣지 못하는 사람이 없는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착한 기업’을 핵심가치로 하는 국내 보청기 브랜드 딜라이트 보청기는 고성능의 보청기를 알뜰한 가격에 판매하면서 보청기 가격 부담을 최소화하는 이벤트를 추진하고 있다. 딜라이트 보청기 관계자는 “현재 신제품을 양쪽 구매 시 1+1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무선 액세서리도 함께 증정한다”면서 “거동이 불편한 분들을 위한 무료 출장 서비스도 확대 운영해 많은 난청인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매년 설날 되면 부모님 선물을 위해 보청기를 구매하는 고객이 많아진다”며 “계속해서 고객에게 진정으로 도움이 되는 제품 개발과 이벤트 기획에 힘쓸 것”이라고 약속했다. 딜라이트 보청기의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안은 딜라이트 보청기 공식 홈페이지 및 전국 전문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월드타워의 성공은 ing…운정역세권 ‘월드타워12’ 상업시설 각광

    월드타워의 성공은 ing…운정역세권 ‘월드타워12’ 상업시설 각광

    지난해 소비자가 선정한 품질만족대상, 대한민국 올해의 히트상품대상, 대한민국 혁신기업대상 등 3개의 큰 상을 수상하고 올해 미래건축문화대상까지 받으면서 최고의 브랜드 가치를 얻은 월드타워건설은 이미 지역 내에서 성공보증수표로 통한다. 월드타워건설의 오피스텔 대표 브랜드인 ‘월드스테이’는 운정신도시 최초로 SK텔레콤 IoT와 MOU를 체결하며 미래형 주거공간인 스마트홈을 구축해 단시간 내에 완판을 이뤘다. 상가 대표 브랜드인 ‘월드타워’ 역시 월드타워1부터 월드타워7까지 100% 분양을 완료하고, 분양 중이거나 임대 예정 등 계획된 월드타워9~11 역시 승승장구하고 있다.이러한 상승세를 이어갈 ‘월드타워12’가 분양을 진행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을 얻고 있다. 경기도 파주 운정신도시 와동동 1431-1에 들어서는 월드타워12는 지하 3층, 지상 10층 규모에 총 180실로 구성되어 있다. 경의중앙선 운정역 도보 5분 거리 초역세권 상가로, 운정역 중심상업지구에 위치한다. 운정역 중심상업지구는 연면적 약 20만평 위에 최고 높이 49층의 대규모 건축물을 비롯해 다양한 상가들이 조성돼 운정신도시 최고의 황금상권이 형성된다. 또한 월드타워12의 바로 맞은편에는 공연장과 도서관, 복지관 등 각종 문화시설을 갖춘 대형 커뮤니티 공연장이 생길 예정이다. 한국전력공사와 농어촌공사, KT&G를 비롯한 등기소와 법원, 보건소, 우체국 등 공공기관이 있는 복합행정타운이 조성돼 엄청난 수요와 유동인구가 밀려들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렇게 역세권 상권과 복합행정타운 사이에 위치해 양방향으로 수요를 누릴 수 있으므로 사실상 불황우려는 전무하다. 게다가 2만여세대 대단지 아파트가 인접해있으며, LG디스플레이 클러스트 등 기존의 산업단지들도 월드타워12의 성공을 앞당기는 배후수요로 작용하게 된다. 월드타워12 자체의 상품성 역시 뛰어나다. 대로변과 접한 코너상가로 고객들이 삼면으로 출입 가능하며 접근성과 주목성이 높다. 또한 넓은 광장에 넉넉한 보행자도로를 끼고있어 유동인구 흡수에도 탁월하다. MD구성 역시 체계적이다. 1층에는 편의점, 약국, 은행ATM 등 생활밀착형 상가를, 2층부터 4층까지는 전문음식점과 식당가를 입점시켜 고객을 확보하고 5층부터 10층까지는 변호사·회계사 사무실 및 일반사무실로 구성해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부동산 가치를 상승시켜주는 가장 확실한 호재인 교통망의 확충도 다양하다. 월드타워12의 주변으로는 기존 자유로, 제2자유로를 비롯해 착공이 확정된 GTX A노선, 지하철 3호선 연장선(예정) 등 프리미엄을 높여주는 광역교통망의 확충이 이어지고 있다. 때문에 향후 월드타워12의 가치도 동반 상승할 수 있어 시세차익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월드타워12의 인근에는 월드타워 9~11이 위치해 ‘월드타워 타운’을 형성하면서 브랜드 신뢰도 역시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확실한 상권과 든든한 배후수요, 높은 브랜드 가치까지 갖춘 터라 월드타워12에 대한 문의가 끊이질 않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듀패밀리, 학원·학부모 “출결 수납관리 만족도 높아”

    에듀패밀리, 학원·학부모 “출결 수납관리 만족도 높아”

    소프트웨어 및 솔루션 개발 전문기업 아바드㈜(실장 박종근)가 출시한 스마트폰 기반의 학원솔루션 ‘에듀패밀리(EDU Family)’가 교육관계자 및 학부모들의 호평 속에 성장세를 이어나가고 있다. 에듀패밀리는 원생들이 교육기관에 제대로 출결 했는지 여부를 학부모에게 전송하는 학원출결관리프로그램이다. 교육기관에 설치된 태블릿에 학생별로 부여된 원생번호를 입력할 경우, 학부모의 앱을 통해 자동으로 출결여부가 전송된다. 하원할 경우 역시 정보가 전송돼, 학부모의 안심도를 높였다. 에듀패밀리가 더욱 주목받는 이유는 관리자앱과 부모앱, 학원생앱이 유기적으로 연결돼 교사와 학부모, 학생과의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관리자앱을 사용하는 교사는 학부모에게 실시간으로 가정통신문을 전송하고 열람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사진 및 동영상 등 학원자료와 글을 등록할 수 있고 알림기능을 활용해 수납 및 자동 미납안내까지 가능하다. 학부모는 부모앱을 통해 자녀 출결현황 및 학원이 보낸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한다. 실시간 상담, 커뮤니티를 통해 학원과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학생 역시 출결관리를 포함해 교사, 학부모, 친구와 대화 및 댓글 등으로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다. 박종근 실장은 “에듀패밀리는 전국 각지의 학원이 선택하여 10만명이상이 사용하고 있는 합리적이고 검증된 태블릿 출결관리 프로그램”이라며 “초기 설치비용 외에 추가비용이 없어 학원 및 학교, 유아원, 교습소 등 교육기관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에듀패밀리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래방 토막살인범 변경석, 1심서 징역 20년

    노래방 토막살인범 변경석, 1심서 징역 20년

    노래방 손님을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한 뒤 유기한 변경석(35)에게 징역 20년이 선고됐다. 수원지법 안양지원 제1형사부(부장 김유성)는 18일 살인 및 사체손괴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된 변 피고인에게 징역 20년과 형 집행 종료 후 보호관찰 3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인간의 생명과 존엄성은 누구도 침해할 수 없는 것으로 피고인이 잔혹하게 피해자를 살해한 것은 용납할 수 없는 범죄”라며 “범행이 우발적으로 보이며 반성하고 있는 점을 참작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변씨는 지난해 8월 자신이 운영하는 안양의 한 노래방을 찾은 손님 A(52)씨와 말다툼을 벌이다가 흉기로 찔러 살해했다. 변씨는 시신을 훼손한 뒤 과천 서울대공원 인근 수풀에 유기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그는 노래방 도우미 교체 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던 A씨가 도우미 제공 사실을 당국에 신고하겠다고 협박하자 살해한 것으로 조사됐다. 앞서 검찰은 지난해 11월 2일 열린 결심공판에서 변 피고인에게 무기징역을 구형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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