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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산골 한옥마을 및 남산국악당 풀어야 할 문제 산적

    남산골 한옥마을 및 남산국악당 풀어야 할 문제 산적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박기재, 오한아 의원 남산골 한옥마을 및 남산국악당 방문해 운영 점검 및 발전 방향 논의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박기재(더불어민주당, 중구2), 오한아(더불어민주당, 노원1)의원이 3월 22일(금) 남산골 한옥마을과 남산국악당을 방문해 운영 및 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박기재 의원은 제285회 임시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문화본부 소관 업무보고에서 남산골 한옥마을 및 남산국악당 운영에 대한 우려를 표한 바 있다. 이번 현장방문은 이에 대한 후속조치로 이루어졌다. 서울시 문화본부는 남산골 한옥마을과 남산국악당 사무를 통합으로 민간위탁 운영자에게 위탁·운영하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2019년부터 2021년까지 남산골 한옥마을과 남산국악당의 사무를 위탁할 민간 운영자를 모집하는 과정에서 잡음이 생겨, 기존 운영 업체와 3개월 계약을 연장한 상황이다. 계약이 연장된 업체는 사무에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하고, 4월부터 공연 및 체험 프로그램을 늘려 운영을 정상화하겠다는 방침이지만, 정작 서울시 문화본부는 해당 업체에 차기 민간위탁 운영자 선정 진행 과정에 대해 아무 연락을 취하지 않았다. 이에 박기재 의원은 “문화본부가 연간 32억 이상을 투입해 남산골 한옥마을과 남산국악당 사무를 민간에 맡겨놓고, 관리·감독에 너무 소홀한 것 아니냐.”고 지적했다. 한편, 오한아 의원은 개장한지 한 시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단체 관광객 밖에 없다고 지적하며, 문화본부가 민간위탁업체의 사업성과를 제대로 점검 하고 있는지, 정산은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는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다. 현장방문을 통해 주요 공간을 둘러본 박기재의원은 “이렇게 훌륭한 문화 자원이 시민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다는 것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이자 중구 출신의 서울시의원으로서 남산골 한옥마을과 남산국악당이 모든 시민이 즐겨 찾는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한아 의원은 “문화본부가 소정의 입장료를 책정하는 등 대책을 마련해, 남산골 한옥마을 및 남산국악당 운영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장기적인 시각에서 검토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평촌의 가치를 새 아파트에서…’안양호계 두산위브’ 선착순 분양

    평촌의 가치를 새 아파트에서…’안양호계 두산위브’ 선착순 분양

    서을 외곽 1기 신도시의 노후화로 인해 인근 지역의 신규 분양 아파트가 반사이익을 얻고 있다. 신도시의 인프라를 가깝게 이용하면서 신도시보다 합리적인 분양가에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수요자들의 관심을 끄는 것으로 분석된다. 대표적으로 평촌신도시 인근의 경기 안양시 호계동이 있다. 앞서 1995년 준공된 평촌신도시는 일찍 개발된 만큼 노후화가 진행 중이며 인근의 호계동 등 원도심 일대가 안양시내 신흥 주거지로 부상하고 있다. 아울러 해당 지역은 대규모 정비사업을 통해 미니신도시급 주거타운으로 형성 예정으로, 가치 상승으로 인한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다. 이어 지난해 8월 안양시 동안구 일대가 청약조정대상지역에 선정되며 부동산시장이 타격을 입는가 싶었으나, 이후 분양한 ‘안양호계 두산위브’가 1순위 청약결과 최고 2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22개 전 타입이 마감됐다. 구사거리지구를 재개발하는 단지로, 동안구가 청약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된 이후 진행된 첫 분양이다. 이처럼 규제가 까다로워졌음에도 안양시 동안구 원도심의 분위기가 식지 않은 것으로 풀이된다. 이 가운데 두산건설이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구사거리지구 주택재개발사업으로 막바지 분양중인 ‘안양호계 두산위브’가 일부 세대를 선착순 분양중이다. 안양호계 두산위브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7층, 8개동, 전용면적 36~84㎡ 총 855가구로, 이 중 임대와 조합원분을 제외한 414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공급된다. 일반분양물량을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36㎡ 20가구 △43㎡ 5가구 △59㎡ 15가구 △70㎡ 159가구 △84㎡ 215가구 등 100% 중소형으로만 이뤄져 있다. 단지는 지하철 1·4호선 환승역인 금정역이 직선거리로 1㎞ 이내에 위치해 있어 이를 통해 서울 용산역이 30분대, 사당역이 2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광역도로망도 풍부하다. 서울 외곽순환도로 산본IC와 평촌IC가 가까운 것을 비롯해 제2경인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수원~광명간 고속도로, 1번국도 등이 가까이 있어 차량으로 타지역에 이동하기 수월하다. 홈플러스(안양점), 롯데백화점(평촌점), 뉴코아울렛(평촌점), 롯데마트(의왕점), 안양농수산물도매시장, 평촌아트홀, 한림대학 성심병원 등 평촌신도시의 풍부한 생활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고, 호성초, 호원초, 호성중, 호계중, 평촌시립도서관, 평촌학원가 등의 교육시설도 가까이 있다. 여기에 안양천, 호계근린공원, 자유공원 등도 도보권에 있어 쾌적한 주거생활은 물론 가족들과 여가생활을 즐기기에도 좋다. 반경 1km 이내에 호성초, 호원초, 호계중, 평촌시립도서관, 평촌학원가 등의 교육시설도 주변에 위치해 있다. 안양호계 두산위브의 평균 분양가는 3.3㎡당 1,850만원대로, 발코니 확장과 함께 거실과 안방에 시스템 에어컨 무상 제공, 붙박이장 설치 등으로 수요자들의 부담을 덜어줄 전망이다. ‘안양호계 두산위브’의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1년 12월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광수 서울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제21회 대한민국 의정 대상 수상

    김광수 서울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제21회 대한민국 의정 대상 수상

    서울특별시의회 김광수 예산결산특별위원장(더불어민주당·도봉2)이 ‘제21회 대한민국 의정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광수 위원장은 27일 오후3시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21회 대한민국 의정 대상에서 지방자치단체 부문에서 유일한 수상자로 기록돼 의미를 더했다. 주최측에 따르면 “각 분야별 전문위원으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와 기자단이 공동으로 심의한 끝에 지방의회 발전에 이바지한 서울시의회 김광수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제21회 대한민국 의정 대상 지방자치단체 수상자로 선정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 위원장은 지난해 열린 제284회 정례회에서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의 2019년도 예산안 심의를 공정하고 원활하게 이끌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또한 환경수자원위원회 행정사무감사와 주요업무보고에서는 시민의 안전과 직결된 미세먼지 대책 마련과 철저한 음수대 관리,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음폐수 처리시설 확충 등에 관한 사안들에 대해 꼼꼼히 점검하면서 서울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친 공로도 인정받았다. 의정대상을 수상한 김광수 위원장은 수상소감으로 “광역의회발전과 오직 시민을 위해 힘써 일한다는 낮은 마음으로 의정활동을 해온 것에 대한 평가로 수상했다는 점에서 더 없는 영광”이라며 “서울시민 특히 도봉구 지역주민들의 응원이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 위원장은 “지금 순간에도 지역발전을 위해 열심히 뛰고 있는 동료 서울시의원들을 비롯해 도봉 지역발전에 앞장서는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인 인재근 의원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21회 대한민국 의정 대상 시상식은 ‘연합매일신문’과 ‘대한민국 의정 대상 선정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인물사연구원’과 ‘뉴스파일’이 주관한 가운데, 의정 대상 국회 부문에 전현희·김종민·안호영·김중로 의원 등 4명이 이름을 올렸고, 지자체 의정 대상으로는 김광수 위원장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진철 서울시의원, 「서울특별시 청년 창업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발의

    정진철 서울시의원, 「서울특별시 청년 창업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발의

    서울시 산하 지방공사와 공단, 출연기관이 관리하는 점포를 미취업 청년 창업지원을 위해 무상 또는 필요한 최소한의 임대료로 임대할 수 있는 것을 골자로 하는「서울특별시 청년 창업 지원 조례 일부개정안」이 서울시의회에 발의됨에 따라 공실로 방치되고 있는 점포가 청년 창업에 활용되어 일자리 문제 해소에기여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현재 서울시장은 청년 창업자 또는 창업을 하려는 청년을 대상으로 관련 전문가 컨설팅 및 경진대회 개최 등을 지원할 수 있고, 사무실 개소 비용 등 창업 자금 비용 및 전문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데, 이번에 발의된「서울특별시 청년 창업 지원 조례 일부개정안」에 따르면 이에 추가하여 시장은 서울시 산하 공기업 및 출연기관이 관리하는 점포를 시장이 수립한 일자리 정책에 따른 미취업 청년 창업 지원을 위해 무상 또는 필요한 최소한의 임대료로 임대할 수 있게 된다. 이에 따라 미취업 청년들에게 창업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의회 정진철 시의원(더불어민주당, 송파6)은 “세금으로 운영되는 서울시 산하 공공기관은 국가적·사회적 실업문제 해소 및 청년 일자리 창출에 동참해야 하는 사회적 책무가 있다”며, “청년들에게 일자리에 대한 꿈과 희망을 줘야 하며, 의지가 있고 재능 있는 미취업 청년들의 소망이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현재 경기 침체로 인한 고용 부진, 특히 청년 실업난이 심각한 상황으로 서울시와 그 산하기관이 관리하고 있는 상가점포 중 수백 개가 여러 가지 사유로 인해 공실 상태로 방치되고 있는 실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교통위원회 전체 의원 「서울특별시 김포공항 활성화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공동발의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회 우형찬 의원(더불어민주당, 양천3)과 교통위원회(김상훈 교통위원장, 더불어민주당, 마포1) 전체 의원들은 기존 「서울특별시 김포공항 활성화 지원 조례」를 김포공항 항공기 운항에 따라 고도제한이나 소음피해를 겪고 있는 김포공항 주변 지역에 대한 친환경 생활환경 조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한 조례로 개정을 추진하면서 조례명도 「서울특별시 김포공항 주변 지역 활성화 지원 조례」로 개정한다고 밝혔다. 우형찬 의원은 “서울시 재정지원을 통해 공항 관련 사업자들에게 경제적 이익을 주도록 했던 기존 조례를 김포공항 주변 주민들에게 직·간접적으로 지원이 될 수 있도록 개정하라는 것이 대다수 서울서남권 시민들의 요구이고, 이와 같은 현장의 목소리를 조례 개정안에 담았다”고 말했다. 조례 개정안은 재정지원의 범위를 ①국제항공노선 타 공항 이전, ②김포공항 내 고도제한지역 및 소음대책지역 거주 주민에 대한 일자리 창출, ③고도제한지역의 고도제한 완화 및 대책 마련을 위한 조사 및 연구, ④소음대책지역의 소음 완화 및 대책 마련을 위한 조사 및 연구, ⑤그 밖에 시장이 고도제한지역과 소음대책지역의 경제 활성화 및 친환경 생활환경 조성을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로 명시하고 있다. 교통위원회 위원들은 “이번 조례 개정안에는 고도제한지역과 소음대책지역에 대한 경제 활성화 노력, 주민의 쾌적하고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 김포공항 및 공항주변의 친환경·공조 대책 수립 등을 시장의 책무로 명시했다”고 말하면서 “결국 김포공항의 항공기 운항으로 인해 피해를 당하고 있는 주변 지역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근거 규정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해당 조례 개정안은 4월 15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서울시의회 제286회 임시회 기간 동안 교통위원회 심사와 서울시의회 본회의 의결을 통해 처리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맥심 신재은, 아찔한 시스루 패션에 드러난 섹시한 몸매

    [포토] 맥심 신재은, 아찔한 시스루 패션에 드러난 섹시한 몸매

    모델 신재은의 일상이 주목된다. 신재은은 최근 인터넷 방송국 트위치티비 채널 등을 운영하며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다. 지난해 8월에는 남성지 맥심의 표지 모델로 선정되기도 한 신재은은 아름다운 몸매와 미모로 사랑받고 있다. 최근에는 태국에서 아찔한 의상을 입은 영상을 공개하며 시선을 끌기도 했다. 그의 모습이 담긴 영상은 26일 기준 50만 뷰 이상을 기록 중이다. 사진=신재은 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3월 28일부터 의사상자 가족, 서울동물원과 식물원 등 무료입장

    3월 28일부터 의사상자 가족, 서울동물원과 식물원 등 무료입장

    의사상자 가족 및 유족들은 3월 28일부터 서울동물원을 비롯한 서울시가 운영하는 모든 유료 공원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이호대 의원(더불어민주당·구로 제2선거구)은 지난 3월 22일 개최된 ‘서울특별시 조례·규칙심의회’에서 의사상자 등에 대한 지원 내용을 담은 「서울특별시 도시공원 조례 일부개정조례공포안」, 「서울특별시 의사상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공포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의사상자는 직무 외의 행위로 위해(危害)에 처한 다른 사람의 생명 또는 신체를 구하기 위해 자신의 생명과 신체의 위험을 무릅쓰고 구조행위를 하다가 사망하거나 부상을 입은 사람으로, 사망한 사람은 의사자, 부상을 입은 사람은 의상자로 구분한다. 현재 서울시 거주 의사상자는 146명, 전국적으로는 786명 임에도 불구하고 이들에 대한 서울시 차원의 예우와 지원은 의사상자 특별위로금과 기념표석 설치 정도가 전부인 실정이다. 이의원은 이러한 문제점을 개선하고, 의사상자의 숭고한 뜻을 기리며 사회정의를 실현하는 데에 이바지하고자 서울시가 관리하는 서울동물원, 서울식물원 등의 유료 공원과 서울시 소유의 공연장 등의 시설을 무료로 이용하게 하거나 그 요금을 할인받을 수 있도록 하는 법률적 근거를 마련하는 개정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지난 3월 3일 서울시의회 본회의에서 두 개정 조례안이 가결되었고, 시 조례 규칙심의회에서도 의결됨에 따라 두 조례안은 3월 28일 공포된 직후 바로 시행된다. 이에 따라 오는 3월 28일부터 의상자와 활동 보조가 1명, 의사자유족, 의상자가족 중 배우자 및 자녀는 서울시가 운영하는 서울동물원(5,000원), 테마가든(2,000원) 등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5월 1일 개원하는 서울식물원(5,000원)도 마찬가지로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다만, 해당 시설을 무료로 이용할 때에는 의상자증이나, 의사자 유족증을 해당 시설 관리인에게 제시해줘야 한다. 의사상자의 숭고한 의(義)가 쉽게 잊혀지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에 이번 조례안을 준비한 이호대 의원은 “타인을 위해 자신을 희생한 일상 속 영웅인 ‘의사상자’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유가족들을 지원하기 위한 마음이 전달된 것 같다”며 “앞으로 의사상자분들이 보여주신 가치를 기억하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에 더욱 심혈을 기울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진철 서울시의원, 서울시 산하 지방공사·공단 외부 회계감사 강화된다

    서울시 산하 지방공사와 공단을 대상으로 서울시가 독립적이고 공정한 절차를 거쳐 외부 회계감사인을 지정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서울특별시 공사·공단 외부 회계감사에 관한 조례안」이 서울시의회에 발의됨에 따라 공기업 운영이 보다 투명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지방공기업법 제66조 및 제76조에 따라 서울시 산하 지방공사와 지방공단은 서울시장이 지정하는 외부감사인에 의해 외부 회계감사를 받도록 되어 있다. 하지만 실제 운영에 있어서는 회계감사를 받는 공사·공단이 자체적으로 외부감사인을 추천하고 서울시장이 이 중에서 외부감사인을 지정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어 공사·공단과 독립적이고 객관적인 운영이 되지 못한 실정이었다. 이번 조례안을 통해 서울시장은 규칙에서 정한 공정한 절차를 거쳐 공사·공단의 외부감사인을 지정하고, 결산서 등을 승인하게 된다. 또한 시장은 제출받은 보고서를 서울시의회 상임위원회에 제출하고, 서울시의회 상임위원회는 지방공기업법 등 관계법령에 따른 회계처리원칙에 위반된다고 판단될 경우 시장에게 외부감사인 재지정을 요구할 수 있게 된다. 서울시의회 정진철 시의원(더불어민주당, 송파6)은 “이번에 발의한 조례안은 지방공기업법과 지방공기업 결산지침 사항을 명확히 한 것으로 지방공기업의 회계감사를 강화함으로써 운영의 효율화와 공공성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서울시는 산하 지방공기업의 투명한 운영을 통해 서울시민의 복리증진에 더한층 노력해야 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서울교통공사를 포함하여 5대 공사 및 공단을 설립 운영하고 있으며, 각 기관별로 자체적인 감사 조직을 통해 해당 기관의 투명하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업무상·인사상 각종 비리가 발생하여 언론에 오르내리고 있으며 이로 인해 서울시 행정의 신뢰 저하와 함께 공기업 등의 방만 운영이 문제시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케이로지, 스마트물류플랫폼 ‘LORA’ 론칭

    케이로지, 스마트물류플랫폼 ‘LORA’ 론칭

    ㈜케이로지(대표 강원구)는 27일 부산 중구 무역회관 대회의실에서 스마트 물류플랫폼 ‘LORA’의 론칭 행사를 열었다. 지난 15일부터 공식 서비스를 시작한 ‘LORA’(www.k-lora.com)는 다양한 종류의 물류서비스 견적에 관한 문의 뿐 아니라 ‘선사 프로모션’, ‘운임공동구매’라는 특별한 콘텐츠를 개발해 물류 공급자와 수요자가 적극 참여하고 있다. 선사와 포워더 등 물류서비스 업체, 부산시 항만물류담당관실과 부산항만공사 등 관계기관, 학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에서 강원구 대표이사는 “스마트 물류플랫폼인 ‘LORA’ 의 출현은 4차산업혁명 시대의 강력한 시대적 요구를 반영한 결과”라며 “‘LORA의 핵심 가치인 공유·협력·상생을 이 플랫폼을 통해 반드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행사를 후원한 한국무역협회 부산지역본부의 허문구 본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회원사의 물류비 절감과 물류업무의 개선을 위해 물류플랫폼 ‘LORA’를 탄생시킨 케이로지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플랫폼을 통한 ‘물류 시범사업’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케이로지 측은 ‘LORA’를 통해 거래 참여자 모두가 공정한 이익이 보장받는 공정거래 기반이 구축되고, 물류 산업 전체의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영실 서울시의원, 시민이 공감하는 성평등정책 만들어야

    이영실 서울시의원, 시민이 공감하는 성평등정책 만들어야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영실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1)은 3월 25일 중랑구에 위치한 유린원광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중랑구 성평등정책 제안활동 선포식’에 참석했다. 성평등정책 제안활동은 성평등한 정책을 위해 시민과 행정이 정책주체로서 협업하는 젠더거버넌스 시스템을 구축하고 성평등관점의 정책분석 역량을 가진 여성활동가를 발굴·성장시키는 시민참여예산사업이다. 이영실 의원은 “성별에 상관없이 모두가 동등한 서울이 되기 위해서는 행정만으로는 한계가 있기에, 이제는 지역과 현장에서 활동하는 시민의 의견과 경험은 성평등정책의 중요한 자산”이라며 제안활동팀 활동가의 역할을 강조했다. 이어 이 의원은 “무조건 성평등을 내세우기만 하는 정책이 아닌 시민이 공감하는 성평등정책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며, 앞으로 행정과 시민을 연결하는 소통자의 역할을 하겠다.”며 의정활동의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영실 의원은 현재 성평등기금운용심의회, 서울#WithU설치 자문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여성의 정책 및 권익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맛을 디자인하다”…오는 10월 코리아셰프 챔피언컵 요리대회

    “맛을 디자인하다”…오는 10월 코리아셰프 챔피언컵 요리대회

    코리아셰프는 2019년 10월 9일부터 13일까지 일산 킨텍스 전시컨벤션 센터에서 ‘맛을 디자인하다’를 주제로 ‘코리아셰프 챔피언컵 2019’ 요리대회를 연다. 코리아셰프 챔피언컵 조직위 관계자는 27일 “요리와 엔터테인먼트의 콜라보로, 라이프 스타일과 트렌드를 대표할 수 있는 문화 컨텐츠로서 역할을 만들고자 기획했다”면서 “단순히 요리를 만드는 것을 보는 게 아니라 미식가들의 미식 여행(KOREA GOURMET SUMMIT)과 새로운 한류의 주역이 될 스타 셰프 발굴에도 의미가 크다”고 소개했다. 이번 대회에는 현장에서 근무하는 전문가 셰프 뿐만 아니라 요리에 관심있는 일반인도 참가할 수 있다. 학생을 대상으로 한 영셰프 부문도 준비했다. 총상금 규모가 10억원으로, 우승 상금과 팀 경연, 개인 경연에서도 결선에 진출하는 모든 선수들에게 상금을 수여하는 빅이벤트로 마련했다. 공정한 심사 운영을 위해 향후 일반인 평가단도 모집할 계획이다 대회 관계자는 “독일 요리올림픽과 세계요리월드컵에 이어 총상금 규모가 10억원에 이르는 세계에서 유일한 대회”라면서 “코리아셰프 챔피언컵을 세계 3대 국제요리대회로 도약, 정착시키겠다”고 밝혔다. 이어 “국내 식품 산업 및 외식 조리 산업의 활성화를 통해 K푸드 세계화에 이바지할 셰프들의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대회 부대행사로 지방자치단체의 특산품 브랜드 홍보관과 다문화 가정의 한국 문화 이해의 일환으로 다문화가정 한식요리대회 및 한민족 음식(북한 음식)관을 운영할 예정이다. 주최 측은 20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참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코리아셰프 챔피언컵 공식 홈페이지는 오는 5월에 오픈하며, 동시에 참가자 신청도 받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메트로시티 ‘2019 FW 패션쇼&파티’ 성공적 종료

    메트로시티 ‘2019 FW 패션쇼&파티’ 성공적 종료

    이탈리아 네오클래식 브랜드 메트로시티(METROCITY)가 ‘19 FW 패션쇼&파티’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메트로시티 ‘19 FW 패션쇼&파티’는 3월 22일 서울 강남구 더 라움에서 해외 및 국내 셀럽, 인플루언서, 프레스, 해외바이어 등 약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치러졌다. 레전드 모델이자 메트로시티 엠버서더 ‘케이트 모스’가 내한해 화제를 모았으며, 일본 패션 아이콘 ‘니시우치 마리야’가 포토월과 런웨이에 등장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 외에도 아유미, 이혜정, 남보라, 배윤경, 장성규, 김호영 등 51명의 셀럽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현장에는 메트로시티의 뉴 시그니처 컬러인 ‘트루 레드’를 직관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브랜드 라이트닝 및 아세테이트를 이용해 백월과 입체감 있는 구조물이 세워졌다. 구조물은 네온, PVC를 활용해 컬러 디테일을 표현했으며, 조명 역시 레드 라이트를 사용해 극적인 효과를 더했다.메트로시티의 이번 컬렉션은 ‘I AM WHO I AM’를 컨셉으로 했다. 이는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사랑하며 당당하게 표현하는 이 시대의 트렌드세터, 그 자체를 대변했다. 남들과는 다른 고유한 존재인 ‘나’를 소중히 생각하고 타인과의 다양성을 인정한다는 스토리는 많은 패션피플의 찬사를 받았다. 또한 런웨이에는 고유한 나를 표현하기 위한 다양한 장치가 마련됐다. 특히 컬렉션의 테마를 상징한 52장의 플레잉카드(Playing Card)는 1년의 52주, 365일을 상징했다. 중세 유럽, 귀족들이 가문의 문장이나 초상화를 그려 넣은 자신만의 특별한 카드를 제작했던 것에서 착안했다고 한다. 메트로시티 측은 각기 다른 숫자와 상징, 그리고 매 시대 아이콘들의 메시지를 유니크하게 반영한 플레잉 카드처럼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특별한 ‘나’를 카드에 빗대어 표현했다고 전했다. 이외 또다른 모티브로 밤하늘의 별, 스타(Star)와 메트로시티의 시그니처 컬러 트루 레드(True Red)가 등장했다. 하늘에서 반짝이는 수많은 별들은 다양한 존재들을 상징, 그들은 각자의 속도와 목소리를 지닌 채 빛나고 있다는 의미를 담았으며, 트루러브는 유럽에서 거침없는 도전과 승리를 상징하는 컬러로 순수 본연의 아름다움을 끌어냈다. 메트로시티의 패션쇼는 시각적인 요소 외에도 마치 콘서트장에서 공연을 보는 듯 청각적인 요소까지 심혈을 기울여 완성됐다. 이범 감독이 디렉팅했으며, 4인조 밴드 ‘고재민 & 더 빌리지 포크’의 사운드가 울려 퍼졌다. 포크와 펑키, 디스코 리듬을 적절히 섞어 악동적인 멜로디와 가사를 입힌 뉴-트로 사운드는 많은 이들의 귀를 사로잡기 충분했다. 런웨이에는 총 31명의 모델이 섰으며, 총 68착의 19FW 컬렉션이 선보여 졌다. 브랜드 뉴 시그니처 컬러인 ‘트루 레드’를 시작으로 베이지, 데님, 메탈, 블랙 순으로 이어졌다. △강렬한 레이어드 수트 △과장된 어깨와 슬리브를 강조한 오버 트렌치 코트 △하이웨이스트 팬츠룩을 활용한 다양한 룩이 공개됐으며, 메탈릭, 스톤, 별 모티브와 골드 오너먼트 등의 디테일을 강조한 매혹적인 톤온톤의 글램룩으로 전개됐다. 또한 ‘I AM WHO I AM’의 텍스트 디자인이 룩 곳곳에 활용되어 거침없는 개성과 다양성을 포용하는 당찬 애티튜드를 직관적으로 보여줬다. 여기에 롱 기장의 글러브와 벨트, 빅 사이즈 리본 디테일을 활용해 컬렉션의 재미를 더했다. 오버사이즈의 레디투웨어와 대비되는 느낌의 미니백은 룩의 밸런스를 맞추는 포인트 아이템 역할을 했다. 트루레드, 퓨어화이트, 퓨어 블랙, 카멜, 메탈릭, 데님블루 컬러의 바탕에 바이올렛, 핑크, 블루 등을 강조하는가 하면 캐시미어, 울, 데님, 스트라이프 코튼 소재에 스타(별), 스톤 태슬, 핫픽스, 아플리케 등의 디테일을 가미해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런웨이 이후에는 화려한 애프터파티가 이어지며 행사의 대미를 장식했다. DJ공연, 퍼포먼스, 프로모션, 칵테일&케이터링 파티 등과 함께 샤이니 태민, 마미손의 공연이 참관객들의 흥을 고조시켰다. 행사장 한편에서는 ▲Photo Zone(레드볼풀, 포토부스, 미러 셀피) ▲SNACK ZONE(미미미 케이터링, 코튼캔디, 팝콘) ▲I AM PRETTY ZONE(헤어 스타일링, 메이크업, 타투) ▲Play Zone(페이팅건, 키링 커스터마이징, 러기지 택) 등의 다채로운 프로모션이 실시됐다. 관계자는 “이번 19FW 패션쇼&파티는 메트로시티가 말하고자 하는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잘 묻어나는 행사였다고 생각한다. 특히 레드 벌룬으로 꽉 채워진 피날레 퍼포먼스는 많은 이들의 박수갈채를 받기 충분했다”면서 “뷰티살롱 ‘마끼에’, F&B 브랜드 ‘미미미’와의 협업으로 더욱 풍성하게 진행되었다. 함께한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앞으로도 메트로시티의 여러 활동을 지켜봐 주기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모온, 26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무선청소기 ‘오비큠’ 후원

    모온, 26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무선청소기 ‘오비큠’ 후원

    디자인 브랜드 모온(대표 문재화, MO-ON)이 지난 3월 26일 서울남부지역본부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과 함께 지역 아동을 위한 물품 후원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모온의 이번 물품 후원은 무선청소기 ‘오비큠’의 와디즈 펀딩 성공을 기부로 이어지도록 기획됐다. 모온 관계자는 “청소도 놀이처럼 아이들 스스로 청소하는 습관을 길러주고자 기부를 결정했다”며 “청소하는 습관을 통해 아이들이 삶의 태도도 변화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물품은 지난 1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10개 지역 아동양육시설 및 아동센터에 전달됐다. 선생님들의 참여와 함께 아이들의 재미있는 오비큠 사용후기도 공개됐다. 꿈꾸는 지역아동센터 담당교사는 “청소기가 장난감처럼 예뻐서 아이들 스스로 순번을 정해 청소한다”며, “오비큠 덕분에 아이들이 청소를 즐거운 놀이로 생각한다“고 달라진 아이들의 일상에 감사 인사를 보내왔다.모온 문재화 대표는 “아이들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센터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교육 안내를 제공하고 더불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앞으로 보육시설과 장난감도서관 등에 오비큠을 지속적으로 후원할 예정”이라며, “꾸준한 사회공헌을 펼쳐 자라나는 아이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모온은 생활을 디자인하는 기업으로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에서 오브제 무선청소기 오비큠의 성공적인 론칭과 지난달 국내 최대 규모의 인테리어 박람회 ‘2019 인테리어디자인코리아’ 리빙센스 홈 트렌드관에 초청됐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고객센터,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 신성장 거점·기업 R&D 지원으로 새로운 일자리·시장 창출 도모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 대표이사 장영승)는 올 한해 387억원의 R&D 예산을 투입하여 홍릉(바이오), 양재(AI) 등 신성장 거점(클러스터)을 적극 육성하고, 중소·벤처·창업기업 대상으로 기술상용화(공개평가, 크라우드펀딩)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여 서울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지난 4년 간(‘14년~’18년) 819억원의 R&D 예산을 투입하여 총 533개의 과제를 수행했으며, 그 결과 중소‧벤처‧창업 기업에서 1,626억 원의 매출과 817명의 일자리가 창출 효과로 연계되었다. 서울시는 경제활성화를 위해 4차 산업혁명 대응의 전진기지로 적극 육성 중인 ▲홍릉(바이오·의료), ▲양재(인공지능), ▲G밸리(산업 간 융복합), ▲동대문(패션)에 총 80억원을 투입하여 R&D 사업을 지원한다. 서울 홍릉 일대에 위치한 ‘서울바이오허브’는 2017년 개관 이후 바이오 분야 스타트업에 대한 사업 안정화 지원과 협업 기반구축을 통해, 바이오 분야의 창업보육 및 네트워크 거점으로 성장하고 있다. 서울시는 홍릉 클러스터 활성화를 위해 서울 소재 바이오기업과 대학·병원·연구소의 콘소시엄 대상으로 R&D 자금을 지원함으로써, 기업의 제품화 역량과 대학·병원·연구소의 기술역량 연계로 기술사업화 R&D 선도 모델을 창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과제 당 최대 5억원 이내, 기한은 2년 이내로 하여 10여개 과제 선정을 목표로 총 30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또한 서울시는 양재 혁신허브를 구심점으로 인공지능(AI) R&D 생태계를 구축하고자 총 28.8억원을 투입(R&D 과제 당 최대 3억원 지원)하여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기업과 대학 등(컨소시엄)을 지원하여 양재 R&D혁신허브 입주기업을 비롯한 AI분야 기업에서 활동할 전문인력을 육성할 계획이다. 최초의 국가산업단지로 IT, SW와 제조업 등 다양한 기업·산업이 공존하는 G밸리에 산업 간 융․복합 기술 촉진을 위해 총 10억원을 투입(R&D 과제 당 최대 1억원 지원)하여 기술 개발 기업과 대학 등(컨소시엄)을 지원한다. 서울 패션 산업 전반과 동대문 패션상권 활성화를 위해 총 10억원을 투입(R&D 과제 당 최대 2억원 지원)한다. IT융합 웨어러블 등 패션분야에 IT기술을 접목하여 실제 사업화가 가능한 혁신과제를 수행할 대학과 기업 등(컨소시엄)의 기술개발 비용을 지원한다. ‘2019년 서울형 R&D 지원사업’ 중 기술상용화 지원 사업은 선정된 과제에 대해 6개월간 R&D 사업비를 지원하고, 지식재산 보호와 판로개척·창업지원 등 R&D의 후속조치를 통해 조기 사업화에 집중한다. 기술상용화 지원 사업(공개평가형/크라우드펀딩형)은 오는 3월 27일(수) 공고를 시작으로 진행된다. 서울시는 ’17년부터 4차 산업혁명의 가속화에 따라 기술개발이 성능전에서 속도전으로 변화되고 있음을 인식하고, 병목요인으로 작용하는 R&D의 ‘R(Research)’를 개선하여 혁신 R&D인 X&D*를 도입‧시행 중에 있다(X&D의 ‘X’는 Research 개선을 위한 다양한 혁신기법들을 의미). 공개평가형은 X&D 중 ‘외부 기술‧아이디어 도입’을 의미하는 C(Connect)&D형이며, 크라우드펀딩형은 ‘고객평가 후 시제품 출시’를 의미하는 L(Launching)&D형이다. 참여 희망 기업은 ▲공개평가형과 ▲크라우드펀딩형 중 원하는 유형을 선택해서 신청할 수 있다. 서울 소재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 개인사업자 등이 대상으로 시제품 및 완제품 제작이 가능하거나 기술이 적용된 전 분야가 지원대상이다. 서울시는 스타트업과 중소‧벤처기업들의 높은 수요와 R&D 투자 후 우수한 성과 도출을 반영하여 올해부터 사업비를 총 50억원으로 전년도 대비 15억원 증액하여 더 많은 중소·벤처·창업기업의 기술개발을 지원한다. ▲공개평가형은 전문가 평가위원회에서 선정한 사업에 대해 기술개발을 위한 컨설팅과 최대 5천만원의 R&D 사업비가 지원된다. ▲크라우드펀딩형은 와디즈, 텀블럭 등 펀딩플랫폼을 통해 단기간 내 시제품 제작과 시장성 검증을 하고 펀딩에 성공한 기업에 대해 유통 플랫폼(카카오메이커스)과 연계해 제품 홍보와 기업 판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최대 3천만원의 R&D사업비가 지원된다. 접수기간은 3월 27일(수)부터 4월 30일(화)까지로 공개평가형, 크라우드펀딩형의 지원 방법과 규모가 상이하므로 지원 희망기업이 적합한 유형을 선택하여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시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R&D 성과 도출을 위해 과제 수행 단계별 평가를 강화하고, 과제 종료 후에도 5년간 사후 관리를 통해 기술 사업화 성과가 사장되는 일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 본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서울산업진흥원’, ‘서울R&D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투자 안정성 높은 지식산업센터 ‘태경 스마트월드’

    투자 안정성 높은 지식산업센터 ‘태경 스마트월드’

    최근 정부 정책 영향으로 주택 시장이 하향 안정세에 들어서면서 당장의 큰 시세차익을 기대하는 것보다 안정적으로 임대 수익 확보 및 활용 가치가 있는 수익형 부동산 상품이 뜨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대표적인 상업용 부동산으로 꼽히는 오피스텔, 상가의 거래량이 하락세를 겪으면서 상대적으로 각종 혜택이 있는 지식산업센터의 존재감이 부각되고 있다. 지식산업센터의 경우 다양한 세제 혜택으로 투자자 및 입주기업의 관심을 받는다. 지식산업센터는 올해 12월 31일까지 분양받아 입주하는 기업은 취득세 50%, 6년간 재산세 37.5%를 감면 받을 수 있다. 이에 분양가의 80%까지 저금리 대출이 가능해 초기 자금 부담금이 적고, 투자자들의 진입장벽이 비교적 낮아 관심이 커지고 있다. 지식산업센터의 안정성도 인기에 한 몫한다. 보통 지식산업센터에 입주한 기업은 최소 5년 이상 장기 임대로 들어온다. 한 번 입주한 기업은 자주 바뀌지 않기 때문에 안정적인 월세 확보로 임대 수익까지 기대할 수 있다. 지식산업센터는 오피스텔과 다르게 세입자가 바뀔 때마다 공실이 생기거나, 중개 수수료 등이 드는 경우가 적어 안정성이 높다고 점도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지식산업센터는 사무실이나, 공장 용도로 사용하기 때문에 다른 상업용 부동산보다 관리비가 저렴하다는 장점도 있다. 부동산 관계자는 “상업용 부동산 가운데 지식산업센터는 세제 혜택 및 진입장벽이 낮아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며 “안정적인 임대수익이 확보될 수 있는 입지에 들어서는 지식산업센터 투자를 고려해 볼 만하다”고 조언했다. 이처럼 지식산업센터가 각종 세제 혜택 및 다른 상업용 부동산과 비교해 안정성이 부각되면서 혜택을 온전히 누릴 수 있는 지식산업센터에 관심이 높다. 바로 인천 서구 일대 산업단지의 핵심 입지에서 들어서는 ‘태경 스마트월드 지식산업센터’다. 우선, 태경 스마트월드는 투자자 및 입주기업의 부담을 낮춰주는 다양한 세제 혜택 및 금융지원책도 제공한다. 지식산업센터 설립자 및 최초 분양 입주자를 대상으로 취득세 50% 감면, 재산세 37.5% 감면 혜택이 제공된다. (2019년 12월 31일까지) 입주 기업을 고려한 다양한 특화설계도 도입된다. 건물 내 최고 층고를 6.5m로 조성해 개방감을 확보하고 다양한 업종의 입주가 가능하도록 조성했다. 다양한 평면 구성으로 선택폭도 넓혔다. 전용면적 211㎡, 204㎡ 등 대형 평형을 비롯해 전용 147㎡, 90㎡ 등 중소형 평형대를 보유했다. 입주 기업의 특성에 따라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또한, 법정 대비 200% 충분한 주차 공간을 확보함과 동시에 ‘드라이브인 시스템’을 적용한다. 드라이브인 시스템은 차량이 건물 내부로 직접 진입이 가능해 물류 이동을 편리하게 해주는 시스템이다. 근로자의 업무 효율을 높이는 공간도 돋보인다. 태경 스마트월드 지식산업센터 내에 여유로운 휴게공간 비롯해 쾌적한 옥상정원을 갖춰 근로자들의 휴식 및 여가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태경 스마트월드에는 최근 트렌드로 자리 잡은 기숙사 시설도 들어선다. 지식산업센터 내 기숙사는 임직원의 출퇴근 시간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입주 근로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는 시설이다. 한편 태경 스마트월드는 인천광역시 서구 가좌동 일대에 들어선다. 홍보관은 인천광역시 서구 석남동에 마련되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NHN고도, 쇼핑몰 솔루션 ‘shop by’ 신규 출시

    NHN고도, 쇼핑몰 솔루션 ‘shop by’ 신규 출시

    -고도몰, ‘샵바이’ 를 통해 나만의 쉬운 브랜드 쇼핑몰 지원-SNS 인플루언서 1인 마켓, 소상공인에게 최적화된 간편 쇼핑몰 솔루션온라인쇼핑몰 솔루션기업 NHN고도(대표 이윤식, 이하 고도몰)는 누구나 손쉽게 자신의 쇼핑몰을 만들 수 있는 쇼핑몰 솔루션 shop by (이하 샵바이)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샵바이는 ‘상품 1개로 시작하는 나만의 쉬운 쇼핑몰’이라는 컨셉으로 자신만의 브랜드 쇼핑몰을 만들 수 있는 간편 솔루션이다. 온라인 쇼핑몰에 관심을 갖고 있는 SNS 인플루언서 1인 마켓이나 신규 창업 소상공인에게 최적화된 대중성을 강화한 쇼핑몰 솔루션이다. 샵바이는 비용 부담 없는 간편한 쇼핑몰 개설과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기능에 중점을 뒀다. 간단한 가입절차만 거치면 별도의 가입비나 운영비 지출 없이 쇼핑몰을 바로 개설할 수 있다. 고도몰은 쇼핑몰 메뉴와 UI(사용자환경)를 대폭 간소화시켜 단순하고 쉽게 쇼핑몰을 만들어 운영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드래그&드랍 방식으로 쇼핑몰 디자인을 손쉽게 편집할 수 있다. 특히 반응형 웹 기술을 통해 모바일을 비롯한 다양한 기기에 적용시킬 수 있도록 운영 편의성을 높였고, 심플하고 모던한 디자인 스킨을 제공하는 등 최신 쇼핑몰 트렌드를 적극 반영했다.샵바이는 다양한 쇼핑몰 운영 서비스를 통해 고객을 확보하기에도 안성맞춤이다. 인스타그램 연동이 가능해 고객들과 쉽고 간편하게 소통할 수 있다. 또한 페이코, 네이버, 카카오톡, 페이스북을 통한 간편로그인 기능을 지원해 편리하게 쇼핑몰 회원가입과 접속이 가능하도록 했다. 더불어 NHN KCP를 비롯한 전자결제대행(PG), 간편결제 페이코(PAYCO)등 결제 시스템 서비스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고도몰은 샵바이 론칭을 기념해 4월 30일까지 신규 신청자를 대상으로 샵바이 그랜드 오프닝 이벤트를 진행한다. 아이패드와 기프티콘 등 다양한 경품이 추첨을 통해 증정될 예정이다. 프로모션 기간 내 모든 샵바이 신규 쇼핑몰 개설 고객에게는 쇼핑몰 명함 제작 혜택도 주어진다. NHN고도 이윤식 대표는 “샵바이는 모바일 쇼핑의 대중화와 보편화에 맞춰 간편한 전자상거래를 위한 쇼핑몰 기능 구현에 중점을 뒀다”고 말하며 “온라인 쇼핑몰의 운영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기능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판매자들의 쇼핑몰 브랜딩 작업을 적극 도울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샵바이 론칭을 기념한 인플루언서 파티가 3월 30일(토)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성수동 바이산에서 진행된다. NHN고도 홈페이지에서 사전 신청 후, 현장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축하공연을 즐길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쪼비박스, 2019 레드닷 최우수상(Best of the best) 수상

    쪼비박스, 2019 레드닷 최우수상(Best of the best) 수상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불리는 독일의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우리나라 유아어린이용품 ‘쪼비’가 프로덕트 디자인으로 본상을, ‘쪼비박스’가 최우수상(Best of the best)를 수상했다. 최우수상(Best of the best)의 경우는 한국에서 5번째 수상으로 LG 전자, 기아자동차 등이 수상했으며 유아·어린이 제품이 수상한 것은 처음이다. 광고회사 W.Camp (대표이사 이지희)가 NASA로 수출되는 UV LED의 환경친화적 기술을 이용하여 기획·개발한 쪼비는 ‘아이들을 건강하고 밝게 키우는 혁신과 배려’ 라는 컨셉트를 가진 브랜드다. 두 제품 모두 국내에서는 물론 국제 공인기관인 SGS에서 살균력을 인정받은 제품으로 디자인뿐 아니라 기능면에서도 뛰어난 장점을 갖고 있다. 우선 노리개젖꼭지 살균케이스 ‘쪼비’는 아기엄마들이 외출시 노리개젖꼭지를 3, 4개씩 가지고 다닌다는 사실에 착안하여 만든 5분만에 99.9% 살균이 되는 휴대성이 좋은 제품이다. 장난감살균보관함인 ‘쪼비박스’는 아이들이 장난감을 가지고 놀다 종이상자나 플라스틱통에 담게 되는데 그 행동 속에서 무의식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한 직관적 디자인 제품이다. 세상에 없던 제품이라는 점과 문제의 본질을 해결한 디자인이 쪼비의 2개 제품 모두를 주목받게 했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시상식은 오는 7월 독일 에센에서 열리며 이후 도쿄, 싱가폴, 모스코바, 두바이등 전세계 9개 도시를 돌며 전시회를 갖는다. 이번 수상이 쪼비의 해외 수출 기회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김정숙 여사와 마틸드 왕비 ‘퍼스트 레이디의 만남’

    [서울포토] 김정숙 여사와 마틸드 왕비 ‘퍼스트 레이디의 만남’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가 26일 오전 청와대 본관에서 국빈방문한 필립 벨기에 국왕의 부인 마틸드 필립 왕비와 만나 환담을 나눴다. 이날 오후에는 서울 서초구 한국예술종합학교 서초캠퍼스를 찾아 크누아홀에서 열린 소규모 음악회에 참석했다. 2019. 3. 26.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효린, 런던 거리 활보한 ‘걸크러시’ 화보

    [포토] 효린, 런던 거리 활보한 ‘걸크러시’ 화보

    가수 효린이 런던을 배경으로 독보적인 걸크러시 매력을 드러냈다. 지난해 파워풀하고 강렬한 매력의 솔로 앨범으로 수많은 마니아를 양산한 효린은 패션 매거진 ‘싱글즈’와 런던에서 4월 호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런던의 힙한 스트리트를 배경으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효린은 건강한 보디라인이 돋보이는 핫팬츠와 어깨를 훤히 드러낸 섹시미로 효린룩을 완성했다. 효린은 지난해 쉬지 않고 앨범을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쳐온 데 이어 올 2월 런던을 시작으로 월드투어와 새 앨범 작업에도 한창이다. 효린의 화보는 ‘싱글즈’ 4월 호와 싱글즈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싱글즈 제공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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