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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레이양, 초미니 비키니로 뽐낸 탄탄한 몸매

    [포토] 레이양, 초미니 비키니로 뽐낸 탄탄한 몸매

    바다에서 스노쿨링을 즐기는 피트니스 모델 레이양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레이양은 지난 2일 SNS를 통해 근황을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레이양은 투명한 바다에서 스노쿨링을 즐기는 모습이 담겨있다. 비키니를 입은 레이양은 탄탄한 보디라인을 자랑하며 뭇남성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레이양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위스 ‘호메타 수딩 젠틀 세럼 2.0ver’, 6일 현대홈쇼핑 단독 론칭

    스위스 ‘호메타 수딩 젠틀 세럼 2.0ver’, 6일 현대홈쇼핑 단독 론칭

    ㈜에이치앤비나인이 스위스 명품 화장품 브랜드 ‘호메타’의 수딩 젠틀 세럼 2.0ver 오는 6일 현대홈쇼핑을 통해 최초 단독 론칭한다고 밝혔다. 호메타는 100% 스위스에서 생산된 원료로만 제작되고 피부에 필요한 6대 원소를 이온화해 피부 탄력 증진 및 유연성을 보강, 안티 에이징을 실현하는 스위스 하이엔드 코스매틱 브랜드이다. 이번 홈쇼핑을 통해 선보여지는 호메타 수딩 젠틀 세럼은 70년 역사의 호메타 기술력이 만들어 낸 주름개선 화장품으로 기존의 수딩 젠틀 세럼에 기능성 고시원료인 아데노신을 첨가해 업그레이드한 제품이다. 호메타 수딩 젠틀 세럼에 새롭게 함유된 ‘아데노신’은 피부 내 콜라겐과 엘라스틴 생성량을 증가시켜 안티에이징, 주름개선 및 피부톤 개선, 피부재생효과를 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문근 결혼, 웨딩사진 공개..예비신부 향한 ‘달달 눈빛’

    조문근 결혼, 웨딩사진 공개..예비신부 향한 ‘달달 눈빛’

    ‘슈퍼스타K’ 출신 보컬 조문근(34)의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조문근이 예비신부와 함께 찍은 웨딩사진이 공개됐다. 4일 소속사 롤링컬쳐원 측은 조문근이 예비신부와 함께 찍은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조문근은 깔끔한 흰색 셔츠에 보타이로 스타일링을 완성한 모습이다. 예비신부를 바라보는 조문근의 달달한 눈빛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조문근은 예비신부와의 결혼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오래 함께 하고 싶은 마음에 결혼을 결심했다. 사랑을 하다 보니 그런 무드가 음악 작업 할 때 자연스럽게 음악에 녹아들었다”고 설명했다. 결혼식은 오는 21일 상암동 모처에서 진행된다. 평소 친분이 두터운 가수 ‘일락’이 사회를 맡기로 했고, 축가는 아직 미정이다. 조문근은 결혼식 이후 유럽으로 한 달 간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한편, 조문근은 Mnet ‘슈퍼스타K1’에서 준우승을 한 이후 솔로로 음악활동을 하다 조문근밴드를 결성했다. 올 1월 발매한 앨범 ‘This is Paradise’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며, 올 여름 새 앨범 발매를 준비하고 있다. 사진=롤링컬쳐원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디오토몰, 시그니처 갤러리 임대∙분양 관심

    디오토몰, 시그니처 갤러리 임대∙분양 관심

    부동산 시장에서 1차분 분양 물량이 완판된 후 바로 남은 물량을 추가로 분양할 때 수요자들은 더 큰 관심을 갖는다. 이미 이슈가 됐던 분양물량인 것과 동시에 시기를 놓쳐 미쳐 분양을 하지 못한 수요자들과 1차분 완판 소식에 관심을 기울이던 관계사들이 움직여 일어나는 현상이다. 디오토몰이 1층에 선보이는 수입 인증중고차 및 프리미엄 중고차 전시장인 시그니처 갤러리가 분양 및 임대에 나서면서 투자 수요는 물론, 주요 수입 인증중고차 딜러사들을 포함한 많은 관계사들의 높은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특히 1층에 선보이는 디오토몰의 시그니처 갤러리는 많은 이점을 가지고 있다. 실제로 인증중고차센터를 짓는 비용을 따졌을 때 디오토몰 내 임대료를 비교해보면 디오토몰 임대가 효율성이 높아 수요자들에게는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올 것이다. 또한, 디테일한 운영 계획으로 타 전시장과는 차별화된 운영을 선보일 예정이다. 수입 인증중고차 프리미엄 전시장 디오토몰 시그니처 갤러리는 모터쇼를 컨셉으로 하는 전시 인테리어와 야간 개장 등의 앞선 운영 계획을 가지고 있는데 이는 여러 수입차 브랜드간의 시너지가 커지는 것은 물론, 매출의 극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임대 면적 또한 자유롭게 선택이 가능하다는 것이 관계사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는데, 각 브랜드의 특성을 살린 인테리어를 고려해 원하는 면적으로 임대를 진행할 수 있는 맞춤형 임대는 수입 인증중고차 딜러사 등의 수요자들에게는 솔깃한 임대 조건이다. 한편, 디오토몰은 대전 유성구 복용동에 위치해 있는 대규모 자동차 매장과 다양한 근린생활시설, 외식 등을 한곳에서 즐길 수 있는 ‘자동차 복합문화 매매단지’이다. 교통의 요충지인 대전시엔 대형 자동차복합매매시설이 없어 디오토몰은 지역을 넘어 도시 내에서 하나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연면적 약 87,955.33㎡규모의 지상 6층 규모로 건립되는 디오토몰은 NH증권, SK증권 등 프로젝트파이낸싱(PF, Project Financing)으로 투자되고, KB부동산신탁이 신탁 관리를 하며, 시행사는 ㈜트리플힐스, 시공사는 영진종합건설이 맡았다. 또한 디오토몰은 도안신도시와 학하지구 등 주거지역 인근에 자리잡아 풍부한 배후수요를 확보하고 있고 차량이용 시 유성온천역과 인접해 있어 유동인구 수요를 끌어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분양홍보관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용계동에 위치하며, 오는 2019년 7월 준공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쏠라이트 인디고레이싱, 블랑팡 GT 월드 챌린지 아시아 시리즈 출전

    쏠라이트 인디고레이싱, 블랑팡 GT 월드 챌린지 아시아 시리즈 출전

    2018년 10월 중국 닝보에서 막을 내린 블랑팡 경기에서 포디움을 차지한 쏠라이트 인디고레이싱이 올해에도 블랑팡 지티 월드 챌린지 아시아(Blancpain GT World Challenge Asia) 시리즈에 출전하며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블랑팡 지티 월드 챌린지 아시아는 페라리, 애스턴 마틴, 포르쉐 등 세계 유명 자동차 제조사가 만든 슈퍼카를 볼 수 있는 경기로, 두 명의 드라이버가 팀을 이루어 한 차량을 번갈아 드라이빙하는 경기이다. 인디고레이싱팀은 4월 5월부터 7일까지 말레이시아 세팡국제서킷에서 블랑팡 지티 월드 챌린지 아시아와 티씨알 아시아(TCR Asia) 경기에 동시에 오프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올해 블랑팡 아시아에 참여하는 인디고레이싱팀의 드라이버 라인업은 지난해 대회에 출전했던 최명길과 이탈리아에서 온 가브리엘 피아나 듀오로 선정됐다. 특히 인디고레이싱팀에서 감독을 겸직하고 있는 최명길 드라이버가 ‘팀의 단합을 위한 리더십’과 ‘개인의 드라이빙 스킬’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어떻게 잡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이다. 최명길 드라이버는 “작년 세계 레이싱 무대 데뷔에 이어, 이번 시즌에는 더욱 강화된 라인업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마누엘 메츠거 드라이버는 “최명길 드라이버를 팀 메이트로 만나 강력한 라인업을 형성한 만큼, 포디움 및 우승을 위해 싸울 자신이 있다”며 포부를 밝혔다. 2018년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인디고 레이싱팀만의 이미지를 구축한 2019년 차량 리버리와 드라이버 수트 디자인도 주목해볼 만한 요소이다. 차량 리버리 디자인의 경우, 짙은 매트블랙에 레드 포인트를 강조한 블랙&레드 색상 조합을 선보이는 한편 거친 레이스 특성상 매 라운드마다 생기는 스크래치로부터 차량 바디를 보호하기 위해 가볍지만 강한 내구성의 신소재필름을 씌워 기능성과 심미성을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리버리 디자인은 메인 후원 브랜드 ‘쏠라이트 배터리’의 레드 칼라를 모티브로 디자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1997년 창단을 기점으로 현재까지 지속적인 팀 후원을 맡고 있는 ‘쏠라이트 배터리’ 제조사 현대성우쏠라이트는 현대성우그룹 소속으로 차량용 및 산업용 배터리를 전문으로 제조하는 기업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 여객자동차 수소·전기자동차로 개선 시 재정지원

    서울시, 여객자동차 수소·전기자동차로 개선 시 재정지원

    서울시 시내버스 등 여객운수자동차를 수소 연료전지자동차·전기자동차로 바꾸는 경우 별도의 재정지원을 할 수 있게 하는 「서울특별시 여객자동차운수사업의 재정지원 및 한정면허 등에 관 한 조례」 및 「서울특별시 시내버스 재정지원 및 안전 운행기준에 관한 조례」 개정안이 발의됐다.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이 촉진될 것으로 보인다. 조례 개정안에 따르면 시내버스 등 여객자동차를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른 수소 연료전지자동차·전기자동차로 도입하는 경우 별도의 재정적 지원을 할 수 있도록 관련 조례에 명문화함으로써 미세먼지 문제를 해결하고 주민 불편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서울 시내버스운송사업자는 시내버스준공영제에 따라 운송수입이 표준운송원가에 미치지 못할 경우 보조금을 지원받는데 그 조건의 일환으로 외부회계감사를 받고 그 결과를 서울시에 보고하도록 되어있다. 하지만 「주식회사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에서 정한 기준에 해당하는 사업자만 적용받게 되어 있어 이를 개선하기 위해 「주식회사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에서 정한 기준에 해당되지 않더라도 보조금을 지원받는 경우에는 동일하게 외부의 감사인에 의해 회계감사를 받도록 요건을 강화하였다. 서울시의회 정진철 시의원(사진·더불어민주당, 송파6)은 “미세먼지 문제는 생명과 관련되는 매우 중대한 문제인 만큼 모든 정책적 수단을 강구해야 한다”며 “외부회계감사를 통해 시내버스준공영제가 투명하게 관리되고 이를 바탕으로 환경친화적 자동차가 시급히 도입되어 시민의 건강권을 보호해야 한다”고 밝혔다. 현재 미세먼지는 사회적 재난으로 규정되었고 이러한 고농도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해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이 제정되는 동시에 범정부적인 국가기구가 구성되는 등 관련 종합대책이 계속적으로 마련되고 있는 상황이며, 이 일환으로 친환경에너지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수소경제정책이 발표되고 시행되고 있다. 서울시는 미세먼지 저감대책으로 녹색교통지역 내 운행 노후경유차 제한, 친환경차 구매, 지하역사 공기질 개선, 대규모 나무심기 등을 추진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유용 위원장, ‘흑석동 청년창업 문화공간’조성 협약 체결

    서울시의회 유용 위원장, ‘흑석동 청년창업 문화공간’조성 협약 체결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유용 위원장(더불어민주당·동작 제4선거구)은 4월 2일에 ‘흑석역 청년창업 문화공간’ 조성을 위한 협약식에 참석하고 서울시의회를 대표해 관계기관과 협약을 체결했다. ‘흑석역 청년창업 문화공간’은 메트로 9호선이 흑석역내 공간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중앙대학교가 조성된 창업공간을 운영하며 서울시·서울시의회·동작구가 행정적·제도적 지원을 담당할 예정이다. 협약식에는 유용 위원장과 함께 김창수 중앙대학교 총장, 이창우 동작구청장, 최용식 (주)서울시메트로제9호선 대표, 조인동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이 참석하였다. ‘흑석역 청년창업 문화공간’은 지역주민들과 대학생 및 지하철 이용자들이 청년창업자가 제작한 시제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 창업상담과 캠퍼스타운 사업 홍보를 실시해 대학과 지역이 만나는 창업거점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협약식의 축하사를 통해 유용 위원장은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이 요구되는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창의성이 뛰어난 청년 창업기업이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구글·아마존과 같은 글로벌 혁신기업이 우리지역에서도 나올 수 있도록 서울시의회는 관계기관들과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지속적인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물세권’ 수변 부촌벨트에 수요자 관심

    ‘물세권’ 수변 부촌벨트에 수요자 관심

    최근 웰빙과 힐링, 일과 삶의 균형(워라밸)을 추구하는 트렌드에 힘입어 ‘물세권’, ‘숲세권’의 가치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그 중에서도 ‘숲세권’에 비해 교통환경이 좋고 도심 평지에 위치하는 경우가 더 많은 ‘물세권’ 입지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 바다, 강, 호수 등을 낀 물세권 단지는 대부분 수변 산책로와 공원을 끼고 있고, 조망이 뛰어난 세대가 많아 주거 쾌적성이 높다. 또한 수변을 중심으로 상업시설이 개발되고 교통환경이 꾸준히 개선되는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는 점도 미래가치를 높이는 요인이 된다. 특히 서울, 부산과 같은 대도시에서 물세권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입지는 희소가치가 높아 미국 뉴욕과 마이애미, 호주 골드코스트, 홍콩의 리펄스베이 등에서 보는 것과 같은 부촌벨트를 형성한다. 서울에서는 강남의 한강변뿐만 아니라 이른 바 마용성으로 불리는 마포, 용산, 성동구 등 한강을 낀 강북지역도 한강변을 따라 개발이 속속 진행되면서 신흥 부촌벨트가 빠르게 형성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부산에서도 해운대구와 수영구가 물세권 입지에 힘입어 부촌벨트를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수영강을 끼고 바다로 이어지는 센텀시티, 광안대교 동쪽 끝 해변에 조성된 마린시티는 부산의 신흥 부촌으로 확실하게 자리매김했다. 특히, 올해 11월말 해운대관광리조트 엘시티가 준공되면 해운대의 부촌벨트는 센텀시티, 마린시티에 이어 엘시티까지 연결될 것으로 보인다. 엘시티 개발사업 시행사인 ㈜엘시티PFV의 송지영 홍보이사는, “해운대구는 원래 타지역 투자자들도 관심을 갖는 지역이지만, 해변가 지역에 대한 관심이 최근 부쩍 커진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또 “물세권의 진정한 가치는 조망권보다 이용가치에 있다”며, “엘시티는 해운대해수욕장을 바로 옆에서 누리는 복합리조트단지”라고 강조했다. 실제로, 엘시티 측은 현재 ‘엘시티 더 레지던스’를 분양하면서, 백사장을 낀 비치 프론트(Beach-front) 입지에다가 전세대가 영구 바다조망권을 누릴 수 있는 점을 인근 해변부촌들과 차별화되는 포인트로 강조하고 있다. 엘시티 송이사는 “해변을 산책하는 등 육체활동의 기회가 많고,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파도소리, 미네랄을 함유한 해풍, 해수 온천 등의 환경이 건강과 장수에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엘시티 더 레지던스’는 오는 11월 준공되는 엘시티 단지 내 3개 타워 중 백사장과 가장 가까운 101층 랜드마크타워의 22~94층에 들어서는 레지던스 호텔이다. 주택이 아니라 생활숙박시설로 분류되므로 1가구 2주택에 해당되지 않으며, 청약통장이 필요 없는 틈새상품이라서 자산가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공급면적 기준 166~300㎡, 11개 타입의 총 561실과 부대시설로 구성되며, 전용율이 68% 수준으로 레지던스 호텔로선 꽤 높은 편이다. 11개 타입 중 7개 타입은 분양이 완료되었고 4개 타입 잔여분만 분양 중이다. 같은 건물에 들어서는 6성급 시그니엘 호텔이 관리사무소 역할을 맡아 직접 다양한 호텔 서비스와 멤버십 혜택을 제공한다. 워터파크 및 스파 등 엘시티 내 온천휴양시설 이용 시 입주민 혜택도 받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폭우에 대비한 하천 진출입 안전차단장치 시공 전문기업 (주)도래샘

    폭우에 대비한 하천 진출입 안전차단장치 시공 전문기업 (주)도래샘

    매년 집중호우로 인한 급격한 하천의 수위 상승은 하천 내 보행자 산책로 및 자전거 도로를 이용하는 시민의 안전을 위협한다(매년 사망자 발생). 최근 국내에서는 유례없는 폭우가 쏟아지는 등 기상변화가 잦은데다 번번이 올라오는 태풍으로 대규모 피해가 발생하는 등 기후변화에 따른 국지성 집중호우로 하천에 인접한 도심지역에서의 피해가 매년 증가하는 실정이다. 쏟아지는 비로 순식간에 하천이 차오르면 손쓸 방법이 없다. 실제로 강한 비가 내릴 때 하천 물이 불어나는데 10여 분도 걸리지 않는다. 혹시나 하천 근처에 있는데 물이 불어난다면 최대한 빨리 높은 지대로 이동하고, 하천 수위와 강우량에 따라 단계별로 나오는 안내방송에 귀를 기울이는 게 중요하다. 하천변 산책로와 교량, 명산의 등산로는 평소 시민의 복지 향상에 기여하는 공간이지만 폭우, 태풍 등의 악천후가 발생하면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위험한 공간으로 돌변한다. 실제 매년 하천범람에 의한 익사사고, 악천후 등산로 고립 및 실족으로 인한 인사사고가 수백 건씩 발생한다. 그러나 매번 관할 지역의 모든 위험지역을 인력이 직접 출동하여 감시하고 안내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따라서 진출입 차단문을 설치해 원격 조종을 통해 실시간으로 현장의 안전을 확인하고, 진출입문을 개폐하여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차수판 설계, 시공 전문기업인 (주)도래샘에서는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하천 내 고립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도림천 진입로에 원격제어 차단시설을 설치하여 비상 시 하천 진출입을 신속히 차단함으로써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자 작년부터 진출입 차단시스템을 설치하였다. 더욱 자세한 사항은 (주)도래샘 홈페이지에서 다양한 제품들과 시공사진 등이 있어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김용석 의원, 서울시 거주자의 서울시 공무원시험 역차별 해소

    서울시의회 김용석 의원, 서울시 거주자의 서울시 공무원시험 역차별 해소

    서울시공무원 임용시험 일정이 2019년부터 타 시·도 시험일정과 통일되어 서울시 거주자의 역차별이 해소됐다.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김용석 대표의원(도봉1)은 행정국으로부터 2019년 제2회 공개채용시험 응시원서 접수결과 및 향후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고 원서접수 인원을 분석한 결과, 4만 8019명의 지원자 중에서 서울시 거주자가 47%를 차지해 작년 22.7%에 비해 2배 이상 늘어 서울시 청년들이 받아왔던 역차별이 완화됐다고 밝혔다. 김용석 의원은 2016년 9월 인재개발원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행정사무감사와 박원순 시장을 상대로한 시정질문 등을 통해 전국의 우수한 인재를 유치한다는 명목아래 타 시·도와 달리 전국 유일하게 시험 응시자의 거주지를 제한하지 않고 있는 서울시공무원 임용시험 제도로 인해 유발되는 문제를 지적해왔다. 서울시 거주자의 역차별과 높은 결시율로 인한 행정비용 손실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서울시공무원 시험일정을 타·시도 시험일정과 동일하게 조율, 서울시 공무원시험 합격 쿼터제 도입 등을 수차례 건의한바 있다. 김 의원의 제도개선 요청에 따라 서울시는 행정안전부 및 인사혁신처와 협의(2017.9~10월)를 거쳐 1년 사전예고(2017.11월) 후 2019년도 임용시험부터 서울시 공무원 시험일정을 타 시·도 시험일정과 동일하게 적용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변경된 제도가 처음 시행된 2019년 제2회 공개채용시험에 4만 8019명(100%)이 접수했고, 서울시 거주자 2만 2585명(47%). 경기도 거주자 1만 3320명(27.8%)이 응시해 작년대비 서울시 거주자가 24.3% 증가했다.김 의원은 “1999년부터 서울시공무원 응시자 거주지 제한 폐지가 되어 20년 동안 서울시 거주자들이 역차별을 받고 있었을 뿐만 아니라 60.6%의 지나치게 낮은 응시율로 시험 준비에 소요되는 예산이 과도하게 낭비되고 있었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타 시·도와 시험일자 통일로 인해 타 지자체 중복합격으로 인한 임용포기, 시험관리 비용 등 투입되는 행정력의 낭비요소 절감, 서울시 거주 수험생들의 피해 방지 효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항공기소음특위 “김포공항 르네상스는 국제선 이전 통해”

    국제선이전 촉구 등 문제점을 지적해온 서울시의회를 짓밟아피해지역의 기초단체장·지방의원 연석회의 개최 준비 서울시가 김포공항의 하늘 길을 넓히는 ‘김포공항 르네상스’ 계획을 추진하고 용역을 추진 중인 것으로 보도가 되었다. 이에 서울특별시의회 항공기 소음 특별위원회(이하 ‘항공기소음특위’) 우형찬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양천3)은 서울시 김포공항 르네상스는 국제선 이전 방식을 통해 추진할 것을 촉구했다. 우 위원장은 국제선 증편으로 서울의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것이 용역의 목적이라면 누구의 아이디어인지 밝혀내고, 한심한 탁상행정으로 규정함과 동시에 용역 전반에 대한 점검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간 국제선 증설을 숙원사업으로 하고 있는 한국공항공사는 항공기 소음과 고도제한 피해주민들의 생존권과 환경권을 무시했으며, 특히 한국공항공사가 착륙료 151억원을 인센티브로 제공한 사례 등을 볼 때 김포공항르네상스는 공항사업자를 위한 것으로 변질될 수 있다는 우려를 드러냈다. 또 공항소음, 고도제한, 미세먼지 피해를 최소화하고 피해대책 수립에 나서야 할 서울시가 용역에 얼마나 충실히 관련 내용과 대책들을 담고 있는지 검증받아야 한다고도 했다. 서울시의회에서 지난해 김포공항 국제선 이전 건의안을 통과시켰고, 그간 항공기소음특위 등을 통해 문제점을 제기했는데 용역 수행 중에 서울시는 단 한 번이라도 서울시의회와 주민들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는지도 물었다. 우 위원장은 “이런 절차가 없었다면 이는 서울시의회와 지역주민을 무시하는 심각한 행정 적폐”라고 지적했다. 우 위원장은 “대기오염의 공포 속에서 2017년 기준 14만 5000여 편의 항공기에서 쏟아지는 미세먼지는 김포공항 인근 주민들의 건강권을 심각하게 침해하고 있다”면서 서울시는 무엇보다 소음피해와 고도제한, 미세먼지 피해 주민들에게 적폐로 지목되어 온 한국공항공사에게 소음과 고도제한, 미세먼지에 대한 확실한 대책을 요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를 위해 먼저 서울과 경기도, 인천시 공항소음피해 지역의 단체장과 지방의원이 함께 모여 김포공항 국제선 이전과 친환경 개발 등 김포공항 주변지역 발전을 위한 연석회의를 준비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민간 임대아파트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양우내안애 퍼스트힐’ 분양

    민간 임대아파트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양우내안애 퍼스트힐’ 분양

    전남 담양군 최초의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 ‘양우내안애 퍼스트힐’의 4년 민간 임대 분양이 진행되고 있다.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내 유일한 아파트로써 단지 A1, A2 BL에 들어서는 양우내안애 퍼스트힐은 1단지와 2단지 총 680세대 규모로 예정돼 있다. 이 중 2단지 59㎡ 주택형 96세대는 월 임대료 부담이 없는 100% 전세형으로 임차인은 우선 분양 전환 대상이 된다는 장점이 부각되며 확정분양가형 선택 시에는 분양전환가격을 미리 결정할 수 있다. 민간 임대 분양 물량은 2단지(A2블록) 전용 59㎡ 타입 96세대로 양우건설이 주택시장에서 축적한 시공력과 상품성을 담은 자연과 도시가 공존하는 고급 아파트를 4년 간 추가 비용 부담 없이 전세처럼 거주할 수 있어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한 분양 전환 시점에서 다주택을 보유하고 있어도 우선 분양 전환 대상자격으로 인정돼 기존 주택을 보유하면서 무주택 요건을 유지하고 싶은 수요자에게도 적합하며 무제한 전매도 가능하다. 게다가 취득세, 재산세 등 세금에 대한 부담이 없고 임대 기간이 보유 기간이 인정되므로 4년 임대 후 매매하더라도 양도소득세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전세보증금을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서 안전하게 보증 받을 수 있어 안정성도 부각된다는 평가다. 사업지인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는 병풍산에 둘러싸인 축구장 130개 넓이의 미니신도시급 계획도시로 고급주택 772세대,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양우내안애 680세대와 함께 페이스튼 담양캠퍼스(2022년 개원 예정), 문화시설, 커뮤니티시설, 병원(예정), 상업지구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단독주택용지에 기아차 광주공장, 광주 KBS 직원주택조합 등이 대규모 입주 예정인데다 페이스튼 담양캠퍼스 개원 예정으로 풍부한 배후 수요 확보와 함께 명품 주거단지의 큰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실내는 특화설계를 통해 실내 공간 활용도를 높이는 가운데 채광과 통풍에 유리한 프리미엄 주거공간을 완성했다. 전 세대 남향 배치(일부 세대 제외)와 더불어 차별화된 조경 설계를 통해 입주민들에게 웰빙과 힐링을 선사하는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양우내안애 퍼스트힐은 광주 생활권을 10분대에 누릴 수 있는 입지적 특장점을 지녔다. 13번 국도를 통해 광주 10분대 출∙퇴근이 가능하며 광주와 담양뿐만 아니라 장성군, 순창군, 고창군을 오갈 수 있는 쾌속 교통망과 담양 공용버스터미널이 인근에 위치한 사통팔달의 교통환경을 갖췄다.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양우내안애 퍼스트힐 민간 임대 아파트의 견본주택은 광주광역시 서구 마륵동에 마련됐으며 관련 정보 확인 및 문의는 홈페이지와 대표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양민규 시의원, 서울특별시의회에 홍보대사 둔다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양민규 의원(더불어민주당, 영등포4)은 지난 3월27일에 서울특별시의회에 홍보대사를 운영하는“서울특별시의회 홍보대사 운영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했다. 이 조례안은 서울시의회의 위상을 높이고 의정활동에 대한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서울특별시의회 홍보대사의 위촉 및 운영 등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의정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제고를 목적으로 한다. 조례안의 내용으로는 ▲서울특별시의회 홍보대사의 임무 ▲홍보대사 위촉에 관한 내용 ▲홍보대사 운영에 관한 업무 ▲홍보대사 위촉해제 ▲홍보대사의 예우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양민규 의원은“주민의 대표기관인 서울특별시의회가 홍보대사 운영에 필요성을 느끼게 되어 조례안을 발의하게 되었다”라며,“홍보대사를 운영하면서 서울특별시의회가 주민들에게 친근하고 긍정적인 인식으로 제고 되길 바란다”고 언급했다. 조례안은 4월15(월) ~ 4월30일(화)까지 열리는 서울시의회 제286회 임시회에서 운영위원회를 거쳐 통과될 예정이며, 본회의를 통과할 경우 공포한 날부터 바로 시행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함께하는 우리”…‘하우리봉사단’ 또 하나의 가족

    “함께하는 우리”…‘하우리봉사단’ 또 하나의 가족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성흠제 의원(더불어민주당·은평1)은 지난 2일(화) 은평구 응암2동 주민센터에서 개최된 「하우리봉사단」간담회에 참석하여 지역주민들과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한편, 이웃사랑 실천 및 공동체 형성을 위한 복지그물망 조성방안에 대해서 논의했다. ‘하우리봉사단’은 ‘함께하는 우리’라는 의미를 담은 관내 최초의 자생봉사단으로 2018년 5월 10명으로 창단되어 현재 학생 22명과 엄마 17명이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이 단체는 지역 내 저소득 가정에 방문하여 물품 전달과 말벗서비스 및 안부 확인 등 다양한 복지 나눔 및 봉사활동을 전개하며 이웃사랑 실천의 경험과 가치를 공유하고 있다. 성 의원이 참석한 이날 간담회에는 ‘하우리봉사단’ 학부모 15명과 나순애·송영창 은평구의원, 응암2동장이 참석하여, 그간 봉사에 참여하면서 경함하였던 어려움을 서로 나누고, 올해 새롭게 시작하고자 하는 봉사활동의 제안과 실시 가능 여부 및 자원 공유 방안 등을 논의하며 의미 있는 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하우리봉사단’과 어르신을 1:1로 매칭하고 매월 정기적으로 안부확인 및 물품을 전달하기로 하는 “또 하나의 가족 만들기” 사업을 추진하기로 결정하여,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실천하기로 했다. 또한 ‘하우리봉사단’의 2019년 활동계획으로는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간 사업과 연계하여, △칠순, 팔순, 구순 생신 케이크 △삼계탕 △계절과일 및 감자 △모기퇴치 팔찌 △추석송편 △비빔밥 △김장김치 △성탄 선물을 전달할 예정이며, 지난 3월 29일(금)에는 봄철 미세먼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 가정에 하우리봉사단이 방문하여 배즙 및 칡즙, 황사마스크, 홍삼 캔디 등을 전달하기도 했다. 성 의원은 “민·관이 함께 봉사 나눔을 진행하고,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한 것에 큰 의미가 있다.”라고 봉사단의 활동 취지에 대해 설명하며, “일회성 지원이 아니라 어르신과 학생들을 1:1로 매칭 하여 지속적으로 도움을 드림으로써 또 하나의 가족을 만들어 드리고 이러한 봉사활동이 점차적으로 확대되어 관내 200명의 홀몸어르신이 모두 가족이 생겼으면 좋겠다.”라고 간담회 및 봉사활동 참석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기열 서울시의회 부의장, 기술 강국 대한민국의 미래를 만나다

    박기열 서울시의회 부의장, 기술 강국 대한민국의 미래를 만나다

    서울특별시의회 박기열 부의장(더불어민주당, 동작3)이 지난 3일 오전 10시 서울공업고등학교 강당에서 열린 ‘2019 서울특별시 기능경기대회’ 개회식에서 축사를 전했다.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 기능경기위원회가 주관하는 서울특별시 기능경기대회는 우수 기능인을 발굴·표창함으로써 기능인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지역사회의 숙련기능수준 향상과 기능인 계발을 촉진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 대회는 4월 3일부터 8일까지 6일간 주경기장인 서울공업고등학교 등 7개 경기장에서 열리며, 금형, CNC선반, 게임개발 등 48개 부문에 584명의 선수가 참여해 각자의 숙련기술을 뽐내게 된다. 이 날 개회식에는 박기열 부의장을 비롯 유용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위원장(더불어민주당, 동작4), 백정흠 서울교육청 평생진로교육국장, 이재근 서울공고 교장, 이동주 서울공고 동문회장, 최상건 한국산업인력공단 서울지역본부장, 조용 한국중등직업교육협의회 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박기열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앞으로 우리나라를 이끌어 갈 숙련기술인 여러분들의 축제의 장인 ‘2019 서울특별시 기능경기대회’ 개최를 축하드린다”면서 “국제기능올림픽에서 19번이나 종합우승을 차지한 기술강국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질 주역들인 여러분에게 응원과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고 전했다. 또한 “우수한 기능인들을 발굴하고 기술발전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역시 투자와 지원이 필요하다”면서 “서울시의회에서도 관련 예산 확보를 통해 전문 기술인력 발굴, 육성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제주 4.3사건 71주년 맞아 섯알오름 유적지 추모방문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제주 4.3사건 71주년 맞아 섯알오름 유적지 추모방문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위원장 김인제)는 제주도 4.3사건 71주년을 하루 앞둔 지난 4월2일(화) 제주도 서귀포시 대정읍 상모리에 위치한 섯알오름 학살터를 찾아 희생자 위령제단에 헌화하고 이들의 넋을 위로했다. 2019년도 상반기 상임위원회 세미나를 맞아 제주도를 방문 중인 김인제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구로4)과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소속 위원들은 전날 있었던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와의 MOU 체결에 이어, 제주도 4.3사건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해 4.3사건 중요 유적지의 하나인 섯알오름 학살터를 방문했다. 이날 추모방문을 이끈 김인제 위원장은 “해방 이후 급변하는 한반도 정세 속에서 공권력에 의해 자행된 무고한 양민 학살사건이 다시는 이 땅에서 발생하지 말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당시 희생당한 제주도민들을 기리고 이들의 넋을 위로하기 위해서는 이제라도 국가가 적극적으로 나서 4.3사건 피해자에 대한 배상과 함께 이들의 명예회복에 앞장서 주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자사고 운영성과 평가 거부’ 기자회견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자사고 운영성과 평가 거부’ 기자회견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장인홍)는 4월 3일 의원회관 1층 기자회견장에서 자사고의 운영성과 평가와 관련된 기자회견을 갖고 자사고의 재지정평가 거부 움직임에 대해 강도 높게 비판했다. 이와 더불어 교육청에 대해서는 자사고의 지난 5년간의 운영성과를 객관적이고 엄정하게 평가해 자사고를 지정 취지에 맞게 운영하라고 촉구했다.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위원들은 자사고는 『초·중등교육법 제61조』에 의해 설립·운영되는 학교로서 한번 지정되면 영구적으로 그 지위가 유지되는 학교가 아니고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제91조의3에 의해 5년 주기로 운영 성과를 평가해 그 지위를 유지하는 한시적 형태의 학교임을 분명히 했다. 이런 점에서 자사고가 “교육청이 자사고 폐지를 목적으로 운영평가를 한다”고 여론을 호도하며 평가를 거부하는 것은 교육감의 법령상 권한을 침해하는 심각한 위법행위로 적극적 대응이 필요함을 주장했다. 아울러 교육위원들은 이번 기자회견에서 평가지표가 부당하다고 항의한 서울자사고교장협의회에 대해 실제 ‘연도별 운영성과 평가지표’를 비교해 보면 기준 점수가 1주기 평가 때와 동일하며, 재량지표 점수는 당초 15점에서 12점으로 오히려 감소하여 서울자사고교장협의회 주장이 타당성이 없다고 지적했다. 또한 평가지표에 대한 사전 고지나 협의가 없었다는 협의회 측 주장에 대해서도 주장에 대해서도 교육청이 수차례의 교감, 교장 회의를 소집하였는데도 자사고 측에서 이에 응하지 않았음을 확인하고 이는 그간의 잘못된 운영을 방증하는 것이라며 이제라도 자사고측이 적극적으로 운영성과 평가에 임할 것을 촉구했다. 이에 덧붙여 교육위원회 위원들은 자사고가 획일화된 교육과정에서 벗어나 학생들의 소질과 적성을 계발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기 위해 설립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입시중심의 교육과정을 운영하면서 고교 체제 서열화, 교육 불평등을 심화시켜 사회적 책무성을 다하지 못한 점을 지적했다. 장인홍 교육위원장(더불어민주당, 구로1)은 “자사고가 당연히 받아야 하는 재지정평가를 거부하면서 마치 교육청이 자사고를 고의로 없애기라도 하는 것인양 학부모들을 선동하고 있다”면서 “자사고가 그동안 국민들로부터 지탄 받아 왔던 학교 운영 행태에 대한 자기반성도 없이 재지정평가 거부라는 권한 밖의 행위를 지속한다면 의회 차원에서도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한편 이날 교육위원회 위원들은 2019학년도 평가 대상인 13교 자사고에 대해 운영성과 평가보고서를 조속히 제출해 평가에 성실히 임할 것을 촉구하면서 평가를 거부하는 자사고에 대해서는 교육청이 법과 원칙에 따라 자사고 지정을 취소할 것을 요구했다. 이와 더불어 향후 이러한 사태가 재발하지 않도록 평가거부에 대한 강력한 벌칙 조항을 신설해줄 것을 교육부에 강력히 촉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형 오피스텔로 강남3구 진입기회…‘북위례 휴먼빌 시티’ 분양 중

    소형 오피스텔로 강남3구 진입기회…‘북위례 휴먼빌 시티’ 분양 중

    서울 강남3구 지역으로 진입하고자 하는 수요자들에게 소형 오피스텔이 대안으로 뜨고 있다. 강남3구는 고소득층의 거주 비중이 높아 생활수준이 비교적 높은데다 생활 인프라가 뛰어나고, 우수학군이 조성돼 있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타 지역 대비 평균 매매가가 높은 만큼 가격 부담이 상대적으로 덜한 상품에 눈을 돌리고 있는 것이다. 서초∙강남∙송파구 등 3개 자치구를 뜻하는 강남3구는 타 지역 대비 관심도가 높은 만큼 아파트 평균 매매가도 높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올 3월 기준 서울시 내 아파트 평균 매매가를 높은 순서로 나열하면 △강남구 3.3㎡당 4832만원 △서초구 3.3㎡당 4610만원 △송파구 3.3㎡당 3551만원 등으로 강남3구가 나란히 최상위권을 차지했다. 이처럼 강남3구의 평균 아파트값이 높게 나타나자 이들 지역에 진입하고자 하는 수요자들이 가격 부담을 덜기 위해 소형 주택으로 눈길을 돌리고 있는 상황이다. 일신건영이 위례신도시 서울 송파권에서 분양을 진행 중인 ‘북위례 휴먼빌 시티’를 주목할 만하다. 지하 4층~지상 12층 전용면적 23~29㎡ 총 300실 규모로, 지상 1~2층에는 연면적 2598㎡ 규모의 근린생활시설 40실이, 지상 3층~12층에는 오피스텔이 들어선다. 지하 4층~지하 1층에는 주차장으로 조성했다.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23㎡ 163실 △24㎡ 110실 △26㎡ 17실 △29㎡ 10실 등 임대수요 확보가 용이한 원룸구조와 테라스형, 2bay 1.5룸 위주로 구성된다. 북위례 휴먼빌 시티는 북위례에서도 입지여건이 우수한 곳에 자리잡고 있다. 우선 지하철 5호선 거여역이 직선거리로 약 700m 거리에 있어 이를 통해 광화문, 여의도 등 업무지역으로 한번에 이동 가능하다. 거여역에서 두 정거장 거리에 있는 오금역에서 지하철 3호선 환승을 통하면 강남권과의 연계성도 우수하다. 여기에 서울외곽순환도로 송파 IC, 송파대로, 동부간선도로 등 다양한 도로망이 가까이 있고, 향후 위례신사선, 위례트램 등도 예정돼 있어 교통환경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위례신도시 송파권역에 조성되는 첫번째 오피스텔인데다 북위례에 위치해 개발에 따른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송파구 원도심 등의 생활 인프라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인근에는 연면적 15만 9798㎡ 규모의 트레이더스몰, 전문매장, 영화관 등이 들어서는 ‘스타필드시티 위례점’이 지난해 12월 문을 열었다. 이와함께 도보권에 대규모 수변(호수)공원도 조성될 예정에 있어 쾌적한 주거생활이 가능하고, 업무시설용지 7개 블록이 모두 도보권에 있어 풍부한 임차수요 확보에도 용이하다.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 만든 분양홍보관에서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대중공업그린에너지, 수상 태양광 통합 솔루션 AquaPower 출시

    현대중공업그린에너지, 수상 태양광 통합 솔루션 AquaPower 출시

    현대중공업그린에너지가 3일 대구 Exco에서 개막된 ‘제16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서 신기술 수상 태양광 통합 솔루션 AquaPower를 선보였다. AquaPower는 현대중공업의 세계 1등 해양 구조물 기술을 수상 태양광 발전시스템에 결합하여 저수지나 댐과 같은 내륙 수면뿐만 아니라 더 거친 환경인 간척호와 같은 해수 환경에서도 25년 이상의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열악한 수상 환경에 대비하여 2m의 파고와 50m/s의 풍속을 견딜 수 있는 구조물 설계와 다양한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내부 충진 부유체 기술을 적용하여 새만금 프로젝트와 전세계 수상 태양광 발전 프로젝트에 최적화된 수상 태양광 통합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현대중공업그린에너지는 2004년 국내 대기업 가운데 가장 먼저 태양광 비즈니스에 진출하여 태양광 발전소의 핵심부품인 태양광 셀과 모듈 등을 생산하고 있다. 미국 UL과 독일 VDE가 지정한 태양광 공인시험소를 보유하면서 세계적 수준의 품질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파워컨디셔닝시스템 (PCS)과 에너지저장장치(ESS)까지 공급하면서 ‘태양광 토털솔루션 프로바이더’로서의 입지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 또한 스마트솔라시티 구축에 필요한 솔라로드와 수상 태양광 전용 모듈 등을 선보이며 태양광 발전 사업의 지평을 넓혀가고 있다. 지난해 매출 3476억원, 당기순이익 186억원의 실적을 달성하여 대내외적으로 열악한 시장환경 속에서도 비교적 양호한 성적을 기록했다. 올해는 해외 시장 다변화를 통해 매출 및 이익을 대폭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성장세를 바탕으로 금년 하반기에는 코스피 상장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투존치킨, 치킨과 과일의 콜라보 ‘청포도봉봉’ 출시

    투존치킨, 치킨과 과일의 콜라보 ‘청포도봉봉’ 출시

    나도람 FC의 투존치킨 전가맹점은 4월 3일 신메뉴 ‘청포도봉봉’을 출시했다. 수많은 프랜차이즈 중에서 한국은 유독 치킨 브랜드 프랜차이즈 수가 압도적으로 높다. 치킨은 일명 치느님이라 불리며 범국민적인 사랑을 받는 음식이기에 초기 사업 아이템으로 고려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치킨업계는 현재 도전자가 많은 만큼 경쟁과열로 5년 이상도 버티기 힘든 상황에 부닥쳤다. 포화상태의 치킨 시장에서 고객들을 사로잡기 살아남기 위해선 색다른 전략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 이에 과거와는 달리 요즘 치킨은 색다른 소스와 다양한 식자재와의 콜라보로 마니아층틈새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투존치킨이 새롭게 선보인 야심작 ‘청포도봉봉’은 치킨과 과일의 콜라보로 새콤달콤한 청포도 소스와 실제 청포도가 치킨 위에 얹혀져 치킨의 바삭하고 청포도의 톡톡 튀는 두 가지 식감을 동시에 느끼게 해줘 출시와 동시에 소비자들의 호평을 받을 것으로 예상한다. 메뉴 청포도봉봉은 새롭게 출시한 청포도 소스와 투존치킨의 대표메뉴 어니언치킨, 양념치킨을 한번에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 기호에 따라 다양한 맛을 선사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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