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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공자 등 기준 명확화로 가로주택정비사업 등 사업추진 시기 단축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강대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3)이 발의한 「서울특별시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제289회 임시회 기간 중인 지난 8월 29일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심사를 통과하였다. 이 개정조례안은 가로주택정비사업과 소규모재건축사업(이하 “가로주택정비사업 등”)에서 조합이 시공자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시공자 등”)를 선정할 경우 상위법인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에 따라 국토교통부의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의 시공자 및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기준」에 따르도록 적용기준을 명확히 하는데 그 취지가 있다. 이에 따라 조합이 가로주택정비사업 등을 추진할 경우, 시공자 등의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는 내역입찰의 경우에는 입찰서 제출 마감일 35일 전까지, 내역입찰이 아닌 경우 20일 전까지 하도록 함으로써, 일선 행정기관과 사업시행자의 혼란을 방지하고 이와 관련한 민원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강 의원은 “소규모주택사업의 경우 사실상 내역입찰이 어렵다는 측면을 고려하면, 이번 개정조례안으로 시공자 등의 선정을 위한 입찰시기가 앞당김으로써 사업기간 단축 및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해당 조례안은 오는 6일, 서울시의회 본회의에서 심의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국야쿠르트, ‘쟌슨빌 크리스피 치즈 핫도그’ 4+1 이벤트 진행

    한국야쿠르트, ‘쟌슨빌 크리스피 치즈 핫도그’ 4+1 이벤트 진행

    한국야쿠르트가 쟌슨빌 특제 소시지가 들어간 프리미엄 핫도그 ‘쟌슨빌 크리스피 치즈 핫도그’에 대해 4개 구매 시 1개를 추가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쟌슨빌 핫도그’ 추가 증정 이벤트는 온라인몰 하이프레시에서 오는 11일까지 진행된다. 한국야쿠르트가 2017년말 출시한 ‘쟌슨빌 크리스피 핫도그’의 인기에 힘입어 새롭게 출시한 ‘쟌슨빌 크리스피 치즈 핫도그’(이하 쟌슨빌 핫도그)는 미국 내 소시지 판매 1위 브랜드인 신선한 생 돼지고기로 만든 ‘쟌슨빌 소시지’를 사용해 톡 터지는 육즙이 특징이며, 전자레인지에 넣고 데워먹는 제품이다. ‘쟌슨빌 핫도그’는 부드럽고 쫄깃 담백한 모짜렐라 치즈와 육즙을 가득 품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국내산 찹쌀 반죽으로 쫄깃한 식감에 볶음 현미와 감자의 조화로 빵의 바삭함을 느낄 수 있다. 한국야쿠르트 쟌슨빌 핫도그는 76.40%의 모짜렐라치즈가 함유된 스트링 치즈와 생 돼지고기를 이용한 소시지가 23.37% 함유되어 있어 쫄깃 담백한 모짜렐라 치즈와 깔끔한 육질을 동시 맛볼 수 있다. 가격은 5개에 1만 원이며, 자세한 이벤트 확인 및 제품 주문은 한국야쿠르트 온라인몰 하이프레시 또는 프레시 매니저를 통해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구의동 중심 입지, 높은 투자수익 ‘기대’ 구의자이엘라 상업시설 공급

    구의동 중심 입지, 높은 투자수익 ‘기대’ 구의자이엘라 상업시설 공급

    정부의 주택시장 위주의 부동산 규제로 인해 상업시설이 반사이익을 얻고 있다. 특히 입지가 좋은, 일명 지역 내 중심에 공급되는 상업시설은 연일 분양 완판을 이루고 있다. 한국은행이 3년 만에 기준금리를 1.5%로 전격 인하하면서 상업시설의 인기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가운데 서울 광진구 구의동 중심 입지에 1군 건설사 브랜드 상업시설이 공급에 나선다. GS건설 자회사인 자이S&D는 서울 광진구 구의동에 ‘구의자이엘라’ 단지 내 상업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구의 자이엘라’ 단지 내 상업시설은 중심입지에 위치한 만큼 많은 유동인구 및 잠재 수요가 많아 투자가치가 높다는 평가다. 통계청에 따르면 2019년 7월 기준 광진구의 인구는 35만 3206명으로 사업지가 위치한 구의동은 전체 광진구 인구에 22.7%인 8만 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만큼 인구밀도가 높다는 얘기다. 도보 10분 거리에 아파트, 빌라, 주택을 합쳐 무려 약 1만 세대가 거주하고 있는 반면 상업시설이 현저히 부족해 인구대비 상권 형성이 열위한 지역이다. 때문에 배후수요는 이미 확보됐다는 평가다. 지하 1층~지상 2층, 총 66실 규모로 인근 거주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상업시설로 조성될 계획이다. 특히 일반 상업시설에서는 흔히 볼 수 없는 LA Farmers Market을 모티브로 시장의 이미지를 제고한 현대식 매장형태로 구성될 계획이라 희소성마저 갖췄다. 상업시설 구성을 살펴보면 지하 1층에는 SSM(Super Supermarket)이 입점 예정이고, 지상 1층에는 커피전문점 등의 근린 생활시설, 중앙 휴게공간 등이 설치될 예정이다. 푸드트럭형 매장처럼 특성화 거리를 조성할 예정이다. 지상 2층은 학원가와 에스테틱, 병원 등을 입점시킬 계획으로 수요자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질 수 있도록 조성할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지난 2017년에 인근에서 공급한 ‘래미안 파크 스위트’ 단지 내 상업시설이 조기 완판을 거둔데다 현재 투자 수익을 꾸준히 거두고 있는 만큼이번에 공급되는 ‘구의 자이엘라’ 단지 내 상업시설도 조기 분양 완료가 예상된다”라며 “구의동 핵심입지에 위치한 만큼 공급 전부터 분양 관련 문의가 꾸준하다”라고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구의 자이엘라’ 단지 내 상업시설은 교통여건과 편의시설, 배후수요가 밀집한 구의동 핵심 입지에 조성돼 비 고정 이동 수요도 확보했다는 평가다. 지하철 2호선 구의역과 5호선 아차산역을 도보로 이동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 입지로 출퇴근 수요가 많을 것으로 기대된다. 도서관, 동주민센터 등 구의2동 복합청사 건립예정으로 구의자이엘라 500m 이내에 있는 광진초, 경복초, 동국사대부속여자중∙고, 선화예술고등학교 등 학생들의 수요도 확보될 전망이며 단지 가까이 53만여㎡ 규모의 어린이대공원이 위치해 있어 산책 등 여가 생활을 즐기는 수요도 확보할 전망이다. 홍보관은 서울시 광진구 아차산로 신라빌딩에 마련될 예정이며, 지하철 2호선 구의역 1번 출구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GTX 역세권 ‘e편한세상 운정 어반프라임’, 오늘 1순위 접수

    GTX 역세권 ‘e편한세상 운정 어반프라임’, 오늘 1순위 접수

    GTX-B노선이 예비타당성(예타) 조사를 통과하면서 GTX-A·B·C노선을 따라 부동산 시장에 온기가 돌고 있다. 특히 정차역이 들어서는 이른바 ‘GTX 역세권’은 각종 부동산 수식어까지 따라붙으며, 주변 아파트 시세에 프리미엄을 더하고 있다. GTX-A·B·C 3개 노선 중 가장 빠른 속도로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A노선에서는 이미 프리미엄 형성이 두드러지고 있다. 영국판 GTX인 크로스레일(Crossrail)의 노선 인근 집값이 개통 시기에 이를수록 런던 평균 집값을 넘어선 것처럼 GTX-A 운정역(예정)과 인접한 단지의 집값 역시 향후 큰 폭으로 오름세를 보일 전망이다. 이에 현재 GTX-A 운정역이 위치한 파주운정 지역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부동산 정보 카페 등에서 GTX-A 운정역과 인접한 아파트를 점치거나 관련 글들이 꾸준히 게시되는 등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높은 관심은 지난 30일 주택전시관을 개관하며 분양에 나선 ‘e편한세상 운정 어반프라임’으로 고스란히 이어졌다. 개관 첫 주말까지 3일 동안 2만 763명의 방문객들이 다녀가면서 기대와 관심을 한 몸에 받기도 했다. 이는 ‘e편한세상 운정 어반프라임’이 GTX-A 운정역과 인접한 역세권 입지에서 분양되는 올해 마지막 민간 분양 물량이자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라는 점이 부각된 결과로 보인다. 향후 개통 시 서울역까지는 20분 이내, 삼성역까지는 30분 내 이동이 예상되는 만큼 우수한 서울 접근성을 자랑한다. 여기에 도로 교통 또한 좋아 차량을 통한 서울, 수도권 접근성까지 부각되고 있다. 단지는 200m 거리 제2자유로(삽다리IC)가 위치해 있어 자유로, 제2자유로까지 진입이 수월하다. 특히 지하철 3호선 연장(예정), 제2외곽순환도로(김포~파주, 2026년 예정), 서울~문산고속도로(2020년 예정) 등 GTX-A에 이어 다수의 광역 교통망 호재가 예정돼 있는 만큼 향후 서울, 수도권 접근성은 더욱 좋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경기도 파주시 운정3지구 A27블록에 지하 1층~지상 20층, 총 15개동, 전용면적 59~84㎡ 총 1010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e편한세상 운정 어반프라임’은 5일 1순위 청약을 받는다. 분양가상한제 적용으로 3.3㎡당 평균 1200만 원대의 합리적인 분양가로 올해 마지막 GTX-A 역세권 입지의 e편한세상 브랜드 아파트에 입성할 수 있는 만큼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1차 계약금 1000만 원 정액제와 중도금 60% 이자후불제 혜택까지 제공하고 있는 이 단지는 5일 1순위, 6일 2순위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는 16일에 발표하며 당첨자 서류접수는 17일부터 21일까지, 당첨자 계약은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 진행한다. 주택전시관은 경기도 파주시 동패동 일원에 위치해 있다. 주택전시관에는 이케아 쇼룸을 연상케 하는 공간별 체험존에서 도슨트 형식의 소그룹 안내로 최적화된 주거공간을 경험하고, 체험해 볼 수 있다. 입주는 2021년 7월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美 나스닥 상장사 솔라엣지의 자회사 코캄 대규모 채용

    美 나스닥 상장사 솔라엣지의 자회사 코캄 대규모 채용

    글로벌 에너지 기업이자 미국 나스닥 상장사인 솔라엣지의 자회사 코캄이 배터리 산업 각 분야별 핵심인재를 대대적으로 채용한다. 프리미엄 리튬 이온 배터리 및 통합 에너지 솔루션 기업 코캄은 지난해 솔라엣지와의 인수합병 이후 영업, 마케팅, 연구 개발 등 각 분야 인재 약 60명을 채용한 바 있어 이번 대규모 채용 발표의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코캄의 모기업인 솔라엣지는 기존 태양광 발전 설비의 전력 생산 및 관리 방식의 한계를 극복하는 스마트 인버터 솔루션을 PV 시장에 제공하는 에너지 분야 글로벌 대기업이다. 전기 자동차용 파워 트레인 및 무정전 전원 장치(UPS) 공급 업체를 보유하고 있으며 솔라엣지 DC 최적화형 인버터는 태양광 발전 설비의 발전 비용을 감소시키고 전력 생산량의 극대화를 추구한다. 특히, 지난해 하반기에는 코캄 인수 합병을 통해 제품 포트폴리오에 코캄의 고성능 배터리를 추가했으며 이러한 시너지 효과로 한층 더 스마트한 통합 에너지 솔루션을 세계 에너지 시장에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이번 대규모 채용은 솔라엣지가 코캄의 지속성장과 기술 혁신, 신규 시장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대대적인 투자를 결정했기 때문에 가능했다. 솔라엣지의 투자를 이끌어 낸 코캄은 이를 토대로 1GWh 규모 이상의 제조 설비 증설을 가속화하고, R&D 역량을 강화함과 동시에 분야별 핵심인재를 대거 공개 채용해 배터리 및 통합 에너지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확장한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코캄은 고객 맞춤형 리튬 이온 배터리와 통합 에너지 솔루션을 제공하는 에너지 업계 강자로, 첨단 배터리 솔루션 및 고성능 에너지 저장 장치(ESS)를 개발하고, 고객 맞춤형 기술 지원을 제공한다. 코캄의 기술은 전 세계 전기 자동차(EV), 에너지 저장 장치(ESS), 전기 항공 및 우주, 전기 선박, 방위 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고 있다. 솔라엣지의 최고경영자(CEO) 대행인이자 글로벌 영업 총괄 부사장 즈비 란도(Zivi Lando)는 “솔라엣지의 기술적 혁신과 비즈니스 역량이 코캄의 첨단 배터리 기술과 세계적 수준의 팀과 만나, 지속 가능한 사업 모델을 구축하고 성장을 견인할 것”이라고 전했다. 코캄의 홍인관 사장은 “코캄은 인재의 장기근속을 독려하고 협업을 중시하며, 모든 임직원이 회사의 성장에 기여할 수 있는 직원 중심의 조직 문화를 구축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탄탄한 조직 문화가 궁극적으로 직원 성취도 및 만족도 향상으로 이어지고, 기술 혁신과 회사 성장을 이끌 것으로 믿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코캄의 공개채용 관련 정보는 사람인 홈페이지 및 코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설명가능한 인공지능과 지식그래프’ 솔트룩스, 최신 AI기술 소개하는 튜토리얼 행사 연다

    ‘설명가능한 인공지능과 지식그래프’ 솔트룩스, 최신 AI기술 소개하는 튜토리얼 행사 연다

    국내 대표적 인공지능 기업 솔트룩스가 오는 19일, ‘설명가능한 인공지능과 지식그래프’를 주제로, 인공지능 최신 트렌드와 기술을 완전정복 할 수 있는 1 Day 세미나&튜토리얼 행사를 진행한다. ‘설명가능한 인공지능(eXplainable AI, XAI)’이란 인공지능이 판단한 이유를 사람이 이해할 수 있는 방식으로 제시하는 인공지능을 말한다. 특정 판단에 대해 알고리즘의 설계자조차 이유를 설명할 수 없는 ‘블랙박스’ 인공지능과 대비되는 개념으로, 최근 인공지능 분야의 최대 화두 중 하나이다. 이러한 설명가능한 인공지능을 위해서는 딥러닝 기술과 인간에게 설명 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한 기호적 접근 방식의 인공지능의 결합이 매우 중요하다. 솔트룩스는 이러한 설명가능한 인공지능 기술을 위해 ‘앙상블 AI’에 대한 세계적 특허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관련된 기술 소개를 진행할 예정이다. 앙상블 AI는 심층신경망(딥러닝)과 지식그래프 등 다양한 AI 기술들의 융합을 통해 보다 높은 성능을 도출하는 인공지능 기술이다. 특히 IT 시장조사기관 가트너에서 향후 3~5년간 파괴적인 영향력을 미칠 기술 트렌드에 선정된 지식그래프(Knowledge Graph)와 그래프DB(Graph DB)도 함께 다룰 예정으로, 앞으로의 인공지능 트렌드를 이끌어갈 최신 기술들을 공유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지식의 초연결–연결된 지식이 바꾸는 세상’이라는 주제로 솔트룩스 이경일 대표의 키노트 발표가 진행되며, 국내 대표적 인공지능 전문가인 카이스트 최기선교수의 초청강연도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오후에는 솔트룩스의 지식그래프/그래프DB 담당 실무자들과 함께 참가자들이 직접 실습해보는 Hands-on 세션이 마련되어 있어 솔트룩스의 최신 AI기술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시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유료로 진행되어 사전등록이 필수이며, 벤처/스타트업 및 대학(교수/학생) 참가자는 참가비 50% 할인, 솔트룩스와 업무 제휴/협약을 맺은 비즈니스 파트너사 임직원은 3명까지 무료로 참석이 가능하다. 온라인 사전신청은 17일까지 가능하며, 솔트룩스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머라이어 캐리, 20kg 감량 후 공개한 ‘비키니 몸매’

    [포토] 머라이어 캐리, 20kg 감량 후 공개한 ‘비키니 몸매’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가 최근 다이어트 성공 후 근황을 공개했다. 머라이어 캐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검은색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자신감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머라이어 캐리는 위 절제술과 다이어트 등으로 20kg 이상 감량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새롭고 놀라운 객체지향 음악 공연과 심포지엄을 한국에 선보이다

    새롭고 놀라운 객체지향 음악 공연과 심포지엄을 한국에 선보이다

    유럽입자물리연구소(CERN)의 아틀라스 개방 데이터뱅크를 활용하여 음악으로 창안하거나 뇌파를 이용한 음악 등 최근 주목받고 있는 인공지능, 객체기반 최첨단 네트워크 음향제어 시스템과 이를 활용한 창작음악의 새롭고 놀라운 세계를 이제 서울에서도 볼 수 있게 되었다. 공간과 소리를 주제로 과학, 기술, 예술의 접점 ‘서울 공간 음향 예술 심포지엄’이 오는 6일부터 8일 일요일까지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에서 개최된다. 문화체육관광부, 서울시, 서울문화재단의 기금 지원과 (주)사운드솔루션, 플랫폼엘, (주)에이엘그루프의 지원 및 새로운 음향 플랫폼에 활용할 국내외 중견작곡가의 작품 기증으로 비로소 본 심포지엄과 공연이 펼쳐지게 되었다. 심포지엄과 공연은 객석의 전·후·좌·우·천정을 에워싼 24대의 확성기와 저역확성기를 이용해 가상 공간에서 솔루션으로 소리를 제어하는 첨단기술을 활용하여 24채널 써라운드는 물론 확성기의 채널 수와 상관 없이 3차원공간 좌표인식 및 제어로 소리의 위치와 움직임을 효율적으로 컨트롤하는 기술과 작품을 소개한다. 첨단 음향기술의 최근 동향을 이해하고 음색의 진폭과 다양성이 풍부한 현대음악 작품을 감상할 수 있어 음향연구가, 소리를 다루는 예술가, 관객 등 다양한 행위자와 연결되는 객체지향(object oriented)음악을 선보이는 국내에서는 매우 보기 드문 행사이다. 이제 컴퓨터를 활용한 음악은 단지 음색을 탐구하는 악기 영역에 머무르지 않고 현대음악의 시간적 팽창과 공간적 음장감 및 공연장을 넘어서는 가상공간의 사변적 실재라는 상상력을 발휘하여 2007년 이후 급부상하고 있는 사변적 실재론(speculative realism)이라는 최신 철학의 예술적 접근에 부응하고 있다. 심포지엄 기획자이자 작곡가 고병량은 “전통 및 현대음악, 소리와 공간을 다루는 다양한 설치물, 데이터 소리화 등을 ‘공간에서 울리는 소리예술’로 묶어 다채로운 방법으로 해석할 수 있는 작품들의 장을 마련하고, 장비와 시설이 없어 최신 입체 음향 기술을 활용하지 못하는 예술가에게는 첨단 기술을 이용한 작품 창작과 연주 기회를, 청중에게는 최첨단 기술을 활용한 작품 감상을 제공하는 연례행사로 발전시키기”위해 이 행사를 기획했다고 한다. 이 행사는 세계적 명성의 음향 설치 작품 작가이자 작곡가 로빈 미나드의 기조연설과 2회의 워크숍을 비롯하여 관객 액션이 반영되는 설치(음악)작품 전시, 다양한 내용으로 개최되는 세미나 및 좌담, 음악회가 열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대에너지솔루션 양면발전 모듈 신제품 공개

    현대에너지솔루션 양면발전 모듈 신제품 공개

    지난 3일 개막한 2019대한민국에너지대전에서 현대에너지솔루션이 양면발전 모듈 신제품 ‘Hyundai DualMax’를 최초로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양면발전 태양광 모듈은 후면에서도 빛을 받아들이는 것이 특징이다. 이로 인해 일반 모듈 대비 발전량이 최대 30%까지 높아졌다. 이 모듈은 설치 방향이나 각도에 따라 감소하는 발전량이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에 방음벽이나 영농형 등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 적용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Hyundai DualMax 모듈은 기존에 비해 7%가량 큰 면적을 가진 웨이퍼를 사용한 양면발전 셀과 한 장의 셀을 2개로 분할하여 서로 연결하는 Half-cut 기술 등의 고출력 모듈 기술이 집약됐다. 특히, 이중유리 구조에 프레임까지 적용하여 습기 저항 성능이 우수하며 진동이나 충격에도 강한 고내구성 제품으로, 12년 제품 보증과 30년 성능을 보증한다. 한편, 현대에너지솔루션은 지난 4월 수상 태양광 통합 솔루션인 AquaPower를 공개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최근에는 충북 음성공장의 양면발전 태양광 셀, 모듈 생산설비를 보완하는 325억 원 규모의 투자를 단행해 내년부터 연간 생산량을 기존 600MW에서 1.3GW 늘린다는 계획이다. 현대에너지솔루션은 2004년 국내 대기업 가운데 가장 먼저 태양광 비즈니스에 진출, 태양광 발전소의 핵심부품인 태양광 셀과 모듈 등을 생산하고 있다. 미국 UL과 독일 VDE가 지정한 태양광 공인시험소를 보유하면서 세계적 수준의 품질 경쟁력을 확보했다. 현재는 65MW 서산 태양광발전소를 시공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만금 수상 태양광발전 수주에도 주력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 3476억 원, 당기순이익 186억 원을 달성했다. 올해는 해외시장 다변화를 통해 매출 5000억 원 및 이익 270억 원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며 이러한 성장세를 바탕으로 10월 코스피 상장도 준비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교육현장 실태점검을 위한 직속기관 및 학교 방문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교육현장 실태점검을 위한 직속기관 및 학교 방문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장인홍 교육위원장)는 제289회 임시회 기간 중인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2일 동안 서울시교육청 산하 3개 직속기관과 서울하늘숲초등학교에 대해 현장 방문을 실시하였다. 이번 현장 방문은 1일차에 서울시교육청 유아교육진흥원을 시작으로 교육시설관리본부를 방문하였고, 2일차에는 교육연수원과 서울하늘숲초등학교를 방문하였으며, 각 기관의 업무보고와 질의답변 시간을 거쳐 현장을 시찰하는 것으로 일정이 진행되었다. 교육 위원들은 이번 현장 방문 기간 동안 직속기관과 학교의 운영 실태 및 예산의 집행 현황에 관한 문제점 등에 관심을 두고 질의를 하였으며, 각 기관 및 학교의 특색에 따른 시설을 직접 살펴보고 역할에 맞는 운영이 제대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당부하였다. 먼저 첫째 날 오전에 방문한 유아교육진흥원에서는 유아 시기의 교육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미래 교육환경 변화에 맞게 유아교육진흥원의 교육 프로그램 및 시설환경도 개선될 필요가 있다는 점을 강조하였다. 또한 교육위원들은 유아교육진흥원이 유아뿐만 아니라 학부모, 교원들의 교육 역량을 강화시킬 수 있도록 온라인 시스템 등을 활용하여 유아교육에 대한 정보를 보다 빠르고 효율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다음으로 방문한 교육시설관리본부에서는 학교 시설의 노후화로 인하여 교육시설관리본부의 역할이 지금보다 전문화되고 강화될 필요가 있다고 지적하면서, 특히 냉·난방기 시설 및 학교 교육 환경 개선 등 학생들의 건강 및 안전과 관련된 사항에 대해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관리와 점검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갈 것을 당부하였다. 그리고 둘째 날 오전에 방문한 교육연수원에서는 교원들의 연수기간이 학생들의 교육활동에 지장을 주지 않는 범위에서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을 지적하며, 특히 교장 및 교감의 자격연수 위탁기관에 대한 전반적인 점검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였다. 마지막으로 교육위원들은 전학년 꿈담교실로 이루어진 서울하늘숲초등학교를 방문하여 학교 시설에 대한 점검 및 운영 현황 등을 살피는 것으로 현장 방문을 마무리하였다. 이번 현장 방문과 관련하여 장인홍 교육위원장은 “이번 현장 방문은 직속기관 및 학교를 의원들이 직접 찾아가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교육과정 및 시설 등의 운영상황 등을 지도·점검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우리 교육위원회에서는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지적된 점이 개선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딜라이트보청기, 중국 시장 진출 기념 고객 감사 이벤트 선보여

    딜라이트보청기, 중국 시장 진출 기념 고객 감사 이벤트 선보여

    ‘대원제약’의 자회사 ‘딜라이트보청기’가 지난 8월 26일 중국 음향기기 전문 생산기업인 ‘거보타이(GEVOTAI)’와 기술 협력 및 수출 계약 체결을 했다고 전했다. ‘딜라이트보청기’의 한국 보유 특허를 중국 내 출원하여 실시권을 부여하며, 자체 기술력을 인정받고 개발한 Fitting S/W를 핵심부품에 탑재하여 중국 시장에 공급하게 된다. 이번 합작을 바탕으로 ‘딜라이트보청기’와 ‘거보타이’는 양사 간 연구소를 설립할 예정이며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특히 ‘거보타이’는 소형 마이크를 직접 생산 및 양산이 가능해 ‘딜라이트보청기’ 원가 인하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 서로 상생할 수 있는 구조라 국내 소비자들에게도 보청기 구매 비용의 부담을 덜어 줄 수 있는 희소식이 될 것이라는 관측이다. 한편 ‘딜라이트보청기’는 이번 합작을 계기로 고객 감사 기념 이벤트를 준비했다. 시중에서 판매되는 저가형 제품이 아닌 중고가 보청기를 양쪽에 100만 원으로 특별 할인하는 이벤트이며 9월 말까지 진행한다. ‘딜라이트보청기’ 관계자는 “우리 회사가 중국 시장에 진출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우리 제품을 믿고 성원해 준 고객들의 지지 덕분에 가능했던 일이었다”라며 “감사의 의미로 준비한 이벤트에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독산동 일대 G밸리 지원 배후주거지 핵심거점지역으로 조성

    독산동 일대 G밸리 지원 배후주거지 핵심거점지역으로 조성

    독산동 일대가 G밸리를 지원하는 배후주거지 핵심거점지역으로 조성된다. 채인묵 서울시의회 의원(금천1,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일 발표된 「서울특별시 생활권계획」을 토대로 이와 같이 밝혔다. 채 의원에 따르면 서울시는 2020년까지 금천구 독산동 일대에 약 970억원을 투입해 지역 중심지를 육성하고, 생활SOC확충, 지역맞춤형 사업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중심지 육성사업은 2024년 개통되는 신안산선 신독산역을 중심으로 총 23만9천㎡ 부지에서 추진될 예정이며, 신독산역 역세권 일대 복합개발과 G밸리와 연계한 산업지원 기능을 강화한다. 또한 지역내 부족한 주차장, 공원, 공공체육시설 등 생활SOC를 확충한다.생활SOC 확충은 총 100억여원을 투입해 시흥대로 주변 독산동 1056-5에 있는 마을공원(2,242㎡)의 지하공간에 공영주차장을 확충하고, 상부에는 독산동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해 공공체육시설을 건립할 계획이다. 지역 맞춤형 사업으로는 ‘금천구청역 복합역사 건립’이 추진된다. 금천구청역은 40년 이상된 노후역사로 하루 평균 2만6천명이 이용하나 서울시 유일의 단일 출입구 역사이다. 서울시는 이 역사의 복합개발로 업무·상업시설 도입, 청년주택공급 등의 계획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공공체육시설, 주차장, 노인여가복지시설 등 지역에 필요한 생활SOC시설을 확충하며, 안양천 횡단 보행교 확장, 역사 교차로 광장 개선 등을 통해 접근성을 개선하고 시민소통공간을 조성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860억여원을 투입해 금천구 범안로를 확장하여 G밸리, 우시장재생 등 개발에 따른 교통량 증가를 해소하고 신안산선 개통에 대비할 계획이다. 채 의원은 “금천구 독산동 일대는 주민들의 도시개발 요구가 높고, 대규모 이전적지 개발이 시급한 지역으로, 「서울특별시 생활권계획」으로 이를 해소할 수 있게 됐다” 며 기대를 나타냈다. 또 “독산지역생활권계획의 차질없는 추진을 위해 원활한 예산확보는 물론이고, 주민의견이 최대한 반영되어 지역활성화의 시너지효과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인제 서울시의원, 건축문화사업 운영 및 지원조례 제정 앞장

    서울건축문화제, 서울시 건축상, 민관협력 건축문화 활성화사업 등 그동안 서울시가 개최해온 건축문화사업이 제도적 기반을 갖추게 됨으로써 건축문화의 대중화에 한걸음 더 속도를 낼 전망이다. 김인제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의원(더불어민주당, 구로4)이 발의한 「서울특별시 건축문화사업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안」이 지난 3일 소관 상임위원회 통과 후 6일 본회의 의결을 앞둔 상황이라며 이같이 전했다. 서울시는 그동안 건축문화 진흥 및 대중화, 건축디자인에 대한 인식제고 등을 위해 다양한 건축문화사업을 추진해 왔으나, 이에 대한 제도적 근거가 없어 예산확보의 어려움 속에 지속성을 담보할 수 없는 상황이었으나, 이 조레 제정을 계기로 해당 사업의 내실있는 추진이 가능해 질 예정이다. 총 15개 조문으로 구성된 이 조례는 건축문화사업의 정의, 건축문화제 개최시기와 기본방향, 관련위원회의 설치 근거 및 기능, 민간단체 지원 및 위탁 운영 등에 관한 사항을 담고 있어, 다양한 유형의 건축문화사업을 지원하는 전국 최초의 조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 의원은 “지난해에는 서울도시건축포럼(SFAU)의 준비위원장과 좌장을 맡아 포럼을 이끌며 서울건축문화의 발전과 대중화를 위해 동참해 왔다”며, “전통과 현대가 접목된 서울의 우수한 건축문화를 서울시민 모두가 누리고 향유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이 조례의 제정을 계기로, 서울시 건축문화사업이 관주도의 건축문화제에서 민관협력형 건축문화사업 위주로 한층 업그레이드되는 시발점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0일 ‘2019 인쇄문화의 날 기념식’ 개최

    대한인쇄문화협회(회장 조정석)는 9월 10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피제이호텔 카라디움홀에서 ‘2019년 인쇄문화의 날 기념식’을 열고 정부포상 및 인쇄문화대상을 시상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국능률협회컨설팅, 한국산업의 브랜드추천 우수 사례 선정

    한국능률협회컨설팅, 한국산업의 브랜드추천 우수 사례 선정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대표이사 부회장 김종립)이 발표한 2019 한국산업의 브랜드추천 조사에서 은퇴설계금융서비스 부문의 All100플랜, 이동통신서비스 부문의 KT, 가정용보일러 부문의 귀뚜라미보일러, 대형슈퍼마켓 부문의 이마트 에브리데이가 브랜드추천의 우수 사례로 선정됐다. NH농협은행의 시니어 대표브랜드인 All100플랜은 100세 시대를 위한 100% 맞춤 설계와 완벽한 고객만족을 목표하고 있다. 고객의 특성과 생애주기별 필요자금을 고려한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갖추고 있으며, 독자 개발한 7가지 은퇴솔루션을 통해 설계를 받은 고객의 은퇴설계지수가 개선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후관리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꾸준히 이동통신서비스 시장을 리딩하는 브랜드인 KT는 지난 4월 본격적으로 5G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고객최우선 전략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5G 요금제와 마케팅 프로그램, 커버리지 구축 등을 통해 대한민국 모든 고객이 5G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국내 데이터 완전 무제한에 해외 데이터 무제한까지 제공하는 혁신적인 5G 요금제 ‘슈퍼플랜’을 선보이며,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귀뚜라미보일러는 재난 수준으로 심각해진 미세먼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친환경 보일러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고, 정부·지자체와 함께 ‘가정용 저녹스(콘덴싱) 보일러 보급지원 사업’을 진행하는 등 친환경 보일러 대중화 시대로의 전환을 주도해 나가고 있다. 귀뚜라미는 지난해 10월부터 일반 가스보일러를 ‘거꾸로 NEW 콘덴싱 가스보일러’로 교체하는 소비자들에게 정부와 지자체가 지급하는 보조금 외에 가격할인, 무이자 혜택을 추가로 제공하고 있다. 이마트 에브리데이는 변화된 구매 트렌드를 반영하고, 매장을 방문하는 소비자들에게 차별적인 가치를 제공하고 있다. 소비자 맞춤형 쿠폰 등의 혜택과 이벤트와 같은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결합한 고객 친화적인 앱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다이소, 올반카페, 와인앤모어 등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MD를 매장 내 숍인숍 형태로 입점시켜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병주 서울시의원, ‘학원일요휴무제’ 부작용 대책 요구

    전병주 서울시의원, ‘학원일요휴무제’ 부작용 대책 요구

    전병주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진1)은 지난 30일 제289회 임시회 교육위원회에서 평생진로교육국장 및 교육행정국장으로부터 주요 업무보고를 받았다. 이날 전 의원은 협동조합형 유치원 및 매입형 유치원 추진 정책에 대해 문제점을 지적하며 교육청의 적극적인 행정 지원 및 주도적인 역할을 주문했다. ▲출자금 부담에 따른 조합원 참여의 저조, ▲기존 조합원이 상급학교 진학시 조합원 지위 유지 불투명, ▲설립 비용 충당의 어려움 등 정책 추진 과정에서의 나타난 애로사항을 교육부 등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의로 개선안 도출을 재촉했다. 아울러 교육청이 추진중인 ‘학원일요휴무제’ 시행에 따른 부작용으로 현재 일부 지역에서 암암리 성행중인 ‘스터디카페’ 문제를 제기, 대책 강구를 요구했다. 스터디카페의 경우 학원일요휴무제에 따른 ‘10시 이후 교습 제한’에 해당되지 않아 주로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4시간 운영되며 특히, “주말 고액 개인/그룹 과외가 성행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는 헌법에 보장된 교육 받을 권리의 형평성과 불평등을 야기하며 대다수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소외감을 유발시키는 등 매우 큰 문제”라고 지적하며 단속을 위한 법규정의 정비 및 관리·감독의 사각지대를 최소화 시켜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평생진로교육국장은 앞서 언급된 사항에 대해 교육청에서도 인지하고 있으며 그에 따른 보완책을 검토하여 정책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전 의원은 “협동조합형 유치원 및 매입형 유치원은 작년 사립유치원 회계부정사건 이후 대안으로 추진된 새로운 형태의 유치원 모델로, 제도적·행정적 지원이 잘 정비돼 유치원 시스템이 조기 안착 될 수 있도록 교육행정국장 및 교육청 관계자에게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 노인건강증진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원안 통과

    ‘서울시 노인건강증진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원안 통과

    이영실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1)이 대표발의 한 「서울특별시 노인건강증진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제289회 임시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원안가결 됐다. 이 의원은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둔 우리사회의 노인문제에 대한 깊은 관심을 갖고 있으며, 이에 지난 6월 ‘지역사회 노인건강관리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해 각계 전문가와 현장의 목소리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반영해 금번 임시회에 「서울특별시 노인건강증진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했다. 이 의원은 “노인의 질병예방 및 지속관리를 통해 심신의 건강을 유지하고, 건강한 노년 생활을 도모하기 위해 필요한 사항을 정해 노인 건강복지증진에 이바지 하고자 한다”고 말하며 “고령화시대에 맞춰 노인의 건강관리를 지역사회 단위에서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서울시가 노인건강관리사업을 수행하는 데 필요한 조례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본 조례안을 제정하게 됐다”고 제안 이유를 밝혔다. 조례안의 주요내용은 ▲노인의 질병예방 및 지속관리를 통해 심신의 건강을 유지하고, 건강한 노년생활을 도모하기 위한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용어의 정의와 시장의 책무 ▲노인건강증진 사업계획 수립 및 그 내용과 ▲사업 수행을 하는 기관 또는 단체에 비용의 전부 또는 일부에 대한 재정적 지원 ▲업무의 위탁 및 대행에 대한 사항과 ▲업무 수행인력의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사항을 규정했다. 한편, 이 의원이 발의한 「서울특별시 노인건강증진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9월 6일 제289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처리될 전망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형 유급병가 신청 절차 간소화

    오현정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광진2)은 서울형 유급병가지원의 실효성 있는 시행을 위해 「서울시 서울형 유급병가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금번 개정조례안을 통해 지원대상자의 신청 편의를 높이기 위해 보건복지부 행복e음 시스템을 사용할 수 있게 되며, 유급병가 자문위원회 위원을 기존 10명에서 20명으로 늘려 보다 전문적이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6월부터 시행한 ‘서울형 유급병가 지원’은 건강보험 지역가입자 중 일용근로자, 특수고용직종사자, 영세자영업자와 같은 근로취약계층에게 입원 치료로 일을 할 수 없는 경우 서울형 생활임금(1일 81,184원)에 해당하는 현금을 직접 지급하는 정책이다. 오 의원은 “본 조례가 개정돼 보건복지부 행복e음 시스템을 이용하게 된다면 서울형 유급병가를 신청하는 데 필요한 행정서류 9종 중 6종이 행정정보의 공동이용을 통해 제공돼 신청자에게 불필요한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고 언급하고 “작년 10월에 주관한 ‘서울형 의료보장제도 신설정책 토론회’ 이후에도 시민의 의견을 수렴해 개정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오 의원은 “유급병가를 꼭 필요로 하는 근로취약계층이 유급병가 제도를 모르거나 신청하기 어려워 활용하지 못하는 일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조례 개정에 힘썼다”고 개정 이유를 밝히며 “서울시민의 의료접근성을 높이겠다는 마음으로 작년 「서울특별시 서울형 유급병가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제정했듯 앞으로도 서울형 유급병가가 원래 입법 취지대로 잘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이야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현정 서울시의원, ‘서울시 시민영양 기본 조례안’ 제정

    오현정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광진2)이 대표 발의한 「서울특별시 시민영양 기본 조례안」이 지난 3일에 열린 제289회 임시회 보건복지위원회 2차 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제정안의 주요 내용은 ▲서울시민의 영양기본권 규정 ▲영양기본권 정책을 수립하도록 시장 책무 규정 ▲시민영양정책위원회 설치 및 운영 ▲영양정책대상과 그 내용 등을 담고 있다. 오 부위원장은 “서울시가 체계적으로 영양 정책을 수립·시행해 시민의 건강 증진을 도모하고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조례를 제정했다”고 이유를 밝히며 “‘영양 기본권’은 차별 없이 균형 있고 안전하게 영양을 섭취할 수 있는 권리이며, 모든 시민이 건강하고 풍성한 삶을 사는데 필요한 조건 중 하나이다”고 강조했다. 오 의원은 지난 6월 ‘서울형 어르신 영양케어서비스 개선 토론회’의 좌장을 맡으며 영양 개선은 기대수명을 넘어 건강수명을 연장을 위한 필수적인 정책이며 건강 증진의 선순환이 될 수 있어 입법 개발에 고민하겠다고 밝힌 적 있다. 끝으로 오 부위원장은 “본 조례를 통해 영양취약계층, 1인 가구를 위한 영양관리사업 등이 수행돼 많은 시민이 전 생애에 걸친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하며 “일부 선진국에서 먹거리 보장(food security)은 먹거리 기본권을 정책화하는 사회보장의 한 영역으로 여겨 공공의 차원에서 해결해야 할 문제로 인식하기 때문에 서울시 또한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스아이셀, 부산 APEC에 폐배터리 리사이클 제품 공식 출품

    에스아이셀, 부산 APEC에 폐배터리 리사이클 제품 공식 출품

    최근 무역분쟁 갈등과 일본 수출규제로 국내 주력사업이 어려운 환경에 놓여있는 가운데 정부에서는 4차 산업혁명 시대 변화에 선도적 대처를 위해 지역산업 육성을 이끌어갈 7개 지자체에 대한 규제자유특구를 발표했다. 지난 24일 부산 해운대구 누리마루 에이펙(APEC)하우스에서는 ‘규제자유특구, 지역 주도 혁신 성장의 중심’을 주제로 시도지사 간담회가 진행됐고, 이날 경북, 부산, 강원 등 7곳이 규제자유특구로 첫 지정됐다. 배터리 제조(UPS, ESS ,2차배터리 생산, BMS개발) 전문기업 에스아이셀은 이 날 폐배터리를 이용한 공유 자전거와 공유스쿠터, UPS를 공식 출품해 경북지역의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초기시장 견인을 위한 ‘규제자유특구’ 지정을 이끌어내 주목 받고 있다.에스아이셀은 10년간의 배터리 연구개발을 통해 국내외 국가 과제를 포함 다양한 기술력을 보유하는 등 배터리 관련 핵심기술을 확보 하고 있다. 전기자동차, 전기오토바이, 전기스쿠터, 전기자전거용 배터리와 UPS와 ESS를 집중 연구개발해 생산하는 배터리 전문기업이다. 에스아이셀 관계자는 “폐배터리 리사이클링은 전세계 400만 대를 돌파한 전기차 등 미래 자동차 시대에 선도적으로 대비하는 핵심기술력이다”면서 “경북이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된 만큼 빠른 속도로 글로벌 시장을 적극 공략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에스아이셀의 멀티플랫폼은 이동장치 뿐만 아니라 모든 산업전반에 이용할 수 있는 배터리 공유시스템 구축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는 점이 특징으로, 별도의 충전시간이 필요없고 기존 제품들보다 교체도 간단해 인기를 끌고 있다. 해당 기술을 이용한 공유 배터리 스테이션 및 공유 자전거가 국내 최초로 올해 하반기에 출시될 예정이다. 한편, 에스아이셀은 국내 R&D개발 기업인 ㈜에임스, 현대자동차 사내스타트업인 ‘㈜포엔’과 함께 배터리 공유 시스템과 어플리케이션, 배터리 스테이션의 공유 멀티플렛폼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말에는 대규모 배터리 공유사업플랫폼을 완성하고 세계의 공유시장을 선도한다는 전략을 계획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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