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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미스맥심 박소현, ‘과감한 포즈’ 란제리 화보

    [포토] 미스맥심 박소현, ‘과감한 포즈’ 란제리 화보

    올해 미스맥심 콘테스트 참가자인 대학원생 박소현이 미스맥심 콘테스트 중간 투표에서 4위로 결승전에 진출했다. 그녀는 올해 초 서울교대 대학원 재학 중에 미스맥심 콘테스트에도 지원했다. 한 가지에만 집중해도 좋은 결과를 내기 쉽지 않은데, 그녀는 석사 학위 획득은 물론 쟁쟁한 지원자들을 제치고 미스맥심 콘테스트 결승전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룩하며 ‘재색겸비’의 아이콘으로 거듭났다. 박소현이 결승전으로 향하는 마지막 관문, “란제리 화보 미션”을 위해 준비한 의상은 코랄 레드 색상의 란제리. “고급스러우면서 화려한 분위기를 내고 싶었다. 또한, 내 장점인 몸매 라인을 부각하기 위해 소품으로 가터벨트를 활용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콘테스트 최종 우승자는 2020년 12월호 맥심 표지를 장식한다. 사진제공=맥심코리아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대지식산업센터 가산 퍼블릭 기숙사, ‘퍼블릭 하우스’ 12일 청약 진행

    현대지식산업센터 가산 퍼블릭 기숙사, ‘퍼블릭 하우스’ 12일 청약 진행

    현대건설이 서울 금천구 가산동 일대에 조성하는 현대지식산업센터 가산 퍼블릭 내 기숙사 ‘퍼블릭 하우스’가 청약을 진행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퍼블릭 하우스는 축구장 면적(7,140㎡)의 36배에 달하는 연면적 약 26만㎡의 서울시 최대 규모의 지식산업센터인 현대지식산업센터 가산 퍼블릭 내 조성되는 기숙사다. 별도의 동(C동) 6~26층에 위치하며, 전용면적 20~30㎡, 총 567실 규모로 이뤄졌다. 퍼블릭 하우스의 가장 큰 장점은 지식산업센터 내 조성되는 다양한 부대시설을 고스란히 누릴 수 있다는 것이다. 현대지식산업센터 가산 퍼블릭에는 대규모 식재공간, 수변정원, 작은정원 등 단지 전체의 약 42%가 녹지로 채워지는 만큼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고, 단지 내에 몰(mall)의 기능을 포함한 빌리지형의 상업시설도 공원을 중심으로 배치돼 쾌적한 쇼핑을 즐길 수 있다. 여기에 프라이버시를 위해 출입구를 업무시설과 분리했으며, 지상 3층에는 라운지, 코인세탁실, 공유주방(오픈키친)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조성해 입주자들의 편의성을 높였다. 실내에는 호텔식 컨셉을 반영한 오피스텔 수준으로 설계된다. 세탁과 건조가 가능한 세탁기와 빌트인 냉동냉장고, 빌트인 붙박이장, 빌트인 수납장, 건식파우더겸용 하부장 세면대, 팬트리 등 가전과 가구 등이 조성돼 있다. 여기에 출입문 옆에는 세탁물 수거에서 배달까지 해주는 딜리버리서비스와 택배를 보관할 수 있는 서비스박스가 설치돼 입주자들의 편리함을 높였다. 현대건설만의 최고급 특화 시스템도 적용된다. 스마트폰으로 조명, 난방 등을 제어할 수 있는 Hi-oT 시스템과 공동현관을 자동으로 여는 공동현관 스마트폰키시스템(SKS) 등이 적용돼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H13헤파필터 적용으로 쾌적한 실내환경이 조성되며, 기숙사용 계단에 카드리더기를 적용해 보안에도 신경을 썼다. 엘리베이터도 내부층 버튼을 손에 닿지 않고 사용 가능한 ‘터치리스 엘리베이터’로 설계돼 감염에 민감한 이용자들도 안심하고 사용이 가능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국가산업단지 내 위치하고 있다 보니 다양한 생활 인프라 이용도 수월하다. 우선 지하철 1·7호선 환승역인 가산디지털단지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단지로 직원들의 출퇴근이 수월하고, 인근에는 서부간선도로, 남부순환도로, 수출의다리 등의 도로망이 인접해 있다. 여기에 마리오아울렛, W몰, 현대아울렛(가산점), 롯데팩토리아울렛(가산점) 등 패션 아울렛이 도보권에 있으며, 반경 약 1km 거리에는 빅마켓(금천점), 홈플러스(금천점), 이마트(구로점) 등 대형유통시설이 위치해 있다. 또한 서울디지털산업단지에 약 1만여개의 기업체와 15만여명에 달하는 종사가자 근무하고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청약은 퍼블릭 하우스 홈페이지에서 12일(월) 10~17시까지 청약접수를 받는다. 총 3개 군으로 나눠져 있으며, 만 19세 이상 1인 3건 군별로 청약(군별 중복 청약 불가)이 가능하다. 당첨자 발표는 14일(수)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고, 청약자 정당계약은 15일(목), 일반인 대상 선착순 계약은 16일(금) 견본주택에서 진행된다. 분양관계자는 “서울지역 내 오피스텔이 부동산 규제에 적용되는데 반해 퍼블릭 하우스는 비규제틈새상품으로 규제에 적용되지 않고 투자에 대한 제약도 없다”며 “여기에 현대건설의 브랜드 프리미엄과 호텔급 컨셉을 반영한 설계 및 대단지 오피스텔에서 누릴 수 있는 풍부한 부대시설까지 갖추고 있어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반민특위, ‘일본어 잔재’ 청산 나선다

    서울시의회 반민특위, ‘일본어 잔재’ 청산 나선다

    574돌 한글날을 하루 앞둔 8일 서울시의회 친일반민족행위청산 특별위원회(이하 반민특위, 위원장 홍성룡)는 “진정한 친일반민족행위 청산은 무의식중에 사용하고 있는 ‘일본어 잔재’ 청산부터 시작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홍성룡 위원장은 “일본어 잔재는 한·일간의 자연스러운 언어 접촉 과정에서 우리말에 유입된 것이 아니라 일제에 의한 이른바 민족말살정책에 의해 강제로 유입된 것”이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제로부터 해방된 지 75년이나 지난 현재까지도 일본어 잔재가 우리 삶과 생활 속에 깊숙이 파고들어 있는 안타까운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홍 위원장은 일본어 잔재의 대표적인 유형으로 ‘순 일본어’, ‘일본식 한자어’, ‘일본어 음차어’를 꼽았다. 홍 위원장은 “일상생활에서 흔히 쓰는 순 일본어로는 짬뽕, 우동, 가라, 기스, 사라 등이 있다. 이는 초마면, 가락국수, 가짜, 흠, 접시로 순화해서 사용해야 한다. 일본식 한자어로는 망년회, 익일, 가불 등이 있는데 이는 송년회, 다음 날, 선지급으로, 일본어 음차어인 모찌, 유도리, 만땅 등은 찹쌀떡, 융통성, 가득(차다/채우다)로 각각 사용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특히, “건설 분야나 당구 등과 같은 특정 전문 분야에서 노가다(→(공사판)노동자), 함바(→현장식장), 와쿠(→틀), 겐세이(→견제), 시네루(→회전), 다이(→당구대) 등 충분히 사용가능한 우리말 표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본어 투 용어가 무분별하게 사용되고 있어 개선이 시급하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인사동, 송도, 욱천, 원남동, 관수동 등과 같은 지명도 일제가 우리의 얼과 민족성을 말살하기 위해 일본식으로 바꾸거나 자기들 멋대로 이름을 붙인 것”이라면서, “지명 변경에 따른 혼선과 막대한 예산이 든다는 핑계와 무관심 속에 방치되고 있는 이러한 일본식 지명들도 홍보와 공론화 과정을 거쳐 반드시 우리 고유 이름으로 되찾아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홍 위원장은 “사회전반에 미치는 영향이 큰 공공기관에서 사용하는 행정용어에도 몽리자(→수혜자), 사력(→자갈), 계리(→회계처리), 관창(→노즐) 등과 같은 일본어 잔재가 많이 남아 있다”라며, “일본어 투 용어는 대개 이해하기 어려워 일반 국민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가로막고 있는 만큼 반드시 순화되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또, “우리는 광복 직후부터 꾸준히 국어 순화 정책을 대대적으로 실시해 상당수 일본어 잔재를 정리했지만 여전히 비공식적인 자리나 특정 분야에서 일본어 투 용어가 버젓이 쓰이고 있는 이유는 정부나 자치단체, 국민들이 유난히 삼일절, 광복절, 한글날 등과 같은 기념일의 10년 단위가 되는 해에만 관심을 두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홍 위원장은 “매번 정부와 자치단체의 의지부족과 국민들의 무관심만을 탓할 것이 아니라 조례 제정 등 법적·제도적 장치를 마련해 적어도 행정용어에서 만큼은 일본어 잔재가 발붙이지 못하도록 서울시의회 반민특위가 앞장서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서울시의회 반민특위는 우리 사회 곳곳에 깊숙이 파고들어 있는 친일반민족행위와 일본어 잔재, 일제를 상징하는 조형물 등 일제잔재를 청산하여 민족정기를 바로 세우고자 지난달 15일 출범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천영미 경기도의원, 북부소방재난본부 합동청사 개청식 참석

    천영미 경기도의원, 북부소방재난본부 합동청사 개청식 참석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천영미 의원(더불어민주당·안산2)이 8일 오후 2시 의정부시 소재 ‘북부소방재난본부 합동청사’ 개청식에 참석했다. 이날 개청식에는 장현국 의장과 이재명 도지사, 북부지역 시장·군수 및 의장단, 유관기관 관계자, 지역 도민 등 100여명이 함께 참석해 개청을 축하하고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천영미 의원은 “각종 화재와 사고, 그리고 코로나19 대응까지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경기북부 소방공무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오늘 개청식을 계기로 경기북부 도민들에게 보다 안전한 삶을 약속할 수 있도록 소방관들이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드리고, 소방관들의 노력이 헛되지 않게 의회에서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힘껏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개청식을 가진 ‘북부소방재난본부 합동청사’는 북부소방재난본부와 의정부소방서가 함께 사용하는 합동청사로 연면적 1만 837㎡,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로 건축됐으며, 소방관의 현장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훈련시설인 ‘훈련탑’을 함께 갖췄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권재형 경기도의원, 신동초~잠실역 준공영제 광역버스 노선 증차 요구안 민원 협의

    권재형 경기도의원, 신동초~잠실역 준공영제 광역버스 노선 증차 요구안 민원 협의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권재형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의정부3)은 지난 7일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에서 경기도 및 의정부시 교통부서 관계 공무원 등과 함께 준공영제 광역버스 G6000번 노선 증차 요구에 관한 민원사안을 접수 받고 대처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광역버스 직행좌석인 G6000번은 의정부시 신동초~서울 잠실역을 운행 구간으로 지난 3월 19일 노선 신설(평일 8대, 토요일·공휴일 6대) 이후 관내 신규 아파트단지 개발 및 입주에 따른 광역교통수요 증가와 광역버스 노선 부족 등으로 인가 버스 증차를 요구하는 민원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참석한 의정부시 관계자는 “해당 노선이 현재 신곡·민락동에서 서울 강남권으로 가장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대중교통 수단인데 혼잡이 극심하고 추가 노선 신설이 어려운 상황에서 기존 노선 증차 운행이 필수적으로 요구되고 있다”며 “차량 2대를 증차해 달라”고 말했다. 이에 경기도 관계자는 “광역 전세버스 증차는 자치단체 간 사전에 수요조사와 협의가 필요하며 국비지원금 등 다른 사안에 대해서도 면밀히 검토해 보겠다”고 말하였다. 이에 대해 권재형 부위원장은 “광역전세버스 투입에 관한 서울시와의 협의 결렬시 유연한 대처를 통해 최대한 빠르고 편리한 신규 노선 구상을 관계 당국에 요청하고 경기도와 서울시가 연계되는 사업에 있어 실무자 간 항시 소통과 협업으로 지속히 대안을 마련할 것과 향후 금오동 을지병원과 서울을 연결하는 프리미엄 버스 신규 노선 도입도 검토해 달라”고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세형 아파트 ‘강릉 천년家 밸로채’ 청약 접수 성황리 진행

    전세형 아파트 ‘강릉 천년家 밸로채’ 청약 접수 성황리 진행

    새천년종합건설이 강릉시 입암동에 공급하는 프리미엄 전세형 아파트 ‘강릉 천년家 밸로채’ 홍보관에서 청약 접수가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다. 홍보관 겸 모델하우스는 10월 8일 오픈했으며, 일반공급 청약을 11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청약은 온라인으로도 신청이 가능하다. 강릉 천년家 밸로채는 일정 기간 전세금을 납부하고 거주할 수 있는 전세형 아파트로, 규제가 적고 의무기간이 8년으로 안정적인 거주가 가능하다.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전세보증금은 상승률이 연 5%로 제한되며, 양도세, 취득세, 재산세 등 각종 부동산 관련 세금 부담에도 자유롭다. 또한 분양전환의무도 없다. 임차인 자격제한도 없어 만 19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청약통장 유무, 주택소유 여부, 소득수준 등과 관계없이 누구나 계약할 수 있다. 강릉 천년家 밸로채는 새천년종합건설과 아라마루가 각각 시공과 시행을 담당했다. 지하 1층 지상 15층으로 총 295세대 59A/59B/73/84 등 총 4가지 타입으로 이뤄져 있다. 실거주자 선호도를 고려해 전세대를 남향으로 배치해 녹지(월대산) 조망권을 확보했다. 이외에도 채광과 통풍이 우수한 전세대 4bay 설계가 적용됐다. 대형 팬트리과 대형 드레스룸이 제공돼 공간활용도가 높다. 입주민을 위한 놀이터, 피트니스센터, 경로당 등 최신식 부대시설도 들어선다. 강릉 천년家 밸로채는 도심에 자리해 다양한 생활인프라와 풍부한 교통인프라, 교육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 인근에 강릉 이마트, 고려병원 등 풍부한 생활 인프라가 입주민들에게 편리함을 제공한다. 월대산과 남대천 수변공원, 강릉조각공원이 단지 남북에 위치하고 있으며, 약 3㎞ 거리에 안목해변, 송정해변 등 주변 자연환경이 우수하다. 강릉시의 핵심 교통망인 경강선 KTX강릉역이 단지와 1.5㎞ 거리에 위치한다. 청량리역까지 약 1시간20분대, 서울역까지 약 1시간40분대, 인천공항 제1터미널역까지 약 2시간10분대로 오갈 수 있다. 포남대교를 이용해 강릉 곳곳으로 쉽고 빠르게 이동할 수 있고, 경강로와 7번국도는 강원도 전역으로 연결해준다. 단지 인근에 중앙초, 성덕초, 강릉중, 강릉중앙고 등이 자리해 자녀들이 걸어서 학교를 오갈 수 있다. 한편, 시공사인 새천년종합건설은 2020년 국토교통부 발표 종합건설업체 시공능력평가 100대 건설사에 진입하는 등 업계에서 오랜 경험을 쌓은 기업이다. 지난해 군산 대명동 천년가 아파트, 서천 코아루 천년가 아파트, 안산 재건축 아파트 등 다수의 주거 오피스텔 및 상가를 시공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LG 퓨리케어 정수기, ‘2020 올해의 브랜드 대상’ 정수기 부문 대상

    LG 퓨리케어 정수기, ‘2020 올해의 브랜드 대상’ 정수기 부문 대상

    LG 퓨리케어 정수기가 한국 소비자포럼에서 주최하는 ‘2020년을 빛낸 올해의 브랜드 대상’의 정수기 부문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2020년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경제, 사회, 문화, 인물 등 각 분야의 발전을 이끌어 온 모든 브랜드 중 온라인 및 모바일, 일대일 전화설문을 통한 대국민 소비자 투표를 통해 각 부문별 최고 득표를 획득한 브랜드를 대상으로 선정하는 상으로, LG 퓨리케어 정수기가 정수기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이번 수상에는 빌트인 디자인의 신제품 ‘LG 퓨리케어 듀얼 정수기’ 출시를 통한 라인업 확장과 LG 퓨리케어 정수기만의 차별화된 관리 서비스가 주효했던 것으로 평가된다.LG전자는 최근 본체는 하부장으로 들어가고 출수구만 노출되는 빌트인 디자인으로 주방 공간을 보다 넓게 활용할 수 있는 ‘LG 퓨리케어 듀얼 정수기’를 출시해 큰 호응을 얻으며 출시 한 달 만에 1만 대 판매를 돌파한 바 있다. 180도 회전하는 듀얼 스윙 출수구가 적용되어 마시는 물과 세척할 수 있는 ‘클린세척수’가 분리되어 제공되는 점도 특징이다. 또한 LG 퓨리케어 정수기는 사용 기간과 관계없이 정수기를 늘 새 제품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매년 직수관 무상 교체 ▲자동 수동 2단계 UVnano 안심살균 ▲전문가의 3개월 주기 살균 케어 서비스 등을 제공하며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UVnano 안심살균’ 기능은 UV(자외선) LED를 사용해 출수구 코크를 99.99% 살균한다. 이 기능은 정수기가 1시간마다 알아서 작동하고 고객이 원할 때에도 버튼만 누르면 사용이 가능해 더 위생적이다. 이외에도 작년 하반기부터 전문가가 고객이 직접 확인하기 쉽지 않은 정수기 내부까지 꼼꼼히 관리하는 ‘인사이드 클리닝’ 서비스를 추가 도입하며 정수기 위생 관리 서비스의 품질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LG전자 관계자는 “제품 품질에 대한 고민은 물론 전문가의 관리 서비스를 통해 고객이 항상 최상의 상태로 LG 퓨리케어 정수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한 결과 뜻 깊은 결과를 얻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제품과 서비스 품질로 고객 성원에 보답할 것”이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 킨텍스 제3전시장 건립 사업현장 방문 등 제5차 찾아가는 현장도의회 실시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 킨텍스 제3전시장 건립 사업현장 방문 등 제5차 찾아가는 현장도의회 실시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불어민주당·수원7)이 코로나19로 극심한 타격을 입은 마이스 업계에 대한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고양 킨텍스 제3전시장 건립 사업현장’을 방문하는 등 ‘제5차 찾아가는 현장도의회’를 실시했다. ‘킨텍스 제3전시장’은 경기도의회가 ‘정책공약’으로 추진 중인 주요 SOC사업으로, 국내 최대 ‘글로벌 마이스 산업 허브’ 조성을 목표로 내년 중 착공에 들어가 2024년 개장할 예정이다. 이날 ‘찾아가는 현장도의회’에는 문경희 부의장(민주당·남양주2)을 비롯해 지역구 의원인 김달수(민주당·고양10)·고은정(민주당·고양9)·남운선(민주당·고양1) 의원과 최문환 의회사무처장 등이 동행했다. 장현국 의장과 의원들은 먼저 이화영 킨텍스 대표이사와 함께 기존 전시장과 제3전시장 건립 예정지를 둘러보며 마이스 산업의 위기를 타파하고, 전시산업의 국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제3전시장의 건립을 원활히 추진해야 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이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국내 마이스 산업의 피해상황을 공유하고,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와 관련, 킨텍스는 최근 전국 전시컨벤션센터 중 최초로 ‘상설 온라인 화상 상담장’을 설치하는 등 비대면 행사 지원방안을 마련하는 등 자구책을 강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화영 킨텍스 대표이사는 “정부의 집합금지명령 이후 전시·컨벤션 등의 행사가 대부분 축소·연기되는 상황에서 최선의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며 “킨텍스는 집합금지명령 기간 모든 위약금을 면제하고, 비대면 행사에 대해서도 구상하는 등 공생경영을 통해 코로나19의 위기상황을 잘 이겨내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에 장현국 의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해 마이스 산업을 지원하기 위해선 장기적 대책마련이 필요하며, 킨텍스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킨텍스 제3전시장을 차질 없이 건립될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도 많은 관심을 갖고 다각적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답했다. 장현국 의장 등은 이날 제5차 찾아가는 현장 도의회에서 수렴한 건의사항을 경기도청 담당부서에 전달하고 의회 차원의 지원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한편, 제10대 경기도의회는 의원들의 선거공약을 정책화 해 집행부에 제시하고 사업예산을 반영하는 형태의 ‘정책공약’을 실시 중으로, 개원 직후 ‘킨텍스 제3전시장 추진’을 김달수·고은정 의원의 정책공약으로 마련하는 등 전시 인프라 확충을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다. 킨텍스 제3전시장 건립은 지난 1월 기획재정부에서 진행한 예비타당성을 통과해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건립단을 구성하는 등 공사를 앞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정희 서울시의원, ‘2020 함께 가꾸는 꽃피는 정원’ 온택트 토론회 개최

    유정희 서울시의원, ‘2020 함께 가꾸는 꽃피는 정원’ 온택트 토론회 개최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유정희 시의원(더불어민주당, 관악4)이 지난 7일 ‘2020 함께 가꾸는 꽃피는 정원’ 온택트 토론회를 개최하여 지난 2년간의 관악산과 도림천 환경지킴이의 활동과 골목길 동네숲 만들기 프로젝트에 대해 소개하고 동시에 지역 녹색 공동체 조성에 대해 논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 서울시와 관악구청이 후원하고 유정희 시의원과 관악산과 도림천 환경지킴이가 주최한 ‘2020 함께 가꾸는 꽃피는 정원’ 온택트 토론회는 관악구 광신예술고등학교 방송스튜디오에서 진행되었으며 유튜브 채널 유정희TV와 페이스북으로 동시 생중계 되었다. 서울 관악구을 더불어민주당 정태호 국회의원의 축사와 유 시의원의 인사말로 시작한 이번 토론회는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성종사 교수의 ‘정원의 이해와 미래’ 주제발표 후 박소현 관악산과 도림천 환경지킴이 운영위원과 관악뉴스 이정희 대표의 사회로 노덕균 관악 신성초등학교 교장, 문성철 광신예술고등학교 교감, 양선영 한울림 장애인자립생활센터 대표, 김재술 기능장애인 회장, 정용필 관악구 바르게살기협의회 회장, 류래호 관악구청 공원녹지과장의 토론이 진행되었다. 유 시의원은 인사말에서 “짧지 않은 시간 관악산과 도림천 환경지킴이와 골목길 동네숲 만들기 프로젝트에 공감해 주신 주민 분들의 격려와 도움 덕분에 의미 있는 일들을 해낼 수 있었다”라며 “더 이상 개발을 할 공간이 있지 않은 우리사회 모습을 고려했을 때, 앞으로는 지금 현재의 공간을 자연친화적인 모습으로 재탄생 시킬 수 있는 현명함이 필요한 시점이며 이는 우리에게 정원이 필요한 이유”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관악산과 도림천 환경지킴이 대표를 맡고 있는 유 시의원은 앞으로도 관(官)주도가 아닌 주민 주도의 녹색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여러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청소년,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1순위 가치는 ‘배려’

    청소년,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1순위 가치는 ‘배려’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사장 이광호)은 기관의 기능 및 역할 모색을 위하여 ‘포스트 코로나 시대, 가장 소중한 가치’를 주제로 지난 8월 7일부터 21일까지 약 2주간 조사한 결과를 밝혔다. 이번 설문은 전 국민 811명이 응답, 그 중 청소년은 약 340명, 성인은 471명으로 집계됐다. 결과에 대한 분석은 주관식 응답 결과에서 단어를 추출하고 빈출 빈도가 높은 단어를 분류하는 형태로 진행됐다.청소년 응답자들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서 가장 소중한 가치로 배려(19.1%), 소통(10,.9%), 건강(7.4%), 안전(6.2%), 관계(5.3%)를 생각한다고 밝혔다. * 빈출 상위 10개 단어 : 배려(19.1%), 소통(10,.9%), 건강(7.4%), 안전(6.2%), 관계(5.3%), 공동체(5%), 배움(4.7%), 협동(2.9%), 일상(2.9%), 비대면(2.6%)다만, ▲9~13세는 ‘우정’, ‘행복’, ‘신뢰’ ▲14~16세는 ‘비대면’, ‘자기관리’ ▲17~19세는 ‘협동’, ‘일상’, 위생’ ▲19~24세는 ‘사랑’, ‘예방’, ‘격차완화’등 연령대별 격차를 보이기도 했다.응답자의 전체 연령대를 비교한 결과, ▲’연대’, ‘협동’, ‘예방’은 9~24세 ▲’만남’, ‘공감’, ‘위생’은 25~34세, ▲’환경’, ‘인성’, ‘자기관리’는 35세 이상에서 주로 응답했다. 이 외의 「금번 코로나시대, 소중한 가치」에 대해 응답한 데이터 분석 결과는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은 금번 데이터 분석 결과와 같이 청소년의 생각·인식 등을 청소년, 청소년지도사, 교사 등이 실시간 시각화로 확인할 수 있는 ‘청소년 머릿 속(가칭)’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으며, 올 하반기부터 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서비스한다. 진흥원은 「2019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 구축사업」의 청소년 영역 빅데이터센터로 선정되어 다양한 청소년 빅데이터를 생산, 개방하며 데이터와 관련된 기관 역량을 지속해서 강화시킨 결과 올해는 한국판 뉴딜 사업의 일환인 「공공데이터 기업 매칭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청소년활동 안전 통합 데이터 구축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광호 이사장은 “코로나19 시대에 살아가는 청소년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청소년 관련 데이터 수집, 분석을 통해 경영전략 수립 및 혁신서비스를 개발하는 등 데이터 기반의 경영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청소년 대상 서비스 운영기관에서 데이터를 활용한 서비스 개선을 적극적으로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데이터를 개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황인구 서울시의회 남북특위 위원장, ‘평화·통일 사회적 대화’ 참석

    황인구 서울시의회 남북특위 위원장, ‘평화·통일 사회적 대화’ 참석

    서울특별시의회 남북교류협력지원 특별위원회 황인구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강동4)이 지난해에 이어 개최된 ‘2020 서울시민이 만들어가는 평화·통일 사회적 대화(이하 ‘사회적 대화’)’ 축사를 통해 남북관계 개선을 위한 서울시의회 차원의 협력 의지를 피력했다. 2회째를 맞이하는 ‘사회적 대화’는 성별과 연령, 이념과 성향이 다른 서울시민 1000명과 청년(대학생) 240명, 교사 50명으로 구성된 참여단이 자택에서 화상회의 시스템을 통해 평화·통일 관련 의제에 대한 숙의 토론을 진행하고 정책 대안과 합의점을 도출하는 행사로, 한반도 평화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신장하고 집단지성을 바탕으로 밀도 있는 정책대안을 도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올해 사회적 대화에서는 평양공동선언 2주년을 맞아 한반도의 미래상(1체제 통합과 2체제 공존), 재난예방 및 방역 등의 분야에서 남북협력 방안, 통일교육에서 교사로서 지켜야 할 원칙 등 여러 분야의 주제가 선정되어 심도 있는 논의과정 통해 서울시 남북교류협력정책에 반영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행사는 지난 7월 24일 진행된 「2020 시민이 만드는 평화·통일 사회적 대화 착수보고회」에 참석한 황인구 위원장이 미래세대의 참여를 적극 확대해달라는 의견을 제시함에 따라 청년(대학생) 및 교사 세션이 별도로 마련되어 진행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황 위원장은 총 8차례 개최된 ‘사회적 대화’ 중 7일 토론회에 참여했고, 앞으로 진행되는 청년 및 교사 대상 토론회에서 축사를 진행하여 평화·통일에 대한 서울시의회 차원의 의지와 견해를 피력할 예정이다. 7일 청년(대학생) 120명이 참석한 토론회에 참석한 황 위원장은 “많은 시민들이 시간을 쪼개어 평화·통일을 논의하는 자리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코로나19 확산과 남북관계 경색 국면 속에서 개최된 오늘 토론회는 한반도 평화시대를 위해 갈등과 반목을 녹이는 온(溫)텍트의 장이라고 생각한다”라고 평가했다. 또한, 황 위원장은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는 우리 모두가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해답을 찾아야 할 사항”이라고 강조하고, “남북관계 경색 등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서울시의회는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한반도 평화·통일에 대한 시민 의견을 수렴하고, 지역이 중심이 된 남북교류협력정책을 적극 발굴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황 위원장은 서울시의회 남북교류협력지원 특별위원회 위원장 외에도 서울시의회 의원연구단체 남북평화교류연구회 대표, 서울시교육청 평화·통일교육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맡고 있으며, 「서울특별시교육청 평화·통일교육 활성화 조례」 제정과 「4.27 판문점 선언 국회 비준 동의 촉구 건의안」 제출 등 남북교류협력 분야의 내실화를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펼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GS ITM, ‘EBS 온라인클래스’ 재구조화 사업 수주

    GS ITM, ‘EBS 온라인클래스’ 재구조화 사업 수주

    코로나19 장기화로 온라인 교육 사업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GS ITM(대표 변재철)이 300만명 이상의 이용자가 접속하는 ‘EBS 온라인클래스’의 재구조화 사업을 수주, 착수보고회를 마쳤다고 밝혔다. 한국교육방송공사의 온라인클래스는 지난해 사이트 접속이 지연 및 일부 서버 다운되는 이슈로 인프라 및 서비스 확충 작업을 진행한 바 있다. 재구조화 사업을 수주한 GS ITM은 동시 접속자 수가 급증하여도 안정적으로 수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클라우드 환경에 적합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발전시킨다는 방침이다.주관 사업자인 GS ITM은 시스템 아키텍처를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반의 아키텍처로 수정하고, 기존의 온프라미스 기반으로 설계된 애플리케이션이 서비스 규모에 따라 자동적으로 Scale in/out 할 수 있도록 MSA 기법을 적용할 계획이다. 또한 단방향 강의에서 양방향 플랫폼으로의 발전도 꾀할 예정이다. 온라인클래스는 현재 녹화된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는 단방향 강의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이에 실시간 화상 강의, 채팅, 설문 기능 등을 추가해 학습자와 교수자 간의 간극을 좁히고 수업 참여도를 높일 방침이다. 진도 관리 기능 개선, 콘텐츠 저작 도구 개선 등을 보완함으로써 교수자의 만족도 또한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GS ITM의 정보영 전무(CTO)는 “K에듀테크 혁신의 시금석을 마련한다는 사명감으로 본 사업을 수행해 나갈 계획”이라며 “단순한 이러닝을 넘어 자기주도형 맞춤 교육이자 공적 교육의 가치를 실현하는 온라인 교육 플랫폼을 완성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GS ITM은 자체 교육 플랫폼인 Getsmart를 기반으로 교육기관, 게임사, 유통기업, 금융/보험기관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인사 교육, 고객 웨비나 용도로 확대 적용하면서 온라인 교육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대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한준 전 경기도의회 의장, 이낙연 민주당 대표 접견 자치분권 실현 중요성 피력

    송한준 전 경기도의회 의장, 이낙연 민주당 대표 접견 자치분권 실현 중요성 피력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원(전 경기도의회의장·전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장)은 지난 7일 오후 2시 30분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자문단과 함께 국회 민주당 대표실을 찾아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환담했다. 송한준 의원 등 14명 지방의원은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의 전 의장단으로, 이날 박광온 민주당 사무총장과 이낙연 민주당 대표를 차례로 예방했다. 이낙연 대표는 그간 지방의회 의장으로서 국회와 지방의회간 충실한 매개 역할을 하였던 성과를 되돌아보며 지역의 의견전달 창구로서 지방의회의 역할을 강조했다. 20분 넘게 이어진 접견자리에서 지하철 적자 문제 등 지역의 현안문제에 대해서도 하나하나 짚어 나간 뒤 “회기 내에 처리할 것이 많지만 지방자치법 개정과 국회 세종분원 문제는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반드시 처리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송한준 의원은 “지방의원들은 멀리있는 것 같지만 가까이에 있다. 829명 광역의원들이 많은 기대감을 가지고 있으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지방의회가 국회, 정부와 적극 협력할 것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하고 지방의회의 지역발전과 자치분권 의지를 전달했다. 송한준 의원 등 지방의회 전 의장단은, 정부 및 20대 국회와 협력 경험을 바탕으로,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자문단을 구성하여 자치분권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황대호 경기도의원, 이재명 도지사에 ‘경기도형 스포츠뉴딜 프로젝트’ 정책 제안

    황대호 경기도의원, 이재명 도지사에 ‘경기도형 스포츠뉴딜 프로젝트’ 정책 제안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황대호 의원(더불어민주당·수원4)은 8일 코로나19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체육계의 위기 극복을 위한 체육인 생계지원과 비대면 스포츠 산업 확대, 스포츠 혁신 등을 골자로 한 ‘경기도형 스포츠 뉴딜 프로젝트’를 구상하고, 이재명 도지사에게 정책 제안을 전달했다고 알렸다. 황대호 의원은 “‘경기도형 스포츠 뉴딜 프로젝트’는 도내 체육계에 대한 생계·방역지원과 비대면 스포츠 콘텐츠 발굴, 스포츠 혁신이라는 3가지의 큰 틀에서 총 20억 원 규모, 7개 세부사업으로 구상됐다”며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정책조정위원장과 예산결산특별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도내 체육공동체에 대한 코로나19 극복과 스포츠 산업 활성화 대책의 부재, 체육계의 고질적 병폐 개선의 필요성을 절실히 깨닫고, 이에 대응한 신규사업을 제안하게 됐다”고 밝혔다. 먼저 ‘체육계 생계·방역 지원 분야’는 계속된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인해 체육시설 운영에 난항을 겪고 있는 ▲도내 민간체육시설업자에 대한 사업 지원 5억원 ▲코로나19로 일자리를 잃은 체육계 종사자들에 대한 단기 일자리 제공 10억원 ▲경기도체육회 가맹단체에 대한 방역지원 4억원 등 3개 항목이 세부사업으로 구상되었다. 특히 체육인 단기 일자리 제공 사업은 도 및 도 산하 공공기관을 통해 도내 각 시·군의 공공시설 환경정비 등 1개월 이내 단기 일자리를 모집하고, 이를 생계지원이 필요한 체육계 종사자들에게 제공하는 것으로, 지난 9월 광주광역시 도시공사에서 실시한 ‘프리랜서 강사 가계 지원 사업’을 경기도에 도입하고자 제안한 것이다. 황대호 의원은 “광주광역시 도시공사에서 장기간의 체육시설 휴장으로 일자리를 잃은 프리랜서 스포츠 강사 37명을 대상으로 체육시설 환경정비, 방역 활동 등 5∼7일의 단기 일자리를 제공하고 1인당 40만 원가량의 지원금을 지급한 바 있다”며 “이를 벤치마킹해 코로나19로 일자리를 잃고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체육계 종사자 500명을 대상으로 1인당 200만 원가량 생활비 지원이 가능한 단기 일자리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비대면 스포츠 콘텐츠 발굴 분야’는 언택트(비대면) 문화 확산에 따른 스포츠 원격지도 시장 판로 확보와 비대면 스포츠 산업 확대를 통해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대응한 새로운 먹거리 산업을 개척하고자 하는 것으로 ▲스포츠 원격지도 콘텐츠 개발을 꿈꾸는 사업자 대상 교육·훈련지원 5000만원과 ▲사업자 교육·훈련기관 모집 및 운영지원 2500만원, ▲자체 콘텐츠 개발자를 대상으로 한 콘텐츠 제작 지원 2500만원 등 3개 세부사업으로 구상됐다. 마지막으로 ‘스포츠 혁신 분야’는 최근 발생한 故 최숙현 선수 사건 등 끊이지 않는 체육계 비위와 병폐를 혁신하고 스포츠 자치분권 시대를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그동안 스포츠 혁신을 위해 지역체육회의 자치운영권 강화와 체육부 신설을 대안으로 제시해온 황대호 의원은 체육 분야 전문가들과 관련 공직자, 지역 정치인 등 다양한 인사들로 ‘스포츠혁신위원회’를 구성하고 이를 상설 개최하여 도내 체육시스템 개선 방안 마련에 나서줄 것을 제안했다. 정책 제안에 대해 황대호 의원은 “현재 도에서는 코로나19로 6개월 이상 장기침체를 겪고 있는 문화예술 산업의 재활을 위해 105억 원 규모의 ‘경기도형 문화 뉴딜’사업을 실시하고 있지만, 마찬가지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체육공동체들에 대해서는 무관심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며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체육계 종사자들의 수에 비하면 정책 제안한 20억 원의 사업예산도 턱없이 부족한 금액”이라고 말했다. 이어 황대호 의원은 “이재명 도지사께서는 ‘경기도형 스포츠 뉴딜 프로젝트’의 취지와 내용을 십분 이해하셔서 이번 정책 제안이 내년도 도정 정책사업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심도 있게 검토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창열 경기도의원, 구리상담소에서 아프지마 청춘챌린지 동참

    임창열 경기도의원, 구리상담소에서 아프지마 청춘챌린지 동참

    경기도의회 임창열 도의원(더불어민주당·구리2)은 7일 경기도의회 구리상담소에서 “아프지마, 청춘 챌린지”에 동참해 대한민국 모든 청년에게 용기와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아프지마 청춘 챌린지는 치열한 경쟁과 비교 속에서 움츠러든 청년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하고, 청년 자살을 예방하기 위해 8월4일부터 진행 중인 경기도 청년생명사랑 캠페인이다. ‘아프지마, 청춘이니까’라는 메시지와 함께 청년응원 메시지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리고, 다음참여 주자 3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임창열 도의원은 김재현 구리시장애인복지관장의 지목으로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으며, 다음 참여주자로 임연옥 구리시 부의장, 양경애 시의원, 장승희 시의원을 지목했다. 임창열 도의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취업난에 시달리지라도, 존재만으로 빛나는 청년들이 불투명한 미래, 치열한 경쟁과 비교 속에서 움츠러들지말고 스스로를 빛낼 수 있는 삶을 만들기 바란다”며 “경기도는 청년을 위한 지원 사업을 지속 실행하며 미래를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철환 경기도의원, 환경친화적 축산업 기반마련 중요성 강조

    김철환 경기도의원, 환경친화적 축산업 기반마련 중요성 강조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철환(더불어민주당·김포3) 의원은 7일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열린 2020 민관정연 연석회의 제2차 경기농정포럼에 참석했다. 제2차 경기농정포럼은 ‘코로나19, 기후위기 시대 축산업과 먹거리’를 주제로 개최됐으며 ▲축산환경 현황과 발전방향 ▲소비자가 바라보는 축산업의 과제와 변화 방향에 대한 전문가 주제발표와 함께 민·관·정·연을 대표하는 각계 전문가가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김철환 의원은 이날 포럼 중 토론 시간을 통해 지속가능한 축산업 육성 방안 모색과 함께 경기도 차원에서 ▲가축분뇨 자원화 기술개발 및 보급 지원 ▲동물복지형 축산물 지원 확대 등을 제안했으며 현재 건축법 및 환경법 등에 따라 각종 규제를 받고 있는 현실을 감안해 중앙정부와의 적극적인 협력과 소통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 의원은 “축산환경, 동물복지 등에 대한 도민과 소비자의 요구 수준은 점차 높아지고 있고 가축분뇨에 따른 지역민원 증대 및 가축사육 제한구역 확대 등으로 축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에 어려움이 있다”며 “소득증가와 식습관 변화 등으로 축산물 소비량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음에 따라 앞으로도 성장 여력이 높은 산업인 만큼 경쟁력 제고를 위한 지원과 경기도 차원의 정책제안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철환 의원은 축산정책 관련 다양한 의정활동을 통해 환경친화형 축산 정책 마련을 위해 경기도와 도내 축산인들의 노력을 지속적으로 강조하며, 도시에서도 축산을 영위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주력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쿠에른, 스타필드 안성 컨셉스토어 오픈

    쿠에른, 스타필드 안성 컨셉스토어 오픈

    프리미엄 가죽슈즈 브랜드 쿠에른이 스타필드 안성 컨셉스토어를 오픈했다. 경기 남부권 최대 규모로 오픈한 스타필드 안성점에 위치한 매장으로 현대백화점 판교점, 스타필드 하남점과 고양점에 이은 새로운 컨셉스토어다. 쿠에른 스타필드 안성 컨셉스토어는 발걸음, 계단을 의미하는 “The Steps”라는 테마를 형상화해 공간을 기획했다. 함께 한 계단씩 나아가는 쿠에른과 고객들을 의미한다.쿠에른은 최근 꾸준히 컨셉스토어 형식의 매장을 오픈해오고 있다. 각 컨셉스토어마다 고유한 테마를 선정하고 테마에 따라 디스플레이와 컨텐츠를 기획해 고객들이 브랜드와 제품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이 같은 전략으로 기존 컨셉스토어 매장들은 이미 고객들의 사랑을 받는 아이코닉한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코로나19 등의 요인으로 오프라인 시장이 위축되었지만 쿠에른은 매장을 통한 고객 경험이 여전히 중요하다고 보고 매장을 업그레이드하고 있다. 쿠에른은 “고객들은 신발을 직접 신어보고 싶어한다. 매장에서 보다 편안한 경험을 하고 내 발에 잘 맞는 신발을 고를 수 있도록 다양한 컨텐츠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현재 쿠에른은 스타필드 안성 컨셉스토어를 포함해 23개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운영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스트 코로나 시대, 이젠 봉사활동도 언택트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 이젠 봉사활동도 언택트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코로나19) 사태가 봉사활동의 지형도를 바꿔놓고 있다. 장기화되는 코로나19로 언택트 시대에 접어들면서 봉사자들 사이에서 ‘언택트 봉사활동’이 인기를 얻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으로 대부분의 자원봉사 활동이 일시 중단됨에 따라 보다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비대면 나눔 움직임이 가속화되고 있는 것이다.이런 가운데 (사)따뜻한하루는 핸즈온 캠페인 ‘정글스토리’를 통해 마스크, 신발, 교통안전 키링 및 우산, 시계, 텀블러, 티셔츠, 가방 등 다양한 물품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학교나 기업 권장 봉사시간을 위해서 혹은 자발적인 나눔을 위한 봉사활동 참여자들은 사람들과 대면하지 않고, 각 가정에서 물품 만들기 봉사활동을 한 후 담당기관에 발송하면 해당 물품이 필요한 대상자들에게 전달해주기 때문에 코로나19 감염의 위험에서 자유로우면서도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서 많은 기업과 단체로부터 좋은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비대면으로 마스크 만들기 봉사활동에 참여했다는 삼성전자 Foundry사업부 최홍묵 프로는 “이번에 회사에서 봉사에 참여하게 되었는데,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무언가를 할 수 있다는 게 뿌듯했다”라면서, “사회적 이슈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매우 기뻤고, 가족과 함께 만든 마스크가 아이들 건강을 지켜주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기아자동차, 신한금융그룹, 현대위아, 랄프로렌코리아, 남양유업, 행복공감봉사단 등 많은 기업과 단체도 따뜻한 하루의 정글스토리를 통해 비대면 봉사를 실천했다. 나눔에 참여한 봉사자들은 “코로나19로 대면봉사가 어려워져서 마땅한 봉사활동을 찾기 어려웠는데, 따뜻한하루의 정글스토리를 알게 되어서 기뻤다”, “각 가정에서 아이들도 참여했는데, 다양한 물품을 만들면서 개성을 표현할 수 있어서 아이들이 더욱 좋아했다”, “마스크나 시계, 텀블러 등 소외 이웃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물품들을 만들 수 있어서 좋았다”고 전했다. 핸즈온 캠페인을 비대면 봉사로 진행하고 있는 따뜻한하루 관계자는 “‘정글스토리’ 캠페인을 통해 마스크, 신발, 교통안전 키링 및 우산, 시계, 텀블러, 티셔츠, 가방 등 다양한 물품 만들기를 진행하고 있으며, 봉사자들이 완성한 물품은 국내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들과 저개발국가 아동들에게 전달하고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철환 경기도의원, 환경친화적 축산업 기반마련 중요성 강조

    김철환 경기도의원, 환경친화적 축산업 기반마련 중요성 강조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철환(더불어민주당·김포3) 의원은 7일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열린 2020 민관정연 연석회의 제2차 경기농정포럼에 참석했다. 제2차 경기농정포럼은 ‘코로나19, 기후위기 시대 축산업과 먹거리’를 주제로 개최됐다. ▲축산환경 현황과 발전방향 ▲소비자가 바라보는 축산업의 과제와 변화 방향에 대한 전문가 주제발표와 함께 민·관·정·연을 대표하는 각계 전문가가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김철환 의원은 이날 포럼 중 토론 시간을 통해 지속가능한 축산업 육성 방안 모색과 함께 경기도 차원에서 ▲가축분뇨 자원화 기술개발 및 보급 지원 ▲동물복지형 축산물 지원 확대 등을 제안했으며 현재 건축법 및 환경법 등에 따라 각종 규제를 받고 있는 현실을 감안하여 중앙정부와의 적극적인 협력과 소통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 의원은 “축산환경, 동물복지 등에 대한 도민과 소비자의 요구 수준은 점차 높아지고 있고 가축분뇨에 따른 지역민원 증대 및 가축사육 제한구역 확대 등으로 축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에 어려움이 있다”며 “소득증가와 식습관 변화 등으로 축산물 소비량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음에 따라 앞으로도 성장 여력이 높은 산업인 만큼 경쟁력 제고를 위한 지원과 경기도 차원의 정책제안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철환 의원은 축산정책 관련 다양한 의정활동을 통해 환경친화형 축산 정책 마련을 위해 경기도와 도내 축산인들의 노력을 지속적으로 강조하며, 도시에서도 축산을 영위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주력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물복지재단, 2020년 장학사업으로 장학금 지원

    화물복지재단, 2020년 장학사업으로 장학금 지원

    화물업계 유일의 복지 전문기관인 공익법인 화물복지재단(이사장 김옥상, 이하 재단)이 화물운전자 자녀 2,465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했다. 화물복지재단은 화물운전자 자녀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2010년부터 매년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 재단 장학사업에는 여느 해보다 많은 학생들이 신청했고, 치열한 경쟁을 통해 총 2,465명(중학생 250명/고등학생 600명/대학생 1,615명)이 장학생으로 선정되어, 21억 6천만 원 규모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이번 장학생에는 현대중공업그룹1%나눔재단에서 후원하는 희망바퀴 장학생 115명이 함께 선정됐다.재단은 코로나19 지속에 따른 사회적 분위기를 고려해 기존 장학증서 수여식 행사를 개최하는 대신, 이번에 선정된 장학생 가정을 찾아가 장학금을 직접 전달했다. 장학생으로 선정된 한 학생은 “저를 가르치시기 위해 밤낮없이 일하시며 헌신적으로 보살펴 주신 부모님 덕분에 이 장학금을 받을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저희 부모님과 사업용 화물자동차를 운전하시는 전국의 모든 화물운전자분들의 노력과 애정이 담긴 이 장학금을 통해 앞으로 학업에 더욱 충실히 하여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재단은 2010년 설립이래 학업·의료·생계·금융지원 등 사업용 화물자동차 운전자의 복지증진과 일거리·교통안전 지원 등 화물운송사업의 발전을 위한 여러 가지 사업을 수행해 왔다. 재단 관계자는 “그동안 재단은 장학 등 여러 복지사업을 통해 8만여 화물가족에 약 520억 원을 지원해 왔다”며 “앞으로도 내실 있는 지원사업 수행을 통해 화물운전자들이 직업적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안전하게 운행할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화물복지재단이 화물가족 모두에게 든든한 마음의 버팀목 역할을 다함은 물론 화물운송사업의 건전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전문기관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해 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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