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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5회 제주포럼,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로 개최… 코로나 팬데믹 따른 다자협력 위한 구상 논의

    제15회 제주포럼,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로 개최… 코로나 팬데믹 따른 다자협력 위한 구상 논의

    제15회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이하, 제주포럼)’이 오는 11월 5일~7일 사흘간 온·오프라인을 병행한 ‘하이브리드’ 형식으로 개최된다. 이는 회의 내용뿐만 아니라 안전에도 방점을 두고, 정부 및 지자체 방역지침을 엄격히 준수하며 안전한 포럼 개최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해외연사는 화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포럼조직위원회는 전세계 코로나 팬데믹 확산에 따른 국제적 논의의 장으로서 ‘다자협력을 위한 새로운 구상: 팬데믹과 인본안보’를 제15회 제주포럼의 대주제로 선정했다. 우리 인류가 팬데믹과 기후변화와 같은 새로운 안보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어떻게 다자협력을 새롭게 구상하고,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어떻게 설정해 나가야 하는지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올해 제주포럼에는 어느 해보다 많은 세계 정상급 인사와 석학, 저명인사 등이 다양한 방식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우선 11월 6일 전체세션Ⅰ에는 1996년 제주에서 개최된 한, 미정상 회담의 주역 빌 클린턴 제42대 미국 대통령이 참석,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와 반기문 제8대 유엔사무총장, 고촉통 전 싱가포르 총리와 함께 팬데믹 시대 극복을 위해 국제사회가 구축해야 할 새로운 다자협력의 모습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어 개최되는 개회식에는 안토니우 구테흐스 현 UN 사무총장의 영상 메시지가 준비되어 있다. 이날 오후 개최되는 세계지도자세션에는 마하티르 모하맛 전 말레이시아 총리, 마테오 렌치 전 이탈리아 총리, 타르야 할로넨 전 핀란드 대통령, 송영길 국회외교통일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석, 강대국들의 일방적 자국 우선주의에 대응하기 위한 중견국 간의 연대와 이를 위한 리더십의 역할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언론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퓰리처상 수상자인 토마스 프리드먼이 참석해 급변하는 ‘대가속 시대’에 우리 인류와 국가, 그리고 제주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논의하며, 제주포럼의 마지막 날인 11월 7일에는 ‘유럽 최고의 지성’이라 불리는 자크 아탈리 유럽부흥개발은행 설립자와 최재천 이화여대 석좌교수가 함께 ‘이타주의’, ‘다자협력’, ‘인본안보’의 키워드를 통해 팬데믹 시대에 인간 생존의 길을 모색한다. 그 밖의 주요 인사로는 케빈 러드 전 호주 총리, 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특보 등이 있으며, 김숙 전 UN 대사 및 현 주한 대사 다수가 11월 6일 외교관라운드테이블에 참석해 급변하는 세계 정세 속에서의 국가 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특히, 올해 제주포럼에서는 미래세대인 청년과 함께 하는 시간도 준비했다. 첫째 날인 11월 5일을 ‘제주포럼 청년 DAY’로 지정하고 ‘청년의, 청년에 의한, 청년을 위한’ 논의의 장을 마련한다. 전국 공모를 통해 선발된 3팀의 ‘청년 사무국’이 직접 주제와 연사를 정하고 현장에서 운영하는 세션을 기획 중에 있다. 또한 ‘평화’를 주제로 기성세대와 청년 간 소통을 위한 ‘JDC 청년평화토크쇼’가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제주포럼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모든 회의는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된다. 또한 ‘2020 제주포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쉽고 빠르게 프로그램과 다양한 소식을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올림플래닛-KT, 실감형 공간 솔루션 활용한 ‘집뷰 부동산 중개 솔루션’ 론칭

    올림플래닛-KT, 실감형 공간 솔루션 활용한 ‘집뷰 부동산 중개 솔루션’ 론칭

    실감형(Immersive Tech) 솔루션 전문 기업 올림플래닛이 KT와 함께 실감형 공간 솔루션을 활용한 ‘집뷰 부동산 중개 솔루션’을 론칭하고, 부동산 중개전문가와 주택 수요자에게 실감 나는 가상 매물 경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올림플래닛의 실감형 기술을 기반으로 한 ‘부동산 실감 중개 솔루션’은 부동산 중개전문가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주택 수요자의 니즈에 맞는 매물을 확인 후 상담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집뷰는 서울 주요 지역을 대표하는 약 150여 개에 프리미엄 아파트 단지부터 중소형 단지를 실감형 콘텐츠로 제공해 공인중개사가 손쉽게 부동산 중개와 상담에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주택 수요자가 방문 일정을 잡기 어려운 매물 세대 내부도 쉽게 접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서울 삼성동 아이파크, 청담동 청담자이, 반포동 아크로리버파크, 잠원동 아크로리버뷰, 신천동 시그니엘레지던스, 한남동 한남더힐 등이 그 대상이다. 올림플래닛은 집뷰 부동산 중개 솔루션을 도입하는 서울 주요 지역 부동산 중개전문가를 대상으로 연말까지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대상은 서울시 강남구, 서초구, 송파구, 용산구, 성동구에 소재지를 둔 중개사무소로, 집뷰(zipview) 1년 이용권과 함께 KT Super VR 체험을 위한 Pico G2 4K 1대, KT Super VR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1년 이용권 등 총 120만 원 상당의 서비스를 60만 원에 제공받게 된다.올림플래닛 양용석 본부장은 “코로나19 사태 등으로 매물을 직접 보기 전에도 다양한 매물을 미리 보고 경험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찾는 경우가 늘고 있다”며 “올림플래닛은 실감형 가상공간을 활용한 이번 부동산 중개 솔루션을 통해 중개전문가와 주택 수요자 모두가 만족할만한 매물 경험을 꾸준히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듀윌 공인중개사 시험 합격하면 수강료 환급 ‘100% 환급 평생패스 플러스’

    에듀윌 공인중개사 시험 합격하면 수강료 환급 ‘100% 환급 평생패스 플러스’

    종합교육기업 에듀윌(대표 박명규)은 공인중개사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을 위해 ‘100% 환급 평생패스 플러스’를 마련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에듀윌 공인중개사가 마련한 ‘100% 환급 평생패스 플러스’는 수험생 5명중 4명이 선택하는 인기 합격 콘텐츠로 자격증 시험에 합격할 때까지 평생 무제한 수강이 가능하며, 평생 언제든 최종 합격할 시 제세공과금 22%를 제외한 수강료를 전액을 환급한다. 특히, 해당 조건은 10월 한정으로만 판매하고 있어 서둘러야 한다. 더불어 학원강의를 라이브로 들을 수 있는 40만원 상당의 라이브 클래스와 부동산 실무 종합패키지를 무료로 제공하며, 5%의 압축이론을 한 권에 담은 2021 시크릿노트와 2020+2021 교재(18권)를 함께 증정하는 얼리버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 10만원 할인혜택을 더해 보다 경제적인 수강이 가능하다. 에듀윌 공인중개사는 88명의 에듀윌 교수진과 합격전략연구소가 만든 체계적인 4단계 합격 커리큘럼을 선보인다. 먼저 과목별 기초개념을 확립하고, 합격에 필요한 기본, 심화 이론을 학습한 뒤, 학습한 내용을 토대로 ‘기출공략&핵심정리’, ‘문제풀이’단계를 거친다. 마지막으로 ‘동형 모의고사’와 ‘마무리 특강’을 통해 자연스럽게 학습을 완성할 수 있다.에듀윌 공인중개사만의 특화된 합격 노하우인 ‘이론 3회독 + 문제풀이 4회독’을 통해 기출문제와 이론의 병행으로 최신 유형을 빠르게 파악하고 문제적응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차별화된 기출 학습법을 선보인다. 이 밖에도 에듀윌 공인중개사는 업계 최고의 교수진들의 모든 강의와 자체제작 수험서를 활용해 수험생의 학습 효율을 높였다. 더불어 에듀윌 공인중개사는 전국구 인맥 네트워크인 에듀윌 공인중개사 동문회를 비롯해 합격자모임, 실제 시험과 유사한 전국실전 모의고사, 365일 밀착관리 서비스 등 합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전국실전 모의고사는 실제 시험과 유사한 문제, 생생한 실전 경험, 1:1맞춤 성적분석 시스템, 어떤 문제도 풀 수 있는 실력 완성이라는 목표로 수험생은 꾸준히 응시만 해도 합격을 완성할 수 있다. 또한 82만원 상당의 공인중개사 실무 종합패키지를 해당 과정에 포함시켜 경매실무, 중개실무, 토지실무 등 실제 부동산 실무에 대한 내용을 무료 학습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에듀윌 공인중개사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동현 서울시의원 ‘대면업무 필수노동자 지원’ 조례 제정안 대표 발의

    이동현 서울시의원 ‘대면업무 필수노동자 지원’ 조례 제정안 대표 발의

    이동현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동1)은 각종 재난이 발생해도 대면업무를 해야 하는 노동자를 돕기 위해 ‘서울특별시 필수노동자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고 12일 밝혔다. 필수노동자란 재난상황에서도 국민의 기본생활 유지 및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대면업무 등 노동의 지속성이 유지되어야 하는 대중교통 운전자, 보육교사, 배달원, 의료계 종사자 등을 의미한다. 이 의원이 대표발의한 해당 조례안에 따르면 서울시는 재난상황과 특성, 공동체 유지, 시민생활 안정의 필요성 등을 고려해 필수업종을 지정하고 필수노동자 지원을 위한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필수노동자 분야 전문가가 포함된 ‘필수노동자 지원 위원회’도 구성된다. 아울러 서울시 소재 각 업종의 일반현황, 근무환경, 처우 등의 실태조사를 실시할 수 있는 근거를 규정해놓았으며, 필요한 경우 필수노동자 지원을 위해 위험수당을 지급할 수 있다는 조항도 포함했다. 이 의원은 “필수노동자들의 노고를 정당하게 평가하고 지원하는 일이 시급하다고 판단되어 필수노동자 지원 조례를 제정·발의하게 됐다”며 “장기간 지속된 코로나19상황에서 전 세계의 호평을 받은 k-방역의 성과는 배달 물량 증가로 과도한 노동에 시달리는 택배 노동자, 몸을 아끼지 않고 최전선에서 환자들을 돌본 의료진 등 이른바 필수노동자들 덕분에 가능했다고 생각한다” 고 말했다. 그러면서 “추후 해당 조례 제정의 의의와 과제에 대해 논의해보는 정책 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자리에서 필수노동자의 역할과 중요성에 대한 화두를 지속적으로 제기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호선 가야역·동의대역 더블역세권 ‘서면 비스타동원’ 10월 분양 예정

    2호선 가야역·동의대역 더블역세권 ‘서면 비스타동원’ 10월 분양 예정

    올해 부산 분양 단지들 중 인기를 끈 요인은 단연 ‘역세권’인 것으로 나타났다. 역세권 단지는 지하철이나 철도를 이용해 안정적인 출퇴근이 보장될 뿐만 아니라 역 주변에 위치한 상가·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고, 수요가 꾸준해 환금성 측면에서도 유리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부산지하철 2호선 가야역과 동의대역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 단지인 ‘서면 비스타동원’에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 것도 역세권 단지의 장점 때문이다. 게다가 단지 주변으로는 가야대로와 동서고가로, 백양터널, 수정터널 등이 위치해 부산 및 타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단지를 둘러싼 교통여건은 앞으로 더 개선될 전망이다. 우선 부전~마산 간 복선전철은 내년 개통을 앞두고 있다. 이 사업을 통해 창원 마산과 부산을 오가는 시간은 약 1시간 30분에서 1시간가량 단축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단지 인근으로 사상~해운대를 잇는 대심도 고속도로도 추진 중이다. 해당 사업은 부산 동·서 도심을 지하 30~60m의 대심도 도로로 잇는 개발 계획으로 지난해 1월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에 따라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대상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이 고속도로가 개통되면 김해공항에서 해운대까지 30분대 접근이 가능해져 교통여건이 더욱 좋아진다. 주변 편의시설도 매우 풍부하다. 롯데백화점(부산본점), 홈플러스(가야점), 서면 중심상권, 개금·서면 메디컬 스트리트가 가깝고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 부산진구청 등의 이용이 편리하다. 부산시민공원과 개금테마공원, 감고개공원, 백양산 등 녹지가 인접해 있어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그 밖에 동의대, 동서대, 경남정보대, 부산국제고, 개금고, 가야초, 개성중, 가야여중, 가야고 등 명문학군을 갖추고 있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또, 전세대가 채광과 통풍에 최적화된 4베이 구조 및 일자형 동배치로 설계해 인기가 높을 전망이다. 홈네트워크 시스템 월패드, 방문차량 예약시스템, 세대 내 조명 및 난방제어, 스마트 가전 연동 제어, 24시간 무인경비 시스템 등 다양한 스마트 시스템이 적용된 것도 눈에 띈다.특히 ‘서면 비스타동원’은 등기 때까지 전매가 금지되는 다른 단지와는 달리 당첨자발표 6개월 이후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게다가 중도금 무이자와 계약금 1천만원 정액제를 적용해 수요자들의 부담을 줄였다. 한편 ‘서면 비스타동원’은 지하 2층~지상 36층, 6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806가구 규모이며 이 중 210가구가 일반분양 될 예정이다. ‘서면 비스타동원’ 견본주택은 부산 연제구 연산동에 마련되며, 입주 예정일은 2023년 9월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프로젝트 프로덕트, ‘낭만적 열정’ 주제로 한 2021 메인컬렉션 공개

    프로젝트 프로덕트, ‘낭만적 열정’ 주제로 한 2021 메인컬렉션 공개

    과장되지 않은 지적인 고급스러움과 따뜻한 미니멀을 추구하는 글로벌 패션 아이웨어 브랜드 ‘프로젝트 프로덕트(PROJEKT PRODUKT)’가 2021 메인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은 PROJECT8 ‘낭만적 열정(Ardor Unleashed)’의 테마와 ‘Let Your Soul Glow(이루어진 것처럼 상상하라)’의 슬로건을 바탕으로 한다. ‘불가능이라 단언하는 세상의 시선에 얽매이지 않고 내가 꿈꾸던 일을 하는 것, 그것은 예측 불가능한 일이라도 언젠가는 이루어지게 한다’라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와 함께 이번 시즌의 아티스트 콜라보레이션으로 최근식&오정택 작가와 함께한 작품을 선보였다. 스웨덴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가구 디자이너 최근식과는 두 번째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했으며, 오정택 작가 역시 2020 메인 컬렉션 ‘순수한 호기심(Sheer Curiosity)’에 이어 두 번째 테마 일러스트를 공개했다.프로젝트 프로덕트의 2021 메인 컬렉션 중 도수테는 신사동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만날 수 있다. 선글라스는 12월 출시를 앞두고 있다. 한편, 2014년 론칭한 프로젝트 프로덕트는 2019년 서울시와 SBA(서울산업진흥원)가 인증하는 서울시 우수기업 ‘하이서울기업’ 이미용부문에 선정된 이호아이티씨가 전개하는 브랜드다. 현재 8회차 메인 컬렉션 공개 일정에 맞춰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하고 있으며, 브랜드의 새로운 방향성을 보여주기 위해 리뉴얼한 브랜드 로고와 심볼 마크 P/ P를 공개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프로젝트 프로덕트의 지적인 럭셔리와 따뜻한 미니멀이라는 컨셉의 아이덴티티를 유지하되, 안경 광학사의 견고한 철학과 디자이너의 감성으로 만들어진 브랜드라는 걸 표현하고자 했다”라며 “앞으로 온라인 고객들의 접근성 향상을 위해 홈페이지를 재정비하는 등 고객과의 소통을 중점으로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극동대, 사회적기업 CEO 양성 프로그램으로 창의융합 역량 강화

    극동대, 사회적기업 CEO 양성 프로그램으로 창의융합 역량 강화

    극동대학교(총장 한상호)가 ‘2020년 극동 창업역량강화계획(K-ETAP)’에 따라 사업 방향을 설정해 운영한 ‘사회적기업 CEO 양성 프로그램’이 호평받고 있다. ZOOM을 활용한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된 해당 프로그램은 간호학과와 방사선학과 등 103명의 재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Fabinsight의 조은영 대표가 강의를 맡았다. 강의는 ▲사회적기업의 이해 ▲사회적기업의 트렌드 ▲사회적기업 창업 절차 및 방안 연구 등을 주제로 사회적기업의 요구가 높아진 배경부터 연대를 통한 사회불평등 문제까지 폭넓게 다뤘다. 폐차 가죽으로 가방을 만들어 판매하는 환경친화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국내 소셜벤처 기업 ‘모어댄’이 새터민과 경단녀를 고용하는 운영방침으로 ‘함께하는 삶’의 소중함을 보여주고 있다는 사실 등 혁신적인 사회적기업의 CEO 소개도 이어졌다. 홈리스의 자립을 도운 영국과 한국의 소셜벤처 사례를 통해 ‘함께함으로써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켜가는 것’에 대한 요구가 세계적이면서 미래지향적이라는 점도 알 수 있었다. 이영신 극동대 취창업지원센터장은 “창의융합이라는 대학의 핵심역량을 기르기 위해 사회적기업 CEO 양성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라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확대될 다양한 방식의 보건의료서비스를 고려해 시의 적절한 교육을 진행해 기존엔 취업에 초점을 두던 학과의 재학생들이 창업역량을 높일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더욱 많은 학생들이 아이디어를 통해 세상을 바꾸는 일에 관심을 가져 아름다운 시너지를 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새로 준공된 평양향료공장에서 생산된 ‘북한표 향수’

    [포토] 새로 준공된 평양향료공장에서 생산된 ‘북한표 향수’

    최근 새로 준공된 북한의 평양향료공장의 모습이 공개됐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9일 “대동강 기슭에 인민생활 향상에 이바지할 현대적인 평양향료공장이 일떠서 준공하였다”라고 보도했다. 노동신문은 종래의 건물을 완전히 헐어버리고 기본생산건물과 향료연구소, 문화후생시설 등을 새로 건설했다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공장 내부 모습과 생산된 향수 제품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승희 경기도의원, 경기도교육청 ‘마을교육공동체 정책’ 업무보고 받아

    전승희 경기도의원, 경기도교육청 ‘마을교육공동체 정책’ 업무보고 받아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전승희(더불어민주당·양평 비례)도의원은 지난 8일 경기도의회 양평상담소에서 경기도교육청 관계자로부터 마을교육공동체의 주요 업무에 대해 보고받는 자리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경기도교육청 관계자는 ▲마을학교 운영 현황 ▲경기 꿈의 학교 운영 현황 ▲방과 후 학교 운영 현황 ▲돌봄 교실 운영 현황 등 경기도 마을교육공동체 주요 정책 현안과 양평군 사업 진행 상황을 보고 하였다. 그리고 경기도 모든 학생들의 공평한 참여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꿈의 대학 프로그램 공유 시스템 구축에 대해 논의를 가졌다. 전승희 도의원은 “마을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교육 거버넌스구축에 대해 적극적인 대안 마련 및 꿈의 대학 본래 목표와 취지에 어긋나지 않도록 학생들의 미래 꿈을 찾고, 실현해 나갈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달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필근 경기도의원, ‘코로나19 이후 다산에게 길을 묻다 정책토론회’ 운영

    이필근 경기도의원, ‘코로나19 이후 다산에게 길을 묻다 정책토론회’ 운영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주최한 ‘2020 경기도 하반기 정책토론 대축제’가 지난 8일 화성행궁 한옥기술전시관 2층 교육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토론회는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이필근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수원3)이 좌장을 맡았으며, 기조발제는 다산연구소 박석무 이사장이, 주제발표는 전 실학박물관장이자 성균관대 명예교수인 김시업 교수가 맡아 진행했다. 또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박근철 대표의원(의왕1)과 경기도의회 심규순 기획재정위원장(민주당·안양4), 기획재정위원회 김강식 의원(민주당·수원10),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임성환 의원(민주당·부천4)이 참석하여 토론회를 축하했다. 본격적인 토론회에서 박석무 이사장은 ‘유행병이 번질 때 관이 할 일’이라는 주제로 현재 세계가 마주한 신종 유행병‘코로나19’ 대재앙을 ‘200여 년 전 다산 정약용은 어떻게 대처했을까?’라는 질문으로 이야기를 풀어갔다. 박 이사장은 ‘목민심서’의 애민 6조, 관질, 진황편의 설시 조항을 중심으로 유행병을 대처하기 위한 노력은 예나 지금이나 대동소이함에 공심과 정성으로 대처하면 전염병은 반드시 잡힐 것이라고 주장했다. 다음 주제발표자인 김시업 교수는 ‘조선 근본의 땅’이며 ‘실학의 고장’인 경기도가 오늘에 처한 현실 속 다산의 정신을 되새기며 앞서 나아가야 할 일은 ‘정책의 운동성’, ‘자아의 시대’, ‘경제민주화’의 속을 채우는 정책, 타협과 화합의 토의문화 교육 등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했다. 첫 번째 토론자로 나선 경기연구원 김성하 연구위원은 ‘다산이 전하는 21세기 대전환’이란 주제로 크게 5가지 의견을 제시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철학과 사상은 ‘나’ 중심에서 ‘우리’ 중심으로, 과학과 기술은 ‘언택트’에서 ‘온택트’로, 정치는 민주주의의 성숙으로, 경제는 신자유주의에서 공정한 시장경제 기반 복지국가로, 지속성은 용의 실천과 노력이 수리로 전환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다음 토론자로 나선 김종두 전 국방대 교수는 ‘다산의 목민리더십’과 연계한 ‘코로나19 극복방안’이라는 주제로, 다산의 목민리더십과 현대리더십 연계의 필요성 및 리더십의 3대 구성요소인 리더(지도층), 팔로어(경기도민), 상황요인(환경)의 입장을 ‘코로나19 극복과 목민리더십’에 대입해 제시했다. 박종권 호서대 교수는 ‘공포로부터 자유’와 ‘자신감 리더십’ 이란 주제로 미국의 프랭클린 루스벨트 대통령이 1941년 연두 교서에서 안전한 미래를 위한 네 가지 자유(언론과 의사표현의 자유, 신앙의 자유, 결핍으로부터의 자유, 공포로부터 자유)를 역설한 내용을 바탕으로 의견을 제시했다. 문화체육관광국 문화유산과 이정식 과장은 경기도가 창의적이고 시대를 앞서가는 실학연구를 위해 지난 1월 ‘경기도 실학연구 및 진흥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으며, 조례 바탕으로 실학에 대한 종합 연구 및 개별인물과 문화유산의 관계를 조사하여 진취적, 도전적, 실용적인 컨텐츠 계발로 실학 정신을 경기도의 정체성으로 확립시킬 예정이라고 관의 입장을 전달했다. 끝으로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이필근 부위원장은 “오늘 나온 소중한 의견들을 정책으로 실현해 나가는데 적극 앞장서겠다”며 토론회를 마무리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코로나19 생활수칙에 따라 무관중,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경기도의회 유튜브 ‘이끌림’을 통해 도민들과의 소통을 이어나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진일 경기도의원, 경기주택도시공사 업무 보고 받아

    김진일 경기도의원, 경기주택도시공사 업무 보고 받아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진일 의원(더불어민주당·하남1)은 경기주택도시공사 도시개발본부장으로부터 하남 교산지구 내 광주향교 활용방안 주요 업무에 대한 보고받는 자리를 지난 8일 경기도의회 하남상담소에서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김준태 도시개발본부장은 “교산신도시 개발 계획에 관한 전반적인 추진현황 등 사업진행 상황을 보고하고, 오는 12월 보상착수 일정 등 계획에 차질이 없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에 김진일 경기도의원은 “하남시에 가장 중요한 현안중의 하나는 교산신도시의 원활한 추진 일 것이라며, 특히 광주향교는 지역사회 내 역사적가치가 있는 곳이니 앞으로 중장기적 종합정비계획 수립과 이에 따른 활용프로그램 제안, 향후 관리 및 운영방안을 충분히 논의해 역사문화자원 보전 및 활용성 극대화 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추진해달라”고 요청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추민규 경기도의원 ,반려동물 놀이공원 TF팀 구성 논의 가져

    추민규 경기도의원 ,반려동물 놀이공원 TF팀 구성 논의 가져

    경기도의회 추민규 의원(더불어민주당·하남2)은 하남시 반려동물놀이공원 건립과 관련해 하남시 도시농업과과장과 경기도의회 하남상담소에서 지난 8일 면담을 가졌다고 밝혔다. 미사동에 건립 예정인 반려동물놀이공원은 공원녹지과와 도시농업과가 전담하고 있으며 설계도면의 승인을 기다리는 중이다. 다만, 반려동물의 이해와 보호 등 안전문제가 시급한 상황이기 때문에 전문가 중심의 TF팀 구성이 절실한 상황에서 하남시와 수의사 협회의 협조가 필요하다. 이번 반려동물놀이공원 TF팀 구성은 위원장으로 하남동물병원 원장과 하남시 수의사협회장이 거론되고 있으며, 반려견 단체, 시민단체, 학부모단체, 시청공무원, 경기도의원 등 1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추민규 의원의 공약사업이기도 한 반려동물놀이공원은 동물과 사람이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공간이 협소한 점을 감안해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도시농업과 홍윤식 과장은 “무엇보다 공원녹지과와 도시농업과가 함께 시민이 안전하게 동물과 소통할 수 있도록 공간을 마련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추민규 의원은 “뭐든지 예산이 중요하겠지만, 반려견을 키우는 입장에서 동물과 사람이 공감할 수 있는 공간이 하남시에는 없다는 것이 문제고, 아이들과 동물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도 차원의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채신덕 경기도의원, 유아교육기관 체육수업 활성화를 위한 착수보고회 개최

    채신덕 경기도의원, 유아교육기관 체육수업 활성화를 위한 착수보고회 개최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채신덕(더불어민주당·김포2) 부위원장은 지난 8일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경기도 유아교육기관의 체육수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 지원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착수보고회에는 경기도 이인용 체육과장, 김민헌 체육행정팀장, 경기도교육청 김정희 유아교육과 장학관 및 경기도체육회 관계자를 비롯해 연구수행기관인 경희대학교 오경록 책임연구원 등 연구진이 참석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유아의 성장기 신체발달 과정에 체육활동이 중요함에도 불구하고 제도적 기반이 부족한 현 상황에서 유아체육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과 더불어 전문지도자 양성 및 파견방안을 마련하는데 목적이 있다. 연구진들은 “현재 누리과정 목표에도 신체운동·건강 영역이 반영되고 있으나 실질적으로 유아 교육 현장에서 직접 실행할 수 있는 체계적인 체육수업 커리큘럼이 부족하다”며 “본 연구용역으로 유아체육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 구축 마련에 도움이 되는 정책대안을 제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채신덕 부위원장은 “아이들의 연령별 신체발달을 고려한 교육을 위해서는 유아체육전문지도자의 양성이 시급하다”며 “제도적 마련을 통해 아이들의 신체발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각 관계자들의 협조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춘례 서울시의원, 성북5구역-골목재생사업팀 간담회 개최

    김춘례 서울시의원, 성북5구역-골목재생사업팀 간담회 개최

    서울시의회 김춘례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북1)은 지난 7일 서울시의회 별관 회의실에서 성북5구역 재개발구역 주민과 서울시 골목재생팀 간의 간담회를 개최해 주민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성북5구역은 과거 재개발사업을 추진 중 일부 주민의 반대로 사업 추진이 무산된 경험이 있으나 최근 서울시의 공공재개발 사업 발표로 다시 한번 조합을 결성해 주민 주거환경 개선에 심혈을 기울이는 중이다. 그러나 이번에 발목을 잡은 것은 다름 아닌 서울시의 기준 없는 행정이다. 성북5구역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서울시는 해당 구역을 골목재생사업 대상지로 선정 후 가옥 구매와 설계 비용 등으로 약 7억여 원의 예산을 집행했는데, 문제는 공공재개발사업 대상지 선정 지침에 기투자사업지는 배제하도록 정한 것이다. 이에 성북5구역 조합은 지역구 시의원인 김춘례 의원에게 해당 사실을 알렸고, 김 의원은 지역 주민을 돕고자 사업 부서인 서울시 골목재생팀과의 간담회를 마련했다. 조합은 낙후 상태가 심각한 지역에 서울시가 발 벗고 나서준 것은 감사한 일이지만, 골몰재생사업만으로는 주거환경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없다고 판단해 간담회에 참석한 골목재생팀에 사업을 철회해 줄 것을 요청하는 공문을 전달했다. 그럼에도 골목재생팀은 이미 적지 않은 예산이 투입된 사업이 중단되는 것을 우려해 사업을 계속 진행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간담회에 참석한 성북5구역의 한 주민은 “화재가 발생해도 소방차 한 대 조차 들어갈 수 없는 지역의 골목을 정비하는 것은 재개발과 상관없는 생존권 보장의 문제”라고 하면서, “기투자사업의 규모를 정하는 기준도 없이 공공재개발에 완전히 배제한다는 것은 주민을 기만하는 행정”이라며 분통했다. 김 의원은 “공공재개발 사업을 발표하기 이전, 주민들의 생존권을 보장하는 차원에서 추진한 사업을 이유로 공공재개발 대상지 선정에서 완전히 배제한다는 것은 행정편의주의적인 발상”이라고 지적하면서, “명확하지 않은 기준을 지침으로 정해 열악한 환경에서 거주하는 주민을 방치하는 행위야말로 업무 태만이다”라며 새로운 정책적 판단을 해 줄 것을 촉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경선 서울시의원 “송현동 대한항공 부지 공원 지정, 서울시 독단적인 결정에 유감”

    이경선 서울시의원 “송현동 대한항공 부지 공원 지정, 서울시 독단적인 결정에 유감”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소속 이경선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북4)은 지난 7일 서울시가 일방적으로 종로구 송현동 48-9번지 일대를 ‘공원’으로 변경한 결정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했다. 토지 소유주인 대한항공은 경영 악화로 올해 2월 공개 매각을 발표하였으나 서울시가 문화공원을 조성하겠다고 밝히면서 대한항공이 국민권익위원회에 고충민원을 제기한 상황이다. 중재절차가 마무리되지 않은 상황에서 서울시는 관련 지구단위계획 변경을 위한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기습적으로 개최하여 해당 부지를 공원으로 변경 결정하였다. 이 의원은 “지난 6월 18일과 9월 4일 열린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위원 전원이 일방적인 사업 진행에 대한 우려를 전달했음에도 추가적인 협의 없이 지구단위계획 변경을 통해 공원으로 지정했다”라며, “서울시는 제3기관에서 부지를 선(先)매입한 후 시유지와 교환하는 방식을 협의 중이라고 밝혔으나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서 이것은 검토 단계라고 즉각 해명한 것은 실질적인 공원 조성이 불투명한 상황에서 서울시가 무리하게 추진하고 있다는 증거”라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서울시는 그동안 도시계획 절차의 민주성을 강조하며 100년 도시계획 기반마련, 서울 도시계획 헌장, 2030 서울플랜, 생활권계획 등 수천 명의 시민참여단을 운영한 바 있고 최근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등 시민 협의(Collaborative)를 이끌어내고자 노력해왔으나, 이번 결정으로 그동안 쌓아온 시민들과의 신뢰관계를 한순간에 무너트렸다”라고 비판하며, 광화문광장도 시민 공론화 과정을 거치기 위해 기존 결정을 번복했던 만큼 송현동 부지도 현 시점에서 공원화를 강행하기보다 권익위 중재안을 우선적으로 수용하고 필요시 공론화를 통해 합의점을 도출할 것을 촉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알블랙, ‘2020 올해의 브랜드 대상’ 탈모샴푸 부문 수상

    알블랙, ‘2020 올해의 브랜드 대상’ 탈모샴푸 부문 수상

    ㈜리즈케이 코스메틱의 새치&탈모 복합 헤어케어 브랜드 ‘알블랙 샴푸’가 지난 7월27일부터 8월9일까지 온라인, 모바일, 일대일 전화 설문 등 총 556,154명을 대상으로 한 대국민 브랜드 투표 결과 <2020 올해의 브랜드 대상> 탈모 샴푸 부문 대상으로 선정되었다. ‘알블랙 샴푸’는 38년간 현장 노하우를 바탕으로 퍼스트C 세럼, 물크림 등 유니크한 컨셉과 독창적인 제형, 앞선 기술로 뷰티 트렌드를 선도하는 기업인 리즈케이에서 지난 1월 새롭게 내놓은 샴푸 브랜드로, 나이가 들수록 두피와 헤어도 나이가 든다는 차별화된 관점하에 탈모케어와 새치케어 효과를 한번에 제공하는 혁신적인 브랜드 컨셉으로 출시 당시부터 화제를 불러 모았다. 특히 나이가 들수록 탈모나 새치 등의 헤어 고민이 복합적으로 온다는 사실에 착안, 탈모 케어에만 편중되어 있던 헤어 기능성 시장에 새치케어라는 새로운 키워드를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매일 쓰는 샴푸만으로도 탈모 증상 완화, 새치케어, 영양 공급을 한 번에 해줄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한국, 독일, 스위스 등 3개국의 연구소가 3여년 간 소재 개발에 힘을 모았다. 피부, 모발, 미생물 발효의 상관관계에 대한 연구를 바탕으로, 새치 케어 효과를 선사하는 리즈케이의 독점 성분인 블랙 블레스™와 기능성 성분의 글로벌 리더인 스위스 ‘지보단’사의 모발 집중 영양 공급 성분인 다크닐, 그리고 세계적 발효 특화 원료사인 독일 ‘보레산’사의 두피 케어 성분인 보레사나 세럼 등 3개국의 오랜 연구 성과들이 더해져 알블랙 샴푸가 개발되었다. 새치 및 탈모 케어와 동시에 두피를 근본적으로 건강하게 케어해주는, 진정한 의미의 복합 안티에이징 샴푸가 드디어 탄생한 것이다. 특히 리즈케이 R&D CENTER 독자 개발 천연 발효 물질인 ‘마이크로바이옴 Black Bless™는 리즈케이 R&D 센터가 2018년부터 이탈리아, 독일, 스위스, 중국, 일본, 홍콩 등 6개국과 국제적인 연구개발 컨소시엄을 결성해 3년간 총 1,450회의 연구개발 끝에 얻어낸 진귀한 성분이다. 이 블랙 브레스™ 성분이 새치 모발의 아미노산과 만나 사용할수록 자연스러운 새치 케어 효과를 선사한다. 염색제나 염모제 성분 없이도 새치 문제를 해결해준다는 사실이 특히 주목할 만한 특징이다. 또한 덱스판테놀, 나이아신아마이드, 바이오틴, 징크피리치온 등 탈모증상완화에 도움을 주는 4대 기능성 성분을 함유해 더욱 강화된 탈모케어 효과를 선사한다. 실제로 인체, 비인체 적용시험 결과 두피 관리 뿐 아니라 모발 관리, 염모 유지력 개선 및 일시적 새치 변화에도 도움이 되는 것이 확인되었다. 알블랙 샴푸를 사용해본 사람들은 새치케어와 탈모케어 효과외에도 풍성한 거품과 은은한 플로럴 향 등 편안하고 순한 사용감도 장점으로 꼽는다. 실리콘, 파레벤 등 자칫 두피나 모발에 자극을 줄 수 있는 14가지 성분 무첨가했을 뿐 아니라, 로스티드 씨드 오일 콤플렉스, 블랙 콤플렉스 등 식물에서 기인한 자연유래 성분의 천연샴푸(91%)이기 때문에 두피가 예민한 장년층부터 두피에 유분이 많고 민감한 10대 청소년까지 온가족이 모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탈모 고민이 있거나 새치케어가 필요한 모발, 염색제와 염모제 성분이 걱정이 되는 사람들에게 특히 추천할 만한 제품으로 매일 아침저녁 알블랙으로 샴푸한 후 알블랙 헤어 에센스를 뿌려주면 세치케어 검은머리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광호 서울시의원 “서울시내버스 노동자 필수노동자 지정해야”

    이광호 서울시의원 “서울시내버스 노동자 필수노동자 지정해야”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회 이광호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서울시가 시내버스준공영제로 운영 중인 시내버스 운수종사자를 필수노동자로 지정하고 이들에 대해 감염병 예방을 위한 대책을 마련하고 보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시내버스는 노약자, 어린이, 학생, 일반인 등 신체적으로 또는 경제적으로 교통약자인 일반 시민의 이동권을 보장하는 등 공공성이 매우 강한 대중교통 수단이다. 서울시는 지난 2월부터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일반 시민들에게는 마스크와 손소독제 등 방역물품을 지원하고 버스승차대와 버스차량 방역 등을 수행하고 있다. 이 의원은 서울시가 시내버스 운수종사자들에게는 정작 마스크를 비롯하여 어떠한 방역물품도 제공하지 않은 채 감염병 예방의 사각지대에서 근무하도록 하는 것은 감염병 예방 차원에서 큰 문제라고 지적했다. 시내버스 운수종사자가 코로나19 등 감염병에 걸렸을 경우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수많은 시민들 역시 감염병에 무방비로 노출되는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는 것이 충분히 예측가능함에도 불구하고 서울시가 어떠한 대책도 마련하지 않고 있어 안타깝다고 말하고 이에 대한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지난 7일 서울시버스노동조합 위원장 및 간부들과 갖은 간담회 자리에서 코로나19등 감염병 위험에도 불구하고 묵묵히 시민의 발이 되고 있는 시내버스 운수종사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 자리에서 이 의원은 버스이용승객들의 마스크 미착용 문제는 사회적 이슈가 되어 홍보 등을 통해 개선되고 있는 반면 시내버스 운수종사자들에게는 마스크 등 방역물품이 제대로 지급되지 않고 있어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와 함께, 이 의원은 불특정 다수의 승객들과 접촉하는 시내버스 운수종사자들을 필수노동자로 지정하여 서울시가 지원과 보호에 필요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교통위원회 차원에서 요청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쿤달, 탈모샴푸 신흥 강자… 홈쇼핑 첫 런칭과 동시에 매진

    쿤달, 탈모샴푸 신흥 강자… 홈쇼핑 첫 런칭과 동시에 매진

    쿤달은 지난 1일 ‘프리미엄 레드라벨 탈모관리 샴푸 패키지’ TV홈쇼핑 첫 런칭 방송에서 전 패키지 매진을 기록해 탈모샴푸계의 ‘새로운 강자’ 탄생을 예고했다. 좋은 성분과 시그니처 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프리미엄 퍼스널케어 브랜드인 쿤달은 자사의 ‘프리미엄 레드라벨 탈모관리 샴푸 패키지’가 현대홈쇼핑 첫 런칭과 동시에 완판다고 밝혔다. 본 방송에선 총 판매 수량 목표 대비 약 130%를 기록해 좋은 성과를 이끌어냈으며, 포털사이트 N사의 급상승검색어(40/50대) 1위에 위치하는 등 지속적인 관심을 이끌어냈다. 이날 현대홈쇼핑에서 방송된 특별 구성은 ‘실속 관리 패키지’, ‘집중 관리 패키지’이다.‘프리미엄 레드라벨 탈모관리 샴푸 패키지’의 쿤달 카페인 탈모샴푸는 생두로부터 추출된 카페인성분을 기반으로 8가지 인체적용시험으로 엄격한 기준의 테스트를 거친 제품이라는 점에서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실속 관리 패키지’는 1,000ml 대용량 샴푸 4개를 기반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베이비파우더향, 화이트머스트향, 체리블라썸향, 그리고 단독향기로 레몬버베나향이 각각 구성됐다. 여기에 덧붙여 여행 및 헬스장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싱글파우치 10ml 9개가 추가됐다.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집중 관리 패키지’는 1,000ml 대용량 샴푸 6개, 싱글파우치 10ml 9개를 비롯해 탈모관리 토닉이 추가로 구성된다. 소나무잎추출물 56.51%를 기반으로 식물성카페인 10,000ppm, 3가지 특허성분 등 탈모관리에 좋은 성분을 바탕으로 식약처 보고 기능성 화장품인 탈모관리 토닉은 샴푸 후 관리까지 빈틈없이 집중 관리가 가능한 패키지이다. 이번 패키지와 할인율은 현대홈쇼핑에서만 선보여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홈쇼핑 고객만을 위한 차별화된 혜택을 준비함으로써 소장 욕구를 한층 높였다는 평이다. 쿤달 김민웅 윤영민 대표는 “소비자들의 신뢰를 바탕으로 TV홈쇼핑의 특성을 활용한 차별화된 상품 및 구성을 준비한 것이 많은 인기를 이어간 것 같다”며, “홈쇼핑에서 제품에 대한 소비자 니즈를 확인한 만큼, 향후에도 좋은 상품과 구성을 기획해 적극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공항철도, 제15회 임산부의 날 ‘대통령상’ 수상

    공항철도, 제15회 임산부의 날 ‘대통령상’ 수상

    공항철도(김한영 사장)는 8일 보건복지부에서 주최한 제15회 임산부의 날 행사에서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공항철도는 임산부의 열차이용 편의 증진을 위해 2015년부터 차내 임산부 배려석을 시인성 좋은 핑크색으로 차별화해 운영하고, 2018년 부터 좌석에 공항철도 캐릭터 인형을 비치해 임산부석 이용에 대한 이용객의 자발적인 배려를 유도했다. 또한 열차 내에서 한국어와 영어, 중국어, 일본어의 4개국어 안내방송으로 임산부 배려석 운영에 대해 적극 계도하고, 역사 내 홍보 캠페인을 벌이는 등 생활 속 배려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해 온 공로를 크게 인정받았다. 아울러 여성직원의 비율이 상대적으로 적어 제도적인 관심이 필요한 철도운영기관에서 임신과 출산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회사 정책에 대해 안내하는 모성보호안내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여성직원 뿐만 아니라 남성직원의 출산휴가 사용도 적극 장려하는 등 가정친화적인 기업환경 조성을 위한 제도적 밑바탕을 구축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공항철도 김한영 사장은 “임산부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열차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주변의 따뜻한 배려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실적인 제도와 지원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권수정 서울시의원, ‘지난 10년의 서울정책을 진단한다’ 포럼 개최

    권수정 서울시의원, ‘지난 10년의 서울정책을 진단한다’ 포럼 개최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권수정 의원(정의당, 비례)은 지난 7일 ‘지난 10년의 서울정책을 진단한다 : 더 나은 서울을 위한 질문들’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서울시의회 최초로, 포럼을 주관한 권수정 의원을 비롯해 발제자 7명이 모두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이용했으며 ‘서울시의회 공청회 토론회 생중계’ 유튜브 계정으로 실시간 생중계됐다. 권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다양화된 시민의 요구와 이에 따른 갈등 상황 속에서 보다 촘촘한 정책 구성이 필요한 현실”이라 말하며 “지난 10년간의 서울시 각 분야 정책을 진단하고 도시정책의 방향성과 대안을 제시하는 장이 되길 바란다”라며 포럼 개최 이유를 밝혔다. 공간 분야의 발제를 맡은 정기황 문화도시연구소 소장은 ‘도시공간개선단을 중심으로 본 서울시 공간정책평가’를 주제로 발표했다. 서울시 도시건축정책 조직의 부서 간 칸막이가 여전히 존재하며 도시공간개선단은 조직 간 공동 목표를 가질 수 있도록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동언 서울환경연합 생태도시팀장은 환경 분야의 발제자로 ‘한강자연성회복 사례를 중심으로 본 한강복원정책’에 대해 발표하며 신곡수중보 철거 촉구 과정을 제시하고 한강 복원 정책의 진척이 없음을 지적했다. 노동 분야 발제자인 이영수 사회공공연구원 연구실장은 서울지하철을 중심으로 서울시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정책을 평가하고 시사점을 제안했다. 김윤영 빈곤사회연대 사무국장은 복지 분야 발제를 통하여 ‘서울형 기초보장제도’의 도입 배경, 현황, 한계점 등에 대해 언급하며 제도 개편 계획 수립으로 서울시 현황에 맞는 저소득층 시민을 위한 부가급여로서 활용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여성/인권 분야는 김은희 젠더정치연구소 여세연 연구위원이 발제를 맡아 ‘지역의 성평등 정책 거버넌스 정책실험, 10년의 숙고’라는 주제로 서울시와 자치구는 사업 시행에 급급하여 사업에서의 젠더 관점은 사라지고 사업 수행 평가에도 무관심하다고 이야기했다. 김상철 서울시민재정네트워크 기획위원은 혁신 분야를 이야기하며 ‘무엇을 혁신하고, 혁신하지 못했나 : 혁신정책 도구화 진단’을 주제로 서울시 혁신정책의 구조를 설명하고 평가했다. 마지막 발제자인 김민하 정치평론가는 서울시 정치 부분에 대하여 혁신은 기성 정치에 위임되거나 유예되었다고 주장하며 시민사회가 중심을 잃지 않고 연대를 통해 정치적 실천 범주를 넓혀야 한다고 제언했다. 권수정 의원은 “코로나19 상황에서 시의회 최초로 포럼의 전 과정을 비대면으로 진행하는 것에 있어 어려움도 있었지만, 본 포럼의 개최를 통해 시민의 의견 청취에 물리적·거리적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연 것 같아 감회가 새롭다”라며 “‘가장 부유한 도시 서울, 가장 가난한 삶이 있는 서울’, 두 문장의 간극을 좁히기 위해 서울시의회에서 노력하겠다”라고 말하며 포럼을 마쳤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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