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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POP의 힘은 즐거움을 즐기는 것! ‘2020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in 터키’

    K-POP의 힘은 즐거움을 즐기는 것! ‘2020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in 터키’

    전 세계 한류 팬들을 위한 페스티벌인 ‘2020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터키 본선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이하 커버댄스 페스티벌) in 터키’가 지난 11일 오후 4시(현지시간)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이날 개최된 페스티벌은 주터키한국문화원(원장 박기홍)과 서울신문이 주최하고 서울시, 한국연예제작자협회,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 서울관광재단, 뉴에라, 올케이팝이 후원으로 참여하며 FNC엔터테인먼트가 특별협력했다. 지구촌을 강타한 코로나 사태로 인해 케이팝 문화에 대한 갈증이 더욱 강했던 전세계 많은 한류 팬들을 위해 온라인 온택트 방식으로 팬들을 위한 축제를 개최했다. 터키 내에서 다양한 한국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터키 국민들과 활발하게 교류하고 있는 주터키한국문화원은 10주년을 맞은 글로벌 콘텐츠인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을 터키에서 처음으로 개최해 현지 청소년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박기홍 주터키한국문화원장은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일방적인 문화 전파가 아닌 양방향 교류를 지향하는 콘텐츠”라면서 “공감형 콘텐츠를 직접 체험하며 자유롭게 한류를 느끼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K-POP 팬들에게 인사말을 전했다. 치열한 심사 끝에 글로벌 인기 아이돌그룹 NCT127의 ‘영웅’을 커버한 5인조 남녀 혼성그룹 5S2U(파이브에스투유)가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특히 이들은 원곡 멤버에 비해 팀원 수가 부족함에도 곡의 분위기를 풍부하게 살려 표현하는가 하면 충분히 즐기고 있는 느낌까지 전하며 K-POP에 심취하고 있음을 공감하게 했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2020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세계 최초, 세계 최대의 케이팝 온·오프라인 한류 팬 소통 프로그램이다. 한류 문화의 지속적인 확산에 기여함은 물론, 한류 팬들과의 소통과 공감을 목적으로 하는 케이팝 캠페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각국의 우승팀은 온라인 월드 파이널 최종 결선에 초청돼 다국적 한류 팬들과 함께 월드 클래스 케이팝 교류 무대를 즐기게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POP 칼군무는 기본, 스케일은 덤 ‘2020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in 태국’

    K-POP 칼군무는 기본, 스케일은 덤 ‘2020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in 태국’

    전 세계 한류 팬들을 위한 페스티벌인 ‘2020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의 태국 본선인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in 태국’이 지난 11일 오후 12시(현지시간)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성공적으로 진행됐다. 이날 개최된 페스티벌은 서울신문과 한태교류센터(대표 이유현)가 공동 주최하고, 서울시, 한국연예제작자협회, 코윈,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 서울관광재단, 뉴에라, 해피코리아, 토니모리 태국, 태그바이, 프로마이스, 올케이팝 등이 후원으로 참여하며 FNC엔터테인먼트가 특별협력했다. 전세계를 강타한 코로나 사태로 인해 케이팝을 비롯한 한류 콘텐츠에 대한 갈증이 더욱 강했던 태국의 많은 한류 팬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온택트 방식으로 온라인 축제를 기획·개최했다.세계적으로 K-POP 커버댄스를 즐기는 청소년들의 실력이 최상위권으로 평가받는 국가 중 하나인 태국 지역의 본선이었던 만큼 예선에서부터 경쟁이 치열했다. 본선에 초청되어 자웅을 겨룬 10개 팀에 대해 사전 제출한 영상으로 심사가 진행됐고, 글로벌 톱 아티스트 BTS(방탄소년단)의 On(온)을 완벽하게 커버한 7인조 여성 커버댄스팀 ABC(에이비씨)에게 우승이 돌아갔다. 홍지희 여성가족부 코윈 태국회장은 “모든 팀들이 전부 훌륭한 공연을 보여줬다. 특히 우승을 차지한 ABC팀은 태국의 유려한 풍경을 함께 선보여 돋보이기도 했다”며 소감을 전했다. 또한 특별 심사위원으로 참석한 대표적인 한류 사진작가인 황영철 작가(구디 스튜디오 대표)도 “모든 팀들이 연습과 촬영에 부단한 노력을 한 것이 눈에 선하다. 한류를 사랑하는 팬들의 큰 마음이 너무 감사하다”며 심사평을 남겼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2020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세계 최초, 세계 최대의 케이팝 온·오프라인 한류 팬 소통 프로그램이다. 한류 문화의 지속적인 확산에 기여함은 물론, 한류 팬들과의 소통과 공감을 목적으로 하는 케이팝 캠페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각국의 우승팀은 온라인 월드 파이널 최종 결선에 초청돼 다국적 한류 팬들과 함께 월드 클래스 케이팝 교류 무대를 즐기게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POP으로 뜨거운 열정을 쏟아내다 ‘2020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in 인도네시아’

    K-POP으로 뜨거운 열정을 쏟아내다 ‘2020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in 인도네시아’

    전 세계 한류 팬들을 위한 페스티벌인 ‘2020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인도네시아 본선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in 인도네시아’가 지난 11일 낮 12시(현지시간)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이날 개최된 페스티벌은 주인도네시아한국문화원(원장 김용운)과 서울신문이 주최하고 서울시, 한국연예제작자협회,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 서울관광재단, 뉴에라, 올케이팝이 후원으로 참여하며 FNC엔터테인먼트가 특별협력했다. 전세계를 강타한 코로나 사태로 인해 케이팝 문화에 대한 갈증이 더욱 강했던 전세계 많은 한류 팬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온라인 온택트 방식으로 팬들을 위한 축제를 개최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K-POP을 제대로 즐길 수 없었던 팬들의 열망이 폭발하듯, 모든 본선 초청 팀들 모두가 실황 퍼포먼스를 선언하며 뜨거운 열기를 내뿜었다.김용운 문화원장은 “코로나도 여러분들의 재능을 꺾을 수는 없다”며 “한류에 대한 인도네시아의 뜨거운 열기와 관심에 감사드린다. K-POP 뿐만 아니라 다양한 한국 문화에 관심을 가져 주시길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커버댄스를 즐기는 인구의 수가 많고, 이에 따라 팀들의 수준이 상향 평준화가 돼 있다는 평을 받는 동남아시아 국가들 중에서도 손에 꼽히는 지역인 만큼, 쟁쟁한 실력을 갖춘 팀들이 선정되어 선의의 경쟁을 벌였다. 치열한 심사 끝에 무서운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8인조 보이그룹 에이티즈(ATEEZ)의 떠오르는 인기곡 ‘Say My Name’과 ‘해적왕’을 믹스해 커버한 8인조 남성 커버댄스 팀 엘리고즈(Eligoz)가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2020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세계 최초, 세계 최대의 케이팝 온·오프라인 한류 팬 소통 프로그램이다. 한류 문화의 지속적인 확산에 기여함은 물론, 한류 팬들과의 소통과 공감을 목적으로 하는 케이팝 캠페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각국의 우승팀은 온라인 월드 파이널 최종 결선에 초청돼 다국적 한류 팬들과 함께 월드 클래스 케이팝 교류 무대를 즐기게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POP으로 뜨거운 열정을 쏟아내다 ‘2020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in 멕시코’

    K-POP으로 뜨거운 열정을 쏟아내다 ‘2020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in 멕시코’

    전 세계 한류 팬들을 위한 페스티벌인 ‘2020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멕시코 본선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in 멕시코’가 지난 10일 오후 5시(현지시간)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이날 개최된 페스티벌은 주멕시코한국문화원(원장 박영두)와 서울신문이 주최하고 서울시, 한국연예제작자협회,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 서울관광재단, 뉴에라, 올케이팝이 후원으로 참여하며 FNC엔터테인먼트가 특별협력했다. 전세계를 강타한 코로나 사태로 인해 케이팝 문화에 대한 갈증이 더욱 강했던 전세계 많은 한류 팬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온라인 온택트 방식으로 팬들을 위한 축제를 개최했다. 특히 장기화된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어려운 여건이었음에도 모든 본선 초청 팀들이 실황 퍼포먼스 의사를 밝히며 K-POP에 대한 열망을 나타냈다. 특히 탄탄한 춤 실력으로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빅플로(BIGFLO), 유앤비(UNB) 출신의 의진이 특별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개최 전부터 주최 측에 문의가 쇄도하는 등 현지의 관심이 뜨거웠다.박영두 주멕시코한국문화원장은 “코로나 팬데믹의 장기화로 오랫동안 억눌려 있던 멕시코 K-POP 팬들의 열정을 발산할 기회가 마련되어 감사하다”면서 “엄청난 연습량으로 빚어낸 여러분의 열정에 큰 박수를 보낸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장장 두 시간에 걸친 10개 팀의 화려한 공연 끝에 유앤비(UNB)의 ‘감각’을 커버한 9인조 남성 커버댄스 팀 더 프로미스(The Promise)가 우승의 영광을 차지했다. 특별심사위원으로 참여한 UNB 출신의 의진은 “내가 활동했던 곡이라 오히려 철저하게 보기 때문에 되려 감점 요소가 될 수 있을텐데라는 생각을 했었다. 시작 초반부에 바로 이런 우려를 완벽하게 지워줬다”며 심사평을 전했다. 또한 “여러분이 쏟은 시간, 노력 모두 예전에 나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아 매 순간 마음이 찡했다. K-POP을 사랑해줘서 정말 고맙다”며 뭉클했던 소감을 전했다.올해로 10회째를 맞은 ‘2020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세계 최초, 세계 최대의 케이팝 온·오프라인 한류 팬 소통 프로그램이다. 한류 문화의 지속적인 확산에 기여함은 물론, 한류 팬들과의 소통과 공감을 목적으로 하는 케이팝 캠페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각국의 우승팀은 온라인 월드 파이널 최종 결선에 초청돼 다국적 한류 팬들과 함께 월드 클래스 케이팝 교류 무대를 즐기게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POP 팬들의 크리스마스 ‘2020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in 러시아’

    K-POP 팬들의 크리스마스 ‘2020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in 러시아’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우리에게 크리스마스와 같습니다. 1년 동안 마치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듯이 기다리는 축제라서요...”, “우리팀이 얼마나 성장했고 노력했는지 보여줄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에 꾸준히 참가하고 있습니다.”, “K-POP은 취미 이상으로 삶의 중요한 한 부분이 되었습니다.”, “K-POP은 우리 모두를 하나의 가족으로 만들어 줬습니다.”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in 러시아’ 온라인 진행 중, 팀별로 라이브 소통을 하며 하나같이 쏟아낸 K-POP 팬들의 소감이다. 어려운 코로나 시기를 묵묵히 잘 이겨내기 위해 팬들 서로가 서로를 응원하는 따뜻하고 감동적인 교류의 시간이 이어졌다. 전 세계 한류 팬들을 위한 페스티벌인 ‘2020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러시아 본선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in 러시아’가 지난 10일 낮 12시(현지시간)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생중계로 개최됐다. 특히, 모스크바는 물론 상트페테르부르크, 노보시비르스크, 에카테린부르크, 날치크, 사마라 등 광활한 러시아 전 지역에서 참가하는 열정 가득한 공감의 무대가 펼쳐졌다.전세계 최고 수준의 K-POP 커버댄스 춤꾼들이 포진한 가운데 열띤 접전을 펼쳤으며, 글로벌 커버댄스팀들의 인기곡인 드림캐쳐의 스크림(Scream)을 커버한 7인조 여성 커버팀 이그지스트(X.East)가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이 팀은 스크림 곡의 뜻 깊은 소품인 가면을 활용한 부분도 완벽히 소화해내며 드림캐쳐의 진정한 팬임을 뽐내기도 했다. 이날 개최된 페스티벌은 주러시아한국문화원(원장 위명재)과 서울신문이 주최하고 서울특별시, 한국연예제작자협회,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 서울관광재단, 뉴에라, 올케이팝이 후원하는 참여하며 FNC엔터테인먼트가 특별협력했다. 계속된 코로나 사태로 인해 집합 자체가 힘든 상황임에도 희망을 갖고자 소수 멤버끼리 연습한 뒤 다 같이 맞춰보며 준비하고 있다는 팬들의 사연이 끊임없이 주최 측에 전해졌다. 결국 K-POP을 사랑하는 팬들이 온라인으로 직접 즐길 수 있는 온택트 페스티벌 개최가 성사된 이유다.위명재 주러시아한국문화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상황일텐데 모두가 함께 모여 소식을 전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면서 “참가 자체만으로도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진심이 전해지는 라이브로 실력을 보여준 팀들의 열정이 전해졌다. 아울러 러시아 곳곳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잘 담아낸 팀들 덕분에 모두가 흥미로운 시간을 갖게 된 것 같다.”고 감사의 소감을 전했다. B.A.P 출신으로 최근 성공적인 솔로 데뷔로 팬들을 만난 문종업이 특별 심사위원으로 참석해 유명한 춤꾼으로써 춤꾼 팬들을 더욱 이해하며 다독이는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내가 데뷔했을 때 보다 오래 전부터 팀을 만들어 춤춘 팀들도 있다. 놀랍고 정말 멋있다고 느꼈다. 오래전부터 K-POP으로 춤추며 즐겼으니 내 선배네요!”라며 팬들에게 순수하고 따뜻한 마음을 전하며 뜨겁게 응원했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2020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세계 최초, 세계 최대의 케이팝 온·오프라인 한류 팬 소통 프로그램이다. 한류 문화의 지속적인 확산에 기여함은 물론, 한류 팬들과의 소통과 공감을 목적으로 하는 케이팝 캠페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각국의 우승팀은 11월에 개최되는 온라인 월드 파이널 최종 결선에 초청돼 여러나라의 한류 팬들과 함께 K-POP으로 교류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블랙루즈, 새 브랜드 뮤즈로 ‘크래비티’ 발탁

    블랙루즈, 새 브랜드 뮤즈로 ‘크래비티’ 발탁

    트렌드 메이크업 브랜드 ‘블랙루즈(Blackrouge)’가 새로운 브랜드 뮤즈로 신인 그룹 ‘크래비티’를 발탁했다. 블랙루즈의 새로운 뮤즈로 낙점된 크래비티는 올해 데뷔해 한국을 넘어 글로벌 그룹으로 주목받아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는 남성 아이돌로, 올해 데뷔한 신인 그룹임에도 불구하고 세련된 무대매너와 음악성으로 세계적인 팬덤을 형성하는 중이다.블랙루즈 측은 “크래비티의 열정과 파워풀한 에너지, 신인 남성 아이돌 그룹 특유의 건강함과 생기가 블랙루즈의 생동감 넘치는 이미지와 잘 맞아 떨어졌다”라며 뮤즈로 발탁한 배경을 전했다. 블랙루즈 관계자는 “크래비티는 발표하는 곡마다 새로운 컨셉으로 변신하며 변화를 통한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라고 하면서, “끊임없는 연구 개발을 통해 더 아름답고 더 풍부한 색감을 표현해 내는 브랜드 이미지와 만나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라며 새로운 뮤즈에 대한 기대감을 밝혔다. 이어서 “블랙루즈는 이미 베트남에 성공적으로 자리잡은 만큼, 글로벌 인기 아이돌 크래비티와 함께 중국,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전역을 겨냥하여 더욱 성장할 것”이라고 전했다. 블랙루즈는 향후 크래비티와 함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브랜드 친근감을 높이고 고객 커뮤니케이션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크래비티와 블랙루즈가 만난 화보 및 영상은 추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블랙루즈 공식 SNS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밖에도 팬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특별한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블랙루즈는 선명한 발색과 고급스러운 컬러감으로 사랑받고 있는 색조 전문 브랜드로, 크리스탈 하트 락 섀도우와 에어 핏 벨벳틴트 등 선보이는 제품들마다 품절 대란을 일으키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강인 맞아?’ 몰라보게 핼쑥해진 얼굴

    [포토] ‘강인 맞아?’ 몰라보게 핼쑥해진 얼굴

    슈퍼주니어 출신 강인이 핼쑥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5일 강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수염을 덥수룩하게 기른 강인은 편안한 옷차림을 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한편, 강인은 두 번의 음주운전 혐의로 구설에 지난해 7월 슈퍼주니어에서 탈퇴했다. 사진=강인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치어리더 김해리, 군살 제로 ‘8등신 몸매’

    [포토] 치어리더 김해리, 군살 제로 ‘8등신 몸매’

    치어리더 겸 가수 김해리가 프로농구 안양 KGC 인삼공사 새 시즌 프로필에서 독보적인 비주얼을 뽐냈다. 김해리의 소속사는 안양 KGC 인삼공사 치어리더로 발탁된 김해리의 새 프로필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서 김해리는 레드와 화이트가 포인트인 치어리더 의상을 입고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김해리는 독보적인 8등신 비율과 군살 없는 몸매,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미모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해리는 올해 안양 KGC 인삼공사와 프로야구 기아타이거즈, K리그 전남 드래곤즈 치어리더로 활동할 계획이며, 지난 6일 솔로 가수로 전격 데뷔, 뛰어난 퍼포먼스 실력으로 주목받았다. 사진=아이컨텍컴퍼니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이영애, 50세에도 빛나는 ‘우아한 미모’

    [포토] 이영애, 50세에도 빛나는 ‘우아한 미모’

    배우 이영애가 촬영장 셀카에서도 빛나는 우아한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이영애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 중. 답글을 일일이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촬영장에서 휴식시간에 미소지으며 셀카를 찍고 있는 이영애의 모습이 담겨있다. 올해 50세라고는 믿기 힘든 맑고 투명한 피부가 돋보이는 ‘동안미모’와 우아한 자태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1990년 CF로 데뷔해 올해 데뷔 30주년을 맞은 이영애는 MBC 드라마 ‘대장금’, 영화 ‘공동경비구역 JSA’, ‘봄날은 간다’, ‘친절한 금자씨’ 등 안방극장과 스크린을 오가며 활약해 국내외에서 사랑받아왔다. 지난 2009년 사업가 정호영씨와 결혼해 쌍둥이남매를 두고 있다. 사진=이영애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종현 의원, 고령장애인 지원정책 현장 정담회 실시

    최종현 의원, 고령장애인 지원정책 현장 정담회 실시

    최종현 경기도의원(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 더민주·비례)은 16일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안성시지회에서‘도내 고령 장애인 쉼터 설치를 위한 정담회’를 가졌다.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에 따르면, 2018년 장애인복지기금으로 “경기도 고령 장애인 활기찬 노후 지원방안 연구” 등을 시작으로 관내 고령 장애인을 위한 보편적 복지서비스 체계의 문제와 대안을 제시, 2019년 오산시 고령장애인 쉼터 시범사업을 추진하는 등 경기도와 협업하여 고령 장애인 지원 정책에 고심해 왔다. 최종현 의원은 장애인 복지 현장의 이러한 목소리와 연구 결과를 근거로 지난 4월 22일 ‘경기도 고령 장애인 지원 조례’를 제정했고, 이에 안성시가 1억8000여만원을 출연해 ‘안성시 고령 장애인 쉼터’ 설치에 기여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경기도 고령 장애인 지원 조례’는 도내 고령 장애인을 위한 각종 지원사업을 추진하여 자립과 생활의 질을 확보함으로써 건강한 노년기를 보낼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최종현 부위원장은 “고령 장애인의 장애인복지관이나 노인복지관 이용이 쉽지 않다. 각 시설 이용 대상층이 다르다”며 “저소득 고령 장애인을 위한 특별한 지원 정책이 마련되고 그들이 사회의 그늘이 되지 않도록 경기도가 선제적으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최종현 부위원장은 “현재 노인복지와 장애인복지의 분화적 발달 속에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고령장애인을 위한 지원대책이 시급히 요청된다”며 “고령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활동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간담회는 최종현 부위원장의 제안으로 마련되었으며, 신원주 안성시의회 의장, 반인숙 안성시의원, 백승기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부위원장, 양운석 안전행정위원, 박상응 경기도 장애인복지과장 등이 참석해 안성시 관내 고령 장애인들과 함께 현안을 논의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혜련 서울시의원 “서울연구원 경영체계 재구축 시급”

    김혜련 서울시의원 “서울연구원 경영체계 재구축 시급”

    서울연구원이 코로나19확산에 대응하고 뉴노멀 시대 사회 전환 및 시정 의제 발굴을 위해 포스트코로나 연구센터를 본격 설치·운영한다. 지난 16일 서울연구원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은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김혜련 의원(더불어민주당·서초1)에 따르면, 서울연구원은 2021년도 기초연구 역량을 강화하는 등의 연구사업 운영과 코로나19의 지속에 따른 포스트코로나 연구센터 운영 등을 확대 강화한다. 서울연구원은 변화하는 정책환경에 적합한 새로운 시정 방향 모색을 위해 2021년 연구목표 과제를 전년도 185건에서 190건으로 상향 조정했다. 이 중 각종 데이터 구축 및 미래 연구변화 선도를 위해 기초연구과제 비중을 전년대비 25% 늘려 35건으로 상향하고, 정책연구 80건, 현안연구 30건, 수시연구 45건으로 구성했다.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연구환경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서울연구원은 코로나19확산 대응과 뉴노멀 시대 사회 전환을 위해 연구기획조정본부장을 센터장으로 하는 총 13명의 연구원을 투입해 포스트코로나연구센터(이하 ‘연구센터’)를 설치 운영한다. 연구센터는 현재 ‘코로나가 서울경제에 미치는 영향과 소상공인 및 관광업 대응방안’ 과 코로나19 피해 극복을 위한 재난기본소득 도입방안등의 전략적 연구를 수행중이다. 한편, 올해 서울연구원 설립 28주년을 기념해 ‘감염병 시대, 도시의 운명과 서울의 미래’를 주제로 세미나를 10월 27일 서울 페럼타워에서 개최한다. 김혜련 의원은 “포스트코로나 시대 변화에 대응하는 서울연구원 경영체계 재구축이 시급하다” 며 “기초연구 기반을 강화해 미래의 다양성에 대비하고 역량을 키워 서울시민의 삶의 질을 개선할 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모레퍼시픽, 아리따움 가맹점 협의체와 상생 협약 체결

    아모레퍼시픽, 아리따움 가맹점 협의체와 상생 협약 체결

    3개 가명점에 올 하반기 100억 지원키로아모레퍼시픽이 16일 아리따움 가맹점 협의체인 전국아리따움경영주협의회, 전국아리따움점주협의회와 상생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아모레퍼시픽 본사에서 진행된 협약식에서 가맹본부와 경영주협의회, 점주협의회는 60억원 규모의 지원을 포함한 7개 시행안에 합의하고 성실한 이행과 동반 성장 노력을 다짐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각 가맹점에 대한 임대료 특별 지원과 재고 특별 환입, 폐점 부담 완화, 전용 상품 확대, 온라인 직영몰 수익 공유 확대 등이다. 구체적으로 가맹본부는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위기 극복을 위해 가맹점에 임대료를 지원하고 올해 안에 재고 상품을 특별 환입 받기로 했다. 내년 1분기까지 폐업하는 점포의 경우 인테리어 지원금 반환을 면제하고 상품 전량을 환입하는 등 총 60억원 수준을 지원한다. 중장기적으로는 가맹점 경쟁력 제고를 위해 현재 매출의 20% 수준인 가맹점 전용 상품을 50%로 확대 공급한다. 온라인 직영몰의 매출 일부를 나누는 아리따움몰 ‘마이스토어’ 제도도 손질해 가맹점주가 가져가는 수익의 비율을 높일 예정이다. 안세홍 아모레퍼시픽 대표이사 사장은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가맹사업 전반에 어려움이 크지만 가맹점은 중요한 채널이자 파트너”라면서 “올바른 상생 협력 관계를 구축해 가맹본부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고 화장품 업계 동반 성장 분위기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이날 협약을 맺은 아리따움 외 이니스프리, 에뛰드 가맹점주협의회와도 상생 협약 체결을 준비하고 있다. 지난 상반기에는 이들 3개 가맹점에 70여억원을 지원했다. 올 하반기에는 100억원 수준을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희시 의원, 경기도 공공기관 노동조합 총연맹 정담회

    정희시 의원, 경기도 공공기관 노동조합 총연맹 정담회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정희시(더민주·군포2)의원이 16일 경기도의회 군포상담소에서 경기도 공공기관 노동조합 총연맹(이하 경공노총) 관계자들과 ‘공공기관 급여 수준 현실화와 공공기관 이전에 따른 직원 처우 개선’ 등을 논의하기 위한 정담회를 가졌다. 이날 정담회에는 정희시 의원을 비롯하여 김종우 경공노총 의장, 김진석 경공노총 부의장, 이은환 경공노총 사무국장, 이호범 경공노총 사무국 부국장, 박휘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노조위원장이 함께 자리했다. 김종우 의장은 정희시의원에게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반영 요청서’를 제출하며 도 공공기관의 불합리한 제도, 급여체계 개선 문제를 개선하고 갑질방지를 위한 조례가 제도로 정착될 수 있도록 도, 도의회와 함께 노력하겠다는 말을 전했다. 정희시 의원은 경기도 공공기관 급여 수준의 현실화와 생활임금 준수를 위한 편법적 급여 체계 등 불합리한 제도에 대해 설명을 듣고, 경기도 공공기관의 이전에 따른 직원들의 복리후생에 대한 방안과 위탁사업관련 수수료 체계를 점검할 필요성에 대해서도 검토했다. 김진석 부의장은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함과 동시에 각 기관 내부 업무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직원의 입장에서 공공기관의 사무를 점검해주시길 바란다”면서 “경기도 행정에 대한 개선방향을 모색하고 불합리한 제도 개선과 올바른 정책 대안을 제시해 도민의 복지증진에 경기도의회와 경공노총이 함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정희시 의원은 “노조의 문제는 곧 경기도의 문제이기도 하다.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근본부터 전체를 아우르며 논의된 사안들을 점검하고 개선방법을 찾아야 할 것”이라면서 “공공기관 내 비정규직, 무기계약직 등 이들에 대한 급여체계의 불합리성을 개선하고 이들에 대한 차별적 처우를 개선할 필요성에 공감한다”고 말했다. 이어 “도 공공기관 이전 대상의 기관의 경우, 특히 조기 이전을 추진하고 있는 기관은 이전 부지에 대한 세부적 검토가 부족하며, 사업을 진행하는 데 어려움이 많은 지역으로 이전하는 것은 도 정책 집행 수준에도 영향을 줄 것이라 생각 된다”면서 “특히 이전 대상 기관 직원들의 복리후생 등을 전문가, 도 관계자, 해당기관 직원을 포함한 관계자들 간의 심도 있게 논의할 자리가 마련되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덕동 의원, 광주꿈의학교 운영진과 현장 정담회 개최

    박덕동 의원, 광주꿈의학교 운영진과 현장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박덕동(더민주·광주4)의원은 지난 15일 광주하남교육지원청 한정숙 교육장과 교육청 관계자 및 광주 꿈의학교 운영진들과 함께 꿈의학교 운영현황 공유 및 발전방안 등을 모색하는 정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현장 정담회에는 꿈의학교 학습공동체 운영진 및 만꿈·찾꿈지원단 관계자들과 ‘자생성을 담보한 꿈의 학교 가치 실현을 위한 꿈의학교 다양화’, ‘자발적 학습조직을 통한 역량 강화로 지속적인 성장 지원’, ‘학생 꿈 실현을 위한 마을교육생태계확장을 위한 정책방향 및 꿈의학교 현황’, ‘꿈의 학교 유형별 기준 등 학생의 꿈 실현을 위한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경기꿈의학교란, 경기도 내 학교 안팎의 학생들이 자유로운 상상력을 바탕으로 무한히 꿈꾸고 질문하고 스스로 기획·도전하면서 삶의 역량을 기르고 꿈을 실현해 나가도록 학교와 마을교육공동체 주체들이 지원하고 촉진하는 학교 밖 교육활동이다. 이와 관련해 박덕동 의원은 “학생 스스로 꿈을 향해 기획하고 도전하며 꿈 실현 등 학생들의 다양한 교육활동 통하여 성장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등 학교 교육발전을 위해서 더욱 더 노력하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옥분 의원, 경기도 취약노동자 대표단 정담회 실시

    박옥분 의원, 경기도 취약노동자 대표단 정담회 실시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박옥분 의원(더불어민주당·수원2)은 16일 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실에서 윤재우 전 도의원과 함께 경기도 취약노동자 대표단(정성희 단장, 임정옥 조직국장, 신영배 자문위원)으로 부터 공동주택 관리노동자의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인권과 처우개선을 위한 방안마련을 논의했다. 지난 14일 박 의원은 경기도의회에서 ‘공동주택 관리현장 내 종사자 인권보호’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공동주택 현장 노동자의 처우개선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날 대표단 측은 지난달 24일 국회를 통과한 ‘아파트경비노동자보호법’의 시행을 반기는 현장의 목소리를 전하고, 공동주택 노동자 인권증진에 관한 조례 등의 필요성을 공유했다. 박옥분 의원은 “그간 아파트 입주민과 관리소장의 갑질을 견디지 못해 목숨을 끊은 여러 경비노동자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관련 조례 제정 등 공동주택 현장 노동자의 권익향상을 위해 도의회차원에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승현 의원, 제2회 경기도민 정책축제 공개토론회 참석

    정승현 의원, 제2회 경기도민 정책축제 공개토론회 참석

    경기도의회 정승현 의회운영위원장이 16일 경기도 상상캠퍼스에서 개최된 제2회 경기도민 정책축제 공개토론회에 참석해 도민참여형 중장기계획 관리 정책에 대한 현재 프로세스를 함께 진단하고 앞으로의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정승현 의회운영위원장을 비롯하여 민관 협치의 다양한 분야(도민, 중간조직, 연구원 등)를 대표하는 인권 활동가, 교수, 연구위원 등 10여명이 토론자로 함께 했으며 많은 도민이 정책결정 과정에 참여하고 실질적인 도정의 가치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참여 프로세스를 개선하고자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다. 정승현 의회운영위원장은 주권자로서 도민의 정책참여는 당연한 권리이자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적 요구임을 강조하며 “행정의 전 과정에 실질적인 주민참여를 보장하고 민의를 대변하는 의회와의 소통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대부분의 민관협치기구가 형식적으로 운영되고 있고 정책을 집행하는 공직자가 의회를 바라보는 인식에도 문제가 있음을 지적하며 의회를 정책 수립과 집행의 핵심 파트너로 인식을 전환할 필요가 있음을 강조했다. 끝으로 민관협치는 대의기관인 의회 존중에서 시작되며 의회는 도민의 뜻을 대변하고 집행부 견제의 역할을 넘어 상생 및 협력의 파트너로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봉균 의원, 제2차 경기도민 정책축제 토론참여

    김봉균 의원, 제2차 경기도민 정책축제 토론참여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봉균(더불어민주당·수원)의원이 16일 경기상상캠퍼스에서 ‘코로나19 이후 경기도 먹거리보장사업의 변화’를 주제로 한 제2회 경기도민 정책축제에 참가했다. 이날 토론에서는 전국먹거리연대 집행위원장의 ‘먹거리보장측면에서 취약계층 먹거리 정책추진 방향’의 기조발제를 시작으로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의‘코로나19 이후 먹거리 보장활동’과 민간단체의‘경기지역 먹거리 보장’사례가 발표됐다. 이어 경기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등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코로나19 이후 먹거리보장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먹거리 보장사업의 진행현황과 여건변화에 대해 토론하고 정책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김봉균 의원은 “우리나라에서 ‘밥’으로 대표되는 먹거리는 단순히 생존을 해결하는 수단을 넘어 감정을 아우르는 정서가 담겨있는 것 같다. 지역의 먹거리 보장 사례를 들으며 따뜻함을 느꼈고 관련 기관의 노력에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먹거리의 기본권’개념에 대한 공감과 의견을 피력하며 타지역에 비해 경기도에서는 먹거리 정책을 실현하기 위한 조례와 사업이 있기는 하지만, 집중되어 있지 않고 분산되어 있는 것 같다”고 말하며 “의회 차원에서 도민에게 도움이 되는 ‘건강한 먹거리 정책’의 추진을 위해 통합적으로 중점 관리할 수 있는 틀을 만들 수 있도록 도민의 의견을 적극수렴하며 고민 하겠다”고 전했다. 음식산업이 발달한 수원을 지역구로 두고 경기도의회 의원연구단체 ‘음식문화연구회’ 회장직을 맡고 있는 김봉균 의원은 도농복합지역인 경기도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먹거리 특산물과 경기도만의 음식문화를 계승하고 활성화하여 경기음식문화의 발전토대를 마련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상가 선호도 높아져… 인천 ‘포레나 루원시티’ 단지 내 상가 주목

    상가 선호도 높아져… 인천 ‘포레나 루원시티’ 단지 내 상가 주목

    부동산 시장을 옥죄는 규제 대책이 연이어 발표되며 주택시장을 중심으로 불안정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투자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상대적으로 규제가 느슨한 비주택 투자에 활기를 보인다. 주택 수 포함이나 전매 제한, 세제 부담 등의 규제를 비껴간 상가는 상대적으로 임대 기간이 길어 공실 관리가 수월한 만큼 안정적인 임대 사업도 가능하다는 특징을 지닌다. 대단지 단지 내 상가가 높은 선호도를 형성하고 있다. 대단지 아파트 타운은 지역 주택시장의 시세를 리딩하며 단지가 하나의 상권을 형성하는 경향이 짙으며 단지 주변에 주거 클러스터가 형성돼 있다면 시너지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이에 인천 ‘포레나 루원시티’ 단지 내 상가는 대단지 수요와 관공서, 역세권 입지로 대표적인 알짜 상가로 주목받고 있다. 포레나 루원시티 단지 내 상가는 이전에 대한 우려가 없고 풍부한 유동인구에 따른 수요를 창출하는 공공기관(제2청사, 국세청) 바로 앞 입지로 안정적 상가 운영이 가능하며 공실률을 최소화 했다는 평을 받는다. 특히 신규 공급되는 상가는 향후 창출 가능한 권리금 수익까지 기대할 수 있어 입지 선정에 까다로운 잣대를 지닌 대형 프랜차이즈에게도 인기를 얻고 있다. 입지의 후광을 바탕으로 쇼핑, 문화, 편의시설 등 지역 내 인프라 확충, 안정적 공무원 수요가 유발하는 경제 효과와 함께 지역 내 인프라 확충이 지속되고 있어 상권 발달과 우수한 환금성까지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총 1,128세대의 입주민 독점 수요를 비롯 가정지구, 루원시티 수요까지 확보할 수 있는 포레나 루원시티 단지 내 상가는 중심상업지구에 위치하는데다 다양한 광역 교통망을 갖춰 유동 인구 흡수에 유리하며 서울지하철 7호선 청라 연장선 개통이 계획돼 향후 더욱 많은 배후 수요 유입이 기대된다. 인천 2호선 가정역과 7호선 연장 루원시티역(예정)의 더블역세권 상가인 루원시티 포레나는 루원시티 내 최초의 일반아파트 단지 내 상가로 공공기관 종사자 수요와 연간 40만 명에 달하는 유동인구가 이미 확보돼 뛰어난 집객력을 지니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복합 스트리트형 상가로 조성되는 루원시티 포레나 단지 내 상가는 에스컬레이터와 엘리베이터 설계를 통해 가시성과 접근성을 한층 강화했으며 체계적인 상권 분석을 더해 수익성 높은 맞춤형 MD구성을 실현해 상가의 가치를 더욱 높였다.한화건설의 새로운 브랜드 ‘포레나’를 탑재한 포레나 루원시티 단지 내 상가의 홍보관은 인천광역시 서구 가정동에 마련됐으며 관련 정보 확인 및 문의는 대표전화로 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영봉 의원, 의정부 미군 공여지 신속반환 촉구 결의안 상임위 통과

    이영봉 의원, 의정부 미군 공여지 신속반환 촉구 결의안 상임위 통과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이영봉(더불어민주당·의정부2) 의원이 발의한 ‘의정부 미군공여지 신속 반환 촉구 결의안’이 지난 14일 제347회 제1차 기획재정위원회 상임위를 통과했다. 이 의원은 결의안 발의 취지를 설명하면서 “지난해 12월 정부는 미군기지 조기반환 대상에서 의정부 내 캠프 레드클라우드, 캠프 스탠리, 캠프 잭슨 등 3개 기지를 제외했다”면서 “이는 70여년간 국가안보를 위해 희생해 온 의정부의 발전을 가로막는 것으로 신속히 반환할 것을 촉구하기 위해 결의안을 제안하게 됐다”고 말했다. 캠프 레드클라우드의 경우, 2015년 SOFA 협정에 따라 2019년 1월 미군병력이 철수하여 7월에는 기지가 폐쇄됐다. 이곳은 이후 안보테마관광단지로 사업이 추진되었지만 기지반환 지연으로 세부조사가 불가능해 개발 관련 연구용역이 일시 중지 상태이고 사업비 역시 4,500억원에 달해 의정부시 자체적인 사업 추진은 불가한 상황으로 평가된다. 캠프 잭슨은 2018년 7월 평택부사관학교가 문을 열면서 기지가 폐쇄된 곳으로 현재 문화예술단지로 개발이 추진 중이나 반환일이 미정인 상태이다. 올 상반기 환경부 환경조사는 완료 되었지만 향후 환경치유비용 부담 문제로 조기반환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캠프 스탠리 기지는 그동안 헬기소음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 되어 온 곳이나, 훈련 중인 헬기의 중간 급유를 위해 당분간 반환 계획이 없고 국방부에 대체 시설을 요청하였지만 아직 후보지를 정하지 못한 상황이다. 이 지역은 개발제한 구역과 군사시설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이를 해제하는 절차가 까다롭고 해제까지 장기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의원은 “의정부 내 미군 공여지의 경우 지가가 반환이 지연되면서 지가가 상승했고, 방대한 공여지 개발은 의정부시가 자체적으로 추진하는 데 한계가 있다”면서 “국가 균형 발전을 위해 국가가 주도적으로 개발사업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제노동위원회 제347회 임시회 2차 상임위 개최

    경제노동위원회 제347회 임시회 2차 상임위 개최

    경제노동위원회 제347회 임시회 제2차 경제노동위원회(위원장 이은주, 더불어민주당·화성6)가 15일 상임위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열린 회의에서는 경기도일자리재단 등 10개 기관의 2021년도 경제 분야 출연계획 동의안을 비롯한 7건의 안건을 심의했다. 김현삼 의원(더민주·안산7)은 출자출연기관의 예산에서 경기테크노파크 예산이 10억 감소한 이유를 문의하고 코로나19 이후 신용보증재단의 예산이 389억으로 대폭 증가한 만큼 더욱 효율적인 업무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허원 의원(국민의힘·비례)은 경기도 기술학교 지원을 늘려 실업난 속에 기술인의 양성으로 취업까지 연결되도록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예산의 감소로 일자리가 줄어들 가능성에 대해 염려했다. 안혜영 의원(더민주·수원11)은 조례에 담기지 못하는 개인정보 등 제공매뉴얼을 확인하여 내부규정 선정과정에서 투명한 소통이 되도록 당부하는 한편, 사업비가 늘어나면 진행할 인건비도 늘어야 하는데 일률적인 집행, 삭감이 문제인 만큼 도민들에게 실질적으로 지원되도록 서비스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김장일 의원(더민주·비례)은 경기도 집행부와 출연기관의 근로자의 임금, 복지 등에서 많은 차이가 있는데, 양극화를 좁힐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남운선 의원(더민주·고양1)은 시장상권진흥원에 조직화 매니저사업 예산이 따로 편성되지 않은 것은 문제가 있고, 긍정적인 효과를 내는 사업인 만큼 적극 권장하여 사업이 진행되도록 하여야 한다고 했다. 김인순 의원(더민주·화성1)은 모든 소상공인이 어려운 가운데 골목 상권 매니저 사업이 필요하고, 국가나 지방정부가 진행되고 있는 사업을 반복하기보다 신규 사업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김미숙 의원(더민주·군포3)은 적극행정의 필요성을 언급하며, 공공기관은 성과를 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 정책에 반영하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영해 의원(더민주·평택3)은 시장상권진흥원의 전통시장 경영환경개선사업 시설 현대화 효과에 대한 질의 및 소상공인의 폐업 및 업종전환 사업의 경우, 예산의 증액이 필요할 것이라고 제언했다. 마지막으로, 이은주 위원장은 전통시장 실태조사비가 5천만 원으로 사업에 비해 적은 금액인 만큼 효율적인 사업이 되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하며 코로나19가 지속되는 만큼 경기도의 경제정책도 그에 대비하여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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