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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디캐스트, 쉽고 빠른 공공기관 맞춤형 온라인 교육운영 선봬

    디디캐스트, 쉽고 빠른 공공기관 맞춤형 온라인 교육운영 선봬

    온라인 지식공유 솔루션 디디캐스트가 공공기관, 협회의 요청으로 온라인 교육운영 상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디디캐스트는 비대면 교육으로 전환됨에 따라 온라인 강의를 시작할 때 반드시 필요한 영상강의 제작과 학습 플랫폼을 제공하는 형태에서 고객 친화적인 지원이 확장된 교육운영 상품을 선보인다. 디디캐스트의 온라인 교육운영 상품은 온라인 교육운영에 어려움을 느끼는 공공기관, 협회를 위한 신규 서비스다. 온라인 교육운영 경험이 없거나 일정 변경 등으로 담당 인력이 부족한 상황이 된 인강의 첫 단계인 영상 강의 촬영부터 편집, 자막, 번역, 인강 운영관리까지 합리적인 가격으로 모두 관리받을 수 있어 전문 인력 및 담당 인력이 부족한 기업뿐 아니라 협회, 대학교, 교회 등 온라인 강의를 필요로 하는 다양한 분야에게 인정받고 있다. 해당 서비스를 이용한 한국표준협회 담당자는 “코로나바이러스의 영향으로 온라인 교육 준비와 전환을 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들이 디디캐스트의 교육운영 서비스가 도입되면서 빠르고 쉬운 방법으로 성공적인 강의를 마칠 수 있었다”며 “온라인 강의를 쉽고, 빠르게 진행할 수 있는 인프라가 필요한 각종 단체, 공공기관, 협회 등에 추천한다”고 말했다. 디디캐스트 교육운영 서비스를 이용하면 비대면 강의 개설에 필요한 온라인 강의 커리큘럼 구성 및 강사 섭외부터 영상강의 촬영 편집 프로그램 디디캠 제공/학습 플랫폼 캐스티오 서비스 제공 및 초기 채널 세팅/진도율, 출석률, 소셜 노트를 활용한 수강생 피드백 등이 담긴 리포팅/사용방법 안내 등 고객지원까지 온라인 교육운영에 필요한 모든 시스템과 전문인력을 지원받게 된다. 디디캐스트 박기웅 대표는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시스템과 전문 인력 지원을 통해 효과적인 온라인 교육이 확대되기를 희망한다”라고 전했다. 디디캐스트의 온라인 교육운영 상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덕 테크노밸리 지식산업센터 고덕STV’...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직간접 효과 기대

    ‘고덕 테크노밸리 지식산업센터 고덕STV’...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직간접 효과 기대

    고덕국제신도시가 삼성전자의 투자 계획으로 또다시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삼성전자가 약 180조 원에 달하는 반도체 투자에 이어 133조 원 규모의 시스템 반도체 신규 투자를 예정하는 등 총 313조 원 규모에 달하는 비용을 고덕에 투자하기 때문이다. 업계에서는 축구장 400개 규모의 세계 최대 삼성전자 평택캠퍼스는 직접채용 4만 명을 포함해 약 70만 명의 간접 고용 유발 효과를 불러올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경기도 평택시 고덕국제화 계획지구에 ‘고덕 테크노밸리 지식산업센터 고덕STV’가 들어서 주목을 받고 있다. 지식산업센터는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차량으로 약 10분 거리에 위치한다. 10월 모델하우스 오픈과 동시에 본격적인 사업에 나선 ‘고덕STV’는 지하2층~ 지상10층, 연면적 88,741.09㎡ 규모로 지식산업센터 내 업무시설 및 지원시설 등이 들어서게 된다. 광역 교통 인프라도 우수하다. 서울지하철 1호선 서정리역 및 SRT 지제역이 인접하여 강남진입이 30분대에 가능하며, 평택제천고속도로와 평택고덕IC를 통해 5분 내 차량 접근이 가능하다. 서정리역과 지제역 2개 노선 통근버스를 마련하여 입주사의 생산성을 높여준다. ‘고덕 테크노밸리 고덕STV’는 다양한 특화설계가 반영될 것으로 예상된다. 드라이브인 시스템과 도어투도어 시스템 등의 물류혁신 설계와 최대 6.5m의 높은 층고로 복층형 구조 변경이 가능한 입주사의 개별성을 존중한 개방형 설계, 전실 발코니 설계로 경쟁력을 높였다. 또 에코설계로 에너지를 절감하고, SK스마트 오피스, 4층과7층의 힐링공원, 루프탑 가든, 업무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줌(ZOOM)회의실, 호실별 내부 별도 설치가 필요없는 고객 접객용 공용 탕비실, 층별 남녀 샤워실, 피트니스센터, 비즈니스라운지 등의 설계가 적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견본주택은 경기도 광명시 일직동에 위치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채인묵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장, 금천소방서 건축현장 점검

    채인묵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장, 금천소방서 건축현장 점검

    내년 7월 준공 예정인 서울 금천소방서에 주민들을 위한 북카페와 주차장이 조성된다. 19일 ‘금천소방서’ 건설 현장을 방문한 서울특별시의회 채인묵 기획경제위원장(더불어민주당, 금천1)은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로부터 공사 진행 사항을 보고받고, 현장을 점검했다. 금천소방서(금천구 시흥대로 344)는 3,192㎡ 부지에 지하 1층~지상 6층, 연면적 5,249.56㎡ 규모이며. 공사 예산은 552억 원이 투입된다. 지난 11월 착공한 금천소방서 신축 공사는 현재 28%의 진행률을 기록하고 있어 내년 7월 준공에는 큰 무리가 없을 전망이다.또한, 소방서 3층 공간(253㎡)에는 주민 전용 소규모 공영주차장(5면)과 북카페, 야외 주민쉼터가 함께 조성돼 주민편의를 증진한다. 아울러, 소방차 긴급출동 신호 시스템 구축을 위해 말미고개(중앙버스정류소, 18-005) 버스정류소 이전을 포함한 신호체계 개편도 검토 중이다. 이날 소방재난본부에서는 금천구내 소방대상물이 급격히 증가하고, 디지털단지 교통량 증가 등으로 가산디지털역 주변 119안전센터 신설을 채 위원장에게 건의했다. 이에 채 위원장은 “골든타임 확보는 주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큰 도움이 된다”라며 “가산동119안전센터 신설과 인력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소방서 신축공사에 대해서도 “적기 완공도 중요하지만 안전한 공사 진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안전 공사를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용 서울시의원, 120주년 ‘독도의 날’ 기념 공동행사

    유용 서울시의원, 120주년 ‘독도의 날’ 기념 공동행사

    우리나라 최동단에 위치한 섬 독도에서 1900년 10월 25일 대한제국 칙령 제41호로 독도를 울릉군에 관할토록 한 120주년을 기념해 ‘독도사랑 메아리, 우정과 열정의 대합창’ 공연이 개최됐다. 서울시의회 유용(더불어민주당, 동작4)의원은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서울지회 소속 서울여성 CEO합창단과 지난 18일 경상북도 울릉군 도동항 여객선터미널 3층 광장에서 독도의 날(10월 25일) 앞두고 김병수 울릉군수, 서울경제인협회 백순복 수석부회장 등 내빈들과 울릉군 주민, 주말을 맞아 울릉군을 찾은 많은 시민들 앞에서 ‘독도의 날 선포 기념 1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독도사랑 공연을 펼쳤다. 이날 공연은 서울시의회 유 의원과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서울지회, 서울여성 CEO합창단이 주최가 되어 독도 수호 의지를 대·내외에 알리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에게 힘내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는데 역점을 두고 개최되었다. 유 의원은 축사를 통해 “독도는 대한민국 독립의 상징으로서, 1900년 대한제국 관보에 실린 ‘독도칙령’은 독도의 주권이 대한민국에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역사적 사실이다”라고 언급하며, “독도는 일본의 침략과 우리 민족이 겪었던 고통의 상징을 역사적으로 가장 잘 보여주는 영토로 이러한 모든 의미를 통틀어 어느 누가 물어도 독도는 대한민국의 영토일 수밖에 없으며. ‘독도칙령 제정’ 120주년을 기념하는 오늘 행사로 독도가 대한민국의 영토임을 세계만방에 알리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기대 한다”라고 밝혔다. 이날 공연은 서울여성 CEO합창단이 준비한 아리랑, 아름다운 강산, 상록수 등 합창곡이 울려 퍼졌으며, 아리랑에 맞춰 한국무용과 북 연주로 전통성을 강조하며, 독도는 대한민국 땅 플래시몹 공연이 연출되어 뜨거운 독도사랑의 마음을 전달했다. 한편 공연 시작 전에는 유 의원을 비롯한 공연 관계자들이 제9호 태풍 ‘마이삭’과 제10호 태풍 ‘하이선’ 으로 항구와 방파제 파손, 도로 유실 등으로 많은 피해를 입은 울릉군이 피해를 복구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김병수 울릉군수에게 금일봉을 전달하는 특별한 시간도 가졌다. 독도의 날 기념행사가 끝난 후 유 의원은 “전 세계적으로 독도가 아직도 일본 영토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 나라가 많다는 현실이 비통할 뿐이다”라면서, “독도가 우리나라 영토라는 사실이 전 세계적으로 명확해지는 그날까지 독도 사랑 활동에 매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장길·박기열 서울시의원, ‘신곡수중보 개방 검토 이후, 한강복원 전망 정책토론회’ 개최

    문장길·박기열 서울시의원, ‘신곡수중보 개방 검토 이후, 한강복원 전망 정책토론회’ 개최

    서울시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문장길 의원(더불어민주당, 강서1)과 박기열 의원(더불어민주당, 동작3), 선상규 서울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이 공동주관하는 ‘신곡수중보 개방 검토 이후, 한강복원 전망 정책토론회’가 오는 21일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의원회관2층)에서 무청중 온라인 방식으로 개최된다. 토론회는 ▲김재겸 서울시 물순환정책과장의 ‘2019 신곡수중보 연구용역 결과’에 대한 소개를 시작으로 ▲염형철 사회적협동조합 한강 대표가 ‘시민과 함께하는 한강복원 전략’을 제시하며 이에 대해 ▲신재은 환경운동연합 생태보전국장 ▲최동진 국토환경연구원 소장 ▲백경오 국립한경대학교 교수 ▲김규원 한겨레신문 기자가 의견을 개진할 예정이다. 본 토론회를 공동주관하는 문 의원은 1988년 한강종합개발사업 과정에서 생활용수 취수와 한강 상류의 수위확보 등을 위해 설치된 신곡수중보가 그 주요목적을 상실한지 오래고, 오히려 한강의 흐름을 동서로 단절시키는 구조로 인해 수질 악화의 주범으로 전락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한강을 다시 시민의 품으로 돌려줘야 한다는 취지 아래 신곡수중보 개방 시 발생될 수 있는 안전문제와 함께 생태적, 사회・경제적 영향에 대한 대책을 강구하는 한편, 시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향후 한강의 자연성을 회복할 수 있는 정책에 반영하고자 이번 토론회를 마련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공동주관자인 박 의원은 신곡수중보가 개방되면 한강의 물 흐름이 다소 빨라지면서 매년 겪는 녹조발생 문제의 해결 가능성과 하상면의 오염문제 등이 상당부분 해결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나, 수위가 낮아짐으로 인해 한강에 떠 있는 수상시설물 등의 유지관리에 새로운 고민이 발생될 것으로 보인다면서, 이번 토론회를 통해 가동보 개방으로 피해가 예상되는 지역의 이해관계자분들의 실질적인 의견들을 수렴하여 서울시의 가동보 개방 과정에서 반영하고, 최종적으로 한강의 자연성 회복과 이용성 제고의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명쾌하고 합리적인 방안들이 도출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선상규 공동의장은 이번 토론회가 모래톱이 살아나고, 온갖 생물들이 어우러진 한강, 어린이가 물가에서 안전하게 놀 수 있는 맑은 한강이 현실로 이루어지는 시작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코로나 시대 맞춤형 ‘온라인 청소년 의회교실’ 운영

    서울시의회, 코로나 시대 맞춤형 ‘온라인 청소년 의회교실’ 운영

    서울시의회(의장 김인호)에서는 매년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교실 밖 민주주의 현장체험 및 역할학습 기회 제공을 위해 ‘청소년 의회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 및 변화된 교육 환경에 대응하고자 전국 시・도의회 최초로 비대면 온라인 청소년 의회교실로 운영한다. 시의회에서는 9월 중 일선학교를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하였고, 최종적으로 13개교를 선정하여 19일 도곡중학교를 시작으로 12월까지 총 13회를 운영할 예정이다. 전국 시・도의회 최초로 비대면 화상회의 방식으로 운영되는 청소년 의회교실은, 의사진행 요원이 서울시의회 본 회의장에서 행사를 진행하면, 참여자들은 자택에서 PC나 모바일로 화상회의 플랫폼에 접속하여 참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온라인 청소년 의회교실은 참여 학생들이 흥미를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였다. 1부에서는 시의회 소개와 입교식을 진행한다. 시의회 본 회의장에서 ‘현장 브이로그’ 라이브 방식으로 참여자와 소통하면서 본 회의장을 소개하여 시의회를 직접 방문하지 않더라도 간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하였다.2부에서는 모의의회와 퀴즈 프로그램인 ‘도전! 골든벨’ 등이 이어진다. 참여 학생들은 청소년 관련 이슈를 안건으로 채택하여 찬성·반대 토론, 표결처리 등 모의의회를 통해 실제 본의회와 동일한 의사진행 과정을 온라인으로 체험한다. 또한, 재미와 학습효과를 모두 만족시키는 의회 퀴즈 프로그램인 ‘도전 골든벨’에도 참여하게 된다. 온라인 청소년 의회교실을 통해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이해하고, 민주시민의 소양과 자질을 함양하게 될 것이다. 김인호 의장은 “서울시의회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지방자치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성숙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변화된 교육 환경에 철저히 대비하고자 한다”라며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중요한 만큼 온라인 매체 등을 이용하여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평남·박순규 서울시의원, ‘서울시 교량의 교면포장 성능개선방안 정책토론회’ 개최

    김평남·박순규 서울시의원, ‘서울시 교량의 교면포장 성능개선방안 정책토론회’ 개최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김평남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남2)과 박순규 의원(더불어민주당, 중1)이 공동주관하는 ‘서울시 교량의 교면포장 성능개선방안 정책토론회’가 오는 21일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의원회관2층)에서 무청중 온라인 방식으로 개최된다. 토론회는 ▲김국헌 서울시설공단 도로관리처장의 ‘서울시 간선도로 교면포장 유지관리 방안’에 대한 발제를 시작으로 ▲이상염 인덕대학교 교수가 ‘교면포장 열화손상 측정기술’에 대한 현황 및 향후 발전방향을 제시하며 이에 대해 ▲권수안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박준영 한국도로공사 도로교통연구원 책임연구원 ▲박창민 신성엔지니어링 전무 ▲하현석 서울시 교량안전과장이 의견을 개진할 예정이다. 본 토론회를 공동주관하는 김 의원은 “지난 정릉천고가 텐던 파단사고의 원인분석 결과에서도 나타났듯이 교면포장의 균열로 침투한 염수(鹽水)가 텐던 부식에 일조한 것으로 밝혀졌으며, 다행히 대형사고로 이어지지는 않았지만 교량 및 고가차도의 교면포장은 유지관리가 소홀해질 경우 교량의 안전에 위협적인 요인이 될 수 있다”면서, 서울시 간선도로의 교면포장은 반복되는 차량운행 하중과 균열, 제설시 염해침투 등으로 교면포장의 품질저하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교면포장의 공용성 향상과 수명연장을 위한 획기적인 개선방안 마련이 시급하다고 판단했다고 토론회 기획 의도를 밝혔다. 또한, 공동주관자인 박 의원은 “서울시 교량 및 고가차도의 교면포장은 340개소에 189㎞ 연장에 달하며, 교량의 수명을 크게 좌우하는 것이 바로 교면포장이라 생각하며, 우리 몸에 비유하면 피부가 온전하지 못 한 경우 각종 세균 등이 우리 몸으로 침투되어 문제를 일으키는 것과 같은 이치”라면서, 그 간 과거의 교면포장 기술에 비해 교면방수공법이나 교면 아스팔트 재질에 많은 개선이 있었던 점을 토대로 서울시 교면포장기술의 현주소를 확인하고 개선 또는 발전방향을 고민해 보는 것은 의미 있는 일이라 생각하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서울시 교면포장의 성능향상에 박차를 가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기대감을 피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권정선 경기도의원, 학교시설물의 체계적 관리 기틀 마련

    권정선 경기도의원, 학교시설물의 체계적 관리 기틀 마련

    도내 각급 학교(유치원 포함) 및 직속기관, 평생교육시설이 적용범위에 모두 포함된 ‘경기도교육청 학교 시설물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해당 상임위원회인 교육행정위원회 심의를 통과하여 앞으로 도내 모든 교육시설에 대한 체계적인 안전점검과 관리가 이뤄질 전망이다. 조례안을 대표발의한 권정선 의원은 제안설명에서 “최근 수 년간 빈번하게 발생한 지진으로 인해 이제 더 이상 우리나라도 지진의 안전지대라고 볼 수 없는 상황이 됐다”며 “여전히 도내 대부분의 학교가 내진 설비를 갖추지 못해 취약한 실정이고, 상당수의 학교에서는 여전히 석면이 검출되는 등 교육시설에 대한 안전관리가 극히 취약한 실정”이라고 진단했다. 이어 권정선 의원은 “도내 각급 학교를 비롯한 교육시설물 상당수가 건립된 지 30년이 지난 노후 시설물들도 많아 교육시설에 대한 종합적인 관리대책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때마침 관련 법률이 제정되어 올해 12월부터 시행을 앞두고 있는 만큼 상위법의 취지와 내용에 맞게 현행 조례를 전부 개정하여 도내 교육시설의 효율적인 안전관리 방안을 마련하였다”고 밝혔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조례의 적용범위가 각급 학교에서 도내 전 교육시설로 확대됨에 따라 조례명을 ‘경기도교육청 교육시설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조례’로 개정했으며, 교육감의 시행계획 수립과 교육시설의 장의 실행계획 수립, 안전점검반 운영, 정밀검사 실시, 재난위험시설심의위원회 운영 및 긴급한 경우 교육감 및 교육시설의 장이 취하는 재정상 조치 등 도내 교육시설이 체계적으로 관리될 수 있도록 하는 규정들을 담았다. 조례안 통과 후 권정선 의원은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각급 학교뿐 아니라 도내 모든 교육시설도 종합적인 안전관리의 대상이 되어 매뉴얼을 통해 긴급한 대응 및 관리가 가능해 졌다”며 “경기교육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통과한 조례안은 오는 22일 본회의를 통과하면 즉각 시행될 전망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 행정사무감사 대비 경제과학진흥원 등 6개 기관 현황 파악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 행정사무감사 대비 경제과학진흥원 등 6개 기관 현황 파악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위원장 이은주·더불어민주당·화성6)는 올해 행정사무감사를 대비해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 등 6개 기관의 현장 활동 계획 중 첫날인 19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신용보증재단 등 2개 기관을 방문했다. 오전에는 경과원을 방문하여 현안보고를 받고, 현장 활동을 실시했다. 경과원은 중소기업의 경영여건 개선과 경쟁력을 강화하고 과학 및 산업분야 진흥을 통해 지역산업의 고도화와 경제발전을 선도하기 위한 목적으로 경기중소기업진흥재단으로 설립돼 2017년 현재의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으로 통합 출범하여 2부문, 1처, 7본부, 31부서로 운영되고 있다. 이은주 위원장은 업무보고에 앞서 김기준 원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코로나19로 어려운 때에 중소기업의 피해를 하루 빨리 극복하고 도민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노동환경을 마련하도록 의회 차원에서도 고민하고, 경과원에서도 같이 동참하여 현장에서 답을 찾을 것을 제언했다. 경제노동위원회 의원들은 현장을 돌아보며 현재 경과원이 갖고 있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코로나19가 언제까지 지속될지는 알 수 없지만 각처에서 수고하는 여러분들의 노력이 있기에 경기도의 중소기업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을 가질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오후 일정인 경기신용보증재단의 현장 활동 일정까지 순조롭게 마친 경제노동위원회 의원들은 20일에는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및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방문을 예정으로 다가올 행정사무감사를 대비한 현장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현국 경기도의장, 제6차 찾아가는 현장 도의회 실시 ‘경기북부 섬유산업 민생현장’ 방문

    장현국 경기도의장, 제6차 찾아가는 현장 도의회 실시 ‘경기북부 섬유산업 민생현장’ 방문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불어민주당·수원7)이 19일 경기북부 섬유·염색산업 민생현장에서 업계 종사자들을 만나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고충을 듣고 지원방안을 논의하는 등 ‘제6차 찾아가는 현장 도의회’를 실시했다. 이날 장현국 의장과 진용복(민주당·용인3)·문경희(민주당·남양주2) 부의장 등 경기도의회 의장단은 박태희(민주당·양주1)·박재만(민주당·양주2)과 함께 양주시 남면 상수리에 있는 ‘검준일반산업단지’를 찾았다. 검준일반산업단지는 2003년 4월 30일 준공된 14만 5000㎡(4만 3800여평) 규모의 산업단지로 현재 섬유염색기업 42개, 도금 등 기타 8개 등 총 50개 업체에 1600여 명이 근무 중이다. 의장단 등 의원들은 염색업체 생산현장을 둘러보고 폐수처리 시설을 확인한 뒤 산단에 위치한 한국섬유소재연구원에서 경기도 섬유산업 조합 관계자 7명과 정담회를 실시했다. 정담회 시작에 앞서 장현국 의장은 “도내 1300여 섬유업체 중 가장 많은 267개 업체가 양주에 있는 등 경기남부 591개보다 100곳 이상이 많은 715개 공장이 경기북부에 소재한다”며 “경기북부의 주력업종인 섬유·염색 산업의 실태를 파악하고, 의회 차원의 지원책을 모색하기 위해 여섯 번째 ‘찾아가는 현장 도의회’를 이곳에서 추진하게 됐다”고 현장방문의 취지를 설명했다. 섬유업계 관계자들은 정담회에서 현장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주로 ▲친환경 인증요구 증가에 따른 인증비용 지원 ▲현장근로자 고령화에 따른 섬유제조업 붕괴 우려 ▲경기도 섬유산업육성 중장기 계획수립 필요성 ▲폐원단 등 폐기물처리비용 증가 문제 ▲염색 등 기술교육 시급 ▲섬유기업 예산지원 등이 논의됐다. 정명효 한국섬유소재연구원 이사장은 “양주를 비롯해 포천, 동두천 등 경기북부 주요도시가 섬유산업 판로를 개척하기 위해 힘을 쏟고 있다”며 “섬유업체의 발전과 수출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법률적·제도적 지원이 이뤄지기 바란다”고 요청했다. 이에 대해 의원들은 경기북부 균형발전과 섬유기업 비중을 감안해 의회 차원에서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장현국 의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보건·방역과 정보통신기술(ICT)과 연계한 섬유산업의 구조개편 등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며 “경기도의회가 많은 관심을 갖고 섬유산업의 발전을 위해 다각적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의원들은 검준일반산단에 앞서 유광혁(더민주, 동두천1) 의원과 양주시 하패리 축산단지를 방문하고, 양주와 동두천 경계지역의 고질적 악취민원을 해결하기 위한 지역주민 정담회를 실시했다. ‘하패리 축산단지 악취문제’는 경기도의회가 정책공약으로 추진 중인 주요 민생해결 업무로, 의원들은 악취 피해상황을 점검한 후 신속한 축사 철거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찾아가는 현장 도의회’는 민생·교육현장 및 정책공약과 관련된 SOC사업 현장을 의장이 직접 방문해 실질적 고충을 파악하고 효과적 지원방안을 모색하는 경기도의회 핵심정책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황진희 경기도의원, 전국 최초 학교 먹는물 관리 조례 제정

    황진희 경기도의원, 전국 최초 학교 먹는물 관리 조례 제정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황진희 의원(더불어민주당·부천3)이 대표발의 한 ‘경기도교육청 학교 먹는물관리 조례안’이 지난 19일 교육행정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조례안은 ▲학교 먹는물관리 지원 계획 수립 ▲학교 먹는물관리 지원 사업 ▲먹는물관리 계획 수립 및 관리 ▲먹는물관리 지원 위원회 설치 및 구성·운영 ▲수돗물, 정수기, 냉·온수기, 저수조의 관리·검사 및 비용 지원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황의원은 “경기도교육청 소관 학교 내 먹는물관리에 관한 법적 근거를 마련함으로써 학교급식 및 일상생활에서 안전하고 깨끗한 먹는 물을 공급해 학생 및 교직원의 건강 향상에 이바지하는 것이 본 조례의 제정 취지이다”라고 밝혔다. 본 조례 제정으로 도내 초·중·고·특수학교 2472개교 중 2471개교에 설치된 4만 565개의 정수기 및 2051개교에 설치된 1935개의 저수조 관리(화장실의 양치를 하는 물도 먹는 물로 분류됨)를 비롯해 학교 먹는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위생적인 물의 공급을 통해 학생 및 교직원의 건강보호 및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날 교육행정위원회를 통과한 본 조례안은 오는 22일 제347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처리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화숙 서울시의원, ‘쪽방 상담소 현장 종사자 2차 간담회’ 개최

    김화숙 서울시의원, ‘쪽방 상담소 현장 종사자 2차 간담회’ 개최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화숙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비례)은 지난 13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8-2회의실에서 ‘쪽방상담소 현장종사자 2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현장 종사자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서, 서울시에서 운영 중인 5개 쪽방상담소(서울역ㆍ남대문ㆍ돈의동ㆍ영등포ㆍ창신동)의 행정실장, 회계 담당, 상담원과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의 전문위원과 입법조사관, 서울시 자활지원과 담당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쪽방상담소 종사자가 현장에서 느끼고 있는 어려움과 현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쪽방 상담소는 쪽방촌 거주민에 대한 생활 상담, 의료지원, 기초생활 지원, 자활ㆍ자립 지원을 비롯해 쪽방 안전점검 업무까지 수행하는 시설로서 2018년 2월 1일 자로 서울특별시립 시설로 전환되었다. 간담회에서는 △코로나 19 시국에서도 대면 업무를 해야 하는 데 따른 어려움 △쪽방 주민 사망 발견 시 오는 외상 후 스트레스 △인력 부족으로 인한 대직자 부재 등의 운영상의 문제점과 개선사항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간담회에 참석한 쪽방 상담소 종사자들은 “저희와 같은 현장 최일선(最一線)의 종사자들과 직접 소통하기 위해 간담회 자리를 마련해 주신 김화숙 부위원장님과 서울시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해 드릴 수 있는 소통의 기회가 계속 있기를 요청을 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에 서울시 담당 공무원은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현장의 상황들을 파악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현장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현안들을 풀어나갈 수 있도록 협력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김화숙 부위원장은 “이렇게 현장에서 사명감을 가지고 열심히 일하는 쪽방상담소 종사자들의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서 서울시의원으로서 자부심을 느낀다”면서도 다만, “올해 상반기 중 5개 쪽방상담소 현장 방문을 한 결과, 일부 시설장은 현장 방문 때마다 부재중이었고, 쪽방상담소 종사자들의 사기 진작과 열심히 일한 부분을 파악하기 위해 종사자들의 행적을 파악할 수 있는 자료를 요청했을 때, ‘사회복지법에 시설장은 업무일지를 작성하라는 법이 없다는 근거를 들며, 유독 시설장들만 관련 자료를 제출하지 않은 부분은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 이번 서울시 행정사무 감사를 통해 그동안의 쪽방상담소의 잘못된 부분이나 관례는 바로잡겠으나, 열악한 근무환경에서도 쪽방촌 거주민의 생활 안정과 복지를 위해 꿋꿋이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쪽방 상담소 종사자분들의 사기진작을 위한 프로그램도 반드시 마련하겠다”라고 말하며, “현장 종사자의 처우개선과 더욱 나은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여러 보건복지위원님과 더불어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협조해 나가겠다”라고 약속하며 간담회를 마무리했다. 한편, 오는 11월 5일에는 시립 남대문 쪽방상담소, 시립 서울역 쪽방상담소 등의 노숙인 관련 시설에 대한 서울시 행정사무 감사가 예정되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데이제스트, 프로바이오틱스 외 2종 신제품 출시 기념이벤트 진행

    데이제스트, 프로바이오틱스 외 2종 신제품 출시 기념이벤트 진행

    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 데이제스트(DAYGEST)는 3종의 신제품을 출시하고 다양한 이벤트와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프로바이오틱스, 프리바이오틱스, 포스트바이오틱스, 테아닌 4종류를 하루 한포로 섭취 가능한 ‘비워락’은 글로벌 유산균 제조사 캐나다 LALLEMAND社의 유산균을 채택한 제품이다. 게다가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 완화에 도움이 되는 기능성 인정 원료인 테아닌(Theanine)이 함유되어 있어 다양한 스트레스를 경험하고 있는 이들에게 안성맞춤인 제품이다. 또한, 음주 후 다양한 증상으로 고생하는 이들을 위해 구성된 ‘선포하라’ 제품도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그 외, 야외활동이 어려운 요즘에 늘어나는 체지방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이들을 위한 다이어트 제품 ‘줄여락’도 동시에 출시되었다. 탄수화물을 자주 섭취하는 한국인에게 적합한 제품으로 알약이 들어있는 포로 구성되어 있어 휴대가 간편한 것이 특징이다. 가르시니아 제품과 포스콜리 제품을 별도로 구매하는 다이어터 들에게는 한번에 섭취 가능한 2중 기능성의 가성비 높은 제품이다. 이번 3종의 신제품 출시를 통해 온라인 공식몰 리뉴얼도 함께 진행한 데이제스트는 다양한 경품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신규회원 가입 대상으로는 파격적인 할인 쿠폰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호식이두마리치킨, 배달의민족 주문 시 2,000원 할인 혜택

    호식이두마리치킨, 배달의민족 주문 시 2,000원 할인 혜택

    치킨 프랜차이즈 대표 브랜드 호식이두마리치킨(대표 홍윤원)이 10월 19일~23일 배달의민족 브랜드관 오픈을 기념해 배달의민족 주문 시 전 메뉴를 2,000원 할인해주는 혜택을 제공한다.이번 이벤트는 19일부터 23일까지 전 메뉴 2,000원 할인 쿠폰을 발급한다. 단 화요일은 요일제 프로모션을 통해 발급된다. 할인 방법은 배달의민족 브랜드관에서 호식이두마리치킨을 선택한 후 할인쿠폰을 다운받아 결제 시 쿠폰을 적용해 사용 가능하다. 쿠폰은 이벤트 기간 내 무제한 발급한다. 호식이두마리치킨 관계자는 “배달의민족 브랜드관 오픈 후 우리 브랜드에 대한 관심이 많이 증가하고 있다.”며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외부활동이 쉽지 않은 만큼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해 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이앤코슈, 닥터펩티 ‘제주 편백나무잎 숨톤 에센스’ 출시 기념 이벤트 진행

    제이앤코슈, 닥터펩티 ‘제주 편백나무잎 숨톤 에센스’ 출시 기념 이벤트 진행

    제이앤코슈의 펩타이드 코스메틱 브랜드 닥터펩티가 지난 16일 자연원료와 닥터펩티의 기술력을 활용한 기획제품인 ‘제주 편백나무잎 숨톤 에센스’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와 관련해 10월 19일부터 11월 1일까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닥터펩티는 해당 프로모션 기간 내 신제품 ‘제주 편백나무잎 숨톤 에센스’ 구매 고객 중 3명을 추첨해 제주도 왕복 항공권(1인 2매)을 증정한다. 뿐만 아니라 해당 제품 구매고객 대상 20% 할인 혜택과 함께 선착순 500개에 한해 추가 30% 할인을 진행한다.닥터펩티의 ‘숨톤에센스’는 제주산 편백잎추출물을 전 성분으로 하는 원물 에센스이다. 제주도는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자연유산으로 온난 다습한 해양성 기후의 특색을 지녀 편백나무 재배에 있어 우수한 환경 조건을 갖추고 있다. 수확한 편백나무잎은 직접적인 가열없이 전통적인 스팀공법으로 편백잎 고유의 향과 유효 성분을 파괴 없이 안정적으로 추출했다. 업체 측에 따르면 편백나무는 살균, 진정, 소염 등의 약리 작용으로 널리 알려진 피톤치드를 많이 함유하고 있는 나무 중 하나로 제주산 편백나무잎 추출물만을 전성분으로 하는 ‘숨톤에센스’는 마스크에 갇힌 답답한 피부와 트러블 피부에 항균 및 진정 작용을 해 맑게 정화된 피부 본래의 톤, ‘숨톤’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관계자는 “닥터펩티의 제주 편백나무잎 숨톤 에센스는 스킨케어 첫 단계에 토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울긋불긋 자극받은 피부에 특별한 진정이 필요할 때는 화장솜에 적당량을 덜어 약 5~10분간 필요 부위에 붙여 팩으로 활용해도 좋다”고 밝혔다. 한편 해당 제품 및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네이버 스마스트스토어 닥터펩티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생환 서울시의원, ‘서울시교육청 교육복지 기본 조례’ 추진

    서울특별시의회 김생환 의원(더불어민주당, 노원4)은 다양한 교육복지 사업의 체계적이고 차별 없는 시행을 위해 ‘서울특별시교육청 교육복지 민관협력 활성화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고 19일 밝혔다. 개정안은 “교육감은 학생의 교육복지 증진을 위하여 장기적이고 체계적인 정책을 수립‧시행하여야 하고 이를 위한 재정을 확보하여야 하며, 학생들의 교육복지 증진을 위하여 지방자치단체 및 지역 소재 관련 기관·단체 등이 운영하는 사업 및 활동과의 연계·협력을 촉진하여야 한다”라는 내용을 교육감의 책무로 규정했다. 개정안에서 말하는 ‘교육복지’란 모든 학생들에게 일정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개인 및 사회경제적 요인에 의한 교육 소외·부적응, 불평등 현상을 해소하여 모든 학생들이 각자의 교육적 요구에 맞는 교육을 받음으로써 잠재 능력을 최대한 계발할 수 있도록 제반사항에 대하여 지원하는 것을 의미한다. 아울러 교육복지 기본계획을 수립·시행하고 기본계획의 효율적인 수립을 위하여 3년 주기로 교육행정기관과 학교 등을 대상으로 교육복지사업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할 수 있다는 내용도 포함했다. 주요 사업은 교육과정 및 학습 기회 보장, 친환경 무상급식, 공교육비 부담 경감, 특수교육, 돌봄기능 확대, 학교부적응 및 소외계층 지원, 다문화·북한이탈·다자녀 학생 지원 사업 등이다. 또 교육복지 협력사업자에게 「서울특별시 교육비특별회계 지방보조금 관리 조례」에 따라 보조금을 지원할 수 있다는 규정도 삽입했다. 김생환 의원은 “교육복지 민관협력 사업을 비롯하여 현재 서울특별시교육청이 추진하고 있는 각종 교육복지사업을 일관성 있고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통합적, 체계적인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이번 전부개정안을 발의하게 됐다”라며, “개정안이 통과되면 교육청의 교육복지 증진 책무성이 강화되어, 서울 관내 모든 학생들이 차별없이 균등하게 교육복지를 받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경자 경기도의원, 경기도교육청 디지털 성범죄 예방·교육 조례 상임위 통과

    최경자 경기도의원, 경기도교육청 디지털 성범죄 예방·교육 조례 상임위 통과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최경자 의원(더불어민주당·의정부1)이 대표발의 한 ‘경기도교육청 디지털 성범죄 예방 및 교육에 관한 조례안’이 19일 제347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교육기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최 의원은 “올해 초 텔레그램 n번방 사건 등 디지털 성범죄 발생으로 모든 국민이 놀랐다. 이후 관련 법령이 제·개정되고 다양한 대책이 마련됐지만, 경기도교육청 차원에서 학생을 대상으로 한 디지털 성범죄 예방·대응교육 및 피해자 보호·지원이 절실하다고 판단돼 조례를 제정하게 됐다”고 조례 제정취지를 밝혔다. 최 의원이 대표발의한 조례안은 ▲디지털 성범죄 예방·대응 교육 및 피해자 지원 계획 수립 ▲디지털 성범죄 예방 및 대응을 위한 교육, 피해자 보호 및 대응 지원 사업 ▲일원화된 디지털 성범죄 대응 및 피해자 보호·지원 서비스 제공을 위한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지원센터 설치 ▲디지털 성범죄 예방 자문위원회 설치 ▲유관기관과 협력체계 구축 등을 담고 있다. 최 의원은 “디지털 성범죄의 가해자 다수가 10대인 점, 그동안 디지털 성범죄는 사소한 장난으로 여겨져 온 점을 고려해 예방교육을 통해 아동·청소년에 대한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심각성과 중대성을 인식시키고, 피해자 발생시 용이한 접근 및 원스톱 피해자 지원이 가능한 센터 설치에 중점을 두고 조례를 제정했다”고 조례 제정 소회를 밝혔다. 한편, 교육기획위원회 심사를 통과한 조례안은 오는 22일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윤경 경기도의원, 경기도교육청 통합관리기금 조례 전부개정

    정윤경 경기도의원, 경기도교육청 통합관리기금 조례 전부개정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장 정윤경 의원(더불어민주당·군포1)이 대표발의한 ‘경기도교육청 기금 관리 및 통합관리기금 설치·운용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19일 교육기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정의원은 “조례안은 ‘지방재정법’에 따른 재정안정화기금과 ‘지방자치단체 기금관리기본법’에 따른 통합관리기금으로 이원화된 기금 체제를 통합재정안정화기금으로 일원화하도록 한 ‘지방자치단체 기금관리기본법’의 올해 6월 개정 사항을 반영한 것으로 향후 경기도교육청의 기금의 효율적 운용에 필요한 사항을 정하고자 발의하게 됐다”고 제안설명 취지를 밝혔다. 조례안의 주요내용으로는 제명 ‘경기도교육청 기금 관리 및 통합관리기금 설치·운용 조례’를 ‘경기도교육청 기금 관리 및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설치·운용 조례’로 변경했다. 특히, 이 개정조례안의 핵심 사항인 안 제7조 및 안 제11조에서는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설치·운용 시 ‘동일 회계 연도 내 기금별 재정 여건에 따른 자금융통기능’을 하는 통합 계정과 ‘시기별 재정 변동에 대한 자금융통 기능’인 재정안정화 계정으로 구분해 운용하는 내용을 담았다. 안 제12조에는 통합재정관리기금을 효율적으로 관리·운용하기 위해 분임기금운용관 지정에 관한 사항을 규정했다. 정의원은 “조례안의 개정으로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운용을 통해 경기도교육청 기금의 안정적이고 통합적 운용을 통해 교육재정의 효율적 배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조례 개정 소회를 밝혔다. 이날 교육기획위원회를 통과한 조례안은 오는 22일 제347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처리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기형 경기도의원, 경기도교육청 교육갈등 예방 및 조정에 관한 조례 제정

    이기형 경기도의원, 경기도교육청 교육갈등 예방 및 조정에 관한 조례 제정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이기형 의원(더불어민주당·김포4)이 대표발의 한 ‘경기도교육청 교육갈등 예방 및 조정에 관한 조례안’이 19일 제347회 경기도의회 임시회에서 교육기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이 의원은 제안설명을 통해 “시민사회가 공고화되고 1990년을 기점으로 교육자치가 강화되면서 교육정책을 둘러싼 갈등이 더 심화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어 교육정책 수립 및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교육갈등으로 소비되는 사회적 비용 절감을 위해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자 본 조례를 제안하게 됐다”고 조례 제정의 계기를 밝혔다. 조례안은 제5조에서 교육감이 교육정책을 시행하기 전에 갈등영향분석을 실시해 사전적 갈등예방을 가능할 수 있도록 했고, 갈등영향분석을 전문기관에 위탁해 실시할 수 있도록 규정해 보다 전문적인 갈등 해결 방안의 통로를 열어놓았다. 또, 제6조에서는 갈등관리전문기관을 지정하여 갈등관리와 관련된 전문가 및 전문기관을 위촉 또는 지정·활용해 갈등관리 매뉴얼의 작성 및 보급, 갈등영향분석에 관한 조사와 연구 등을 통해 보다 체계화된 갈등관리 모형을 만들어 나갈 수 있는 조항을 규정했다. 특히, 이 조례에서는 교육갈등의 원만한 조정과 해결을 위해 필요한 경우 각 사안별로 갈등조정협의회를 구성해 운영할 수 있도록 했으며, 협의회 구성은 10인 이상 20인 이하로 하여 당사자인 이해관계인, 소속 공무원 및 관계전문가 등으로 구성하도록 했다. 사안별로 갈등조정협의회를 운영하는 방식은 특수성 및 전문성을 확보할 수 있고 갈등의 유형과 주제에 따라 도교육청 해당부서에서 협의회 운영을 주관하게 돼 교육정책으로 인한 교육갈등을 동시에 소관 부서에서 풀어나갈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 될 수 있다. 이 의원은 “조례 제정으로 도교육청의 갈등관리 능력을 향상시킴으로써 원활한 교육정책 수행을 통해 도민들의 신뢰를 확보하고 사회통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제정 소회를 밝혔다. 이 날, 교육기획위원회를 통과한 본 조례안은 오는 22일 본회의 통과 후 공포돼 효력을 발휘하게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추민규 경기도의원, 청년창업 IT 스타트업 면담 실시

    추민규 경기도의원, 청년창업 IT 스타트업 면담 실시

    경기도의회 추민규 의원(더불어민주당·하남2)은 청년 창업 IT 스타트업 기업인 비즈팝콘의 정동찬 대표와 송춘호 본부장을 만나 코로나 시대의 존폐 위기에 놓인 외식 자영업자들의 고충을 듣는 자리를 경기도의회 하남상담소에서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 성격은 ‘프리미엄 뷔페&무한리필 플랫폼, 먹꼬’ 런칭을 앞두고 있는 청년 창업가 정동찬 대표와 경기도 배답 앱에 대한 논의를 중심으로 배달 관련 홍보 플랫폼 및 인프라 구축에 관한 의견을 나눈 자리였다. 또 200만에 육박하는 외식업체가 현재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휴업 및 폐업, 업종 전환을 생각해야 하는 위기의 상황이라는 점과 이제 막, 인테리어를 마친 외식업 사장들과 홀을 운영하는 자영업자들의 입장을 고민하고 해결점을 찾도록 경기도와 도의회의 주문도 이어졌다. 정동찬 대표는 “코로나19 인하여 배달 앱이 가속도로 성장하는 방면에 비하여 홀이나 포장의 매출을 의존하는 자영업자들의 경우는 여전히 심각한 매출 타격으로 인해 자살 및 폐업을 고민하는 등 문제점이 많아 경기도와 정부의 손길이 간곡히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추민규 의원은 “이번 면담을 통해 내년도 예산이나 의회 차원에서 현안을 심도 있게 검토하는 등 경기도 내 외식 자영업들과 국내 외식 자영업자들의 고충을 듣는 토론회 자리를 마련할 것을 약속드리며, ‘먹꼬’ 플랫폼 청년창업가들과 함께 제대로 된 일자리창출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먹꼬’ 플랫폼은 현재 베타 서비스 중으로 내년 1월 말경 정식 런칭을 앞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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