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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세원 경기도의원, 사립학교 비위에 대한 지역교육청 차원의 지도.관리방안 마련 촉구

    박세원 경기도의원, 사립학교 비위에 대한 지역교육청 차원의 지도.관리방안 마련 촉구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박세원 의원(더불어민주당·화성4)은 9일 수원교육지원청에서 실시된 경기도수원·평택·안성·여주교육지원청에 대한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올해 발생한 평택 모 사립학교 채용 비리에 대해 평택교육지원청의 후속 조치가 늦어진 점을 질타하고 신속한 대응조치와 개선책 마련을 촉구했다. 박세원 의원은 질의에서 “지난 3월 평택시 모 사립학교에서 교사채용비리 사건이 발생하는 등 학교법인에 대한 문제점들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어, 관할청인 평택교육지원청 차원의 사립학교 지도·관리방안 마련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박세원 의원은 “안성의 경우, 해당 사건과 비슷한 문제로 인해 사립학교에 관선이사를 파견하는 등 적극적인 조치를 취한 반면, 평택시는 아직도 제대로 된 후속조치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사립학교 및 각종 학교를 경영하는 학교법인의 임시이사 선임에 관한 교육감의 권한’을 인정한 대법원 판례에 따라 평택교육지원청에서도 관선이사 파견과 같은 신속한 대응을 통해 학생들의 학습권이 침해되지 않도록 조치하고 실추된 사립학교의 명예를 회복할 방안을 조속히 마련해야 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박세원 의원은 “지난 4일 국가인권위에서 학생 휴대전화를 일괄 수거하는 생활규정은 인권침해라고 판단을 내렸다”고 말하며 “도내 휴대전화 수거와 관련, 해당 학교장에게 규정 개선을 권고하고 있지만, 보다 신속한 조치를 위해서는 각 관할청인 교육지원청에서 각급 학교장과 긴밀히 협력해 학생 인권이 침해되는 규정부터 우선적으로 개선 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필근 의원 “공익제보 통해 예산절감 노력 필요”

    이필근 의원 “공익제보 통해 예산절감 노력 필요”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이필근 의원(더불어민주당·수원3)은 지난 9일 기획재정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감사관 행정사무감사에서 공익제보와 사전 컨설팅감사에 대해 질의했다. 이필근 의원은 “시민감사관은 누락세금 특정감사로 세원을 발굴할 수 있으며 시민감사관의 성과는 시군 공무원의 직무유기라고 생각한다”고 했으며“공익제보를 통한 수익창출·예산절감 노력이 필요하다”고 했다. 공익제보는 도 홈페이지의 ‘공익제보 핫라인’을 통해 공익·부패신고를 하고 보상금과 포상금을 지급하는 것이며 공익제보를 통해 공익신고를 활성화하고 투명성을 확보해 공정사회를 조성하고 있다. 그동안 건설업 무등록업자 불법 하도급 내부제보, 환경오염행위, 소방시설·위험물관리 소홀제보 등 사례가 있었다. 이필근 의원은 “공익제보에 대해 도민 누구나 쉽게 안심하고 신고할 수 있도록 홍보 및 교육을 강화할 필요가 있으며 시군 공무원에 대한 교육이 필요하다”며 “사전예방적 감사인 사전 컨설팅감사 내실화가 필요하다”고 했다. 한편, 2020년 2월에 사전 컨설팅감사의 신청대상을 기존의 도·시군·공공기관에서 인·허가 신청 민원인까지 확대했다. 또한, 이필근 의원은 시군의 정책감사에 대해 질의했다. 김희수 감사관은“도에서는 정책감사를 구분하지 않고 문제가 되는 감사를 하고 있으며 시군에 대해서 특정감사는 거의 없고 정기감사를 주로 하고 있다”고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심규순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장, 기획재정위원회 소관 2020년 행정사무감사 실시

    심규순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장, 기획재정위원회 소관 2020년 행정사무감사 실시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위원장 심규순의원)는 지난 6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별관 회의실에서 ‘2020년 균형발전기획실 행정감사’를 실시했으며 9일 감사관실, 경기연구원 11일 평화협력국, 12일 기획조정실, 13일 종합감사를 한다. 지방의회 행정사무감사는 집행부의 행정사무 전반에 관한 실태를 정확히 파악하여 의정활동에 반영하고 나아가 2020년도 예산안 심사 자료 및 정보를 획득하여 도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하는 것으로 의미가 있다. 기획재정위원회는 도정의 주요 정책과 예산을 기획·총괄하는 기획조정실, 북부발전 정책과 전략을 수립하는 균형발전기획실, 청렴한 공직사회 업무를 담당하는 감사관, 한반도 평화협력체제 구축을 도모하는 평화협력국 등 담당 소관에 속하는 사무에 대해서 행정감사를 실시한다. 심규순 위원장(더불어민주당·안양4)은 “도민을 대표해 집행부의 전반에 대해 감사하는 것으로 명확한 사실에 근거하여 핵심적이고 심도있는 감사를 통해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강식 의원 “경기도민 청원 실효성 높여야”

    김강식 의원 “경기도민 청원 실효성 높여야”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김강식 의원(더불어민주당·수원10)은 지난 9일 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2020년 감사관실 행정감사’에서 감사관실(김희수 감사관) 감사를 실시했다. 김강식 의원은 “경기도민 청원은 5만명 이상의 추천을 받은 청원에 대해 답변을 달고 있는데, 실제 답변이 달린 건수는 1건이다. 5만명이라는 숫자가 실효적이지 않은 것 ”이 아닌지 질문하며 경기도민 청원의 실효성에 대해 지적했다. 이어서 “청원 당 SNS 종류에 따라 1명이 3번 중복으로 추천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인데 그렇게 되면 5만 명에게 추천을 받는 게 아니라 추천을 받은 건수로 파악하고 있기 때문에 극단적으로 약 1만 7000명 정도가 추천을 하면 가능하게 된다.”라고 지적하며“제도적인 부분과 시스템 운영에 한계가 있어 보이며, 미흡한 부분의 운영에 대해 개선이 필요하다”라고 말하며 해당 사안에 대한 해결방안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김희수 감사관은 “30일 내에 5만 명이상의 추천을 받는 청원 요건 완화가 필요하여 검토했으나, 청원의 1000건 가까이 분석한 결과 97% 가까이가 도로설치, 역설치, 혐오시설 금지 등 민원성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 의원은 “민원성 청원에 대해서도 답변을 해야 하며, 추천수의 현실적 조정을 통해 추천수의 적정 인원을 구분해서라도 일부는 실국장이, 일정 수 이상은 도지사가 답변 할 수 있도록 하여 도민의 소리를 정책반영에 원활하게 반영될 수 있도록 방안을 모색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김 감사관은 청원 당 SNS 종류에 따라 1인당 3번 중복 추천하게 되는 지적에 대해서는 “중복 로그인 최소화 시킬 수 있는 방안을 찾아서 보완하도록 하겠다”라고 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재훈 경기도의원,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 필요성 지적

    조재훈 경기도의원,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 필요성 지적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조재훈 의원(더불어민주당·오산2)은 지난 9일 진행된 2020년 복지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에 대한 처우 개선 필요성을 지적했다. 조재훈 의원은 장애인주간보호시설에서 종사하는 사회복지사 등 근로자의 연평균 임금이 1300여만 원부터 5600여만 원까지 천차만별임을 언급하면서 비슷한 일을 하는데 처우의 차이가 많이 나는 이유가 있는지 질의했다. 조재훈 의원은 “좋은 복지 정책을 펼치려면 사회복지사를 비롯한 복지 관련 종사자들의 처우가 굉장히 중요하다”며 “복지 관련 종사자들이 좋은 환경에서 일하는 것은 결국 국가 경제에도 선순환을 유도할 것이고, 나아가 복지국가로 발전하는 기본 조건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 의원은 “우리 사회에는 같은 일을 해도 전혀 다른 처우를 받게 되는 이들이 존재한다”면서 “동일노동 동일임금의 원칙이 사회적으로도 큰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만큼 경기도 내 다양한 사회복지시설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의 처우가 개선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대석 경기도의원, 장기요양기관 회계 투명성 높이고, 장애인 학대 예방 인력 확대 필요

    장대석 경기도의원, 장기요양기관 회계 투명성 높이고, 장애인 학대 예방 인력 확대 필요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장대석 의원(더불어민주당·시흥2)은 지난 9일 진행된 2020년 복지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장기요양기관의 회계 투명성 제고와 경기도 내 장애인 학대 문제에 대해 지적했다. 장대석 의원은 “장기요양기관의 부정신청 액수는 2018년 29억 원, 2019년 53억 원, 2020년 9월 14억 원으로 부정신청이 끊이지 않는 것이 현실이다”라고 언급했다. 장 의원은 “장기요양기관의 부정수급은 단순히 해당 기관 내에서만 문제가 끝나는 것이 아니라 건강보험 재정 누수의 원인이 되고, 그 피해는 경기도민이 입을 수 있는 것”이라며 “이에 대한 경기도 차원의 대책을 마련하고,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장대석 의원은 장애인 학대와 관련하여 장애인권익옹호기관의 인력 증원 등 대책 마련이 시급함을 언급했다. 장대석 의원은 “장애인 학대 관련 조사에서 경기도가 학대 관련 건수가 전국에서 가장 많다”면서 “장애인권익옹호기관에 장애인 학대를 조사하는 인력은 있어도 학대 예방 교육을 위한 인력은 전무한 상태”라고 지적했다. 장 의원은 “장애인 학대 예방을 위해서는 피해자 조사 중심보다는 학대 예방을 중심으로 전환할 필요가 있다”면서 “더불어 일회성의 대책과 조사가 아닌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하다”고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광혁 경기도의원, 경기도 장애인 정책 집중 점검

    유광혁 경기도의원, 경기도 장애인 정책 집중 점검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유광혁 의원(더불어민주당·동두천1)은 지난 9일 진행된 2020년 복지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장애인 정책에 대해 집중적으로 질의했다. 유광혁 의원은 뇌병변 장애인에 관한 지원 조례가 전무한 점을 지적하고, 이로 인한 장애인 지원의 사각지대가 발생함을 언급했다. 뇌병변 장애인의 경우 발달장애인, 지적장애인과 비교했을 때 인원이 적고, 뇌병변으로 인한 지적장애가 원인이 되어 중복장애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어 상대적으로 그 관심도가 적은 것이 사실이다. 실제로 가족휴식지원 사업의 경우 ‘경기도 발달장애인 지원 조례’를 근거로 하기 때문에 지적장애인과 자폐성장애인은 사업 대상자에 해당하나 뇌병변 장애인의 경우 지원 근거가 없어 사업 대상자가 되지 못한다. 이에 대해 유 의원은 “장애인 지원의 사각지대에 대한 집행부의 세심한 검토가 필요하다”면서 “비록 대상자가 소수이나, 경기도는 소수의 입장까지 대변하는 광역지자체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유광혁 의원은 장애인과 노인의 성욕구와 관련된 정책을 능동적으로 검토해야 한다는 점을 언급했다. 유광혁 의원은 “단순히 성을 통제 대상으로 규정하는 교육과 안내를 넘어서 성폭력, 성병, 성욕구 문제 해결에 관한 논의가 필요하다”며 “부작용이 있는 성욕억제 약물치료 방법을 지양하고, 현행 성매매특별법에 위배가 되지 않는 범위에서 사회적 고려와 함께 이에 대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유 의원은 “정책의 대상이 되는 장애인과 노인이 정책 수립 초기부터 직접 참여를 독려시켜 실효성 있는 결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복지국의 적극적인 검토를 요청한다”고 주문했다. 또한 유광혁 의원은 국가유공자 및 보훈단체들의 지원 강화와 함께 당사자들이 경기도민들과 함께 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여 역사적 경험과 정신을 살려야 한다고 건의하며, 도내 장애인 콜밴과 콜택시의 통합관리 부재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과 가족들이 많아 이에 대한 정책적 보완이 필요함을 지적했다. 끝으로 유광혁 의원은 “경기북부 장애인들이 다니는 공립특수학교인 양주시 도담학교의 대중교통환경이 열악하다는 민원이 많은데, 경기도에서 직접 현장에 가보고 이에 대해 점검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왕성옥 경기도의원, 청년 노동자 지원 공정하고 균등해야

    왕성옥 경기도의원, 청년 노동자 지원 공정하고 균등해야

    왕성옥 경기도의원(보건복지위원회·더불어민주당·비례)은 지난 6일 보건복지위원회 2020년 경기복지재단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도의 청년 지원 정책의 지원 대상자에 대한 확인이 철저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경기도는 청년 노동자 지원 사업 중 청년 마이스터 통장 청년 마이스터통장은 도내에 거주하고 도내 중소 제조업에서 주 36시간 이상 근무하는 만 18~34세 청년 노동자 중 월 급여 260만원 이하 대상자에게 2년간 월 30만원(총 720만원)을 지역화폐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왕성옥 의원은 “청년 마이스터 통장 대상 업체에 2018년에는 중견기업이 빠졌다가 2019년에는 37명이 다시 들어오고, 2020년에는 다시 빠졌다. 만약 본사와 지사가 다른 개념으로 잡혀 대기업에 가까운 중견기업 근로자 37명이 받았다면 반환 등 확인이 필요한 사항인 것 같다”고 지적했다. 또 “자격이 안되는 사람을 지원하는 것은 다른 사람에게 돌아갈 몫을 빼앗는 것으로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며 근본적으로 대상 기준을 명확히 하여야 함을 강조했다. 왕성옥 의원은 복지국장에게 청년 복지포인트의 경우에는 시·군별, 남녀 성별 분류에 따라 수혜대상이 고르지 않는 것으로 파악돼 청년 노동자 처우개선에 대한 수혜는 지역별, 연령별, 성별 등에 따른 불균등이 없도록 운영하도록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재만 경기도의원, 고령장애인 쉼터 대안 제시해야

    박재만 경기도의원, 고령장애인 쉼터 대안 제시해야

    “고령장애인의 소통공간에 대해 도에서 대안을 제시해야 합니다.” 박재만 경기도의원(보건복지위원회·더불어민주당·양주2)은 지난 9일 2020년 복지국 행정사무감사에서 고령장애인 쉼터 부족과 장애인단체 민원 대응의 문제점에 대해 지적했다. 박재만 의원은 “얼마 전 고령 장애인들이 쉼터가 없어 갈데가 없다는 언론보도가 있었다. 경기도 장애인 56만명 중 24만명 정도가 고령이다. 2017년 고령장애인 토론회에서 쉼터 관련 내용이 많이 나왔으나 오산시에 추진하려던 사업은 코로나로 인해 연기되어 아직 시행되고 있지 않다”며 “고령장애인들이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한데 전혀 없다. 부족한 기관에 대해 도에서 대안을 제시해야 한다. 비장애인이나 장애인이나 같이 복지를 신경써야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박의원은 장애인단체 육성 현황, 장애인 단체 민원과 관련한 공직의 허술한 대응에 대해 지적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영호 경기도의원, 교육협력 사업에 대한 관리 부실 지적

    유영호 경기도의원, 교육협력 사업에 대한 관리 부실 지적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유영호(더불어민주당·용인6) 의원은 지난 9일 경기도 평생교육국을 대상으로 한 2020년 행정사무감사에서 교육협력 사업에 대한 관리 부실에 대하여 지적하며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유영호 의원은 “교육협력 사업은 학생들이 필요한 사업을 우선하여 진행되어야 하는데 교육청이 제안하는 사업 위주로 진행하여 학생들에게 끼워 맞추려고 하고 있다”며 “도 교육청 자체 예산으로 수행이 불가능한 사업 중 학생들이 원하는 사업, 지방교육 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시급성과 중요도가 높은 사업, 협력이 반드시 필요한 사업 등이 먼저 추진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제안했다. 이어 유 의원은 “특히 위기학생들, 학교 밖 청소년과 가정 밖 청소년을 위한 사업을 도 평생교육국 외 교육청에서도 추진할 수 있도록 실무협의 과정에서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건의해 달라”고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유 의원은 청소년쉼터 확대 및 지원 정책에 관하여 지적하며 “부정적으로 인식할 수 있는 ‘가출청소년’이라는 용어보다 ‘가정 밖 청소년’이라는 용어를 경기도에서 선도적으로 사용해 알리고, 시·군에서는 청소년쉼터 시설이 있으면 지원 금액이 증가되고 선호시설이 아니다보니 관심이 상대적으로 미흡하다”며 “많은 청소년들이 쉼터에 쉽게 찾아 올 수 있는 구조를 마련해달라”고 제안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치용 경기도의원, 비법정전출금 관리·감독 등 부실한 교육협력 사업 질타

    송치용 경기도의원, 비법정전출금 관리·감독 등 부실한 교육협력 사업 질타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송치용(정의당·비례) 의원은 지난 9일 경기도 평생교육국,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를 대상으로 한 2020년 행정사무감사에서 비법정전출금 관리·감독 등 부실한 교육협력 사업에 대해 질타했다. 송치용 의원은 “비법정전출금의 관리·감독에 대하여 2019년에도 여러 지적사항이 있었는데 올해도 개선되지 않고 있다”며 “교육협력지원위원회가 3년째 열리지 않고 있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가”라고 질의했다. 이에 연제찬 평생교육국장은 도청업무와 코로나19 등 현실적인 문제로 위원회가 개최되지 않았다고 설명하면서 앞으로 위원회를 개최하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답변했다. 이어 송 의원은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학생들이 사회관계 형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설명하며 “평생교육진흥원 미래교육캠퍼스 파주 및 양평본부와 경기도청소년수련원 등에서 교육청과 협의를 통해 사회관계를 맺을 기회를 잃어버린 학생들을 위한 사업을 발굴해 달라”고 제안했다. 끝으로 송 의원은 “100주년 기념사업으로 기획한 청소년 역사원정대 사업은 대건청소년회에 위탁하고 대건청소년회에서 다시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 재위탁 했으나 사업을 추진할 전문성을 지니고 있는지 심히 의심스럽다”며 “이벤트 형식의 일부 청소년들에게만 혜택을 주는 사업으로 많은 문제점들이 지적됐음에도 모른 척 강행하려는 단순한 행정에 탄식을 금할 수 없다“고 강력히 질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황진희 경기도의원, 교육지원청의 학교 현장과의 소통 강조

    황진희 경기도의원, 교육지원청의 학교 현장과의 소통 강조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소속 황진희 의원(더불어민주당·부천3)은 지난 9일 경기도의회 제348회 정례회 중 성남교육지원청·양평교육지원청·용인교육지원청·가평교육지원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는 과정에서 교육지원청의 학교 현장과의 소통 문제를 제기했다. 황 의원은 성남교육지원청에 학부모와 교장·교감·교원이 어떻게 소통하고 있는지에 대해 질의하며 “수업 참관, 교원에 대한 사기역량에 대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어 다행스럽다”며 “교육지원청 내부 직원과의 소통은 물론 학교 현장의 목소리에 귀기울여 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황 의원은 용인교육지원청에는 “온라인 개학 이후 등교수업과 온라인 수업이 병행하고 있다”며, 학교 현장의 어려움과 어려움 해결을 위한 지원 방안에 대하여 질의했다. 이에 대해 용인교육장은 “학교를 전체 순회 방문하여 방역대책을 함께 논의하고, 온라인 수업에 대해서 교장과 의견을 나눴으며, 학부모들의 요구사항이 무엇인지 등 현장과 소통하려 힘썼다”고 답했으며, 황 의원은 “다양한 요구들이 현장에서 이루어지고 있어 학부모와 소통의 통로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황 의원은 양평·가평 교육지원청에 “코로나19시대에 맞벌이 가정?한부모 가정 돌봄의 부족으로 온라인 수업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고, 이에 따른 교육격차가 발생하고 있다”며 “특히, 도심지역 학교와 달리 도농지역이나 농촌지역의 맞벌이 가정은 도심지역의 맞벌이 가정과 생활패턴 등 그 양상이 다르다. 현장과의 충분한 소통을 통해 교육지원청이 적극적으로 지원해 줄 것”을 요구했다. 교육장들은 “학습꾸러미 전달 등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60시간 정도 교육한 지역의 학부모를 학습도우미 마을교사로 투입하는 ‘어깨동무 학습도우미 프로그램’ 등 학생들의 교육격차를 줄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다”고 답했다. 마지막으로, 황 의원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불안정한 가정환경에서 경제적·신체적·정서적 불안감으로 복지 사각지대 학생들이 더욱 많아지는 어려운 상황이다. 학생들의 사회경제적 지위 또는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공평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하려는 교육복지 우선사업이 시행되고 있다”며 “그러나 교육복지우선사업의 전문인력인 교육복지조정자는 오늘 피감기관 중 성남교육지원청에만 배치돼 있다. 교육과 돌봄의 사각지대에 있는 학생들 뿐 만아니라 취약계층 학생 지원에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달라”고 요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경자 의원, 지자체별 교육경비 조례 보조기준액 구체적 명시 촉구

    최경자 의원, 지자체별 교육경비 조례 보조기준액 구체적 명시 촉구

    경기도의회는 경기도교육청에 대한 둘째날 행정사무감사에서 혁신학교 지원 지자체별 교육경비 조례에 보조기준액을 구체적으로 담을 수 있도록 교육청 관계자들에게 촉구했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위원장 정윤경)는 지난 9일 경기도의회 제348회 정례회 중 성남·양평·용인·가평교육지원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이날 교육기획위원회 소속 최경자 의원(더불어민주당·의정부1)은 “혁신학교 지원 관련 지자체별 교육경비 조례가 시행되어 지자체에서 지원을 하고 있지만, 전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교육경비를 확보할 수 있도록 하는 조항을 조례에 담을 수 있도록 25개 교육지원청에 권고했는데도 오늘 행감 수감기관인 4개 교육지원청마저도 이에 대해 노력조차 하지 않았다”며 교육청 관계자들을 질타했다. 이어 최 의원은 “학생교육 지원 관련하여 자치단체장이 자의적으로 교육예산을 선심성으로 교부하는 것을 지양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보조기준액을 구체적으로 조례에 명시하고 있는 고양·남양주·시흥·안양·의정부 사례를 제시했다. 또 “해당 성남·용인·양평·가평교육지원청에서도 해당 지자체와 협의해 아이들이 안정된 혁신교육을 받을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교육청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노력을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채철 경기도의원, 성남지역 학교 통합 필요성 적극 검토 요청

    임채철 경기도의원, 성남지역 학교 통합 필요성 적극 검토 요청

    경기도의회는 경기도교육청에 대한 둘째날 행정사무감사에서 성남에 위치한 소규모 학교들이 통합학교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급식 배식 과정에서 발생된 문제점에 대해 강하게 질타했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위원장 정윤경)는 지난 9일 경기도의회 제348회 정례회 중 성남교육지원청·양평교육지원청·용인교육지원청·가평교육지원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이날 교육기획위원회 소속 임채철 의원(더불어민주당·성남5)은 “2012년 무상급식이 시작된 해부터 대원중 먼저 급식실이 설치되고 금광중은 절차상 설치되지 못해 현재까지도 대원중학교 급식실에서 40~50m의 터널을 통해 금광중학교 학생들에게 7년간 차갑게 식은 급식이 전달되고 있는 것에 대해 이해할 수 없다”며 강하게 질타했다. 또 “만약 통합학교가 실현돼 진작부터 금광중 급식실을 공동으로 사용했다면 대원중 학생들이 7년간 차가운 급식을 먹는 일은 없었을 것”이라며 교육청의 미온적 행정을 지적했다. 이에 대해 교육청 관계자는 “지난 6월 양측 학교 공동급식관리위원회를 개최하여 양측 학교 학부모들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대원중·금광중 공동 급식 현대화시설 설명회를 진행했다. 현재 급식실 증축 등으로 내년 7월 쯤 완공되어 양쪽 학생들 모두 급식실에서 식사를 할 수 있게 될 예정”이라고 답했다. 이어 임 의원은 “교원배치, 이해관계 문제와 관련해 통합학교 진행에 관한 논의 자체가 진행되지 않고 통합학교가 제대로 실현되지 못해 금광중 학생들의 급식배식에 문제가 있었던 것”이라고 비판하며 “향후 저출산 고령화 사회를 맞이하여 학령인구 감소로 인해 학교통폐합 등이 가시화될 경우 교육적 관심 차원에서 학교 통합문제에 접근하여 학생들에게 양질의 교육환경 제공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애형 경기도의원, 지역교육청의 효율적 보건행정 업무추진을 위해 보건장학사 배치 필요성 강조

    이애형 경기도의원, 지역교육청의 효율적 보건행정 업무추진을 위해 보건장학사 배치 필요성 강조

    경기도의회는 경기도교육청에 대한 둘째날인 지난 9일 행정사무감사에서 보건 관련 업무량 대비 직원 현원 부족 현상에 대해 강하게 비판하고, 보건 관련 업무에 대한 보건교사와 보건행정직원 사이에 발생하는 지속적인 어려움을 지적했다. 이날 교육기획위원회 소속 이애형 의원(국민의 힘·비례)은 각 지역교육청에 코로나 19 시대에 방역 및 보건 등 예방 사업의 업무를 맡는 보건장학사나 보건행정직의 현원 수를 질문해 보건장학사는 전혀 없고 보건행정직은 각 교육지원청별로 3명 이하 근무하고 있다는 답변을 들었다. 이 의원은 “법정 보건교사 배치율에 근거하여 대부분의 학교에 1명의 보건교사가 배치돼 있는 상황이다. 그런데 8월 기준 학교에서 응답해야 하는 공문이 350건에 달하고, 보고해야 하는 공문이 150건에 달하는 막중한 업무량은 학교 교사가 감당하기에 많다는 것을 이해한다”고 밝혔다. 더불어 이 의원은 보건 교사와 행정실 사이 업무가 구별되어 있지 않아 발생하는 어려움에 대해 지적했다. 또한 “학교현장에서 미세먼지, 공기질 검사, 정수기 수질검사, 방역, 폭염, 정화조 청소, 환경정화장치 관리 수질검사, 안전공제회 교직원 검진 등 보건 관련 업무를 처리함에 있어서 교장 재량에 따라 학교별로 큰 차이가 있어 양자 간 어려움이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교장선생님이 현장에서 갈등을 감소시키고 적용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을 도교육청과 지역교육청에서 제공해 줄 수 없는지 질의했다. 또한, 지역교육청에 학교 보건 업무의 효율적 지원을 위하여 보건 장학사를 배치할 수 있도록 도교육청 교원정책과와 협의하는 등 해당 문제를 해결하도록 노력해 줄 것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추가질문을 통해 용인의 경기학교예술창작소 관련 조례 제정을 위해 현장을 방문한 사진을 제시하면서, 향후 경기도내 권역별로 창작소를 만들어 학생들의 창의적 활동을 지원하는 공간과 시스템을 구축할 것을 촉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은정 경기도의원, 학업중단숙려제 사각지대 대책마련 시급

    고은정 경기도의원, 학업중단숙려제 사각지대 대책마련 시급

    학업중단을 예방하기 위해 실시하는 학업중단숙려제가 학생 본인과 부모의 동의 없이는 실제로 운영되지 못해 어떠한 상담도 없이 학생이 학교를 떠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소속 고은정 의원(더불어민주당·고양9)은 수원교육지원청에서 실시한 수원교육지원청·평택교육지원청·안성교육지원청·여주교육지원청에대한감사에서 “학업중단숙려제에 동의하지 않는 학생과 학부모는 학생이 학교를 떠날 때까지 어떠한 상담과 조치도 없다”며 “이러한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대안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에 이형우 수원교육장은 “이런 부분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있으며, 도교육청과 함께 해결방안을 찾아 보겠다”고 말했다 이어 고은정 의원은 “학교를 떠나는 순간 학생들은 연락이 안 된다”며 “최대한 공교육 시스템 안에서 나가지 않도록 하는게 중요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상담복지센터나 학교밖 청소년 지원센터를 통해서 지속적으로 협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고 의원은 “사립유치원에 대한 회계나 시스템에 대해 지적사항이 계속 나오고 있다”며 “유아교육의 공공성과 투명성을 위해서는 회계교육과 지도점검 사항에 대해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진 경기도의원, 기초학력 부진아 해결대책 요구

    이진 경기도의원, 기초학력 부진아 해결대책 요구

    경기도의회는 경기도교육청에 대한 둘째날 행정사무감사에서 교육청별 기초학력 부진아 해소에 교육청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노력을 당부했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위원장 정윤경)는 지난 9일 경기도의회 제348회 정례회 중 성남교육지원청·양평교육지원청·용인교육지원청·가평교육지원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이날 교육기획위원회 소속 이진 의원(더불어민주당·파주4)은 기초학력 부진아 해결을 위해 연간 130억원이 집행되지만, 해당 교육청별 기초학력 부진아 학생들은 줄어들지 않고 오히려 증가하고 있음을 지적하고,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을 교육청 관계자들에게 요구했다. 이 의원은 “농촌, 도시 구별 없이 기초학력 부진아 학생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특히 코로나로 인해 더욱 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니 지속적인 지도가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자유학년제 시행에 따른 기본학습이 소홀히 되지 않도록 학교현장에서 각별한 노력을 주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교통·상품성 겸비한 ‘덕은 위프라임 트윈타워’ 화제

    교통·상품성 겸비한 ‘덕은 위프라임 트윈타워’ 화제

    코로나19 이후 새로운 산업 분야가 급증하면서 업무용 부동산 시장에 비즈니스 인프라에 대한 중요도가 높아지고 있다.특히, 편리한 교통이나 특화설계 등 탄탄한 환경을 갖춘 지역을 중심으로 수요가 잇따르는 추세다. 대게 높은 수준의 인프라가 구축된 지역일수록, 입주자들의 업무 효율성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것이 ‘교통’이다. 교통이 편리한 곳에 자리해야 출퇴근이 빠르고, 타 업무지구로의 이동이 수월해 기업 간 시너지 창출이 용이하다. 또, 업무 능률을 높이는 다양한 특화설계를 갖추고 있다면 상품 경쟁력은 더욱 상승하기 마련이다. 규모별 회의실, 독립공간, 힐링정원, IoT 플랫폼 탑재 등을 예로 들 수 있다. 이런 흐름 속에, 경기 고양 덕은지구가 최근 우수한 비즈니스 인프라를 갖춘 지역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강변북로와 올림픽대로 등을 기반으로 상암, 마곡, 여의도 등과 인접해 있어 입지적 장점을 갖춘데다, 각종 특화설계를 통해 상품성까지 갖춰서다. ‘덕은 위프라임 트윈타워’는 경기도 고양시 덕은지구 상1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4층~지상 14층 연면적 4만 4695.89㎡ 규모에 오피스 총 365실, 근린생활시설 총 148실로 구성된다. ● 강변북로·올림픽대로 통해 상암·마포·여의도 등 곳곳 ‘빠르게’ ‘덕은 위프라임 트윈타워’의 장점 중 하나는 편리한 교통환경에 있다. 강변북로 및 제1·2자유로, 올림픽대로가 단지와 가까워, 여의도·마포·일산 등으로 이동이 수월하다. 인근의 가양대교를 넘으면 다양한 기업들이 자리하고 있는 마곡지구와도 쉽게 닿는다. 이어 단지 바로 앞에는 원종-홍대선 덕은역이 신설될 예정이다. 여기에 월드컵대교와 서울-문산 고속도로 등이 더해지면 향후 교통 환경이 강화될 전망이다. 여기에 단지 인근 옛 국방대 터에는 상암DMC 연계 미디어 복합타운 및 관련 도로체계가 들어설 예정이며, 강변북로-제2자유로 변에는 상업·업무시설이 배치될 계획이다. ● 업무 효율 높이는 각종 특화설게 갖춘 프리미엄 섹션오피스 ‘덕은 위프라임 트윈타워’는 한강 조망권(일부)를 기반으로 다양한 특화설계를 갖추고 있기도 하다. 먼저,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다양한 규모의 대·중 회의실을 설치하고 각종 비즈니스 미팅 공간을 지원한다. 여기에 공간 활용성이 높은 복층형 평면 구조(일부)를 채택했으며, 전 층마다 폰 부스를 배치해 개인 프라이버시를 보호한다. 또한 테라스 정원을 설치, 탁 트인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입주민들의 깊이있는 휴식을 돕는다. 여기에 월드컵공원(노을공원·하늘공원·평화의 공원)과 난지천공원, 난지한강공원, 난지캠핑장 등 여러 녹지공간이 단지와 가까워 쾌적한 여가생활 즐기기에도 적합하다. 단지 내 상업시설 역시 더해진다. 상가 내에는 대형 SPA 브랜드, 편집숍, 뷰티숍 및 세탁숍, 헤어숍, 약국 등 다양한 업종이 들어설 예정이다. 높은 희소가치는 덤이다. 덕은지구 내 상업지 비율이 1.3%로 낮아서다. 한국토지주택공사 도시계획현황(2018) 기준 서울시와 경기도의 전체 상업지 비율이 각각 4.23%, 1.84%였음을 감안하면, 덕은지구의 매력도는 높은 셈이다. 한편, 단지 홍보관은 경기 고양시 덕양구 원흥동과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두 곳에 마련돼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기형 경기도의원, 지역교육청 공사 발주 시 도내·관내 하도급율 저조 문제 지적

    이기형 경기도의원, 지역교육청 공사 발주 시 도내·관내 하도급율 저조 문제 지적

    경기도의회는 경기도교육청에 대한 둘째날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역교육청 공사 발주 시 도내·관내 하도급율이 저조한 사안에 대해 강하게 비판하며, “경기도교육청이 시설공사를 발주함에 있어 ‘경기도교육청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지원 조례’에 장려책이 있음에도 관외 발주가 월등히 많아 관내 하도급율이 저조한 것은 심각한 문제”라고 질타했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위원장 정윤경)는 지난 9일 경기도의회 제348회 정례회 중 성남교육지원청·양평교육지원청·용인교육지원청·가평교육지원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이날 교육기획위원회 소속 이기형 의원(더불어민주당·김포4)은 최근 3년간 꿈의 학교, 혁신교육지구, 교육환경개선사업 등 교육협력사업에 관한 경기도, 기초자치단체의 예산지원이 계속 이어지고 증가한 것을 언급하며 최근 5년간 경기도교육청이 경기도 관내 시설공사에 대해 관내 업체 사용이 얼마나 이루어졌는지 각 교육지원청에 질의했다. 또한, 이 의원은 ‘20억 이상 시설공사 경기도 관내 하도급 현황표’와 ‘20억 이상 시설공사 기초자치단체 하도급 발주 현황표’를 제시하며, “최근 5년 동안 1조 1300억의 시설발주가 이뤄졌는데 경기도 관내 업체에 2920억원, 기초자치단체 업체는 183억원의 하도급이 이루어졌다”고 지적했다. PPT를 통해 성남교육지원청 등 4개 교육지원청의 발주 비율 현황자료를 살펴보면 성남과 용인교육지원청의 도내 발주 비율은 27%, 26% 이지만, 가평교육지원청은 3%에 불과하다. 시·군 관내 발주 비율은 4개 교육지원청 모두 2% 미만이고 가평과 양평은 0%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한준 의원, 성남교육지원청 몽실학교 이용 범위 확대 필요

    송한준 의원, 성남교육지원청 몽실학교 이용 범위 확대 필요

    경기도의회는 경기도교육청에 대한 둘째날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도 내 일부 지자체에서 운영되고 있는 인근 지역 학생·학교 밖 청소년을 포용할 수 있는 몽실학교 이용범위 확대와 돌봄 문제에 대하여 강하게 제언했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위원장 정윤경)는 지난 9일 경기도의회 제348회 정례회 중 성남교육지원청·양평교육지원청·용인교육지원청·가평교육지원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이날 교육기획위원회 소속 송한준 의원(더불어민주당·안산1)은 “몽실학교는 각급 학교 학생뿐만 아니라 학교 밖 청소년들의 배움터이자 복합 문화공간으로 의정부를 비롯해 김포, 고양, 안성 등 아직은 경기도 내 일부에만 설치되어 있다”며 “성남 또한 11월 중 몽실학교 개관을 앞두고 있는데, 인근 지역 학교 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들도 이용할 수 있도록 정책적 배려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송 의원은 양평 조현초에서 시행하고 있는 ‘꿈교육사회적협동조합’에 대해 언급하며, “맞벌이·조손 가정 등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돌봄 문제는 국회에서도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다”며 “아이를 교육하고 돌보는 것에는 해당 마을과 지자체와 협력이 필수적이다.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말고 관심있게 지켜보라”고 당부했다. 이에 대해 교육청 관계자는 “학교 돌봄과 마을 돌봄이 따로 시행되는 것은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점에서 사회적 협동조합 방식 돌봄 확대는 바람직한 모델로, 학교와 마을이 함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연계해나갈 것”이라고 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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