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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희 경기도의회 부의장, 국내 최초 뉴미디어 음악도서관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 참관

    문경희 경기도의회 부의장, 국내 최초 뉴미디어 음악도서관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 참관

    경기도의회 문경희 부의장 및 김경근·윤용수·이창균 도의원은 22일 남양주 평생학습원 조성기 원장과 남양주 화도읍에 위치한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관장 이경구)을 시찰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문경희 부의장과 김경근·윤용수·이창균 의원은 “이석영 선생님의 숭고한 희생과 애국심을 기리고,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뉴미디어시대에 걸맞는 각종 시설과 여유로운 공간 배치를 시도한 점 등 도서관에 대한 기대가 크다”면서 “지역 내 주민들의 문화적 욕구가 잘 충족되고 미래의 인재들을 양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조성기 평생학습원장은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은 신흥무관학교 설립과 독립군 양성에 전재산을 바친 이석영 선생의 정신을 이어받아 청소년들이 다양한 재능과 끼를 키워나갈 수 있도록 건립했다”며 “전국 최초 도서관 내 블랙박스형 공연장 뮤직아트홀을 조성하고, 청소년이 많은 화도읍의 특성을 반영해 청소년 니즈를 반영한 댄스, 미디어 최신 시설(장비)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코로나19 지역감염 예방과 시민들의 안전을 고려해 10명미만 소규모 라운딩으로 실시했고, 남양주 화도읍 진영근린공원 내에 위치한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은 부지 1843㎡, 연면적 4877㎡, 4층으로 건립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 경기청정호 취항식 참석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 경기청정호 취항식 참석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불어민주당·수원7)이 경기도 최초의 바다청소선 ‘경기청정호’ 취항식에 참석해 해양 생태계 수호 의지를 다졌다. 장현국 의장은 22일 오전 화성시 전곡항에서 열린 취항식에서 경기청정호에 승선해 내부를 둘러본 뒤 “해양쓰레기 문제가 날로 심각해지는 가운데 경기청정호의 취항은 더 없이 의미 깊다”며 “경기청정호는 경기도 연안을 청소하며 깨끗한 바다를 도민에게 되돌려 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경기청정호의 이름은 ‘경기바다를 쓰레기 없는 청정한 바다로 유지하자’는 뜻을 담아 도민이 직접 지어준 것으로 알고 있다”며 “경기도의회도 도민의 바람을 담아 청정한 경기바다를 만드는 활동에 동참할 것을 약속하며, 경기청정호의 멋진 활약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기청정호는 길이 33m, 폭 9m 총 154t급으로, 한 번에 폐기물 100t까지 실을 수 있으며 내년부터 경기도 연안 등지의 폐기물을 수거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의회 김인영(민주당·이천2)·오진택(민주당·화성2)·원미정(민주당·안산8)·안광률(민주당·시흥1)·김종배(민주당·시흥3) 의원을 비롯해 이재명 경기도지사, 서철모 화성시장, 윤화섭 안산시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최종보고회 개최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최종보고회 개최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경제노동연구회’(회장 이은주)는 지난 18일 경제노동위원회 회의실에서 ‘경기도 노동시장 취약계층의 일자리 안정화를 위한 뉴딜정책 대응 직업훈련 방안 마련 연구-독일 및 스웨덴과의 비교분석을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경제노동연구회는 독일, 스웨덴의 일자리정책 우수사례를 토대로 경기도의 실직과 고용불안정을 완화할 수 있는 정책대안의 마련을 위한 연구단체로 경기도형 맞춤형 일자리와 직업창출 모델 개발 및 법적 기반을 마련하려는 목적을 갖고 있다. 연구진들은 독일의 직업훈련 사례와 경기도 뉴딜정책대응 직업훈련 모형, 스웨덴의 직업훈련 정책 및 일자리정책, 그리고, 뉴딜정책 대응 직업훈련 방안(법제화)의 순서로 보고했다. 김미숙 의원(더불어민주당·군포3)은 청년들의 직업훈련과 관련해 현재 도내 대학교와 기업 간 산학 협력으로 진행되고 있는 사업이 실제 효과가 있는지 의문이 들고, 직업훈련 방식의 다양화에 대한 연구가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인순 의원(민주당·화성1)은 스웨덴의 코로나 대응 신규 일자리 창출과 관련하여 보건, 마케팅, 농업 분야의 인력은 쉽게 접근하기가 어려운 점이 있지만, 스웨덴의 고용보장이사회 프로그램 등을 활용하여 해결하듯이 우리나라도 적절하게 벤치마킹을 하여 우리나라의 특수성에 맞는 프로그램의 개발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은주 위원장(민주당·화성6)은 최근 지역에 있는 기술학교를 방문해 문제점을 파악하고 논의했던 과정에 연구진이 준비한 자료를 참고해서 풀어나갈 수 있으리라 보고 연구진들에게 최종보고까지 수고했다는 말을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최지인 작가와 함께 서울갤러리에서 ‘해피 뉴 이어’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최지인 작가와 함께 서울갤러리에서 ‘해피 뉴 이어’

    ‘서울갤러리 전시작가 공모’ 올해의 마지막 선정작가로 최지인 작가의 개인전 ‘메리 크리스마스 앤드 해피뉴이어’(Merry Christmas and Happy New Year)전이 서울신문(프레스센터) 1층 특별전시장에서 이달 31일까지 열린다. 서울갤러리 작가 공모전은 서울신문·서울갤러리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한국미술협회가 후원했다. 최지인 작가는 이번 전시를 기획하며 크리스마스와 연말인데도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서로를 멀리해야 하는 상황이 안타깝고 조금이나마 관람객들에게 위로가 될 수 있도록 전시를 구성했으며 반짝이는 조명 속에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과 작품이 하나 됨을 느낄 수 있다고 전했다.최지인 작가는 작가 노트에서 “코로나로 온 사회가 일시 정지된 상태일 때 온라인 세상에 관심을 갖고 그 안에서 작업을 했다. 온라인 세상 안에 새로운 세계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2012년부터 민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그리면서 동양화로 어색하지 않게 소통하고 싶었는데, 동서양의 구분이 의미 없게 느껴지면서 샹들리에가 꽃처럼 보였다”며 “동양화에서 나비는 기쁨을 뜻한다고 한다. 꽃과 나비가 어우러진 화접도, 꽃처럼 피어나는 듯한 샹들리에에 나비를 더해 형상화했다”고 설명했다.동양화를 전공한 최지인 작가는 동양화의 전통 재료에 머물지 않고 나무쟁반이나 거울 등에 그림을 그리며 다양한 재료를 사용한 ‘실험’을 이어오고 있다. 나무 위 새나 거울 그림은 홍콩, 싱가포르에서 완판을 기록하며 호평을 받기도 했다. 화려한 샹들리에가 마치 전통 민화 속의 꽃으로 보인다는 최 작가는 ‘행복을 주는 그림-화조도’나 ‘화접도’를 스테인레스 스틸에 아이패드로 작업해 현대적으로 새롭게 해석하기도 했다.최 작가의 작품은 뮤지컬 배우 김준수, ‘언어의 온도’ 저자 이기주 등 유명인과 서울시박물관, 하이트재단, 유중재단, 쉐마미술관 등에서 소장하고 있다. 또한 최 작가는 그림에세이 ‘잘 지내나요’, ‘미술관에 가기 싫다’, ‘계절의 다섯 가지 색’의 저자이기도 하다. 현재 작품활동을 열심히 하는 와중에도 유튜브 방송 ‘지인티비’를 통해 다른 작가의 전시를 소개하거나 미술을 알기 쉽게 설명하며 미술의 대중화에도 힘쓰고 있다. 서울신문의 미술전문 아트플랫폼 서울갤러리(www.seoulgallery.co.kr)에는 최지인 작가의 다른 작품들이 많이 전시돼 있으며 서울갤러리 선정작가 외에 국내 유명작가들의 작품도 감상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방형 상업시설 ‘미사강변 스카이폴리스 몰’ 본격 분양

    개방형 상업시설 ‘미사강변 스카이폴리스 몰’ 본격 분양

    ● 개방형 상업시설… 365일 영업 가능 기대 업무시설과 기숙사로 구성된 ‘미사강변 스카이폴리스’ 완판 후 공급되는 ‘미사강변 스카이폴리스몰’은 밀폐된 상업시설과는 달리 개방형 상업시설로 쾌적함과 친환경적인 요소를 두루 갖추고 있어 코로나시대에 호평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미사강변 스카이폴리스 몰’은 일자로 늘어선 가로대면 스트리트형 상가로 구성돼 가시성과 고객 동선의 편의성을 확보했으며, 개방형 상업시설로 설계됐다. 특히 하남에서 가장 큰 규모인 약 1299㎡(정원 약 210명)의 직장 어린이집이 상업시설 내 1층과 2층에 확정돼 있으며, 지하 1~2층에는 약 2191㎡(663평) 규모의 ‘스포츠 테마파크 바운스’가 조성된다. 이 시설은 넓은 공간에 대앙한 트램펄린의 탄성을 이용해 중력을 거스르는 자유로움과 건강한 즐거움을 제공하는 도심 속의 신개념 놀이문화 공간으로 국내 최대규모의 4계절 스포츠 테마파크인 만큼 상업시설을 이용하는 유동인구 유입을 크게 늘릴 전망이다. 이 밖에 상업시설 2층에는 대규모 약 1486㎡(449평) 규모의 체험존이 구성된다. 어린이 및 직장인들이 이용할 수 있는 키즈카페, 다양한 체험이 가능한 힐링 미디어아트전시관, 치즈앤마카롱체험 및 판매관, 리듬체조 코딩교육 미술교육 도시농부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확정된 상태로 다양한 시설들로 인해 선택의 폭이 다양한 상업시설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 확보된 고정수요와 풍부한 배후수요로 상업활성화 기대 미사강변도시 내 자족시설 1-1,2블록에 공급되는 ‘미사강변 스카이폴리스 몰’은 지하 4층~지상 10층 연면적 연면적 31만 5935㎡에 이르는 대형 지식산업센터 내 구성되는 근린생활시설로 398실에 달하는 대규모 스트리트형 상업시설이다. 특히 ‘미사강변 스카이폴리스 몰’는 지식산업센터 내 기업체 임직원 및 입주민을 고정 수요층으로 확보할 수 있어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노릴 수 있다. ‘미사강변 스카이폴리스’ 내 오피스 입주 시 1만 2000여명에 달하는 고정 배후수요를 갖추게 되며, 미사강변도시 내 3만 6000여 가구에 달하는 인구까지 배후수요로 갖출 전망이다. 미사강변도시 내 위치하여 업무시설과 상업시설이 함께 들어서는 ‘미사강변 스카이폴리스’의 특성상 평일과 주말에 상관없이 다양한 수요층을 확보할 수 있어 365일 유동인구가 확보된 대규모 상권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 수요자들 발길 끌어들이는 MD 차별화 전략 ‘미사강변 스카이폴리스 몰’은 테마형태의 스토리몰로 100% 가로대면 스트리트형 상가로써 단조로운 쇼핑환경에서 탈피하여 이국적인 쇼핑환경을 제공하는 만큼 미사강변도시 내 새로운 중심상업시설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입주기업과 입주민을 위한 시설도 완비돼 있다. 자녀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어린이집을 비롯해 운동공간인 피트니스센터, 한강 및 공원을 조망할 수 열린 공간 등을 마련해 근로자들의 워라밸을 실현했으며, 아이에서 어른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어트랙션 중심의 MD구성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여기에 유동인구의 집객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수직 동선의 에스컬레이터를 설치했으며 2층 상업시설의 이용성을 높여주는 순환형 동선으로 계획해 모든 상업시설의 접근성을 극대화했다. ‘미사강변 스카이폴리스 몰’이 위치한 미사강변도시는 미사대로를 이용한 시외 및 하남시내 이동이 용이하며 미사IC, 외곽순환도로, 중부고속도로와 가까워 뛰어난 도로교통망을 자랑한다. 특히 2020년 지하철 5호선 연장 ‘미사역’이 개통되어 서울접근성도 크게 개선되었다. 미사강변 스카이폴리몰의 홍보관은 서울시 송파구 석촌동과 경기 하남시 망월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코로나19를 대비해 방역을 및 방문 시 방역용품을 증정하고 있다. 미사강변 스카이폴리스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예약을 통할 경우 보다 신속한 상담이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도 서울시의원, “아동학대 대응체계 개선과 피해아동 보호를 위한 제도 시행”

    이병도 서울시의원, “아동학대 대응체계 개선과 피해아동 보호를 위한 제도 시행”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이병도 의원(더불어민주당, 은평2)은 산업재해 예방과 노동안전보건의 강화 지원 근거를 담은 「서울특별시 산업재해 예방 및 노동안전보건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2일 제298회 정례회 제5차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안은 10월부터 시행된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개정안의 내용을 반영해 아동학대 대응체계를 공공과 민간으로 이원화하고, 피해아동에 대한 보호와 지원을 강화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개정안에 따르면, 아동학대 사건에서 기존에 민간기관인 아동보호전문기관이 수행하던 현장조사와 응급조치 업무를 지방자치단체 소속 아동학대전담공무원이 수행하고, 사례관리와 상담 업무 등은 민간기관에서 담당하게 된다. 개정조례안은 아동학대 예방·방지뿐만 아니라 피해아동에 대한 보호·지원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하여 제명을 「서울특별시 아동학대 예방 및 방지에 관한 조례」에서 「서울특별시 아동학대 예방·방지 및 피해아동 보호에 관한 조례」로 변경했다.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보호자’의 정의를 「아동복지법」에 따라 친권자뿐만 아니라 아동을 보호·양육·교육하거나 그러한 의무가 있는 자 또는 업무·고용 등의 관계로 사실상 아동을 보호·감독하는 자까지 포함하여 규정하는 한편, 아동을 성장 시기에 맞추어 건강하고 안전하게 양육하고 신체적·정신적 고통을 가해서는 안 된다는 보호자의 책무도 명시했다. 또한, 피해아동 및 그 가족 등에게 상담, 교육, 의료적·심리적 치료 등 지원을 할 수 있는 근거와 시립병원, 관내 보건소 또는 민간의료기관을 피해아동의 치료를 위한 전담의료기관으로 지정할 수 있는 근거도 마련했다. 이밖에도 아동학대 예방·방지 및 피해아동 보호에 관한 홍보 강화와 아동학대예방센터 및 학대피해아동쉼터를 포함한 시립아동복지시설에 대한 시장의 지도·감독 권한도 신설했다. 이 의원은 “최근 끔직한 아동학대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고, 가해자 대부분이 아동과 가까운 보호자로 밝혀지면서 심각한 사회문제로 이슈화 되고 있는 상황에, 그동안 아동보호정책은 다른 복지 분야에 비해 상대적으로 관심과 지원이 부족했다”며, “이번 조례를 바탕으로 공공과 민간이 함께 협력하여 탄탄한 아동보호체계가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식회사 엉터리-제직증명 MOU 체결 “자영업자의 새로운 도약 모색”

    주식회사 엉터리-제직증명 MOU 체결 “자영업자의 새로운 도약 모색”

    주식회사 엉터리가 제주 흑돼지 전문 브랜드 ‘제직증명’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코로나19로 예년보다 얼어붙은 경기를 살리기 위해 다양한 시도 중 하나로 이번 업무협약을 실시했으며, 외식사업의 미래설계 활성화로 자영업자의 새로운 도약을 모색하겠다는 설명이다. 주식회사 엉터리와 전략적 제휴를 맺은 제직증명은 제주 흑돼지를 전문으로 특허출원한 온라인 직거래시스템을 통해 질 좋은 제주 흑돼지를 공급하고 있으며 제주 수산물과 농산물도 차례로 론칭할 계획이다. 주식회사 엉터리 박영준 대표는 “온·오프라인의 경험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두 기업이 모여 외식사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 나갈 계획인 만큼 앞으로의 행보에 많은 관심 바란다”며 “창업을 준비하고 있거나 업종변경을 통해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려는 예비 창업자들에게 차별화된 전략과 시스템으로 고민 없이 선택할 수 있는 브랜드로 입지를 다져 갈 것이며 이번 MOU를 통해 더욱 신뢰받는 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에 노력을 더 할 것을 약속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해당 업체는 물류 유통을 담당하는 자체 축산 ㈜영마루축산과 육가공 식품을 제조 생산하는 ㈜엉터리 에프엔에이치를 운영하며 원료육의 유통과 판매까지 자체 운영 관리를 통해 원재료의 마진 및 유통마진을 최소화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주식회사 엉터리는 30여 년간 엉터리생고기, 엉터리생고기 무한리필, 민소한우 등 오프라인 육류전문 브랜드를 운영해 온 경험과 노하우로 제주 흑돼지 온라인 전문 벤처기업 제직증명과 함께, 자영업을 살리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계획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코로나19의 여파로 침체되어 있는 외식사업의 차별화된 아이템과 시스템으로 다시 한번 프랜차이즈 직·가맹 시장을 이끌어 갈 예정이다. 한편, ㈜엉터리 에프엔에이치는 대표 제조식품 갈비탕과 감자탕을 대표상품으로 온·오프라인 판매를 진행 중에 있으며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으로부터 식품 위생안전시스템인 HACCP 인증을 받아 제조 상품들의 품질 안전을 위한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도 서울시의원, “안전한 노동환경 조성을 위한 노동안전보건 우수기업 인증제도 시행”

    이병도 서울시의원, “안전한 노동환경 조성을 위한 노동안전보건 우수기업 인증제도 시행”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이병도 의원(더불어민주당, 은평2)은 산업재해 예방과 노동안전보건의 강화 지원 근거를 담은 「서울특별시 산업재해 예방 및 노동안전보건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16일 제298회 정례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조례안은 산업재해 예방 및 노동안전보건에 노력을 기울인 기업을 지정하고 지원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여, 사업장의 안전한 노동환경 조성문화를 확산시키고자 한다.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지원 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협력한 기업을 서울형 노동안전보건 우수기업 인증하고, 예산의 범위에서 필요한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명시하고 있다. 또한, 상임위원회의 수정을 통해서 적용대상을 기존 서울시와 소속 행정기관, 공사·공단 및 출자·출연기관·자회사에서 시장이 인정하는 노동환경 취약분야의 노동자 및 사업주를 추가하여 민간의 범위까지 일부 확대되었다. 이 의원은 “이번 개정조례안을 통해 우수기업 인증제도를 신설함으로써 더욱 안전한 노동환경이 되기를 바란다”며, “적용대상을 민간까지 확대했지만 부족한 부분이 있다. 개정을 시작으로 민간영세사업장의 노동안전보건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끝으로 이 의원은 “이 조례의 적용대상이 시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취약분야까지 확대되었지만, 전 분야에 걸쳐 지원이 확대될 수 있도록, 해당 부서와 지속적으로 협의 중에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권순선 서울시의원, ‘교과과정 필수 이수 규정관련 법률 제정’ 토론회 개최

    권순선 서울시의원, ‘교과과정 필수 이수 규정관련 법률 제정’ 토론회 개최

    최근 민주시민교육, 안전·건강교육, 인성교육, 아동복지·보건교육과 같은 범교과 학습이 일선 학교 현장에서는 교사와 학생 모두에게 부담이 되고 있다는 논란과 관련해 이를 해소하고 향후 과제를 모색하기 위한 소통의 장이 열렸다.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권순선 의원(더불어민주당, 은평3)은 지난 18일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교과과정 필수 이수 규정관련 법률 제정이 학교 현장에 미치는 영향 및 실태조사에 대한 용역 결과 토론회」를 개최했다. 개회사에서 권 의원은 “법령에 규정된 필수 교육 내용 및 이수 시간이 각 급 학교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에 대해 현장의 생생하고 구체적인 현상을 연구하고 이와 관련해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전문가의 의견을 듣고자 이 자리를 마련했다”며, “이 자리를 통해 학교 내 범교과 학습 주제와 관련한 현장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이와 관련하여 다양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들이 논의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발제를 맡은 한희정 정릉초 교사는 전문가집단 면담(FGI)를 중심으로 교육과정 필수 이수 규정 관련 법령 현황과 학교 현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주제발표를 했으며, 이어 장경주 양화중 교사는 서울 교원 설문을 중심으로 교육과정 필수 이수 규정에 대한 현장 교사의 인식조사에 대해 발표를 했다. 마지막으로 우지영 나라살림 연구소 수석연구위원은 범교과 교육과정 관련 서울시 교육청 예산을 심층적으로 분석했다. 이어진 지정토론에서는 범교과 교육과정과 관련한 분야별(교육부, 학교교사, 교육청)에서 각각 교육부 교육과정정책과 전동호 연구사, 국가교육회의 신동하(신갈중 교사), 서울시교육청 정책안전기획관 미래교육 기획 윤상혁 장학사가 참석하여 범교과 교육과정에 대한 과제와 전망에 대한 논의를 이어갔다. 토론회를 마치며 권 의원은 “범교과 교육과정의 이수 등이 터무니없이 늘어남에 따라 학교 현장에 직접적인 부담은 비현실적으로 가중되고 있다”면서 “지금까지 문제점만 부각이 되었다면, 이번 토론회를 통해 대안이 마련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교육과 관련된 법을 제정할 때는 교육과정에 대한 영향평가와 같은 것들이 선행되어야 할 것”이라고 주장하면서, “교육관련 법률 제정의 경우 지방자치 단체장에게 의무를 부여할 때 교육감을 제외하는 방향도 적극 검토되어야 할 것”이라는 정책적 제언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이번 토론회는 유튜브 ‘서울특별시의회 토론회·공청회/제2대회의실’에서 다시 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평남 서울시의원 “언택트 시대, 학생들 간 교육격차 해소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

    김평남 서울시의원 “언택트 시대, 학생들 간 교육격차 해소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

    코로나19 이후 시행하고 있는 원격수업으로 인해 많은 학부모들과 교사들이 학생들 간 학습격차가 점점 벌어지고 있다는 우려 섞인 목소리가 점점 커지고 있다. 하지만 앞으로는 학교와 학생 간에 벌어 졌던 교육수준의 격차가 상향 평준화될 것으로 기대되어 진다. 이는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김평남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강남2)이 지난 10월 16일 발의한 「서울특별시교육청 원격수업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서울시의회 제298회 정례회에서 교육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12월 22일 본회의를 통과했기 때문이다. 제정안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서울시에 소재하는 학교의 원격수업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여 안정적인 원격수업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 교육감으로 하여금 3년마다 기본계획을 수립·시행하도록 규정 ▲ 원격수업의 정착 및 확산을 위한 연구와 이를 위한 시범학교의 지정·운영사항을 명시 ▲ 원격수업에 관한 사항을 자문하기 위한 원격수업지원위원의 구성 및 운영을 명시 ▲ 장애학생 및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 학생들을 위한 원격수업 지원방안을 마련 할 것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조례안을 발의한 김 의원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 2020년 7월 실시한 「COVID-19에 따른 초중등학교 원격교육 경험 및 인식분석」 조사결과를 보면 교사의 79%가 원격수업 이후 학생들 간 학습격차가 커지고 있다는 설문조사가 나타났다”며 “이는 갑작스럽게 시작한 원격수업으로 인해 원격수업이 구축된 학교들과 그렇지 못한 학교, 그리고 학생들 간 가정환경의 차이와 개인 디지털기기의 보급정도로 인해 발생한 교육의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라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이어, “이러한 현상은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 사태를 전혀 예상하지 못해 비대면 언택트 교육을 위한 어떠한 법적 근거도 마련해놓지 못한 결과”라며,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 상황을 비롯해 언제 또 닥칠지 모르는 사회적 혼란 속에서도 모든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원격수업에 관한 제도적 기틀을 만들기 위해 조례를 발의했다”며 조례 제정의 취지를 밝혔다. 한편, 국회에서도 지난 10월 「초·중등교육법」을 개정해 방송·정보통신 매체 등을 활용한 원격수업을 수업일수로 인정하는 법적 근거가 마련되었으며, 본 조례안이 국가차원에서 추진되는 원격수업 정책에 서울시가 관련 사업을 보다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그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는 측면에서 선제적인 입법조치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전국 최초 ‘지식재산교육 조례’ 제정

    서울시의회, 전국 최초 ‘지식재산교육 조례’ 제정

    서울시의회가 전국 최초로 교육청·학교 차원에서 저작권이나 특허 등의 창출과 활용 그리고 보호에 관한 교육을 촉진하기 위한 ‘지식재산교육 조례’를 제정해 눈길을 끌고 있다.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김수규 의원(동대문4, 더불어민주당)이 대표발의하고 교육위원회 황인구 의원(강동4, 더불어민주당)이 공동발의한 「서울특별시교육청 지식재산교육에 관한 조례안」이 22일 서울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에 제정된 조례는 지식재산교육의 시행과 학생의 지식재산 창출 지원 등에 관한 교육감의 책무를 규정하고, 지식재산교육센터 운영 및 학생의 지식재산 창출활동 지원, 지식재산교육 선도학교 운영을 위한 근거 조항 신설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서울을 포함한 다수의 자치단체에서 지식재산 진흥에 관한 조례를 마련하고 있으나 학교 교육을 목적으로 한 ‘지식재산교육 조례’의 제정은 처음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또한, 이번 조례 제정으로 지식재산교육의 개념과 범위, 방식 등에 관한 법제화가 이뤄졌다는 측면에서 국가성장전략과 연계한 교육정책 추진 및 향후 중요성이 커지는 저작권이나 특허, 신지식재산권 등에 관한 학생 역량이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두 의원은 앞으로 서울시교육청과 특허청, 한국발명진흥회를 비롯한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여 지식재산교육의 전국적 확대와 내실 있는 추진을 위해 다각적 노력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조례 제정 의미에 대해 김수규 의원은 “시민의 의견이 정책이 되는 민주화 시대를 열었듯 이제는 우리의 생각이 가치를 창조하는 지식재산강국을 위해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청소년기부터 지식재산에 대한 이해를 키우고 학생의 지식재산창출을 지원하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게 되었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황인구 의원은 “지난 7월 진행된 ‘제13회 IP5 청장회의’에서 도출된 공동선언문에서 언급된 것처럼 코로나19 진단·치료·예방에 대한 기술 발전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 글로벌 경기침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지식재산의 보호와 활용이 절대적으로 중요하다”며, “오늘 통과된 지식재산교육 조례가 미래세대에게 지식재산의 가치와 중요성을 일깨우는 데 크게 공헌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본회의를 통과한 조례안은 교육감 공포 후 즉시 시행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준형 서울시의원 발의 ‘학교 기록물 보존 지원에 관한 조례안‘ 본회의 통과

    이준형 서울시의원 발의 ‘학교 기록물 보존 지원에 관한 조례안‘ 본회의 통과

    서울시의회 이준형 의원(더불어민주당·강동1)이 대표발의한 「서울특별시교육청 학교 기록물 보존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22일 서울시의회 제298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본 제정 조례안은 서울특별시 관내 학교 기록물의 효율적인 관리와 역사·문화·사회적으로 보존해야 할 학교 기록물의 보존체계를 마련하고, 학교 기록물을 공개할 수 있도록 하여 학생과 시민들의 함께 기억하고 공유할 수 있는 교육의 장 마련을 위해 제안됐다. 제정 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학교 기록물 보존 환경 유지를 위한 시설·장비에 소용되는 경비를 지원할 수 있고, 교육·전시·연구 등 역사적으로 가치가 높은 학교 기록물을 전산화하여 공개하도록 하는 규정사항이 포함됐다. 이 의원은 “작년 여름 시정질문을 시작으로 학교기록관리 체계 구축 정책자문단을 구성하고 8개 학교를 대상으로 학교 역사기록물 전수조사, 보존시설 환경개선 등의 사업을 추진한 끝에 조례 제정에 까지 이르러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또한, “그동안 학교 기록물은 학교마다 개별적으로 관리가 이루어져 어려움이 많았으나 이번 제정안을 통해 일관적이고 지속적인 보존체계를 마련할 수 있게 되어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10월 30일에는 ‘서울특별시교육청 학교 기록물 보존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토론회’를 개최하여 관계 전문가들과 학교 기록물 관리 실태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를 통해 제정 조례안의 필요성과 의미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호진 서울시의원, 친환경 자동차 보급 촉진 위한 조례 발의

    김호진 서울시의원, 친환경 자동차 보급 촉진 위한 조례 발의

    「서울특별시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조례」개정안이 22일 제298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통과됨에 따라, 앞으로 친환경 자동차의 보급 촉진 등 긍정적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통과된 개정조례는 서울시의회 김호진 의원(더불어민주당, 서대문2)이 지난 10월 14일에 발의한 「서울특별시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조례」를 바탕으로 한 위원회 대안으로, 시민의 권리와 협조 사항을 별도 규정하여 친환경 자동차의 이용 주체인 시민의 참여를 확대하고자 했다. 최근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한 ‘서울시 친환경 교통수단 이용 및 불편사항 조사’에 따르면, 불편사항은 △충전기부족 46% △장시간 충전 24% △휴식공간 부족 9% 등으로 나타났고, 전기차 및 충전소에 대한 건의사항은 △전기차 이용 혜택 40% △충전 인프라 확대 40% △충전소 주차 문제 13% 등으로 나타났다. 김 의원은 “최근 대기질 개선에 대한 시민의 요구가 증대하고, 친환경 자동차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으나 불편사항은 꾸준히 발생해 시민의 기대에 못 미치는 현실”이라며, “정책적, 제도적 보완 과정에서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정책 목표를 달성하고자 했다”고 제안 배경을 밝혔다. 개정된 조례안은 서울시에서 추진하는 친환경 자동차 보급에 관한 시책 수립시 시민의 참여를 보장하고, 서울시에서 보유하고 있는 친환경 자동차 통계 및 충전인프라의 정보 접근성 강화 등의 내용을 담고 있어 친환경 자동차 보급 촉진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김 의원은 “서울시는 그린뉴딜 정책 일환으로 민간부문 전기수소차 보급 사업을 올해 9336대에서 내년 1만 1484대로 확대하여 추진할 계획이다”면서 “친환경 자동차 이용 활성화는 온실가스와 미세먼지를 줄여 쾌적한 대기환경에 기여가 큰 중요한 정책인 만큼, 앞으로도 개선사항을 발굴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원주 한라대학교, 후반기도 코로나19 위기극복 고통 나눔 학생 복지매장 임대료 감면

    원주 한라대학교, 후반기도 코로나19 위기극복 고통 나눔 학생 복지매장 임대료 감면

    원주 한라대학교(총장 김응권)는 코로나-19(COVID-19) 확산 지속으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내 입주 복지매장의 임대료를 1학기에 이어 2학기(동계방학 포함)에도 50%를 감면하기로 했다. 김응권 총장은 “코로나-19 확산 지속으로 지역경제의 침체 등 소상공인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교내 입주 복지매장과 상생차원에서 조금이나마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자 한다”고 말했다. 교내 편의점(CU)을 운영하는 권용광 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누구라도 힘든 상황임도 불구하고 임대료 감면에 큰 결정해줘서 감사드리며 다함께 위기를 극복하고 빠른 시일 내에 상황이 나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인호 서울시의회 의장 , ‘2020년 전문도서관 이용 우수의원상’ 시상

    서울특별시의회 김인호 의장은 ‘2020년 서울시의회 전문도서관 이용 우수의원’으로 10대 의원 「오한아(더불어민주당, 노원1), 문병훈(더불어민주당, 서초3), 한기영(더불어민주당, 비례), 경만선(더불어민주당, 강서3), 이성배(국민의힘, 비례), 김소영(민생당, 비례), 서윤기(더불어민주당, 관악2), 이준형(더불어민주당, 강동1), 김용석(더불어민주당, 도봉1), 이호대(더불어민주당, 구로2)」의원 10명을 선정하여 시상했다. (※이용성과순) 금년에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거리두기 강화 조치에 따라 의장이 도서관 이용 우수의원에게 직접 시상하는 행사는 부득이하게 개최하지 못했으나, 수상한 의원에게 개별로 의장의 축하편지와 함께 감사패를 전달하는 것으로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 서울시의회전문도서관은 2019년부터 도서관 이용성과(도서대출, 희망도서 신청, 정기간행물 대출 이용 등)에 따라 ‘도서관 이용 우수의원’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올해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 시상으로, 바쁜 의정활동 중에도 도서관 자료를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이를 의정연구에 반영해 지역발전에 기여한 10대의원 10명의 의원이 선정되어 ‘2020년 도서관 이용 우수의원상’을 수상했다. 입법 및 의정활동을 위해 도서관 자료를 폭넓게 활용하고, 도서관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전문정보서비스의 이용을 통해 시의회의 역량을 높이는 데 기여한 도서관 이용 우수의원에게는 ‘책 읽는 서울시의회’ 실현을 위한 본보기로서의 역할이 기대된다. 도서관 이용 우수의원의 평균 이용실적은 54권이었으며, 오한아 의원은 금년 한 해 동안의 도서대출 및 희망도서 신청이 130여권에 달했다. 또한 오한아 의원, 문병훈 의원, 경만선 의원, 이성배 의원, 이호대 의원은 전년도에 이어 올해까지 2년 연속 도서관 이용 우수의원으로 선정되는 기쁨을 누렸다. 김인호 의장은 독서를 통해 지식을 축적하고 끊임없는 자기계발에 매진해 미래를 준비하신 의원님들이 자랑스러우며, 의회 발전을 위해 힘쓰신 수상 의원에게 감사와 축하의 말씀을 전했으며, 김정태 운영위원장은 서울시와 지방의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와중에도 독서와 도서관 자료의 다양한 이용을 통하여 의정활동에 애써 주신 것에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한아 서울시의원, 국악활성화를 위한 ‘서울시 국악 진흥과 지원에 관한 조례안’ 제정

    오한아 서울시의원, 국악활성화를 위한 ‘서울시 국악 진흥과 지원에 관한 조례안’ 제정

    오한아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의원(더불어민주당, 노원1)이 발의한 「서울특별시 국악 진흥과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22일 제289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가결되었다. 국악은 우리 고유의 전통음악인 동시에 생활화, 세계화를 할 수 있는 문화산업임에도 고전음악으로만 인식되고 있고, 국악의 진흥과 이에 대한 지원은 미흡한 실정이었다. 이에 오한아 의원은 국악의 진흥 및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정하여 국악발전의 기반을 조성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조례를 제정했다. 이번 조례안으로 서울시는 국악 활성화 및 지원을 위한 시책을 마련하고, 인적·물적 기반의 조성 및 이에 필요한 재원조달에 대한 적극적 지원이 가능하게 되었다. 또한 서울시 축제시 국악공연과 함께 교육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지원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 되었다. 오 의원은 국악전공자 1호 서울시의원으로 서울시의 국악 정책에 대해 지대한 관심을 갖고 오랜시간 조례 제정에 힘써 왔다. 오 의원은 “창조집단 위주, 예술위주, 중앙집중적인 문화정책에서 과감히 탈피하여 모든 시민이 함께 새로운 문화 창조에 참여하고 어디서나 함께 누릴 수 있는 국악 정책 수립이 필요 하다”고 덧붙였다. 또한 오 의원은 “고유한 전통음악인 국악을 계승, 발전시키고 활발한 공연활동을 함으로써 시민들의 사랑을 받는 문화자산이 될 수 있도록 국악발전 및 공연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 지원을 위한 조례가 되도록 노력했다”라며 “국악의 현대적 계승과 공연의 활성화, 국악 진흥 기반 조성 및 국악의 생활화 등의 정책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중앙로역 푸르지오 더 센트럴’ 조정대상지 막차 단지 ‘관심’

    ‘중앙로역 푸르지오 더 센트럴’ 조정대상지 막차 단지 ‘관심’

    국토교통부가 지난 17일 조정대상지역을 추가로 발표하면서 부동산시장에 다시 한번 변화가 일어났다. 이번 발표로 부산광역시 9곳, 대구광역시 7곳, 광주광역시 5곳, 울산광역시 2곳 등 23개 지역과, 파주, 공주, 경산, 순천 등 13개 지역, 총 36개 지역이 조정대상지역으로 규제에 묶이게 됐다. 대구광역시의 경우 달성군 일부 지역과 지난 11월 20일 조정대상지역이 된 수성구를 제외하고 전 지역(중구·동구·서구·남구·북구·달서구·달성군)이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됐다. 이로써 18일(금) 00:00를 기점으로 규제지역 효력이 발생해 조정대상지역 규제의 영향을 받게 됐다.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된 지역의 경우 비규제지역과 다른 청약조건이 적용된다. 비규제지역은 입주자저축에 가입된 기간이 6개월 이상이면 청약 접수가 가능하고, 세대주와 세대원 상관 없이 누구나 청약에 도전할 수 있으며, 재당첨제한도 적용되지 않는다. 반면 조정대상지역이 되면 입주자저축 가입 기간이 24개월이 경과해야 하고, 세대주만 청약 신청이 가능해진다. 또한 세대원 전원 5년 이내 당첨사실이 없어야 한다. 이에 조정대상지역 규제를 피한 단지가 주목받고 있다. 에이엔에이파트너스(주)가 시행하고 대우건설이 시공하는 중앙로역 푸르지오 더 센트럴이 대표적이다. 오는 23일 1순위 청약을 받는 이 단지는 조정대상지역 발표 이전에 이미 분양 승인 공고를 받아 규제를 피한 막차 단지가 됐다. 중앙로역 푸르지오 더 센트럴은 지하 5층~지상 44층, 총 368가구로 이 중 아파트는 전용면적 84㎡ 298가구, 주거용 오피스텔 전용면적 84㎡ 70실로 구성된다. 아파트 및 주거용 오피스텔 모두 주거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로 구성돼 있다. 트리플 역세권, 초품아, 원스톱 생활권 입지 및 개발호재를 갖추고 실용성 높은 아파트와 주거용 오피스텔로 공급돼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대구지하철 1호선 중앙로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대구지하철 3호선 달성공원역과 대구지하철 2호선 반월당역이 인접한 트리플 역세권 입지다. 경부선 대구역도 단지로부터 반경 1km에 위치해 있다. 단지에서 100m 거리에 종로초가 위치해 있고, 이외에도 성명여중, 계성중, 신명고, 제일고, 칠성고 등의 학교도 반경 1km 내에 밀집해 있다. 또한 대구 가장 유명 상권인 동성로 상권과 반월당 상권을 쉽게 이용할 수 있고, 서문시장과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동아백화점, 홈플러스, 롯데마트, 이마트 등 수 많은 백화점과 대형마트가 인접해 있어 주거 편의성이 높다. 중앙로역 푸르지오 더 센트럴 아파트는 12월2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2월23일 1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2월31일이다.중앙로역 푸르지오 더 센트럴 견본주택은 대구 수성구 황금동에 마련됐다. 예약 후 방문해야 하며, 방문하지 못하는 고객들을 위해 사이버 견본주택도 동시에 운영하고 있다. 입주는 2024년 7월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만선 서울시의원, ‘의회전문도서관 우수의원상’ 2년 연속 수상

    경만선 서울시의원, ‘의회전문도서관 우수의원상’ 2년 연속 수상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경만선 의원(더불어민주당, 강서3)은 22일 서울시의회 전문도서관이 선정한 의회전문도서관 우수의원상을 2년 연속 수상했다. 의회전문도서관 우수의원상은 지방의회 최초 도서관인 서울시의회 전문도서관이 의정활동 및 입법활동을 위해 의회전문도서관의 자료를 폭넓게 이용한 의원에게 주는 상이다. 또한 서울시의원으로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연구생활화와 의정발전에 기여한 의원을 심사를 거쳐 선정하고 있다. 이날 수상자로 선정된 경 의원은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의원으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문화예술과 체육 그리고 관광 업계를 위한 지원방안을 다양한 서적을 통한 연구를 해왔다. 이에 경 의원은 올해 서울시의 관광목적지 주민의 삶과 문화·환경 등이 보전 분배 환원되기 위한 서울특별시 공정관광 육성 및 지원 조례 제정하는 등 다양한 입법 활동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경 의원은 평소에도 폭넓은 독서를 통하여 국회도서관 학위논문과 전자정보 원문 이용 등의 자료를 수집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연구 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다. 문화 경제학, 포스트 코로나 관련 서적들은 시민들을 위한 정책적 시정질문과 대안제시, 조례발의, 행정감사에서 활발하게 활용되었다. 아울러 경 의원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서울도서관이 안정적인 도서 대출서비스가 어렵고 언택트 서비스의 증가추이를 감안하여 전자책이나 오디오북을 하나의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여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원하는 전자출판물을 동시접속자 수와 상관없이 즉각 이용할 수 있는 편의를 제공하는 환경을 위한 예산을 지원하기도 했다. 경 의원은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디지털 정보에 대한 시민들의 요구가 증가하여 의회에서 발빠르게 대응하기 위해서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라며, “의정활동과 입법활동을 위해서 앞으로도 다양한 자료를 폭넓게 활용하여 정책개발과 연구에 힘써 활발한 의정활동을 할 것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 공동주택 품질점검단 도입… 아파트 부실 예방 기대

    서울시 공동주택 품질점검단 도입… 아파트 부실 예방 기대

    서울시에도 공동주택 품질점검단 구성·운영을 위한 근거가 마련되어 아파트 부실시공의 사전예방과 주택 품질 제고에 기여할 전망이다.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김종무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동2)이 발의한 「서울특별시 주택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주택법」 개정사항을 반영해 공동주택 품질점검단 구성·운영에 필요한 세부사항을 담았다. ‘공동주택 품질점검단’은 주택·시공 전문가들이 사용검사 전까지 현장점검 등을 통해 공동주택의 시공품질을 점검·관리하고 그 결과를 시·도지사와 사용검사권자인 구청장에게 제출하도록 하는 제도이다. 이번 개정안에는 품질점검 대상을 시행령에서 규정한 300세대 이상에서 15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까지로 확대하고, 품질점검단 규모는 500명 미만으로 구성하되 원활한 현장점검을 위해 건축·조경·전기·기계·소방 등 분야별 전문가가 고루 포함한 15명 이내의 품질점검반을 운영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주택법 개정사항의 미비점을 보완하기 위해 입주예정자의 1/10 이상이 요청할 경우 골조공사 완료 후 1개월 이내에 품질점검을 실시 할 수 있도록 하고, 입주예정자도 신청을 통해 품질점검 과정에 참관 가능토록 하는 등 제도의 실효성을 높일 수 있는 조항을 추가했다. 김 의원은 “아파트 부실시공 및 하자는 사전 예방이 가장 효과적인 대책이라는 인식하에 조례 개정을 추진하게 되었다”며, “공공재개발 등 서울시내 주택공급 확대를 위한 다양한 대책이 나오고 있는 만큼 공동주택 품질검수단 제도가 하루 빨리 정착되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경선 서울시의원 “필수노동자 보호 위한 조례 제정, 적극 환영”

    이경선 서울시의원 “필수노동자 보호 위한 조례 제정, 적극 환영”

    서울특별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민생실천위원회 이경선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성북4)은 22일 열린 시의회 본회의에서 「서울특별시 필수노동자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가 통과된 것을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다. 이 조례는 민생실천위원회 위원인 이동현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동1)이 지난 10월 8일 대표발의한 제정 조례안으로, 이경선 위원장도 공동발의자로서 조례 통과에 힘을 보탰다. 필수노동자란 코로나19와 같은 재난상황에서도 국민의 생명·안전과 사회기능 유지를 위해 핵심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면노동자(보건·의료·돌봄 노동자, 배달 노동자, 환경미화원, 물류·운송·건설 등의 대면노동자)를 의미한다. 평소 열악한 노동환경의 개선에 관심을 가지고 청년, 플랫폼 노동자, 공동주택 노동자 등의 노동조건 개선과 산업 안전 강화를 위해 노력해 온 이경선 위원장은 “코로나19와 같은 위기상황 속에서 우리 사회를 지탱시켜 주고, 희망을 가지게 만들어준 사람이 바로 필수노동자”라고 언급하면서, “각종 취약계층 노동자를 위해 다양한 정책과 사업이 추진되고 있었지만, 이번 조례 제정은 필수노동자를 보호·지원할 수 있는 구체적인 논의와 대책 마련의 시작”이라고 조례 제정의 의미를 평가했다. 또한 지난 10월에 열린 ‘서울시 필수노동자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토론회’에서 “국회나 중앙정부만을 바라보지 말고 서울시가 앞장서야 한다”라고 지적했던 이 위원장은 “시대의 변화에 따라 다양한 노동과 고용 형태가 나타나고 있지만, 근로기준법과 같은 종래의 보호형태만으로는 더 이상 대응할 수 없다”라고 하면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다양한 형태와 업종, 분야별로 공공이 부족한 부분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동자의 목소리를 담은 다양한 방안을 강구할 것”이라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열악한 노동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제정 조례로 필수노동자의 열악한 노동환경 개선을 위한 안전망 확충과 지원 정책의 제도적 근거가 마련되었으며, 향후 서울시의 노동정책이 진일보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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