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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 월드컵대교 건설공사 현장 점검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 월드컵대교 건설공사 현장 점검

    25일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위원장 성흠제)는 2021년 8월 본선 개통이 예정된 월드컵대교 건설공사 현장을 방문하여 시민의 교통편의 제고를 위해 공기에 차질이 없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주문하고, 2부 순서로 현장 건설일용근로자와 근로여건 개선방안을 주제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도시안전건설위원회(이하 ‘위원회’)는 월드컵대교 건설공사 현장에서 북단 연결로, 남단 접속교 및 연결로 추진현황을 보고받고 공사 추진 현장을 일일이 점검하였다. 위원회는 마포구 상암동과 영등포구 양평동을 잇는 월드컵대교는 서부지역 교통망 개선을 통해 강서·양천 지역의 교통수준을 높일 목적으로 건설이 진행되고 있는데 교량이 완전히 개통(완전개통 2022년 12월)되면 증산로, 내부순환로, 강변북로 진・출입 차량이 몰리면서 발생하던 병목현상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하고, 교량의 갓길이 자전거와 보행 겸용으로 되어 있어 이에 대한 안전문제와 교량의 경관조명, 램프 주변 경관개선, 본선 개통에 따른 홍보 등에 대한 면밀한 검토를 강조했다. 성흠제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은평1)은 당초 2020년 12월에 본선 개통 예정이었던 것이 진출입로 변경 및 추가 등의 설계 변경으로 인해 2021년 8월로 연기되어 시민의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면서, 더 이상 사업이 지연되는 일이 없도록 공정 관리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도시안전건설위원회는 월드컵대교 현장 점검을 마치고 같은 현장에서 당일 근무 중인 건설일용근로자들을 초청하여 “건설일용근로자 근로여건 개선방안 의견청취” 현장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간담회에서는 ‘건설일자리에 내국인 청년층 유입 감소’, ‘표준근로계약서 작성 및 이행실태’, ‘건설일용근로자의 복리후생’, ‘서울시 건설일자리 혁신대책’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들을 청취하고 자유로운 토론이 이루어졌다. 성 위원장은 과거에는 우리나라 경제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했고, 현재까지도 취업⸱고용 유발효과가 높은 건설산업에 근무하는 건설근로자의 근로여건에 대해 실질적인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싶었다면서 간담회에서 논의된 사항들을 참고하여 정책에 반영토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찬석 경기도의원 “기본주택 추진 위한 중앙정부 재정지원 필요”

    고찬석 경기도의원 “기본주택 추진 위한 중앙정부 재정지원 필요”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고찬석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용인8)은 25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경기도 기본주택 컨퍼런스’에서 중앙정부의 적극적인 재정지원 등 다양한 유인책 마련 필요성을 주장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경기도 기본주택 정책 추진과 관련해 ▲해외 공공임대정책의 시사점 ▲임대형(장기임대) 방향과 모델 ▲분양형(공공환매) 모델 등 3개 세션으로 진행됐다. 국내·외 전문가 발표 및 토론을 통해 기본주택 정책의 주요내용과 추진방향 논의를 위해 개최됐다. ‘기본주택 임대형 방향과 모델’ 세션의 토론자로 나선 고찬석 의원은 “그동안 주거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추진했던 공공임대주택 정책은 소득·자산·나이 등 입주자격을 제한함에 따라 주거복지의 사각지대가 발생했다”고 지적했다. 또 “경기도 기본주택이 보편적 주거복지 차원에서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정착되기 위해서는 중앙정부의 적극적인 재정지원은 물론 세금감면 등 다양한 유인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고 의원은 “이번 주제발표에서 기본주택 정책의 지속가능한 사업구조로 제안한 장기임대주택공사 설치 필요성에 대해 공감한다”며 “관계 공공기관들간의 기능과 역할 등을 감안하여 상호 연계될 수 있는 추진체계가 구축되도록 보다 다양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한편 ‘기본주택 임대형 방향과 모델’ 세션에는 김진유 교수(경기대), 이창우 소장(한국지역개발연구소), 이재순 교수(호서대), 박순만 박사(서울대), 지규현 교수(한양사이버대), 김병준 이사(다산회계법인)가 발제를 맡았으며, 이용만 교수(한성대)를 좌장으로 이수옥 부동산시장연구센터장(국토연구원), 김덕례 주택학회 수석부회장(주택산업연구원), 고찬석 의원이 토론자로 참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 25일 경기도 기본주택 컨퍼런스 참석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 25일 경기도 기본주택 컨퍼런스 참석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불어민주당·수원7)이 25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경기도 기본주택 컨퍼런스’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장현국 의장은 축사를 통해 “기본주택은 시장의 재화나 투자의 수단으로서가 아닌, 도민이 삶을 사는 주거지로서 본연의 가치를 담고 있다”며 “경기도와 경기도의회는 도민의 안정적인 삶을 위한 주거정책을 치열하게 고민하고 연구하고 있으며 이번 컨퍼런스도 그 일환”이라고 밝혔다. 이어 장현국 의장은 “오늘 경기도 기본주택 컨퍼런스를 통해 도민의 주거안정을 위한 다양한 방법이 소개되고 집에 대한 인식의 전환도 이뤄졌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경기도의회는 1380만 도민이 주거걱정 없이 마음 편히 지내실 수 있는 ‘사람중심 민생중심’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 공동주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의회 김명원(더불어민주당·부천6), 심규순(민주당·안양4), 최만식(민주당·성남1) 의원을 비롯해 이재명 경기도지사, 이헌욱 경기주택도시공사 사장, 김홍걸·김승원·조정훈·용혜인 국회의원, 아이너 옌센 주한덴마크 대사 등이 참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민주 의원 정책 정담회 실시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민주 의원 정책 정담회 실시

    더불어민주당 소속 경기도의회 안정행정위원회(위원장 김판수) 의원들이 25일 도의회 4층 특별위원회 회의실에서 국회 행정안정위원회 경기지역 의원들과 상임위 관련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정담회에는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 박정)에서 주최한 것으로 국회 행안위 소속 양기대 의원(더불어민주당·광명시을), 김민철 의원(민주당·의정부을), 오영환 의원(민주당·의정부갑)을 비롯해 도의회 김판수 안전행정위원장(민주당·군포4)등 안행위 의원들이 참석했다. 도의회 안행위는 상임위 관련 주요 현안과 정책을 공유하고 ▲경기도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 복수 설치 ▲자치경찰제 안정적 추진을 위한 국비지원 ▲자치경찰인력에 대한 인사권 강화 ▲지구대·파출소 지휘·감독권 강화 ▲국가경찰-자치경찰 이원화 ▲시·도 소방조직 효율성 확보 등을 6가지를 건의했다. 토론을 주재한 양기대 국회의원은 “경기 지역의 정책현안을 공유하고, 발전 전략을 논의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다”며 “특히, 새로 시행되는 자치경찰제에 대한 걱정과 우려가 많은 만큼 제도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지원방안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판수 위원장은 “각종 국정현안으로 바쁜 일정에도 경기도의회를 찾아주신 국회 행안위 의원님들께 감사의 뜻을 전한다. 이번 정담회를 통해 경기도의 소방, 안전, 행정 분야가 한층 더 진일보 하는 계기가 된 것 같다”며 “자치경찰제를 비롯해 오늘 정담회에서 논의된 사항에 대한 실효성 있는 지원이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정담회의 주요 의제였던 자치경찰제는 경찰사무 중 자치경찰사무(생활안전, 여성청소년, 교통경비 등)를 시·도가 지휘·감독하는 것으로, 자치경찰위원회 조직에 관한 조례가 4월 도의회 안행위의 심의를 거쳐 통과되면 시범운영기간을 갖고 7월 전면시행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뉴트리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이츠코어’, 신제품 ‘메가 비오틴’ 론칭

    뉴트리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이츠코어’, 신제품 ‘메가 비오틴’ 론칭

    건강기능식품 전문 기업 ㈜뉴트리의 가격합리주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이츠코어’가 비오틴을 한 알에 꽉 담은 신제품 ‘메가 비오틴’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비오틴은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등 3대 영양소의 대사와 에너지를 생성하는데 도움을 주는 영양소로 유럽 등지에서는 헤어와 네일 등에 관여하는 뷰티 비타민으로 불리고 있는 영양소이다. ‘메가 비오틴’은 컴팩트한 1정에 2,500μg (일일섭취량 기준 8,333%)를 담았으며, 세계 유명 기업 DSM사의 ‘Quali-Biotin 품질보증 인증마크’를 획득한 원료를 사용했다. 비오틴은 수용성 비타민으로 체내에 흡수되고 남은 영양소는 체외로 배출된다. 부원료로 국내산 ‘맥주효모’까지 배합하여 풍성한 삶을 위한 에너지를 빈틈없이 채울 수 있는 제품이다. 뉴트리 관계자는 “비오틴은 체내에서 생성되지 않아 섭취하여 채워야 하며, 일상 음식을 통해 섭취할 수 있으나 그 양이 적어 별도 제품으로 섭취하기를 추천한다”며, “메가 비오틴은 바쁜 일상 속 에서 컴팩트한 한 알로 내게 필요한 에너지를 풍성하게 채울 수 있는 제품이다. 공식 쇼핑몰인 뉴트리몰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니 꼭 혜택을 받아가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츠코어 메가 비오틴은 뉴트리 공식 쇼핑몰인 뉴트리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주)엠비씨씨앤아이와 산학협력가족회사 협약 맺어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주)엠비씨씨앤아이와 산학협력가족회사 협약 맺어

    동아방송예술대학교(이사장 최원석)가 (주)엠비씨씨앤아이(대표 임흥식)와 우수 기술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가족회사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본 협약은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으로 선정된 동아방송예술대학교가 학생들의 실무능력 강화를 위해 2년 전부터 시행하고 있는 가족회사 협약제도의 일환으로 맺어졌다.경기도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거행된 협약식에는 최용혁 총장, 임흥식 대표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교육부가 전문대학 혁신방안으로 발표한 ‘마이스터대 도입’과 관련하여 기술, 현장 실무 경력 등 현장성을 보유한 고숙련 전문기술인재 양성과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기술,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고도화된 교육과정 개발에도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협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 총장은 “국내 최고 수준의 콘텐츠제작 노하우와 방송기술 인력을 보유하고 있는 MBC C&I는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실무교육 위주의 교수법을 강조하는 우리대학의 비전과 상통하는 바가 있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다양한 협력방안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 대표는 “학문과 산업의 융합이 새로운 화두로 부상하고 있는 요즘의 시대상에 부합하고 실질적인 상호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콘텐츠 개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서울대 비키니여신’ 송서현, 탄력넘치는 S라인

    [포토] ‘서울대 비키니여신’ 송서현, 탄력넘치는 S라인

    서울대학교에 재학중인 비키니여신 송서현이 미공개 화보를 전격적으로 공개했다. 송서현은 헬스 남성잡지 맥스큐의 3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최근 공개된 화보에서 송서현은 화려한 미모와 함께 피트니스로 다져진 탄력넘치는 S라인을 선보여 수많은 남성팬들을 열광케 했다. 지난해 대한민국 최고의 피트니스 대회인 머슬마니아에서 커머셜모델 그랑프리를 수상한 송서현은 민족사관고 출신의 서울대생이라는 화려한 이력으로 대회 출전 전부터 ‘엄친딸’로 화제를 모았다. 송서현은 “머슬마니아 대회를 준비하면서 동시에 학업, 졸업 프로젝트, 학술연구, 대학원 입시 준비까지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랄 정도여서 하루를 초 단위로 쪼개 생활했다”면서 “치열하게 살아온 제게 머슬마니아 그랑프리와 맥스큐 단독 표지모델은 큰 선물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진철 서울시의원, 3217번 시내버스 위례동 연장 환영…3317번은 현행 노선 유지

    정진철 서울시의원, 3217번 시내버스 위례동 연장 환영…3317번은 현행 노선 유지

    지난 18일 열린 서울시 버스정책시민위원회 노선조정분과위원회에서 심의된 3217번 시내버스의 위례동(송파차고지) 연장과 3317번 현행 노선 유지 결정이 최종 확정됐다. 이번 결정으로 3217번 시내버스는 현행 거여동에서 가락시장역 경유 잠실역 일대를 운행하던 것에서 송파공영차고지, 위례동, 마천동(마천로), 가락시장역, 잠실역 일대로 노선이 연장됐다. 이를 통해 북위례 주민의 가락시장, 잠실 방면의 교통편의가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또한, 당초 폐선이 논의되던 3317번 노선은 해당 지역 주민의 교통편의를 위해 현행 노선이 그대로 유지됐다. 이로써 3317번은 마천동에서 오금동사거리, 가락시장역을 거쳐 잠실역 일대를 기존대로 계속 운행하게 됐다. 송파구와 서울시 간 관련 협의를 중재해온 서울시의회 정진철 시의원(더불어민주당, 송파6)은 “이번 위원회와 서울시의 결정에 크게 환영하며, 송파 위례주민의 교통불편 사항이 조금이나마 개선되어 다행”이라며, “앞으로도 서울시는 지역 주민의 의견을 세심히 경청하여 정책결정에 충분히 반영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스코, ‘국내 최대 규모’ 미세플라스틱 분석 시스템 구축

    세스코, ‘국내 최대 규모’ 미세플라스틱 분석 시스템 구축

    종합환경위생기업 세스코(대표이사 전찬혁)는 국내 최대 규모의 미세플라스틱 분석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25일 밝혔다. 기존 연구시설보다 분석 물량 수용력을 5배 이상 높인 것으로, 많은 연구결과를 빠르게 축적해 국내외 미세플라스틱 정책 마련에 기여할 계획이다. 우리가 먹는 음식과 물은 미세플라스틱에서 안전한가. 세계 곳곳의 어패류·육류·채소·소금·수돗물·생수에서도 미세플라스틱이 확인되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미세플라스틱 연구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플라스틱은 수백 년간 분해되지 않고, 더 작게 쪼개지길 반복한다. 5㎜ 미만 크기부터 미세플라스틱으로 분류한다. 세안제 속 알갱이처럼 처음부터 마이크로비즈 사이즈로 제작된 1차 미세플라스틱이 있고, 컵이나 의류가 마모된 2차 미세플라스틱도 있다. 이 조각들이 물·토양·공기 중에 떠돌다가 인체룰 위협하고 있다. 세스코는 국제사회에서 큰 이슈가 되고 있는 미세플라스틱 문제를 해결하는데 기여하기 위해, 최근 미세플라스틱 분석 시스템을 강화했다. 세스코는 이물분석센터 내 미세플라스틱 전문 분석 장비(μFT-IR, 푸리에 변환 적외선분광기)를 5대로 늘렸다. 초자기구·클린벤치·후드·교반기 등 분석에 필요한 모든 기자재도 미세플라스틱 전용으로 재정비했다. 또한 분석 중 외부 오염을 차단하기 위해 헤파 필터 양압 설비를 갖추고, 분석 과정의 모든 구획을 별도 공간으로 분리했다. 이외에도 무정전 바닥재를 사용하는 등 교차오염을 방지하는 최상의 클린 시스템을 도입했다. 세스코 이물분석센터는 제품에 혼입된 미세플라스틱·곰팡이·곤충 등 이물의 실체를 명확히 분석하는 국내 유일 이물분석 전문기관이다. 2016년 3월 한국인정기구(KOLAS)에서 시험분석 기술력과 품질시스템을 인정받은 국제공인시험기관이다. 세스코 이물분석센터가 지난해 분석한 미세플라스틱 시료만 900여건에 달한다. 각종 식품과 화장품을 비롯해 해수·상수도·빗물·물고기 소화관 속 미세플라스틱을 찾아낸 것이다. 세스코는 여러 기관에서 의뢰한 다양한 시료 분석 경험을 바탕으로 분석법의 유효한 검증결과를 확보하고 있다. 세스코 이물분석센터 관계자는 “해양수산부와 환경부 산하 기관 등의 미세플라스틱 관련 용역 경험이 풍부한 전문인력들이 전처리 및 기기분석실이 세분화된 청정 미세플라스틱 전용 실험실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분석 물량을 소화하고 있다”며 “다년간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미세플라스틱 표준분석법과 규제정책을 만드는데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청강문화산업대학교, ‘경기도형 대학생 취업브리지사업’ 경기도지사 표창 수상

    청강문화산업대학교, ‘경기도형 대학생 취업브리지사업’ 경기도지사 표창 수상

    청강문화산업대학교 경기도형 대학생 취업브리지사업단(단장 김영진, 이하 청강대)은 ‘2020년 경기도형 대학생 취업브리지’ 사업 유공으로 기업, 대학 전담자 참여학생이 경기도지사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경기도형 대학생 취업브리지 사업’은 대학 전공과정과 기업 현장실습을 결합한 장기 교육과정을 통해 실무 능력을 가진 인재 양성 후 취업까지 연계하는 맞춤형 일자리 창출 사업이다. 청강대는 2019년부터 2020년까지 50개의 취업브리지사업 현장실습 매칭 기업으로 참여했으며, 이중 ㈜투락은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높은 사업 이해도를 바탕으로 참여 학생의 직무를 강화하고 안정적으로 근로의 기회를 제공한 점을 인정받아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하게 되었다.애니메이션, 웹툰, 게임, 공연예술, 패션, 푸드 등 특성화된 다양한 전공과정 교육을 통해 문화산업계 전문가 양성에 힘쓰고 있는 청강대는 2019년부터 2020년까지 100명의 학생을 취업브리지 사업에 참여시켜 총 64명이 취업에 성공했으며, 특히 이중 51명(80%)은 현장실습 기업으로 연계취업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경기도지사표창 수상자 박완재 청강대 사업전담자는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매우 뜻깊은 현장실습 취업연계형 사업이었다고 생각한다”며 “코로나19로 인해 고용상황이 불안정함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기업이 취업브리지 사업에 참여해주셔서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청강대는 경기도형 취업브리지 사업 외에도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학생과 지역청년을 대상으로 진로, 취·창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더트라이브, 이용에 초점 맞춘 구독경제 서비스 “문화로 자리 잡을 것”

    더트라이브, 이용에 초점 맞춘 구독경제 서비스 “문화로 자리 잡을 것”

    구매가 아닌 이용에 초점을 맞춘 구독경제 서비스가 연일 화제다. 구독경제는 소비자가 일정 금액을 지불하면, 기업으로부터 정기적으로 제품이나 서비스를 받는 사업 형태를 뜻한다. 고객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플랫폼을 활용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이용할 수 있다. 새로운 소비문화 형태가 떠오르고 있는 요즘 구독경제는 우리 일상에 더욱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플랫폼을 활용하여 시간,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소비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학습지, 우유, 신문 등의 전통적인 구독 서비스와는 차이가 있다. 최근의 구독경제는 정기배송형, 렌탈형, 무제한 이용형 등의 큰 3가지 유형으로 분류할 수 있다. 사용한 만큼의 비용을 지불한다는 점에서 공유경제와 비슷한 포맷인듯하지만 제품의 효용과 실용성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가 부상하며 회원권(멤버십)이 있고 그 범위 내에서 소비자의 선택이 수시로 바뀔 수 있다는 점에서는 공유경제의 확장판이라고 이해할 수 있다.대표적으로 자동차 구독 서비스 ‘트라이브(trive)’는 초기 비용 없이 원하는 차량의 구독료만 내면 정기적으로 차량 관리까지 받으며 내 차처럼 이용할 수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트라이브에서 제공하고 있는 자동차의 70%는 수입차로 이루어져 있으며 서비스 계약 기간은 기본 1년이지만 6개월 단위로도 구독이 가능하다. 정기 무료세차와 정기점검을 비롯해 사고, 고장 등의 문제가 발생했을 시에도 전담 직원이 맡아서 장애를 처리해 주는 서비스까지 제공된다. 안전과 편리함을 동시에 잡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매년 신차가 발표되고 시간이 흐를수록 이전보다 더욱 빠른 트렌드의 교체가 일어나고 있다. 그 속도에 맞춰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소비 시장에서 소비자들의 니즈와 소비의 패턴을 빠르고 정확하게 파악하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것이 성공에 있어 무엇보다 중요한 요소이다. 새로운 소비 문화로 떠오르고 있는 구독경제는 앞으로 지금보다 더욱 큰 영향을 미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남대학교 청년희망 Y-STAR 사업단, 청년·지역 상생 위한 청년문화활동 추진

    영남대학교 청년희망 Y-STAR 사업단, 청년·지역 상생 위한 청년문화활동 추진

    영남대학교 청년희망 Y-STAR 사업단(이하 사업단)이 2021년 새해를 맞아 지난해 성과를 바탕으로 청년과 지역 상생을 위한 다양한 청년문화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영남대학교 청년희망 Y-STAR 사업단은 ‘청년 행복 뉴딜 프로젝트’의 일환인 경산시의 ‘청년희망 Y-STAR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난해 코로나19라는 특수한 상황 속에서도 온· 오프믹스로 원데이클래스, 취·창업 강연, 청춘기록 페스티벌 이원 생중계 진행 등 소기의 성과를 거둔 바 있다. 특히, 사업단은 3월부터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취지에 동참하고자 잠정 휴관 상태였던 T.GROUND 청춘꿈지락의 재개관을 시발점으로 본격적인 프로그램 운영에 착수한다. 또한 올해 2회째 접어드는 Y-STAR FESTIVAL 개최로 T/H/E GROUND를 아우르는 성과 확산에 주력할 방침이다. 올해 사업단이 발표한 ‘2021년도 Y-STAR PROJECT 주요 시책’은 무엇보다 코로나19에 대한 적절한 대응과 지역 청년의 문화예술 활동 촉진을 중점으로 하여 각 조성 공간(T/H/E GROUND) 별 추진 목표 중심으로 세분화된다. 먼저 문화예술 생태계 조성을 위한 교육 및 전문가 육성을 목표로 하는 T.GROUND가 있다. 2021년 추진 프로그램에는 크게 ‘덕업일치 원데이클래스’, ‘괴짜 문화예술기획자 양성과정’, ‘요즘별난애들’ 컨셉의 유튜브 채널 운영이 있다. 덕업일치 원데이클래스는 덕질을 주된 테마로 주 3회 이상, 연간 120회를 목표로 사전에 공모를 통해 모집한 덕질청년작가들이 주축이 되어 원데이클래스 강의 및 작품전시전을 진행하게 된다. 또 괴짜문화예술기획자 양성과정은 문화예술 기획의 경험은 없으나 기획에 관심 있는 20~30대 청년을 대상으로 기획 이론 학습 및 선진지 탐방, 프로젝트 기획 및 컨설팅을 경험해볼 수 있는 과정을 제공한다. 이어 요즘별난애들 컨셉의 유튜브 채널은 인디 서포터즈 및 경상북도·경산지역 관련기관과 연계하여 촬영 및 편집, 영상 업로드가 진행된다. 단기적으로는 지역적 특색을 활용한 컨텐츠를 제작하고 중·장기적으로는 지역 청년이 지역사회의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컨텐츠 위주로 진행하게 된다.다음으로 H.GROUND는 청년 크리에이티브 공간 조성을 통한 문화예술 컨텐츠 제작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판 플레이어’라는 키워드를 기반으로 청년 문화예술가들의 아이디어를 구체화시킬 수 있는 창작과 소통의 공간인 청춘꿈작소(가칭)의 목표 준공일을 2021년 하반기로 지정하고 실시설계 중에 있다. 청춘꿈작소는 영남대학교 박물관 녹지 공간에 컨테이너 형태로 약 628.26㎡ 크기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되며, 청년작가 개인 작업실, 공유 판매점 등을 포함한 인디 문화 창작 공간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완공 이후 추진 프로그램으로는 T.GROUND의 덕질청년작가 및 개인 작업실에 입주한 청년 작가를 대상으로 시제품 제작 및 사업화를 지원하는 ‘와이스타트업 프로젝트 지역 내 문화예술 동아리를 지원 및 양성’, ‘와이스타일 프로젝트 경북 도내 대학교 학과, 동아리, 친목모임’, ‘E-SPORTS 대회 지역민들을 위한 야외 휴게공간 개방 및 사진전’, ‘숲 속 힐링’ 프로젝트 등이 있다. 마지막으로 E.GROUND의 궁극적인 목표는 청년 작품 전시 및 문화예술 공연 공간 조성을 통한 지역 주민과 청년이 함께 어우러지는 소통의 장 마련이다. 영남대역 4번 출구를 중심으로 솟대마당, 수변공원, 축구장 옆 녹지 공간에 각각 꿈트리 PLAY(플리마켓 공간), 꿈트리 바람결(버스킹 무대), 꿈트리 움(갤러리 공간)이 작년에 준공 완료되어 이를 기반으로 Y-STAR 서포터즈 및 지역민 중심 붐업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한편, 2021년에는 꿈트리 움을 중심으로 지역 청년과 경산 지역 고유의 특색을 살린 온/오프라인 전시회를 통해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지친 청년 및 지역민들에게 힐링 감성을 심어주는데 주된 목적을 두고 있다. 기획 프로그램으로 월 1회 지역 관내 대학 동아리 및 지역민과 나 홀로 전시 관람을 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하는 ‘혼전시’ 및 사업단 서포터즈가 직접 창작활동에 참여하는 ‘청년 주간’, 정기 프로그램으로 연 2회 청년 및 지역 예술가를 대상으로 한 ‘꿈트리 전시회’가 진행된다. 이를 위해, 3월 중 사업단 A&D 서포터즈와 전시전을 시범 운영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서포터즈 및 지역 예술인회, 지역상가발전협회 등과의 협력을 통한 버스킹 공연 및 플리마켓을 연중 기획형, 수시형으로 체계화하여 진행한다. 영남대학교 청년희망 Y-STAR 사업단장 이희용 교수는 “2020년 사업단이 출범하여 청년 공간, 청년문화, 지역사회 상생이라는 3대 목표로 경북도와 경산시 만의 고유의 색을 가진 청년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해왔다”며 “앞으로도 청년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음과 동시에 지역 상생 모델 구축 강화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상훈 서울시의원, 서울시의회 동물복지증진 특별위원회 위원장 선출

    김상훈 서울시의원, 서울시의회 동물복지증진 특별위원회 위원장 선출

    ‘서울특별시의회 동물복지증진 특별위원회’는 지난 22일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위원장으로 김상훈 의원(더불어민주당, 마포1), 부위원장으로 추승우 의원(더불어민주당, 서초 4)과 여명 의원(국민의 힘, 비례)을 각각 선출하였다. ‘동물복지증진 특별위원회’는 동물보호 및 생명존중의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서울시 동물보호정책의 제도 개선과 원활한 추진 등을 도모하여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서울 조성을 위한 서울시의회 차원의 활동을 지원하고자 출범하였다. 이날 위원장으로 선출된 김 위원장은 “서울시의 반려동물 인구 및 애견카페 등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동물에 대한 학대와 유기 및 열악한 사육환경 등은 여전히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면서, “생명존중 및 동물복지에 대한 인식 개선이 요구되고 있는 시점으로 서울시가 동물과 사람이 공존하는 도시 서울을 만들기 위해서는 서울시 동물복지정책의 제도 개선을 비롯하여 동물복지 시설 확충 및 지원, 동물보호 및 복지문화의 확산 등 동물복지 정책 전반에 대한 추진체계가 내실 있게 마련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물복지증진 특별위원회’는 지난 12월 제298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출범한 것으로 김상훈 위원장과 여명, 추승우 부위원장을 비롯하여 김종무(더불어민주당․강동2), 김춘례(더불어민주당․성북1), 김태호(더불어민주당․강남4), 송도호(더불어민주당․관악1), 송정빈(더불어민주당․동대문1), 오현정(더불어민주당․광진2), 이광호(더불어민주당․비례), 이승미(더불어민주당․서대문3), 정재웅(더불어민주당․영등포3), 최웅식(더불어민주당․영등포1), 김소양(국민의힘․비례) 의원 등 14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었다. 위원은 선임일부터 6개월 동안 활동하게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동결건조캡슐’ 뷰티 브랜드 ’트루히알100’ 26일 론칭

    ‘동결건조캡슐’ 뷰티 브랜드 ’트루히알100’ 26일 론칭

    동결건조 캡슐 전문 뷰티 브랜드 ‘트루히알100(TRU.HYAL100)’이 26일 그랜드 오픈하는 더현대 서울 비클린, 뷰티 편집샵에서 첫 런칭한다. ‘트루히알100’은 순수원료 100% 함량으로 아름다움의 변화를 일으키도록 좋은 제품을 진실되게 알려주고자 만들어졌다는 뜻을 담고 있는 브랜드로 피부 진피층까지 침투하여 수분을 채워주기 위해 고분자,저분자 히알루론산을 배합한 특허2중배합 히알루론산을 ‘특허동결건조기술’을 사용하여 방부제, 부형제 등 다른 성분을 첨가하지 않은 ‘히알루론산100%(고형분 함량기준)캡슐’ 3종을 라인업으로 피부 솔루션을 제안한다.3종 라인업은 ▲’히알루론산100%캡슐’, ▲’히알루론산 앤 콜라겐100%캡슐’, ▲’히알루론산 앤 비타민 100%캡슐’로구성된다. 트루히알100의 히알루론산100%캡슐과 하이드레이션부스터는 임상테스트 완료 및 ‘콜라겐과 히알루론산 자가생성’이 인비트로 테스트를 통해 확인되었다. 한편, 트루히알100은 2월26일 오픈하는 ‘더현대 서울’ B Clean 클린뷰티 샵 입점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트루히알100 ‘100%캡슐 시리즈와 부스터’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으며 28일까지 신규가입 하는 모든 고객에게 즉시 사용 가능한 1만포인트를 지급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팬데믹 시대 ‘RPA’ 각광, 중심에 선 KS한국스코어링

    팬데믹 시대 ‘RPA’ 각광, 중심에 선 KS한국스코어링

    코로나19 확산을 계기로 디지털 기술과 비대면 산업, 무인화 기술 등은 가장 주목받는 산업으로 급성장하고 있다. 특히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재택근무, 언택트(디지털 콘택트)가 일상화되면서 ‘RPA시스템’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RPA(Robotic Process Automaion의 약자)는 기업의 다양한 업무를 자동으로 처리하여 생산성을 높이는 기술로, 사람은 고차원적인 작업에 집중하며 업무 생산성을 높이고, AI와 RPA가 결합한 로봇은 상대적으로 반복적이고 단순한, 업무 생산성을 낮추는 대량의 작업들을 처리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게 된다. 다만 이렇게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는 관심도에 비해 현재 국내에서는 RPA 개발이 가능한 전문가가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지난 2017년 국내 최초로 RPA를 도입하고 굴지의 대기업을 대상으로 RPA 구축 및 운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KS한국스코어링(이하 KS)’이 주목받고 있다. KS의 굵직한 사업화 속도는 최근 가속 페달을 밟았다. 현재 KS는 RPA 사업으로 자동차 부품 협력사가 밀집된 부울경(부산광역시, 울산광역시, 경상남도) 지역에 진출, 자동차 업계에 신사업 추진에 대한 동력을 확보하고, 국내 자동차 시장 발전을 위한 힘찬 도약을 예고했다. 그 중심에는 KS 부울경 RPA 추진 사업단 최영진 프로, RPA 사업본부 신대철 프로, 사업단장 양대진 상무 세 명의 주역이 있다. Q. 현재 KS한국스코어링 입사 이후 진행하고 있는 업무는 무엇이며, 해당 업무가 본인의 커리어에 어떤 영향을 줄 것이라 기대하는가? A. 최영진 프로: 현재 ‘부울경 RPA추진 사업단’ 조직 내에 속해 있으며 디지털 재단 집체 멘토링을 진행했고, 고객사 질문사항 답변 등과 같은 RPA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여러 회사의 ERP 시스템과 업무를 파악할 수 있는 기회가 많기 때문에 현재 가지고 있는 생각, 태도, 기술들을 갈고 닦을 수 있고 프로젝트를 보는 시점이 넓어져 커리어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신대철 프로: 제 최종 목표는 업무 분석가다. 목표를 이루기 위해 일단 많은 업무를 경험해야 한다. RPA는 업무를 분석하고 자동화시키는 것이기 때문에 많은 업무를 경험할 수 있어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 Q. 본 사업을 총괄하는 사업단장으로서, 부울경 지역 RPA 사업의 궁극적인 목표는? A. 양대진 상무: 부울경 지역이란 부산광역시, 울산광역시, 경상남도의 약자이다. 본 사업을 통해 RPA 사업의 서비스 지역을 확대할 수 있어 사업 확장 측면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Two Track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렇게 제조업이 밀집되어 있고 국내 제2의 경제권을 형성하고 있는 지역에 RPA 도입을 주도함으로써, 자동차 업계 신사업 추진에 대한 동력 확보와 부품 협력사와 완성차 간의 상호작용을 돕고 대한민국 자동차 시장 발전을 불러올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Q. 부울경 지역 RPA 사업은 어떻게 이뤄지는가? A. 양대진 상무: 크게 2가지로 나눠 진행하고자 한다. 첫 번째는 현지 채용을 통하여 지역 인재를 적극적인 등용하는 것이다. 다양한 직군에 해당하는 인력을 부울경 지역에서 채용하고자 하며, 본사 인력의 전진 배치를 통해 수도권과의 기술 격차를 해소할 예정이다. 두 번째는 RPA를 도입하는 기업체의 임직원의 역량 향상을 위해 지역 대학과 협업,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KS의 풍부한 RPA 교육 경험을 지역적으로 수평 전개하여, RPA를 주축으로 하는 고객사의 디지털 전환이 성공할 수 있도록 One Stop Solution을 제공하고자 한다. Q. 부울경 지역 RPA 사업을 통해 어떤 성과를 낼 수 있으리라 생각하는가? A. 양대진 상무: 자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완성차 기업과 그 부품 협력사와의 상생 관계 형성을 도와, 급격한 환경 변화에 적응 및 도전하고 있는 기존 고객사와 국내 모든 잠재 고객사 간의 윈윈할 수 있는 최적화된 균형점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자사는 부울경 지역의 다양한 경제단체 및 대학과 제휴를 맺고, 해당 지역의 기업체 및 대학졸업예정자 또는 취업 준비생을 대상으로 워크샵 및 무료 교육 기회를 제공해 지역사회적 관점에서도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전망이다. Q. KS한국스코어링이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A. 박영석 대표: KS는 작년 11월 17일 부산경상대학교와의 RPA 산학협력 협약을 시작으로 올해 1월 26일 원주시의 상지대학교와도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러한 수도권 외 지역 교육기관과의 협약을 통해 산학협력 RPA 관련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기타 직업능력개발훈련 컨소시엄을 운영하는 등 취업에 적극 지원 중이다. 이를 통해 KS한국스코어링은 수도권 외 지역의 차세대 IT인재를 발굴 및 등용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국아동복지협회, 2020년 아동복지시설 아동 치료·재활지원 사업 ‘효과’

    한국아동복지협회, 2020년 아동복지시설 아동 치료·재활지원 사업 ‘효과’

    2020년 진행된 (사)한국아동복지협회의 ‘아동복지시설 아동치료·재활지원 사업’이 우수한 성과를 보이며 마무리됐다. 해당 사업은 보건복지부 위탁을 받아 진행 중이며, 기획재정부의 복권기금을 통해 시행되고 있다.또한 심리·정서·인지·행동상의 어려움이 있는 아동복지시설 아동을 치료 및 지원의 대상으로 선정하며, ‘맞춤형 치료·재활 프로그램’과 ‘통합사례관리 개입’을 통한 아동의 문제행동 개선을 주목적으로 한다. 실제로 본 사업은 아동행동평가척도(K-CBCL) 임상 범위의 아동 비율이 41.49% 감소하고 자아존중감(SES)의 평균 점수가 상승하는 등의 성과를 보이며 실효성을 입증한 바 있다. 지원 사업에 대한 효과는 구체적 사례로써도 알아볼 수 있었다. OO 광역시에서 1남 1녀 중 첫째로 출생한 아동 A는 11세가 되던 해 모가 지병으로 사망하는 일을 겪었다. 그러나 지체장애(지적장애 3급)를 가지고 있는 부는 자녀의 양육과 일상생활이 어려운 상태였고, 이로 인해 아동 A와 그의 동생은 인근 보육시설에 입소했다. 아동 A는 모의 사망과 보육시설 입소라는 환경 변화에 쉽게 적응하지 못하고 무단결석, 가출, 자해 등의 문제행동을 보였다. 여러 차례 보육시설을 옮기고 퇴소 후 보호자(부)와 함께 생활하기도 했으나 문제행동은 개선되지 않았으며, 보호자의 방임 또한 지속되어 결국 보육시설에 재입소할 수밖에 없었다. 시설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아동복지시설 아동치료·재활지원 사업’에 신청했다. 아동 A는 종합심리검사와 꾸준한 상담치료를 통해 점차 안정을 되찾았고 더 나아가 긍정적인 자아존중감과 행복도를 형성할 수 있었다. 이와 같은 사례를 보인 아동을 대상으로 실시한 사전-사후 조사 결과 통계도 개선의 결과를 나타냈다. 아동의 사전 가족 점수 3.75점(5점 만점)은 사후 4.21점으로 상승했으며 애착 점수 또한 4.05점에서 0.26점 향상된 4.31점을 기록했다. 한국아동복지협회 신정찬 회장은 “본 사업을 통해 많은 시설 아동이 문제 행동을 해결하고 사회의 건강한 일원으로 거듭날 준비를 하고 있다. 또한 올해는 시설 아동의 코로나블루 예방을 위한 심리치료 지원에 힘썼다”라며 “아동양육시설의 코호트 격리로 인한 내외부 차단으로 시설 내 임상심리상담원의 중요도를 확인할 수 있는 시기였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라대학교-(주)만도,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 모빌리티 교육 플랫폼 구축

    한라대학교-(주)만도,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 모빌리티 교육 플랫폼 구축

    원주 한라대학교(총장 김응권)와 (주)만도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 모빌리티 교육 플랫폼인 aMAP(AI Mobility Accelerator Program) 구축 및 운영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주)만도 Global R&D Center에서 24일 체결했다. 한라대학교는 스마트 모빌리티 분야의 경쟁력 향상 및 기술 거점 대학으로 기반을 확립하고 (주)만도는 국가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에 기여함과 동시에 자율주행 분야 인력을 공급 받은 채널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aMAP은 ABCD(AI, Big Data, Coding, Design) 프로그램,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만도 입사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ABCD프로그램’은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전문)대학생 및 (주)만도 재직자를 위한 실습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주)만도는 필요한 소프트웨어 인력을 확보할 수 있는 채널로 활용할 예정이다. 한라대학교와 (주)만도는 2019년에 스마트모빌리티연구센터를 공동으로 개소한 바 있으며, 앞으로 한라대학교 내 유휴부지에 정부가 주관하는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사업인 ‘캠퍼스혁신파크’ 사업 유치에도 상호 협력하고 (주)만도의 자율주행 분야 사업지원팀 등이 입주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한라대학교와 (주)만도는 교육부 주관의 디지털 혁신공유대학 등 국책사업 유치에도 그룹차원에서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주)만도 조성현 총괄사장은 “이번 사업의 성공적인 유치를 희망하고 다양한 기업이 학교내에 입주하여 산학협력의 실질적인 결과를 도출하기를 바란다” 고 밝혔다. 한라대학교 김응권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 기업이 원하는 스마트모빌리티 인재를 육성하고, 『‘첨단기업이 대학속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시산학’ 협력을 통해 지역과 학교와 기업이 상생할 수 있는 역할을 하겠다” 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2021 경기관광 활성화 민관 연석회의 진행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2021 경기관광 활성화 민관 연석회의 진행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지난 23일 경기도청과 공동주최로 2021 경기관광 활성화 민관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연석회의에는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최만식 위원장, 김경희, 유상호, 지석환 위원과,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 김종석 국장, 최용훈 관광과장, 경기관광공사 이동렬 사업본부장, 그리고 경기도 관광업계 종사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연석회의는 코로나 장기화 대응방안 마련 및 코로나 이후 관광시장 회복 대비 민관 공동대응체계 마련을 위한 관광업계 현장의 의견을 수렴 및 공유의 자리로, 여행업의 창진고속 강창호 대표, 관광업의 파주 산머루 농원 서부건 대표, 숙박업의 골든튤립에버용인 김대석 대표, 수원컨벤션센터 유세준 본부장이 각각 업계 대표발언을 한 뒤 상호 자유토론을 했다. 최만식 위원장은 “코로나 장기화로 인한 관광시장의 변화를 담아낼 수 있는 새로운 관광모델이 필요하다”면서 “경기도 관광업계가 나아가야할 방향과 방법론을 두루 살펴 현실화 할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그간 고민하고 정리해온 경기도 관광업계에 대한 의제와 정책들을 민관이 함께 나누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김종석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관광업계가 코로나19 이후까지 버틸 수 있도록 도의회와 적극적으로 소통해 관광시장 조기회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국회·도의회 농정해양분야 정책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국회·도의회 농정해양분야 정책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는 지난 23일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과 국회·경기도의회 상임위원회 정책정담회를 개최했다. 도의회 농정해양위원들은 농정해양 분야와 관련된 현안에 대해 토론을 진행했고, 도의회는 김영진 국회의원에게 ▲공익형직불제도 개선 ▲해양안전체험관 운영비 국비 지속지원 ▲후계농업인 관련 개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살처분 범위조정 및 백신접종 ▲경기도 양돈농가 8대 방역시설 설치 국비지원 등 5개의 건의안을 제출했다. 도의회 농정해양위 김인영 위원장은 “국회와 경기도의회 상임위 간 소통과 교류의 장이 마련된 데 대하여 감사의 뜻을 전하며, 이번 정담회가 농정해양 분야 발전의 계기가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농촌 또한 코로나19 및 가축전염병 등으로 매우 어려운 상황에 놓여있는데, 오늘 제출한 건의안을 통해 농민들의 시름을 조금이나마 덜어줄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김영진 국회의원은 도 농정해양분야 발전을 위해 중앙·지방의회 간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한편 정담회에는 진용복 경기도의회 부의장, 박근철 민주당 대표의원, 김인영 농정해양위 위원장 등 농정위 위원 10명과 국회 농해수위 김영진 국회의원(수원병)이 참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민한나, ‘섹시 만점’ 화려한 자태

    [포토] 민한나, ‘섹시 만점’ 화려한 자태

    62만 명의 팔로워를 자랑하는 섹시만점의 인기모델 민한나가 남성잡지 크레이지 자이언트 3월호 커버를 꿰찼다. 민한나는 최근 자신의 SNS에 크레이지 자이언트와 작업한 화보 사진을 게시하며 화려한 자태를 뽐냈다. 특히 롤러스케이트를 이용한 화보를 통해 밝고 명랑한 롤러걸 컨셉을 선보여 남성팬들을 들뜨게 했다. 민한나는 “크레이지 자이언트 3월 표지는 나야 나! 한 장도 버릴 게 없어. 3월호 당장 사러 고고씽!!! 남성잡지들 다 기다려. 한나가 21년도의 봉인을 해제할 것임”이라는 글도 게시하며 자신의 매력에 커다란 자부심을 나타내기도 했다. 민한나는 한국 최고의 레이싱 대회인 CJ슈퍼레이스의 CJ제일제당 로지스틱스팀의 대표 모델로도 활동하며 모델 생활을 시작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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