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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집 마련 기회 ‘용인 보평역 서희스타힐스 리버파크’

    내 집 마련 기회 ‘용인 보평역 서희스타힐스 리버파크’

    부동산 규제의 풍선효과로 인해 서울 및 수도권의 매매가와 전세가 고공행진이 이어지면서 최근에는 서울 접근성이 뛰어난 수도권 지역에서 내 집 마련에 나서는 수요자들이 크게 늘고 있다. 수도권 아파트 매매가와 전세가 상승으로 내집마련의 어려움을 겪는 수요자들이 늘어나는 가운데 최근 서울접근성이 뛰어난 수도권 내에서 ㈜서희건설의 ‘용인 보평역 서희스타힐스 리버파크’가 최근 자격상실세대(조합원분)를 충원하면서 관심이 뜨겁게 이어지고 있다. ㈜서희건설이 용인 처인구 유방동 일대에서 선보이는 총 1,963세대 대단지 ‘용인 보평역 서희스타힐스 리버파크’는 지하 2층~최고 36층 규모, 총 21개 동으로 건설되며, 이미 지난해 12월 일반 분양분 976세대가 100% 분양완료 되면서 높은 인기를 입증한 단지이다. 일부 조합아파트의 경우 사업 추진이 지연되는 등 불확실성에 대한 우려가 있지만 이 단지는 이미 일반 분양이 완료된 상황에 기존 조합원들의 자격상실세대 일부 추가 모집을 진행하기 때문에 사업 지연에 대한 불확실성을 제거했다. 게다가 최근 서울은 물론 수도권에서도 집을 구하기 힘든 상황이 초래되면서 서울 접근성이 탁월한 ‘용인 보평역 서희스타힐스 리버파크’의 자격상실세대 충원에 수요자들이 대거 몰릴 것으로 보여 경쟁이 더욱 치열할 전망이다. 실제로 이 단지는 역세권과 우수한 교육환경을 두루 갖춰 많은 관심이 쏠린다. 경전철 에버라인 보평역이 도보 4분 거리인 역세권 아파트 용인 보평역 서희스타힐스 리버파크는 광역버스(신논현역, 강변역 등) 탑승 정류장이 도보 6분 거리로 우수한 대중교통 환경을 구비했다. 교통 환경의 개선도 탁월한 서울접근성으로 관심을 끈다. 2024년 제2경부고속도로 ‘서울~세종 간 고속도로’가 개통 예정이며 ‘서울~구리~안성’ 구간은 2022년 개통을 목표로 공사가 한창이다. 용인 처인구의 경우 서울을 중심으로 한 주요 수도권 지역과의 도로망 연계가 다각화되면서 정주 여건 개선도 거듭되고 있는 만큼 선호 주거지로 발돋움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 용인 IC가 5분 거리에 인접해 영동고속도로 진입이 수월하며 주변에 용인버스터미널, 이마트, 처인구청, 용인시종합운동장 등의 생활 기반시설이 차로 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한 가운데 개발이 본궤도에 오른 고림지구의 생활 인프라도 공유할 수 있어 안정적인 정주 여건을 갖췄다. 성산초등학교가 도보 4분 거리이며 고림지구 내 고유초, 고유중 등도 신설 예정으로 교육 여건은 더욱 향상될 전망이어서 자녀 교육을 중시하는 학부모들의 호평도 이어지고 있다. 게다가 단지 앞으로 경안천 호수공원과 생태 산책로가 있고 인근에 에버랜드 등 자연 힐링 공간을 갖췄다. 특히 인근 경안천변에 축구장 10개 넓이의 도시숲이 조성될 계획이어서 입주민들에게 쾌적한 일상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용인시는 처인구 포곡읍 일원 7만7727㎡에 2022년말까지 작은 숲과 연못, 산책로 등을 갖춘 대규모 휴식공간인 ‘경안천 도시숲’을 조성할 계획이다. 올 연말까지 진행될 1단계 사업에서 2만그루 이상의 다양한 관목을 심고 휴게시설을 설치하는 가운데 665m의 산책로를 조성하며 내년부터 2년간 진행될 예정인 2단계 사업을 통해 잔디마당과 생태놀이터, 야외학습장 등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단지는 대부분의 동이 남향 위주로 배치됐고 단지 내 조경 면적이 약 33%에 달해 쾌적한 주거환경이 완성된다. 전용면적 59㎡ 이상은 4베이(방 3개와 거실을 전면에 배치한 설계) 특화설계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이 유리하며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또한 법정 대비 117.8%에 달하는 2,359대가 수용 가능한 주차장이 마련돼 생활 편의성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자격상실한 세대에 대한 충원은 오는 30일부터 선착순 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보평역 서희스타힐스 리버파크는 청약통장이 필요 없으며, 일반 아파트 분양가보다 저렴하게 공급된다. 조합원 자격 조건은 최소 2016년 10월6일부터 현재까지 세대주여야 한다. 또 서울, 경기, 인천 지역에 2016년 4월 5일부터 2016년 10월 6일까지 거주 중이고, 무주택 세대주 또는 전용면적 85㎡ 이하 1채 소유한 세대주로 20세 이상 단독세대주면 가입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척 센트럴 두산위브, 금일 1순위 청약 접수

    삼척 센트럴 두산위브, 금일 1순위 청약 접수

    두산건설이 강원도 삼척시 정상동 일원에 공급하는 ‘삼척 센트럴 두산위브’가 24일 1순위 청약을 받는다. 청약일정을 살펴보면 지난 2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4일 1순위, 25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일은 31일이며 정당계약은 4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 동안 진행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삼척시는 비규제지역으로 완화된 청약 조건이 적용된다. 삼척시 및 강원도 내 만 19세 이상 거주자 가운데 청약통장 가입기간이 6개월 이상 경과할 경우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또한 계약금 10% 납입 이후 곧바로 분양권 전매가 가능해 실수요자들은 물론 투자자들의 관심도 높을 것으로 보인다. 분양 관계자는 “최근 강원도 내 공급된 신규 단지들이 잇따라 조기 완판되며 분양시장이 상승장을 탔다”며 “여기에 삼척 센트럴 두산위브는 주변으로 잘 갖춰져 있는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데다 각종 교통호재가 예정돼 있어 미래가치 상승에 대한 기대감도 큰 만큼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삼척 센트럴 두산위브는 지하 4층~지상 36층, 6개동, 전용면적 74~114㎡ 총 736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를 살펴보면 ▲74㎡A 167가구 ▲74㎡B 51가구 ▲84㎡A 171가구 ▲84㎡B 149가구 ▲99㎡ 128가구 ▲114㎡ 70가구 등으로 중소형부터 대형까지 수요자 선택의 폭을 넓힌 다양한 면적을 선보인다. 입지여건을 살펴보면 도보 약 5분 거리에 정라초가 위치하며 삼척초, 청아중, 삼척고, 삼척여고 등 교육시설이 밀집해 있다. 단지에서 약 1㎞ 거리에 홈플러스(삼척점), 하나로마트(교동점), 삼척시 보건소 등이 위치하며 교동공원, 봉황산 산림욕장, 새천년유원지 등 녹지공간도 풍부하다. 직선거리 1㎞ 내 동해바다가 위치해 일부 세대에서 바다를 조망할 수 있다. 교통여건으로는 동해안을 따라 조성된 7번 국도 이용 시 인접지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동해고속도로를 통한 영동고속도로, 서울~양양고속도로 등 이용도 수월하다. 지난해 3월 차량으로 약 15분 거리에 KTX동해역이 개통되면서 철도망을 통한 서울 및 수도권 접근성도 한층 개선됐다. 교통호재에 따른 미래가치도 높다. 경상북도 포항과 강원도 동해를 잇는 동해선 전철화 사업이 2022년 완공을 목표로 공사에 착수했다. 노선이 개통되면 부산에서 강릉까지 이동시간이 40분 가량 단축될 전망이다. 여기에 지난해 8월 평택~삼척 동서고속도로 미착공 구간 중 제천~영월 구간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면서 남은 영월~삼척 구간도 추진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삼척 센트럴 두산위브는 전 세대 남향(남동·남서향) 위주로 배치된다. 전용면적 84㎡ 이상 판상형에는 4베이 맞통풍 구조 및 알파룸, 안방 대형 드레스룸을 적용해 공간활용을 극대화했으며 효율적인 동선 확보를 위한 ‘ㄷ’자형 주방도 도입된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 센터, GX룸, 실내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장 등이 마련된다. 단지 내 주차 가능 대수는 근린생활시설 포함 총 1,241대로 세대당 1.67대의 주차공간이 확보된다. 또한 17%대의 낮은 건폐율과 더불어 전체 대지면적의 25% 이상을 조경면적으로 조성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다양한 시스템도 적용된다. 에너지 사용량 조회, 엘리베이터 호출, 등록차량 도착 알림 등이 가능한 홈 네트워크 월패드가 세대마다 설치되며 스마트폰 연동 시에는 외부에서도 제어할 수 있다. 에너지 절감을 위한 대기 전력 차단 장치, ECO 에너지 절약 세면기 수전 등도 적용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원주 한라대, ‘2021년 천원의 아침밥 사업’ 선정

    원주 한라대, ‘2021년 천원의 아침밥 사업’ 선정

    원주 한라대학교(총장 김응권)는 최근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주관·시행한 ‘2021년 천원의 아침밥 사업’에 선정되었다. ‘천원의 아침밥’ 사업은 경제적 부담으로 결식률이 높은 대학생을 위해 저렴하지만 균형 잡힌 식사를 제공해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건강증진 등 우리나라 쌀 소비 확대를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한라대학교 ‘천원의 아침밥’은 학생이 1,000원을 부담하고 이외의 식재료비와 경비 등은 정부지원 1,000원과 학교지원 1,500원 이상의 금액을 대응하여 운영되며, 직영 학생식당의 장점을 살려 차별화된 메뉴로 질 좋은 식사를 학생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천원의 아침밥’은 학생식당과 복지매장인 한밥분식, 봉구스밥버거에서도 간편식(테이크아웃)으로 학생 편의에 따라 이용할 수 있도록 폭 넓게 제공하게 된다. 아침밥 먹는 문화 확산으로 인스턴트등 섭취가 많은 대학생의 건강을 개선할 수 있고 코로나19 장기화로 가계부담이 될 수 있는 식비를 조금이나마 절감 할 수 있어 시작전부터 학생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AI 주류 무인판매기’ 상용화 비전 선포식

    ‘AI 주류 무인판매기’ 상용화 비전 선포식

    도시공유플랫폼은 24일 안면인식과 핸드폰 성인인증을 통해 미성년자의 주류 구매를 원천봉쇄하는 ‘AI 주류 무인판매기(AISS Go)’를 상용화했다고 밝혔다. AI 주류 무인판매기는 소비자가 안면인식을 통해 성인인증을 완료하면 판매기의 문이 열리고, 진열 상품을 선택해 문을 닫으면 자동으로 결제가 끝나는 ‘그랩앤고’ (Grab and Go) 방식으로 특허 기반의 인공지능 컴퓨터비전 사물인식 기술과 질량센서 기술이 결합된 무인 판매시스템이다. 그동안 국내에서는 자판기를 통해 주류를 팔 수 없었다. 대신 음식점이나 편의점에서 얼굴이나 신분증으로 만 19세 이상 성인임을 확인한 뒤 판매하고 있다. 이날 상용화는 지난해 6월 말 대한상공회의소,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 주관한 ‘산업융합 규제 샌드박스’에서 주류를 AI 무인판매기에서 판매할 수 있는 실증 특례기업으로 선정된 이후 10개월 만이다. ‘산업융합 규제특례심의위원회’이후 국세청은 지난해 12월 31일 ‘주류의 양도·양수 방법, 상대방 및 기타에 관한 명령 위임 고시’를 고쳐 소상공인 음식점 내에 주류자판기 설치 및 판매를 허용했다. 회사는 전국의 음식점과 동네슈퍼, 전문 주류판매점, 편의점 등 주류 판매시장에 큰 변화가 일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청소년들의 신분증 도용이 우려되는 대면 확인보다 더 정확하고 1인 매장 등 일손이 부족한 소상공인의 부담을 덜어줄 수 있다고 회사는 전했다. 도시공유플랫폼은 지난해 특례기업으로 선정된 이후 키오스크 개발 기업인 ‘하나시스’와 인공지능 실행 가속기 기업인 ‘소이넷’과 함께 주류 무인판매기의 최종 시스템 안정화 작업을 진행해왔다. 대기업의 지원 없이 중소기업 간의 협업으로 시스템 안정화를 완성했다는 점도 큰 의의를 지닌다. 회사 측은 주류 무인판매기를 코로나의 장기화로 인건비 부담이 커진 음식 자영업자 등에 우선 보급하고, 중소벤처기업부의 스마트슈퍼 지원사업(동네슈퍼 무인 자동화 사업)을 통해서도 보급을 확대하기로 했다.이정용 하나시스 대표는 “중소기업 3개사가 연구 협력해 국내 최초로 상용화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면서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보급형 무인기기 개발에 투자를 늘려 무인판매기 시장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박정우 소이넷 대표는 “무인주류판매기에 탑재된 소이넷의 인공지능 모델(SoyNet Nano Retail)은 서버급과 동일한 32비트 방식으로 99%의 정확도를 유지한다”면서 “이 제품이 전국으로 확대돼도 컴퓨팅 파워가 무인판매기에서 분산처리되기 때문에 안정적인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다”고 말했다. 박진석 도시공유플랫폼 대표도 “성인인증 AI 주류무인판매기의 상용화가 비대면 무인시대를 맞이한 전국의 소상공인들에게 일손을 드는 등 큰 도움이 됐으면 한다”면서 “순수한 국내 기술이니만큼 향후 해외시장까지 개척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기대했다. 한편 회사 측은 이날 비전 선포식에 코로나19 감염 우려를 감안해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했고, 참석자들도 사회적 거리 두기를 철저히 지키면서 행사를 진행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원서 희소성 높은 전용 48㎡, 59㎡ 구성 ‘북수원자이 렉스비아’ 오픈

    수원서 희소성 높은 전용 48㎡, 59㎡ 구성 ‘북수원자이 렉스비아’ 오픈

    2~3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소형 아파트(전용면적 60㎡ 이하)에 대한 희소성이 높아지고 있다. 소형 아파트는 내 집 마련을 위한 자금 부담이 비교적 적다. 또한 건설사의 시공 기술이 발달하면서 다양한 공간활용을 적용한 소형 아파트도 속속 분양되는 추세다. 행정안전부 인구통계 자료에 따르면 지난 달 전국 2~3인 가구는 945만4,971가구로 전체 2,319만4,982가구 중 40.76%를 차지했다. 3년 전 40.48% 보다 늘어난 수치이며, 가구 수도 50만여 가구나 불었다. 하지만 소형 아파트 공급은 여전히 부족하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작년 전국에 일반분양 된 아파트 총 15만8,195가구(특별공급 제외) 중 전용면적 60㎡ 이하는 3만5,709가구로 전체 중 22.57%밖에 되지 않았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소형 아파트는 비교적 적은 금액으로 분양 받을 수 있다 보니 환금성이 높고, 희소성 높은 지역에서는 시세차익도 기대할 수 있다” 며 “또한 대형 건설사가 시공하는 소형 아파트는 우수한 시공 능력을 바탕으로 3인가구도 넉넉하게 살 수 있도록 설계하기 때문에 더욱 선호도가 높다”고 말했다. 올해 3월 공급될 GS건설의 ‘북수원자이 렉스비아’도 전용면적 48㎡, 59㎡부터 전용면적 99㎡까지 다양하게 분양해 주목을 받고 있다. 단지는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에 들어서며, 지하 2층 지상 최고 29층 21개 동 총 2,607가구의 대단지 아파트다. 북수원자이 렉스비아는 전용면적 48~99㎡, 일반분양 가구수만 1,598가구 규모다. 이 중 전용면적 48㎡은 113가구, 59㎡는 730가구나 되기 때문에 소형 가뭄인 수원에서는 단비 같은 분양이 될 전망이다. 평면도 2~3인 가구가 살기에 좋은 3베이로 설계했다. 발코니에 접한 면을 침실, 거실, 침실로 설계한 구조다. 때문에 각 침실의 크기가 널찍하고 개방감이 좋다. 침실 본래의 기능과 실용성을 강조한 평면이란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주변 굵직한 개발호재도 풍부하다. 북수원자이 렉스비아는 2026년 개통을 계획한 신수원선 북수원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을 예정이다. 또한 북수원 일대는 북수원자이 렉스비아 2,607가구를 비롯해 파장동, 이목지구(에듀타운) 등에 총 8,000여 가구의 새 아파트 공급이 계획돼 있다. 특히 개발예정인 이목지구에는 교육타운 특화지구로 유치원, 초등학교, 공공도서관, 학원가 등도 들어설 계획이다. 입지도 탁월하다. 주변 지하철 1호선 성균관대역이 있고, 경수대로(1번 국도), 영동고속도로(북수원 IC), 과천봉담도시고속화도로 등 광역교통망도 잘 갖춰져 있다. 파장초, 다솔초, 천천초, 천천중, 천천고 등 인근에 학교가 많고, 수원 명문 학원가인 정자동 학원가도 가깝다. 재래시장인 북수원시장과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의 대형마트가 인근에 있으며, 화서역 인근에는 스타필드수원이 2024년 개장할 예정이라 풍부한 생활인프라도 누릴 수 있다. 정자공원, 만석공원 등 주변 공원이 많은 것도 강점이다. 특히 만석공원은 만석거(구 일왕저수지)를 중심으로 산책로, 중앙호수공원, 테니스장, 게이트볼장, 축구장, 다목적 운동장 등이 마련돼 있다. 북수원자이 렉스비아는 전 가구 남향 위주로 배치돼 일조권과 채광이 양호하다. 또한 GS건설이 새롭게 선보이는 커뮤니티시설인 ‘클럽 자이안’에는 피트니스센터, GX룸, 스크린 골프연습장 등의 시설이 들어선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진철 서울시의원, ‘서울시의회 2020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선정

    정진철 서울시의원, ‘서울시의회 2020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선정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정진철 시의원(더불어민주당, 송파6)이 소관기관 행정사무감사에서의 뛰어난 성과를 인정받아 ‘서울시의회 2020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정 의원은 도시철도, 시내버스 등 서울시 모든 교통수단을 관할하는 교통위원회 위원으로서 제298회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소관기관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서울시내버스 준공영제 운영의 문제점과 도시철도를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의 불건전한 재무상태를 지적하는 등 돋보이는 의정활동으로 서울시정을 견제함과 동시에 서울 대중교통체계를 개선하여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바를 인정받아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되게 됐다. 정 의원은 “우수의원으로 선정되어 영광이며, 정치에 처음 입문했을 때의 초심 그대로 오로지 서울시민을 위하여 낮은 자세에서 경청하고 봉사하고 헌신하는 자세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 의원은 세무사로서 제10기 서울시의회 초선의원으로 정치에 입문하여 관련 전문성을 바탕으로 교통 관련 공기업의 경영건전성 확보에 힘쓰는 한편, 2020년 결산검사 대표위원, 2021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서 집행부의 예산·결산 심의에 앞장서는 등 다양한 성과를 거뒀다. 특히 지역구인 송파 거여·마천·장지·위례지역 교통망 확충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위례선 트램의 조기착공을 위한 패스트트랙 방식인 ‘설계시공일괄입찰 방식’을 확정시켜 조기착공을 앞두고 있다. 아울러 위례신사선과 위례과천선 사업도 조속히 추진되도록 의정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또한 서울시에서 유일하게 마을버스가 없는 송파구 관내에 마을버스 3개 노선 운행을 확정시켰으며, 거여역·마천역·장지역 에스컬레이터·엘리베이터 등 편의시설 확충을 위한 예산을 확보하여 현재 추진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태호 서울시의회 문체위 부위원장 “국기원 리모델링 및 지역 명소화 사업 조속히 추진되어야”

    김태호 서울시의회 문체위 부위원장 “국기원 리모델링 및 지역 명소화 사업 조속히 추진되어야”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태호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강남4)은 국기원에 대한 리모델링 사업 및 테마공원 조성을 통한 지역 명소화 사업이 조속히 추진되어야 함을 주장했다. 현재, 국기원은 1972년 개원한 이후, 약 50여 년 동안 실질적인 리모델링 사업이 진행되지 않은 채 노후화된 시설로 운영되어 안전 및 미관상의 문제가 지적되어 왔다. 또한, 현재 국기원의 경기장은 올림픽 등 국제대회 개최 기준에 못 미치고 있어 유명무실한 실정이다. 반면, 북한은 태권도전당과 태권도 성지중심을 바탕으로 태권도 발전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중국과 일본은 자신들의 전통무예의 발전을 위해 소림사, 국기관, 강도관, 무도관 같은 공간을 지속적으로 세계대회 개최 기준에 부합하는 규격으로 관리하고 발전시켜 국제대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해당 공간을 명소화하여 국내외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하는 관광 상품으로 발전시키고 있다. 하지만, 북한, 중국 및 일본과는 달리 한국은 전통무예인 태권도의 성지인 국기원 발전방안에 대한 관심은 적극적이지 않았던 것이 현실이다. 김 부위원장은 국기원 발전방안의 한 축인 리모델링의 관심 증대를 위해 동분서주했으며, 중앙부처, 서울시, 강남구, 국기원 등 관련 당사자들의 간담회를 추진하거나 시민들에게 사업의 필요성에 대해 적극적으로 알리는 등 각고의 노력을 했다. 김 부위원장은 “세계에서 태권도의 위상은 어느 나라의 전통무예보다 뛰어나다. 하지만, 태권도에 대한 국내 정책은 어느 나라보다도 뒤처지는 것이 현실”이라면서, “지금이라도 서울시는 태권도발전에 대한 정책 수립의 첫걸음으로 태권도의 성지인 국기원 리모델링 사업을 조속히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국기원 리모델링 사업은 단순하게 경기장을 개·보수만 하는 것이 아니라, 국내외 관광객이 방문할 수 있도록 명소화하는 것이 핵심이다”면서, “이를 위해서는 국기원을 테마공원화 하여 강남의 다양한 관광지와의 연계를 통해 국내외 관광객들을 유치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김 부위원장은 국기원 리모델링 사업과 관련하여 “국기원을 보고 싶어 한국을 찾는 관광객들도 국기원이 어디에 위치하고 있는지를 모른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사업의 완성은 지하철역명에 국기원의 명칭이 들어가는 것이다”라고 강력하게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국기원 리모델링 및 지역 명소화 사업은 대한민국 국기 태권도의 위상을 높이는 한편, 국내외 관광객 유치와 강남지역의 상권을 활성화시킬 수 있는 유용한 사업”임을 강조하면서, “국기원 리모델링 및 지역 명소화 사업이 조속히 추진되어 국기원이 태권도 일번지이자 성지임을 전 세계 사람들에게 각인시킬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예작가 김예령 판화전시 서울갤러리에서 열려

    신예작가 김예령 판화전시 서울갤러리에서 열려

    신진작가 김예령 작가가 판화전시 ‘김예령전’을 연다. 김 작가는 동양화를 전공하다가 수업 중 판화를 접하고 그 매력에 빠져 판화에 몰두하게 됐다고 한다. 김예령 작가에게 판화는 예술이 무엇인지 탐구해가는 과정이다. 김 작가의 작품은 언뜻 추상화 같이 보인다. 작가는 반추상적 성향이라고 말한다. 보이는 모양이 무엇인지 연상을 할 수 있지만 그것이 무엇이라고 규정해 버리면 보는 재미가 반감된다. 김예령 작가가 작업하는 판화기법은 ‘콜라그래피’라고 하는데 사물을 직접 판에 붙여 찍어내는 볼록 판화(직판화) 기법으로 ‘콜라주 판화’라고도 한다. 김 작가가 경험한 콜라그래피는 어떠한 구체적인 계획을 가지고 작업에 임해도 계획대로 나오지 않는 것이 대부분이다. 그리는 것은 그리는 대로, 찍어내는 것은 찍어내는 대로, 종이의 상태에 따라, 지판의 상태와 성질에 따라, 잉크의 점도에 따라 모두 다른 작품이 탄생해 그 나름대로의 맛이 있다고 한다.전시작품 ‘길’은 밧줄의 모양에서 찍어내는 방식의 판화의 섬세한 프레싱 표현을 엿볼 수 있다. ‘해넘이’는 바닷가에서 해가 지는 모습을 연속적으로 표현했다. 해가 넘어가는 풍경이 해안선을 따라 춤추듯이 움직인다. ‘소나기’ 작품은 보는 이에 따라 해석이 다를 수 있다. 작가는 소나기라고 하지만 어떤 이는 올챙이가 헤엄치는 모습이라고 할 수도 있다. 작가는 이러한 보는 이의 시각에 따라 달리 해석할 수 있는 그 과정을 즐기는 것 같다.재료와 기법을 탐구해가는 과정을 작품 속에서 다양하게 녹아내고, 재질감이나 표면의 결이 노골적으로 또는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표현되는 방식이 관람객에게 흥미와 재미를 준다. 김 작가는 그가 컨트롤 할 수 없는 우연성과 찍어내는 표현의 섬세함이 오히려 작가를 살게 한다고 전한다. 김예령 작가는 동덕여대 회화과를 졸업했으며 한국현대판화가협회 공모전 특선을 수상했다. 작가로서 아직 내세울 프로필이 많지 않지만 판화 작업을 하며 행복을 느끼고 판화 공부를 좀 더 깊이 하여 자신의 아이덴티티를 찾고자 한다.전시는 서울신문사(프레스센터) 1층의 서울신문·서울갤러리 특별전시장에서 3월25일까지 열린다. 서울갤러리(www.seoulgallery.co.kr)는 서울신문이 운영하는 미술전문 플랫폼으로 다양한 전시를 소개하고 국내 작가들의 작품을 온라인으로 감상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태호 서울시의회 문체위 부위원장 “강남구 지역주민들의 숙원 사업 조속히 시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김태호 서울시의회 문체위 부위원장 “강남구 지역주민들의 숙원 사업 조속히 시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태호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강남4)은 위례-과천선 건설, 세곡복합시설형 권역별 키움센터 건립 및 이음학교 설립 등 강남구 지역주민들의 숙원 사업이 조속히 시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위례-과천선 건설은 당초 전현희 전 국회의원 임기시절 서울과 경기도의 교통난 해소를 위해 추진이 되고 있었으나, 21대 총선 이후 지지부진한 실정이다. 실제로, 강남을(수서동, 세곡동, 일원본동, 일원1,2동, 개포1,2,4동) 지역주민들은 서울도심과 경기도로 출퇴근을 하는 경우가 대다수이기 때문에 위례-과천선 건설이 시급한 상황이다. 권역별 키움센터의 경우 당초 약 3000여 평 규모의 세곡동 192번지에 SH공사가 임대아파트 건설을 추진하였으나, 해당 지역의 주민편익시설이 부족하다는 점과 함께 공공시설 건립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김태호 부위원장은 주민들의 의견을 종합해 서울시에 3천여평 중 약 1000여 평의 부지를 활용해 대규모 복합시설형 권역별 키움센터를 건립해야 한다는 의견을 지속적으로 전달하였다. 이음학교는 현재 세곡동에 거주하는 초등학생과 중학생이 자신의 거주지에서 원거리 통학을 하고 있는 실정을 반영하여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하나로 운영되는 학교를 설립하는 사업이다. 실제로, 학생들의 원거리 통학은 불필요한 시간을 소요하게 하여 학습 환경을 저해하는 등 학습권을 침해하거나, 교통사고 등과 같은 각종 사고에 노출되어 신변안전에 위협요인이 되고 있다는 지적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김 부위원장은 “위례-과천선 건설, 세곡복합시설형 권역별 키움센터 건립 및 이음학교 설립의 세 가지 사업들은 지역주민들이 오래전부터 지속적으로 요구하던 사업들이고, 반드시 필요한 사업들이다. 하지만, 서울시가 모호한 태도로 대응하면서 사업의 추진이 지지부진해 왔던 것이 사실”이라고 하였다. 마지막으로, 김 부위원장은 “모든 선출직 공무원의 출발점과 도착점은 시민이다. 서울시장은 시민의 대리인이기 때문에 시민들의 의견을 경청해야 한다”면서, “이번 보궐선거에서 당선되는 서울시장은 강남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야 할 것이며, 저 역시 주민들의 숙원사업이 조속하게 시행될 수 있도록 새로운 서울시장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의하는 등 주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임을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국노인복지중앙회, 가나헬스케어와 어르신 삶의 질 향상을 위한 MOU체결

    한국노인복지중앙회, 가나헬스케어와 어르신 삶의 질 향상을 위한 MOU체결

    사단법인 한국노인복지중앙회는 가나헬스케어와 연조직 및 피부손상 어르신들의 신속하고 빠른 치료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서울 마포구 한국노인복지중앙회에서 지난 16일 열린 협약식에는 한국노인복지중앙회 권태엽 회장과 가나헬스케어 최정일 대표·진관우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한국노인복지중앙회와 가나헬스케어는 요양시설에 입소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한다. 또한 실버산업에 대한 동향 및 정보를 제공하며 노인 복지수준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제반활동에 대해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 권 회장은 “가나헬스케어와 한국노인복지중앙회가 같은 비전을 갖고 있으며, 어르신들의 고통을 줄여 드릴 수 있는 좋은 사업을 진행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라면서 “앞으로도 어르신을 잘 모실 수 있는 복지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표는 “같은 비전을 갖고 지속적인 활동을 할 수 있는 관계로 발전하여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나헬스케어는 한국노인복지중앙회 회원기관 어르신에게 국소하이드로겔창상 피복제인 가나패치에 대한 시범사업을 진행하고, 지원하는 등 노인복지를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동인구만 따라가도 절반은 성공… ‘호매실 에이스 에비뉴 더퍼스트’ 눈길

    유동인구만 따라가도 절반은 성공… ‘호매실 에이스 에비뉴 더퍼스트’ 눈길

    아파트 청약자격과 전매제한 강화로 갈 곳 잃은 뭉칫돈이 수익형 부동산에 몰리고 있다. 이 가운데 수익형 부동산의 미래가치를 결정짓는 대표적인 두가지 요소인 유동인구와 배수후요 모두를 갖추고 있는 완성형 수익형 부동산이 눈길을 끌고 있다. 주거 편의성과 쾌적성이 중요시되는 주택시장에 비해 수익형 부동산 시장은 풍부한 유동인구와 배후수요가 중요하게 여겨지는 것이 일반적이다. 풍부한 유동인구는 상가시설에 대한 집객력과 미래가치로 연결되며 배후수요는 오피스텔과 같이 1·2인가구를 겨냥한 주거시설의 공실률과 직결되기 때문이다. 업계 전문가는 “동일지역 동일한 상권에 위치한 수익형 부동산이라 하더라도 유동인구의 흐름에 따른 입지에 따라 임대료의 차이가 나기도 한다”며 “특히 최근 주택시장의 가파른 매매가 상승세로 인해 풍부한 배후수요와 유동인구를 갖추고 있는 수익형 부동산들도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말했다. 최근 풍부한 유동인구와 배후수요 모두를 갖추고 떠오르는 지역으로는 수원시 호매실지구를 예로들 수 있다. 호매실 지구는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금곡동, 호매실동 일대에 위치한 택지지구로 광교신도시와 더불어 수원의 대표적인 신도시로 꼽힌다. 이 지역은 삼성전자 수원캠퍼스와도 거리가 가까우며, 잘 조성된 상업단지, 공원, 수변공원과 산책로 등 풍부한 배후수요는 물론 쾌적한 주거환경까지 갖춘 곳이다. 풍부한 배후수요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바탕으로 성장하고 있는 호매실지구 내에서도 가장 핵심이 되는 위치에 위치한 ‘호매실 에이스 에비뉴 더퍼스트’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도 높은 상황이다. ‘호매실 에이스 에비뉴 더퍼스트’는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에 지하 4층~지상 10층 규모로, 전용면적 53~71㎡ 총 159실로 지어지는 2~3룸 구조의 아파텔로 오는 25일부터 정당계약이 진행된다. 서수원 최초의 종합병원 ‘화홍종합병원’이 단지 바로 옆에 위치해 있어 메디컬 프리미엄을 누림과 동시에 병원종사자 및 관련 업계 유동인구가 상대적으로 높다. 또한 서수원권의 최대 규모의 병원 ’덕산의료재단 종합병원’이 2024년 3월 개원을 목표로 오는 5월에 착공할 예정이다. ‘덕산의료재단 종합병원’은 사업면적만 약 9만 평에 달하며, 지하 4층 지상 10층, 636병상으로 수원에서 세번째 큰 규모의 종합병원이다. 대규모 병원인 만큼 수천명의 병원 종사자와 몇 만명의 일일 유동인구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 인근에 삼성비즈니스벨트가 위치해 후광효과도 누릴 수 있다. 삼성전자 본사와 삼성디지털시티를 비롯해 삼성전자 기흥·화성 캠퍼스 등이 자리하고 있다. 또 인근 협력업체들의 풍부한 배후수요로 투자가치의 상승도 기대할 수 있다. 풍부한 배후수요뿐 아니라 다양한 생활인프라를 잘 갖추고 있다. 단지 바로 옆에 메가박스(예정)와 권선행정타운 등이 근접해 있고, 칠보산과 물다미공원, 수변공원 등 쾌적한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다. 홈플러스, 롯데몰, 이마트 등 대형 유통시설이 위치해 있고, 화서역 스타필드가 2024년 개관 예정으로 원스톱 쇼핑이 가능한 장점을 지녔다. 여기에 공립유치원과 능실초, 능실중, 호매실고 등이 인근에 위치해 도보로 통학권이 가능하다. 신분당선 오목천역과 고색역 더블역세권 입지에 위치해 교통여건도 탁월하다. 단지와 인접한 곳에 향후 신분당선 호매실역이 개통될 예정으로, 지하철을 이용하면 강남역까지 40분대에 연결된다. 또 GTX-C 노선이 신설될 예정이어서 해당 노선을 이용하면 수원역에서 삼성역까지 단 22분대에 도착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수인선 복선전철도 근거리에 개통이 예정돼 있다. 지하철 1호선 및 분당선 환승이 가능한 KTX수원역도 가까워 대중교통 이용해 출퇴근하기 좋다. ‘호매실 에이스 에비뉴 더퍼스트’은 일반 아파트처럼 넓게 쓸 수 있는 특화설계와 전용면적 53~71㎡(16~22평형) 주거공간으로 희소가치 높은 2룸~3룸으로 1∼2인 가구와 신혼부부, 3인 가구 등의 거주가 가능하도록 설계된다. 주거 프리미엄을 높이는 기본 무상옵션도 제공한다. 각 방마다 설치되는 천장형에어컨과 헤파필터가 적용된 공기청정기가 무상 제공된다. 이 밖에도 유명 인기브랜드 양문형냉장고(BESPOKE), 드레스룸, 일체형비데, 드럼세탁기, 건조기, 식기세척기, 에어드레서, 3구 인덕션 등 생활필수품목을 전실 무상 제공한다. 고품격 커뮤니티시설과 최첨단 시스템도 도입된다. ‘호매실 에이스 에비뉴 더퍼스트’는 25일부터 정당계약이 가능하고 관심고객등록 및 계약자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어, 자세한 사항 및 문의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인을 위한 음식은 있다… ‘엔젤스 밀’ 사전 예약분 완판

    노인을 위한 음식은 있다… ‘엔젤스 밀’ 사전 예약분 완판

    국내 시니어 케어 전문기업 비지팅엔젤스코리아는 CJ 프레시웨이와 공동 개발하고 지난 22일 런칭한 시니어 전용 식사 키트인 ‘엔젤스 밀’의 사전예약분이 이틀만에 완판되었다고 밝혔다. ‘엔젤스 밀’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경 비지팅엔젤스코리아와 CJ 프레시웨이가 제품 개발 및 공동 마케팅 업무에 관한 전략적 양해 각서(MOU) 체결 이후 함께 개발해온 프로젝트로, 자택에서 가족 및 요양보호사에게 돌봄을 받고 있는 시니어를 대상으로 하는 식단 및 밀 키트 세트다. ‘엔젤스 밀’의 가장 큰 특징은 ‘푸드테크’로 빅데이터에 의해 시니어에 적합한 식단과 맛 그리고 기능성을 구현한 것에 있다. 시니어 케어 전문기업인 비지팅엔젤스코리아가 지난 14년간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며 쌓아온 노인들의 선호 식단, 요양보호사 및 가족들의 식사 준비 패턴, 노인들의 신체 상태와 그에 적합한 케어 서비스 등의 자료들을 빅데이터화시켜 뽑아낸 새로운 알고리즘을 ‘엔젤스 밀’에 적용한 것이 시장에 적중했다고 비지팅엔젤스코리아 관계자는 설명했다. 기존 시니어들에 제공되던 병원식이나 미음 같은 기능식들은 맛 보다는 수술 후 회복에 목적이 맞춰져 있어 노인들의 선호도가 떨어지고 단기적으로 이용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번 출시된 ‘엔젤스 밀’은 기능성에 시니어들의 선호도까지 반영해 장기적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빅데이터를 통해 시니어가 가장 좋아하는 식단으로 구성했으며, 주 메뉴, 반찬, 국 등을 한끼로 제공하므로 시니어 케어 가정에서도 노인들에게 보다 손쉽고 안정적인 식사 제공이 가능하다. 비지팅엔젤스코리아의 김한수 대표이사는 “그간 어르신들을 돌봐오면서 들었던 가장 많은 요청사항은 바로 식사에 관련된 부분이다. 다채로운 구성을 가지면서도 안전하고 영양과 기능성을 모두 고려한 식사를 어르신에게 제공하고 싶지만 일반 가정에서는 그 부분을 모두 고려하기가 어렵다는 이야기가 많았다. 이에 어르신 전문가 그룹인 비지팅엔젤스코리아와 음식 전문기업 CJ 프레시웨이가 함께 손잡고 어르신에게 꼭 필요한 식단을 개발하기에 이르렀다. 앞으로 이사업은 가맹점과 함께 상생하면서 성공시켜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덧붙여 “앞으로 저희는 이번에 런칭한 식단 구독 서비스와 함께 원격 간호요양 관리 서비스, 비 돌봄 시간까지 케어가 가능한 인공지능 서비스까지 함께 결합시켜 토털 케어 서비스 기업으로 한발 더 다가가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비지팅엔젤스코리아는 엔젤스 밀의 1차 완판 이후 생산량 증설에 나섰으며 2차 구매 예약을 비지팅엔젤스 홈페이지를 통해 받고 있다. 이틀만에 사전 예약분 완판을 기록한 비지팅엔젤스코리아 ‘엔젤스 밀’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레이싱모델 민한나, 화끈한 ‘초 섹시’ 화보 공개

    [포토] 레이싱모델 민한나, 화끈한 ‘초 섹시’ 화보 공개

    ‘크레이지 자이언트 3월호 완판녀’ 민한나가 일을 냈다. 3대 온라인 서점에서 3월호 크레이지 자이언트 모두 완판을 시켰다. 민한나는 팔로워가 65만 명에 달하는 레이싱 걸로 활약하다 이번 3월달 부터 크레이지 자이언트 전속모델로 합류한 국내최고의 섹시 화보 모델로 민한나가 활동했던 모든 곳에서 이슈를 모았던 인플루언서다. 이번 크레이지 자이언트 화보집은 3월호 준비부터 파격적인 의상으로 사람들의 관심을 모았다. 특히 이번 크레이지 자이언트 3월호에서 민한나는 국내 잡지에서 유례없는 초 섹시컨셉으로 표지를 화끈하게 발표함과 동시에 뻐른 품절을 시킴으로써 ‘품절 보장녀’로 그녀의 순수한 이미지와 함께 65만 팔로워들을 열광시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봄철 황사·미세먼지로 위협받는 눈, 루테인지아잔틴으로 영양 공급

    봄철 황사·미세먼지로 위협받는 눈, 루테인지아잔틴으로 영양 공급

    최근 기온이 올라가며 봄이 성큼 다가왔다. 길었던 겨울이 끝나는 것은 반갑지만 봄과 함께 찾아오는 황사와 미세먼지로 인해 우리의 눈 건강이 위협 받고 있다. 황사와 미세먼지 등과 같은 외부 유해 요인은 눈에 악영향을 미친다. 우리의 눈은 신체 기관 중유일하게 외부로 노출되어 있어 오염 물질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기 때문이다. 황사와 미세먼지에는 각종 오염 물질과 중금속 물질이 포함되어 있는데, 이런 물질이 각막과 결막 등에 손상을 입힌다. 또한, 예민한 눈의 점막 조직에 자극을 주어 염증을 일으키기도 하며, 이로 인해 각종 안질환이 유발될 가능성이 높다. 눈 노화 케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요즘, 눈을 자극하여 악영향을 주는 봄철 미세먼지와 황사로부터 눈을 보호하는 방법을 아이클리어가 제안한다. 황사와 미세먼지가 많을 때에는 외출을 최대한 삼가고, 외출 시에는 선글라스 등 눈을 보호할 수 있는 기구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콘택트 렌즈 착용 시 미세먼지나 황사 등의 오염물질이 눈에 더 잘 달라붙게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안경을 착용하는 것이 좋다. 만약 불가피하게 콘택트 렌즈를 착용해야 한다면 8시간 미만으로 제한해야 한다. 이외에도 황사와 미세먼지 등 대기 중으로 떠다니며 눈 건강을 해치는 외부 유해 요인들로부터 눈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평소 눈에 좋은 루테인과 같은 영양성분 섭취를 통해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일상 속 간편한 눈 노화 케어를 원한다면 루테인 성분이 함유된 눈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종근당건강의 눈 건강 전문 브랜드 아이클리어는 건강기능식품 소비자 실태조사 루테인 부문 섭취율 및 구매율 1위 브랜드로, 소비자들의 다양한 눈 건강 니즈에 맞춘 눈 건강기능식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아이클리어 루테인지아잔틴은 아이클리어에서 출시한 눈 노화 집중 케어 제품으로 황반 전체를 케어할 수 있는 루테인지아잔틴과 함께 각종 비타민 등 8종 주원료와 3종 부원료가 함유되었다. 황반은 시력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어 눈 건강을 지키기 위해 꼭 케어가 필요한 부위로 주목 받고 있다. 아이클리어 루테인지아잔틴은 황반 중심부와 주변부에 꼼꼼하게 영양소를 공급할 수 있는 제품이다. 황반 중심부 구성물질인 지아잔틴과 황반 전체에 존재하는 루테인은 노화로 인해 감소될 수 있는 황반색소밀도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루테인은 외부 유해 요인으로부터 눈을 보호하고 정상적인 기능을 하게 하여 눈에 반드시 필요한 영양소로 알려져 있다. 어느 때보다 눈 건강에 신경 써야 하는 봄철, 아이클리어 루테인지아잔틴을 통해 황반 전체에 꼼꼼하고 밀도 있는 영양 공급을 통해 눈 건강을 지켜보는 것은 어떨까? 한편, 아이클리어는 오는 봄 신규 모델 차인표가 등장하는 TVCF 런칭과 함께 대규모 프로모션 등을 예고하며 소비자들에게 더욱 다가갈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플라, 펫팸족 위한 자연분해(EPI) 친환경 애견배변봉투 ‘보리백’ 출시

    플라, 펫팸족 위한 자연분해(EPI) 친환경 애견배변봉투 ‘보리백’ 출시

    생활용품 전문기업 플랜라이프룸에서는 팻팸족을 위한 EPI인증을 받은 라벤더 향의 플라 애견배변봉투 ‘보리백’을 출시했다고 밝혔다.플라 애견용 배변봉투 ‘보리백’은 자연분해(EPI)되는 친환경 배변봉투로 환경을 생각한 산화생분해 배변봉투로 유연하고 변형이 되지 않아 오래 사용이 가능하며, 작은 사이즈로 외출 시 간편한 휴대가 가능하다. 또한 두껍고 촘촘한 고급재질로 만들어진 보리백은 쉽게 찢어지지 않으며, 은은한 라벤더 향으로 반려동물의 배변 냄새를 차단해 보다 쾌적한 산책을 즐길 수 있다. 최근 10가구 중 3가구가 ‘펫팸족’ (Pet과 Family의 합성어)’이라는 조사가 있을 정도로 애견인구가 늘어 가는 상황에서 배변봉투는 필수 애견 상품으로 동반 외출용품·선물용품 수요 늘고 있다. 기존의 많은 애견 배변봉투는 일회용으로 환경오염에 대한 우려가 컸다. 플라스틱 배변봉투 이용시 그만큼의 환경오염을 일으킨다. 중형견의 경우 월간 150여장의 배변봉투가 소비되고 연간으로 보면 1800장 이상이 사용되게 된다. 적지 않은 환경적 부담을 발생 시키는 것이다. 플라 관계자는 “반려동물 양육 인구가 약 30%에 달하고 앞으로도 지속해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면서 소비자의 니즈에 맞게 <보리백>을 기획 소싱해 출시했으며, 반려견이 사망시까지 수만장이 사용되는 배변봉투의 사용이 환경에 적게 부담을 줄 수 있도록 고안한 제품이다” 라고 말했다. 한편 플라 공식몰에서는 보리백 출시기념으로 1박스 10롤 총150매 배변봉투를 할인가에 판매하고 있으며 구매자 전원 배변봉투 케이스를 무료로 증정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영실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건강안보도시 서울’ 구축을 위한 초석 마련의 장 마련

    이영실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건강안보도시 서울’ 구축을 위한 초석 마련의 장 마련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영실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중랑1)은 코로나19 대유행이라는 전대미문의 사태에 대한 서울시의 대응현황을 점검하고, 이번 사태가 향후 보건 정책분야에 시사하는 바를 토대로 관련 분야의 정책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오는 24일 개최되는 토론회는 코로나19 대유행이 불러온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건강안보’ 의 개념과 새로운 보건정책의 방향을 짚어보는 한편, 코로나19 대유행을 계기로 대두된 공공의료의 역할 과 강화방안에 대해서 논의하게 된다. 이를 바탕으로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대비한 ‘건강도시 안전망’에 대해서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의견을 제시한다. 당일 발제는 ‘포스트코로나시대, 건강안보 개념과 새로운 보건정책의 방향’(정혜주 고려대학교 보건정책관리학부 교수), ‘코로나19 시대의 공공의료체계 강화방안’(김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순으로 진행되며, 이용갑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정책연구원 원장, 문인철 서울연구원 부연구위원, 이창곤 한겨레신문 논설위원, 정재철 서울특별시 공공보건의료재단 본부장이 발제문을 토대로 토론을 진행하게 된다. 토론회는 24일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며, 유튜브 검색창에 “서울특별시의회 토론회·공청회 / 제2대회의실”을 입력하면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변환경도 경쟁력, 상업시설 특화설계…한강 품은 ‘미사강변 스카이폴리스 몰’ 눈길

    주변환경도 경쟁력, 상업시설 특화설계…한강 품은 ‘미사강변 스카이폴리스 몰’ 눈길

    최근 부동산 시장에 쾌적한 자연환경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상업시설에도 주변 자연환경을 적극 이용하고 누릴 수 있도록 각종 특화설계를 도입하고 수요자들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는 모습이다. 주변환경을 적극이용한 상업시설은 임대시에도 수월한 장점을 지닌다. 업계전문가는 “기존의 정해진 동선에 따라 이동하게 만들어 놓았던 상업시설들이 더 높은 집객력을 위해 주변의 자연환경을 적극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며 “특히 이러한 자연환경을 적극 이용할 수 있는 상업시설은 희소성이 높아 향후 미래가치나 임대부분에 있어서도 유리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한강을 품은 뛰어난 입지환경과 배후수요를 갖춘 ‘미사강변 스카이폴리스 몰’이 본격적인 공급에 나서며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업무시설과 기숙사로 구성된 ‘미사강변 스카이폴리스’ 완판 후 공급되는 ‘미사강변 스카이폴리스몰’은 밀폐된 상업시설과는 달리 개방형 상업시설 400호실로 쾌적함과 친환경적인 요소를 두루 갖추고 있어 코로나시대에 호평 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미사강변 스카이폴리스 몰’은 일자로 늘어선 가로대면 스트리트형 상가로 구성돼 가시성과 고객 동선의 편의성을 확보했으며, 개방형 상업시설로 설계돼 밀폐된 상업시설과 달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로부터 위험성을 줄였다. 특히 하남에서 가장 큰 규모인 약 1,299㎡(정원 약210명)의 직장 어린이집이 상업시설 내 1층과 2층에 확정돼 있으며, 지하 1~2층에는 약 2,191㎡(663평) 규모의 ‘스포츠 테마파크 바운스’가 조성된다. 이 시설은 넓은 공간에 대앙한 트램펄린의 탄성을 이용해 중력을 거스르는 자유로움과 건강한 즐거움을 제공하는 도심 속의 신개념 놀이문화 공간으로 국내 최대규모의 4계절 스포츠 테마파크인 만큼 상업시설을 이용하는 유동인구 유입을 크게 늘릴 전망이다. 이밖에 상업시설 2층에는 대규모 약 1,486㎡(449평) 규모의 체험존이 구성된다. 어린이 및 직장인들이 이용할 수 있는 키즈카페, 다양한 체험이 가능한 힐링 미디어아트전시관, 치즈앤마카롱체험 및 판매관, 리듬체조 코딩교육 미술교육 도시농부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확정된 상태로 다양한 시설들로 인해 선택의 폭이 다양한 상업시설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특히 ‘미사강변 스카이폴리스 몰’은 지식산업센터 내 기업체 임직원 및 입주민을 고정 수요층으로 확보할 수 있어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노릴 수 있다. ‘미사강변 스카이폴리스’ 내 오피스 입주 시 1만 2000여명에 달하는 고정 배후수요를 갖추게 되며, 미사강변도시 내 3만 6000여 가구에 달하는 인구까지 배후수요로 갖출 전망이다. 여기에 ‘미사강변 스카이폴리스 몰’이 위치한 미사강변도시는 미사대로를 이용한 시외 및 하남시내 이동이 용이하며 미사IC, 외곽순환도로, 중부고속도로와 가까워 뛰어난 도로교통망을 자랑한다. 특히 2020년 지하철 5호선 연장 ‘미사역’이 개통되어 서울접근성도 크게 개선되었다. 특히 9호선 연장계획 발표와 함께 연장노선과 인접하고 있는 ‘미사강변 스카이폴리스 몰’은 직접수혜가 기대되며, 이와 함께 3기신도시로 지정된 왕숙신도시와 다산신도시 수요자들까지 배후수요로 갖출 전망이다. 이 노선이 개통되면 ‘미사강변 스카이폴리스 몰’은 미사강변 도시 뿐만 아니라, 다산신도시, 왕숙신도시 등 3개의 신도시를 권역으로 갖추게 되며, 풍부한 배후수요를 자랑하게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쿠우쿠우, ‘창립 10주년’ 기념행사

    ㈜쿠우쿠우, ‘창립 10주년’ 기념행사

    ㈜쿠우쿠우의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 쿠우쿠우(QooQoo)가 지난 22일 창립 10주년 기념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쿠우쿠우는 이날 오전 성남 본사에서 김영기 회장과 강명숙 대표이사를 비롯, 가맹점 대표(충주점)만이 참석한 가운데 정부의 코로나19 방영지침에 따라 간소한 기념행사를 가졌다. 행사에는 10주년을 맞아 ‘골드바 상패’를 제작해 전 가맹점에 전달했으며, 우수사원 30명을 선정해 표창장과 상품권을 수여했다. 이날 ㈜쿠우쿠우 김영기 회장은 “창립 10주년을 맞은 ㈜쿠우쿠우는 트렌드에 민감한 외식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고객의 성원과 가맹점의 협업으로 현재의 위치까지 올라올 수 있었다”라고 전하며 “무엇보다 10년동안 묵묵히 함께 걸어온 모든 임직원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창립 10주년을 맞아 그 동안 우리 브랜드가 지켜온 정체성과 기업비전을 다시한번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으며 올바른 외식기업으로, 함께하고 성장하고 싶은 프랜차이즈로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토종 브랜드인 쿠우쿠우는 120여 종류의 다채로운 메뉴 구성과 전국 120개 가맹점을 출점한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 뷔페로, ‘2021 고객이 가장 추천하는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엄정화 X 조니워커 블루, 대자연 속에서 ‘내면의 깊이를 깨우다’ 화보 공개

    엄정화 X 조니워커 블루, 대자연 속에서 ‘내면의 깊이를 깨우다’ 화보 공개

    럭셔리 위스키의 상징 ‘조니워커 블루’와 럭셔리 아이콘 엄정화가 함께한 매거진 <보그 코리아> 4월호 화보가 공개됐다. 이번 콜라보레이션 화보는 조니워커 블루의 ‘Depth of Character(내면의 깊이를 깨우다)’ 브랜드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공개된 화보 속 엄정화는 제주도 대자연을 배경으로 여유로우면서도 자연을 즐기는 표정과 몸짓을 선보였다. 자연이 주는 광활함과 엄정화만의 럭셔리하고 모던한 매력이 조니워커 블루가 가진 럭셔리한 이미지와 어우러져 자유로우면서도 깊이 있고 다채로운 무드를 화보에 담았다.특히 엄정화는 김재훈 포토그래퍼와의 뛰어난 호흡으로 그동안과는 또 다른 풍부한 캐릭터를 화보에 담아낼 수 있었다. 엄정화는 인터뷰를 통해 “이번 화보는 새로운 나를 발견하는 계기가 되었다. 그동안 몰랐던 내면의 새로운 캐릭터를 찾은 느낌이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번 프로젝트는 조니워커와 엄정화의 두 번째 만남으로, 지난 1월 조니워커 블루의 모던 럭셔리한 감성과 자연이 어우러진 ‘블루 프라이빗 바’를 엄정화의 집 야외 테라스에 설치하는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조니워커 브랜드 관계자는 “조니워커 블루와 엄정화는 모던 럭셔리의 아이콘이자 누구도 넘볼 수 없는 깊고 풍부한 매력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닮아 있다”며, “이번 화보는 특히 집에서 벗어나 광활한 대자연 안에서 조니워커 블루와 엄정화가 만나 ‘내면의 깊이가 깨어나는’ 순간을 표현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엄정화의 더 자세한 인터뷰와 화보는 <보그 코리아> 4월호와 웹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대자연을 배경으로 진행된 영상 프로젝트는 <보그 코리아>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조니워커 블루’는 조니워커 200년 역사상 최고의 걸작이라고 평가받는 스카치 위스키로, 조니 워커 블루는 창립자 존 워커의 혁신 정신이 집약되어 있는 프리미엄 위스키다. 1만 개의 오크통 가운데 오직 하나의 오크통에서 선별된 진귀한 원액들만을 블렌딩하기 때문에 매년 한정수량을 생산하여 인간이 만들어 낸 블렌디드 위스키 중 단연 최고라는 찬사를 받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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