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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경선 서울시의원, ‘2020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선정

    이경선 서울시의원, ‘2020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선정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소속 이경선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북4)은 24일 ‘2020 서울시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되었다. 시사뉴스와 수도권일보는 지방의회의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감시·견제 역할 강화를 위하여 매년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논리적인 문제 제기와 현실성 있는 대안 제시로 의정활동의 귀감이 되는 우수의원에게 상을 수여해오고 있다. 이 의원은 2020년 서울시 행정사무감사에서 현실에 맞지 않는 공공재개발 대상지 선정기준이 불필요한 지역 갈등을 유발하고 있어 명확하고 실효성 있는 지침 마련을 촉구하였고, 도시재생 사업에 대해서는 철저한 관리·감독과 도시계획 심의과정의 절차적 공정성 확립을 주문하는 등 지역주민과 관계 공무원들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서울시 행정 전반에 대한 날카로운 지적과 정책 대안을 제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경선 의원은 “주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더욱 매진하라는 의미로 주신 상이라고 생각한다”는 소감과 함께,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집행부 견제·감시 역할에 적극 임할 것이며, 앞으로도 주민의 의견을 경청하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윤경·김경근 경기도의원,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방문

    정윤경·김경근 경기도의원,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방문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장 정윤경 의원(더불어민주당·군포1)은 23일 김경근 의원(더불어민주당·남양주6)과 함께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1일 경기도교육청 조직개편에 따라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에 신설된 미래국와 감사당담관의 부서운영을 점검하고, 교육지원청 사무공간 재구조화 상황을 살펴보며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은 이번 조직개편으로 ‘미래국’과 ‘감사담당관’이 신설돼 총 3국(교육국, 행정국, 미래국) 11과 체제로 확대됐다. ‘미래국’은 학교 현장 중심 행정 지원 강화를 위해 혁신교육과 학생 관련 업무 지원하는 ‘혁신·학생지원과’, 학교행정을 지원하는 ‘학교행정지원과’, 대외협력업무 등을 담당하는 ‘대외협력과’ 3개 부서로 구성돼 있다.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지역적 특성상 각종 개발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다양한 갈등과 의견이 표출되고 있고, 2023년 이후 설립예정인 학교 수가 64개에 달할 정도로 많은 교육현안을 가지고 있다”며 비슷한 수준의 타 교육지원청에 비해 정원이 부족해 어려움이 있다고 협조를 요청했다. 김경근 의원은 “교육기획위원으로서 구리남양주 지역의 현안에 더욱 관심을 갖겠다”며 “금번 조직 개편을 통해 학교가 교육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이 지역사회의 구심적 역할과 함께 학교와 지역사회, 도의회를 연결하는 소통의 창구로써의 역할을 적극 수행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윤경 위원장은 조직개편으로 교육지원청에 새롭게 부여되거나 강화된 업무에 대해 적극적 역할을 당부했다. 특히 “대외협력업무에 있어 교육청에 대한 예산심의 및 행정사무감사 등의 의정활동은 현장과의 소통이 매우 중요함에도, 의회의 기능과 의정활동에 대한 학교 구성원들의 업무인식 정도가 낮은 실정”이라며 일선학교에 대한 인식전환과 대외적 소통노력이 적극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요청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광호 서울시의원, ‘서울시의회 2020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선정

    이광호 서울시의원, ‘서울시의회 2020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선정

    서울시의회 이광호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지난해 말 서울시를 대상으로 한 행정사무감사에서 뛰어난 성과를 인정받아 ‘서울시의회 2020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이 의원은 서울시의 지하철, 시내버스, 택시 등 서울시의 대중교통 수단을 관할하는 교통위원회 위원으로 지난해 11월부터 2개월 간 진행된 서울시 행정사무감사에서 서울시 교통 정책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고, 서울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간 안전에 위해되는 사항 등을 지적 개선토록 하는 등 돋보이는 의정활동으로 서울시의회 발전에 기여한 바를 인정받아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되었다. 이 의원은 지난 20여년 간 노동자들과 함께하며 노동자들의 인권을 개선하고자 노력했고, 제10기 서울시의회 더불어 민주당 비례대표 의원으로 선출되어 서울시의회에 입성했다. 전반기 2년은 기획경제위원회에서 활동했고 지난해 7월부터 교통위원회 위원으로 의정 활동 중이며, 정책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하는 등 의정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이 의원은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되어 무한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서울시민 모두가 행복한 서울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양운석 경기도의원, 안성청년회의소 관계자와 정담회 개최

    양운석 경기도의원, 안성청년회의소 관계자와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양운석 의원(더불어민주당·안성1)은 지난 23일 경기도의회 안성상담소에서 안성청년회의소 관계자와 정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정담회에 참석한 권현석 회장 등 안성청년회의소 관계자들은 ▲장수사진관 ▲사랑의 밥차 ▲수해복구 등 지금까지의 활동사항에 대하여 설명한 다음 앞으로의 발전 방향과 활성화 방안에 대하여 논의했으며, 1970년 12월 12일 창립회원 26명이 모여 안성청년회의소가 발족하게 돼 ‘50주년’을 맞았다다는 것을 밝혔다. 권현석 회장은 “청년의 열정과 패기로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안성청년회의소가 미래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조언과 협조를 바란다”고 요청했다. 이에 대해 양운석 의원은 활발한 지역 활동과 봉사를 통해 안성시민 화합과 지역발전을 선도하고 있는 안성청년회의소 권현석 회장 및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또 “이번 만남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 및 활성화를 위하여 지속적으로 대화하고, 소통하며 노력해가자”고 강조했다. 안성청년회의소는 1970년에 설립돼 ‘지역의 청년 문화 선도’와 ‘안성시 지역사회 개발 및 발전’을 목표로 하는 청년을 대표하는 민간단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소영 서울시의원, ‘2020 서울시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선정

    김소영 서울시의원, ‘2020 서울시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선정

    서울특별시의회 김소영의원(민생당, 비례)이 <시사뉴스>와 <수도권일보>가 선정하는 ‘2020 서울시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에 선정됐다. 서울시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은 행정사무감사 기간 동안 시의원들의 감사활동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시사뉴스>, <수도권일보> 편집국 기자, 외부 필진 등 108명의 선정위원이 모니터링을 통해 투표로 결정한다.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소영 의원은 13개 피감기관에 대해 합리적인 정책비판과 대안제시로 서울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김 의원은 서울도서관을 장애인·비장애인 구분 없이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도서관으로 만들기 위해, 기 운영 중이던 비장애인 열람실을 모두가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하도록 건의해 시민의 편의증진에 기여한 바 있다. 한편, 서울시립교향악단에는 재단의 명예를 실추시킨 직원에 대한 인사위원회 개최를 촉구하는 등 재단이 규정을 준수하고, 운영을 정상화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앞장섰다. 또한 관광체육국에는 2032 하계올림픽 서울-평양 공동유치 추진계획에 평양시 측 의견이 전혀 반영이 안 되어 있는 것을 지적하며, 공동유치에 관한 구체적 방안을 마련하고, 제시하도록 시정 요구했다. 미디어재단 tbs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는 편향성에 대한 논란이 줄어들 수 있도록 객관적인 방송을 제작하도록 시정 요구하였으며, 출연계약서, 대표이사 방침서 없이 출연료를 가산 지급한 건에 대해 감사를 실시할 것을 건의했다. 이어, 120다산콜재단에 대해서는 재단 직원들의 특별휴가와 병가사용 실태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120다산콜재단의 서비스실적 저하의 원인을 인력부족에서 찾지 말고, 재단이 직원에게 남발하고 있는 특별휴가, 병가제도의 개선을 통해 해결할 것을 당부했다. 김소영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시민을 위한 행정이 구현될 수 있도록 잘못된 점을 지적하고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 시의원의 역할”이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서울 시정 발전과 서울시민의 행복을 위해 노력하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승재 서울시의원 “풍납동 경관녹지 물을 이용한 친수공간 조성”

    노승재 서울시의원 “풍납동 경관녹지 물을 이용한 친수공간 조성”

    서울특별시의회 노승재 의원(더불어민주당, 송파1)은 풍납동 경관녹지(풍납1동 백제문화공원~풍납2동 강변현대아파트 구간)를 물을 이용한 친수공간으로 정비하여 주민들의 쾌적한 휴식공간으로 조성한다고 밝혔다. 풍납동 경관녹지(일명:세장지,길이450m, 면적12,946㎡)는 고물상, 주차장, 자재적치장 등으로 활용되고 있었으나 2011년 공원으로 조성되어 풍납동 주민들의 휴식공간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그러나 시설이 노후화되고 바닥분수가 작동이 되지 않는 등 초기의 기능을 상실하여 정비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노 의원은 문화재로 인한 고통을 감내하고 있는 풍납동 주민들의 쾌적한 휴식공간 조성을 위하여 서울시예산 5억원을 확보하였으며, 송파구에서는 노후되고 고장난 수경시설에 대한 보수를 통해 물길을 조성하고, 새롭게 물을 이용한 수경시설을 설치한다. 또한 주변에 식물을 식재 보완하여 경관녹지의 기능을 강화함으로써 풍성한 녹음과 함께 물이 흐르는 조화로운 휴식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아울러 공사기간은 2021년 4월까지 설계용역을 마치고, 5월~8월까지 공사를 시행하여 준공할 계획이다. 노승재 의원은 “주민의견을 반영하여 편안하고 쾌적한 휴식시설이 될 수 있도록 설계·시공할 것을 송파구청에 당부하고 공사가 진행되는 동안 조금 불편이 따르더라도 주민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현정 서울시의원, ‘2020년 지방의회 의정활동 최우수 대상’ 수상

    오현정 서울시의원, ‘2020년 지방의회 의정활동 최우수 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오현정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진2)이 한국유권자연맹이 주최한 ‘2020년 지방의회 의정활동 최우수 대상’을 수상했다. 오현정 의원은 광진구 최초의 여성광역의원으로서,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는 정책과 시민의 삶에 실질적으로 다가가는 조례 제·개정을 위해 노력해왔다. 대표적으로 근로취약계층의 의료권보장을 위한 ‘서울형 유급병가제도’,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한 ‘독성물질 중독 예방 및 사고 안전에 관한 조례’, 보훈의식 고취를 위한 ‘참전유공자 명예수당 상향’ 등이 있다. 더불어 지역 숙원사업이었던 군자·아차산역 에스컬레이터 설치 사업과 광장동 인문학거리 조성사업이 첫 삽을 뜨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며,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오 의원은 “시민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것을 원칙으로 의정활동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서울시와 광진구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13회째를 맞는 시상식은 2020년 한 해 동안 의정활동이 우수한 국회의원, 지자체장, 광역·기초의원에 수여하는 상이다.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의정평가단의 심사를 통해 진행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동아방송예술대학교, 경기도박물관과 인재 육성을 위한 MOU 체결

    동아방송예술대학교, 경기도박물관과 인재 육성을 위한 MOU 체결

    동아방송예술대학교(총장 최용혁)가 경기도박물관(관장 김성환)과 예술교육 홍보 및 콘텐츠 제작과 인재 육성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본 협약은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동아방송예술대학교가 2년 전부터 시행해온 가족회사 협약제도의 일환으로 맺어졌다. 지난 23일 경기도박물관에서 거행된 협약식에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느라 최용혁 총장과 김성환 관장을 비롯해 최소한의 인원만이 참석했다. 최용혁 총장은 “우리 학교가 보유한 디마아트센터에서 학생들과 함께 매년 정기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문화·예술작품 전시회를 경기도박물관과 함께 확대 재생산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협약식을 주관한 경기도박물관 김성환 관장은 “동아방송예술대학교에서 미디어와 아트를 결합한 수준 높은 전시회를 많이 개최하고 있음을 익히 알고 있기에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의 문화·예술 교류가 활발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MOU를 통해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교육 홍보콘텐츠를 공동으로 제작하고 방송, 영상,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전시 및 인재 육성을 위한 상호교류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 협의했다. 문화·예술 교육 및 홍보 콘텐츠 제작에는 동아방송예술대학교 뉴미디어콘텐츠과 학생들이 지도교수와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기도의회 인권증진특위, 도내 인권기관 현장 방문

    경기도의회 인권증진특위, 도내 인권기관 현장 방문

    “인권 정책 수립은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것에서부터 시작돼야 합니다.” 경기도의회 인권증진특별위원회(위원장 최종현)는 최근 노인보호전문기관, 외국인인권지원센터 등 경기도 내 인권 관련 기관을 현장 방문했다고 24일 밝혔다. 최종현 위원장은 “모든 정책 수립의 기본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반영하는 것에서 시작해야 한다. 특히 인권정책에 있어서 도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듣고 현장을 살피는 것은 더욱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이번 현장 방문을 계기로 노인, 외국인 등 취약계층을 보호하고 지원하는 인권기관의 실태를 파악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며 “경기도의회 인권증진특별위원회는 작은 목소리도 크게 듣는 자세로 현장의 상담사례와 인권기관 종사자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도민 인권 증진을 위한 정책 대안을 제시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인권증진특별위원회의 현장방문은 도내 인권 관련 기관의 구체적인 상담사례와 사회적 약자에 대한 인권침해 현황 등을 파악하고, 경기도민의 인권정책 참여 확대, 경기도의회 차원의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이뤄졌다. 코로나 19 방역지침에 따라 방문 인원을 최소화해 인권증진특별위원회 위원 4인 1조로 모두 4개 기관(경기도노인보호전문기관, 경기북부노인보호전문기관, 경기도외국인인권지원센터, 경기도노동권익센터)을 방문했다. 경기도의회 인권증진특별위원회는 최종현 위원장을 비롯해 경기도의회 의원 18명으로 구성됐으며, 지난해 12월 18일부터 활동을 시작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치용 경기도의원, 협동조합 유치원에 대한 정책토론회 개최

    송치용 경기도의원, 협동조합 유치원에 대한 정책토론회 개최

    경기도의회와 경기도교육청은 지난 23일 경기도의회의 대회의실에서 “협동조합 유치원의 필요성과 가능성”이라는 주제로 제1회 경기교육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경기도의회와 경기도교육청이 주최·주관하는‘2021 상반기 경기교육 정책토론회’의 일환으로 열린 이 날 토론회는 좌장인 송치용 의원(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박용환 수지 사회적협동조합 발기인 대표의 발제와 이수정 경기도교육청 장학사, 이원혁 동탄 아이가행복한 사회적협동조합 이사, 곽선미 경기도 소통협치국 사회적경제과 과장, 박민숙 파주 예은유치원 원장과의 활발한 토론으로 진행됐다. 토론회 좌장을 맡은 송치용 의원은 협동조합 유치원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공공재인 유치원의 설립취지에 부합하며 아이들에게 적절한 교육환경의 제공과 함께 기존 유치원의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대안적 모델로써, 각 계 전문가들의 토론을 통해 의견을 청취하고 수렴하고자 경기도의회와 경기도교육청이 정책토론회의 의제를 설정한 배경을 설명했다. 주제발표에 나선 박용환 수지 사회적협동조합 발기인 대표는 “협동조합 유치원이 사립 유치원의 단점과 국공립 유치원의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는 대안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협동조합 유치원의 물꼬를 경기도에서 트기위해 도의회는 협동조합 유치원 활성화를 위한 조례를 제정해야하며 지자체와 교육청은 협동조합 유치원 지원을 위한 전담조직을 구성하고 유치원 초기 부지 확보 등의 지원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국공립 유치원의 보완재로써 학부모, 지자체, 교육당국 그리고 정치인들의 인식전환과 더불어 제도적인 뒷받침과 지원기반이 조성되면, 협동조합 유치원의 전국적인 설립 붐이 일어날 수 도 있다”며 협동조합 유치원의 가능성과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첫 번째 토론자인 이수정 경기도교육청 장학사는 사회적 협동조합 유치원의 안정적인 운영과 안착을 위해 경기도교육청에서 지원하는 사항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유치원 교육과정 정상화와 방과후 과정 운영에 대한 지원과 유치원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한 재정적 지원, K에듀파인 안착을 위한 효율적인 행정적 지원을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협동조합 유치원이 더욱 활성화되고 공·사립 유치원과 함께 미래 유아 학교 체제 구축의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두 번째 토론자인 이원혁 동탄 아이가행복한 사회적협동조합(유치원) 이사는 협동조합 유치원 설립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현실적으로 마주하게 되는 문제점들과 해결 방안에 대해 이야기했다. 특히 협동조합 설립 시 교육부나 시·도 교육청 단위의 체계적 행정지원의 필요성과 제도화 및 원활한 지원을 위해서는 협동조합 유치원의 법적 지위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를 위해서 유아교육법 개정 및 조례 제정 등의 적극적 해결책이 필요하다고 했다. 세 번째 토론자인 곽선미 경기도 소통협치국 사회적경제과 과장은 협동조합 유치원 설립에 대해 “사회문제 해결이라는 사회적 경제 본연의 목적성에도 부합하며 공공재인 유치원이 공익적, 민주적 본연의 모습을 갖추는데 사회적협동조합 형태의 운영은 적합한 옷이라 이야기했다. 하지만 현실에서 해결해야하는 공간문제, 재원마련 등의 장애요소들이 존재하며 이는 협동조합만의 힘으로는 극복하기 어렵기에 경기도, 시군교육청 등 공공이 그 역할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노력해야 한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박민숙 파주 예은유치원 원장은 교육현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협동조합 유치원의 나아갈 방향에 대해 제언했다. 먼저 학부모와 교직원 및 지역사회 등 다양한 집단이 함께 참여하는 유치원을 지향해야 하고 조합원의 지위를 세분화해 책임과 참여정도에 따른 출자금의 차등적 적용의 필요성을 이야기했다. 그리고 정부의 사립유치원 공공성 강화조치에 따른 폐원으로 인한 원아 및 교직원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방안으로 공공매입형 전환보다 협동조합 법인으로의 전환을 제안했다. 이날 토론회는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장태환 의원, 김영철 경기도 소통협치국 국장의 축사로 시작됐으며 코로나19 생활수칙에 따라 무관중, 비대면 방식으로 경기도의회 유튜브 라이브방송을 통해 실시간으로 질문과 답변을 하며 도민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나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민경선 경기도의원, 화훼농가 실질적 소득 증대 위한 조례안 대표발의

    민경선 경기도의원, 화훼농가 실질적 소득 증대 위한 조례안 대표발의

    코로나19로 극심한 타격을 입은 경기도 화훼농가의 소득 증대와 체계적인 화훼산업 육성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조례안이 발의됐다.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민경선(더불어민주당·고양4) 의원은 화훼농가의 소득 증대 및 도민의 삶의 질 향상,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경기도 화훼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민 의원에 따르면 2019년 기준 전국 화훼농가 중 경기도는 농가수 2180호(32%), 재배면적 862ha(20.3%), 판매액은 2421억(46.8%)으로 1위를 차지하고 차지했다. 하지만 장기화된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화훼농가가 극심한 피해를 입었고, 그동안 미비했던 정책적 지원까지 더해져 가격과 거래량이 급감하면서 화훼농가가 줄도산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조례안에서는 경영안정에 필요한 사업과 화훼의 효율적인 유통을 위한 유통기반 조성 사업 등을 통해 화훼농가의 소득증대와 화훼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필요한 내용을 담고 있다. 조례가 시행되면 화훼의 안정적 생산 및 품질 향상을 위한 생산기반 시설 설치 지원 사업 등을 통해 도내에서 생산한 화훼 사용을 확대할 수 있도록 홍보하는 등 화훼산업 활성화 및 화훼 생활문화 조성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민 의원은 “경기도 화훼산업은 농가수와 재배면적, 판매액 1위로 전국의 화훼산업을 이끌어가고 있는데, 작년부터 이어진 코로나19로 피해가 이만저만이 아니다”라며 “화훼산업 분야를 역점 사업으로 추진하고, 화훼산업의 발전 기반 조성, 화훼문화 진흥과 더불어 화훼농가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되고자 조례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는 코로나19에 따른 판로 감소와 노동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의 경영비 부담을 경감하고 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목적으로 2020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 6억 8550만원의 화훼농가 농자재 지원 사업을 반영한 바 있다. 민 의원이 발의한 조례안은 오는 31일까지 경기도보 및 경기도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되고, 제351회 임시회 의안으로 상정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경기도직장운동경기부 선수들과 정담회 진행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경기도직장운동경기부 선수들과 정담회 진행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지난 23일 오후 2시 상임위회의실에서 경기도직장운동경기부 선수들과 정담회를 개최했다. 정담회에는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최만식 위원장, 채신덕 부위원장과 경기도 이인용 체육과장, 강병선 체육대회운영팀장 그리고 직장운동경기부 사격 등 7개 종목 대표선수들이 참석했다. 이날 정담회는 경기도 체육 현안에 대한 주요 추진사항과 더불어, 경기도 직장운동경기부 주요 현안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지며, 편하게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시종일관 화기애애하게 진행됐다. 최만식 위원장은 “문화체육관광위원회와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들과의 첫 정담회 개최에 깊은 의미가 있다”며 “이전 도체육회에서는 선수들과의 소통이 부족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앞으로 경기도가 체육웅도의 신화를 계속 이어나가기 위해서는 선수들의 복리증진과 더불어 선수들과의 소통에 더욱 힘써야 한다”고 체육과에게 당부했다. 채신덕 부위원장은 “국가대표 빙상선수 및 철인3종 선수의 인권 침해 사건을 계기로 의회차원에서도 경기도체육계의 인권개선에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으니, 체육계의 현장에서 발생하는 부조리와 인권침해와 관련하여 발견 즉시 신고해 달라”고 선수들에게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토즈 스터디센터, 온라인 대입설명회 27일 개최

    토즈 스터디센터, 온라인 대입설명회 27일 개최

    토즈 스터디센터에서 오는 27일 22학년도 온라인 대입설명회를 진행한다. 대입설명회는 유튜브(Youtube)채널을 통해 오후 2시 30분부터 150분간 총 2부에 걸쳐 라이브로 진행된다. 이번 대입설명회에는 우리은행 등 다수 기업의 입시 진학 컨설팅 경험을 가지고 있는 현 PDS컨설팅 진로진학연구소의 오규석 소장이 직접 출연할 예정으로,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수업의 장기화로 대입 전략에 대한 고민이 더욱 깊어진 많은 학생과 수험생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현 고3과 학부모 대상으로 오후 2시 30분부터 약 60분간 진행되는 1부 세션은 ▲대입전형의 구분 ▲주요대학 포함 전형 별 모집인원 ▲입시제도 향후 전망 ▲주력전형과 특별전형 ▲최근 3년간 전형과 대입제도 비교 ▲종합전형 대비 등 현 고3이 반드시 알고 준비해야 하는 필수 종목만 준비했다. 현 고3을 위한 입시 정보 위주의 1부와 달리, 2부 세션은 입시에 대한 부담이 비교적 적은 현 고1,2를 위한 학습 컨설팅이 주를 이룬다. 2부 세션은 오후 3시 30분부터 ▲학습 동기의 중요성 ▲실현 가능한 플래너 작성법 ▲좋은 학습법 vs 나쁜 학습법 ▲생활기록부 이해 ▲수행평가 중요성 ▲진로 연계성을 높이는 생활기록부 만드는 법 등으로 약 90분간 진행된다. 참여 신청은 토즈 스터디센터 내부에 게시된 포스터에 기재된 토즈 대입설명회 QR코드에 접속해 신청서만 작성하면 된다. 신청 접수가 완료되면 26일에 참여 링크가 담긴 안내 문자를 받을 수 있다. 토즈 스터디센터 관계자는 “3월 첫 모의고사가 학교별로 3월 25일까지 진행되고, 4월에는 새 학년 첫 중간고사가 있는 만큼 지금은 학부모와 자녀 모두 일년간의 학습방법과 대입준비에 대한 고민이 많은 시기”라며, “알차게 준비한 만큼 많은 학생과 학부모가 참석하여 뜻 깊은 한 해를 위한 초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가수 나다, ‘관능적 카리스마’ 파격 화보

    [포토] 가수 나다, ‘관능적 카리스마’ 파격 화보

    가수 나다가 파격적인 콘셉트의 화보를 공개했다. 24일 소속사 월드스타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나다는 최근 지인들과 호흡하며 화려한 개인 화보를 완성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나다는 섹시하고 관능적인 매력을 선보였다. 육감적인 몸매와 치명적인 눈빛, 과감한 헤어스타일, 화려한 타투 등이 눈길을 끌었다. 평소 ‘센 언니’ 포스를 발산해온 나다는 이번에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카리스마 넘치는 분위기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나다는 지난 해 ‘내 몸 (My Body)’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솔로 활동을 시작했으며, 최근 종영한 ‘미쓰백’에서 팔색조 매력으로로 주목받은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영주 서울시의원 “예비 국악인 지원 사업 통해 국악의 경쟁력 강화 및 발전 기대해”

    최영주 서울시의원 “예비 국악인 지원 사업 통해 국악의 경쟁력 강화 및 발전 기대해”

    서울시의회 최영주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남3)이 2021년 서울특별시 문화본부 소관 예산안 심사(2020.11.30) 시 국악 활성화를 위해 증액 요청했던 예비 국악인 지원 사업 예산 1억 5천만원이 올해 4월부터 집행될 예정이다. 최영주 의원은 국악발전의 기반을 조성하여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예비 국악인의 공연기회 확대 등 국악의 진흥과 지원에 관한 예산 및 정책적 지원이 확대되어야 한다고 발언한 바 있다. 또한 국악 꿈나무들이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아져야 국악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이끌어내어, 국악의 생활화 및 세계화를 도모할 수 있다고 말하며 예비 국악인 지원을 위한 예산을 확보했다. 이에 서울시는 국립국악고등학교 및 국립전통예술 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예비 국악인들의 예술 공연을 지원할 예정이다. 국립국악고등학교 예술단 학생들은 7월초 제주공연을 기획하고 있으며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을 위로하고, 국악을 알리기 위한 예술제를 두 차례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국립전통예술중·고등학교도 주민을 위한 국악 공연을 통해 공연 예술 활동을 통한 역량 강화의 기회를 갖게 된다. 최 의원은, 이 사업이 국악 발전에 미치는 영향력이 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며, 올해를 시작으로 서울시의 예비 국악인 지원 사업이 점차 확대되어 국악 꿈나무들이 미래 국악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을 촉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세열 서울시의원, 마포어린이공원 ‘창의어린이놀이터’ 재조성사업 사전설명회 참석

    이세열 서울시의원, 마포어린이공원 ‘창의어린이놀이터’ 재조성사업 사전설명회 참석

    서울시의회 이세열 의원(더불어민주당, 마포2)은 22일 마포동에 위치한 마포어린이공원을 찾아 지역주민, 관계공무원들과 함께 ‘창의어린이놀이터’ 재조성 사업에 관한 사전설명회를 가졌다. ‘창의어린이놀이터’는 공원 내 노후하고 개성 없는 놀이터를 아이들이 무한한 창의력과 모험심을 키울 수 있는 놀이터로 탈바꿈시키는 사업이다. 이번 마포어린이공원에 조성될 창의어린이놀이터는 주민의 주도적 참여와 전문가 협업으로 추진되는 ‘사용자 및 놀이중심 놀이터’로 아이들이 모험적이고 다양한 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공원 내 Fog분수, 출렁다리, 바구니그네, 물놀이 체험 시설 등이 설치 될 예정이다. 이세열 의원은 “마포어린이공원은 그 이름이 무색하게 어린이들의 놀이공간이 변변치 않아 안타까웠는데, 창의어린이놀이터 조성으로 부족한 놀이공간을 확보하고, 아이들이 건강한 놀이와 신체활동을 통해 창의력과 상상력을 기를 수 있는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 의원은 “마포어린이공원은 마포한강공원으로 이어져 있는 만큼 지역주민뿐만 아니라 한강을 산책하는 이용자들도 오가면서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효율적인 공원조성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기를 특별히 주문했다. 한편, 마포어린이공원 창의어린이놀이터 재조성 사업은 실시설계를 거쳐 5월 공사를 시작하여 8월 준공예정에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국회대로 상부 공원, 어떻게 조성되야 하나

    국회대로 상부 공원, 어떻게 조성되야 하나

    ‘국회대로 친환경공간 조성방안에 대한 민관포럼’이 지난 23일 서울시의회 제2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포럼은 영등포구 국회의사당부터 양천구 신월나들목까지 이어지는 국회대로 위 공원 조성을 앞두고 전문가와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것으로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박상구 의원(더불어민주당, 강서1), 정재웅 의원(더불어민주당, 영등포3)이 공동주관했다. 국회대로 상부공원은 길이 7.6km, 폭 45~55m, 서울광장 8배 가량의 규모로 조성되는 대규모 공원으로, 숲길처럼 길을 따라 오갈 수 있는 선형공원으로 조성된다. 지난해 설계공모를 마치고 올해 착공을 시작해 2025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포럼에는 권완택 서울시 도로계획과장이 ‘국회대로 상부도로 조성 및 관리방안’을, 유영봉 서울시 공원조성과장이 ‘국회대로 상부공원화 조성계획’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후 설계를 맡은 최신현 ㈜씨토포스 대표를 비롯해 이유미 서울대 환경조경학과 부교수, 양귀혁 주민대표, 홍재정 강서구청 도시계획과장, 박홍봉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 방재시설부장이 토론을 펼쳤다. 최신현 대표는 “긴 구역마다 만나는 지역 및 주민과 공간의 어우러짐을 고려하여 설계했다”고 말했다. 설계안에 따르면 공원은 사람과 자연 중심의 ‘천년의 숲’ 개념으로 기획되어 녹지공간, 키즈팜빌리지, 수변공간, 겨울철 수종 공간, 주민을 위한 커뮤니티센터 등 다양한 시설로 구성되어 있다. 양귀혁 주민대표는 공원 명칭에 대해 ‘국회대로 숲길’로 명명해줄 것과 스토리가 있는 공원 조성 등을 제안했다. 이유미 부교수는 “선형공원은 종횡 연결 모두가 중요하고, 사람들이 산책, 달리기 등 이동하면서 즐길 수 있는 것들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유영봉 과장은 “공원 규모가 대규모이기 때문에 자치구가 유지, 관리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최대한 서울시에서 지원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박상구 의원은 “‘최초’라는 수식어가 붙어 조성되는 지하화된 고속도로 위 공원이 될 것 같다”며 “오늘 다방면에서 제시한 의견을 심도있게 검토하여 주민 생활에 이바지할 것이며, 공원 조성이 서울의 새로운 랜드마크라고 해도 손색없도록, 그리고 계획된 기간 안에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기영 서울시의원, 서울시청소년시설협회 감사패 수여 받아

    한기영 서울시의원, 서울시청소년시설협회 감사패 수여 받아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한기영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비례)은 지난 3년간 서울시 청소년 정책 및 시설이 발전할 수 있도록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특별시 청소년시설협회(협회장 김진상)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서울특별시 청소년시설협회는 “한기영 의원은 서울시 청소년들을 위한 헌신적인 노력과 성원으로 청소년 정책 및 시설에 이바지한 점이 지대하여 감사한 마음을 담아 이 패를 드린다” 며 감사패를 전달했다. 한기영 의원은 청소년 문제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서울특별시 아동·청소년 상속채무에 대한 법률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서울특별시 청소년시설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개정하는 등 청소년 정책 및 시설이 발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기영 의원은 “서울시 청소년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시설에 대한 지원을 마련하고 코로나19로 청소년들이 겪을 상황을 반영한 청소년 정책들이 실현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환절기 면역력 키우고 싶다면?… “면역력 보약 알로에”

    환절기 면역력 키우고 싶다면?… “면역력 보약 알로에”

    1년 중 면역력이라는 말이 가장 절실히 와 닿는 시기를 꼽으라면 단연 계절과 계절이 바뀌는 시기인 환절기일 것이다. 더웠다가 추웠다가 오락가락하는 날씨 탓에 피로도는 높아지고, 평소보다 쉽게 감기에 걸리는 등 건강에 적신호가 켜지기 때문이다. 때문에 환절기가 되면 따로 몸에 좋다는 보약을 챙겨 먹으며 면역력 높이기에 나서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꼭 보약을 섭취해야만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알고 보면 우리 주위에서 어렵지 않게 구할 수 있는, 그러나 면역력 증진에는 특효인 슈퍼푸드가 있기 때문이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바로 ‘알로에’다. 알로에라면 피부와 장 건강에 좋은 식물 정도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지만, 최근 몇 년간 연구 결과를 통해 알로에의 면역력 증강 효과가 뛰어나다는 사실이 속속 밝혀지면서 재조명 받고 있다. 면역력 증강의 비밀은 알로에에 들어 있는 다당체 중 면역다당체라 불리는 아세틸레이티드만난이 다. 충북대 약학대 이종길 교수 연구팀의 ‘면역조절작용’ 논문에는 알로에가 면역력을 증강시키는 세 가지 방법에 대해 대식세포의 활성화, 수지상세포의 활성화, 면역세포의 수와 NK세포 기능 강화를 꼽았다. 면역세포의 수와 NK세포 기능 강화는 백혈구, 혈소판 등 여러 종류의 세포 수를 늘리며 자연살해세포(NK세포)의 기능을 높인다. NK세포는 바이러스에 감염된 세포나 암세포를 직접 파괴하는 면역세포로, 최근 이를 이용한 항암치료 방법이 연구되고 있기도 하다. 또한 알로에의 항바이러스 효능도 주목 받고 있다. 인체시험 결과 알로에가 감기에 덜 걸리고 걸렸더라도 가볍게 앓고 회복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는 사실은 물론, 인플루엔자 백신 접종 전에 알로에를 꾸준히 섭취한 경우 항체 형성이 더 잘 이루어진다는 사실이 밝혀지기도 했다. 최근에는 유효성분을 농축시킨 알로에 젤리등의 제품도 출시되고 있는 추세이니, 이제부터는 오랜 시간 우리 곁에서 묵묵히 건강을 지켜온 슈퍼푸드 알로에에 주목해 보는 것은 어떨까.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새마을금고, ‘포용금융의 한류’ 이끈다

    새마을금고, ‘포용금융의 한류’ 이끈다

    새마을금고가 자산 200조 원 시대를 발판으로 새로운 새마을금고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 또한, 디지털금융 강화를 통해 코로나19로 앞당겨진 언택트 시대와 ‘초개인화’시대에 대비해 새마을금고 백년대계를 세워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선도하는 한편, 국제협력 사업을 통해 새마을금고 모델을 국외에 전파, ‘포용금융의 한류’를 이끌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새마을금고는 총 자산 200조 원을 달성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특히, 코로나19라는 위기상황에서 달성해 더욱 뜻 깊은 결실이다. 성장의 중심에는 취임 3주년을 맞은 박차훈 중앙회장이 있다. 취임 후 ‘소통의 리더십’을 강조하며 일선 금고의 의견을 적극 청취하는 한편 다양한 업무혁신을 통해 새마을금고의 체질을 바꿨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제 새마을금고는 자산 200조 원 시대를 넘어 새마을금고 백년대계를 준비하고 있다. 방점은 ‘디지털금융역량 강화’와 ‘사회공헌활동 확대’에 맞춰져 있다. 새마을금고는 지난해 이미 스마트뱅킹 고도화, 고객(콜)센터 고도화, 통합민원시스템 구축 등 굵직한 디지털금융과제를 마무리 했다. 새해에는 태블릿 브랜치 확대와 더불어 빅데이터 환경 기반의 초개인화 서비스 제공과 마이데이터 사업 등에 대해 본격 나선다. 사회공헌의 경우 정부정책에 부응해 ESG(Environment/Social/Governance)경영에 적극 나서는 한편, 사회적 기업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성장동력 발굴할 계획이다. 국제협력 사업에도 박차를 가한다. 그동안 새마을금고는 미얀마, 우간다 등 개발도상국에 새마을금고 금융플랫폼을 전파하는 역할을 해왔다. 2021년에도 국제협력사업을 활발히 진행해 새마을금고 모델이 ‘포스트 코로나’시대를 선도하는 포용 금융의 한류로 자리잡게 할 계획이다. 지난 11일에는 응우옌 부 뚱 주한베트남대사가 새마을금고중앙회 본부를 방문해 새마을금고중앙회와 베트남협동조합연맹간 교류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등 새마을금고 국제협력사업은 대외적으로 인정 받고 있다. 올해는 특히, 영세 새마을금고 지원에도 나설 계획이다. 현재 새마을금고는 전국에 약 3,200여개의 점포를 운영중이다. 이중 상당수가 금융접근성이 떨어지는 농·어촌 지역에 위치해 있어 지역주민들에게는 꼭 필요한 역할을 해내고 있으나 수익성이 저하되고 있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영세 새마을금고를 적극 지원해 ‘상생경영’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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