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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등포 “적극행정공무원 추천하세요”

    영등포 “적극행정공무원 추천하세요”

    서울 영등포구는 ‘적극행정제도 홈페이지’를 개설하고 적극행정 문화 정착과 확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적극행정이란 공무원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업무 관행을 반복하지 않고 최선의 방법을 찾아 업무를 처리하거나 불합리한 규정과 절차를 스스로 개선하고 가능한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해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행위를 말한다. 구는 적극행정 구현을 위한 노력의 하나로 지난 7월 공익제보신고센터 홈페이지에 적극행정 코너를 마련했다. 이 코너는 적극행정제도의 의미와 현재 시행 중인 적극행정 면책제도, 사전컨설팅,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인센티브 제도를 소개한다. ‘적극행정공무원 주민추천’ 코너도 마련돼 있다. 추천을 희망하는 주민은 추천 서식을 내려받아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공직에 소명의식을 가지고 적극행정을 펼치는 공무원이 대우받는 공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서울 버스·지하철 요금 ‘최대 300원’ 인상 추진

    서울 버스·지하철 요금 ‘최대 300원’ 인상 추진

    서울시와 서울시의회가 서울 버스와 지하철 요금을 최대 300원까지 인상하는 방안을 추진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24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와 시의회는 최근 지하철과 버스 요금을 200~300원 올리는 인상안을 검토 중이다. 현재 서울시 지하철 기본요금은 카드로 낼 때 1250원, 버스는 1200원이다. 여기에 기본요금 10㎞를 넘으면 5㎞ 더 갈 때마다 100원씩 추가된다. 인상안에는 5㎞당 추가 요금도 두 배를 인상해 200원으로 올리는 내용도 포함됐다. 요금이 최대 300원 오를 경우 카드 사용을 기준으로 지하철 기본요금은 1250원에서 1550원으로, 버스는 1200원에서 1500원으로 올라간다. 시와 시의회는 경기도, 인천시, 철도공사, 마을버스조합 등과 구체적인 인상폭을 협의 중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지하철과 버스요금 인상은 매년 나온 이슈로 구체적인 요금 인상안은 확정된 바 없다”면서 “관계기관과 시의회와 앞으로 계속 협의해 나가야 한다”고 전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코로나 동선 숨겼다가… 2억 청구에 넋나간 가족

    코로나 동선 숨겼다가… 2억 청구에 넋나간 가족

    코로나19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서울시가 여러 확진자들의 실제 사례를 각색해 만든 홍보 영상이 화제다. 24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15일부터 ‘넋나간 가족’이라는 제목의 3분여짜리 동영상을 유튜브 서울시 채널에서 방영 중이다. 가족 간의 대화 장면으로 이뤄진 짧은 드라마 형식의 이 영상은 나이 든 아버지가 불법 다단계업체 행사에 참석했다가 코로나19에 감염되고 이후 역학조사에서 동선을 숨기는 바람에 구상권 2억 2000만원이 청구된 상황을 그린다. 딸은 아버지에게 “불법인 거 몰랐어?”, “그러게 동선은 왜 숨겼어?”라고 힐난하고, 확진자의 아내는 “거 뭐시냐, 구상권 2억 그거 어떡할겨?”라고 묻는다. 고민하던 아버지는 결국 “집을 내놓자!”라고 말한다. 실제 송파구 60번 확진자는 광주광역시를 방문해 친지 모임을 가진 사실을 역학조사에서 숨겼다가 광주에서 11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광주시는 이 확진자의 접촉자 800여명을 상대로 진단검사를 벌였고, 이 확진자에게 그 책임을 물어 검사 비용과 치료비 등 2억 2000여만원을 청구하는 구상권 소송을 검토하고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코로나19에 감염되고 동선을 거짓으로 진술해 수많은 접촉자를 양산할 경우 실제로 막대한 비용이 소요되는 만큼 시민들의 주의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한일 지소미아 ‘언제든 종료 vs 사실상 유지’ 긴장 지속

    한일 지소미아 ‘언제든 종료 vs 사실상 유지’ 긴장 지속

    양국 ‘종료 통보 시한’ 각자 유리한 해석추가 조치·요구 없이 기존 입장 재확인한일 양국 정부가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지소미아) 종료 통보 시한과 관련, 엇갈린 시각을 드러내고 있다. 협정상 종료 통보 시한인 24일 한국 정부는 지난해 11월 지소미아 종료 유예 관련 한일 간 합의에 따라 지소미아를 언제든 종료할 수 있다는 입장을 표명한 반면, 일본 정부는 지소미아의 안정적 운용을 강조했다. 다만 정부가 일단 협정을 유지함에 따라 지난해 7월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와 그다음 달 이에 대응한 한국의 지소미아 종료로 촉발된 한일 갈등의 재연은 피하고 숨 고르기에 들어간 모양새다. 한국 정부는 이날 별도의 메시지를 내진 않았지만 지소미아는 날짜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든지 종료할 수 있다는 입장을 유지했다. 지소미아는 체결일인 11월 23일에 1년 단위로 자동 갱신되며 종료하려면 90일 전 상대에게 통보해야 한다. 하지만 정부는 지난해 11월 한일 간 합의에 따라 언제든지 지소미아 효력을 종료시킬 수 있다는 전제하에 지소미아 종료 통보의 효력을 정지시켰기에 종료 통보 시한은 의미가 없다고 설명한다. 외교부 관계자는 “지소미아는 내일이라도 종료할 수 있다는 전제하에 유지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스가 요시히데 일본 관방장관은 정례 브리핑에서 “(지소미아는) 한일 간 안전보장 분야의 협력과 연계를 강화하고 지역의 평화와 안정에 기여하는 것으로 인식하고 있다”며 “이 협정이 계속 안정적으로 운영될 필요가 있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고 말했다. ‘지소미아는 언제든 종료할 수 있다’는 한국 정부의 주장에 대해 시비를 가리며 갈등을 되풀이하기보다는 ‘지소미아의 사실상 연장’ 상태를 이어 가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정부는 지소미아를 바로 종료하기보다는 일본을 수출규제 철회를 위한 협의로 유도하는 카드로 활용하면서 상황 관리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미국이 협정 종료에 반대하고 있어 정부가 실제 종료를 결정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많다. 그러나 일본이 수출규제와 관련, 무성의한 태도를 유지하거나 추가 경제 보복 조치를 취한다면 정부로서도 지소미아 종료를 고려하지 않을 수 없다. 양기호 성공회대 교수는 “지소미아와 관련해선 한일이 당분간 냉각기를 가질 것”이라면서도 “한국 사법부의 강제징용 배상 판결에 따라 자국 기업의 자산이 현금화된다면 추가 보복 조치를 취하겠다고 일본이 공언한 만큼 양국 간 파국 위험은 잠복해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박기석 기자 kisukpark@seoul.co.kr
  • 강경화 “주뉴질랜드 대사관 성비위 사건 송구”

    강경화 “주뉴질랜드 대사관 성비위 사건 송구”

    청와대가 한국 외교관의 뉴질랜드 직원 성추행 사건과 관련해 조사를 진행하고 외교부 대응에 문제가 있었다는 결론을 내린 것으로 24일 확인됐다. 이에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직접 대국민 사과를 하며 적정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안이한 대응으로 일관하던 외교부가 청와대의 조사가 시작되자 뒤늦게 조치에 나섰다는 비판이 제기될 수밖에 없게 됐다. 강 장관은 이날 화상으로 열린 실국장회의에서 “2017년 말 주뉴질랜드 대사관에서 발생한 성비위 사건이 지난달 28일 한국과 뉴질랜드 정상 간 통화 시 제기됐다”며 “우리 정부의 외교적 부담으로 작용했을 분만 아니라 국민께 심려를 끼쳐 드려 송구스럽다”고 말했다. 강 장관은 “이 사건과 관련해 청와대로부터 ‘사건 발생 초기부터 정상 간 통화에 이르기까지 외교부의 대응 과정에 문제가 있었다’는 내용의 조사 결과를 이첩받았다”며 “이를 검토해 신속히 적정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저신다 아던 뉴질랜드 총리는 문재인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외교 관례상 이례적으로 사전 조율 없이 해당 사건을 언급하고 한국 정부의 대응에 실망을 표현한 바 있다. 당국자들은 최근 언론을 통해 공개적으로 한국 정부가 수사에 협조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외교관 A씨는 2017년 말 주뉴질랜드 대사관에서 근무하며 현지 직원을 세 차례에 걸쳐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외교부는 2018년 하반기 현지 감사를 통해 A씨에게 감봉 1개월의 경징계를 내렸다. 하지만 피해자가 현지 경찰에 고소했고 뉴질랜드 법원은 지난 2월 A씨에 대해 체포영장을 발부했다. A씨는 2018년부터 필리핀에서 근무하다가 귀임 지시를 받고 지난 17일 귀국했다. 외교부는 청와대의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A씨에 대한 추가 징계, 뉴질랜드와의 수사 협조 등 후속 조치를 검토할 것으로 보인다. 강 장관은 “향후 성비위 사안에 대해서는 더욱 엄격한 잣대를 적용할 것”이라면서 “본 사건이 공정히 해결될 수 있도록 뉴질랜드 측과의 소통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기석 기자 kisukpark@seoul.co.kr
  • 서울 시내버스 기사 3명 확진… 승객 밀접접촉자 분류 안 해 논란

    서울 시내버스 기사 3명 확진… 승객 밀접접촉자 분류 안 해 논란

    보성운수 첫 확진자, 검사 당일 버스 운행市 “승객 모두 마스크 착용” 안일한 대처‘주말 효과’로 확진자 300명 미만으로 감소인천 중학교 교사·학생 6명 추가로 ‘양성’방배경찰서 경찰관도 확진… 건물 폐쇄나흘 만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00명 아래로 떨어졌지만 서울의 시내버스 기사 3명이 확진 판정을 받는 등 일상 곳곳에서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확산 공포가 계속되고 있다. 특히 이 과정에서 서울시가 해당 버스 승객을 밀접접촉자로 분류하지 않아 논란이 일기도 했다. 24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전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만 7665명으로 전날보다 266명이 늘었다. 신규 확진자가 300명 미만이 된 것은 지난 20일 이후 처음이다. 방역당국은 코로나19 확산세가 잡혔다기보다 ‘주말 효과’라고 분석했다. 이날 0시 기준 하루 검사 건수는 1만 3236건으로, 전날 1만 5386건보다 2000여건 줄었고, 평일인 21일 2만 40건과 22일 2만 1677건에 비해 크게 적었다. 확진자는 주춤했지만 전국에서 감염 사례가 잇따라 대유행 가능성은 여전하다. 이날 서울시는 구로구 보성운수 소속 버스기사 3명이 21~23일 잇따라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21일 처음 확진 판정을 받은 버스기사(강서구 160번)와 접촉한 기사 2명이 23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서울시는 이날까지 직원과 가족 등 192명을 검사해 189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고, 1명은 검사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 과정에서 서울시와 방역당국은 해당 버스를 탄 승객들을 밀접접촉자로 분류하지 않았다. 특히 첫 확진 판정을 받은 기사는 19일 증상이 나타나 20일 검사를 받았지만 그날 오후에 출근해 버스를 운행했다. 박유미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당시 승객 모두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었고, 운전기사와의 거리가 확보돼 밀접접촉자로 분류하지 않았다”고 했다. 서울시는 해당 버스 탑승객의 경우 증상이 있으면 검사를 받을 수 있다는 입장이다. 이날 서울 방배경찰서 수사과 소속 경찰관 A씨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경찰은 이에 따라 A씨가 근무한 사무실을 비롯한 경찰서 2층을 폐쇄하고, 건물 전체를 방역했다. 병원에서도 확진자가 속출했다. 23일 충남 천안 순천향대 천안병원에서 간호사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뒤 직원과 가족 등 9명이 추가로 감염돼 총 10명으로 늘었다. 방역당국은 집단감염이 발생한 병원 응급실과 내시경실을 코호트 격리하고, 병원 직원들에 한해 거리두기 3단계에 따르는 방역수칙을 적용하기로 했다. 또 세종 지역 인터넷 매체 기자가 확진 판정을 받아 대전과 세종, 충남 지역 각 기관과 언론계에 비상이 걸렸다. 대전시에 따르면 전날 확진 판정을 받은 60대 여성(대전 216번)은 세종에 주소를 둔 모 인터넷 언론사의 발행·편집인을 겸한다. 기관들은 기자실을 폐쇄했고, 기자들은 검사를 받았다. 인천에서는 중학교 교사와 학생을 포함해 6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인천시는 서구 간재울중 소속 교사 A(36)씨와 학생 B(13)군 등 6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A씨와 B군이 21일 확진 판정을 받은 간재울중 교사 C(49)씨와 접촉해 걸렸다면, 인천에서는 첫 교내 감염이다. 23일 확진자가 나오면서 구청사가 폐쇄됐던 인천시 서구에서는 2명의 공무원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전국종합·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용산구의회, 용산정비창 부지 국제업무지구사업 추진 촉구 결의안 발표

    용산구의회, 용산정비창 부지 국제업무지구사업 추진 촉구 결의안 발표

    서울 용산구의회(의장 김정재)가 용산정비창 부지에 국제업무지구사업 추진을 정부에 촉구하는 결의안을 발표했다고 24일 밝혔다. 용산구의회는 지난 21일 열린 제258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정부가 용산정비창 부지에 임대주택을 포함한 최대 1만 가구의 주택 건설 계획을 용산구민의 의견 수렴 없이 일방적으로 발표한 것에 유감을 표한다며 ‘용산정비창 부지 국제업무지구사업 추진 촉구 결의안’을 발표했다. 용산구의회는 “기존의 국제업무지구 개발 계획을 원안대로 주택의 비율을 낮추고 중심상업지역으로 지정할 것을 중앙정부에 강력히 촉구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결의문은 용산구의원 12명이 공동발의(대표발의 고진숙)했다. 결의문에는 “이미 청파동과 삼각지 일대에 청년주택 공급 계획이 있음에도, 용산정비창과 캠프킴 부지에 1만 3100가구의 주택을 건설하려는 것은 단순히 부동산 문제를 해결하려는 도구로 비쳐질 가능성이 크다”면서 “용산 정비창 개발은 역사적, 경제적, 미래적 관점을 폭넓게 반영하여 개발 계획을 추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와 함께 용산구의회는 이번 결의문을 통해 용산캠프킴 부지의 주택 공급 계획을 철회하고, 개발 계획 수립 시 용산구민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한다고 정부에 강력히 촉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기도의회 예산정책위원회 위촉식 개최

    경기도의회 예산정책위원회 위촉식 개최

    경기도의회 제10대 후반기 예산정책위원회가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경기도의회(의장 장현국)는 24일 의장 집무실에서 예산정책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하고 위원 6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위원들은 재정 분야에 지식과 경험이 많은 민간전문가들로 오는 2022년 6월말까지 활동할 예정이다. 장현국 의장은 위촉식에서 “오늘 위촉된 위원들은 행정, 경영, 경제 분야 등의 전문가로서 효율적인 재정 운영과 지방의회 발전을 위해 많은 역할을 해달라”고 말했다. 경기도의회 예산정책위원회는 ‘경기도의회 예산정책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예산안 검토·심의와 주요시책 사업의 분석·평가를 위해 필요한 사항, 도정 및 교육행정 전반에 관한 정책의 대안 제시 등 예산 및 결산 등의 심사와 관련하여 지원과 자문 역할을 수행 해왔다. 이날 위촉식 후에는 예산정책위원회 회의를 개최해 정문종 위원을 위원장으로, 장윤희 위원을 부위원장으로 선출했다. 또한 토론회, 워크숍 개최 등 운영 계획을 검토하고 향후 활동 방향도 논의했다. 정문종 위원장은 “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은 만큼 새로운 위원들과 힘을 모아 예산정책위원회 본연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며 경기도의회의 재정 분야 역량 강화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정유나, ‘절정의 섹시미’ 환상적 몸매

    [포토] 정유나, ‘절정의 섹시미’ 환상적 몸매

    ‘섹시 끝판왕’ 정유나의 인기가 하늘을 치솟고 있다. 정유나는 최근 자신의 SNS에 비키니 사진을 게시하고 한여름을 더욱 뜨겁게 만들었다. 사진 속에서 정유나는 서핑 보드에 완벽한 S라인을 매치시켜 섹시함의 절정을 뽐냈다. 또한 레드 비키니를 입고 환상적인 자태를 연출하기도 했다. 최근 남성잡지 맥심의 8월호 비키니 특집판의 커버를 장식한 정유나는 레드 비키니 사진을 게시한 후 “8월호 반응이 뜨거워 맥심 에서 나를 모델로 초대형 태피스트리를 제작했다. 태피스트리 제작은 역대 두번 밖에 없었는데, 팬들의 성원 덕분에 세 번째 주인공이 됐다”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57만 명의 팔로워를 자랑하는 정유나는 ‘강의하는 인플루언서’로도 유명하다. 정유나는 패션을 비롯 여행, 요리 등 다양한 주제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는 만능 엔터테이너이자 파워 인플루언서다. 지난 달에는 전남 영암군에 위치한 KIC(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린 ‘벨로스터N컵’에 레이서로 출전해 큰 화제를 일으켰다. 사진=정유나 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유자조금, 밀크어트 홍보대사 오영주의 건강비법 공개

    우유자조금, 밀크어트 홍보대사 오영주의 건강비법 공개

    실내생활은 끝이 보이지 않고 언택트(Untact) 문화는 일상화되고 있다. 이에 발맞춰 쇼핑이나 문화 및 여가생활은 물론 건강관리도 비대면으로 이뤄지고 있다. 실제로 실내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고, 야외 활동은 줄어들면서 많은 이들이 늘어난 옷 사이즈와 급격히 떨어진 체력으로 고민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운동량이 줄어든 지금, 실내에서 할 수 있는 운동을 찾아 꾸준히 실천하고, 면역력 증진을 포함한 건강 전반에 신경 쓸 때라고 조언한다. 집에서 운동하는 홈트레이닝으로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본인의 체력 수준을 판단하고 그에 맞는 운동법을 선택해 꾸준하게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운동 효과를 높이려면 식이요법과 함께 하는 것이 필수적인데, 이때 근육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는 단백질 섭취의 중요성이 함께 강조된다. 많은 전문가들은 양질의 단백질 식품원으로 우유를 추천하며, 우유 속 단백질에는 필수 아미노산이 함유돼 있어 면역력도 강화시키는 식품이라고 전한다.이 가운데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는 밀크어트 홍보대사로 활약하고 있는 오영주의 건강비법을 공개했다. 오영주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10분 전신 홈트 루틴’ 영상을 공개했다. 누구나 집에서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운동법과 그녀만의 건강음료까지 소개했다. 오영주는 “이번 영상은 힙업도 할 수 있고 전신 운동이 되는 10분 홈트 루틴을 담아 봤다.”며 “운동을 하면서 식이요법도 함께 진행하는데, 운동 효과를 높일 때는 우유의 도움을 받는 편이다. 운동 전에 우유를 마시면 배고픔을 완화시키고, 운동 직후에 마실 경우 단백질을 보충하고 근육을 만드는 데 도움을 받아 특별히 꼭 챙겨 마시는 편”이라고 전했다. 이번 영상에 공개한 운동법은 집에서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척추 스트레칭 ▲코어 운동 ▲힙 운동 ▲옆구리 코어 운동 ▲힙&허리 운동 ▲스쿼트 등 총 9가지이다. 오영주는 각 운동들을 직접 시범을 보이며 운동 포인트와 운동 횟수 등을 누구나 이해하기 쉽도록 자세히 설명했다. 이와 함께 10분 홈트 루틴 운동법 중 ‘코어 운동’에 대해 소개했는데 ‘코어 운동’은 팔과 다리를 교차해서 들어주는 동작이다. 무릎과 양손을 바닥에 내려놓은 뒤 팔과 다리를 교차해서 들어준다. 단, 목이 너무 뒤로 꺾이지 않게 하고, 다리는 골반 높이까지 들어준다. 아랫배는 최대한 집어넣고 동작을 하며 마시고 내쉬는 호흡을 반복하며, 10초간 그 자세를 유지한다. 반대편도 동일하게 동작을 실시하면 된다. 운동 후에 그녀는 직접 만든 아보카도 스무디를 마셨다. 평소 자주 챙겨 먹는 홈메이드 음료라고 소개하며, “아보카도 스무디의 핵심 재료는 우유인데, 우유는 위 속에서 머무르는 시간이 아주 길기 때문에 포만감도 길게 유지해 과식이나 폭식을 안 하게 된다.”라고 말했다. 덧붙여, “운동 직후에 우유를 마시면 갈증 해소 및 수분 보충에 탁월하고, 운동 후 손상된 근육 회복에 도움을 준다”며 “혹시라도 유당불내증이 있으신 분들은 우유를 단독으로 마시기보다 좋아하는 과일이나 아보카도를 넣어 우유랑 갈아서 드시면 좋다”며 꿀팁을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기도 아파트 청약 인기 이어갈 신규 분양 단지는?

    경기도 아파트 청약 인기 이어갈 신규 분양 단지는?

    경기도의 신규 분양 시장이 뜨겁다. 투자자 및 실수요자의 관심이 몰리면서 올들어 경기도 신규 아파트 청약에 접수한 사람이 크게 증가했다. 이에 곧 경기도에서 선보이는 새 아파트 역시 청약 인기를 이어갈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경기도 아파트에 청약자가 몰리는 이유 중 하나는 점점 더 높아지는 서울 아파트값이 부담스러운 수요자들이 눈을 돌리기 때문인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또한 서울에 비해 부동산 규제가 덜하다 보니 투자수요자들의 발길도 끊이지 않는 것으로 분석된다. 정부의 잇따른 규제 강화로 인해 서울의 대출 및 1순위 청약이 어려워지면서 서울과 인접한 경기 지역으로 눈길을 돌리고 있는 상황이다. 여기에 7.10 부동산대책으로 전세난까지 겹치면서 기존 서울 세입자들까지 경기도 새 아파트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청약이 몰리는 추세다. 업계 관계자는 “서울 부동산시장에 규제가 지속되고 가격까지 꾸준히 오르면서 올들어 부쩍 경기도 신규 분양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가시적으로 커지고 있다”며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이달에도 경기 지역에 신규 분양이 예정돼 청약 인기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경기도 광주시에 새 아파트가 분양을 앞둬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현대건설은 8월, 경기도 광주시 삼동1지구에 ‘힐스테이트 삼동역’을 분양한다. 지하 5층~지상 20층, 7개동 전용면적 63~84m2로 총 565세대로 구성된다. 이 단지는 경기 광주시 삼동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한 역세권으로 분당 이매역, 판교역뿐만 아니라 신분당선 환승을 통해 강남역까지 6정거장이면 갈 수 있다. 또한 위례중앙역에서 삼동역을 잇는 위례신사선 연장선이 개통될 예정으로 위례신도시와 성남시 등으로 이동이 더욱 빨라진다. 또한, 서울~세종고속도로(제2경부고속도로)도 2024년 개통을 앞두고 있다. 또한 ‘힐스테이트 삼동역’은 해발 333m 고불산이 인접해 쾌적한 주거환경 또한 갖춘 숲세권 단지이다. 또한, 일부 세대에서 고불산 조망도 가능하며 남동향·정남향 등 남측향위주 단지 배치로 채광 및 통풍이 용이하다. 분양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삼동역’은 서울 강남권과 인접한 경기도 지역에 선보이는 단지로, 광주시 거주민뿐 아니라 서울 등 타 지역 수요자들의 관심도 높다”며 “개발호재들로 인해 향후 가치상승이 기대되면서 투자 및 실수요 모두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책협의회 실무협의기구 ‘K-경기뉴딜추진위’ 본격 시동

    정책협의회 실무협의기구 ‘K-경기뉴딜추진위’ 본격 시동

    경기도·교육청의 정책협의회 실무협의기구인 ‘K-경기 뉴딜추진위원회’가 24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1차 회의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K-경기 뉴딜추진위원회는 지난 7월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박근철, 의왕1)이 경기도형 뉴딜정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기존 정책협의회의 일환으로 추진위원회의 구성을 집행기관에 제안하면서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후 지난 21일 개최된 정책협의회 협약식에서 실무협의 기구로 K-경기 뉴딜추진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합의했고, 이날 1차 회의와 함께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하게 됐다. K- 경기 뉴딜추진위원회는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 정승현 총괄수석, 경기도 이용철 행정2부지사, 경기도교육청 김규태 제1부교육감이 공동위원장을 맡고, 교섭단체의 정책·협치부대표단, 정책위원회, 해당 상임위원장 등이 위원으로 참여하게 된다. 또한 의회 및 집행기관의 실무부서에서는 실무지원반을 구성하여 추진위원회 운영과 관련한 실무적인 부분을 지원한다. 1차 회의에서는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공공배달앱 데이터수집, 노동권익 서포터스 운영, 3기 신도시 신재생에너지 기반 강화 등 12건의 안건을 두고 열띤 논의를 펼쳤다. 특히 회의에서는 경기도형 공영방송과 관련하여 집행부의 설명이 있었고, 의원들은 공영방송 설립에 대해 적극적인 공감을 표명했다. 이날 박근철 대표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정책협의회 일환으로서 진행되는 K-경기뉴딜추진위원회는 하향식이 아닌 지역 및 현장의 의견을 경청하여 정책으로 발현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공동위원장을 맡은 정승현 총괄수석은 “K-경기뉴딜의 성공을 위해서는 의회와 집행기관의 긴밀한 소통과 협조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면서 “오늘 첫걸음을 시작으로 경기도의회와 도·교육청이 한 몸처럼 함께하며 경기도형 뉴딜의 성공을 견인하자”고 전했다. 경기도는 정부의 한국판 뉴딜정책에 발맞추어 ‘데이터를 도민 품으로’, ‘저탄소, 도민과 함께’, ‘도민 삶의 안전망 구현’ 등 3개 분야에 69개 사업을 중심으로 경기도형 뉴딜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종현 의원, 경기도의회 인권증진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제안

    최종현 의원, 경기도의회 인권증진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제안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최종현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21일, 경기도의회 인권증진 특별위원회를 구성할 것을 제안했다. 최 의원은 경기도민의 인권의식을 함양하고, 경기도 인권 정책에 도민의 참여를 이끌어 낼 발판을 만들겠다는 취지로 이번 특별위원회 구성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종현 의원은 “인권은 헌법에도 나와 있는, 인간다운 삶을 사는 데 꼭 필요한 최소한의 선”이라면서 “건강, 복지, 교육, 안전, 문화, 환경 등 인간이 살아가는 데 필요한 전 분야에 걸쳐있는 문제가 바로 인권”이라고 밝혔다. 이어 최 의원은 “인권은 우리 사회 구성원이라면 누구나 동등하게 보장받아야 하는 기본권이지만 여전히 우리는 사회적 약자가 차별받고 혐오의 대상이 되는 장면을 매일 목격하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국가인권위원회의 2019년 유형별 상담 현황에 따르면, 인권침해가 1만 3,744건으로 41.1%, 차별행위가 2,767건으로 8.3%를 차지한 바 있다. 최종현 의원은 “전 분야에 걸쳐 논의가 되어야 하는 인권 정책의 특성을 고려했을 때, 특정 상임위원회가 아닌 다양한 상임위원회가 함께 모여 분야별 정보를 교류하고 의견을 모을 수 있는 창구가 절실하다”며, “전 분야에 걸친 인권 정책을 점검하고 정책심의, 의결 기능을 수행할 「경기도의회 인권증진 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자 한다”면서 이번 결의안 제안 배경을 밝혔다. 한편 최종현 의원은 제344회 정례회 일괄질문에서도 경기도의 인권정책에 대해 질의하고, 제345회 임시회에서도 「경기도 인권보장 및 증진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발의할 만큼 인권 정책에 꾸준한 관심을 보여온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양운성·백승기 의원, 안성상담소서 교육 주요사업 정담회 개최

    양운성·백승기 의원, 안성상담소서 교육 주요사업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양운석(더민주, 안성1), 백승기(더민주, 안성2) 도의원은 20일 경기도의회 안성상담소에서 안성교육지원청 김송미 교육장, 이해석 경영지원과장, 전광수 교수학습지원과장, 박미정 성과협력팀장, 박경홍 학생배치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추진 및 계획 중인 현안사업’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안성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안성 특색교육 사업으로 ▲9교 9색 고교 특성화 - 학교별 특색에 맞는 다양한 교육과정 운영을 통하여 고교학점 기반 조성 ▲몽실학교 환경개선 - 누수보안·외벽 공사, 냉난방기 미설치 등 ‘2020년 안성교육지원청 주요사업’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세계언어센터(GLS)’는 (구)백성초 부지에 건립 예정으로 이곳에 다양한 언어교육을 지원할 ▲안성 학생들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인프라 구축 체계를 마련하고 ▲다문화 학생의 빠른 한국 생활 적응 지원과 자국 정체성 회복이 필요하며 ▲영어 및 다양한 언어와 문화를 습득하여 안성의 학생들이 다양한 교육의 기회를 제공받고자 추진하는 안성시와의 협력사업이다. 특히 “안성의 공도지역의 학교들이 과밀화 되고 있어 학교 설립의 필요성이 있으며 교육여건개선을 위하여 ▲초중통합학교 신설 추진을 계획하고 있다”고 안성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에 김송미 교육장은 “공도지역 초중통합학교 신설을 통해 공도초 과대학교가 해소 되어 합리적 학생배치 및 학생들의 교육여건들이 개선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미래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지자체와 협력해 지역별, 학교급별 특성에 따른 다양한 교육활동을 지원하고, 주요사업들을 활성화시켜 새로운 희망의 중심, 안성맞춤 행복교육을 실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양운석, 백승기 의원은 “안성교육지원청이 추진하고 있는 주요사업에 관하여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여, 안성지역 학생들이 보다 나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학교 설립은 물론이고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인호 서울시의회 의장 “코로나19 재확산 지역 소상공인 대상 실질적인 지원책 마련 시급”

    서울특별시의회 김인호 의장은 최근 수도권 지역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의 영업피해가 커지고 있다고 언급하며, 이들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김 의장은 현재 서울시 재정을 고려했을 때 서울시 소재 소상공인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후속 지원방안을 즉각 추진하는 것에는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는데 공감한다면서, 우선 8·15 광화문 시위 집결지인 종로구와 사랑제일교회 소재지인 성북구를 시작으로 기존에 시행 중인 대출지원 외에 추가로 1000만 원 한도의 초저금리 대출지원과 긴급고용지원금을 즉각 집행할 수 있도록 서울시가 방안을 강구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김 의장은 “서울시는 코로나19 발생 이후 지금까지 자영업자 생존자금 및 각종 금융·세제 지원 등 소상공인 피해구제 대책 추진에 있어서 항상 선제적인 자세로 전국에 모범이 되었다”면서 “다시금 코로나19가 급격히 확산되는 상황에서 지역경제가 완전히 붕괴되기 전에 적극적이고 구체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라고 언급했다. 이에 덧붙여 “이번 코로나19 재확산의 주요 지역이라고 할 수 있는 종로구와 성북구 일대의 소상공인들이 극심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우선 종로구와 성북구 소상공인을 시작으로 1000만 원 한도, 1%대 저금리 추가 대출지원 및 긴급고용지원금을 즉각 시행하는 방안을 강구해주길 바란다”라고 서울시에 요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카드뉴스] 한국판 뉴딜에 대해 알아봅시다

    [카드뉴스] 한국판 뉴딜에 대해 알아봅시다

    선도국가로 도약할 대한민국의 대전환 한국판 뉴딜이 시작됩니다.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태호 서울시의원 “회원종목단체에게 끌려다니는 서울시체육회, 지도·감독 못한다면 존재 이유 없어”

    서울특별시의회 체육단체 비위근절을 위한 조사특별위원회(이하 조사특위)는 지난 19일 제16차 회의를 열어 그 간 서울시와 서울시체육회(이하 시체육회)에 요구한 시정요구에 대한 사후조치와 법인카드 부적정 사용 건에 대한 현장조사 결과 등을 보고받았다. 그 과정에서 박원하 서울시체육회장은 회의 하루 전 불참의사를 밝혀 왔으며 「서울특별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를 근거로 불출석에 대한 과태료부과 등 거센 비판이 제기되자, 돌연 회의 당일 참석의사를 밝혀왔다. 박 회장은 제15차 조사특위 회의에서도 개인적 사유(가족 여행)로 회의 중 이석을 요청한 전례가 있어 ‘조사특위 회의를 회피하고 무력화하기 위한 전략적 행동’이 아닌지 의심을 면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조사특위는 서울시체육회의 회장 취임 이후 지속적으로 비공식 간담회를 갖고 조사특위 지적사항에 대한 해결점을 찾기 위해 노력을 기울여왔다. 또한 서울시체육회 사무처장과 이사 등 새 집행부가 구성된 이후에도 조사특위 중간 결과보고서를 전달하며 사안에 중대함에 대해 알려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 회장은 조사특위에서 주장하는 회원종목단체 문제들은 전임 회장(서울시장, 당연직) 재임 시 문제이기 때문에 자신은 관여하지 않겠다는 태도로 일관하여 첫 민간체육회장으로서의 책임감을 회피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 날 회의에서는 시 체육회의 합동조사 결과에 대한 지적도 제기되었다. 시 체육회는 합동조사반을 꾸려 조사특위 지적사항 일부에 대해 서면 및 현장조사를 병행한 결과에 대해 보고하였으나, 불공정한 거래가 오간 당사자들 간의 자필확인서만을 제출하며 제기된 의혹들에 대한 명확한 해명이 이뤄지지 않았다. 정진술(마포3, 도시안전위원회)의원은 “지난 조사특위 회의에서 송파구 모 카페에서 서울시태권도협회의 예산지출에 대한 지적이 있었다. 서울시태권도협회는 대한태권도협회와 연말 송년회가 있었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일반음식점을 두고 잔 당 3000원 전후에 20명 미만이 착석 가능한 공간에서 100만 원대의 예산을 지출한 것은 여전히 납득이 가지 않는다”라며 이 후 대한태권도협회 측으로부터 관련 내용에 대해 몇 차례 사실관계를 확인하였음을 알려왔다. 정 의원은 “시체육회는 합동조사 결과로 ‘일정 관계 상 서울시태권도협회 없이 대한태권도협회 임직원만 카페에서 회, 고기, 중화요리, 찜 등 음식을 주문하여 회식했다’는 당시 대한태권도협회 사무처장의 자필 확인서를 제출했다. 일과 시간에 대한태권도협회가 카페에서 시켜먹은 배달음식값을 서울시태권도협회가 지불하는 것이 정상적인 협회 예산 사용인지, 소위 김영란법 위반은 아닌지 검토가 필요한 상황”이라며 보고받은 사실관계와도 달라 이러한 체육단체의 비상식적인 담합에 대해 질타했다. 김태호 조사특위위원장(강남4,문화체육관광위)은 “고(故)최숙현 선수 문제에 대해서 연일 반성과 쇄신의 목소리를 내면서도 공금횡령이나 협회의 사유화 등 소수의 몇 명만 배를 불리는 서울시태권도협회의 문제점들에 대해서는 안일하게 대처하는 것이 아닌지” 의문이라며 결코 적은 규모가 아닌 비정상적인 예산사용에 대한 책임을 끝까지 물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서울시체육회는 회원종목단체에 비위사실에 대해 묵인하고 법률적 판단에 의존할 것이 아니라 시 체육회의 자체적인 판단을 내릴 때”라며 “형사처벌과 행정법규 위반에 대한 제재는 목적과 요건이 다르므로 스스로 징계사유도 판단 못하고 수사기관이나 사법기관의 결정에만 미루는 시 체육회의 무책임한 행위를 멈춰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조사특위는 ‘(가칭)서울시태권도협회 정상화를 위한 TF’의 운영을 서울시에 정식으로 요청하였기에 향후 서울시와 서울시체육회의 대처에 귀추가 주목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김시후, 고혹미 넘치는 모노키니 자태

    [포토] 김시후, 고혹미 넘치는 모노키니 자태

    특유의 고혹미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모델 김시후가 레드 모노키니로 다시 한 번 매력을 뽐냈다. 김시후는 최근 충남 태안군에 위치한 신두리 해변에서 화보촬영을 진행했다. 사진 속에서 김시후는 파도가 일렁이는 물결 속에서 몸을 내맡긴 채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고급스런 얼굴과 매치되며 밀도 높은 화보를 만들어냈다. 김시후는 “촬영하는 날, 비가 와서 춥고 고생스러웠지만 묘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었다. 되레 비가 멋진 작품을 만들게 해준 소재가 됐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사진제공=김시후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울산과기원, 내년 지역인재 전형 정원 40명 증원

    울산과기원, 내년 지역인재 전형 정원 40명 증원

    울산시는 지역 인재 역외 유출을 최소화하기 위해 내년부터 울산과학기술원(UNIST)의 지역인재 전형 정원을 40명 늘린다고 24일 밝혔다. 2020학년도 UNIST 입학생 중 울산지역 고교 졸업생은 지역인재 전형 25명과 일반 전형 12명을 합쳐 모두 37명이다. 이번 지역인재 전형 확대로 내년 2021학년도부터는 지금보다 40명이 늘어난 77명 지역 출신의 고교 졸업생이 UNIST에 입학할 수 있다. 2019년 기준 울산지역 고교 졸업생 1만 1305명 중 약 65%에 해당하는 7416명이 다른 지역 대학으로 진학했다. 시는 지역 대학 부족에 따른 학업 연령층 인구 이탈은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 2030세대 인력 유출 등으로 이어져 지역 경제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분석했다. UNIST는 국립대학 유치라는 시민 염원을 바탕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관의 특정 연구·교육기관으로 설립됐다. 현재까지 5000여건에 이르는 과학기술인용색인(SCI)급 논문 게재와 3000여건 국내외 특허 출원, 90여개 창업기업 배출 등의 뛰어난 성과로 전국에서 손꼽히는 우수 대학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런 우수한 대학 환경에서 더 많은 울산지역 인재가 교육을 받으면 4차 산업혁명시대를 이끌 핵심 인재로 성장하는 것은 물론 동시에 원활하게 지역에 정착하면서 울산경제와 산업 발전을 이끄는 견인차 구실을 해낼 것으로 기대한다. 울산시는 “울산 미래인 청년이 생애 전 주기에 걸쳐 지역에 머무르기를 희망할 수 있도록 ‘시민 모두가 살기 좋은 울산’을 만드는 다양한 방안을 계속 고민하겠다”고 밝혔다. 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 경기도의회 문체위, 코로나19 예산운용 정책토론회 개최

    경기도의회 문체위, 코로나19 예산운용 정책토론회 개최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위원장 최만식)는 지난 21일 2020년도 하반기 불용예산 실태파악 및 2021년도 본예산 편성을 위한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관 예산운용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도의회 상임위 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토론회는 코로나19 등으로 인한 각종 사업의 축소·폐지 등에 따른 불용예산 실태를 점검하고, 도의회·집행부 간 정책논의를 통해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예산 편성 방안을 모색하고자 기획됐다. 이날 질의에서 채신덕 부위원장은 공공기관간 융·복합 사업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공공기관 협업 태스크포스(TF) 설치 등을 통한 문화·관광·공연예술이 어우러진 사업추진의 확대를 당부했다. 유광국 부위원장은 국가지정 문화재에 비해 도 지정 문화재의 관리실태가 열악함을 지적하며 체계적인 메뉴얼 마련 및 관련 예산 편성에 집행부의 적극적 관심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회의에서는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공공생활체육시설 부분개방, 공공기관 집행잔액 과다에 따른 효율적 예산변경 검토, 침체된 문화·예술·관광 업계 활성화 방안 마련, 경기북부 실학연구 및 복원방안 검토, 버스킹 등을 활용한 야외 소규모 공연 확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정책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등 다양한 의견들이 나왔다. 최만식 위원장은 코로나19 등 위기 상황 대응에 노력한 집행부와 공공기관의 노고를 치하했다. 최 위원장은 “집행부와 공공기관에서는 개진된 의견에 대해 심도 있는 검토를 당부드린다”며 “앞으로도 예산 편성 및 운용에 도의회와 집행부가 공론의 자리를 마련해 함께 논의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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