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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 5월 가정의 달 기념 ‘가족사랑 선물전’ 실시

    삼성전자, 5월 가정의 달 기념 ‘가족사랑 선물전’ 실시

    삼성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1일부터 31일까지 5월 한 달 간 ‘가족사랑 선물전’을 실시한다고 알렸다. 이번 행사는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TV, 세탁기, 건조기, 냉장고 등 대표적인 국민가전 행사 모델에 노트PC, 갤럭시 탭, 큐브 냉장고 등 15개 모델을 더해 총 21개 모델 대상으로 전개된다. 삼성전자는 부모님을 위한 효도 가전과 자녀를 위한 필수 가전 등 가족을 위한 맞춤 선물을 제안한다.‘부모님을 위한 효도가전’으로는 ‘Neo QLED TV’, ‘BESPOKE 그랑데 AI(세탁기∙건조기)’, ‘BESPOKE 냉장고’ 등이 마련되어 있다. ‘BESPOKE 그랑데 AI(세탁기∙건조기)’는 세탁기 컨트롤 패널로 건조기까지 조작할 수 있는 ‘올인원 컨트롤’과 글자로 세탁 건조 상황을 쉽게 알려주는 ‘대화형 알림창’으로 부모님들에게 더욱 쉽고 편한 세탁·건조 경험을 선사한다. ‘자녀들을 위한 필수가전’은 ‘에어드레서’, ‘제트’, ‘갤럭시 북 프로’, ‘갤럭시 탭 S6 Lite’, ‘갤럭시 버즈 프로’ 등 자녀의 옷과 침구를 청정하게 케어하는 가전과 온라인 수업에 최적화된 노트PC와 태블릿 최신 제품도 만나볼 수 있다. 삼성전자는 ‘가족사랑 SNS 릴레이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가족 사진과 선물하고 싶은 삼성 가전을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갤럭시 폴드2 5G’, ‘갤럭시 버즈 프로’, 에버랜드 이용권, SPC 모바일 상품권 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선물을 증정한다. 한편, 삼성전자는 6월 30일까지 오프라인 매장에서 TV, 에어컨, 냉장고, 공기청정기 등 32개의 에너지 고효율 가전을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 최대 30만원 삼성전자 멤버십 포인트(캐시백)의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1등급 QLED’와 ‘무풍갤러리’ 구매 고객에게는 최대 30만, 냉장고 구매 고객에게는 20만 포인트(캐시백)를 증정한다. 또한, 고객에게 가장 사랑받는 냉장고 모델 중 하나인 ‘키친핏’에도 10만 포인트 혜택이 추가됐다. 특히, 새로 출시한 1등급 창문형 에어컨 ‘윈도우 핏’ 구매 고객에게는 5월 한 달 간 설치비를 무상으로 지원하며, iF 디자인어워드에서 금상을 수상한 1등급 공기청정기 신모델 ‘BESPOKE 큐브™ Air’ 구매 시에도 3만 포인트를 증정한다. 출산 가구, 다자녀, 대가족 등 한국전력이 지원하는 복지할인가구 대상 고객은 최대 30만원 내에서 구매 비용의 10%를 환급 받을 수 있다. 이는 삼성 에너지 고효율 가전 구매 혜택과 중복 적용이 가능하다. 또한, 에너지 고효율 모델을 포함한 행사 제품 중 2개 품목 이상 구매 시에는 모델별로 5만 다품목 포인트를 증정하고, 6개 품목 이상 구매한 고객은 최대 200만 포인트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매장별로 제공되는 포인트 종류 상이) ‘가족사랑 선물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삼성닷컴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명화 서울시의원 “한강공원 야간에도 코로나19 방역대책 마련해야”

    송명화 서울시의원 “한강공원 야간에도 코로나19 방역대책 마련해야”

    송명화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강동 제3선거구)은 지난 4월 28일 열린 제300회 서울시의회 임시회 환경수자원위원회 한강사업본부 업무보고에서 한강공원 야간이용 시민들을 위한 코로나19 방역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한강사업본부는 봄철 한강공원 코로나19 특별방역대책으로 통제보다는 캠페인 등 이용 계도를 통하여 집중이 아닌 분산된 형태로 한강공원의 안전한 이용 환경을 조성하고자 자원봉사자(개인 160명, 단체 60팀)와 함께 안전문화 캠페인 추진, 안내센터 안내방송 강화, 특별점검반(본부·안내센터 직원, 단속 전담 공무원 포함) 편성 등을 통한 마스크 착용 등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 계도활동을 시행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방역대책이 모두 주간에만 이루어지고 있어 야간 시간대의 방역대책 마련이 필요한 실정이다. 송 의원은 날씨가 따뜻해지며 야간 시간대에 한강을 찾는 시민들이 급격히 늘어나고 있으며, 편의점 인근이나 교각 하부 등에는 많은 시민들이 몰려있어 야간 시간대의 방역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송 의원은 야간에도 캠페인이나 안내방송, 점검반 활동이 필요하며 기존의 자원봉사자나 담당 공무원만으로 활동이 어려우면 지역의 자율방범대나 자율방재단 등과의 연계를 통한 방역대책 마련도 한 방법일 수 있다고 밝히고 다양한 방법을 강구해 줄 것을 주문했다. 신용목 한강사업본부장은 송명화 의원의 의견에 동의하며 서울시민들이 야간에도 안전하게 한강을 즐길 수 있도록 코로나19 방역대책 마련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답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정호 서울시의원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새로운 정원문화를 선도하는 플랫폼 구축 필요”

    신정호 서울시의원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새로운 정원문화를 선도하는 플랫폼 구축 필요”

    서울특별시의회 신정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양천1)이 팬더믹 시대 속 시민들이 지금까지 경험해 보지 못한 새로운 환경적 경험을 할 수 있는 플랫폼에 대한 정책제안을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소속인 신정호 의원은 지난 26일 제300회 임시회 기간 중 푸른도시국 소관 업무보고 자리에서 코로나19 상황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되고 있는 ‘2020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단순히 기존에 편성된 예산을 소진하기 위한 ‘일회성’ 행사가 아닌 위드․포스트 코로나시대 시민들이 상시적으로 박람회를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온․오프라인 통합 플랫폼을 구축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신 의원은 “적극적인 홍보가 어려운 팬더믹 상황에서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서는 다양한 콘텐츠 개발 역시 필수적”이라면서 “온․오프라인을 통해 시민들에게 정원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지친 일상을 달래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 의원은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지침에 따라 작년에 이어 올해 모두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대한 소극적인 홍보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안타까움을 표명하며, “온라인 공간에서라도 시민이 마음껏 참여하고 국제적인 교류 역시 가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 방안이 필요하다”면서 “서울국제정원박람회의 온․오프라인 플랫폼 구축은 위드․포스트 코로나시대에 많은 시민들과 국제사회 구성원들이 서울의 정원에 대해 새로운 경험과 체험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신정호 의원은 “팬더믹 포스트코로나 이후의 삶을 준비하면서, 서울시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통합 플랫폼을 만들어 다른 도시와 차별화된 정원문화 트렌드를 만들고 선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소양 서울시의원 “서울시 감사위원회, TBS 특정감사 실시해야”

    김소양 서울시의원 “서울시 감사위원회, TBS 특정감사 실시해야”

    최근 TBS 라디오 프로그램인 김어준의 뉴스공장의 출연료 구두계약과 과다지급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TBS 교통방송을 대상으로 한 서울시 감사위원회의 기관운영 감사에서도 출연료 과다지급 등 다수 지적이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시 감사위원회가 국민의힘 김소양 서울시의원에게 제출한 2019년도 기관운영 감사결과에 따르면, TBS는 당시 출연료 산정․지급 절차를 준수하지 않고 출연료를 과다 지급하였다. 2019년도 기준 제작비 지급규정에는 TBS 교통방송 대표는 제작비의 상한액을 초과하여 지급하는 경우에는 TBS 방송편성 규약에 따라 프로그램 편성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급할 수 있다고 되어 있다. 당시 TBS는 이 절차를 무시하고, 실제 하루 출연한 출연자에 대해 이틀 출연한 것으로 제작비를 청구하는 등 규정보다 출연료를 과다 지급하였고 시 감사위는 구두경고와 관련자에 대한 신분상 처분 조치를 요구하였다. 2년 전 감사위원회 지적에도 불구하고, 또다시 최근 TBS의 출연료 과다지급 논란이 재현되고 있는데 대해 감사위의 조치와 서울시의 사후 관리감독이 미흡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김 의원은 “뉴스공장 관련 논란은 2년 전 서울시 감사에서 드러난 TBS의 문제가 여전히 개선되지 않고 있다는 의미”라며 “당시 감사위원회의 조치가 통보, 주의 요구 수준에 그쳤기 때문에 문제 개선을 위해서는 보다 실효성 있는 조치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한편, 김 의원은 지난달 30일 시 감사위에 대한 상임위 현안질의에서 “감사위는 TBS의 관행적인 구두계약, 출연료 과다지급에 따른 절차 미준수 등 반복되어 지적되어 온 문제들에 대해 이제라도 철저히 조사하고 시정 조치해야 할 필요가 있다”며 특정감사 시행을 주문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서울시 감사위원장은 “감사원이 이 부분에 대해 감사를 검토하고 있으므로 중복감사 여부 등을 고려하여 필요하다면 감사를 실시할 수 있다고 본다“고 답변하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김연아, ‘러블리+펑키걸’ 팔색조 여신

    [포토] 김연아, ‘러블리+펑키걸’ 팔색조 여신

    ‘피겨여왕’ 김연아의 화보가 공개됐다. 패션과 문화를 기반으로 매달 독창적인 콘텐츠를 선보이는 매거진 <데이즈드>가 2021년 5월호를 통해 피겨 여왕 김연아와 패션 하우스 크리스챤 디올의 만남을 기록한 화보를 공개했다. 무려 36페이지에 달하는 화보 속 김연아는 시대의 아이콘 답게 특유의 우아함과 오라로, 화려한 패턴의 의상과 주얼리, 그리고 가방을 매치하며 독보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우아한 레이디라이크 룩부터 러블리한 걸리시 콘셉트, 트렌디하면서도 드레시한 의상까지, 스타일에 따라 각양각색의 포즈를 취하며 촬영장에 있는 모든 이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이번 화보에서 김연아가 착용한 의상과 액세서리는 모두 크리스챤 디올 제품이며, 주얼리는 디올 파인 주얼리 제품으로, 디자이너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가 K-pop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한 크리스챤 디올의 2021 가을 컬렉션과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레이디 디올 백, 그리고 디올 파인 주얼리의 역사가 담긴 로즈 드 방 컬렉션 등이다. 데이즈드 사진제공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선 서울시의원 “유해물질 노출 최소화를 위한 서울시교육청 체계적 지원 필요”

    최선 서울시의원 “유해물질 노출 최소화를 위한 서울시교육청 체계적 지원 필요”

    서울특별시의회 최선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3)이 시의회사무처 예산정책담당관에 분석 의뢰하여 최근 발간된 ‘서울시교육청 유해물질 관리 실태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학교 내 학생들의 유해물질 노출 최소화를 위한 서울시교육청의 체계적인 지원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동안 서울시교육청은 학교시설과 교육기자재 등에 대한 유해물질 현황파악 실태조사를 실시하지 않고 있을 뿐만 아니라 유해물질을 총괄 관리하는 전문인력 및 전담부서 부재로 유해물질의 체계적인 관리가 어려운 실정이다. 그러나 「서울특별시교육청 학교 교육환경 유해물질 예방 및 관리 조례」가 제정됨에 따라 서울시교육청은 유해물질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정책 수립·시행을 위하여 유해물질 실태조사 실시를 할 수 있게 되었고, 실태조사를 통해 유해물질에 대한 학생·교직원의 안전성 강화를 할 필요가 있다고 제언하고 있다. 또한, 서울시교육청 유해물질 관련 업무가 여러 부서에서 수행되고 있으므로 체계적으로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전담조직이 필요하며, 유해물질 관리를 전담하여 일괄 수행할 수 있는 조직 신설에 대해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고 언급하였다. 안전관리에 필요한 유해물질 정보를 수집하고 안전한 학교용품을 생산하는 생산자와 학교·학생을 연결하는 유통시스템 등을 지원할 수 있는 종합 지원센터(가칭 ‘안전한학교용품지원센터’)설립에 대한 고려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시하였다. 그 밖에 학교 교육환경에서의 유해물질에 대한 높아진 인식과 안전성 강화 요구에도 불구하고 유해물질 관리를 위하여 교직원 및 학생을 대상으로 한 교육·홍보 프로그램 등이 미흡한바, 학교 현장에서 유해물질 예방·관리 및 대응을 할 수 있도록 교육자료 개발 등의 지원이 필요하다고도 언급하고 있다. 평소 학교 교육환경이 유해물질로부터 안전하고 학생과 교직원이 건강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안전한 교육환경에 많은 관심을 갖고 지원책을 고민해 온 최선 의원은 보고서에서 제언하고 있는 바와 같이 학교 유해물질 예방 및 관리 방안에 대한 실질적 지원을 위하여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동인’ 5월 분양 예정

    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동인’ 5월 분양 예정

    현대엔지니어링은 이달, 대구광역시 중구 동인동에서 주거복합단지 ‘힐스테이트 동인’을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최고 49층, 5개 동 규모에 아파트 941세대와 주거용 오피스텔 68실 등 총 1,009세대로 조성된다. 지하 1층~지상 2층에는 연면적 약 1만 1,413㎡ 규모의 단지 내 상업시설도 함께 조성될 예정이다. 아파트는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 단일 면적으로 구성되며, 주거용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83㎡ 단일 타입으로 아파트와 같은 4bay구조로 공급될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동인’은 최근 정비사업을 통해 신흥주거타운으로 부상하고 있는 중구의 중심 입지에서 조성돼 입지적 장점도 탁월하다. 단지는 대구지하철 1호선 칠성시장역과 중앙로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대구지하철 1호선·경부선 대구역도 인접해 있다. 대구역은 국토교통부와 대구시·경북·철도공단·철도공사가 건설하는 대구권 광역철도가 2023년 개통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어 그에 따른 수혜도 기대된다. 단지 바로 앞에는 현재 대구광역시청이 자리하고 있으며, 롯데백화점 대구점과 대구백화점은 물론 대구 최고 상권으로 꼽히는 동성로를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인근으로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과 2·28기념중앙공원, 롯데시네마, CGV 등이 위치해 여가와 문화를 즐기기에도 좋다. 교육 환경도 좋다. 동인초교, 경북사대부설중교, 경북사대부설고교, 시립중앙도서관 등이 인접하며, 근거리에 동성로 학원가도 위치해 자녀를 둔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힐스테이트 동인’은 이미 지역에서 검증된 ‘힐스테이트’ 브랜드의 우수한 상품성과 브랜드 가치를 누릴 수 있는 단지로 꼽힌다. 단지가 들어서는 바로 옆으로는 지난해 성공리에 분양한 ‘힐스테이트 동인 센트럴(500세대)’이 위치하고 있으며, 주변으로 힐스테이트 대구역 오페라, 힐스테이트 도원 센트럴, 힐스테이트 대구역, 힐스테이트 달성공원 등 총 8,000세대 규모의 ‘힐스테이트’ 브랜드 타운이 형성 중이다. ‘힐스테이트 동인’ 분양관계자는 “대구지역에서 힐스테이트 브랜드가 높은 인지도와 선호도를 보이고 있는 만큼, ‘힐스테이트 동인’ 역시 입주민들이 자부심을 갖고 거주할 수 있는 최고의 주거 단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힐스테이트’는 국내 부동산 시장에서 대표적인 아파트 브랜드로 부동산 리서치업체 닥터아파트가 선정한 2년 연속 아파트 브랜드 1위(2019~2020), 부동산114가 평가한 베스트 아파트 브랜드 1위(2020), 그리고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매달 실시하는 아파트 브랜드 평가 조사에서 23개월 연속 브랜드평판지수 1위(2019~2021) 등을 수상하며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국내 개발 블록체인 기술 2건 국제표준 채택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전파연구원은 ‘국제전기통신연합 전기통신표준화 부문(ITU-T) 정보보호 연구반(SG17)’ 회의에서 우리나라 주도로 개발한 블록체인 관련 표준 2건을 사전 채택하고 의장단 3석을 추가로 확보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블록체인 기반 전자 지불 서비스 보안 위협 및 요구사항, 블록체인 기반 온라인 투표 시스템 보안위협 표준 등 두 건이 채택됐다. 표준안 개발에는 박근덕 서울외대 교수와 염흥열·진병문 순천향대 교수, 김창오 야놀자 CISO, 오경희 TCA 서비스 대표 등이 참여했다. 과기정통부는 이 표준안을 전자 지불 서비스 보안 수준 개선과 온라인 투표 시스템의 잠재적 보안 위협을 파악해 제거하는 데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이번 표준안은 1∼2개월간 회원국 회람을 거쳐 ITU 표준으로 최종 채택될 예정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또 한국은 실제 표준안 개발이 이뤄지는 연구과제 그룹 의장단 2석과 연구과제 그룹에서 개발된 표준안을 검토하고 승인하는 작업반 의장단에 1석을 추가로 진출시켰다. 이로써 한국 SG17 연구반 의장단은 기존 13석에서 16석으로 늘어났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서울시의회 부활 30주년’ 시민참여 공모전 개최

    ‘서울시의회 부활 30주년’ 시민참여 공모전 개최

    서울시의회는 1991년 7월 8일, 3대 의회가 부활 개원한 이래 올해 3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로써 ‘시민이 주인된, 시민과 함께 할 서울시의회’ 를 기념하는 시민참여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시의회는 1956년 초대, 1960년에 2대 의회가 개원하였으나, 1961년에 5·16 군사쿠데타로 인해 지방의회가 강제 해산되면서 긴 공백기를 겪게 되었다. 이후 1987년 전국적 반독재 민주화운동인 6·10 민주항쟁을 통해 시민이 주인된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지방선거가 재개돼 3대 의회가 출범하며 부활하였다. 서울시의회가 중단된 지 30년 그 후, 30주년을 맞이한 역사적 사실 앞에 서울시의회는 시민과 함께 달려온 그동안의 역사를 기념하고,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서울시의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한 다양한 기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다가오는 5월부터는 총상금 1000만 원 상당의 공모전을 개최하여 관심 있는 국민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전 국민이 참여 가능한 이번 공모전은 ‘그림/슬로건/타임캡슐 수장품’ 3가지 분야로 개최된다. 공모전 중에서 가장 큰 규모로 진행되는 그림 공모전은 ‘어린이·청소년·성인’ 부문으로 나누어 접수하며, 공모주제는 ‘서울시의회의 옛 건물 사진을 활용한 자유롭고 창의적인 그림’ 또는 ‘서울시의회 관련 자유주제’ 중 선택하여 응모할 수 있다. 슬로건 공모전은 서울시의회와 연관된 자유로운 내용을 주제로 응모할 수 있다. 타임캡슐 수장품 공모전은 서울시의회 부활 30주년을 기념하는 타임캡슐에 수장할 서울시의회와 관련된 물품을 공모·접수하며, 심사를 거쳐 선정된 30개의 수장품은 2021년 7월 8일 서울시의회 부활 30주년 기념식에서 타임캡슐에 봉인되어, 2051년에 개봉될 예정이다. 시상내역으로는 그림 공모전의 각 부문(어린이·청소년·성인) 최우수 수상자에게는 모바일 문화상품권 50만 원을 지급한다. 슬로건 공모전의 최우수 수상자에게는 20만 원의 모바일 문화상품권을, 타임캡슐 수장품 공모 선정자 30명에게는 각 10만 원의 모바일 문화상품권을 지급한다. 그림/슬로건/수장품 공모전의 접수기간은 5월 3일부터 5월 31일까지이며, 그림/슬로건 공모전 수상작 발표는 오는 7월 8일 유튜브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하는 ‘서울시의회 부활 30주년 기념식’ 진행 도중 자막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타임캡슐 수장품 공모전에서 선정된 수장품 30점은 6월 15일 이전까지 개별연락을 통해 안내를 받는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수상한 작품들은 모두 서울시의회 부활 30주년 기념행사 홈페이지에 게시된다. 특히 그림 부문 일부 수상작의 경우에는 7월 초 서울시의회 인근 광장에서도 전시될 예정이다. 공모신청은 서울시의회 홈페이지에서 참가양식을 다운로드해서 신청하면 되며, 공모전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의회 홈페이지(smc.seoul.kr), 서울시의회 부활 30주년 홈페이지(30thsmc.modoo.at), 서울시의회 블로그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노원 서울시의회 사무처장은 “이번 시민참여 공모전을 통해 시의회가 시민들에게 한 발짝 더 다가가려 한다”고 밝히며 “시민이 꿈꾸는 서울시의회를 참신한 아이디어로 표현할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택배 뜯기 전에 입술 먼저 뜯어요!” 김원효♥심진화 시작부터 화끈한 등장

    “택배 뜯기 전에 입술 먼저 뜯어요!” 김원효♥심진화 시작부터 화끈한 등장

    오는 4일 방송되는 MBC EVERY 1 <나는 매일 택배를 뜯는다>에서는 4회 특별 게스트로 심진화♥김원효 부부가 출연해 알콩달콩한 부부 케미를 보여줬다 <나는 매일 택배를 뜯는다>는 게스트 쇼퍼의 의뢰에 맞춰 다양한 아이템을 추천하는 셀럽들의 본격 쇼핑 배틀 토크쇼로, 오는 4일 방송되는 4회에서는 몰래 찾아온 손님, 심진화♥김원효 부부가 게스트로 등장해 신혼 같은 달달함을 자랑하며 부러움을 샀다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심진화♥김원효는 파격적인 키스 퍼포먼스와 함께 등장해 스튜디오를 화끈하게 만들었다. 이에 심진화는 “아메리카 스타일~”이라고 외치며 김원효와의 달달 케미를 가감 없이 뽐냈다. 이뿐 아니라 녹화 내내 신혼 못지않은 달달한 애정행각을 선보이자 하하는 “어떻게 아직도 신혼 같냐?”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이날, 심진화♥김원효 부부는 각각 본인의 쇼핑리스트를 가져와 상반된 쇼핑 습관을 보여줬다. 먼저, 심진화의 쇼핑리스트를 확인한 출연진들은 “이게 다야?”라며 믿기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에 김원효는 “각자의 쇼핑리스트를 보는 건 처음이다”, “(심진화의 쇼핑리스트가) 넘칠 줄 알고, 방송에서 호되게 혼내야지 했다”라며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고 한다. 반면, 소비의 끝판왕의 면모를 보여준 김원효의 쇼핑리스트에서 ‘코골이 방지기구’ 본 심진화는 “필요 없는 아이템이 됐다”며 최근 달라진 근황을 폭로했다. 심진화는 “결혼 생활 10년 동안 김원효보다 먼저 잠든 적이 다섯 번도 안 될 정도로 불면증이 심했다”, “근데 남편이 효심엔터테인먼트 대표가 되고 내가 소속 연예인이 된 뒤로 남편의 코고는 소리를 들을 일이 없다”며 “대표님께서 워낙 쉬는 날 없이 스케줄을 잡아주시다 보니 쉴 틈이 없다. 개처럼(?) 일해서 요즘은 머리만 대면 잠이 들기 때문”이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불면증 있는 연예인 분들 효심엔터테인먼트로 오세요”라며 재치 있게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는 후문이다. 심진화♥김원효 부부의 상반된 쇼핑 라이프는 오는 4일 화요일 밤 12시 MBC EVERY 1 <나는 매일 택배를 뜯는다>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굴러다니는 게 화석” 4억4000만년 전 화석으로 만든 中 화장실

    “굴러다니는 게 화석” 4억4000만년 전 화석으로 만든 中 화장실

    중국 지방공항이 고생대 화석을 펴발라 화장실을 만들었다. 신화통신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CCTV 강연 프로그램 ‘카이쟝라’에 출연한 지층 고생물학자는 구이저우성 구이양롱동바오국제공항 화장실에서 고생대 화석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중국과학원 원사이자 난징대학교 지구과학공학대학원 교수인 션수중 박사는 이날 공항 화장실에 사용된 대리석이 수억 년 전 조개 화석을 품고 있었다고 전했다. 실제로 공항 화장실은 바닥부터 벽면, 세면대, 변기까지 온통 화석 대리석으로 만들어져 고생대로 돌아간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션수중 박사는 “세면대 대리석 안에 들어있는 하얀 무늬가 보이는가. 고생대 초기 완족류화석”이라면서 “대리석을 뜯어내고 싶은 충동이 일었다”고 전했다. 이어 “이 화석 껍데기에는 고생대 당시 바닷물의 온도 같은 지구의 수많은 비밀이 들어 있다”고 설명했다. ‘화석 화장실’은 많은 학자의 관심을 끌었다. 직접 현장을 찾아 화석을 관찰한 장쑤성 지질학회 전문가는 “사진으로 봤을 땐 3억 년 전 고생대 데본기 완족동물(stringocephalus) 화석이 아닐까 했는데, 쉔슈중 박사와 함께 현장을 살펴보니 4억4000만 년 전 고생대 실루리아기 완족동물(Paraconchidium shiqianensis) 화석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방송 이후 고생대의 비밀을 품고 있는 화석이 한낱 화장실에 있어도 괜찮은가에 대한 논란이 일자, 공항 관계자는 “화석이 맞다. 건축 재료로 구입한 것이다. 하지만 화석이 포함된 석재는 매우 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푸젠성석재자연사박물관 설립자도 비슷한 의견을 내놨다. 그는 “구이저우성은 화석 밭이라고 할 만큼 다양한 화석이 발견되는 곳이다. 고대 생물의 왕국이라고도 불린다. 화석이 포함된 석재도 매우 흔하다”고 설명했다. 다만 화석이 포함된 석재를 건축 재료로 사용하는 경우는 드물다고 전했다. 석재의 순도와 밀도, 외관 등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이어 “업계에서는 원시조개꽃이라는 의미로 화석 대리석을 ‘해패화’라 부른다. 희소성이 없어 가격도 비싸지 않다. 이런 종류의 석재는 화석을 좋아하는 고객에게만 의미가 있다”고 덧붙였다.또 다른 석재업계 관계자도 “진귀한 화석은 확실히 보호해야 하지만, 이런 완족류 화석은 곳곳에 널려 있다. 과학적으로 연구 가치가 높지 않다. 발에 채는 돌멩이에도 화석이 있을 수 있다”며 대수롭지 않은 반응을 보였다. 공항 화장실은 방송 이후에도 여전히 사용 중이며, 몰려든 관광객으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평방미터당 200위안(약 3만5000원) 대리석 가격 역시 1000위안(약 17만 원)으로 5배가 치솟았다. 권윤희 기자 heeya@seoul.co.kr
  • 서대문여성인력개발센터, DIY 목공 전문가 과정 수강생 모집

    서대문여성인력개발센터, DIY 목공 전문가 과정 수강생 모집

    서대문여성인력개발센터는 서울시 여성미래일자리 발굴 및 확산 ‘3040 신기술 선도 인력 양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3D 라이노, CNC, 레이저를 활용한 DIY 목공 전문가’ 과정의 9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해당 과정은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하는 여성 미래일자리로 ‘라이노→CNC→레이저가공법’ 통한 목공 전문기술 선도인력 양성 목표로 체계적인 교육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교육과정을 살펴보자면, 공구사용법, 페인팅기법 등 실무와 직접 연계되는 기능적 내용을 습득하며, 기초가구제작, 응용가구제작, 도면작성, 3D라이노, 가구도장기법(페인팅/우드버닝), CNC 가공법, 레이저 가공법, 자유작품제작 등의 전공교과로 구성되어 진행된다. 또한 비대면 시대에 대응하고자 온라인쇼핑몰과정을 추가해 진행하고자 한다. 그 외에 공방현장탐방, 협동조합특강, 강사역량강화 등의 직무소양교육을 통하여 취·창업에 다양한 롤모델을 제시함으로써 지속 근로 가능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것이 본 교육의 목적이다. 6월 14일부터 8월 31일까지 총 52일 동안 진행되는 이번 과정은 취·창업 의지가 확고한 서울시 거주 여성들을 대상으로 선발제로 진행된다. 목공 관련 경험자 및 기초교육 이수자를 우대하고 있으며 총 20명의 수강생을 모집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여자에게는 각종 공모전, 프리마켓, 박람회 등의 참여기회가 제공되며, 목공체험학습강사 혹은 가구 제작 1인창업 분야로 진출할 수 있다. 서대문여성인력개발센터 관계자는 “오늘날 각자의 개성을 살린 DIY 수요가 높아져 가구 리폼과 관련한 DIY목공 활동이 늘어나고 있다”며 “무료교육으로 진행되는 이번 과정에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가지면 좋겠다”고 전했다. DIY 목공 전문가 과정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서대문여성인력개발센터 홈페이지를 확인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모 부주의에…인덕션에 화상 입고 아령에 발 찌이는 아이들

    부모 부주의에…인덕션에 화상 입고 아령에 발 찌이는 아이들

    공정위·소비자원, 어린이 사고 안전주의보 발령 최근 ‘홈코노미’(홈+이코노미) 문화가 크게 확산되면서 에어프라이어기, 운동기구 등에 의해 집 안에서 어린이들이 부상을 입는 사례가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부분 부모의 부주의에서 비롯된 사고다.3일 공정거래위원회와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에 접수된 홈코노미 관련 어린이 안전사고는 총 1278건으로, 이 가운데 87.8%(1122건)는 만 7세 미만 미취학 아동의 안전사고로 나타났다. 특히 전체 위해정보의 89.6%(1146건)은 화상과 피부손상 관련 사고였고, 이외에도 뇌진탕·타박상(5.3%), 근육·뼈·인대손상(2.4%) 등의 사고도 있었다. 사고 원인으론 전기밥솥, 인덕션, 에어프라이어기 등 홈쿠킹 관련 제품이 702건으로 가장 많았다. 이 중에서도 92.0%에 해당하는 646건은 ‘화상’ 관련 사고였다. 지난해 한 만1세 남자아이는 자택에서 전기밥솥의 김이 나오는 입구를 오른손으로 잡아 화상을 입었다. 또 다른 만1세 남자아이도 작동 중인 에어프라이어를 직접 열고 그 안에 손을 넣어 1도 화상을 입기도 했다. 인덕션이 달궈진 지 모르고 손을 댔다가 데었다. 고데기·헤어드라이어 등 뷰티케어제품 역시 가열된 제품을 만져 화상을 입는 사고가 빈번했다. 만3세 남자아이가 바닥에 굴러다니던 눈썹칼을 만지다 손을 베이거나, 만1세 여자아이가 면봉으로 귀속을 찔러 피가 나는 등의 사고도 발생했다. 소비자원 관계자는 “크기가 작은 물건은 영유아 주변에 두지 않고, 보호자의 행동을 모방할 우려가 있으니 어린이가 보는 앞에서 크기가 작은 물건의 사용은 삼가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외에 만3세 남자아이가 실내 사이클을 돌리다 얼굴에 부딪히거나 만2세 여자아이가 쓰러진 아령에 발가락을 찌이기도 했다. 집 안 운동기구를 사용하고 제대로 뒷정리를 안 해 발생하는 사고가 대부분이다. 공정위와 소비자원은 어린이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열이 발생하거나 날카로운 제품은 어린이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하고, 면봉·네일 장식 등 삼킴·삽입사고 위험이 있는 물건은 어린이가 보는 앞에서 사용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또한 운동기구는 평평한 바닥에 설치하고, 아령 등 작은 운동기구는 사용하고서 어린이가 접근하지 않는 별도의 장소에 보관할 것도 권고했다. 세종 나상현 기자 greentea@seoul.co.kr
  • 개발호재 쏟아지는 강남대로 중심에 들어서는 하이엔드 오피스텔 ‘루카831’ 분양

    개발호재 쏟아지는 강남대로 중심에 들어서는 하이엔드 오피스텔 ‘루카831’ 분양

    서울 강남역 인근 강남대로 중심에 하이엔드 오피스텔 ‘루카831’이 분양 중이다. ‘루카831’은 지하 7층~지상 29층 337실 규모에 전용면적 50~71㎡로 구성된다. 강남권에서 보기 힘든 300실 이상의 오피스텔이라는 점에서 희소성이 높다. 사업지가 위치한 서울 강남대로 일대에는 각종 개발 소식이 전해지며 이 일대 인프라 여견이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먼저 서울시와 서초구의 ‘서초로 지구단위계획 재정비안’에 따르면 서초대로 일대 롯데칠성 부지, 코오롱 부지, 라이온미싱 부지 등이 특별계획구역으로 지정되어 국제 업무∙상업 복합 중심지로 개발할 계획이다. 이 곳은 강남역 인근 마지막 남은 ‘금싸라기 땅’으로 꼽히는 곳으로 고층빌딩, 업무 상업시설이 들어서면 지역의 랜드마크급 오피스타운으로 바뀔 가능성이 있다. 강남대로 인근 서울 서초구 서리풀공원 옛 정보사 부지도 개발 압력을 받고 있다. 이 곳 역시 첨단기업과 자연, 문화공간 등이 어우러진 대형 오피스타운으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서울시 자료에 따르면 정보사 용지 전체 16만㎡ 중 공원을 제외한 약 9만6797㎡에 4차 산업혁명 클러스터가 조성된다. 교통여건이 우수한 강남에서 교통호재가 더 추가된다. 신분당선과 2호선이 지나는 더블 역세권인 루카831은 강남역이 도보 5분 이내에 위치해 교통 여건이 뛰어나다. 강남에서 신사까지 연결하는 신분당선 연장선 1단계 구간이 오는 2022년 개통 예정이다. 또한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따라 신분당선 서북부 연장 사업이 추진되면 교통 여건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루카831’은 브랜드와 입지에 걸맞은 최상의 설계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화설계를 통해 건물 입면 전체에 아치 형태를 적용하고, 프라이빗 인피니티풀 등 하이엔드 어메니티를 통해 시티뷰를 한눈에 즐길 수 있다. 효율성을 극대화한 내부는 현관 입구부터 아치형 터널을 배치해 시각적인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내부 공간의 프라이버시도 보호한다. 주력 타입인 전용 54A타입의 경우 창가에 배치된 약 2.7m 길이의 윈도우시트에서는 휴식과 독서 등 여유로운 시간과 개인 업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했고, 11자형 주방에는 길이 약 2.7m의 아일랜드 테이블을 배치하는 혁신적인 평면을 선보인다. 또한 스타일러, 세탁기, 건조기를 한 번에 놓을 수 있는 드레스룸 공간을 별도로 마련하고, 타입에 따라 욕조까지 구현했다. 지하 1층에는 호텔식 컨시어지 서비스를 운영해, 발레파킹 서비스와 무인 택배함 등 입주민을 위한 각종 서비스를 지원한다. 1~2층에는 프리미엄 상업시설을 조성해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루카831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강남역 인근에 위치한 입지적 장점과 기존에 볼 수 없었던 하이엔드급 오피스텔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며 “이 곳은 기존의 관습을 뛰어넘어 새로운 공간과 문화를 창조하겠다는 의지가 담긴 건축물로 혁신적 평면과 다양한 특화공간으로 구성된 주거 공간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루카831’은 하이엔드 오피스텔로 강남권 아파트보다 규제가 덜 하다는 점도 장점이다. 청약할 때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재당첨 제한, 거주지 제한, 주택 소유 여부 상관없이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 신청이 가능하다. 오피스텔을 갖고 있더라도 아파트 청약할 때 1순위 청약 자격을 유지할 수 있고, 자금조달계획서를 제출할 필요도 없다. 청약 접수는 5월 17~18일 이틀 동안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실시하고 24일에 당첨자 발표, 26일에 계약을 진행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메트로시티, 경쾌하고 트렌디한 21SS ‘피크닉 콜렉션’ 론칭

    메트로시티, 경쾌하고 트렌디한 21SS ‘피크닉 콜렉션’ 론칭

    이탈리아 네오 클래식 브랜드 ‘메트로시티(METROCITY)’가 경쾌하고 트렌디한 일상을 제안하는 ‘피크닉 콜렉션(PICNIC COLLECTION)’을 출시했다. 21SS 신상품인 피크닉 콜렉션은 메트로시티의 아이덴티티를 강조한 시그니처 펀칭 디테일이 돋보이는 퍼포레이티드 쇼퍼백으로, 썸머 시즌에 알맞은 컬러를 가진 세 가지 디자인과 사이즈(M211MF2200, M211MF2201, M211MF2202)로 만날 수 있다. 가방은 천연 소가죽 소재로 제작해 부드러운 터치감과 견고함을 느낄 수 있으며, 토트 핸들과 바디에 탈부착 가능한 숄더 스트랩을 활용해 토트백과 크로스백의 2way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내부에는 사용자의 니즈에 따라 활용할 수 있는 드로우 스트링의 애쉬드 컬러 파우치를 넣어 패턴의 빈 공간에 볼륨감과 경쾌함을 더할 수 있다.브랜드 관계자는 “메트로시티 피크닉 콜렉션은 세련된 트렌드와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하고, 일상을 피크닉처럼 가볍고 산뜻하게 리프레시해주는 콜렉션이다”라며 “올여름 패셔너블한 스타일링을 완성하고 싶다면 피크닉 콜렉션을 선택해보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메트로시티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티 볼리오 베네(TI VOGLIO BENE)’ 프로모션을 실시하고 있다. 5월 17일까지 전국 메트로시티&메트로시티 주얼리 매장과 온라인 공식몰에서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할인을 비롯한 다양한 혜택으로 마련됐다. 구체적으로는 ▲정상상품 1개 구매 시 20% 할인(주얼리는 일부 상품 제외) 및 2개 이상 구매 시 30% 할인 ▲30만 원 이상 구매 시 경품 이벤트 ‘BENE COUPON(베네 쿠폰)’ 증정(온라인 자동 응모) ▲오프라인에서 프로모션 상품 구매 시 스페셜 패키지 서비스 제공 등의 혜택이 제공되며, 자세한 내용은 메트로시티 공식몰 및 오프라인 매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백석예술대학교, 지역주민을 위한 제29회 스토리가 있는 음악쉼터 개최

    백석예술대학교, 지역주민을 위한 제29회 스토리가 있는 음악쉼터 개최

    해마다 정기적으로 지역사회에 수준 높은 문화예술 공연을 제공해온 백석예술대학교(총장 윤미란)가 지난 29일 오후 7시 교내 백석아트홀에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제29회 스토리가 있는 음악쉼터’를 개최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약 1년 만에 개최된 이날 음악쉼터는 백석예술대 대외협력처 주관으로 ‘비긴 어게인’(Begin Again)을 주제로 꾸려졌다. 다만,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방역지침에 따라 현장 참여 인원을 소수로 제한한 대신, 유튜브로 실시간 생중계했다. 덕분에 980여 명의 관객들이 온라인으로 함께 참여해 감동과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축사를 전한 백석예술대 윤미란 총장은 “일상으로의 회복이 간절한 요즘, 다시 일어나고자 하는 우리의 마음을 음악에 담아내기 위해 노력했다”며 “본 공연이 위드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모두에게 작은 위로와 쉼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백석예술대는 앞으로도 서초구는 물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주민들과 소통하는 공간이 되기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기대 ▲행복 ▲희망 등 세 파트로 꾸려진 음악쉼터에서는 피아니스트이자 백석 팝오케스트라 지휘자로 활동하고 있는 백석예술대 음악학부 이명수 교수를 비롯해 가수 진정훈, 소냐, 노틸러스 및 밴드 COZ 등이 무대에 올랐다. 이들은 ‘Somewhere Over The Rainbow’와 더불어 ‘믿음의 고백’ ‘Volare’ ‘I will always love you’ ‘걱정말아요 그대’ ‘거위의 꿈’ 등 숱한 명곡들을 선보여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본 공연을 총괄기획한 이명수 교수는 “오늘 우리는 세상적인 노래를 부르고 연주하지만, 그 마음의 중심에는 하나님이 있다”며 “그 진심이 여러분들에게 전해져 지친 마음을 달래고 잠시나마 소망을 품는 계기가 됐으리라 믿는다”고 전했다. 현장공연의 한 참석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예민하고도 바쁜 나날을 보내던 가운데 오랜만에 여유있는 시간을 갖게 돼 편안했다”며 “지역사회를 위한 수준 높은 공연들이 앞으로 더 많이 제공해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대자동차 스타리아 LPG ‘계약 인증 이벤트’ 실시

    현대자동차 스타리아 LPG ‘계약 인증 이벤트’ 실시

    대한LPG협회는 현대차 스타리아 LPG차량 계약을 인증한 구매자를 대상으로 LPG 충전 상품권을 증정하는 ‘스타리아 LPG 계약 인증’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스타리아 LPG는 국내 최대 3.5리터 LPG엔진에 8단 자동변속기를 장착하여 최고출력 240마력, 최대토크 32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운전자의 다양한 목적에 맞춰 승합용 모델인 투어러(9·11인승), 리무진 모델인 라운지(7·9인승), 화물 적재용 밴형 모델인 카고(3·5인승) 등 다양한 모델을 용도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스타리아 LPG 계약 인증 이벤트는 네이버 온라인 카페 ‘스타리아 패밀리’, ‘클럽 스타리아’ 회원을 대상으로 이달 3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진행한다. 각 온라인 카페의 이벤트 메뉴에서 스타리아 LPG 계약서나 계약 완료 문자를 댓글 또는 게시글로 인증하면 된다. 해당 이벤트는 온라인 카페의 각 커뮤니티별로 선착순 50명씩 총 100명에게 3만 원 상당의 LPG 충전권을 증정하며, 이벤트 후기 우수자 10명은 추가로 선정하여 5만 원 상당의 LPG 충전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스타리아 LPG 카고(밴형)는 소형 화물차로 분류되어, 환경부의 ‘LPG화물차 신차 구입 지원사업’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경유차를 폐차하고 스타리아 LPG 카고를 구매하면 신차 구입 보조금 400만 원 지원 대상이 된다. 이밖에도 올해부터는 소상공인·영업용·생계형 목적 차량이나 배출가스 저감장치 미개발 또는 장착 불가한 차량의 소유자 등에 조기폐차 지원금이 600만 원까지 확대되어 이를 더하면 최대 1,00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스타리아 LPG 카고 모던 모델의 가격은 3인승 2,842만 원, 5인승 2,922만 원으로, 사업 지원금 최대 수준인 1,000만 원을 지원받을 경우 스타리아 신차를 1800~1900만 원대에 구입할 수 있다. LPG차는 미세먼지 배출량이 매우 적고, 질소산화물 배출량도 경유차의 93분의 1에 불과한 친환경 저공해 차량이다. 더불어 연료 가격도 휘발유의 58% 수준으로 저렴해 차량 연비까지 감안하더라도 높은 경제성을 자랑한다. 업계 관계자는 “LPG차는 환경성, 경제성, 충전 인프라를 고루 갖춘 현실적인 친환경 차량”이라며, “LPG차가 대기환경을 개선하고 운전자의 부담을 줄이는데 기여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food 수출 청년이 나선다

    K-food 수출 청년이 나선다

    단국대학교 지역특화 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GTEP, 단장 정윤세 무역학과 교수)은 지난 4월 16일 서울특별시 영등포구에 위치한 서울사람 주식회사(대표 한희원)와 수출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협약을 맺은 ‘(주)서울사람’은 작년 5월에 설립한 식품 스타트업 기업으로, 전통식품을 재해석하고, 여기에 트렌디한 옷을 입혀서 더 좋은 상품을 공급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는 야심찬 기업이다. 이번에 단국대학교 GTEP사업단과 협력하여 수출할 제품은 ‘서울칩’으로 유기농 현미 누룽지에 치즈, 코코넛, 퀴노아를 더해 만든 편하게 먹을 수 있는 누룽지 과자다. 서울사람주식회사의 한희원 대표는 “서울칩의 수출을 막연히 계획만 하고 있었는데 단국대 GTEP 사업단의 제안으로 협력을 맺게 되어 성공적인 해외시장 진출에 대한 기대가 크며, 한국의 전통 음식인 누룽지를 세계에 알리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다”며 해외시장 개척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이번 협약에 참가한 단국대 GTEP사업단의 ‘단육이팀’의 심민정(무역학과)팀장은 “그간 GTEP과정에서 배운 무역지식과 다양한 전자상거래 플랫폼 활용 노하우를 이용해 업체와 전시회, 상담회에 참가하는 등 반드시 해외시장 개척의 성과를 거두겠다”는 결의를 밝혔다. 단육이팀은 심민정 팀장, 신혜림(무역학과) 부팀장, 그리고 팀원 곽희영(무역학과), 문정규(경영학과), 손영은(포르투갈어학과) 등 총 5명으로 구성돼 있다. 사업단은 조직을 회사조직과 같이 5~6명의 팀으로 구성해 6개의 사업팀이 협력할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전자상거래, 온라인 상담회, 통번역 지원 등 다양한 해외 마케팅 지원을 중소기업의 해외수출시장 개척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GTEP 사업(Global Trade Experts incubating Program)은 2007년부터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한국무역협회가 관리 및 지원하는 국고지원 사업으로 대학생들을 글로벌 무역 전문가로 양성하기 위한 15개월간의 교육과정이다. 현재 전국 20개 4년제 대학이 GTEP사업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사업단은 해외전시마케팅, 전자무역 체험·학습 프로그램, 국내외 인턴십 프로그램, 해외박람회, 통역업무 등을 특성화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현장에 바로 투입이 가능한 무역 마케팅 실무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이 사업은 우수한 무역인력 확보가 어려운 중소기업을 지원해 수출기업화를 돕고 이를 통해 GTEP단원들은 무역전문가의 역량과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상생의 비즈니스 모델을 가진 산학협력 사업이다. 과거에는 해외 전시회 및 사절단 참가를 통한 지원이 주를 이루었으나, 작년(2020년)부터는 코로나19로 인하여 off-line 전시회 참가가 어려워짐에 따라 알리바바, 아마존, 이베이, 트레이드 코리아, Facebook,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활용하여 기업의 해외마케팅 활동을 지원하고 온라인 상담회 등을 통해 중소기업을 수출을 지원하고 있다. 단국대 GTEP 사업단은 2009년부터 13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전국 20개 사업단 중 항상 3위 이내의 우수사업단으로 평가받아 왔다. 학생들은 본 사업을 통하여 15개월간 420시간 이상의 해외마케팅, 해외전시회, 전자상거래, 화상 무역상담회, 전자무역 체험·학습 프로그램, 국내외 인턴십 프로그램을 경험하며, 현장에 바로 투입이 가능한 무역 실무 전문가로 성장하게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산타, 쉽고 빠른 온라인 지식공유를 위한 ‘디디캐스트 수강전용 앱’ 출시

    산타, 쉽고 빠른 온라인 지식공유를 위한 ‘디디캐스트 수강전용 앱’ 출시

    에듀테크 기업 산타에서 온라인 영상 제작 서비스 디디캐스트의 수강 전용 앱을 출시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전국 360여 개의 기업과 협회에서 활발하게 이용하고 있는 디디캐스트는 온라인 및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교육을 쉽게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로, 다양한 산업군에서 온라인 사내교육과 매장교육, CS교육 등에 활용하고 있다.이번 앱 서비스 출시는 디디캐스트를 사용하는 고객들의 목소리를 반영해 기획되었으며, 디디캐스트를 통해 온라인 강의를 듣는 수강생들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디디캐스트 수강 전용 앱에서는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언제 어디서든 영상 강의를 수강할 수 있으며, 소속된 그룹별로 구분된 강의를 쉽게 찾을 수 있다. 또한 소셜노트 기능을 통해 강사와 멤버 간의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고, 강의를 들은 내용이 앱에 자동으로 기록되어 출석 확인과 수강기록까지 실행할 수 있다. 아울러 올 7월 완료를 목표로 추진 중인 추가 업데이트가 적용되면 강의 수강 시 필요한 알람 기능과 커뮤니티 기능까지 이용 가능하다. 디디캐스트 앱 개발 담당자는 “현재 추가 기능 개발 중인 업데이트까지 반영된다면, 디디캐스트 앱만으로도 온라인 강의를 활용해 필요한 정보를 쉽고 빠르게 습득할 수 있다”라며, “기업교육, 매장교육 등 영상을 활용한 지식정보 공유에 디디캐스트 앱이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디디캐스트 앱은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기는 남미] 베네수엘라 최저임금 대폭 올렸지만…손에 쥔 건 우유 1리터

    [여기는 남미] 베네수엘라 최저임금 대폭 올렸지만…손에 쥔 건 우유 1리터

    베네수엘라가 노동절을 맞아 세 자릿수 최저임금 인상을 단행했다. 에두아르도 피냐테 베네수엘라 노동부장관은 1일(현지시간) 노동절 기념식에서 "5월부터 최저임금을 288% 인상한다"고 밝혔다. 베네수엘라의 최저임금 인상은 올해 들어 세 번째다. 이에 따라 4월까지 월 180만 볼리바르였던 베네수엘라의 최저임금은 이달부터 700만 볼리바르로 수직 상승하게 됐다. 이번 인상으로 미화로 환산할 때 센트 단위였던 최저임금은 비로소 달러 단위로 뛰게 됐다. 베네수엘라의 공식 환율을 적용하면 인상 전 최저임금은 미화 64센트(약 715원), 인상 후 최저임금은 2.4달러(약 2680원) 정도가 된다. 과거 우리나라로 치면 최저임금이 '전' 단위에서 '원' 단위로 올라선 셈이다. 베네수엘라는 최저임금 인상과 함께 노동자에게 지급하는 식권의 금액도 상향했다. 식권은 정부가 지급하는 식품 교환권으로 일종의 보조금이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5월부터 최저임금을 수령하는 노동자의 가용 소득은 식권을 포함해 약 3.5달러로 늘어나게 됐다. 식권을 포함하면 소득이 300% 이상 늘어나게 된 셈이다. 하지만 여전히 기본적인 생활을 영위하기엔 턱없이 부족한 돈이다. 노동자가 최저임금과 식권을 총동원해 살 수 있는 식품은 치즈 1kg와 우유 1리터뿐이다. 그나마 공무원들은 월급이 얼마나 오를지 아직 감도 잡지 못하고 있다. 피냐테 노동부장관은 노동절 기념식에서 민간부문 최저임금은 인상률을 확정해 발표했지만 공공부문에 대해선 "(인상률을) 검토하겠다"고만 했다. 익명을 요구한 한 공무원은 "5월 급여를 받아봐야 얼마나 올랐는지 알 수 있을 것"이라며 "발표가 있었으니 오르긴 하겠지만 민간부문보다는 인상률이 크게 낮을 것"이라고 말했다. 베네수엘라의 공무원 월급은 민간보다 낮기로 악명이 높다. 공직에서 물러나 민간 기업으로 이직하는 사람이 많은 것도 이 때문이다. 현지 언론은 "살인적인 하이퍼인플레이션과 지독한 경기침체에 코로나19 사태까지 겹치면서 베네수엘라 경제가 끝없는 추락을 거듭하고 있다"며 "경제는 달러화되어가고 있지만 노동자는 갈수록 가치가 떨어지는 현지 화폐로 임금을 받아 물가를 감당하기 힘들다"고 지적했다. 사진=자료사진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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