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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증시 “中기업 모셔라”

    세계 주요 증권거래소가 중국 기업에 눈독을 들이고 있다. 과거에는 중국 기업의 상장을 꺼렸으나 최근 각국 증시 관계자들이 중국을 방문해 ‘러브콜’을 연발한다고 아시안 월스트리트저널(AWSJ)이 30일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이들 관계자는 중국 기업뿐 아니라 감독기관, 은행가, 변호사, 회계사들을 만나 상장을 권유하고 있다. 지난달 런던증권거래소(LSE)가 홍콩에 사무실을 열었고 토론토와 뉴욕, 싱가포르 등의 증시 관계자들도 중국을 찾았다. 도쿄 증시는 올해에만 중국을 50차례 방문했다. 자본시장 개방을 앞두고 중국 기업의 공개가 줄을 이을 예정이어서 뉴욕과 런던, 홍콩, 도쿄 등 각국 증시의 경쟁이 치열하다. 중국 기업들은 투자기반의 다양화와 기업 인수를 위한 자본 확보, 국제적 인지도 제고 등의 차원에서 해외 상장을 추진하고 있고, 각국 증시들은 급성장하는 중국 기업들을 고객으로 유치하려는 데서 이해관계가 일치한다. 금융분석 사이트인 딜로직(dea logic)에 따르면 올해 중국기업이 해외 상장으로 확보한 자금은 전 세계 주식공개(IPO) 금액의 6.75%에 불과하다. 금융 전문가들은 IPO에서 차지하는 중국의 비중이 더욱 커질 것으로 보고 있다. 중국 기업을 유치하는 방식은 다양하다. 기업을 직접 방문하는 것 말고도 현지 변호사나 회계사들을 통해 우회적으로 접근하기도 한다. 싱가포르 증시는 중국에 지점을 둔 싱가포르 무역진흥투자공사(TPIA)와 연계해 기업들과 접촉하고 있다. 베이징과 선전 등지에서 열리는 각종 박람회는 세계 증시 관계자들이 유망한 기업들을 찾는 무대로 활용되고 있다. 유치대상 기업도 증시마다 다르다. 규모가 작은 한국 증권거래소는 대기업을 대상으로 서울과 홍콩에서 동시상장을 노린다. 캐나다의 토론토 증권거래소는 광산기업이나 중소기업들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중국 기업들은 미국 증시에 상장할 경우 법적 책임성이 지나치게 강조되고 회계규정과 기업지배구조를 강화한 ‘사바네스 옥슬리 법안’ 때문에 다른 나라 증시를 찾고 있다. 영국의 법무법인 허버트 스미스에 따르면 뉴욕 증시에 상장된 홍콩과 중국 본토 기업의 11.5%가 집단소송을 당했다. 나스닥 증시에서 이같은 비율은 17.2%에 이른다. 올해 최대 규모인 11억달러를 공개할 중국항공은 홍콩과 런던에 상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맞서 뉴욕 증권거래소는 베이징에, 나스닥은 베이징과 상하이에 지점 개설을 계획하고 있다. 지금까지 중국 기업의 해외 상장은 홍콩 증권거래소가 90% 가까이 차지했다. 백문일기자 mip@seoul.co.kr
  • 가장 아름다운 英단어 ‘mother’

    |런던 AFP 연합|비영어권 국가 사람들이 생각하는 가장 아름다운 영어 단어는 ‘어머니(mother)’라는 조사 결과가 25일 나왔다. 영국 문화 홍보를 위한 정부기구인 영국문화협회는 창설 70주년 기념행사로 102개 비영어권 국가에서 4만여명에게 70개 단어를 제시하고 가장 좋아하는 단어를 고르도록 한 결과 ‘어머니’가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그 뒤를 ‘열정(passion)’과 ‘미소(smile)’,‘영원(eternity)’ 순이었으며 ‘환상적(fantastic)’과 ‘운명(destiny)’,‘자유(freedom)’,‘자유(liberty)’,‘평온(tranquility)’도 10위권 안에 들었다. 이밖에 ‘반짝반짝 빛나다(twinkle)’가 23위를,‘막대사탕(lollipop)’이 42위,‘딸꾹질(hiccup)’이 63위를 각각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그렉 셀비 영국문화협회 대변인은 “70개 단어 가운데 사람들 사이의 직접적인 관계를 설명하는 유일한 단어인 ‘어머니’가 1위에 올랐다는 것은 흥미로운 일”이라고 말했다.
  • 거울 달린 휴대폰 립스틱 모양 MP3 女心잡기 ‘올인’

    거울 달린 휴대폰 립스틱 모양 MP3 女心잡기 ‘올인’

    정보기술(IT)업계가 여심(女心) 잡기에 나섰다.여성들의 구매력이 남성들의 구매력을 능가하지만 IT에 대한 지식이나 구매는 남성보다 뒤져 가능성이 큰 시장이기 때문이라고 영국 BBC방송이 11일 보도했다. ●액세서리 겸한 IT제품 인텔은 프랑스 디자이너 로랜드 모레와 함께 노트북 컴퓨터 커버 3개를 지난달 말 시장에 내놨다.인텔은 “노트북을 일하고 놀 때 필수적인 액세서리로 여기는 사람들을 위해 디자인했다.”고 밝혔다.인텔은 커버를 350개만 생산,구매자들에게 ‘나만의 노트북’ 이미지를 주겠다는 전략이다.인텔은 핸드백처럼 액정 모니터가 접히는 컴퓨터도 내놨다. 휴대전화 제조업체인 노키아는 ‘포효하는 20대의 매혹’이라는 주제로 빨강과 검정을 중심으로 한 신형 휴대전화 7260,7270,7280 등 세 종류를 지난달 시장에 선보였다.액세서리 기능을 강화,휴대전화 케이스도 함께 출시했다. 립스틱 모양을 본뜬 제품들도 속속 만들어지고 있다.㈜리츠코퍼레이션은 립스틱 모양의 MP3 ‘플라미노 1000’을 시장에 내놨다.립스틱처럼 윗부분을 돌리면 내장된 USB플러그가 외부로 나온다.소니코리아는 크기가 3.9×9.1×6.9㎝며 무게는 230g인 립스틱 모양의 초소형 캠코더를 생산하고 있다. 가벼운 제품을 선호하는 여성들을 겨냥,후지쓰와 도시바는 여성 핸드백에 들어갈 수 있는 노트북을 출시했다.여성들이 많이 쓰는 거울을 휴대전화에 장착한 제품은 이미 LG와 삼성전자에서 만들고 있다.애플컴퓨터는 MP3플레이어인 iPod를 여성들이 선호하는 부드러운 파스텔 색상으로도 생산하고 있다. ●시장 성공의 가늠자 역할 IT업계가 여성고객에 초점을 맞추는 것은 IT시장 성숙에 따른 결과라는 지적이다.인텔에서 주민조사를 하고 있는 인류학자 제네비에브 벨 교수는 “IT업계는 이제 젊은이,남성,중산층 등 기존의 전형에 맞지 않은 사람들을 생각할 때”라고 지적했다.이전보다 광범위한 소비자 계층에 접근하기 위해서는 보기 좋고 사용방법도 쉬운 제품이 필수적이다. 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 교보.COM · 삼성.COM 아무나 못쓴다

    |제네바 연합|한글로 국내 유명 기업들의 도메인 이름을 선점하는 행위가 속속 제재를 받고 있다. 8일 세계지적재산권기구(WIP0)에 따르면 WIPO 중재조정센터는 최근 ‘교보.COM’와 ‘교보생명보험.COM’,‘삼성그룹.COM’ 및 ‘삼성그룹.NET’이라는 도메인이름을 둘러싼 분쟁과 관련,이의를 제기한 교보생명과 삼성네트웍스의 손을 들어주었다. WIPO 중재조정센터는 지난 7월 교보생명과 삼성네트웍스의 분쟁조정 신청을 접수·심의한 결과,양사의 주장이 타당하다고 인정해 이들 4개 도메인 이름의 소유자에게 그 권리를 이전할 것을 명령했다. 중재조정센터에 따르면 ‘교보.COM’은 미 캘리포니아주 토렌스에 거주하는 조용구씨가,‘교보생명보험.COM’은 한국인 허복수씨 이름으로 등록돼 있었다. 삼성그룹 계열사로서 그룹의 전체 도메인 이름을 관리하는 삼성네트웍스도 지난 7월 ‘삼성그룹.NET’과 ‘삼성그룹.COM’의 소유권을 둘러싼 분쟁조정을 WIPO에 신청했었다.두 도메인이름의 등록자는 임혜중씨와 이원희씨로 돼 있었다. 중재조정센터는 결정문에서 이들 4개 도메인이름은 ▲신청인의 상표와 동일하거나 혼동을 일으킬 정도로 유사하며 ▲조씨측이 아무런 권리나 정당한 이익을 갖지 않고 있고 ▲부당한 이익을 얻으려는데 주목적이 있는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 ‘한국의 지식산업 정책’ 기조연설

    김종갑(金鍾甲) 특허청장은 오는 27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제40차 세계지식재산기구(WIPO) 총회에 참석,한국의 지식산업 정책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한다.
  • 씨티그룹, 투자은행 실적 1위

    씨티그룹, 투자은행 실적 1위

    세계 투자은행들의 실적 평가결과 씨티그룹과 모건스탠리,JP모건이 매출액과 순수입 분야에서 모두 나란히 1,2,3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투자은행들의 실적을 보다 정확하게 파악하기 위해서는 ‘거래액’(deal value) 대신 ‘순수입’(net revenue)을 평가기준으로 삼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20일 보도했다.시장 전문조사기관 딜로직(Dealogic)이 순수입을 기준으로 세계 10대 투자은행들의 순위를 평가해 본 결과 거래액을 기준으로 했을 때와 큰 차이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순수입은 은행이 거래 과정에서 얻은 수수료를 합산한 것이다. 딜로직의 평가 결과 올해 거래액에서 4위를 기록한 리만브러더스는 순수입에서는 9위에 머물렀다.도이치뱅크도 거래액은 5위였지만 순수입은 7위로 2계단 떨어졌다.반면 UBS는 거래액으로는 8위지만 순수입에서는 4위로 껑충 뛰어올랐고,골드만삭스도 거래액은 9위였지만 순수입은 6위였다. 이처럼 차이가 나는 이유는 투자은행들의 활동 영역이 서로 다르기 때문이다.기업공개(IPO)와 고수익채권 판매 등 수익이 높은 분야에 집중한 투자은행들은 새 기준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반면 투자등급채권과 중기채권 등 주로 수익이 낮은 분야에서 거래해온 투자은행들은 등급이 떨어졌다. FT는 “거래액을 기준으로 평가하는 것은 어떤 투자은행이 많은 수익을 내는지 알기에는 적절치 않은 방법이라고 여겨져 왔다.”고 지적했다.분석가들은 일부 투자은행들이 수익이 없거나 아주 낮은 분야의 계약을 많이 해 몸집을 키우는 데에만 주력했다고 비판해왔다. 미국 기업재무담당자협회의 기술자문역인 마틴 오도반은 “거래액 기준으로 투자은행을 판단하려면 거품을 빼고 봐야 한다.”면서 “기업의 회계·재무담당자들이 수수료를 협상할 투자은행을 고를 때에는 순수입을 기준으로 평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장택동기자 taecks@seoul.co.kr
  • [국제경제플러스] MS, 온라인 음악서비스 개시

    |시애틀 연합|마이크로소프트(MS)가 온라인 음악시장을 석권하고 있는 애플에 도전,자체 웹사이트를 통해 음악 판매 서비스를 시작한다.오는 2일부터 시작될 MS의 온라인 디지털 음악시장 진출은 지금까지 시장을 지배해 온 애플의 온라인 뮤직스토어 ‘아이튠스(iTunes)’와 재생 플레이어 ‘아이팟(iPod)’을 크게 위협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문가들은 MS측이 이미 MSN 웹사이트 및 윈도 미디어 기술이라는 큰 무기를 갖고 있다면서 수년 내에 온라인 음악시장에서 상당한 점유율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 [국제플러스] 구글 공모가 85달러 확정

    미 증권거래위원회(SEC)가 18일 인터넷 검색업체 구글의 기업공개(IPO)를 승인함에 따라 구글이 19일(현지시간) 나스닥에 상장돼 첫 거래가 시작된다.구글은 SEC의 승인 이후 주식경매를 마감했으며 공모가는 85달러로 결정됐다.구글은 SEC가 추가정보를 요구하며 IPO 승인을 하루 미루고 투자자들의 관심 또한 높지 않자 주당 공모가격을 108∼135달러에서 85∼95달러로 낮췄다.공개대상 주식도 2570만주에서 1960만주로 줄였다.이에 따라 구글의 시가총액은 230억달러 정도로 추산된다.
  • 구글 기업공개 암초?

    미국의 인터넷 검색업체인 구글의 기업공개(IPO)가 지연되고 있다.미 증권거래위원회(SEC)는 17일(현지시간) 구글이 요청한 기업공개 승인을 미루고 있다.구글은 이날 오후 4시까지 허가해 줄 것을 요청했다. 당초 구글은 17일 승인을 받아 18일부터 주식을 나스닥에 상장할 계획이었다.SEC는 승인하지 않은 이유를 설명하지 않아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구글측은 승인절차가 하루 늦어질 뿐 다른 문제는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이 경우 19일부터 나스닥에서 구글의 주식거래가 이뤄질 수 있다. 그러나 구글의 기업공개가 암초에 걸렸다는 가능성도 제기됐다.기업공개를 수없이 다룬 로페스 앤드 그레이의 변호사 데비드 왈렉은 “SEC가 즉각 승인하지 않았다는 것은 뭔가 문제가 있음을 의미한다.”며 “그러나 어떤 문제인지 추측하기는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1차적인 이유로는 상장조건에 충족되는지 재검토하는 게 유력하다.구글이 발행된 주식을 불법적으로 되사겠다고 투자자에게 제의한 것과 관련,SEC의 비공식적 조사를 받고 있다고 밝힌 점도 문제가 될 수 있다.구글 창업자들이 성인잡지 플레이보이와 인터뷰한 게 규정에 어긋났는지도 관심이다. 뉴욕타임스는 기업공개 이후 구글의 장기적인 성장 잠재력에 의문을 제기했다.그동안 구글은 검색기술의 노출을 방지하기 위해 기업공개를 반대했다는 것.그러나 공개 이후에는 후발 업체들의 추격을 받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구글은 경매방식의 공모주 청약을 통해 지난 13일부터 투자자들로부터 신청을 받았다.모건 스탠리 등과 협의해 첫 거래가를 결정할 예정이다. 주당 108∼135달러 사이에서 결정될 것으로 알려졌다.그러나 2분기 수익률이 지난해 두자리 숫자에서 7%로 떨어진 것을 감안,구글은 거래가격을 85~95달러로 낮추기로 했다. 백문일기자 mip@seoul.co.kr
  • 구글, 야후에 270만주 양도

    |샌프란시스코 연합|기업공개(IPO)를 앞두고 있는 미국 인터넷 검색업체 구글은 경쟁업체인 야후가 제기한 온라인 광고기술 관련 특허침해소송에 대한 화해조건으로 3억달러 상당의 자사 주식 270만주를 야후에 넘기기로 합의했다고 9일 밝혔다. 구글은 야후가 주식을 받는 조건으로 소송을 취하하는 한편 이전 제휴관계에 근거한 구글 주식 소유권 주장도 더이상 제기하지 않기로 했다고 말했다.분석가들은 3억달러가 넘는 화해조건에 놀라움을 표시했지만 구글측은 이번 주식 인도로 3분기 적자가 예상되지만 온라인 광고시스템을 계속 사용할 수 있게 된 데 만족하고 있다. 구글은 지난 2002년 온라인 광고기술과 관련,특허권이 있는 오버추어 서비스로부터 특허권침해소송을 당했으며 야후는 지난해 오버추어를 인수하면서 구글에 대한 소송을 넘겨받았다. 지난 2000년 6월 1000만달러 투자로 구글 주식 550만주를 확보한 데 이어 이번 화해로 270만주를 추가로 얻은 야후는 구글 기업공개시 161만주를 처분,1억 5000만달러 상당의 자금을 확보할 계획이다.
  • [월드이슈 음악저작권 논쟁] “공짜는 안된다” 음반업계 대반격

    1999년 여름.미국 노스이스턴대학 신입생이 만든 음악파일 교환프로그램 냅스터(Napster)가 음악파일교환(또는 공유)이라는 신세계를 펼쳐놓은 뒤 네티즌들은 서로 갖고 있는 음악들을 공유·교환하며 공짜 음악의 세상을 마음껏 즐겼다.음악파일만을 취급한 냅스터에 이어 개인들이 각종 파일을 주고받을 수 있는 파일교환프로그램(P2P·Peer-to-Peer)인 카자(Kazza)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등장했고 인터넷의 바다는 MP3로 대표되는 음악파일들로 가득 채워졌다.하지만 그것도 잠시.저작권을 앞세운 음반업계의 대반격으로 인터넷은 지금 유료화 열풍에 휩싸였다.국가마다 인터넷상의 음악파일 불법 다운로드(내려받기)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면서 저작권료를 내는 합법적 유료 음악파일 다운로드 시장이 급속히 그 영역을 넓혀가는 추세다. ●강화되는 공짜 다운로드 규제 불법 음악파일 다운로드에 대해 가장 강력한 규제 정책을 펴고 있는 나라는 단연 미국이다. 미국은 이미 지난 1998년 음악파일 등 디지털파일을 불법으로 다운로드하거나 복사할 경우 최고 5년형에 처할 수 있는 법안을 통과시켰다.지난해 9월 이후 대형 음반회사들이 저작권 위반 혐의로 2947명의 미국인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고,이 가운데 500여건이 위약금 배상 등을 통해 타결된 것은 미국 정부의 이런 강경 대처에 기인한 것이다. 미국은 다른 국가들에도 지적재산권 보호 차원에서 음악파일의 공짜 다운로드 처벌 규정을 강화하라고 요구해왔다.올 들어 미국 무역대표부(USTR)가 한국과 유럽연합(EU),타이완 등 15개국을 지적재산권 우선감시대상국으로 지정했다고 발표하면서 근거로 제시한 것 중에는 음악파일 공유도 포함돼 있었다. 이같은 상황에서 EU는 올 들어 모든 회원국이 2년 내에 디지털파일 불법 공유·다운로드를 처벌하는 법안을 마련토록 하는 지침을 통과시켰다.이탈리아 의회는 지난 5월 인터넷상에서 음악파일을 비롯해 영화·게임·소프트웨어 파일을 불법 다운로드할 경우 최고 3년의 징역형을 선고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제정했다.덴마크에서는 지난 3월말 이후 음반업체에 의해 88명이 민사소송을 당해 그중 20%가량이 한 명당 평균 3687달러를 배상하는 데 합의했다. 지난해 전세계 음반 매출액은 44조 6000억원으로 2∼3년 전 55조 7000억원에서 큰 폭으로 감소했다.음반업계는 이같은 매출 하락이 최근 몇년간 초고속 인터넷통신망이 급격히 보급돼 파일공유·교환이 증가한 데 따른 것으로 보고 있다고 인터내셔널 헤럴드 트리뷴(IHT)이 최근 보도했다. 세계 1500개의 음반업체들을 대표하는 이익집단인 음반산업국제연합(IFPI)은 인터넷 파일공유프로그램을 통해 불특정 다수에게 음악파일을 제공한 덴마크인 수백명에 대해 민사소송을 준비하고 있으며 프랑스와 스웨덴,영국 등의 네티즌들에 대해서도 저작권 위반을 경고하고 있다. 이처럼 음반업계의 소송 제기가 빈발하고 처벌 규정이 엄격해지면서 인터넷에서 저작권을 위반하고 불법으로 제공되는 음악파일의 숫자가 1년 새 27%나 줄었다.IFPI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6월 11억개였던 인터넷상의 불법 음악파일 숫자는 1년이 지난 지난달 현재 8억개로 줄었다고 파이낸셜 타임스는 최근 밝혔다. ●확대되는 유료 다운로드 시장 공짜 음악파일 다운로드에 대한 각국 정책이 강경 일변도로 흐르는 가운데 유료 다운로드 시장은 급속히 커지고 있다. 지난해 4월 미국 네티즌을 대상으로 한 곡에 99센트를 받고 3만여곡을 파는 아이튠즈(iTunes)를 시작한 애플컴퓨터는 폭발적인 성공에 힘입어 지난달 영국과 프랑스,독일 등 유럽 3국을 겨냥한 서비스를 새로 시작했다.네티즌들은 아이튠즈를 통해 최근까지 1억곡이 넘는 음악파일을 돈 내고 다운로드했다.아이튠즈의 성공은 애플컴퓨터의 MP3플레이어 아이팟(iPods) 판매로 이어져 지난해 아이팟 판매량은 전년에 비해 67%나 늘었다. 아이튠즈의 성공에 고무된 대기업들은 앞다투어 유료 다운로드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저작권 위반 소송에 휘말려 문을 닫았던 냅스터는 다른 업체에 인수돼 지난 5월부터 70만곡을 온라인에서 유료 서비스하고 있다.대형 음반기업 소니 뮤직도 최근 이 시장에 뛰어들었다.이들 역시 아이튠즈와 마찬가지로 한 곡을 다운로드하는 데 99센트를 받고 있으며 앨범 전체를 다운로드하면 10달러 정도로 할인해주고 있다.인터넷 경매업체 이베이(eBay)까지 가세했다.이베이는 음악파일을 사고 팔 수 있는 시범 서비스를 6개월 동안 실시,정식 서비스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지난 15일 발표했다. ●네티즌 “소비자 권익 침해 지나치다” 그동안 음악파일을 자유롭게 교환하며 즐겨온 네티즌들은 음반업계의 규제에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그렇다고 공짜 음악을 예전처럼 마음놓고 듣게 해야 한다고 막무가내로 주장하지는 않는다.이같은 네티즌들의 입장을 대변하는 대표적인 단체가 비영리기구인 ‘아이피 저스티스(IP Justice)’다.IFPI와 정반대의 활동을 하는 단체다. 아이피 저스티스는 인터넷에서 저작권으로 인해 소비자의 권한이 지나치게 제약을 받고 있다며 음반업계에 맞서고 있다.‘창작자의 권리를 인정하지만 합법적으로 돈을 주고 구매한 음반의 경우 개인적 용도를 위해 복사할 수도 있고 음악파일로 만들어 교환할 수도 있어야 한다.’는 논리다.아이피 저스티스는 국제적인 연대를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소비자 권익에 반하는 법제화를 저지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하지만 재정 문제 등으로 인해 아직 IFPI와 대등한 수준까지 영향력을 확대하진 못하고 있다. 황장석기자 surono@seoul.co.kr
  • [고시플러스]

    ●통일부(unikorea.go.kr) 개방형직위인 정책참여담당관과 정보화담당관을 1명씩 선발한다.석사학위자는 경력 7년 이상(관련분야 2년 이상) 경험자,박사학위자는 경력 4년 이상(관련분야 2년) 경험자가 지원할 수 있다.공무원은 4∼5급,민간은 부장급 이상 경력이 있어야 한다.다음달 9일까지 원서를 접수한다.계약기간은 2년으로 3년 더 연장할 수 있다.(02)3703-2420∼3. ●전라남도(jeonnam.go.kr) 8개 직렬 기능직 10급 공무원 28명을 뽑는다.필기시험과 면접으로 선발하고 필기시험은 ‘국사+직렬 관련 과목’으로 치러진다.공고일 기준으로 본적이나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전남이어야 한다.원서는 8월 9∼10일 받고 필기시험은 29일 치러진다. ●한국도로공사(freeway.co.kr) 고속도로 톨게이트 관련 행정업무 등을 맡을 영업직 7급 직원 60여명을 뽑는다.학력제한은 없지만 28세 미만으로 토익 600점 이상 등 영어시험증명이 있어야 한다.8월 2∼4일 원서를 받은 뒤 직무능력평가를 거쳐 선발한다.(02)2230-4352∼5. ●특허청(kipo.go.kr) 5급 기술직공무원을 특채한다.기계·금속·화공 등 직렬별로 모두 40명을 뽑는다.기계직과 섬유직은 관련 자격증은 물론,관련 분야에서 4년 이상의 경험을 쌓은 사람만 지원할 수 있다.약무직렬은 박사학위와 약사자격증을 동시에 가지고 있어야 한다.8월 9일부터 13일까지 원서를 받은 뒤 서류전형과 면접시험만으로 선발한다.1544-8080.
  • 구글 공모가 108~135달러 책정

    다음달 기업공개(IPO)를 앞둔 인터넷 검색업체 구글이 26일(현지시간)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자료에서 공모가를 주당 108달러에서 135달러로 책정했다고 밝혔다.상장후 구글의 시가총액은 290억∼362억달러가 된다.현재 구글의 경쟁업체인 야후의 시가총액은 370억달러,인터넷 경매업체인 이베이는 486억달러다. 100달러가 넘는 공모가는 1999년 ‘시카고 앤드 노스웨스턴 홀딩’의 189.65달러에 이어 구글이 두번째다.구글은 IPO에서 경매방식을 적용,최고가를 지불하는 투자자에게 주식을 팔 계획이다.조만간 경매를 위한 사이트(www.ipo.google.com)를 운영할 계획이며 개인 투자자들은 5주까지만 살 수 있다. 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 구글, 나스닥 상장 계획

    |워싱턴 AFP 연합|기업공개(IPO)를 추진중인 미국의 인터넷 검색업체 구글이 12일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나스닥 상장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7억달러에 이르는 구글의 기업 공개는 닷컴 기업 사상 최대 규모를 기록할 예정이다.이로 인해 구글의 기업 가치는 최소 200억달러에 이를 전망이다.구글은 그러나 기업공개 시행 일시와 증시에서 사용할 심벌은 아직 밝히지 않았다.파이낸셜 타임스는 빠르면 이달안에 주식이 거래될 것이라고 보도했다.구글은 주가 수준을 이례적인 방식인 온라인 경매를 통해 결정할 예정이다.모건스탠리와 크레디트 스위스 퍼스트 보스턴이 구글의 기업공개를 담당한다.
  • [국제플러스] 첫 민간 유인우주선 21일 발사

    |모하비(미 캘리포니아주) AFP 연합|민간회사가 개발한 첫 우주선이 21일 미국 모하비 사막에서 역사적인 유인 우주비행에 나선다.민간 우주비행의 첫 테이프를 끊을 우주선은 스케일드 콤포지츠사의 ‘스페이스십원(SpaceShipOne)’.항공우주선 기술자로 1986년 보이저호를 설계하기도 한 버트 루탄이 마이크로소프트(MS) 공동창업자인 폴 앨런의 자금 지원 하에 개발한 이 우주선은 이번 비행에서 마하 3의 속도로 우주로 분류되는 고도 100㎞까지 비행할 예정이다.스페이스십원은 21일 아침 6시30분(한국시간 밤 10시30분) 모하비 사막 중간에 있는 에드워즈 공군기지를 떠나 역사적인 장도에 오를 계획이다. 이 우주선은 이륙용 비행기인 ‘백기사’에 부착돼 고도 4만 8000피트(15.45㎞) 상공까지 올라간 뒤 모선(母船)에서 분리돼 자체 엔진을 점화,약 80초간 시속 3500㎞의 속도로 고도 16만피트(50㎞)까지 상승한다.˝
  • [국제플러스]구글 27억弗규모 주식공개 신청

    |뉴욕 연합|미국의 인터넷 검색업체 구글이 29일 자사 주식 상장의 전 단계로 증권거래위원회(SEC)에 27억달러 규모의 주식공개(IPO) 신청을 냈다. 구글의 이같은 IPO 규모는 2002년 7월 금융업체 CIT그룹 이후 최대이며,상장이 실현되면 시가총액은 200억∼25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분석가들은 내다보고 있다. 구글은 IPO 후 뉴욕 증권거래소(NYSE) 또는 나스닥 가운데 한 곳을 택해 상장을 추진할 계획이다.˝
  • 구글 기업공개 주간사 CSFB·모건스탠리로

    세계적 검색엔진 업체 구글이 기업공개(IPO) 주간사로 크레디트 스위스 퍼스트 보스턴(CSFB)과 모건스탠리를 정했다고 월스트리트 저널이 26일 보도했다.수수료만 1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구글은 이번주 또는 다음주에 기업공개 계획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미 증권거래위원회(SEC)는 직원 1000명 이상,자산 1000만달러 이상의 기업은 기업공개 여부와 상관없이 재무제표를 보고하도록 규정했다.구글의 보고시한은 29일이다. 구글로서는 재무제표가 공개된 마당에 투자자들이 원하는 IPO를 미룰 이유가 없다.야후 마이크로소프트 등 다른 검색엔진과의 경쟁에 투자할 종자돈도 필요하다.IPO로 구글이 끌어들일 수 있는 자금규모는 200억∼400억달러로 추정된다. 구글이 공개되면 회사 직원이나 서버 수 등에 대한 정확한 답변을 꺼렸던 구글의 기업문화가 크게 변할 전망이다.또 특정 투자자들에게 주식을 우선 배정해왔던 월가의 잘못된 관행이 얼마나 고쳐졌는가를 볼 수 있는 시험대로 이목이 집중돼있다. 전경하기자 lark3@˝
  • 우즈·키신저등 구글 상장땐 돈방석

    골프선수 타이거 우즈와 헨리 키신저 전 국무장관,앤디 벡톨셰임 선마이크로시스템스 창업자 등 미국 각계 유명인사들이 인터넷 검색업체 구글의 기업공개(IPO)로 ‘떼돈’을 벌게 됐다. 뉴욕타임스는 25일자에서 구글의 재무현황 공개 시한이 이번 주로 다가오면서 구글의 기업공개가 실리콘밸리 최대의 관심사가 되고 있다며 이와 함께 엄청난 시세차익을 챙기게 될 사람들을 소개했다.신문은 예정대로 구글이 연내에 상장된다면 거래 첫날 시가총액이 200억∼25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유명인 가운데 구글 지분을 소유한 사람들로는 우즈와 키신저 이외에 농구선수 샤킬 오닐,배우 출신인 아널드 슈워제네거 캘리포니아 주지사,마크 앤드리슨 넷스케이프 창업자,피에르 오미디어 이베이 공동창업자,숀 패닝 냅스터 창업자 등이 포함돼 있다.이들은 대개 투자업체를 통해 1999년 구글이 사적으로 실시했던 투자자금 모금에 응했던 사람들로 지분 비율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큰 규모는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대박’을 터뜨린 사람들은 1998년 초기 투자자들이다.선마이크로시스템스의 벡톨셰임 창업자는 1998년 8월 20대 청년이었던 구글 창업자 세르게이 브린과 래리 페이지의 사업설명회를 본 뒤 20만달러를 투자했다.이는 약 1%의 지분에 해당하는 것이며,구글이 상장되면 최소한 3억달러는 넘을 것으로 추산된다. 김균미기자 kmkim@˝
  • [인사]

    ■ 서울신문 △도쿄특파원 李春奎 ■ 문화관광부 △국립현대미술관 관리과장 李元錫△국외훈련 예정(부이사관) 禹眞榮△총무과장 趙東熙△종무실 종무1과장 姜培馨△〃 종무2과장 許倫△예술원사무국 관리과장 崔天植△국립현대미술관 섭외교육과장 李炳斗△문화산업국 문화콘텐츠진흥과장 朴周煥△국립중앙극장 행정지원과장 金甲植△국립현대미술관 전시과장 崔判鎭 ■ 해양수산부 △인천지방해양안전심판원장 金振東△목포〃 都德煥△항만국 민자계획과장 鄭都安△동북아경제중심추진위원회 파견 柳在亨 ■ 정보통신부 △동북아경제중심추진위원회 파견 李承源 ■ MBC △홍보심의국 부국장 安在基 ■ 한국승강기안전관리원 △연구실장 宋哲儀 ■ 한국교육신문 △편집국장 李樂鎭 ■ 대한주택건설사업협회 ◇본부장 △기획 李松宰△정책 宋炫潭 ◇실장△위탁업무 朴廣遠△총무 金洙貞 ◇부장△정책1 朴商洛 ◇사무처장△서울 鄭基台△부산 金楠勳△대구 金東漢△인천 李錫珪△광주 申守儀△대전충남 李東夏△울산경남 吳承煥△경기 高泰洙△강원 金東圭△충북 安卿勳△전북 鄭光鉉△경북 朴埰鎭△제주 高虎成 ■ 서울평화상문화재단 △사무총장 孫又鉉 ■ 관세청 ◇국장급 전보 △대구세관장 太應烈 ■ 한미은행 ◇지점장 △구의동 申花善△논현동 金洸彩△대우센터 朴泰榮△목동중앙 鄭載勳△방배동기업금융 任炯奇△분당중앙 金重植△삼성동 李正煥△신사동 李永雨△제주 金宰必△청담동 趙成男 ■ 금호생명 ◇승진(부장) △법인영업팀장 委聖潤△투자〃 金一坤△목포지점장 柳相烈△광주 충장〃 尹良姬 ■ 한국전력공사 △강원지사장 李昌熙 △경남〃 金承一 ■ SK생명 (사업부장·팀장) △FS사업부 金奎星△AM사업부 孫泰洙△전략영업지원팀 文聖秀△SUPEX추진팀 趙顯旭△융자팀 李胤浩△인력개발팀 金柱信△계리·RM팀 郭雲錫△재무기획팀 崔英圭△방카슈랑스추진팀 崔文周△IT지원팀 李太演△DTM지원팀 姜有遠(지점장)△안양 鄭元陽△경성복합 李相都△강원 崔承錫△테헤란 金昌會△서부AM 鄭宗泰△인천 洪東基△상인천 白珍洙△구로 李均炯△수원 金成柱△서부HIPO 張勝弼△서부산 姜正薰△서면 張普根△경남 李相得△동성로 鄭明浩△포항 金起德△동래 卞昌燮△부산 郭炳龍△대구 崔東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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