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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시카 고메즈, “마치 밀랍인형 같네...”

    제시카 고메즈, “마치 밀랍인형 같네...”

    호주 출신의 세계적인 모델 제시카 고메즈(30)이 5일(현지시간) 시드니에서 열린 데이비드 존스(David Jones)가 주최한 2015 봄-여름 패션쇼 무대에 섰다. 데이비드 존스는 호주에서 가장 유명한 디자이너이다. 제시카 고메즈는 우리나라와 인연이 깊다. 2011년 여수세계박람회 호주관 홍보대사로 활동한데다 같은 해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쇼버라이어티부문 인기상을 수상하기로 했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같은 사람 다른 느낌...”

    “같은 사람 다른 느낌...”

    호주 출신의 세계적인 모델 제시카 고메즈(30)이 5일(현지시간) 시드니에서 열린 데이비드 존스(David Jones)가 주최한 2015 봄-여름 패션쇼 무대에 섰다. 데이비드 존스는 호주에서 가장 유명한 디자이너이다. 제시카 고메즈는 우리나라와 인연이 깊다. 2011년 여수세계박람회 호주관 홍보대사로 활동한데다 같은 해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쇼버라이어티부문 인기상을 수상하기로 했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하! 우주] 달 뒷면 어떻게 찍었나?…DSCOVR 위성의 비밀

    [아하! 우주] 달 뒷면 어떻게 찍었나?…DSCOVR 위성의 비밀

    지난 5일(현지시간) 미 항공우주국(NASA)은 지구에서는 절대 볼 수 없는 달 뒷면의 생생한 모습을 사진으로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 사진은 기존 우주사진과는 차이를 보이는데 달의 뒷면을 찍었다는 것 외에도 푸르게 빛나는 지구가 동시에 촬영됐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 사진은 어떻게 촬영됐을까? 그 비밀은 NASA가 쏘아올린 심우주 기상관측위성(DSCOVR)에 있다. NASA는 지난 2월 민간 우주업체인 스페이스X의 팔콘9 로켓에 위성 DSCOVR을 실어 우주로 발사했다. 이 위성은 일반적인 다른 위성과는 달리 지구로부터 약 160만 km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다. 지구와 달의 거리가 약 38만 km, 국제우주정거장(ISS)이 약 400km 상공 위에 떠있는 것과 비교하면 얼마나 멀리 있는지 알 수 있는 셈. 이같은 이유로 DSCOVR은 시간만 잘 맞추면 지구 주위를 공전하는 달의 모습을 촬영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사진 외에도 얼마 전 NASA는 아프리카 북부에 자리잡은 세계에서 가장 큰 사하라 사막의 황량한 모습을 잡아내 화제가 된 바 있다. 물론 이같은 생생한 사진을 찍기위해 DSCOVR 위성에는 지구 다색 이미징 카메라(EPIC)라는 특수한 장비가 실려있다. 카메라와 망원경이 결합된 EPIC(Earth Polychromatic Imaging Camera)은 가시광선, 적외선, 자외선 영역의 이르는 다양한 이미지를 포착한다. 재미있는 사실은 DSCOVR의 주목적이 이번처럼 '컴퓨터 바탕화면용' 사진찍기는 아니라는 점이다. DSCOVR은 태양에서 날아오는 태양풍을 관측하는 것이 주역할로 이 때문에 태양에서 약 1억 4800만㎞ 떨어진 지점까지 날아간 것이다. DSCOVR은 하루 6번 씩 태양의 움직임을 촬영해 지구에 전파 교란등을 야기하는 흑점 폭발을 더 빨리 예보할 수 있게 해준다. 곧 태양이 지구에 미치는 유해한 영향을 연구하기 위해 제작된 위성으로 지구 대기 속 오존층과 에어로졸 수치도 측정한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우주를 보다] 토성 고리에 베일듯…위성 디오네-미마스 포착

    [우주를 보다] 토성 고리에 베일듯…위성 디오네-미마스 포착

    우리 태양계에서 가장 신비로운 자태를 자랑하는 토성과 2개의 위성이 나란히 한 앵글에 포착됐다.지난 4일(현지시간) 미 항공우주국(NASA)은 토성탐사선 카시니호가 촬영한 환상적인 토성과 디오네(Dione), 미마스(Mimas)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흐릿하게 대부분의 배경을 차지하고 있는 것은 태양계에서 두번째로 큰 토성이다. 사진 하단에 마치 위성을 한 칼에 베어버릴듯 보이는 줄이 바로 토성의 아름답고 신비로운 고리. 사진에 나타나듯 디오네와 미마스는 우주의 '점'으로 보이는데 이는 토성의 적도 기준 지름이 무려 12만 km가 넘기 때문이다. 사진을 보면 토성 고리 위(왼쪽 하단) 반달처럼 보이는 천체가 디오네다. 우리의 달처럼 크고 작은 수많은 크레이터가 표면 곳곳에 나있는 디오네는 1684년 천문학자 지오바니 카시니가 발견한 것으로, 지름 1123㎞, 공전주기는 2.7일이며 토성의 강력한 자기권 안에 있다. 특히나 디오네에 관심이 쏠리는 것은 2년 전 NASA 제트추진 연구소가 표면 아래에 거대한 바다가 숨겨져 있을 가능성을 언급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미마스는 토성 고리 하단에 하나의 점으로 보인다. 지름 396km의 작은 위성인 디오네는 독특하게 생긴 크레이터 때문에 영화 스타워즈에 나오는 ‘데스스타’라는 무시무시한 '별명'이 붙기도 했다. 이 사진은 지난 5월 27일 카시니호가 토성과 100만 km 떨어진 곳에서 촬영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리한나, 모국 축제에 온몸 드러낸 듯한 차림으로

    리한나, 모국 축제에 온몸 드러낸 듯한 차림으로

    팝스타 리한나(27)가 또 다시 파격이다. 모국인 바베이도스에서 열리는 카두멘트 데이 퍼레이드(the Kadooment day parade)에 삼바 축제 때와 같은 차림으로 등장했다. 화려한 보석과 갖가지 깃털 등으로 몸을 치장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 닷컴이 3일(현지시간) 리한나의 모습을 잡았다. 카두멘트 축제는 매년 8월 첫 번째 월요일에 열리는 카니발 같은 의상 행진이다. 바베이도스는 베네수엘라 북동쪽 카리브 해에 있는 작은 섬이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뱀 잡으려다 황천길 갈 뻔한 고양이

    뱀 잡으려다 황천길 갈 뻔한 고양이

    고양이가 뱀의 기습 공격에 식겁한 영상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지난 7월 5일 ‘The Animal World’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이 영상은 뱀에게 호기심을 가진 고양이가 혼쭐이 나는 순간이 고스란히 포착됐습니다. 영상을 보면 고양이 한 마리가 똬리를 튼 뱀을 조심스럽게 앞발로 건드립니다. 녀석도 무서운지 재빨리 뒤로 물러나더니, 눈치를 살피고는 재차 공격을 시도합니다. 하지만, 이때 놀라운 광경이 펼쳐집니다. 뱀이 전광석화와 같이 몸을 뻗으며 순식간에 고양이를 공격한 것입니다. 이에 놀란 고양이는 뱀의 공격을 간발의 차로 피하며 위기를 모면합니다. 마치 쿵후 동작을 연상시키는 ‘고양이와 뱀의 결투’ 영상은 이전에 각종 인터넷 동영상 사이트에 소개된 바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누리꾼들 사이에 퍼지며 재차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뱀의 빠른 공격도 놀랍지만, 그 공격을 아슬아슬하게 피한 고양이가 더 대단하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사진 영상=The Animal World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던 리차드, 동물들을 위해 옷을 벗다

    던 리차드, 동물들을 위해 옷을 벗다

    가수 던 리차드가 동물의 권리를 위해 옷을 벗었다. 던 리차드는 채식의 장점을 홍보하고 PETA(동물을 인도적으로 사랑하는 사람들)를 지지하기 위해 나섰다. 이미 2013년부터 고기와 유제품을 먹지 않고 있다는 그는 “내가 그동안 먹어왔던 고기가 얼마나 나쁜 가공과정을 거쳐 만들었는지 알게 되었고, 동물들을 학대하면서 고기가 생산되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면서 더 이상 먹지 않게 되었다”라고 PETA는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PETA
  • [포토] 女배우 공원에서 요가 삼매경

    [포토] 女배우 공원에서 요가 삼매경

    2일(현지시간) 배우 알리시아 아덴(Alicia Arden)이 미국 밸리 빌리지(Valley Village)의 한 공원에서 짐볼을 이용하여 요가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구글, 스트리트뷰 차량으로 ‘대기오염 지도’ 만든다

    구글, 스트리트뷰 차량으로 ‘대기오염 지도’ 만든다

    구글 산하 조직 구글어스아웃리치(Google Earth Outreach)가 도시의 대기오염 상태를 시각화한 ‘오염 지도’를 제작하는 프로젝트를 발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과학전문지 파퓰러 사이언스 등 외신들은 29일(현지시간) 구글어스아웃리치와 환경 감시단체 에클리마(Aclima)가 제휴를 맺어 구글 스트리트뷰 차량을 활용하는 ‘대기오염 지도’제작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이들의 계획은 전 세계 도시를 누비고 있는 스트리트뷰 차량들에 오염감지 센서를 장착시켜 다양한 대기오염 상태를 측정하는 것. 이를 위해 양사는 이미 세 대의 구글 스트리트뷰 차량을 통해 테스트를 마친 상태다. 이 시범 운행은 한 달여에 걸쳐 총 750시간 동안 진행됐다. 에클리마와 계약을 체결한 미 환경보호국(EPA)도 테스트에 참여, 구글 측에 기술조언 및 과학자문을 제공했다. 그 결과 이산화질소, 산화질소, 오존, 일산화탄소, 메탄, 공기 부유 고형물, 휘발성 유기화합물 등의 농도를 측정하는데 성공할 수 있었다. 데이비다 허즐은 에클리마 CEO는 “세계인구의 절반 이상이 도심에서 살고 있는 요즘, 청정한 환경은 삶의 질 향상에 있어 빼놓을 수 없는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며 이번 프로젝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구글어스아웃리치의 프로그램 디렉터 카린 툭센-베트먼 또한 “대기 오염은 대도시 주민을 비롯한 모든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치는 문제”라며 “이번 프로젝트는 기존 스트리트뷰 제작 인프라를 통해 ‘구글 맵’을 환경오염측정 플랫폼으로 활용할 가능성을 확인해 볼 좋은 기회”라고 밝혔다. 양사는 올해 가을부터 샌프란시스코 만 일대에 대한 오염지도제작을 실시할 예정이다. 최종적으로는 구글 스트리트뷰 차량이 운행하고 있는 전 세계 여러 지역사회로 프로젝트를 확대해 나갈 목표를 가지고 있다. 허즐은 “이 프로젝트는 세계 각지 주민들의 건강 및 면역력을 향상시킬 막대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며 긍정적 전망을 내비쳤다. 사진=ⓒ구글/에클리다 홈페이지 스크린샷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160만 km 떨어진 우주에서 본 사하라 사막

    160만 km 떨어진 우주에서 본 사하라 사막

    태양빛을 받은 아프리카의 모습을 우주에서 보면 이렇게 보이는 것 같다. 지난 29일(이하 현지시간) 미 항공우주국(NASA)은 심우주기후관측위성(DSCOVR)이 촬영한 생생한 지구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해 관심을 끌었다. 지난 6일 지구에서 160만 km 거리에서 촬영된 이 사진은 햇빛이 비치는 지구의 절반이 담겨있으며 그 중 주인공은 바로 아프리카다. 사진을 보면 아프리카 북부에 자리잡은 세계에서 가장 큰 사하라 사막은 뜨겁고 건조한 지역이라는 것을 인증이라도 하듯 노란색의 황량한 모습이 우주에서도 한 눈에 잡힌다. 이 사진은 DSCOVR 위성에 실린 지구 다색 이미징 카메라(EPIC)가 촬영한 것이다. 카메라와 망원경이 결합된 EPIC(Earth Polychromatic Imaging Camera)은 가시광선, 적외선, 자외선 영역의 이르는 다양한 이미지를 포착하며 이 사진은 카메라의 적색, 녹색, 청색 채널이 쓰였다. 한편 DSCOVR 위성은 지난 2월 민간 우주업체인 스페이스X의 팔콘9 로켓에 실려 우주로 발사됐다. NASA와 미 국립해양대기청(NOAA) 그리고 미 공군이 공동으로 추진한 프로젝트의 산물인 DSCOVR 위성은 태양에서 날아오는 태양풍을 관측하는 것이 주목적이다. 이외에도 DSCOVR 위성은 지구 대기 속 오존층과 에어로졸 수치를 측정해 관련 데이터를 지구로 보내온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우주에서 본 사하라 사막, 어떤 느낌일까?

    우주에서 본 사하라 사막, 어떤 느낌일까?

    태양빛을 받은 아프리카의 모습을 우주에서 보면 이렇게 보이는 것 같다. 지난 29일(이하 현지시간) 미 항공우주국(NASA)은 심우주기후관측위성(DSCOVR)이 촬영한 생생한 지구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해 관심을 끌었다. 지난 6일 지구에서 160만 km 거리에서 촬영된 이 사진은 햇빛이 비치는 지구의 절반이 담겨있으며 그 중 주인공은 바로 아프리카다. 사진을 보면 아프리카 북부에 자리잡은 세계에서 가장 큰 사하라 사막은 뜨겁고 건조한 지역이라는 것을 인증이라도 하듯 노란색의 황량한 모습이 우주에서도 한 눈에 잡힌다. 이 사진은 DSCOVR 위성에 실린 지구 다색 이미징 카메라(EPIC)가 촬영한 것이다. 카메라와 망원경이 결합된 EPIC(Earth Polychromatic Imaging Camera)은 가시광선, 적외선, 자외선 영역의 이르는 다양한 이미지를 포착하며 이 사진은 카메라의 적색, 녹색, 청색 채널이 쓰였다. 한편 DSCOVR 위성은 지난 2월 민간 우주업체인 스페이스X의 팔콘9 로켓에 실려 우주로 발사됐다. NASA와 미 국립해양대기청(NOAA) 그리고 미 공군이 공동으로 추진한 프로젝트의 산물인 DSCOVR 위성은 태양에서 날아오는 태양풍을 관측하는 것이 주목적이다. 이외에도 DSCOVR 위성은 지구 대기 속 오존층과 에어로졸 수치를 측정해 관련 데이터를 지구로 보내온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구글, 스트리트뷰 차량으로 ‘대기오염 지도’ 만든다

    구글, 스트리트뷰 차량으로 ‘대기오염 지도’ 만든다

    구글 산하 조직 구글어스아웃리치(Google Earth Outreach)가 도시의 대기오염 상태를 시각화한 ‘오염 지도’를 제작하는 프로젝트를 발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과학전문지 파퓰러 사이언스 등 외신들은 29일(현지시간) 구글어스아웃리치와 환경 감시단체 에클리마(Aclima)가 제휴를 맺어 구글 스트리트뷰 차량을 활용하는 ‘대기오염 지도’제작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이들의 계획은 전 세계 도시를 누비고 있는 스트리트뷰 차량들에 오염감지 센서를 장착시켜 다양한 대기오염 상태를 측정하는 것. 이를 위해 양사는 이미 세 대의 구글 스트리트뷰 차량을 통해 테스트를 마친 상태다. 이 시범 운행은 한 달여에 걸쳐 총 750시간 동안 진행됐다. 에클리마와 계약을 체결한 미 환경보호국(EPA)도 테스트에 참여, 구글 측에 기술조언 및 과학자문을 제공했다. 그 결과 이산화질소, 산화질소, 오존, 일산화탄소, 메탄, 공기 부유 고형물, 휘발성 유기화합물 등의 농도를 측정하는데 성공할 수 있었다. 데이비다 허즐은 에클리마 CEO는 “세계인구의 절반 이상이 도심에서 살고 있는 요즘, 청정한 환경은 삶의 질 향상에 있어 빼놓을 수 없는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며 이번 프로젝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구글어스아웃리치의 프로그램 디렉터 카린 툭센-베트먼 또한 “대기 오염은 대도시 주민을 비롯한 모든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치는 문제”라며 “이번 프로젝트는 기존 스트리트뷰 제작 인프라를 통해 ‘구글 맵’을 환경오염측정 플랫폼으로 활용할 가능성을 확인해 볼 좋은 기회”라고 밝혔다. 양사는 올해 가을부터 샌프란시스코 만 일대에 대한 오염지도제작을 실시할 예정이다. 최종적으로는 구글 스트리트뷰 차량이 운행하고 있는 전 세계 여러 지역사회로 프로젝트를 확대해 나갈 목표를 가지고 있다. 허즐은 “이 프로젝트는 세계 각지 주민들의 건강 및 면역력을 향상시킬 막대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며 긍정적 전망을 내비쳤다. 사진=ⓒ구글/에클리다 홈페이지 스크린샷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포토] 아찔한 비키니 뒤태 뽐내는 伊 모델

    [포토] 아찔한 비키니 뒤태 뽐내는 伊 모델

    이탈리아 모델 멜리사 카스타뇰리(Melissa Castagnoli)가 완벽한 뒤태를 뽐냈다. 29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 닷컴에 따르면 멜리사 카스타뇰리는 이날 미국 플로리다 마이애미 해변에서 검은색 비키니를 입고 해수욕을 즐겼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랄견’ 훈련시키는 가장 좋은 방법은?

    ‘지랄견’ 훈련시키는 가장 좋은 방법은?

    ‘애완견이 말 잘 듣길 원한다면 고함보단 차분한 목소리로~’ 지난 2015년 7월 28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14일 ‘동물인지저널’(Journal Animal Cognition)에 발표된 ‘지랄견’을 잘 훈련하는 방법을 실험한 듀크대학교의 연구 결과를 소개했다. 비글, 슈나우저, 코카스파니엘 같은 말을 잘 듣지 않는 개, 소위 ‘지랄견’을 훈련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은 바로 사람의 ‘목소리 톤’. 듀크대학교 개 인지센터 연구팀은 총 106마리의 개에 대해 실험을 했다. 결과는 ‘지랄견’과 그렇지 않은 개 사이의 분당 꼬리를 흔드는 숫자에서 확연한 차이를 보였다. 말을 잘 듣지 않는 ‘지랄견’은 분당 평균 70회의 꼬리를 흔들었고 말을 잘 듣는 차분한 개들은 분당 35번을 흔들었다. 또한 연구팀은 투명한 장애물 뒤에서 간식을 들고 각각의 개들을 한번은 차분한 목소리로, 다른 한번은 흥분한 목소리로 부르는 실험을 했다. 실험 결과는 신기하게도 사람의 목소리가 차분할 때 말을 잘 들었다. 흥분된 목소리를 듣는 순간 개들은 어떻게 해야 간식을 얻 먹을 수 있는지 알아차리지 못했던 반면 차분한 목소리를 들은 개들은 간식을 먹을 수 있었다. 한편 듀크대학교 개 인지센터 연구팀의 실험을 통해 말을 잘 듣지 않는 개들에게 야단보단 타이르는 듯 차분한 목소리가 훈련하기에 더 효과적이라는 것이 밝혀졌다. 사진·영상= Duke University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헤일리 볼드윈, 10대 모델이라고 보기에는...

    헤일리 볼드윈, 10대 모델이라고 보기에는...

    미국 모델 헤일리 볼드윈(18)이 27일 뉴욕에서 가질 영화 ‘미션 임파서블:로그네이션’ 시사회를 찾았다. 에일리 볼드윈은 배우 스테판 볼드윈의 딸이자 배우 알렉 볼드윈의 조카다. ‘미션 임파서블’에 알렉 볼드윈이 출연했기 때문에 시사회에 온 듯 싶다. 10대 모델로 이름값을 하고 있다. 특히 팝계의 악동 저스틴 비버와 한 때 ‘약혼설’이 나돌기도 했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리사 오피, 뜨거운 햇살에 더욱 빛나는 몸매

    [포토] 리사 오피, 뜨거운 햇살에 더욱 빛나는 몸매

    ’뷰티 퀸’으로 유명한 비키니 디자이너 리사 오피가 27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녀는 탄탄하고 날씬한 몸매를 돋보이게 하는 비키니를 입고 해변에서 여유를 만끽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개는 생각보다 훨씬 ‘인간답다’ - 연구

    개는 생각보다 훨씬 ‘인간답다’ - 연구

    개를 기르고 있는 사람이라면 놀라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인류의 가장 오랜 친구인 개가 사람처럼 행동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 연구를 통해 밝혀지고 있다. 지금까지의 연구에서 개는 표정을 읽고 질투를 하며 공감을 표현하고 TV를 볼 수 있는 것이 밝혀졌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개들이 인간과 같은 특기를 익힌 시기는 늑대에서 반려동물로 진화를 이룬 1만 1000년 전부터 1만 6000년 전 사이의 일이다. 특히 개는 “인간에 주의를 기울이고, 좋은 관계를 쌓으며, 참을성 등을 통해 인간과 비슷한 특징을 갖게 됐다는 것을 알 수 있다”고 미국 예일대 비교인지연구소의 로리 산토스 소장은 말한다. 다음은 우리의 동료인 개들의 ‘인간다움’을 나타내는 연구를 몇 가지 소개한다. ■ 우리 인간을 관찰한다 좋은 사람과 나쁜 사람을 구별하는 수단인 ‘인간 관찰’(people-watching)은 인간끼리의 교류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동물행동저널’(journal Animal Behaviour)에 발표된 논문에 따르면, 개 역시 ‘인간 관찰’을 하고 있다. 이 연구에서는 54마리의 개를 세 그룹으로 나눈 뒤 각 그룹마다 ‘협력자’(helper)와 ‘비협력자’(non-helper), 그리고 ‘통제자’(control) 역할을 부여한 인물을 투입했다. 그런 다음 주인이 보관함에서 테이프를 꺼내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습을 보여줬다. 협력자가 속한 첫 번째 그룹에서는 주인이 협력자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이 협력자가 주인을 도와주는 모습을 개들이 보게 했다. 비협력자가 속한 두 번째 그룹에서는 주인이 비협력자에게 도움을 요청하지만, 비협력자는 도와주지 않고 방을 나갔다. 통제자가 속한 마지막 그룹에서는 주인이 통제자에게 도움을 요청하지 않고 통제자 역시 도와주지 않고 방을 나갔다. 모든 실험에는 제3의 ‘중립자’(neutral)가 방에 앉아 있었다. 1차 실험을 마친 뒤, 중립자와 협력자(또는 비협력자)인 두 사람이 개들에게 보상을 주도록 했다. 실험결과, 비협력자가 속한 그룹의 개는 중립자를 가장 좋아했고 비협력자를 싫어했다. 반면 협력자 그룹은 협력자와 중립자에 대한 선호도에 차이는 보이지 않았다. 이는 인간의 유아에게서도 볼 수 있는 특징이다. 즉 개는 주인에게 우호적이지 않은 사람을 무시해 주인의 편을 들고 있는지도 모른다. ■ 시선을 쫓는다 (단, 조건부) 인간은 물론 침팬지와 염소, 돌고래, 심지어 붉은다리거북 등 많은 동물이 시선을 쫓는 것은 본능이다. 오스트리아 빈에 있는 메세를리 연구소의 리사 왈리스 박사과정 연구원에 따르면 그 이유는 ‘눈앞의 위협’에서부터 ‘맛있는 딸기나무가 있는지’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에 주의를 기울이기 때문이다. 그동안 개가 사람의 시선을 쫓는다는 것은 먹이나 장난감이 관계할 때뿐이라고 여겨져 왔다. 그런데 새로운 연구를 통해 아무것도 없는 공간에서도 시선을 따를 수 있는 것이 확인됐다. 하지만 이는 훈련받지 않은 개의 경우에 한정된다. 이 연구는 훈련 수준과 나이가 다른 145마리의 보더콜리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목표는 나이, 습관, 훈련, 개 시선 추적에 미치는 영향을 알기 위한 것이다. 연구팀은 사람이 문을 볼 때 개들의 반응을 조사했다. 그러자 훈련받지 않은 개만 사람의 시선을 쫓았다. 훈련받은 개들은 그것을 무시했다. 훈련받은 개는 사람의 시선이 먼저가 아니라 사람의 얼굴을 주목하는 것을 배우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훈련받지 않은 개에 대해, 사람의 얼굴을 볼 수 있도록 5분간 훈련했는데, 시선을 쫓는 본능을 무시하게 됐다. 또 훈련받지 않은 개는 멍한 모습으로, 사람의 얼굴과 문을 번갈아 보았다. 이런 행동은 인간과 침팬지에서만 관측되는 것으로, ‘체크 백’(check backs) 혹은 ‘더블 루킹’(double looking)으로 부른다. ‘동물행동저널’(journal Animal Behaviour)에 이 연구결과를 발표한 왈리스 연구원은 “개들이 시선을 쫓는다는 것은 이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훈련여부는 빠져있었다”며 “앞으로 이런 종류의 연구를함에 있어서 훈련의 영향을 고려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말한다. ■ 향후 연구 인간의 경우 나이에 따라 단기 기억과 논리적 추론의 저하가 빨라지고 새로운 작업의 학습이 곤란하게 된다. 과거의 연구에서 강아지도 비슷한 경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개의 장기 기억에 대해서는 아직 알려진 것이 많지 않다. 따라서 연구팀은 현재 젊은 개와 고령의 개를 대상으로 과제를 학습하는 과정의 차이와 수개월 후 기억 상태를 연구하고 있다. 아직 실험 도중이지만, 왈리스는 고령의 개에게 새로운 기술을 가르치는 것은 어렵지만 불가능한 것은 아니라는 결과를 예측하고 있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샤라포바, 디미트로프 결별, “환상적인 순간들을 함께 보냈다”

    샤라포바, 디미트로프 결별, “환상적인 순간들을 함께 보냈다”

    러시아 출신의 세계적인 테니스 스타 마리아 샤라포바(28)가 애인과 결별했다. 샤라포바의 애인 그리고르 디미트로프(24·불가리아)는 자국 테니스 전문 매체인 ‘테니스카페’에 “우리는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테니스 커플’인 샤라포바와 디미트로프는 지난 2013년 1월부터 교제를 시작했다. 여자프로테니스(WTA) 세계 랭킹 1위까지 올랐던 샤라포바는 윔블던과 US오픈, 호주오픈, 프랑스오픈 등 4대 메이저 대회를 모두 휩쓴 ‘커리어 그랜드 슬래머’로 세계 최고의 선수다. 4살 어린 디미트로프는 지난해 세계 랭킹 8위가 개인 최고 순위다. 투어 대회 단식에서 네 차례 우승했다. 디미트로프는 “우리는 환상적인 순간들을 함께 보냈다”면서 “앞으로 그녀의 앞날에 행복과 성공이 함께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여름은 나에게 새로운 출발”이라며 “앞으로는 운동에 전념해 지금보다 더 좋은 성적을 내겠다”고 다짐했다. 샤라포바는 미국프로농구(NBA) 선수 출신 사샤 부야치치(31·슬로베니아)와 2010년 10월 약혼했으나 2012년 초 파혼했다. 디미트로프는 샤라포바와 사귀기 전에는 세리나 윌리엄스(34·미국)와 만남을 이어가기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orean girl group Crayon Pop...new single “ra ri ru re”

    Korean girl group Crayon Pop...new single “ra ri ru re”

    Korean girl group Crayon Pop perform during the promotional event for their new single “ra ri ru re” at Lazona Kawasaki Plaza in Kawasaki, kanagawa prefecture, Japan, on July 22, 2015. They performed the opening act for Lady Gaga’s “ArtRave: The Artpop Ball concert tour” in twelve cities across North America on 2014.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Korean girl group Crayon Pop

    Korean girl group Crayon Pop

    Korean girl group Crayon Pop perform during the promotional event for their new single “ra ri ru re” at Lazona Kawasaki Plaza in Kawasaki, kanagawa prefecture, Japan, on July 22, 2015. They performed the opening act for Lady Gaga’s “ArtRave: The Artpop Ball concert tour” in twelve cities across North America on 2014.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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