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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안뱅커誌 ‘금융감독상’ 받아

    윤증현 금융감독위원장 겸 금융감독원장이 17일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리서치 및 경제전문지인 ‘더 아시안뱅커(The Asian Banker)’에서 주는 ‘2005년 금융감독부문 성과상(Achievement Award)’을 받았다. 더 아시안뱅커는 “윤 위원장의 주도로 추진해온 한국 금융부문의 규제개혁이 은행산업의 건전성과 수익성 개선에 획기적으로 기여했다.”고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 [공연단신]

    ●버블시스터즈와 함께 사랑 고백을 최근 2집을 들고 3년 만에 돌아와 인기를 끌고 있는 4인조 여성 보컬 그룹 버블시스터즈가 지난 12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매주 일요일마다 홍대 앞 클럽 사운드홀릭에서 단독 공연을 펼치고 있다.‘노래로 전하는 러브 토크’를 테마로 매주 다른 음악 장르를 가지고 공연한다.2집 ‘사랑 먼지’,‘눈물이 나요’ 등은 물론,1집 히트곡과 ‘Route 66’,‘I Believe I Can Fly’ 등 인기팝송까지 20여곡을 선보인다. 나윤권, 부가킹즈, 노을 등이 번갈아가며 게스트로 나온다.(02)3142-4203.●콘서트…그 흔하지 않은… 유재하가요제 금상에 ‘여전히 아름다운지’,‘내가 너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 걸’ 등을 부른 토이의 객원 보컬, 영화 ‘번지점프를 하다’ 등 각종 OST 참여…. 이름은 낯설지만 노래는 너무나 익숙한 김연우가 3집 앨범을 내고, 기념 콘서트 ‘사랑… 그 흔한…’을 갖는다.24일부터 3일 동안 서울 백암아트홀 무대에 선다.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바람 어디에서 부는지’ 등 신곡과 그의 가창력을 느낄 수 있는 팝 레퍼토리도 준비됐다. 특히 김연우 콘서트의 트레이드 마크로 자리잡고 있는 무반주 열창 시간도 마련될 예정이다.1544-1555.●네 번째 나이테 페달을 밟다 포크듀오 나무자전거가 봄을 맞아 노래의 꽃씨를 뿌리며 네 번째 정기 콘서트를 연다. 오는 31일부터 3일 동안 모두 다섯 차례에 걸쳐 대학로 질러홀에서 ‘나이테+4-꽃을 든 남자’를 여는 것.‘힘을 내’ 등 1집에서부터 다양한 장르를 포크로 재해석한 리메이크 앨범 ‘통생통사’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레퍼토리를 준비했다. 특히 SBS 드라마 ‘마이걸’에서 이준기 테마로 사랑 받은 ‘늘’과 SBS 파워FM ‘하하의 텐텐클럽’에서 불러 화제가 된 유쾌한 노래 ‘죽지 않아 송’을 특별 선물로 선사한다.1544-1555.
  • “흥미로운 나라 한국… 느낌 좋아요”

    지난해 6월 6집 앨범 ‘Don´t Believe The Truth’를 내놓고 전세계 투어를 펼치고 있는 영국 출신 세계적인 록 밴드 오아시스가 21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내한 공연을 가졌다. 데뷔 12년 만에 첫 한국 방문이다. 오아시스의 리더 노엘 갤러거는 이날 공연에 앞서 서울 W호텔에서 기자들과 인터뷰를 갖고 “그동안 한국을 찾을 기회가 없었는데 이번에 와보니 느낌이 좋다.”면서 “잘 알지 못하지만 흥미로운 나라인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다음은 일문일답.▶한국 방문이 너무 늦은 감이 있다.-아쉽지만 한국에 오기까지 12년 세월이 흘렀다. 난 에이전시가 아니라 뮤지션이기 때문에 어느 나라에 언제 가게 될지 알 수 없다. 이번엔 좀더 강력하게 이야기해(웃음) 올 수 있었다.▶한국에 대한 느낌은.-맨체스터 출신으로 한국에 온 사람이 얼마나 있을지 모르겠다. 한국처럼 멀리 떨어진 미지의 나라에 올 수 있는 것은 뮤지션의 즐거움이다. 어제 저녁에 잠깐 외출을 했는데 인상이 좋았다. 지금까지 느낌이 좋다. 흥미로운 곳이다.▶박지성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에서 뛰고 있는데.-맨체스터엔 팀이 맨체스터시티와 맨유가 있는데 맨유를 싫어한다.(웃음)▶최근 들어 콜드플레이 등 다른 밴드에게 밀리고 있는 것 같다.-콜드플레이가 미국에서 성공한 점은 영국인으로서 자랑스럽다. 성공 여부를 떠나 완전히 다른 스타일 음악으로 다른 대중을 겨냥하기 때문에 별 느낌이 없다. 오아시스는 오아시스이고, 콜드플레이는 콜드플레이일 뿐이다.▶좋은 밴드의 조건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당연히 좋은 음악을 많이 써야 한다. 좋은 앨범이라고 해서 들어보면 1∼2곡만 좋은 경우가 많다. 한두 곡이 좋다고 좋은 밴드라고 치켜세우는 요즘 분위기는 별로 좋지 않다.▶최근 즐겨듣는 음악은.-카사비안을 좋아한다. 운이 좋게 미국에서 5주 동안 투어를 함께 할 수 있었다. 지난 10년 동안 나온 밴드 가운데에서는 킹즈오브리온이 최고인 것 같다.▶그동안 혼자 작곡을 도맡았는데 요즘 들어 비중이 줄어드는 것 같다.-모든 멤버들이 작곡에 참여하며 안도하는 부분도 있다. 가장 게으른 리암(동생)도 2년 전부터 곡을 쓰고 있다. 다행이다.(웃음)사실 그동안 부담도 있었다. 멤버들도 훌륭한 곡을 쓰기 때문에 앞으로도 모든 멤버들이 참여하는 방향으로 갈 것이다.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브릿팝 ‘오아시스’ 서울 적신다

    브릿팝의 대표주자 오아시스가 한국에 첫발을 내딛는다. 지난해 3월(국내 발매는 6월) 정규 6집 앨범 ‘Don´t Believe The Truth’를 내고 쉬지 않고 이어가고 있는 전세계 투어의 하나로 한국 무대에 서는 것.19일 입국해 21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역사를 쓴 뒤 이튿날 싱가포르 공연을 위해 떠난다. 오아시스가 한국을 찾는 것은 처음이다. 복고적인 감각과 서정성이 짙은 신세대 영국 록을 일컫는 브릿팝이라는 단어는 오아시스와 함께 등장했다고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니다. 경쾌하고 귀에 쏙 들어오는 멜로디의 로큰롤로 무장한 이들은 비틀스, 더 후, 섹스 피스톨스, 롤링 스톤스 등을 잇는 영국 대표 밴드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노엘(기타·보컬)·리암 갤러거(보컬) 형제가 주축이 된 5인조로 1990년대초 영국 맨체스터에서 결성됐다. 미국 빌보드 앨범 차트 2위를 기록했던 2집 ‘(What´s The Story) Morning Glory’를 통해 영국 국민 밴드이자 세계적인 그룹으로 성장했다.갤러거 형제의 불화와 밴드가 지니고 있는 오만함으로 잦은 구설수에 오르기도 하지만, 이는 출중한 실력을 가지고 있다는 방증이기도 하다. 국내에서도 ‘Ch ampagne Supernova’,‘Don´t Look Ba ck In Anger’,‘Whatever’,‘Wonderwall’,‘Stand By Me’ 등 많은 곡들이 사랑받고 있다. 지난 11일 매진사례를 맞으며 전세계 투어 매진 릴레이를 이어가게 된 이번 국내 공연에선 6집 노래를 중심으로 기존 히트곡들이 연주된다. 소니비엠지는 공연 당일 6집을 2CD 리패키지로 다시 발매한다. 오프닝 무대의 영광은 홍대 인디씬에서 뛰고 있는 모던록 밴드 뷰렛에게 돌아갔다. 오아시스가 국내 밴드의 자료를 검토한 뒤 직접 선정했다고 한다.2002년 문혜원(기타·보컬)을 중심으로 뭉친 밴드이다.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Hi - Seoul 잉글리시

    #1. 혼혈인 군대 입대 가능 Koreans with a mixed heritage born later than 1987 are allowed to enter the military for the first time this year. 1987년 이후 출생 혼혈인들도 올해부터 처음으로 군대에 입대할 수 있게 됩니다. In accordance with the law,the volunteers would become active service members or perform alternative duties to benefit the country. 혼혈인들은 개정된 병역법 시행령에 따라 본인이 원할 경우 현역사병이나 공익 근무 요원으로 복무할 수 있습니다. Until now,Military Manpower Administration believed the mixed-bred people would not successfully adapt themselves live in the barracks due to their differences in appearance and skin. 지금까지 국방부는 겉모습과 피부색이 다른 혼혈인의 군대 적응 여부를 우려해 제2 국민역으로 판정했었습니다. But MMA decided to remove the restriction out of concerns that this prejudiced assumption could lead to another. 그러나 이번에 더 많은 차별을 낳을 이번 규제를 없애기로 했습니다. #2. 집안일 도우미 로봇 등장 Robots that can perform house chores such as cleaning, reading books and teaching beginner-level English to children will be available to the public starting October. 청소하거나 아이들에게 책 읽어 주기, 기초 영어 가르쳐 주기 등의 기능을 가진 집안일 도우미 로봇이 10월부터 시판될 것으로 보입니다. The robots will cost about one million won each. 로봇의 가격은 대당 100만원선이 될 예정입니다. In March and July prototypes will be made and 650 household with broadband network will be selected and will be supplied the robots. 정통부는 우선 3월과 7월 각각 시제품을 내놓고, 초고속 인터넷 네트워크가 설치된 650가구를 선정해 배포할 예정입니다. ●어휘풀이 *heritage 혈통 *volunteer 자원자 *alternative 대안의 *adapt 적응시키다 *barracks 병사(兵舍) *restriction 규제 *prejudice 편견(을 갖게 하다) *beginner-level 초보적인 *available 이용가능한 *cost (비용이)∼들다 *prototype 시제품 *household 가구 ■ 제공 tbs 교통방송, FM 95.1 MHz, ‘Hi Seoul’(9:06∼9:09), ‘I Love Seoul’(21:06∼21:09)
  • [새 음반]

    ●테너 3명과 바리톤 1명으로 이뤄진 다국적 파페라 밴드 일 디보(IL DIVO)가 2집 ‘ANCORA’를 내놓으며 ‘사고’를 쳤다. 지난해 11월 유럽 등에서 먼저 발매된 이번 앨범은 이미 40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보이고 있다. 지난주 미국 발매 첫 주 만에 빌보드 앨범차트 1위를 거머쥐는 기염을 토했다. 파페라 사상 처음이다. 셀프타이틀 앨범인 1집에서 토니 브랙스톤의 ‘Unbreak My Heart’, 엔니오 모리코네의 ‘Gabriel’s Oboe’, 프랭크 시나트라의 ‘My Way’ 등에 클래식 색채를 입히며 경이로움을 전달했다. 이번에도 머라이어 캐리의 ‘Hero’를 스페인어로, 라이처스 브라더스의 ‘Unchained Melody’를 이탈리아어로, 주말의 명화 시그널로 유명한 아란훼스 협주곡 2악장에 노랫말을 붙여 스페인어로 부르며 영혼을 울린다. 셀린 디옹과 화음을 맞춘 ‘I Believe In You’도 돋보이는 곡. ●네오 펑크의 깃발이 초록색(Greenday)에서 노란색으로 달라지고 있다. 크로스오버, 하이브리드가 넘쳐나는 음악계에 펑크밴드 옐로카드(Yellowcard)는 바이올린 연주자를 정식 라인업에 포함시키며 현악 멜로디 라인을 도입하는 등 진화를 시도했다. 풍자나 비꼬기보다는 삶에 대한 진지한 자세를 노래하는 것도 차별점이다. 메이저레이블에서 내놓은 2번째 작품인 ‘Lights And Sounds’는 5위로 빌보드 앨범 차트에 데뷔하며 뜨거운 인기를 반영하고 있다. 타이틀 곡 ‘Lights And Sounds’는 현재 빌보드 싱글 차트 50위에 오르는 등 상승세를 타고 있다. 스케이트 타듯 신나게 질주하는 ‘Rough Landing Holly’부터 흥겨운 리듬과 잔잔한 멜로디로 풀어내는 ‘Two weeks From Twenty’, 크렌베리즈 음악을 연상케 하는 인트로가 돋보이는 ‘Waiting Game’ 등 매력적인 트랙이 가득찼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7·9급 공무원 시험 완전정복]

    *다음 문제중 고딕부분 가운데 틀린 것을 고르시오. 1.There was (1)once a poor farmer who (2)found a great struggle to get ahead in the world.Though he worked very hard and lived carefully,it was impossible (3)for him to save money (4)year after year.(정답)(2) (해설)find/think/believe/feel 등 +it(가목적어)+목적보어+to부정사(진목적어) get ahead 성공하다, 출세하다 해석:옛날에 성공하려고 대단한 노력을 하는 가난한 농부가 있었다. 그는 열심히 일했고, 검소하게 살았지만, 해가 갈수록 돈을 모으는 것이 그에게는 불가능했다. 2.(1)Disguising in an old hat,dingy clothes,and wooden shoes,he (2)arrived at the English palace (3)towards evening and (4)asked the herdsman for work.(정답)(1) (해설) disguise 위장시키다 be disguised 위장하다 He was disguised∼shoes,and he arrived…→ Disguised∼shoes,he arrived…(분사구문 부대상황) (∼로 위장하고서) dingy 거무죽죽한, 때묻은 herdsman 목자, 소치는 사람 해석:낡은 모자를 쓰고, 때묻은 옷을 입고, 나무로 만든 신발을 신고 위장하고서 그는 저녁 무렵 영국 궁궐에 도착했고, 일을 하기 위해 소치는 사람에게 일자리를 부탁했다. 3.He (1)liked to invite some sensible friend or neighbor (2)to talk,and always (3)took care to start some useful topic for discussion,(4)which might improve the minds of his children.(정답)(2) (해설) 명사+to 자동자 원형+전치사: 명사를 수식하는 to부정사의 형용사적 용법에서 to부정사의 동사가 자동적인 경우에는 뒤에 전치사를 두어야 한다. (2) to talk → to talk with 해석:그는 분별 있는 친구나 이웃을 초대해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을 좋아했다. 그리고 항상 그의 아이들의 지능을 개발할 수 있을지도 모를 토론을 위해 몇 가지 유용한 화제를 꺼내는 것을 조심스러워 했다. 4.I was so (1)charmed with it that I (2)ceased to say no hastily to the opinions of others.(3)Nor I put forward my opinion positively or bluntly.I adopted (4)a humble and inquiring attitude of scepticism.(정답)(3) (해설) 부정부사어구+조동사+S+본동사: 부정부사어구가 문장의 앞에 위치하면 문장이 도치된다. (3) Nor I put → Nor did I put bluntly 퉁명스럽게 scepticism 회의론 해석:나는 그것에 매료당해서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No라고 말하고 급히 중지시켰다. 나는 긍정적으로나 퉁명스럽게 내 의견을 내세우지도 않았다. 나는 회의론에 대해 겸손하고 알고 싶어 하는 태도를 채용했다. 5.It rained very (1)hardly all day.I was thoroughly wet and (2)by noon very tired.I looked so very (3)poor that I (4)was suspected to be some runaway servant.(정답)(1) (해설) 부사 hard와 hardly: hard(심하게, 열심히),hardly(거의 ∼않다) (1) hardly → hard 해석:하루종일 매우 심하게 비가 내렸다. 나는 흠뻑 젖었고, 정오까지 정말 피곤했다. 나는 너무 초라해 보여서 도망친 하인으로 의심받았다. 6.(1)The next morning I (2)reached Burlington,but found that the regular boats (3)went earlier.No other boat was expected to go before Tuesday,and (4)this was Saturday.(정답)(3) (해설) ‘도착한 것’보다 ‘배가 떠난 것’이 이전에 일어난 사실이므로 과거완료시제를 써야 한다.(3)went → had gone 해석:그 다음날 아침 나는 Burlington에 도착했지만 정기 어선은 더 일찍 떠났다. 어떤 배도 화요일 전에 출발할 것으로 예상되지 않았고, 오늘은 토요일이었다. 7.I (1)left for New York again with some small gifts as tokens of his and my mother´s love.The ship (2)put in at Newport,Rhode Island,(3)which my brother John (4)had been married and settled for some years.(정답)(3) (해설) (3)which → where:장소를 나타내는 관계부사를 써야 한다. ‘∼,and there my∼’를 ‘∼,where my∼’로 나타낸 것 해석:나는 그와 내 어머니의 사랑의 증거로 받은 작은 선물을 가지고 다시 New York으로 떠났다. 배는 Rhode Island의 Newport에 입항했고, 그곳은 내 오빠 John이 결혼해서 몇 년 동안 살았던 곳이다. 임장빈 남부행정고시학원
  • ‘오아시스’ 첫 내한공연

    리암과 노엘 갤러거 형제가 이끄는 영국의 대표 모던록밴드 ‘오아시스’(Oasis)가 내년 2월 21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첫 내한 공연을 펼친다. 이번 공연은 지난 5월 발매된 6집 ‘Don’t Believe the Truth’ 홍보를 위한 세계 투어의 일환.93년 결성된 오아시스는 지난 12년 동안 ‘Live Forever’,‘Supersonic’,‘Stand By Me’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내놓고 전세계에 3500만장(국내 30만장)의 앨범을 판매하는 등 브릿팝의 정상을 지켜왔다. 지난 6월에는 ‘Don’t Believe The Truth’를 발표하고, 수록곡 ‘라일라’(Lyla)가 UK 차트 1위에 오르며 건재를 과시했다. 티켓 판매는 이달 27일 인터파크 인터넷 홈페이지와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02)3444-9969.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 Hi-Seoul 잉글리쉬(19)

    #1. 한국드라마, 미국 TV방영 Two popular Korean drama series ‘Winter Sonata’ and ‘Full House’ will be aired throughout the United States through a cable channel. 한국 인기 드라마 두 편, 겨울연가와 풀 하우스가 미국 전역에 케이블 채널을 통해 방송됩니다. ImaginAsian TV(iaTV),the 24 hour Asian American Television Network in U.S.,announced on its homepage that it had acquired the two hit Korean drama serials from the Korea Broadcasting System(KBS) and will air ‘Winter Sonata’ from Dec.25 and ‘Full House’ from Jan.18. 24시간 아시안계 미국 텔레비전 채널인 ImaginAsian TV는 홈페이지를 통해 KBS로부터 두 인기 드라마의 방영권을 획득,12월25일부터 겨울연가를 그리고 내년 1월18일부터 풀 하우스를 방영한다고 밝혔습니다. The two dramas and their stars,namely Bae Yong-Joon of ‘Winter Sonata’ and singer Rain of ‘Full House’ are believed to lead ‘Hallyu’,the Korean Wave,in Asian countries. 두 인기 드라마의 출연스타들인 겨울연가의 배용준과 풀 하우스의 비는 그간 아시아 국가들에서 한류 열풍을 이끌어 왔습니다. #2. 겨울 스포츠 안내 Many ski resorts have been open since Nov.16,about two weeks earlier than last year,as the weather is much better this time. 날씨가 추워짐에 따라 많은 스키장들이 지난해보다 2주 빠른 11월16일 문을 열었습니다. Thousands of skiers and snowboarders were in a hurry to go downhill. 많은 사람들이 스키와 스노보드를 즐기러 슬로프를 찾고 있습니다. But,there are good news and bad news. 하지만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이 있는데요. The good news is many ski resorts have begun operating slopes overnight,giving more chances to people with little free time. 좋은 소식은 스키장들이 슬로프를 밤새 운영한다는 것입니다. The bad news is most ski resorts have raised the price on ski lift passes. 나쁜 소식은 대부분의 스키장들이 지난해에 비해 리프트 승차권 가격을 올린 것입니다. ●어휘풀이 *air 방송하다. *Korean Wave 한류 *raise 올리다. 제공 tbs 교통방송, FM 95.1 MHz, ‘Hi Seoul’(9:06∼9:09), ‘I Love Seoul’(21:06∼21:09)
  • 12인조 남성그룹 ‘슈퍼주니어’

    12인조 남성그룹 ‘슈퍼주니어’

    우리가 만나게 된 날을 축복하는 이 밤은 하늘엔 달이 펴있고 별들은 미소짓죠. 그대의 미소가 지워지지 않길 바래요. 언제나 행복한 날들이 계속되길 빌며…(중략). 먼 훗날 언젠가 지치고 힘이 든다 해도 행복하고 아름다웠던 추억을 기억해요. 서로의 화원에 믿음을 심고, 행복을 피워, 마음의 열쇠를 너에게 전해 줄 테니까. -‘슈퍼주니어’의 멤버 희철이 직접 작사에 참여한 노래 ‘Believe’ 중에서- ‘올 포 원, 원 포 올’(all for one,one for all) 축구팀을 만들어도 한 명이 남을 정도로 보기 드문 대그룹인 12인조 남성 그룹 ‘슈퍼주니어’를 만난 뒤 강하게 스쳐 지나갔던 느낌이다. 이특, 희철, 한경, 예성, 강인, 신동, 성민, 은혁, 동해, 시원, 려욱, 기범 등 18세에서 22세의 ‘건강 청년’들로 구성된 ‘슈퍼주니어’. 숫자가 많다는 것은 겉모습에 지나지 않는다. 데뷔한 지 한 달이 채 되지 않은 신인치고는 무엇인가 특별한 점이 있었다. 바로 친형제와 다름없는 끈끈함이다. 공식 데뷔는 지난 달 6일 지상파 공개방송 무대였지만, 함께 생활한지는 길게는 5년에서 짧게는 2년 정도 됐다. “민감했던 시기를 함께 보낸 돈독한 사이예요. 이제는 눈빛만 봐도 통할 정도가 됐죠.”(이특) 한 명이 ‘다운’돼 있어도 다른 멤버가 ‘업’으로 이끌어 주니까 금방 풀 수 있다. 또 모두가 끼가 넘쳐나 심심할 새가 없다고 한다. 지난 달 23일 수능 시험 날에는 수험생인 려욱을 응원하러 고사장을 찾아 우애를 과시하기도 했다.“우리끼리 지내는 생활이 너무 재미있는 바람에 오히려 다른 사람을 만나는 기회가 줄어들어 걱정이에요.”(강인) 드라마와 CF 등으로 먼저 활동을 시작한 희철, 기범, 시원에게 상대적으로 팬들이 많은 편이다. 하지만 이들 사이에 시샘은 없다.“저마다 가지고 있는 팬들은 바로 ‘슈퍼주니어’ 모두의 팬 아니겠어요?”라면서 “개별 활동도 서로 적극적으로 응원해 주죠.”라고 멤버들은 활짝 웃었다. 이동을 할 때 차량 2대를 사용하다가 최근 대형버스를 마련한 이들의 단체 생활도 궁금했다. 숙소도 2곳으로 나눠 쓰고 있다고 한다.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고 하지만, 이들에게 해당되는 경우는 아니다. 처음에는 사소한 의견 차도 있었고, 투닥거리기도 했으나, 어느새 식성마저 비슷해질 정도로 ‘한 몸’이 됐다. 누가 나서서 ‘무엇을 하자.’는 이야기는 없고, 그냥 한 명이 어떤 일을 하고 있으면 어느새 주변에 나머지 멤버들이 슬금슬금 모여 같이 즐기게 된다고 한다.“우리의 소원은 언제나 ‘통일’이에요. 하하하”(신동) 오는 5일 기다리고 기다리던 데뷔앨범 ‘슈퍼주니어 05’가 발매된다. 록 비트의 타이틀곡 ‘트윈스’를 포함해 10곡이 담겼다. 특징을 소개해달라고 하자,“우리 음악을 하나로 규정할 수 없다는 게 장점이에요.”라면서 “메인 보컬이 따로 없어요. 다양한 장르의 노래가 다양한 음색으로 들려지게 되죠.”라고 입을 모은다. 또 멤버 한 명 한 명이 모두 노래, 춤, 연기,MC, 개그를 할 수 있는 것이 ‘슈퍼주니어’만이 보여줄 수 있는 절대적인 매력이다. “모두 노력파이고, 열심히 연습하고 있어요. 절대 실망시켜드리지 않는 멋진 무대를 만들어 나갈거예요.”(성민)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김성수의 맛있는 영어 English] 웃기는 영어(17)

    Taxi Drivers’ Favorite Jokes Taxi Drivers‘ Favorite Jokes―17 An American over in Japan contracts a strange Oriental venereal disease.He goes to many American doctors abroad,and they all give him the same grave news. He must have his penis amputated.In desperation he decides to see an Oriental doctor,in the hopes that he might know something more about his exotic disease. “After all,” he thinks to himself,“an Oriental doctor should know more about an Oriental disease.” So he goes to the doctor and asks,“Do you think I need to have my penis amputated?” “No,no,” says the doctor. “No?” replies the man happily.“That’s great! All the American doctors said they would have to cut it off!” “Western doctors!” says the Oriental man.“All they ever want to do is cut,cut,cut! You see,all you have to do is wait two weeks.The penis will fall off by itself!” (Words and Phrases) over in Japan:일본에 사는 contract∼:∼에 걸리다 strange:이상한 Oreiental:동양의 venereal:성교에 의한 disease:병 abroad:해외에서(이 글에서는 ‘일본에서’를 의미함) grave:심각한 amputate:절단하다 in desperation:자포자기 상태에서 Oriental doctor:한의사 in the hopes that∼:∼라는 희망 속에 after all:결국 exotic:외래의, 이국의 cut∼off:∼을 잘라내다 Western doctor:양의사 fall off:떨어져 나가다 by oneself:저절로 (해석) 일본에서 살고 있는 한 미국인이 동양의 이상한 성병에 걸렸습니다. 일본에서 많은 미국인 의사를 찾아갔는데, 의사들 모두 성기를 절단해야만 한다는 동일한 심각한 소식을 전해주었습니다. 자포자기 상태에서 그 남자는 한의사가 그의 이국병에 대해 뭔가 알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희망을 갖고 한의사를 찾아가기로 결심했습니다. “결국, 한의사가 동양의 병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있을 거야.”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한의사를 찾아가 물었습니다.“내 물건을 잘라야 한다고 생각하세요?” “아네요, 아닙니다.”라고 의사가 말했습니다. “아네요?”라고 남자가 기뻐 반문했습니다.“정말 좋아요. 미국인 의사들이 모두 잘라내야 한다고 말했거든요.” “양의사들이란”하고 한의사가 말했습니다.“그 사람들이 원하는 것이란 자르고, 자르고 자르는 것뿐이지. 알다시피, 댁이 해야 할 일이란 2주만 기다리는 거예요. 댁의 물건이 저절로 떨어져 나갈 거예요!” (해설) 양의는 환부를 직접 치료하기 때문에 효과가 즉각적이지만 병의 근원을 치료하지 못하는 반면, 한의는 병의 근원을 다스리지만 효과가 즉각적이지 못하다는 말이 있습니다. 동양의 이상한 성병에 걸린 환자에 대해 한의와 양의의 처방이 일견 다르게 보입니다만, 근본적으로 같은 결론을 내리고 있습니다. 둘 다 그 성병이 불치의 병이라는 처방을 내리고 있습니다. 단지, 양의에서는 환부, 즉 환자의 거시길 잘라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고, 한의에서는 그냥 놔두면 저절로 떨어져 나갈 것이라고 말하는 차이밖에 없습니다. ■ Life Essay for Wrighting 이사와 새로운 시작어느 날 바람에 실려 온 최루탄 가스를 피해 자리를 옮기던 김회장은 문득 ‘내가 왜 이렇게 복잡한 서울에서 나쁜 공기를 마시며 살아야 하는가?’ 스스로 물어보게 되었다. 마침내 그는 최루탄 가스를 계기로 전라도 여수 땅으로 삶의 터전을 옮긴다. 한적한 곳에서 자신을 돌아보고 여수 아이들에게도 영어 교육의 혜택을 줄 수 있다면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것이 아닌가 하는 낭만적인 생각을 하며 여수행 인생 차표를 구입한다(bought a life ticket to Yeosu,in the romantic thought that he might catch two hares at the same time). 그는 학습지로서는 불모지인 여수의 지역을 맡는 지사장으로 나름대로 소박한 꿈을 꾸었다. 비릿한 바다 냄새와 낯선 곳이 주는 설렘 속에 여수 생활이 시작되었다.80년대 후반 서울은 고교 평준화를 실시하고 있었지만 여수는 비평준화 지역으로 좋은 고등학교에 가기 위해선 입시를 치러야 했다. 학부모들 또한 교육열이 대단해서 서울서 하던 방법으론 여수의 교육시장을 파고들기 어려웠다. 김회장은 종종 여수에 내려온 결정이 자신의 인생에 중요한 사건이었다고 회상한다. 누구에게나 인생의 많은 기회들이 찾아오지만 기회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 때문에 그런 기회들이 자신을 스치고 지났는지조차 모른다. 이럴 때 김회장은 여수와 그곳에서의 생활을 이야기한다(President Kim talks about his decision to leave for Yeosu and life there when he says that although one may have numerous opportunities in his life,he does not even realize how many opportunities he has missed because he is not prepared for them). ■ 절대문법 (10) 자리매김 학습절대문법은 듣고, 말하고, 읽고 쓰는 데 필요한 기초적인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학습시킨다. 무엇보다 영어 문법에서 가장 중요한 단어의 자리와 함께 그에 따른 특성과 역할을 자연스럽게 인식하도록 돕는다. 다음 두 문장을 비교해보자. (1)I want a shirt. 나는 원합니다.(무엇을) 셔츠 하나 주어 동사 목적어 (2)I want to swim. 나는 원합니다.(무엇을)수영하는 것 주어 동사 목적어 동사의 특성은 기본적으로 동사 앞에 주어가 있다는 것이고, 동사의 특성과 의미에 따라 동사 뒤에 보어나 목적어가 위치할 수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위의 문장은 똑같이 동사의 특성에 따라 동사 want 뒤에 목적어가 위치하고 있는 구조라는 것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목적어 자리에 올 수 있는 품사는 명사이다. (1)번 문장에서는 목적어 자리에 명사 shirt가 관사 a의 수식을 받는다.(2)번 문장에서는 목적어 자리에 to swim이라는 부정사가 위치하고 있다.to swim은 동사 앞에 to와 함께하여 명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영어 문장에서 ‘to 동사원형’ 구조는 종종 동사보다는 다른 품사의 역할을 한다.‘to 동사원형’은 명사, 형용사, 부사 자리에 위치하여 자리에 맞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To see is to believe. 동사 see/주어 to see(명사 역할), 보어 to believe(명사 역할) I want to sing. 동사 want/목적어 to sing(명사 역할) The cow began to walk. 동사 began/목적어 to walk(명사 역할) My dad decided to go. 동사 decided/목적어 to go(명사 역할) 이처럼 동사를 중심으로 한 앞뒤의 자리 개념을 이해하면서 영어 문장을 접하게 되면 어려운 문법 용어나 복잡한 설명 없이도 문장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다.
  • Hi-Seoul 잉글리시

    #1. 한국 교육열 OECD 1위 Young people in Korea’s workforce are more likely to have achieved an upper secondary education than anywhere else in the developed world. 한국 젊은 층의 고등 교육 수준이 개발도상국 가운데 최상위를 차지했습니다. They are also among the most likely to have university degrees,shows an annual education report from the OECD. 최근 발표된 OECD 교육 지표에 따르면 한국 대학 진학률은 세계 최고수준입니다. It shows that Korea is now in first place in terms of the proportion(97%) of younger people who have completed an upper-secondary education ― leading a small group of countries,including Norway and Japan,where more than 90% of pupils reach this level. 또한 고등학교 이상 학력 소지자는 97%에 이르며, 노르웨이와 일본 등이 90%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APEC, 지능형 로봇 선보여 Korea’s humanoid robot ‘MARU’ is showcased for the 1st time at November’s APEC summit in Busan! 한국의 인공지능형 로봇인 ‘마루’가 이번 11월 부산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담에서 첫선을 보입니다. The Korea Institute of Science and Technology plans to showcase its functions to participating leaders there. 한국과학기술개발원은 각국 정상들을 대상으로 마루의 성능을 선보이는 자리를 가질 예정입니다. It moves around in many directions and senses objects.And it’s a high-tech model ― a network-enabled robot whose software is provided via the wireless Internet. 마루는 물체를 감지하고 여러 방향으로 움직일 수 있으며 지능형 로봇으로 장착되어 있는 네트워크는 무선 인터넷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The government introduced 5 network robots and plans to start feasibility tests in households next month. 지금까지 정부는 5개의 지능형 로봇을 선보였으며 다음달부터 가정에서의 실용화 시험을 실시합니다. ●어휘풀이 *workforce 노동력 *upper secondary education 고등교육 *degrees 학위 *annual 연간의 *in terms of ∼점에서 보면 *including ∼를 포함해 *humanoid 인간에 가까운 *via ∼를 통해서 *feasibility 실행할 수 있음 *household 가족 제공 TBS 교통방송, FM 95.1 MHz, ‘Hi Seoul’(9:06∼9:09), ‘I Love Seoul’(21:06∼21:09)
  • 7·9급 공무원 시험 완전정복

    ●키포인트 동사가 명사를 수식할 때 미래지향적 의미일 때는 to부정사로, 현재·과거지향적 의미일 때는 현재분사(∼ing:능동, 진행), 과거분사 (∼ed:수동, 완료)를 쓴다. 시험에서는 주로 분사가 명사를 수식하는 용법이 나온다. 명사를 수식하는 동사가 타동사인데 목적어가 없으면 수동형으로 하고, 목적어가 있으면 현재분사형으로 한다. 자동사의 경우는 무조건 현재분사형(∼ing)으로 한다. I received a letter informing me of the death of Mr.Jones. 명사+∼ing+명사(타동사 inform 뒤에 목적어 me가 있음) We are going to talk about the problems discussed at the meeting. 명사+∼ed+목적어 없음(타동사 discuss 뒤에 목적어 없음) The cat sleeping by the piano seems to be very sick. 명사+∼ing(sleep은 자동사 이므로 무조건 ing) ●확인1 다음에서 어법상 적절한 것을 고르시오. 1.We can buy a paper containing/contained the news of the world. 정답 containing. 목적어 the news가 있으므로 ∼ing형. 2.Look at the girl singing/sung an English song. 정답 singing. 목적어 an English sing이 있으므로 ∼ing형. 3.Those swimming/swum in the pond are my classmates 정답 swimming.swim은 자동사이므로 ∼ing형. 4.Things doing/done by halves are never done right. 정답 done. 타동사 do 뒤에 목적어가 없으므로 pp형. 5.Of those inviting//invited only a few came to the party. 정답 invited. 타동사 invite 뒤에 목적어가 없으므로 pp형. ●확인2 1.(영작) 어떤 사람들은 별들이 하늘에 붙어 있는 불빛이라고 생각했다.(2004년 국가직 9급) Some thought that the stars were lights ( ) to the sky. (attach) 정답 attached. 타동사 attach(∼을 붙이다) 뒤에 목적어 (목적어는 거의 대부분 명사임을 주목)가 없으므로 attached. 2. 빈칸에 알맞은 것을 찾으시오.(2004년 국가직 7급) Most advertisers believe that they must reach the audience in the first few words or they´ve lost the game.sometimes they convey their messages with humor.Such was the case when a chain of fast-food restaurants used to run commercials ( ) a gray-haired,elderly woman who asked,“Where’s the beef?” (1)to feature (2) features (3)featured (4) featuring 정답 featuring(목적어 a gray-haired,elderly woman이 있으므로). feature (N)특징, 특색, 얼굴, 용모 (V)∼의 특징을 이루다.(배우들을) 주연시키다, 등장시키다. The film features a new French actress.(그 영화는 프랑스 신인 여배우를 주연시킨다.) *run an ad/commercial 광고를 내다. 해석 대부분의 광고주들(advertiser)은 믿는다/그들이(판매) 대상 (audience)에 도달해야 한다고/처음 몇 마디로/그렇지 않으면 (or) 그들이 그 (판매라는) 경기에서 진다고//때로 그들은 그들의 전달할 말들을 전한다/유머를 써서//그런 것이 바로 그 경우였다/패스트푸드 식당들의 한 체인점이 다음과 같은 상업TV(혹은 radio) 광고(commercials)를 내곤(run) 했을 때(처럼)/한 반백의(gray-haired) 노인(elderly woman)을 등장시키며/그녀는 물었다,“쇠고기 어디 있어요?” 임장빈 남부행정고시학원 강사
  • 이혼 만족·행복감 여성이 남성보다 커

    이혼한 뒤 여성이 느끼는 행복감이 남성보다 크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영국의 금융기업인 요크셔빌딩소사이어티가 이혼한 남녀 3000여명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여성이 남성보다 이혼을 ‘새 출발’로 보는 경향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고 일간 인디펜던트가 4일 보도했다.그 결과, 이혼한 지 2년이 안된 그룹에서 53%의 여성이 ’안도감을 느낀다.(relieved)’고 대답했지만 남성들은 46%만이 같은 답변을 했다. 해방감을 느낀다고 대답한 여성은 10명 중 4명꼴이었지만 남성은 3명 중 1명이었다. 자살 충동을 느꼈다고 대답한 남성은 7%로 여성의 2배나 됐다. 또 이혼했다는 사실이 슬프다는 남성은 56%나 됐지만 여성은 45%에 불과했다. 세월이 흘러도 마찬가지였다. 이혼한 지 2년이 넘은 그룹에서 41%의 남성이 자신이 불행하다고 밝힌 반면 여성은 33%만이 같은 대답을 했다. 여성들은 이혼한 뒤 가족·친구들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남성들은 난잡한 성관계를 갖거나 이성간 만남을 주선하는 업체에 등록하는 비율이 여성보다 2배나 높았다고 신문은 전했다. 영국에선 해마다 15만쌍이 이혼하며 결혼한 부부 3쌍 중 2쌍이 파국을 맞고 있다.황장석기자 surono@seoul.co.kr
  • [금주의 새앨범]

    ‘영국 록의 르네상스가 다시 부활할까?’ 영국 모던록 음악의 대표 주자 ‘오아시스(Oasis)’와 ‘콜드플레이(Coldplay)’가 각각 새 앨범을 발표했다. ●오아시스 6집 1994년 데뷔 이후 ‘제2의 비틀스’로 불리며 영국 록의 대표주자로 자리매김한 ‘오아시스’가 새 앨범 ‘Don’t believe the truth’를 발표했다. 지난 4집과 5집 앨범이 최악의 평가를 받은 이후 3년여 만의 활동 재개. 이번 앨범에서는 비틀스로부터 이어져 내려오는 로큰롤의 본질에 더욱 충실하면서 90년대를 휩쓸었던 당시의 그들의 음악으로 회귀, 음악적 재기를 꿈꾸고 있다. 오아시스의 중심축인 노엘 갤러거의 작품인 ‘Lyla’와 ‘The Importance of Being Idle’은 오아시스 특유의 멜로디로 탄성을 자아내게 하는 곡.‘Love Like A Bomb’은 몽환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콜드플레이 3집 1·2집을 통해 전세계 1700여만장의 앨범 판매고를 올린 ‘콜드플레이’가 3집 ‘X&Y’를 발표했다. 록의 에너지와 서정적인 느낌이 묻어나는 사운드, 숨김없는 피아노 연주와 감성에 호소하는 멜로디 등 이번 앨범에는 콜드플레이가 추구해 온 그들만의 음악적 색채가 더욱 강렬해졌다. 소니비엠지. 첫번째곡 ‘Square One’은 빈틈없는 하모니와 휘몰아치는 멜로디가 압권이며,‘What If’는 가슴 시리도록 아름다운 발라드 선율을 느낄 수 있다. 전형적인 피아노 사운드가 돋보이는 첫 싱글 ‘Speed of Sound’와 크리스 마틴의 속삭이는 보컬이 돋보이는 ‘Fix You’ 등을 통해서는 한껏 물오른 콜드플레이만의 음악 세계를 만끽할 수 있다. 이엠아이.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 [Sing Sing 새앨범]

    한국인들에게 특히 인기가 높은 색소폰 연주자 케니 지와 뉴에이지 듀오 시크릿 가든이 봄 분위기 물씬 풍기는 새 앨범을 들고 돌아왔다. 먼저 북미 지역에서 지난겨울 발매돼 국내 팬들을 애달게 만들다 ‘드디어’ 출시된 케니 지의 새 앨범 ‘At Last…The Duets Album’은 오랜 기다림을 가치있게 만들어 준다.13명의 내로라하는 아티스트들을 끌어들여 만든 이번 앨범은 케니 지의 부드러운 색소폰 선율과 더불어 참여한 가수들의 면면만 보더라도 화제가 되기에 충분하다. 퇴물 취급 받던 라틴록의 거장 산타나를 ‘Supernatural’로 화려하게 재기시킨 프로듀서 클라이브 데이비스와 케니 지의 오랜 파트너 월터 아파나시에프가 공동으로 프로듀스했다. 리앤 라임스가 부른 첫 곡 ‘(Everything I Do)I Do It For You’에서부터 욜란다 아담스의 ‘I Believe I Can Fly’데이빗 베누와의 ‘Don’t Know Why’, 어스 윈드&파이어의 ‘The Way You Move’ 등 익숙한 명곡들이 케니 지의 부드러운 색소폰 선율과 어우러져 새로운 맛을 전해주고 있다. 6장의 앨범으로 국내에서만 100만장의 판매고를 기록하고 있는 시크릿 가든의 새 앨범 ‘EarthSongs’는 3년만에 날아든 반가운 소식이다. 1994년 롤프 로브랜드와 피오누알라 셰리가 결성한 시크릿 가든은 96년 정규 앨범 ‘Songs From A Secret Garden’을 발표한 이래 특유의 서정적인 멜로디로 전세계 대중들의 귀를 사로잡아 왔다. 이번 앨범에서 시크릿 가든은 그간 선보여 왔던 음악적 스타일을 그대로 유지하는 동시에 그 어느 때보다도 많은 게스트 뮤지션들과의 작업으로 다채로운 음악 색깔을 보여주고 있다.‘The Reel’과 ‘Daughters Of Erin’은 아일랜드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빠른 템포의 곡이며,‘Sleepsong’에서는 켈틱 음악의 영향력이 느껴진다. 따뜻한 첼로 연주로 포근하게 시작하는 첫 곡 ‘Sometimes When It Rains’부터 듣는 이를 감화시킨다. 영국 출신의 파페라 가수 러셀 왓슨의 보컬이 감미로운 첫 싱글 ‘Always There’는 후반 등장하는 웅장한 코러스가 점차 드라마틱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곡으로 빌보드 뉴에이지 차트 1위로 데뷔했다.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 크로스오버 데뷔앨범 ‘센티멘털 저니’ 낸 임태경

    크로스오버 데뷔앨범 ‘센티멘털 저니’ 낸 임태경

    지루한 음악뿐 아니라 좋은 음악도 때론 잠을 부른다. 요즘처럼 스트레스 강도가 점점 세지는 때에 ‘수면제’와 같은 음악으로 승부하고자 하는 가수가 있다. 크로스오버 가수 임태경(32). 그는 “제 노래를 듣고 잠을 잘 수 있다면 좋겠어요.”라고 자신있게 말한다. 이런 자신감은 대중이 원하는 것을 얼마든지 줄 수 있다는 뛰어난 실력에서 나온다. 아직 낯선 이름이지만 화려한 이력의 소유자. 서울 예원학교 성악과 출신으로 미국에서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단의 테너인 리처드 캐실리에게 사사했다. 소프라노 신영옥, 조수미와 3대 명성황후 김지현 등과 한 무대에 서기도 했다. 노래만 잘하는 게 아니다. 공학 석사에 태권도 공인 4단으로 ‘팔방미인’인 셈. 데뷔 앨범 ‘센티멘털 저니(Sentimental Journey)’는 그의 말대로 편안하고 포근한 노래로 가득하다. 클래식 선율에 실은 가요는 고급스럽다. 부드러우면서도 힘이 넘치는 그의 목소리는 듣는 이의 감수성을 자극한다. 가수 이수영의 ‘I Believe’‘덩그러니’ 등을 작곡한 히트 제조기 MGR이 심혈을 기울여 완성한 ‘옷깃’은 다분히 서양적인 멜로디지만 동양적인 정서가 느껴지는 독특한 곡. 라틴 분위기로 재해석한 조지 거쉬윈의 ‘Summer time’에서는 표정을 바꿔 도발적인 발성과 음색으로 색다른 매력을 풍긴다. 그가 노래를 통해 궁극적으로 하고자 하는 것은 자선사업. 대중적 인기에 초연한 그가 늦깎이로 데뷔한 이유다. 스승 카실리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노래를 부르지 않겠다고 결심했다가 기도를 통해 깨달음을 얻었다.“제대로 된 공연으로 아픈 친구들의 마음을 달래주고 싶은 거죠. 환경, 음향, 듣는 이의 컨디션 등 눈꼽 만큼의 차이가 많은 걸 가져오거든요.” 가수의 꿈을 접었다 다시 펼쳐든 그이기에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가 많다. 이번 앨범은 그 장편 중 첫 권에 해당한다. 신인 가수들이 강렬한 첫 인상을 원하지만 그는 조심스럽게 다가가고 있는 것이다.“강렬함은 자극이지 감동이 아니잖아요. 저는 야금야금 감동을 주는 가수가 되고 싶어요.”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 [새앨범]

    ●코리오그라피(Choreography) ‘전자 바이올린의 여신’ 바네사 메이의 신보. 안무란 뜻의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세계의 춤곡을 모은 크로스오버 앨범. 반젤리스, 빌 웰란, 톨가 카시프,AR 라만 등 세계적인 작곡가들이 참여했다. 아프리카 토속 춤곡, 탱고에서부터 미뉴엣, 밸리 댄스까지 새롭게 편곡된 춤곡들을 변화무쌍한 선율로 실어냈다. 총 10곡 수록. ●스트립트… 라이브 인 더 유케이(Stripped…Live In The UK) 크리스티나 아길레라가 지난해 11월 영국 웸블리 경기장에서 가진 라이브 실황을 담은 DVD.2집 ‘Stripped’의 성공으로 틴스타라는 꼬리표를 뗀 그의 비약적 성장을 확인할 수 있다.‘Dirrty’나 ‘Lady Marmalade’를 부를 때는 파워풀하며 ‘Impossible’에서는 농염하다.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 매너는 여성들도 매료될 만하다. ●데스티니 풀필드(Destiny Fulfilled) 현존하는 여성 그룹 가운데 가장 많은 앨범 판매고(4000만장)를 기록하며, 최고의 여성 R&B트리오로 대접받고 있는 데스티니스 차일드의 새 앨범. 솔로 활동을 접고 돌아온 비욘세와 켈리 롤랜드. 미쉘 등 세 멤버의 완벽한 하모니를 다시 느낄 수 있다. 첫 싱글 ‘Lose My Breath’ 등을 비롯한 11곡에서 한층 세련된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 ●얼티밋 카일리(Ultimate Kylie) 1987년 데뷔해 전세계 클럽을 지배하고 있는 ‘댄스 음악의 여왕’ 카일리 미노그의 베스트 앨범.2장의 CD로 구성된 이번 앨범은 그녀의 모든 것을 담고 있다.‘The Locomotion’‘Can’t Get You Out Of My Head’ 등 히트곡 31곡과 ‘I Believe In You’‘Giving You Up’ 등 신곡 2곡 등 총 33곡의 노래가 수록돼 있다.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 새달 1~2일 이사오 사사키 콘서트

    새달 1~2일 이사오 사사키 콘서트

    일본의 뉴에이지 피아니스트 이사오 사사키가 새달 1∼2일 오후 7시30분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백암아트홀에서 콘서트를 연다.이번 콘서트는 6번째 정규 앨범 ‘프레임스케이프(FRAMESCAPE)’의 한·일 동시 발매를 기념하기 위한 자리이다. 2년 만에 선보이는 이번 앨범은 ‘카메라 렌즈를 통해 바라본 풍경’이라는 뜻의 타이틀처럼,그의 연주를 듣다보면 마치 자연 속에 들어와 있는 듯한 감상을 받게 된다.그의 앨범 가운데 자연 연작 시리즈인 2집 ‘Moon&Wave’와 3집 ‘Stars&Wave’를 잇는 작품이다. 영화 ‘마지막 황제’‘러브레터’‘이웃집 토토로’ 등의 음악작업에 참여했던 바이올리니스트 마사추쿠 시노자키,콘트라베이스의 요시오 스즈키 등 일본 최고의 뮤지션들이 참여했다. 마사추쿠와의 협연이 돋보이는 동명 타이틀 곡 ‘Framescape’는 이번 앨범의 성격을 잘 드러내는 곡.애잔하고 서정적인 선율은 이사오의 절제된 연주로 더욱 빛난다.리메이크 곡 가운데 ‘Misty’가 눈에 띈다.피아노 선율과 함께 뒤로 흐르는 물방울 소리가 마치 호숫가에 깔린 물먹은 안개를 보는 듯 신비롭다.또한 친분이 깊은 한국 뉴에이지 아티스트 이루마의 대표곡 ‘I’를 새롭게 연주했고,신승훈의 노래 ‘I believe’도 그의 손길을 통해 재탄생했다. 이사오는 이번 공연에서 마사추쿠뿐 아니라 해금연주자 김애라와도 협연할 예정이다.이사오의 피아노 연주가 해금과 만나 어떤 하모니를 만들어 낼지 기대된다.(02)559-1339.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 ‘태국의 브리트니’ 타타영 내한

    태국에서도 한류의 물줄기가 거센 가운데 태국의 정상급 여가수가 처음으로 한국을 찾았다.7번째 앨범이자 세계 시장을 겨냥한 첫 영어앨범 ‘I Believe’ 홍보차 내한한 ‘아시아의 브리트니 스피어스’ 타타영(23).지난 95년 15세의 나이로 데뷔,6장의 앨범으로 통산 1200만장의 판매고를 올린 태국 최고의 인기가수다.소니가 ‘국제 스타’로 만들기 위해 강력히 후원하고 있으며 지난 98년 방콕 아시안게임 개막식에서 주제가를 불렀고 2001년엔 ‘타임’지 커버를 장식했다. 인터뷰,쇼 프로그램 출연 등 빡빡한 스케줄로 눈코 뜰새 없는 그녀는 기자와 만나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권에서 팬층을 넓히기 위해 영어앨범을 냈다.”며 “한국을 발판으로 미국·유럽으로 진출하고 싶다.”는 각오를 밝혔다. 영화 ‘매트릭스’ 음악을 담당했던 스웨덴 작곡팀이 참여한 ‘I Believe’는 팝,발라드,R&B,록 등 다양한 장르의 흥겹고 힘 넘치는 곡들로 채워져 있다.이미 싱글로 발표된 두 번째 트랙 ‘Sexy,Naughty,Bitchy’는 섹시하고 짓궂기도 한 자신의 성격을 표현한 노래여서 특히 애착이 크단다. 모델 출신의 태국인 어머니와 미국인 아버지로부터 ‘운 좋게 장점만 물려받아’ 빼어난 미모를 갖춘 그녀는 모델과 배우로도 활동했지만 노래에만 주력하고 싶단다.관객의 시선을 한몸에 받아 무대에 서는 전율을 가수의 매력으로 꼽는 그녀는 “할리우드나 한국 쪽에서 제의가 오면 다시 생각해 보겠다.”며 미소를 지었다. “1960년대 주한 미군으로 복무한 아버지로부터 한국에 대해 많은 것을 들어서 꼭 와보고 싶었다.”는 그는 건조한 날씨와 바람 탓에 많이 다니지 못해 안타깝단다.음식 이야기가 나오자 “공항에서 내리자마자 먹은 빵이 환상적이고 김치가 너무 맛있다.”고 목소리를 높인다.“김치를 담글 때 발로 배추를 밟는다고 들어서 좀 찜찜했는데 저녁식사때 다섯 가지 김치를 다 먹었어요.” 좋아하는 한국 가수는 MTV 아시아 어워즈 시상식에서 만난 보아.공연 모습이 인상적이고 영어도 잘해 국제적으로 성공할 재목이라고 평한다.자신을 아시아를 대표하는 가수로 봐달라고 애교있게 주문한 그는 “낯설기는 하지만 한국어 이름을 들으니 독특하고 맘에 든다.”며 기회가 주어지면 한국어로도 노래를 하고 싶다.”고 했다. 박상숙기자 al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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