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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최초 ‘지하공원’이 뉴욕에…2018년 완공 예정

    세계 최초 ‘지하공원’이 뉴욕에…2018년 완공 예정

    세계 최초의 지하 공원이 미국 뉴욕에 조성된다고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뉴욕시는 현재 맨해튼 웨스트사이드에 있는 오래된 고가 철로를 공원으로 만든 공중 공원 ‘하이라인’의 성공으로부터 아이디어를 얻어 지하 공원 건설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로우라인’이라고 불리는 이 프로젝트는 태양광 기술을 활용해 실현한다. 지금은 쓰지 않는 지하철 부지에 지상에서 모은 자연광을 내려보내 시민에게 녹지를 제공하자는 취지이다. 인구의 증가에 이어 녹지의 중요성이 증가한 도시의 지하에 오아시스와 같은 곳을 만든다는 것이다. 로어 이스트사이드를 가로지르는 델란시 거리에 햇빛이 잘 드는 장소 여러 곳에 태양광 수집 장치를 설치하는 것으로 지하에 빛을 전달하고 공원에서 이용하는 에너지원도 이렇게 모은 태양광 에너지를 이용한다는 구조이다. 따라서 지하에 있으면서도 쏟아지는 자연광 덕분에 식물을 키울 수 있다고 한다. 현재도 작은 자갈의 포장과 선로, 아치형 천장 등이 남아 있지만, 건설 계획이 순조롭게 진행되면 오는 2018년 완공될 예정이다. 사진=로우라인(CC BY 3.0· by MakeBelieveMonster)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횡단보도 건너는 행인들 덮치는 덤프트럭 ‘아찔’

    횡단보도 건너는 행인들 덮치는 덤프트럭 ‘아찔’

    급정거에 속도 줄이지 못한 덤프트럭이 횡단보도를 건너는 행인들을 덮치는 장면이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 4일 유튜브에 올라온 ‘횡단보도서 행인들 치는 과속 트럭’(This Speeding Truck Apparently Doesn’t Believe In Crosswalks)이란 제목의 22초가량의 영상에는 외국의 왕복 4차선 도로가 보인다. 차량통행이 잦은 신호등 없는 도로의 횡단보도를 6명의 남성이 건너고 있다. 노란색 티셔츠를 입은 남성이 중앙선 부근에 다다를 무렵 속도를 줄이지 못한 덤프트럭이 바로 앞 승합차와 추돌한 후, 횡단보도 안의 그들을 덮친다. 갑작스러운 트럭의 등장에 남성들은 혼비백산해 자리를 피하지만 2명의 남성이 결국 트럭에 치이는 사고가 발생한다. 다행히도 덤프트럭에 치인 남성은 생명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도로에서는 항상 좌우를 살펴야 해요”, “과속 운행 나빠요”, “사고 피해자들이 많이 다치지 않았으면 합니다” 등 다양한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Leah Jack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채림 반지, 최소 5000만원-최대 수십억대 ‘반지로 신혼집 마련해도 될 듯’

    채림 반지, 최소 5000만원-최대 수십억대 ‘반지로 신혼집 마련해도 될 듯’

    ‘채림 반지’ 중국 배우 가오쯔치가 배우 채림에게 선물한 프러포즈 반지가 화제다. 2일 밤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가오쯔치가 지난달 29일 채림에게 공개 프러포즈를 했을 당시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프러포즈 영상에서 가오쯔치는 많은 인파 속에서 신승훈의 노래’I Believe’를 한국어로 부르며 채림에게 다가와 꽃다발을 안겼다. 이어 채림 앞에 무릎을 꿇은 가오쯔치는 반지를 내밀며 청혼했고, 채림은 손을 내밀어 화답했다. 이날 가오쯔치가 프러포즈하며 건넨 반지는 나폴레옹이 왕비 조세핀에게 선물한 왕관의 모양을 본 딴 반지로 캐럿에 따라 최소 5000만원에서 수십억원을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가오쯔치는 “채림과 나의 성격이 둘 다 소심하고 내성적이라 특별한 프러포즈를 준비해주고 싶었다”고 공개 프러포즈 이유를 밝혔다. 채림과 가오쯔치는 지난해 중국 CCTV 드라마 ‘이씨가문’에서 처음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오는 10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채림이 받은 청혼반지 가격을 들은 네티즌은 “채림 반지, 수십억이라니 어마어마해” “채림 반지, 너무 낭만적이다” “채림 반지, 나도 저런 반지 받아봤으면” “채림 반지..저 반지가 수십억이란 소린 아니잖아” “채림 반지..아무튼 부럽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채림 반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채림 프로포즈 반지 가격 알고보니 ‘대박’…가오쯔치 “둘다 소심해서…”

    채림 프로포즈 반지 가격 알고보니 ‘대박’…가오쯔치 “둘다 소심해서…”

    채림 가오쯔치에게 받은 프로포즈 반지 가격 알고보니 ‘대박’…가오쯔치 “소심해서…” 배우 채림의 연인인 중국 배우 가오쯔치가 호화 반지와 함께 공개 프로포즈를 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가오쯔치가 지난달 29일 채림에게 공개 프로포즈를 했을 당시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채림은 중국 베이징 번화가 싼리툰에서 수많은 취재진과 시민에 둘러싸여 있었고, 멀리서 가오쯔치가 신승훈의 ‘I Believe’를 한국어로 부르며 다가왔다. 가오쯔치는 장미 꽃다발을 건넨 후 무릎을 꿇으며 반지를 끼워줬다. 채림은 손을 내밀어 청혼을 받아들였고, 두 사람은 진한 포옹과 더불어 키스를 해 많은 사람들의 환호를 받았다. 이날 가오쯔치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우리 두 사람의 성격이 비교적 소심하고 내성적이어서 조금 색다른 프러포즈를 선물해주고 싶었다”고 공개 프로포즈 이유를 밝혔다. 또한 채림이 받은 청혼 반지는 나폴레옹이 사랑했던 연상녀 조세핀에게 준 왕관을 본따 만든 것으로 다이아몬드 크기에 따라 최소 5000만원에서 최대 수십억을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CCTV 드라마 ‘이씨가문’을 통해 인연을 맺은 채림과 가오쯔치는 지난 3월 열애를 인정했다.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친 두 사람은 오는 10월쯤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오쯔치 채림, 취재진에 둘러싸여 반지 건네…현장 상황 실제로 보니 ‘깜짝’

    가오쯔치 채림, 취재진에 둘러싸여 반지 건네…현장 상황 실제로 보니 ‘깜짝’

    가오쯔치 채림, 취재진에 둘러싸여 반지 건네…현장 상황 실제로 보니 ‘깜짝’ 중국 배우 가오쯔치가 채림에게 공개 프러포즈를 해 네티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가오쯔치는 29일 중국 베이징 번화가 싼리툰에서 수많은 취재진과 팬들 사이에서 채림에게 공개 청혼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신승훈의 ‘I Believe’를 한국어로 부른 후 장미 꽃다발과 반지를 건네며 프러포즈를 했다. 이에 채림은 미소를 지으며 가오쯔치를 안고 키스로 화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가오쯔치는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오늘은 내 인생 중 매우 특별한 날이다. 지금부터 두 마음은 함께 깨닫고 즐거워하고 기쁨을 나누고 함께 책임을 질 것”이라면서 “나는 당신을 온힘 다해 사랑하고, 보호하고, 내 것이 된 당신을 아끼는데 집중할게요”이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이어 “한국어 공부도 열심히 하고 당신이 좋아하는 요리도 배울게요”라면서 “중국에서 외롭게 만들지 않을게요. 우리 함께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요”라고 덧붙였다. 채림은 가오쯔치의 글을 리트윗해 “오늘 정말 감동했어요. 감사해요 가오쯔치. 이런 느낌을 알게 해줘서 고마워요. 사랑해요”라고 화답했다. 네티즌들은 “채림 가오쯔치 결혼 앞두고 로맨틱 프러포즈라니 부럽다”, “채림 가오쯔치 정말 행복해 보이네”, “채림 가오쯔치 앞으로 결혼하고 나서도 알콩달콩 행복하게 사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오쯔치, 채림 반지 건네는 모습 보니 “취재진 인파에도 웃음 잃지 않아”

    가오쯔치, 채림 반지 건네는 모습 보니 “취재진 인파에도 웃음 잃지 않아”

    가오쯔치, 채림 반지 건네는 모습 보니 “취재진 인파에도 웃음 잃지 않아” 중국 배우 가오쯔치가 채림에게 공개 프러포즈를 해 네티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가오쯔치는 29일 중국 베이징 번화가 싼리툰에서 수많은 취재진과 팬들 사이에서 채림에게 공개 청혼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신승훈의 ‘I Believe’를 한국어로 부른 후 장미 꽃다발과 반지를 건네며 프러포즈를 했다. 이에 채림은 미소를 지으며 가오쯔치를 안고 키스로 화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가오쯔치는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오늘은 내 인생 중 매우 특별한 날이다. 지금부터 두 마음은 함께 깨닫고 즐거워하고 기쁨을 나누고 함께 책임을 질 것”이라면서 “나는 당신을 온힘 다해 사랑하고, 보호하고, 내 것이 된 당신을 아끼는데 집중할게요”이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이어 “한국어 공부도 열심히 하고 당신이 좋아하는 요리도 배울게요”라면서 “중국에서 외롭게 만들지 않을게요. 우리 함께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요”라고 덧붙였다. 채림은 가오쯔치의 글을 리트윗해 “오늘 정말 감동했어요. 감사해요 가오쯔치. 이런 느낌을 알게 해줘서 고마워요. 사랑해요”라고 화답했다. 앞서 중국 드라마 ‘이씨가문’을 통해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최근 결혼 계획을 밝혔다. 지난 17일 채림의 소속사 싸이더스HQ는 “최근 채림과 가오쯔치가 양가 부모님과 상견례를 마쳤다. 10월 정도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며 세부사항은 추후에 결정된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채림 가오쯔치 역시 진정한 사랑은 국경도 넘는구나”, “채림 가오쯔치 너무 행복해 보여요. 프러포즈를 즐기는 것 같아”, “채림 가오쯔치 두 사람 영원이 지금 그 마음 잊지 마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오쯔치, 채림 ‘10월의 신부’에 반지 건네는 모습 보니

    가오쯔치, 채림 ‘10월의 신부’에 반지 건네는 모습 보니

    가오쯔치, 채림 ‘10월의 신부’에 반지 건네는 모습 보니 중국 배우 가오쯔치가 채림에게 공개 프러포즈를 해 네티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가오쯔치는 29일 중국 베이징 번화가 싼리툰에서 수많은 취재진과 팬들 사이에서 채림에게 공개 청혼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신승훈의 ‘I Believe’를 한국어로 부른 후 장미 꽃다발과 반지를 건네며 프러포즈를 했다. 이에 채림은 미소를 지으며 가오쯔치를 안고 키스로 화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가오쯔치는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오늘은 내 인생 중 매우 특별한 날이다. 지금부터 두 마음은 함께 깨닫고 즐거워하고 기쁨을 나누고 함께 책임을 질 것”이라면서 “나는 당신을 온힘 다해 사랑하고, 보호하고, 내 것이 된 당신을 아끼는데 집중할게요”이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이어 “한국어 공부도 열심히 하고 당신이 좋아하는 요리도 배울게요”라면서 “중국에서 외롭게 만들지 않을게요. 우리 함께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요”라고 덧붙였다. 채림은 가오쯔치의 글을 리트윗해 “오늘 정말 감동했어요. 감사해요 가오쯔치. 이런 느낌을 알게 해줘서 고마워요. 사랑해요”라고 화답했다. 앞서 중국 드라마 ‘이씨가문’을 통해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최근 결혼 계획을 밝혔다. 지난 17일 채림의 소속사 싸이더스HQ는 “최근 채림과 가오쯔치가 양가 부모님과 상견례를 마쳤다. 10월 정도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며 세부사항은 추후에 결정된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채림 가오쯔치 10월의 신부 행복하세요”, “채림 가오쯔치 너무 좋아 보인다. 부러워요”, “채림 가오쯔치 행복한 표정이 듬뿍 묻어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오쯔치 채림 반지 건네는 현장 모습 보니 ‘로맨틱 프러포즈’

    가오쯔치 채림 반지 건네는 현장 모습 보니 ‘로맨틱 프러포즈’

    가오쯔치 채림 반지 건네는 현장 모습 보니 ‘로맨틱 프러포즈’ 중국 배우 가오쯔치가 채림에게 공개 프러포즈를 해 네티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가오쯔치는 29일 중국 베이징 번화가 싼리툰에서 수많은 취재진과 팬들 사이에서 채림에게 공개 청혼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신승훈의 ‘I Believe’를 한국어로 부른 후 장미 꽃다발과 반지를 건네며 프러포즈를 했다. 이에 채림은 미소를 지으며 가오쯔치를 안고 키스로 화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가오쯔치는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오늘은 내 인생 중 매우 특별한 날이다. 지금부터 두 마음은 함께 깨닫고 즐거워하고 기쁨을 나누고 함께 책임을 질 것”이라면서 “나는 당신을 온힘 다해 사랑하고, 보호하고, 내 것이 된 당신을 아끼는데 집중할게요”이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이어 “한국어 공부도 열심히 하고 당신이 좋아하는 요리도 배울게요”라면서 “중국에서 외롭게 만들지 않을게요. 우리 함께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요”라고 덧붙였다. 채림은 가오쯔치의 글을 리트윗해 “오늘 정말 감동했어요. 감사해요 가오쯔치. 이런 느낌을 알게 해줘서 고마워요. 사랑해요”라고 화답했다. 네티즌들은 “채림 가오쯔치 이제 결혼 얼마 안남았나 보네”, “채림 가오쯔치 두 사람 영원히 행복하게 사세요”, “채림 가오쯔치 너무 행복한 표정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채림, 가오쯔치 로맨틱 프러포즈에 ‘키스’로 화답…결혼 언제?

    채림, 가오쯔치 로맨틱 프러포즈에 ‘키스’로 화답…결혼 언제?

    채림, 가오쯔치 로맨틱 프러포즈에 ‘키스’로 화답…결혼 언제? 중국 배우 가오쯔치가 채림에게 공개 프러포즈를 해 네티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가오쯔치는 29일 중국 베이징 번화가 싼리툰에서 수많은 취재진과 팬들 사이에서 채림에게 공개 청혼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신승훈의 ‘I Believe’를 한국어로 부른 후 장미 꽃다발과 반지를 건네며 프러포즈를 했다. 이에 채림은 미소를 지으며 가오쯔치를 안고 키스로 화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가오쯔치는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오늘은 내 인생 중 매우 특별한 날이다. 지금부터 두 마음은 함께 깨닫고 즐거워하고 기쁨을 나누고 함께 책임을 질 것”이라면서 “나는 당신을 온힘 다해 사랑하고, 보호하고, 내 것이 된 당신을 아끼는데 집중할게요”이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이어 “한국어 공부도 열심히 하고 당신이 좋아하는 요리도 배울게요”라면서 “중국에서 외롭게 만들지 않을게요. 우리 함께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요”라고 덧붙였다. 채림은 가오쯔치의 글을 리트윗해 “오늘 정말 감동했어요. 감사해요 가오쯔치. 이런 느낌을 알게 해줘서 고마워요. 사랑해요”라고 화답했다. 네티즌들은 “채림 가오쯔치 행복한 사랑하세요”, “채림 가오쯔치 정말 사랑스러운 연인이네”, “채림 가오쯔치 결혼 축하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오쯔치 채림 프러포즈 “쑥스럽지만 행복한 표정” 현장에서 보니

    가오쯔치 채림 프러포즈 “쑥스럽지만 행복한 표정” 현장에서 보니

    가오쯔치 채림 프러포즈 “쑥스럽지만 행복한 표정” 현장에서 보니 중국 배우 가오쯔치가 채림에게 공개 프러포즈를 해 네티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가오쯔치는 29일 중국 베이징 번화가 싼리툰에서 수많은 취재진과 팬들 사이에서 채림에게 공개 청혼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신승훈의 ‘I Believe’를 한국어로 부른 후 장미 꽃다발과 반지를 건네며 프러포즈를 했다. 이에 채림은 미소를 지으며 가오쯔치를 안고 키스로 화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가오쯔치는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오늘은 내 인생 중 매우 특별한 날이다. 지금부터 두 마음은 함께 깨닫고 즐거워하고 기쁨을 나누고 함께 책임을 질 것”이라면서 “나는 당신을 온힘 다해 사랑하고, 보호하고, 내 것이 된 당신을 아끼는데 집중할게요”이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이어 “한국어 공부도 열심히 하고 당신이 좋아하는 요리도 배울게요”라면서 “중국에서 외롭게 만들지 않을게요. 우리 함께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요”라고 덧붙였다. 채림은 가오쯔치의 글을 리트윗해 “오늘 정말 감동했어요. 감사해요 가오쯔치. 이런 느낌을 알게 해줘서 고마워요. 사랑해요”라고 화답했다. 앞서 중국 드라마 ‘이씨가문’을 통해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최근 결혼 계획을 밝혔다. 지난 17일 채림의 소속사 싸이더스HQ는 “최근 채림과 가오쯔치가 양가 부모님과 상견례를 마쳤다. 10월 정도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며 세부사항은 추후에 결정된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가오쯔치 채림 프러포즈, 앞으로 행복하게 사세요. 공개 프러포즈 대단하네”, “가오쯔치 채림 프러포즈, 일반인이 했다면 상상하기도 싫네. 그래도 잘했네”, “가오쯔치 채림 프러포즈, 10월의 신부 준비만 제대로 하면 되겠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오쯔치 프러포즈 “인파에도 채림 반지 건네며 웃음 잃지 않아” 로맨틱 포즈

    가오쯔치 프러포즈 “인파에도 채림 반지 건네며 웃음 잃지 않아” 로맨틱 포즈

    가오쯔치 프러포즈 “인파에도 채림 반지 건네며 웃음 잃지 않아” 로맨틱 포즈 중국 배우 가오쯔치가 채림에게 공개 프러포즈를 해 네티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가오쯔치는 29일 중국 베이징 번화가 싼리툰에서 수많은 취재진과 팬들 사이에서 채림에게 공개 청혼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신승훈의 ‘I Believe’를 한국어로 부른 후 장미 꽃다발과 반지를 건네며 프러포즈를 했다. 이에 채림은 미소를 지으며 가오쯔치를 안고 키스로 화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가오쯔치는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오늘은 내 인생 중 매우 특별한 날이다. 지금부터 두 마음은 함께 깨닫고 즐거워하고 기쁨을 나누고 함께 책임을 질 것”이라면서 “나는 당신을 온힘 다해 사랑하고, 보호하고, 내 것이 된 당신을 아끼는데 집중할게요”이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이어 “한국어 공부도 열심히 하고 당신이 좋아하는 요리도 배울게요”라면서 “중국에서 외롭게 만들지 않을게요. 우리 함께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요”라고 덧붙였다. 채림은 가오쯔치의 글을 리트윗해 “오늘 정말 감동했어요. 감사해요 가오쯔치. 이런 느낌을 알게 해줘서 고마워요. 사랑해요”라고 화답했다. 앞서 중국 드라마 ‘이씨가문’을 통해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최근 결혼 계획을 밝혔다. 지난 17일 채림의 소속사 싸이더스HQ는 “최근 채림과 가오쯔치가 양가 부모님과 상견례를 마쳤다. 10월 정도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며 세부사항은 추후에 결정된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가오쯔치 채림 프러포즈, 사랑이 국경을 넘었네. 진심으로 축하해요”, “가오쯔치 채림 프러포즈, 나도 저런 프러포즈 받아보고 싶다. 너무 부러워”, “가오쯔치 채림 프러포즈, 얼굴에 웃음이 활짝 피었네. 행복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오쯔치 프러포즈 “채림에 신승훈 I believe 한국어로 불러” 이유는?

    가오쯔치 프러포즈 “채림에 신승훈 I believe 한국어로 불러” 이유는?

    가오쯔치 프러포즈 “채림에 신승훈 I believe 한국어로 불러” 이유는? 중국 배우 가오쯔치가 채림에게 공개 프러포즈를 해 네티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가오쯔치는 29일 중국 베이징 번화가 싼리툰에서 수많은 취재진과 팬들 사이에서 채림에게 공개 청혼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신승훈의 ‘I Believe’를 한국어로 부른 후 장미 꽃다발과 반지를 건네며 프러포즈를 했다. 이에 채림은 미소를 지으며 가오쯔치를 안고 키스로 화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가오쯔치는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오늘은 내 인생 중 매우 특별한 날이다. 지금부터 두 마음은 함께 깨닫고 즐거워하고 기쁨을 나누고 함께 책임을 질 것”이라면서 “나는 당신을 온힘 다해 사랑하고, 보호하고, 내 것이 된 당신을 아끼는데 집중할게요”이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이어 “한국어 공부도 열심히 하고 당신이 좋아하는 요리도 배울게요”라면서 “중국에서 외롭게 만들지 않을게요. 우리 함께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요”라고 덧붙였다. 채림은 가오쯔치의 글을 리트윗해 “오늘 정말 감동했어요. 감사해요 가오쯔치. 이런 느낌을 알게 해줘서 고마워요. 사랑해요”라고 화답했다. 앞서 중국 드라마 ‘이씨가문’을 통해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최근 결혼 계획을 밝혔다. 지난 17일 채림의 소속사 싸이더스HQ는 “최근 채림과 가오쯔치가 양가 부모님과 상견례를 마쳤다. 10월 정도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며 세부사항은 추후에 결정된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가오쯔치 채림 프러포즈, 저 정도는 연예인이나 돼야 하지”, “가오쯔치 채림 프러포즈, 일반인이 하면 정말 무안할 듯”, “가오쯔치 채림 프러포즈, 앞으로 행복하세요. 결혼이 얼마 안남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채림 가오쯔치 프러포즈, 깜짝 놀랐다가…”현장에서 본 표정은?”

    채림 가오쯔치 프러포즈, 깜짝 놀랐다가…”현장에서 본 표정은?”

    채림 가오쯔치 프러포즈, 깜짝 놀랐다가…”현장에서 본 표정은?” 중국 배우 가오쯔치가 채림에게 공개 프러포즈를 해 네티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가오쯔치는 29일 중국 베이징 번화가 싼리툰에서 수많은 취재진과 팬들 사이에서 채림에게 공개 청혼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신승훈의 ‘I Believe’를 한국어로 부른 후 장미 꽃다발과 반지를 건네며 프러포즈를 했다. 이에 채림은 미소를 지으며 가오쯔치를 안고 키스로 화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가오쯔치는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오늘은 내 인생 중 매우 특별한 날이다. 지금부터 두 마음은 함께 깨닫고 즐거워하고 기쁨을 나누고 함께 책임을 질 것”이라면서 “나는 당신을 온힘 다해 사랑하고, 보호하고, 내 것이 된 당신을 아끼는데 집중할게요”이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이어 “한국어 공부도 열심히 하고 당신이 좋아하는 요리도 배울게요”라면서 “중국에서 외롭게 만들지 않을게요. 우리 함께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요”라고 덧붙였다. 채림은 가오쯔치의 글을 리트윗해 “오늘 정말 감동했어요. 감사해요 가오쯔치. 이런 느낌을 알게 해줘서 고마워요. 사랑해요”라고 화답했다. 앞서 중국 드라마 ‘이씨가문’을 통해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최근 결혼 계획을 밝혔다. 지난 17일 채림의 소속사 싸이더스HQ는 “최근 채림과 가오쯔치가 양가 부모님과 상견례를 마쳤다. 10월 정도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며 세부사항은 추후에 결정된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가오쯔치 채림 프러포즈, 두 사람 행복해 보이네. 좋겠다”, “가오쯔치 채림 프러포즈, 저것도 연예인이니까 하지 일반인이 하면 오글거릴 수도 있다”, “가오쯔치 채림 프러포즈, 웃음이 가득하네. 앞으로 즐겁고 행복하게 사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67세의 화려한 팝스타 ‘부활’, 셰어

    67세의 화려한 팝스타 ‘부활’, 셰어

     세계적인 팝스타이자 배우 셰어가 28일(현지시간) 지난해 발표한 ‘Closer to the truth’라는 26번째 솔로 앨범을 갖고 필라델피아 웰스파고 센터에서 ‘Dressed to kill’ 고별 투어를 가졌다. 셰어의 나이는 무려 67세다. 고령에도 불구, 고대 이집트의 화려한 의상을 연상시키는 복장과 열창으로 팬들에게 화답했다. 셰어는 앨범 ‘a man’s world’, ‘believe’ 등으로 대히트, 아직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1960년대부터 가수 활동에만 전념하다 1980년대에 들어서 영화배우로 데뷔, 영화 ‘마스크’로 칸 국제영화제 여우주연장, ‘문 스트럭’으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피부병 걸린 유기견들 돕는 소년 화제

    피부병 걸린 유기견들 돕는 소년 화제

    피부병에 걸린 유기견들을 돕는 한 소년의 선행이 인터넷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필리핀에 사는 한 남성이 자신의 어린 아들이 매일 외출해 유기견들을 돕고 있는 사연을 미국 최대 소셜사이트 레딧닷컴을 통해 공개해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 남성은 2주간 매일 아들이 가방을 들고 외출하는 것을 보고 그 이유를 알기 위해 따라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아들과 함께 길을 나섰던 그는 아들이 멈춰 서자 잠시 뒤 굶주린 유기견들이 그를 향해 다가오는 것을 목격했다. 그가 본 개들은 진드기와 같은 기생충에 의해 피부질환을 앓아 거부감이 느껴지는 상태. 그런 개들에게 아들은 “먹이를 주기 위해 외출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처음 그 개들을 봤을 때를 떠올리며 “당시 내가 역겹다고 말했던 게 부끄러웠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들은 모든 관점에서 달랐다. 아이는 나처럼 편견과 고정관념을 갖고 있지 않은 듯 보였다”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아들이 좀비처럼 보이는 개들과 계속 하이파이브하는 모습을 보고 기절할 뻔했었다고 털어놨다. 하지만 그는 이제 자기 아들이 자랑스럽다고 말한다. 그는 아들의 건강을 걱정하는 우려의 목소리에 대해 “아들은 그 개들과 만난 뒤 깨끗이 씻어 감염을 예방하고 있다”면서 “스스로 동물 보호소를 세우길 희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i_believe_in_pizza/임구르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3,000m 상공서 無안전로프 외줄타기…아찔 포착

    3,000m 상공서 無안전로프 외줄타기…아찔 포착

    무려 3,000m 상공에서 별도의 안전로프 없이 낙하산 하나만 메고 외줄타기를 시도하는 간 큰 남자들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난 날수 있다고 믿어(I believe I can fly)’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해당 영상은 총 길이 4분 25초로 열기구를 타고 10,000피트(약 3,000미터) 상공까지 올라가 외줄타기를 시도하는 아찔한 모습이 담겨있다. 영상은 열기구를 타기 전 몸을 푸는 사람들의 모습을 비추며 시작된다. 표정은 연신 웃고 있지만 균형감각 테스트를 진행할 때만큼은 긴장된 모습을 유지한다. 이어 두 개의 열기구를 타고 사람들이 날아오른다. 약 10,000피트(약 3,000미터)에 근접했을 때 이들은 두 기구에 연결된 외줄을 타고 건너려는 무모한(?) 시도를 시작한다. 낙하산을 메긴 했지만 이들은 안전로프조차 착용하지 않은 채 겁 없이 외줄로 나아간다. 처음에는 균형을 잡고 차분히 걸어보지만 바람이 강했던 탓인지 중간도 채 가지 못한 채 장렬한(?) 추락을 맞이한다. 뒤이어 도전한 이들도 외줄을 건너는데 모두 실패한다. 영상 말미에는 지상에서 조우한 참가자들이 웃으며 서로를 격려하는 모습을 비춰주는데 이들이 다행스럽게도 무사히 지상에 착륙했음을 보여준다. 영국 일간지 메트로의 8일 보도에 따르면, 해당 영상은 프랑스 출신 다큐멘터리 감독 세바스티앙 몽타즈 루셋이 ‘스카이라이너(Skyliner, 베이스점핑·외줄타기 퍼포먼스 전문 그룹)’ 탕그레드, 줄리안 등과 함께 촬영한 것이다. 루셋 감독은 유년시절을 프랑스 알프스 산악지역인 샤모니에서 보냈는데 이때부터 고공점프, 암벽등반과 같은 익스트림 스포츠에 관심을 가져 관련 영상을 촬영해왔다. 한편, 이들은 빠른 시일 내에 다시 고공 외줄타기를 시도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동영상 보러가기 동영상·사진=유튜브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동영상] 3,000m 상공서 無안전로프 외줄타기…아찔 영상

    [동영상] 3,000m 상공서 無안전로프 외줄타기…아찔 영상

    무려 3,000m 상공에서 별도의 안전로프 없이 낙하산 하나만 메고 외줄타기를 시도하는 간 큰 남자들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난 날수 있다고 믿어(I believe I can fly)’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해당 영상은 총 길이 4분 25초로 열기구를 타고 10,000피트(약 3,000미터) 상공까지 올라가 외줄타기를 시도하는 아찔한 모습이 담겨있다. 영상은 열기구를 타기 전 몸을 푸는 사람들의 모습을 비추며 시작된다. 표정은 연신 웃고 있지만 균형감각 테스트를 진행할 때만큼은 긴장된 모습을 유지한다. 이어 두 개의 열기구를 타고 사람들이 날아오른다. 약 10,000피트(약 3,000미터)에 근접했을 때 이들은 두 기구에 연결된 외줄을 타고 건너려는 무모한(?) 시도를 시작한다. 낙하산을 메긴 했지만 이들은 안전로프조차 착용하지 않은 채 겁 없이 외줄로 나아간다. 처음에는 균형을 잡고 차분히 걸어보지만 바람이 강했던 탓인지 중간도 채 가지 못한 채 장렬한(?) 추락을 맞이한다. 뒤이어 도전한 이들도 외줄을 건너는데 모두 실패한다. 영상 말미에는 지상에서 조우한 참가자들이 웃으며 서로를 격려하는 모습을 비춰주는데 이들이 다행스럽게도 무사히 지상에 착륙했음을 보여준다. 영국 일간지 메트로의 8일 보도에 따르면, 해당 영상은 프랑스 출신 다큐멘터리 감독 세바스티앙 몽타즈 루셋이 ‘스카이라이너(Skyliner, 베이스점핑·외줄타기 퍼포먼스 전문 그룹)’ 탕그레드, 줄리안 등과 함께 촬영한 것이다. 루셋 감독은 유년시절을 프랑스 알프스 산악지역인 샤모니에서 보냈는데 이때부터 고공점프, 암벽등반과 같은 익스트림 스포츠에 관심을 가져 관련 영상을 촬영해왔다. 한편, 이들은 빠른 시일 내에 다시 고공 외줄타기를 시도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동영상·사진=유튜브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린제이 로한, 분실 노트북 속 누드사진 때문에…

    린제이 로한, 분실 노트북 속 누드사진 때문에…

    할리우드의 문제아로 유명한 배우 린제이 로한(28)이 최근 잃어버린 컴퓨터 안에 저장된 누드 사진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연예 매체 ‘TMZ’는 9일 “로한이 중국 상하이 공항에서 잃어버린 노트북 컴퓨터를 찾기 위해 애쓰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로한이 컴퓨터를 찾으려는 이유는 그 안에 직접 찍은 나체 사진이 저장됐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보도 내용에 따르면 로한은 사생활 정보가 노출될뻔한 위기를 겪었던 영화감독 우디 앨런, 가수 레이디 가가 등에게 대응 방법에 대해 조언을 듣고 있다. 동시에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 등을 통해 컴퓨터를 찾아달라고 호소하고 있다. 로한은 지난 7일 상하이를 방문한 뒤 “중국은 멋진 곳이다. 사람들의 환영에 감사하다. 그런데 공항에서 누군가 내 노트북 컴퓨터를 가져갔다”면서 도난 사실을 알렸다. 로한이 제2회 ‘소후 패션 어치브먼트 어워즈(Sohu Fashion Achievement Awards)’에 초청돼 상하이를 찾았다. 이 행사에서 로한은 조인성과 함께 ‘올해의 패션 아이돌’ 부문에 선정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상)앰뷸런스 소리내는 개

    (영상)앰뷸런스 소리내는 개

    앰뷸런스 소리를 흉내내는 개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일본에서 촬영된 것으로 보이는 이 영상은, 지난 3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를 통해 공개되면서 27만여 건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인기 몰이를 하고 있다. 영상을 보면 골든 리트리버(golden retriever) 종으로 보이는 개 한 마리가 화면 밖에서 들리는 앰뷸런의 소리를 유심히 듣는다. 잠시 후 이 개는 뭔가 알았다는 듯, 목을 쭉 빼며 앰뷸런스 소리 흉내를 내기 시작한다. 개가 흉내를 내는 앰뷸런스 소리는 마치, 영화 석양의 무법자(1966년)에서 결투 장면이 시작되기 전 흐르던 배경음과 흡사해 웃음을 더한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앰뷸런스 소리를 따라 하는 모습이 너무 귀엽다”, “명견은 뭐가 달라도 달라”, “골든 리트리버 나도 키우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이광수 2천 명 팬미팅, 광수에게 이렇게 많은 팬이..‘경악’

    이광수 2천 명 팬미팅, 광수에게 이렇게 많은 팬이..‘경악’

    이광수 2천 명 팬미팅이 화제다. 배우 이광수가 지난 4일 말레이시아 해외 팬 미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날 이광수는 2천여 명의 현지 팬들의 열광적인 호응 속에서 행사를 성황리에 마치며 ‘아시아 대세남’의 면모를 뽐냈다. 이광수는 유재하의 ‘사랑하기 때문에’, 신승훈의 ‘I Believe’ 등을 열창하며 여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으며 특유의 입담을 발휘하며 분위기를 이끈 것으로 전해졌다. 또 티셔츠에 직접 사인을 해주거나 무릎을 꿇고 장미꽃을 전달하며 손등 키스를 선보이는 등 다양한 퍼포먼스를 선보이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광수 2천 명 팬미팅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이광수 2천 명 팬미팅, 강제 해외진출인가?”, “이광수 2천 명 팬미팅, 정말 대단하네”, “이광수 2천 명 팬미팅, 아시아 대세남”, “이광수 2천 명 팬미팅, 이렇게 인기 많을 줄 몰랐다”, “이광수 2천 명 팬미팅, 그냥 해외진출해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킹콩엔터테인먼트 (이광수 2천 명 팬미팅)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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