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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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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해양경찰청 ◇총경 승진 △서해해경청 종합상황실 오훈△본청 정보과 이근영△제주해경청 기획운영과 김서구△본청 형사과 박홍식△본청 감사담당관 박현용△본청 스마트해양경찰추진단 이우수△본청 인사담당관 장성환△남해해경청 수사과 안철준 ■두산에너빌리티 ◇상무 신규 선임 △박수영 이성열 이성우 이종진 최경식 최남수 홍종철 ■IBK기업은행 ◇부행장 승진 △혁신금융그룹 김인태△금융소비자보호그룹 김운영 ◇지역본부장급 승진 △강서·제주지역본부 윤동희△남부지역본부 백창열△중부지역본부 곽인식△경서지역본부 조민희△경남지역본부 홍석표△기업은행(중국)유한공사 김원섭△인사부장 박일규△경제경영연구실 박태상△정보보호최고책임자 윤석연△검사부 정성진 ◇지역본부장급 전보 △강북지역본부 오상진△IT개발본부 기완서
  • [오늘의 경기]

    ●프로농구=DB-LG(오후 7시·원주종합체) ●프로배구=OK금융그룹-KB손해보험(안산상록수체) IBK기업은행-한국도로공사(화성종합실내체·이상 오후 7시)
  • 尹정부 경제라인과 ‘호흡’…발생주의 정부회계 도입

    최원목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은 윤석열 정부 출범 3개월 만인 지난해 8월 취임했다. 경제관료 출신으로 현 정부 경제라인과 호흡을 맞춘 경험이 있다. 1960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중대부고와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행정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 학위, 영국 버밍엄대 대학원에서 금융경제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1983년 행정고시 27회로 공직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주영한국대사관 재경관, 기획재정부 재정관리국장 등을 지냈다. 재정관리국장을 지낼 때 발생주의 회계를 도입한 정부회계 결산을 최초로 작성해 국회에 제출했다. 김대기 대통령 비서실장, 추경호 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과 함께 일했다. 이명박 정부에서 대통령비서실 국정과제1비서관 및 경제금융비서관으로 일했는데 경제금융비서관으로 근무할 당시 청와대 정책실장 겸 경제수석이 김대기 실장이었다. 추 부총리가 기재부 1차관이었을 당시 최 이사장은 기획조정실장이었다. 최 이사장과 추 부총리는 고려대 경영학과 79학번 동기이기도 하다. 기재부 기획조정실장 당시 실무 중심의 조직 운용에 능하다는 평을 받았다. 세계사에 조예가 깊고 박학다식해 런던 재경관 시절 만난 정·관계 인사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 준 것으로 전해진다. 상당한 미식가로 음식점에서 ‘최원목 메뉴’를 만들어 줄 정도라고 한다. 행시 27회 합격 동기 모임 ‘함현정’의 일원이다. 금융권 내 행시 27회 출신으로는 은성수 전 금융위원장, 윤종원 전 IBK기업은행장, 김광수 전국은행연합회장, 정지원 손해보험협회장 등이 있다.
  • [오늘의 경기]

    ●프로배구= GS칼텍스-IBK기업은행(서울장충체육관) 한국전력-OK금융그룹(수원체육관·이상 오후 7시) ●핸드볼= SK코리아리그 SK-광주도시공사(오후 4시) 서울시청-대구시청(오후 6시·이상 부산기장체육관) ●볼링= 국가대표 선발 준결승(오전 9시·광주 레드핀·탑볼링경기장) ●바둑= 하나은행 MZ 슈퍼매치 2국(오후 1시)
  • 에스앤이컴퍼니, ‘IBK창공’ 혁신창업기업 최종 선발

    에스앤이컴퍼니, ‘IBK창공’ 혁신창업기업 최종 선발

    에스앤이컴퍼니가 IBK기업은행의 2023년 상반기 ‘IBK창공’ 혁신창업기업에 최종 선발됐다고 9일 밝혔다. 에스앤이컴퍼니는 1월부터 5개월간 다양한 창업육성 프로그램을 지원받게 됐다. 이번 프로그램에 650여개의 스타트업이 지원해 약 9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에스앤이컴퍼니 등 74개 스타트업이 최종 선발됐다. 에스앤이컴퍼니는 ‘IBK창공’을 통해 전문가들의 사전 진단평가 이후 기업별 맞춤형 프로그램과 함께 기업의 효율적인 성과 달성을 위한 1대 1 전담 멘토링을 받는다. 또 투자 및 융자 금융지원, VC를 통한 투자 연계, 글로벌 IR, 대·중견기업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한 협업 및 판로개척 지원, 산·학·연 기술매칭 프로그램, 창공 육성 기업 간 네트워킹 행사 등 다양한 창공 특화 프로그램 또한 제공받는다. 에스앤이컴퍼니 관계자는 “벤처투자 위축으로 어려운 시기지만 ‘IBK창공’ 혁신창업기업에 최종 선정된 만큼 더 높이 비상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업종별로는 ▲지식서비스(30%), ▲정보?통신(21.4%), ▲첨단제조·자동화(14.3%) 순으로 선발됐다. 지능형 로봇의 광시야 3D 카메라 제조, 친환경·고성능 수계배터리 제조 등 기술력과 시장성을 겸비한 기업들이 최종 선발됐다.
  • 새 감독도 김연경도 없네… 이겨도 뒤숭숭한 흥국생명

    벤치에는 새로 선임한 감독이 없었고, 김연경도 코트에서 빠졌다. 흥국생명 여자프로배구팀은 여전히 뒷말을 몰고 다니는 상황이다. 8일 V리그 여자부 경기가 열린 화성종합체육관. 홈팀 IBK기업은행과의 경기에 나선 흥국생명의 벤치는 신임 김기중 감독 대신 김대경 코치가 지켰다. 당초 김 감독의 데뷔전으로 관심을 모은 경기였다. 김 코치는 “아직 신임 감독을 만나지 못했다. 상견례도 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V리그를 주관하는 한국배구연맹(KOVO)은 이날 오전 담당 기자들에게 “흥국생명이 감독 선임 업무를 마무리하는 관계로 김 코치가 감독 대행으로 나설 예정”이라고 전했다. KOVO의 전언대로라면 흥국생명은 또 긁어 부스럼을 자초한 셈이다. 통상 신임 감독 발표는 계약을 포함한 모든 행정 절차가 완료된 후에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해당 감독은 또 통상 연맹에 등록을 마친 이후 가장 가까운 경기일에 데뷔전을 갖는다. 그렇다면 이날 김 감독의 ‘노쇼’는 구단이 실제로 행정 절차를 미처 마무리하지 못했거나 말 못할 또 다른 내부 사정이 얽혀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을 사기에 충분하다. 김 코치는 “여러 가지 상황이 연달아 벌어져 당황스럽다. 그래도 ‘경기를 잘 준비하자’고 선수들을 독려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이날 경기에는 김연경이 올 시즌 처음으로 선발에서 제외됐다. 지난 4일 시작된 장염 증세가 계속되면서 그는 웜업존에서 경기를 지켜봐야 했다. 흥국생명은 납득하지 못할 감독 경질부터 신임 단장의 어설픈 해명으로 한 차례 홍역을 치렀다. 그러나 신임 감독 선임 작업마저 삐끗대는 가운데 올 시즌 뒤 자유계약선수(FA)로 다음 행선지를 고민하는 김연경까지 코트에서 모습을 감추며 이날 승리에도 안팎으로 속이 편치 않게 됐다. 흥국생명은 두 배 많은 28개의 범실로 자멸한 IBK기업은행을 3-1(25-23 30-28 23-25 26-24)로 눌렀다. 옐레나가 28득점으로 공격을 이끌었고, 김연경을 대신해 아웃사이드 히터로 출전한 데뷔 4년 차 김다은이 19점을 솎아 내며 힘을 보탰다.
  • [오늘의 경기]

    ●프로농구=SK-DB(오후 7시·잠실학생체육관) ●프로배구=현대건설-IBK기업은행(수원체육관) 대한항공-OK금융그룹(인천계양체육관·이상 오후 7시) ●바둑=한일 천재 소녀 3번기 2국(오후 1시)
  • ‘3년만의 내부 출신’ 김성태 신임 기업은행장 “중소기업·소상공인 위기극복 최우선”

    ‘3년만의 내부 출신’ 김성태 신임 기업은행장 “중소기업·소상공인 위기극복 최우선”

    김성태 신임 IBK기업은행장은 3일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위기극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중소기업을 통한 한국경제의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정부 정책에 적극 부응하겠다”고 밝혔다. 김 행장은 이날 서울 중구 을지로 본점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우리는 그동안 경험하지 못한 복합 위기와 불확실한 상황에 놓여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행장은 중소기업의 위기극복과 혁신성장을 도모해 기업가치를 높이고 고객과 사회, 직원의 더 나은 미래를 만드는 보다 ‘가치 있는 금융’ 실현을 위해 ‘튼튼한 은행’과 ‘반듯한 금융’ 등 두 가지 주요 키워드를 제시했다. 먼저 그는 “튼튼한 은행을 만들기 위해 정책금융 본연의 역할에 충실해야 한다”며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위기극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중소기업을 통한 한국경제의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정부 정책에 적극 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내부적으로는 기업과 개인금융, 대출과 투자의 균형성장에 힘쓰는 한편, 디지털 전환을 통한 글로벌 사업의 수익기반도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 ‘반듯한 금융’을 위해서는 ‘고객과의 신뢰’를 지키고, ‘사회적 가치’를 높이기 위한 IBK의 역할도 확대해 나갈 것임을 강조했다. 김 행장은 “고객을 최우선으로 하는 경영체계를 완성하고 철저한 내부통제로 금융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이밖에 그는 “금융 소외계층과 아직 주목받지 못한 문화, 예술, 스포츠 분야를 적극 지원하고, 녹색금융과 환경·사회·지배구조(ESG)경영에도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금융권 관치 논란 속에 김 행장은 3년 만에 내부 출신으로 발탁된 인사다. 김 행장은 1989년 기업은행에 입사한 뒤 33년 동안 근무한 ‘기업은행맨’이다. 2016년 소비자보호그룹장을 거쳐 2017년 경영전략그룹장을 역임했다. 2019년 IBK캐피탈 대표이사직을 맡았고 2020년부터 기업은행 전무이사를 지냈다.
  • 김성태 기업은행장 취임 “중소기업 위기극복 적임”

    김성태 기업은행장 취임 “중소기업 위기극복 적임”

    김성태 IBK기업은행장 내정자가 3일 오전 서울 중구 기업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에 착수한다고 2일 기업은행이 밝혔다. 3년 만에 내부 출신으로 발탁된 김 행장은 1962년 충남 서천에서 태어났다. 대전상고, 충남대 경영학과, 핀란드 헬싱키대(경영학 석사)를 졸업했다. 김 행장은 1989년 기업은행에 입사한 뒤 33년 동안 근무한 ‘기업은행맨’이다. 2016년 소비자보호그룹장을 거쳐 2017년 경영전략그룹장을 역임했다. 2019년 IBK캐피탈 대표이사직을 맡았고 2020년부터 기업은행 전무이사를 지냈다. 중소기업에 대한 적극적인 정책금융 지원뿐 아니라 소비자 중심의 업무 관행을 정착시키는 등 기업은행 본연의 역할을 재정립하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지난달 30일 김 행장을 윤석열 대통령에게 임명 제청한 금융위원회는 “내부 출신 은행장으로서의 안정적 리더십,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중소기업 위기 극복을 지원하고 미래 성장잠재력을 확충하며 고객 최우선 디지털 환경을 제공하는 등 기업은행의 핵심 목표를 충실히 이행해 나갈 적임자”라고 밝혔다.
  • OK금융, 대한항공 10연승 도전에 찬물

    세트스코어 3-0 완승 ‘승점 30점’대한항공, 3라운드 전승 물거품 여자부 현대건설, 기업은행 제압2게임차로 2위 흥국생명 따돌려 프로배구 남자부 OK금융그룹이 새해 첫날 10연승과 3라운드 전승을 노리던 1위 대한항공에 완승을 거두고 상위권 도약의 시동을 걸었다. OK금융그룹은 1일 경기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2022~23 V리그 홈 경기에서 리베로 부용찬의 견고한 디그와 승부처에서 터진 서브 에이스에 힘입어 대한항공에 세트스코어 3-0(28-26 25-23 25-21)으로 승리했다. 승점 3을 더한 3위 OK금융그룹은 대한항공(승점 44·15승3패), 현대캐피탈(승점 36·12승6패)에 이어 시즌 세 번째로 승점 30(10승8패)을 채웠다. 대한항공은 앞선 두 번의 패배(2022년 11월 11일 우리카드, 11월 20일 OK금융그룹)에선 세트스코어 2-3으로 승점 1을 얻었지만 이날은 아예 승점을 얻지 못했다. 10연승과 3라운드 전승도 무산됐다. V리그는 3-0, 3-1로 승리하면 승점 3을 얻고, 3-2로 이기면 승점 2를 얻는다. 2-3으로 패해도 승점 1을 챙긴다. OK금융그룹은 강력한 서브로 대한항공 리시브 라인을 흔들었다. OK금융그룹의 서브 에이스는 9개, 반면 대한항공은 2개에 그쳤다. 특히 지난 시즌 신인왕 박승수는 한 경기 개인 최다인 서브 에이스 4개(종전 2개)를 꽂아 넣고 9점을 올리며 병역 비리 혐의로 사법기관의 조사를 받는 조재성의 공백을 완벽하게 메웠다. 레오도 서브 에이스 5개와 블로킹 득점 1개를 포함해 26득점을 기록했다. 차지환은 블로킹 득점 4개를 포함, 15득점을 만들며 선두 사냥에 힘을 보탰다. 이와 함께 부용찬은 디그 11번을 시도해 10번을 성공하며 실점을 득점으로 바꿔 냈다. 반면 대한항공은 코로나19로 이날까지 격리된 주전 세터 한선수의 공백을 메우지 못했다. 남자부 최초로 팀 통산 공격 득점 3만 2000점(3만 2008점)을 돌파했지만 패배로 빛이 바랬다. 화성에서 열린 여자부 경기에서는 선두 현대건설이 IBK기업은행을 3-0(25-27 25-18 25-23)으로 제압하고 2연패에서 탈출했다. 16승2패(승점 45)로 정규리그 반환점을 돈 현대건설은 2위 흥국생명(14승4패·승점 42)의 맹추격을 따돌리고 한시름 놓게 됐다. 허리 부상으로 빠진 외국인 선수 야스민 대신 주전 아포짓 스파이커로 활약 중인 황연주가 양 팀 최다인 17득점으로 공격을 주도했고, 미들 블로커 양효진도 블로킹 득점 3개 포함 14득점으로 승리를 거들었다. 황민경(10득점)과 고예림(8득점), 이다현(7득점)도 고르게 활약했다.
  • 페퍼저축은행 17연패… IBK 3연패 탈출

    페퍼저축은행 17연패… IBK 3연패 탈출

    IBK기업은행이 페퍼저축은행을 17연패로 밀어 넣으며 3연패에서 탈출했다. IBK기업은행은 28일 광주 페퍼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22~2023 V리그 여자부 페퍼저축은행과 방문 경기에서 세트 점수 3-1(27-25 20-25 25-12 26-24)로 승리했다. 7승 10패,승점 22가 된 IBK기업은행은 KGC인삼공사(7승 9패·승점 21)를 6위로 밀어내고 5위가 됐다. 세트 점수 1-1로 맞선 3세트 분수령에서 IBK기업은행은 김수지의 서브 때 대량 득점에 성공했다. 8-6에서 달리 산타나(등록명 산타나)의 공격으로 서브권을 잡은 IBK기업은행은 김수지의 날카로운 서브에 힘입어 단숨에 14-6으로 달아났다. 여기서 김수지는 2개의 서브 에이스를 낚았다. 3세트를 25-12로 손쉽게 마무리했던 IBK기업은행은 연패 탈출을 노리는 페퍼저축은행의 4세트 강한 저항에 고전했다. 11-14로 끌려가던 IBK기업은행은 산타나의 2연속 득점과 박경현의 퀵오픈을 가로막은 김하경의 블로킹으로 동점을 만들었다. 20점 이후에는 한 점씩 주고받는 공방 속에 듀스에 접어들었고,IBK기업은행은 최정민의 오픈 공격으로 매치 포인트를 만들었다. 이어 니아 리드가 때린 회심의 백어택이 IBK기업은행 블로커 누구의 손에도 맞지 않고 라인을 벗어나면서,IBK기업은행은 힘겹게 경기에 마침표를 찍었다. 연패 늪에서 벗어나지 못한 페퍼저축은행은 지난 시즌에 이어 2년 연속 17연패라는 불명예 기록을 썼다. V리그 여자부 최다 연패는 2012-2013시즌 KGC인삼공사가 당했던 20연패다. 한편 남자부에서는 OK저축은행이 현대캐피탈과 방문 경기에서 세트 점수 3-1(25-22 25-23 17-25 25-23)로 이겼다.
  • [오늘의 경기]

    ●프로배구=페퍼저축은행-IBK기업은행(광주페퍼스타디움) 현대캐피탈-OK금융그룹(천안유관순체육관·이상 오후 7시) ●배드민턴=국가대표 선발전(오전 10시·당진체육관) ●스피드스케이팅=제49회 전국남녀 스프린트 겸 제77회 전국남녀 종합선수권대회(오후 3시·태릉국제스케이트장) ●스키=대관령컵 FIS 알파인대회(오전 9시·알펜시아리조트)
  • 이지차저 “올해 총 110억원 투자 유치 성공”

    이지차저 “올해 총 110억원 투자 유치 성공”

    친환경 이모빌리티 솔루션 전문기업 이지차저(대표 송봉준)는 안다아시아벤처스로부터 9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업체는 올해에만 총 110억의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송봉준 대표이사는 “이번 투자는 지난 2022년 10월 IBK기업은행과 SK증권으로부터의 투자 유치에 이어서 이루어진 시리즈 A 투자로, 이지차저가 급격히 변화하는 환경에 대비한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지차저는 작년 휴맥스, 기술보증기금으로부터 20억원의 시드 투자를 유치한 바, 현재까지 총 130억의 투자자를 유치한 셈이다. 특히 이번 투자는 글로벌 경기침체와 금리인상 등에 따라서 얼어붙은 벤처투자 환경 가운데서 이루어진 성공적 투자유치로, 회사의 성장가능성을 인정받았다는 평가와 함께 과열된 전기차 충전인프라 시장에서 옥석가리기의 긍정적 위치를 점했다는 평가를 받는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투자를 결정한 안다아시아벤처스는 최근 ▲스코트라(수상 태양광 시스템) ▲파워큐브세미(SIC전력반도체) 등에 투자한 데 이어 친환경 이모빌리티 인프라 전문기업인 이지차저에 투자함으로써 경쟁력 있는 4차산업 생태계를 이끌어가는 혁신 벤처기업들에 대한 투자를 늘려가고 있다. 조용준 안다아시아벤처스 대표는 “한국 정부의 2030년 전기차 보급계획에 맞춰 선제적인 투자가 필요한 유망분야인 전기차 충전 인프라 시장에서 이미 자리매김하고 있는 회사와 좋은 연을 맺게 돼서 기쁘다.”라며 “이번 투자를 통해 전기차 및 전기 이륜차 충전 인프라뿐만 아니라 신재생 에너지와 연계한 분산 자원용 충전스테이션 및 V2G 기반 DR(수요자원관리) 방향으로의 사업 확장에 큰 발돋움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지차저는 전기차 및 전기 이륜차 인프라의 기초가 되는 시설 설계 및 시공, 유지보수 등의 서비스를 시작으로 충전기 개발과 제조, 충전 서비스 운영플랫폼 개발과 운영을 비롯하여 전반적인 충전 인프라 사업의 컨설팅 등 친환경 이모빌리티 분야의 전문 토탈 솔루션 기업으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한국전력공사의 급속 및 완속 충전기 1만800여기의 관제센터를 직접 365일 24시간 중단 없이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이와 함께 환경부 및 서울시, 경기도, 광주시 등으로부터 전기차 완속 충전기 약 1만 1000여기, 급속 충전기 150기를 수주해 구축 및 운영을 준비 중에 있다. 이와 더불어 이지차저는 빠르게 변화하는 충전 인프라 시장에 대응하기 위하여 R&D역량을 강화하고, 미래 신기술 확보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단순 전기차 충전기 개발을 넘어 완속 충전기에 PnC(Plug and Charge) 솔루션이 접목된 충전기를 조만간 상용화할 단계에 있으며, 이러한 차별화된 기술은 전기차의 V2G를 기반한 DR사업에 활용하기 위한 핵심 기술로 지금까지는 일부 급속 충전기 제조사에서만 개발되었지만 이지차저는 완속 충전기 신제품에도 적용할 계획이다. 송봉준 이지차저 대표는 “완속 충전기 PnC 기술 적용 등과 같은 신기술을 동력으로 삼아 이모빌리티 전반의 충전 인프라 사업의 성장을 가속화 시키겠다”며 “이번 투자를 통해서 추가적인 성장 동력을 마련한 만큼 지속적으로 기술 개발 및 사업 확장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M+’ 개관 1년 만에 264억 매출, 252억 투자유치

    ‘M+’ 개관 1년 만에 264억 매출, 252억 투자유치

    지난 20일 강서구 마곡동에 위치한 서울창업허브 M+에 스타트업 벤처 창업자와 투자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지난해 문을 연 서울창업허브 M+의 1년 성과를 자축하고 성과를 공유하기 위한 자리였지만 벤처 창업자들에게는 필요한 정보를 교류하고 투자처를 확보하기 위한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의 장인 듯했다. 이날 이들은 먼저 입주한 선배 스타트업과 새롭게 서울창업허브에 둥지를 튼 스타트업 직원들이 서로 간에 정보를 나누고 경험과 기술을 공유했다. 신규 입주기업 28곳은 기존 47개 입주기업들로부터 서울창업허브 M+를 어떻게 사업에 활용할 수 있는지 등의 경험을 전수받았다. 특히 M+ 파트너사인 펜벤처스, 한국액셀러레이터협회, 샤오미액셀러레이터 등을 소개받고 새로운 투자처 확보의 기회도 모색했다. 파트너사들은 기술력과 아이디어는 있지만 경험이 없어 어떤 방식으로 기술과 아이디어를 사업에 활용해야 하는지 모르는 입주 스타트업들에 대·중견기업과의 연결고리를 찾아주거나 이들의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법적으로 지키는 방법 등을 전수했다. 오후부터 진행된 ‘매치메이킹(Matchmaking)데이’와 ‘투자 밋업(Meet-up) 데이’에서는 스타트업 기업들이 대기업과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LG CNS, SK에코플래닛, IBK기업은행, 코오롱 등 8개 대·중견기업들은 벤처 창업자 또는 스타트업 직원들과 1대1로 만났다. 이들은 스타트업 기술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향후 대기업과 어떤 방식으로 협력할 수 있는지 구체적인 대화를 나눴다. 서울창업허브 M+는 개관 1년 만에 입주기업 총매출 264억 6000만원, 투자 유치 252억 9000만원 등 목표치(매출액 200억원, 투자 유치 100억원)를 훨씬 상회하는 성과를 거뒀다. 서울시 관계자는 “서울창업허브가 서울을 둥지로 튼 스타트업들이 보다 높게 날 수 있는 발판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 [부고]

    ●신용례씨 별세, 이정이씨 배우자상, 이승호·승은(IBK기업은행 홍보부장)·승자씨 모친상, 김미숙·김경희씨 시모상, 이정한씨 빙모상=17일 서울의료원 장례식장 3호실, 발인 19일 낮 12시. 010-6211-8776
  • [사고] 함께하는 나눔, 지속가능한 미래

    서울신문사는 한국신문협회·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연말연시를 맞아 희망2023나눔캠페인 성금 모금을 시작합니다. 여러분의 정성으로 모금된 성금은 우리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하게 쓰여집니다. 나눔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이어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성금 접수를 원하시는 독자께서는 아래 성금 모금 계좌로 직접 송금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신문사에서는 성금을 받지 않습니다.) ■모금기간:2022년 12월 1일(목) ~ 2023년 1월 31일(화) ■계좌번호 신한은행 100-013-446845 KB국민은행 099-01-0339-091 우리은행 323-095103-01-001 NH농협은행 083-01-263423 SC제일은행 357-10-013340 하나은행 140-224581-00105 한국씨티은행 157-50149-256 우체국은행 012591-01-006655 IBK기업은행 082-033121-04-016 (예금주 : 사회복지공동모금회) ■ARS번호:060-700-1212 (한 통화 3천원) ■문자기부:#9004 (문자 1통 2천원) ■문의: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 (홈페이지: www.chest.or.kr 기부상담전화 : 080-890-1212) 서울신문사·한국신문협회·사회복지공동모금회
  • 누구의 ‘겨울나그네’ 들을까… 찬바람과 함께 찾아온 슈베르트의 음악

    누구의 ‘겨울나그네’ 들을까… 찬바람과 함께 찾아온 슈베르트의 음악

    찬바람이 겨울을 알리는 계절, 슈베르트의 ‘겨울 나그네’가 서로 다른 목소리로 다채롭게 찾아온다. 바리톤 이응광은 오는 12월 2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이응광의 모놀로그 겨울나그네’로 슈베르트 가곡의 정수를 선사한다. ‘겨울 나그네’는 슈베르트가 생을 마치기 1년 전 써내려 간 작품으로 작곡가가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토해 낸 자기 고백이다. 작품을 관통하는 정서가 겨울의 처량함과 닮아 있다. 이응광은 “작품의 마지막 곡에서 거리의 악사에게 동행을 제안하는 화자처럼 삶의 고통을 겪는 모든 이들에게 음악으로 손을 내밀고 싶다”고 밝혔다. 그는 슈베르트의 처연한 발걸음에 동행해 준 관객들에게 온기를 전할 예정이다.같은 날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는 성악가 손혜수, 양준모의 ‘슈베르트와 겨울나그네’ 공연이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피아노와 챔버 오케스트라의 아름다운 연주와 가수들의 연기를 더해 연극적인 요소를 가미해 한 편의 뮤직 드라마(음악극)로 재창조했다. 총 11곡을 선보인다. 다음날인 3일에는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3년 만의 내한 공연을 갖는 이안 보스트리지가 ‘겨울 나그네’ 전곡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무대에는 그의 정밀한 미성과 청아한 음색을 가장 잘 표현하도록 이끄는 피아니스트 줄리어스 드레이크가 함께 오른다.
  • 중소기업 43% “대출금리 3%P 더 오르면 이자도 못 갚아”…중기부, 금융 지원 논의

    중소기업 43% “대출금리 3%P 더 오르면 이자도 못 갚아”…중기부, 금융 지원 논의

    중기·소상공인 546개곳 설문조사 결과 공개이영 “정책금융기관·은행장 버팀목 돼달라”고금리·환율상승 이중고 기업 긴급 자금 지원글로벌 인플레이션에 따른 대출 금리 인상으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43%는 현재 적용받은 대출금리에서 3% 포인트가 더 오르면 대출 이자나 원리금의 정상 상환이 어렵다고 밝혔다. 또 자금 사정이 지난해보다 악화됐다는 기업이 53%에 달했다.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6대 시중은행장을 만나 “정책금융기관과 시중은행장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버팀목이 돼 달라”고 요청했다. “자금사정 작년보다 악화 53%” 중기부는 24일 서울 중구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에서 올해 제2차 중소기업 금융지원위원회를 열고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 애로 대응 방향과 고금리 극복 금융지원책 마련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금융지원위에는 이재근 KB국민은행장, 이원덕 우리은행장, 박성호 하나은행장, 윤종원 IBK기업은행장, 권준학 NH농협은행장, 진옥동 신한은행장과 중소기업중앙회, 벤처기업협회 등 협·단체장, 정책금융기관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금융지원위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기술보증기금, 지역신용보증재단 등 3개 기관이 최근 3주간 중소기업·소상공인 546개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도 보고됐다. 자금 사정이 지난해보다 악화했다고 응답한 기업이 52.7%를 차지했다. 이는 호전됐다는 17.2%의 약 3배다. 대출 규모가 커진 기업은 70.9%에 달했다. 대출을 통해 자금을 조달한 기업의 경우 대출금리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 포인트 이상 오른 기업은 60.4%에 달했다. 최근 금리가 높아져 현재 영업이익으로는 이자 상환에 부담이 있다는 답변도 51.8%였다.부실 위험 있으나 회생 가능 기업에자금공급, 금융권 채무조정제 지원 이에 대해 중기부는 고금리에 더해 환율 변동과 원자재값 상승 등 이중고를 겪는 기업에 우선 긴급 자금을 공급하기로 했다. 정책 자금의 우선순위는 초격차 스타트업 등 혁신기업 성장을 뒷받침하는 데 둘 예정이다. 세부 사항은 다음달 발표한다. 또 부실 위험에 빠져 있으나 경영정상화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되는 기업을 대상으로 자금공급, 컨설팅 등 중기부의 위기 기업 지원정책과 금융권의 채무조정제도가 연계 지원한다. 아울러 지난 6월부터 운영돼오던 ‘기업 리스크 대응 태스프포스(TF)’를 이달부터 외부 연구기관과 전문가가 참여하는 ‘3고 복합위기 장기화 대응 TF’로 확대 개편해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이영 장관은 “민간과 정부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금융 리스크 대응에 협조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 기업은행, 중기 임직원 전용 신상품 ‘IBK중기근로자우대적금’

    기업은행, 중기 임직원 전용 신상품 ‘IBK중기근로자우대적금’

    IBK기업은행은 중기(中企) 임직원의 실질적인 자산 형성과 복지증진을 지원하기 위한 중기 임직원 전용 신상품인 ‘IBK중기근로자우대적금’을 판매하고 있다. IBK중기근로자우대적금은 1년제 자유적립식 상품으로 월 적립한도는 50만원이며 ‘i-ONE Bank’(개인) 및 영업점 창구를 통해 가입 가능하다. 금리는 최고 연 5.0%로 기본금리 연 3.5%에 최대 연 1.5%P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계약기간 중 기업은행으로 6개월 이상, 50만원 이상의 급여이체 실적 보유 시 연 1.0%P ▲기업은행과 거래 중인 중소기업의 임직원의 경우 연 0.5%P의 우대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다. 한편 IBK중기근로자우대적금은 가입 시 우대금리 조건충족을 위한 서류제출의 번거로움을 해소하기 위해 공공마이데이터 서비스를 활용했다. 공공마이데이터 서비스는 행정‧공공기관이 보유한 행정정보를 본인 또는 제3자에게 제공하는 서비스로 상품 가입에 필요한 가입 자격조건(중소기업 임직원) 확인과 우대금리 충족(기업은행과 거래 중인 중소기업의 임직원)을 위해 활용된다. 또 상품에 가입한 중기 임직원에게는 다양한 학습과정(어학·자격증·요리 등)과 이벤트에 참여 가능한 ‘IBK사이버문화센터’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 금융지원과 더불어 중기 근로자의 복지증진도 지원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중기 임직원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퇴직연금 우수사업자에 ‘미래에셋·신한은행·IBK연금보험’

    퇴직연금 우수사업자에 ‘미래에셋·신한은행·IBK연금보험’

    미래에셋증권·신한은행·IBK연금보험이 우수 퇴직연금 사업자로 선정됐다.고용노동부와 근로복지공단은 23일 퇴직연금 사업자의 성과 및 역량 등을 평가해 5개 항목별 우수 퇴직연금 사업자를 선정해 발표했다. 푸본현대생명은 지난해와 비교해 크게 개선된 점을 인정받아 특별상(MIP)을 수상했다. 정부는 퇴직연금 가입자의 선택권 확대 및 사업자간 경쟁 유도를 위해 2018년 퇴직연금 사업자에 대한 평가(임의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근로자 퇴직급여보장법’ 개정으로 평가제도가 법제화된 후 실시된 첫 평가다. 평가에는 퇴직연금 사업자(47곳) 중 소규모 사업자 7곳을 제외한 40곳이 참여했다. 40개사(은행 11개·보험 15개·증권 14개)의 퇴직연금 적립금은 전체의 99.998%에 달한다. 평가는 수익률 성과·운용 역량 등 적립금 운용분야 2개와 조직·서비스, 교육·정보제공 역량, 수수료 효율성 제도 운영분야 3개 등 총 5개 항목이다. 고용부는 가입자의 다양한 선택을 위해 항목별 상위 10% 사업자와 함께 종합평가 상위 10% 사업자를 구분해 홈페이지(www.moel.go.kr)에 게시할 예정이다. 특별상을 수상한 푸본현대생명은 중도해지 패널티 규정을 완화해 만기 전 환매 불이익을 줄이고, 의사결정 과정에 외부 전문가를 참여시키는 등 전년도 지적사항을 적극 반영한 것으로 평가됐다. 권기섭 고용부 차관은 “근로자의 노후 소득을 보장하기 위해서는 퇴직연금 사업자의 역량이 지속적으로 개선돼야 한다”며 “평가 제도가 퇴직연금 사업자의 역량을 높이는 동력이 될 수 있도록 평가체계를 개선·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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