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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경기]

    ■프로배구 여자부 챔피언결정 3차전 GS칼텍스-IBK기업은행(오후 7시 구미 박정희체육관 KBSN스포츠·MBC스포츠+)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 3차전 삼성-전자랜드(오후 7시 잠실체육관 SBS-ESPN) ■농구 ▲대학리그 ●연세대-경희대(연세대) ●고려대-중앙대(고려대 이상 오후 5시) ▲연맹회장기 전국남녀중고대회(낮 12시 전남 영광스포티움)■핸드볼 SK코리아리그 ●SK-경남개발공사(오후 5시) ●부산시설관리공단-대구시청(오후 6시 30분 이상 대구체육관)
  • [프로배구] 기업은행 첫 챔프등극 ‘한 걸음’ 남았다

    IBK기업은행이 창단 첫 우승에 1승만을 남겼다. 기업은행은 25일 경기 화성종합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2차전에서 GS칼텍스를 3-1(25-22 25-23 21-25 25-20)로 꺾었다. 5전3승제의 챔피언결정전에서 1, 2차전을 내리 잡은 기업은행은 1승만 더 보태면 정규리그 참가 두 시즌 만에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린다. 지금까지 8차례 열린 여자부 챔피언결정전에서 첫 두 경기를 내리 이긴 팀은 기업은행이 처음이다. 1세트 20-16으로 앞서던 기업은행은 후반 들어 범실이 많아지면서 22-21까지 추격당했다. 그러나 결정적인 순간 세터 이효희가 재치 있는 밀어넣기를 성공시킨 데 이어 알레시아 리귤릭이 백어택을 정확히 꽂아 넣어 첫 세트를 가져갔다. 기업은행은 2세트에도 24-23까지 추격당했지만 알레시아의 백어택이 비디오 판독 끝에 인으로 판정되면서 세트를 따냈다. 상대 베띠 데라크루즈에게 밀려 3세트를 내준 기업은행은 4세트에서 알레시아의 블로킹과 이효희의 서브에이스, 박정아의 시간차, 상대 범실 등 다양한 방식으로 연속 득점하며 일찌감치 승부를 결정지었다. 알레시아(31득점)와 박정아(21득점), 김희진(11득점) 삼각편대가 고루 득점포를 가동해 GS칼텍스를 압도했다. 서브에이스 수에서 6-2로 앞섰고, 범실은 15개밖에 기록하지 않아 조직력 싸움에서도 완승했다. 반면 GS칼텍스는 벼랑 끝에 몰렸다. 신인 이소영이 발목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수비 조직력에 구멍이 생겼고, 리시브 부담이 늘어난 한송이의 득점력이 떨어진 게 패인이었다. 베띠는 홀로 44득점을 올리며 분전했으나 뒤를 받쳐 줄 보조 공격수가 부족했다. 최병규 기자 cbk91065@seoul.co.kr
  • 3%대 금리로 빌려드려요

    IBK기업은행이 전세자금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근로자에게 최저 연 3%대 금리로 자금을 빌려주는 ‘IBK근로자우대 전세대출’을 25일 내놓았다. 기존 전세자금 대출과 달리 보험증권이나 보증서를 발급받지 않아도 돼 0.3~0.5%의 보증료 부담이 없다. 거래실적에 따라 대출금리도 최고 0.5% 포인트 추가 감면받을 수 있다. 예컨대 5000만원을 1년간 빌릴 경우 최저 대출금리는 연 3.67%(25일 기준)로 주택담보대출 평균금리(1월 신규취급액 기준 은행평균 4.19%)와 국민주택기금 전세대출(보증료 감안 약 4%)보다 낮다. 소득이 있는 근로자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임차금액의 70% 범위에서 최대 7000만원까지 빌려준다. 기한 전 상환수수료도 전액 면제해 언제든 상환이 가능하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 [오늘의 경기]

    ■프로배구 여자부 챔피언결정 2차전 IBK기업은행-GS칼텍스(오후 7시 화성종합체육관 KBSN스포츠·MBC스포츠+)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 2차전 전자랜드-삼성(오후 7시 인천 삼산체육관 SBS-ESPN) ■여자축구 ●현대제철-부산상무(보은종합운동장) ●충북 스포츠토토-서울시청(남양주종합운동장) ●수원시설-고양대교(한밭종합운동장 이상 오후 7시) ■농구 대학리그 ●건국대-조선대(오후 3시 건국대 충주캠퍼스) ●명지대-상명대(오후 5시 명지대 용인캠퍼스) ■볼링 청소년 대표 선발전 결승(오전 9시 대구삼우볼링장))
  • [주말의 경기]

    23일(토) ■프로배구 여자부 챔피언결정 1차전 IBK기업은행-GS칼텍스(오후 2시 화성종합체육관 KBSN스포츠·MBC스포츠+)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 전자랜드-삼성(오후 4시 인천 삼산체육관 KBSN스포츠·MBC스포츠+·SBS-ESPN) ■프로야구 시범경기 ●두산-LG(잠실) ●NC-SK(문학) ●롯데-한화(대전) ●KIA-삼성(대구 SBS-ESPN·XTM·SPOTV 이상 오후 1시) ■프로축구 K리그 챌린지 ●부천-고양(오후 2시 부천종합운동장) ●상주-수원FC(오후 4시 상주시민운동장) 24일(일) ■프로배구 남자부 챔피언결정 1차전 삼성화재-대한항공(오후 2시 20분 대전 충무체육관 KBS1)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 KGC인삼공사-오리온스(오후 4시 안양체육관 KBSN스포츠·MBC스포츠+·SBS-ESPN) ■프로야구 시범경기 ●두산-LG(잠실) ●NC-SK(문학) ●롯데-한화(대전 KBSN스포츠·MBC스포츠+) ●KIA-삼성(대구 SBS-ESPN·XTM·SPOTV 이상 오후 1시) ■프로축구 K리그 챌린지 ●안양-경찰청(안양운동장) ●광주-충주(광주월드컵경기장 이상 오후 2시)
  • [경제 브리핑] 기은, 특성화고 출신 110명 채용

    IBK기업은행은 20일 창구텔러·사무지원·정보기술(IT) 분야에서 근무할 특성화고 출신 신입 행원 110명을 뽑는다고 밝혔다. 오는 4월 3일까지 기업은행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면 된다. 최종 합격자는 서류심사와 실무자·임원면접을 거쳐 5월 중 발표되며 12월부터 전국 영업점에 배치된다. 상업계열을 비롯해 공업·농업·실업·마이스터 등 금융권 취업에 관심 있는 모든 특성화고 학생이 지원할 수 있다.
  • [여자프로배구] GS, 4년 만에 챔프전… “기업은행 나와”

    [여자프로배구] GS, 4년 만에 챔프전… “기업은행 나와”

    여자프로배구 GS칼텍스가 4년 만에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했다. GS는 18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플레이오프(PO·3전 2선승제) 2차전에서 현대건설을 3-1(25-23 26-24 24-26 25-21)로 꺾고 내리 2승을 거뒀다. IBK기업은행과 23일부터 5전 3선승제의 챔프전을 치르는 GS는 2007~08시즌 이후 5년 만의 우승에 도전한다. 1세트 8-11로 뒤지는 상황에서 GS는 루키 이소영이 블로킹 이후 착지하는 과정에서 발목이 돌아가는 악재를 만났다. 그러나 베테랑 한송이의 영리한 네트 플레이로 점수 차를 좁힌 뒤 야나의 후위공격을 한송이가 블로킹하며 15-15 동점을 만들었다. 이후 GS의 외국인 베띠가 맹타를 퍼부으며 25-23으로 1세트를 따왔다. GS의 상승세는 2세트에도 이어졌다. 베띠의 서브득점으로 6-5로 앞선 뒤 계속 우위를 뺏기지 않았다. 양효진의 오픈 공격에 이은 서브 득점으로 19-18까지 점수 차를 좁히더니 결국 듀스까지 가게 됐다. 베띠의 후위 공격과 김지수의 오픈 공격을 묶어 뒷심을 뽐낸 GS가 26-24로 2세트마저 가져왔다. 3세트 들어 현대건설의 외국인 야나가 살아나며 GS는 고전했다. 16-16에서 황연주의 서브 득점마저 터지며 역전을 허용했다. 베띠가 힘을 내며 듀스까지 만들어 봤지만 양효진과 김수지가 잇따라 득점하면서 현대건설은 반격의 계기를 마련했다. 그러나 거기까지였다. 4세트에도 앞서가던 현대건설은 양효진의 서브 범실로 역전을 허용한 뒤 조금씩 가라앉았다. 세터 염혜선의 캐치볼 반칙까지 나오면서 GS가 점수 차를 14-11까지 벌렸다. 야나의 공격을 정대영이 가로막으며 23-20이 됐고, 승부에 쐐기를 박는 김지수의 서브득점까지 나오며 결국 GS가 승부를 끝냈다. 베띠가 두 팀 통틀어 최다인 41득점(공격성공률 52.11%)으로 해결사 노릇을 톡톡히 했고 한송이(13득점)와 정대영(10득점)이 힘을 보탰다. 반면 현대건설은 GS에 조직력과 위기관리 능력에서 밀리며 4년 연속 챔프전 진출이 좌절됐다. 김민희 기자 haru@seoul.co.kr
  • 관심 쏠린 재형저축 하나하나 따져보자

    관심 쏠린 재형저축 하나하나 따져보자

    지난 6일 출시된 재형저축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자소득세를 내지 않아 금리가 높은 데다 금융회사 간 경쟁으로 4%대 후반까지 가능하기 때문이다. 재형저축은 직전연도 급여 5000만원 이하인 근로자나 연소득 3500만원 이하인 개인사업자만 가입할 수 있다. 근로자나 사업자가 아니라면 가입할 수 없고, 올해 취업했다면 내년 이후에나 가입할 수 있다. 분기에 300만원, 1년에 최고 1200만원까지 적립할 수 있다. 가입기간은 7년이며 1차례에 한해 3년 연장이 가능해 최장 10년간 납입할 수 있다. 주의할 점은 계약기간 연장 후, 기간 안에 해지할 경우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이다. 만기까지 유지하면 이자소득세 14%를 내지 않지만, 농어촌특별세 1.4%는 내야 한다. 비과세에다 상대적으로 고금리까지 혜택은 좋아 보이지만, 장기간 가입해야 한다는 점이 복병이다. 대부분 은행은 3년 안에 해지할 경우 연 1~2% 수준의 금리를 적용한다. 비과세 혜택도 사라진다. 해지할 때를 대비해 여러 계좌에 나눠 넣는 것이 대안이다. 7년 안에 결혼하게 될지, 전세금을 올려줘야 할지 앞날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금리 우대 조건과 기간도 잘 살펴봐야 한다. 급여 이체 통장, 신용카드 이용실적, 자동이체 등 조건이 붙는다. 주거래 은행에 가입하는 것이 우대금리를 손쉽게 받을 수 있는 방법이다. 가입하려면 국세청에서 발급받은 소득확인증명서가 필요하다. 은행마다 다른 우대금리조건을 꼼꼼히 따져보고, 근처에 있는 은행 지점을 방문하면 된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기업은행 “우대 이자율 가입기간 내내 적용” 지난 6일 출시된 우리은행의 ‘우리희망재형저축’은 출시 3일 만에 13만 계좌(잔액 119억원)를 판매하며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기본이율은 연 4.2%지만 계좌를 개설한 그달부터 3개월이 지난 그달 말일까지 우대 조건을 충족할 경우 계약기간 동안 최대 0.3% 포인트 우대 이자율을 적용해 최대 4.5%까지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다. 1.4%의 농어촌특별세만 내면 되는 것도 혜택 중 하나다. 우대 조건은 ▲우리은행으로부터 급여이체 실적이 있는 경우 ▲우리은행 신용카드를 보유하고 결제계좌가 우리은행으로 등록된 경우 ▲우리은행에 주택청약종합저축이 가입돼 있는 경우 ▲우리은행에 스마트뱅킹이 가입돼 있는 경우 ▲우리은행 입출금통장에서 전기료, 전화요금, 관리비 자동이체가 등록된 경우 등이다. 각각 0.1% 포인트씩 최대 0.3% 포인트 우대 이자를 적용받을 수 있다. 안병창 상품개발부 팀장은 “우리은행의 재형저축 상품은 우대 이자율이 연장된 가입기간 내내 적용된다”고 강조했다. 이자는 가입 후 3년간 고정되며 3년 후 1년 단위로 변동돼 적용된다. 가입기간은 7년으로 저축만기일 하루 전날까지 신청하는 경우 1회에 한해 3년 이내의 범위에서 연간 단위로 연장이 가능하다. 우리은행은 오는 6월 30일까지 재형저축에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 이벤트를 진행, 1등 1명에게는 하와이 2인 여행권을, 2등 2명에게는 삼성 지펠냉장고 등을 각각 제공한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국민은행…3년뒤 해지때도 이율 年 4.2% 적용 KB국민은행의 ‘KB국민재형저축’은 중도 해지를 해도 높은 기본이율을 준다는 것이 장점이다. 중도해지 시 약정이율보다 낮은 중도해지이율이 적용되는 다른 상품과는 다르다. 3년 이상 지난 뒤 해지할 때에도 연 4.2%(2013년 3월 6일 기준)의 높은 기본이율을 적용, 서민들의 재테크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퇴직·입원 등의 사유로 특별중도해지를 할 때에도 기본이율을 적용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이자소득세를 면제받는 절세 혜택도 누릴 수 있다. 적용이율은 가입일로부터 3년간 최고 연 4.5%로, 2~3%대인 타 적금상품에 비해 높은 이율을 자랑한다. 기본이율은 3년간 연 4.2%이며 3년 경과 시점부터는 1년 단위로 변동금리가 적용된다. 우대이율은 최고 연 0.3% 포인트로 조건은 두 가지다. 첫째, 약속한 금액을 계약기간 동안 매달 내면서 3분의2 이상을 자동이체할 경우 ‘자동이체우대이율’ 연 0.2% 포인트(계약기간 기준)를 제공한다. 둘째, 가입시점에 은행에서 정하는 패키지 상품 또는 서비스를 보유하고 있거나 신규신청을 하는 경우 ‘패키지우대이율’ 연 0.1% 포인트를 가입일로부터 3년간 준다. 시진우 국민은행 수신부상품개발 팀장은 “7년 이상 경과 후 만기해지를 하면 이자소득세(14%)는 비과세되지만 감면받은 세액의 10%에 해당하는 농특세(1.4%)가 부과되니 유의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신한은행…인터넷뱅킹으로 가입 가능 신한은행은 재형저축 가입 3년 후 해지하더라도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신한 세(稅)테크 재형저축’을 출시했다. 중도해지 시 비과세 효과는 사라지지만 연 4.5%의 3년짜리 적금 효과도 있어 단기간 저축하는 고객의 입맛에도 맞는 상품이다. 하지만 우대금리는 3년만 지급한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가입 4년차에 해지했을 경우 3년 동안은 4.5%, 1년간은 변동금리가 적용된다. 신한 세테크 재형저축은 기본이율로 최초 3년간 연 4.1%를 제공한다. 단 3년 이후 변동 금리를 적용한다. 우대이율은 신규 가입 후 3년 동안만 연 0.4% 포인트를 제공한다. 조건은 ▲급여 이체 실적(월 50만원 이상)이 5개월 이상인 경우 ▲신한카드 가맹점주라면 매출전표 입금실적이 5개월 이상인 경우 ▲신한카드(체크 포함) 월 20만원 이상 결제실적이 5개월 이상인 경우가 해당한다. 재형저축 가입을 유지하고 있는 3년 동안 카드 사용 실적이 반드시 5개월 연속일 필요는 없고 5회만 채우면 된다. 재형저축 가입 대상자는 젊은 고객이 많은 만큼 인터넷으로 가입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국세청 홈텍스를 통해 재형저축 가입용 소득확인증명서를 발급한 뒤 신한은행 인터넷뱅킹이나 S-뱅크를 통해 재형저축에 가입할 수 있다”면서 “회사 업무나 사업상의 일정으로 은행을 방문하기 어려운 고객들도 편리하게 가입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성원 기자 lsw1469@seoul.co.kr ■우리은행…우대금리 받으면 최고 年 4.6% 기업은행은 ‘IBK재형저축’을 판매 중이다. 기본금리 연 4.3%에 조건에 따라 우대금리 0.3% 포인트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우대 금리 조건만 충족하면 은행권 재형저축 최고 금리인 4.6%를 받을 수 있다. 우대 금리 조건은 비교적 달성하기 쉽다. 급여 이체를 할 경우 연 0.2% 포인트를, 주택청약종합저축에 가입하면 연 0.1%포인트를, 신용카드 이용실적이 연간 300만원 이상일 경우 0.1% 포인트를 더 준다. 모두 충족되더라도 우대 금리는 최고 0.3% 포인트까지다. 금리는 가입 후 3년간 적용되며, 이후에는 변동금리가 적용돼 매년 바뀐다. 이찬수 기업은행 개인고객부 팀장은 “이자소득세 14%가 면세되는 점을 감안하면 일반 적금의 4~5% 이자를 받는 셈”이라면서 “다른 은행보다 높은 금리 때문에 가입 고객이 상대적으로 많은 편”이라고 귀띔했다. 기업은행은 상품 출시 기념으로 3월 가입고객 3만명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파리바게뜨 기프티콘 5000원권을 지급한다. 가입고객이 100만명 돌파할 경우 2회 추첨을 통해 각 회별 5000명씩 총 1만명에게 경품을 증정한다. 1등(각 회별 1명) 국민관광상품권 100만원권, 2등(각 30명) 관광상품권 50만원권, 3등(각 200명) 5만원 상당 LG생활세트, 4등(각 4769명) 파리바게뜨 기프티콘 5000원권을 추첨으로 지급한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 [여자프로배구] 기업은행 “동생들아, 미쳐다오” 현대건설 “언니들아, 날아다오”

    14일 서울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프로배구 여자부 포스트시즌 미디어데이. 트로피 하나를 다투는 IBK기업은행과 GS칼텍스, 현대건설 모두 “트로피는 나의 것”이라고 자신했다. 두 시즌만에 챔피언결정전에 직행해 창단 첫 통합 우승을 겨누는 기업은행의 이정철 감독은 “기회는 아무 때나 오는 것이 아니기에 잘 준비해 통합 챔피언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이 감독은 챔프전 상대로 현대건설을 꼽아 황현주 현대건설 감독의 눈총을 받았다. 현대건설은 시즌 맞대결에서 6전 전패를 기록하는 등 유독 기업은행에 약했다. 이 감독은 “황 감독과는 함께 선수 생활도 했고 1996년 같은 팀(LG정유)에 감독과 코치로 있어서 한 번 싸워 보고 싶었던 것”이라고 수습하기 바빴고, 황 감독은 “(전패한) 6경기 중 3경기는 기록에서 앞서고도 졌다. 기록은 숫자에 불과할 뿐, 단기전은 그날 컨디션에 따라 승부가 갈린다”며 맞받았다. 정규리그를 2위로 마친 GS의 이선구 감독은 “양팀 싸움에 샌드위치 신세”라고 농을 건넨 뒤 “두 팀도 경계심을 낮추면 힘들다. 일침을 놓을 준비가 돼있다”고 자신했다. 최근 두 시즌은 5위와 6위로 마감했지만 GS칼텍스는 2007~08 챔프전 우승, 08~09시즌 준우승한 관록의 팀이다. 다만 외국인 베띠가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인 지난 12일 기업은행전에서 발목을 다쳐 미디어데이에도 불참한친 것이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GS와 현대건설은 16일 오후 2시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의 1차전을 시작으로 3전 2선승제의 PO를 치른다. 키플레이어를 꼽아달라는 질문에 이 감독은 “이소영, 이나연 같은 어린 선수들이 ‘미쳐줘야’ 한다”고 답했다. 황 감독은 “주장 황연주나 양효진이 얼마나 활약해주느냐에 승부가 갈릴 것 같다”고 말했다. 김민희 기자 haru@seoul.co.kr
  • [프로배구] PO 변수는 외국인

    [프로배구] PO 변수는 외국인

    정규 리그를 마무리한 프로배구 V리그가 플레이오프(PO) 체제에 들어갔다. 챔피언결정전에 직행한 남자부 삼성화재와 여자부 IBK기업은행의 맞수를 가리는 싸움이다. 남자부에서는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이, 여자부에서는 GS칼텍스와 현대건설이 한 장의 챔프전 티켓을 놓고 겨룬다. 정규 리그 상대 전적에서는 3승 3패로 힘의 균형을 유지했지만 PO는 3전 2선승제의 단기전 승부인 만큼 변수가 많다. 가장 큰 변수는 외국인들의 컨디션이다. 대한항공 마틴은 6라운드 들어 공격 성공률이 떨어진 것이 걸린다. 4라운드에 55%까지 올라갔던 성공률은 지난 12일까지 6라운드 4경기를 치르며 47%까지 내려갔다. 게다가 6라운드 현대캐피탈전에서는 최근 5경기 들어 가장 낮은 41.67%를 찍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현대캐피탈 가스파리니 역시 좋지 않다는 점이다. 가스파리니의 6라운드 공격 성공률은 52%로 마틴보다 나았지만 1-3으로 진 지난 5일 러시앤캐시전에서는 32.35%로 한참 처졌다. 대한항공은 서브가, 현대캐피탈은 블로킹이 잘 먹혀야 승산 있는 경기를 할 수 있다. 대한항공은 세트당 평균 1.376개로 팀 서브 1위를 달리고 있지만 현대캐피탈을 만나면 1.32개로 다소 움츠러들었다. 현대캐피탈 역시 대한항공에는 팀 블로킹 평균인 2.379개보다 낮은 세트당 2.04개밖에 기록하지 못했다.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은 17일 PO 1차전을 갖는다. 여자부는 외국인 베띠(GS칼텍스)와 야나(현대건설) 모두 상승세를 타 흥미진진하다. 베띠는 발목 부상에서 돌아온 4라운드 이후 컨디션을 올리더니 6라운드에서는 올 시즌 들어 가장 높은 49%의 공격 성공률을 자랑하고 있다. 두 팀은 오는 16일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첫 경기를 치른다. 한편 현대캐피탈은 대한항공을 제치고 정규리그 2위로 PO에 진출했다. 현대캐피탈은 13일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KEPCO와의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3-0으로 이겼다. 18승 12패, 승점 52가 된 현대캐피탈은 이날 삼성화재에 0-3으로 완패한 대한항공(17승13패·승점 52)과 승점이 같아졌지만 승리 경기 수가 하나 많아 3위에서 2위로 올라섰다. 여자부 경기에서는 도로공사가 성남에서 현대건설을 3-1로 꺾었고 KGC인삼공사는 대전에서 흥국생명을 3-2로 눌렀다. 김민희 기자 haru@seoul.co.kr
  • [하프타임]

    男농구 모비스 10연승 질주 모비스가 12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삼성과의 경기에서 98-85로 승리, 10연승을 내달렸다. 모비스는 팀 최다 연승 기록을 새로 썼다. 종전 기록은 1999년 3월에 거둔 9연승이었다. 모비스는 또 최근 홈 경기 5연승, 삼성 상대 8연승 행진도 이어갔다. 38승13패가 된 2위 모비스는 선두 SK와의 승차를 3.5로 줄였다. 男배구 러시앤캐시 시즌 4위 우리카드에 인수돼 이 이름으로 마지막 경기를 치른 러시앤캐시가 12일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열린 LIG손해보험과의 프로배구 시즌 마지막 경기를 3-1(25-23 19-25 25-19 25-20)로 이겨 유종의 미를 거뒀다. 승점 3을 얹어 47이 된 러시앤캐시는 시즌 4위를 확정했다. 강영준이 19득점으로 앞장섰고 신영석(15득점), 김정환(12득점), 안준찬(10득점) 등이 뒤를 받쳤다. 반면 LIG손보는 승점 42에 멈춰 5위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앞서 여자부 IBK기업은행은 알레시아 리귤릭(38득점)과 박정아(18득점)의 활약을 엮어 GS칼텍스를 3-2(21-25 10-25 32-30 26-24 15-10)로 물리쳤다. 지난 경기 0-3 완패를 깨끗이 되갚은 IBK기업은행은 포스트시즌에 더 자신있게 임할 수 있게 됐다. AFC 축구 전북·서울 무승부 전북과 서울이 나란히 비겼다. 프로축구 전북은 12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F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광저우 에버그란데(중국)와 1-1로 비겼다. 전반 27분 김정우의 선제골로 앞서갔으나 후반 19분 무리퀴에게 동점골을 허용했다. 지난 대회 조별리그에서 1-5 참패를 당한 전북은 설욕을 위해 몸부림쳤지만 무승부로 승점 1을 얹는 데 만족해야 했다. 서울은 부리람(태국)과의 E조 2차 원정 경기를 0-0으로 비겨 1승1무를 기록했다.
  • [오늘의 경기]

    ■프로축구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전북-광저우(오후 7시·전주월드컵경기장) ■프로야구 시범경기 ●삼성-두산(대구) ●KIA-SK(광주) ●롯데-넥센(사직) ●NC-LG(마산·이상 오후 1시) ■프로농구 ●모비스-삼성(오후 7시·울산동천체) ■프로배구 ●GS칼텍스-IBK기업은행(오후 5시) ●LIG손해보험-러시앤캐시(7시·이상 구미 박정희체)
  • [주말의 경기]

    [주말의 경기]

    9일(토) ■프로야구 시범경기 ●LG-삼성(대구) ●한화-KIA(광주) ●SK-롯데(사직) ●넥센-NC(마산 이상 오후 1시) 10일도 계속 ■프로농구 ●모비스-동부(울산 동천체) ●삼성-KGC인삼공사(잠실체 이상 오후 2시) ●KCC-SK(오후 4시 전주체육관) ■여자농구 플레이오프 2차전 삼성생명-신한은행(오후 6시 용인체육관) ■프로배구 ●대한항공-러시앤캐시(오후 2시) ●흥국생명-IBK기업은행(오후 4시 이상 인천 도원체육관) 10일(일) ■프로농구 ●삼성-동부(잠실체) ●KGC인삼공사-LG(안양체 이상 오후 2시) ●전자랜드-KT(오후 2시 10분 인천 삼산체육관) ■프로배구 ●삼성화재-KEPCO(오후 2시) ●KGC인삼공사-현대건설(오후 4시 이상 대전 충무체육관)
  • 담배 끊어도 술은 못 끊어

    이른바 ‘죄악세’ 논란 속에 담배는 덜 피워도 술은 못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국회에서 담뱃값을 2000원 올리는 법률개정안이 발의됐고 진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는 담배, 술에 건강증진부담금을 부과하는 데 찬성한다고 밝혔다. 8일 통계청에 따르면 전국 2인 이상 가구의 지난해 담배 소비는 월평균 1만 8351원으로 전체 소비 지출(245만 7441원)의 0.75%다. 전체 소비에서 담배가 차지하는 비중은 2005년 1.14%에서 줄곧 하락세다. 반면 술 소비 비중은 올랐다. 지난해 주류 소비액은 월평균 9779원으로 전체 소비 지출의 0.40%였다. 2007년(0.37%)부터 줄곧 오름세다. 소비자들이 건강을 고려해 담배는 줄여도 술은 좀처럼 줄이지 않기 때문이다. 실제 흡연율은 2005년 28.8%에서 2011년 27.0%로 낮아졌다. 같은 기간 남성의 흡연율은 51.6%에서 47.3%로 줄었고 여성(5.7%→6.8%)은 오히려 높아졌다. 반면 월간 음주율(한 달에 한 번 이상 음주한 비율)은 2005년 54.6%에서 2011년 60.6%로 높아졌다. 담배와 달리 남성(72.6%→77.6%), 여성(36.9%→44.2%) 모두 상승했다. 이 때문에 술과 달리 담뱃값 인상이 관련 산업에 악영향을 준다는 주장도 나온다. 이혁재 IBK투자증권 연구위원은 “담뱃값이 오르면 끊는 사람이 많아 관련 업체에 미치는 영향이 적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경수 성균관대 경제학과 교수는 “술, 담배에 많은 세금을 부과하는 것은 장기적으로 공공 이익에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또 복지 재원이 늘어나면 저소득층에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가게 될 것”이라고 반박했다. 세종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 프로배구 러시앤캐시 새 주인은 누구

    프로배구 러시앤캐시 새 주인은 누구

    국내 4대 금융지주사 중 하나인 우리금융지주가 프로배구 러시앤캐시 인수전에 뛰어들었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2시즌째 모기업 없이 KOVO의 관리구단으로 V리그에 참가하고 있는 러시앤캐시 드림식스의 매각과 관련해 7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이사회를 연다. 러시앤캐시 공개 입찰 의향서가 5일 마감된 가운데 우리금융과 현재 구단의 네이밍 스폰서인 러시앤캐시 두 기업이 의향서를 제출했다. 이사회가 열리기 전 각 기업의 프레젠테이션(PT)을 거쳐 인수 기업이 결정되지만 KOVO 내부에서는 우리금융에 더 무게를 두는 것으로 알려졌다. 러시앤캐시가 인수에 적극 나서고 있지만 기업 규모나 이미지 등에서 우리금융에 미치지 못한다는 판단이다. 우리금융이 러시앤캐시 인수에 나선 것은 구자준 KOVO 총재의 영향력이 작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해 11월 부임 당시 “드림식스 매각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공언한 만큼 올 시즌이 끝나기 전 성과를 내야 했고, 기존 구단들이 러시앤캐시의 인수에 반대 움직임을 보이자 우리금융에 인수 의향을 타진했다. 우리금융은 계열사인 우리은행 여자농구단이 7년 만에 정규리그 우승을 달성하는 등 선전을 펼치자 자연스레 관심을 기울인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우리카드가 다음 달 분사를 앞둬 마케팅 차원에서 프로배구판에 뛰어들게 됐다. 우리금융 관계자는 “오는 7월 러시앤캐시의 네이밍 스폰서 계약이 끝나면 본격적으로 팀 만들기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고대하던 소식이 들려와서일까, 이날 천안에서 러시앤캐시는 현대캐피탈을 3-1(25-21 25-20 17-25 25-18)로 꺾고 7연승을 달렸다. 15승13패, 승점 44를 기록한 러시앤캐시는 3위 대한항공(승점 46)을 승점 ‘2’차로 바짝 뒤쫓았다. 화성에서 열린 여자부 경기에서는 도로공사가 정규리그 우승팀인 IBK기업은행에 1-3(25-18 18-25 16-25 16-25)으로 져 플레이오프(PO) 진출이 사실상 어려워졌다. 김민희 기자 haru@seoul.co.kr
  • [오늘의 경기]

    ■프로농구 ●LG-모비스(오후 7시 창원체 SBS-ESPN) ■프로배구 ●IBK기업은행-도로공사(오후 5시 화성종합체 KBSN스포츠) ●현대캐피탈-러시앤캐시(오후 7시 천안 유관순체 MBC스포츠+) ■수영 제주 한라배 전국대회(오전 9시 제주실내수영장)
  • [주말의 경기]

    2일(토) ■프로농구 ●KGC인삼공사-동부(안양체) ●KT-LG(부산사직체·이상 오후 2시) ■여자농구 4강 준플레이오프 ●삼성생명-국민은행(오후 6시·용인체) ■프로배구 ●KEPCO-러시앤캐시(오후 2시) ●현대건설-IBK기업은행(4시·이상 수원체) 3일(일) ■프로농구 ●KCC-모비스(전주체) ●삼성-오리온스(잠실체·이상 오후 2시) ●전자랜드-SK(4시·인천삼산체) ■프로배구 ●LIG-대한항공(오후 2시)● GS칼텍스-흥국생명(4시·이상 구미박정희체) ■여자농구 4강 준플레이오프 ●국민은행-삼성생명(오후 6시·청주체)
  • 기업銀 상반기 행원 채용…中企인턴 출신 우대 전형

    기업은행이 상반기 신입행원 채용에서 중소기업 인턴 경험자 우대 전형을 한다. 기업은행은 27일 올해 상반기 신입행원 210명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공단지역과 제조업체 등 중소기업 인턴 경험자를 따로 나눠 채용인원의 약 5% 이상을 뽑는 게 가장 큰 특징이다. 중소기업의 고충을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는 인재를 뽑기 위해서라는 게 은행 측의 설명이다. 또 채용인원의 약 3%는 장애인, 8%는 보훈대상자, 20%는 공공기관 청년 인턴 수료자를 채용할 계획이다. 서류는 다음 달 11일까지 기업은행 홈페이지(www.ibk.co.kr)에서 접수한다. 학력·연령 등의 제한은 없다. 다음 달 7일 서울 을지로 기업은행 본점에서 채용설명회를 연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프로배구] 러시앤캐시 NO.1 꺾고 ‘러시’

    [프로배구] 러시앤캐시 NO.1 꺾고 ‘러시’

    프로배구 러시앤캐시가 정규리그 우승팀 삼성화재를 꺾고 파죽의 5연승을 달렸다. 러시앤캐시는 26일 충남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삼성화재를 3-2(25-22 21-25 23-25 25-22 18-16)로 꺾었다. 13승13패, 승점 38을 기록한 러시앤캐시는 3위 대한항공(승점 42)을 승점 ‘4’ 차이로 바짝 쫓으며 플레이오프 진출에 대한 희망을 이어 갔다. 초반 분위기는 러시앤캐시가 가져갔다. 1세트 한두 점 차 시소게임을 이어 가다 김광국과 박상하의 잇단 블로킹에 20-17으로 앞서가기 시작했다. 삼성화재는 뒤늦게 주전 박철우와 레오를 투입했지만 러시앤캐시의 상승세를 막을 수는 없었다. 방심한 탓일까, 러시앤캐시는 서브 범실로 자멸하며 2세트와 3세트를 연달아 내줬다. 벼랑 끝에 몰린 러시앤캐시는 4세트 박상하의 블로킹을 앞세워 삼성화재를 거세게 밀어붙였고 결국 승부를 원점으로 되돌렸다. 마지막 5세트, 16-16에서 다미의 후위공격에 이어 김정환이 박철우의 오픈공격을 단독으로 블로킹하면서 짜릿한 승리를 가져왔다. 양 팀 통틀어 최다인 28득점을 기록한 다미를 비롯해 박상하(14득점), 김정환(12득점), 신영석(11득점) 등 주전들이 고른 활약을 했다. 지난 23일 수원 KEPCO전 승리로 남은 경기와 상관없이 정규 리그에서 우승한 삼성화재는 주전들을 투입시키고도 러시앤캐시의 화력에 밀려 12연승을 저지당했다. 앞서 경기도 화성에서 열린 여자부 경기에서는 선두 IBK기업은행이 31득점한 외국인 알레시아를 앞세워 최하위 KGC인삼공사를 3-1(25-23 25-17 20-25 25-16)로 꺾었다. 김민희 기자 haru@seoul.co.kr
  • [오늘의 경기]

    ■프로축구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서울-장쑤(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 ■프로배구 ●IBK기업은행-KGC인삼공사(오후 5시 화성종합체육관 MBC스포츠+) ●러시앤캐시-삼성화재(오후 7시 아산 이순신체육관 KBSN스포츠) ■프로농구 ●KGC인삼공사-SK(오후 7시 안양체육관 MBC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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