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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벼락 맞을 뻔한 남성 ‘십년감수’

    벼락 맞을 뻔한 남성 ‘십년감수’

    벼락을 촬영하던 남성 가까이 벼락이 떨어지는 영상이 공개됐다. 말 그대로 날벼락 맞은 사연의 주인공은 노르웨이 남부의 에우스트아그데르에 사는 다니엘 모될(38)이다. 그는 자신의 인생 최대 위기 순간이 기록된 영상을 지난 21일 페이스북을 통해 공유했다. 그가 공개한 영상을 보면 엄청난 소리와 함께 벼락이 내리친다. 그는 황급히 현장에서 몸을 피한다. 그가 카메라를 다시 들었을 때는 테라스 한쪽이 마치 포탄이 떨어진 듯 아수라장으로 변해있다. 사진 영상=Storyful Rights Management/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물고기 떼 사냥하는 상어무리

    물고기 떼 사냥하는 상어무리

    거대한 물고기 무리 사이를 헤집고 다니는 상어 떼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희귀한 이 장면은 미국 뉴욕 롱아일랜드 브릿지 햄튼 인근 해변에서 투비 소넨버그가 무인 항공기로 촬영됐으며, 지난 23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검정 물감을 한 방울 떨어뜨려 놓은 듯 물고기 무리가 마치 한 몸처럼 바짝 붙어 헤엄을 치고 있다. 그 사이를 상어들이 누비며 배를 채운다.해당 영상을 유튜브 채널에 소개한 스토리풀에 따르면 “최근 롱아일랜드 햄톤에서 상어, 고래, 돌고래 등을 끌어들이는 어류들이 발견된다고 보고된다”며 “이전까지는 여러 마리의 고래가 목격되었지만, 이렇게 상어들의 모습이 가장 명확하게 담긴 항공 영상은 드물다”고 전했다.사진 영상=Storyful Rights Management/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헤엄치는 새끼 사슴 낚아채 잡아먹는 독수리 포착

    헤엄치는 새끼 사슴 낚아채 잡아먹는 독수리 포착

    독수리가 새끼 사슴을 공격해 잡아먹는 희귀한 순간이 포착됐다. 최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는 지난 6월 30일 미국 위스콘신 주 노크베이 호수에서 독수리의 공격을 받는 새끼 사슴 영상이 게재됐다. 크리비츠의 호숫가 집에 사는 줄리에 스미스(Julie A. Smith)는 일출을 보기 위해 일찍 일어났다. 테라스에서 호수를 바라보던 그녀는 호수에서 흰꼬리 새끼 사슴이 헤엄치는 장면을 목격하고 스마트폰을 이용해 촬영을 시작했다. 잠시 뒤, 그녀의 눈앞에 놀라운 광경이 벌어졌다. 헤엄치는 새끼 사슴에게 커다란 날개를 가진 흰머리 독수리 한 마리가 날아와 공격하기 시작한 것. 날카로운 발톱으로 사슴을 움켜 잡은 독수리는 사슴을 들어 올릴 수는 없었지만 호숫가로 먹잇감을 끌고 나왔다. 큰 먹잇감을 얻은 독수리는 며칠 동안 호숫가를 찾아와 먹이를 먹어치웠다. 스미스는 지역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15년간 이곳에서 독수리를 봐왔다”며 “독수리가 물고기를 잡는 경우는 많이 봤지만 새끼 사슴을 죽이는 모습은 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흰머리 독수리는 북아메리카에 서식하는 유일한 독수리로 1782년 이후 미국의 국조다. 키 71~96cm, 날개 길이 168~244cm에 이를 만큼 덩치가 크며 무게는 3~6kg에 달한다. 주로 썩은 고기를 찾아 먹으며 물고기를 사냥해 먹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Storyful Rights Management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스웨덴서 포착된 순백의 무스

    스웨덴서 포착된 순백의 무스

    스웨덴에서 순백의 무스가 포착돼 화제다. 지난 14일 GrindTV에 따르면, 최근 한스 닐손은 스웨덴 베름란드주 에다에서 아름다운 순백 무스를 목격했다. 3년 동안 순백 무스를 찾아다닌 그의 꿈이 실현된 것이다. 하지만 그가 처음 순백의 무스를 목격했을 때는 아쉽게도 카메라를 들고 있지 않은 상황이었다. 다음날 닐손은 다시 같은 장소를 찾아갔고 운좋게 녀석을 카메라에 담을 수 있었다. 공개된 영상에는 온몸이 하얀 눈으로 덮인 듯한 무스의 고혹적인 모습이 담겨 있다. 닐손은 “이렇게 우아한 동물을 가까이에서 보는 것은 매우 특별한 경험”이라며 녀석을 본 기쁨을 전했다. 한편 영상 속 무스는 스웨덴에서 100여 마리 정도만 존재하는 희귀동물로, 알비노(백색증)가 아니라 유전적으로 하얀색을 띠는 보배로운 동물로 알려졌다. 사진 영상=Storyful Rights Management/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노벨상 후보’ 시리아 하얀헬멧 구조대원 7명 피살

    ‘노벨상 후보’ 시리아 하얀헬멧 구조대원 7명 피살

    시리아 반군 측 민간 구조대 ‘하얀헬멧’이 무장 괴한의 급습을 당해 7명이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시리아 민방위’는 12일(현지시간) 이들리브주(州) 사르민에 있는 구조센터에서 대원 7명이 무장 괴한의 총격을 받아 숨졌다고 밝혔다. 구조센터가 보유한 차량과 무전기도 없어졌다. 영국에 본부를 둔 시리아내전 감시단체 ‘시리아인권관측소’도 하얀 헬멧 대원 7명이 머리에 총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됐다. 교대 근무를 하러 사무실에 나온 대원들이 처형식으로 숨진 동료들의 시신을 발견했다. 공격 배후를 자처하는 세력은 아직 나타나지 않았다. 이들리브는 시리아 전역에서 유일하게 반군이 주 전체를 장악한 곳이다. 사르민 지역을 통제하는 반군 조직 ‘하이아트 타흐리르 알샴’(HTS)이 이번 사건을 조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흰색 헬멧을 쓰고 위급한 내전 현장을 누벼 ‘하얀 헬멧’이라는 별명으로 더 유명한 시리아 민방위는 작년 노벨 평화상의 유력한 후보로 경쟁했다. 그러나 지하드(이교도를 상대로 하는 이슬람의 전쟁) 추종자 등 ‘급진’ 반군에 연계된 단체라는 비판도 받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호주 진흙 웅덩이서 포착된 미스터리한 생물

    호주 진흙 웅덩이서 포착된 미스터리한 생물

    호주의 한 진흙 웅덩이에서 미스터리한 생물이 포착돼 화제다. 흥미로운 이 영상은 호주 퀸즐랜드 데인트리강에서 야생동물 관찰 관광 보트를 운영하는 데이비드 화이트가 카메라에 담았다. 영상 속 작은 물웅덩이에는 의문의 생물이 보인다. 도무지 정체를 알 수 없는 이 녀석은 잠시 후, 물속으로 자취를 감춘다. 영상을 촬영한 화이트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영상을 게시한 뒤, “악어를 찾던 중 진흙 웅덩이에서 녀석을 발견했다”며 “녀석은 작은 고래일까 물고기나 홍합일까”라며 궁금증을 드러냈다. 사진 영상= Storyful Rights Management/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저 보러 왔어요?’ 바다사자의 깜짝 인사

    ‘저 보러 왔어요?’ 바다사자의 깜짝 인사

    카약을 타던 사람들에게 깜짝 인사(?)를 하는 바다사자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소셜미디어매체 스토리풀이 최근 공개한 이 영상은 미국 캘리포니아 페블비치에서 촬영됐다. 이곳에서 카약낚시를 즐기던 에디윌리스와 페퍼모건 앞에 바다사자 한 마리가 물 위로 튀어 올랐다. 반갑게 인사를 하는 듯한 바다사자의 제스처는 에디 윌리스 고프로 카메라에 고스란히 찍혔다. 스토리풀은 “에디윌리스와 페퍼모간이 캘리포니아의 페블비치에서 카약을 타고 있을 때 장난스러운 바다사자와 마주하게 됐다”며 해당 영상을 소개했다. 사진 영상=Storyful Rights Management/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손 인사하는 바다표범

    손 인사하는 바다표범

    사람들에게 손 인사를 건네는 바다표범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소셜미디어 매체 스토리풀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아일랜드 수도 더블린 근교 항구를 찾은 시몽 맥가는 바다표범을 만나자 카메라를 꺼내 들었다. 그러자 물 밖으로 머리를 내민 채 사람들을 바라보던 바다표범은 물가로 조금씩 헤엄쳐 나왔다. 그런 뒤 녀석이 사람들을 향해 앞발을 들어 흔들기 시작했다. 녀석의 제스처는 사람들의 손 인사와 비슷해 미소를 자아낸다.스토리풀은 “더블린의 한 가족이 항구를 따라 산책을 하던 중 생선 조각을 던지는 지점에서 특별한 상황을 접하게 됐다”며 “사람들에게 음식물을 얻은 바다표범이 감사의 표시를 한 것 같다”고 전했다. 사진 영상=Storyful Rights Management/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쳇바퀴에 매달린 햄스터의 굴욕

    쳇바퀴에 매달린 햄스터의 굴욕

    쳇바퀴에서 놀던 햄스터의 귀여운 굴욕 장면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달 27일 유튜브에는 미국 텍사스의 한 애완동물가게에서 촬영된 영상 하나가 올라왔다. 영상을 보면 갈색 햄스터가 쳇바퀴에 관심을 보이더니 그 위에 올라탄다. 이때, 흰색 햄스터가 쳇바퀴에 함께 올라타 발을 굴린다. 문제는 갈색 햄스터가 친구가 돌리는 바퀴 속도를 따라가지 못한다는 점이다. 녀석은 결국 쳇바퀴 밖으로 밀려나는 과정에서 지지대에 앞발이 끼는 상황에 부닥치게 된다. 햄스터는 ‘어쩌다 내가 이러고 있는 걸까…’라는 듯 지지대에 대롱대롱 매달린 채 생각에 잠긴 표정이다. 녀석이 다칠까 봐 걱정 되는 상황에 생각(?)을 마친 햄스터가 아무 일 없다는 듯 다시 쳇바퀴에 오르는 것으로 영상이 마무리된다.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해당 영상은 현재(1일, 14시 기준) 84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 영상=Storyful Rights Management/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빅데이터 활용 투자관심 종목 궁금하신가요

    빅데이터 활용 투자관심 종목 궁금하신가요

    ‘빅데이터가 매일 아침 관심 종목을 뽑아 준다고?’새로운 종목 발굴을 원하는 주식투자자가 시장의 관심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가 열렸다. IBK투자증권은 빅데이터를 활용해 시장 참여자들의 관심 종목을 보여 주는 ‘종목 랭킹 톱10’ 서비스를 31일 선보였다. 매일 주식시장 개장 직전 전날 이슈가 된 종목을 선별해 보여 주는 온라인 서비스다. IBK투자증권의 홈트레이딩서비스(HTS)와 모바일트레이딩서비스(MTS), 홈페이지 등에서 이용 가능하다. 이날 개장 전 고객들이 가장 많이 검색한 종목 톱10은 SK하이닉스와 가비아, 동양네트웍스, LG디스플레이, 제이콘텐트리, 기업은행, 현대차, 삼성전자, 카카오, 고영 등이었다. 우선 ‘상세한 한종목 가이드’(상한가) 페이지 등에서 고객들이 가장 많이 검색한 종목 상위 10개를 볼 수 있다. ‘상한가’는 기업 분석에 필요한 각종 정보를 한 화면에 보여 주는 온라인 코너다. 고객들이 최근 관심 종목으로 등록한 종목 상위 10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회자되는 ‘트렌드종목’ 상위 10개도 확인 가능하다. 트렌드종목은 코스콤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SNS, 뉴스, 증권 전문 사이트 등에서 화제가 된 종목을 뽑아서 보여 준다. 종목 이름을 클릭하면 해당 기업에 대한 상세한 분석 자료를 볼 수 있다. IBK투자증권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 분석 기법과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면서도 “해당 데이터는 종목들의 향후 주가 움직임을 예측한 자료가 아니기 때문에 투자 때 참고용으로만 활용하는 게 좋다”고 덧붙였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 [팝영상] 엄마 몰래 화장한 어린 딸, 어땠길래?

    [팝영상] 엄마 몰래 화장한 어린 딸, 어땠길래?

    ‘부모가 집을 비우면 큰일(?) 나요’ 엄마가 집을 비운 사이 화장을 하고 싶었던 어린 딸의 영상이 큰 웃음을 주고 있습니다. 지난 10일 소셜 미디어 매체 스토리풀(Storyful)이 소개한 영상에는 엄마가 집을 비운 사이 엄마의 화장품으로 메이크업을 시도한 어린 딸 릴리(Lily)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마스카라와 루즈로 엉망인 된 딸의 모습에 엄마는 기가 찬 모양입니다. “너 무슨 짓을 한 거니? 왜 화장을 했냐?”는 엄마의 질문에 딸은 “그냥 화장이 하고 싶었다”고 말한다. 화가 난 엄마의 계속된 추궁에 눈시울이 불거진 딸은 멋쩍은 듯 웃음을 지어 보인다. 화장으로 엉망이 된 딸의 귀여운 얼굴 모습에 엄마도 웃음을 참지 못한다.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누구나 어렸을 때 한 번씩은 저렇게 해 본 적이 있죠?”, “너무 귀엽네요”, “딸 키워보고 싶네요” 등 귀엽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Storyful Rights Management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자연·주거환경 뛰어난 필리핀 클락, 아시아 부동산 투자시장 관심↑

    자연·주거환경 뛰어난 필리핀 클락, 아시아 부동산 투자시장 관심↑

    필리핀의 대표 관광지역인 클락이 최근 아시아 지역 부동산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클락은 필리핀 내에서도 치안과 생활인프라가 잘 갖춰진 곳으로 우리나라에서도 부동산 이민을 비롯해 투자이민, 유학, 골프여행 등으로 유명한 지역이다. 필리핀 클락자유경제구역 (Clark Freeport Zone:CFZ)은 교통 인프라가 확장되고 있어 추후에도 발전 가능성이 높다. 실제로 마닐라 국내선 운항을 클락공항으로 확장하는 계획과 마닐라에서 클락을 지나는 SCTX가 확장될 예정이며, 오는 2020년 완공예정인 고속철도가 들어설 계획에 있다. 이처럼 클락 지역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힐튼 클락썬밸리 리조트’내에 들어서는 콘도미니엄 ‘몬테라스 하이츠(Monterrace Heights)’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우수한 조망권과 자연환경은 물론 리조트 시설과 자체 커뮤니티시설을 모두 누릴 수 있는 몬테라스는 1차와 2차 총 510세대를 공급하며 이중 1차 240세대가 오는 8월 우선 분양한다. 몬테라스 하이츠 1차는 350m 고지대에 위치해 있어 웅장한 산과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다른 지역보다 평균기온이 2~3도 낮고, 현재 공사중인 힐튼호텔 전면에 위치한 2차는 리조트 내 다양한 시설을 이용할 수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지난 2014년 9월 1차 개발계획에 따라 36홀 골프장이 완공되어 운영되고 있는 힐튼 클락썬밸리 리조트는 현재 2차 개발계획에 포함된 힐튼호텔(310실), 싱가폴 국제학교, 쇼핑센터, 실내 워터파크, 웰니스 쎈터, 병원, 호수공원 등이 내년 8월 완공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다. 특히 리조트 내 들어서는 국제학교인 ‘싱가폴 국제학교’는 세계적인 명문인 영국의 이튼 스쿨(eton college)이나 미국의 필립스 아카데미(phillips Academy)와 같이 거주와 학업, 레크레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아시아 최고의 명문 국제학교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을 전했다. 이에 학생선발에 있어서 리조트 내 입주자들을 우선으로 사전입학신청을 허용하고, 썬밸리 측의 추천에 의한 입학도 진행할 예정이다. 썬밸리 그룹 관계자는 “필리핀 내 대표적인 관광지인 동시에 경제특구인 클락지역은 천혜의 자연환경과 더불어 철저한 보안, 뛰어난 교육 인프라, 서구식의 도시기반시설을 갖춰 투자지역으로서 가치가 높다”며 “모델하우스는 오는 8월 중에 현지에 오픈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기톱 찔려 죽은 척하는 장난에 기절한 친구

    전기톱 찔려 죽은 척하는 장난에 기절한 친구

    “장난도 도가 지나치면 장난이 아니다!” 지난 17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노르웨이 쇠르트뢰넬라그주 트론헤임의 톰 다니엘 한센 질트(Tom Daniel Hansen Sylte)씨의 짓궂은 장난이 담긴 영상 한편을 소개했다. 영상에는 차고에서 친구와 함께 일을 하는 톰의 모습이 포착돼 있다. 보닛을 열고 차량 엔진을 검사하는 친구 옆에서 전기톱으로 나무를 자르고 있는 톰. 톰은 자동차에 열중해있던 친구 몰래 전기톱을 체인 톱날이 제거된 가짜 전기톱으로 바꾼 뒤, 전기톱에 가슴을 찔린 척하며 땅바닥에 쓰러진다. 미리 준비한 빨간색 가짜 혈액이 톰의 입에서 뿜어 나오자 이를 본 친구는 큰 충격을 받고 머리를 감싸며 쓰러진다. 친구 깜짝 놀래키기에 성공한 톰이 크게 웃으며 일어나 그에게 장난임을 알리지만 친구는 이미 혼절한 상태다. 잠시 뒤, 의식을 차린 친구가 일어나 톰을 밀치며 화를 내며 박차고 나간다. 17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하루 만에 7만여 건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톰은 2015년 7월에도 잠든 친구 목에 전기톱을 들이밀어 반응을 살피는 몰래카메라로 현재까지 57만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화제가 된 바 있다.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장난이 도가 지나치네요”, “친구가 엄청 놀랐겠네요”, “재미있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Storyful Rights Management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4차 산업혁명] “주인님 쉬세요” 스스로 운전하고 스스로 날다

    [4차 산업혁명] “주인님 쉬세요” 스스로 운전하고 스스로 날다

    ●상상 그 이상… 우리의 삶 속으로 우리가 상상하기만 하던 ‘스스로 움직이는 자동차’나 ‘스스로 날아 다니는 비행체’를 앞으로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날이 멀지 않았다. 자율주행 자동차와 드론 이야기다.4차 산업혁명 시대가 되면서 자율주행 자동차는 점점 상용화 단계에 안착하고 있는 상태다. 관련 업계에서는 2020년을 상용화 단계로 보고 있다. 드론은 이미 상용화돼 전 세계 각지에서 활발하게 발달이 이루어지고 있다. 군사용 목적이던 드론이 이제는 민간인들도 쉽게 접할 수 있는 시대가 온 것이다. 자율주행 자동차는 운전자가 차량을 조작하지 않아도 도로 상황을 파악해 스스로 주행하는 자동차를 말한다. 테슬라, 닛산, BMW 등 글로벌 자동차 기업뿐만 아니라 국내 현대·기아자동차까지 자율주행 자동차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주목할 점은 기존의 자동차 기업이 아닌 구글과 애플 같은 글로벌 정보기술(IT) 기업들도 자율주행 자동차 기술 개발에 앞장서고 있다는 것이다. 자율주행 자동차로 운전에서의 해방, 교통사고 발생률 감소 등 긍정적인 요소를 많이 기대할 수 있다. ●현대차 ‘레벨4’… 운전에서의 해방 국내에서는 이미 자율주행 자동차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상태다. 현대자동차뿐만 아니라 국내 IT 기업 네이버의 기술연구 개발 법인 ‘네이버랩스’에서도 자율주행 자동차를 개발하고 있다. 관련 법안에서도 2016년 2월 자동차관리법 개정안이 시행되면서 자율주행 자동차의 실제 도로 주행이 가능해졌다. 미국의 도로교통안전국(NHTSA)에서는 자율주행 자동차 기술을 레벨 0~4까지의 다섯 가지 단계로 구분하고 있다. 레벨 0은 운전자가 100% 제어, 레벨1·2는 부분적인 제어, 레벨 3은 필요 시에만 운전자가 개입 가능한 절반 정도의 자율주행 단계, 레벨 4는 궁극적인 단계로 완전한 100% 자율주행 단계다.현대자동차는 2020년까지 레벨 3 수준의 자율주행 자동차 양산, 2030년에는 레벨 4의 완전 자율주행 자동차를 상용화하겠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특히 지난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7’에서 레벨 4 기술 수준의 아이오닉 자율주행 자동차를 선보이며 라스베이거스 시내를 달리는 데 성공하기도 했다. ‘네이버랩스’는 국내 IT 기업 최초로 국토부의 도로주행 임시 허가를 받고 자율주행 자동차 기술 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다. 네이버는 ‘연결성’을 중요시하고 있으며 사물인터넷을 연결한 커넥티드카 개발에도 몰두하고 있다. ●산업·민간 분야까지 진출한 드론 원격으로 조종하는 무인 비행기 ‘드론’은 처음에 군사적 용도로 사용되다가 2010년대 들어서며 고공 촬영, 물품 배달, 농약 살포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고 있다. 국내 드론 산업 육성도 점차 활발해질 조짐을 보이고 있다. 국토는 지난해 7월 ‘드론 및 자율주행차 규제 혁신 방안’을 발표하며 대대적인 규제 완화를 시행했다. 드론 제작 산업 활성화를 위해 2020년까지 유망 활용 분야 상용화와 드론 교통체계 개발을 추진하기 로 했으며, 드론을 이용해 공연·광고·택배사업을 할 수 있도록 관련법도 개정했다. ●공연·광고·택배까지… 규제 완화 LG유플러스는 2014년 3월 세계 최초로 LTE를 기반으로 드론을 조종하는 데 성공했다. 이어 LTE 드론을 이용해 야외 결혼식 생중계를 선보였다. 2015년 9월에는 LTE 모듈을 탑재한 드론을 통해 풀HD 영상을 다양한 영상 플랫폼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광대역 실시간 영상 전송 서비스를 보이기도 했다. KT는 항공우주연구원과 함께 한국형 초정밀 GPS 보정 시스템을 2022년까지 개발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국토부와 함께 드론 안전운행을 위한 드론 교통관리 체계 플랫폼도 2021년까지 개발할 예정이다. 연제성 대학발전연구소 인턴기자
  • 물에 빠진 새끼사슴 구한 남성

    물에 빠진 새끼사슴 구한 남성

    한 남성이 물에 빠진 새끼 사슴을 구해 눈길을 끌고 있다. 미국 매체 UPI에 따르면, 페이스북 이용자 케이틀린 리델은 최근 자신의 남자친구인 롭 허쉬와 그의 룸메이트 팀 윌호이트와 함께 테네시주에 있는 한 호수에 놀러 갔다. 보트를 타기 위해 선착장에서 준비 중이던 그들에게 물속에 떠다니는 무언가가 눈에 띄었다. 그들은 처음에는 통나무쯤으로 여겼지만, 곧 살아있는 동물임을 알게 됐다. 유심히 물 위를 바라본 그들은 어린 사슴이 물에 빠져 허우적대는 것을 알게 됐다. 롭 허쉬는 구명조끼를 착용한 뒤 물에 뛰어들었다. 그는 얼굴만 내민 채 살기 위해 발버둥치는 녀석에게 다가가 팔로 끌어안았다. 그리고 또 다른 구명조끼를 사슴의 몸통에 입힌 뒤 안전하게 물 밖으로 데리고 나왔다.당시 그가 사슴을 구하는 모습은 케이틀린 리델의 카메라에 고스란히 찍혔다. 리델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비버인 줄 알았다. 팀은 몸집이 너무 작아 치와와 같다는 농담을 하기도 했다. 하지만 곧 어려움에 부닥친 사슴임을 알게 되었고, 어떻게 해야 할지 잠시 당황했다”고 말했다. 이어 “롭이 녀석을 구조하기 위해 물속에 뛰어들었고, 나는 구명조끼를 던졌다”며 “롭이 사슴에게 다가가자 처음에는 두려워하는 것 같았다. 하지만 녀석의 몸을 감싸 안고 물 밖으로 나오자 편안함을 느끼는 것 같았다”고 전했다. 그녀는 “사슴을 안전하게 구조하고서 지역 야생 동물 보호 센터에 연락을 취했다”고 말했다. 사진 영상=Storyful Rights Management/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스타워즈’ 출연 로봇 R2D2…31억원 낙찰

    ‘스타워즈’ 출연 로봇 R2D2…31억원 낙찰

    영화 '스타워즈' 시리즈의 마스코트 'R2D2'가 30억원이 넘는 거액에 낙찰됐다. 지난 29일(현지시간) 미국 AP통신 등 외신은 캘리포니아 칼라바사스에서 열린 할리우드 영화소품 경매에서 R2D2가 276만 달러(31억 6000만원)에 낙찰됐다고 보도했다. 이번에 경매에 출품된 R2D2는 지난 1977~1983년 사이 스타워즈 시리즈에 '소품'으로 출연했다. 물론 영화처럼 실제 인공지능을 갖춘 로봇은 아니지만 스타워즈가 미국 내에서 갖는 상징성을 감안한다면 결코 비싼 가격은 아니라는 반응. 경매를 주관한 '프로필스 인 히스토리'의 당초 예상가는 200만 달러로 거액의 돈을 지불한 낙찰자의 신원은 공개되지 않았다. 또한 이번 경매에는 루크 스카이워커의 광선검(lightsaber)과 다스베이더의 헬멧도 출품돼 각각 45만 달러(약 5억 1000만원), 9만 6000달러(약 1억 1000만원)에 낙찰됐다. 영화 소품 감정 전문가인 스테파니 콘넬은 "이번에 출품된 R2D2는 완벽한 상태로 단순한 영화 소품으로 치부할 수 없다"면서 "영화 소품 중 '최고 중의 최고'로 마치 피카소의 작품을 옆에 두고 있는 것과 같다"고 평가했다. 한편 영화 속 R2D2는 지난해 작고한 케니 베이커(1934~2016)가 연기했다. 키가 1.1m로 매우 작은 베이커는 R2D2 안에 들어가 'C-3PO'(안소니 다니엘스 분)와 함께 실감나는 로봇 연기를 펼쳤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예탁금 이용료율 높거나 CMA 연동 증권사, 만63세 이상 땐 비과세 종합저축계좌 쓰세요

    주식투자를 할 때 한 푼이라도 더 수익을 올리는 방법은 생각보다 가까운 곳에 있다. 금융감독원은 29일 실용금융정보(금융꿀팁)로 ‘주식투자 시 수익률 제고 노하우’ 5가지를 소개했다. 투자자는 증권계좌에 입금한 예탁금에 대해 증권사로부터 이용료(이자)를 지급받는다. 예탁금 이용료율이 증권사에 따라 최대 연 0.5% 포인트 이상 차이가 나는 만큼 높은 곳을 찾아 예탁하면 그만큼 돈을 벌게 된다. 예탁금 이용료율은 금융투자협회 홈페이지의 ‘전자공시 서비스’에서 비교할 수 있다. 일부 증권사는 증권계좌와 종합자산관리계좌(CMA)를 연계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예탁금이나 주식을 판 돈 등을 별도로 송금하지 않고 자동으로 CMA 계좌에 옮길 수 있다. CMA 이자율이 예탁금 이용료율보다 높은 만큼 더 많은 이자수익을 낼 수 있다. 다만, CMA는 예탁금과 달리 예금자보호대상이 아니므로 증권사 파산 시 보호받을 수 없다. 기업이 유상증자를 결정하면 신주인수권증서가 상장돼 기존 주주들의 계좌로 들어온다. 신주인수권증서는 홈트레이딩시스템(HTS) 등 온라인으로도 손쉽게 팔 수 있으며 보통 유상증자 발행가액의 30~60%에 거래된다. 유상증자에 참여하지 않을 투자자라면 신주인수권증서를 팔아 수익을 내는 게 가능하다. 장애인과 독립유공자, 만 63세 이상은 주식·채권 등에 투자해 얻는 배당 및 이자소득에서 세금(세율 15.4%)을 떼지 않는 ‘비과세 종합저축계좌’에 가입할 수 있다. 최대 5000만원(원금 기준)까지 비과세를 적용받아 ‘세테크’를 할 수 있다. 해외주식에 투자할 때는 ‘비과세 해외주식투자전용펀드’를 이용하면 3000만원(원금 기준) 한도에서 매매차익과 환차익에 대한 비과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증권계좌 활용해 주식투자 수익률 높이는 5가지 팁

    주식투자할때 한 푼이라도 더 수익을 올리는 방법은 생각보다 가까운 곳에 있다. 금융감독원은 29일 실용금융정보(금융꿀팁)로 ‘주식투자 시 수익률 제고 노하우’ 5가지를 소개했다. 투자자는 증권계좌에 입금한 예탁금에 대해 증권사로부터 이용료(이자)를 지급받는다. 예탁금 이용료율이 증권사에 따라 최대 연 0.5% 포인트 이상 차이가 나는 만큼 높은 곳을 찾아 예탁하면 그만큼 돈을 벌게 된다. 예탁금 이용료율은 금융투자협회 홈페이지의 ‘전자공시 서비스’에서 비교할 수 있다. 일부 증권사는 증권계좌와 종합자산관리계좌(CMA)를 연계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예탁금이나 주식을 판 돈 등을 별도로 송금하지 않고 자동으로 CMA 계좌에 옮길 수 있다. CMA 이자율이 예탁금 이용료율보다 높은 만큼 더 많은 이자수익을 낼 수 있다. 다만, CMA는 예탁금과 달리 예금자보호대상이 아니므로, 증권사 파산 시 보호받을 수 없다는 건 유의하자. 기업이 유상증자를 결정하면 신주인수권증서가 상장돼 기존 주주들의 계좌로 들어온다. 신주인수권증서는 홈트레이딩시스템(HTS) 등 온라인으로도 손쉽게 팔 수 있으며, 보통 유상증자 발행가액의 30~60%에 거래된다. 유상증자에 참여하지 않을 투자자라면 신주인수권증서를 팔아 수익을 내자. 장애인과 독립유공자, 만 63세 이상은 주식·채권 등에 투자해 얻는 배당 및 이자소득에서 세금(세율 15.4%)을 떼지 않는 ’비과세 종합저축계좌‘에 가입할 수 있다. 최대 5000만원(원금 기준)까지 비과세를 적용받아 ‘세테크’를 할 수 있다. 해외주식에 투자할 때는 ‘비과세 해외주식투자전용펀드’를 이용하면 3000만원(원금 기준) 한도에서 매매차익과 환차익에 대한 비과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경제 브리핑] 싼타페·쏘나타 등 60만대 북미서 리콜

    현대자동차가 북미에서 싼타페와 쏘나타 등 총 60만여대를 리콜한다. 후드 잠금장치(래치)와 주차브레이크 경고등 결함이 원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2013년 이후 생산된 현대차 싼타페와 싼타페 스포츠(북미형 모델) 43만 7400대를 리콜한다고 밝혔다. 해당 차량에서 후드 잠금장치의 결함이 발견되면서다. 현대차는 “잠금장치의 전선 부분이 부식되면 주행 중 후드가 갑자기 열릴 수 있어 무상 교체에 나서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국내에서도 이 결함과 관련된 리콜을 진행할 예정이다. 현대차는 또 2015년과 2016년에 생산된 쏘나타 15만대와 제네시스 1만 800대도 주차브레이크 경고등 불량을 이유로 오는 30일부터 리콜을 시작한다. 지난달 국내에서 강제리콜 조치를 받은 결함과 동일한 사안이다.
  • [홍은미 PB의 생활 속 재테크] 해외주식 고려한다면 펀드보다 ‘직구’ 유리

    코스피 지수가 역사적 고점을 뚫었다. 기업 실적 증가와 배당 확대, 지배구조 투명성 개선 등 주식시장을 견인할 원동력을 가지고 ‘코스피 랠리’는 올 하반기까지 지속될 것으로 보는 관측이 많다. 하지만 일부 대형주 위주로 상승흐름이 나타나면서 ‘증시 호황기’를 체감하는 개인 투자자들은 많지 않다. 코스피 상승장을 바라보기만 할 수밖에 없는 개인 투자자들은 해외 주식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지난달 외화증권 보관잔액은 9조 1900억원(약 82억 1700만 달러)을 기록해 지난해 말보다 37%가량 늘었다. 올해 해외주식 잔고가 급증한 것은 삼성전자를 비롯해 정보기술(IT) 업종에 편향돼 있는 국내 주식시장 움직임의 영향이 크다. 최근 5년간 업종별 수익률을 보면 전기·전자 등 일부 대형주를 제외한 대다수 종목은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있기 때문이다. 코스피는 계속해서 오르는데 자신이 보유한 주식은 오를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면 해외 주식을 ‘직구’해 보는 것은 어떨까. 과거 해외 주식투자는 프라이빗뱅킹(PB)을 이용하는 고액 자산가의 전유물로 인식되었지만 최근 증권사들은 온라인으로 미국, 중국, 홍콩, 일본, 유럽 상장사에 직접 투자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해외 주식투자 거래 방법은 생각보다 쉬운 편이다. 국내 증권사를 통해 해외 주식투자 전용계좌를 개설하고 해당 국가의 통화로 돈을 입금만 하면 끝이다. 주의할 점은 해외 투자를 할 때에는 꼭 해당국 통화를 이용해야 한다는 점이다. 계좌에 외화를 입금해도 되고 원화를 입금한 후 홈트레이딩시스템(HTS)에서 환전할 수도 있다. 환전 과정에서 환율 변동으로 인한 이익과 손실도 얼마든지 발생할 수 있다. 거래는 증권사 HTS 프로그램을 이용하거나 전화를 통해서 하면 된다. 물론 특정 국가에만 투자했을 경우 국가별 수익률 변동폭이 커 피해를 입을 수 있기 때문에 분산투자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해외 주식 직접투자의 매력은 해외 주식형펀드에 비해 세제 혜택이 크다는 점이다. 펀드 투자로 얻는 소득은 배당소득으로 분류돼 최고 41.8%의 세율이 적용되는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이다. 하지만 해외 직접투자의 양도소득세는 분류과세로 금융소득 종합과세에서 제외된다. 매년 실현한 양도소득에서 비용을 차감하고 250만원까지 기본공제가 적용된다. 세율은 22%(양도소득세 20%, 주민세 2%)다. 환차익은 비과세, 배당소득은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이고 일부 증권사는 무료로 대행 신고를 해 준다. KB증권 WM스타자문단 PB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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