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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폰6 플러스·아이폰6, 아이폰5S와 같은 1GB램 장착…“성능에 큰 문제 없어”

    아이폰6 플러스·아이폰6, 아이폰5S와 같은 1GB램 장착…“성능에 큰 문제 없어”

    ‘아이폰6 플러스’ 아이폰6 플러스 및 아이폰6에 아이폰5S와 같은 1기가바이트(GB)램이 장착된 것으로 전해졌다. 16일(현지시간) 저녁 애플의 엠바고 요청이 해제되자 미디어들의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의 기사들이 동시에 쏟아져 나왔다. 맥월드, 테크레이더, 영국 가디언(The Guardian) 등의 리뷰에 따르면 애플은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 모두 동일한 1GB 램을 탑재했다. 영국 사이트 T3는 램이 비록 1GB이지만, 모든 임무들을 잘 처리하는 것 같다며 애플의 메탈 그래픽 업그레이드 등 내부 미세조정이 비디오 시청과 HD 게임 등을 원활히 하는 것 같다고 보도했다. 한편, 애플의 1차 출시국으로 선정된 미국, 홍콩, 호주, 일본에서는 오는 19일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를 동시에 출시한다. 애플은 지난 15일(현지시간)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가 첫 24시간 동안 예약 주문 물량 400만대를 넘어 사상 최고 기록을 세웠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갤럭시 노트4 가격은 106만원? 갤럭시노트4 예약판매 시작…아이폰6 가격은?

    갤럭시 노트4 가격은 106만원? 갤럭시노트4 예약판매 시작…아이폰6 가격은?

    ‘갤럭시 노트4 가격’ ‘갤럭시노트4’ 갤럭시 노트4 가격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삼성전자가 새 스마트폰 갤럭시노트4의 국내 출시를 이달 말로 앞당긴 가운데 가격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는 오는 18일부터 갤럭시노트4 예약판매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24일 제품을 공개하고, 26일 출시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갤럭시노트4의 가격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업계에서는 갤럭시노트4의 구체적인 출고가는 정해지지 않았지만 국내 판매가격을 100만원 수준으로 예상하고 있다. 앞서 미국 IT매체 GSM아레나 등 외신들은 갤럭시노트4 판매 가격이 795유로(약 105만원)에서 799유로(106만원) 사이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갤럭시노트4는 ‘엑시노스5433 옥타코어’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 5.7인치 ‘쿼드HD’ 슈퍼아몰레드 화면, 전면 370만화소 카메라 등의 사양을 갖춘 신형 스마트폰이다. 쿼드HD 화면은 화질이 풀HD보다 2배 선명하다. 한편 아이폰6 가격이 정식 출시 전 천정부지로 뛰고 있다. 인터파크는 해외 구매대행 서비스를 통해 애플 아이폰6와 아이폰6플러스를 예약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디지털기기 전문 구매대행 업체인 바이블과 제휴해 아이폰6 1차 출시국인 홍콩에서 제품을 들여와 판매한다. 관세와 부가세를 포함한 아이폰6와 아이폰6플러스의 판매 가격은 16GB 기준 각각 137만 7090원, 179만 2790원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양평원, 아프가니스탄 여성경찰공무원 성인지력 향상 교육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은 아프가니스탄 여성경찰공무원 20명을 대상으로 유엔개발계획(UNDP) 협력 성인지력 향상과정을 16일 시작했다. 이들의 역량강화를 통해 여성의 지위 향상과 국가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서다.  교육은 양평원의 성인지력 향상 및 젠더 정책에 대한 다양한 한국 사례와 더불어 경찰청·경찰대와 협력 하에 한국의 과학수사, 성인지 수사방법 등을 제공함으로써 아프가니스탄 경찰의 양성평등 인식 개선 및 직무 역량 향상을 위한 연수과정으로 기획 및 운영하고 있다.  30일까지 진행될 이번 과정은 양평원과 UNDP의 업무협약에 의해 아프간 내무부(MOI)와 경찰청(ANP)의 성인지 역량강화 및 양성평등 정책 이행을 위해 추진됐다.  이 과정은 작년 아프간 여성경찰공무원 대상 ‘UNDP 성인지력 향상과정‘에 이어 2년째 맞춤형으로 시행되고 있다. 지난 달 교육대상을 확대, 남성경찰공무원 대상으로 실시한 바 있다.  김행 양평원 원장은 “아프가니스탄 여성 경찰의 성인지력 향상 및 양성평등업무 향상을 통해 지난 달 교육을 마친 남성 경찰과의 성공적인 파트너십이 기대된다”면서 이 교육을 계기로 지속적인 한-아프간 상호교류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양평원은 개발도상국 MOU(양해각서)기관 공무원 및 전문가, NGO(비정부기구)를 대상으로 다양한 국외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한국국제협력단과 UNDP 등 다양한 외부 기관과 연계한 맞춤형 교육도 진행하고 있다.  아프가니스탄의 인간개발지수(HDI)는 2012년 기준 0.374로 낮은 나라의 기준인 0.466보다 훨씬 낮은 수준이며 186개 나라 중 175위를 기록하고 있다. 2012년 1인당 GDP는 614달러로 경제적 수준이 매우 낮다. 2001년 탈레반 정권 붕괴 이후 시장경제체제를 도입, 2007년까지 평균 11.9% 경제 성장을 이루었지만, 아편 산업 규모가 아편 사업을 제외한 전체 GDP의 40%에 달하며 국제 사회의 원조 및 지원에 의존한 경제 재건이라고 볼 수 있다.  UNDP의 GII(성 불평등 지수)는 0.712로 아프리카 니제르 (0.707), 예멘맨 (0.747)과 매우 비슷한 수준으로 최하위 권이다.  아프가니스탄은 취약한 법제도 하에 살인, 강간, 납치, 불법구금, 고문 등이 만연하고 토지압류 등 사법 접근이 제한적이라는 보고가 있다. 2001년 이후 교육 및 의료서비스는 크게 개선 된 반면 식자율과 평균수명은 매우 낮은 수준이다. 보건진료소의 보급률이 낮아 심각한 건강 문제가 대두되며, 여성 대상 범죄 문제가 큰 이슈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 남친이 해준 요리 알고 보니 실종된 내 애완견

    남친이 해준 요리 알고 보니 실종된 내 애완견

    미국 캘리포니아 주(州)의 한 남성이 여자친구와 싸운 뒤 화해의 의미로 해준 요리가 여자친구의 애완견임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고 15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 타임즈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한 여성은 남자친구 라이언 에디 웨이튼퍼(34)와 집에서 데이트를 하다가 심하게 다퉜다. 그녀는 폭행과 감금까지 당했다. 가까스로 도망치는데 성공했지만 미처 자신의 포메라니안 종 애완견 ‘베어’를 챙기지 못 했다. 이후 그녀는 웨이튼퍼의 집에서 ‘베어’를 찾아볼 수 없었다. 그리고 이번 달 초, 웨이튼퍼는 여자친구에게 화해의 의미로 저녁 요리를 해주겠다고 제안했고, 여성은 남친이 차려준 고기 요리를 맛있게 먹었다. 그런데 집으로 돌아온 그녀는 “니 개 맛있었어? 나는 하와이안 바비큐 보다 맛있었다고 생각해”라는 남자친구의 문자메시지를 보고 경악했다. 여자가 먹은 요리는 다름 아닌 자신의 애완견 ‘베어’였던 것. 웨이튼퍼는 요리하고 남은 ‘베어’의 두 다리를 비닐봉지에 넣어 여성의 집 현관문 앞에 놓아두기도 했다. 결국 이 여성의 신고로 웨이튼퍼는 지난 11일 가정 폭력, 감금, 스토킹, 동물 학대 혐의로 체포됐다. 그는 여자친구의 집 앞에 애완견 다리를 둔 것은 자신이 맞지만 애완견을 죽이거나 요리하지는 않았다고 부인했다. 그러나 경찰 조사 결과 그의 집에서도 애완견의 다리 두 개가 발견되면서 그는 결국 혐의를 인정했다. 사진·영상=Sky News HD, VertigoHD/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갤럭시노트4 출시 앞당겨 18일부터 예약판매…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 인기 견제?

    갤럭시노트4 출시 앞당겨 18일부터 예약판매…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 인기 견제?

    ‘갤럭시노트4’ 갤럭시노트4 예약판매가 18일부터 시작됐다.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4의 예약판매가 18일부터 시작된다고 SK텔레콤과 KT, LG유플러스 등 국내 이동통신 3사가 16일 밝혔다. 공교롭게도 이 날은 국내 이동통신 가입자 절반을 보유한 SK텔레콤의 영업재개일이라 예약 가입자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전자는 당초 갤럭시 노트4의 글로벌 출시일을 다음 달로 잡았지만, 가을 스마트폰 시장 선점을 위해 출시일을 오는 26일로 앞당기고 국내 출시 행사도 이보다 1∼2일 전에 개최할 방침이다. 기술적인 문제 등에 따라 출시일이 약간 미뤄질 수는 있지만 제품을 조기출시하려는 의지가 있는 셈이다. 삼성전자는 앞서 갤럭시S5를 선보였을 때도 예정했던 글로벌 출시일에 앞서 SK텔레콤 등을 통해 제품을 시판한 바 있다. 갤럭시 노트4는 5.7인치 화면에 쿼드HD(QHD) 슈퍼아몰레드 화면을 장착했으며 1600만 화소 카메라에 광학식 손떨림보정(OIS) 기능을 탑재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중국 스마트폰 업체의 성장에 대응하고자 30만원대 중저가 스마트폰 제품군을 강화할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앞서 지난 7월말 실적공개 후 콘퍼런스콜을 통해 “3분기에는 중저가 제품의 비중 확대로 평균판매가격(ASP)가 낮아질 것”이며 “대화면 신제품과 함께 중저가 경쟁력 있는 모델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6초짜리 영화요?… 수많은 담론 가능한 새로운 장르죠”

    “6초짜리 영화요?… 수많은 담론 가능한 새로운 장르죠”

    고주망태가 된 남성이 현관문 앞에서 도어록 비밀번호를 입력한다. 도어록을 닫으면서 생기는 마찰음이 ‘탁’ 하고 울린다. 문이 열렸는지는 알 수 없다. 영상 길이는 6초가 전부다. 무한 반복되는 이 6초짜리 영상은 올해 올레 국제 스마트폰 영화제 6초 부문에서 특별상을 수상한 최보윤 감독의 ‘집에 언제 들어가지’다. 올레 국제 스마트폰 영화제가 올해로 4회째를 맞았다. 올해는 6초짜리 동영상 공유 서비스인 ‘바인’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한 6초짜리 영화 경쟁 부문이 신설됐다. 6초짜리 영상을 영화라고 할 수 있을까. 개막식이 열린 지난 15일 서울 광화문 올레 스퀘어에서 집행위원장인 이준익 감독에게 직접 물었다. 이 감독은 “6초짜리 연장된 이미지가 무한 반복하는 과정에서 수많은 담론을 할 수 있다”며 “20세기적인 영화 내러티브로 접근해서는 안 된다. 초 단위 영화는 새로운 장르”라고 말했다. 미디어 제작과 소비 환경이 바뀌면서 나타난 새로운 이야기 창출 방식이라는 설명이다. 그는 내내 6초 영화에 대해 대단한 애착을 보이며 “6초 영화는 확산성과 동시성을 갖췄다”고 강조했다. 이 감독은 “10분짜리 아주 좋은 단편을 만들었어도 언어나 문화가 다르면 소통에 한계가 있다”면서 “6초만큼은 국적 불문, 역사 불문하고 전 세계 동시대 사람들이 느낄 수 있는 놀라운 시간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도 6초 영화를 만들어 본 적이 있을까. 이 감독은 “저도 6초 영화를 시도해 봤지만 정말 만들기 어려웠다”며 “6초 영화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바인이나 인스타그램 등 콘텐츠의 유통 틀, 즉 디지털 네트워크에 대한 해석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스마트폰 영화가 상업적으로 소비될 수 있느냐는 질문엔 “아직은 한계가 있지만 미디어 환경에 따라 얼마든지 상업적 콘텐츠가 될 수 있다”고 낙관했다. 이미 2012년 ‘섹스 거짓말 그리고 비디오’에 아이폰으로 촬영한 영상을 접목시킨 부집행위원장 봉만대 감독은 “올해 하반기 4K(풀HD 화질의 4배) 수준의 영상 촬영이 가능한 스마트폰 발매가 예정돼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면서 “언젠가는 영화 쪽에서 스마트폰 촬영 방식을 광범위하게 흡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영화제 수상작은 17일까지 메가박스 강남점에서 상영된다. 공식 홈페이지와 올레tv, 네이버TV캐스트 등 온라인으로는 다음달 15일까지 볼 수 있다. 이번 영화제에는 세계 43개국에서 약 1000여편의 작품이 출품돼 경쟁을 벌였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갤럭시 노트4 가격은 106만원? 갤럭시노트4 예약판매 시작 “아이폰6 견제?”

    갤럭시 노트4 가격은 106만원? 갤럭시노트4 예약판매 시작 “아이폰6 견제?”

    ‘갤럭시 노트4 가격’ ‘갤럭시노트4’ 갤럭시 노트4 가격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삼성전자가 새 스마트폰 갤럭시노트4의 국내 출시를 이달 말로 앞당긴 가운데 가격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는 오는 18일부터 갤럭시노트4 예약판매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24일 제품을 공개하고, 26일 출시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갤럭시노트4의 가격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업계에서는 갤럭시노트4의 구체적인 출고가는 정해지지 않았지만 국내 판매가격을 100만원 수준으로 예상하고 있다. 앞서 미국 IT매체 GSM아레나 등 외신들은 갤럭시노트4 판매 가격이 795유로(약 105만원)에서 799유로(106만원) 사이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갤럭시노트4는 ‘엑시노스5433 옥타코어’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 5.7인치 ‘쿼드HD’ 슈퍼아몰레드 화면, 전면 370만화소 카메라 등의 사양을 갖춘 신형 스마트폰이다. 쿼드HD 화면은 화질이 풀HD보다 2배 선명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갤럭시 노트4 가격 아이폰6 플러스 가격과 비교해보니

    갤럭시 노트4 가격 아이폰6 플러스 가격과 비교해보니

    ‘갤럭시노트4 출시일’ ‘갤럭시노트4 가격’ 갤럭시노트4 출시일 및 가격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3일 독일 베를린에서는 삼성전자의 ‘갤럭시 노트4’ 언팩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4와 갤럭시노트 엣지, 기어S, 기어VR 등 노트 시리즈와 웨어러블 기기 4종을 선보였다. 삼성전자는 독일뿐 아니라 중국 베이징, 미국 뉴욕 등 3개국에서 동시에 ‘삼성 언팩’ 행사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갤럭시노트4’는 5.7인치 쿼드HD(2560x1440)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멀티 윈도우 기능, 1600만 고화소 후면 카메라, 스마트 광학식 손떨림방지 기능, 370만 화소 전면카메라 등 최고의 스펙을 갖췄다. 또 ‘갤럭시노트 엣지’는 커브드 엣지 디스플레이를 최초로 적용, 갤럭시 노트의 대화면 사용성을 한 단계 끌어올려 시선을 사로잡았다. 스마트폰 전면뿐 아니라 우측 옆면까지 정보를 표시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 커버를 닫은 상태에서도 엣지 스크린을 통해 자주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거나 스마트폰을 제어할 수 있다. 갤럭시 노트 엣지의 출고가는 아직 미정이지만 100만원선을 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며, 갤럭시노트4는 10월부터 4가지 색상으로 전 세계에 출시될 예정이다. 한편 인터파크는 애플의 신제품 ‘아이폰6’와 ‘아이폰6플러스’를 구매대행 방식으로 예약 판매한다. 이번 예약판매는 인터파크와 디지털기기 전문 구매대행업체 바이블과의 제휴를 통해 홍콩에 출시되는 제품을 구매대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는 한국이 아이폰6의 1, 2차 출시국 명단에서 제외되면서 보다 빨리 구입을 원하는 얼리어답터를 위해 기획됐다. 인터파크의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 예약판매가격은 16GB 기준(관부과세 포함) 각각 137만 7090원, 179만 2790원이다. 가격이 홍콩 현지 출시가격 대비 다소 비싸게 책정됐는데, 수요가 공급을 웃도는 상황이라 해외 공급처에서 판매가에 프리미엄을 붙였기 때문이라고 인터파크 측은 설명했다. 인터파크 측은 “예약 판매되는 아이폰6 및 아이폰6플러스는 컨트리 언락된 공기계로 약정없이 3사 통신사 중 자유롭게 선택해 유심만 장착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다”며 “국내 통신사를 통한 정식 출시일은 빨라도 10월 말, 늦으면 12월이 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양평원, 아프가니스탄 여성경찰공무원 성인지력 향상 교육

    양평원, 아프가니스탄 여성경찰공무원 성인지력 향상 교육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은 아프가니스탄 여성경찰공무원 20명을 대상으로 유엔개발계획(UNDP) 협력 성인지력 향상과정을 16일 시작했다. 이들의 역량강화를 통해 여성의 지위 향상과 국가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서다.   교육은 양평원의 성인지력 향상 및 젠더 정책에 대한 다양한 한국 사례와 더불어 경찰청·경찰대와 협력 하에 한국의 과학수사, 성인지 수사방법 등을 제공함으로써 아프가니스탄 경찰의 양성평등 인식 개선 및 직무 역량 향상을 위한 연수과정으로 기획 및 운영하고 있다.   30일까지 진행될 이번 과정은 양평원과 UNDP의 업무협약에 의해 아프간 내무부(MOI)와 경찰청(ANP)의 성인지 역량강화 및 양성평등 정책 이행을 위해 추진됐다.   이 과정은 작년 아프간 여성경찰공무원 대상 ‘UNDP 성인지력 향상과정‘에 이어 2년째 맞춤형으로 시행되고 있다. 지난 달 교육대상을 확대, 남성경찰공무원 대상으로 실시한 바 있다.  김행 양평원 원장은 “아프가니스탄 여성 경찰의 성인지력 향상 및 양성평등업무 향상을 통해 지난 달 교육을 마친 남성 경찰과의 성공적인 파트너십이 기대된다”면서 이 교육을 계기로 지속적인 한-아프간 상호교류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양평원은 개발도상국 MOU(양해각서)기관 공무원 및 전문가, NGO(비정부기구)를 대상으로 다양한 국외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한국국제협력단과 UNDP 등 다양한 외부 기관과 연계한 맞춤형 교육도 진행하고 있다.   아프가니스탄의 인간개발지수(HDI)는 2012년 기준 0.374로 낮은 나라의 기준인 0.466보다 훨씬 낮은 수준이며 186개 나라 중 175위를 기록하고 있다. 2012년 1인당 GDP는 614달러로 경제적 수준이 매우 낮다. 2001년 탈레반 정권 붕괴 이후 시장경제체제를 도입, 2007년까지 평균 11.9% 경제 성장을 이루었지만, 아편 산업 규모가 아편 사업을 제외한 전체 GDP의 40%에 달하며 국제 사회의 원조 및 지원에 의존한 경제 재건이라고 볼 수 있다.  UNDP의 GII(성 불평등 지수)는 0.712로 아프리카 니제르 (0.707), 예멘맨 (0.747)과 매우 비슷한 수준으로 최하위 권이다.   아프가니스탄은 취약한 법제도 하에 살인, 강간, 납치, 불법구금, 고문 등이 만연하고 토지압류 등 사법 접근이 제한적이라는 보고가 있다. 2001년 이후 교육 및 의료서비스는 크게 개선 된 반면 식자율과 평균수명은 매우 낮은 수준이다. 보건진료소의 보급률이 낮아 심각한 건강 문제가 대두되며, 여성 대상 범죄 문제가 큰 이슈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 갤럭시 노트4 가격 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 가격과 비교

    갤럭시 노트4 가격 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 가격과 비교

    ‘갤럭시노트4 출시일’ ‘갤럭시노트4 가격’ 갤럭시노트4 출시일 및 가격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3일 독일 베를린에서는 삼성전자의 ‘갤럭시 노트4’ 언팩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4와 갤럭시노트 엣지, 기어S, 기어VR 등 노트 시리즈와 웨어러블 기기 4종을 선보였다. 삼성전자는 독일뿐 아니라 중국 베이징, 미국 뉴욕 등 3개국에서 동시에 ‘삼성 언팩’ 행사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갤럭시노트4’는 5.7인치 쿼드HD(2560x1440)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멀티 윈도우 기능, 1600만 고화소 후면 카메라, 스마트 광학식 손떨림방지 기능, 370만 화소 전면카메라 등 최고의 스펙을 갖췄다. 또 ‘갤럭시노트 엣지’는 커브드 엣지 디스플레이를 최초로 적용, 갤럭시 노트의 대화면 사용성을 한 단계 끌어올려 시선을 사로잡았다. 스마트폰 전면뿐 아니라 우측 옆면까지 정보를 표시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 커버를 닫은 상태에서도 엣지 스크린을 통해 자주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거나 스마트폰을 제어할 수 있다. 갤럭시 노트 엣지의 출고가는 아직 미정이지만 100만원선을 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며, 갤럭시노트4는 10월부터 4가지 색상으로 전 세계에 출시될 예정이다. 한편 인터파크는 애플의 신제품 ‘아이폰6’와 ‘아이폰6플러스’를 구매대행 방식으로 예약 판매한다. 이번 예약판매는 인터파크와 디지털기기 전문 구매대행업체 바이블과의 제휴를 통해 홍콩에 출시되는 제품을 구매대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는 한국이 아이폰6의 1, 2차 출시국 명단에서 제외되면서 보다 빨리 구입을 원하는 얼리어답터를 위해 기획됐다. 인터파크의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 예약판매가격은 16GB 기준(관부과세 포함) 각각 137만 7090원, 179만 2790원이다. 가격이 홍콩 현지 출시가격 대비 다소 비싸게 책정됐는데, 수요가 공급을 웃도는 상황이라 해외 공급처에서 판매가에 프리미엄을 붙였기 때문이라고 인터파크 측은 설명했다. 인터파크 측은 “예약 판매되는 아이폰6 및 아이폰6플러스는 컨트리 언락된 공기계로 약정없이 3사 통신사 중 자유롭게 선택해 유심만 장착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다”며 “국내 통신사를 통한 정식 출시일은 빨라도 10월 말, 늦으면 12월이 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천연 당(糖)의 건강 유익 효과 밝혀져…첨가 당은 섭취 대폭 줄여야

    세계보건기구(WHO)가 지난 3월 당류(糖類)의 하루 섭취기준을 기존보다 50% 낮춰야 한다고 권고한 가운데, 당류 중 ‘착한’ 당류인 천연 당의 건강 유익 효과가 상당한 것으로 밝혀졌다. 서울 백병원 가정의학과 강재헌 교수가 경기 안산ㆍ안성 지역의 39∼70세 주민 1만38명을 2001∼2002년부터 4년간 추적 조사한 자료를 활용해 분석한 결과다. 강교수는 15일 우유를 통해 얻은 당, 즉 유당(乳糖) 섭취가 많을수록 대사증후군 발생 위험이 남성은 23%까지, 여성은 44%까지 낮아졌다고 밝혔다. 허리둘레(남성 90㎝, 여성 85㎝ 이상)ㆍ공복 혈당(100㎎/㎗ 이상)ㆍ혈중 중성지방(150㎎/㎗ 이상)ㆍ혈중 HDL 콜레스테롤(남성 40㎎/㎗ 이하, 여성 50㎎/㎗ 이하)ㆍ혈압(130/85㎜Hg 이상) 등 5대 건강 위험요인 가운데 셋 이상을 갖고 있으면 대사증후군(metabolic syndrome)으로 진단된다. 강 교수는 “우유(유당) 섭취가 많은 사람들의 대사증후군 발생률이 낮은 이유는 아직 불분명하다”며 “유당 자체가 대사증후군 발생률을 낮췄을 수 있지만 유당ㆍ단백질ㆍ칼슘이 풍부한 우유의 효과일 가능성도 있다”고 추정했다. 강 교수는 또 경기 과천에서 초등학교 4학년생 800여명을 2008년부터 4년간 추적 조사한 결과 과일에서 얻은 당, 즉 과당(果糖)을 많이 먹을수록 아이들의 전반적인 건강 상태가 더 나았다고 발표했다. 과당을 하루 13.9g(대략 사과 반쪽에 든 과당의 양)이상 섭취한 어린이의 평균 체질량지수는 17.3으로 과당을 거의 먹지 않은 아이들 17.9에 비해 평균 0.6 낮았다. 체질량지수(BMI)는 자신의 체중(㎏)을 키(m)의 제곱으로 나눈 값으로 흔히 비만의 지표로 통한다. 또 과당을 하루 13.9g 이상 섭취한 어린이는 허리둘레가 평균 1.3㎝ 가늘었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평균 6.7㎎/㎗ 낮았다. 강 교수는 “당류를 많이 섭취할수록 비만과 대사증후군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는 것이 학계의 통념”이라며 “그러나 가끔 이 ‘통념’을 깨거나 애매한 연구결과들이 나와 (이번 자신의 연구는) 당류를 과당ㆍ유당ㆍ첨가당 등으로 세분한 뒤 각 당들의 건강상 영향을 따져본 것”이라고 말했다. 또 “과일(과당)을 많이 먹으면 하루 섭취 열량이 추가되는 데도 아이들의 체중ㆍ허리둘레가 감소한 것은 아이들이 과일로 배를 채우고,고열량 간식이나 패스트푸드ㆍ탄산음료 등을 덜 먹은 덕분일 수 있다”고 풀이했다. 당류는 천연당과 첨가당으로 구성된다. 천연당은 우유ㆍ과일 등 천연식품에 든 당, 첨가당은 빵ㆍ아이스크림ㆍ과자ㆍ초콜릿ㆍ탄산음료 등에 단맛을 내기 위해 일부러 넣은 당을 가리킨다. 강 교수는 “과일(과당)ㆍ우유(유당)에 함유된 천연당은 건강에 유익한 ‘착한’ 당이고, 건강을 고려한다면 총 당류(첨가당+천연당)보다 첨가당의 섭취를 줄이는 데 신경을 더 많이 써야 한다는 것이 우리 연구의 결론”이라고 설명했다. 강 교수의 ‘과천 연구’에선 대표적인 첨가당 함유식품인 탄산음료(첨가당)를 많이 마실수록 아이들의 건강 상태에 전반적으로 ‘적신호’가 켜지는 것으로 드러났다. 탄산음료를 주 2회 이상 마신 아이들의 평균 체질량지수는 21.5로, 1회 미만 섭취한 아이들(20.3)보다 1.2나 높았다. 허리둘레도 주 2회 이상 마신 아이들이 평균 4.5㎝나 더 굵었다. 이 연구에 참여한 을지대 식품영양과 이해정 교수는 “과일에서 유래한 당(천연당) 섭취는 체중을 줄여준 데 반해, 탄산음료를 통한 당(첨가당) 섭취는 비만과 혈당 상승을 유발했다”며 “탄산음료 섭취량이 많을수록 아이들의 TV 시청ㆍPC 사용시간이 늘어났고 우유와 과일 섭취는 줄었으며 패스트푸드와 라면의 섭취는 증가했다”고 지적했다. 식약처가 2008년~2011년 국민건강영양조사결과를 근거로 지난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우리 국민의 하루 평균 총 당류(천연당+첨가당) 섭취량은 61.4g.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김초일 박사는 “이중 과일(과당)을 통해선 15.3g, 우유(유당)을 통해선 3.5g의 당류(천연당)을 섭취하는 데 비해, 탄산음료 등 가공식품(우유 제외)을 통해선 35g의 당류(첨가당)를 섭취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연구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지원을 받아 실시됐으며 최근 서울시청 서소문별관에서 열린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KOFRUM)주최 심포지엄에서 처음 공개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씨줄날줄] IT·가전 新열국지/정기홍 논설위원

    중국인을 말할 때 어떤 제품이라도 금세 ‘짝퉁’을 만들고, 다리가 달린 건 책상다리를 빼곤 다 먹는다고 한다. 인식의 좋고 나쁨을 떠나 그들만의 기질이고 문화로 자리하고 있다. 며칠 새 세계 IT·가전 시장에 불어닥친 중국의 공세가 새삼 이 말을 되새기게 한다. 4년밖에 안 된 스마트폰 제조업체 샤오미가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1위 삼성전자를 누른 데 이어, 어제는 레노버가 세계 저가(100달러 이하) 스마트폰 시장에서 삼성을 눌렀다는 소식이다. 삼성과 애플의 구도를 흔든 것이다. 가전 부문에서도 며칠 전 중국의 TCL이 독일 세계 전자전시회에서 가장 큰 110인치 곡면 초고화질(UHD) TV를 내놓았다. 가전 시장 1, 2위를 달리는 삼성과 LG는 “전시회에 신제품을 내놓으면 기술을 베껴가기에 안 내놓는다”며 애써 눈길을 피했지만 사뭇 긴장케 한 ‘사건’임은 분명했다. 삼성과 맞수인 애플의 변신도 비슷했다. 그제 애플이 내놓은 ‘아이폰6’에는 삼성과 LG의 주력 제품인 큰 화면을 적용해 “스마트폰은 한 손에 들어와야 한다”는 스티브 잡스의 유언을 버렸다. 애플은 삼성이 주도해온 웨어러블 기기(입는 기기) 시장에서도 손목시계형 ‘애플워치’로 출사표를 던졌다. ‘차이플(차이나와 애플 합성어) 충격’이란 말까지 생겼다. 어느새 어깨를 나란히한 중국의 공세에 세계 IT·가전시장은 솥발과 같은 정립(鼎立) 구도가 된 상태다. 한국의 삼성·LG와 미국 애플과 구글, 중국의 레노버·화웨이·샤오미 등이 대표 주자다. 삼성과 애플을 베끼기에 여념이 없던 중국의 변신이 무섭게 다가선 상태다. 샤오미의 성공은 더 와 닿는다. 하드웨어인 부품은 대만 등지에서 조달하고 소프트웨어에 치중해 고객의 접근성을 높였다. 중국에서 가열된 업체 간의 경쟁은 2~3년 안에 지금의 지형을 흔들 것으로 예측된다. 스마트폰과 디지털 가전이 현재 시장이라면, 웨어러블은 가시권에 들어선 시장이다. 웨어러블이 스마트폰의 보완제가 될지, 대체제가 될지는 두고 볼 일이다. 업체의 경쟁력을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기술의 차이로 대별하는 시대도 지나고 있다. 아이폰은 2007년 세상에 나왔다. IT의 10년 주기설을 굳이 끌어들이지 않아도, 신기술은 사용 한도를 넘긴 기술의 자리를 메우는 게 된다. MP3플레이어, 필름과 같이 잘나가던 기술과 서비스가 한순간 사라진 경우는 많다. 아이폰6에 모바일 결제가 탑재되고 애플워치가 공개되자, 온라인 결제업체인 이베이와 페이팔의 주가가 휘청하고 시계업계가 긴장하고 있다. 우리 업체도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얹은 ‘종합 IT·가전 플랫폼’을 만들어야 할 때다. 정기홍 논설위원 hong@seoul.co.kr
  • 디지털 피로의 치료제는 역시 자연

    디지털 피로의 치료제는 역시 자연

    자연 몰입/에바 셀허브, 앨런 로건 지음/김유미 옮김/해나무/320쪽/1만 6000원 ‘스마트 시대’에 쌓인 피로를 우려하는 목소리들이 조금씩 터져 나온다. 스마트해지는 건 디지털 기기일 뿐 정작 인간은 퇴보한다는 자성의 목소리도 들린다. 새 책 ‘자연 몰입’의 입장도 이와 다르지 않다. 기술이 제공하는 혜택은 분명 있지만 기술이 만든 세계에 몰입하면서 나타나는 부작용은 그보다 훨씬 더 크다는 것이다. 그러니 이제 스마트폰을 내려놓고 자연 속에 머물라는 게 책의 한결같은 주장이다. 이는 병원(病原)으로부터 자신을 떼어놓는다는 것과 함께 디지털 피로의 가장 효과적인 치료제, 이른바 ‘비타민 G’(Green)를 섭취한다는 의미를 갖는다. 그런데 왜 하필 자연일까. 의심 많은 현대인들은 이런 질문을 할 법하다. 자연이 인간을 치유한다는 소리는 많이 들었는데 대체 뭘 어떻게 치료한다는 건지 과학적 근거를 대보라고 말이다. 책은 이에 대한 답을 충실하게 담고 있다. 예컨대 저자들이 인용한 IQ 저하에 대한 연구는 대단히 실증적이다. 20세기 내내 사람의 IQ는 10년마다 약 3~5점씩 꾸준히 상승했다. 이 같은 현상을 발견한 이의 이름을 따 이를 ‘플린 효과’라고 한다. 한데 1998~2004년 연구에선 IQ 상승현상이 사라졌다. 2009년 영국의 10대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는 더 충격적이다. 1980년대보다도 최고점이 떨어졌다. 인간의 IQ가 약 30년 전으로 퇴보한 셈이다. 주범으로는 디지털 기기가 꼽혔다. 이 시기가 이른바 디지털 마니아의 등장과 정확히 일치하기 때문이다. 녹지에서의 활동이 어린이나 일부 어른에게서 나타나는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증상을 현저히 완화시켜 준다는 보고도 있다. 2004년 미국 일리노이대 연구진이 밝혀낸 결과다. 책은 이런 방식으로 자연의 치유력을 담은 여러 논문과 연구들을 소개하고 있다. 아울러 저자들은 자연과의 유대를 회복하는 방안으로 ▲삼림욕 ▲사무실에 식물 놓아두기 ▲자연에서 추출한 에센스 오일 이용하기 ▲야외 운동하기 ▲애완동물 기르기등을 제시했다. 손원천 기자 angler@seoul.co.kr
  • 아이폰6 공개, 아이폰5s 크기·디자인·가격 비교

    아이폰6 공개, 아이폰5s 크기·디자인·가격 비교

    아이폰6 공개, 아이폰5s 애플이 4.7인치 화면을 적용한 아이폰6를 공개했다. 아이폰6 공개와 함께 기존 아이폰5s와 비교해 크기를 가늠해 볼 수 있는 사진이 주목을 받고 있다. 애플은 10일(한국시간) 오전2시 미국 캘리포니아 쿠퍼티노 플린트센터에서 미디어 행사를 열고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 애플워치를 공개했다. 아이폰6시리즈는 디자인 측면에서 전체적으로 아이패드와 많이 닮아 있는 모습이다. 화면은 커졌지만 옆면 두께는 얇아졌다. 아이폰6의 경우 6.9mm, 아이폰6 플러스의 경우 7.1mm다. 아이폰5S의 두께가 7.6mm였던 것과 비교하면, 아이폰6 시리즈는 크기가 커졌음에도 그립감은 좋아졌다는 후기가 많다. 디스플레이의 경우, 새로운 레티나 HD 디스플레이가 적용됐다. 아이폰6의 해상도는 1334X750, 아이폰6 플러스는 1920X1080으로 HD해상도를 지원한다. 아이폰의 카메라도 업그레이드 됐다. 화소는 800만 화소로 아이폰5s와 동일하나, 센서가 향상됐다. 특히, 이번에 광학 이미지 흔들림 보정(OIS)가 새롭게 도입됐는데, 이는 ‘아이폰6 플러스’에만 적용됐다. 페이스타임 전면 카메라도 빛을 81%이상 더 받아들이고, 연사모드와 타이머 모드도 적용됐다. 아이폰6는 LTE 다운로드속도를 150Mbps까지 지원한다. 또한 VoLTE 도 지원한다. 아이폰6는 이제 LG유플러스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팀 쿡 애플 CEO는 이날 아이폰6 발표 자리에서 “한국 이통 3사를 모두 지원하게됐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아이폰6는 화면이 커지면서, 아이패드처럼 가로모드를 지원한다. 기존 1300개의 앱 또한 가로모드로 사용할 수 있다. 아이폰6의 가격은 2년 약정 기준 16GB는 199달러, 64GB는 299달러, 128GB는 399달러다. 아이폰6플러스의 경우 16GB는 299달러, 64GB는 399달러, 128GB는 499달러다. 기존 32GB대신 64GB 128GB모델을 추가한 점이 눈에 띈다. 아직 한국 공식 가격은 확정되지 않았으나, 아이폰5s보다는 가격이 올라갈 것으로 보인다. 아이폰6와 아이폰6플러스는 12일부터 예약주문에 돌입하며, 1차 출시국은 미국, 프랑스, 홍콩, 캐나다, 일본 등 9개국이다. 한국의 출시시점은 미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갤럭시 노트4 출시일 및 가격 관심…전세계 출시 시기는?

    갤럭시 노트4 출시일 및 가격 관심…전세계 출시 시기는?

    ‘갤럭시노트4 출시일’ ‘갤럭시노트4 가격’ 갤럭시노트4 출시일 및 가격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3일 독일 베를린에서는 삼성전자의 ‘갤럭시 노트4’ 언팩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4와 갤럭시노트 엣지, 기어S, 기어VR 등 노트 시리즈와 웨어러블 기기 4종을 선보였다. 삼성전자는 독일뿐 아니라 중국 베이징, 미국 뉴욕 등 3개국에서 동시에 ‘삼성 언팩’ 행사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갤럭시노트4’는 5.7인치 쿼드HD(2560x1440)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멀티 윈도우 기능, 1600만 고화소 후면 카메라, 스마트 광학식 손떨림방지 기능, 370만 화소 전면카메라 등 최고의 스펙을 갖췄다. 또 ‘갤럭시노트 엣지’는 커브드 엣지 디스플레이를 최초로 적용, 갤럭시 노트의 대화면 사용성을 한 단계 끌어올려 시선을 사로잡았다. 스마트폰 전면뿐 아니라 우측 옆면까지 정보를 표시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 커버를 닫은 상태에서도 엣지 스크린을 통해 자주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거나 스마트폰을 제어할 수 있다. 갤럭시 노트 엣지의 출고가는 아직 미정이지만 100만원선을 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며, 갤럭시노트4는 10월부터 4가지 색상으로 전 세계에 출시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애플 아이폰6 공개, 가격대 보니

    애플 아이폰6 공개, 가격대 보니

    9일(현지시각) 애플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 플린트센터에 4.7형 아이폰6, 5.5형 아이폰6 플러스와 웨어러블 기기인 애플워치를 선보였다. 아이폰6의 화면 크기는 각각 4.7인치와 5.5인치 2종류이며, 화면 규모는 3.5인치에서 4인치로 기존 아이폰보다 더 커졌다. 두께는 4.7인치가 6.9mm, 5.5인치가 7.1mm다. 또한 아이폰 6는 새로운 레티나 HD디스플레이를 적용했으며 720p 레티나 HD디스플레이를 지원한다. 아이폰6 플러스는 1080p HD해상도 이상의 해상도를 제공한다. 아이폰6의 가격은 2년 약정 기준 16GB 199달러, 64GB 299달러, 128GB는 399달러다. 아이폰6 플러스의 경우 16GB는 299달러, 64GB는 399달러, 128GB는 499달러다.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는 12일부터 예약주문에 돌입하며, 1차 출시국은 미국, 프랑스, 홍콩, 캐나다. 일본 등 9개국이다. 한국은 포함되지 않았다. 애플의 첫 웨어러블 기기인 애플워치는 사파이어 글래스를 장착했으며 골드버전 등 여러가지 색상을 갖췄다. 애플워치는 스테인리스 스틸 재질의 ‘애플워치 일반형’과 산화피막 알루미늄 재질의 ‘애플워치 스포츠’, 18K 골드가 쓰인 ‘애플워치 에디션’ 등으로 나뉜다. 기능 면으로는 심박측정 등 건강관리 기능과 홈 자동화 기능, 디지털 결제 시스템 등의 기능을 탑재했다. 애플 애플워치는 아이폰과 통신이 가능하며 피트니스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애플 애플워치는 2015년 상반기에 나올 예정이며 가격은 349달러부터 시작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아이폰6 가격 2년 약정 ‘199~499달러’ 가격별 제품 사양 차이는?

    아이폰6 가격 2년 약정 ‘199~499달러’ 가격별 제품 사양 차이는?

    ‘아이폰6 가격’ ‘아이폰6 플러스 가격’ 아이폰6 가격 및 아이폰6 플러스 가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애플은 9일(현지시간) 스마트폰인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를 공개했다. 아이폰6은 미국 등에서 오는 12일 예약판매에 들어가며 19일에 시판되지만 우리나라는 이번에도 1차 출시국에서 제외됐다. 애플은 아울러 결제시스템 ‘애플 페이’와 모바일 운영체제(OS) iOS의 새 버전인 iOS 8도 함께 공개했다. 신제품 아이폰의 화면 크기는 그간 돌던 소문과 똑같은 크기로 커졌다. 아이폰6의 화면 크기는 대각선 길이 기준으로 4.7인치, 해상도는 1334×750이고 픽셀 밀도는 326ppi(인치당 픽셀)다. 아이폰6 플러스의 화면 크기는 5.5인치, 해상도는 1920×1080, 즉 이른바 풀HD이며 픽셀 밀도는 401ppi다. 이 두 제품은 지금까지 나온 아이폰 중 가장 두께가 얇다. 아이폰6의 두께는 6.9 밀리미터(mm), 아이폰6 플러스의 두께는 7.1mm다. 작년에 나온 아이폰 5s는 두께가 7.6mm였다. 아이폰6과 6 플러스의 후면 카메라는 약간 돌출된 형태로 돼 있으며, 광학적 이미지 안정화(OIS) 기능이 포함됐다. 이 두 제품에는 애플이 설계한 A8 프로세서가 탑재돼 있다. 애플은 A8 프로세서는 지난해 모델인 5s에 탑재됐던 A7보다 연산능력은 25%, 그래픽 성능은 50% 빠르다고 설명했다. 또 2007년 나온 오리지널 아이폰에 비하면 연산 능력은 최대 50배, 그래픽 성능은 최대 84배나 빠르다. 이 두 제품은 VoLTE, 즉 LTE를 통한 고음질 음성통화를 지원하며, 와이파이 모드에 802.11ac가 추가됐다. 가격은 미국 이동통신사에서 2년 약정을 하는 경우를 기준으로 아이폰6의 16 기가바이트(GB) 모델은 199달러, 64GB 모델은 299달러, 128GB 모델은 399달러다. 또 아이폰6 플러스의 가격은 16GB 모델이 299달러, 64GB 모델이 399달러, 128GB 모델이 499달러로 정해졌다. 이 두 제품은 미국, 영국, 호주, 캐나다, 프랑스, 독일, 홍콩, 일본, 푸에르토리코, 싱가포르에서는 19일 출시되며, 늦어도 연말까지 전세계 출시가 완료된다. 애플은 미국 등에서 12일부터 이 제품의 예약 주문을 받기로 했다. 애플은 외면했던 4인치 초과 스마트폰 시장을 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를 통해 공략하면서, 기존의 4인치 시장은 아이폰5s와 아이폰5c의 가격을 낮춰 대응하고 있다. 아이폰5c는 미국 기준 2년 약정 시 기기 값이 무료이기 때문에 저가형 시장 대응을 강화한다는 의미도 있다. 우리나라는 이번에도 1차 출시국에서 제외됐다. 국내 정식 출시는 LG유플러스(U+)를 비롯해 SK텔레콤, KT 등 한국 이동통신 3사 모두를 통해 이뤄진다. LGU+가 아이폰을 발매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젠 집 CCTV도 HD급 화질로

    이젠 집 CCTV도 HD급 화질로

    11일 서울 중구 소월로 LG유플러스 본사에서 홍보 도우미들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HD급 화질로 집 내부를 확인하고 가전제품의 다양한 기능을 조작할 수 있는 ‘홈CCTV 맘카2’를 선보이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애플, 아이폰6 플러스-애플워치 공개

    애플, 아이폰6 플러스-애플워치 공개

    9일(현지시각) 애플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 플린트센터에 4.7형 아이폰6, 5.5형 아이폰6 플러스와 웨어러블 기기인 애플워치를 선보였다. 이날 공개된 아이폰6는 4.7 인치 화면에 해상도는 1334×750, 픽셀은 326ppi이며, 두께는 6.9㎜다. 아이폰 6 플러스는 5.5인치 화면에 해상도는 풀HD인 1920×1080, 401ppi, 두께는 7.1㎜로 전작인 아이폰5S보다 얇다. 또 화면이 커지면서 가로모드를 지원하게 됐다.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의 프로세서는 초기 아이폰보다 50배 이상 빨라졌고, 그래픽은 84배 빨라졌다. 기존 1300개의 앱 또한 가로모드로 사용할 수 있다. 아이폰6 시리즈는 150메가 bps를 지원하는 동시에 voLTE 또한 지원한다. 따라서 LG유플러스에서도 아이폰6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아이폰6의 가격은 2년 약정 기준 16GB 199달러, 64GB 299달러, 128GB는 399달러다. 아이폰6 플러스의 가격은 16GB 299달러, 64GB는 399달러, 128GB는 499달러다.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는 12일부터 예약주문에 돌입하며, 1차 출시국은 미국, 프랑스, 홍콩, 캐나다. 일본 등 9개국이다. 그러나 애플이 공개한 1차 출시국에 한국은 포함되지 않아 한국 출시예정일에 대한 국내 네티즌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애플 아이폰6 국내 가격은 추후 발매가 공식화된 이후 정해질 것으로 보인다. 이동통신 업계에서는 한국 출시예정일에 대해 아이폰6는 10월 말, 아이폰6 플러스는 12월 경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국내의 경우 모든 전자기기는 전파 인증을 거쳐야 하는 만큼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애플의 물량 수급 문제 등을 고려할 때 아이폰6는 빠르면 10월 중순부터 예약 판매를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한국 출시 예정일을 전망했다. 한편 애플의 첫 웨어러블 기기인 애플워치는 사파이어 글래스를 장착했으며 골드버전 등 여러가지 색상을 갖췄다. 애플워치는 스테인리스 스틸 재질의 ‘애플워치 일반형’과 산화피막 알루미늄 재질의 ‘애플워치 스포츠’, 18K 골드가 쓰인 ‘애플워치 에디션’ 등으로 나뉜다. 또 본체 외형 세로길이에 따라 38㎜ 모델과 42㎜ 모델로 나뉜다. 기능 면으로는 심박측정 등 건강관리 기능과 홈 자동화 기능, 디지털 결제 시스템 등의 기능을 탑재했다. 애플 애플워치는 아이폰과 통신이 가능하며 피트니스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애플 애플워치는 2015년 상반기에 나올 예정이며 가격은 349달러부터 시작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애플 아이폰6 플러스-애플워치, 가격보니 “반전” 한국 2차 출시국도 제외..예정일은?

    애플 아이폰6 플러스-애플워치, 가격보니 “반전” 한국 2차 출시국도 제외..예정일은?

    ‘애플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 가격 애플워치 한국 출시 예정일’ 애플이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 애플워치의 디자인과 가격을 공개했다. 한국은 1차 출시국에 이어 2차 출시국에서도 제외된 것으로 보여 출시예정일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9일(현지시각) 애플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 플린트센터에 4.7형 아이폰6, 5.5형 아이폰6 플러스와 웨어러블 기기인 애플워치를 선보였다. 이날 공개된 아이폰6는 4.7 인치 화면에 해상도는 1334×750, 픽셀은 326ppi이며, 두께는 6.9㎜다. 아이폰 6 플러스는 5.5인치 화면에 해상도는 풀HD인 1920×1080, 401ppi, 두께는 7.1㎜로 전작인 아이폰5S보다 얇다. 또 화면이 커지면서 가로모드를 지원하게 됐다.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의 프로세서는 초기 아이폰보다 50배 이상 빨라졌고, 그래픽은 84배 빨라졌다. 기존 1300개의 앱 또한 가로모드로 사용할 수 있다. 아이폰6 시리즈는 150메가 bps를 지원하는 동시에 voLTE 또한 지원한다. 따라서 LG유플러스에서도 아이폰6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아이폰6의 가격은 2년 약정 기준 16GB 199달러, 64GB 299달러, 128GB는 399달러다. 아이폰6 플러스의 가격은 16GB 299달러, 64GB는 399달러, 128GB는 499달러다.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는 12일부터 예약주문에 돌입하며 19일부터 출시된다. 1차 출시국은 미국, 프랑스, 홍콩, 캐나다. 일본 등 9개국이다. 한국과 중국은 아이폰6, 아이폰 플러스 2차 출시국에도 포함되지 않았다. 12일 애플은 스위스, 이탈리아, 뉴질랜즈, 스웨덴, 네덜란드, 스페인, 덴마크, 아일랜드, 노르웨이, 룩셈부르크, 러시아, 오스트리아, 터키, 핀란드, 대만, 벨기에, 포르투갈 등의 애플 사이트에서 26일부터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 주문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애플은 12일부터 미국, 호주, 캐나다, 프랑스, 독일, 홍콩, 일본, 푸에르토리코, 싱가포르, 영국 등 1차 출시국에서 사전 예약을 받고 있다. 이에 따라 스위스, 뉴질랜드, 대만 등은 2차 출시국으로 보인다. 26일은 사전 예약을 받는 날로 추정되며 10월3일 출시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한국과 중국 등의 애플 사이트에는 26일부터 주문이 가능하다는 공지가 없어 2차 출시국에도 제외된 것으로 보인다. 2차 출시 이후 3차 출시가 언제 이뤄질 지 알 수 없으나 한국 출시 예정일은 빨라야 10월말, 늦으면 11월로 예상된다. 이동통신 업계에서는 한국 출시예정일에 대해 아이폰6는 10월 말, 아이폰6 플러스는 12월 경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국내의 경우 모든 전자기기는 전파 인증을 거쳐야 하는 만큼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애플의 물량 수급 문제 등을 고려할 때 아이폰6는 빠르면 10월 중순부터 예약 판매를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한국 출시 예정일을 전망했다. 한편 애플의 첫 웨어러블 기기인 애플워치는 사파이어 글래스를 장착했으며 골드버전 등 여러가지 색상을 갖췄다. 애플워치는 스테인리스 스틸 재질의 ‘애플워치 일반형’과 산화피막 알루미늄 재질의 ‘애플워치 스포츠’, 18K 골드가 쓰인 ‘애플워치 에디션’ 등으로 나뉜다. 또 본체 외형 세로길이에 따라 38㎜ 모델과 42㎜ 모델로 나뉜다. 기능 면으로는 심박측정 등 건강관리 기능과 홈 자동화 기능, 디지털 결제 시스템 등의 기능을 탑재했다. 애플 애플워치는 아이폰과 통신이 가능하며 피트니스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애플 애플워치는 2015년 상반기에 나올 예정이며 가격은 349달러부터 시작한다. 네티즌들은 “애플 애플워치 정말 예쁘다! 가격이 비싸서 문제”, “애플 아이폰6 플러스보다 애플워치가 대박이네”, “아이폰6 플러스, 2차 출시국에도 제외 되다니 한국 출시예정일은 아직도 멀었구나. 좌절이다.. 가격은 예상보다 싸네”, “아이폰6 한국 출시 예정일, 2차 판매국에도 없다니 실망.. 국내 출시 가격은 얼마일까”, “아이폰6 한국 출시예정일, 그래도 올해 안으로는 만날 수 있겠구나”, “애플 애플워치도 갖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AFP=BBNews(애플 애플워치 아이폰6 플러스 가격 한국 출시 예정일, 2차 출시국 제외)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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