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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을 전하세요”…125억짜리 하트 다이아 화제

    “사랑을 전하세요”…125억짜리 하트 다이아 화제

    우리돈으로 125억 원을 호가하는 56캐럿짜리 하트 모양 다이아몬드가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13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내달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크리스티 경매에 출품될 ‘하트 다이아’로 불리는 다이아몬드를 소개했다. 이 ‘하트 다이아’는 좌우 완벽한 대칭을 이루는 하트 모양으로 세공된 것이 특징으로 지난 20년간 경매에 출품된 50캐럿 이상의 보석 중 한 작품으로 알려졌다. 크리스티 경매 관계자들은 “이 ‘하트 다이아’는 최소 560만 파운드(한화 약 101억 원)에서 최대 750만 파운드(한화 약 135억 원)에 판매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지금까지 판매된 가장 비싼 다이아몬드들보다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세계에서 가장 비싼 다이아몬드로는 ‘컬리난 다이아몬드’가 유명하다. 이 다이아몬드는 영국이 지난 1905년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프리미어 광산에서 발견한 세계 최대의 다이아몬드로, 무게는 3106.75 캐럿(621.35g)이며 값어치는 약 2억 5000만 파운드(한화 약 4518억 원)에 육박한다. 당시 이 다이아몬드는 1908년 대형 원석 9개와 소형석 96개로 컷팅됐으며 대형 원석은 컬리난 1세부터 9세까지로 이름 붙여졌다. 컬리난 1세와 2세는 영국 왕실의 대관식용으로 여왕봉과 왕관에 각각 장식돼 현재 런던탑 내에 전시돼 있다. 사진=크리스티 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밸런타인데이에 가장 받고 싶은 선물은?

    밸런타인데이에 가장 받고 싶은 선물은?

    밸런타인데이에 가장 받고 싶은 선물로 현금, IT제품, 가방 등이 각각 1, 2, 3위 순으로 꼽혔다. 영화예매 사이트 맥스무비가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5일 동안 실시한 “오는 14일 ‘발렌타인데이’에 가장 받고 싶은 선물은?”이라는 설문조사에는 총 3183명의 실명 네티즌이 참여했다. 설문조사 결과, 네티즌 53.8%(1714명)가 ‘현금’을 가장 받고 싶은 선물 중 1위로 꼽았다. 2위는 IT제품(9.9%, 315명), 3위 가방(6.4%, 204명), 공동 4위는 정성 가득한 러브레터(4.4%, 140명), 기타(4.4%, 140명), 6위 커플링(4.1%, 132명), 7위 키스(3.3%, 105명), 8위 초콜릿(2.9%, 92명), 9위 시계(2.8%, 88명), 10위 향수(2.2%, 70명) 등의 순이었다. 네티즌은 “정성이나 성의가 없어 보일지 몰라도 현금으로 받으면 내 맘대로 쓸 수 있는 장점이 있어서 현금으로 받고 싶다.”, “이성은 현금, 감성은 편지를 선택하라고 한다.” 등의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기타 의견으로는 ‘여행’, ‘공연’, ‘멋진 저녁식사’, ‘같이 있어주는 것’, ‘관심과 사랑’ 등이 있었다. 사진=자료사진 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브리트니, 새앨범 ‘팜므파탈’ 3월29일 세계 동시 발매

    브리트니, 새앨범 ‘팜므파탈’ 3월29일 세계 동시 발매

    2년 만에 컴백하는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새 앨범 발매일과 커버를 공개하면서 전 세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빌보드 팝 싱글 차트 1위로 데뷔한 첫 싱글 ‘Hold It Against Me’로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던 브리트니는 자신의 홈페이지와 트위터를 통해 통산 7번째 앨범 ‘팜므파탈’의 발매일과 커버를 공개했다. 브리트니의 새 앨범 공식 발표 소식은 미국 최고의 축제인 슈퍼볼 경기 동안에도 트위터 ‘트렌딩 토픽(실시간 이슈)’ 1위를 차지하며 6일 연속 트렌딩 토픽에 머물렀다. 이는 트위터 ‘트렌딩 토픽’ 중 사상 최장기간 Top10에 오른 것으로 기록돼 유명인사 중 첫 트위터 가입자(2008년 10월)로서 트위터에서 그녀의 영향력을 증명했다. 브리트니의 새 앨범 ‘팜므파탈’은 오는 3월 29일 전 세계 동시 발매되며 싱글 ‘Hold It Against Me’의 비디오는 현지시간으로 오는 17일 베보(Vevo)와 MTV를 통해 공개된다. 한국에서는 추후 음악 사이트 등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Hold It Against Me’의 뮤직 비디오는 마돈나에서부터 레이디 가가까지 인상 깊은 작품을 남긴 조나스 애커룬드 뮤직비디오 감독이 참여했다. 사진제공=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 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타이완 장군, 中 ‘미녀스파이’에 빠져 몰락

    중국 측 여성 정보원의 미인계에 빠진 타이완의 현역 장군이 7년 동안 간첩활동을 한 사실이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9일 타이완 당국은 현역 소장인 뤄셴저(羅賢哲·51) 육군사령부 통신전자정보처장을 간첩활동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다. 뤄셴져 소장은 지난 2002년부터 2005년 사이 타이에서 무관으로 근무할 당시 중국 측에 매수돼 기밀 정보를 제공해 왔고 최근 아시아 기반의 미국 정보 당국에 발각된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일간 중시전자보는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뤄셴저 소장이 타이에서 근무하는 동안 사업가로 위장한 정보원의 미인계에 빠져 중국에 매수됐다.”며 “그 미녀 스파이가 제공한 돈과 섹스에 빠져 중국에 일급비밀 정보를 제공했다.”고 말했다. 또한 이 신문은 이 미녀 스파이에 대해 “30대 초반의 여성으로 훤칠한 키에 아름답고 세련됐다.”고 묘사했다. 그녀는 당시 수출 무역업에 종사하는 사업가로 위장해 뤄 소장에게 접근했고 호주 여권도 가지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뤄셴저는 2004년부터 비밀정보를 수집했고, 그 스파이에게 정보를 제공할 때마다 20만 달러(한화 약 2억 원) 씩받아, 총 100만 달러 상당의 비자금을 챙긴 것으로 전해졌다. 뤄셴저는 2005년 타이완으로 소환된 이후에도 중국 측에 비밀 정보을 건네 왔다. 그는 지금까지 미국 출장을 빌미로 그 미녀 스파이와 은밀한 만남을 유지했고, 그녀에게 더 많은 기밀 정보를 넘긴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22만원 짜리 보급형 ‘아이폰 미니’ 나온다

    22만원 짜리 보급형 ‘아이폰 미니’ 나온다

    애플이 일명 ‘아이폰 미니’로 알려진 보급형 아이폰을 선보인다는 소식이 들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 10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애플이 안드로이드 기반의 휴대전화와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새로운 아이폰을 준비하고 있다. 새로운 아이폰은 기존 아이폰4 모델보다 3분의 1 정도 작으며, 가격은 200달러(한화 약 22만 원) 정도가 될 전망이다. 또한 디스플레이 등의 주요 부품들은 아이폰4와 비슷한 사양으로 출시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외에도 통신은 “애플이 GSM과 CDMA 통신방식을 모두 차용한 ‘듀얼 모드(dual-mode) 아이폰’을 준비 중”이며 “사용자들이 간단한 소프트웨어 설정을 통해 단말기를 바꿀 수 있는 내장 SIM 카드를 구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9to5mac.com 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위험해!”…북극곰과 마주친 꼬마들 ‘눈길’

    만약 북극곰을 눈앞에 마주친다면 죽은 척을 하는 게 상책일지도 모른다. 여기 한 야외 수영장에서 북극곰과 마주친 어린이들이 찍힌 사진이 공개돼 놀라움을 주고 있다. 영국 매체 메트로 등 외신에 따르면 캐나다 온타리오 주 코크런의 한 동물원에서는 수영하면서 북극곰을 바로 앞에서 관찰할 수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 두 어린이는 한 야외 수영장에서 곰 두 마리와 눈을 마주친 듯한 모습을 나타내고 있다. 만약 자신의 아이가 곰과 마주친다고 생각한다면 놀라 기절할 수도 있지만, 이들 사이에는 두께가 10인치나 되는 ‘플렉시 글라스’라는 강화 플라스틱이 설치돼 있어 안전하다고. 사진작가 제리 로빅쇼(59)는 이곳에서 아이들이 곰과 마주친 순간을 절묘하게 사진으로 담았다. 그는 “이 수영장의 목적은 사람들이 동물들을 이해하는 것을 도와주고 야생에서의 사냥 또한 줄일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사진 속 공개된 북극곰 두 마리는 오로라와 니키타란 이름의 암컷들로 어릴 때 허드슨 만에서 사냥꾼의 총에 어미를 잃고 이곳으로 오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인터넷서 ‘싱글 행세’ 애인 찾던 美하원의원 사퇴

    인터넷서 ‘싱글 행세’ 애인 찾던 美하원의원 사퇴

    미국의 한 하원 의원이 인터넷 유명 만남 사이트에서 애인을 구했던 사실이 드러나 결국 의원직에서 사퇴했다고 10일 뉴욕타임스 등 외신이 전했다. 논란 속 주인공은 뉴욕 주의 공화당 하원의원인 크리스토퍼 리(46). 유부남인 그는 한 달 전 유명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알게 된 한 여성에게 자신을 싱글로 소개하며 상반신을 드러낸 사진을 이메일로 보냈다고 미 가십 매체 거커닷컴이 폭로했다. 매체에 따르면 리 의원은 자신을 39세의 “건강한 신체의 즐겁고 멋진 남자”라고 소개하면서 실명으로 댓글을 달았다. 상대방 여성은 메릴랜드 주에 거주하는 34세 공무원으로 리 의원이 나이와 신분을 속인 사실을 알고 최근 연락을 끊은 것으로 전해졌다. 리 의원은 자신의 행각이 인터넷을 통해 폭로되자 불과 몇 시간 만에 성명을 내고 사퇴를 표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리 의원은 스캔들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지만, 성명을 통해 “내 행동이 가족과 사무실 직원, 유권자들에게 손해를 끼친 점을 후회하고 있다.”고 사과했다. 사진=거커닷컴 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밸런타인데이’ 소개팅-애프터 받는 비법은?

    ‘밸런타인데이’ 소개팅-애프터 받는 비법은?

    초콜릿을 건네며 사랑을 고백하는 날인 밸런타인데이가 얼마 남지 않았다. 솔로들에는 새롭게 사랑을 시작하는 기회가 되기도 하고, 연인들에게는 사랑을 확인할 수 있는 날이기도 하다. 그저 매출을 올리기 위한 업계의 전략적 상술이라 말하기도 하지만, 남녀를 불문하고 마음이 부쩍 설레는 날임은 분명하다. 밸런타인데이와 봄을 맞이하는 2월, 3월이야말로 소개팅의 계절. 소개팅에서 첫 대면 시 가장 중요한 것은 첫인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외모가 그리 뛰어나지 않더라도 상대방에게 좋은 인상을 주고 온다면 애프터신청으로 이어질 확률이 높다. 그렇다면 첫인상에 자신이 없는 사람들이 소개팅 자리에서 호감 남녀가 될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 ▲어색한 침묵은 NO!, 끊임없이 오가는 대화의 기술은? 처음 만나는 자리에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끌어가는 것은 상대방의 호감을 얻을 수 있는 좋은 방법의 하나다. 특히 첫인상에 자신이 없는 사람들에게도 충분히 매력적인 사람으로 보일 기회가 될 수 있다. 자연스러운 대화는 공통의 관심분야에서부터 시작한다. 취미, 음식 취향, 감명 깊게 본 영화, 좋아하는 책, 최신 이슈 등 공통점이 많을수록 호감을 얻기에 유리하다. 단답형으로 끝나는 질문은 금물. 대화가 오가려면 이를 이어줄 수 있는 연결고리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질문을 던졌다면 그 질문을 바탕으로 대화를 이어나가고, 대화가 끊기는 감이 오면 새로운 질문을 던져 대화를 유도하는 것이 좋다. 이때 화제는 나보다는 상대방이 더 많이 알고 있는 것, 관심 있어 하는 것으로 대화를 이끌어야 호응도가 높다. 한 가지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있으니 바로 호응과 맞장구다. 적절한 호응과 맞장구는 대화 시 상대방의 기분을 북돋아 주기도 하고 내가 대화에 흥미 있어 하는지를 알려줄 수 있다. 이와 같은 대화가 이어진다면 편안하고 호감 가는 인상을 주기에 유리하다. ▲첫 이미지에 승부수를 띄워라, 이성에게 호감 받는 얼굴형은? 외모에서 전체적인 이미지를 결정짓는데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부위는 ‘얼굴형’, 즉 안면윤곽이다. 아무리 오목조목하고 귀여운 이목구비를 가졌다 해도 사각턱이나 광대뼈가 심하게 발달한 얼굴이라면 호감을 주는 외모가 되기 쉽지 않다. 반면 작고 갸름한 균형 잡힌 얼굴형을 가지고 있다면 편안하고 친근한 이미지로 보일 수 있다. 사람들이 가장 선호하는 이상적인 얼굴형은 작은 얼굴에 광대나 턱이 두드러지지 않은 갸름한 V라인 얼굴이다. 또한 적당한 볼살과 볼륨감 있는 이마를 가진 입체적인 얼굴이라면 금상첨화. 돌출된 광대뼈나 사각턱으로 콤플렉스가 심한 경우 안면윤곽수술로 교정할 수 있다. 안면윤곽수술은 얼굴의 기본형태인 안면 골격을 교정해 줌으로써 전체적인 얼굴 이미지와 인상을 근본적으로 바꾸어주는 수술이다. 그랜드성형외과 유상욱 원장은 “성형외과를 찾는 환자 중에는 ‘사각턱’이나 ‘주걱턱’ 같은 부정적인 느낌의 안면윤곽 때문에 이성 문제나 취업 등에서 상처를 받고 콤플렉스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많다.”며 “각지고 발달된 사각턱도 ‘V라인 사각턱수술’로 턱 선이 한층 갸름해지고 세련되어지면 호감 가는 인상으로의 변화가 가능하다.”고 조언했다. ▲호감 가는 패션은 따로 있다, 소개팅에 어울리는 패션스타일링은? 옷차림 또한 외모 못지않게 그 사람의 호감도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자신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옷차림이 최선의 선택이겠지만 과도한 옷차림이나 무성의한 옷차림은 상대방에게 불쾌감을 줄 수도 있다. 한 결혼정보업체의 조사에 따르면 소개팅 시 남성들은 여성스러운 분위기의 원피스나 자연스러운 느낌의 세미정장을 갖춰 입은 여성들에게 더욱 호감 간다는 결과가 나왔다. 또한, 여성들의 경우 남성들과 마찬가지로 세련되고 댄디한 느낌이 드는 세미 정장과 재킷 하나만으로도 멋을 낼 수 있는 캐주얼 정장 패션을 선호한다고 한다. 소개팅의 성공 여부는 단순히 외모로만 판가름 되는 것이 아닐 것이다. 상냥한 미소, 매너 있는 행동, 재치 있는 유머로 상대방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움직이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상대방에게 가장 나다운 모습을 보여주었을 때 본인의 매력을 어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시가’ 현빈-하지원은 하늘이 정해준 커플?

    ‘시가’ 현빈-하지원은 하늘이 정해준 커플?

    SBS 주말드라마 ‘시크릿가든’의 현빈과 하지원 커플이 예전부터 예정돼 있었다는 증거가 공개돼 화제다. ‘시크릿가든’은 남녀주인공인 현빈과 하지원의 영혼이 바뀐다는 설정을 그려가며 방송시작과 함께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고, 종영된 지 20여 일이 지난 지금도 많은 이들을 ‘시가 폐인’으로 남겨놨다. 그런데 이 와중에 현빈과 하지원이 이미 인기커플이 된다는 걸 예언한 사진이 SBS 트위터(@SBSNOW)에 공개되면서 다시 한 번 높은 관심을 끌고 있는 것. 여기에는 ‘시크릿가든 주인공, 목동 CGV는 먼저 알고 있었다?!’는 제목과 함께 2006년 5월 4일로 기록된 현빈의 사인과 손 모형, 그리고 2005년 6월 26일로 적힌 하지원의 사인과 손 모형이 나란히 담겨 있다. 이 내용이 공개되자마자 많은 트위터리안들은 ‘저도 가보려고요. 그런 것 하나까지도 시가가 그리운 요즘입니다.’(@SmileHye), ‘헉! 그래요 거기 손 찍어 놓은 모형들이 있군요. 목동 CGV 가면 찾아봐야겠어요’(@babyseeyou), ‘똘탱커플은 인연인가 봐요’(@doheeCHu), ‘와! 소름 돋네요. 두 주인공도 이 사실을 알면 깜짝 놀라 하겠는 걸요’(@m311219)라며 큰 호응과 함께 리트윗(RT)하고 있다. 알고 보니 이 손모형은 CGV가 예전부터 현빈과 하지원 뿐만 아니라 고소영, 김희선, 권상우, 고아라, 윤은혜 등 배우와 가수 윤도현, 공지영 작가 등 총 23명에 이르는 스타들의 사인과 손모형을 간직해오다 지난 2007년 4월에 새롭게 목동 CGV 앞에 고정으로 설치했고, 이후 이곳은 목동의 명물로 거듭났다. 이에 대해 CGV 관계자는 “우리도 ‘시크릿가든’으로 큰 인기를 얻는 현빈과 하지원의 손모형이 나란히 있는 걸 보고 놀랐고, 최근 이 사실을 알게 된 관객분들이 일부러 이를 보기 위해 영화관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SBS 관계자는 “‘시크릿가든’의 현빈과 하지원이 커플이 되어 인기 드라마를 만든 건 미리 예견되었던 게 아닌가라고 생각될 정도로 신기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 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엄지원, ‘싸인’서 최고 반전 캐릭터…‘엄코난’ 빙의

    엄지원, ‘싸인’서 최고 반전 캐릭터…‘엄코난’ 빙의

    SBS 수목드라마 ‘싸인’의 엄지원이 극 중 최고 반전 캐릭터로 시선을 모으며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엄지원은 극 초반 까칠하고 도도한 강력계 여검사 ‘정우진’ 역을 맡아 차갑고 냉철한 이미지로 굳혀지는가 싶었다. 하지만 그녀는 중요한 사건에 적극적으로 개입하면서 정의감에 불타 중요한 사건마다 해결의 실마리를 푸는 등 시청자들로부터 ‘명탐정 엄코난’이란 애칭으로 불리며 새로운 호감 캐릭터로 등극했다. 최근 정우진은 평소 귀찮게만 여겼던 꼴통 형사 최이한(정겨운 분)이 자신의 상사인 부장검사의 아들이란 사실을 알고, 대놓고 태도를 바꿔 나긋나긋해졌다. 정우진은 은근히 싫지 않은 최이한에게 “혹시나 해서 물어보는 건데 정말 나 좋아하느냐?”고 새침하게 묻기도 했고, 최이한 역시 정우진에게 아무렇지 않은 듯 눈도 마주치지 않고 슬쩍 자판기 커피를 건네는 등 둘만의 애정행각으로 시청자들의 응원 또한 받고 있다. 특히 엄지원은 평상시 귀여운 공주병에 인간적인 틈을 보이다가도 사건 현장에만 돌입하면 어느 순간 싱크로율 100%의 ‘엄코난’으로 빙의해 시청자들은 물론 네티즌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엄지원은 지난 9일 SBS 일산드라마센터에서 열린 ‘싸인’ 기자간담회에서 자신의 별명 중 ‘엄코난’을 최고로 꼽아 눈길을 끌기도 했다. 사진제공=웰메이드 스타엠 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짝패’ 진세연, 고운 자태…한지혜 ‘싱크로율 돋네’

    ‘짝패’ 진세연, 고운 자태…한지혜 ‘싱크로율 돋네’

    MBC 월화드라마 ‘짝패’(극본 김운경, 연출 임태우·김근홍)가 영화 같은 영상미와 조연들의 열연으로 주목받으며 산뜻하게 출발한 가운데 성초시의 딸 동녀 역을 맡은 한지혜의 아역 진세연이 고운 자태를 드러내며 첫 등장 했다. ‘동녀’는 운명이 뒤바뀐 채 살아가는 ‘천둥’과 ‘귀동’의 사랑을 동시에 받게 되는 인물로 진세연은 8부까지 한지혜의 유년시절을 연기한다. 진세연은 청초한 외모의 여고생 신예로 SBS 드라마 ‘괜찮아 아빠딸’을 통해 드라마 신고식을 치른 데 이어 ‘짝패’로 첫 사극에 도전하게 됐다. 지난 8일 방송된 ‘짝패’ 2부에서 동녀를 흠모하는 김진사 댁 외동아들 귀동은 물을 길어가는 동녀에게 연서를 바치며 선녀 같은 동녀 생각에 넋을 잃고 바라봄을 고백했다. 하지만 아버지를 삭탈관직당하게 한 김진사 댁의 아들이란 이유로 동녀는 귀동이 건넨 연서를 찢고 멀리하려 한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동녀로 출연한 전세연에 대해 “동녀의 단아한 외모가 정말 눈이 부시다.”, “앞으로 동녀의 역할이 너무나 기대된다.” 등의 호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방송분에서 서당 담벼락 뒤에 숨어서 글공부하던 천둥이 그 옆을 지나가던 귀동과 만나는 장면으로 끝이나 앞으로 전개될 두 인물의 뒤바뀐 운명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방송은 매주 월, 화 밤 9시 55분. 사진=웰메이드 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포옹에 손키스까지”…日걸그룹, 과도 마케팅 논란

    “포옹에 손키스까지”…日걸그룹, 과도 마케팅 논란

    일본 최고 아이돌 걸그룹 ‘AKB48’의 멤버들이 과도한 팬 마케팅 전략으로 논란을 사고 있다. 일본 매체 멘즈 사이조는 “지난 5일 도쿄에서 열린 팬미팅에서 AKB48의 인기 멤버 이타노 토모미(19)와 마에다 아츠코(19)가 과도한 팬미팅 행사로 인한 컨디션 악화로 도중 퇴장했다.”고 8일 보도했다. 퇴장한 멤버들은 병원진단 결과 각각 감기와 급성 위염을 진단받았고 이후 이들은 팬 블로그에 “도중에 퇴장해 버려 정말 죄송하다.”는 사죄의 글을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팬미팅은 멤버들이 팬들과 직접 악수를 하며 간단한 대화도 나눌 수 있던 행사로 지난해 12월 발매된 AKB48의 19번째 싱글앨범을 구매한 팬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AKB48은 데뷔 초부터 최근까지 새 음반을 발매할 때마다 무리하게 팬미팅을 진행, 팬들의 동원 수를 늘려온 것으로 알려져 왔다. 보도에 따르면 소속사는 AKB48의 악수회 뿐만 아니라, 사인회 그리고 투 샷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사진 행사도 진행해 왔다. 또한 멤버 오호리 메구미가 솔로 싱글을 발표했을 때 팬들과 포옹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기도 했다. 심지어 유닛 그룹 ‘이동복도주행대’는 싱글 앨범 ‘발렌타인 키스’를 발매에 맞춰 ‘나게(投げ)키스’ 행사도 개최한 것으로 알려졌다. 나게 키스는 자신의 손에 키스해 상대방에게 날리는 동작으로 소속사의 과도한 마케팅 전략이라는 후문이다. 이에 대해 한 일본 아이돌 잡지 관계자는 “장시간 기립 상태에서 방문하는 팬들과 웃는 얼굴로 악수하고 대화를 나누는 것은 중노동”이라며 안타까움을 표하기도 했다. 한편 이 매체는 “CD 판매가 수만 장이었던 무렵에는 이 같은 행사가 가능했지만 현재 밀리언 히트를 기록할 정도의 매출을 자랑하는 지금은 부담스러워 질 수 밖에 없다.”고 전했다. 사진설명=AKB48(위), 이동복도주행대(아래) 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걸스데이 민아, ‘강심장’서 예능감 폭발

    걸스데이 민아, ‘강심장’서 예능감 폭발

    5인조 걸그룹 걸스데이(소진, 지해, 유라, 민아, 혜리)의 멤버 민아가 거침없는 입담과 재능을 선보이며 예능프로그램의 ‘비타민소녀’로 급부상했다. 지난 8일 밤 11시 SBS 예능프로그램‘강심장’에 출연한 민아는 어렸을 때부터 동방신기의 유노윤호의 열광적인 팬임을 밝혀 출연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민아는 동방신기의 데뷔곡 ‘허그’와 ‘풍선’ 2곡에 맞춰 유노윤호의 춤을 패러디하는 등 재치와 입담을 과시했다. 특히 민아는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을 무대로 끌어 올려 함께 춤을 추는 대담함까지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민아의 예능 감이 폭발하자 출연자들은 물론 사회자 강호동과 이승기는 새로운 예능 기대주 민아에게 ‘강심장의 비타민 소녀’라는 애칭을 붙여줬다. 다음 주 ‘강심장’ 예고편에 민아가 8시 뉴스에 등장한 사연이 등장해 기대를 모으게 했다. 한편 걸스데이는 오는 3월경 세 번째 싱글앨범으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 사진=드림티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히틀러부터 김정일까지’…독재자 카드 게임 논란

    ‘히틀러부터 김정일까지’…독재자 카드 게임 논란

    독일의 아돌프 히틀러부터 북한의 김정일까지, 역사 속 독재자들을 단지 유희 목적인 게임에 접목한 트럼프 카드가 한 장난감 박람회에서 소개돼 논란을 사고 있다. 영국 매체 오렌지 뉴스 등 외신은 “지난 5일 독일 뉘른베르크에서 열린 장난감 박람회에 전시됐던 ‘블리츠 트럼프’라는 카드가 반(反) 나치 법 위반 혐의로 현지 검찰에 압수돼 조사 중”이라고 전했다. 이는 독일이 현재 나치와 관련된 상징이나 행위, 기호 등의 사용을 법으로 금지하고 있기 때문인 것. 보도에 따르면 게임사 웰트쿼르테트가 만든 이 카드 게임에는 아돌프 히틀러부터 우간다의 이디 아민, 중국의 모택동, 이라크의 사담 후세인 등은 물론 북한의 김정일까지 세계적으로 악명높은 독재자들의 모습이 그려져 있다. 이 카드 게임은 사용자가 자신이 가진 카드에 그려진 독재자가 얼마나 많은 사람을 살해하고 얼마나 많은 재산을 가졌는지 나와 있는 수치를 상대방과 겨루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악명 높은 독재자가 그려진 카드일수록 강하다는 것도 문제점이 되고 있다. 특히 히틀러는 2차 세계 대전을 일으킨 장본인이기 때문에 패키지의 다른 모든 카드를 깰 수 있는 ‘조커’와 같은 특별한 능력을 갖추고 있다고. 이에 논란의 대상이 된 카드 게임의 개발자 위르겐 킷텔은 “가장 사악한 만행을 고발해보자는 뜻이었다.” 며 “우리는 독재자들을 ‘인류의 악마’라고 부르지 그들이 한 만행을 예찬하지 않는다.” 고 해명했다. 한편 현지 매체에 따르면 이번에 반(反) 나치 법을 위반한 관계자들이 유죄 판결을 받게 되면 최고 3년의 실형을 선고받을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웰트쿼르테트 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앞발로 꾹꾹”…꼬마 코끼리 마사지 논란

    “앞발로 꾹꾹”…꼬마 코끼리 마사지 논란

    이스라엘이 뱀 마사지로 유명하다면 타이에는 코끼리가 앞발로 꾹꾹 눌러주는 마사지가 있어 눈길을 끈다. 지난 5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매체 올보이시즈는 타이 파타야에서 수 십 년 전부터 내려온 코끼리 쇼의 하이라이트인 코끼리 마사지를 소개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꼬마 코끼리가 앞발로 해주는 마사지를 받기 위해 매년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코끼리 마사지는 비교적 몸집이 작은 어린 코끼리가 관광객의 몸을 앞발로 꾹꾹 밟아주고 코로 몸 곳곳을 천천히 빨아들여 마치 부황을 뜨는 듯한 느낌을 준다. 한 관광객은 “코끼리 마사지가 등과 허리의 통증을 완화시켜줬다.”며 “긴장이 풀리고 기분이 아주 좋아졌다.”고 전했다. 코끼리 쇼의 한 조련사는 “코끼리는 매우 똑똑한 동물이라 말을 잘 알아듣는다.”며 “그들은 80개에서 100개에 이르는 지시사항을 수행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런 코끼리 마사지 같은 동물 쇼에 대해 일부에선 “아직 어린 동물에게 훈련을 시키니 마음이 무겁다.”, “동물 학대가 아니냐.” 등의 논란도 일고 있다. 사진=올보이시즈 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당뇨병 소녀 주인 건강 지키는 견공 화제

    당뇨병 소녀 주인 건강 지키는 견공 화제

    당뇨병을 앓는 어린 주인의 건강을 살피는 견공이 소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8일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 등 외신에 따르면 노샘프턴셔의 ‘셜리’라는 래브라도 견은 불과 몇 분 만에 혼수상태에 빠질 수도 있는 주인의 건강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자신의 후각을 사용한다. 보도에 따르면 7살 된 레베카 패러는 선천적으로 체내에서 인슐린을 생성하지 못하는 1형 당뇨병을 앓고 있다. 이 질환은 저혈당성 쇼크로 혼수상태에 빠질 수 있어 주위에서 수시로 검사 해야 한다. 이에 자선단체 ‘메디컬 디텍션 도그스’(Medical Detection Dogs)에서 1년여 동안 훈련된 셜리가 패러를 위해 집은 물론 교실에서도 함께 생활하며 보살피고 있는 것. 인간은 자신의 혈당 수치가 너무 높아지거나 낮아지는 것을 바로 알 수 없으므로 기계의 힘을 빌려 수시로 체크를 하거나 누군가가 도와줘야만 한다. 하지만 여기 패러는 자신의 애완견이 냄새를 맡아 건강을 체크해 준다. 패러의 혈당 수치가 변하면 셜리는 그녀의 몸을 혀로 계속 핥아 경고 신호를 보낸다. 이럴 때 학교의 교사가 그녀의 혈당 수치를 측정하고 인슐린 주사 놓는 등의 조치를 하게 된다. 셜리는 이를 위해 구급 의약품 장비를 항상 걸고 다닌다. 패러의 모친 클레어는 “셜리는 레베카가 자는 동안에도 혈당치가 낮아지는 것을 감지하는데 응급할 때 아이 다리를 핥아 깨우려고 한다.”며 “만약 패러가 깨지 않으면 셜리는 내 침실로 들어와 날 깨운다.”고 전했다. 사진=BBC 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글로벌 생활·산업용품社 헨켈 새 슬로건 도입

    글로벌 생활·산업용품社 헨켈 새 슬로건 도입

    독일계 글로벌 생활·산업 용품회사 헨켈이 ‘Henkel- Excellence is our Passion’이라는 새로운 기업 슬로건과 함께 새 디자인을 공개했다. 헨켈 회장 카스퍼 로스테드는 “새로운 슬로건은 헨켈이 보유한 브랜드와 전 직원들이 함께 추구하고자 하는 즉 우리가 하는 모든 일에서 최고가 되겠다는 것을 집약해 말하고 있다. 우리의 새로운 슬로건과 디자인으로 전 세계 헨켈의 브랜드 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이다.”고 말했다. 새로운 기업 디자인은 2월부터 소개되어 기업 연간 보고서, 채용 광고 등의 외부 출판물에서부터, 기업 내 책자 등의 내부 출판물, 인터넷, 인트라넷 및 헨켈 기업 관련 전시회 등에 적용될 예정이다. 헨켈 브랜드 형상의 핵심요소는 잘 알려진 대로 붉은색 타원형의 로고이다. 이는 1907년에 헨켈 제품의 패키지에 처음 사용된 오랜 전통을 가지고 있으며, 헨켈이란 이름은 1920년부터 타원형의 로고 안에 표기되기 시작했다. 로고와 기업 디자인은 오랜 세월을 거쳐 2002년까지 정기적으로 수정, 현대화되어 왔다. 헨켈 글로벌 기업 커뮤니케이션 총괄 카스텐 틸거는 “새로운 기업 디자인의 핵심은 현대적인 배열, 선명한 이미지, 붉은색과 흰색이 사용된 역동적인 색채의 배합과 경쾌한 서체이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러한 시각적인 정체성의 발현과 새로운 슬로건으로, 헨켈은 선도하는 브랜드, 테크놀러지스 그리고 고객에게 최상의 솔루션을 열성적으로 제공하고자 하는 높은 동기부여를 가진 직원들과 함께 세계적으로 성공한 기업으로 위치에 서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사진제공=헨켈 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벌레로 피자를?’…별난요리 만든 유명 요리사

    영국의 한 유명 요리사가 아동 환자들에게 벌레로 만든 피자를 선물했다고 8일 현지 매체 메트로 등이 보도했다. ‘벌레 피자’라는 이색 음식을 만든 주인공은 미쉐린 스타 3개를 받아 세계적인 레스토랑으로도 손꼽히는 영국 ‘팻 덕’(Fat Duck)의 요리사 해스턴 블루멘탈(Heston Blumenthal). 그는 여러 방송에 출연하고 있으며 책을 출판할 만큼 유명하다. 또한 그가 만든 달팽이 죽과 머스타드 아이스크림 같은 기발한 요리를 맛보기 위해 수많은 관광객이 소문을 듣고 찾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해스턴 블루멘탈은 어린 환자들의 건강과 흥미를 위해 밀웜(Mealwarm)을 얹은 벌레 피자를 만들어 유럽 최대의 아동 병원 ‘알더 헤이’(Alder Hey)에 선물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스턴 블루멘탈은 “어린이들이 내가 만든 벌레 피자를 받고 좋아했다.”며 “벌레가 들어 신기할 뿐만이 아니라 영양에도 좋다.”고 전했다. 한편 해스턴 블루멘탈은 현지 방송 프로그램에서 ‘해스턴의 미쉐린 임파서블’ 시리즈에 출연하고 있다. 이번 병원 방문도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남상미, 민낯 셀카로 ‘후덕 논란’ 종결…미모 과시

    남상미, 민낯 셀카로 ‘후덕 논란’ 종결…미모 과시

    최근 한 영화 시사회를 통해 ‘후덕 논란’에 휩싸였던 배우 남상미가 민낯 사진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했다. 7일 소속사 휴비즈텍는 평소 미니홈피나 트위터 등을 하지 않는 남상미의 근황을 궁금해하는 팬들을 위해 민얼굴 사진과 함께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속 남상미는 화장기 없는 깨끗한 피부로 동안 외모를 과시하며 상큼한 미소로 청순함과 귀여움을 동시에 보여주고 있다. 남상미는 “KBS2 드라마 ‘천하무적 이평강’에 이어 촬영한 SBS 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가 종영한 뒤에는 오랜만에 푹 쉬고 있다.”며 “요즘에는 차기작을 고르면서 새로운 변신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그녀는 “차기작에 관한 일들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만큼 조만간 새로운 모습으로 인사드릴 것 같다.”며 “항상 관심을 주시는 팬들에게 감사드리며 2011년엔 팬들과 만날 자리를 더 많이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사진제공=휴비즈텍 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제시카 고메즈, ‘아슬아슬’ 섹시 화보 공개

    제시카 고메즈, ‘아슬아슬’ 섹시 화보 공개

    모델 제시카 고메즈가 아슬아슬한 수위의 미공개 사진만으로 구성된 화보를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7일 공개된 화보는 지난 여름 제시카 고메즈가 촬영한 세 번째 스타화보 중 높은 수위로 차마 공개 하지 못했던 사진만 모아 선별한 스페셜 화보 ‘리얼 글래머’(Real glamour)다. 특히 제작진의 자체 검열을 통해 이미 한차례 비공개 처리된 전력이 있는 사진들인 만큼 그녀의 화보 중 최고 수위를 자랑한다고. ‘리얼 글래머’는 숨막힐 정도로 글래머러스한 제시카 고메즈의 몸매를 강조하기 위해 비키니와 시스루룩으로만 이뤄져 있는 것이 특징. 그녀가 아니면 도저히 소화 할 수 없는 아슬아슬한 의상 속에서 빛나는 제시카 고메즈의 터질듯한 몸매를 만나 볼 수 있다. 덕분에 제작진이 화보 수위조절에 애를 먹었다는 후문. 이번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제시카 고메즈는 진정한 스타화보 종결자”, “역시 제시카 고메즈! 기대 이상이다.”, “이번 화보는 제시카 고메즈의 후덜덜한 몸매가 압권”이라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에 화보 관계자는 “제시카 고메즈가 ‘스타화보의 여신’으로 불릴 정도다 보니 그녀의 이름만으로도 벌써부터 화보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며 “제시카 고메즈 특유의 관능적인 매력을 잘 살린 ‘리얼 글래머’는 섹시함이 어떤 것인지 제대로 보여준 작품”이라고 전했다. 사진제공=스타화보닷컴 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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