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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창렬 한방에 제압한 ‘최정문’ 화보 보니…깜짝

    김창렬 한방에 제압한 ‘최정문’ 화보 보니…깜짝

    김창렬 한방에 제압한 ‘최정문’ 화보 보니…깜짝 스트리트 파이터로 변신한 김창렬과 그를 한방에 제압한 최정문이 화제다. 지난 5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 시즌 5’의 ‘SNL 게임즈-GTA 스트리트 파이터’편에서 김민교는 오락실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홍진호를 만났다. 그는 홍진호로부터 ‘GTA 스트리트 파이터’를 추천 받는다. RYU 캐릭터를 선택한 김민교는 계속해서 권혁수게 패배하고, 이를 안타깝게 여긴 홍진호가 ‘GTA 스트리트 파이터’의 히든 캐릭터를 알려준다. 홍진호가 알려준 데로 히든 캐릭터를 불러낸 김민교는 히든 캐릭터가 싸움꾼 김창렬인 것을 알고 “진정한 스트리트 파이터”라고 극찬한다. 게임 속 김창렬은 길거리 시민을 도망가게 했고, 보이는 사람마다 주먹을 날리거나 발로 차 공포에 떨게 만들었다. 이후 김민교는 오락실의 누군가로부터 대결 신청을 받고, 자신과 똑같은 김창렬 캐릭터로 상대한 의문의 인물에게 엄청난 차이로 지게 된다. 자신이 진 것에 분노한 김민교는 오락실에서 누가 대전을 신청했는지 찾는데 상대는 진짜 파이터 김창렬로 밝혀져 웃음을 줬다. 실제로 김창렬은 김민교에게 다가가 헤드락을 걸며 싸움을 시작한다. 하지만 때마침 등장한 오락실 주인 춘리 최정문이 “내 오락실에서 누가 싸움질이야?”라며 김창렬과 김민교를 한 번에 제압해 시청자들의 폭소를 이끌어냈다. 최정문은 화보로 섹시한 몸매를 자랑해 네티즌의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SNL GTA 스트리트 파이터 김창렬 최정문, 너무 재밌다”, “SNL GTA 스트리트 파이터 김창렬 최정문, 최정문 예쁘네”, “GTA 스트리트 파이터 김창렬 최정문, 화보가 예술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GTA 스트리트 파이터’ 김창렬, 최정문 앞에서 주먹질 하다…

    ‘GTA 스트리트 파이터’ 김창렬, 최정문 앞에서 주먹질 하다…

    ’GTA 스트리트 파이터’ 김창렬, 최정문 앞에서 주먹질 하다… 스트리트 파이터로 변신한 김창렬과 그를 한방에 제압한 최정문이 화제다. 지난 5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 시즌 5’의 ‘SNL 게임즈-GTA 스트리트 파이터’편에서 김민교는 오락실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홍진호를 만났다. 그는 홍진호로부터 ‘GTA 스트리트 파이터’를 추천 받는다. RYU 캐릭터를 선택한 김민교는 계속해서 권혁수게 패배하고, 이를 안타깝게 여긴 홍진호가 ‘GTA 스트리트 파이터’의 히든 캐릭터를 알려준다. 홍진호가 알려준 데로 히든 캐릭터를 불러낸 김민교는 히든 캐릭터가 싸움꾼 김창렬인 것을 알고 “진정한 스트리트 파이터”라고 극찬한다. 게임 속 김창렬은 길거리 시민을 도망가게 했고, 보이는 사람마다 주먹을 날리거나 발로 차 공포에 떨게 만들었다. 이후 김민교는 오락실의 누군가로부터 대결 신청을 받고, 자신과 똑같은 김창렬 캐릭터로 상대한 의문의 인물에게 엄청난 차이로 지게 된다. 자신이 진 것에 분노한 김민교는 오락실에서 누가 대전을 신청했는지 찾는데 상대는 진짜 파이터 김창렬로 밝혀져 웃음을 줬다. 실제로 김창렬은 김민교에게 다가가 헤드락을 걸며 싸움을 시작한다. 하지만 때마침 등장한 오락실 주인 춘리 최정문이 “내 오락실에서 누가 싸움질이야?”라며 김창렬과 김민교를 한 번에 제압해 시청자들의 폭소를 이끌어냈다. 네티즌들은 “GTA 스트리트 파이터, 최정문 김창렬 김민교 너무 웃겨”, “GTA 스트리트 파이터, 최정문 김창렬 김민교, 진짜 재밌네”, “GTA 스트리트 파이터, 최정문 김창렬 김민교, 배꼽 빠질 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GTA 스트리트 파이터 김창렬 제압한 ‘최정문’ 19금 몸매도 화제

    GTA 스트리트 파이터 김창렬 제압한 ‘최정문’ 19금 몸매도 화제

    GTA 스트리트 파이터 김창렬 제압한 ‘최정문’ 19금 몸매도 화제 스트리트 파이터로 변신한 김창렬과 그를 한방에 제압한 최정문이 화제다. 지난 5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 시즌 5’의 ‘SNL 게임즈-GTA 스트리트 파이터’편에서 김민교는 오락실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홍진호를 만났다. 그는 홍진호로부터 ‘GTA 스트리트 파이터’를 추천 받는다. RYU 캐릭터를 선택한 김민교는 계속해서 권혁수게 패배하고, 이를 안타깝게 여긴 홍진호가 ‘GTA 스트리트 파이터’의 히든 캐릭터를 알려준다. 홍진호가 알려준 데로 히든 캐릭터를 불러낸 김민교는 히든 캐릭터가 싸움꾼 김창렬인 것을 알고 “진정한 스트리트 파이터”라고 극찬한다. 게임 속 김창렬은 길거리 시민을 도망가게 했고, 보이는 사람마다 주먹을 날리거나 발로 차 공포에 떨게 만들었다. 이후 김민교는 오락실의 누군가로부터 대결 신청을 받고, 자신과 똑같은 김창렬 캐릭터로 상대한 의문의 인물에게 엄청난 차이로 지게 된다. 자신이 진 것에 분노한 김민교는 오락실에서 누가 대전을 신청했는지 찾는데 상대는 진짜 파이터 김창렬로 밝혀져 웃음을 줬다. 실제로 김창렬은 김민교에게 다가가 헤드락을 걸며 싸움을 시작한다. 하지만 때마침 등장한 오락실 주인 춘리 최정문이 “내 오락실에서 누가 싸움질이야?”라며 김창렬과 김민교를 한 번에 제압해 시청자들의 폭소를 이끌어냈다. 최정문은 화보로 섹시한 몸매를 자랑해 네티즌의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GTA 스트리트 파이터 김창렬 최정문, 최정문 몸매도 예술”, “SNL GTA 스트리트 파이터 김창렬 최정문, 김창렬 한방에 눕히다니 대단하네”, “GTA 스트리트 파이터 김창렬 최정문, 춘리 변신 귀엽고 재밌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GTA 스트리트 파이터 김창렬 한방에 제압한 ‘최정문’ 몸매가‥깜짝

    GTA 스트리트 파이터 김창렬 한방에 제압한 ‘최정문’ 몸매가‥깜짝

    GTA 스트리트 파이터 김창렬 한방에 제압한 ‘최정문’ 몸매가‥깜짝 스트리트 파이터로 변신한 김창렬과 그를 한방에 제압한 최정문이 화제다. 지난 5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 시즌 5’의 ‘SNL 게임즈-GTA 스트리트 파이터’편에서 김민교는 오락실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홍진호를 만났다. 그는 홍진호로부터 ‘GTA 스트리트 파이터’를 추천 받는다. RYU 캐릭터를 선택한 김민교는 계속해서 권혁수게 패배하고, 이를 안타깝게 여긴 홍진호가 ‘GTA 스트리트 파이터’의 히든 캐릭터를 알려준다. 홍진호가 알려준 데로 히든 캐릭터를 불러낸 김민교는 히든 캐릭터가 싸움꾼 김창렬인 것을 알고 “진정한 스트리트 파이터”라고 극찬한다. 게임 속 김창렬은 길거리 시민을 도망가게 했고, 보이는 사람마다 주먹을 날리거나 발로 차 공포에 떨게 만들었다. 이후 김민교는 오락실의 누군가로부터 대결 신청을 받고, 자신과 똑같은 김창렬 캐릭터로 상대한 의문의 인물에게 엄청난 차이로 지게 된다. 자신이 진 것에 분노한 김민교는 오락실에서 누가 대전을 신청했는지 찾는데 상대는 진짜 파이터 김창렬로 밝혀져 웃음을 줬다. 실제로 김창렬은 김민교에게 다가가 헤드락을 걸며 싸움을 시작한다. 하지만 때마침 등장한 오락실 주인 춘리 최정문이 “내 오락실에서 누가 싸움질이야?”라며 김창렬과 김민교를 한 번에 제압해 시청자들의 폭소를 이끌어냈다. 최정문은 화보로 섹시한 몸매를 자랑해 네티즌의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GTA 스트리트 파이터 김창렬 최정문, 최정문 너무 예쁘네”, “SNL GTA 스트리트 파이터 김창렬 최정문, 화보도 예술이다”, “GTA 스트리트 파이터 김창렬 최정문, 춘리 변신 귀여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GTA 스트리트 파이터’ SNL 김창렬 주먹질하다 최정문에게…깜짝

    ‘GTA 스트리트 파이터’ SNL 김창렬 주먹질하다 최정문에게…깜짝

    ‘GTA 스트리트 파이터’ SNL 김창렬 주먹질하다 최정문에게…깜짝 스트리트 파이터로 변신한 김창렬과 그를 한방에 제압한 최정문이 화제다. 지난 5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 시즌 5’의 ‘SNL 게임즈-GTA 스트리트 파이터’편에서 김민교는 오락실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홍진호를 만났다. 그는 홍진호로부터 ‘GTA 스트리트 파이터’를 추천 받는다. RYU 캐릭터를 선택한 김민교는 계속해서 권혁수게 패배하고, 이를 안타깝게 여긴 홍진호가 ‘GTA 스트리트 파이터’의 히든 캐릭터를 알려준다. 홍진호가 알려준 데로 히든 캐릭터를 불러낸 김민교는 히든 캐릭터가 싸움꾼 김창렬인 것을 알고 “진정한 스트리트 파이터”라고 극찬한다. 게임 속 김창렬은 길거리 시민을 도망가게 했고, 보이는 사람마다 주먹을 날리거나 발로 차 공포에 떨게 만들었다. 이후 김민교는 오락실의 누군가로부터 대결 신청을 받고, 자신과 똑같은 김창렬 캐릭터로 상대한 의문의 인물에게 엄청난 차이로 지게 된다. 자신이 진 것에 분노한 김민교는 오락실에서 누가 대전을 신청했는지 찾는데 상대는 진짜 파이터 김창렬로 밝혀져 웃음을 줬다. 실제로 김창렬은 김민교에게 다가가 헤드락을 걸며 싸움을 시작한다. 하지만 때마침 등장한 오락실 주인 춘리 최정문이 “내 오락실에서 누가 싸움질이야?”라며 김창렬과 김민교를 한 번에 제압해 시청자들의 폭소를 이끌어냈다. 네티즌들은 “SNL GTA 스트리트 파이터, 최정문 김창렬 김민교, 너무 재밌어요. 최정문 기대된다”, “SNL GTA 스트리트 파이터, 최정문 김창렬 김민교, 김창렬 정말 웃기다”, “GTA 스트리트 파이터, 최정문 김창렬 김민교, 김창렬 어떻게 저걸 개그로 승화시킬 생각을 했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선박 수주잔량 하락세… 조선업계 꽃샘추위?

    선박 수주잔량 하락세… 조선업계 꽃샘추위?

    이달 들어 전 세계 수주잔량이 1년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봄을 맞아 기지개를 켜고 있는 조선업계에 갑자기 찬바람이 불고 있지만 꽃샘추위 수준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4일 국제적 조선·해운 분석 전문기관인 클락슨리서치에 따르면 이달 초 전 세계 수주잔량은 1억 802만CGT(수정환산톤수)로 지난달 1억 1010만CGT에 비해 208만CGT 감소했다. 지난해 4월 이후 1년 동안 지속됐던 수주잔량 증가 추세가 꺾인 것이다. 수주잔량이 줄어들었다는 것은 조선소의 수주량이 인도량에 미치지 못했다는 것으로 조선소의 일감이 줄어들었다는 의미다. 이와 함께 우리나라의 수주잔량도 감소했다. 이달 초 3333만CGT로 지난달 3390만CGT보다 57만CGT 감소했다. 한국의 수주잔량은 매월 100만~200만CGT를 기록했지만 지난달에는 43만CGT에 그쳤기 때문이다. 업계 관계자는 “수주잔량이 급격하게 줄어든 것은 이례적인 일로 업황이 다시 하락세로 전환한 것인지 지켜봐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재원 동양증권 연구원은 “수주잔량이 줄어든 것은 수주량 감소가 가장 큰 원인”이라면서 “수주량의 감소와 증가는 워낙 번갈아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현상이 일시적인 것인지 몇 개월간 쭉 이어질 것인지를 바로 판단하기는 어렵다”고 분석했다. 반면 긍정적인 신호도 있다. 클락슨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국내 조선업계의 1분기 수주실적은 403만CGT로 지난해 같은 기간(338만CGT)보다 19.2% 증가했다. 중국의 1분기 수주실적은 429만CGT로 전년 동기(439만CGT)보다 감소했지만 한국보다 26만CGT 앞섰다. 그러나 수주금액 기준으로는 한국이 93억 달러로 중국(77억 달러)을 넘었다. 지난달 말의 클락슨 선가지수는 아직 집계되지 않았지만 지난해 5월 이후 상승세를 계속 이어 가고 있다. 선가지수는 새로 만든 선박에 대한 가격을 지수화한 것으로 지수가 높아지면 선박 가격도 오르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올해 1분기 중고선 거래량이 늘어난 것도 긍정적이다.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1분기 중고선 거래량은 DWT(재화총화물톤수) 기준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클락슨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주요 상선(벌크선·탱크선·컨테이너선)의 중고선 거래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7.5% 증가한 2610만DWT를 기록했다. 이는 분기 기준으로 역대 최고 수준이다. 중고시장에서 사들인 선박으로는 당장 운임을 벌 수 있기 때문에 중고선 거래량은 선박회사들의 시황 판단과 중·단기 전망을 반영한 지표로 통한다. 박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중고선 거래가 늘어나 중고선가가 상승하면 조선사들의 수주 수익성을 높이기 때문에 실적 전망을 밝게 하는 요인”이라고 밝혔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게임’ 잘해서 월 ‘350만원’ 버는 17세男

    ‘게임’ 잘해서 월 ‘350만원’ 버는 17세男

    단지 게임을 재미있게 잘한다는 이유로 웬만한 대기업 연봉에 육박하는 돈을 벌고 있는 학생이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인기 비디오게임 ‘GTA(Grand Theft Auto) 5’ 플레이 영상을 유튜브에 업로드 해 상당한 광고수익을 얻고 있는 17세 남학생 프레드 파이의 사연을 2일(현지시간) 소개했다. 현재 영국 중서부 슈롭셔에 거주 중인 프레드가 처음 게임 플레이 영상을 인터넷에 업로드 했던 것은 지난 2012년 FPS(1인칭 슈팅 게임) 비디오 게임인 ‘콜 오브 듀티(Call of Duty)’를 접하면서 부터다. 하지만 프레드를 지금의 유튜브 스타 게임 플레이어로 만들어준 건 전 세계적으로 8억 달러(약 8600억)에 달하는 매출을 올린 베스트셀러 비디오 게임 ‘GTA(Grand Theft Auto) 5’가 발매된 작년부터. 고액연봉자(?) 프레드가 일을 하는 방식은 다음과 같다. 처음 게임을 접하는 사람부터 어느 정도 숙련된 사람까지 다양한 기호에 맞춰 여러 가지 방식으로 게임을 플레이해 여기에 적절한 코멘트를 넣어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주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미처 사람들이 발견하지 못한 게임 속에 숨겨져 있는 레벨, 버그, 새로운 시나리오를 찾아내기도 한다. 이 모든 모습은 동영상으로 기록돼 유튜브에 게시된다. 프레드의 유튜브 채널인 ‘NoughtPointFourLive’의 총 조회 수는 현재 무려 2,500만 클릭이며 한 달 평균 고정 방문자만 250만 명이 넘는다. 채널에 가입된 회원수도 13만 8,000명에 달한다. 프레드는 여기서 한 발 나아가 본인의 게임 플레이를 사업화 시켰다. 게임 영상에 광고를 넣어 월 350만원에 달하는 고액을 수령하고 있는 것. 이를 연봉으로 환산하면 거의 5,000만원에 육박한다. 혹시 이렇게 게임만 한다면 학업에 소홀해지지 않을까? 그렇지는 않은 것 같다. 지금 프레드는 영국 명문 사립학교인 슈루즈버리 칼리지(Shrewsbury Sixth Form College)에서 ‘고급 수학’ 과목을 심화 학습하고 있다. 참고로 ‘슈루즈버리 칼리지’는 영국에서 16세 이상 학생들이 다니는 고급 중등교육기관으로 ‘이튼스쿨’과 비슷한 개념이다. 해당 학교 재학생들은 대부분 옥스퍼드, 케임브리지 같은 명문대학으로 진학한다. 프레드는 “사람들이 게임 플레이를 하며 어려움에 빠질 때 내가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은 즐거운 일”이라며 “이들이 내게 보여주는 여러 가지 반응을 살펴보면 이 일이 나름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 된다”고 전했다. 처음에 아들이 너무 게임에 빠지는 게 아닐지 걱정했던 그의 부모님도 프레드가 학업과 게임을 모두 충실히 해내는 것을 보며 지금은 응원해준다는 후문이다. 사진=데일리메일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사설] ‘낚시공약’ 가려내야 내실있는 자치 이룬다

    지방자치 4년을 평가하는 주요 기준의 하나는 단체장의 공약 이행률일 것이다. 얼마나 많은 정책성과를 거두었느냐 못지않게 얼마나 많은 약속(공약)을 실현했느냐가 올바른 지방자치 선거와 내실 있는 지방자치 행정을 이룰 가장 기초적인 요소인 까닭이다. 그런 점에서 서울신문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어제 내놓은 현 제5기 광역자치단체장 공약 분석 결과는 6·4지방선거를 두 달 남겨 놓은 시점에 적지 않은 시사점을 던져준다. 당선에 눈먼 후보들이 앞다퉈 내놓는 장밋빛 공약의 허실을 유권자들이 제대로 가려내는 것이 올바른 지방자치의 출발점임을 다시금 일깨워준다고 하겠다. 분석에 따르면 임기를 두 달 남겨둔 현 제5기 광역단체장들의 평균 공약 이행률은 76.8%에 그쳤다. 4년 전 이들이 내세웠던 공약 4개 가운데 하나가 ‘공수표’가 된 것이다. 이 가운데서도 눈여겨볼 대목은 여러 공약 가운데 특히 교량·도로 건설과 같은 대형 개발사업 공약의 이행률이 떨어진다는 점이다. 공약 이행이 가장 저조해 C등급을 받은 전남·전북 등은 완료한 개발 공약이 10개 중 2개에도 미치지 못하고 아예 착수하지도 못한 공약이 3개 중 1개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쯤 되면 3선 도전에 성공한 박준영 전남지사나 재선 고지에 오른 김완주 전북지사는 ‘낚시질 공약으로 당선됐다’는 비판을 받아도 할 말이 없을 듯하다. 대형 개발사업일수록 공약 이행률이 떨어지는 이유는 당연히 돈 때문이다. 지자체로선 감당할 수 없을 막대한 자금이 소요되는 사업을 턱턱 공약하고는 뒤에 ‘중앙정부가 돈을 안 줘서 못했다’고 책임을 떠넘기는 일이 되풀이되고 있다. 5조원이 넘는 재정계획을 잡아놓고는 한 푼도 확보하지 못해 없던 일이 되고 만 전북의 ‘새만금 명품복합도시 건설’ 등이 대표적 사례다. 세종시를 뺀 16개 시·도의 공약 재정확보율이 평균 53.3%에 불과했다는 점은 결국 공약 2개 가운데 하나는 아무런 재원 계획도 없이 내세운 공약(空約)이었음을 말해준다. 4년 전 당선된 16개 광역단체장들이 내세운 공약의 재정소요 추정규모가 박근혜 대통령의 대선 공약 예산규모 135조원의 세 배가 넘는 470조원에 이르렀으니 애초부터 온전히 추진될 수 없던 사업들인 셈이다. 이런 득표용 ‘낚시공약’들은 이번 6기 지방선거라고 해서 크게 달라지지 않은 모습이다. 많은 부작용에 시달린 지난 4년의 교훈에 힘 입어 ‘무상(無償) 시리즈’가 크게 퇴조했다고는 하나 ‘100원 택시’ ‘무료 콜버스’ ‘무상 고속도로’와 같은 ‘공짜 공약’들이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다. 죄다 막대한 지자체 예산이 투입돼야 가능한, 다시 말해 다른 사업을 희생하지 않고는 감당할 수 없는 공약들이다.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사업처럼 사업비 13조원을 마련할 방도가 없어 수년째 보류돼 있는 대형 국책사업을 아무런 재원 대책도 없이 재탕, 삼탕으로 꺼내든 후보들도 적지 않다. 언제까지 후보나 정당의 ‘묻지마 공약’을 비난하고만 있을 수는 없는 일이다. 유권자 스스로 허튼 공약에 낚이지 않도록, 아니 ‘낚시공약’을 내건 후보들부터 제쳐놓는 지혜를 갖춰야 한다. 아울러 공약별 재정계획을 지금처럼 얼렁뚱땅 내놓도록 할 게 아니라 세부적인 자금조달 계획을 담은 ‘공약가계부’를 의무적으로 공시하도록 공직선거법을 대폭 강화하는 방안도 적극 추진해야 한다.
  • 13조 드는 GTX·5조 새만금 명품도시 예산 확보는 0원

    13조 드는 GTX·5조 새만금 명품도시 예산 확보는 0원

    민선 5기 시·도지사들이 내놓은 대형 공약이 잘 이행되지 않은 가장 큰 이유는 ‘돈’이 없기 때문이다. 애초에 뚜렷한 재원 확보 방안을 마련하지 않은 상태로 표심을 얻기 위해 선거용 공약을 내놓은 탓에 사업이 제자리를 맴도는 식이다. 이에 따라 올해 6·4 지방선거에서는 후보들이 공약 이행의 재정 확보를 위한 ‘공약 가계부’를 내놔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지난달 31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내놓은 ‘민선 5기 전국 시·도지사 공약 이행 및 정보 공개 평가’ 결과를 분석한 결과 민선 5기 전국 시·도지사들이 공약 이행을 위해 지난해 말까지 확보한 재원 비율은 평균 53.3%다. 애초 했던 공약을 모두 이행하기 위해서는 올해 정부 예산의 약 1.3배에 달하는 470조 3095억원이 필요한데 실제로는 그 절반가량인 250조 6200억원밖에 확보하지 못했다. 시·도별로 보면 계획대로 예산을 전액 확보한 곳은 부산(100%), 경북(100%), 광주(99.8%) 정도다. 조사 대상 16곳 중 7곳은 절반도 확보하지 못했다. 재정 확보 비율이 가장 낮은 곳은 경남으로 공약 이행을 위해서는 23조 3487억원이 필요하지만 15.5% 수준인 3조 6175억원을 확보하는 데 그쳤다. 이어 경기 19.6%, 전북 22.7%, 인천 26.5%, 대전 34.7% 순이다. 재정 확보 비율이 낮은 지역은 대부분 대형 국책 사업이나 지역 개발 등 사회간접자본(SOC) 공약이 많은 곳들이다.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는 SOC 사업을 공약으로 내놨지만 부동산 침체, 경기 악화 등으로 투자를 끌어오지 못한 것이다. 이 경우 국비나 시·도비 등의 예산은 물론 민간 투자 확보도 넉넉지 않았다. 재정 확보 비율이 가장 낮은 경남은 홍준표 지사가 2012년 12월 재·보궐선거로 입성한 탓이 컸다. 1년 5개월 남짓한 임기에 시간이 촉박한데도 대형 국책사업 등을 공약으로 내놔 짧은 시간 내에 재정 확보가 어려웠던 것이다. 홍 지사는 사통팔달 물류·교통망 구축 등 7개 분야 48개 사업을 공약했다. 김문수 경기지사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구축을 공약했지만 소요 예산 13조 638억원 가운데 단 한푼도 확보하지 못했다. 김완주 전북지사의 경우도 5조 1200억원이 드는 ‘새만금 명품복합도시 조기 건설’, 1조 7062억원이 드는 전주~김천 동서횡단철도 건설 등의 공약을 내놨지만 관련 재정 확보는 ‘제로’였다. 반면 재정 확보 비율 100%를 달성한 부산은 국비 7조 4733억원, 시·도비 3조 8015억원 외에 민간 등 기타 비용으로 15조 6200여억원을 끌어왔다. 인천의 경우는 채무 구조를 정확히 파악하지 못한 점이 문제로 지적된다. 민선 4기 말 인천시 부채는 9조 4550억원으로 파악됐지만 감사원 감사 결과 분식 결산 등이 드러나 민선 5기 정부가 2조 2750억원을 더 부담해야 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가상준 단국대 교수는 “무책임한 공약에 대한 국민의 의식은 커지고 있는데 후보들만 그걸 못 느끼는 것 같다”며 “후보들이 각 공약에 대한 전문가 점검 및 단체 토의, 예산 확보 계획서 등을 제출하는 분위기가 조성돼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병철 기자 bckang@seoul.co.kr
  • 서울 지하철 연결·부산 신공항·경기 버스공영제 ‘판박이’

    서울 지하철 연결·부산 신공항·경기 버스공영제 ‘판박이’

    민선 5기 지역 공약 가운데 폐기됐거나 추진이 지지부진한 공약 중에는 이번 6·4 지방선거 후보들이 다시 들고나온 정책들이 적지 않다. 지방선거가 다가올 때마다 후보들은 대형 개발 공약을 내걸지만 상당수가 구호에 그치고 다음번 선거 때 다시 거죽만 바꾼 판박이 공약이 나오는 악순환이 확인된 셈이다. 박원순 서울시장의 공약 중 지하철 노선 간 직결운행 검토는 결국 백지화됐지만 새누리당 서울시장 후보들은 저마다 이와 유사한 정책들을 내놨다. 이혜훈 최고위원은 서울을 엑스축으로 관통하는 ‘지하철 3, 4호선의 직결운행’을 교통 공약으로 제시했다. 김황식 전 총리가 내놓은 강남~시청 10분대 연결을 위한 신분당선 조기 착공 역시 이와 비슷한 취지다. 새누리당의 부산시장 후보인 서병수 의원은 동부산 신재생에너지산업 육성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다. 앞서 허남식 현 시장도 신재생에너지산업(기반 구축 산업)을 추진했지만 예산 등의 문제로 어려움을 겪어 민선 6기 때 실현 전망도 밝지 않다. 신공항 유치는 허 시장도 3선 임기 동안 추진해 왔던 과제지만 부지 선정에 대한 의견 대립으로 여태껏 지지부진한 상황이다. 하지만 지역 민심을 외면할 수 없어 서 후보를 비롯해 박민식, 권철현 후보는 물론 무소속 후보인 오거돈 전 해양수산부 장관 역시 가덕도 신공항 유치를 강조하고 있다. 김문수 경기도지사의 공약 중 ‘유니버설 스튜디오 코리아 리조트’(USKR) 조성은 목표를 달성치 못하고 공약 내용 일부만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문화부 장관 출신인 새누리당 경기지사 예비 후보 정병국 의원이 이를 다시 공약으로 내걸었다. 김 지사의 5대 핵심 공약이었던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구축 공약은 박근혜 대통령의 대선 지역 공약에도 포함됐지만 수조원대 예산이 소요돼 시행이 순탄치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전체 13조원의 예산 중 확보된 금액이 없는 상태다. 사정이 이런데도 유사한 공약이 야권 후보들 위주로 쏟아지고 있다. 새정치민주연합의 김진표 후보는 경제성이 없는 GTX의 B, C노선은 폐지하고 A노선(동탄~수서)만 살리자고 주장하지만 이 역시 예산 확보가 난제다. 비슷한 공약으로 원혜영 후보가 버스 공영제, 김 후보가 버스 준공영제를 약속했지만 이 역시 마찬가지다. 김 지사의 남북 협력 기반 조성 사업은 성과가 구체적이지 않은 것으로 평가됐으나 이번에 경기지사에 출마한 새누리당 원유철 의원도 통일 특구 경기도 실현 7대 정책(정 의원), DMZ생태관광벨트 조성(원 의원) 등 유사한 공약을 들고 나왔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 대구·광주·충남·경북, 생활밀착형 복지·고용 고득점… 전남·전북, 무리한 SOC 낙제점

    대구·광주·충남·경북, 생활밀착형 복지·고용 고득점… 전남·전북, 무리한 SOC 낙제점

    민선 5기 광역지방자치단체 중 최고 등급인 SA등급을 받은 대구, 광주, 충남, 경북은 생활 밀착형 복지·고용 분야 공약 이행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반면 C등급을 받은 전북, 전남의 경우 대형 사회간접자본(SOC) 사업들을 내걸었다가 공약을 이행하지 못한 점이 낮은 점수를 받은 이유다. 광주는 총 93개 공약 중 86.02%(80개)를 완료해 공약 이행 완료 분야에서 SA등급을 받았다. 특히 유엔 지정 인권도시 추진, 광주 공동체 원탁회의 구성 등의 공약 이행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반면 광주국제관광전 개최 공약은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다. 충남은 특히 주민 소통 분야에서 SA등급을 받는 등 주민 참여형 공약들이 돋보였다. 일반 주민이 직접 참여해 정책 주제를 놓고 쌍방향 토론을 벌이는 충남도민정상회의, 농수산혁신위원회 등이 성과로 꼽혔다. 충남도민 프로축구단 창단 공약은 폐기된 것으로 확인됐다. 경북은 농민사관학교, 여성 정무부지사제 도입 등이 우수 공약으로 평가됐다. 남북 6축 자동차 전용 국도 건설, 동남권 신국제공항 건설, 포항 영일만항 조기 마무리, 울릉 경비행장 착공 등은 이행 가능성이 낮다는 평가가 나왔다. 대구는 국가과학산업단지 조성, 교육특별시 건설과 문화예술도시 조성 사업, 세계육상선수권대회 개최, 세계에너지총회 개최 등을 차분하게 마무리했다는 평가를 받았으나 낙동강 친수구역 개발, 도시형 타운하우스 건설 등은 무산될 가능성이 높다는 의견이 우세했다. 남부권 신공항 조기 유치 약속에 대해서도 이행 가능성을 지켜봐야 한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광재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사무총장은 “이번에 우수한 평가를 받은 지역은 주민 참여율을 높여 행정 패러다임을 바꾸고 지역 비전을 설정하는 데 초점을 맞춘 공약들이 돋보였다”고 말했다. 대형 SOC 도로 건설 등의 국책 사업과 대형 개발 사업 등의 공약을 무분별하게 남발하는 경향은 여전했다. 전북은 총 56개 공약 중 완료 공약 12.50%(7개), 이행 후 계속 추진 공약 55.36%(31개) 등 67.86%(38개)가 완료·이행 공약으로 분류돼 전체 평균 76.78%보다 낮았다. 공약 이행을 위한 재정 확보율은 22.74%에 불과했다. 특히 민선 5기 출범 당시 새만금 명품복합도시 조기 건설 공약 추진을 위한 초기 재정 계획은 5조 1200억원이었으나 재정 확보율은 0%였다. 마찬가지로 전주~김천 동서횡단철도 건설을 공약했으나 재정 확보에 실패했다. 전북을 대표하는 상징적 문화공간 건립을 위해 1800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했으나 재정 확보는12억원에 미치지 못했다. 전남은 무안 산업교역형 기업도시 건설, 풍력설비 전용 산단 조성 등의 사업이 보류된 것으로 나타났다. 무안공항~순천 간 중동부권 도로 개설 공약은 중앙정부의 대형 SOC 사업 원점 재검토 방침 등을 고려할 때 이행 여부가 불투명하다. F1대회 개최 공약은 1조원의 재정 투입에도 불구하고 누적 적자 2000억원을 기록해 성공적이라는 평가를 받지 못했다. 서울은 종합 평가 결과 A등급을 받았고 총 333개 공약 중 84.08%(280개)를 완료, 이행했다. 핵심 공약을 살펴보면 ‘공공임대주택 8만호 공약’은 2013년 말 기준으로 7만 3959호 공급이 이뤄졌다. ‘부채 7조원 감축 공약’은 임대주택 확대에 따른 보증금 증가와 퇴직급여 충당금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공약’은 청소 노동자의 정규직 전환 이후 정년 문제와 다산콜센터 직원들의 처우 개선에 대한 해법이 상대적으로 미흡했다는 평가가 우세했다. 경기도는 종합 평가 결과 B등급을 받았고 총 61개 공약 중 59.02%(36개)를 완료, 이행했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구축 공약 등 대규모 국책사업을 내건 영향으로 공약 이행을 위한 재정 확보율은 19.64%에 불과했다. 도내 대학 기숙사 건립 지원 공약도 성과가 미흡하다는 의견이 우세했다. 부산은 종합 평가 A등급을 받았다. ‘부산 돔구장 건립’은 완료됐다고 보기에 근거가 부족하다는 평가가 나왔다.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 생방송 기자 뒤로 말 가면 쓴 여성 ‘급출현’ 황당

    생방송 기자 뒤로 말 가면 쓴 여성 ‘급출현’ 황당

    미국의 한 방송사 생방송 도중 현장 보도를 진행하던 기자 뒤로 난데없이 말 가면을 쓴 여성이 발레를 하며 등장하는 상황이 중계 카메라에 고스란히 잡혀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주고 있다. 지난 29일 오후 6시경(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지역방송 퍼스트 코스트 뉴스(First Coast News)의 데이비드 윌리엄스(David Williams) 기자는 생방송을 진행하다가 황당한 일을 겪었다. 당시 윌리엄스 기자는 알링턴(Arlington) 지역의 화재진압 현장에서 방송을 하고 있었다. 그는 카메라 앞에 서서 “가정집 다락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다친사람은 없었다”는 내용의 보도를 전달하고 있었다. 사건은 사고 현장을 보여 주던 중계 카메라가 다시 기자를 향한 순간 발생한다. 카메라 앞에 서서 리포팅을 하던 기자 뒤로 난데없이 얼룩말 무늬의 옷과 발레 치마를 입고 말 가면을 쓴 여성이 갑자기 튀어나온 것. 그녀는 생방송 중인 카메라 앞에서 발레를 춘다. 생방송 중이던 데이비드 기자를 당황스럽게 만들수 있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그는 당황하지 않고 말 가면을 쓴 여성을 자연스레 몸으로 가리며, “집안에 있던 두 사람과 개 네마리는 무사히 빠져나온 것으로 알려졌다”라는 멘트와 함께 생방송을 마무리 짓는다. 한편 말 가면을 쓴 여성이 무슨 이유로 이런 행동을 했는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사진·영상=First Coast News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gta 수호전 최정문, 과거 19금 화보 보니..‘92년생 볼륨감 이정도?’

    gta 수호전 최정문, 과거 19금 화보 보니..‘92년생 볼륨감 이정도?’

    gta 수호전 최정문 과거 화보가 재조명됐다. 최정문은 지난 29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SNL 코리아’ 속 코너 ‘GTA외전 수호전’에 치파오를 입고 춘리로 분했다. 이날 권혁수는 홍진호에게 같은 팀으로 게임을 하자고 제안했으나 곧 배신했다. 이에 홍진호는 스타크래프트의 주특기 기술로 권혁수의 공격을 물리쳤다. 홍진호는 최정문을 구출하려 했으나 이내 권혁수에게 총살당했고, 최정문과 권혁수는 벙커에서 승리의 키스를 나눴다.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GTA 수호전’ 출연 최정문 몸매”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최정문이 과거 남성 잡지 ‘맥심 코리아’와 함께 찍었던 모습이 담겨 있으며 환하게 웃는 그의 미소가 매력적이다. 또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남다른 볼륨감을 자랑해 남성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gta 수호전 최정문 화보에 네티즌은 “’gta 수호전’ 최정문, 진짜 남다르네”, “’gta 수호전’ 최정문, 부러운 볼륨감”, “’gta 수호전’ 최정문, 얼굴도 예쁜데 공부도 잘해”, “gta 수호전 최정문..인기 많을 것 같다”, “gta 수호전 최정문..맥심 화보도 찍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맥심 (gta 수호전 최정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GTA 수호전 ‘공대 여신’ 최정문 각선미 보니…깜짝

    GTA 수호전 ‘공대 여신’ 최정문 각선미 보니…깜짝

    GTA 수호전 ‘공대 여신’ 최정문 각선미 보니…깜짝 서울대 공대 여신으로 유명한 최정문이 ‘SNL 코리아’ 출연 소감을 밝혔다. 29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 ‘GTA외전 수호전’에 출연한 최정문은 홍진호, 권혁수와 알콩달콩 콩트 연기를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최정문은 29일 자신의 트위터에 “춘리를 기대하셨지만, 현실은 뿌까”라는 글을 올렸다. 이날 방송에서 최정문운 ‘춘리 공주’로 출연해 게임 속에서 홍진호와 함께 ‘적의 식량을 약탈하고 공주를 구출하라’는 미션에 나섰다. 특히 아찔한 치파오 패션에 춘리를 연상시키는 귀여운 헤어스타일을 선보여 네티즌 관심이 집중됐다. 하지만 홍진호는 권혁수의 벙커에 가로 막혔고, 최정문은 권혁수와 벙커 안에서 키스를 하며 미션은 마무리됐다. 최정문은 각종 화보에서 매력적인 몸매를 선보이며 ’서울대 공대 여신’으로 불리고 있다. 네티즌들은 “GTA 수호전 최정문 예뻐요”, “GTA 수호전 최정문 역시 몸매 예술이네”, “GTA 수호전 최정문 멋지다”, “GTA 수호전 최정문 재밌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GTA 수호전 ‘공대 여신’ 최정문 치파오 입고…깜짝

    GTA 수호전 ‘공대 여신’ 최정문 치파오 입고…깜짝

    GTA 수호전 ‘공대 여신’ 최정문 치파오 입고…깜짝 서울대 공대 여신으로 유명한 최정문이 ‘SNL 코리아’ 출연 소감을 밝혔다. 29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 ‘GTA외전 수호전’에 출연한 최정문은 홍진호, 권혁수와 알콩달콩 콩트 연기를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최정문은 29일 자신의 트위터에 “춘리를 기대하셨지만, 현실은 뿌까”라는 글을 올렸다. 이날 방송에서 최정문운 ‘춘리 공주’로 출연해 게임 속에서 홍진호와 함께 ‘적의 식량을 약탈하고 공주를 구출하라’는 미션에 나섰다. 특히 아찔한 치파오 패션에 춘리를 연상시키는 귀여운 헤어스타일을 선보여 네티즌 관심이 집중됐다. 하지만 홍진호는 권혁수의 벙커에 가로 막혔고, 최정문은 권혁수와 벙커 안에서 키스를 하며 미션은 마무리됐다. 최정문은 각종 화보에서 매력적인 몸매를 선보이며 ’서울대 공대 여신’으로 불리고 있다. 네티즌들은 “GTA 수호전 최정문 정말 재밌네”, “GTA 수호전 최정문 너무 웃겨”, “GTA 수호전 최정문 여기 출연할 줄은 몰랐네”, “GTA 수호전 최정문 몸매가 예술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정문, SNL ‘GTA 수호전’서 춘리 변신…귀여운 줄만 알았는데 몸매가

    최정문, SNL ‘GTA 수호전’서 춘리 변신…귀여운 줄만 알았는데 몸매가

    tvN ‘더 지니어스: 게임의 법칙’에서 귀여운 외모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최정문이 춘리로 변신해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 tvN ‘SNL코리아’29일 방송에서 최정문은 ‘GTA 외전 수호전’에 출연한다. ‘GTA 외전 수호전’은 인기 모바일 SNG 게임 ‘수호지’를 패러디한 것으로 GTA 시리즈 첫 단독 주연으로 나선 홍진호와 게임 속 공주 캐릭터로 깜짝 출연하는 최정문이 ‘적의 식량을 약탈하고 공주를 구출하라’는 미션이 완수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게임 캐릭터 ‘춘리’로 변신한 최정문은 빨간 댕기로 높이 묶은 양갈래 머리를 하고 중국 전통 의상인 치파오를 입어 눈길을 끌었다. 최정문 특유의 사랑스러운 표정과 의상이 잘 어울렸다는 평가다. 또 ‘베이비 페이스’로 유명한 최정문이 반전 글래머 몸매를 공개해 시청자들의 환호를 받았다. 최정문은 방송을 앞두고 홍진호와 다정하게 머리를 맞댄 포즈로 함께 브이를 그리는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 속 최정문은 꽃무늬 파스텔 톤 블라우스를 입고 해맑은 미소를 지으며 ‘서울대 여신’으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 홍진호 역시 ‘훈남’ 분위기를 발산하며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정문, SNL ‘GTA 외전 수호지’서 춘리 변신…홍진호와 커플샷 “달달해”

    최정문, SNL ‘GTA 외전 수호지’서 춘리 변신…홍진호와 커플샷 “달달해”

    tvN ‘더 지니어스: 게임의 법칙’에서 귀여운 외모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최정문이 춘리로 변신해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 tvN ‘SNL코리아’29일 방송에서 최정문은 ‘GTA 외전 수호전’에 출연한다. ‘GTA 외전 수호전’은 인기 모바일 SNG 게임 ‘수호지’를 패러디한 것으로 GTA 시리즈 첫 단독 주연으로 나선 홍진호와 게임 속 공주 캐릭터로 깜짝 출연하는 최정문이 ‘적의 식량을 약탈하고 공주를 구출하라’는 미션이 완수하는 과정이 그려진다. 방송을 위해 게임 캐릭터 춘리로 변신한 최정문은 빨간 댕기로 높이 묶은 양갈래 머리를 하고 중국 전통 의상인 치파오를 입고 있어 시선을 끈다. 그의 러블리한 페이스와 의상이 잘 어울려 ‘SNL코리아’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또 방송을 앞두고 홍진호와 최정문이 다정하게 머리를 맞댄 포즈로 함께 브이를 그리는 사진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속 최정문은 꽃무늬 파스텔 톤 블라우스를 입고 해맑은 미소를 지으며 ‘서울대 여신’으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 홍진호 역시 ‘훈남’ 분위기를 발산하며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남자골프 아시아팀 첫날 유럽팀에 완패

    아시아팀이 유럽팀과의 남자골프 대항전인 제1회 유라시아컵 첫날 완패했다. 아시아팀은 27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글렌매리 골프장에서 열린 대회 첫날 포볼(각 팀 2명의 선수가 각자의 공을 쳐 좋은 스코어를 적어 내는 방식) 매치플레이 5경기에서 한 게임도 따내지 못해 0-5로 졌다. 유라시아컵은 아시아투어와 유럽프로골프투어가 함께 창설한 대회로 각 대륙 10명이 출전, 사흘 동안 포볼과 포섬(각 팀 2명의 선수가 한 개의 공을 번갈아 치는 방식), 싱글 매치플레이로 우승팀을 가린다. 한국 선수로는 유일하게 출전한 지난해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상금 2위 김형성(34·현대하이스코)은 니컬러스 펑(말레이시아)과 짝을 이뤄 그레임 맥도웰(북아일랜드)-제이미 도널드슨(웨일스) 조와 맞섰지만 1홀을 남기고 백기를 들었다. 7번홀까지 3홀 앞서 갔지만 이후 6홀을 내준 뒤 17번홀을 마친 뒤 3홀이나 뒤졌다. 2010년 메이저대회인 US오픈, 앞서 2008년 국내에서 열린 유러피언투어 밸런타인챔피언십 우승자인 맥도웰과 최근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WGC캐딜락챔피언십에서 2위를 차지한 도널드슨은 유럽 5개팀 가운데 최강의 콤비로 꼽히다. 반면 펑은 아시안투어 2부에서 올라와 아직 국제대회 경험이 없는 선수다. 대회 둘째 날인 28일에는 포섬 매치플레이 5경기가 열린다.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 ‘GTA-화이트데이’ 도희, 홍진호 김민교와 인증샷 ‘눈길’

    ‘GTA-화이트데이’ 도희, 홍진호 김민교와 인증샷 ‘눈길’

    ”GTA-화이트데이” 지난 15일 방송됐던 SNL 코리아 “GTA-화이트데이”에 나란히 출연한 김민교, 도희, 홍진호 촬영장 인증샷이 공개 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들은 “GTA-화이트데이” 코너에서 각자 자신들이 맡은 남학생, 여고생, 수위아저씨의 모습을 강조해 눈길을 모은다. 이날, 얼짱 여고생으로 출연한 도희는 김민교에게 찰진 욕을 날리는 여고생에 이어 극중, 홍진호를 처치하는 여전사의 모습에 이르는 팔색조 연기를 선보여, 현장에서 ‘응사 윤진이’의 인기를 이어갔다는 방송 관계자의 후문이다. 더불어, 영등포구에 위치한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한 이날 촬영장에 ‘SNL 히어로 김민교’와 ‘응사 귀요미 도희’에 이어 ‘대세남 홍진호’까지 나란히 모습을 드러내자 이들에게 보러 나온 수 많은 인파로 인해 촬영 분위기가 후끈 달아올라, 최근 이들의 높은 인기를 실감했다고 전했다. 이에, 홍진호는 “이날 특수효과에 가까운 분장을 하면서 방송 한적이 처음이라 색다른 경험이었고, 지난 ‘응답하라 1994’를 꾸준히 시청했던 팬으로서, 응사 출연자인 도희씨와 함께 촬영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고 즐거운 추억이 됐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gta 화이트데이’ 도희 특별 출연…이번에도 욕설을?

    ‘gta 화이트데이’ 도희 특별 출연…이번에도 욕설을?

    15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의 코너 ‘GTA 화이트데이’에 타이니지의 멤버 도희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도희는 ‘GTA 화이트데이’에 게임내 캐릭터인 수학을 잘하는 여고생으로 등장해 발랄한 매력을 선보였다. 도희는 위기에 몰린 김민교 엉성한 행동에 발끈해 욕설을 내뱉는가 하면 목을 조르는 과격한 행동도 보였다. 이런 도희의 행동은 모두 도희가 tvN ‘응답하라 1994’에서 김성균에게 했던 여수소녀의 극중 행동으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해당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gta 화이트데이, 도희 진짜 어려 보인다” “gta 화이트데이, 욕설 한 번 찰지네” “gta 화이트데이, 도희 귀여운데” 등 다양한 반응을 드러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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