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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20 월드컵] 신태용 감독 “역습 2방에 2골 내줘…죄송스럽다”

    [U-20 월드컵] 신태용 감독 “역습 2방에 2골 내줘…죄송스럽다”

    한국 20세 이하(U-20) 축구대표팀의 신태용 감독이 30일 포르투갈에 1-3으로 지면서 8강 진출이 좌절된 것에 대해 아쉽고, 국민들께 죄송하다는 말을 전했다.한국은 이날 오후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16강전에서 포르투갈에 1-3으로 패하면서 토너먼트에서 탈락했다. 신 감독은 경기가 끝난 뒤 “많이 아쉽다”며 “우리가 염원했던 결과를 가져오지 못해 상당히 죄송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전반 역습 2방에 2골을 내준 것이 오늘 패인”이라며 “아쉬운 실점을 한 뒤 위축이 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도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한 투혼을 높이 평가한다”고 선수들을 격려했다. 다음은 신태용 감독과 일문일답. -경기 소감은.→많이 아쉽다. 스코어는 1-3으로 졌지만 그래도 선수들이 최선을 다했다. 전반 역습 2방에 2골을 내준 것이 오늘 패인이다. 운 좋은 날은 수비들이 몸에 맞아도 상대에 완전한 찬스가 되지 않는 나쁜 각도로 가는데, 오늘은 포르투갈에 운이 따라 우리 몸에 맞고 가는 공도, 골키퍼 일대일 찬스같이 골대가 잘 보이는 각도에 떨어졌다. 전반 아쉬운 실점 후 위축된 것이 패인이다.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한 투혼을 높이 평가한다. 그러나 우리가 염원한 결과를 못 가져와 상당히 죄송스럽다. -투톱을 쓴 이유는.→상대가 분명 4-3-3 정도로 나올 것으로 생각했을 것이다. 상대는 3일 정도 쉬었고 우리가 4일 쉬었다. 상대 투 스토퍼가 제공권이 좋지만 빠져가는데 취약점이 있어서 조영욱 혼자 빠져 들어가기보다 하승운이 같이 협공하는 것이 좋은 기회를 잡을 수 있겠다는 판단에 4-4-2 전술을 내보냈다. -포르투갈 7번(곤사우베스)이 오른쪽에 나왔다.→7번이 이제까지 다 왼쪽 윙포워드에서 경기했는데 오늘은 오른쪽으로 갔다. 그것은 개의치 않았다. 이승우, 백승호 다 설 수 있다. 그 선수가 오른쪽 가서 하던 크게 신경 안썼지만, 크로스 넘어올 때 양쪽 풀백이 흔들린 것이 패인이다. -이번 대회 총평을 한다면.→선수들이 투혼을 발휘하며 열심히 해줬다. 아르헨티나와 잉글랜드, 포르투갈 선수 명단을 보면 모든 선수가 거의 프로에서 뛴다는 걸 느꼈다. 벤피카, 포르투, 스포르팅, 리스본 등 포르투갈에서 내로라하는 명문팀이다. 1군이나 2군에서 뛰는 선수가 왔다. 우리는 K리그에서조차 명단에 못 들어가고 대학에서 경기를 뛰지 못하는 선수들이 많다. 경기력이 뒤진다.더 강하게 좋은 성적 내려면 어린 선수들이 리그에서 많이 뛰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잉글랜드도 보면 이미 프리미어리그 뛰는 선수들 많이 와있다. 다 열심히 노력했지만 실력 차는 분명 느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U-20월드컵] 한국, 16강서 포르투갈에 1-3 패배…4강 기대 물거품(종합)

    [U-20월드컵] 한국, 16강서 포르투갈에 1-3 패배…4강 기대 물거품(종합)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20세 이하(U-20) 축구대표팀이 16강전에서 포르투갈에 1-3으로 패배하면서 16강에서 탈락했다.34년 만에 월드컵 4강을 노렸지만 기대가 물거품이 됐다. 한국은 30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포르투갈과 2017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16강전에서 3골을 내주고 1골을 만회하는데 그쳤다. 한국은 2013년 터키 대회에서 8강에 오른 이후 4년 만에 조별리그를 통과한 것에 만족하며 이번 대회를 마감했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이날 조영욱(고려대)과 하승운(연세대)을 투톱에 내세운 4-4-2 전술을 들고 나왔다. ‘바르사 듀오’ 이승우와 백승호는 미드필드 좌우 날개에 배치해 포르투갈의 골문을 노렸다. 공격수를 사실상 4명 배치한 공격적인 전술이었다. 조별리그 A조 2위로 16강에 오른 한국(2승 1패)은 그러나 C조 2위로 간신히 토너먼트에 진출한 포르투갈(1승 1무 1패)에 초반부터 고전을 면치 못했다. 별다른 공격 기회는 잡지 못했고, 포르투갈의 역습에 뒷공간은 뚫렸다. 그러던 전반 10분 유리 히베이루에 왼쪽 측면이 뚫리면서 히베이루의 왼쪽 땅볼 크로스에 이은 브루누 사다스에 선제골을 허용했다. 전반 27분에는 상대 크로스가 윤종규를 맞고 흐르는 공을 페널티 아크 전방에서 브루누 코스타에 오른발 슈팅을 내주며 1골을 또 잃어 0-2로 뒤졌다.한국은 후반 전열을 가다듬으며 반격에 나섰다. 이유현과 하승운을 빼고, 우찬양과 이상헌을 투입하며 공격에 변화를 줬다. 후반 14분과 16분 이승우의 돌파 등을 앞세워 포르투갈 진영 페널티박스 바로 앞에서 잇따라 반칙을 얻어내며 득점 기회를 잡았다. 그러나 백승호와 이상헌이 날린 회심의 프리킥이 골대를 살짝 넘기며 추격에 실패했다. 득점 찬스를 놓친 한국은 후반 24분 사다스의 개인기에 공간을 허용하면서 다시 한 골을 내줬다. 한국 대표팀은 포기하지 않았다.그리고 후반 36분 마침내 한 골을 뽑아내며 추격을 시작했다. 우찬양의 패스를 받은 이상헌이 오른발 슈팅으로 포르투갈의 골문을 처음으로 열어젖혔다. 그러나 남은 시간은 많지 않았고, 포르투갈은 흔들림이 없었다. 한국은 투혼을 발휘했지만, 더 이상 골을 만들어내지 못하고 심판 휘슬과 함께 그라운드에 주저 앉았다. 이상헌의 골로 그나마 영패를 면한 것이 위안이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U-20 월드컵] 한국, 포르투갈에 1-3 패배…8강행 좌절

    [U-20 월드컵] 한국, 포르투갈에 1-3 패배…8강행 좌절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20세 이하(U-20) 축구대표팀이 16강전에서 포르투갈을 넘지 못했다.34년 만에 월드컵 4강을 노리던 한국 대표팀은 8강행이 좌절됐다. 한국은 30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포르투갈과 2017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16강전에서 세 골을 내주고 한 골을 만회하는데 그치면서 1-3으로 패했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조영욱(고려대)과 하승운(연세대)을 투톱에 내세운 4-4-2 전술을 들고 나왔다. ‘바르사 듀오’ 이승우와 백승호는 미드필드 좌우 날개에 배치돼 포르투갈의 골문을 노렸다. 조별리그 A조 2위로 16강에 오른 한국(2승 1패)은 C조 2위로 간신히 토너먼트에 진출한 포르투갈(1승 1무 1패)에 전반 고전을 면치 못했다. 별다른 공격 기회는 잡지 못했고, 포르투갈의 역습에 뒷공간은 뚫렸다. 한국은 전반 10분 유리 히베이루에 왼쪽 측면이 뚫리면서 히베이루의 왼쪽 땅볼 크로스에 이은 브루누 사다스에 선제골을 허용했다. 전반 27분에는 브루누 코스타에 슈팅을 내주면서 다시 한 골을 잃었다. 후반 24분에는 브루누 사다스에게 추가골을 허용했다. 0-3으로 끌려가던 한국은 후반 36분 우찬양의 패스를 받은 이상헌이 한 골을 만회했지만 승부를 되돌릴 수는 없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U-20 월드컵] 한국, 포르투갈에 만회골…후반 1-3

    [U-20 월드컵] 한국, 포르투갈에 만회골…후반 1-3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20세 이하(U-20) 축구대표팀이 16강전에서 포르투갈에 먼저 3골은 내주고 1골을 만회했다.34년 만에 월드컵 4강을 노리는 한국 대표팀의 8강 진출 가능성이 희박해지고 있다. 한국은 30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포르투갈과 2017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16강전에서 세 골을 내주며 후반 41분까지 1-3으로 밀리고 있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조영욱(고려대)과 하승운(연세대)을 투톱에 내세운 4-4-2 전술을 들고 나왔다. ‘바르사 듀오’ 이승우와 백승호는 미드필드 좌우 날개에 배치돼 포르투갈의 골문을 노렸다. 조별리그 A조 2위로 16강에 오른 한국(2승 1패)은 C조 2위로 간신히 토너먼트에 진출한 포르투갈(1승 1무 1패)에 전반 고전을 면치 못했다. 별다른 공격 기회는 잡지 못했고, 포르투갈의 역습에 뒷공간은 뚫렸다. 한국은 전반 10분 유리 히베이루에 왼쪽 측면이 뚫리면서 히베이루의 왼쪽 땅볼 크로스에 이은 브루누 사다스에 선제골을 허용했다. 전반 27분에는 브루누 코스타에 슈팅을 내주면서 다시 한 골을 잃었다. 후반 24분에는 브루누 사다스에게 추가골을 허용했다. 0-3으로 끌려가던 한국은 후반 36분 우찬양의 패스를 받은 이상헌이 한 골을 만회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U-20 월드컵] 한국, 포르투갈에 후반에도 추가골 허용…후반 24분 0-3

    [U-20 월드컵] 한국, 포르투갈에 후반에도 추가골 허용…후반 24분 0-3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20세 이하(U-20) 축구대표팀이 16강전에서 포르투갈에 전반에만 2골을 허용하더니 후반에도 추가골을 내줬다.34년 만에 월드컵 4강을 노리는 한국 대표팀의 8강 진출 가능성이 희박해지고 있다. 한국은 30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포르투갈과 2017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16강전에서 세 골을 내주며 후반 26분까지 0-3으로 밀리고 있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조영욱(고려대)과 하승운(연세대)을 투톱에 내세운 4-4-2 전술을 들고 나왔다. ‘바르사 듀오’ 이승우와 백승호는 미드필드 좌우 날개에 배치돼 포르투갈의 골문을 노렸다. 조별리그 A조 2위로 16강에 오른 한국(2승 1패)은 C조 2위로 간신히 토너먼트에 진출한 포르투갈(1승 1무 1패)에 전반 고전을 면치 못했다. 별다른 공격 기회는 잡지 못했고, 포르투갈의 역습에 뒷공간은 뚫렸다. 한국은 전반 10분 유리 히베이루에 왼쪽 측면이 뚫리면서 히베이루의 왼쪽 땅볼 크로스에 이은 브루누 사다스에 선제골을 허용했다. 전반 27분에는 브루누 코스타에 슈팅을 내주면서 다시 한 골을 잃었다. 후반 24분에는 브루누 사다스에게 추가골을 허용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U-20 월드컵] 한국, 포르투갈에 0-2로 뒤져…전반 종료

    [U-20 월드컵] 한국, 포르투갈에 0-2로 뒤져…전반 종료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20세 이하(U-20) 축구대표팀이 16강전에서 포르투갈에 전반에만 2골을 허용하며 끌려가고 있다.34년 만에 월드컵 4강을 노리는 한국 대표팀의 8강 진출에 빨간불이 켜졌다. 한국은 30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포르투갈과 2017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16강전에서 두 골을 내주며 0-2로 전반을 마쳤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조영욱(고려대)과 하승운(연세대)을 투톱에 내세운 4-4-2 전술을 들고 나왔다. ‘바르사 듀오’ 이승우와 백승호는 미드필드 좌우 날개에 배치돼 포르투갈의 골문을 노렸다. 조별리그 A조 2위로 16강에 오른 한국(2승 1패)은 C조 2위로 간신히 토너먼트에 진출한 포르투갈(1승 1무 1패)에 전반 고전을 면치 못했다. 별다른 공격 기회는 잡지 못했고, 포르투갈의 역습에 뒷공간은 뚫렸다. 한국은 전반 10분 유리 히베이루에 왼쪽 측면이 뚫리면서 히베이루의 왼쪽 땅볼 크로스에 이은 브루누 사다스에 선제골을 허용했다. 전반 27분에는 브루누 코스타에 슈팅을 내주면서 다시 한 골을 잃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U-20 월드컵] 한국, 포르투갈에 전반에만 2골 허용…전반 27분 0-2

    [U-20 월드컵] 한국, 포르투갈에 전반에만 2골 허용…전반 27분 0-2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20세 이하(U-20) 축구대표팀이 16강전에서 포르투갈에 전반에만 2골을 먼저 허용하며 끌려가고 있다.30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한국과 포르투갈의 2017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16강전에서 포르투갈의 브루노 자다스가 전반 9분에 골을 넣었다. 유리 히베이루가 도움을 기록했다. 이어 전반 27분에는 브루노 코스타가 추가골을 넣으면서 점수 차를 벌렸다. 한국 대표팀은 조영욱과 윤종규, 이승우가 슛을 시도하면서 포르투갈의 골문을 노렸지만 아직 득점을 하지 못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U-20 월드컵] 베네수엘라, 일본 꺾고 8강 진출…연장 접전 끝 1-0

    [U-20 월드컵] 베네수엘라, 일본 꺾고 8강 진출…연장 접전 끝 1-0

    2017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축구대회 16강전 첫 경기에서 베네수엘라가 일본을 꺾었다.베네수엘라는 30일 대전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일본과 16강전에서 연장까지 120분 접전을 벌인 끝에 1-0으로 이겼다. 조별리그 B조에서 3전 전승으로 16강에 오른 베네수엘라는 이로써 6월 4일 전주에서 미국-뉴질랜드의 16강전 승자와 8강전을 치른다. 두 팀은 전·후반 90분을 득점 없이 비긴 가운데 연장전에 들어갔다. 연장 전반 15분도 서로 골을 넣지 못한 두 팀의 승부는 연장 후반에 갈렸다. 연장 후반 3분에 베네수엘라의 앙헬 에레라가 이날 경기의 유일한 득점을 올리면서 1-0을 만들었다. 베네수엘라는 코너킥 상황에서 로날도 루세나가 띄워준 공을 에레라가 머리로 받아 넣으며 결승 골을 뽑아냈다. 조별리그 D조에서 1승 1무 1패, 3위에 올라 16강에 와일드카드 자격으로 진출한 일본은 전반 29분 도안 리츠의 프리킥이 골대를 맞고 나온 장면이 아쉬웠다. 2009년 이집트 대회에서도 16강에 올랐던 베네수엘라는 두 번째 본선 진출에서 8강에 오르는 기쁨을 누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U-20 월드컵] 한국, 포르투갈에 선제골 허용…전반 9분 스코어 0-1

    [U-20 월드컵] 한국, 포르투갈에 선제골 허용…전반 9분 스코어 0-1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20세 이하(U-20) 축구대표팀이 16강전에서 포르투갈에 선제골을 허용했다.30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한국과 포르투갈의 2017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16강전에서 포르투갈의 브루노 자다스가 전반 9분에 골을 넣었다. 유리 히베이루가 도움을 기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가 쉬고 있는 5m 악어에 강태공들 화들짝

    강가 쉬고 있는 5m 악어에 강태공들 화들짝

    최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은 지난 21일 서호주 카누나라(Kununurra)에서 포착된 거대 인도악어 영상을 소개했다. 낚시를 하기 위해 친구와 함께 오드 강(Ord River)을 찾은 매트 콕스(Matt Cox). 낚시 중인 콕스는 강가에 쉬고 있는 5m에 달하는 거대한 인도악어를 발견한 뒤, 악어를 가까이서 보기 위해 보트로 접근했다. 자신의 휴식을 방해받은 인도악어는 갑자기 몸을 틀어 보트를 위협했고 이에 놀란 콕스는 보트의 방향을 바꿔 서둘러 도망쳤다. 콕스는 “악어는 다리가 3개밖에 없었다”며 “4.5~5m 크기의 인도악어”라고 전했다. 인도악어는 ‘바다악어’(saltwater crocodile)로도 불리며 길이 7m, 무게 1.3톤까지 자라는 현존하는 가장 큰 파충류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Northbound Charters Facebook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하프타임] 베트남 하노이서 K리그 올스타전

    한국프로축구연맹은 K리그 올스타 경기를 오는 7월 29일 베트남 하노이의 마이딘 국립경기장에서 베트남 국가대표팀과 치른다고 29일 밝혔다. K리그 올스타가 특정 국가대표팀과의 대결로 치러지는 것은 처음이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36위인 베트남 대표팀에는 ‘베트남의 박지성’으로 불리는 K리그 강원FC 소속 르엉 쑤언 쯔엉도 포함돼 있어 베트남을 비롯한 동남아에 K리그를 알리는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고 연맹은 설명했다.
  • [하프타임] KGC, 이정현 FA 보상금 7억 선택

    프로농구 KGC인삼공사가 자유계약선수(FA) 자격으로 이적한 이정현(30·KCC)에 대한 보상으로 선수 없이 보상금 7억 2000만원을 선택했다. 인삼공사는 KCC로부터 보상 선수 1명과 이정현의 전년도 보수 3억 6000만원의 절반인 1억 8000만원을 받거나, 보상 선수 없이 전년도 보수의 두 배를 받을 수 있었다. 현금으로만 FA 이적을 보상하긴 처음이다. 이로써 KCC는 이정현을 영입하며 약속한 첫해 보수 총액 9억 2000만원(연봉 8억 2800만원·인센티브 9200만원)에 인삼공사에 내주는 보상금 7억 2000만원까지 더해 올해 FA 시장에서 16억 4000만원을 투자한 셈이다.
  • 무패행진 아트 사커, 빗장 수비 부술까

    무패행진 아트 사커, 빗장 수비 부술까

    새달 1일 佛·伊 맞대결 ‘눈길’ 日, 8강 오르면 한일전 가능성 희한한 일이다.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의 단골손님들인 프랑스와 이탈리아가 유스 월드컵에서는 초라하다 싶은 성적표를 받아 들었기 때문이다.지금까지 20회가 치러진 20세 이하(U20) 월드컵에 나란히 다섯 차례 출전했을 뿐이다. 성인 월드컵에는 프랑스가 14회 출전해 한 차례씩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했고, 이탈리아가 18회 나서 네 차례 우승, 두 차례 준우승한 화려한 발자취와 대비된다. U20 월드컵 최고 성적을 따지면 프랑스가 2013년 한 차례 우승했을 뿐이며 이탈리아는 1987년과 2005년, 2009년 세 차례 8강에 오른 게 고작이었다. 프랑스는 곧바로 2015년 대회 예선 탈락했고, 이탈리아는 2011년부터 세 대회 연속 본선행이 좌절됐다. 공교롭게도 이번 대회를 앞두고 절치부심한 두 나라가 다음달 1일 오후 8시 16강전에서 맞닥뜨린다. 이탈리아는 지난 27일 D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일본과 2-2로 비기면서 1승1무1패(승점 4)로 일본을 골 득실로 따돌리고 조 2위로 겨우 16강에 진출했다. F조 1위 프랑스는 파죽의 3연승을 달리는 동안 9골을 넣고 무실점으로 버텨내 조별리그 24개국 가운데 B조 1위 베네수엘라(10골 무실점) 다음으로 나은 전력을 뽐냈다. 이탈리아는 1년 전 예선 격인 19세 이하(U19) 유럽선수권 결승에서 0-4 수모를 안겼던 프랑스에 설욕할 수 있는 기회를 잡았다. 두 경기 세 골로 득점 공동 2위를 달리는 장케빈 오귀스탱(파리 생제르맹), 28일 뉴질랜드와의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두 골을 뽑아낸 알랭 생 막시맹(바스티아)을 비롯한 프랑스의 다채로운 공격 옵션을 전통적으로 수비가 강한 이탈리아가 얼마나 막아내느냐가 관건이다. 오귀스탱은 U19 유럽선수권 대회 여섯 골로 주가를 올렸다. 그나마 당시 대회에서 오귀스탱에게 한 골 뒤져 득점왕이 좌절됐던 킬리앙 음바페(AS모나코)가 이번 본선에 나오지 않은 것을 라이벌 팀들은 안도할 지경이다. 그다음 눈길이 가는 16강전을 찾는다면 일본-베네수엘라 경기를 꼽을 수 있다. 일본이 이기고 미국-뉴질랜드 승자마저 꺾고, 한국이 포르투갈을 제압하고 우루과이-사우디아라비아 승자마저 일축하면 4강전에서 한·일전이 성사될 수 있어서다. 일본은 1999년 나이지리아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해 1983년 멕시코대회 4위를 최고 성적으로 내세우는 한국을 따돌렸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승승형제 ‘압박의 申’ 불러라

    승승형제 ‘압박의 申’ 불러라

    포르투갈, 이란전 후반 2골 넣어 상대 패스 끊어 2선 침투 막아야 신태용 “세트피스 확실히 할 것” 포르투갈과 125일 만에 다시 만날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대표팀 신태용(47) 감독은 결전을 이틀 앞둔 지난 28일 포르투갈-이란의 C조 조별리그 최종전 비디오를 선수들과 같이 봤다.포르투갈은 이란에 0-1로 뒤지다 후반 두 골을 거푸 넣어 역전승했다. 앞서던 이란의 10명 모두가 하프라인 밑으로 내려가 수비라인을 쳤지만 포르투갈은 이를 역이용, 공격진을 전진 배치하면서 상대 뒷공간을 무너뜨렸다. 당시 경기장을 찾은 신 감독은 이를 눈여겨봤다. 지난 1월 25일 리스본으로 전지훈련을 떠나 포르투갈 U20 대표팀과 친선경기를 치르면서도 2선 침투 능력에 강한 인상을 받았던 터다. 한국은 잉글랜드와의 조별리그 최종전에서도 상대 공격수에게 뒷공간을 내주며 결승골을 뺏겼다. 신 감독은 “포르투갈은 풀백라인의 오버래핑에 매우 강했다. 또 신체조건이 뛰어나 세트피스에서도 장점을 보였는데 이 부분에 맞춰 수비를 준비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2선 침투를 막기 위한 필수 조건은 2선에 배달되는 패스를 끊는 것이다. 뒷공간을 파고드는 것을 눈치챌 때쯤이면 늦다. 미드필드에서 왕성한 움직임과 몸싸움이 필요하다. 바로 ‘압박’이다. 개개인의 압박이 아니라 팀플레이를 통한 강력한 압박이다. 25년 전 거스 히딩크 감독이 이끌던 성인대표팀이 한·일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포르투갈을 1-0으로 돌려세우고 16강을 확정, 4강 신화를 본격 준비할 때도 ‘압박’은 유일한 한국축구의 해법이었다. 또 세트피스 전술은 수비에만 해당되지 않는다. 신 감독의 고민은 이번 대회 재미를 못 본 세트피스 전술을 가다듬는 것이다. 신 감독은 “지금까지 여러 가지 세트피스를 구상했는데 선수들이 경기에 너무 집중하다 보니 상황에 맞는 ‘몇 번 세트피스’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못하더라”며 “포르투갈전에서는 이를 확실하게 구사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면 한 방에 나가떨어지는 토너먼트 ‘끝장 승부’를 앞두고 신 감독은 그 외 전술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29일 훈련에 앞서서도 그는 “포르투갈도 우리를 분석하고 미디어 인터뷰도 참조할 것이기에 말을 않겠다”며 질문을 잘랐다. 그러나 자신감은 여전했다. 신 감독은 “이미 세 경기를 뛰었으니 장단점은 다 파악됐을 것이다. 우리 장점을 잘 활용할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면서 “이미 포르투갈을 많이 분석했다. 이제부터는 한 경기만 잘못돼도 팀 전체가 끝난다. 1%도 방심하지 않고 한마음 한뜻으로 준비 중”이라고 필승을 다짐했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축구선수 ‘최고 몸값’ 포그바, 이슬람 성지 메카 순례 떠나

    전 세계 프로축구 선수 가운데 가장 비싼 몸값을 자랑하는 폴 포그바(24·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이슬람 최고의 성지인 메카를 찾아 순례하는 사진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포그바는 28일(이하 현지시간) 예지자 마호메트의 고향으로 알려진 사우디아라비아 메카를 찾아 한쪽 어깨를 드러낸 순례객 차림으로 순례 행렬을 돌아보는 셀피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려놓았다. 프랑스 대표팀 선수이기도 한 포그바는 사진 밑에 “내 생애 본 것 중에 가장 아름다운 일”이라고 써넣었다. 트위터에는 모든 이들에게 “행복한 라마단(무슬림의 금식기간)”이 되길 기원한다고 적었다. 지난해 여름 이탈리아 세리에A 유벤투스에서 맨유로 이적하면서 8900만 달러(약 988억원)의 몸값을 지불하게 만든 포그바는 지난 24일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결승에서 네덜란드 프로축구 아약스를 물리치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린 뒤 메카로 향한 것으로 보인다. 시즌을 마친 뒤 그는 여행가방을 들고 선 채로 짧은 동영상을 촬영하고 순례의 길을 떠난다고 밝혔다. 무슬림이 자발적으로 행하는 순례를 말하는 ‘움라’에 참여한 것으로 보인다. 포그바는 과거에도 최소한 한 차례 메카를 찾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건강한 무슬림 성인은 일생에 한 차례 메카를 순례해야 하는데 이를 ‘하지’라고 한다. 메카는 이슬람교를 믿지 않으면 출입할 수 없는 곳이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산재근로자 생활자금 금리 11월까지 年1.5%로 인하

    근로복지공단은 다음달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산재근로자 생활안정자금융자 금리를 연 2.0%에서 1.5%로 0.5% 포인트 인하한다고 29일 밝혔다. 융자 대상은 신청자 월평균 소득이 보건복지부장관 고시 중위소득(364만 915원) 이하인 사람으로 산재 사망근로자 유족, 상병보상연금 수급자, 장해등급 1∼9급 판정자, 산재 창업점포지원 확정자, 3개월이상 요양 중인 자다. 평균임금이 최저임금 이하에 해당되는 자, 5년 이상 요양 중인 이황화탄소(CS2) 질병판정자도 포함된다. 융자조건은 2년 거치 3년 분할 상환이다. 별도 보증과 담보는 필요 없다. 융자 종류와 한도는 가구당 2000만원이다. 의료비·혼례비·장례비·취업안정자금은 각 1000만원, 차량구입비·주택이전비·사업자금은 각 1500만원이다. 심경우 공단 이사장은 “지난 2월 정부 내수활성화 대책의 일환으로 도입한 정책”이라며 “더 많은 산재근로자들이 혜택받을 수 있도록 조치할 것”이라고 말했다. 융자 사유 발생일부터 90일 이내에 공단 근로복지서비스 홈페이지(welfare.kcomwel.or.kr)를 방문하거나 인근 공단 지역본부 및 지사에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공단 대표전화(1588-0075)로 문의하면 된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세계 최고의 몸값 포그바 사우디 메카 순례 사진으로 눈길

    세계 최고의 몸값 포그바 사우디 메카 순례 사진으로 눈길

    프로축구 선수 가운데 가장 비싼 몸값을 자랑하는 폴 포그바(24·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이슬람 최고의 성지인 메카를 찾아 순례하는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포그바는 28일(이하 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의 수도이자 예지자 마호메트의 고향으로 알려진 메카를 찾아 한쪽 어깨를 드러낸 순례객 차림으로 다른 이들의 순례 행렬을 돌아보는 셀피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려놓았다. 프랑스 대표팀 선수이기도 한 포그바는 사진 밑에 “내 생애 목격한 가장 아름다운 일”이라고 써넣었다. 트위터에는 모든 이들에게 “행복한 라마단(무슬림의 금식기간)”이 되길 기원한다고 적었다. 지난해 여름 이탈리아 세리에A 유벤투스에서 맨유로 이적하면서 8900만달러(약 988억원)의 몸값을 지불하게 만든 포그바는 지난 24일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결승에서 네덜란드 프로축구 아약스를 물리치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린 뒤 메카로 향한 것으로 보인다. 시즌을 마친 뒤 그는 여행가방을 들고 선 채로 짧은 동영상을 촬영하고 순례의 길을 떠난다고 밝혔다. 무슬림들이 자발적으로 행하는 순례를 ‘움라’라고 하는데 여기에 참여한 것으로 보인다. 포그바는 과거에도 적어도 한 차례 메카를 찾았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건강한 무슬림 성인이라면 일생에 한 차례 메카를 순례해야 하는데 이를 ‘하지’라고 한다. 메카는 무슬림이 아닌 자가 출입할 수 없는 곳이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현대기아차 협력사 채용박람회… 2만여명 구직문 활짝

    현대기아차 협력사 채용박람회… 2만여명 구직문 활짝

    현대·기아자동차가 29일 협력사들의 우수 인재 채용을 돕기 위해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대규모 채용박람회를 개막했다.올해로 6회째인 ‘2017 현대·기아자동차 협력사 채용박람회’는 협력사들이 구직자 설명회와 상담을 진행하는 상생 프로그램으로 현대·기아차가 장소를 제공하고 행사와 관련한 각종 재정 지원도 한다. 현대·기아차에 따르면 1차 협력사들은 2012년 이후 지난 5년간 채용박람회를 통한 인력을 포함해 매년 평균 1만6천여명, 총 8만여명을 신규 채용했다. 올해 행사는 부품, 판매, 설비·원부자재 부문의 협력사 241개가 참여한 가운데 전국 5개 권역에서 차례로 열린다. 이날 코엑스에서 열리는 수도·충청권 박람회를 시작으로 6월 8일에는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호남권 박람회가 진행된다. 이어 6월 20일 울산·경주권(울산대 체육관), 29일 대구·경북권(대구 엑스코), 7월 11일 부산·경남권(창원컨벤션센터) 박람회가 개최된다. 구직자들은 현대·기아차가 개설한 협력사 채용박람회 공식 홈페이지(http://hkjobfair.incruit.com)에서 참가 신청과 현장 예비면접 사전예약을 할 수 있다. 이번 박람회장에는 전국적으로 총 2만여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윤여철 현대차 부회장은 개막식 인사말에서 “협력사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서는 글로벌 역량을 갖춘 인재 확보가 매우 중요하다”면서 “자동차산업 전반에서 고용창출 확대에 기여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윤 부회장은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계획을 묻는 기자들에게 “사내하도급 근로자 6000명을 올해까지 정규직으로 채용하기로 한 계획을 잘 해나가고 있다”며 “현재까지 5700명을 고용했고 300명을 연내 채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사내하도급 근로자의 정규직 채용 규모를 늘릴지에 대해서는 “아직 정해진 것이 없다. 생각 중이다”라고만 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젝스키스 강성훈, 솔로 데뷔 16주년 팬미팅 성료

    젝스키스 강성훈, 솔로 데뷔 16주년 팬미팅 성료

    그룹 젝스키스 강성훈이 솔로 데뷔 16주년 기념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28일 서울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진행된 강성훈 솔로 데뷔 16주년 기념 팬미팅 ‘Back to the songs, Back to you’에는 1300여 명의 팬들이 몰려 1세대 아이돌의 위엄을 과시했다. 올해는 강성훈이 젝스키스로는 20주년, 솔로로는 16주년을 맞이하는 해로 그 의미가 더욱 남다르다.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진행된 이 날 행사에서 강성훈은 솔로 활동 시절의 대표곡과 크러쉬의 Beautiful, 빅뱅의 If you 등 다양한 히트곡의 커버 무대를 선보이며 팬들의 뜨거운 함성을 이끌어 냈다. 또 지난 20년간 자신의 곁을 지켜준 팬들을 향한 진심 어린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감동을 자아내기도 했다.강성훈은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대표 ‘팬 바보’ 스타 중 한 명으로 오랜 공백에도 변함없는 사랑을 받고 있다. 그 일환으로 강성훈 팬클럽인 ‘강성훈유니온’의 주도 하에 강성훈의 솔로데뷔 16주년 기념 팬미팅 관련 광고가 지하철 삼성역과 한강진역에서 5월 22일부터 1개월간 게재되며 팬들의 인증샷 행렬이 이어지는 중이다. 한편 강성훈이 속한 그룹 젝스키스는 오는 7월 19일 일본 데뷔앨범 ‘THE 20TH ANNIVERSARY -Japan Edition-‘ 발매하고 본격적인 일본 진출에 나선다. 이후 7월 23일 카나가와 요코하마 바이 홀, 9월 3일 오사카 난바하치에서 ‘SECHSKIES JAPAN FAN MEETING 2017’ 팬미팅을 개최해 일본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父子 골프대회 던롭 ´파더 앤 선 팀 클래식´ 올해도 열린다

    父子 골프대회 던롭 ´파더 앤 선 팀 클래식´ 올해도 열린다

    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 홍순성·이하 던롭)이 국내 최초로 부자(父子) 골프대회 ‘파더 앤 선 팀 클래식(Father&Son Team Classic)’ 두 번째 대회를 오는 6월 26일 경기 이천의 블랙스톤 골프클럽에서 개최한다.던롭의 미국 지사에서 주최한 대회를 지난해 처음으로 한국에서 선보인 ‘파더 앤 선 팀 클래식’은 골프를 통해 아버지와 아들이 정을 나누고,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가슴 따뜻하고 감동이 넘치는 대회로 많은 주목을 받았다. 올해는 55팀을 모집한다. 던롭 홍순성 대표는 “올해 대회는 지난 첫 해의 감동을 잇고, 아버지와 아들이 함께하는 전통있는 골프대회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파더 앤 선 팀 클래식 2017’에 참가를 원하는 골퍼는 젝시오 혹은 스릭슨 홈페이지 내의 이벤트 섹션을 통해 응모할 수 있다. 젝시오와 스릭슨, 클리브랜드를 사랑하는 아버지와 아들 누구나 응모가 가능하며 아버지와 아들 중 한 명만 응모해도 두 사람 모두 접수된다. 부자 간 특별한 사연이 있거나 젝시오, 스릭슨, 클리브랜드 클럽을 사용하는 골퍼인 경우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참가비는 1인당 15만원이며, 응모 기간은 6월 4일(일)까지다. 당첨자는 6월 7일(수) 젝시오, 스릭슨 홈페이지 및 개별 연락을 통해 발표된다. (02) 3446-6700.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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