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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PM 닉쿤 ‘빅토리아 내 아내’ 발언...팬들 “섭섭”

    2PM 닉쿤 ‘빅토리아 내 아내’ 발언...팬들 “섭섭”

    2PM 닉쿤이 걸그룹 f(x)의 빅토리아를 “내 아내”라고 불렀다. 닉쿤은 지난 7일 그룹 유키스의 멤버 알렉산더의 트위터에 방문해 SBS ‘스타킹’ 촬영현장 사진에 “My wife!”라는 댓글을 달았다. 이는 닉쿤이 촬영 현장 사진 속에 조그맣게 찍힌 빅토리아의 ’뒷모습‘을 알아보고 신부에 대한 애정을 표현 한 것으로 닉쿤은 “저 앞에 내 아내가 있다.”며 서슴없이 ‘내 아내’라는 호칭을 써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빅토리아의 모습은 알아보기 힘들만큼 작다. 특히 흐릿한 ‘뒷모습’만 찍혀 있어 한눈에 구별하기가 힘든 상태. 이에 닉쿤의 팬들은 뒤태만 보고도 자신의 아내를 알아보는 닉쿤의 눈썰미와 ‘내 아내’라는 호칭에 대한 원망스러운 속내를 내비쳤다. 닉쿤의 팬들은 “쿤아 아직은 그러지 마, 그러는 거 아니야”, “누나를 두 번 죽이는구나.”, “쿤아, 아직 첫 회 방송도 안했는데 벌써부터 와이프라니!”, “쿤아 제발 ‘우결’에서 발 빼 줘.”, “‘아담커플’이나 ‘용서커플’은 그저 흐뭇하게 봤는데 쿤은 도저히 못 보겠다.” 등의 소감을 밝혔다. 한편 닉쿤과 빅토리아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의 새로운 가상부부로 발탁돼 지난 1일첫 촬영을 시작 했으며 태국계 미국인 닉쿤과 중국인 빅토리아의 조합으로 ‘외국인 부부’의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 유키스 알렉산더 트위터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PM 닉쿤 “빅토리아 내 아내” 발언 팬들’섭섭’

    2PM 닉쿤 “빅토리아 내 아내” 발언 팬들’섭섭’

    2PM 닉쿤이 걸그룹 f(x)의 빅토리아를 “내 아내”라고 불렀다. 닉쿤은 지난 7일 그룹 유키스의 멤버 알렉산더의 트위터에 방문해 SBS ‘스타킹’ 촬영현장 사진에 “My wife!”라는 댓글을 달았다. 이는 닉쿤이 촬영 현장 사진 속에 조그맣게 찍힌 빅토리아의 ’뒷모습‘을 알아보고 신부에 대한 애정을 표현 한 것으로 닉쿤은 “저 앞에 내 아내가 있다.”며 서슴없이 ‘내 아내’라는 호칭을 써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빅토리아의 모습은 알아보기 힘들만큼 작다. 특히 흐릿한 ‘뒷모습’만 찍혀 있어 한눈에 구별하기가 힘든 상태. 이에 닉쿤의 팬들은 뒤태만 보고도 자신의 아내를 알아보는 닉쿤의 눈썰미와 ‘내 아내’라는 호칭에 대한 원망스러운 속내를 내비쳤다. 닉쿤의 팬들은 “쿤아 아직은 그러지 마, 그러는 거 아니야”, “누나를 두 번 죽이는구나.”, “쿤아, 아직 첫 회 방송도 안했는데 벌써부터 와이프라니!”, “쿤아 제발 ‘우결’에서 발 빼 줘.”, “‘아담커플’이나 ‘용서커플’은 그저 흐뭇하게 봤는데 쿤은 도저히 못 보겠다.” 등의 소감을 밝혔다. 한편 닉쿤과 빅토리아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의 새로운 가상부부로 발탁돼 지난 1일첫 촬영을 시작 했으며 태국계 미국인 닉쿤과 중국인 빅토리아의 조합으로 ‘외국인 부부’의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 유키스 알렉산더 트위터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PM 닉쿤 ‘빅토리아 내 아내’ 발언...팬들 “섭섭”

    2PM 닉쿤 ‘빅토리아 내 아내’ 발언...팬들 “섭섭”

    2PM 닉쿤이 걸그룹 f(x)의 빅토리아를 “내 아내”라고 불렀다. 닉쿤은 지난 7일 그룹 유키스의 멤버 알렉산더의 트위터에 방문해 SBS ‘스타킹’ 촬영현장 사진에 “My wife!”라는 댓글을 달았다. 이는 닉쿤이 촬영 현장 사진 속에 조그맣게 찍힌 빅토리아의 ’뒷모습‘을 알아보고 신부에 대한 애정을 표현 한 것으로 닉쿤은 “저 앞에 내 아내가 있다.”며 서슴없이 ‘내 아내’라는 호칭을 써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빅토리아의 모습은 알아보기 힘들만큼 작다. 특히 흐릿한 ‘뒷모습’만 찍혀 있어 한눈에 구별하기가 힘든 상태. 이에 닉쿤의 팬들은 뒤태만 보고도 자신의 아내를 알아보는 닉쿤의 눈썰미와 ‘내 아내’라는 호칭에 대한 원망스러운 속내를 내비쳤다. 닉쿤의 팬들은 “쿤아 아직은 그러지 마, 그러는 거 아니야”, “누나를 두 번 죽이는구나.”, “쿤아, 아직 첫 회 방송도 안했는데 벌써부터 와이프라니!”, “쿤아 제발 ‘우결’에서 발 빼 줘.”, “‘아담커플’이나 ‘용서커플’은 그저 흐뭇하게 봤는데 쿤은 도저히 못 보겠다.” 등의 소감을 밝혔다. 한편 닉쿤과 빅토리아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의 새로운 가상부부로 발탁돼 지난 1일첫 촬영을 시작 했으며 태국계 미국인 닉쿤과 중국인 빅토리아의 조합으로 ‘외국인 부부’의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 유키스 알렉산더 트위터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걸그룹 ‘性판타지’ VS 카라 여권사진…아이폰 1위는?

    걸그룹 ‘性판타지’ VS 카라 여권사진…아이폰 1위는?

    성적매력을 뽐내는 걸그룹과 카라의 여권사진이 치열한 1위 다툼을 벌였다.서울신문NTN은 자사의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스타연예뉴스’의 6월 첫째 주 인기 뉴스 베스트5를 7일 공개했다.이번 주 인기 뉴스 베스트5는 ◆ ‘꿀벅지는 옛말’…진화하는 걸그룹 ‘性판타지’ ◆ 카라, 4人4色 여권사진 공개…구하라는 어디에? ◆ f(x)설리, 볼덮은 ‘다크서클’‥팬들 “맘아파” ◆ 함박웃음 짓는 심은하…‘아름다워’◆ ‘최연소 MBA석사’ 윤지오 “내가 청순글래머”로 선정됐다. 이번 주 인기 연예뉴스에서는 진화하는 걸그룹들의 성적매력 대결과 최근 공개된 카라의 여권사진 기사가 아이폰 사용자들의 많은 관심 속에서 치열한 인기 경합을 벌였다. 조회수 1위를 차지한 진화하는 걸그룹 ‘性판타지’는 최근 가요계 성적판타지를 자극하는 가수들과 그들의 성적매력에 열광하는 팬들로 집중 분석했다. 걸그룹들이 하나같이 섹시콘셉트로 중무장하고 나온다는 점에선 지난해나 최근이나 다를 바 없지만 섹시 포인트는 변화 혹은 진화하고 있다는 것. 2위는 그룹 카라 멤버들의 여권, 비자 사진 공개 기사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카라 멤버들의 여권, 비자 사진에는 상큼하고 발랄한 평소 카라의 매력이 고스란히 묻어났다. 이밖에 f(x)설리, 볼덮은 ‘다크서클’‥팬들 “맘아파”, 함박웃음 짓는 심은하…‘아름다워’, ‘최연소 MBA석사’ 윤지오 “내가 청순글래머”가 뒤를 이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현실판 ‘꽃남’ F4 방송 출연..’韓 1%’

    현실판 ‘꽃남’ F4 방송 출연..’韓 1%’

    ’현실판 F4는 어떨까’ ‘대한민국 상위 1% 꽃미남 상속남’들이 방송에 출연해 눈길을 끈다. 오는 10일 방송될 SBSE!TV ‘철퍼덕 하우스’에서는 ‘리얼 꽃보다 남자 - 대한민국 상위1% 상속남의 모든 것’이라는 주제로 현실 속 F4들이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는 금융권 오퍼레이터 김영제, 가수 유승찬, 모델 송승연과 함께 모 케이블 방송에서 유명세를 떨친 바 있는 출연자중 가장 최연소인 20세 상속남 지호준이 출연했다. 먼저 김영제는 남자다운 외모에 독특한 목소리와 특유의 말투로 매력을 발산했다. 또한 상속남이라는 자신의 배경에 안주하지 않고, 오로지 자신의 힘으로써 미래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 등 검소하고 소박한 라이프스타일을 공개했다. 유승찬은 외모, 학벌은 물론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는 연예계 대표 상속남으로 출연, 아버지의 도움을 받으며 시작했던 엔터테인먼트 회사 운영과 관련된 에피소드를 속 시원하게 공개했다. 또한 그동안 어디에서도 말하지 않았던 가족에 관한 진솔한 이야기와 함께 상속남 타이틀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밝혔다. 송승연은 뉴질랜드에 있는 약 3천 평 가량의 대저택 상속남으로, 훤칠한 키에 가수 이승기를 빼닮은 훈훈한 외모로‘제 2의 이승기’라는 칭호를 받으며 주목을 받았다. 특히 훈훈한 외모에서 그치지 않고 수준급의 댄스 실력까지 뽐내며 준비된 신인으로 인정받음과 동시에 또 한 번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출연자 중 최연소 상속남인 지호준은 4명 중 가장 어린 나이의 상속남으로 럭셔리한 라이프스타일과 고가의 애장품 공개는 물론, 본인이 거주하고 있는 럭셔리한 저택까지 모두 공개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국주, 인도여자좀비에 이어 f(x) 패러디

    이국주, 인도여자좀비에 이어 f(x) 패러디

    ‘무한도전’ 200회 특집에서 ‘인도여자좀비’로 분했던 개그우먼 이국주가 걸그룹 f(x)로 변신했다. 이국주는 지난 5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인도여자좀비’역을 맡아 화제가 됐다. 이어 이번에는 f(x)의 ‘누 예삐오’(Nu ABO)를 f(xL) ‘무 다리오’로 패러디해 눈길을 끌었다. 이국주는 지난 2일 자신의 미니홈피를에 ‘무 다리오’의 패러디 동영상과 사진을 개제했다. 공개된 동영상 속에서 이국주는 f(x) 멤버 빅토리아, 설리, 엠버의 화려한 패션을 그대로 재연했으며 화려한 댄스실력을 뽐냈다. 특히 이국주는 f(x)의 귀엽고 깜찍한 ‘손거울 춤’을 코믹한 ‘면도기 춤’으로 소화해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트럭으로 줘도 갖기 싫은 여자 연예인 1위로 뽑혔던 이국주의 비호감 이미지에 반박하며 “매력있다.”, “자꾸 보다가 정들겠다.” 등의 의견을 남겼다. 한편 이국주는 ‘인도여자좀비’ 편에서 자신을 희생해야하는 과도한 좀비 분장으로 공포분위기를 완벽히 조성해 찬사 받았다. 사진 = 이국주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f(x) 크리스탈, 공식사과 “실망시켜드려 죄송”

    f(x) 크리스탈, 공식사과 “실망시켜드려 죄송”

    무성의한 방송태도로 네티즌의 비난을 산 f(x)(에프엑스) 크리스탈이 공식적으로 사과했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에서 f(x) 크리스탈은 선배가수 태진아가 퀴즈를 푸는 동안 다리를 꼬고 발끝을 까딱거리는 등 무성의한 방송태도를 보여 네티즌들의 비난을 받았다. 네티즌의 비난이 이어지자 크리스탈은 6일 오후 9시경 에프엑스 공식홈페이지에 ‘크리스탈입니다’라는 제목으로 사과의 글을 게재했다. 크리스탈은 이 글에서 “지난 방송 녹화에서 예의 바르지 못한 모습을 보여드려 많은 분들을 실망시켜드려 죄송합니다. 정말 많이 반성하고 있습니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항상 주의하고 노력하면서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끝까지 지켜봐 주세요.”라고 말하며 거듭 사과했다. 한편 네티즌들은 크리스탈의 공식적인 사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팽팽한 의견대립을 지속하고 있다. 다수의 네티즌들은 “소속사에서도 주의를 줬을 거고 사과글도 신속하게 올라왔으니 충분히 반성했을 것”이라며 크리스탈을 두둔하는 분위기다. 그러나 아직도 일부 네티즌들은 “아무리 어리다고 해도 공인으로서 기본적인 예의나 매너 교육을 받고 TV에 나와야 한다.”며 이번 ‘크리스탈 세바퀴 사건’을 기점으로 연예인들의 공인으로서의 기본적인 의무교육에 대해 주장하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사진 =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 , f(x) 공식홈페이지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크리스탈, 성의 없는 방송태도...네티즌 ‘질타’

    크리스탈, 성의 없는 방송태도...네티즌 ‘질타’

    걸그룹 f(x)의 멤버 크리스탈이 예의에 어긋난 방송태도로 도마 위에 올랐다. 크리스탈은 멤버 루나와 함께 지난 5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크리스탈은 피곤한 듯 무심한 자세를 보여 차가운 시선을 받았다. 특히 크리스탈은 대 선배 가수인 태진아가 가수 마야에게 전화를 걸어 ‘다짜고짜 스피드퀴즈’를 푸는 동안 다리를 꼬고 시선을 아래쪽으로 두고, 관심 없다는 듯한 얼굴로 발끝을 까딱거리는 등의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을 불편하게 만들었다. 방송 직후 네티즌들은 “선배들과 함께 진행하는 방송인데 정말 예의에 어긋난 행동이다.”, “보는 내내 불편했다.”, “아무런 호응도 없이 앉아있을 거면 왜 출연했느냐”, “평소 팬이었는데 실망이다.” 등의 혹평하며 질타했다. 한편 태진아와 동갑내기 개그맨 임하룡은 MC박미선의 “f(x)아시냐”는 질문에 “누구? 메간폭스?”라고 반문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사진 =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f(x) 크리스탈, ‘불편한 방송태도’에 네티즌 ‘발끈’

    f(x) 크리스탈, ‘불편한 방송태도’에 네티즌 ‘발끈’

    걸그룹 f(x) 멤버 크리스탈이 불편한 방송태도로 구설수에 올랐다. 크리스탈은 멤버 루나와 함께 지난 5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크리스탈은 피곤한 듯 무심한 태도를 보여 ‘방송태도’를 지적을 받았다. 특히 크리스탈은 대 선배 가수인 태진아가 가수 마야에게 전화를 걸어 ‘다짜고짜 스피드퀴즈’를 푸는 동안 다리를 꼬고 시선을 아래쪽으로 두고, 무심한 얼굴로 발끝을 까딱거리는 등의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을 불편하게 만들었다. 방송 직후 네티즌들은 ‘세바퀴’가 연령과 세대를 초월한 선배가수와 신인 가수가 함께하는 프로그램인 만큼 “보는 내내 불편했다.”, “아무런 호응도 없이 앉아있을 거면 왜 출연했느냐”, “태진아가 아버지뻘일 텐데, 어쩜 저런 표정을 할 수 있는가.”, “안 좋은 일이 있는 것 같아 보였다.” 등 냉담한 반응을 내비쳤다. 한편 태진아와 동갑내기 개그맨 임하룡은 MC박미선의 “f(x)아시냐”는 질문에 “누구? 메간폭스?”라고 반문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사진 =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f(x) 크리스탈, ‘무성의한 방송태도’에 비난봇물

    f(x) 크리스탈, ‘무성의한 방송태도’에 비난봇물

    걸그룹 f(x) 멤버 크리스탈이 불편한 방송태도로 구설수에 올랐다. 크리스탈은 멤버 루나와 함께 지난 5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크리스탈은 피곤한 듯 무심한 태도를 보여 ‘방송태도’를 지적을 받았다. 특히 크리스탈은 대 선배 가수인 태진아가 가수 마야에게 전화를 걸어 ‘다짜고짜 스피드퀴즈’를 푸는 동안 다리를 꼬고 시선을 아래쪽으로 두고, 무심한 얼굴로 발끝을 까딱거리는 등의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을 불편하게 만들었다. 방송 직후 네티즌들은 ‘세바퀴’가 연령과 세대를 초월한 선배가수와 신인 가수가 함께하는 프로그램인 만큼 “보는 내내 불편했다.”, “아무런 호응도 없이 앉아있을 거면 왜 출연했느냐”, “태진아가 아버지뻘일 텐데, 어쩜 저런 표정을 할 수 있는가.”, “안 좋은 일이 있는 것 같아 보였다.” 등 냉담한 반응을 내비쳤다. 한편 태진아와 동갑내기 개그맨 임하룡은 MC박미선의 “f(x)아시냐”는 질문에 “누구? 메간폭스?”라고 반문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사진 =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f(x) 크리스탈, 공식사과 “실망시켜드려 죄송”

    f(x) 크리스탈, 공식사과 “실망시켜드려 죄송”

    무성의한 방송태도로 네티즌의 비난을 산 f(x) 크리스탈이 공식적으로 사과했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에서 에프엑스(f(x)) 크리스탈은 선배가수 태진아(본명 조방헌)가 퀴즈를 푸는 동안 다리를 꼬고 발끝을 까딱거리는 등 무성의한 방송태도를 보여 네티즌들의 비난을 받았다. 네티즌의 비난이 이어지자 크리스탈은 6일 오후 에프엑스 공식홈페이지에 ‘크리스탈입니다’라는 제목으로 사과의 글을 게재했다. 사과의 글에서 크리스탈은 “지난 방송 녹화에서 예의 바르지 못한 모습을 보여드려 실망시킨 점 죄송합니다. 많이 반성하고 있습니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주의하고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끝까지 지켜봐주세요.”라고 말하며 거듭 사과했다. 한편 네티즌들은 온라인상에서 크리스탈의 방송태도에 대한 팽팽한 의견대립을 지속하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공인으로서 힘든 일이 있다고 해도 저런 행동은 문제가 있다.”고 지적한 반면 또 다른 네티즌들은 “미국 생활을 많이 해 한국 문화에 익숙하지 않은 것 같다.”고 크리스탈을 두둔했다. 사진 =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 방송캡처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f(x)굴욕’..임하룡 “f(x)가 누구? 메간폭스?”

    ‘f(x)굴욕’..임하룡 “f(x)가 누구? 메간폭스?”

    걸그룹 에프엑스(f(x))가 배우 임하룡에게 굴욕을 당했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에서 임하룡은 가수 김혜림의 지인으로 전화퀴즈에 참여했다. 이날 조혜련은 임하룡에게 “지금 ‘세바퀴’에 에프엑스 크리스탈과 루나가 있다. 두 사람이 가장 좋아하는 배우가 임하룡이다.”는 고백을 대신 전했다. 이에 MC 박미선이 “임하룡씨 에프엑스 아시죠?”라고 묻자 그는 “누구?”라고 되물어 에프엑스의 크리스탈과 루나에게 굴욕을 안겼다. 출연진들이 “에프엑스의 크리스탈과 루나 모르냐?”고 계속 묻자 “메간폭스?”라고 엉뚱한 답을 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임하룡은 가수 태진아와 동갑내기 친구인 사실을 깜짝 고백해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f(x) 루나, 4년 전 ‘웨이브소녀’ 모습 공개

    f(x) 루나, 4년 전 ‘웨이브소녀’ 모습 공개

    걸그룹 f(x)(에프엑스)의 멤버 루나의 과거모습이 공개됐다. 루나는 지난 5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에 출연해 “평소 임예진선배님을 만나고 싶었다.”며 과거인연을 소개했다. 루나는 “사실 캐스팅 된 계기가 SBS ‘진실게임’을 통해서다. 그때 임예진 선배님을 만났다.”고 설명했다. 이어 2006년 1월 17일에 방송된 SBS ‘진실게임’에 출연했던 루나의 영상이 공개됐다. 루나는 당시 웨이브소녀로 등장해 화려한 춤솜씨를 뽐냈다. 루나는 “그때 만난 임예진 선배님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고 싶어 작은 선물을 준비했다.”며 정성스럽게 포장한 빵을 건넸다. 루나의 깜짝 선물에 감동받은 임예진은 “나도 자세히 기억은 안 나지만 이런 거 보면 평소에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전했다. 사진 = MBC ‘세바퀴’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f(x) 크리스탈 “이상형은 영국남자” 커플댄스

    f(x) 크리스탈 “이상형은 영국남자” 커플댄스

    에프엑스(f(x)) 크리스탈이 자신의 이상형이 ‘영국 남자’임을 깜짝 공개해 화제다. 크리스탈은 지난 5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에서 이날 출연한 영국 출신의 댄서 조지 샘슨을 보고 “멋있다.”며 자신의 이상형이 영국 남자임을 밝혔다. 평소 스타킹 녹화장에서 심드렁한 태도를 보였던 크리스탈은 꽃미남 댄서 샘슨의 춤 동작 하나하나에 얼굴을 붉히며 필요 이상으로 예민하게 반응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샘슨과의 커플댄스까지도 마다하지 않는 그녀의 적극적인 공세에 제작진조차 깜짝 놀랐다는 후문이다. 이 같은 모습을 지켜보던 개그우면 김지선은 “내가 아까부터 에프엑스를 지켜봤는데 아주 눈에 하트가 빵빵거린다.”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조지 샘슨의 격렬하고도 멋있는 유럽식 댄스에 에프엑스 루나 역시 수준급 팝핀 실력으로 화답하며 파워풀한 커플 댄스를 선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f(x) 크리스탈 ‘불편한 방송태도’ 구설수에

    f(x) 크리스탈 ‘불편한 방송태도’ 구설수에

    걸그룹 f(x) 멤버 크리스탈이 불편한 방송태도로 구설수에 올랐다. 크리스탈은 멤버 루나와 함께 지난 5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크리스탈은 피곤한 듯 무심한 태도를 보여 ‘방송태도’를 지적을 받았다. 특히 크리스탈은 대 선배 가수인 태진아가 가수 마야에게 전화를 걸어 ‘다짜고짜 스피드퀴즈’를 푸는 동안 다리를 꼬고 시선을 아래쪽으로 두고, 무심한 얼굴로 발끝을 까딱거리는 등의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을 불편하게 만들었다. 방송 직후 네티즌들은 ‘세바퀴’가 연령과 세대를 초월한 선배가수와 신인 가수가 함께하는 프로그램인 만큼 “보는 내내 불편했다.”, “아무런 호응도 없이 앉아있을 거면 왜 출연했느냐”, “태진아가 아버지뻘일 텐데, 어쩜 저런 표정을 할 수 있는가.”, “안 좋은 일이 있는 것 같아 보였다.” 등 냉담한 반응을 내비쳤다. 한편 태진아와 동갑내기 개그맨 임하룡은 MC박미선의 “f(x)아시냐”는 질문에 “누구? 메간폭스?”라고 반문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사진 =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北 꼼수 부리다 낭패?

    북한이 공격수를 골키퍼에 포함시켜 월드컵 최종 엔트리 23명의 명단을 제출한 것으로 4일 알려졌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지난 2일까지 공식 엔트리를 각국으로부터 제출받았다. 대회 규정상 3명의 골키퍼를 최종 엔트리에 포함시켜야 한다. 그리고 이 선수들은 골키퍼로밖에 출전할 수 없다. 북한 대표팀 코치진은 골키퍼 명단에 리명국과 김명길, 그리고 압록강 소속의 공격수 김명원을 포함시켰다. 골키퍼를 제외한 공격수 20명이 21명으로 늘어난 효과를 노린 것으로 보인다. 북한은 일찌감치 최종 엔트리를 제출한 상태라 명단을 수정할 수 없는 상황이다. FIFA는 논란 끝에 김명원을 골키퍼로 유지시켰다. FIFA는 “골키퍼로 등록된 세 선수는 대회 기간 오직 골키퍼로서만 활약이 가능하다. 필드 선수로는 뛸 수 없다.”며 “각 팀이 대회가 벌어질 남아공에 도착하면 대표자 회의를 통해 다시 한번 주지시킬 것이다. 골키퍼로 등록된 김명원은 이번 대회에서 필드 플레이어(골키퍼 외 포지션)로 뛸 수 없다.”고 결론 내렸다. FIFA의 이와 같은 해석에 북한은 아직 반응이 없다. 북한 코치진이 FIFA의 규정을 모를 리는 없다. 따라서 공격수를 포함시킨 것은 꼼수일 가능성이 있다. 북한은 결국 공격수 1명을 손해 볼 수도 있게 됐다. 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 [Hello 월드컵] 사상 최대 돈잔치

    월드컵이라는 콘텐츠는 ‘황금알을 낳는 거위’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남아공월드컵에서 36억달러(약 4조 5000억원) 이상을 벌어들일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4년 전 독일월드컵 때의 총수입 23억달러보다 50%가량 증가한 액수로 사상 최대의 돈잔치가 예상된다. 최대 수입원은 역시 27억달러에 이르는 TV 중계권료. 독일대회 중계권료(20억달러)보다 30%가량 늘었다. 공식 스폰서로부터 6억 6000만달러를 챙긴다. 아디다스·코카콜라·현대자동차·소니·에미리트항공·맥도널드·비자카드 등 7개 기업과 2014년까지 계약을 맺었다. 입장권 수익도 2억 5000만달러를 예상한다. 전체 입장권의 97% 이상이 팔렸고, 개막전·준결승·결승전을 포함한 14개 경기는 이미 매진됐다. FIFA는 이 돈을 어떻게 쓸까. 이 어마어마한 수입은 일단 월드컵 참가국에 고루 배당된다. 기본적으로 본선에 진출한 32개국은 출전준비금 100만달러를 받는다. 킥오프 휘슬이 울리면 그때부터 매 경기가 ‘돈’이다. 상금도 대폭 올랐다. 지난해 FIFA가 발표한 남아공월드컵 총상금은 4억 2000만달러로 2006년 독일월드컵(2억 6140만달러) 때보다 60% 이상 증가했다. 조별리그에서 탈락해도 800만달러를 받는다. 한국은 이미 800만달러를 벌어 놓은 셈. 16강까지 진출하면 100만달러가 늘어나 900만달러를, 8강에 오르면 1800만달러를 준다. 4강은 2000만달러. 3~4위팀의 차이는 없다. 우승팀은 3000만달러, 준우승팀은 2500만달러를 상금으로 받는다. 남아공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 나라는 우승상금에 출전준비금을 합친 3100만달러를 벌어들인다. 태극전사도 엄청난 돈을 보장 받았다. 대한축구협회는 16강에 오를 경우 선수 1명당 최대 1억 7000만원, 8강에 진출하면 최대 2억 70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한다는 방침이다. 조별리그 세 경기를 치른 뒤 각각 7000만·5000만·3000만·2000만원을 손에 쥔다. 16강에 오르면 추가로 1억·9000만·8000만·7000만원을 받는다. 8강에 올라도 마찬가지. 허정무 감독은 조별리그가 끝나면 1억 5000만원이 보장되고, 16강·8강에 오를 때마다 1억 5000만원의 추가 포상금이 기다리고 있다. 이번 대회부터는 월드컵 출전 선수를 보유한 클럽도 짭짤한 부수입을 챙긴다. FIFA는 총 4000만달러를 배당금으로 책정, 월드컵에 소속팀 선수를 뛰게 하는 대가로 한 명당 하루 1600달러를 지급한다. 대회 개막 15일 전부터 팀별 마지막 경기 다음날까지 기간을 계산한다. 독일월드컵을 앞두고 열린 평가전에서 몸값이 비싼 선수들이 부상을 당해 유럽 프로축구 구단들이 반발하자 신설한 규정이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 f(x) 설리 “‘NU예삐오’ 가사 ‘꿍디꿍디’ 뜻 잘 몰라”

    f(x) 설리 “‘NU예삐오’ 가사 ‘꿍디꿍디’ 뜻 잘 몰라”

    걸그룹 f(x)(에프엑스)의 멤버 설리가 신곡 ‘누 예삐오’(Nu ABO)의 가사 중 ‘꿍디꿍디’의 뜻을 모른다고 고백했다.에프엑스는 지난 3일 개그맨 정찬우와 김태균이 진행하는 SBS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특선 라이브’에 출연해 라이브 실력을 한껏 뽐냈다. 에프엑스가 ‘누 예삐오’를 부른 후 자리에 돌아오자 정찬우는 “설리가 부른 가사 중에 ‘꿍디쑨디’가 맞나요, ‘꿍디꿍디’가 맞나요? ‘꿍디꿍디’는 궁뎅이를 말하는 겁니까, 뭘 얘기합니까?”라고 물었다.이에 설리는 “‘꿍디꿍디’가 맞다. 신조어인데 솔직히 뜻은 나도 잘 모른다.”고 털어놨다. 정찬우는 정확한 뜻을 알기 위해 “‘꿍디꿍디’가 무슨 뜻이냐, 어떤 느낌이냐”라고 멤버들에게 재차 물었다.이에 멤버 루나가 “‘같이 모여서 즐겁게 논다. 즐겁다.’는 느낌이다. 또 엉뚱한 소녀를 표현한 것도 같다.”고 대답해 그동안 ‘꿍디꿍디’의 확실한 뜻을 몰랐던 팬들의 궁금증을 풀어줬다. 이어 정찬우는 루나의 말에 “꿍디꿍디해. 오늘 꿍디꿍디한데”라고 재치있게 받아쳤다.이날 방송에서 에프엑스는 다국적 그룹답게 영어실력을 센스있게 과시해 출연진들과 청취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사진 = SBS ‘두시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방송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닉쿤, f(x) ‘누예삐오’ 댄스..”벌써 애정행각?”

    닉쿤, f(x) ‘누예삐오’ 댄스..”벌써 애정행각?”

    2PM 닉쿤이 걸그룹 f(x)의 ‘누예삐오’(NU ABO) 춤을 춰 화제다. 지난 2일 KBS 2TV ‘출발 드림팀’ 녹화에 참여한 닉쿤은 촬영 현장에서 ‘누예삐오’ 음악에 맞춰 에프엑스의(f(x))의 ‘볼터치춤’과 ‘나나나춤’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이를 한 팬이 직접 동영상으로 찍어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과 팬 사이트에 게재했고 동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이 이를 퍼나르면서 닉쿤의 ‘누예삐오’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순식간에 뜨거운 화제가 됐다. 특히 닉쿤은 지난 1일 에프엑스 빅토리아와 MBC ‘우리 결혼했어요’ 첫 촬영을 마친바 있어 팬들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네티즌들은 “벌써부터 부인 춤을 추는 애정행각을 한다.”, “빨리 방송을 보고 싶다.”, “함께 안무라도 배운 건가, 어쩜 저렇게 잘 소화하지?”, “닉쿤과 빅토리아라니 비쥬얼 최강 부부가 될 것 같다.” 등 다양한 의견을 쏟아냈다. 사진 = 닉쿤 온라인 팬사이트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美 핵항모전단 전진배치 작전해역 평택까지 북상

    美 핵항모전단 전진배치 작전해역 평택까지 북상

    오는 7일부터 10일까지 서해상에서 이뤄지는 한·미 연합훈련은 이미 수주 전부터 준비됐던 것이다. 외형적으로는 급하게 실시하는 훈련처럼 보이지만 이미 4월 말 우리 정부가 ‘단호한 조치’에 대한 의지를 나타내면서 시작됐다. 군 소식통은 “항모 강습단이 참가하는 훈련의 준비는 2~3주 전에 준비가 끝났으며 시기를 저울질하고 있었다.”고 전했다. 훈련계획은 7일 오전부터 시간대별로 세밀하게 작성됐다. 항모를 쫓아 움직이는 잠수함들이 훈련에 참가하고 있는지 여부도 확인하기 어려울 것이란 전망이 지배적이다. 잠수함은 보통 한번의 작전에서 한가지 임무만을 수행하는데 작전해역 도착 직전 수면위로 안테나를 올려 단 한 차례 작전 지시를 받기 때문이다. 일본 요코스카항에서 잠항을 시작한 이후 훈련이 끝나는 10일까지 모습을 드러내지 않을 것이란 관측이 나오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지난달 말 미군이 최신예 전투기 F-22(일명 랩터) 24대를 일본과 괌에 전진배치한 것도 이번 훈련에 무게감을 실어주고 있다. 외형적으로 F-22의 전진배치가 훈련과 거리가 있어 보이지만 1976년 판문점 도끼만행 사건 때 F-111전투기가 출동했던 점을 고려하면 이번 한·미 연합 훈련과 무관하지 않아 보인다. 일본 가데나 기지에 배치된 F-22는 이륙 후 30분 이내에 북한 영변 핵시설을 타격할 수 있고 1시간 이내에 북한 전 지역에서 작전 수행이 가능해 북한에 위협적인 존재이기 때문이다. 이와 함께 훈련해상을 관할하고 있는 서산기지에서 우리 공군의 F-16 전투기 편대도 출격해 무력시위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훈련의 핵심은 훈련해역에 있다. 북방한계선(NLL)에 가까운 서해 덕적도와 어청도 인근 해역에서 실시되는데 작전구역상으로는 평택에서 공해상으로 연장한 해상이다. 군의 한 고위 관계자는 “이번 훈련의 포인트는 북상했다는 점”이라면서 “개성과 평양에 가까운 해상에 수십대의 전투기를 탑재한 항모가 전진배치됐다는 것이 실질적인 위협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훈련이 단순한 경계작전과 북한의 비대칭 전력의 침투 대응 훈련이 아니란 취지다. 그동안 서해상에서 이뤄지던 훈련은 대부분 군산을 중심으로 멀지 않은 근해에서 이뤄졌다. 하지만 이번 훈련은 반경을 군산에서 평택까지로 넓혀 북으로 더 이동했다. 항모에서 출격한 전투기들은 개성까지 수분 내에 도착하고 평양도 10분 이내에 도착한다고 군 관계자는 전했다. 북한 영토에 대한 직접적인 위협이 되는 셈이다. 한·미 간 끈끈한 군사 동맹의 천명이란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천안함 사태에 따른 남북간 대치상황의 악화와 중국, 러시아를 비롯한 동북아 관계에서 한·미간 군사동맹을 강조해 한국의 위상을 높이겠다는 목적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천안함 사태에 대한 중국의 불분명한 입장에 대해 압박한다는 속내도 담고 있다. 중국 영해 코앞에 미해군의 주력 항모 강습단이 자리한다는 점이 이 같은 점을 방증한다. 군 고위관계자는 “이번 무력시위는 단순한 군사훈련을 떠나 북한과 함께 한반도를 둘러싼 동북아 지역에 대한 한·미의 입장을 단호하게 보여주는 훈련”이라고 말했다. 오이석기자 hot@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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