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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녀시대 제시카·타일러 권 ‘열애설’ SM엔터테인먼트 공식 입장은?

    소녀시대 제시카·타일러 권 ‘열애설’ SM엔터테인먼트 공식 입장은?

    소녀시대 제시카·타일러 권 ‘열애설’ SM엔터테인먼트 공식 입장은?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와 관련한 열애설이 화제인 가운데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13일 “교제는 사실무근”이라고 공식 부인했다.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3일 eNEWS와의 전화통화에서 “제시카가 타일러 권과 사귄다는 건 사실이 아니다”라면서 “친한 지인일 뿐”이라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날 한 온라인 매체는 “제시카가 재미교포 금융맨 타일러 권(한국명 권녕일)과 지난해부터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타일러 권은 미국 미시건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둔 코리델(Coridel) 캐피털 파트너스의 연예 사업부 CEO로 알려졌다. 한편 소녀시대는 윤아와 수영이 연애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녀시대 제시카 열애설 “친한 지인일 뿐” 타일러 권 누구?

    소녀시대 제시카 열애설 “친한 지인일 뿐” 타일러 권 누구?

    소녀시대 제시카 열애설 “친한 지인일 뿐” 타일러 권 누구?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와 관련한 열애설이 화제인 가운데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13일 “교제는 사실무근”이라고 공식 부인했다.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3일 eNEWS와의 전화통화에서 “제시카가 타일러 권과 사귄다는 건 사실이 아니다”라면서 “친한 지인일 뿐”이라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날 한 온라인 매체는 “제시카가 재미교포 금융맨 타일러 권(한국명 권녕일)과 지난해부터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타일러 권은 미국 미시건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둔 코리델(Coridel) 캐피털 파트너스의 연예 사업부 CEO로 알려졌다. 한편 소녀시대는 윤아와 수영이 연애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네티즌들은 “제시카 타일러 권 열애설 사실무근 다행이네”, “제시카 타일러권 열애설 역시 사실무근이었네”, “제시카 타일러 권 열애설 뭐 때문에 나온 거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꽃할배는 해외여행? 나는‘휘닉스리조트 콘도회원권’ 제주여행

    꽃할배는 해외여행? 나는‘휘닉스리조트 콘도회원권’ 제주여행

    지난주 ‘꽃보다할배’ 시즌3가 첫 방송 되면서 여행의 화두가 다시 주요 키워드로 떠올랐다. 멀리 해외여행을 떠나지 못하는 이들은 국내 여행으로 발길을 돌리면서 아쉬움을 달래고 있는 것이다. 그 중에서도 제주도는 계절마다, 날씨마다 매번 다른 분위기를 자아내며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여행지로 손꼽힌다. 최근에는 리조트 회원권을 구입해 숙박 걱정 없이 다양한 레저를 즐기며 편하게 여행을 즐기려는 분위기도 감지되고 있다. 특히 섭지코지에 위치해 있는 휘닉스아일랜드는 노란 유채꽃과 제주도의 푸른 바다, 그리고 성산일출봉을 한 눈에 볼 수 있기 때문에 요즘 제주도의 떠오르는 핫플레이스로 각광 받고 있다. 이런 분위기에 힙입어 휘닉스리조트 콘도회원권은 1차 분양을 마감하고 2차 회원 모집을 시작했다. 분양이 활발하게 되고 있는 휘닉스리조트 뉴스마트무료회원권은 제주 휘닉스아일랜드를 비롯해 평창 휘닉스파크까지 연간 30일 동안 자유롭게 객실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직계가족이 아니라도 5~7인까지 공동으로 회원등록 및 수정이 가능해 분양 금액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불티나게 판매되고 있는 스위트형의 경우 입회기간 10년에 3,000만 원이지만 공동분양 제도를 이용하면 6명까지 등록할 수 있어 1인당 500만 원의 비용으로 10년 혜택을 누리게 되는 셈이다. 여기에 일정금액의 연회비를 납부하면 고객의 취향에 따라 골프형과 스키형을 자유롭게 선택 할 수 있다. 봄을 맞아 많이 찾는 골프형의 경우에는 골프클럽 18홀 주중할인권 및 최대 4인의 9홀 무료 혜택을 제공한다. 라운딩 후 몸의 피로를 풀 수 있는 워터파크 및 스파 시설인 블루캐니언은 365일 동안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이 회원권은 12개의 한화리조트 체인 콘도 및 워터피아•경주 스프링돔 등 한화리조트의 모든 부대시설과 블루헤런 G.C, 블루원리조트 등을 회원자격으로 이용할 수 있어 전국 어디서나 숙박 및 레저 이용 걱정 없이 편안하게 여행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더욱 자세한 사항은 휘닉스리조트 공식 홈페이지(www.phoenixresort.co.kr)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대규모 짝짓기’ 나선 뱀 수 천마리…현장 포착

    ‘대규모 짝짓기’ 나선 뱀 수 천마리…현장 포착

    캐나다의 작은 마을이 봄이 되자 짝짓기를 하려는 뱀들로 북적이고 있다고 캐나다 공영방송 CBC가 12일 보도했다. 캐나다 매니토바주에는 동면에서 깨어난 수컷 가터뱀 수 천 마리가 짝짓기를 위해 한꺼번에 몰려나온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날씨가 따뜻해지면 뱀들은 동굴 밖으로 나와 짝짓기를 시도하는데, 가터뱀이 모이기로 유명한 매니토바주에서는 매년 봄 지구 어느 곳에서도 보기 힘든 ‘대규모 짝짓기’ 장면이 연출된다. 수 천 마리에 달하는 수컷 가터뱀들은 천천히 숲을 이동하는 암컷 뱀에게 공격적으로 다가가 짝짓기를 시도하며, 이들이 한데 엉킨 모습은 거대한 공을 연상케 해 일명 ‘교미 공’(Mating ball)이라 부르기도 한다. 일부 수컷들은 암컷 한 마리를 둘러싸고 커다란 원을 그린 채 ‘기회’를 엿보며, 때로는 수컷 사이에서 격렬한 싸움이 벌어지기도 한다. 수컷 가터뱀 중 일부는 암컷이 뿜어내는 페로몬을 스스로 뿜어낼 수 있어서 다른 수컷들을 교란시키기도 한다. 이에 ‘속은’ 수컷 수 십 마리 혹은 수 백 마리가 몰려들어 ‘가짜 암컷’을 둘러싸고 싸움을 벌이기도 한다. 이 가터뱀은 몸에 붉은색 줄무늬가 있는 것이 특징이며, 캐나다 매니토바주서는 매년 봄 숲 곳곳에서 출몰하는 ‘교미 공’을 보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홍보대행사 피알원, 상반기 인턴사원 채용

    홍보대행사 피알원, 상반기 인턴사원 채용

    종합커뮤니케이션그룹 피알원에서 상반기 인턴사원을 선발한다. 피알원의 이번 채용 모집기간은 3월 31일까지며 모집분야는 PR와 디지털PR 분야다. 피알원 인턴직은 4년제 대학교 학부 졸업예정자 및 재학생 이상 지원 가능하며 전공제한은 없다. 대학 학보사 및 방송사 출신, 디지털 홍보에 관심이 많고 SNS에 능숙한 자, 영어 능통자와 PR 관련 공모전 수상자, 광고홍보와 인문계열 전공자 등을 우대한다. 1차 서류전형 후 2차 팀장면접으로 피알원 전형이 진행되며 일정은 대상자에게 피알원 측이 개별 통보한다. 팀장 면접시 PR분야는 영어 테스트가 진행된다. 지원양식은 피알원 홈페이지 채용 공고란에서 지원양식을 다운로드 가능하다. 해당양식은 국문이력서와 자기소개서로 구성돼있고, 작성 후 피알원 홈페이지에 게시된 피알원 인사관리자 주소로 발송하면 된다. 피알원 AE 인턴직 근무 기간은 6개월이며 주 5일 근무다. 자세한 사항은 피알원 홈페이지(www.prone.co.kr) 확인하면 된다. 한편 피알원은 지금까지 약 1,300여개의 클라이언트의 PR컨설팅 및 대행을 진행해 온 온오프라인 종합 커뮤니케이션 전문회사다.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에 본사가 있으며 계열사로 피알원인터랙티브앤랩, 피알원PR전략연구소 등을 두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英 경찰, 의류매장서 옷 훔친 여성 무차별 폭행 ‘충격’

    英 경찰, 의류매장서 옷 훔친 여성 무차별 폭행 ‘충격’

    영국의 한 의류 매장에서 여성이 물건을 훔쳤다는 이유로 경찰관에게 무자비하게 폭행당하는 장면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여성을 폭행한 경찰관에게는 폭행 유죄 판결이 내려졌으며, 12개월의 사회봉사 명령과 150시간의 무급 근로 조치도 내려졌다. 11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은 지난 2012년 11월 26일 런던의 번화가 리젠트 거리의 유니클로 매장에서 절도로 잡힌 한 여성이 출동한 경찰에게 폭행당한 사건에 대해 보도했다. CCTV에 포착된 영상은 매장 안 사무실에서 여성이 무방비 상태로 구타당하는 장면을 담고 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 제임스 키디(45)는 절도 혐의를 받고 있는 모자 쓴 여성과 잠시 대화를 나눈다. 하지만 갑자기 여성에게 달려들더니 모자를 빼앗고 머리카락을 낚아챈다. 이어 여성을 열린 문 밖 복도로 내동댕이 친다. 폭행은 복도에서도 계속된다. 몹시 화가 난 듯한 경찰관은 바닥에 쓰러진 여성의 얼굴에 세 차례 펀치를 날린 후 두 손을 뒤로 꺾어 수갑을 채운다. 현장엔 유니클로 직원으로 보이는 두 명의 남성들이 있었지만 경찰의 가혹한 행위를 바라만 보고 있다. 법정 진술에서 제임스 키디는 “여성이 으르렁 거리며 내 검지손가락을 물었으며 ‘난 에이즈 환자’라고 말했다”면서 “난 그녀를 다치게 하고 싶지 않았기 때문에 힘을 뺀 상태에서 공격했다”고 주장했다. 한편 제임스 키디는지난 2011년 1월에도 옥스포드 거리에서 세금 감시 단체 ‘유케이 언컷(UK Uncut)의 시위 중 최루가스를 살포해 조사를 받은 바 있다. 사진·영상= central news/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악어로부터 ‘누’ 지키는 ‘보디가드 하마’ 포착

    악어로부터 ‘누’ 지키는 ‘보디가드 하마’ 포착

    악어에게 잡아먹힐 위기에 처한 ‘누(소목 소과에 속하는 포유류)’를 멋지게 보호해주는 ‘보디가드 하마’ 모습이 포착돼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강 한복판에서 악어에게 치명적 상처를 입고 죽음의 위기에 처한 누를 한 하마가 보호해 안전히 강가까지 데리고 가는 생생한 사진과 영상을 11일(현지시간) 게재했다. 총 2분 14초 길이의 해당 영상은 악어에게 입은 상처로 강물 속에서 고통스러워하는 누의 모습을 비추며 시작한다. 하지만 악어는 더 이상 누에게 다가오지 못한다. 압도적인 크기의 하마 무리가 누 주위를 둘러쌌기 때문. 놀라운 상황은 계속 이어진다. 그 중 한 하마가 누를 마치 보디가드처럼 경호하며 강가로 데려간다. 누는 무사히 땅 위로 올라간 뒤 다친 몸을 이끌고 초원 속으로 사라진다. 이스라엘 사진작가 바딤 오니셴코(34)가 아프리카 케냐 마사이마라 국립보호구(Masai Mara National Reserve)에서 촬영한 해당 모습은 냉혹함만이 가득할 것이라 여기는 자연 먹이 사슬 생태계에 대한 세간의 인식에 신선한 충격을 던진다. 오니셴코는 “다른 종의 동물끼리 보호해주는 사례가 있다는 것을 듣기는 했지만 실제로 본 것은 처음”이라며 “하마는 악어가 두려워하는 유일한 동물이다. 악어의 먹잇감이 되기 쉬운 연약한 누를 보호하는 모습에서 자식을 보호하는 부모의 모습을 읽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 그는 “당시 함께 동행 했던 사파리 가이드도 그동안 수많은 야생동물을 관찰해왔지만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고 놀라워했다”고 덧붙였다. ☞☞동영상 보러가기 동영상·사진=유튜브/Caters News Agency/데일리메일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제주 연동 핵심입지 ‘밸류호텔 디아일랜드 제주’ 본격 분양

    제주 연동 핵심입지 ‘밸류호텔 디아일랜드 제주’ 본격 분양

    제주에서 가장 ‘핫’한 지역인 신제주 연동의 핵심입지에 세계 유명 프랜차이즈 호텔인 ‘밸류호텔’이 들어선다. 제이디글로벌은 오는 14일 관광한류의 중심인 신제주 연동에 밸류호텔 브랜드를 도입한 ‘밸류호텔 디아일랜드 제주’ 357실의 모델하우스를 열고 본격 분양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사업지인 연동은 제주의 강남으로 불리며 관광한류의 중심지로 발돋움하고 있다. 지난해 평균 객실이용률이 80%가 넘는 알짜입지인데다, 객실이용률과 객실 평균 요금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어 미래가치는 더욱 큰 지역으로 꼽힌다. 제주도 부동산 시장은 수도권을 비롯한 타 지역 부동산침체와는 다르게 활기찬 움직임을 보여왔다. 특히 한류의 물결을 타고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중국인 관광객을 비롯한 풍부한 배후수요를 바탕으로 관광객을 수용하기 위한 호텔과 레지던스 오피스텔 등 수익형 부동산 분양이 붐이다. 제주도는 도내 어느 곳을 가더라도 뛰어난 자연환경과 각종 문화•관광시설이 인접한 편이라 호텔이 들어서기에 적합한데, 그 중에서도 ‘신제주’라 불리는 제주시 연동은 관광명소를 비롯해 물론 공항과 쇼핑시설까지 인접해 제주도 내에서도 가장 뛰어난 호텔입지로 통한다. 연동에는 현재 특급호텔 4개, 관광호텔 12개, 일반호텔 20개 등이 모여 있어 ‘호텔 1번지’로 불린다. 특히 중국 바오젠그룹의 이름을 딴 바오젠거리는 중국인 관광객들의 관광 필수코스로 자리매김하면서 일대 상가 임대료와 권리금까지 200%이상 오르기도 했다. 신라면세점은 제주에서 가장 유명한 쇼핑장소로 이들과 인접한 밸류호텔 디아일랜드 제주의 프리미엄이 기대된다. 현재 특급호텔 4개, 관광호텔 12개, 일반호텔 20개 등 호텔이 밀집돼 있으며 제주공항에서 차로 5분 거리다. ‘밸류호텔 디아일랜드 제주’ 호텔은 지하 4층~지상 18층 규모에, 전용면적 기준 23.14~56.63㎡ 총 357실로, 객실은 지상3층~지상 18층에 총 17개의 다양한 타입으로 구성된다. 지하 3층~지상 2층에는 휘트니스&사우나, 대형 연회장, 차이니즈 레스토랑 등 각종 고급 부대시설이 들어서고, 지상 18층에는 바다와 한라산을 조망할 수 있는 스카이라운지가 조성된다. 일부 객실에는 호화 욕조인 ‘자쿠지’를 설치해 최고수준의 시설을 갖춘 호텔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 호텔은 최근 ‘밴티지 호스피탈리티 그룹(이하 밴티지 그룹)’과의 업무제휴(MOU)를 통해 밸류호텔 체인을 도입하기로 했다. 뛰어난 입지와 밸류호텔 브랜드, 고급 부대시설 등 호텔의 장점을 모두 갖춰 올해 공급되는 분양형 호텔 중에서 가장 뛰어난 수익형 부동산 상품으로 주목된다. 밸류호텔은 전 세계 1,100개 이상의 호텔을 관리, 운영하는 세계 8대 호텔기업 밴티지 그룹의 호텔 체인으로, 세계적으로 인지도와 선호도가 높은 브랜드인데, 낮은 로열티와 합리적인 프랜차이즈 계약 등으로 유명하다. 이 호텔은 다양한 운영콘텐츠를 통해 투자자들의 수익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지난달 미국호텔협회(AHLA) 교육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차별화된 호텔매니지먼트 및 호텔교육프로그램 등을 도입했으며, 제주 ‘더 호텔 카지노’ 등 카지노 업체들과 객실공급 협약을 비롯해 국내 유수 기업체들과 임직원 복지여행 및 출장 프로그램을 통한 객실공급 계약도 확보해 두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앞으로 국내 대표 호텔예약 사이트 및 여행업체들과의 연간 객실공급 마케팅제휴도 계획돼 있어, 사업 안정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갖춘 제주 대표 브랜드호텔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오는 14일, 서울 강남역 인근에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본격 분양을 시작할 예정이며, 개장 후 1년간 11%의 확정수익을 지급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포토] 中테니스 여왕 리나, 눈길끄는 ‘각선미’

    [포토] 中테니스 여왕 리나, 눈길끄는 ‘각선미’

    1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언웰스 테니스가든에서 열린 BNP 파리바 오픈 테니스 대회 여자단식 경기에서 중국의 리나가 알렉산드라 워즈니악(캐나다)와 경기를 펼치고 있다. ⓒ AFPBBNews=News1
  • 실속 내 집 마련, 초록빛 지상 낙원 ‘테라스하우스’ 누려라

    실속 내 집 마련, 초록빛 지상 낙원 ‘테라스하우스’ 누려라

    봄 이사철을 맞아 한숨 쉬는 이들이 늘고 있다. 고삐 풀린 전셋값 상승세에 집주인은 전세금을 올린 상황에서 전세매물을 구하는 것도 하늘의 별 따기만큼 어렵다. 부동산전문가는 “최근 전셋값이 천정부지로 뛰면서 세입자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며 “대출금과 전세보증금을 합한 것이 집값보다 비싼 이른바 깡통전세까지도 늘어나면서 임차인들이 보증금을 제대로 돌려받지 못하는 피해사례가 속출하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반사이익을 누리는 것은 수도권 아파트들이다. 서울 지역 전셋값 수준으로 새 집 장만이 가능한 데다 최근 주거트렌드인 ‘힐링’과 ‘친환경’이라는 측면에서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전세수요의 매수전환 움직임이 가속화되면서 서울지역에서 인근 수도권 지역으로 유입되는 인구가 늘어나는 추세다. 서울지역에 비해 가격 부담이 덜하고 교통여건까지 편리한 이른바 알짜 미분양 단지들이 속속 팔려나가면서 일대 부동산시장이 호황을 누리는 상황이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최근 친환경 주거지로 떠오른 남양주시에서는 ‘호평파라곤’ 테라스 하우스가 주목을 받고 있다. 배산임수 명당인 남양주 호평동 천마산 자락에 자리를 잡은 이 아파트는 지하 3층 지상 15~20층, 25개 동, 전용면적 84~281㎡형으로 1275가구의 유럽형 대단지로 설계됐다. 가장 먼저 시선을 사로 잡는 것은 대규모 녹지다. 슬로 시티(Slow city)를 표방하는 남양주의 대표적인 명산 천마산이 호평 파라곤을 초록빛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는 이 단지의 실제 녹지비율은 무려 48%에 이른다. 여기에 단지 곳곳에 주변 자연지형들과 조화를 이루는 현대적 감각의 조경시설들이 배치됐으며, 주차시설도 모두 지하로 배치해 지상을 공원화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기대할 수 있다. 탁월한 교통망도 강점으로 꼽힌다. 경춘선복선전철 호평평내역을 이용하면 서울 지하철 7호선 상봉역까지 20분대에 도달 가능하며, 또한 수서~호평 간 도시고속도로로 서울 강남과 강북으로 이동할 수 있다. 경춘고속도로, 호평 IC 등 교통 기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분양관계자는 “강남권 진입이 30분대로 서울 접근성이 탁월하고, 친환경적인 입지조건과 대형 커뮤니티시설 등을 갖춰 실속형 아파트를 찾는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며 “착한 분양가의 실속 내 집 마련 기회로 주목되면서 현재 일부 대형 평형대 잔여물량만이 남은 상황”이라고 전했다. 한편 남양주 호평파라곤은 84㎡형 258가구, 115㎡형 150가구, 127㎡형 118가구, 159㎡형 364가구, 182㎡형 330가구와 테라스하우스 225㎡형 15가구, 281㎡형 40가구로 구성돼 있다. 분양문의: 031-590-73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2014 스포츠스태킹 월드 챔피언십 대표 선수 3차 선발전 개최

    2014 스포츠스태킹 월드 챔피언십 대표 선수 3차 선발전 개최

    (사)대한스포츠스태킹협회(회장 이문용, www.wssakorea.or.kr)는 오는 22일 전주대학교 체육관에서 ‘2014 스포츠스태킹 월드 챔피언십’ 대표 선수 3차 선발전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대한스포츠스태킹협회가 주최하고 스피드스택스 코리아와 전주대학교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초청 선수(INVITATION) 토너먼트 형식으로 열리며, 개인경기와 단체경기 각 3종목씩 총 6종목에 걸쳐 진행된다. 월드 챔피언십 대표 선수 3차 선발전은 오전에 진행되는 오픈토너먼트 참가자 중 결선 진출자들에 한해 참가할 수 있다. 이번 경기에서 우수한 성적을 낸 선수 또는 팀은 내달 25일부터 27일까지 전주에서 열리는 2014 스포츠스태킹 월드 챔피언십에 우리나라를 대표하여 연령별 리그에 참가할 자격을 얻게 된다. 2014 스포츠스태킹 월드 챔피언십은 세계 47개국의 스태커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국제경기로 각 국가를 대표하는 350여명의 스태커들이 경기에 참여할 예정이다. 스포츠스태킹(SPORT STACKING)은 12개의 스피드스택스 컵을 다양한 방법으로 쌓고 내리면서 집중력과 순발력을 기르는 기술과 스피드의 스포츠 경기다. 양손을 사용하기 때문에 좌뇌 우뇌 발달은 물론 집중력, 순발력 향상에 도움을 줘 최근 국민생활 스포츠로서 그 인기를 더해가고 있으며 2013년 개정된 중학교 체육 교과서에도 소개된 바 있다. 한편, (사)대한스포츠스태킹협회는 WSSA(World Sport Stacking Association)의 한국지부로서 국내 스포츠 스태킹의 보급 및 확산 그리고 표준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비영리 기관이다. 세계 스포츠 스태킹의 규칙과 규정을 준수한 관련 대회를 개최해 대한민국 스포츠 스태킹 공식 기록을 인가하고 있으며, 각 지역별 아카데미를 지원해 코치 교육과 스태커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사)대한스포츠스태킹협회 홈페이지 또는 전화(02-532-8840)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女교사, 15세 제자와 성관계 적발 “정말 사랑했는데…”

    女교사, 15세 제자와 성관계 적발 “정말 사랑했는데…”

    28세 여교사가 자신이 가르치는 15세 남학생과 성관계를 맺었다가 경찰에 체포됐다. 영국 일간지 데일메일의 12일자 보도에 따르면 이 여교사는 평소 남학생과 성적인 내용을 포함한 문자메시지와 동영상, 사진 등을 주고받았으며, 결국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고 말았다. 두 사람은 여교사의 집에서 관계를 맺었으며, 당시 그녀는 ‘소년에게 마음을 뺏겨’ 이 같은 행동을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건은 해당 남학생의 부모가 음란한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발견한 뒤 경찰에 신고하면서 세상에 드러났다. 여교사의 변호사는 “그녀가 제자에게 진심으로 깊은 마음을 품고 있었다. 지금은 자신의 행동이 부끄럽다고 여기며 반성하고 있다”고 항변했다. 사건을 맡은 현지 법원 측은 “소년 역시 호기심으로 즐기기 위해 관계를 맺은 것은 인정되나, 위험한 생각을 가진 어른들로부터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서라도 이번 사건에 대한 처벌은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또 “여교사가 한 소년의 인생을 타락시켰다.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로서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을 했다”며 여교사에게 징역 2년과 ‘성 범죄자 리스트’에 10년간 이름을 공개하라고 선고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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