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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레이보이 모델 ‘엉덩이 티샷 소송’ 사연 보니

    플레이보이 모델 ‘엉덩이 티샷 소송’ 사연 보니

    미국 성인잡지 ‘플레이보이’ 소속 엘리자베스 딕스(Elizabeth Dickson, 28)가 골프장에서 2년 전 격은 굴욕 사건에 대해 회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 같은 내용은 영국 매체 ‘미러’와 ‘데일리메일’ 등 외신들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딕스 골프장 사건’은 2012년 3월 30일,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인더스트리 힐스 골프클럽’에서 플레이보이 주최로 열린 행사도중 발생했다. 딕은 이 때문에 심각한 육체적 정신적 외상과 고통을 받았다며 회사를 상대로 50만 달러(한화 5억5000만원) 이상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외신들은 소송 내용과 함께 당시 촬영된 48초 분량의 영상도 공개했다. 영상을 보면 딕슨은 골프장 잔디위에 엉덩이를 약간 노출한 상태로 엎드려 있고, 그녀의 엉덩이엔 골프공이 티에 올려져 있다. 잠시 후 한 남성이 드라이버를 힘차게 휘두른다. 문제는 남성이 스윙을 하면서 드라이버 헤드가 골프공 보다 엉덩이를 먼저 강하게 타격한 것. 이른바 ‘뒷땅’성 스윙을 한 것이다. 딕은 이일로 인해 엉덩이에 심각한 외상을 입었으며, 그 중 일부는 평생 남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육체적인 손상뿐 아니라 정신적인 충격에 대한 보상을 요구하는 것이라고 이번 소송에 대한 이유를 밝혔다. 사진·영상=Splash News, TMZ.co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중국의 손연재? ‘청순미모’ 中 리듬체조 선수 화제

    중국의 손연재? ‘청순미모’ 中 리듬체조 선수 화제

    최근 중국서 열린 한 공익행사에 등장한 리듬체조 선수가 ‘반짝 스타’로 등극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현지시간으로 16일 베이징 올림픽경기장에서 열린 이 행사에는 2008베이징올림픽 체조 동메달리스트인 양이린과 차기 올림픽을 노리는 리듬체조 선수 장더우더우(张豆豆) 등 많은 유명인이 참석했다. 양이린은 베이징올림픽 당시 체조부문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중국의 허커신과 함께 나이 논란이 일었던 선수로, 중국 내에서 유명한 스포츠스타 중 한명이다. 하지만 이날 행사에서 주목받은 사람은 양이린이 아닌 후배 장더우더우. 산시성 출신의 장더우더우는 리듬체조부문에서 꾸준히 활동해왔다. 2009년 열린 전국체조선수권대회에서 종합 5위를 차지한 바 있지만 특별히 주목을 받지는 못했다. 하지만 이번 행사에서는 선배인 양이린보다 훨씬 더 많은 카메라 플래시 세례를 받아 또 한명의 스포츠 스타 탄생을 예고했다. 청초한 외모와 맑은 웃음이 매력적인 그녀는 내내 자신의 자리에서 떠나지 않았으며, 특별한 언행 없이 행사를 마쳤지만, 현장에 있던 기자들이 먼저 그녀에게 ‘반응’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 언론은 “기자들마저도 그녀에게 ‘여신’이라는 칭호를 붙여줄 만큼 아름다운 외모를 가졌다”라며 “심지어 선배이자 동메달리스트인 양이린을 훌쩍 뛰어넘는 관심을 받았다”고 전해 인기를 실감케 했다. 네티즌 역시 “드디어 중국에도 ‘미녀 체조선수’가 등장했다”며 뜨거운 관심을 보내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아키클래식, 런닝화 ‘베르누’ 출시 전 예약 할인판매 실시

    아키클래식, 런닝화 ‘베르누’ 출시 전 예약 할인판매 실시

    운동화 SPA 브랜드 ‘아키클래식’은 오는 20일 신모델 런닝화 ‘베르누’(VRENU)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되는 베르누는 ‘스카치 라이트’를 테마로 한 제품으로 어두운 곳에서 빛을 받으면 반사되는 스카치 라이트 원단을 측면에 넓게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스카치 라이트는 런닝 시 안전사고예방에도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베르누는 아키클래식에서 자체 개발한 신골(신발을 만드는 틀)로 설계 및 제작돼 발을 편안하게 감싸는 듯한 착화감을 자랑한다. 또 국내산 소가죽을 사용해 한 단계 높은 퀄리티를 느껴볼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아키클래식은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예약 할인판매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예약판매 할인 이벤트에서는 정가 4만3천원의 베르누를 3만9천8백원의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는 한편 무료배송 혜택까지 함께 제공한다. 예약주문 제품은 19일 일괄 발송될 예정이라고. 베르누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 및 구입 문의는 아키클래식 공식홈페이지(www.akiii.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운동화 브랜드에 SPA 개념을 처음 도입한 아키클래식은 합리적인 가격대와 트랜디한 디자인의 제품을 선보이며 고객 만족도를 높여온 브랜드다. 포털사이트 네이버의 실시간 쇼핑 검색어 순위 운동화 카테고리 부문 7위에 오르는 등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플레이보이 모델,‘내 엉덩이에 티샷’? 5억원 소송 제기

    플레이보이 모델,‘내 엉덩이에 티샷’? 5억원 소송 제기

    미국 성인잡지 ‘플레이보이’ 소속 엘리자베스 딕스(Elizabeth Dickson, 28)가 골프장에서 2년 전 격은 굴욕 사건에 대해 회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 같은 내용은 영국 매체 ‘미러’와 ‘데일리메일’ 등 외신들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딕스 골프장 사건’은 2012년 3월 30일,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인더스트리 힐스 골프클럽’에서 플레이보이 주최로 열린 행사도중 발생했다. 딕은 이 때문에 심각한 육체적 정신적 외상과 고통을 받았다며 회사를 상대로 50만 달러(한화 5억5000만원) 이상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외신들은 소송 내용과 함께 당시 촬영된 48초 분량의 영상도 공개했다. 영상을 보면 딕슨은 골프장 잔디위에 엉덩이를 약간 노출한 상태로 엎드려 있고, 그녀의 엉덩이엔 골프공이 티에 올려져 있다. 잠시 후 한 남성이 드라이버를 힘차게 휘두른다. 문제는 남성이 스윙을 하면서 드라이버 헤드가 골프공 보다 엉덩이를 먼저 강하게 타격한 것. 이른바 ‘뒷땅’성 스윙을 한 것이다. 딕은 이일로 인해 엉덩이에 심각한 외상을 입었으며, 그 중 일부는 평생 남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육체적인 손상뿐 아니라 정신적인 충격에 대한 보상을 요구하는 것이라고 이번 소송에 대한 이유를 밝혔다. 사진·영상=Splash News, TMZ.co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참 좋은 시절’ 김지호, ‘상큼 훈훈’ 봄맞이 스타일

    ‘참 좋은 시절’ 김지호, ‘상큼 훈훈’ 봄맞이 스타일

    ‘미시 퀸’ 김지호의 ‘상큼 훈훈 룩’이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KBS2 ‘참 좋은 시절’에서 7세 지능을 가진 비운의 여인 동옥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는 김지호는 극이 전개될수록 계절에 맞춰 따뜻한 봄기운이 느껴지는 소녀풍 미시 스타일을 굳혀가는 중이다. 16일 방송된 ‘참 좋은 시절’ 8회에서는 동옥의 따뜻한 마음씨를 보여주는 훈훈한 에피소드가 방송됐다. 물건을 흘리며 지나가는 사람을 본 동옥은 이를 그냥 지나치지 않고 불러 세우며 주워 가라고 이른다. 이어 고마워하는 그에게 “금전적인 대가는 받을 수 없고 고맙다고 말하기만 하면 된다”며 비단결 같은 마음씨를 보여줬다. 동옥의 훈훈한 마음 씀씀이처럼 이날 김지호의 스타일은 상큼하면서도 따뜻해 보이는 봄맞이 패션이었다. 김지호는 조아맘 차이나 셔링 롱 남방 속에 레이스가 돋보이는 원피스를 레이어드한 후, 조아맘 테리아 니트 조끼를 걸쳐 따뜻함을 더해줬다. 데님 컬러는 차갑고 세련된 느낌이지만, 이 위에 아이보리 컬러 조끼를 걸치자 소녀 스타일의 세련된 룩으로 변신할 수 있었다. 어디에나 매치하기 쉬운 니트 조끼나 카디건은 옷 입기 애매한 3월 중순부터 가장 입기 좋은 아이템이다. 파카나 코트는 벗어 던지고, 가벼운 원피스나 티셔츠 위에 니트 아이템을 걸치면 따뜻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스타일이 완성된다. 사진=KBS2 ‘참 좋은 시절’ 방송 캡처, 조아맘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타이타닉’처럼…명연기 펼치는 ‘카멜레온 커플’

    ‘타이타닉’처럼…명연기 펼치는 ‘카멜레온 커플’

    1912년 일어난 ‘타이타닉 호’ 침몰 참사를 각색한 영화 ‘타이타닉’(제임스 카메론 감독 작품)은 지난 1997년 개봉해 전 세계 박스오피스 신기록을 세우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수많은 명장면이 존재하지만 그중 유난히 관객 기억 속에 남아있는 장면이 있다면 뱃머리에서 대서양을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잭(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과 로즈(케이트 윈슬렛)의 모습일 것이다. 수많은 연인들이 각종 여객선, 고무보트, 심지어 뗏목(?)위에서 이를 재현해왔지만 만일 파충류가 이런 모습을 보여준다면 어떨까?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한 카멜레온 커플이 재현한 타이타닉 포즈 사진을 16일(현지시간) 게재했다. 사진 속 카멜레온 커플은 나뭇가지위에서 서로를 꼭 붙잡고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앞에 있는 카멜레온은 황홀한(?) 표정을 짓고 있고 뒤에 있는 다른 카멜레온은 로맨틱한 눈길로 앞을 지긋이 바라보고 있다. 영락없는 연인의 모습인데 아마 앞 쪽이 ‘로즈’일 것이고 뒤는 ‘잭’일 것이다. 촬영자는 사진작가 카차 젠트슈라다. 그녀는 독일 베를린의 친구 집에서 애완용으로 기르던 이 카멜레온들을 관찰하다 우연히 해당 장면을 렌즈에 담게 됐다. 평소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팬이었던 그녀는 이 포즈를 보자마자 타이타닉의 한 장면을 떠올렸다고. 한편 카멜레온(Chameleon)은 파충강 뱀목에 속하는 동물로 몸빛깔을 자유롭게 바꾸고 긴 혀로 먹이를 잡아먹는 것이 특징이다. 평균 몸길이는 20~30㎝며 아시아·아프리카·마다가스카르 지역에 분포 한다. 사진=Caters News Agency/20th Century Fox/데일리메일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제주 호텔 중 해변 최단거리 ‘제주 스위트리젠시호텔’ 분양

    제주 호텔 중 해변 최단거리 ‘제주 스위트리젠시호텔’ 분양

    지난해 제주도에서 도내 관광객이 가장 많이 찾은 해수욕장 중 하나는 함덕해수욕장이다. 이곳은 고운 백사장과 얕은 바다 속 패사층이 만들어내는 푸른빛 바다가 어우러져 제주도에서도 손꼽히는 유명휴양지다. 제주시에서 14㎞ 동쪽에 위치해 있고 시내버스도 자주 운행되어 관광객뿐 아니라 제주도민도 즐겨 찾는다. 또 경사도가 5° 정도로 아무리 걸어 들어가도 어른 허리에도 미치지 않을 만큼 수심이 얕아 가족 단위 피서객이 즐기기에 적당하다. 검은 현무암과 아치형 다리, 바다로 이어지는 산책 데크까지 갖추어져 있어 제주의 푸른 바다를 관망하기에도 그만이다. 이 같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함덕해수욕장 바로 앞에 부동산 신탁 전문사인 한국자산신탁은 국내 최고의 호텔경영 및 운영 전문기업인 라미드 그룹과 손잡고 수익형 부동산인 ‘제주 스위트리젠시호텔’을 분양하고 있다. 제주 스위트리젠시호텔은 수익 확정형 투자상품으로 지하 2층~지상 8층, 전용면적 25~58㎡ 총 293실 규모다. 분양가는 3.3㎡당 900만원대로 제주도 내 여타 상품 대비 저렴하게 공급된다. 실별 공급가격 1억4000만원대의 우수한 가격경쟁력을 바탕으로 투자자의 관심을 끌고 있다. 운영사인 ㈜제주라미드호텔은 실투자금 대비 11%의 확정수익을 5년간 보장할 계획이다. 제주도내 다른 수익형 호텔들이 대부분 보장기간을 1년으로 하는 것에 비하면 파격적인 조건이다. 또한 운영사측은 준공 후 1년간 대출이자 4.5%를 별도로 지원하고, 라미드그룹 소유의 호텔 및 골프장 등의 시설을 이용할 경우 할인 및 부킹 혜택 등 라마다서울 호텔의 회원에 준하는 대우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사단법인 한국호텔전문경영인협회와 국내외 관광객 유치 및 마케팅, 업무종사자 교육 등의 ‘운영지원 및 경영컨설팅 업무제휴협약’을 체결해 최고의 호텔을 운영하기 위한 다각적인 준비도 병행하고 있다. 또한 중앙일보 조인스랜드와 국내외 네트워크를 활용한 여행사 업무협약 지원, 호텔 운영지원을 위한 호텔 리조트 협약 지원, 광고 홍보 지원 및 컨설팅을 내용으로 하는 ‘광고홍보컨설팅 및 운영지원 협약’을 맺어 다각도의 안정적인 운영시스템 구축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분양관계자는 ‘제주도 내 대부분의 수익형 호텔들이 브랜드만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사용하고 운영은 사업시행 측에서 직접 하는 것에 비하면 운영 안정성이 높게 평가 된다”며 “2015년 상반기로 예정된 준공시기도 빨라 투자자 입장에서는 조기에 운영수익이 생기는 장점이 있다’고 밝혔다. 라미드 그룹은 세계적 호텔브랜드인 라마다와 제휴하여 라마다 서울 호텔, 라마다 송도 호텔 및 이천 미란다 호텔, 남양주CC, 엠스클럽 의성 등의 호텔과 골프클럽을 보유하고 직접 운영 중이다. 또한 호텔전문직업학교 운영을 통해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배치함으로서 최고의 서비스가 보장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라미드 그룹은 국내 유수의 호텔&레저 그룹으로 30년의 운영노하우를 바탕으로 제주 스위트리젠시를 직접 운영해 안전성 및 전문성을 높일 계획이다. 현재 공사가 진행중인 제주 스위트리젠시호텔 현장은 일주동로를 이용 제주 시내와 제주국제공항을 20분 이내에 이용할 수 있으며, 바다 조망뿐만 아니라 타입에 따라 한라산 조망도 가능한 최적의 입지라는 평가다. 준공은 2015년 5월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지하철 2호선 삼성역 5번출구 현대백화점 방향 100m 앞에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스페인 경찰, 시위 중 ‘헐벗은’ 스트립걸 동원

    스페인 경찰, 시위 중 ‘헐벗은’ 스트립걸 동원

    스페인 경찰들이 열악한 처우개선을 요구하는 단체 시위 중 스트립걸을 동원해 화제에 올랐다. 지난 14일(현지시간) 스페인 발렌시아 시청 앞에서 이색적인 피켓 시위가 벌여졌다. 이날 시위의 주인공은 다름아닌 약 200명의 발렌시아 경찰들로 이들은 열악한 무기와 장비의 교체를 시 측에 강력히 요구하고 나섰다. 한 경찰은 “출동할 차량이 부족한 것은 물론 총과 방탄조끼는 30년을 넘게 썼다” 면서 “유니폼도 낡아서 더이상 입기 힘들다”고 토로했다. 이날 경찰의 시위는 특히 미모의 스트립걸들이 나서며 절정에 올랐다. 이들은 지역 내 스트립 무대에 오르는 무희들로 경찰 노조 티셔츠와 속옷만 입고 등장해 시민들과 언론의 주목을 한몸에 받았다. 한마디로 ‘헐벗은’ 여자들을 동원해 경찰의 ‘헐벗은 장비’를 개탄한 셈.      발렌시아 경찰 노조 측은 “최근 장비 부족과 노후화로 벌어진 사고로 4명의 경찰이 중경상을 입었다” 면서 “주어진 임무를 원활히 수행하기 위해 대폭적인 시 지원이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미모 女교사, 방과 후 교실에 남아 남학생과…

    미모 女교사, 방과 후 교실에 남아 남학생과…

    제자와 교실에서 성관계를 가진 ‘몹쓸’ 여교사가 경찰에 붙잡혔다. 최근 미국 펜실베이니아주(州) 컴벌랜드 카운티 경찰은 지역 내 고등학교 영어교사인 에빌리 네스빗(31)을 교실 내에서 제자와 성관계를 가진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학부모와 동료 교사들을 경악케 만든 이 사건은 에밀리 교사의 18세 제자에 대한 빗나간 욕망이 발단이 됐다. 컴벌랜드 카운티 검찰에 따르면 에밀리 교사는 수차례 음란한 사진과 문자를 제자에게 보내 구애를 했으며 결국 방과 후 교실에서 자신의 ‘욕심’을 채운 것으로 드러났다. 이같은 사실은 학생의 휴대전화에 고스란히 기록으로 남아 경찰에 제출됐으며 결국 에밀리 교사는 체포됐으나 현재는 보석금을 내고 석방된 상태다. 문제는 에밀리 교사 처벌에 대한 법 적용 여부다. 피해자인 18세 제자가 미성년자가 아니며 성관계에 동의했다는 점 때문에 향후 치열한 법리 논쟁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검찰 측은 그러나 “사건이 청소년 보호시설인 ‘교실’에서 일어났으며 에밀리 교사가 자신의 지위를 이용한 성폭력에 해당된다” 면서 “모든 혐의가 적용되면 최대 7년형을 받게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영화 ‘타이타닉’처럼…로맨틱한 ‘카멜레온 커플’ 포착

    영화 ‘타이타닉’처럼…로맨틱한 ‘카멜레온 커플’ 포착

    1912년 일어난 ‘타이타닉 호’ 침몰 참사를 각색한 영화 ‘타이타닉’(제임스 카메론 감독 작품)은 지난 1997년 개봉해 전 세계 박스오피스 신기록을 세우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수많은 명장면이 존재하지만 그중 유난히 관객 기억 속에 남아있는 장면이 있다면 뱃머리에서 대서양을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잭(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과 로즈(케이트 윈슬렛)의 모습일 것이다. 수많은 연인들이 각종 여객선, 고무보트, 심지어 뗏목(?)위에서 이를 재현해왔지만 만일 파충류가 이런 모습을 보여준다면 어떨까?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한 카멜레온 커플이 재현한 타이타닉 포즈 사진을 16일(현지시간) 게재했다. 사진 속 카멜레온 커플은 나뭇가지위에서 서로를 꼭 붙잡고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앞에 있는 카멜레온은 황홀한(?) 표정을 짓고 있고 뒤에 있는 다른 카멜레온은 로맨틱한 눈길로 앞을 지긋이 바라보고 있다. 영락없는 연인의 모습인데 아마 앞 쪽이 ‘로즈’일 것이고 뒤는 ‘잭’일 것이다. 촬영자는 사진작가 카차 젠트슈라다. 그녀는 독일 베를린의 친구 집에서 애완용으로 기르던 이 카멜레온들을 관찰하다 우연히 해당 장면을 렌즈에 담게 됐다. 평소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팬이었던 그녀는 이 포즈를 보자마자 타이타닉의 한 장면을 떠올렸다고. 한편 카멜레온(Chameleon)은 파충강 뱀목에 속하는 동물로 몸빛깔을 자유롭게 바꾸고 긴 혀로 먹이를 잡아먹는 것이 특징이다. 평균 몸길이는 20~30㎝며 아시아·아프리카·마다가스카르 지역에 분포 한다. 사진=Caters News Agency/20th Century Fox/데일리메일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한성아이디 디자인스쿨, 인테리어 디자인 봄학기 교육생 모집

    한성아이디 디자인스쿨, 인테리어 디자인 봄학기 교육생 모집

    토탈 인테리어 컨설팅 전문기업 한성아이디 디자인그룹의 체험형 인테리어 현장실무자 양성 교육기관 ‘한성아이디 디자인스쿨’이 2014년 봄학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한성아이디 디자인스쿨은 인테리어 기초이론과 PC를 활용한 캐드만을 배우던 기존의 인테리어 교육을 탈피하여 한성아이디의 20년 인테리어 컨설팅 사업 노하우를 그대로 접목한 실무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 교육과정 중 시공 현장에 방문해 리노베이션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자재시장 조사, 가구공장 현장교육 등을 함께 진행하여 실무 감각을 키울 수 있도록 생동감 있는 산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교육 과정은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방송과 잡지 등 여러 매체에도 소개된 스타일리스트들이 팀을 이루어 과목별 강사로 나서며 현장의 일대일 멘토로서 인테리어 실무 노하우를 직접 전수해 주는 것이 장점이다. 특히 실무 전문가 과정은 생생한 인테리어 현장실무 현장에 직접 배치돼 실제근무와 똑같은 수업방식으로 운영, 한성아이디 디자인그룹의 남천희 대표, 박서지 디자인 총괄이사, 오병규 시공 총괄이사가 직접 참여하여 한성아이디의 집약된 실무 노하우를 생생하게 전달받을 수 있도록 했다. 우수한 성적으로 수료한 교육생에게는 한성아이디 본사를 비롯한 각 지점, 계열 브랜드뿐만 아니라 유수의 인테리어 기업으로의 취업 추천과 창업의 기회도 제공한다. 이번 봄학기 과정은 ▲오는 24일 개강해 2개월 동안 진행되는 ‘가구스타일링 심화과정’ ▲내달 15일 개강하는 5개월 과정인 ‘정규기초 과정 22기’와 4개월 과정인 ‘실무전문가 과정 15기’ ▲ 내달 22일 개강해 2.5개월간 진행되는 ‘국비지원 과정 12기’ 등이 준비돼 있다. 한성아이디 디자인스쿨의 2014년 봄학기 교육과정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hansungidschool.com) 및 전화(02-577-5466)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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