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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우내안애’ 3차, 1순위 마감…양산신도시 1순위 최고 경쟁률 기록

    ‘양우내안애’ 3차, 1순위 마감…양산신도시 1순위 최고 경쟁률 기록

    양우건설의 ‘양우내안애 3차’가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1순위를 마감했다. 이런 인기에 힘입어 벌써부터 양우내안애 5차 분양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모델하우스 개관 첫 3일간 4만여 명의 관람객들이 몰리며 단기 완판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던 양우내안애 3차(308세대)는 당해지역에서만 802명이 몰리면서 당해지역 2.6대1로 1순위에서 마감했다. 기타지역 222명까지 합하면 총 1,024명이 1순위 청약을 한 것으로, 이는 양산신도시 1순위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양우건설 관계자에 따르면 청약 당일인 지난달 28일 오전부터 3차 청약과 5차 분양문의가 줄을 이었다. 전화 집계가 안될 정도로 문의전화가 쇄도 했으며 5차도 5-bay 구조인지 확인하는 문의도 많았다. 양우건설 관계자는 “방문객 수로 짐작은 했지만, 85m² 초과 평형에 신청할 수 있는 청약통장이 많지 않아 기타지역에서 1순위 마감을 예상했다”며 “당해지역에서 1순위 마감한 것은 양산신도시 최초로 선보이는 5-bay 평면이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결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제 소비자의 관심은 자연스럽게 5차로 이어지고 있다. 청약일 이후 방문객의 발걸음이 뜸해지는 다른 견본주택 분위기와는 달리, 청약일 이후 주말에만 1만명에 가까운 방문객이 다녀간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특히 양우내안애 3차에서 양산신도시에 공급된 많은 아파트 단지 중 최초라는 수식어를 붙이며 새롭게 등장한 5-bay 평면이 5차에서도 이어져 그 인기는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낙동강 첫 자리에 위치할 양우내안애 5차는 현재 9월 개관을 목표로 견본주택 2층에 준비하고 있다. 인근 공인중개사는 “주변 지인들 사이에서 양우내안애 3차에 이어 5차도 조기에 완판될 것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다”며 “양우의 상품력에 가격경쟁력이 더해져 지역 수요자들 사이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양우내안애 3차 견본주택은 청약 이후에도 계속 개관한다. 견본주택은 남양산역 1번 출구에 마련돼 있다. 분양문의: 1599-52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화보]=프랑스 출신 플레이보이 모델 자노티, “자신에게 매료돼...마치 스마트폰 광고처럼...”

    [화보]=프랑스 출신 플레이보이 모델 자노티, “자신에게 매료돼...마치 스마트폰 광고처럼...”

    스마트폰 사랑일까. 프랑스 모델이자 잡지 플레이보이 모델인 아나이스 자노티(Anais Zanotti·29)가 1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마이애미 해변에서 한가로이 휴식을 취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 닷컴에 따르면 자노티는 이날 선탠 로션을 마르고 물에 들어가 놀다가 나와 일광욕을 즐겼다. 섹시한 몸매가 그대로 드러났다. 그러면서도 스마트폰을 놓지 않았다. 스플레시 닷컴이 공개한 자노티의 사진에는 셀피를 찍거나 전화 통화하는 모습들이 있다. 자노티는 남성잡지 MAXIM, FHM, GQ를 비롯해 30여개 잡지에서 활동하고 있다. 자노티는 지난해 12월 23일 마이애미 해변에서 상의 비키니를 입지 않고 티셔츠만 걸친 채 물속에 들어가 가슴 윤곽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바람에 파파라치의 표적이 된 적이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WHO “에볼리 사망 1,900명 넘어...나이지리아 남동부도 감염”

    WHO “에볼리 사망 1,900명 넘어...나이지리아 남동부도 감염”

    에볼라 바이러스로 인한 사망자가 총 1천900명을 넘어선 가운데, 세계보건기구(WHO)는 4일(현지시간) 나이지리아 남동부 유전도시 포트하코트에서 사망자 1명을 포함해 3명의 에볼라 감염자가 확인됐고 추가 감염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는 현지 보고를 받고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한 긴급 대응에 나섰다. WHO는 이날 성명을 통해 이번에 에볼라 감염이 확인된 사람은 나이지리아에서 여섯 번째로 숨진 의사와 그의 부인, 숨진 의사와 같은 병동에 있던 환자이며 이 병원 다른 의료진들의 추가 감염 여부도 조사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WHO는 특히 이번에 숨진 의사는 그동안 나이지리아의 유일한 에볼라 감염지역이었던 라고스에서 에볼라에 감염된 뒤 포트하코트로 온 환자를 치료하다 감염됐으며 숨지기 전까지 진료는 물론 교회 신도와 지역주민, 친척 등 수많은 사람과 접촉을 한 것으로 드러나 2차·3차 감염을 통해 에볼라가 라고스에서보다 더 확산할 우려가 있다고 설명했다. WHO는 나이지리아 보건당국과 200명 이상의 접촉자를 정밀히 조사하고 있으며 이 중 60명 정도는 감염 위험이 매우 큰 상태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에볼라 바이러스로 인한 사망자가 1주일도 되지 않은 사이에 약 400명이 늘어나 총 1천900명을 넘어섰다고 세계보건기구(WHO)가 발표했다. 마거릿 챈 WHO 사무총장은 3일(현지시간) 워싱턴에서 기자회견에서 이 같은 집계 결과를 발표하며 “강력한 국제사회의 대응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그는 에볼라의 확산 속도가 “통제하려는 노력을 앞서가고 있다”고도 말했다. 이날 현재 WHO가 발표한 에볼라 감염자는 약 3천500명이고, 이들은 서아프리카의 기니와 라이베리아, 나이지리아, 시에라리온에 분포해 있다. 챈 사무총장을 비롯한 WHO 고위 당국자들은 앞으로 6∼9개월 안에 에볼라를 진정시킬 수 있을 전망이라면서도, 국제사회가 더 적극적으로 나서야 에볼라 통제가 가능하다고 입을 모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하늘 향해 누운 25m ‘거대 토끼’ 눈길

    대만의 한 예술축제에 무려 25m에 달하는 ‘거대 토끼’가 등장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차이나데일리 등 현지 언론의 3일자 보도에 따르면 최근 대만의 타오위안 랜드 아트 페스티벌에는 네덜란드의 설치 예술가 프롤렌테인 호프만의 작품이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이 작품은 비바람에 강한 방수 종이 및 나무, 스티로폼 등으로 만든 대형 토끼로, 언덕에 기대 하늘을 바라보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호프만은 대형 고무오리인 ‘러버덕’으로 유명한 예술가이며, 이 대형토끼는 그가 새로 선보인 동물 예술작품으로 알려졌다. 만화 속에서나 등장할 법한 귀여운 외모와 엄청난 크기 덕분에 이 토끼는 축제 관람객들 사이에서 가장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호프만은 중국 신화에 등장하는 창어(嫦娥)라는 절세미인의 친구인 토끼를 본따 이를 만들었으며, 중국에서는 이 같은 배경을 고려해 이 토끼에 ‘옥토끼’라는 이름을 붙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에서는 이밖에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 등장하는 토끼와 매우 닮았다”, “거대한 토끼가 매우 인상적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관심을 입증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후방 렌즈삽입술의 대표주자, 아쿠아 ICL+

    후방 렌즈삽입술의 대표주자, 아쿠아 ICL+

    흔히 우리가 알고 있는 시력교정술로는 레이저로 각막절편을 만드는 라식수술, 각막 윗부분을 벗겨내서 시력을 교정하는 라섹수술이 있다. 이 외에도 각막을 건드리지 않고 특수렌즈를 눈 안에 삽입하여 근시, 난시를 교정하는 안내렌즈삽입술도 있다. 각막두께가 평균 수치(500~550㎛)보다 얇은 편이거나 시력이 매우 나빠 각막 절삭량이 많아지는 초고도근시일 경우에는 레이저 수술인 라식, 라섹이 불가능할 수 있다. 이때는 각막을 건드리지 않고 시력교정이 가능한 안내렌즈삽입술이 대안이 될 수 있다. 안내렌즈삽입술은 어떤 렌즈를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종류가 나눠진다. 더 큰 개념으로 본다면 렌즈가 눈 속 어느 위치에 삽입되느냐에 따라 구분할 수 있다. 홍채를 기준으로 홍채 앞에 삽입하면 전방렌즈, 홍채 뒤에 삽입하면 후방렌즈라 부른다. 전방렌즈의 종류로는 알티산과 알티플렉스가 있으며, 후방렌즈는 ICL, 토릭ICL, 아쿠아ICL 플러스가 있다. 전방렌즈의 경우 렌즈를 직접 홍채에 고정시키기 때문에 렌즈가 움직이지 않고 수정체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특징이 있다. 반면 후방렌즈는 홍채조직에 영향을 주지 않으며 렌즈가 겉으로 보이지 않는 점, 눈에 맞는 다양한 렌즈 사이즈를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후방렌즈의 경우 미용적인 걱정도 없고 사이즈 선택의 폭이 다양한 편이라 선호된다. 후방렌즈 중에서 최근 개발된 아쿠아ICL+는 홍채절개 과정이 생략되면서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아쿠아ICL+는 기존의 렌즈삽입술들과는 달리 렌즈 자체에 구멍이 뚫려 있어 홍채에 구멍을 뚫는 ‘홍채절개술’이란 과정을 거치지 않고도 렌즈삽입이 가능하다. 따라서 수술이 더욱 간편하고 편리해졌으며, 홍채절개술로 인한 부작용을 원천 차단할 수 있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서울밝은세상안과 이종호 대표원장은 “안내렌즈삽입술은 보통 라식, 라섹이 불가능한 경우에 하는 수술방법이다. UBM 초음파 생체현미경을 비롯한 사전 검사를 통해 적합여부를 확실하게 확인해야 한다”며 “특히 아쿠아ICL은 기존 렌즈삽입술의 단점이라 할 수 있는 홍채절개술을 극복한 수술로, 수술비용도 고가인데다 전문가의 뛰어난 실력이 요구되기 때문에 수술 전 이런 부분들을 잘 체크해봐야 한다”고 전했다. 한편 서울부산 밝은세상안과는 아쿠아ICL을 국내 최초로 도입한 곳으로, ICL World Best Center로 6년 연속 지정된 곳이다. 또 세계보건기구 WHO에서 인정한 JCI 인증제도를 국내 의원급 최초로 획득해 글로벌 수준의 안전성 관리체계를 준수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고장난 세탁기 작동되면서 갇혀 있던 5세 소녀 중상

    고장난 세탁기 작동되면서 갇혀 있던 5세 소녀 중상

    지난 2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텍사스 주(州) 패서디나의 한 세탁실 세탁기 안에서 5살 소녀가 갇힌 채 발견됐다고 3일 뉴욕데일리뉴스, USA투데이 등 외신들이 전했다. 발견 당시 아이는 빠르게 돌아가는 세탁기 안에 갇혀 있는 상태였으며 세탁기가 돌아간 지 수 분이 지나서야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아이가 세탁실 내부 세탁기 안으로 어떻게 들어갔으며 세탁기가 어떻게 작동하게 되었는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경찰은 사고가 일어나기 해당 세탁기가 고장나 있었다는 세탁실 고객들의 증언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에 있다. 한편 세탁기 안에 갇혀 있던 아이는 심각한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사진=KHOU, 영상=TomoNews US/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지니집, 추석맞이 ‘20% 할인 프로모션 코드’ 시행

    지니집, 추석맞이 ‘20% 할인 프로모션 코드’ 시행

    해외직구 전문업체 지니집에서 추석을 앞두고 업계 최초로 할인혜택 프로모션 코드를 선보인다. 그동안 국내 해외배송대행 업체에서 배송비 할인 쿠폰 등 다양한 종류의 쿠폰을 발행했던 적은 있지만, 프로모션 코드 형식으로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것은 처음이다. 프로모션 코드는 주로 해외 쇼핑몰에서 많이 사용하는 방식으로, 코드를 적용하는 방법도 간단하다. 별도의 다운로드 없이 배송신청 시, 코드 입력란에 해당 코드만 입력하면 자동으로 적용되어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지니집은 ‘고객감사 추석맞이 전 거점 20% 할인’(프로모션 코드: lovegeniezip)행사를 진행하며, 이외에도 9월은 물론 앞으로 다양한 프로모션 코드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에 지니집 관계자는 “프로모션 코드를 통해 해외 배송대행 서비스를 보다 저렴하게 이용할 수있는 만큼 평소 해외 직구 이용자뿐 아니라 해외 직구에 관심이 있는 소비자라면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니집은 ‘쉽고 빠른 배송대행’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배송대행 업체로, 9개국 11개 거점에서 배송대행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는 국내 배송대행 업체 중 최대 규모이다 할인 프로모션 코드 행사에 대해서는 지니집 홈페이지(www.geniezip.com)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佛대통령 전 동거녀 “올랑드 외도에 자살시도”

    佛대통령 전 동거녀 “올랑드 외도에 자살시도”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의 동거녀였던 발레리 트리에르바일레가 4일 발간된 회고록 ‘이젠 감사해요’에서 ‘비공식’ 영부인으로서의 생활과 지난 1월 올랑드의 외도 사실 폭로와 이후 결별 과정을 밝혔다고 르몽드 등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트리에르바일레는 이 회고록을 통해 올랑드의 외도 소식에 수면제를 먹고 자살을 시도했다는 숨겨진 얘기를 털어놓았다. 그녀는 회고록에서 올랑드와 여배우 쥘리 가예가 비밀리에 만나고 있다는 사실이 연예 주간지를 통해 폭로된 날을 회상했다. ”오늘 아침의 톱뉴스다. 더는 그 뉴스를 들을 수 없다. 나는 화장실로 가서 수면제가 담긴 비닐봉지를 찾았다. 올랑드가 따라와 내 손에서 봉지를 빼앗으려 해 방으로 뛰어갔다. 올랑드가 봉지를 잡고는 찢어버렸다. 수면제가 침대와 바닥으로 떨어졌고 나는 그것들을 여러 개 주워서 삼겼다” 지난 1월 연예 주간지 ‘클로저’는 올랑드 대통령이 몰래 대통령궁을 빠져나와 헬멧으로 얼굴을 가린 채 오토바이를 타고 가예를 만나러 아파트에 가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 충격으로 일주일 넘게 병원에 입원했으며 올랑드는 얼마 지나지 않아 18단어 분량의 짤막한 결별선언을 발표했다. 트리에르바일레는 일간지 르 파리지앵과의 인터뷰에서 “18개의 단어는 대통령 당선 이후 우리가 함께 보낸 시간으로 따지면 거의 한 달에 한 단어가 되는 셈”이라고 말하면서 “상처라기보다는 실망이 더욱 크다”고 술회했다. 트리에르바일레는 또 책에서 좌파인 사회당 소속의 올랑드 대통령이 사실은 가난한 사람을 싫어한다고도 주장했다. 그러면서 “그는 좌파 정치인이면서도 가난한 이들을 ‘힘없는 이들’이라고 (희화화해) 부르고는 자신의 유머에 큰 자부심을 보였다”고 했다. 트리에르바일레는 또 노동자 계층 출신인 자신의 부모에 대해 올랑드가 반감을 표하기도 했다고 적었다. 크리스마스를 맞아 자신의 부모와 저녁 식사를 하는 자리에서 올랑드가 “별로 좋은 분들은 아니시네”라고 말했다는 것이다. 시사주간지 ‘파리 마치’ 기자 출신인 트리에르바일레는 2000년대 중반 올랑드를 만났으며 당시 그의 동거녀였던 세골렌 루아얄의 눈을 피해 은밀하게 접촉했다. 올랑드는 4명의 자녀를 두었던 루아얄을 떠났다. 2012년 올랑드가 대통령이 되자 트리에르바일레는 결혼한 상태가 아니었지만 사실상 영부인 대접을 받았다. 이후 올랑드와 가예의 밀애가 공개되고 나서 9년간의 동거 생활을 청산하고 지난 1월 헤어졌다. 트리에르바일레는 이후 올랑드에게 “당신이 나를 파멸시킨 것처럼 나도 당신을 파멸시키겠다”는 문자를 보내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프랑스 정치 평론가들은 트리에르바일레가 회고록을 통해 올랑드 대통령에게 보복했다고 평가하면서 역대 대통령 중 최저인 10%대로 떨어진 올랑드의 지지율이 추가로 하락할 가능성이 커졌다고 예상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더나은세상 박지현 실장, 미국 국무부 IVLP 한국 대표로 참가

    더나은세상 박지현 실장, 미국 국무부 IVLP 한국 대표로 참가

    사단법인 더나은세상 박지현(국제협력단ㆍ사진) 실장이 미국 국무부의 ‘세계 차세대 지도자 프로그램(IVLPㆍInternational Visitors Leadership program)에 한국 대표로 공식 초청돼 참가한다. IVLP는 미국 국무부가 지난 70여 년 간 각국의 차세대 리더를 선정해 정치ㆍ경제ㆍ사회ㆍ교육ㆍ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이해를 증진하고 전문성을 교류하며 발전과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운영하는 프로그램(MRPㆍMulti-Regional Program)이다. 이에 따라 박 실장은 이달 14일부터 3주간 미국 워싱턴DC, 뉴욕 등을 방문해 ‘여성 지도자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 활성화’ 분야에서 24개국 대표들과 함께 정부 및 시민단체 등 주요기관 방문과 전문가 대담 등의 일정을 소화하게 된다. 이 프로그램의 참가자 선정은 각국 소재 미국 대사관이 추천하는 대상 중에 미 국무부가 최종 선정해 이뤄진다. 우리나라에선 김대중(1965년), 김영삼(1964년) 등 두 전직 대통령이 초청된 바 있고, 호주 첫 여성총리로 알려진 줄리아 길라드(2006년), 프랑스 전 대통령 사르코지(1985년) 등 많은 세계적 리더들이 이 프로그램을 거쳐 갔다. 주한 미국대사관은 박지현 실장이 그간 양국 간 민간 국제교류협력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보였고 특히 청소년교류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냈다고 판단해 미국 국무부에 추천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 실장은 “추천 대상에 올랐다는 소식을 듣고서도 최종 선발이 될 것이라고는 예상하지 못했는데 이렇게 기회가 주어져서 감사한 마음과 함께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3주간 각국의 차세대 리더들과 교류하며 많이 경험하고 배워서 국제교류, 여성 리더십 개발, 비영리단체 역량 개발 등의 분야에 더욱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박 실장은 (사)더나은세상에서 한ㆍ미 청소년교류 사업, 국제 워크캠프 프로그램, 해외봉사를 통한 청소년 글로벌교육 등을 담당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포토]=플레이보이 모델 아나이스 자노티, “저 정도 몸매면 셀피 자격 충분...”

    [포토]=플레이보이 모델 아나이스 자노티, “저 정도 몸매면 셀피 자격 충분...”

    프랑스 모델이자 미국 잡지 플레이보이 모델인 아나이스 자노티(Anais Zanotti·29)가 1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마이애미 해변에서 한가로이 자연을 즐겼다. 미국연예매체 스플래시 닷컴에 따르면 자노티는 이날 선탠 로션을 마르고 물 속에서 놀다가 셀피를 찍고, 전화 통화를 하기도 했다. 물론 늘씬하고 육감적인 몸매를 보란듯이 뽐냈다. 자노티는 남성잡지 MAXIM, FHM, GQ를 비롯해 30여개 잡지에서 활동하고 있다. 자노티는 지난해 12월 23일 마이애미 해변에서 상의 비키니를 입지 않고 티셔츠만 걸친 채 물속에 들어가 가슴이 그대로 드러나는 바람에 파파라치의 표적이 됐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FBI, 할리우드 스타들의 누드사진 유출사건, 본격 수사 나서, “실체 드러날까”

    FBI, 할리우드 스타들의 누드사진 유출사건, 본격 수사 나서, “실체 드러날까”

    미국 연방수사국(FBI)가 할리우드 배우와 가수, 모델 등 유명 스타들의 개인 누드사진 대량 해킹 사건에 대해 공식 수사에 나섰다. FBI 대변인 에이밀러는 2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스타들의 사진 등이 포함된 컴퓨터 자료의 불법적인 유출에 대해 알고 있다”면서 “현재 사건 해결에 나섰다”고 밝혔다. 또 “현 시점에서 더 이상의 구체적인 언급은 적절치 않다”고 강조했다. 앞서 해킹 당한 누드 사진이 인터넷에 유포돼 피해를 본 제니퍼 로렌스는 이와 관련, “명백한 사생활 침해다(This is a Flagrant Violation of Privacy). 수사 당국에 수사를 요청했으며, 유출한 사진의 유포자에 대해 법적 대응하겠다”고 공식적인 입장을 내놓은 터다. 또 제니퍼 로렌스와 케이트 업튼은 “유출된 사진이 맞다”고까지 인정한 상태다. 해커가 주장한 해킹 대상에는 빅토리아 저스티스, 메리 엘리자베스 원스티드, 아리아나 그란데, 커스틴 던스트, 테라사 팔머, 크리스틴 리터, 킴 카다시안, 리한나, 메리 케이트 올슨, 케이트 보스워스, 카라 델레바인, 레이디 실비, 레아 미셸, 브리 라르손, 베카 토빈, 제시카 브라운 파인들리, 호프 솔로, 맥칼라 말로니, 본 스타라호프스키 등이 포함돼 있다. 해킹 피해를 본 것으로 알려진 유명 스타들 중에는 해커의 주장이 “허위”라고 반박하기도 했다. 해킹을 당한 시스템인 ‘아이클라우드(iCloud)’를 운영하는 애플도 유출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 AFPBBNews=News1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카라 델레바인, 파격적인 전신 시스루에 드러난 ‘아찔한’ 가슴라인

    [포토] 카라 델레바인, 파격적인 전신 시스루에 드러난 ‘아찔한’ 가슴라인

    영국 런던 로열오페라하우스에서 열린 세계적인 남성잡지 GQ의 ‘GQ 올해의 남자 시상식(GQ Men of the Year Awards)’에 참석한 모델 카라 델레바인(Cara Delevigne)이 파격적인 시스루 드레스로 시선을 끌었다. 이날 카라 델레바인은 전신 시스루에 복부 부분만 가려진 특이한 디자인의 원피스를 입고 버건디 컬러의 립스틱을 발라 고혹적인 섹시미까지 느껴졌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종 캐슬&파밀리에’ 정부청사와 중심상업지구 인접한 입지로 시선집중

    ‘세종 캐슬&파밀리에’ 정부청사와 중심상업지구 인접한 입지로 시선집중

    세종시 최고 주거지역으로 꼽히는 세종시 2-2생활권에 올 하반기 대형 건설사의 대어급 브랜드타운이 공급될 전망이다. 세종시 2-2생활권의 세종의 최고의 입지로 그동안 실수요자들뿐만 아니라 투자자들이 높은 관심을 보였던 구역이다. 세종시 2-2생활권은 세종시 최대 상업지구와 맞닿은 위치에 이미 생활인프라 조성이 완료된 2-3생활권 첫마을과도 인접해 있다. 또한 세종시 최초로 특별설계구역으로 지정돼 다른 생활권과는 차별화된 도시 디자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러한 이유로 롯데건설과 신동아건설이 오는 9월 중순 세종시 2-2생활권 P1구역에 교육특화 아파트 ‘세종 캐슬&파밀리에’로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이 단지는 지하 2층 ~ 지상 29층 29개동, △전용 74㎡ 175가구 △전용 84㎡ 1,049가구(4개 타입) △전용 100㎡ 720가구(4개 타입) 등 총 1,944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상업•교육•교통 3박자 두루 갖춘 2-2생활권의 중심에 들어서는 대어급 브랜드 타운 ‘세종 캐슬&파밀리에’는 편리한 생활이 보장되는 특별한 입지, 2-2생활권 P1구역의 중심에 위치해 있다. 대형 브랜드로는 처음으로 2-2생활권에 분양을 한다는 점과 P4 구역 분양물량의 세 배에 가까운 1,944가구의 대규모 단지라는 점에서 실질적으로 2-2생활권의 분양척도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세종시 한솔동 P공인중개사는 “2-2생활권에서 처음 분양을 시작하는 금성백조 ‘세종 예미지’의 경우 지역건설업체라는 이미지가 강해 브랜드를 선호하는 수요자에겐 큰 메리트가 없을 것이다”라고 지적했다. 그는 또 “P2나 P3구역에서 P1구역의 뒤를 이어 분양을 준비하는 업체도 금성백조의 분양성패 보다는 P1의 분양성패를 더 중요한 가늠자로 활용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초•중•고가 단지와 인접해 있는 안전한 아파트 ‘세종 캐슬&파밀리에’는 교육여건이 우수하다. ‘세종 캐슬&파밀리에’는 단지 바로 앞에 초등학교 2곳과 고등학교 1곳 등 모두 3곳의 학교가 개교를 앞두고 있다. 또 중학교 2곳이 도보거리로 통학이 가능한 입지에 개교를 준비하고 있어 학부모들의 만족도가 높을 전망이다. 단지 내에는 아이들의 교육을 위한 다양한 커뮤니티(키즈룸•도서관)가 들어설 예정이며, 자녀들의 통학과 뛰어 노는 모습을 바로 옆에서 지켜볼 수 있는 ‘맘스존’을 설계했다. -다양한 확장과 수납특화로 공간 활용성을 높힌 실속형 평면 ‘세종 캐슬&파밀리에’는 세종시에서 전형적으로 공급되던 59㎡(전용면적) 평면에서 벗어나 공간의 활용을 최대한 넓힌 74㎡와 84㎡, 100㎡ 유니트를 판상형 위주로 배치했다. 판상형과 탑상형이 조화롭게 배치해 개방감을 살리고, 남향배치로 일조권과 통풍성을 최대한 확보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판상형 평면은 모두 4bay설계로 실용성과 공간 활용성을 높였다. 또 스포츠 테마와 문화교육 테마로 블록별 대규모 커뮤니티시설을 통합해 활용도를 높였고, 장군산 조망이 가능한 스카이라운지, 중간층 휴게공간 등 다양한 커뮤니티 라운지를 조성해 입주민들의 활발한 교류가 가능하도록 배려했다. 또 단지 전체에 불필요한 턱을 없앤 ‘무단차 설계(Barrier Free)’를 통해 어린이와 장애인, 노약자들을 배려했다. 세종 캐슬&파밀리에 분양 관계자는 “전용면적 74㎡는 세종시에서 그동안 보지 못한 희소 평형이고 주력평형인 84㎡는 세종시의 대표 평형인 만큼 59㎡ 평면에서 구현할 수 없었던 다양한 확장과 수납특화 등의 공간적 활용도가 높다”고 말했다. (분양문의: 1899-9333)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공무원 수험생을 위한 추석연휴 마라톤특강 진행, 역시 영어강자 해커스

    공무원 수험생을 위한 추석연휴 마라톤특강 진행, 역시 영어강자 해커스

    최단기합격 1위 공무원시험 전문학원 해커스패스 공무원 (www.PASS.com)이 추석 연휴중에도 공부를 계속하려는 수험생들을 위해 노량진 캠퍼스에서 특강을 진행한다. 우선 연휴 첫날인 6일에는 수험생이 가장 많이 틀리는 영어 문제를 마스터할 수 있도록 하루 종일 마라톤특강을 실시하고, 10일에는 영어 기초특강을 진행한다. 4일 해커스패스 공무원에 따르면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공무원 영어 문법·독해 유형 중 가장 어려운 유형은?“이라는 주제로 설문조사한 결과 문법에서는 수강생의 30%가 영어구문이, 독해에서는 48%가 빈칸넣기가 가장 어렵다고 답했다. 해커스패스 공무원학원은 이같은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먼저 추석연휴 첫날인 6일에는 수험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영어 문제 유형을 선별해 단 하루만에 많이 틀리는 영어문제를 마스터 할 수 있도록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6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김형구 강사가 <이정도 구문을 알아야 공무원 영어 합격할 수 있다>는 주제로 구문강의를 실시하며,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김철용 강사가 <빈칸 넣기 문제+연결어(독해)>주제로 이론강의를 진행한다. 한편 이번 마라톤 특강은 문법과 독해 기본이론 뿐만 아니라 2014년 기출문제 풀이를 통해 이론과 기출문제를 한번에 잡을 수 있는 최단기 합격 비법 강의를 준비하고 있다. 추석 다음날인 10일에는 <하루동안 영어 기초 완벽 정리>라는 주제로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해커스패스 스타강사인 김형구 강사가 문법 기초 강의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는 해커스패스 스타강사인 김철용 강사가 독해 기초 강의를 진행한다. 또한 마라톤 특강 및 추석특강을 시작하기 전에 2014년 공무원 영어시험 기출 및 2015년 공무원 시험 출제경향을 분석하는 미니설명회가 진행되어 공무원 영어시험의 흐름과 전반적인 경향을 분석해줄 예정이다. 해커스패스 공무원에서는 추석 연휴 중에도 특강에 참여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강의와 함께 점심 식사도 제공할 예정이다. 마라톤 특강 및 추석특강은 해커스패스 공무원 (gosi.PASS.com)사이트에서 무료로 신청 가능하다. 이번 6일, 10일 진행되는 추석대비 영어특강 참석자 전원에게 해커스패스 공무원 인강 50% 할인권과 하프모의고사 60% 할인혜택을 제공하며, 영어 집중관리 필수과목 종합반 필수 3과목 65% 할인혜택도 제공한다. 또한 추첨을 통해 하프 모의고사 8개월 무료 수강권, 종합반 무료 수강권, 슈퍼패스 인강 무료 수강권을 증정하며, 선착순 300명에 한해 모의고사 무료 응시쿠폰을 증정한다. 해커스패스 공무원 박규명 사장은 “공무원 수험생들이 가장 많이 틀리는 영어문제 유형을 하루만에 완벽히 정리할 수 있어 영어에 대한 수험생들의 어려움을 해소시켜 줄 것”이라며 “영어강자 해커스의 노하우, 해커스 스타강사인 김형구, 김철용 강사의 마라톤 특강 뿐만 아니라 수험생을 위한 다양한 무료 특강을 계속해서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스케일링 받은 사람들 … 인사돌 등 잇몸약 복용한 것으로 나타나

    최근 스케일링 받은 사람 중 잇몸약을 복용한 사람이 절반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국제약(대표이사 이영욱)이 시장조사전문기관인 프랙시스온에 의뢰하여 올해 2월 한달 간, 최근 1년 이내 스케일링을 받은 30~59세 성인 3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스케일링 전후에 49.3%가 잇몸약을 복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스케일링 전후 복용한 잇몸약은 인사돌이 35.8%로 가장 많이 나타났다. 또한 스케일링을 받은 사람 중 39%가 스케일링 시행 후 잇몸 불편함을 호소하였고, 이외에도 치아시림, 잇몸출혈, 잇몸부종, 잇몸통증 순으로 많은 증상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잇몸 불편함을 경험한 사람들 중 42%는 스케일링 직후에만 불편함을 경험하였고, 나머지 48%는 짧게는 2~3일부터 길게는 2주 이상 불편함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불편함을 경험한 사람의 42%가 의약품을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고, 이들 중 66%는 향후 이러한 증상을 개선시키는 데 효과적인 약제를 구입, 복용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그리고 실제로 스케일링 시행시 약 57%가 의사의 권유 또는 처방에 의해 잇몸 관련 제품을 구입한 경험이 있다고 응답하였고, 구입한 제품으로는 인사돌이 34.7%로 가장 많이 나타났다.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조사대상자 대부분이 스케일링 시행과 잇몸약 복용을 병행하는 것이 잇몸병 치료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고 있다”며, “향후 이러한 스케일링 전후 인사돌의 복용효과를 알리는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인사돌은 국내,외 임상연구를 통해 스케일링 등 치과치료와 병행시 치과치료 단독보다 효과적임이 입증되어져 있다. 최근 임플란트 시행자가 늘어나고 있고 임플란트 유지가 중요하게 대두되고 있다. 인사돌은 다중작용 기전을 통해 항염작용은 물론 치아를 지지해주는 치조골, 치주인대를 강화시켜주는 작용을 한다. 따라서 임플란트를 잡아주는 치조골 형성 촉진 작용을 통해 임플란트 관리에도 도움이 되며, 스케일링 후 나타날 수 있는 잇몸 불편감에도 도움이 된다. 인사돌은 지난 2010년 리서치 앤 리서치에서 시행한 7,000여명의 대규모 복용자 만족도 조사에서도 2주 후 이시림, 출혈, 부종, 통증 등의 증상에 있어 70% 이상의 만족도를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녹색기구 성장 모인 서울 기후-에너지 컨퍼런스 2014 성황리 종료

    녹색기구 성장 모인 서울 기후-에너지 컨퍼런스 2014 성황리 종료

    KAIST 녹색성장대학원(원장 이재규), 녹색기술센터(GTC, 소장 성창모)와 사단법인 우리들의 미래(대표 김상협)는 3일 서울 중구 소재 플라자호텔에서 개최된 ‘서울 기후-에너지 컨퍼런스 2014’가 종료됐다. 이날 컨퍼런스에는 녹색기후기금(GCF),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 등 녹색 관련 기구 수장을 비롯해 국내외 석학, 정․관‧재계 인사 약 400명이 참가했다. 이는 오는 23일 뉴욕에서 150여 개국 국가 정상들이 회동하는 ‘UN 기후정상회의’를 앞두고 ‘신기후체제(New Climate Regime)’ 대응 방향과 ‘10가지 권고안’를 도출하기 위한 자리였다. 참석자들은 이 시대 가장 중요한 도전으로 꼽히는 기후변화에 국제사회의 공동의 노력을 통해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각국의 기후대응 가버넌스 제도화 및 국제협력 체제 확립 ▲새로운 공적자금을 기반으로 한 민간투자 활성화 ▲배출권거래제 추진하는 세계 40여개 탄소시장 우선 연결 ▲녹색기술 DB 구축과 글로벌 협력체계 강화 등 10가지 사항을 권고했다. 김상협 (사)우리들의 미래 대표(KAIST 녹색성장대학원 교수)는 “기후변화대응의 성공을 위해서는 이에 부합하는 경제 발전과 환경복원 노력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빈곤추방, 지속가능한 발전 체제를 함께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강조하며, “이번 컨퍼런스에서 발표한 ‘2014 유엔기후정상회의에 바라는 10가지 권고안’이 오는 2015년 UN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의 성공적인 타결에 초석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EU, 2018 러시아월드컵 보이콧?...카드 만지작

    EU, 2018 러시아월드컵 보이콧?...카드 만지작

    1980년대 서방과 동유럽이 올림픽을 서로 보이콧했던 것처럼 국제 정치적 상황에 따라 지구촌 스포츠행사를 보이콧하는 사태가 재연되는 상황이 올까. 유럽연합(EU)이 러시아에 대한 제재 효과를 높이려고 ‘2018년 러시아 월드컵’을 거부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 중이라고 파이낸셜타임스(FT) 인터넷판이 3일 보도했다. 신문은 우크라이나 사태 대응방안 논의 등을 위해 2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에 모인 EU 외교관들이 9개월 전 사태 발발 이후 처음으로 주요 스포츠 행사에서 러시아를 배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며 이같이 전했다. EU가 논의 중인 주요 스포츠 행사에는 2018년 러시아 월드컵과 포뮬러 원(F1) 자동차 경주대회, 유럽축구대회 등이 포함된다. 러시아 월드컵 거부 방안은 EU가 이번 주말까지 합의안을 도출할 예정인 새로운 제재안에는 포함돼 있지 않지만, 에스토니아와 리투아니아 등 몇몇 국가대표들은 1일 열린 EU 대사 회의에서 이 아이디어에 큰 관심을 나타냈다. 라트비아의 한 외교관은 “러시아로부터 선의를 엿볼 수 없는 지금 시점에 이런 논의를 하는 것은 매우 시의적절하다”면서도 “아직은 구상 수준의 논의가 오가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특정 국가의 지정학적 벼랑 끝 전략에 대한 항의의 표시로 주요 스포츠 행사에 대한 ‘보이콧’을 활용하는 방안은 1980년 미국이 처음 선보인 바 있다. 미국은 당시 소련의 아프가니스탄 침공에 항의하기 위해 1980년 모스크바 올림픽에 대한 서방의 보이콧을 주도했고, 소련은 이에 대한 보복으로 4년 뒤 열린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에 대한 동유럽의 보이콧을 이끌었다. 정치 컨설팅회사인 유라시아그룹의 무즈타바 라흐만 애널리스트는 “권위 있는 국제적 스포츠 행사를 보이콧하는 것은 냉전 시대의 느낌이 난다”며 “이는 러시아에는 금융제재보다 훨씬 더 쓰라린 제재가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EU 집행위원회에서 3일 논의하고 나서 주말까지 각국이 추인할 예정인 러시아에 대한 추가적 경제제재에는 유럽 자본시장에 대한 접근을 금지하는 러시아 기업의 범위를 더욱 확대하는 방안이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는 대형 국영은행이나 국영 에너지그룹, 방산그룹 등만 제재 대상이지만 새롭게 제시된 안은 러시아의 모든 방산그룹과 정부가 통제하는 석유회사도 유럽 시장에서 자본을 조달하지 못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경우 BP가 20%의 지분을 가진 러시아 최대 석유회사인 로즈네프트와 국영 가스회사 가스프롬의 석유부문 자회사인 가스프롬 네프트 등이 큰 타격을 입을 전망이라고 신문은 덧붙였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저스틴 비버, 헤어졌던 여친 고메즈와 오붓하게 즐기러 캐나다 갔다가...”

    미국 팝계의 ‘악동’ 저스틴 비버(20)가 또 경찰에 체포됐다. 비버는 8월 29일(현지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남서쪽 스트라포드에서 만났다 헤어졌다는 반복하는 여자친구 셀레나 고메즈와 데이트를 즐기다 난폭운전 및 접촉 사고, 폭행 등 혐의로 입건됐다고 AFP 등 외신이 2일 보도했다. 비버는 사고를 낸 뒤 상대 운전자와 뒤엉켜 싸우다가 현장에서 붙잡혔다. 상대 운전자는 “저스틴 비버가 난폭운전을 해 사고가 났다”고 주장했다. 비버의 변호사는 “저스틴 비버는 고국 캐나다에서 연인 셀레나 고메즈와 오붓한 시간을 보내려 했다”면서 “난폭운전과 폭행 혐의를 죄다 저스틴 비버가 뒤집어쓴 것은 몹시 유감”이라고 말했다. 비버는 오는 29일 법원 출두를 약속한 뒤 풀려났다. 비버는 지난달 초 부주의한 운전과 마이애미 비치의 거리에서 불법 경주를 한 혐의가 인정돼 유죄를 받았다. 또 지난해 12월 캐나다 토론토에서 리무진 운전자를 공격한 혐의로 기소된데다 마이애미에서 사진작가를 폭행한 혐의로 고소를 당하기도 했다. 사진:ⓒ AFPBBNews=News1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휘닉스리조트스마트무료회원권…14/15시즌 분양문의 폭발적 증가

    휘닉스리조트스마트무료회원권…14/15시즌 분양문의 폭발적 증가

    휘닉스파크가 오는 4일까지 20주년기념 14/15시즌권 1차 특가판매를 시작한다고 발표하면서 본격적인 14/15 겨울 시즌에 대한 기대감이 증폭되기 시작했다. 이에 휘닉스파크를 운영 중인 휘닉스리조트는 최근 시즌권오픈과 함께 스마트무료회원권 분양에 대한 문의도 덩달아 증가하고 있다. 휘닉스리조트는 스마트무료회원권은 분양회원으로 등록하면 골프형과 스키형을 선택함에 따라 집중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데 스키형의 경우 매년 시즌권 4매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VIP분양회원에게 제공하던 연회원 제도를 일반 회원에게도 동일하게 적용해 보다 폭넓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골프형은 휘닉스파크 골프클럽 중 우대권 및 퍼블릭 골프장 최대 4인 무료권이 제공되며 워터파크&스파로 이용 할 수 있는 블루캐니언은 1년 365일 동안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휘닉스리조트 스마트무료회원권은 고객이 직접 객실유형·입회기간·분양금액·추가혜택 등을 설정할 수 있는 신개념 DIY회원권으로 평창 휘닉스파크와 휘닉스아일랜드의 객실을 연간 30일 동안 이용할 수 있어 실속 있는 회원권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특별분양 기간에는 신규회원에게 스키장 리프트, 골프클럽, 블루캐니언을 마음껏 사용할 수 있는 할인 및 무료권을 최대 20매 추가 구성해 앞으로도 편안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이 밖에도 한화리조트 콘도 및 부대시설, 블루원리조트, 블루헤런 G.C. 등 제휴 시설을 회원과 동일한 자격으로 이용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휘닉스리조트 홈페이지(www.phoenixresort.co.kr) 및 전화문의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양키캔들 판매점 캔들나무 ‘1억 이벤트’ 당첨자 발표

    양키캔들 판매점 캔들나무 ‘1억 이벤트’ 당첨자 발표

    양키캔들 판매점 캔들나무가 ‘1억원 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했다. 캔들나무 본사는 1일 오후 2시 유스트림 실시간 생방송을 통해 이벤트를 추첨을 실시해 투명성을 높였다. 이번 이벤트 추첨 경품은 여행상품권 700만원(1명), 160만원(1명), 120만원(2명)이다. 이날 추첨에서 3등은 수원영통점을 방문한 정은혜씨와 선릉역점을 방문한 김수비씨가 나란히 행운의 주인공이 됐다. 2등은 강남구청역을 방문한 최창식씨, 1등은 일산 라페스타점을 방문한 조윤정씨에게로 돌아갔다. 이번 캔들나무 이벤트는 전국에 있는 캔들나무 매장에서 3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은 스크래치 복권 이벤트에, 6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은 여행상품권 추첨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어서 관심이 높았다. 한편 천연 아로마향초 전문점 캔들나무는 단기간에 70여개의 매장을 순차적으로 오픈하고 있으며, 업계관계자들은 캔들나무의 빠른 성장에 주목하고 있다. 캔들나무는 국내에서 잘 알려진 양키캔들뿐 아니라 다양한 프리미엄 소이캔들 브랜드를 판매하고 있다. 다양한 브랜드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다는 점은 캔들나무만의 강점으로 손꼽히고 있다. 캔들나무 마케팅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가 올 여름에 비가 많이 와 휴가를 제대로 즐기시지 못한 이들에게 특별한 휴가 선물이 됐으면 좋겠다”라며 “고객들과 소통할 수 있는 또 다른 이벤트를 준비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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