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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5] ‘팬티가 다 보일 정도로’ 화끈한 다리찢기 선보이는 치어리더들

    [포토+5] ‘팬티가 다 보일 정도로’ 화끈한 다리찢기 선보이는 치어리더들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미국에서도 스포츠의 꽃은 단연 ‘치어리더’라고 할 수 있다. 특히 단순한 군무나 응원 동작이 아닌 발레 동작 등을 가미해 예술성을 더욱 강조하는 퍼포먼스들이 많아져 스포츠를 보는 이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그 중 다리찢기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치어리더들의 모습을 모아봤다. 한편 19일(현지시간)부터 시작되는 미국대학체육협회(NCAA) 농구 토너먼트 일정이 15일 확정 발표됐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부 “15+6=?” 신랑 “17”…인도서 산수문제 틀려 파혼 충격

    신부 “15+6=?” 신랑 “17”…인도서 산수문제 틀려 파혼 충격

    예비신랑이 초등학생이면 풀 수 있는 간단한 산수 문제조차 풀지 못해 이에 충격을 받은 예비신부가 결혼식을 취소하고 식장에서 나와버린 일이 인도에서 발생했다고 AP통신 등 외신이 보도했다. 지난 11일 인도 우타르프라데시주(州)에 있는 작은 마을 라술라바드의 한 결혼식장에서 신랑·신부가 ‘처음’ 만났다. 인도에서는 부모가 정한 중매결혼이 주류를 이뤄 신랑·신부가 서로를 잘 알지 못한 채 부부가 되는 경우가 많다. 이날 신부는 신랑의 학력에 의혹이 있었는데 식전 기회가 생겨 신랑에게 “15 더하기 6은?”이라고 간단한 산수 문제를 냈다. 그러자 신랑은 “17”이라고 답했다. 이 대답을 들은 신부는 충격이 너무 커 “이 결혼을 하지 않겠다”며 파혼을 선언하고 곧장 식장을 떠나버렸다. 그 과정에서 신랑 측 가족이 신부를 설득하려고 했으나 신부 측은 “신랑 측이 신랑의 학력을 속였다”며 거절했다. 신부의 아버지 모하르 싱은 경찰과 현지 언론에 “초등학교 1학년생도 답할 수 있는 질문”이라며 생각을 바꿀 뜻이 없음을 내비쳤다. 사건을 담당한 현지 경찰 라케쉬 쿠마르는 “경찰의 중재 하에 두 가족이 각종 예물과 결혼 선물을 서로에게 반납하고 결혼 얘기는 없던 것으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인도에서 결혼식 직전에 파혼하는 사례는 이번만이 아니다. 한 달 전쯤에도 같은 주(州)에서 열린 한 결혼식에서 신랑이 예식 도중 지병으로 쓰러져 병원으로 실려 가는 일이 발생했다. 이는 신랑 측이 신부 측에 신랑의 병력을 숨긴 상태에서 벌어진 일이었던 것. 더 놀라운 것은 신부는 이날 결혼식에 참석한 하객 중 한 명과 결혼한 것으로 전해졌다. 자료사진=ⓒAFPBBNEWS=NEWS1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포토묶음] 최민정, “2관왕, 종합우승...어떨떨해요...기대 많이 안했는데...”

    [포토묶음] 최민정, “2관왕, 종합우승...어떨떨해요...기대 많이 안했는데...”

    한국 쇼트트랙의 샛별 최민정(17, 서현고)이 15일 러시아 모스크바의 크릴라츠스코예 빙상장에서 열린 2015 ISU(국제빙상연맹) 쇼트트랙 세계선수권에서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최민정은 세계선수권에서 1000m, 3000m에서 금메달을 탔다. 앞서 월드컵 시리즈에서도 7개의 금메달을 땄었다. 최민정의 세계선수권 참가는 처음이다. 최민정은 “(심)석희 언니, (김)아랑 언니 등 잘하는 언니들이 많고, 외국 선수들 컨디션이 생각보다 좋아서 기대를 많이 안했는데 얼떨떨하다. 감독님, 코치님, 선배 언니들이 잘 도와주시고 챙겨주신 덕분”이라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또 ”3000m 파이널에선 석희 언니가 견제를 잘 해주셔서 이길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선남선녀 커플’ 지지 하디드와 코디 심슨, 부러움 사는 완벽 몸매 ‘눈길’

    ‘선남선녀 커플’ 지지 하디드와 코디 심슨, 부러움 사는 완벽 몸매 ‘눈길’

    최근 떠오르는 할리우드 커플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 호주출신 가수 코디 심슨(18)과 미국 톱모델 지지 하디드(20)가 15일(현지시간) 미국 마이애미 해변을 거닐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특히 코디 심슨과 지지 하디드는 선남선녀의 만남이라는 명색에 걸맞게 이들의 군살없이 매끈하고 섹시한 보디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지지 하디드는 네이비와 흰색 스트라이프 비키니를 입고 잘록한 허리와 볼륨감 있는 가슴라인을 뽐냈으며 코디 심슨도 쩍쩍 갈라진 식스팩 복근을 과시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지지 하디드는 게스,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I), 란제리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코디 심슨은 호주의 ‘저스틴 비버’라고 불릴 만큼 엄청난 인기를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할리우드 관계자들은 2015년 가장 영향력 있는 파워 커플로 지지 하디드와 코디 심슨을 꼽았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번에도 완판되나…서희건설, ‘안성당왕서희스타힐스’ 조합원 모집

    이번에도 완판되나…서희건설, ‘안성당왕서희스타힐스’ 조합원 모집

    지역주택조합아파트 계의 '큰손', 서희건설이 새로운 조합원을 모집해 눈길을 끈다. 서희건설은 경기도 안성시 당왕동 121번지 일대에 조성되는 '안성당왕서희스타힐스'의 조합원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서희건설은 일찌감치 지역주택조합 사업에 뛰어들어 기반을 다진 건설사다. 현재 시공 중이거나 계약 혹은 약정상태인 사업장이 총 24개로 1만472가구에 이른다. 울산 강동산하, 청주 율량, 김해 율하 등 거의 모든 사업에서의 분양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내고 있다. 이번에 조합원을 모집하는 안성당왕서희스타힐스는 지하 1층~지상 30층 총 1764가구 규모다. 경쟁률이 가장 높은 전용면적 59㎡, 74㎡, 84㎡로 이뤄져 높은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단지는 우선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4개의 고속도로가 동서남북으로 관통하면서 진출입이 용이하다. 또 안성선 복선전철과 분당-안성-천안간 고속화도로 및 제2경부고속도로 등이 개통될 예정이다. 또 생활인프라가 뛰어나다. 단지 인근에는 관공서, 이마트, 농협 하나로마트와 솔밭공원, 안성공원 등이 위치했고, 단지 앞 안성시립도서관은 물론 백성초, 비룡초, 안성여중고, 안성중고교, 안법고등학교 등 우수학군이 인접해있다. 차별화된 설계도 눈에 띈다. 아파트는 기존의 천편일률적인 모습에서 탈피해 안성 최초의 단지 내 수영장, 30층 높이의 초고층 스카이라인을 구축한다. 주부들의 마음을 헤아려 전 가구 4bay설계를 반영했으며, 남향 위주의 단지배치로 채광과 환기를 극대화하면서 개방감을 높였다. 단지 내 조경특화로 예술조형물로 꾸민 중앙광장과 산책로, 휴게공간 등을 조성해 쾌적성을 높였다. 이와 함께 단지 내 커뮤니티시설에는 수영장, 실내골프연습장, 요가나 에어로빅을 즐길 수 있는 GX룸, 휘트니스센터 등 입주민을 생각한 시설들이 들어선다. 입주민을 찾아온 방문객이 잠시 머물 수 있는 게스트룸 등 생활의 편의성을 극대화한 시설들도 곳곳에 조성된다.분양문의: 1600-977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크리스 에반스·릴리 콜린스 열애설 “첫 데이트, 뭘했나 보니…” 대박

    크리스 에반스·릴리 콜린스 열애설 “첫 데이트, 뭘했나 보니…” 대박

    크리스 에반스 릴리 콜린스 크리스 에반스·릴리 콜린스 열애설 “첫 데이트, 뭘했나 보니…” 대박 미국 언론이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 에반스(34)와 릴리 콜린스(26)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14일 US위클리 등 현지 보도에 따르면 크리스 에반스와 릴리 콜린스는 지난달 있었던 아카데미 시상식 파티에서 처음 만난 이후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측근은 “두 사람은 이제 막 시작한 사이”라면서 “데이트를 즐기며 행복해했다”고 전했다. 크리스 에반스는 2004년부터 2006년까지 제시카 비엘과 연인 관계였다. 릴리 콜린스는 지난해 잭 애프론과 잠깐 교제했으며, 테일러 로트너, 제이미 캠벨 등과도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크리스 에반스는 최근 출연한 영화 ‘어벤져스2’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릴리 콜린스는 2012년 영화 ‘백설공주’에서 인상깊은 연기를 펼친 뒤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테일러 스위프트, “앗! 4000만달러 보험든 다리를...고양이가 발톱으로...”

    테일러 스위프트, “앗! 4000만달러 보험든 다리를...고양이가 발톱으로...”

    미국의 팝스타이자 배우 테일러 스위프트(25)가 재치를 한껏 뽐냈다. 스위프트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자신의 고양이에게 크게 긁힌 상처가 선명한 다리 사진을 올렸다. 이유인 즉 4000만 달러(450억원 상당)의 보험에 가입된 다리라는 루머에 대한 해명을 위해서다. 스위프트가 쭉빠진 다리에 대해 4000만 달러 보험을 가입했다는 피플지의 보도가 있었기 때문이다. 스위프트는 페이스북에 사진과 함께 ‘나는 너(다리)를 사랑하려고 노력했다.그리고 지금 너에게 4000만달러의 빚을 졌다’라는 설명을 달았다. 스위프트의 한 관계자는 최근 데일리뉴스(Daily News)에서 “스위프트는 자신의 다리가 100만달러 정도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4000만달러는 스위프트에게 충격을 줬다. 스위프트 조차 당황해 했다”고 말했다. “스위프트, 이같은 스토리가 사실이건 아니건 간에 루머를 매끄럽게 정리하는 법을 앎에는 틀림없네...” ⓒ AFPBBNews=News1/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 판다에 물린 中남성, 9300만원 배상금

    판다에 물린 中남성, 9300만원 배상금

    중국에서 야생 대왕판다에 물린 것을 책임지라며 지방자치단체를 고소한 남성이 배상금 52만위안(약 9370만원)을 받게 됐다. AFP통신은 16일 현지 매체 란저우완바오를 인용해 지난해 3월 간쑤성 룬난시에 있는 리쯔바(李子坝) 마을에서 판다에 습격당한 관콴쯔(关全志)가 보상을 받게 됐다고 보도했다. 이번 사고는 당시 지자체 직원들의 포위망을 피해 마을을 헤매던 야생 판다 한 마리가 관콴쯔의 소유지로 도망치면서 발생했다. 그는 “갑자기 진흙투성이의 판다가 눈앞에 튀어나왔다”며 “피할 틈도 없이 다리를 물리고 말았다”고 회상했다. 마침 주위에 있던 주민 한 명이 재빨리 겉옷을 벗어 판다 머리를 덮고 도와줘 겨우 벗어날 수 있었다고 한다. 그는 이때 생긴 큰 부상으로 7시간에 걸친 대수술을 받아야만 했다. 이 사건으로 관콴쯔의 아들이 지역산림당국과 인근 바이수이장 자연보호구를 대상으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이 보호구에는 100마리 이상의 야생 판다가 서식하고 있다. 원고 측 변호사는 “협상 결과, 당국이 배상금으로 52만 위안을 지불하는 것으로 합의됐다”고 밝혔다. 관콴쯔는 “앞으로도 수술받을 가능성이 있지만, 의료비는 배상금으로 충당하면 된다”며 “이 금액에 만족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왕판다는 귀여운 외모로 얌전하게 대나무를 먹는 이미지와는 정반대로 무는 힘이 매우 강한 동물이다. 세계자연보호기금(WWF)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판다는 귀엽게 보이지만 자신의 몸을 지킬 때 다른 곰들과 마찬가지로 전신의 체중을 실어 발달한 턱 근육과 큰 어금니를 최대한 활용한다”면서 “이는 평소 대나무를 쪼갤 때나 사용되지만 판다에 물리는 경우 상당한 중상이 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사진=ⓒAFPBBNEWS=NEWS1(위), 웨이보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시범단지 인프라 모두 누리는 ‘동탄2신도시 A11블록 예미지’ 20일 견본주택 오픈

    시범단지 인프라 모두 누리는 ‘동탄2신도시 A11블록 예미지’ 20일 견본주택 오픈

    올해 봄 분양시장의 최대 격전지로 주목 받고 있는 동탄2신도시에서 (주)금성백조주택이 오는 20일 ‘동탄2신도시 A11블록 예미지’의 견본주택이 문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이 단지는 이미 입주가 시작된 시범단지 북측에 위치해 있어 이미 잘 구축된 시범단지의 인프라를 모두 누릴 수 있어 생활 환경이 편리한 한 점이 눈에 띈다. 또, 시범단지 인프라 외에도 단지 인근으로 근린생활시설과 중심상업시설이 위치해 있어 편리한 이용이 가능하다. ‘동탄2신도시 A11블록 예미지’는 지하 1층~지상 25층, 전용면적 84㎡ 110가구, 96A㎡ 225가구, 96B㎡ 116가구 등 총 451가구로 구성된다.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A11블록 예미지’는 동탄2신도시 내에서도 최적의 환경을 갖췄다고 평가 받고 있다. 단지 조경면적이 47%인데다 단지 남측 출입구에서 계단으로 약 90,000㎡의 체육공원이 이어져 있어 단지 내 공원처럼 이용이 가능하며, 치동천도 인접해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실속형 설계로 실수요자 눈길 사로잡은 ‘동탄2신도시 A11블록 예미지’ ‘동탄2신도시 A11블록 예미지’는 실수요자들이 원하는 실속형 설계도 강점이다. ㈜금성백조주택은 이미 시범단지 1차 예미지에서 1층을 복층으로 계획, 2층 테라스를 만들어 큰 호응을 받은바 있는데, 이번 ‘동탄2신도시 A11블록 예미지’에서도 어김없이 실속형 설계를 더했다. 이 단지는 V자형 남향위주 설계로 전 동에 필로티가 계획되어 단지레벨 대비 5.3M를 높여 저층 세대의 프라이버시를 강화하였다. 면적별로 살펴보면 전용 84㎡(110가구)는 4bay+4room으로 구성됐다. 가변형 벽체가 적용돼 개인의 취향에 따라 구조를 변경할 수 있다. 여기에, 안방은 대형 워크인 드레스룸을 계획해 수납기능을 강화했고, 주방에는 싱크대 위에 창문을 설치해 거실 창문과 맞통풍이 돼 환기와 채광이 뛰어나다. 주방팬트리로 수납공간을 더했고 알파룸을 방으로 사용할 경우 4개의 방, 또는 열린 공간인 가족실로 활용할 수 있다. 96㎡A(225가구)는 4Bay구성이며, 96A형은 거실폭 4.9M, 안방 폭 4.2m 광폭설계를 선보이며 침실 1과 2는 가변형 벽체로 선택 가능하다. 알파룸을 방으로 사용할 경우 총 4개의 방을 이용할 수 있고 알파룸을 팬트리와 워크인 현관장 옵션으로 선택할 경우 수납공간을 대폭 늘릴 수 있다. 마스터존 안방에는 약 2.2*4m 대형 드레스룸이 있다. 96㎡B(116가구)의 경우 전세대가 5Bay인 혁신 평면을 선보인다. 5bay로 방4개와 거실 모두 남향 위주로 배치되었으며 4.8m*, 안방폭 4.2m, 주방폭 4.2m의 와이드한 평면이다. 5bay에서 추가되는 알파룸의 경우 대개 서재나 놀이방 등으로 사용되지만 ‘동탄2신도시 A11블록 예미지’의 경우 3*3.4m로 침실로 사용가능 한 크기의 완벽한 알파룸이다. 워크인 현관장과 안방 대형 드레스룸으로 수납공간을 확보하였고 주방팬트리와 넓은 유틸리티로 가사생활의 편리성을 도모하였다. 여기에, 건폐율 10.33%, 용적률 159.84%, 조경율 47%로 조성되어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다. 또 주차시설을 지하로 배치하여 단지 지상에 차가 없어 안전한 단지로 계획하였다. 또 어린이 놀이터, 어린이집과 시니어카페(경로당), 스쿨버스 스테이션과 여성주민공동시설, 피트니스 센터, 주민카페, 독서실, 실내 골프연습장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갖출 갖출 예정이다. -교육 및 교통환경도 좋아 ‘살기 좋은 아파트’로 주목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A11블록 예미지’는 단지 바로 앞에 이미 개교한 영천초등학교가 위치해 있다. 단지 남측 출입구에서 나와 보행자 전용도로(10M)를 이용하면 바로 등교할 수 있어 차도를 이용할 필요가 없어 등하굣길 사고 위험이 적다. 또 체육공원 건너 편 영천유치원 역시 2015년 3월 개원예정이라 영유아나 미취학 아동, 초등자녀를 둔 수요자에게 최적의 아파트로 손꼽힌다. 또한 중학교가 부지가 도보 5분, 동탄고가 도보 15분 가량 떨어져 있어, 통학환경이 가장 우수하다. 교통환경도 뛰어나다. 2016년 개통예정인 KTX•GTX(예정) 동탄역이 인접하여 이용이 쉽다. KTX 동탄역 개통 시 강남 수서역까지 10분 대 진입이 가능해져 서울로의 출퇴근도 부담이 없다. 대중교통 뿐만아니다. 수도권 광역교통망 이용도 수월하다. 경부고속도로 기흥동탄IC가 차량 3분이면 진입이 가능하고, 311번 국도를 통하면 용인-서울고속도로 흥덕IC도 차량 5분이면 이용할 수 있다. 영동고속도로도 신갈JC도 차량 10분 거리에 있어 사통팔달의 교통환경을 갖추었다 한편, (주)금성백조주택은 지난 2012년 동탄2신도시 시범단지 1차 예미지(17블록)를 성공적으로 분양하였고, 차후 C7블록 주상복합용지도 2016년 분양예정에 있어, 이번에 분양하는 ‘동탄2신도시 A11블록 예미지’와 함께 동탄2신도시 내에서 총 3개의 예미지 타운을 형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화성시 석우동 18-3에 위치한다. 분양문의 : 1899-2006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줄리 앤드류스, ‘사운드 오브 뮤직’ 50주년 “영원한 마리아...내 나이가 어때서..”

    줄리 앤드류스, ‘사운드 오브 뮤직’ 50주년 “영원한 마리아...내 나이가 어때서..”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The Sound of Music)’의 영원한 마리아, 줄리 앤드류스(79, Julie Andrews)가 10일(현지시간) 뉴욕의 ABC 방송 ‘굿 모닝 아메리카(Good Morning America)에 출연했다.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서다. 1935년생이라고 믿기 어려울 만큼 미모를 유지, 주위를 놀라게 했다. 앤드류스는 1964년 영화 ‘메리 포핀스’로 골든 글로브 여우주연상과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1965년 ‘사운드 오브 뮤직’으로 골든 글로브 여우주연상, 1982년 ‘빅터 빅토리아’로 골든 글로브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1999년에는 영국 왕실로부터 데임 작위를 받았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민정 세계쇼트트랙 첫 출전에 여자부 종합 우승 견인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의 ‘신예 에이스’ 최민정(17·서현고)이 처음 출전한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최민정은 15일(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201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 이틀째 여자 1,000m와 3,000m 슈퍼파이널에서 연달아 1위를 차지했다. 여자 1,000m 결승에서 1분32초730의 기록으로 엘리스 크리스티(영국·1분32초782)를 제치고 우승한 최민정은 이어 벌어진 3,000m 슈퍼파이널에서도 5분40초480의 기록으로 심석희(세화여고·5분40초908)에 앞서 1위로 골인했다. 전날 여자 1,500m 동메달과 500m 4위에 오른 최민정은 이날 결과까지 합산한 순위 포인트 89점을 기록, 아리안나 폰타나(이탈리아·68점)를 밀어내고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중학생 시절부터 ‘재목’으로 주목받다가 올 시즌 처음으로 성인 무대에 올라선 최민정은 처음 출전한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정상에 오르며 데뷔 시즌을 화려하게 마무리했다. 한국 여자 쇼트트랙은 지난해 종합 우승자인 심석희에 이어 올해 최민정까지 2년 연속 종합 우승자를 배출했다. 여자 대표팀은 첫날 여자 1,500m와 500m에서 금메달을 수확하지 못해 아쉬움을 안겼지만, 이날 상위 8명이 출전하는 3,000m 슈퍼파이널에서 최민정·심석희에 이어 김아랑(한국체대·5분41초071)이 3위에 올라 1∼3위를 휩쓰는 기쁨도 누렸다. 첫날 아쉽게 ‘노 골드’에 그친 한국 여자 쇼트트랙에서 최민정이 물꼬를 트자, 남자 대표팀도 질세라 금메달 소식을 추가했다. 박세영(단국대)은 이어 벌어진 남자 1,000m 결승에서 1분25초155의 기록으로 샤를 아믈랭(캐나다·1분25초189)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지난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한 개도 따지 못했던 남자 대표팀은 박세영의 활약으로 2년 만에 금맥을 이었다. 다만, 박세영은 종합 우승 문턱에서 아쉽게 물러나야 했다. 상위 8명이 출전한 3,000m 슈퍼파이널에서 박세영은 5분05초344의 기록으로 싱키 크네흐트(네덜란드·5분05초321)에 이어 2위에 올랐다. 박세영은 크네흐트와 같은 63점을 기록했으나 슈퍼파이널에서의 순위가 밀린 탓에 아쉽게 종합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생방송 중 교통상황 전하다 넘어지는 캐스터

    생방송 중 교통상황 전하다 넘어지는 캐스터

    생방송 중 교통상황 전하다 넘어지는 캐스터 지난 12일(현지시간) 미국 CBS4 인디애나폴리스 뉴스 생방송 중 도로 교통 소식을 전하던 케이티 솔로브(Katie Solove)가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해 화제가 되고 있다. 영상을 보면 지난주 목요일. 케이티 솔로브가 실시간 도로교통 상황을 전하는 방송 도중 녹화를 위해 마련된 얕은 연단에서 발을 헛디뎌 뒤로 넘어지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쿵’소리와 함께 그녀의 짧은 비명이 이어지고 바닥에 쓰러진 케이티가 아픔의 고통을 뒤로 한 채 방송을 이어간다. 넘어진 충격이 큰 듯 방송을 이어가지 못하자 CBS4 인디애나폴리스 뉴스 앵커 팀 도우티(tim doty)가 “괜찮아요, 케이티”라 말하며 대신 방송을 이어간다. 한편 CBS4 인디애나폴리스 측은 자사 트위터를 통해 “교통캐스터 케이트 솔로브에겐 힘든 하루였다. 방송 중 굴러 떨어졌지만 그녀는 지금 괜찮다”는 글을 남겼다. 사진·영상= News Funnie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포토+7] ‘발가벗고 자전거타기’ 참가한 브라질 몸짱 남녀들

    [포토+7] ‘발가벗고 자전거타기’ 참가한 브라질 몸짱 남녀들

    14일(현지시간) 브라질의 상파울루 거리에서 연례 세계 나체 자전거타기 행사가 열리고 있다. 이 행사는 사이클링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석유 의존 등 환경오염에 관한 관심도 제고한다는 취지로 지난 2004년 이후 세계 여러 도시에서 개최돼 왔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하! 우주] 우리은하 졸지에 50% 더 커졌다...별고리 추가

    [아하! 우주] 우리은하 졸지에 50% 더 커졌다...별고리 추가

    -남 것인 줄 알았던 '모노케로스 링' ​앞으로 혹시 아이들이 당신에게 우리은하 크기가 얼마냐고 물어올 때 대답에 신중을 기해야 할 것 같다. 이제껏 지름 10만 광년인 줄 알았던 우리은하에 졸지에 15만 광년으로 늘어났다는 주장이 나왔기 때문이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11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천문학자들이 예전에 우리은하에서 떨어진 곳에 있는 이상한 별들의 고리 하나를 발견했는데, 이제껏 다른 은하에 속한 것인 줄 알고 있다가 우리은하 소속이라는 사실이 최근 밝혀졌다는 것이다. 뉴욕 렌셀러 폴리테크닉 대학의 연구진들은 모노케로스 링이라는 별들의 고리에 대해 연구한 결과, 이 같은 결론에 도달했다고 하는데, 이 고리는 긴 필라멘트처럼 생긴 것으로 우리은하 둘레를 세 바퀴나 '감싸돌고' 있다고 한다. -지름 10만 광년→ 15만 광년으로 모노케로스 고리는 우리은하 중심으로부터 6만 5000 광년 떨어져 있으며, 총길이는 무려 20만 광년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금까지 이 고리는 가까운 큰개자리 왜소은하로부터 우리은하의 중력에 이끌려 떨어져나온 것으로 생각되어왔다. 그런데 그 별 고리가 실제적으로 우리은하의 일부분으로 보인다는 것이 이번 연구 결과 밝혀졌다는 것이다. "고리의 형태로 볼 때 우리은하의 나선 구조에 연결된 것으로 우리은하 원반의 일부인 것으로 보인다"고 렌셀러 폴리테크 대학의 하이디 뉴버그 박사가 디스커버리 뉴스( Discovery News)와의 인터뷰에서 설명했다. -2000억 개 은하 중 하나 '우리은하'...별이 3000억 개 이 최근의 발견은 우주를 삼차원 지도로 제작하는 프로젝트인 슬로안 전천탐사자료(Sloan Digital Sky Survey)를 이용한 것이다. 연구 결과는 '아스트로노미컬 저널'에 발표될 예정이다. 트라이앤드(TriAnd) 링으로 알려진 또다른 고리도 역시 우리은하에 속한 것으로 보이는데, 이 고리는 현재 몸집을 불려가고 있는 중이라고 한다. 어쨌든 이 같은 이론을 검증하기 위해 연구자들은 우리은하의 전천지도 데이터를 수집하고 있는 유럽의 가이아 망원경 자료를 검토할 예정이라고 한다. 우리은하는 약 3000억 개로 별을 거느린 중간 크기의 은하에 속한다. 우리가 지구 행성에서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별의 개수는 최대한 2,500개 정도이다. 우주에서 현재까지 발견된 은하의 개수는 대략 2000억 개이며, 그중 3분의 2는 우리은하처럼 나선은하이다. 가장 큰 은하는 IC 1101이라는 은하로, 무려 100조 개의 별을 포함하고 있다. 이광식 통신원 joand999@naver.com
  • 중국어 기초 완성, 해커스 ‘기초중국어 패키지’로 누구나 쉽고 재밌게!

    중국어 기초 완성, 해커스 ‘기초중국어 패키지’로 누구나 쉽고 재밌게!

    국내 대다수의 기업이 채용 시 중국어 가능자를 우대하면서 중국어를 공부해 취업에 활용하려는 학생들이 늘고 있다. 이에 최신 출제경향을 반영한 해커스 중국어(www.HackersChina.co.kr)가 ‘기초중국어 패키지’를 오픈해 단기간에 중국어를 완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 기초중국어 패키지는 ‘기초회화 중국어 완성 패키지’와 ‘기초 비즈니스 중국어 완성 패키지’로 구성됐다. ‘기초회화 중국어 완성 패키지’는 8주 완성, ‘기초 비즈니스 중국어 완성 패키지’는 12주 완성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해당 강의는 쉬운 용어로 중국어 문법 원리부터 설명하고, 기초 학습자들이 어려워하는 부분을 짚어줄 뿐만 아니라 삽화와 함께 배워 재밌게 중국어를 배울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기초중국어 패키지에서 제공하는 '누구나 쉽게 배우는 왕초보 중국어' 강의는 해커스 중국어 1위 오민경 강사가 진행해 눈길을 끌고 있다. 오민경 강사는 해커스 중국어 인강 오픈 7개월 만에 온라인 수강생 약 48배 성장(누구나 쉽게 배우는 왕초보 중국어 인강 수강생수 기준, 2014년 6월~2015년 1월)을 기록하면서 단숨에 스타강사로 떠올랐다. 또 수강만족도 5점 만점에 4.9점을 달성한 명강의(해커스 중국어 수강후기 게시판 평균 평점 기준, 2015년 1월 9일)로 수강생들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기초중국어 패키지 신청자에게는 ▲수강료 최대 29% 지원 ▲수강기간 20일 연장 ▲HSK 4급 인강 수강료 30% 지원 등의 혜택을 제공하고, 각 기수별로 추첨을 통해 1명에게는 ‘해커스 중국어 인강 수강료 50% 지원 쿠폰’을 증정한다. 한편 해커스 중국어 강의 수강생들은 “기본적이면서도 꼭 필요한 문형을 배울 수 있어 시간 대비 효율성을 높일 수 있었다”, “중요 단어와 표현을 모아서 설명해 줘 효과만점이었다”, “천천히 또박또박 끊어서 알려줘 초보자에게 좋은 강의였다” 등의 호평을 남기기도 했다. 해커스 중국어 전재윤 대표이사는 “해커스 기초중국어 패키지는 중국어 업계 내에서 가장 짧은 커리큘럼으로 중국어를 완성할 수 있는 강의”라며 “중국어 학습 시 많은 분들이 어려워하는 어휘/문법/성조/병음을 쉽고 재밌게 설명해줘 따라만 해도 기초중국어 실력을 탄탄히 다질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기초중국어 패키지 이벤트 참여 시 바로 HSK 4급에 도전할 수 있도록 HSK 4급 인강 수강료 지원도 하니 많은 참여 바란다”고 덧붙였다. 해커스 중국어는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HSK 기준 1위(4급: 2914.12.17, 5급: 2014.08.23/인터넷주간베스트) 교재로 진행되는 강의와 자신의 실력에 맞는 조편성, 체계적인 출결관리, 독립된 스터디 공간, 최신경향 실전자료 제공, 전문 선생님과의 1:1 멘토링과 같은 해커스만의 합격보장 시스템으로 수강생들의 중국어 실력 향상을 보장한다. 특히 지난 9월 이후 매월 오프라인 수강률이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어 추후 폭발적인 성장이 더욱 기대되고 있다. 실제로 2014년 10월~11월 오프라인 강의 수강생수는 약 2.4배 올랐으며, 2014년 12월~2015년 1월은 약 2.6배 성장해 앞으로도 상승곡선의 흐름은 이어질 양상이다. 아울러 해커스어학원은 포춘코리아 선정 '2014 고객행복브랜드 대상(교육브랜드-어학원 부문)’과 한국소비자포럼선정 ‘2015 대한민국퍼스트브랜드 대상(외국어학원 부문)’ 등을 수상해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분양시장 훈풍 부는 배곧에 호반건설, 대단지로 프리미엄 톡톡

    분양시장 훈풍 부는 배곧에 호반건설, 대단지로 프리미엄 톡톡

    호반건설이 경기도 시흥시 배곧신도시 B11블록에 '시흥 배곧신도시 호반베르디움 3차'를 분양중이다. 호반건설 ‘시흥 배곧신도시 호반베르디움 3차’는 1,2차에 이은 호반건설의 세 번째 물량으로 지하 1층~ 지상 29층, 20개 동, 총 1,647가구로 전용면적 기준 65∙84㎡다. 자세한 주택형은 ▲65㎡A 171가구 ▲65㎡B 172가구 ▲84㎡A 1020가구 ▲84B㎡ 56가구 ▲84C㎡ 228가구로 소비자들에게 가장 인기가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배곧신도시 주거 중심지에서 누릴 수 있는 프리미엄호반건설 ‘시흥 배곧신도시 호반베르디움 3차’가 들어서는 시흥 배곧신도시는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에 조성된 신도시다. 2009년부터 개발사업을 시작해 현재도 활발히 개발 진행 중이며, 송도, 청라 그리고 영종도를 잇는 서해안 개발 및 수도권 발전의 중심지로 거듭날 전망이다. 또한 45만명이 거주하는 시흥시를 기반으로 한 시흥권 개발의 핵심 신도시로써 교육, 의료, 교통, 투자가치 등 다방면에서 특장점을 가지고 있다. 배곧신도시 인근에는 시흥∙안산 스마트허브(구 시화반월 국가산업단지)와 캐논코리아∙비즈니스 솔루션㈜ 등 100개 가량의 업체가 입주하는 시화MTV(Multi Techno Valley)가 조성돼 배후수요가 풍부하다. -배곧신도시에서만 세 번째 분양, ‘호반베르디움’ 브랜드타운의 완성작 만들어호반건설 ‘시흥 배곧신도시 호반베르디움 3차’는 호반건설이 앞서 분양한 1, 2차에 이은 3번째 단지로 총 4,200여 가구의 대단지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특히, 이번에 호반건설이 분양하는 3차는 배곧신도시 내 마지막으로 공급되는 호반건설의 아파트로 1차부터 시작된 브랜드타운의 마무리를 짓는 단지인 만큼 차별화 된 설계가 적용될 예정이다. 지하철과 가까운 곳에 위치했으며, 사업지 건너편에 배곧신도시의 중심상업지구를 도보로 이용가능하고 인근에 대규모 복합용지가 조성될 예정으로 편리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더불어 기존의 시흥 및 인천 논현지구 생활인프라 이용이 용이하다. -교육∙교통∙녹지 두루 갖춘 ‘시흥 배곧신도시 호반베르디움 3차’만의 프리미엄호반건설 ‘시흥 배곧신도시 호반베르디움 3차’는 단지 인근에 초∙중∙고등학교 용지가 있으며 특히 초등학교 용지는 횡단보도 없이 도보로 통학이 가능해 자녀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갖췄다.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또한 가깝다. 교통 역시 편리하다. 제3경인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정왕IC 등을 통해 서울 및 지방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또한 인근에 오이도역(4호선,수인선 환승)이 위치해 있으며, 향후 소사~원시선(2016년 예정), 신안산선(2018년 예정), 월곶~판교선(2020년 예정)과 연계되어 개발 돼 교통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친환경적인 주거환경도 자랑한다. 단지 맞은편 정왕호수공원과 신도시 내에 수변 공원과 생태연못, 산책로 등이 조성되는 20만㎡ 규모의 초대형 중앙공원이 인근에 위치해 입주민들에게 풍부한 녹지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남향위주의 4Bay 설계(일부세대 제외) 등으로 세대 내에서도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다. -84㎡에 4BAY∙ 4ROOM 설계 선보여… 수요자 취향에 맞는 공간구성 가능 ‘시흥 배곧신도시 호반베르디움 3차’는 남향 위주 배치와 맞통풍 판상형 구조, 4BAY 설계(일부세대 제외)를 선보이며 입주민들의 쾌적한 생활을 보장한다. 일부 세대는 3면 개방형 설계(65㎡B, 84㎡B, 84㎡C)를 선보였으며, 침실 2, 3 및 거실에 가변형 벽체로 설계(일부세대 제외)해 수요자 취향에 맞게 공간 구성이 가능하다. 이 아파트는 펜트리, 현관 대형 창고장, 붙박이장 등 수납공간을 대폭 늘리며 호반건설만의 수납공간설계를 선보였다. 84㎡C(펜트리와 4-room 중 선택 가능)의 경우 광폭 펜트리 선택 시 일반 아파트 공간보다 두 배의 수납공간을 활용할 수 있어 주부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65㎡B와 84㎡B,C에서는 현관에 대형 창고장을 설계해 규모가 큰 청소용품이나 실생활용품 등을 보관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타입 구분 없이 전 가구에는 붙박이장이 들어갈 예정(발코니 확장 시)이며, 드레스룸을 제공해 입주민들에게 효율적인 수납공간을 제공한다. 호반건설만의 단지 내 설계도 돋보인다. 지상에 차가 없는 안전한 단지로 설계(근생 및 방문객용 주차만 지상)되며 전체 주차공간 중 30%이상을 확장형 주차 공간으로 설계해 입주민들의 편리한 주차가 가능하다. 단지 내에는 약 1km의 산책로가 마련되고, 커뮤니티 시설에는 북카페, 키즈 클럽, 여성친화공간 등이 입주민들이 즐거운 여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호반건설만의 특화 설계로 구성된다. 그리고 피트니스센터, 실내 골프연습장, 독서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호반건설 관계자에 따르면 “1,2차에 이은 세번째 분양으로 수요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호반건설만의 설계를 선보여 호응이 높다”며 “앞으로 남은 잔여물량에도 많은 수요자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호반건설, 시흥 배곧신도시 호반베르디움 3차 견본주택은 서해고등학교 맞은편(시흥시 정왕동 1771-1번지)에 위치한다. 입주는 2017년 12월 예정이다. 한편 호반건설은 지난 26년간 전국에 8만여 가구를 공급한 주택전문 건설회사인데, 최근 금호산업 인수전에 LOI(인수의향서)를 제출하며 견실한 재무구조가 더욱 알려졌다. 분양문의 : 1566-022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크리스 에반스·릴리 콜린스 열애설 “첫 데이트, 뭘했나 보니…”

    크리스 에반스·릴리 콜린스 열애설 “첫 데이트, 뭘했나 보니…”

    크리스 에반스 릴리 콜린스 크리스 에반스·릴리 콜린스 열애설 “첫 데이트, 뭘했나 보니…” 미국 언론이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 에반스(34)와 릴리 콜린스(26)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14일 US위클리 등 현지 보도에 따르면 크리스 에반스와 릴리 콜린스는 지난달 있었던 아카데미 시상식 파티에서 처음 만난 이후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측근은 “두 사람은 이제 막 시작한 사이”라면서 “데이트를 즐기며 행복해했다”고 전했다. 크리스 에반스는 2004년부터 2006년까지 제시카 비엘과 연인 관계였다. 릴리 콜린스는 지난해 잭 애프론과 잠깐 교제했으며, 테일러 로트너, 제이미 캠벨 등과도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크리스 에반스는 최근 출연한 영화 ‘어벤져스2’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릴리 콜린스는 2012년 영화 ‘백설공주’에서 인상깊은 연기를 펼친 뒤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크리스 에반스·릴리 콜린스 열애설 “데이트 당시 모습은?” 대박

    크리스 에반스·릴리 콜린스 열애설 “데이트 당시 모습은?” 대박

    크리스 에반스 릴리 콜린스 크리스 에반스·릴리 콜린스 열애설 “데이트 당시 모습은?” 대박 미국 언론이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 에반스(34)와 릴리 콜린스(26)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14일 US위클리 등 현지 보도에 따르면 크리스 에반스와 릴리 콜린스는 지난달 있었던 아카데미 시상식 파티에서 처음 만난 이후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측근은 “두 사람은 이제 막 시작한 사이”라면서 “데이트를 즐기며 행복해했다”고 전했다. 크리스 에반스는 2004년부터 2006년까지 제시카 비엘과 연인 관계였다. 릴리 콜린스는 지난해 잭 애프론과 잠깐 교제했으며, 테일러 로트너, 제이미 캠벨 등과도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크리스 에반스는 최근 출연한 영화 ‘어벤져스2’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릴리 콜린스는 2012년 영화 ‘백설공주’에서 인상깊은 연기를 펼친 뒤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크리스 에반스·릴리 콜린스 열애설 “두 사람 첫 만남 어디서?”

    크리스 에반스·릴리 콜린스 열애설 “두 사람 첫 만남 어디서?”

    크리스 에반스 릴리 콜린스 크리스 에반스·릴리 콜린스 열애설 “두 사람 첫 만남 어디서?” 미국 언론이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 에반스(34)와 릴리 콜린스(26)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14일 US위클리 등 현지 보도에 따르면 크리스 에반스와 릴리 콜린스는 지난달 있었던 아카데미 시상식 파티에서 처음 만난 이후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측근은 “두 사람은 이제 막 시작한 사이”라며 “데이트를 즐기며 행복해했다”고 전했다. 크리스 에반스는 2004년부터 2006년까지 제시카 비엘과 연인 관계였다. 릴리 콜린스는 지난해 잭 애프론과 잠깐 교제했으며, 테일러 로트너, 제이미 캠벨 등과도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크리스 에반스는 최근 출연한 영화 ‘어벤져스2’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릴리 콜린스는 2012년 영화 ‘백설공주’에서 인상깊은 연기를 펼친 뒤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크리스 에반스·릴리 콜린스 열애설 “데이트 당시 모습은?” 언제 만났나

    크리스 에반스·릴리 콜린스 열애설 “데이트 당시 모습은?” 언제 만났나

    크리스 에반스 릴리 콜린스 크리스 에반스·릴리 콜린스 열애설 “데이트 당시 모습은?” 언제 만났나 미국 언론이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 에반스(34)와 릴리 콜린스(26)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14일 US위클리 등 현지 보도에 따르면 크리스 에반스와 릴리 콜린스는 지난달 있었던 아카데미 시상식 파티에서 처음 만난 이후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측근은 “두 사람은 이제 막 시작한 사이”라면서 “데이트를 즐기며 행복해했다”고 전했다. 크리스 에반스는 2004년부터 2006년까지 제시카 비엘과 연인 관계였다. 릴리 콜린스는 지난해 잭 애프론과 잠깐 교제했으며, 테일러 로트너, 제이미 캠벨 등과도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크리스 에반스는 최근 출연한 영화 ‘어벤져스2’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릴리 콜린스는 2012년 영화 ‘백설공주’에서 인상깊은 연기를 펼친 뒤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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