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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중국 피겨 스케이팅 선수, 한 손으로 파트너를

    [포토] 중국 피겨 스케이팅 선수, 한 손으로 파트너를

    25일 중국 상하이의 오리엔탈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15 ISU 피겨 스케이팅 세계선수권대회에 참가한 중국 선수 팡칭(위)과 통 지안이 아찔한 페어 쇼트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2] 안젤리나 졸리, 2013년 유방 절제, 최근 난소·나팔관 제거, “암 예방 위해...”

    할리우드 톱스타 앤젤리나 졸리가 난소암 예방을 위해 난소와 나팔관을 모두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다고 24일(현지시간) 밝혔다. 졸리는 이날 뉴욕타임스에 ‘앤젤리나 졸리 피트: 수술 일기’라는 제목의 기고문을 통해 자신에게 유방·난소암 위험을 높이는 BRCA1 변이유전자가 있으며 난소암 발병 확률이 50%에 달해 난소와 나팔관을 제거했다고 밝혔다. 졸리는 “친인척에게 암이 발생한 시점보다 10년 전에 예방 수술을 받아야 한다고 의료진이 권고했다”며 “내 어머니는 49세 때 난소암을 진단받았고 나는 39세다”라고 말했다. 졸리의 어머니인 배우 마르셀린 버트란드를 비롯해 졸리의 외조모와 이모 등 3명이 모두 난소암으로 사망했다. 졸리는 “유방절제술보다는 복잡하지 않은 수술이었지만 수술의 영향은 더 심각했다”며 “이 수술을 받은 여성은 폐경기를 겪게 된다”고 토로했다. 졸리는 앞으로 호르몬 대체 요법을 받게 되지만 “더이상 아이를 가질 수 없을 것이고 신체적인 변화도 느껴진다”며 폐경기의 영향을 설명했다. 졸리는 2013년에는 유방암을 예방하기 위해 양쪽 유방 절제 및 재건 수술을 받았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샬롯 맥키니, 너무 짧은 팬츠에 ‘엉밑살 노출 굴욕’

    샬롯 맥키니, 너무 짧은 팬츠에 ‘엉밑살 노출 굴욕’

    20일(현지시간) ‘댄싱 위드 더 스타’ 리허설을 위해 할리우드에 도착한 미국의 글래머 모델 샬롯 맥키니의 엉덩이가 노출돼 눈길을 끌고 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이 공개한 사진 속에는 연습 장소에 도착한 샬롯 맥키니가 커피 음료와 큰 가방을 들고 차에서 내리던 중 엉덩이 밑 살을 보였다. 특히 그녀의 숏팬츠가 마치 팬티처럼 짧아 탱탱한 볼기짝을 가리는 데에는 역부족이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창원 상남큐비메종드테라스 모델하우스 성황리 오픈

    창원 상남큐비메종드테라스 모델하우스 성황리 오픈

    창원 성산구 상남동 77-2,77-3번지의 황금요지에 들어 서는 생활형숙박시설 '상남 큐비 메종드테라스'의 모델하우스가 3월24일 성황리에 오픈했다. 내 집마련을 위한 수요자 와 정부 금리인하를 계기로 몰린 투자자들 발길로 북새통을 이루었다. '상남 큐비 메종 드 테라스'는 지하3층, 지상33층 규모로, 창원 최초 총296 전세대가 테라스가 있는 2층 구조로 구성되어있다.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일부만 2층처럼 꾸민 복층식이 아닌 단독주택의 2층집 구조에 넓은 테라스, 6m에 이르는 높은 층고까지 갖춰 비교할 수 없는 여유로움과 쾌적함을 선사하며, 테라스는 카페, 야외 바비큐장, 미니 골프장, 캠핑장, 꽃밭 등 가족 구성 형태나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얼마든지 활용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도심 한 복판에서 프라이버시 걱정 없이 자신만의 힐링 공간이나 정원을 갖게 되는 것이다. 배후입지 또한 뛰어나 도보 2분거리내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이마트, 창원시청등 생활의 편리함을 구축하고 있으며 창원교통망의 중심지로 시외로의 접근이 아주 용이하다고 한다. 또한 ▲천장 매입형 에어컨 시스템 ▲대형 드럼 세탁기 ▲3구형 전기 쿡탑 ▲전자레인지 ▲세미 빌트인 냉장고 ▲욕실 비데 일체형 양변기 등 각종 빌트인 가구를 제공하여 입주자의 편의성을 고려하였으며, 호텔식 로비, 휘트니스, 맘스카페, 놀이방, 코인 세탁실, 게스트룸, 비즈니스룸 등의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구축, 쾌적한 생활을 돕는다. 오는 3월26일부터 청약을 시작하며 모델하우스(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102-2번지)와 전화(055-286-0011)를 통해 문의가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안젤리나 졸리, 난소 제거수술 후 모습 최초 포착

    안젤리나 졸리, 난소 제거수술 후 모습 최초 포착

    안젤리나 졸리가 미국 현지시간으로 24일 뉴욕타임스 기고를 통해 난소 제거 수술을 받았다고 밝혀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한 가운데, 수술 공개 이후 모습이 최초로 포착됐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24일자 보도에 따르면 안젤리나 졸리는 뉴요타임즈에 기고한 글이 공개된 직후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나와 어딘가로 이동하는 모습이었다. 화장기가 전혀 없는 얼굴에 선글라스를 낀 그녀는 수술한 지 일주일이 조금 넘은 몸 상태를 고려한 듯 손에서 물병을 내려놓지 않는 모습이었다. 안젤리나 졸리는 조수석에 앉아있었으며, 운전석에는 매니저로 보이는 남성이 앉아 직접 차를 몰았다. 난소 제거 수술 전인 지난 15일, 그녀는 남편 브래드 피트와 딸 샤일로, 자하라 등과 함께 축구경기를 관람했으며, 브래드 피트와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해 주위의 부러움을 한 몸에 산 바 있다. 현지 언론은 그녀가 가족과 나들이를 떠났을 당시 난소 제거 수술에 대해 심사숙고하던 중이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안젤리나 졸리는 수술 전 프랑스에 있던 브래드 피트를 미국으로 불러 함께 병원을 찾았으며, 5일을 기다려 검사 결과를 받았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는 뉴욕타임스 기고에서 “난소 하나에 작은 악성 종양이 있었지만 조직에 암의 흔적은 없었다. 하지만 최근 혈액검사 결과 초기 난소암 우려가 있다는 진단을 받고 수술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안젤리나 졸리는 BRCA1으로 알려진 유전가를 가지고 있어 유방암에 걸릴 확률이 87%, 난소암에 걸릴 확률이 50% 였으며, 그녀의 어머니를 포함해 집안에서 3명의 여성이 암으로 사망했다. 그녀의 이번 수술은 유방절제수술이 있은 지 2년 만이며, 안젤리나 졸리가 유방암 예방을 위해 유방절제수술을 받은 뒤 일명 ‘안젤리나 졸리 효과’가 퍼지면서 전 세계에서 유방암을 우려한 여성들의 수술 문의가 빗발친 바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포토] 발레로 만나는 명작 ‘위대한 개츠비’

    [포토] 발레로 만나는 명작 ‘위대한 개츠비’

    24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새들러즈웰즈 극장에서 쿠바 댄서 하비에르 토레스(왼쪽)와 캐나다 댄서 드레다 블로우가 ‘위대한 개츠비’를 공연하고 있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5] “남자도 힘겹고, 여자도 두렵고…” 상하이 피겨스케이팅 대회 개막

    [포토+5] “남자도 힘겹고, 여자도 두렵고…” 상하이 피겨스케이팅 대회 개막

    24일(현지시간) 중국 상하이 소재 오리엔탈 스포츠센터에서 2015 ISU 세계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가 열린 가운데 아이스댄스 쇼트 프로그램에 참가할 예정인 줄리안 세귄과 찰리 빌로도(이상 캐나다)가 빙상장에서 대회 시작 전 마지막 연습을 하고 있다. ISU 세계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는 29일까지 열린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갑작스레 나타나는 급성 어지럼증, 왜 생기는 걸까?

    갑작스레 나타나는 급성 어지럼증, 왜 생기는 걸까?

    대부분의 현대인들은 갑작스레 찾아오는 어지럼증에 대해 빈혈이나 영양부족 등으로 오인해 증상을 가볍게 여겨 치료시기를 종종 놓치기도 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자료에 의하면 2013년까지 어지럼증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가 2011년 61만 522명에서 2013년 70만 8천 646명으로 3년 새 16%가량 증가했다. 또한 과거엔 60대 이상의 환자가 대부분이었으나 최근 들어 20~30대 젊은 층에서도 발병률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흔히 말하는 어지럼증은 생활하다 보면 종종 나타나는 증상으로 머리가 멍하거나 앉았다가 일어날 때 잠깐 눈 앞이 깜깜해지는 현상을 말한다. 이러한 가벼운 어지럼증은 대개 피곤하면 잠깐 나타났다가 쉬면 괜찮아지는 편이며, 매우 흔하게 나타난다. 하지만 갑자기 눈앞이 빙빙 돌거나 주변이 흔들리는 것 같은 심한 어지럼증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는데 대개는 전정계통의 문제로 인한 증상이라고 본다. 전정계란 귀속에 있는 전정기관과 연계되어 균형을 잡아주는 역할을 하는 신경계통을 말한다. 전정계 어지럼증은 주변이나 내가 빙빙 도는 느낌의 회전성 어지럼증인 경우가 많고 구역질이나 구토를 동반하고 자세와 균형을 유지하기 어렵다. 전정계 어지럼증을 유발하는 질환으로는 흔히 이석증, 전정신경염, 메니에르병 등 세 가지가 있으며 갑작스럽게 시작하는 급성 어지럼증의 약 80%를 차지한다. 주로 아침이나 새벽에 머리를 처음 움직일 때 심한 어지럼증이 느껴지는 이석증이란 귓속 전정기관 안에 있어야 할 이석 조각이 떨어져 세 반고리관으로 잘못 들어가서 머리를 움직일 때마다 심하게 어지러운 증상을 말한다. 대개 누워 자다가 뒷 반고리 관으로 이석이 들어가는 경우가 가장 흔하며, 머리를 움직일 때 반고리관 안에 들어간 이석이 같이 움직이므로 머리를 앞뒤나 좌우로 돌리면 어지럼증이 나타나는데 지속시간은 대개 30초 정도이고 가만히 있으면 차츰 가라앉는다. 치료는 이석의 크기가 작으면 녹을 때까지 기다리기도 하는데 원래는 잘못 들어간 이석을 원위치로 되돌려 넣는 이석 정복술이 가장 좋은 치료라고 볼 수 있다. 전정신경염은 귀속 전정기관에 연결된 전정신경에 바이러스 감염이나 혈액공급 문제가 생겨 심한 어지럼증이 나타나는 증상이다. 이석증처럼 갑자기 나타나는 경우가 많으며 가만히 누워있는 자세 외에는 모두 어지럽고 가만히 앉아 있어도 주변이 빙빙 도는 느낌이 들게 된다. 초기에는 하루 이틀 심하게 어지럽고 2주정도 지나면 차차 나아지는데, 이 증상의 지속기간 및 회복기간은 다양하다. 전정신경염 치료법으로는 도수치료와 전정재활치료가 있으며 이를 통해 약해진 전정기능을 회복시킨다. 전정신경염의 경우, 초기 발견 시 다소 어지럽더라도 적절한 운동을 통해 꾸준히 치료를 하는 것이 빠른 회복에 큰 도움이 된다. 메니에르병은 귀속 달팽이관에 물이 차서 내이의 압력이 올라가면서 어지럼증 이명과 동시에 귀가 꽉 차는 느낌의 증상을 말한다. 재발이 잦은 편이며, 반복해서 재발하게 되면 점차 청력이 떨어져 난청으로 가게 되는 병이다. 평소 컨디션이나 먹는 음식과 관련이 많아서 과로나 수면부족 상태에서 짠 음식 등을 먹고 나서 귀가 멍멍해지다가 갑자기 빙빙 도는 어지럼증과 구토, 귀울림 증상이 발생하고 수 시간 이상 혹은 수일간 지속된다. 메니에르병의 치료법으로는 급성기에는 귀속에 압력을 조절해 줄 수 있는 약을 사용하고 철저한 저염식을 한다. 만성기에는 과로를 피하고 염증과 알러지를 잘 일으키는 음식들을 피하며 가벼운 운동으로 최적의 컨디션을 유지해나가는 것이 좋다. 앞서 소개한 세 가지 원인 (이석증, 전정신경염, 메니에르병) 모두 급성 어지럼증을 일으키는 질환이며 모두 재발의 가능성이 있다. 전체 이석증 환자의 50%가 5년 내에 재발하고 전정신경염의 경우 완전한 전정신경의 회복은 없기 때문에 치료 후에도 가끔 몸 상태가 좋지 않으면 어지럼증이 다시 나타날 수 있다. 또한 전정신경염이나 메니에르병 환자들은 이석증이 잘 생긴다. 평소 일찍 자고 과로나 스트레스를 멀리해서 최적의 컨디션을 만들어주는 것이 어지럼증의 재발 방지에 중요하고 특히 술,커피,밀가루,튀긴 음식처럼 염증을 잘 일으키는 음식이나 유제품이나 콩 같이 알러지를 잘 일으키는 음식은 가급적이면 멀리하는 것이 좋다. 가벼운 운동을 꾸준히 해서 평형기능을 좋게 해주는 것도 어지럼증의 빠른 회복과 재발 방지에 도움이 된다. 광동한방병원 어지럼증 클리닉 조지원 원장은 “대부분 급성 어지럼증의 원인으로는 이석증, 메니에르병, 전정신경염과 같은 말초성 어지럼증이지만 소뇌나 뇌줄기, 대뇌의 문제와 같은 중추성 어지럼증이 원인일 가능성도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어지럼증은 여러 가지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질환이므로 세심한 관찰과 정밀 검사로 정확한 원인을 찾아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며 “어지럼증 증상이 호전되었다고 하더라도 균형감각 재활치료를 통해 재발의 가능성을 줄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도움말 - 광동한방병원 조지원 원장)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포토] “메시야! 이 유니폼 입어야지!”

    [포토] “메시야! 이 유니폼 입어야지!”

    24일(현지시간) 엘 살바도르와의 친선경기를 앞둔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의 리오넬 메시가 미국 워싱턴 조지타운대학교에서 대표팀 훈련을 하던 중 누군가가 던진 대표팀 유니폼을 바라보고 있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 모습이 현재 데이비드 베컴이다.”

    “이 모습이 현재 데이비드 베컴이다.”

    한때 최고의 축구 스타로 군림했던 데이비드 베컴(39)이 24일(현지시간) 플로리다 마이애미에 있는 호텔 베란다에 나와 선텐을 즐겼다. 덥수룩한 수염, 티셔츠를 벗은 몸매, 문신 등을 그대로 보여줬다. 머리에는 티셔츠를 말아 둘렀다. 베컴은 현재 플로리다에서 자신의 축구팀을 운영하고 있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리암 니슨, 중후한 할리우드 액션 배우의 포스

    [포토] 리암 니슨, 중후한 할리우드 액션 배우의 포스

    할리우드 배우 리암 니슨이 24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영화 ‘런 올 나이트’의 포토콜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5] ‘골드 메달’ 받은 잭 니클라우스, 아들 축사에 눈물 펑펑

    [포토+5] ‘골드 메달’ 받은 잭 니클라우스, 아들 축사에 눈물 펑펑

    ’골든베어’ 잭 니클라우스(75·미국)가 25일(한국시간) 미국의회가 민간인에게 수여하는 최고의 훈장인 ‘골드 메달’을 받았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골프역사에서 가장 큰 인기를 끈 선수로 평가받는 니클라우스는 메이저대회 18승이라는 최다 우승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니클라우스는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그의 가족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니클라우스는 그의 아들이 어렸을 때 “네 아버지는 뭐하시냐”라는 질문에 “아무것도 안 해요. 그냥 골프만 쳐요”라고 대답했다고 회상해 시상식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시상식장에는 또 한 명의 골프 전설 아널드 파머가 참석해 니클라우스를 축하해 줬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참치는 사랑을 터치’ 이벤트 동원F&B 소외이웃에게 참치 캔 전달

    ‘참치는 사랑을 터치’ 이벤트 동원F&B 소외이웃에게 참치 캔 전달

    동원F&B(대표이사 박성칠)가 SNS를 통해 고객과 함께하는 온라인 기부 이벤트, ‘참치는 사랑을 터치’를 진행했다. 동원F&B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dongwonfnb)을 통해 진행됐던 ‘참치는 사랑을 터치’는 당첨자의 이름으로 이웃에게 기부할 수 행사다. 페이스북 내 이벤트 게시물에 응원 메시지를 남긴 팬들 중 당첨된 77명의 팬들 이름으로, 동원참치와 리챔을 담은 선물세트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 측에 전달했다. 특히 참치캔은 균형있는 영양섭취가 힘든 소외이웃에게는 더욱 좋은 선물이다. 식약처는 최근 생선 섭취와 관련된 가이드라인을 통해 등푸른생선에 함유된 오메가-3, 비타민, 셀레늄 등 영양소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특히 고등어, 꽁치, 참치캔 등 ‘일반어류’는 일주일에 400g까지 섭취를 권장했다. 고등어, 꽁치, 명태, 갈치 등과 함께 수은 함량이 낮은 ‘일반어류’에 포함된 참치캔은 실제로 수은이 거의 함유되어 있지 않다고 밝혔다. ‘참치는 사랑을 터치’ 이벤트는 총 376명의 신청자가 모집됐으며, 이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77명의 이름으로 소외이웃에게 선물이 전달됐다. 동원F&B 관계자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기업과 고객이 함께 소외이웃에게 도움을 주는 이번 캠페인이 하나의 릴레이 기부문화로 자리잡기를 바란다”며 “효성그룹, 동원F&B에 이어 릴레이 바톤을 이어받을 기업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다린다”고 전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포토묶음] 아만다 사이프리드 ,” 그 표정이 뭐야...무섭게...”

    [포토묶음] 아만다 사이프리드 ,” 그 표정이 뭐야...무섭게...”

    할리우드 스타 아만다 사이프리드(29, Amanda Seyfried)이 23일(현지시간) 뉴욕의 파리 시어터에서 가진 출연작 ‘와일 위 아 영(While We’re Young) 시사회에 환한 빨강 원피스 차림으로 참석,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익살스런 표정을 지어 팬들을 즐겁게하기도 했다. 노아 바움백 감독의 ‘와일 위 아 영’에는 벤 스틸러, 나오미 왓츠, 아담 드라이버 등이 출연했다. 사이프리드는 영화 ‘맘마미아’ ,’레미제라블’, ‘레드 라이딩 후드’ 등으로 인기가 높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황금기 맞은 용인 분양시장 ’힐스테이트 기흥’ 3월 27일 견본주택 개관

    황금기 맞은 용인 분양시장 ’힐스테이트 기흥’ 3월 27일 견본주택 개관

    용인지역의 집값 회복세가 뚜렷해지면서 용인 신규 분양시장도 다시금 주목 받고 있다.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전국의 주택시장이 침체기에 접어들면서 용인의 집값도 하락세를 보였다. 하지만 최근 용인 주택시장 분위기는 급 반전됐다. 2013년부터 수도권 주택시장이 반등하면서 용인집값 역시 용수철 튀듯 뛰고 있다. KB국민은행 시세에 따르면 2013년 8월부터 올해 1월까지 용인시 아파트 매매가는 4.27%상승했다. 같은 기간 경기지역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2.5%, 서울은 1.23%에 그쳤다. 거래가 늘면서 시가총액도 늘어났다. 시가총액은 실제 매매거래 된 금액들을 합산한 값으로 가격이 오르거나 매매량이 많을수록 늘어나게 된다. 부동산정보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용인시의 지난해 아파트 실거래가 시가총액은 5조1042억원으로 2008년 1조5401억원보다 231%(3.3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집값 반등의 일등공신은 최근 서울, 수도권 전셋값이 크게 오르면서 서울과 인접한 용인지역에 눈을 돌리는 수요자들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용인지역은 용인~서울고속도로, 용인 경전철 개통에 이어 신분당선 연장선 개통 예정(2016년 2월) 등 최근의 교통 인프라 확충으로 서울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다. 강남권, 여의도, 도심권 등으로 출퇴근이 수월하고 교육여건이 좋아 젊은 수요층이 많다. 한편, 현대엔지니어링이 용인 기흥역세권 2블록에 ‘힐스테이트 기흥’을 3월 27일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 아파트는 기흥역, 대중교통환승센터(예정) 등 초역세권에 위치한 입지적 장점으로 실수요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기흥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은 분당선과 용인경전철(에버라인)의 환승역인 용인시 기흥구 구갈동 기흥역 주변을 개발하는 사업이다. 역을 둘러싸고 24만7765㎡의 터에 5100가구 규모의 아파트와 1240실의 오피스텔, AK가 운영하는 쇼핑몰(예정)이 들어선다. -기흥역 초역세권, GTX개통 시 강남까지 10분대 도달‘힐스테이트 기흥’은 분당선과 용인경전철이 만나는 기흥역 바로 옆에 위치해 있다. 분당선과 신분당선을 이용 할 경우에도 강남까지 30분대로 이동이 가능하다. 또한 서울 삼성동에서 구성을 거쳐 동탄까지 이어지는 GTX가 개통되면 삼성동까지 4정거장에 불과해 강남까지 10분대에 도달 가능하다. 수원신갈 IC를 통해 경부고속도로를 이용하기 쉽고, 신갈JC, 42번 국도를 통해 서울과 수도권뿐만 아니라 지방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동일블록 내에 AK가 운영하는 쇼핑몰이 들어설 예정으로 단지 내 상가처럼 편리하게 상권을 이용할 수 있다. 인근에는 강남병원, 기흥구청, 우체국 등과 초•중•고교가 1.5km이내에 위치해 있어 편리한 생활인프라와 학군까지 누릴 수 있다. -쾌적한 주거환경, 편리한 생활 인프라 갖춘 ‘힐스테이트 기흥’쾌적한 주거환경도 뛰어난 장점으로 꼽힌다. 단지 앞 오산천 자전거 도로를 이용해 운동과 산책을 할 수 있고, 구갈자연생태공원이 가까워 힐링 환경을 누릴 수 있다. 단지 인근에 어린이공원이 들어설 예정이다. 또한 단지 바로 앞에 수원CC가 펼쳐지고 뒤로는 남부 CC도 인접해 탁트인 조망권을 제공한다. 용인민속촌, 백남준 아트센터, 경기도 박물관,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 골프장 등 수준 높은 문화레저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용인 경전철을 이용하면 에버랜드도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힐스테이트 기흥’은 지하 1층~지상 49층, 5개 동, 총 976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별로는 △72㎡A 42가구 △72㎡B 211가구 △84㎡A 169가구 △84㎡A-1 256가구 △84㎡B 82가구 △84㎡C 128가구 △95㎡A 88가구로 공급된다. 90%이상이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된다.분양문의: 1800-3995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포토+3] 초밀착 댄스에 익살스러운 女댄스 표정 “조금 야한듯 하지만…”

    [포토+3] 초밀착 댄스에 익살스러운 女댄스 표정 “조금 야한듯 하지만…”

    25일 중국 상하이의 오리엔탈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15 국제빙상연맹(ISU) 피겨 스케이팅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아이스댄스 쇼트 부문에 참가한 올리비아 스마트와 조셉 버클랜드(영국)가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귀한 몸’ 중대형 노려볼까… ‘동탄2신도시 A11블록 예미지’ 26일 1순위 청약

    ‘귀한 몸’ 중대형 노려볼까… ‘동탄2신도시 A11블록 예미지’ 26일 1순위 청약

    금성백조주택의 ‘동탄2신도시 A11블록 예미지’가 흥행 성공 예감에 분양열기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26일(목) 1순위 청약을 개시한다. ‘금성백조주택은 지난 20일 개관한 ‘동탄2신도시 A11블록 예미지’ 견본주택에 주말까지 총 2만8천여명의 방문객이 몰렸다. 견본주택에 주말 내내 몰려든 인파로 인해 견본주택 안은 열기가 뜨거웠고 떴다방도 등장해 프리미엄이 붙을 가능성을 높였다. ‘동탄2신도시 A11블록 예미지’는 지하 1층~지상 25층, 전용면적 84~96㎡ 총 451가구로 구성돼 있다.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84㎡ 110가구, 96㎡A 225가구, 96㎡B 116가구로 이뤄진다. 동탄2신도시 A11블록 예미지’는 단지설계에도 신경을 썼다. 전 가구는 천장고가 2.4m로 일반 아파트의 천장고보다 10cm 높고 우물천장은 2.5m로 넓은 공간감을 느낄 수 있다 -어떤 타입에 청약할까? 동탄2신도시의 청약열기를 감안할 때 동탄2신도시 A11블록 예미지’ 수요층이 두터운 전용 84㎡은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확실히 당첨권에 들려면 96㎡가 유리하다. 전용 면적별로 평형 구성을 살펴보면, 전용 84㎡는 4Bay 형태다. 전면에 방, 방, 거실, 방이 있다. 전면의 방 폭은 모두 3m 이상이 나온다. 거실의 폭은 4.5m에 달한다. 2개의 방 사이는 가변형 벽체다. 가운데를 터서 큰 방을 만들 수 있다. 현관 옆으로는 공간이 있다. 이 공간은 벽을 세워서 방을 만들거나 오픈형 가족실로 꾸밀 수 있다. 주방은 'ㄷ'자형이며 창이 있어서 거실과 맞통풍이 가능하도록 했다. 주방 옆쪽의 뒷베란다는 공간이 넓은 편이다. 세탁기를 비롯해 수납이 유리할 것으로 보인다. 안방에는 화장대를 비롯해 워크인 드레스룸이 있다. 드레스룸에도 창이 설치돼 통풍이 가능하다. 전용 96㎡A형은 넓은 거실과 주방, 안방의 드레스룸이 특징이다. 4Bay 구조로 전면에 방, 방, 거실, 안방의 구조다. 거실의 폭은 4.9m에 이른다. 주방은 'ㄷ'자형으로 설치되고 6인용 식탁이 들어갈 정도로 여유가 있다. 안방에는 깊이 약 4m의 초대형 드레스룸이 마련된다. 주방 옆의 공간은 방 또는 수납형으로 선택이 가능하다. 96㎡B형은 방 4개와 거실이 전면에 배치된 5Bay 평면이다. 현관을 들어서면 방 3개와 안방•거실 쪽으로 들어가는 방향이 분리된다. 방 3곳 모두 3.0*4.0m 이상의 공간이 나온다. 특히 집의 끝 쪽에 있는 방은 창이 이면으로 나 있어 넓은 느낌을 준다. 현관에는 기본적으로 워크인 수납장이 제공되며, 주방에는 아일랜드 식탁이 있다. 3개 형 모두 주방에도 우물천정이 2.5m로 시공되며 침니형 후드, 빌트인 전기오븐, 3구 미러블랙가스쿡탑, 인출식 밥통장, 인출식 양념망장, 음식물 탈수기, 다용도 조명행거레일, 수저분리함, 10인치 액정 TV폰이 설치된다. (발코니 확장 시 제공품목 별도 확인) 거실 아트월은 폴리싱 타일로 시공되었으며, 10인치 월패드, 무선AP시스템, 대기전력차단콘센트, 거실 동체감지기, 바닥 충격음 저감재와 친환경 도패풀로 시공된다. 어린이 놀이터, 어린이집과 시니어카페(경로당), 스쿨버스 스테이션과 여성주민공동시설, 피트니스 센터, 주민카페, 독서실, 실내 골프연습장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갖출 갖출 예정이다 -9만㎡의 체육공원을 단지내 공원처럼 이용 가능 ‘동탄2신도시 A11블록 예미지’는 뛰어난 자연환경으로 인기가 높을 것으로 점쳐진다. 단지 조경면적이 47%인데다 단지 남측 출입구에서 계단으로 약 90,000㎡의 체육공원이 이어져 있어 단지 내 공원처럼 이용이 가능하다. 또 치동천도 인접해 산책이나 여가생활을 하기에도 안성맞춤이다. 단지 배치 역시 남향위주 V자형 단지 설계로 일조권을 극대화 하였으며 특히 단지 남측으로 300m이상의 탁 트인 조망권을 누릴 수 있다. 자녀들의 교육환경도 뛰어나다. 단지 바로 앞에 이미 개교한 영천초등학교가 위치해 있다. 여기에, 체육공원 건너 편 영천유치원 역시 개원하여 영유아나 미취학 아동, 초등자녀를 둔 수요자에게 최적의 아파트로 손꼽힌다. -KTX동탄역 역세권, 서울까지 10분대로 이동 가능교통호재도 많다. 2016년 개통예정인 KTX•GTX(예정) 동탄역이 인접하여 이용이 쉽다. KTX 동탄역 개통 시 강남 수서역까지 10분 대 진입이 가능해져 서울로의 출퇴근도 부담이 없다. 대중교통뿐만 아니다. 수도권 광역교통망 이용도 수월하다. 경부고속도로 기흥동탄IC가 차량 3분이면 진입이 가능하고, 311번 국도를 통하면 용인-서울고속도로 흥덕IC도 차량 5분이면 이용할 수 있다. 영동고속도로도 신갈JC도 차량 10분 거리에 있어 사통팔달의 교통환경을 갖추었다. 한편 ‘동탄2신도시 A11블록 예미지’는 오는 25일(수)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6일(목) 1순위, 27일(금) 2순위 청약에 들어가고, 4월 2일(목) 당첨자발표 후 7일(화)~9일(목) 3일 간 계약을 실시한다. 입주는 2017년 10월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경기도 화성시 석우동 18-3에 위치한다. 분양문의: 1899-2006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어른들의 전쟁은 어린이에게 무엇을 남겼을까?

    어른들의 전쟁은 어린이에게 무엇을 남겼을까?

    지난해 9월 시리아와 터키 접경지인 코바니 지역에 사는 쿠르드인들은 속속 짐을 싸 고향을 떠났다. 수니파 원리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가 이 지역을 점령하기 위해 중화기로 무장하고 쳐들어 온다는 소식 때문이었다. 이에 IS의 무차별적인 살육을 우려한 주민들은 간단한 짐만 챙긴 채 가족들과 정든 고향을 떠났다. 이후 IS는 탱크까지 몰고와 코바니 함락을 위한 파상 공세를 펼쳐 결국 지역의 절반 정도가 그들의 수중에 떨어졌다. 그러나 700여 차례의 걸친 미군의 공습과 쿠르드 민병대인 인민수비대(YPG), 쿠르드 여성방위군(YPJ)의 사투로 결국 지난 2월 코바니에서 IS를 완전히 몰아내는데 성공했다. 최근 AFP등 서구언론에 현재 코바니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 공개됐다. 몇 달 만에 다시 집으로 돌아온 주민들에게 펼쳐진 풍경은 수개월 전 자신이 살았던 그 고향이 아니었다. 무차별적인 폭격과 전투로 상흔만 남아 과거 이곳이 사람사는 곳이었다는 것을 말할 뿐 아무 것도 남아있지 않다. 또한 거리에는 고철이 된 탱크가 덩그러니 놓여있으며 폐허를 장난감 삼아 놀고있는 천진난만한 어린이들의 모습이 가슴아픈 울림을 준다. 서구 언론은 "전쟁을 피해 인근 터키 등으로 피한 주민들이 하나 둘 돌아오고 있지만 그들에게 남은 것은 아무 것도 없다" 면서 "현재 전기 사용은 물론 물 공급도 되지 않고 있다" 고 전했다.    사진= ⓒ AFPBBNews=News1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이 모습이 현재 데이비드 베컴이다.”

    “이 모습이 현재 데이비드 베컴이다.”

    한때 최고의 축구 스타로 군림했던 데이비드 베컴(39)이 24일(현지시간) 플로리다 마이애미에 있는 호텔 베란다에 나와 선텐을 즐겼다. 덥수룩한 수염, 티셔츠를 벗은 몸매, 문신 등을 그대로 보여줬다. 머리에는 티셔츠를 말아 둘렀다. 베컴은 현재 플로리다에서 자신의 축구팀을 운영하고 있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5] 메시는 훈련중

    [포토+5] 메시는 훈련중

    24일(현지시간) 엘 살바도르와의 친선경기를 앞둔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의 리오넬 메시(왼쪽)가 미국 워싱턴 조지타운대학교에서 국가대표팀 선수들과 훈련을 하고 있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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