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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젊음 유지하려 ‘돼지피 마사지’하는 19세 女

    젊음 유지하려 ‘돼지피 마사지’하는 19세 女

    미국의 한 19세 모델이 젊음을 유지하기 위해 독특하지만 엽기적인 방법을 동원한다고 밝혀 충격을 주고 있다. 미국 허핑턴포스트 등 현지 언론의 14일자 보도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에 사는 19세 프리랜서 모델 ‘샤넬’은 최근 MTV의 ‘트루라이프’라는 프로그램에서 “젊음을 유지하기 위해 돼지피로 샤워하고 마사지한다”고 밝혔다. 자신을 채식주의자라고 소개한 그녀는 “수 천 년 전 사람들도 젊음을 오래도록 간직하기 위해 이 방법을 썼다고 들었다”면서 “나는 나이가 들어 주름이 생기고 피부가 처지는 것이 가장 두렵다. 이를 피하기 위해서는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녀는 아직 10대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이미 노화의 흔적이 보이기 시작한다고 믿고 있으며, 이것이 자신의 직업인 모델 커리어에 방해가 될 것이라며 염려하고 있다. 샤넬은 “동물피가 사람의 피부를 부드럽고 타이트하게 만들어준다”면서 커다란 통에 담은 돼지피를 손에 묻힌 뒤 이를 얼굴과 몸 전체에 묻힌 채 수 분 동안 욕조에 누워 마사지를 했다. 온 몸에 피를 묻힌 그녀의 모습은 마치 공포영화 속 한 장면같은 엽기적인 모습이다. 이밖에도 하루 8~10차례 다양한 영양제를 동원한 세안을 하고, 몸의 독소를 빼기 위해 태반을 먹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젊음을 유지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 현재 샤넬이 시도하고 있는 ‘비법’이 젊음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과학적 근거는 없다. 하지만 16세기 헝가리의 유명 백작부인 역시 수많은 젊은 여성을 살해하고 그들의 피로 목욕을 했다는 기록이 있고, 미국의 유명 셀러브리티인 킴 카다시안 역시 ‘뱀파이어 마사지’로 관리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킴 카다시안은 얼굴에 자신의 피를 바른 모습을 찍어 SNS에 돌리면서 전 세계에 ‘뱀파이어 관리’가 유행하기도 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포토] ‘캉캉 치마를 목까지 당겨 입은 듯’ 귀여운 소녀느낌 물씬

    [포토] ‘캉캉 치마를 목까지 당겨 입은 듯’ 귀여운 소녀느낌 물씬

    15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2016 상파울루 패션위크 여름 컬렉션이 열린 가운데 헤이날도 로렌코의 의상을 입은 모델이 런웨이 위를 걷고 있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카메라 쓰러트리며 극단적으로 낮게 비행하는 전투기 포착

    카메라 쓰러트리며 극단적으로 낮게 비행하는 전투기 포착

    전투기가 사람 머리를 스치듯 극단적으로 낮게 비행하는 장면이 포착돼 화제다. 15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14일 스코틀랜드 모레이 영국 RAF Lossiemouth 공군기지 인근에서 항공사진사 윌리엄 버드(41)란 남성이 7살 아들 알렉스과 함께 목격한 ‘타이푼’(TYPHOON FGR4) 전투기의 비행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고프로 카메라로 촬영한 영상에는 버드 가족이 서 있는 들판 위를 타이푼 전투기가 커다란 소음을 내며 빠르게 발진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곧이어 또 다른 한 대의 타이푼 전투기가 지나가자 설치돼 있던 고프로 카메라가 진동 때문에 쓰러진다. 이날 버드의 카메라에 포착된 전투기는 같은 날 러시아 핵폭격기 TU-95가 영국 영공 가까이 다가와 비행한 것에 대비해 영국 RAF Lossiemouth 공군기지에서 발진한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이날 영국에는 러시아 핵폭격기가 영공을 침범하기 몇 시간 전 러시아 군함 1대가 영국의 방어 능력을 시험하기 위해 영국 영해 가까이 다가왔으며 미사일, 대공포와 어뢰를 보유한 러시아 초계정 2대가 영국해협으로 들어온 사실이 드러났다. 한편 최근 몇 달 동안 발생한 일련의 유사사건은 우크라이나에서 계속되고 있는 러시아와 서방 국가 사이의 긴장 관계 속에서 일어났으며, 이는 전쟁 능력을 보여주기 위한 러시아의 과시 전략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dailymail.co.uk / CBS Newschannnel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보고 또 봐도’ 신기한 사고 순간 베스트 3

    ‘보고 또 봐도’ 신기한 사고 순간 베스트 3

    액션 영화에 단골로 등장하는 장면은 단연 자동차 액션신입니다. 거칠게 충돌하고, 부서지고 폭파하는 장면들을 보고 있으면 짜릿하기까지 합니다. 그러나 영화 속에서나 보았던 장면들을 실제로 보게 된다면 어떨까요? 아마 매우 끔찍할 것입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2007년부터 2009년 사이 3년간 고속도로 전체 교통사고 발생건수 중 사망사고 원인으로 졸음운전이 31%, 전방주시 태만 25%, 과속운전 23%, 안전거리 미확보가 4%로 나타났습니다. 이처럼 대부분의 교통사고는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는 것이 사고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물론 운 좋게 사고를 모면하는 경우도 있지만 말입니다. 그래서 준비해 봤습니다. 일명 ‘보고 또 봐도 신기한 사고 순간 베스트 3’입니다. 첫 번째 영상은 지난 9일 중국 산동의 한 도로에서 일어난 사고 순간입니다. 안전거리를 유지하지 않고 달리던 차량이 앞차가 정차하는 것을 뒤늦게 확인하면서 벌어진 일입니다. 해당 영상을 제공한 블랙박스 장착 차량의 바로 앞에 흰색 밴 차량 한 대가 달리고 있습니다. 조금씩 속도를 높이던 이 차량은 앞차가 신호에 걸려 정차한 사실을 뒤늦게 알고 급히 제동을 겁니다. 잠시 후 두 눈을 의심케 하는 상황이 벌어집니다. 차체가 90도로 꺾이며 차선 두 개에 걸쳐 멈춰선 이 차량은 정차한 차량과 차량 사이를 비집고 들어가 멈춰 섭니다. 그것도 그 어느 차량과의 충돌도 없이 말입니다. 해당 지역 언론은 이 운전자의 재빠른 반사 신경 덕분에 차량 손상을 피할 수 있었다고 전하기도 했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일어난 사고 순간입니다. 무리하게 추월을 시도하려다 벌어진 일입니다. 영상을 보면 흰색 승용차 한 대가 빠르게 속도를 내며 등장합니다. 잠시 후 이 승용차는 중심을 잃은 채 휘청거리더니 아슬아슬하게 다른 차량들과의 충돌을 피해갑니다. 종이 한 장 차로 충돌 사고를 피한 이 차량은 결국 갓길에 주차돼 있던 다른 차량들 사이에 비집고 들어갑니다. 마치 주차를 하려고 했던 것처럼 말입니다. 마지막으로 소개할 영상은 미국 루이지애나의 한 도로에서 발생한 사고 순간을 담고 있습니다. 이 영상 역시 첫 번째 소개한 영상과 마찬가지로 안전거리를 지키지 않아 벌어진 일입니다. 영상을 보면 많은 차량들이 편도 2차선 도로를 달리는 도중 갑자기 차량들의 속도가 빠르게 줄어들면서 차량들의 간격이 좁혀집니다. 이때 미처 속도를 줄이지 못한 승용차 한 대가 급히 브레이크를 밟아보지만 이미 중심을 잃은 상태입니다. 대형 사고가 염려되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통제력을 상실했던 해당 승용차가 다른 차량들과의 사이를 비집고 들어가 멈춥니다. 더욱 놀라운 건 역시 그 어떤 차량과의 충돌 없이 사고 위기를 넘긴 것입니다. 액션 영화 속 한 장면과 같은 이 세 개의 사고 순간이 담긴 영상에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모두 안전거리와 가속 등 사소한 안전규칙을 지키지 않았다는 사실입니다. 사진 영상=Youtube: UsNewsTimer, Andrew Kalashnikov, john miller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화보] “아듀! 런웨이”… 여신 지젤 번천의 마지막 런웨이

    [화보] “아듀! 런웨이”… 여신 지젤 번천의 마지막 런웨이

    15일(현지시간) 브라질 출신의 수퍼 모델 지젤 번천(34)이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상파울루 패션위크에서 브랜드 ‘콜치’(Colcci)의 패션쇼에 나섰다. 한편 지젤 번천은 지난달 콜치 패션쇼를 마지막으로 런웨이를 은퇴할 계획임을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 스티븐 카릴의 웨딩컬렉션 “고급지면서도 우아하게”

    [화보] 스티븐 카릴의 웨딩컬렉션 “고급지면서도 우아하게”

    15일 호주 시드니에서 패션위크가 열린 가운데 현지 디자이너 스티븐 카릴의 웨딩드레스 컬렉션 패션쇼가 펼쳐졌다. 카릴이 디자인한 웨딩드레스를 입은 모델들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윤재 회장 “배움을 통해 개인 능력 향상 되고, 국가 발전에 도움 되길”

    이윤재 회장 “배움을 통해 개인 능력 향상 되고, 국가 발전에 도움 되길”

    고려대학교에 피죤 이윤재 회장의 이름을 딴 강의실이 생긴다. 종합생활용품 기업인 피죤(대표이사 이주연)은 피죤 이윤재 회장이 모교인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에 강의실과 스터디룸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피죤 이윤재 회장은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의 전신인 상학과 53학번으로 1957년에 졸업을 했다. 당시 6.25전쟁이 끝난 직후라 전쟁으로 인해 나라 전체가 성한 곳 하나 없이 초토화된 상황이었지만 이윤재 회장은 척박한 이 시대를 어떻게든 이겨내고 도움이 되고자 배움의 길을 선택했다. 피죤 이윤재 회장은 “당시 농번기에는 수업을 제쳐 두고 밭 갈러 나가던 때라 대학이라고 해도 지금처럼 연구 중심의 수업분위기는 감히 엄두도 못 내던 시기였었다”고 회상하며, “배움을 통해 개인의 능력이 향상되고, 국가의 발전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모교에 강의실 및 스터디룸 기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 김동원 학장(겸 원장)은 “피죤 이윤재 회장은 생활용품의 불모지였던 국내에 최초로 섬유유연제 피죤을 선보이면서 이 분야 시장을 새롭게 창출, 확대하는데 크게 기여한 대표적인 기업인”이라며 “이번 기부를 통해 후학들이 좀 더 좋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경영대학 내에 위치한 이윤재 강의실은 약 50평 규모로 강의 집중도를 높인 원형 형태로 수용인원이 64명이며, 학부/대학원생/MBA 과정을 밟고 있는 학생들이 주로 사용한다. 이윤재 스터디룸은 지상에 위치한 스터디룸으로 MBA 과정의 학생들이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이윤재 회장은 2000년과 2008년 2번에 걸쳐 '올해의 자랑스런 고대인상'과 '고대 경제인 대상'을 수상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동탄2신도시 우성 KTX 타워, ‘희소성’과 ‘상권 선점 효과’로 인기

    동탄2신도시 우성 KTX 타워, ‘희소성’과 ‘상권 선점 효과’로 인기

    동탄2신도시 상가 시장이 뜨겁다. 올해 아파트 입주가 본격화되는 시기에 맞춰 배후수요를 노린 투자자들의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동탄2신도시에 올해에만 1만6000여 가구가 입주하면서 신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추자 상권 선점 효과를 노린 투자자들의 상가 투자 수요가 폭증하고 있는 것. 동탄2신도시는 고정 수요 뿐만 아니라 내년 개통 예정인 KTX(고속철도)에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동탄역 역세권 프리미엄까지 더해져 조기 상권 활성화가 기대되고 있다. KTX역이 생기면 광역교통망이 갖춰져 다른 지역으로 이동이 편리해 유동인구가 증가하면서 KTX역 인근 상권형성이 빠르게 진행되고 GTX까지 개통되면 서울 접근성이 개선돼 광역 수요까지 흡수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한 부동산 관계자는 “동탄2신도시는 계획인구 11만여 명이 넘는 최대 규모의 계획도시인데다 KTX, GTX 등의 교통호재까지 있어 광역 상권 형성이 가능하다”며 “내년 KTX가 개통되면 전국 각지가 일일 생활권에 편입돼 이용객이 증가할 것이고 고정 배후수요에 유동인구까지 더해지는 만큼 상가 투자 시 안정적인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KTX동탄역이 걸어서 1분 거리인 초역세권에 입주가 본격화되고 있는 시범단지 초입 사거리 코너에 입지한 동탄2신도시 노르자위 상가가 분양예정이라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세경산업개발이 시행하고 우성건영이 시공하며 가온디에스컴퍼니가 분양을 담당하는 ‘우성 KTX 타워'가 그 주인공이다. 이 상가는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 내 일반상업용지에서 최초로 분양되는 대형상가로 일반상업 2-6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3층~지상 11층, 1개 동, 연면적 2만5,680㎡에 이르는 총 116개 점포로 구성된다. 또한 주차대수도 법정대비 130% 높은 203대로 넉넉하게 마련되어 있다. ‘우성 KTX 타워’는 KTX와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를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동탄역과는 불과 도보 1분 거리에 있는 초역세권 단지로 이미 입주를 시작한 커뮤니티 시범단지 초입사거리 코너에 위치해 역세권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우성 KTX 타워'는 광역비즈니스 특별계획구역 내에 있으면서, 동탄역이 인접해 있어 동탄2신도시 상가 중에서는 최적의 입지에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는 KTX동탄역 역세권을 중심으로 상업•업무•문화•생활이 복합적으로 개발되는 곳을 말한다. 내년 개통예정인 KTX를 이용하면 동탄에서 서울 수서까지 12분이면 도달 가능하고, 동탄~일산간 GTX도 2020년에 개통 예정이다. 또 광교신도시~동탄~오산을 연결하는 동탄1호선 무가선트램과 병점~동탄~오산을 연결하는 동탄2호선 무가선트램 등 친환경 교통수단 노선도 협의 중에 있으며, 영덕~오산간 고속화도로, 제2경부고속도로 등도 신설 및 확장중인 상태로 인접지역 인구 흡수도 가능한 광역상권으로 발전할 전망이다. 고정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이미 입주가 시작된 시범단지를 시작으로 올해안으로 1만6,000여 세대가 입주 예정이고, 올해 새로 분양되는 아파트의 물량이 1만 가구가 넘으며, 동탄신도시 조성이 마무리되면 계획인구 27만8000여 명, 총 11만1000여 가구의 고정 배후수요를 갖추게 된다. 게다가 주변에 삼성반도체 공장, 동탄테크노밸리 등 대기업 연구단지도 자리해 약 11만여 명에 달하는 상주인구도 풍부하다. 교통도 편리한 초역세권 입지의 중심상업지구라 인근 오산의 수요까지 끌어들일 수 있고, 그 수요까지 모두 합치면 배후수요가 총 70만명에 달한다. 더불어 동탄2신도시는 상업지 비율도 3%대로 전국 신도시 중 최저 수준이라 투자자들의 상권 수요도 매우 높은 상황이라 상권 조기 활성화가 기대된다. 특히 이 상가는 전용률도 약 53%대로 대부분의 대형상가가 50% 미만임을 생각한다면 높은 편이다. 전용률이 높아지면 같은 계약면적이라도 실질 사용공간이 늘어나기 때문에 분양가격인하 효과도 볼 수 있다. 가온디에스컴퍼니 박성준 이사는 “분당의 1.8배에 이르는 최대 규모의 동탄2신도시는 전체 면적 중 상가를 지을 수 있는 상업용지 비율이 고작 3% 밖에 안되고, 그 중에서도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 내 일반상업지구에 최초이면서 최대 규모로 분양하는 우성 KTX 타워는 그 희소성과 투자가치가 높다”며 벌써부터 투자자들과 대형병원, 커피전문점, 대형프랜차이즈 학원, 이동통신, 편의점, 제과점, 안경점, 미용실 등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고 말했다. ‘우성 KTX 타워’의 분양홍보관은 사업지 인근 화성시 반송동 87-4번지에 마련되어 있고, 지난 6일부터 사전분양접수를 받고 있으며, 사전예약접수를 통해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호주서 골프 치던 70대 노인 악어에 물려

    호주서 골프 치던 70대 노인 악어에 물려

    ‘골프장에 나타난 악어에 사람이…경악?’ 1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 13일 호주 퀸즐랜드 포트 더글라스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의 파머 시 리프 골프장(the Palmer Sea Reef Golf Course)에서 존 라히프(75)씨가 4피트(약 1.2m) 바다악어에 물리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당시 그린에서 골프를 치던 존은 11홀에서 워터 해저드(water hazard) 인근의 공을 찾는 도중 악어의 공격을 받았다. 물가에 나와 쉬고 있던 악어를 보지 못한 것이다. 악어는 자신의 주위로 다가오는 존의 오른쪽 종아리 부위를 기습적으로 물었다. 피를 흘리던 존은 곧바로 인근 모스맨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존은 호주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공을 찾기 위해 카트를 몰고 사고 지역까지 갔다”며 “연못 가장자리에서 일광욕을 즐기고 있는 악어를 보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골프장) 물가서 공을 치지 말라”며 “악어의 일광욕을 방해한 내 잘못”이라고 덧붙였다. 호주에서는 1971년 악어가 보호종으로 지정된 후 개체수가 급격하게 증가했으며 이로 자연에 인접해 있는 골프 코스에서는 악어 경고 표지판을 흔히 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호주 당국은 인명 피해 방지를 위해 야생에 있는 악어를 농장이나 동물원으로 옮기는 정책을 함께 펴고 있다. 한편 지난 3월 미국 플로리다주 잉글우드 미야카 파인스 골프장에서도 13피트(약 4m) 크기의 거대 악어가 나타나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영상= 7 news / ODN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다낭성 난소 증후군 여성의 임신준비

    다낭성 난소 증후군 여성의 임신준비

    생리불순 여성의 절반 정도가 다낭성 난소 증후군 진단을 받는다고 알려져 있다. 다낭성 난소증후군은 만성 무배란, 임상적 혹은 생화학적 고안드로겐혈증, 그리고 커진 난소 가장자리를 따라 10여개의 작은 난포가 염주모양을 하고 있는 양상 등 세가지 기준 중 두 가지 이상을 만족하는 경우 다낭성 난소 증후군으로 진단한다. 때문에 생리 불순이 있으면서 초음파상에 난소에 자잘한 혹이 보이면 거의 대부분 다낭성 난소 증후군으로 진단을 받게 된다. 다낭성 난소증후군은 생리주기에 여러 개의 자잘한 난포가 자라기 때문에 난포가 일정 크기 이상을 자라기가 어려워서 배란이 잘 되지 않는 질환이다. 이 질환의 가장 큰 문제는 가임기 여성이 만성 무배란이 되는 것이다. 부산 다산미즈한의원 서면점 김민애 원장에 따르면 “한의원에 다낭성 난소증후군 혹은 생리불순으로 치료를 위해 내원하는 여성들 중 출산을 한 여성들은 거의 없다”며 “대부분 출산을 하고 다낭성 난소증후군을 치료하고자 하는 여성들은 무월경 상태가 길어서 치료를 하는 경우보다 오히려 부정출혈 때문에 일상생활에 불편 감을 느껴 내원하는 경우가 더 많다”고 말했다. 임신을 위해서는 정확한 배란 날짜를 아는 것이 확률을 높일 수 있는데, 다낭성 난소증후군이나 생리불순의 경우 배란날짜를 정확히 알기 힘들기 때문에 임신 가능성이 낮아지는 것이다. 다낭성 난소증후군은 조기폐경과 다르기 때문에 이 질환이 있다고 해서 불임이라고 진단 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다낭성 난소증후군은 시상하부-뇌하수체 축의 기능약화, 인슐린작용의 결함 등을 내포하기 때문에 난자의 질이 정상배란 여성들에 비해 낮을 수 있다. 때문에 고령임신일 경우 고사난자로 인한 유산빈도 증가와 더불어 과배란제 사용 등의 시술로 인한 자궁내막의 약화 등 부수적인 문제도 함께 고려하여 임신을 계획하는 것이 좋다. 다낭성 난소증후군의 경우 미혼여성과 기혼여성의 치료과정을 다르게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미혼여성의 경우 배란기능자체를 정상화 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충분한 치료시간을 바탕으로 가임 전까지 난소의 기능을 최대한 살려 보전하는 것이 치료의 목표가 된다. 기혼여성의 경우 배란기능을 정상화하는 것과 더불어 착상력을 높여 최대한 빠른 임신을 돕고 고사난자의 비율을 줄여 유산율을 낮추는 것 이 질환의 치료 목표가 된다. 스트레스, 환경적 요인으로 다낭성 난소증후군이나 생리불순환자는 증가하는 반면 여성의 초산연령은 점점 높아지기 때문에 임신이 잘 안되어서 난임으로 한의원을 방문하는 환자의 수는 갈수록 늘고 있다. 생리불순은 대부분 갑자기 오는 것이 아니라 만성적인 경우가 많은데 피임약을 오랜 기간 복용하여 무배란 상태를 너무 오래 지속하게 되면 오히려 임신에는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많다. 이 질환의 치료는 무배란 상태의 주기적인 월경이 아닌 배란이 되는 월경주기를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가장 근본적인 치료이며, 한약, 침, 뜸치료 등은 정상 배란주기를 맞추도록 하는데 상당한 효과를 줄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토익 고득점을 잡는다! 외국어학원 1위 해커스 ‘토익 약점 진단 TEST’

    토익 고득점을 잡는다! 외국어학원 1위 해커스 ‘토익 약점 진단 TEST’

    국내 토익 응시자가 최근 6년 간 1,200만 명을 돌파한 가운데, 본인의 약점을 파악하고 수준에 맞는 강의를 수강해 토익 고득점을 달성하려는 학생들이 늘고 있다. 이에 외국어학원 1위 해커스(www.Hakcers.ac)는 ‘약점 진단 TEST’를 통해 토익 수험생들이 본인의 약점을 집중 보완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해커스 ‘약점 진단 TEST’는 10년 연속 토익 교재 베스트셀러 1위(해커스 토익 리딩/리스닝-교보문고 토익토플 베스트셀러 리딩/리스닝 기준, 2005년~2014년) 연구진이 제작해 최신 토익 출제경향을 반영했다. 테스트 후에는 성적 분석을 통해 개인별 약점 유형을 정확하게 짚어낼 뿐만 아니라 전문 상담가와 1:1 상담을 통해 전문적인 피드백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 성적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수강생 개인에 맞춘 ‘약점극복 문제’와 전문적인 피드백도 제공한다. 특히 성적분석표에는 파트별 평가표와 응시자 통계도 확인 가능해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모두 파악할 수 있다. 약점 진단 테스트는 자신의 약점을 정확히 파악하고 이를 집중적으로 보완하고 싶거나, 짧은 시간 내에 알차게 공부하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분들에게 도움이 된다. 또 어떤 레벨의 토익 강의를 들어야 할지 감이 잡히지 않는 학습자가 활용하면 좋다. 테스트는 해커스어학원 강남역/종로캠퍼스 방문 시 누구나 무료로 응시할 수 있으며, 주중 오전 6시 30분~오후 8시, 주말 오전 8시~오후 8시에 가능하다. 해커스어학원 토익 정규 종합반 성민지 수강생은 “어느 부분이 부족한지 알아도 정확한 피드백을 받기는 어려운데, 약점 진단 테스트를 통해 약점을 정확히 알 수 있었고 점수 상승에 가장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임도윤 수강생은 “내 실력을 정확히 알 수 있는 테스트를 통해 그에 걸맞는 수업을 듣고 원하는 토익점수를 획득할 수 있었다”며 약점 진단 테스트를 극찬했다. 한편 해커스어학원 전재윤 대표이사는 “각자 토익에서 어렵게 느끼는 부분이 달라 남들과 같은 공부법으로는 토익 고득점 달성이 힘들다”고 전했다. 이어 “약점 진단 테스트로 본인의 약점을 파악하고 수준에 맞는 반에서 공부한다면 더욱 빠른 성적 향상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이슬람의 파괴속에도…카이로서 ‘파라오의 예배당’ 발견

    이슬람의 파괴속에도…카이로서 ‘파라오의 예배당’ 발견

    12세기 이슬람교도가 파괴한 고대신전에서 고고학적 가치 높아 2300년 전쯤 이집트 파라오(왕)가 사용했던 예배당 일부가 이집트 수도 카이로에 있는 고대신전 유적에서 발견됐다고 AFP통신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유적은 고대 이집트 왕조의 수도로, 현재는 카이로의 노동자와 중산층이 사는 주택이 늘어서 있는 헬리오폴리스에 있다. 발굴된 예배당은 고대 이집트 제30왕조 파라오 네크타네보 1세(재위 B.C. 380~363)가 사용했던 것이다. 이집트 유물부 고대유물보존위원회는 성명을 통해 “더 큰 성전에 있는 이 예배당은 현무암을 조각한 것으로 건축돼 있으며, 파라오 메르넵타의 모습과 상형문자인 카르투슈(왕의 이름)가 새겨진 동상 일부도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 동상은 제19왕조 제3대 파라오인 람세스 2세의 아들이자 제4대 파라오인 메르넵타가 신께 예물을 바치는 모습을 표현한 것이다. 유적을 발굴한 이집트와 독일 공동 고고학 연구팀은 이번 작업 동안 진흙벽돌로 된 이 신전의 나머지 부분도 발굴할 예정이다. 한편 헬리오폴리스에서는 12세기 당시 이슬람교도인 아랍인들이 이 지역에 있던 신전들을 파괴해 이슬람도시 카이로를 건축하기 위한 석재로 활용했기에 이런 발견은 매우 드문 경우이다. 사진=ⓒAFPBBNEWS=NEWS1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결혼정보업체 듀오, ‘헤세와 그림들’ 展 미혼남녀 초청 이벤트 실시

    결혼정보업체 듀오, ‘헤세와 그림들’ 展 미혼남녀 초청 이벤트 실시

    국내 1위 결혼정보회사 ‘듀오(www.duo.co.kr)’가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열리는 ‘헤세와 그림들展-나에게로 떠나는 여행’ 무료 초청 이벤트를 홈페이지를 통해 5월 11일까지 진행한다. 듀오(대표 박수경)는 응모 고객 중 미혼남녀 총 100명을 추첨을 통해 초대한다. 헤르만 헤세의 작품 전시는 5월 2일부터 11월 1일까지 전쟁기념관 기획전시실에서 관람 할 수 있다. 행사 초청권은 다음달 31일(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이번 이벤트는 휴식처럼 즐기는 감성 회복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전시에는 올해로 사후 53주기를 맞는 인문학계의 거장 헤르만 헤세의 대표작 ‘수레바퀴 밑에서’, ‘데미안’, ‘싯다르타’, ‘유리알 유희’ 등과 관련된 채색화, 초판 본, 사진, 유품 등 평가액 총 200억 상당의 500여점이 출품된다. 헤르만 헤세의 명화와 현대 기술이 만나 재탄생한 ‘컨버전스 아트'(Convergence Art)도 엿볼 수 있다. 대중에게 친숙한 명작을 독창적 모션그래픽을 활용해 디지털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의 평면적인 전시와 달리 감각적인 조명과 다양한 영상을 통해 작가의 세계를 입체적으로 느끼고 공유할 수 있다. 배우에서 공연 프로듀서로 변신한 김수로가 전시 프로듀서를 맡았다. 그는 ‘김수로 프로젝트’라는 타이틀로 연극 ‘발칙한 로맨스’, ‘아가사’ 등을 흥행시키며 공연문화의 선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헤르만 헤세전을 통해 연극과 뮤지컬에 국한되지 않고 미술과 전시까지 영역을 넓혀 새로운 ‘컨버전스 아트’를 시도할 예정이다. 결혼정보회사 듀오 김승호 홍보팀장은 “이번 듀오 고객 감사 이벤트는 이색적인 체험형 전시를 통해 싱글남녀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주고자 마련했다”며 “괴테 이후 독일 최고의 문인으로 추앙 받는 헤르만 헤세의 귀중한 작품을 디지털 기술과 융합해 마치 작가의 세계를 여행하는 듯한 감동을 선사한다”고 전했다. 이벤트 신청 및 자세한 문의는 듀오 홈페이지와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화보] 브라질 비키니 라인, 가림은 최소화 섹시함은 극대화

    [화보] 브라질 비키니 라인, 가림은 최소화 섹시함은 극대화

    14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패션위크 2016 여름 콜렉션에서 현지 패션브랜드 ‘아구아 데 꼬꼬’(Agua de Coco)의 작품을 모델이 선보이고 있다. 사진 ⓒ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거대 애완 거머리에 자신의 피 빨리는 남성 ‘경악’

    거대 애완 거머리에 자신의 피 빨리는 남성 ‘경악’

    거대 애완 거머리에게 먹이를 주는 일본 남성의 영상이 화제다. 지난 14일(현지시간)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 올라온 영상에는 팔뚝만 한 자신의 거대 애완 거머리에게 먹이를 주는 남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거머리의 먹이는 피. 영상에는 사람 팔뚝만 한 크기의 거대 거머리가 주인의 팔에 붙어 피를 빨고 있다. 놀랍게도 남성은 자신의 애완 거머리에게 헌혈(?)을 해주고 있는 셈이다. 거머리는 주인 곁에 누워 편안하게 피를 빨아 먹는다. 한편 일본에서는 애완용 거머리를 키우는 것이 흔한 일로 알려졌으며 거머리의 타액에는 ‘거머리 진’이란 항응혈 물질이 들어 있어 혈전제나 염증 치료 등에 쓰인다. 사진·영상= liveleak / NewsVidsPack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본죽, 신메뉴 출시 기념 퀴즈 이벤트 진행

    본죽, 신메뉴 출시 기념 퀴즈 이벤트 진행

    본아이에프 운영하는 웰빙 죽 전문점 본죽(대표 김철호)은 자사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봄 신메뉴 ‘냉이바지락죽’의 출시를 알리는 라디오 광고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퀴즈 이벤트는 본죽의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bonjuk01) 페이지에서 진행되는 것으로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진행되는 ‘냉이바지락죽’의 라디오 광고를 듣고 본죽 페이스북 빈칸 채우기 퀴즈의 정답을 적으면 된다. 이벤트는 27일(금요일)부터 다음 달 30일(목)까지 응모 가능하며 정답을 맞춘 이들 중 총 7명을 추첨하여 전국 본죽 매장에서 사용 가능한 ‘기프트본’ 8000원권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오는 5월 6일(수) 발표할 예정이다. 본아이에프 경영지원실 이진영 실장은 “봄 신메뉴인 ‘냉이바지락죽’ 출시를 기념하기 위해 이 같은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며 “이벤트 참여를 통해 나른하고 입맛 없는 요즘, 본죽의 웰빙 죽으로 건강을 챙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본죽은 지난 3월 초, 향긋한 봄 제철 냉이와 싱싱한 바지락을 넣어 만든 영양 만점의 별미 메뉴 ‘냉이바지락죽’을 출시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5월까지 판매되는 이번 신메뉴는 냉이 특유의 쌉쌀한 향과 싱싱한 바지락이 어우러져 담백하고 시원한 맛이 일품으로, 출시 이후 일일 판매량이 약 3000개에 이르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화보] 비키니 위에 이브닝 가운을 걸친 채… 관객 압도하는 시드니 패션 모델

    [화보] 비키니 위에 이브닝 가운을 걸친 채… 관객 압도하는 시드니 패션 모델

    15일 호주 시드니에서 패션위크가 열린 가운데 현지 브랜드 ‘본다이 베이더’(Bondi Bather)의 작품을 모델이 선보이고 있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키니 미녀들 장례식장서 ‘스트립쇼’ 이유는?

    비키니 미녀들 장례식장서 ‘스트립쇼’ 이유는?

    장례식장에서 고인의 관을 앞에 두고 선정적인 스트립쇼가 벌어진다면 믿을 수 있을까? 특히 이 여성 스트리퍼를 미망인이 고용했다면... 최근 대만일간지 연합보가 타이페이시의 한 가정집에서 벌어진 황당한 장례식 풍경을 보도해 눈길을 끌고있다. 영상으로도 공개된 이 장례식장에는 놀랍게도 비키니를 입은 두명의 여성이 등장해 관을 사이에 두고 신나는 음악에 맞춰 선정적인 댄스를 춘다. 엄숙하고 침울한 일반적인 장례식과는 정반대인 셈. 우리 상식으로는 이해되지 않는 문화지만 사실 ‘색(色)깔있는 장례식’은 대만 일부 시골마을에서는 오랜시간 전통처럼 내려오고 있다. 이 때문에 대만 당국에서도 선정적인 장례식을 금지하는 법안을 만들 정도. 그러나 이번 사례처럼 장례식장을 색깔있게 만드는 이유는 있다. 과거 대만 특유의 장례문화를 다큐멘터리로 기록한 인류학자 마크 모스코위츠는 “많은 조문객을 끌어모으기 위해 이같은 장례식을 벌이는 것 같다” 면서 “장례식에 많은 사람이 와야 명예롭다는 전통적인 인식도 한 몫 한다”고 설명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분양 전부터 알짜배기 입소문’화성 남양 2차 양우내안애’ 17일 분양

    분양 전부터 알짜배기 입소문’화성 남양 2차 양우내안애’ 17일 분양

    연이은 성공으로 분양신화를 썼던 양우건설이 '화성 남양 2차 양우내안애' 아파트를 선보인다. 오는 17일 모델하우스를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서는 '화성 남양 2차 양우내안애 에듀타운'은 경기도화성시 남양도시개발지구 B-2블록에서 460세대 규모로 들어선다. 단지는 지상 최고 26층 9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74㎡,84㎡ A,B,C타입 등 최근 실수요자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중소형 구성으로 이뤄진다. 앞서 이미 100% 분양 완료한 옆 블록의 '양우내안애 1차'(398세대)와 함께 총 858세대 규모의 브랜드 대단지를 형성하게 된다. 이 아파트는 에듀타운이라는 이름만큼이나 뛰어난 교육 인프라를 갖춘 교육 특화 아파트로 들어선다. 단지 내 유치원은 물론 인근에 동양초, 남양중, 남양고 등 초중고교가 인접해 있어 안전하고 우수한 교육 여건을 갖췄다. 또 시립도서관이 가까이 있고 학원가도 형성돼 있어 학부모 수요층들의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생활 여건도 쾌적하다. 주변 잔디공원으로 이어지는 단지 내 산책로와 예술장식품이 설치되는 대규모 커뮤니티 광장, 초화원, 주민운동공간, 테마놀이터 등의 차별화된 조경공간이 설계됐다. 여기에 피트니스클럽, 작은 도서관, 골프연습장 등이 들어서는 입주민 커뮤니티센터도 조성돼 남양뉴타운 내 프리미엄 아파트로서의 명성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화성의 생활 중심 1번지’에 들어선 사업지는 화성시청, 화성서부복합문화센터(예정), 관공서 등 행정시설이 집중돼 있으며, 주변 산업단지들의 유일한 배후주거지로 꼽힐 만큼 생활기반시설이 풍부하다. 도로여건도 경기도 내에서 가장 뛰어난 곳 중 하나다. 단지에서 차로 5분이면 비봉IC, 서해안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이용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또 서서울 TG를 이용하면 서울 도심까지 곧바로 연결되며 39번 및 77번국도,15번 및 153번국도를 통해 인천~안산~평택 등 서부권으로의 접근성이 탁월하다. 또한 평택~화성간 고속도로,평택~시흥간 고속도로(제2서해안고속 도로)까지 개통돼 인근 도시로 이동도 쉽다. 향후 앞으로 송산~동탄간 고속도로(제2 외곽순환도로)가 2020년(예정) 개통되면 교통환경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오는 2018년 홍성-송산간 서해안 복선전철이 개통되면 화성-서울까지 약 30분 내 진입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이러한 강점 탓에 분양 전부터 알짜배기 물량으로 관심을 끌고 있는 화성 남양2차 양우내안애 에듀타운은 남양지구에서 보기 드문 2억~3억원대의 아파트로 공급될 예정이다. 주변 시세를 감안하면 전세가로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는 기회로 주목된다.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 북양리 317-2번지에 오는 17일 개관 예정이다. 분양문의: 1670-52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포토묶음] 케이트 윈슬렛, “얼굴은 영화 ‘타이타닉’의 로즈인데...몸매는...”

    [포토묶음] 케이트 윈슬렛, “얼굴은 영화 ‘타이타닉’의 로즈인데...몸매는...”

    할리우드 스타 케이트 윈슬렛(39)이 13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영화 ‘어 리틀 카오스(A Little Chaos)’의 시사회에 참석했다. 윈슬렛은 많은 영화에 출연, 연기파로 인정받았지만 누가 뭐래도 ‘타이타닉’은 많은 영화팬들에게 각인돼 있다. 윈슬렛은 영화 ‘더 리더:책읽어주는 남자’로 82회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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