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EWS
    2026-07-28
    검색기록 지우기
  • R
    2026-07-28
    검색기록 지우기
  • UN
    2026-07-28
    검색기록 지우기
  • 물리
    2026-07-28
    검색기록 지우기
  • HD
    2026-07-28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1,665
  • 女배우의 섹시한 세차… 비키니 입고 거침없이 트렁크 올라가 ‘아찔한 뒤태’

    女배우의 섹시한 세차… 비키니 입고 거침없이 트렁크 올라가 ‘아찔한 뒤태’

    26일(현지시간) 배우 알리시아 아덴(Alicia Arden)이 섹시한 비키니 차림으로 세차를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빨간색 비키니를 입은 알리시아 아덴은 할리우드 서부 셀프 세차장에서 자신의 차를 닦고 있었다. 특히 자동차 위로 거침없이 올라가는 등 아찔한 포즈로 세차에 임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아찔하네…” 네팔 강진으로 무너져버린 도로 한복판

    [포토] “아찔하네…” 네팔 강진으로 무너져버린 도로 한복판

    네팔 수도 카트만두에서 강진이 일어난 지 하루가 지난 26일 구조 대원이 무너져버린 도로를 살펴보고 있다. 25일 발생한 규모 7.8의 강진으로 네팔인 수천명이 사망했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지 하디드, 20인치 허리에 허벅지 사이 공간까지 섹시한 ‘매혹적 자태’ 눈길

    지지 하디드, 20인치 허리에 허벅지 사이 공간까지 섹시한 ‘매혹적 자태’ 눈길

    24일(현지시간) 미국 마이애미 해변에서 화보 촬영을 하고 있는 슈퍼모델 지지 하디드(20)의 모습이 포착됐다. 이날 지지 하디드는 빨간색 스트라이프 비키니톱과 끈으로 된 비키니 팬티를 입고 있었다. 하디드는 팬티 양쪽에 묶인 끈을 풀어 알맞게 조정하는 등의 행동도 서슴지 않고 감행해 보는 이들을 더욱 아찔하게 만들었다. 특히 군살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을 만큼 전체적으로 매끈한 보디라인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덫에 걸린 뱀 구해줬더니, 삼켰던 먹이 토해내

    덫에 걸린 뱀 구해줬더니, 삼켰던 먹이 토해내

    덫에 걸린 뱀을 구해주던 남성들이 녀석이 삼킨 먹이를 토해내는 놀라운 장면을 목격했다. 26일 영국 매체 미러는 덫에 걸린 뱀을 구해주는 남성들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소개했다. 이 영상은 최근 ‘헬로 크링글(HelloCringle)’ 유튜브 계정에 게재된 후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이 영상은 덫에서 풀려난 뱀이 삼켰던 먹이를 토해내는 순간이 고스란히 포착돼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영상을 보면 뱀 한 마리가 녹색 망에 몸이 얽혀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를 발견한 남성들 중 한 명은 나무 막대기로 뱀의 머리를 누르며 녀석의 공격에 대비하고, 또 다른 한 명은 녀석이 걸려든 망을 칼로 찢어 뱀을 구조하기 시작한다. 잠시 후 영상의 30여 초 지점, 두 남성의 도움으로 무사히 덫에서 빠져 나온 뱀은 달아나기는커녕, 입을 크게 벌린 채 서서히 뭔가를 뱉어내기 시작한다. 이어 녀석은 자신의 몸통보다 큰 먹이를 완전히 입 밖으로 토해낸다. 이를 본 남성들은 화들짝 놀란다.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 역시 현장에서 지켜본 남성들만큼 반응이 뜨겁다. 이 영상은 지난 24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후 현재 100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 영상=HelloCringle, C1 New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나우! 지구촌] 나이는 숫자일뿐…‘폴댄스’로 건강 다지는 65세 女

    [나우! 지구촌] 나이는 숫자일뿐…‘폴댄스’로 건강 다지는 65세 女

    “나이는 숫자에 불과해!” 중국의 한 60대 여성이 젊은 여성 못지않은 근력과 유연함으로 ‘봉춤’(폴댄스)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현지 언론의 26일자 보도에 따르면, 지린성 지린시에 사는 65세의 장즈쥔(蒋志军)은 딸과 함께 매일 폴댄스를 추며 젊음을 유지한다. 올해 65세인 그녀는 현재 지린성에서 활동하는 폴댄스 댄서 중 최고령이지만, 실력만큼은 젊은 여성들에 비해 떨어지지 않는다. 장씨가 폴댄스를 연마하기 시작한 것은 2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폴댄스 강사로 일하는 딸의 권유로 처음 시작한 뒤 자신에게 ‘재능’이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딸의 혹독한(?) 지도 아래 폴댄스 연습을 시작한 장씨는 불과 2년만에 수준급 댄서로 거듭났다. 폴댄스 전문가들도 인정하는 고난이도 동작도 척척 해내는 그녀는 인근에서 ‘프로 폴댄서’로 통한다. 지난해 10월, 베이징에서 열린 전국 폴댄스경연대회에도 참가한 그녀는 최고령 참가자라는 핸디캡에도 불구하고 특별부문 금상을 차지해 실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지난 3월에도 중국 관영 CCTV가 주최하는 프로그램에 출연해 유연함과 강인함, 그리고 65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젊음’을 과시해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장씨는 끊임없는 자기 관리와 연습을 통해 노화를 늦출 뿐 아니라 누구보다도 건강하게 젊음을 유지한다는 점에서 중년 여성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이스탄불서 항공기 엔진 화재로 비상착륙 순간 포착 ‘아찔’

    이스탄불서 항공기 엔진 화재로 비상착륙 순간 포착 ‘아찔’

    터키항공 소속의 항공기가 엔진에 불이 붙어 이스탄불 아타튀르크 공항에 비상 착륙하는 아찔한 순간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공항 측은 25일(현지시간) 항공기가 비상 착륙했으나 사고 직후 탑승객들은 전원 대피했으며, 이번 사고로 인한 사상자는 현재까지 없다고 밝혔다. 긴급 착륙 당시 촬영된 영상에는 해당 항공기가 오른쪽 엔진에 불꽃이 발생하는 상태로 활주로에 착륙을 시도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이후 사고기가 활주로를 벗어나 멈추자 미리 대기하고 있던 소방차들이 화재 진압에 나선다. 영국 일간 텔레그라프에 따르면 사고 항공기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출발한 터키항공 소속 에어버스 320 기종으로 착륙 당시 한쪽 엔진만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터키 항공 대변인 알리 젠스는 “승객 97명 모두 사고기에서 안전하게 탈출해 공항 터미널로 이동했으며, 사고 경위는 철저히 조사해 밝힐 것”이라고 트위터를 통해 밝혔다. 사진 영상=Youtube: AFPBB New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포토] 그로테스크한 일본의 부토 무용단 ‘번쩍번쩍’

    [포토] 그로테스크한 일본의 부토 무용단 ‘번쩍번쩍’

    26일 일본 도쿄에서 부토페스티벌이 열린 가운데 아방가르드 무용단 “다이라쿠다칸” 단원들이 온 몸에 금색 칠을 한 채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부토는 일본의 전통예술인 ‘가부키’와 ‘노’가 서양의 현대무용과 결합한 무용의 한 장르로 “다이라쿠다칸”은 1972년 창립된 대표적인 부토 공연단이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토익 교재 대세 영단기! 기본서 라인업 1위, 입문서도 출간 하루 만에 베스트셀러 1위

    토익 교재 대세 영단기! 기본서 라인업 1위, 입문서도 출간 하루 만에 베스트셀러 1위

    외국어 전문 ‘영단기'가 1등 강사진이 직접 집필한 토익 기본서 베스트셀러 1위 '영단기 토익RC', '영단기 토익LC'에 이어 최근 '영단기 토익VOCA'까지 출간하며 영단기 토익 교재 라인업을 완성한 데 이어 지난 23일 출간한 토익 입문서 '영단기 토익 스타트 RC'가 출간 하루 만에 베스트셀러 1위에 등극하는 기염을 토했다. 먼저 2014년 토익 기본서 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급부상하며 교재 시장의 판도를 뒤바꿨다고 평가 받는 '영단기 토익RC'는 여전히 토익 기본서 1위(2015년 2월~3월 국어 외국어 사전 월별 베스트셀러 1위(전월 판매데이터 기준))의 자리를 지키며 토익 기본서 대세를 입증하고 있다. 그 밖에도, 토익 LC강사 1위(2012년 12월 캠퍼스 잡앤조이 조사기준 대학생이 가장 선호하는 강사 1위, 영단기 토익LC 베스트 인기강좌 1위) 유수연이 직접 집필한 '영단기 토익LC'는 출간 2주만에 베스트셀러 1위(예스 24, 2015년 2월 4주 청해/LC 주별 베스트 1위)에 등재되었으며, 토익 LC 문제 유형 및 최신 트렌드를 완벽 분석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5만명의 영포자들이 환호한 연매출 100억(2013년 토익 기출강의 연매출 기준)신화의 토익 기초 1위(영단기 기준) 김성은 강사의 '영단기 토익VOCA'는 토익 최신 출제 경향을 완벽하게 반영하여 초보자부터 고득점을 노리는 수험생까지 학습이 가능하다. 단순 암기 방식이 아닌 김성은 강사만의 특별한 애니메이션 암기법을 통해 단기간 목표 달성을 도와준다. 영단기는 토익 기본서 교재 라인업 완성을 기념해 영단기 홈페이지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영단기 토익 기본서 구매자 전원에게는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영단기 포인트를 지급하고, '영단기 토익LC'를 구매할 경우, 유수연의 영단기 토익 730 목표강의를 무료로 증정한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토익 모의고사 및 영단기 스타 강사의 해설 강의를 제공해 수험생들의 토익 목표 달성을 돕는다. 아울러 '영단기 토익RC' 저자 정재현의 토익 입문서 '영단기 토익 스타트RC' 교재가 지난 23일 출시된 지 하루 만에 베스트셀러 1위에 등극했다. 영단기가 최신 토익 기출 경향 및 트렌드를 담은 '영단기 토익 스타트RC'교재를 통해 또 한 번 토익 입문서 시장을 뒤흔들게 됐다. 그 밖에도 영단기는 새로운 토익 입문서 '영단기 토익 스타트RC'를 교재로 사용하는 ‘정재현의 한달 만에 끝내는 토익 시작반’ 강의 오픈을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매일 밤 9시, 선착순 100명에게 ‘정재현의 한달 만에 끝내는 토익 시작반’ 강의 수강권을 무료로 증정한다. 수강권 무료 배포 이벤트는 27일(월)까지 진행되며, 영단기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영단기 조세원 부대표는 “영단기는 판매 부수보다 더 중요한 것은 기본서의 본질이라는 신념을 가지고 토익 기본서를 출시해 1위를 달성할 수 있었으며, 1위의 자신감으로 '영단기 토익 스타트RC'교재를 출시해 하루만에 1위를 달성했다”며 “더불어 ‘정재현의 한달 만에 끝내는 토익 시작반’ 수강권 무료 배포를 통해 토익 단기 고득점을 목표하고 있는 수험생들에게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단기의 토익 기본서 교재 3종 이벤트 및 ‘정재현의 한달 만에 끝내는 토익 시작반’ 수강권 무료 배포 관련 자세한 사항은 영단기 홈페이지(www.engdangi.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러셀 크로우, “영화 ‘워터 디바이너’ 감독 데뷔 후...”

    러셀 크로우, “영화 ‘워터 디바이너’ 감독 데뷔 후...”

    할리우드 톱스타 러셀 크로우(52)이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 있는 퍼블릭 시어터(Public Theater)에서 열린 연극 ‘그라운디드(Grounded)’ 만찬 파티에 참석했다. 러셀 크로우는 앞으로 선보일 ‘나이스 가이즈’, ‘파터스 앤 도우터스’ 등에 몰두하고 있다. 영화 ‘글레디에이터’,’레미제라블’, ‘노아’, ‘워터 디바이너’ 등으로 톱스타의 반열에 든 연기파 배우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흙탕 빠진 코끼리 구조 나선 中 주민들

    진흙탕 빠진 코끼리 구조 나선 中 주민들

    중국의 한 마을에서 진흙탕에 빠진 야생 코끼리를 꺼내기 위한 구조 작전이 벌어졌다. 22일(현지시간) 중국 현지언론은 진흙탕에 빠진 거대 코끼리 한 마리가 지난 20일 윈난성 시솽반나(西双版纳) 마을 주민들의 도움으로 구조됐다고 보도했다. 영상을 보면, 마을 주민들과 경찰들이 코끼리를 끌어올리고자 안간힘을 쓰고 있다. 하지만, 몸무게 약 5톤에 육박하는 거대 코끼리를 꺼내기란 결코 쉽지 않아 보인다. 게다가 코끼리는 오랫동안 음식을 찾아다니다가 구덩이에 빠진 터라 이미 기진맥진한 상태. 그러나 마을 주민들은 나무 막대와 줄을 이용해 마침내 코끼리를 밖으로 꺼내는 데 성공한다. 그렇게 코끼리가 구조되기까지 걸린 시간은 무려 3시간. 그러나 이미 지칠 대로 지친 코끼리는 제대로 서 있지 조차 못하고 풀썩 쓰러지고 만다. 한편, 이번에 구조된 코끼리는 15살가량 되는 암컷 코끼리로, 마을 주민들의 도움으로 현재 안정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CCTV New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초승달 옆을 지나는 듯한 항공기, “승객들의 기분은 어떨까?”

    초승달 옆을 지나는 듯한 항공기, “승객들의 기분은 어떨까?”

    지난해 9월 1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휫티어 상공의 초승달을 지나는 사우스 웨스트 항공기. AFP는 사우스웨스트 항공의 수익률 공개에 맞춰 이 사진을 띄웠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칠레 칼부코 화산 폭발… 하늘을 뒤덮은 연기

    [포토] 칠레 칼부코 화산 폭발… 하늘을 뒤덮은 연기

    24일(현지시간) 칠레 남부에 있는 칼부코 화산의 모습. 지난 22일 폭발한 화산으로 인해 인근 마을 주민 5000여명이 대피했으며 화산의 폭발 가능성에 대비해 최고 수위의 경계령이 내려졌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바람 핀 남친 복수 위해 맞바람 영상 올린 여성

    바람 핀 남친 복수 위해 맞바람 영상 올린 여성

    ‘여성이 한을 품으면 오뉴월에도 서리가 내린다더니…’란 말을 실감케하는 사건이 발생해 화제다. 24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미러는 바람 핀 남자친구에게 복수 하기 위해 다른 남자와 침대에 누워 있는 맞바람 순간 영상을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 올린 여성의 영상에 대해 소개했다. 16초의 이 짧은 영상에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침대에 누워 있는 남녀가 보인다. 여성은 자신의 남친에게 악담을 하며 웃음을 짓는다. 이어 그녀는 “운도 없지, 너가 바람을 폈기 때문에 나도 피우는거야!”라 말한 후, 남성과 찐한 키스를 한다. 한편 이 영상은 미국에서 올려진 것으로 인터넷상에서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 사진·영상= liveleak.com / DsNew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어쩜! 동시에 마크를...빨강에 흰색, 연두에 검정...옷도 조화...”

    “어쩜! 동시에 마크를...빨강에 흰색, 연두에 검정...옷도 조화...”

    프랑스 골퍼 알렉산더 레비(Alexander Levy, 오른쪽)과 중국 16세 골퍼 리하오통이 24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볼보 차이나 오픈 2라운드의 그린에서 동시에 마크를 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네팔 지진피해, 사망자 1만명 넘을수도..’경악’ 지진피해 왜 더 컸나 ‘이유 2가지’

    네팔 지진피해, 사망자 1만명 넘을수도..’경악’ 지진피해 왜 더 컸나 ‘이유 2가지’

    네팔 지진피해, 사망자 1만명 넘을수도..’경악’ 지진피해 왜 더 컸나 ‘이유 2가지’ ‘네팔 지진피해’ 네팔 지진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네팔 수도 카트만두를 강타한 지진으로 사망자가 2천500명을 넘어선 가운데 최악의 경우 사망자가 1만 명에 달할 수도 있다는 관측이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26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 온라인판은 네팔 당국자들이 이번 지진으로 1만 명이 사망했을 수 있다고 보고 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데일리메일은 이들 네팔 당국자가 누구인지는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 앞서 미렌드라 니잘 네팔 정보장관은 지진 사망자가 4천500명에 이를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놓기도 했다. 25일 네팔 수도 카트만두를 강타한 대지진으로 지금까지 2천500명이 사망하고 6천 명 이상이 다친 것으로 집계됐다. 구조작업이 진행되고 있으나 사상자는 점점 늘고 있다. 이번 네팔 지진으로 문화유적을 포함한 수많은 건물이 무너지고 도로가 두 동강 나는 등의 지진피해도 발생했다. 지진 전문가들은 막대한 지진피해가 발생한 원인으로 지진 규모의 강력함을 첫 번째로 꼽았다. 이번에 발생한 지진의 규모 7.8은 1934년 카트만두 동부를 강타한 강진(규모 8.0 이상) 이후 81년 만에 최대다. 또한 진원의 깊이가 상대적으로 얕았다는 점도 지진피해를 키웠다. 진원이 얕았기 때문에 흔들림이 더 심했던 것. 네팔 지진은 25일 정오 직전 카트만두에서 북서쪽으로 81km, 대표적 휴양·관광도시인 포카라에서는 동쪽으로 68km 떨어진 람중 지역에서 발생했다. 진원의 깊이는 약 11km로 얕은 편이다. 이번 네팔 지진은 1934년 네팔 대지진 이후 최악의 참사로 기록됐다. 네팔에서는 지난 1934년 카트만두 동부를 강타한 규모 8.0 이상 최악의 강진으로 1만700여명이 사망한 바 있다. 사진: AFPBBNews=News1(네팔 지진피해)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혼자 등교하는 딸 안전 위해 드론 띄운 별난 아빠

    혼자 등교하는 딸 안전 위해 드론 띄운 별난 아빠

    드론이 피자 배달과 같은 서비스업에만 활용되는 것은 아니다. 최근 미국 테네시주 녹스빌의 한 남성이 딸의 등굣길 안전을 위해 드론을 띄우는 아이디어를 생각해냈다. 그 주인공은 비디오 프로덕션 회사 사장인 크리스 얼리. 영상에는 걸어서 학교에 가는 딸 케이티 얼리(8)를 뒤쫓아 가는 드론의 모습과 이를 조정하는 아빠 크리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연인즉슨 딸 케이티가 혼자 학교에 가도록 허락한 크리스가 소형 카메라가 달린 드론을 띄워 딸의 안전을 살피려 했던 것이다. 한적한 등굣길을 케이티는 아빠를 대신한 드론과 함께하는 셈이다. 한편 이 소식을 전해들은 몇몇 학부모들은 “자녀에 대한 과잉보호”라며 부정적인 견해를 보였지만 “아빠가 등굣길을 지켜준다는 걸 알려주고 싶었다”는 크리스 얼리의 자식 사랑하는 마음에는 다수의 사람이 박수를 보냈다. 사진·영상= NFMUSNew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우주에서 우주비행사가 내는 ‘퀴즈’에 도전하세요

    우주에서 우주비행사가 내는 ‘퀴즈’에 도전하세요

    우주비행사가 내는 지리 퀴즈를 맞출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국제우주정거장(ISS)에 장기 체류 중인 미국항공우주국(NASA)의 스콧 켈리 우주비행사가 22일(현지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인 트위터를 통해 지리 퀴즈 기획을 시작했다. 켈리가 자신의 트위터 계정(@StationCDRKelly)에 처음 낸 지리 퀴즈는 광산 지역으로, 예전에 올린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 트윗에는 답글이 125개가 달렸다. 한 시간 뒤 그는 “전직 우주비행사 존 글렌이 1962년에 탔던 프렌드십 7호의 머큐리 캡슐이 이 부근에 착륙했다”는 힌트를 덧붙였다. 이 트윗에는 143개의 답글이 붙어 있지만, 아직 정답이 무엇인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NASA에 따르면 켈리 비행사는 이런 퀴즈를 매주 낼 예정이며 공개된 사진은 모두 ISS에서 촬영한 것이다. 매 퀴즈마다 정답을 맞춘 우승자는 오는 2016년 3월 켈리가 지구로 귀환한 뒤 그의 사인이 들어간 사진이 선물로 증정된다. 켈리 비행사는 “지리적 지식을 늘리는 것은 우리에게 경제적 복지와 국제 관계, 환경적인 면에서 꼭 필요한 것”이라면서 “지리는 세상을 이해하고 인간과 장소를 연결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말했다. 한편 ISS는 지구 상공 약 320km에서 하루에 열여섯 번 지구를 시속 2만8000km의 속도로 돌고 있다. 사진=스콧 켈리 트위터(위), ⓒAFPBBNEWS=NEWS=1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바리스타’라고 뽐내려면...”커피 거품화가 솜씨....겁나 신기하네”

    ‘바리스타’라고 뽐내려면...”커피 거품화가 솜씨....겁나 신기하네”

    필리핀의 커피 거품화가이자 바리스타 자크 욘존(Zach Yonzon)이 23일 마닐라에 위치한 자신의 커피숍에서 필리핀 복싱 영웅 매니 파퀴아오의 초상화를 커피 라떼에 그리고 있다. 파퀴아오는 필리핀 복싱 아이콘으로 불리며 티셔츠, 장난감, 포스티지 스템프를 비롯해 많은 상품이 출시된 상태다. 최근 할리우드에서 전기 영화 ‘매니’가 제작, 개봉하기도 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러 정부 건물서 몰래 성행위하는 남녀…창문서 찍혀

    러 정부 건물서 몰래 성행위하는 남녀…창문서 찍혀

    러시아의 ‘백악관’으로 불리는 러시아 연방정부 청사건물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한 커플이 뜨거운 정사를 나누는 모습을 카메라로 촬영한 영상이 인터넷상에 공개돼 화제와 논란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영상은 청사 건물에서 꽤 멀리 떨어진 곳에서 촬영한 듯하다. 촬영자는 건물 전경에서 클로즈업 한 뒤 아직 불이 켜 있는 사무실에 주목했고 오른쪽에 있던 한 사무실 창가에서 남녀 한쌍이 관계를 갖고 있는 모습을 포착했다. 아마 두 사람은 자신들의 밀회를 아무도 모를 것이라고 생각했겠지만, 눈썰미 좋은 한 사람이 그런 장면을 촬영해 공개해버린 것이다. 영국 일간 미러닷컴은 해당 영상 원본은 2013년에 찍힌 것이라고 설명하면서도 러시아 정부 측에 코멘트를 요구했으나 어떤 답신도 얻지 못했다고 밝혔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포토묶음-주말 힐링] 은하수를 가로지르는 별똥별

    [포토묶음-주말 힐링] 은하수를 가로지르는 별똥별

    별똥별이 떨어진다. 거문고자리 유성우(Lyrids meteors)다.우주의 신비다. 무수한 별들이 모여 만든 은하수(the Milky Way) 옆으로 지나고 있다. 23일(현지시간)은 지구의 날(Earth Day) 하늘이다. 사진은 미얀마 양곤으로부터 14km 떨어진 탄린에서 찍은 것이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