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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앤 해서웨이, “노출 패션 속에 점잖은 의상, 오히려 눈길 확...”

    앤 해서웨이, “노출 패션 속에 점잖은 의상, 오히려 눈길 확...”

    영화 ‘레미제라블’, ‘인터스텔라’ 등으로 유명한 할리우드 스타 앤 해서웨이가 4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메트로폴리탄 미술관(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에서 열린 ‘중국: 거울나라의 앨리스(China: Through The Looking Glass)’의 오프닝을 기념하는 의상연구소 갈라쇼(Costume Institute Benefit Gala)에 참석, 레드 카펫에 섰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우! 지구촌] 새끼 돼지들의 다이빙수영대회

    [나우! 지구촌] 새끼 돼지들의 다이빙수영대회

    이보다 더 ‘희귀한 수영대회’가 또 있을까? 중국 후난성 창사에서는 보기 드문 광경이 펼쳐졌다. 돼지 10마리가 고공에서 다이빙을 하는것도 모자라, 시원한 강물을 헤엄치는 장면이 포착된 것. 후난르바오의 4일자 보도에 따르면, 현지시간으로 지난 1일 창사시의 한 돼지 농장 인근에서는 돼지들이 ‘인솔자’를 따라 높은 다리 위로 올라간 뒤 차례로 다이빙을 하고 냇물을 헤엄치는 경기가 진행됐다. 아직 성체가 되기 전인 새끼돼지들은 시원한 물로 뛰어든 뒤,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며 물살을 헤쳤다. 냇가에는 돼지들의 경로이탈을 막는 대나무가 띄워져 있고, 등에 등번호를 새긴 돼지들은 물살을 가로지르며 수영실력을 뽐냈다. 이 돼지들은 이번 수영 경기를 위해 특별 훈련을 받아왔으며, 현장에는 이색 수영경기를 보기 위해 몰려든 사람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이번 돼지 다이빙 수영대회는 중국의 대명절 중 하나인 노동절을 기념해 열렸다. 후난성 뿐만 아니라 푸젠성 등지에서도 열린 바 있으며, 매년 많은 관광객이 몰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대부분 새끼돼지들만 참가하며, 이 ‘선수’들은 다이빙과 수영과 더불어 장애물 경기, 재주부리기 경기 등에도 참가한다. 일명 ‘돼지 운동회’라고도 불리는 이 행사에 참가하는 새끼돼지들은 생후 2개월 때부터 이 시합을 위해 훈련에 들어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포토묶음] ‘태극낭자’ 골퍼, 시즌 7승 거머쥔 “영광의 얼굴들이 여기 있다”

    [포토묶음] ‘태극낭자’ 골퍼, 시즌 7승 거머쥔 “영광의 얼굴들이 여기 있다”

    ’태극낭자’ 골퍼들은 쉼없이 기쁨과 즐거움을 주고 있다. 2015 미국프로여자골프(LPGA) 시즌 개막전인 코치 챔피언십을 시작으로 태극낭자들은 벌써 7차례 우승 트로피를 치켜들었다. 박인비와 김세영은 두 차례씩이나 트로피에 입을 맞췄다. 지난 1월 31일 개막전 코츠 챔피언십에서 최나연(28·SK텔레콤)이 먼저 웃었다. 상금은 22만 5000달러다. 2월 8일 퓨어실크-바하마 클래식에서는 신인 김세영이 정상에 올랐다. 상금 19만 5000달러는 탔다. 2월 22일 호주 여자오픈에서는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18)가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상금은 18만 달러였다. 다시 3월 1일 혼다 LPGA 타일랜드에서는 양희영(26)이 역전 우승을 일궈냈다. 22만 5000달러의 상금을 확보했다. 김효주는 3월 23일 파운더스컵에서 트로피에 입을 댔다. 상금은 22만 5000달러였다. 박인비는 3월 8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에서 열린 HSBS 위민스 챔피언스에서 ‘맏언니’ 역할을 해냈다. 21만 달러를 상금으로 받았다. 통산 13번째 우승을 차지한 것이다. 김세영은 4월 20일 퓨어실크 바하마 클래식에 이어 롯데 챔피언십에서 또 다시 주먹을 불끈 쥐었다. 상금은 무려 27만 달러였다. 올들어 시즌 2승을 올린 것이다. 박인비는 역시 주먹을 다시 쥐어보였다. 4일 노스텍사스 슛아웃에서다. 상금도 19만 5000달러에 달했다. 통산 14승이다. 세계 랭킹 1위 자리를 다시 차지하기 위한 발판이 마련됐다. ⓒ AFPBBNews=News1/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제니퍼 로페즈(Jennifer Lopez)의 파격적인 시스루, “엉덩이 쪽은 완전 맨살(?)...”

    제니퍼 로페즈(Jennifer Lopez)의 파격적인 시스루, “엉덩이 쪽은 완전 맨살(?)...”

    미국 팝스타 제니퍼 로페즈(Jennifer Lopez)가 4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메트로폴리탄 미술관(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에서 열린 ‘중국: 거울나라의 앨리스(China: Through The Looking Glass)’의 오프닝을 기념하는 의상연구소 갈라쇼(Costume Institute Benefit Gala)에 참석, 레드 카펫에 섰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카라 델레바인, 몸을 새와 꽃, 나무 그림으로 꾸며...”

    “카라 델레바인, 몸을 새와 꽃, 나무 그림으로 꾸며...”

    영국 출신 모델 카라 델레바인(22, Cara Delevinge)이 4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메트로폴리탄 미술관(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에서 열린 ‘중국: 거울나라의 앨리스(China: Through The Looking Glass)’의 오프닝을 기념하는 의상연구소 갈라쇼(Costume Institute Benefit Gala)에 참석, 레드 카펫에 섰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엄마 웰빙’ 한국이 美·日보다 낫다?...세계 30위로 중상위권

    ‘엄마 웰빙’ 한국이 美·日보다 낫다?...세계 30위로 중상위권

    국제아동구호단체인 '세이브더칠드런'이 해마다 발표하는 '어머니 웰빙지수'에서 한국이 중상위권을 지켰다. 세이브더칠드런이 5일(한국시간) 발표한 '2015년 세계 어머니의 상태'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은 크로아티아와 함께 30위를 기록했다. 1위는 노르웨이가 차지했고 핀란드, 아이슬란드, 덴마크, 스웨덴, 네덜란드 등 북유럽 국가가 차례로 뒤를 이었다. 스페인, 독일, 오스트리아, 벨기에 등 유럽 국가들이 어머니가 살기 좋은 나라의 나머지 10강을 형성했다. 일본은 32위, 미국은 33위로 한국보다 뒤졌다. 아프리카의 최빈국 소말리아는 179위로 최하위로 처졌다. 지수는 모성사망 위험성, 5세 이하 어린이의 사망률, 어머니가 공식 교육을 받는 기간, 1인당 국민소득(GNI), 정치 참여도 등 5개 항목을 따져 산출됐다. 한국은 임신과 출산 때문에 숨지는 빈도를 뜻하는 모성사망 위험성에서 2900명 가운데 1명, 5세 이하 아동의 사망률에서 1000명 가운데 3.7명을 기록했다. 어머니 교육기간에서는 16.9년, 국민소득에서는 2만5920달러(약 2800만원), 전체 여성 공직자 비율 16.3%를 기록했다. 미국은 국민소득(5만3470달러)과 정치 참여도(19.5%)에서 한국을 앞섰고 교육기간(16.4년)은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 그러나 모성사망 위험성(1800명당 1명), 아동 사망률(1000명당 6.9명) 등 보건수준에서 열세를 나타냈다. 일본은 모성사망 위험성(1만2100명당 1명), 아동 사망률(1000명당 2.9명), 국민소득(4만6330달러)에서 한국을 앞서지만 정치 참여도(11.6%), 교육기간에서 뒤졌다. 최고로 꼽힌 노르웨이는 모성 건강(1만4900명당 1명), 아동 보건(1000명당 2.8명), 교육기간(17.5년), 소득(10만2610달러), 공직 점유율(39.6%)에서 모두 한국을 압도했다. 북한은 교육기간이 조사되지 않아 종합 순위에서 제외됐다. 모성사망 위험도가 630명당 1명, 아동 사망률이 1000명당 27.4명으로 보건이 양호하지 않았다. 여성의 공직 점유율은 16.3%로 한국과 같았고 소득은 620달러로 낮았다. 아동의 권리를 실현한다는 취지로 결성된 비정부기구 세이브더칠드런은 올해까지 16차례 어머니 지수를 발표했다. 어머니의 복지는 아동 복지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까닭에 어머니 지수를 특별히 강조하고 있다. 세이브더칠드런 관계자는 "올해도 선진국과 후진국의 모성지수 격차가 크다"며 "어머니와 어린이의 건강, 복지가 절실한 면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이 단체는 "무력 분쟁이나 정부의 무능이 어머니, 어린이에게 미치는 영향도 고스란히 드러났다"며 "최하위 11개국 가운데 9개국은 내전 등으로 국가 자체가 불안한 상태"라고 지적했다. 사진=포토리아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영국 공주 이름’에 베팅업체가 우는 이유

    ‘영국 공주 이름’에 베팅업체가 우는 이유

    25년만에 영국 왕실에서 탄생한 새 공주의 이름이 ‘샬럿 엘리자베스 다이애나’((Charlotte Elizabeth Diana)로 결정된 가운데, 이름을 걸고 베팅에 참여한 사람들과 베팅업체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4일자 보도에 따르면, 도박업체 래드브록스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꼽은 이름은 ‘샬럿’과 ‘앨리스’(Alice)였다. 샬럿과 앨리스는 3대 1의 배당률로 공동 1위였다. ‘샬럿’은 할아버지인 찰스 왕세자의 여성형 이름이며, 마지막까지 각축전을 벌였던 ‘앨리스’는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남편인 에든버러 공작의 어머니 이름임과 동시에 빅토리아 여왕 딸의 이름이다. 래드브록스 측은 이번 베팅으로 지급되는 배당금이 100만 파운드, 한화로 16억 3800만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이밖에도 영국 내 수많은 베팅업체에서 ‘샬럿’에 돈을 건 사람들에게 돌아가는 배당금을 모두 합치면 상당한 액수일 것으로 예상된다. ‘샬럿’이라는 이름의 배당률은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비가 처음 둘째 임신을 발표했을 당시 25대 1에 불과했지만, 출산 직후 3대 1까지 치솟았다. 래드브룩스의 관계자인 제시카 브릿지는 “‘샬럿’은 미들턴 왕세손비가 공주를 공개하기 전부터 가장 인기있는 이름이었다. 우리는 ‘샬럿’이라는 이름 때문에 큰돈을 잃게 됐지만 윌리엄 왕세손과 미들턴 왕세손비 가족의 안정을 기원하며 웃는 얼굴로 배당금을 지급할 것”이라고 밝혔다. 데일리메일은 래드브룩스 외에도 세계적인 베팅업체인 윌리엄힐 등은 버킹엄궁이 샬롯을 비롯해 앨리스, 올리비아 등 상위 7개의 이름을 제외한 나머지 이름을 선택하길 간절히 바랐지만 실패로 돌아갔으며, 불과 이틀 사이에 큰 손해를 보게 됐다고 전했다. 영국 새 공주의 이름인 샬롯 엘리자베스 다이애나에는 엘리자베스 2세 여왕에 대한 왕세손의 존경심, 윌리엄 왕세손의 어머니이자 요절한 비운의 다이애나비를 기리는 뜻이 모두 포함된 것으로 보인다는 해석이 강하다. 한편 영국 왕실에서 공주가 태어난 것은 25년 만으로, 샬럿은 오빠인 조지 왕자의 뒤를 이어 왕위 계승 순위 4위에 올랐다. 사진=ⓒAFPBBNews=News1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포토묶음] “누구의 손이 엉덩이에...”

    [포토묶음] “누구의 손이 엉덩이에...”

    ’말괄량이’ 팝스타 마일리 사이러스(22)와 배우 조 크라비츠(26)가 4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메트로폴리탄 미술관(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에서 열린 ‘중국: 거울나라의 앨리스(China: Through The Looking Glass)’의 오프닝을 기념하는 의상연구소 갈라쇼(Costume Institute Benefit Gala)를 찾았다. 사이러스와 크라비츠는 함께 레드 카펫에 서서 포즈를 취하는 등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게다가 걸으면서 사이러스가 크라비츠의 엉덩이에 손을 대기도 했다. 사이러스의 의상은 여전히 엽기적이다. 조 크라비츠는 영화 ‘매드맥스:분노의 도로’를 비롯, ‘다이버전트’, ‘애프터 어스’ .’ 엑스맨:퍼스트 클래스’ 등에 출연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콜라병 뒤태는....”

    “콜라병 뒤태는....”

    미국 엔터테이너 김 카다시안 웨스트와 케인 웨스트(Kim Kardashian West, Kanye West)부부가 4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메트로폴리탄 미술관(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에서 열린 ‘중국: 거울나라의 앨리스(China: Through The Looking Glass)’의 오프닝을 기념하는 의상연구소 갈라쇼(Costume Institute Benefit Gala)에 참석, 레드 카펫에 섰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니퍼 로페즈(Jennifer Lopez)의 화끈한 시스루 패션, “눈둘 곳이 없네”

    제니퍼 로페즈(Jennifer Lopez)의 화끈한 시스루 패션, “눈둘 곳이 없네”

    미국 팝스타 제니퍼 로페즈(Jennifer Lopez)가 4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메트로폴리탄 미술관(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에서 열린 ‘중국: 거울나라의 앨리스(China: Through The Looking Glass)’의 오프닝을 기념하는 의상연구소 갈라쇼(Costume Institute Benefit Gala)에 참석, 레드 카펫에 섰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리나 샤크( Irina Shayk), “드레스가 마치 나이트 가운같네...”

    이리나 샤크( Irina Shayk), “드레스가 마치 나이트 가운같네...”

    Irina Shayk(22) attends the “China: Through The Looking Glass” Costume Institute Benefit Gala at 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on May 4, 2015 in New York City. 러시아 출신 모델 겸 배우 이리나 샤크(29, Irina Shayk)가 4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메트로폴리탄 미술관(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에서 열린 ‘중국: 거울나라의 앨리스(China: Through The Looking Glass)’의 오프닝을 기념하는 의상연구소 갈라쇼(Costume Institute Benefit Gala)에 참석, 레드 카펫에 섰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묶음] “뒤태가 드러나는 시스루의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포토묶음] “뒤태가 드러나는 시스루의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미국의 팝스타 제니퍼 로페즈(45,Jennifer Lopez)와 이탈리아의 세계적인 패션디자이너 도나텔라 베르사체(55, Donatella Versace)가 4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메트로폴리탄 미술관(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에서 열린 ‘중국: 거울나라의 앨리스(China: Through The Looking Glass)’의 오프닝을 기념하는 의상연구소 갈라쇼(Costume Institute Benefit Gala)에 참석, 레드 카펫에 섰다. 모두 시스루 드레스 차림이다. 도나텔라 베르사체는 명품 브랜드 베르사체의 수석 디자이너이자 베르사체 설립자 지아니 베르사체의 여동생이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묶음] 로지 헌팅턴 휘틀리, “드레스의 곡선과 몸매의 조화”

    [포토묶음] 로지 헌팅턴 휘틀리, “드레스의 곡선과 몸매의 조화”

    할리우드 배우이자 모델인 로지 헌팅턴 휘틀리(27)이 4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메트로폴리탄 미술관(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에서 열린 ‘중국: 거울나라의 앨리스(China: Through The Looking Glass)’의 오프닝을 기념하는 의상연구소 갈라쇼(Costume Institute Benefit Gala)에 참석, 레드 카펫에 섰다. 로지 헌팅턴 휘틀리는 영화 ‘매드맥스:분노의 도로’와 ‘트랜스포머3’에 출연, 모델 활동에서 영화로 활동 영역을 한층 넓히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로지 헌팅턴 휘틀리, “매드 맥스:분노의 도로’에서도 섹시한 눈빛을 보낼까..”

    로지 헌팅턴 휘틀리, “매드 맥스:분노의 도로’에서도 섹시한 눈빛을 보낼까..”

    할리우드 배우이자 모델인 로지 헌팅턴 휘틀리(27)이 4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메트로폴리탄 미술관(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에서 열린 ‘중국: 거울나라의 앨리스(China: Through The Looking Glass)’의 오프닝을 기념하는 의상연구소 갈라쇼(Costume Institute Benefit Gala)에 참석, 레드 카펫에 섰다. 로지 헌팅턴 휘틀리는 영화 ‘매드맥스:분노의 도로’와 ‘트랜스포머3’에 출연, 모델 활동에서 영화로 활동 영역을 한층 넓히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LPGA 박인비, 텍사스대회 정상…시즌 2승·통산 14승

    박인비(27·KB금융그룹)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노스 텍사스 슛아웃에서 정상에 올랐다. 시즌 2승째다. 박인비는 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어빙의 라스 콜리나스 컨트리클럽(파71·6462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4라운드에서 보기없이 버디 6개를 쓸어담았다. 합계 15언더파 269타다. 박인비는 박희영(28·하나금융그룹), 크리스티 커(미국·이상 12언더파 272타)를 3타차로 제쳤다. 통산 14번째 LPGA 투어 트로피를 거머쥔 것이다. 알렉시스 톰프슨(미국), 마리아 맥브라이드(스웨덴)가 11언더파 273타로 공동 4위에 올랐다. 세계랭킹 2위 박인비는 지난 3월 HSBC 위민스 챔피언스 이후 2개월만에 다시 우승, 세계랭킹 1위 자리 탈환에 한걸음 나갔다. 한국 선수로서는 시즌 일곱 번째 우승이다. 박인비는 2013년 우승한 이 대회의 트로피를 2년만에 되았다. 상금 19만5000달러(약 2억000만원)도 받았다. 4라운드를 공동 선두로 출발한 박인비는 전반에만 버디 3개를 골라내 단독 선두로 나섰다. 박인비와 챔피언조에서 대결한 톰프슨은 전반에 2타를 줄이며 압박했지만 12번홀(파4)에서 우열이 가려졌다. 박인비는 이 홀에서 두 번째 샷을 홀 1m에 붙여 버디를 잡았다. 반면 톰프슨은 그린 주위에서 어프로치 샷을 실수, 네 번째 샷 만에 볼을 그린 위에 올린 뒤 1퍼트로 마무리, 보기를 적어냈다. 공동 6위에서 출발한 박희영도 우승 경쟁에 가세했다. 전반에 이글 1개, 버디 1개로 시동을 건 박희영은 10번홀(파5)에서 버디를 추가, 박인비를 추격했다. 박희영은 마지막 3개홀에서 버디 2개, 보기 1개로 1타를 더 줄이고 박인비에 2타 뒤진 채 먼저 경기를 마쳤다. 박인비는 15번홀(파4)에서 2.5m 버디 퍼트를 홀에 떨어뜨려 2위 그룹과의 격차를 벌리며 우승을 예약했다. 18번홀(파5)에서도 세 번째 샷을 홀 1m도 안 되는 곳에 붙여 버디로 대회를 끝냈다. 이일희(27·볼빅)는 10위(8언더파 276타), 김효주(20·롯데)는 공동 11위(7언더파 277타)에 올랐다. 컷 탈락 위기를 넘긴 세계랭킹 1위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18)는 공동 41위(이븐파 284타)로 마쳤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 걸음만 나아가도 다 보일 듯 아찔”… 풍만한 볼륨 몸매 뽐내는 아나 브라가

    “한 걸음만 나아가도 다 보일 듯 아찔”… 풍만한 볼륨 몸매 뽐내는 아나 브라가

    성인 잡지 플레이보이의 모델이자 배우인 아나 브라가(Ana Braga)가 파격적인 자태를 뽐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4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주 말리부 해변에서 아나 브라가를 포착한 사진을 공개했다. 당시 아나 브라가는 빨간색과 검정색으로 된 비키니 브라와 손바닥보다도 작은 비키니 팬티를 입고 있었다. 비키니 한쪽에는 미국의 프로아이스 하키팀인 시카고 블랙호크스를 상징하는 인디언 그림이 그려져 있었다. 아마도 아나 브라가는 시카고 블랙호크스의 승리를 자축하는 의미에서 이 비키니를 착용한 듯 보였다. 특히 신체 주요 부위를 아슬아슬하게 가린 아나 브라가의 비키니 차림은 보는 이들을 더욱 아찔하게 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국 왕실 경사....3살난 영국 조지 왕자, “여동생 봤네...”

    영국 왕실 경사....3살난 영국 조지 왕자, “여동생 봤네...”

    영국의 윌리엄 왕세손과 케이트 미들턴 부부가 2일(현지시간) 둘째 딸을 낳았다. 왕세손 업무를 담당하는 켄싱턴궁은 미들턴 빈이 이날 오전 8시34분쯤 3.71㎏의 딸을 무사히 출산했다고 트위터 성명을 통해 밝혔다. 새로 태어난 아기는 할아버지인 찰스 왕자와 아버지 윌리엄 왕세손, 오빠 조지 왕자에 이어 왕위 계승 서열 4위다. 2011년 결혼한 윌리엄 왕세손 부부는 2013년 7월 첫 아들인 조지 왕자를 낳았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초저금리시대 해답은?”...‘래미안 프리미어팰리스’ 오피스텔 분양 ‘눈길’

    “초저금리시대 해답은?”...‘래미안 프리미어팰리스’ 오피스텔 분양 ‘눈길’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1%대로 인하하면서 초저금리시대가 찾아왔다. 은행 이자로는 수익을 제대로 볼 수 없는 상황이다. 이에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투자처로 수익형부동산으로 눈길을 돌리고 있는 추세다. 수익형부동산 중 특히 역세권 인근 오피스텔은 유동인구가 풍부하고 주변으로 각종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어 투자 및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부동산 전문가는 "대표적인 수익형부동산인 오피스텔의 경우 역세권에 위치한 곳은 배후수요가 풍부하고 주변 인프라가 잘 형성돼 있다는 특징이 있다”며 “이러한 곳에 들어서는 오피스텔은 보다 안정적인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실제 최근 지하철 5호선 서대문역, 3호선 독립문역 이용이 가능한 경희궁 자이 오피스텔은 68실 모집에 1297건이 몰리며 19대 1의 청약률을 기록한바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자양4재정비촉진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은 서울 광진구 자양동 자양4재정비촉진구역에 '래미안 프리미어팰리스' 오피스텔 51실을 분양한다. '래미안 프리미어팰리스'는 지하 4층~지상 29층 2개동 규모로, 이 중 4층에 자리잡은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34∼65㎡ 총 55실로 구성됐다. 이 중 조합원분을 제외한 51실이 일반분양 대상이다. 오피스텔 남측으로는 뚝섬한강공원이, 북측으로는 서울 어린이대공원이 있으며, 자양초교, 건국대학교 및 사대부속 중,고교 등을 도보로 통학할 수 있다. 또한 스타시티몰, 롯데백화점, 이마트 등의 쇼핑시설도 인근에 있다. 건국대병원, 광진문화센터, 광진구청, 우체국 등 공공시설 및 병원의 이용도 편리하고 잠실제2롯데월드, 삼성코엑스, 강남역 거리를 누리는 트리플 쇼핑생활이 가능하다. 이 오피스텔은 지하철 2호선 구의역을 도보 5분 이내로 이용할 수 있고 지하철 2,7호선 환승역인 건대입구역도 가깝다. 역세권에 위치했음에도 분양가는 3.3㎡당 900만원대부터 시작해 가격 경쟁력까지 갖췄다. 또 자양로와 강변북로, 잠실대교, 청담대교 등의 도로 접근성도 좋아 강남권의 출퇴근이 쉽고, 제2롯데월드가 위치한 잠실역까지는 차량으로 약 7분 정도가 소요된다. 청약일정은 다음달 6일 접수가 시작되며, 당첨자 발표는 다음달 7일, 계약은 다음달 8일 이뤄진다. 원활한 청약을 위해 ‘래미안 프리미어팰리스 오피스텔 분양홍보관’에서만 청약신청을 받는다. 분양홍보관은 서울 광진구 자양로 75 삼원빌딩 3층에 있다. 한편 구의,자양재정비촉진지구는 약 38만여㎡ 부지에 2700여가구를 건립해 6600여명의 인구를 수용하는 도심재정비사업이다. 분양문의: 02-458-7774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교육특화 아파트 ‘화성 남양 2차 양우내안애’, 30~40대 실수요자 ‘눈독’

    교육특화 아파트 ‘화성 남양 2차 양우내안애’, 30~40대 실수요자 ‘눈독’

    30~40대 실수요자가 분양시장의 추축으로 자리매김하며 젊은 수요층 잡기가 건설업계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주택시장에서도 이들 수요층이 선호하는 ‘교육’과 ‘안전’ 특화 신규 아파트들이 강세를 보이는 분위기다. 양우건설은 경기도 화성시 남양뉴타운에서 ‘화성 남양 2차 양우내안애 에듀타운’을 분양 중이다. ‘에듀타운’이라는 이름에 걸맞은 교육특화 단지를 표방하는 이 아파트는 도보 거리로 학교와 인접해 있는 것은 물론 단지 내 체계적인 교육커뮤니티 시설을 다양하게 조성해 눈길을 끈다. 걸어서 오갈 수 있는 위치에 동양초, 남양중, 남양고 등 초중고교가 있으며 시립도서관도 가깝다. 인근에는 학원가도 형성돼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이 기대된다. 또한 단지 내 영유아 전용 커뮤니티시설로 모래놀이터를 비롯해 유아축구골대가 있는 어린이집이 들어선다. 또 자녀들의 창의성과 감성지수를 높여줄 벌집놀이터와 안전을 강화한 트럭놀이터, 어린이용 파고라 등이 조성돼 있다. 화성 남양 2차 양우내안애는 오는 5월 5~8일까지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모델하우스 현장은 청약 기회를 놓친 수요자들의 발걸음이 분주하게 이어지고 있어 이달 중 예정된 동호지정계약 예약을 받는 상황이다. 계약조건도 파격적이다. 분양가상한제 적용을 받아 기존 아파트 단지와 가격차이가 거의 없고 계약금 500만원(1차)에 중도금 전액 무이자까지 최고의 계약조건으로 분양 진행 중이다. 발코니 확장계약을 하면 안방과 작은방 붙박이장 등 14종의 무상시공 혜택도 제공된다. 이 단지가 자리한 위치한 남양도시개발지구 B-2블록은 지구 내에서도 ‘화성 생활 중심 1번지’로 불리는 명품주거지다. 인근에는 화성시청, 복합문화센터(예정) 등 관공서 및 상업지역이 인접해 있고, 대형마트 등 생활인프라가 밀집해 있어 주변 산업단지들의 유일한 배후주거지로 평가된다. 강점은 우수한 교통환경이다. 단지에서 차로 5분이면 비봉IC, 서해안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다. 서서울 TG를 이용 시 서울 도심까지 직통으로 연결되며, 39번 및 77번 국도,15번 및 153번 국도를 통해 인천~안산~평택 등 서부권으로의 진출입도 자유롭다. 또한 평택~화성간 고속도로,평택~시흥간 고속도로(제2서해안고속 도로)까지 개통돼 인근 도시로의 이동도 수월하다. 오는 2020년 송산~동탄간 고속도로(제2 외곽순환도로)까지 개통되며 화성시청역 완공 시 화성-서울까지 약 30분 내 이동도 가능한 쾌속 교통망을 누릴 전망이다. 남향 위주로 단지를 배치해 일조권과 개방감을 극대화하면서 고품격 외관디자인으로 세련미를 더했다. 전세대는 체감 면적을 극대화하면서 채광과 통풍을 고려한 4Bay이상 맞통풍 설계를 반영했다. 전용 84㎡B타입은 중소형이지만 멀티룸을 적용한 5Bay가 실현됐다. 또한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대형 팬트리 및 아일랜드 주방, 안방 워크인 드레스룸 및 워크인 수납장 등 수납공간도 강화해 실수요자들의 구미를 당긴다. 부동산 관계자는 “남양뉴타운 일대는 마도지방산업단지, 현대기아자동차연구소, 화성바이오밸리 등 약 6만 여명의 풍부한 배후수요를 확보하고 있지만 주거단지는 현저히 부족한 실정”이라며 “화성 남양 2차 양우내안애 에듀타운의 경우 분양가상한제를 적용 받아 남양지구에서 보기 드문 2~3억원대의 분양가로 공급돼 수요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고 말했다.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 북양리 317-2번지에 위치해 있다. 분양문의: 1670-52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행정타운 수혜 ‘이안 청당동’ 투자자 관심 급증

    행정타운 수혜 ‘이안 청당동’ 투자자 관심 급증

    천안시의 첫 종합행정타운 조성이 성공적으로 자리매김하면서 인근 수혜 단지에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천안시 청수동, 청당동, 삼용동, 구성동 일원 1백21만여㎡ 부지에 조성된 청수택지지구는 지역의 주요 공공기관을 집적화하는 계획에 따라 천안동남경찰서와 천안세무서, 국민연금관리공단, 국민건강보험공단, 중부도시가스, 대한지적공사, 천안우체국 등이 입주를 완료하는 등 천안 첫 종합행정타운으로 조성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천안의 숙원사업이자 행정타운의 핵심 역할을 하는 대전지법 천안지원과 대전지검 천안지청의 신축이전 사업이 착공, 2017년 하반기 준공 예정이다. 청수 택지지구 인근에서는 (가칭)청수 지역주택조합이 천안시 청당동 295-3번지 일원에 들어설 예정인 ‘이안 청당동’ 주택 홍보관을 열고 신규 조합원을 모집 중이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24층 12개동, 전용면적 59~84㎡ 총 713가구로 구성됐으며 대우산업개발이 시공할 예정이다. ‘이안 청당동’은 청수지구가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 택지지구의 풍부한 편의시설과 교육, 교통 등 생활 인프라를 공유하는 입지여건을 갖췄다. 교육시설로는 청당초등학교가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했으며 인근에 가온중, 청수고, 천안여고, 선문대학교 천안캠퍼스 등이 있다. 또 청수호수공원과 천안삼거리공원, 천안생활체육공원, 천안생활체육야구장, 천안박물관 등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교통여건은 KTX 천안아산역이 차량 10분 거리에 위치했으며 경부고속도로와 천안논산간고속도로, 지하철 1호선 쌍용역과 봉명역 등도 가깝다. ‘이안 청당동’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3.3㎡당 600만원~700만원 초반에 공급가격이 책정될 예정이며 현재 사업대상 부지 95%를 확보해 알박기 등에 따른 사업지연 위험이 없다. 또한 조합원들이 납부하는 모든 비용(계약금, 중도금, 업무 대행비 등)을 신탁사가 관리해 자금관리의 투명성을 확보했다. 신규 조합원 가입은 충남과 대전, 세종시 등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 세대주(또는 전용면적 85㎡이하 1주택 소유자)면 가능하다. 주택홍보관은 충남 천안시 서북구 백석동 8-2번지로 천안종합운동장 인근에 위치했다. 문의 : 041-900-1133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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