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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정도 가슴이면...이 정도 힙이면...”

    “이 정도 가슴이면...이 정도 힙이면...”

    5월 22일(현지시간) 조지아주 애틀란타의 필립스 아레나에서 열린 NBA 플레이 오프 이스턴 컨퍼런스 파이널인 애틀란타 호크스와 클리블랜드 카발리에르스와의 경기에서 호크스의 치어리더들이 멋진 몸매를 자랑하며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An Atlanta Hawks cheerleader performs in the fourth quarter against the Cleveland Cavaliers during Game Two of the Eastern Conference Finals of the 2015 NBA Playoffs at Philips Arena on May 22, 2015 in Atlanta, Georgia.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카이스트 재난대응 로봇 ‘휴보’, 세계 대회 우승

    카이스트 재난대응 로봇 ‘휴보’, 세계 대회 우승

    카이스트 연구팀이 개발한 로봇 ‘휴보’가 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포모나에서 열린 재난로봇 대회 ‘DARPA 로보틱스 챌린지(DRC)’ 결선 대회에서 미국, 일본, 독일팀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은 휴보가 후쿠시마 원전 사고와 같은 극한 상황에서 밸프를 잠그는 과제를 수행하는 모습이다. The humanoid robot ‘DRC-Hubo’ developed by Team KAIST from South Korea completes a task before winning the finals of the DARPA Robotics Challenge at the Fairplex complex in Pomona, California on June 6, 2015. Robots from six countries including the United States, Japan and South Korea competed against each other in a disaster response challenge inspired by the 2011 Fukushima nuclear meltdown.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루시 앤 마일스 ‘트로피에 키스를’

    [포토] 루시 앤 마일스 ‘트로피에 키스를’

    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라디오시티 뮤직홀에서 열린 제69회 토니상 시상식에서 ‘왕과 나’(The King and I)로 뮤지컬 부문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한인 혼혈 배우 루시 앤 마일스(Ruthie Ann Miles)가 기뻐하고 있다. ⓒ AFPBBNews=News1
  • ZARA, 한국이 가장 비싸 - 스페인 언론

    ZARA, 한국이 가장 비싸 - 스페인 언론

    스페인 패션브랜드 자라(ZARA)의 제품 가격이 국가별로 천차만별이며 그중 가장 비싼 나라가 한국인 것으로 밝혀졌다. 3일(현지시간) 스페인 일간지 ‘엘 콘피덴시알’(El Confidencial)에 따르면, 미국 투자은행 모건스탠리가 시장조사업체 알파와이즈에 위탁해 자라의 상품이 세계에서 얼마의 가격에 판매되고 있는지를 비교 조사했다. 조사는 자라의 14개국 웹사이트에 게재된 약 7000개의 제품에 대해 진행됐다. 자라의 제품 코드번호는 전 세계 공통으로 사용되므로 이번 조사는 뜻밖에 간단했다고 한다. 이번 조사로 스페인(100)의 상품이 프랑스(122), 독일과 이탈리아 (124), 터키(131), 폴란드(133), 영국(147), 멕시코(148), 인도(153), 일본(162), 러시아(176), 중국(178), 미국(192), 한국(196)과 다른 가격에 판매되고 있는 것이 밝혀졌다. ■ 한국, 스페인· 프랑스의 거의 2배 미국과 우리나라는 스페인 소매 가격의 거의 2배에 판매되고 있다는 것이다. 이 신문은 “스페인의 경우는 현지라는 점에서 다른 나라와 달리 유리한 면이 가격에 영향을 주고 있으므로, 오히려 기준을 독일과 프랑스(100)로 보고 비교하는 것이 의미있는 비교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중국 매장을 급속도로 늘리다 또 이번 조사에서는 최근 두 회계연도를 기준으로 점포 개설 수를 비교했다. 상위 5개국은 러시아(124)와 중국(105), 멕시코(58), 폴란드(50), 터키(47) 순이며 우리나라는 공동 15위(10)로 나타났다. 이 개점 수에서 주목해야 할 점은 중국 진출이다. 자라가 탄생한 갈리시아 지방의 대표 신문 ‘라 보스 데 갈리시아’(La Voz de Galicia)는 “2006년 상하이에 처음으로 개점한 이래 현재까지 도시 60곳에 500개 점포를 개설하며 성장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자라의 창업주인 아만시오 오르테가의 전폭적인 신뢰로 경영을 맡고 있는 파블로 이슬라 인디텍스 회장이 최고경영자(CEO)가 된 2005년부터 비교해 “당시 인디텍스의 시가 총액이 140억 유로였던 것이 현재는 940억 유로가 됐다”고 지적하고 그중 대표격인 “자라의 지난해 연간 매출은 116억 유로, 그리고 최근 10년간의 투자액은 107억 유로”라고 라 보스 데 갈리시아는 전했다. 급성장한 자라의 배경에는 국가마다 상세히 계획한 가격 전략에 있을지도 모른다. 사진=ⓒAFPBBNEWS=NEWS1(위), 알파와이즈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몸을 틀어봐요...최대한...가슴을 쭉 빼고...”

    “몸을 틀어봐요...최대한...가슴을 쭉 빼고...”

    치어리더들이 7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오클랜드에 있는 오라클 아레나에서 펼쳐진 NBA 결승전 골든 게이트 워리어스와 클리블랜드 카발리에르스와의 경기에서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A cheerleader performs during Game Two of the 2015 NBA Finals between the Golden State Warriors and the Cleveland Cavaliers at ORACLE Arena on June 7, 2015 in Oakland, California.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선수들만이 아닌 관중들도 몸 풀어봐요...이렇게...”

    “선수들만이 아닌 관중들도 몸 풀어봐요...이렇게...”

    치어리더들이 7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오클랜드에 있는 오라클 아레나에서 펼쳐진 NBA 결승전 골든 게이트 워리어스와 클리블랜드 카발리에르스와의 경기에서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A cheerleader performs during Game Two of the 2015 NBA Finals between the Golden State Warriors and the Cleveland Cavaliers at ORACLE Arena on June 7, 2015 in Oakland, California.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늘 NBA 농구 다 봤다. 호네츠 팀 미인계 쓴 까닭에...”

    “오늘 NBA 농구 다 봤다. 호네츠 팀 미인계 쓴 까닭에...”

    4월 13일(현지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샤로트의 타임 워나 케이블 아레나에서 샬럿 호네츠 NBA팀을 위해 치어리더가 응원을 펴고 있다. A cheerleader for the Charlotte Hornets during their game at Time Warner Cable Arena on April 13, 2015 in Charlotte, North Carolina.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저도 통화하고 싶어요’ 관광객 스마트폰 빼앗아 간 사막여우

    ‘저도 통화하고 싶어요’ 관광객 스마트폰 빼앗아 간 사막여우

    사람의 스마트폰이 탐 난 여우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7일(현지시간)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 올라온 40초가량의 영상에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야생 사막여우 모습이 담겨 있다. 관광객이 설치한 사막여우 굴 입구 카메라에 사막여우 한 마리의 모습이 잡힌다. 주변을 경계하던 사막여우가 호기심 가득한 얼굴로 굴 밖으로 나와 냄새를 맡는다. 잠시 뒤 놀랍게도 사막여우가 목을 길게 빼내어 남성의 스마트폰을 입으로 문 채 굴 속으로 들어간다. 사막여우의 예상치 못한 행동에 깜짝 놀란 남성이 여우를 뒤쫓아 굴속으로 들어가 스마트폰을 되찾아 온다. 함께 있던 일행들이 사막여우의 모습에 웃음을 터트린다. 한편 사하라사막·시나이 반도·사우디아라비아 북부 사막지대에서 서식하는 사막여우는 페넥여우(Fennec fox)라고도 불리며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사막여우는 보호종으로 분류돼 사냥을 금지하고 있다. 사진·영상= LiveLeak New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포토] ‘완벽한 대칭’

    [포토] ‘완벽한 대칭’

    8일(현지시간) 싱가포르에서 열리고 있는 제28회 동남아시아 경기 대회 여자 싱크로나이즈 3m 스프링보드 결승전에서 싱가포르 선수들이 다이빙을 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요염한가요...이렇게하면...”

    “요염한가요...이렇게하면...”

    치어리더들이 7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오클랜드에 있는 오라클 아레나에서 펼쳐진 NBA 결승전 골든 게이트 워리어스와 클리블랜드 카발리에르스와의 경기에서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A cheerleader performs during Game Two of the 2015 NBA Finals between the Golden State Warriors and the Cleveland Cavaliers at ORACLE Arena on June 7, 2015 in Oakland, California.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공룡 논문 끝에 “결혼해줄래?”…과학자의 프러포즈 화제

    공룡 논문 끝에 “결혼해줄래?”…과학자의 프러포즈 화제

    캐나다의 한 남성 연구원이 신종 공룡의 화석을 발표한 논문의 끝에 적는 감사의 글에 한 여성 연구원에게 “결혼해 줄래?”라고 청혼해 화제가 되고 있다. 캐나다 공영 CBC방송 등 보도에 따르면, 이 논문을 본 여성 연구원은 “좋아”라고 답해 두 사람이 사랑의 결실을 보게 됐다. 논문을 통해 프러포즈를 성공한 남성 연구원은 로얄티렐 고생물학박물관의 칼렙 브라운 박사후연구원. 청혼을 받아들인 여성은 로나 오브라이언이라는 고생물학자로 이번 연구에는 참여하지는 않았다. 두 사람은 토론토에서 대학원생 시절 알게 됐다고 한다. 프러포즈가 담긴 이 논문은 세계적 학술지 ‘셀’(Cell) 자매지인 ‘커런트 바이올로지’ 온라인판 4일 자로 게재됐다. 브라운은 논문을 제출했을 때 편집부가 그의 프러포즈에 지지를 나타내며 큰 관심을 보였다고 말했다. 논문 발표 당일 브라이언은 오브라이언을 만나 직접 논문을 보여줬다고 말했다. 그는 “그녀는 처음에 조금 놀란 듯 말문을지 못했으나 곧 받아들였다”고 말했다. 프러포즈가 담긴 이 논문은 캐나다 앨버타주(州)에 있는 약 6800만 년 전(백악기 후기) 지층에서 발견된 대형 초식 공룡의 화석을 보고하는 내용이다. 이 공룡은 트리케라톱스와 가까운 관계이지만, 코 위의 긴 뿔과 왕관 같은 프릴 구조로 신종으로 분류, ‘레갈리케라톱스’(Regaliceratops peterhewsi)로 명명됐다. 코 위 뿔보다 눈 위 두 뿔이 더 긴 트리케라톱스와 달리 레갈리케라톱스는 눈 위 두 뿔은 짧고 코 위 뿔은 더 길어 뿔의 패턴에 관한 진화를 해명하는 중요 단서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 공룡은 눈 위 뿔이 짧다는 독특한 특징 덕분에 ‘헬보이’라는 그럴듯한 별명도 얻었다. 헬보이는 만화와 영화 시리즈의 주인공으로 얼굴에 뭉툭한 2개의 뿔을 갖고 있다. 사진=CBC 방송 캡처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세발자전거 타는 견공…내리막길도 싱싱

    세발자전거를 타는 견공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8일 잉글랜드 컴브리아주(州) 커크비 스티븐에 사는 ‘세발자전거 타는 견공’ 배리를 소개했다. 배리는 베들링턴 테리어 견종으로, 현재 3살이다. 그는 2년 전인 1살 때부터 호기심에 어린이용 세발자전거를 타게 됐다고 주인 부부 웨인 소워비와 케이트 헤일라는 설명했다. 처음에 배리는 스케이트보드를 타는 것을 즐겼다. 그런데 어느날 자신의 눈에 들어온 세발자전거에 올라타려고 몇 차례 시도한 끝에 훌륭하게 자세를 잡았다고 한다. 배리는 아직 페달을 밟는 법을 터득하지 못했지만, 자전거에 올라탄 채 약간의 경사가 있는 내리막길을 혼자서 내려갈 수 있다고 소워비는 말한다. 이런 행동을 수시로 하는 데 마치 스릴을 느끼려는 듯이 말이다. 부부는 혹시 모를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자전거에 낚싯줄을 달아 배리가 넘어지지 않도록 조처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배리는 세발자전거 다음으로 좋아하는 것이 있다. 바로 러닝머신. 부부가 러닝머신을 먼저 하고 나오면 배리가 러닝머신 위를 뛴다는 것이다. 그 시간은 무려 30분 동안 계속된다는 게 이들의 설명이다. 영상 보러가기=http://www.dailymail.co.uk/news/article-3114620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G8 정상회담이 열리는 엘마우 성과 번개치는 하늘

    G8 정상회담이 열리는 엘마우 성과 번개치는 하늘

    8일(현지시간) 제41회 주요 8개국(G8) 정상회의가 열리는 가르미슈 파르텐키르헨에 있는 엘마우 성(Schloss Elmau)의 밤 풍경이다. 화려한 조명으로 밤을 밝히는 엘마우 성과 함게 오른 쪽 하늘에서는 번개가 치고 있다. 엘마우 성은 지난 1916년 건축됐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전선에서 물러난 나치 군인들의 휴양지로 쓰이던 곳이다.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는 독일 나치 정권의 과오를 반성하는 의미로 당시 독일군의 휴양지로 이용되던 고성을 택했다. 전후에는 미군 병원으로 바뀌었다가 홀로코스트 생존자와 난민 거처로 이용되기도 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승 트로피에 턱 괴니 거만한가요...봐주세요...우승 세러머니...” 세리나 윌리엄스

    “우승 트로피에 턱 괴니 거만한가요...봐주세요...우승 세러머니...” 세리나 윌리엄스

    세리나 윌리엄스(1위·미국)가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2802만8600 유로) 여자단식 우승을 차지했다. 윌리엄스는 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스타 드 롤랑가로에서 열린 대회 14일째 여자단식 결승에서 루치에 샤파르조바(13위·체코)를 2-1로 이겼다. 2002년과 2013년에 이어 세 번째다. 또 메이저 대회 단식에서 통산 20번째 우승이다. 여자 테니스 선수로 메이저 대회 단식 20회 이상 우승을 기록한 선수는 윌리엄스 외에 마거릿 코트(24회·호주)와 슈테피 그라프(22회·독일)뿐이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레나 윌리엄스, “(애완견에게) 프랑스 오픈 우승했다...기쁘지라는듯...”

    세레나 윌리엄스, “(애완견에게) 프랑스 오픈 우승했다...기쁘지라는듯...”

    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스타 드 롤랑가로의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 여자단식 결승에서 루치에 샤파르조바(13위·체코)를 2-1로 물리치고 우승한 세리나 윌리엄스(1위·미국)가 휴대품 보관실에서 애견과 놀고 있다. 프랑스 오픈 우승은 2002년과 2013년에 이어 세 번째다. 또 메이저 대회 단식에서 통산 20번째 우승의 위업도 달성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파키스탄 신부 예복, “화려함 속에 신부의 고귀함이...”

    파키스탄 신부 예복, “화려함 속에 신부의 고귀함이...”

    6일 파스키탄 카라치에서 열린 신부 예복 패션쇼에서 파키스탄 디자이너 샤브남 나츠의 작품을 모델들이 선보이고 있다. A model presents a creation by Pakistani designer Shabnam Naz during the second day of Bridal Couture Fashion Week in Karachi on June 6, 2015.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마트한 性생활 관리해주는 웨어러블 기기 ‘러블리’

    스마트한 性생활 관리해주는 웨어러블 기기 ‘러블리’

    성 관계를 도와주는 웨어러블 기기가 개발됐다? 6일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최근 야쿱 코닉(jakub konik)이란 남성이 개발한 세계 최초 웨어러블 기기 ‘러블리’(Lovely)에 대해 보도했다. ‘러블리’ (Lovely)는 스마트 기능을 갖춘 섹스 토이로 남자 성기에 반지처럼 착용하는 웨어러블 기기다. 이 기기는 스마트폰과 연동해 섹스를 통한 칼로리 소모량과 몇 번의 피스톤 운동이 있었는지 측정해준다. 또한 측정된 통계를 분석해 자신에게 맞는 다양한 체위를 추천해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재질은 실리콘으로 만들어져 ‘프리사이즈’이며 진동기도 장착돼 있으며 무선 충전과 방수가 가능하다. 한편 세계 최초 웨어러블 기기 ‘러블리’를 만든 야쿱 코닉은 상품화를 위해 크라우드 펀딩사이트인 인디고고에서 모금을 진행 중이며 7월 초까지 9만 5천 달러를 모금할 예정이다. 7일 현재 모금 5일 만에 1만 4568 달러를 모금한 상태다. 사진·영상= X1 New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세리나 윌리엄스, 프랑스 오픈 우승컵 안고 에펠탑 앞에 “세리나 슬램 위해”

    세리나 윌리엄스, 프랑스 오픈 우승컵 안고 에펠탑 앞에 “세리나 슬램 위해”

    ‘흑진주’ 세리나 윌리엄스(1위·미국)가 그랜드 슬램 4개 대회 연속 우승에 도전할 태세다. 윌리엄스는 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 여자단식 결승에서 루치에 샤파르조바(13위·체코)를 2-1(6-3 6<2>-7 6-2)로 꺾었다. 개인 통산 20번째 메이저 대회 단식 우승컵을 안았다. 지난해 US오픈을 시작으로 올해 호주오픈과 프랑스오픈까지 최근 열린 3개 메이저 대회를 싹쓸이했다. 29일 개막하는 올해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인 윔블던마저 제패하면 메이저 대회 4연승이라는 위업을 달성한다. 메이저 대회 4연승을 거두면 ‘그랜드 슬램’이라는 단어에 해당 선수의 이름을 더한 애칭으로 부르는 것이 일반적이다. 한 해에 열린 4개 메이저 대회를 휩쓸면 ‘캘린더 그랜드 슬램’이라고 부르고 시기를 가리지 않고 4개 메이저 대회를 석권하면 ‘커리어 그랜드 슬램’이라는 칭호가 따라 붙는 것이다. 윌리엄스는 2003년 호주오픈 우승으로 ‘커리어 그랜드 슬램’, 2002년 프랑스오픈을 시작으로 같은 해 윔블던과 US오픈, 2003년 호주오픈까지 차례로 석권하는 ‘세리나 슬램’도 한 차례 이룬 바 있다. 올해 윔블던에서 우승하면 12년 만에 다시 ‘세리나 슬램’을 이루게 되는 윌리엄스는 “내가 다시 메이저 대회에서 3연승을 거두게 될 줄은 몰랐다”면서 “다시 한 번 ‘세리나 슬램’에 가까워져 매우 흥분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타이거 우즈, “저 시무룩한 표정은 뭐지...”

    타이거 우즈, “저 시무룩한 표정은 뭐지...”

    ‘옛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40·미국)가 프로 데뷔 이후 최악의 스코어를 냈다. 우즈는 6일(현지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 뮤어필드 빌리지 골프클럽(파72·7392야드)에서 열린 메모리얼 토너먼트 3라운드에서 13오버파 85타를 쳤다. 버디는 단 한 개에 그쳤다. 쿼드러플보기 1개, 더블보기 2개, 보기 6개를 쏟아냈다. 전날 힘겹게 컷을 통과했던 우즈는 중간합계 12오버파 228타로 최하위로 떨어졌다. 메이저대회에서 14차례나 우승한 우즈는 올해 초 피닉스 오픈에서 82타를 쳤다. 이번에 불명예를 경신한 것이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엎드려뻗쳐 자세로...라이를 읽어야 확실(?)” 독일 맥시밀리언 키퍼

    “엎드려뻗쳐 자세로...라이를 읽어야 확실(?)” 독일 맥시밀리언 키퍼

    독일 골퍼 맥시밀리언 키퍼( Maximilian Kieffer)가 6일(현지시간) 스웨덴 말모에서 열리는 노르디아 마스터스 골프 토너먼트 9번째 홀 그린에서 라이를 보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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