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EWS
    2026-07-27
    검색기록 지우기
  • UAE
    2026-07-27
    검색기록 지우기
  • U-19
    2026-07-27
    검색기록 지우기
  • CPP
    2026-07-27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1,665
  • 공인중개사시험 EBS출신강사 무료 인강, 제2회 모의고사 장학금 6,200만원 지급 “공인모”

    공인중개사시험 EBS출신강사 무료 인강, 제2회 모의고사 장학금 6,200만원 지급 “공인모”

    2015년 공인중개사 시험일자가 10월 24일로 예정된 가운데 “공인모” (공인중개사 인강 추천받고 모인 사람들)에서는 제2회 실전과 같은 모의고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는 6월 28일 영등포구 당산동 당산중학교에서 1차 시험은 오전 9시부터 10시 40분까지이고 2차 시험은 오전 11시30분부터 2시까지 이다. 본시험을 몇 개월 앞두고 치러지는 “공인모” 모의고사는 수험생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모의고사 신청 접수는 “공인모”회원이면 누구나 홈페이지(http://cafe.naver.com/jscoke2) 에서 신청할 수 있다. 모의고사 신청접수 마감일은 시험일 2주 전까지이고 별도로 공인모 게시판을 통하여 공지한다. “공인모” 모의고사 일정은 제2회 6월 28일, 제3회 7월 25일, 제4회 8월 30일, 제5회 9월 19일까지 총 5회에 걸쳐서 영등포 당산중학교에서 치러진다. 제1회 모의고사를 치른 수험생들은 한결같이 만족해하는 눈치다. EBS출신 스타강사들이 제공하는 출제문제는 실제시험문제와 가까워 실제 시험의 난이도를 이해하고 파악하는데 크게 도움이 되었다는 평가다. 실제 시험 당일 긴장하거나, OMR카드를 잘못 작성해서 시험을 망칠수도 있는데 실전과 똑같은 모의고사를 통해 미리 연습을 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는 의견이다. 스타강사들이 제공하는 출제문제를 통에 미리 모의고사를 본 수험생들은 실수로 낙방 할 수 있는 시험을 사전 예방을 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더불어 이번 모의고사에는 장학금도 대폭 주어진다. 과락 없이 60점을 넘긴 1차 합격자 중 총 점수를 집계해 수석을 차지한 이에게는 300만원의 장학금이 수여되며, 차석에게는 100만원, 3위부터 30위까지는 3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되고 총5회에 걸쳐 무려 6,20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제 1회차 모의고사 최종합격자 10명에 대한 시상식은 6월 8일 당산중학교에서 있을 예정이다. 외에도 공인모 카페에서는 공인중개사 시험과목, 공인중개사 공부방법, 공인중개사 독학, 공인중개사 기출문제, 공인중개사 시험일정 등 많은 정보를 자세히 제공하고 있으며 공인중개사 수험생들에게 필요한 공인중개사 인강, 공인중개사 교재, 공인중개사 전망, 공인중개사 자격증, 공인중개사 학원, 공인중개사 취업, 공인중개사 연봉 등의 정보도 함께 제공 하고 있다. 공인모는 EBS출신 스타강사들이 ‘재능기부’ 형태로 강의를 제공하며, 실시간 학원 강의로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어 공인중개사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로부터 한참 인기를 얻고 있는 중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청주시 대농지구 롯데건설 롯데캐슬시티 산업단지 개발 수혜 누려

    청주시 대농지구 롯데건설 롯데캐슬시티 산업단지 개발 수혜 누려

    지역에 산업단지 등 대표적인 기능을 가진 부동산의 가치는 오르기 마련이다. 특히나 산업단지를 가진 지역의 부동산시장은 강세라고 할 수 있다. 그 이유는 산업단지가 조성되면 기본적으로 인구 유입이 늘어나게 된다. 뿐만 아니라 지역의 경제활성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투자자들 사이에서도 인기지역이다. 산업단지 같은 경우에 생산부터 소비까지 이뤄지는 자족도시의 기능까지 담당하게 되면서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게 된다. 이로 인해 아파트 거래가 꾸준히 이뤄지면서 환금성도 높아 산업단지 주변지역의 부동산시장의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청주 대농지구의 부동산시장도 호황을 누리고 있다. 이 지역도 주변에 산업단지가 밀집해 있어 풍부한 배후수요를 품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주택수요가 몰리면서 아파트가격도 크게 올랐다. 부동산 114에 따르면 지난 해말, 대농지구(복대동) 아파트가격이 3.3㎡당 832만원까지 치솟았다. 이는 2013년보다 무려 7.6%가 상승한 수치다. 청주의 오피스텔도 저금리기조가 계속되면서 투자자들에게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 지역은 주변에 산업단지가 많아 배후수요가 풍부한 것도 장점이다. 부통산114에 따르면 지난 달, 청주시의 오피스텔 임대수익률이 6.45%에 달한다. 서울(5.27%), 경기(5.68%)는 물론 부산(5.76%), 대구(5.87%), 울산(5.58%)보다 높다. KB국민은행 부동산시세를 살펴봐도 청주시가 높은 임대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청주산업단지와 접하고 있는 대농지구의 ‘지웰시티1차’ 전용 41㎡형은 임대수익률이 6.2%에 달한다. 이 오피스텔에 전세 수요가 몰리면서 전세가격도 치솟고 있다. 이 오피스텔(전용 41㎡형)의 매매가는 1억7000만~1억8000만원 선이다. SK하이닉스 공장 및 LG전자 공장 등이 대기업이 밀집해 있는 청주일반산업단지와 접하고 있어서다. 또, 청주산업단지 바로 위쪽으로는 청주테크노폴리스가 개발된다. 청주테크노폴리스 산업용지의 면적은 약 51만 8000여㎡에 달하며 현재 분양이 거의 마무리 단계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청주테크노폴리스의 개발이 완료될 무렵에는 모두 1000여 개의 첨단업체가 입주하게 되며 연간 3조 2000억원의 생산유발과 함께 1만 2000여명의 고용 창출 효과도 기대된다. 청주일반산업단지 주변의 ‘L’부동산 관계자는 “산업단지 주변의 배후주거지는 꾸준히 인구유입이 이뤄지며 소득수준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향후 생활인프라가 더욱 확충될 가능성이 크다.” 면서 “산업단지에는 젊은 근로자가 많아 대형보다는 중소형을 선호하는 경향이 강하다”라고 설명했다. 이 가운데, 대농지구에서 분양을 앞두고 있는 아파트형 오피스텔이 등장해 화제다. 화제의 주인공은 롯데건설이 대농지구 상업용지 B6블록에 짓는 ‘대농롯데캐슬 시티’다. 대농지구의 아파트가격과 전세가격이 치솟는 가운데 이 오피스텔이 주택수요까지 흡수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농롯데캐슬 시티’는 아파트전세가격으로도 충분히 마련할 수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산업단지와 충북대학교 등 임대수요도 풍부해 투자가치도 높은 편에 속한다. 이로 인해, ‘대농롯데캐슬 시티’는 실수요자뿐만 아니라 투자자들에게도 큰 인기를 누릴 전망이다. 이 오피스텔은 지하 4층, 지상 15층, 총 527실 규모이며 전용면적 28~53㎡, 총 9개 타입으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28㎡ 65실, △33㎡ 182실, △37㎡ 26실, △40㎡ 15실, △44㎡ 26실, △44㎡ 39실, △48㎡ 128실, △50㎡ 35실, △53㎡ 11실로 구성된다. ‘대농지구 롯데캐슬 시티’는 원룸형과 투룸형이 모두 공급되는 만큼 가족 구성원수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원룸형은 복층으로 구성되는데다가 테라스까지 제공되므로 아파트 못지 않게 여유로운 공간에서 생활할 수 있다. 또 다양한 휴게공간과 커뮤니티공간도 마련돼 입주민들에게 편의성을 더할 방침이다. ‘대농지구 롯데캐슬 시티’ 주변에는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이 밀집돼 있어 편리한 주거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대농지구 내에는 지웰시티몰을 비롯하여 현대백화점, 롯데아울렛, CGV, 롯데시네마 등이 위치해 있다. 또한 단지 내에도 판매시설이 입점할 예정으로 향후 ‘원스탑라이프’도 실현 가능해진다. 이 오피스텔은 도심에 입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단지 3면이 풍부한 녹지 공간으로 조성되어 있어 쾌적한 자연환경이 제공된다.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단지 바로 옆 근린공원과 바로 앞 조성될 공원, 그리고 지웰시티몰까지 연결된 주민보행을 위한 공개공지가 보행의 편의를 제공 할 예정이다. 또 9만9,242㎡에 달하는 솔밭공원도 바로 앞에 있다. 이곳은 연못과 청소년수련관을 비롯해 게이트볼장, 테니스장 등 체육단련시설을 갖추고 있어 청주시민들이 주로 이용하는 공원이다. 견본주택는 충북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 288-6에 위치하며 내달 중 개관 예정이다. 분양문의 043)277-00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포토] 알록달록 바디페인팅에 새겨진 메시지는?

    [포토] 알록달록 바디페인팅에 새겨진 메시지는?

    8일(현지시간) 바디페인딩을 한 칠레 학생들이 더 나은 교육 환경 개선을 촉구하며 산티아고 모데나 대통령궁 앞에서 시위를 벌이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해리 왕자와 만난 레이디 가가, 여전한 ‘가슴 드러낸 드레스’ 노출

    [포토] 해리 왕자와 만난 레이디 가가, 여전한 ‘가슴 드러낸 드레스’ 노출

    8일(현지시간) 영국의 해리 왕자(왼쪽)가 런던 로얄 알버트홀에서 열린 웰차일드 자선콘서트에 참석해 레이디 가가(가운데), 토니 베셋과 함께 얘기를 나누고 있다. ⓒ AFPBBNews=News1
  • [포토] 늘씬한 각선미가 돋보이는 ‘여신 드레스’

    [포토] 늘씬한 각선미가 돋보이는 ‘여신 드레스’

    8일(현시지간) 레바논 베이루트에서 열린 요트대회 개막식의 일환인 패션쇼에서 모델이 엘리 사브의 드레스를 선보이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유라쇼 론칭쇼 조기 완판 기염…이태리 명품 컨투어베개 ‘테크노젤’

    최유라쇼 론칭쇼 조기 완판 기염…이태리 명품 컨투어베개 ‘테크노젤’

    이탈리아 명품 베개 ‘테크노젤’이 롯데홈쇼핑한 론칭쇼에서 조기 완판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롯데홈쇼핑 최유라쇼에서 진행한 ‘테크노젤 베개’ 론칭쇼는 싱글세트와 더블세트 구입시 가격 혜택과 함께 보이로 안마쿠션 등 사은품을 제공해 방송 전부터 온라인상에서 이슈가 돼 왔다. 이날 방송에서 최유라씨는 테크노젤 베개를 두 달간 직접 사용하면서 느낀 변화에 대해 “한마디로 가족에게 사주고 싶은 베개”라고 말했다. 잠자리뿐 아니라 일자 목으로 고생했던 일상이 더욱 편해졌다는 것. 특히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품질이 뛰어나고, 어떤 자세로 자도 다른 베개가 따라올 수 없을 정도로 안락하다며 손가락을 치켜세웠다. 이번 론칭쇼는 65분으로 편성된 최유라쇼에서 방송 시작, 50여분 만에 준비 수량이 모두 판매되며 조기 종료됐다. 방송 후에도 추가 구매 문의가 꾸준히 이어질 만큼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롯데홈쇼핑 서재영MD는 “이번 방송은 편안하고 쾌적한 잠자리를 원하는 30~50대 다양한 연령층 고객들의 구매가 많았다”며 “이미 백화점 고객 사이에서 입소문이 난 테크노젤의 명성과, 건강과 웰빙을 중요시하며 최고의 상품으로 후회하지 않는 쇼핑을 돕는 최유라가 직접 경험하고 선택한 제품이라는 점이 이번 론칭쇼의 성공 이유인 것 같다”고 전했다. 테크노젤은 독일 바이엘 매테리얼 사이언스사(Bayer Material Science)의 특허 받은 신소재로 이탈리아 테크노젤 슬리핑사에서 독점으로 생산하고 있다. 또한 테크노젤의 특별한 압력분산 효과는 편안함을 극대화 시켜주므로 세계적인 스포츠 스타들이 최상의 컨디션을 위해 사용하는 제품으로 유명하다. 한편 이탈리아 명품 배게 테크노젤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테크노젤 공식 수입원 필그린월드와이드 홈페이지(www.philgree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필그린월드와이드 고객센터(02-558-4755)를 통해 전화 문의도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부산의 홍대상권, 부산 젊은이들의 문화명소에 ’부산대역 네오스퀘어’ 우뚝

    부산의 홍대상권, 부산 젊은이들의 문화명소에 ’부산대역 네오스퀘어’ 우뚝

    초저금리기조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수익형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날로 뜨거워지고 있다. 투자자들은 목돈을 은행에 넣어두면 오히려 손해라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보다 높고 안정적인 투자상품을 찾고 있어서다. 또 부동산 투자 트렌드가 시세차익에서 안정적인 임대수익으로 전환되면서 상가의 인기는 더욱 높아지는 추세다. 수익형부동산 중에서도 ‘상가’가 단연 으뜸으로 꼽힌다. 수익형부동산의 대표적 상품이었던 오피스텔과 도시형생활주택의 경우 공급과잉으로 인기가 다소 주춤해졌기 때문. 상가는 오피스텔에 비해 공급이 많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높고 안정적인 수익이 가능해서다. 특히 고령화시대에 접어들면서 노후를 대비해 상가 투자를 선호하는 경향도 커지고 있다. 수익형부동산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나날이 뜨거워지고 있는 가운데, 부산대 상권 최고의 노른자땅에 들어서는 ‘부산대역 네오스퀘어’가 분양에 나서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부산대상권은 교수, 학생, 직원 등 2만5000여명이 상주하는 부산대학교를 기반으로 형성된 상권으로 주7일 내내 풍부한 유동인구를 확보하고 있다. 또, 지하철1호선 부산대역이 도보 1분 거리에 불과한 초역세권 상가으로 강력한 고객흡입력을 발휘하고 있다. 부산대역 상권은 하루 평균 20만여 명의 유동인구를 확보하고 있는 황금상권이다. 이 지역은 일주일 내내 수많은 유동인구가 움직이고 있으며 점포들도 항상 분주해 주7일 상권으로 불린다. 실제 상권 활성화 지표로 사용되는 월평균 매출액도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자료에 따르면 부산대역 상권의 월 평균 매출액은 854만원(14년 6월 기준)으로 부산 평균(726만원)보다 높다. 또 부산대역 상권이 포함된 금정구의 경우 월평균 매출액은 887만원으로 해운대구(941만원), 기장군(907만원) 다음으로 부산에서는 높은 편이다. 네오스퀘어가 위치한 곳은 부산대역 상권에서도 최고의 입지로 평가 받고 있다. 부산대역에서 100m 거리의 초역세권으로써 풍부한 유동인구를 고객으로 가장 빠르게 흡수할 수 있다. 게다가, 부산대역 상권에서 가장 많은 유동인구가 거닐고 있는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이 상가는 부산대역 3번 출구에서 부산대 정문가는 길과, 15m 부산대학로 도로를 양쪽에 접해 있다. 이 길목은 부산대역에서 나와 부산대학교로 진입하는 도로로 대학생 및 교수, 대학교 종사자 등의 유동인구가 풍부하다. 네오스퀘어는 상가 출입로가 건물 앞, 뒤로 나 있어 출입이 편리해 고객 접근성이 뛰어나다. 상가의 전면과 후면이 부산대상권의 메인도로인 15m, 8m 도로에 접하고 있으며, 상가 내부의 남북을 관통하는 통로로 어디서나 고객이 편리하게 출입할 수 있다. 네오스퀘어가 완공되면 부산대 상권은 새로운 르네상스를 맞이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네오스퀘어는 20개 업체와 MOU체결이 된 상태이며 일부 매장에 대해서는 계약이 완료된 상황이다. 3,4층은 분양이 완료되었고 일부 잔여 상가를 분양 중이다. 분양홍보관은 현장 바로 옆에 위치한다.분양문의 051)518-55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포토] 가슴·다리 시원하게 드러내고…

    [포토] 가슴·다리 시원하게 드러내고…

    8일(현시지간) 레바논 베이루트에서 열린 요트대회 개막식의 일환인 패션쇼에서 모델이 엘리 사브의 드레스를 선보이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中 미녀 모델, 쭉 뻗은 각선미로 일약 스타덤

    中 미녀 모델, 쭉 뻗은 각선미로 일약 스타덤

    비현실적인 다리 길이를 가진 중국의 한 미녀 모델이 일약 스타로 떠올랐다. 3일(현지시간) 중국 인민일보 등 현지언론에 따르면, 안후이성 출신 모델 동레이(董蕾·20)는 최근 리얼리티 프로그램 ‘슈퍼모델’(Supermodel, 爱上超模) 출연 이후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인기를 끄는 이유는 바로 남다른 다리 길이 때문인데 180.3cm의 늘씬한 키에 다리길이만 무려 114.3cm에 달한다. 인민일보는 이러한 동레이의 다리 길이가 중국 7살 여아의 평균 신장과 맞먹는다고 설명했다. 한편 동레이의 쭉 뻗은 다리와 우월한 신장은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유전적인 영향이 크다. 실제 동레이 부친의 신장은 185.4cm, 모친의 신장은 175cm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동레이는 고등학교 졸업 후 대학에 진학하는 대신, 베이징에서 열린 모델 대회에 참가해 좋은 결과를 얻게 되면서 본격적인 모델 활동을 시작하게 됐다. 이후 동레이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슈퍼모델’에 출연, ‘긴 다리’라는 의미의 ‘투에이투에이’(腿腿)라는 별명을 얻으며 중국 내 인기스타로 급부상했다. 동레이는 인민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내가 갑자기 인터넷 스타가 된 것을 알고 믿을 수 없었다. 난 나의 인생과 지금 하는 일을 정말 즐기고 있다”며 “열심히 노력해서 최고의 슈퍼모델이 되고 싶다”고 바람을 전했다. 사진=CEN, 영상=TomoNews U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호주서 담뱃불로 여기자 얼굴 지진 20대 女 ‘끔찍’

    호주서 담뱃불로 여기자 얼굴 지진 20대 女 ‘끔찍’

    호주 매체 나인뉴스는 자사 소속 여기자가 취재도중 한 여성으로부터 담뱃불에 상해를 입었다고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황당한 사건은 최근 살인혐의를 받고 있는 피의자의 친구인 23세 여성이 퀸즈랜드 카불쳐 법원에 증인으로 출석하며 발생했다. 당시 해당 사건을 취재하던 나인뉴스 소속 여기자 엘레스 베르나르와 다른 기자들은 이 여성을 취재하기 위해 법원 밖에서 그녀를 따라 이동하며 인터뷰를 시도했다. 사고는 베르나르가 그녀 앞으로 마이크를 가져간 순간 발생했다. 담배를 피우던 이 여성이 들고 있던 담배로 베르나르의 얼굴을 지진 것. 이 끔찍한 순간은 방송 카메라에 고스란히 포착됐다. 영상 속 여성은 유모차를 밀고 담배를 피우면서 이동하고 있다. 이 여성은 자신을 따라오며 인터뷰를 시도하는 베르나르 얼굴에 자신이 피우던 담배를 가져다 댄다. 순식간에 벌어진 돌발 상황에 놀란 베르나르는 자신의 얼굴을 손으로 감싸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러나 가해 여성은 마치 재미있다는 듯 웃음을 지으며 현장을 떠난다. 이 여성은 이 일이 발생하기 전에도, 취재를 하려는 베르나르의 얼굴을 향해 담배연기를 내뿜는 등 불쾌한 행동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베르나르는 사고발생 직후 자신의 트위터에 “법원 앞에서 그녀가 태우던 담배를 내 얼굴에 가져다 댔다. 대단하다”며 큰 상처를 피하게 된 것에 대해 가볍게 안부를 전했다. 담뱃불로 여기자를 해한 이 여성은 다음 달 말 법원에 소환될 예정이다. 한편 베르나르의 취재 중 곤욕은 이번이 처음이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6월에는 불법무기와 마약 소지에 대해 의심을 받던 한 남성의 집을 찾아간 베르나는 그로부터 물세례를 받아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 영상=7news, 9news(유뷰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해리 왕자, 레이디 가가의 훤한 가슴에 눈 둘 곳 없네

    해리 왕자, 레이디 가가의 훤한 가슴에 눈 둘 곳 없네

    미국의 팝 아이콘이자 재즈 거장 토니 베넷(89), 팝스타 레이디 가가(29), 영국 왕자 해리 윈저(31)가 8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로열앨버트 홀에서 열린 베넷과 가가의 ‘뺨과 뺨을 맞대고(Cheek to Cheek)’ 투어 콘서트 무대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Britain’s Prince Harry (L) poses with US singers Lady Gaga (C) and Tony Bennett as he attends a Well Child Charity Concert at the Royal Albert hall in London on June 8, 2015.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공룡 논문 끝에 “결혼해줄래?”…과학자의 프러포즈 화제

    공룡 논문 끝에 “결혼해줄래?”…과학자의 프러포즈 화제

    캐나다의 한 남성 연구원이 신종 공룡의 화석을 발표한 논문의 끝에 적는 감사의 글에 한 여성 연구원에게 “결혼해 줄래?”라고 청혼해 화제가 되고 있다. 캐나다 공영 CBC방송 등 보도에 따르면, 이 논문을 본 여성 연구원은 “좋아”라고 답해 두 사람이 사랑의 결실을 보게 됐다. 논문을 통해 프러포즈를 성공한 남성 연구원은 로얄티렐 고생물학박물관의 칼렙 브라운 박사후연구원. 청혼을 받아들인 여성은 로나 오브라이언이라는 고생물학자로 이번 연구에는 참여하지는 않았다. 두 사람은 토론토에서 대학원생 시절 알게 됐다고 한다. 프러포즈가 담긴 이 논문은 세계적 학술지 ‘셀’(Cell) 자매지인 ‘커런트 바이올로지’ 온라인판 4일 자로 게재됐다. 브라운은 논문을 제출했을 때 편집부가 그의 프러포즈에 지지를 나타내며 큰 관심을 보였다고 말했다. 논문 발표 당일 브라이언은 오브라이언을 만나 직접 논문을 보여줬다고 말했다. 그는 “그녀는 처음에 조금 놀란 듯 말문을지 못했으나 곧 받아들였다”고 말했다. 프러포즈가 담긴 이 논문은 캐나다 앨버타주(州)에 있는 약 6800만 년 전(백악기 후기) 지층에서 발견된 대형 초식 공룡의 화석을 보고하는 내용이다. 이 공룡은 트리케라톱스와 가까운 관계이지만, 코 위의 긴 뿔과 왕관 같은 프릴 구조로 신종으로 분류, ‘레갈리케라톱스’(Regaliceratops peterhewsi)로 명명됐다. 코 위 뿔보다 눈 위 두 뿔이 더 긴 트리케라톱스와 달리 레갈리케라톱스는 눈 위 두 뿔은 짧고 코 위 뿔은 더 길어 뿔의 패턴에 관한 진화를 해명하는 중요 단서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 공룡은 눈 위 뿔이 짧다는 독특한 특징 덕분에 ‘헬보이’라는 그럴듯한 별명도 얻었다. 헬보이는 만화와 영화 시리즈의 주인공으로 얼굴에 뭉툭한 2개의 뿔을 갖고 있다. 사진=CBC 방송 캡처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세발자전거 타는 견공…내리막길도 싱싱

    세발자전거를 타는 견공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8일 잉글랜드 컴브리아주(州) 커크비 스티븐에 사는 ‘세발자전거 타는 견공’ 배리를 소개했다. 배리는 베들링턴 테리어 견종으로, 현재 3살이다. 그는 2년 전인 1살 때부터 호기심에 어린이용 세발자전거를 타게 됐다고 주인 부부 웨인 소워비와 케이트 헤일라는 설명했다. 처음에 배리는 스케이트보드를 타는 것을 즐겼다. 그런데 어느날 자신의 눈에 들어온 세발자전거에 올라타려고 몇 차례 시도한 끝에 훌륭하게 자세를 잡았다고 한다. 배리는 아직 페달을 밟는 법을 터득하지 못했지만, 자전거에 올라탄 채 약간의 경사가 있는 내리막길을 혼자서 내려갈 수 있다고 소워비는 말한다. 이런 행동을 수시로 하는 데 마치 스릴을 느끼려는 듯이 말이다. 부부는 혹시 모를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자전거에 낚싯줄을 달아 배리가 넘어지지 않도록 조처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배리는 세발자전거 다음으로 좋아하는 것이 있다. 바로 러닝머신. 부부가 러닝머신을 먼저 하고 나오면 배리가 러닝머신 위를 뛴다는 것이다. 그 시간은 무려 30분 동안 계속된다는 게 이들의 설명이다. 영상 보러가기=http://www.dailymail.co.uk/news/article-3114620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G8 정상회담이 열리는 엘마우 성과 번개치는 하늘

    G8 정상회담이 열리는 엘마우 성과 번개치는 하늘

    8일(현지시간) 제41회 주요 8개국(G8) 정상회의가 열리는 가르미슈 파르텐키르헨에 있는 엘마우 성(Schloss Elmau)의 밤 풍경이다. 화려한 조명으로 밤을 밝히는 엘마우 성과 함게 오른 쪽 하늘에서는 번개가 치고 있다. 엘마우 성은 지난 1916년 건축됐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전선에서 물러난 나치 군인들의 휴양지로 쓰이던 곳이다.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는 독일 나치 정권의 과오를 반성하는 의미로 당시 독일군의 휴양지로 이용되던 고성을 택했다. 전후에는 미군 병원으로 바뀌었다가 홀로코스트 생존자와 난민 거처로 이용되기도 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고양이 닮았나요?’

    [포토] ‘고양이 닮았나요?’

    고양이 애호가들이 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캣콘라(CatConLa)’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틀동안 열리는 ‘캣콘라(CatConLa)’는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해 북미에서 열린 고양이 박람회이다. ⓒ AFPBBNews=News1
  • 토플단기, 기본서 라인업 완성 기념 전 과목 최신강좌 무료배포 이벤트

    토플단기, 기본서 라인업 완성 기념 전 과목 최신강좌 무료배포 이벤트

    에스티앤컴퍼니의 토플 시험 전문 ‘토플단기(대표 윤성혁, 이정진)’가 ‘영단기 토플(TOEFL) 기본서’ 완간을 기념해 전 과목 최신강좌 무료배포 이벤트를 진행한다. 올해 순차적으로 출간된 영단기 토플 기본서는 보카(VOCA),리딩(Reading),리스닝(Listening),라이팅(Writing),스피킹(Speaking) 등 총 5종으로, 10년 이상의 토플 현장 강의 경력을 지닌 스타강사 신은미, 신화식 강사가 대표 저자로서 직접 집필했다. 두 강사는 기존 토플 교재 시장에 대한 회의감과 수강생에게 더욱 효율적인 단기 고득점 전략을 제공하겠다는 책임감으로 수 년간 쌓은 과목별 노하우와 가장 최신의 토플 시험 경향을 교재에 담아냈다. 토플단기는 이번 토플 기본서 라인업 완성을 기념해 오는 12일(금)까지 매일 밤 9시 과목별 최신강좌를 무료로 배포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총 10일 간 보카, 리딩, 리스닝, 스피킹, 라이팅 과목 순으로 매일 한 과목씩 선착순 100명에게 무료로 배포한다. 이번 이벤트는 토플단기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한편, 최신 강의 제공(2015.05.11 현재 시중에 유통 중인 토플 교재로 진행되는 강의 수 기준) 1위 토플단기는 가장 최근의 경향이 반영된 교재와 이를 기반으로 진행하는 저자 직강 강의를 통해 토플 교육의 새로운 1위로 거듭나고 있다. 토플단기 조세원 부대표는 “최대 9년, 평균 7년된 교재가 최신 경향 교재로 포장되고 있는 현 토플교재 시장을 변화시키고자 이번 영단기 토플 기본서 5종을 출간하게 됐다”며 “영단기 토플 기본서를 통해 최신 토플 시험 경향과 시험 노하우를 터득해 토플 점수 향상을 빠르게 이뤄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토플단기의 토플교재 라인업 완성 기념 ‘전 과목 최신강좌 무료배포’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토플단기 홈페이지(www.toefldangi.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포토] 켈리 오하라 ‘상타서 너무 기뻐요’

    [포토] 켈리 오하라 ‘상타서 너무 기뻐요’

    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라디오시티 뮤직홀에서 열린 제69회 토니상 시상식에서 ‘왕과 나’(The King and I)로 뮤지컬 부문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켈리 오하라(Kelli O’Hara)가 기뻐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토마토 좀비들...무섭지...” 콜롬비아의 제9회 토마토 싸움 축제

    “토마토 좀비들...무섭지...” 콜롬비아의 제9회 토마토 싸움 축제

    7일(현지시간) 콜롬비아 수타마르찬 지역에서 제9회 토마토 싸움 축제 ‘토마티나’(the ninth annual tomato fight festival, known as tomatina)가 열렸다. 남녀노소가 모두 참여해 토마토를 서로 던지며 즐기는 축제다. 축제에 사용되는 토마토는 식용으로 쓸 수 없는 상품가치가 떨어지는 것들이다. 대체로 15t이상의 토마토가 사용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토마티나’는 6년 전 이 지역의 시장이 스페인의 토마토 축제를 보고 만든 축제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 컷 en] 토니상 시상식 참석한 켄달 제너

    [한 컷 en] 토니상 시상식 참석한 켄달 제너

    할리우드 모델 켄달 제너(19)가 매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켄달 제너는 지난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 라디오 시티 뮤직홀에서 열린 제69회 토니상 시상식에 참석했다. 본 행사 전 레드카펫에서 켄달 제너는 취재진들을 향해 매력적인 포즈를 취하며 세계적인 모델다운 면모를 보였다. 이날 행사에는 켄달 제너를 비롯해 제니퍼 로페즈, 아만다 사이프리드, 헬렌 미렌, 바네사 허진스, 엘리자베스 모스 등이 참석했다. 토니상은 브로드웨이에서 배출한 연출가 앙투아네트 페리를 기리기 위해 1947년 만들어진 상이다. 연극의 아카데미상이라 불리기도 한다. 한편 켄달 제너는 지난 4월 남성 패션 메거진 GQ의 화보 촬영 현장이 담긴 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영상=ⓒ AFPBBNews=News1, 캔달 제너 패션 매거진 ‘GQ’ 화보 촬영 현장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국 소비자는 봉?…ZARA 가격 스페인 2배

    한국 소비자는 봉?…ZARA 가격 스페인 2배

    스페인 패션브랜드 자라(ZARA)의 제품 가격이 국가별로 천차만별이며 그중 가장 비싼 나라가 한국인 것으로 밝혀졌다. 3일(현지시간) 스페인 일간지 ‘엘 콘피덴시알’(El Confidencial)에 따르면, 미국 투자은행 모건스탠리가 시장조사업체 알파와이즈에 위탁해 자라의 상품이 세계에서 얼마의 가격에 판매되고 있는지를 비교 조사했다. 조사는 자라의 14개국 웹사이트에 게재된 약 7000개의 제품에 대해 진행됐다. 자라의 제품 코드번호는 전 세계 공통으로 사용되므로 이번 조사는 뜻밖에 간단했다고 한다. 이번 조사로 스페인(100)의 상품이 프랑스(122), 독일과 이탈리아 (124), 터키(131), 폴란드(133), 영국(147), 멕시코(148), 인도(153), 일본(162), 러시아(176), 중국(178), 미국(192), 한국(196)과 다른 가격에 판매되고 있는 것이 밝혀졌다. ■ 한국, 스페인· 프랑스의 거의 2배 미국과 우리나라는 스페인 소매 가격의 거의 2배에 판매되고 있다는 것이다. 이 신문은 “스페인의 경우는 현지라는 점에서 다른 나라와 달리 유리한 면이 가격에 영향을 주고 있으므로, 오히려 기준을 독일과 프랑스(100)로 보고 비교하는 것이 의미있는 비교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중국 매장을 급속도로 늘리다 또 이번 조사에서는 최근 두 회계연도를 기준으로 점포 개설 수를 비교했다. 상위 5개국은 러시아(124)와 중국(105), 멕시코(58), 폴란드(50), 터키(47) 순이며 우리나라는 공동 15위(10)로 나타났다. 이 개점 수에서 주목해야 할 점은 중국 진출이다. 자라가 탄생한 갈리시아 지방의 대표 신문 ‘라 보스 데 갈리시아’(La Voz de Galicia)는 “2006년 상하이에 처음으로 개점한 이래 현재까지 도시 60곳에 500개 점포를 개설하며 성장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자라의 창업주인 아만시오 오르테가의 전폭적인 신뢰로 경영을 맡고 있는 파블로 이슬라 인디텍스 회장이 최고경영자(CEO)가 된 2005년부터 비교해 “당시 인디텍스의 시가 총액이 140억 유로였던 것이 현재는 940억 유로가 됐다”고 지적하고 그중 대표격인 “자라의 지난해 연간 매출은 116억 유로, 그리고 최근 10년간의 투자액은 107억 유로”라고 라 보스 데 갈리시아는 전했다. 급성장한 자라의 배경에는 국가마다 상세히 계획한 가격 전략에 있을지도 모른다. 사진=ⓒAFPBBNEWS=NEWS1(위), 알파와이즈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위로